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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동무 / 꼭꼭 숨어라 6
청어람주니어 / 전래동요 글, 픽토스튜디오 그림 / 2008.01.24
16,000원 ⟶ 14,400원(10% off)

청어람주니어동요,동시전래동요 글, 픽토스튜디오 그림
전래 동요와 전래 동화를 함께 소개하는 '두껍아, 두껍아, 노래를 다오' 시리즈. 이 시리즈는 한 권에 옛노래와 옛 이야기 2편씩을 수록하였으며, 동영상 DVD가 1장씩 포함되어 있다. 그림책 속에 등장하는 캐릭터들은 전통 소재의 천을 사용해 클레이애니메이션 기법으로 만들었다. 전통문화를 잘 모르는 요즘 아이들에게 건강하고 소박한 옛노래와 옛이야기를 전해준다는 취지에서 기획된 그림책이다.-동영상 DVD 1장 (픽토스튜디오 제작, KBS TV유치원 파니파니 방영 중) -옛노래와 옛이야기 2편씩 총 13권 도서 제작 1권 두꺼비 집/비야비야 2권 수박장수/개똥벌레 똥똥 3권 벌아, 벌아, 꿀 떠라/가자 가자 감나무 4권 대문놀이/꼬방꼬방 5권 놀리는 노래/부르는 사람이 임자 6권 어깨동무/꼭 꼭 숨어라 7권 빨간 앵두/어디까지 왔나 8권 바람아 불어라/잠자리 꽁꽁 9권 길로길로 가다가/강강술래 10권 잘잘잘/가마솥에 누룽지 11권 엄마 손은 약손/매미는 맴맴 12권 달아달아/해야 해야 나오너라 13권 까치야, 까치야/자장가-6권 중에서 꼭꼭 숨어라 머리카락 보인다 꼭꼭 숨어라 옷자락이 보인다 호랑이님 나가신다 꼭꼭 숨어라 여우님이 나가신다 꼭꼭 숨어라 “가위, 바위, 보!” 온음표가 술래가 되었어요. ‘꼭꼭 숨아라, 머리카락 보인다~’ 온음표가 노래를 부르는 사이, 4분음표, 8분음표, 16분음표가 후다다닥 어디론가 달려가요. 4분음표는 장독대 뒤에, 8분음표는 풀밭에, 16분음표는 나무 뒤에 숨었네요. “자, 찾는다!” 온음표가 성큼성큼 호랑이 걸음으로, 살금살금 여우 걸음으로 아이들을 찾으러 가요. 여기? 없네. 그럼 여기? 어, 또 없네. 이게 어떻게 된 일이죠? 모두 꼭 꼭 꼭 숨었는지 한 친구도 찾을 수가 없어요. 여러분, 온음표 도와 우리 친구들 좀 찾아 주세요! -6권 중에서 옛 노래를 이야기해요! 어, 이걸 어디서 봤더라? 전래동요 애니메이션 는 매주 월요일에서 금요일 오후 4시 55분 KBS ‘TV유치원 하나 둘 셋 파니파니’에서 방영 중이다. 요즘 아이들의 입맛에 맞게 각색된 전래동요의 재미는 물론, 동요 속 단어를 통해 한글 공부도 할 수 있게 구성되었다. 이렇게 귀여운 친구들을 누가 만들었지? 국내 최초로 전통 소재의 천을 사용해 만든 귀여운 음표 캐릭터는 각종 CF와 만화, 영화를 통해 한국 최고의 클레이애니메이션 기술력을 보여 왔던 (주)픽토스튜디오가 만들었다. 탄탄한 음악적 토대 위에 스톱모션 기법으로 제작한 음표 캐릭터를 이용, 아이들이 좋아하는 입체 애니메이션을 만듦으로써 아이들은 물론 아이들과 함께 애니메이션을 감상하는 어른들의 시각과 청각의 만족도 놓치지 않고 있다. 재미있으면 다야? 애니메이션 가 시각과 청각의 만족을 통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사라져 가는 전통을 ‘재미있게’ 발전시키자는 취지로 만들어졌다면, 그림책 는 놀이를 중심으로 전래동요를 이야기로 풀어 내 아이들로 하여금 옛놀이와 옛노래, 옛이야기 모두를 한자리에서 느낄 수 있도록 하였다. 전래동요의 중요한 특징 중 하나가 놀이 노래라는 점이다. 놀이와 노래, 이야기는 시대와 공간을 뛰어넘어 모든 아이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요소가 된다. 비로소 이 책을 통해 어제와 오늘의 아이들은 한자리에 모여 함께 노래하고 뛰어놀며 즐거이 소통하게 될 것이다. 절로 어깨가 들썩이는 옛노래로 빚어 낸 맛깔 나는 이야기는, 새롭고 자극적인 것에 길들여진 어린 독자들에게 신선한 재미와 함께 오늘 나의 뿌리를 되짚어 볼 뜻 깊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캐릭터 소개 8분음표_꾀 많고 행동 빠른 꼬마신랑이에요. 온음표_8분음표를 짝사랑하는 꼬마 숙녀랍니다. 4분음표_넉넉한 맏언니 같은 친구예요. 16분음표_성격 급한 엉뚱 호기심쟁이랍니다. 쌍둥이음표_수다쟁이 형과 부끄럼쟁이 동생. 언제나 꼭 붙어 다니는 사이좋은 형제예요. 높은음자리표 할아버지_노래를 사랑하는 부드러운 할아버지랍니다. 낮은음자리표 할머니_높은음자리표 할아버지의 귀여운 여자친구예요. 올림표 선비_가난하지만 늘 위풍당당한 아저씨랍니다. 도돌이표 머슴_단순하지만 우직하고 믿음직한 청년이에요. 쉼표 요정_늘 쉬기만 하는 게으름뱅이랍니다. 플랫 까마귀_아이들을 좋아하는 까마귀예요. 강아지_어디든 꼭 끼는 참견쟁이랍니다.
이루의 세상
사회평론주니어 / 정설아 (지은이), 오승민 (그림) / 2025.07.21
14,500

사회평론주니어명작,문학정설아 (지은이), 오승민 (그림)
세상에 없던 새로운 이야기의 즐거움을 찾기 위해 사회평론이 주최한 제1회 어린이·청소년 스토리대상의 첫 번째 수상작 『이루의 세상』이 출간되었다. 『황금 깃털』을 통해 스스로 걸어온 모든 길은 자신을 단단하게 만들어 주는 힘이 된다는 메시지를 독자들에게 전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한 정설아 작가가, 이번엔 상실과 슬픔을 용감하게 마주해 나가는 열세 살 이루의 이야기를 독자들 앞에 선보인다. 『이루의 세상』은 갑작스런 가족의 죽음을 겪은 어린이의 복잡한 감정을 귀신 아빠와 함께하는 마지막 여행을 통해 풀어내고 있다. 꿈속의 상황과 현실을 구분 짓지 않는 서술 방식은 상실을 통과해 나가는 어린이의 복잡하고 혼란한 상황을 대변한다. 죽음과 상실, 애도라는 어려운 주제를 다루면서도 어린이의 눈높이에서 이루의 감정 변화를 섬세하게 따라가는 이 작품은 심사위원 만장일치라는 결과를 받으며 어린이 부문 대상작으로 결정되었다.1. 기적? 2. 죽살귀신 3. 회귀 본능 4. 트라우마가 아니야 5. 아빠와 단둘이 6. 큰일을 큰일로 보지 않으면 7. 바다로 갈 계획 8. 들킬 위기 9. ‘글쎄’라는 말 10. 생각하는 것만으로도 11. 마지막 인사조차 하지 못한 사람들 12. 아빠의 세상 13. 바다 깊은 곳 14. 대왕고래 15. 아빠 없이 우리 작가의 말제1회 사회평론 어린이·청소년 스토리대상 대상 수상작 현실과 꿈의 경계를 넘나들며, 슬픔을 제대로 마주해 가는 여정 지난여름, 이루는 갑작스러운 사고로 아빠를 잃었다. 어학연수를 떠나 있던 이루는 아빠의 장례식조차 참석하지 못했다. 하지만 아빠의 죽음이 거짓말이라는 듯 가족들은 아무런 동요 없이 삶을 이어간다. 엄마는 매일 취미 생활을 즐기느라 바쁘고, 형은 밤새 게임을 하고 늦잠 자기를 일삼는다. 형 말에 따르면 아빠의 장례식장에서 엄마가 몇 번이나 기절을 했다는데, 요즘의 엄마를 보면 그 말마저도 거짓말 같다. 문제는 정작 이루 자신도 슬픔을 느끼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런데 엄마는 말수가 적어진 이루가 트라우마에 시달리는 건 아닌지 걱정한다. 이루는 그저 괜히 아빠 이야기를 꺼내 가족을 불편하게 만들고 싶지 않았을 뿐이다. 트라우마는 오히려 그날 이후 운전을 하지 못하게 된 엄마에게 생긴 것 아닐까? 아빠의 죽음 앞에서도 덤덤하기만 하던 이루의 눈앞에 어느 날, 죽었던 아빠가 살아 돌아왔다. 아빠는 자신을 죽었다 살아난 귀신, 이른바 ‘죽살귀신’이라고 불러달라고 한다. 저승사자의 손을 놓쳐 이승으로 돌아오게 된 것 같다는 아빠는 가족에게 돌아가는 대신 죽음의 문이 있는 바다 깊은 곳으로 떠나려고 한다. 이루는 그런 아빠에게 섭섭한 감정을 느낀다. 아빠는 우리와 함께 지내고 싶지 않은 걸까? 어떻게 해서든 아빠를 붙잡고 싶지만, 아빠는 떠나야 한다고 말한다. 결국 이루는 아빠와 함께 바다로 향하기로 한다. 그런데, 아빠를 만난 이후부터 이루는 이상한 악몽에 시달리게 된다. 핏빛 비가 내리고, 아빠의 얼굴을 닮은 물고기들이 하늘을 떠다니는 세상. 도대체 왜 이런 꿈을 꾸는 건지, 이 무섭고 어두운 세상은 어디인지 아무것도 알 수 없다. 한 가지 확실한 것은 그 꿈에 늘 아빠가 등장한다는 사실이다. 이루는 혹시 이 세상이 아빠가 가려고 하는 바다 깊은 곳에 있는 세상은 아닐까 의심한다. 이루는 현실과의 경계가 모호한, 어둡고 무서운 꿈을 꾼다. 이루가 만들어 낸 꿈의 세계는 이루가 겪고 있는 슬픔과 상실의 조각들이다. 꾹꾹 참고 누른 감정들은 결국 악몽이 되어 이루의 앞에 나타난다. 가까운 이의 죽음을 접했을 때, 우리는 그것이 어떤 감정인지 혹은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알지 못한다. ‘잘 모르기 때문에 무서운 거’라는 이루의 말처럼 마주하지 못한 감정은 정의할 수 없는 두려움으로 변한다. “넌 이런 나무가 아니야.” 감정을 누른 채 스스로의 작은 세상에 갇힌 모든 이루를 향한 정설아 작가의 따뜻한 응원 계속되는 악몽 속에서 이루는 나무가 되어 버린 자신을 발견한다. 말을 하고 싶지만 목소리가 나오지 않고 움직이고 싶지만 한 걸음도 나아갈 수 없다. 아빠는 그런 이루를 보며 ‘너는 나무가 아니’라며 자신의 마음을 말해야 한다고 말한다. 어린이들은 어른의 생각보다 훨씬 기민하게 상황을 파악한다. 이루가 대화 대신 침묵을 선택했던 이유는, 가족 중 아무도 아빠의 죽음을 마주하고 싶지 않아 하는 것을 눈치챘기 때문이다. 엄마가 매일 바쁘게 약속을 잡고 취미를 즐긴 것도, 형이 사춘기를 핑계로 검은색 옷만 입고 방 안에 틀어박힌 것도, 이루가 자신의 마음을 숨기고 입을 다물어 버린 것도 모두 아빠가 떠나갔다는 사실을 받아들이고 싶지 않은 외면에서 비롯된 행동이었다. 때로 큰 슬픔은 사람을 변화시키고 가까운 이들을 멀어지게 한다. 아빠의 부재로 멀어졌던 가족을 다시 가까워지게 하는 것은 아빠의 등장이 아닌, 여행을 통해 스스로를 마주하게 된 이루다. 이루는 아빠와의 여행을 통해 새로운 경험을 쌓아 간다. 아빠를 고향인 여수 바다까지 데려가기 위해 1년 만에 처음으로 엄마에게 무언가 하고 싶다고 말하고, 아빠와 단둘이 기차를 타고 평소 싫어했던 구례 고모네로 향한다. 이루는 바다로 향하는 길에서 여러 사람들을 만난다. 아빠와 하나도 닮지 않았다고 생각했던 구례 고모에게서 닮은 부분을 찾아내고, 오랫동안 존재를 잊고 있던 할머니의 병원을 방문하고, 아빠의 오랜 친구인 동우 삼촌의 집을 찾아가기도 한다. 이루는 이 시간을 통해 ‘아빠는 어떤 이유로 내 앞에 나타났을까?’라는 질문에 대한 답을 찾아간다. 동시에 아빠에게 제대로 인사하지 못했음을, 그래서 오랫동안 슬퍼하지도 못하고 있었음을 깨닫는다. 바다에 이르러서야 비로소 자신의 마음을 마주한 이루의 눈앞에 펼쳐진 것은 깊고 푸르른 세상이다. 선명하게 마주 보며 제대로 인사하기 스스로 문을 열고 나올 때 비로소 만날 새로운 세상 여행의 끝에서 이루는 그동안 숨겨왔던 마음을 내보인다. 이루가 마음을 말할 때, 굳게 닫혀 있던 이루의 세상이 열린다. 그 문을 열고 나오는 것은 다른 누구도 아닌 이루 자신이다. 아빠는 이루의 모호한 감정을 설명해 주거나, 죽음이 무엇인지 이해시키려 하지 않는다. 어른에게 설명과 결정을 맡기지 않고 오롯이 이루의 감정만을 따라가는 이 이야기는 때로 모호하게 느껴지기도 한다. 하지만 그 모호함이 우리가 겪는 감정의 가장 사실적인 반응이지 않을까? 죽음이 무엇인지, 죽고 난 이후 사람들은 어디로 가는지 알 수 없다. 아마 영영 밝혀지지 않을 이 ‘미지의 세상’은 미지의 영역으로 남아 있을 것이다. 하지만 괜찮다. 우리는 이제 ‘미지의 세상이 다 무섭거나 끔찍한 건 아니라는 걸 아니까. 계속 나아가면 된다. 그러다 보면 틀림없이 또 다른 세상과 만나게 될 테니까.’ (171쪽) 심사평 세상에 없던 귀신이라는 이야기 속 설정답게 ‘죽살귀신’ 아빠는 귀신 캐릭터에 대한 통상적인 기대에서 벗어나곤 한다. 그러한 아빠 캐릭터는 죽음이라는 주제를 다루는 이야기의 무게를 덜어 준다. 주인공의 불안하고 두려운 마음이 환상으로 제시될 때 현실과 환상의 이음매가 드러나지 않는 서술이 돋보였다. 다루기 어려운 소재를 아동 독자의 눈높이에서 적절히 그려 내는 이 작품의 미덕이야말로 동화의 자질이라는 데 흔쾌히 동의하며 심사위원 전원은 이 작품을 대상으로 선정하였다._심사위원(김유, 남지현, 윤자영) 말도 안 되는 일이지만 분명 아빠다. 아빠가 아파트 정문 앞에 있었다. “그러니까 아빠는 ‘이승을 떠도는 귀신’이라고 해야 하나, ‘사람 모양 귀신’이라고 해야 하나? 아니면 죽었다가 살아났는데 사람은 아니고 귀신이니까 ‘죽었다 살아난 귀신’이라고 해야 하나? 줄여서 죽, 살, 귀신? 그래, 죽살귀신! 그거 좋다. 죽살귀신이라고 하자.”
알아 두면 세상이 보이는 선거와 정치 30
푸른날개 / 이정호 (지은이), 원정민 (그림) / 2022.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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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날개사회,문화이정호 (지은이), 원정민 (그림)
정치가 무엇인지 알기 쉽게 설명하고, 그동안 정치가 발전해 온 모습을 다양한 주제로 재미있게 알려 주는 책이다. 정치가 어떻게 생겨났는지, 당연하게만 생각하는 우리의 자유가 언제부터 시작되었는지, 선거와 투표는 무엇이 다른지, 삼권 분립을 왜 하는지, 중앙 정부와 지방 정부의 역할은 무엇인지 등 선거와 정치에 대해 알아본다. 어린이들이 정치에 관심을 갖고 바른 시선으로 정치인들을 지켜 볼 때, 우리의 정치는 더 나은 방향으로 성장해 나갈 수 있다.1. 정치가 뭐야? 2. 정치를 왜 알아야 해? 3. 대통령이 없는 나라도 있어? 4. 국민이 나라의 주인이라고? 5. 법은 왜 이렇게 많아? 6. 그 나라 사람이 국민 아니야? 7. 대한민국은 민주 공화국이라고? 8. 민주화를 위해 싸운 분들이 있다며? 9. 어린이도 정치에 참여할 수 있어? 10. 정당이 뭐야? 11. 예전에는 남자만 투표했다던데? 12. 선거와 투표는 다른 거야? 13. 삼권 분립이 뭐야? 14. 대통령도 바쁘게 일해? 15. 정부는 무슨 일을 하는 거야? 16. 나를 대신해 정치를 한다고? 17. 국회의원은 맨날 싸우지 않아? 18. 국회는 무슨 일을 하는 거야? 19. 법의 적용과 집행은 뭐가 달라? 20. 판사가 법관이야? 21. 법원은 무슨 일을 하는 거야? 22. 여론이 뭐야? 23. 신문, 방송, 인터넷이 모두 언론이야? 24. 뉴스는 모두 사실이야? 25. 지방 정부는 또 다른 정부야? 26. 시의원, 도의원, 구의원이 있다던데? 27. 우리 동네 문제는 어디에 말해야 해? 28. 지구촌에는 어떤 일들이 일어나? 29. 국가 간의 외교도 정치야? 30. 유엔은 무슨 일을 하는 거야? 초등학생이 알아야 할 선거와 정치에 대한 모든 것, 30가지 주제로 분류해 한 권에 모두 담았다! ‘선거와 정치’ 하면 무슨 생각이 드나요? 어렵고 딱딱하고 재미없고 무엇보다도 초등학생인 여러분과 크게 상관없는 일이라고 생각하나요? 그렇지 않아요. 당장 새 학기가 되면 반장 ‘선거’를 하고, 교실에 갈등이 생기면 ‘다수결’의 방법으로 문제를 해결해요. 이렇게 우리는 여러 사람이 의견을 나누고 소통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정치를 접하고 있어요. 정치에 관심을 갖는 것은 무척 중요한 일이에요. 정치에 대한 올바른 생각이 성숙한 민주 시민으로 성장하게 하고, 모두가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때문이지요. 여러분은 앞으로 선거권과 피선거권을 갖고 더욱 더 살기 좋은 세상을 만들어 나갈 거예요. 《알아 두면 세상이 보이는 선거와 정치 30》은 정치가 무엇인지 알기 쉽게 설명하고, 그동안 정치가 발전해 온 모습을 다양한 주제로 재미있게 알려 주는 책이에요. 적극적으로 정치에 참여하는 시민으로 성장하는 발판이 되어 줄 거예요. 30가지 주제로 풀어낸 초등 정치의 모든 것, 하루에 하나씩 한 달에 끝내기! 사회 교과에서 가장 어렵다고 생각하는 부분 중 하나가 바로 ‘정치’라고 해요. 매일 뉴스에서 우리나라뿐 아니라 세계 각국의 정치 소식을 전하지만 보고 들어도 무슨 말인지 잘 모를 때가 더 많고요. 왜냐하면 정치를 나와 별개의 것, 어른들의 세계, 정치인들만 참여하는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준비했어요. 이 책에 다가올 미래를 좀 더 잘 알고 살기 좋은 세상으로 만들어 나가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어요. 이 책을 통해 정치가 어떻게 생겨났는지, 당연하게만 생각하는 우리의 자유가 언제부터 시작되었는지, 선거와 투표는 무엇이 다른지, 삼권 분립을 왜 하는지, 중앙 정부와 지방 정부의 역할은 무엇인지 등 선거와 정치에 대해 알아보세요. 여러분이 정치에 관심을 갖고 바른 시선으로 정치인들을 지켜 볼 때, 우리의 정치는 더 나은 방향으로 성장해 나갈 수 있어요.
조선작가실록 1 : 소설
상상의집 / 박정란, 서재인 (지은이), 유영근 (그림) / 2018.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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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의집명작,문학박정란, 서재인 (지은이), 유영근 (그림)
‘조선작가실록’ 시리즈는 ‘조선 작가’가 직접 조선 고전을 설명하는 콘셉트의 어린이 고전책이다. 시리즈에는 개성적 성격을 지닌 조선 작가들이 등장한다. 작가들은 자기 작품을 소개할 수 있는 곳이면 어디든 달려간다. ‘고전은 고리타분하고 어렵다’라는 편견을 깰 준비가 되어 있다. 조선 작가가 들려주는 조선 고전과 조선 시대에 대해 듣다 보면 어느새 고전을 즐기게 될 것이다. 시리즈의 첫 번째 책 <조선작가실록 1 : 소설>에는 여섯 명의 조선 소설가가 등장한다. 소설가들은 방송 출연, 인형극 공연 등을 하며 조선 소설을 다각도에서 소개한다. 고전을 처음 접하는 독자는 한 권으로 고전의 모든 것을 맛볼 수 있다. 조선 소설을 이해하기 쉽게 정리하고, 조선 소설가의 생생한 목소리를 통해 설명했다. 고전을 둘러싼 작가사·문학사·조선 역사도 수록했다.『조선★작가★실록』을 시작하기 전에 1. 김시습과 「만복사저포기」 고전 속으로 바로 하는 팩트 체크 - 우리나라 최초의 소설 - 천재에서 떠돌이로 - 진짜 삼촌 맞아? 계유정난과 사육신 아주 특별한 대담 - 김시습·세조 2. 허균과 『홍길동전』 고전 속으로 바로 하는 팩트 체크 - 아버지를 아버지라 부르지 못하고! 적서 차별 - 홍길동이 살아 있다? - 허균은 정말 역적일까? 아주 특별한 대담 - 허균·허난설헌 3. 김만중과 『사씨남정기』 고전 속으로 바로 하는 팩트 체크 - 한글 소설의 힘 - 임금의 잘못을 꾸짖다 - 이랬다가 저랬다가, 숙종의 환국 정치 아주 특별한 대담 - 김만중·숙종 4. 박지원과 「양반전」 고전 속으로 바로 하는 팩트 체크 - “신분보다 능력이 먼저다!” - 양반, 사시오! 납속책과 공명첩 - 조선 최고의 풍자 소설가, 박지원 아주 특별한 대담 - 박지원·양반 5. 『박씨전』 작가는 누구일까? 고전 속으로 바로 하는 팩트 체크 - 소설의 배경 병자호란 속으로 - 병자호란의 상처를 씻다 - 여자라고 못할쏘냐! 새로운 영웅의 탄생 아주 특별한 대담 - 박씨·이시백 6. 『흥부전』 작가는 누구일까? 고전 속으로 바로 하는 팩트 체크 - 왜 흥부는 가난하고 놀부는 부유할까? - 『흥부전』 배경 설화를 찾아라! - 『흥부전』의 교훈, 권선징악과 인과응보 아주 특별한 대담 - 흥부·놀부조선 대표 소설, 조선 소설가가 직접 소개한다! 이제 조선 고전은 작가로 읽는다! 고전이 ‘읽어야 한다 생각만 하고 손은 가지 않는 책’이 된 지 오랩니다. 고전을 읽어야 하는 이유는 다들 알고 있습니다. 고전을 읽으면 과거 사람들의 생각과 삶을 알 수 있고, 과거를 교훈 삼아 현재를 더 올바르고 즐겁게 살 수 있습니다. 문제는 도통 익숙해지지 않는 고전 속 예스러운 문체와 옛 풍속입니다. ‘조선작가실록’ 시리즈는 고전 기피증에 걸린 독자에게 ‘조선 작가’라는 해결책을 내놓습니다. 작가의 목소리로 듣는 작품이 가장 생생한 법입니다. 시리즈에서 조선 작가는 작품과 작가 자신의 삶, 시대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독자는 작가의 목소리를 통해 멀게만 느꼈던 고전 속 옛 풍속이나 옛사람의 행동을 이해합니다. 그렇다면 고전 즐기기는 이제 시간문제입니다. 개성 뿜뿜, 조선 소설가 납시오! ‘조선작가실록’ 첫 번째 권은 소설 편입니다. 김시습, 허균, 김만중, 박지원 등 개성 강한 조선 소설가들이 현대 독자를 찾아왔습니다. 조선 소설가들은 현대의 여느 유명인과 마찬가지로 제 작품을 소개하려고 열심히 발로 뜁니다. 프로필을 작성해 자기소개를 하고 대담 프로그램에 등장해 책에 대해 다른 패널과 이야기를 나눕니다. 『홍길동전』, 『박씨전』 등 제 작품을 소개할 때는 무대와 작품 속 인물을 직접 만들어 인형극을 해 보이기도 합니다. 『조선작가실록 1: 소설』은 독자가 조선 소설에 대한 이해와 애정을 높일 수 있도록, 현대 어린이에게 친숙한 각종 매체를 활용했습니다. 이 책에서 여섯 명의 소설가는 ‘고릿적 엄숙한 사람’이라는 이미지를 벗고 친절한 고전 안내자로 변모합니다. 친근한 작가와 함께라면 고전이 ‘어려운 책’이라는 오해도 금세 사라집니다. 고전·작가·역사, 조선 소설의 모든 것 ‘바로 하는 팩트 체크’ 코너에서는 고전을 둘러싼 인물사(작가사)·문학사·조선 역사를 함께 살펴봅니다. 고전을 처음 접하는 독자들이 흥미롭게 읽을 수 있는 주제들로 구성했습니다. 조선의 신분제, 병자호란 등 역사 교과서의 주요 내용뿐 아니라, 서자들의 난인 칠서지옥, 여성 영웅 소설 등 잘 알려지지 않은 재미있는 역사·문학적 사건도 수록했습니다. ‘아주 특별한 대담’에서는 앞서 살펴본 인물사·문학사·조선 역사를 토대로 독자에게 생각할 거리를 던져 줍니다. 고전에 대한 관심이 자연스레 문학과 역사로 옮겨 갔다면 『조선작가실록 1: 소설』을 온전히 다 사용한 것입니다. 이 책이 맡은 바는 고전에 대한 흥미를 일깨우고, 나아가 고전을 통해 인간에 대한 통합적 지혜, 즉 인문학으로 가는 문을 드러내는 것이기 때문입니다.남원에 양생이라는 사람이 살았다. 양생은 어려서 부모를 잃고 늦게까지 장가도 들지 못한 채 만복사 동쪽에서 외롭게 지냈다.
나의 판타스틱 드래곤
다산어린이 / 존 탑셀 (지은이), 댄 말론 (그림), 윤영 (옮긴이) / 2023.10.25
17,000원 ⟶ 15,300원(10% off)

다산어린이예술,종교존 탑셀 (지은이), 댄 말론 (그림), 윤영 (옮긴이)
자, 드디어 신묘한 생명체인 드래곤과 함께할 수 있는 시대가 되었다. 이제 드래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낼 준비가 되었는가? 하지만 날카로운 이빨과 발톱, 불타오르는 듯한 눈, 독성을 내뿜는 드래곤이 아직도 무시무시하다는 사실은 변함이 없다. 그런 당신을 위해 드래곤과 함께할 수 있는 필수 안내서를 소개한다. 『나의 판타스틱 드래곤』은 ‘첫 드래곤을 위해’ 드래곤에 대해 자세히 알아볼 수 있고, 입양하고 먹이고 놀아 주고 돌봐 주는 방법 등을 파악할 수 있다. 이 책은 대표적인 드래곤 종류와 더불어 생김새, 특성과 기질, 주의할 점, 알의 모습까지 한눈에 살펴볼 수 있다. 한 생명체를 들이고 돌봐 주고 끝까지 책임지기 위한 테스트를 한 다음, 드래곤을 선택하고 입양을 준비하는 과정을 세심하게 도와준다. 게다가 드래곤을 위해 조심해야 할 점, 위급한 상황에 따른 대처법 등도 상세하게 담았다. ‘월드와이드 드래곤 클럽’에 등록하는 방법과 ‘드래곤 입양신청서’도 들어 있어, 드래곤 보호자의 길로 안전하게 들어설 수 있다. Part 1 드래곤을 꼭 키워야 할까? - 드래곤이란? - 드래곤을 키워야 하는 이유 - 주의 사항 - 보호자 체크리스트 Part 2 드래곤 종류 - 드래곤 지도 - 아시안 드래곤 - 코카트리스 - 인디아 드래곤 - 드라콘 - 요파 드래곤 - 멀티헤디드 드래곤 - 무슈슈 - 피아사 - 레인보우 서펀트 - 샐러맨더 - 씨 드래곤 - 웨스턴 드래곤 - 타라스크 - 웜 Part 3 완벽한 드래곤 키우기 - 드래곤 선택하기 - 드래곤 선택 가이드라인 - 이름 짓기 - 월드와이드 드래곤 클럽 - 보금자리 - 실내 공간 - 야외 공간 - 장비와 용품 - 나의 드래곤 마을 - 드디어 드래곤이 집으로! - 알 부화시키기 - 의사소통 - 먹이 주기 - 건강과 몸단장 Part 4 훈련하기 - 훈련 시작 - 훈련: 소형 드래곤 - 훈련: 대형 드래곤 - 라이딩: 어스 드래곤 - 라이팅: 워터 드래곤 - 라이딩: 스카이 드래곤 Part 5 드래곤 공개하기 - 드래곤 모델 - 드래곤 쇼 - 심사 기준 - 쇼 준비하기 - 베스트 드래곤세상에서 가장 특별하고 신비한 생명체, 드래곤 무엇을 상상하든 그 이상! 우리가 사랑하는 미스터리한 동물, 드래곤! 드래곤은 태곳적부터 전해 내려오는 민담이나 신화 속에서 그들의 위용을 자랑했다. 거대한 몸체, 반짝반짝 빛나는 피부, 적을 단번에 두 동강 낼 수 있는 날카로운 발톱, 숨통을 죄는 기다란 꼬리, 화염을 내뿜는 무시무시한 입 등 생김새도 기질도, 자신을 지키는 신비한 힘도 제각기 다르다. 때로는 신과 대적하는 영물로, 때로는 약한 자를 괴롭히는 악으로 표현되곤 하지만 누구도 그들의 진짜 정체를 정확히 밝혀내지는 못했다. 그 비밀스러운 존재로 묻혀 있던 드래곤이 영겁의 시간과 수많은 사람을 거쳐 지금의 우리에게 다가왔다. 수많은 세대를 거친 드래곤은 무시무시한 기질은 자연 속에 스며들었고, 사람과의 유대감으로 친숙한 모습이 되어 모습을 드러냈다. 드래곤과 함께하는 리얼라이프 머리부터 발끝까지 드래곤을 위한 친절한 가이드북 자, 드디어 신묘한 생명체인 드래곤과 함께할 수 있는 시대가 되었다. 이제 드래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낼 준비가 되었는가? 하지만 날카로운 이빨과 발톱, 불타오르는 듯한 눈, 독성을 내뿜는 드래곤이 아직도 무시무시하다는 사실은 변함이 없다. 그런 당신을 위해 드래곤과 함께할 수 있는 필수 안내서를 소개한다. 『나의 판타스틱 드래곤』은 ‘첫 드래곤을 위해’ 드래곤에 대해 자세히 알아볼 수 있고, 입양하고 먹이고 놀아 주고 돌봐 주는 방법 등을 파악할 수 있다. 이 책은 대표적인 드래곤 종류와 더불어 생김새, 특성과 기질, 주의할 점, 알의 모습까지 한눈에 살펴볼 수 있다. 한 생명체를 들이고 돌봐 주고 끝까지 책임지기 위한 테스트를 한 다음, 드래곤을 선택하고 입양을 준비하는 과정을 세심하게 도와준다. 게다가 드래곤을 위해 조심해야 할 점, 위급한 상황에 따른 대처법 등도 상세하게 담았다. ‘월드와이드 드래곤 클럽’에 등록하는 방법과 ‘드래곤 입양신청서’도 들어 있어, 드래곤 보호자의 길로 안전하게 들어설 수 있다. 살아 숨 쉬는 듯한 환상적인 일러스트 드래곤이 내 품으로! 머릿속에서 상상만 하던 드래곤이 섬세한 터치로 살아나, 다양한 드래곤을 머리부터 발끝까지 세세히 살펴볼 수 있다. 자세한 설명을 더 쉽게 이해하도록 도와주는 역동적인 드래곤의 모습과 상황에 따른 예시 그림은 드래곤의 친숙함을 더욱 강조한다. 이 책을 통해 ‘괴물’이 아닌, ‘나의 친구’ 드래곤의 반전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아이앤북 창작동화 세트 (전46권)
아이앤북(I&BOOK) / 아이앤북 편집부 (엮은이) / 2024.09.20
491,000원 ⟶ 441,900원(10% off)

아이앤북(I&BOOK)명작,문학아이앤북 편집부 (엮은이)
아이앤북 창작동화 시리즈는 초등 1~3학년을 대상으로 한 동화로, 참신하고 재미있는 소재를 통해 아이들의 고민과 성장 과정을 따듯하게 풀어냈다. 아이들의 마음속 생각과 아이들이 한 번쯤은 해보았을 상상이 담겨 있다. 또한 큰 감동으로 정서를 높여주고, 동굴 속 탐험으로 상상력을 키워주기도 한다.세상에서 가장 좋은 친구가 되어 줄게 강여울 글 / 정수영 그림 똥 봉투 들고 학교 가는 날 박성철 글 / 전복순 그림 찐주와 뚜식이 이영 글 / 이흙 그림 민우야, 넌 할 수 있어! 고정욱 글 / 허주연 그림 목각 인형 콘서트 이응률 글 / 전복순 그림 똥 할아버지는 못 말려! 윤수천 글 / 박영미 그림 현수야, 넌 내 마음 아니? 노경실 글 / 오은영 그림 아빠는 구슬치기 대왕, 나는 게임 대장 박성철 글 / 이상윤 그림 똥장군하고 놀면 안 돼요? 원유순 글 / 연주 그림 나 때문이야 고정욱 글 / 김민선 그림 엄마가 사랑하는 책벌레 김현태 글 / 박영미 그림 엄마, 우리도 함께 살아요 김혜리 글 / 김명진 그림 이야기 아저씨 청계천 징검돌 원유순 글 / 류성민 그림 검은 바다로 간 늘보 가족 양승현 글 / 박영미 그림 뚱보라도 괜찮아 양혜원 글 / 조명자 그림 우리 엄마가 사라졌다 이지현 글 / 배성연 그림 엄마 아빠를 바꾸다 고정욱 글 / 에스더 그림 떴다! 방구차 박성철 글 / 김정진 그림 수상한 안경 유지은 글 / 순미 그림 부끄러워도 괜찮아 양승현 글 / 주미 그림 악동 삼총사, 희망을 쏘다! 고정욱 글 / 경하 그림 가짜 독서왕 김현태 글 / 배종숙 그림 동굴 속으로 사라진 상우 이여누 글 / 김정진 그림 혼자보다 둘이라 좋아요 조성자 글 / 심윤정 그림 별 사이다 한 병 홍종의 글 / 주미 그림 황금 갑옷을 빌려 줄게 정진 글 / 에스더 그림 우리 동네 나쁜 놈 박현숙 글 / 배종숙 그림 엄마를 돌려줘 김애란 글 / 배현정 그림 세 번째 엄마 이규희 글 / 김지안 그림 비행 사탕 박현경 글 / 박윤희 그림 일,이,삼,사! 사형제 박현숙 글 / 에스더 그림 가족 선언문 임지형 글 / 김아영 그림 팡팡 터지는 개그 노트 한영미 글 / 경하 그림 달콤한 시간은 1초 조경희 글 / 길고은이 그림 곤충 장례식 원유순 글 / 조윤주 그림 엉뚱한 발명가의 웃기는 알람 시계 유지은 글 / 민소원 그림 가짜 정우 진짜 정우 이라야 글 / 경하 그림 바퀴 귀신 가족 원유순 글 / 주미 그림 기차가 된 아빠 조경희 글 / 에스더 그림 별별 소식통 메콩강 마트 원유순 글 / 정진희 그림 내 꿈은 엄마 꿈과 달라요 홍종의 글 / 김요나 그림 나는 증인이 아닙니다 박현숙 글 / 권송이 그림 현우에게 사과하세요 백은하 글 / 정경아 그림 우리 집 물건 괴물 신은영 글 / 임미란 그림 기막힌 효도 이라야 글 / 고은지 그림 옆집 아이가 수상하다 윤숙희 글 / 홍하나 그림아이앤북 창작동화 시리즈는 초등 1~3학년을 대상으로 한 동화로, 참신하고 재미있는 소재를 통해 아이들의 고민과 성장 과정을 따듯하게 풀어냈습니다. 아이들이 생활 속에서 겪을 수 있는 재미있고 참신한 내용을 소재로 친구와의 우정 이야기, 아이들이 알지 못했던 엄마 아빠의 어린 시절의 이야기, 위기의 순간을 모면하기 위해 거북이 등딱지 속으로 숨는 이야기, 엄마 아빠의 잔소리가 싫어서 엄마 아빠를 바꾸는 기발한 생각을 하는 재미있는 이야기, 다문화와 난민, 환경오염 등 사회 문제를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풀어낸 이야기 등 아이앤북 창작동화에는 아이들의 마음속 생각과 아이들이 한 번쯤은 해보았을 상상이 담겨 있습니다. 또한 큰 감동으로 정서를 높여주고, 동굴 속 탐험으로 상상력을 키워주기도 합니다. 아이앤북 저학년 창작동화는 외국 번역서가 아닌 현직 교사와 국내 최고 작가들이 참여한 순수 국내 창작동화로 우리 아이들의 정서에 딱 맞는 내용과 고민, 정서를 잘 표현하고 있어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특히 ≪엄마가 사랑하는 책벌레≫의 경우, 거실을 도서관으로 만드는 가정이 많아지는 현 실정을 반영해 아이들에게 책 읽는 재미를 알려주는 동화로, 연극 무대에 올려지기도 했습니다. 아이앤북 창작동화의 다수의 책들은 어린이문화진흥회 좋은어린이책, 한우리독서운동본부 우수추천도서,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우수문학도서, 한국아동문학인협회 우수작품상, 문화체육관광부 우수교양도서 등에 선정되어 작품성을 인정받기도 하였습니다. 아이들은 책을 통해 인성을 키우고, 상상력을 키우고, 세상을 배웁니다. 아이들이 올바른 생각으로 세상과 소통할 수 있는 징검다리가 되어 줄 아이앤북의 창작동화는 오늘도 아이들의 마음을 포근히 감싸줄 것입니다.
황당한 이야기
글사랑 / 권태문 지음, 손재수 그림 / 2015.12.22
11,000원 ⟶ 9,900원(10% off)

글사랑명작,문학권태문 지음, 손재수 그림
생각이 커지는 이야기 시리즈. 정말 진기한 초자연의 신비와 믿기 어려운 우연이 딱 들어맞는 이야기들은 사람들의 흥미를 끌기에 충분하다. 이 책은 이야기들의 끝에 등장하는 인물들과 사건들에 대해 증명된 사실들을 보다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다.5,000년 전 원시인 외치 귀신 붙은 블루호프 다이아몬드 자기 죽음을 예언한 청년 백두산 천지의 괴물 물고기 뱃속에서 나온 책 펄펄 끓는 용암 위를 걸은 사람 무덤에서 보내 온 선물 서북으로 뱃머리를 돌려라 바위 속에 갇힌 두꺼비 움직이는 밀랍 인형 죽은 지 일주일 만에 만난 형 피를 빨아먹는 소녀 귀신 무덤에서 풍겨 온 향기 해가 없는 곳에서 온 초록색 아이 운명이 비슷한 두 대통령 두 발로 걷는 털북숭이 괴물 사람을 잡아먹는 괴물 왕의 일생과 똑같은 삶을 산 식당 주인 귀신이 치료하는 환자 세 번 교수형을 당하고 살아난 사형수 수정 구슬을 통해 사고를 예언하는 사나이과학이 발달한 오늘날에도 말로는 설명할 수 없는 간담이 서늘해지는 사건들이 수없이 일어나고 있다고 합니다. 알 수 없는 곳에서 갑자기 나타난 사람들이 있는가 하면 갑자기 어디론가 사라져 행방불명된 사람들도 있습니다. 또 오래 전의 예언이 사실로 들어맞는가 하면 호수와 산 속에서 괴물이 불쑥 나타나기도 합니다. 정말 진기한 초자연의 신비와 믿기 어려운 우연이 딱 들어맞는 이야기들은 사람들의 흥미를 끌기에 충분합니다. <황당한 이야기>에 실린 이야기들은 너무 허무맹랑하다고만 말할 수 없습니다. 전세계의 신문이나 학계의 학술지, 기상보고서, 선박 항해 일지, 여행가와 선교사들의 일기장, 고고학 발굴 기록, 목격자들의 기록들이 사실이라는 걸 증명하고 있습니다. 믿거나 말거나 하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이야기들의 끝에서 등장하는 인물들과 사건들에 대해 증명된 사실들을 보다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습니다.북한에서는 백두산에서 이상한 괴물을 보았다는 증언이 끊이질 않자 조사단을 판견했다고 합니다.“천지에서 이상한 동물을 발견했으나 그것은 천지 바위에서 곰들이 뛰어내려 수영한 것임.”북한의 조사단은 이렇게 결론을 내렸답니다.“천지의 괴물은 수달이다.”중국에서도 마침내 이렇게 결론을 내린 모양입니다. 천지 부근에서 수달의 똥을 발견하고 그렇게 결론을 내린 것 같은데, 그것도 믿기는 어렵겠지요.한 번 첨단 과학 장비로 천지의 괴물을 조사해보면 어떨까요?지금까지 목격한 괴물은 네스호의 네시, 챔플레인호의 챔프, 오카나간호의 마니포고, 체서피크만의 바다뱀인 제시, 미국 아칸소 주에 있는 화이트 강의 화이터 등입니다.그러면 만일 백두산 천지에 괴물이 있다면 그 이름은 무엇이라 부르면 좋을까요?- '백두산 천지의 괴물' 중에서
왕팬 거제도 소녀 올림
웅진주니어 / 송언 지음, 유승하 그림 / 2015.12.15
9,500원 ⟶ 8,550원(10% off)

웅진주니어명작,문학송언 지음, 유승하 그림
웅진책마을 시리즈. 거제도 소녀 서진이가 자신에게 찾아온 우연을 소중한 인연으로 가꿔 가는 과정이 뭉클한 감동과 재미를 주는 작품이다. 송익필 작가의 동화를 좋아하는 왕팬 서진이는 동화책 속에서 발견한 송익필 작가의 이메일 주소로 편지를 띄운다. 그리고 기대하지도 않았던 답장을 받으며 이야기는 시작한다. 만난 적도 없는 인기 동화 작가와 주고받는 편지, 얼마간은 호기심과 놀라움으로 지속될 수 있지만 이내 이야깃거리가 떨어져 연락이 끊기고 마는 게 현실이다. 하지만 서진이는 이메일을 통해 혼자 내리기 어려운 결정이나 친구 관계에서 겪는 답답한 속마음을 진솔하게 털어놓으며 특별한 만남을 이어 간다. 학교, 학원, 집 반복되는 지루한 일상에 찾아온 기적 같은 선물. 자신에게 온 행운을 힘껏 움켜쥔 서진이는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에도 시간과 정성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새삼 일깨워 준다.1. 편지 2. 꿈 같은 일 3. 좋은 소식 나쁜 소식 4. 기쁨과 슬픔 5. 새 식구 6. 특별한 친구 7. 도서실 명예 사서 8. 만남의 날 9. 뜻밖의 일동화에 푹 빠진 거제도 소녀의 행복 메일! “동화 속 주인공들과 함께 공부하면 날마다 신나고 하는 일마다 재미있을 거예요.” □ 뜻밖의 이메일 한 통, 우연을 인연으로 가꿔 가는 거제도 소녀의 가슴 설레는 3년의 기록! [왕팬 거제도 소녀 올림]은 거제도 소녀 서진이가 자신에게 찾아온 우연을 소중한 인연으로 가꿔 가는 과정이 뭉클한 감동과 재미를 주는 작품이다. 송익필 작가의 동화를 좋아하는 왕팬 서진이는 동화책 속에서 발견한 송익필 작가의 이메일 주소로 편지를 띄운다. 그리고 기대하지도 않았던 답장을 받으며 이야기는 시작한다. 만난 적도 없는 인기 동화 작가와 주고받는 편지, 얼마간은 호기심과 놀라움으로 지속될 수 있지만 이내 이야깃거리가 떨어져 연락이 끊기고 마는 게 현실이다. 하지만 서진이는 이메일을 통해 혼자 내리기 어려운 결정이나 친구 관계에서 겪는 답답한 속마음을 진솔하게 털어놓으며 특별한 만남을 이어 간다. 학교, 학원, 집 반복되는 지루한 일상에 찾아온 기적 같은 선물! 자신에게 온 행운을 힘껏 움켜쥔 서진이는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에도 시간과 정성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새삼 일깨워 준다. □ 지루한 일상을 행복으로 물들이는 거제도 소녀의 행복 찾기! 주인공 서진이는 송익필 작가와 주고받는 이메일을 통해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스스로 행복을 찾는 법을 배워 간다. 서진이의 꿈은 송익필 작가의 동화 속 주인공들처럼 흰머리 선생님과 신나고 즐겁게 학교생활을 하는 것이다. 하지만 동화 속으로 들어갈 수는 없는 노릇! 하지만 흰머리 선생님인 송익필 작가와 주고받은 이메일은 서진이에게 마치 자신이 김 뚱보나 어느 배불뚝이 소년, 승민이나 김 브라보처럼 동화 속 주인공이 된 듯한 기쁨을 느끼게 해 주었다. 마음먹기까지 오래 걸리나 마음만 먹으면 꾸물대지 않는 서진이는 송익필 작가를 만나기 위해 사서 선생님과 힘을 합쳐 작가와의 만남을 준비하고 초등학교 시절 가장 기억에 남는 추억을 스스로에게 선물한다. 평범한 일상을 가슴 설레는 하루하루로 변화시킨 서진이는 행복은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찾아가는 것이라는 사실을 귀띔해 주고 있다. □ 요즘 아이들의 생생한 모습과 고민이 담긴 작품! 거제도 소녀 서진이가 송익필 작가에게 보내는 메일 속에는 요즘 아이들의 생생한 삶의 풍경이 담겨 있어 큰 공감을 불러일으킨다. 초등학교 4학년인 서진이는 중학교 입학을 대비하기 위해 좋아하는 판소리를 그만두어야 하는 상황에 놓이기도 하고, 집 안에서 애지중지 키운 병아리가 중닭으로 자라나 아침마다 시끄럽게 울어 대는 통에 곤혹을 치르기도 한다. 또 영원할 것처럼 친구들과 결성한 6총사 모임은 한순간에 아무것도 아닌 사이처럼 서먹해지는 경험을 한다. 사방이 바다에 둘러싸여 있고 우리나라에서 두 번째로 큰 섬 거제도, 환경은 조금 다르지만 공부와 학원 스트레스에 시달리고, 친구 관계로 고민하는 서진이의 모습은 우리 시대 여느 아이와 다르지 않아 내 이야기처럼 고개를 끄덕이게 된다. 특히 책 중간중간에 실린 이메일들은 서진이의 고민과 걱정, 속마음을 실감나게 전해 주는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한다. □ 전국 사서들이 가장 좋아하는 동화 작가 송언의 첫 번째 학교 밖 이야기! [왕팬 거제도 소녀 올림]은 동화 작가 송언이 이메일 하나로 한 아이와 3년 넘게 이어 온 아주 특별한 인연을 담은 작품이다. 송언 작가는 초등학교 교사를 하며 만났던 독특한 동심을 지닌 아이들의 이야기를 동화로 풀어내 많은 사랑을 받았다. 1학년 때 담임 선생님과 한 약속을 지키기 위해 6년 동안 하루도 빠짐없이 털보 선생님을 찾아간 승민이 이야기 [축 졸업 송언 초등학교], 국보급 놀기 대장 배불뚝이의 1년을 다룬 [김 배불뚝이의 모험] 등이 그렇다. 그동안 송언 작가는 학교에서 만난 아이들의 학교생활에 주목했지만, 이 작품은 송언 작가의 시선이 학교 밖으로 이동했음을 보여 주는 시발점 같은 작품이다. 송언 작품의 가장 큰 장점은 동심사냥꾼이라는 별명에 걸맞게 보통 사람들이 눈치 채지 못하는 아이들의 세세한 행동이나 미묘한 심리를 포착해 작품으로 형상화하는 데 있다. 학교 밖으로 눈을 돌린 송언 작가가 만난 첫 번째 아이 서진이. 서진이가 보여 준 동심의 세계가 송언 작가의 새로운 동화 세계로 안내한다. 국어 읽기 시간이었다. 4학년2학기에 들어와서 처음 하는 동화 수업. ‘ 콩 실험 이야기’라는 동화인데, 아이들의 호기심을 확 끌어당길 만한 제목은 아니었다. 하지만 나는 교과서에서 눈을 뗄 수가 없었다. 제목 바로 아래쪽에 반짝반짝 빛나는 작가의 이름 때문이었다. 작가의 이름을 본 순간, 아니 발견한 순간, 나는 심장이 덜컥 멈춰 버리는 줄 알았다. 째깍째깍 잘 가던 시간도 딱 멈춘 것 같았다. 평소에 내가 무척 좋아하는 작가였던 것이다.‘아, 이런 일도 일어날 수 있는 거구나!’- [1장 편지] 중에서 학교 공부 마치고, 학원 공부도 끝내고, 꽤 늦은 밤 시간에 나는 이메일을 확인했다. 나도 모르게 거실로 뛰어나가 소리쳤다.“엄마, 빅뉴스야, 빅뉴스!”엄마보다 아빠가 먼저 한마디 던졌다. 직구가 아니라 커브였다.마침 아빠도 퇴근해 거실에 있었다.“저놈아가 와 저러노? 얌전치 못하구로…….”아빠는 프로 야구를 무척 좋아한다. 그래서 걸핏하면 “커브를 던져야지, 커브를!” 하면서 혼자 흥분한다. 쉬는 날 텔레비전으로 프로 야구 중계를 보면서 말이다. 엄마는 커브가 아니라 직구로 응수했다.“무슨 일인데 그래? 아빠 눈 휘둥그레진 것 좀 봐라. 차분히 말해 봐.”차분하게 말하려고 했지만 가슴이 두근거려서 목소리가 떨렸다.- [4장 기쁨과 슬픔] 중에서
다빈치 융합 과학 5학년
수경출판사(단행본) / 김모락 글, 허재호 그림, 최현동 감수 / 2016.01.29
9,500원 ⟶ 8,550원(10% off)

수경출판사(단행본)자연,과학김모락 글, 허재호 그림, 최현동 감수
해당 학년에서 꼭 알아야 할 주요 교과 내용을 다른 교과의 내용과 융합했기 때문에, 교과 구분의 경계를 자유로이 넘나들며 창의적으로 사고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울 수 있다. 교과서 학습 내용을 흥미진진한 스토리의 재미있는 만화로 구현했기 때문에, 만화의 재미에 빠져 읽다 보면 어느새 주요 교과 내용이 머릿속에 저절로 들어오게 된다. 만화를 보면서 자연스럽게 익힌 지식을 다시 한 번 정리할 수 있게 핵심 교과 지식을 ‘한눈에 보이는 과학(국어, 수학, 사회)’에 체계적으로 정리하여 수록하였다. 또한 ‘개념 쏙쏙 퀴즈!’로 앞에서 익힌 지식을 확인할 수 있게 하였고, 본문 중간에는 ‘생각 톡 지식 톡’을 두어 다양한 분야의 상식까지 놓치지 않게 하였다.마지막 과제를 향해서 제1장 : 양피지의 숨은 비밀을 밝혀라! · 한눈에 보는 과학 - 별자리와 북극성 [과학 5-1 2. 태양계와 별] · 한눈에 보는 수학 - 다각형의 넓이 [수학 5-1 5. 다각형의 넓이] · 개념 쏙쏙 퀴즈! 제2장 : 무인도에서 살아남기 · 한눈에 보는 과학 - 식물의 구조와 뿌리의 역할 [과학 5-1 3. 식물의 구조와 기능] · 한눈에 보는 국어 - 대상의 특성에 따라 설명하기 [국어 5-1 5. 대상의 특성을 살려] · 개념 쏙쏙 퀴즈! 제3장 : 정글에서 생긴 일 · 한눈에 보는 과학 - 용해와 용액 [과학 5-1 4. 용해와 용액] · 한눈에 보는 미술 - 색의 어울림 [미술 5~6 ? 색과 빛] · 개념 쏙쏙 퀴즈! 제4장 : 걸어서 국토 대장정 · 한눈에 보는 과학 - 날씨와 우리 생활 [과학 5-2 1. 날씨와 우리 생활] · 한눈에 보는 사회 - 우리나라의 기후와 기온 [사회 5-1 1-2. 아름다운 우리 국토] · 개념 쏙쏙 퀴즈! 제5장 : 알파트레즈 탈출 대작전 · 한눈에 보는 과학 - 순환 기관과 호흡 기관 [과학 5-2 4. 우리 몸의 구조와 기능] · 한눈에 보는 체육 - 건강 체력 기르기 [체육 5~6 ? 건강 활동] 출동, 별천지 어벤저스 · 개념 쏙쏙 퀴즈!쉽고 재미있게 융합적 사고력을 길러 주는 다빈치 융합 학습 만화!! ◆‘다빈치’시리즈란? 이탈리아에서 태어난 레오나르도 다빈치는 역사상 융합적 재능이 가장 뛰어난 사람이었어요. 뛰어난 화가였을 뿐만 아니라, 과학, 기술 분야에도 많은 업적을 남겼지요. 주요 작품으로는 [모나리자], 인체 해부도 등이 있어요. 그는 거의 모든 지식을 터득한, ‘융합 지식’ 하면 떠오르는 대표적인 사람이에요. ‘다빈치’ 시리즈는 이 책을 읽는 여러분도 다빈치처럼 창의적이고 융합적인 사고를 하는 사람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만든 책이에요. ◆‘다빈치 융합 학습 만화’시리즈의 특징 여러분이 살아갈 미래는 단순히 지식을 많이 아는 것이 아닌 그 지식들을 서로 연결하고 융합할 수 있는 사람이 움직이는 세상입니다. 하지만 이러한 융합적 사고력은 하루아침에 생기는 것이 아닙니다. 초등학교 저학년 때부터 책을 통해 자연스럽게 ‘교과 융합’이라는 개념을 머릿속에 확실히 심어 놓아야 합니다. 그래야만 점점 어려워지는 학교 공부에도 다양한 교과를 넘나들며 융합적 사고를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 시리즈는 해당 학년에서 꼭 알아야 할 국어, 수학, 사회, 과학의 주요 내용을 다른 교과의 내용과 밀도 있게 융합하여 어린이들의 잠재된 창의력과 사고력을 일깨우고자 만든 최초의 교과 융합 학습 만화입니다. 1. 국어, 수학, 사회, 과학의 융합형 구성으로 창의력과 사고력 향상 해당 학년에서 꼭 알아야 할 주요 교과 내용을 다른 교과의 내용과 융합했기 때문에, 교과 구분의 경계를 자유로이 넘나들며 창의적으로 사고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2. 흡인력 있는 재미있는 만화로 핵심 교과 지식이 머릿속에 콕콕! 교과서 학습 내용을 흥미진진한 스토리의 재미있는 만화로 구현했기 때문에, 만화의 재미에 빠져 읽다 보면 어느새 주요 교과 내용이 머릿속에 저절로 들어오게 됩니다. 3. 핵심 교과 지식을 알차게 모아 체계적으로 정리한 정보와 퀴즈 만화를 보면서 자연스럽게 익힌 지식을 다시 한 번 정리할 수 있게 핵심 교과 지식을 ‘한눈에 보이는 과학(수학, 국어, 미술, 사회, 체육)’에 체계적으로 정리하여 수록하였습니다. 또한 ‘개념 쏙쏙 퀴즈!’로 앞에서 익힌 지식을 확인할 수 있게 하였고, 본문 중간에는 ‘생각 톡 지식 톡’을 두어 다양한 분야의 상식까지 놓치지 않게 하였습니다. [다빈치 융합 학습 만화] 시리즈 3학년, 4학년 5학년 6학년 · 다빈치 융합 과학 · 다빈치 융합 과학 · 다빈치 융합 과학 (발간 예정) · 다빈치 융합 사회 · 다빈치 융합 사회 · 다빈치 융합 사회 (발간 예정) · 다빈치 융합 수학 · 다빈치 융합 수학 (발간 예정) · 다빈치 융합 수학 (발간 예정) · 다빈치 융합 국어 · 다빈치 융합 국어 (발간 예정) · 다빈치 융합 국어 (발간 예정) ‘다빈치 융합 학습 만화’는 재미있는 만화와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통해 교과의 경계를 허무는 융합 학습을 실현하여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융합적 사고력을 키울 수 있게 도와줍니다. 어려운 학교 공부, ‘다빈치 융합 학습 만화’로 차근차근 해 나가세요. 아이들의 창의력 지수가 날로 높아질 것입니다. 학년이 올라갈수록 아이들이 특히 과학을 어려워합니다. 다빈치 융합 과학 5학년은 흥미롭게 읽을 수 있는 이야기 속에 과학의 주요 학습 원리를 담아 아이들이 편하게 학습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뿐만 아니라 과학과 국어, 과학과 수학 등의 융합을 통해 아이들이 보다 다양한 시각에서 생각하고 접근할 수 있게 도와주는 똑똑한 책입니다.

북트리 / 권윤아, 김민준, 김정우, 김주하, 서은찬, 엄태민, 유준서, 정준서, 천아린, 전준호 (지은이) / 2023.10.25
12,000원 ⟶ 10,800원(10% off)

북트리그림책권윤아, 김민준, 김정우, 김주하, 서은찬, 엄태민, 유준서, 정준서, 천아린, 전준호 (지은이)
어린이 감정 말하기 연습
데이스타 / 한투 (지은이), 김희정 (옮긴이) / 2025.07.24
16,800원 ⟶ 15,120원(10% off)

데이스타생활,인성한투 (지은이), 김희정 (옮긴이)
몸과 마음이 자라는 초등학생 아이들은 학교생활, 친구 관계뿐 아니라 숙제와 시험, 학원 등 공부 과정에서 오는 스트레스를 자주 경험한다. 하지만 아직 감정을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 잘 모르기 때문에 “짜증 나.” 같은 단순한 말만 반복하거나 아예 속으로 삼키고 마는 경우가 많다. 제대로 표현되지 않는 감정은 몸과 마음에 쌓여 더 큰 스트레스로 돌아오기도 한다. 전 세계에서 200만 부 이상 판매된 중국의 인기 어린이 자기계발 만화 시리즈의 세 번째 책 《어린이 감정 말하기 연습》은 이처럼 감정을 다루는 데 어려움을 겪는 초등학생을 위해 만들어졌다. 시험을 망쳐서 기분이 엉망일 때, 친구가 나보다 다른 친구와 더 친한 것 같아 서운할 때, 소중한 물건을 잃어버려 속상할 때… 초등학생이 일상에서 겪는 흔한 고민과 해결 방법을 만화와 스토리텔링 형식으로 쉽고 재미있게 배워 볼까? 재밌게 만화를 읽다 보면 어느새 내 마음을 다정하게 표현할 수 있는 초등학생으로 성장할 것이다.편집자의 말 등장인물 1. 감정은 다채로워요 01. 오늘 내가 느낀 감정은 뭘까? 02. 감정이 롤러코스터처럼 오르락내리락해 2. 감정과 친해지고 싶어요 03. 게임에서 지면 화가 나 04. 하지도 않은 일로 혼나서 억울해 05. 친구가 장난치니까 집중이 안 돼 06. 너무 들떠서 잠이 안 와 07. 선생님이 혼내서 속상해 08. 오래 준비한 일이 결국 안되니까 허탈해 3. 속마음을 표현할래요 09. 친구들과 다른 반이 되어서 우울해 10. 학급 회장 선거에서 떨어질까 봐 긴장돼 11. 곧 시험이야, 너무 떨려 12. 제대로 할 줄 아는 것도 없고, 난 망했어 13. 낯선 사람에게 말 거는 게 어려워 14. 키우던 햄스터가 보고 싶어 4. 다른 사람의 마음이 궁금해요 15. 작은 물건 하나가 그렇게 중요해? 16. 자꾸 재촉하는 어른들이 미워 17. 누나는 왜 참을성이 없지? 5. 감정을 침착하게 말할 수 있어요 18. 친구가 뒤에서 내 험담을 할 때 19. 다들 내 탓만 할 때 20. 단짝 친구에게 새 친구가 생겼을 때“화가 날 땐 어떻게 해요?” “슬픔은 꼭 참아야 할까요?” 친구와 싸워 짜증이 폭발하는 날, 억울하게 혼난 날… 어떻게 감정을 표현해야 할지 몰라 답답한 아이들을 위한 아동 심리 전문가가 엄선한 20가지 감정 말하기 연습 ★글로벌 판매 200만 부 돌파★ ★중국 인기 어린이 자기계발 만화 시리즈★ ★20개의 생활 밀착 에피소드★ 몸과 마음이 자라는 초등학생 아이들은 학교생활, 친구 관계뿐 아니라 숙제와 시험, 학원 등 공부 과정에서 오는 스트레스를 자주 경험합니다. 하지만 아직 감정을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 잘 모르기 때문에 “짜증 나.” 같은 단순한 말만 반복하거나 아예 속으로 삼키고 마는 경우가 많죠. 제대로 표현되지 않는 감정은 몸과 마음에 쌓여 더 큰 스트레스로 돌아오기도 합니다. 전 세계에서 200만 부 이상 판매된 중국의 인기 어린이 자기계발 만화 시리즈의 세 번째 책 《어린이 감정 말하기 연습》은 이처럼 감정을 다루는 데 어려움을 겪는 초등학생을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시험을 망쳐서 기분이 엉망일 때, 친구가 나보다 다른 친구와 더 친한 것 같아 서운할 때, 소중한 물건을 잃어버려 속상할 때… 초등학생이 일상에서 겪는 흔한 고민과 해결 방법을 만화와 스토리텔링 형식으로 쉽고 재미있게 배워 볼까요? 재밌게 만화를 읽다 보면 어느새 내 마음을 다정하게 표현할 수 있는 초등학생으로 성장할 거예요. 초등학생 어린이의 마음을 다정하게 알아주는 감정 만화 성장기 아이들은 하루에도 몇 번씩 마음이 달라집니다. 기분이 좋아졌다가도 갑자기 속상해지고, 아무렇지 않다가도 눈물이 나는 일이 생기곤 하죠. 하지만 많은 아이들이 그 감정을 어떻게 다뤄야 할지 몰라 당황하거나, 무조건 참기만 합니다. 이제는 감정을 숨기거나 억누르기보다, 건강하게 표현하고 이해하는 힘이 필요한 때입니다. 《어린이 감정 말하기 연습》은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하고, 친구의 마음에 공감하며, 감정에 휘둘리지 않고 스스로 돌보도록 도와주는 감정 표현 길잡이입니다. 부글부글 끓어오르는 감정, 안절부절못하는 불안한 감정이 찾아왔을 때 어떻게 할 수 있을까요? 만화 속 주인공들과 함께 왜 이런 기분이 드는지, 어떻게 말하면 좋을지, 어떻게 내 마음을 회복할 수 있을지를 자연스럽게 배워 보세요. 만화 형식으로, 읽는 재미에 보는 재미까지 더하다! 아이마다 성격이 다르듯, 감정을 표현하는 방식도 제각각입니다. 《어린이 감정 말하기 연습》은 저마다 다른 고민을 간직한 다양한 캐릭터들이 등장합니다. 공감 만점 캐릭터와 컷 만화 형식으로 구성되어 긴 글을 어려워하는 초등학생도 거부감 없이 술술 읽을 수 있고, 감정 표현에 자신감을 얻게 됩니다. 친구에게 자주 화를 내는 질주는 부정적인 감정의 원인을 찾아내고, 기분을 전환하는 방법을 배우게 됩니다. 단짝 친구에게 새 친구가 생겨 속상했던 환희는, 혼자 끙끙 앓기보다는 솔직하고 다정하게 마음을 전하는 연습을 합니다. 눈물이 많은 산호는 사랑하는 햄스터와 이별한 뒤, 상실을 마주하고 슬픔을 건강하게 받아들이는 법을 알아 갑니다. 이야기 속 아이들은 한빛 선배의 따뜻한 조언을 통해 마음을 다독이고, 감정을 표현하는 연습을 시작합니다. 아동 심리 전문가의 4단계 솔루션 이 책은 아동 심리·치료 전문가들이 초등학생 시기에 자주 겪는 감정 문제 상황을 엄선해 담았습니다. 각 단원의 솔루션은 4단계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첫 번째, ‘내 마음 들여다보기’라는 제목의 짧은 테스트를 통해 자신의 마음 상태와 평소 행동을 떠올려 볼 수 있습니다. 두 번째, 생활 밀착형 에피소드를 만화로 생생하게 담아내 자신의 상황에 연결해 볼 수 있습니다. 세 번째, 아이들의 다정한 친구 ‘한빛 선배’를 통해 어린이의 마음을 위로하며, 해결 방안을 알려 줍니다. 네 번째, 비슷한 감정을 다시 느꼈을 때 어떻게 행동할지 스스로 대처하는 힘을 기릅니다. 만화 줄거리를 따라가다 보면 자연스럽게 나의 감정과 친해질 수 있습니다. 어린이의 삶을 빛나게 하는 〈만화로 읽는 초등 자기계발〉 시리즈 데이스타의 〈만화로 읽는 초등 자기계발〉 시리즈는 크고 작은 시련을 겪는 성장기 어린이들이 바른 가치관을 세우고 무한한 잠재력을 깨울 수 있도록 기획되었습니다. 시리즈 도서로는 《나를 지키고 너를 사랑하는 관계 맺기 연습》, 《어린이 자신감 연습》, 《어린이 감정 말하기 연습》, 《어린이 시간 관리 연습》이 있습니다. 속상함, 두려움, 불쾌함, 긴장감은 부정적인 감정이에요. 부정적인 감정이 계속 커지게 두면 문제가 생기기 쉬워요. 자꾸 심술이 나서 친구와 사이가 틀어지거나, 스트레스를 받아 머리가 지끈지끈 아플 수도 있어요. 늦기 전에 좋은 방법을 찾아 마음을 차분하게 만들어 봐요.- <02. 감정이 롤러코스터처럼 오르락내리락해> 중에서 설레는 일이 있어서 잠이 안 오면 먼저 내 기분부터 살펴보는 게 좋아요. 잠에 들려고 애쓰기보다는 다른 일을 할 수도 있지. 음악을 듣거나, 우유를 마시거나, 차분한 운동을 하면 스르르 잠이 올 거예요.- <06. 너무 들떠서 잠이 안 와> 중에서
힐링 썰매
문학과지성사 / 조은 글, 김세현 그림 / 2016.01.29
15,000원 ⟶ 13,500원(10% off)

문학과지성사그림책조은 글, 김세현 그림
문지아이들 시리즈. 시, 산문, 동화 등 다양한 장르에서 글의 맛을 일깨워 주는 시인 조은과 동양화의 멋과 맛을 잘 살려내 자신만의 확고한 그림 세계를 구축하고 있는 그림 작가 김세현이 만나 묵직하면서도 경쾌한 그림책을 펴냈다. 이 책은 조선 후기 인조 때 형조판서를 지냈던 선비 이경전 할아버지가 벗들과 한강에서 썰매놀이를 한 뒤 남긴 「노호승설마기」라는 글을 어린이들이 읽기 쉽도록 다듬어 쓴 것이다. 노량진 나루에서 지금의 양화대교 근처까지 달려갔던 그들의 썰매놀이는 무척 신났다고 기록되어 있을 정도로 할아버지들은 한밤중 썰매놀이를 통해 아이들 못지않게 놀이의 즐거움을 알았고, 또 그 힘으로 예순다섯 인생의 무게와 아픔을 치유 받았다. 옛날 중국 사신들이 우리나라에 오면 반드시 뱃놀이를 하려고 했을 만큼 아름다운 한강을 썰매로 시원하게 달리며 삶의 나이만큼 켜켜이 쌓인 풍파로 꽁꽁 얼었던 할아버지의 마음은 어느새 눈 녹듯 녹아내린다. 무엇보다 선비이자 관리였던 할아버지가 한강에서 아이들이 즐기는 놀이로 그토록 회복되었다는 것이 신선하기도 하고, 나이와 연륜을 내려놓고 그저 놀이에 흠뻑 빠진 할아버지와 친구들의 모습은 귀엽기까지 하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할아버지 인생에서 가장 아름다운 그날!” 한강에서 썰매놀이를 하며 마음을 치유 받은 조선 선비 이경전 할아버지와 그 벗들의 유쾌한 하루가 새하얀 설원 위에서 시원하게 펼쳐집니다! ■ 점잖은 선비 할아버지의 마음의 병을 단번에 날려 준 신나는 썰매놀이 시, 산문, 동화 등 다양한 장르에서 글의 맛을 일깨워 주는 시인 조은과 동양화의 멋과 맛을 잘 살려내 자신만의 확고한 그림 세계를 구축하고 있는 그림 작가 김세현이 만나 묵직하면서도 경쾌한 그림책 『힐링 썰매』가 탄생했다. 『힐링 썰매』는 조선 후기 인조 때 형조판서를 지냈던 선비 이경전 할아버지가 벗들과 한강에서 썰매놀이를 한 뒤 남긴 「노호승설마기」라는 글을 어린이들이 읽기 쉽도록 다듬어 쓴 것이다. 노량진 나루에서 지금의 양화대교 근처까지 달려갔던 그들의 썰매놀이는 무척 신났다고 기록되어 있을 정도로 할아버지들은 한밤중 썰매놀이를 통해 아이들 못지않게 놀이의 즐거움을 알았고, 또 그 힘으로 예순다섯 인생의 무게와 아픔을 치유 받았다. 옛날 중국 사신들이 우리나라에 오면 반드시 뱃놀이를 하려고 했을 만큼 아름다운 한강을 썰매로 시원하게 달리며 삶의 나이만큼 켜켜이 쌓인 풍파로 꽁꽁 얼었던 할아버지의 마음은 어느새 눈 녹듯 녹아내린다. 무엇보다 선비이자 관리였던 할아버지가 한강에서 아이들이 즐기는 놀이로 그토록 회복되었다는 것이 신선하기도 하고, 나이와 연륜을 내려놓고 그저 놀이에 흠뻑 빠진 할아버지와 친구들의 모습은 귀엽기까지 하다. ■ 꽝꽝 언 한강에서 썰매를 타며 더욱 깊어진 할아버지들의 아름다운 우정 설날을 며칠 앞둔 겨울, 이경전 할아버지는 강이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노량진 강가의 집에서 혼자 지내며 주변의 풍경과 사람 사는 모습을 바라보며 하루하루 시간을 보낸다. 힘차게 노를 저으며 강을 지나가는 배들, 뱃전에 선 사람들이 강변을 향해 외치는 소리, 곡식을 가득 실은 배가 강을 건너갔다 다른 짐을 싣고 되돌아오는 모습을 품은 강의 활기찬 움직임을 특히 좋아했다. 여러 벼슬을 지내고 학문과 문장력이 뛰어난 할아버지는 가족과 친구에게 편지도 쓰고, 시를 짓기도 하며 혼자 지내는 쓸쓸한 시간을 평화롭게 바꾸기도 했지만 노년의 할아버지에겐 하루하루가 너무 길고 지루하기만 했다. 그것은 늙은 할아버지에게 닥친 무서운 ‘마음의 병’이라 할 만큼 할아버지를 쉽게 놔주지 않았다. 하지만 그 겨울, 몇 날 며칠 내린 눈에 묻힌 세상은 너무나 아름다웠고, 매서운 추위에도 아랑곳없이 사람들의 삶은 활기가 넘쳤다. 강가의 아름다운 풍경은 변함없는데 달라진 것이라곤 할아버지 마음뿐이었다. 할아버지는 무거운 마음을 다스리기 위해 자주 집 밖에 나가 걷곤 했지만 눈에 갇혀 멀리까지 갈 수도 없었다. 답답한 마음에 썰매를 메고 나가 빙판이라도 지치고 싶었지만 그러기에는 자신이 너무 늙었다는 생각만 들었다. 그러던 어느 날, 할아버지 인생에서 가장 아름다운 바로 그날이 찾아왔다! 할아버지의 마음을 알아채기라도 한 듯 멀리서 친구들이 하나둘씩 찾아와 다정한 말벗이 되어 주었고, 할아버지는 그간 마음을 내리누르던 무거운 생각들을 잠시 내려놓을 수 있었다. 더없이 좋은 시간을 보내고 친구들을 배웅하러 나간 노량강변에서 소복하게 쌓인 눈 위로 삭삭삭 하며 썰매를 끌고 오는 소년들을 만나게 된다. 이경전 할아버지의 마음을 읽기라도 한 듯 친구 독우가 준비한, 그야말로 특별한 선물이었던 것이다. 처음엔 머뭇대던 할아버지들은 썰매에 오르자 마치 어린아이가 된 것처럼 신나 하며 시도 나누어 읊으며 깊어가는 겨울밤의 정취에 한껏 빠져들었다. 거침없이 달리는 썰매에 몸을 실은 할아버지는 몇 날 며칠 자신을 짓누르던 우울함으로부터 완전히 벗어날 수 있었다. 놀이에 취해 나이 듦을 한탄하던 할아버지의 눈은 어느새 총명한 아이의 눈처럼 반짝거렸다. 할아버지는 뜻밖의 썰매놀이에서 예순다섯 인생에서 가장 찬란한 날을 맞이하게 된 것이다. ■ 설원의 풍경과 겨울밤 한강의 정취를 완벽하게 묘사한 빼어난 그림 우리 조상들의 삶과 정신을 계승하기 위한 작업들을 꾸준히 해 오고 있는 중견 그림작가 김세현은 『힐링 썰매』에서 그 진면목을 여지없이 잘 보여 주고 있다. 추운 겨울, 몇 백 년 전 한강을 중심으로 펼쳐진 하룻밤 동안의 풍경을 다양한 시선으로 담아내는 데 성공했다. 묵직한 동양화 화풍으로 설원의 겨울밤의 정취를 섬세하면서도 따뜻하게 그려냈고, 썰매를 타는 할아버지와 썰매를 끄는 아이들의 모습은 경쾌하면서도 친근하게 묘사해 냈다. 또한 이야기의 주 배경이 되고 있는 한겨울 한강의 모습은 너무도 아름답고 빼어나서 감탄을 자아내게 한다. 원근감을 살린 그림은 썰매를 타고 끄는 할아버지들, 아이들과 호흡을 같이 하게 해 할아버지들과 아이들이 느끼는 긴장과 기쁨이 전해지는 듯하다. 드넓은 강가의 고요하면서도 활기찬 모습, 그 강을 중심으로 삶을 살아 나가는 평범한 사람들의 일상, 주인공들의 마음을 드러내는 섬세한 묘사, 무엇보다 용을 닮은 커다란 바위, 층층 절벽과 몇 리에 걸쳐 까마득하게 펼쳐진 벼랑, 솟구치고 푹 꺼진 기암괴석 등 추운 겨울밤의 한강의 웅장함을 묘사한 장면은 보는 사람을 압도하기까지 한다. 1631년 그 겨울, 할아버지들과 소년들이 썰매놀이를 즐기는 그때로 독자들을 거침없이 빨아들이기에 부족함이 없다.
2023 리얼 오리지널 수능기출 전국연합 학력평가 모의고사 5개년 35회 고3 생명과학 1 (2023년)
입시플라이 / 입시플라이 편집부 (지은이) / 2022.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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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시플라이학습참고서입시플라이 편집부 (지은이)
최근 5년간 시행된 [수능+모의평가+학력평가]를 35회 수록했다. [2015 새 교과과정]에 해당하는 문제만 수록했으며, 2024학년도 수능과 학력평가를 대비 할 수 있다. 혼자서도 학습이 충분하도록 명쾌한 해설과 함께 자신의 실력과 상대적 위치를 확인 할 수 있는 회차별 [등급 컷]을 제공한다. 또한 실전 감각을 높여주는 [OMR 카드]도 무료 제공한다.01회 2022학년도 3월 전국연합 학력평가 02회 2021학년도 3월 전국연합 학력평가 03회 2020학년도 3월 전국연합 학력평가 04회 2019학년도 3월 전국연합 학력평가 05회 2018학년도 3월 전국연합 학력평가 06회 2022학년도 4월 전국연합 학력평가 07회 2021학년도 4월 전국연합 학력평가 08회 2020학년도 4월 전국연합 학력평가 09회 2019학년도 4월 전국연합 학력평가 10회 2018학년도 4월 전국연합 학력평가 11회 2023학년도 6월 모의평가 12회 2022학년도 6월 모의평가 13회 2021학년도 6월 모의평가 14회 2020학년도 6월 모의평가 15회 2019학년도 6월 모의평가 16회 2022학년도 7월 전국연합 학력평가 17회 2021학년도 7월 전국연합 학력평가 18회 2020학년도 7월 전국연합 학력평가 19회 2019학년도 7월 전국연합 학력평가 20회 2018학년도 7월 전국연합 학력평가 21회 2023학년도 9월 모의평가 22회 2022학년도 9월 모의평가 23회 2021학년도 9월 모의평가 24회 2020학년도 9월 모의평가 25회 2019학년도 9월 모의평가 26회 2022학년도 10월 전국연합 학력평가 27회 2021학년도 10월 전국연합 학력평가 28회 2020학년도 10월 전국연합 학력평가 29회 2019학년도 10월 전국연합 학력평가 30회 2018학년도 10월 전국연합 학력평가 31회 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32회 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33회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34회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35회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특별 부록] - OMR 체크카드 [실전 연습용]“2006~2022 누적판매 515만부! 「17년 연속」 수능기출 베스트셀러!” “수능기출 515만부 판매기념 FESTA! 고1, 고2, 고3 전과목 ALL 9,900원!” ★ 고3 생명과학Ⅰ [수능기출 학력평가 5개년] 특징 ★ 1. 2024학년도 [수능시험+학력평가] 대비 - 고3 [3월, 4월, 7월, 10월] 연 4회 실시되는 “전국연합 학력평가와 내신”을 대비 할 수 있습니다. - 평가원에서 시행하는 [6월, 9월 모의평가] 및 2024학년도 수능시험을 완벽하게 대비 할 수 있습니다. 2. 최근 5개년 [수능기출 학력평가] 35회 수록 - 2019~2023학년도 최근 5개년 [수능+모의평가+학력평가] 총 35회를 시험지 형태로 수록했습니다. - “연습은 실전처럼! 실전은 연습처럼!” 정해진 시간에 맞춰 꾸준히 풀면 “수능 1등급”을 받을 수 있습니다. 3. 문제 핵심을 짚어주는 [명쾌한 해설] 수록 - 혼자서도 학습이 충분하도록 왜, 오답인지? 핵심을 짚어주는 “명쾌한 해설”을 수록했습니다. - 해설 편에 “문제까지 ALL 수록”해 문제지로 다시 돌아가지 않고, 해설지만으로도 학습이 충분합니다. 4. 빠른 정답 체크표 & 문항별 정답률 제공 - 회차별로 학력평가 문제를 푼 후 빠르게 정답을 확인할 수 있도록 “정답 체크표”를 제공합니다. - 선배들은 어떤 정답을 많이 선택했는지? 문항마다 “정답 선택률”을 제공하여 학습 효과를 높여줍니다. 5. 실전 연습을 위한 OMR 체크카드 & 등급 컷 제공 - 실전 능력을 Up 해주고, 마킹 연습에 꼭 필요한 “OMR 체크카드”를 무료로 제공합니다. - 전회분 회차별 “등급 컷“을 제공해 내 실력과 모의고사에서 상대적 위치까지 정확히 파악할 수 있습니다.
경복궁에서 만나는 우리 과학
창비 / 김연희 지음, 우지현 그림 / 2016.03.10
11,000원 ⟶ 9,900원(10% off)

창비자연,과학김연희 지음, 우지현 그림
과학과 친해지는 책 시리즈 17권. 제14회 ‘좋은 어린이책’ 원고 공모 기획 부문 대상 수상작 <창덕궁에서 만나는 우리 과학>의 저자 김연희가 경복궁을 무대로 새롭게 들려주는 전통 과학 이야기다. 광화문·근정문·경회루·수정전·향원지·건청궁 등 경복궁의 주요 장소를 답사하며, 그 속에 깃든 조상들의 유교적 이상과 백성들을 위해 펼쳤던 선진 과학 기술을 알아본다. 다채로운 사진과 아기자기한 삽화를 곁들인 책을 읽다 보면 옛 궁궐의 아름다움 속에서 조상들의 지혜를 발견하는 안목을 기를 수 있을 것이다. 1부는 조선의 유교적 이상이 어떻게 건축 구조에 녹아 들어가 있는지를 각 건물마다 차례대로 안내한다. 2부와 3부에서는 조상들이 전통 과학의 원리에 따라 체계적으로 이룬 업적들을 경복궁 곳곳에서 살핀다. 경복궁에서의 과학 활동이 백성을 사랑하는 마음이 토대가 되었음을 끊임없이 상기해, 과학과 사회의 발전을 통합적으로 사고했던 조상들의 깊은 뜻을 넌지시 전한다.머리말 1부 유교의 가르침을 따라 궁궐을 짓다 1. 경복궁 터 잡기: 새 나라의 이상에 걸맞은 새 터전 2. 경복궁의 구조: 유교 나라의 이상향을 본받다 3. 흥례문과 근정문: 임금과 궁궐, 나라를 지키다 - 집중 탐구: 새로운 과학 기술로 신무기를 쏘다 4. 근정전: 경복궁의 중심, 자연의 이치를 드러내다 5. 사정전: 임금의 뜻과 능력을 발휘하는 곳 6. 강녕전: 임금의 몸과 생각이 머무는 곳 - 집중 탐구: 강녕전에서 탄생한 훈민정음의 뜻깊은 원리 7. 교태전: 나라의 어머니가 사는 곳 8. 경회루: 우주의 원리를 담다 2부 하늘과 땅의 뜻을 살피다 9. 흠경각: 높은 하늘을 받들어 시간을 알리다 10. 보루각: 자격루를 지키는 집 - 집중 탐구: 경복궁 안의 국립 천문대, 경회루 북쪽 11. 앙부일구 백성도 시각을 알게 하다 12. 관상감: 백성에게 하늘의 움직임을 알려라 13. 동궁: 임금으로서의 자질을 갈고닦다 3부 백성의 삶을 돌보다 14. 수정전: 백성이 풍요롭게 살도록 도우라 15. 평시서: 나라의 기강을 바로잡다 16. 내의원: 병든 백성을 도울 책을 만들라 17. 주자소: 백성을 가르칠 책을 만들다 18. 사옹원: 조선의 그릇을 만들다 4부 새로운 시대로 나아가다 19. 건청궁과 향원지: 밤 세상이 밝아지다 20. 집옥재: 도대체 서양에서 무슨 일이 벌어진 걸까? 작가의 말 참고한 책과 글 사진 제공조선 최고의 궁궐, 경복궁 500년 역사 속에서 빛나는 전통 과학을 만나다 제14회 ‘좋은 어린이책’ 원고 공모 기획 부문 대상 수상작 『창덕궁에서 만나는 우리 과학』의 저자 김연희가 경복궁을 무대로 새롭게 들려주는 전통 과학 이야기. 서울 한복판에 자리한 경복궁은 조선의 으뜸가는 궁궐이자 찬란한 과학 기술이 꽃핀 무대였다. 『경복궁에서 만나는 우리 과학』은 광화문·근정문·경회루·수정전·향원지·건청궁 등 경복궁의 주요 장소를 답사하며, 그 속에 깃든 조상들의 유교적 이상과 백성들을 위해 펼쳤던 선진 과학 기술을 알아본다. 다채로운 사진과 아기자기한 삽화를 곁들인 책을 읽다 보면 옛 궁궐의 아름다움 속에서 조상들의 지혜를 발견하는 안목을 기를 수 있을 것이다. 창비 ‘과학과 친해지는 책’ 시리즈의 17번째 책이다. 정밀한 건축 구조 속에서 조선의 이상을 살피다 경복궁의 모든 터는 삐뚤어짐 없이 반듯하다. 바로 임금은 곧고 바르게 생각해야 한다는 유교적 이상이 건축 과정에서 반영됐기 때문이다. 조선을 세운 사람들은 음양오행과 오상(인의예지신)의 기운이 가장 조화로운 한양을 새 도읍지로 정하는 것부터 시작해, 궁궐의 모든 터가 어느 한쪽으로 중심이 치우치지 않도록 경복궁을 꼼꼼히 설계하였다. 『경복궁에서 만나는 우리 과학』 1부는 이러한 조선의 유교적 이상이 어떻게 건축 구조에 녹아 들어가 있는지를 각 건물마다 차례대로 안내한다. 광화문에서부터 시작해 흥례문과 근정문으로 이어지는 세 개의 문은 음양의 조화를 드러내는 수인 ‘3’을 상징하며, 가로세로가 모두 다섯 칸으로 짜인 근정전 내부는 우주 만물의 근본인 오행이자 중용을 상징하는 수 ‘5’의 정신을 담았다. 또한 경회루는 아름다운 경치와 더불어 우주의 원리를 담은 건축 구조로도 유명하다. 경회루의 2층을 떠받치는 48개의 기둥을 선으로 이으면 하늘·땅·사람을 상징하는 3겹의 사각형이 보이면서, 자연과 우주의 원리를 구현하고자 한 조상들의 생각이 드러난다. 이처럼 책은 건물의 짜임새 하나하나를 상세하게 살펴, 경복궁에 담긴 조상들의 지혜를 온전히 이해하고 충분히 느낄 수 있도록 하는 답사의 길잡이 역할을 한다. 경복궁 옛터에 숨은 첨단 과학 기술을 만나다 조선의 왕들은 ‘백성이 곧 하늘’이라 여겨, 백성들이 편히 생활하고 농사를 잘 짓도록 돕기 위해 하늘을 정확히 관찰하고자 노력했다. 이러한 많은 노력들을 경복궁의 옛터에서 찾아내는 것은 경복궁을 답사하는 즐거움 중 하나다. 『경복궁에서 만나는 우리 과학』의 2부와 3부에서는 조상들이 전통 과학의 원리에 따라 체계적으로 이룬 업적들을 경복궁 곳곳에서 살핀다. ‘흠경각’과 ‘보루각’은 왕실 사람들과 백성들에게 시각을 알려주는 시계를 발명해 두었던 곳이다. 특히 모든 사람들에게 밤 시각을 알리는 시계인 자격루를 발명한 덕분에 별의 관측이 정밀해지고, 천체 관측과 관련한 기구들도 많이 만들어졌다. 해시계인 앙부일구 또한 조상들이 자연을 정밀히 관찰하고 수학적으로 다루는 능력이 뛰어났음을 보여 주는 우리의 소중한 유산이다. 무엇보다 당시 서양보다 약 200년이나 앞섰던 조선의 과학 발전 수준을 나타내는 것이기에 더욱 의미 있다. ‘집중탐구’로 마련된 지면에서는 각종 천문 기구를 비롯해 신무기와 훈민정음 등 경복궁에서 꽃핀 과학적 유산을 상세히 탐구한다. 비록 지금은 남아 있지 않은 유산이더라도, 옛사람들의 흔적을 차근히 알려 주는 설명을 읽다 보면 조선의 발전을 위해 경복궁 안을 바삐 오갔을 조상들의 수고와 노력이 머릿속에 저절로 그려지는 즐거움을 맛볼 수 있을 것이다. 경복궁에서의 과학 활동은 천문 관측으로만 끝나지 않았다. 세종은 ‘평시서’라는 기관에서 도량형을 정해 국가 경제의 토대를 튼튼히 쌓았다. 백성이 세금으로 고통받지 않고, 왕과 백성이 부모와 자식처럼 서로를 믿고 아끼는 사회를 이룩하려 한 것이다. 또한 ‘내의원’에서는 『향약집성방』과 『의방유취』를 편찬해 우리 땅에서 나는 약으로 우리 몸을 다스린다는 큰 꿈을 이뤘고, ‘관상감’에서는 백성들이 때에 맞춰 농사를 짓고 생활을 하도록 알려 주는 달력도 만들었다. 이처럼 『경복궁에서 만나는 우리 과학』은 경복궁에서의 과학 활동이 백성을 사랑하는 마음이 토대가 되었음을 끊임없이 상기해, 과학과 사회의 발전을 통합적으로 사고했던 조상들의 깊은 뜻을 넌지시 전한다. 경복궁을 거닐며 조선의 역사를 생각해 보다 경복궁의 역사가 찬란하기만 한 것은 아니다. 경복궁의 대부분을 태워 버린 큰 화재도 여러 차례 있었으며, 외세의 침략을 받고 많은 건물들이 사라지기도 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경복궁에서 이루어진, 탄탄한 유교 국가를 이루려는 노력들 덕분에 조선은 임진왜란과 병자호란같이 큰 전쟁을 치르고서도 500년의 역사를 이어갈 수 있었다. 조선은 건국 당시 나라의 기틀을 명나라로부터 그대로 베껴 올 수도 있었지만, 조선의 임금들은 늘 ‘우리 하늘과 땅’을 강조했다. 발달된 문물을 수용하면서도 조선에 맞는 사회 질서와 제도, 문화를 만들고자 꾸준히 노력했기에 훌륭한 과학 발전을 이룰 수 있었던 것이다. 이러한 노력은 조선 말기에도 이어져, 전기와 통신 시설 등 서양의 발달된 문물들을 도입해 새로운 나라로 거듭나고자 애썼다. 특히 고종은 서양의 문물을 받아들여 새로운 시대로 나아가려는 의지를 경복궁에서 힘껏 펼쳤다. 일본의 침략으로 인해 새 시대를 향한 자주적 노력은 안타깝게도 위기를 맞게 되었지만 말이다. 이렇듯 과학 기술을 중심으로 경복궁을 살피다 보면 조선의 역사를 생각해 보는 기회까지 가질 수 있다. 경복궁에 깃든 전통 과학 기술과 조상들의 사고, 역사에 대한 자세를 통합적으로 소개하는 『경복궁에서 만나는 우리 과학』이 어린이들의 경복궁 감상을 돕는 친절한 안내서가 되리라 기대한다.
불멸의 화가 100인의 명화 100선 4 : 평화 2
봄이아트북스 / 유니온아트 (엮은이) / 2020.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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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아트북스예술,종교유니온아트 (엮은이)
<불멸의 화가 100인의 명화 100선>은 르네상스 시대에서 인상주의 시대까지, 서양 미술사의 대표 화가 100인의 대표작 100점이 담은 명화 시리즈다. 미국 최대의 아트갤러리가 조사하여 가려 뽑은 인기 순위 1위부터 100위 화가들의 작품을 담았다. 시리즈 3, 4권인 <평화 1> <평화 2>는 평화로운 정취를 자아내는 전원과 도시 풍경, 인물 모습, 정물 등 평화를 테마로 한 작품을 10편씩 담았다.1 제임스 티소 해변가 Seaside 2 프란츠 루트비히 카텔 창밖으로 보이는 나폴리 풍경 A View of Naples through a Window 3 앙리 팡탱 라투르 테이블 코너 Corner of a Table 4 조지 스터브스 도셋의 사냥꾼과 사냥개 The Third Duke of Dorset's Hunter with a Groom and a Dog 5 카미유 피사로 건초더미와 에라그니의 아침 Haystacks, Morning, ragny 6 카미유 코로 디아나와 악타이온 Diana and Actaeon 7 렘브란트 반 레인 헨드리키에 초상화 Hendrickje as Flora 8 안토니오 졸리 성 바울 성당의 카프리치오와 런던교 Capriccio with St. Paul's and Old London Bridge 9 구스타브 카유보트 비 오는 날의 파리 거리 Paris Street, Rainy Day 10 베른하르트 케일 소년을 괴롭히는 소녀 Girl Teasing a Boy집 안의 작은 미술관에서 위대한 화가 100인을 만나고, 그들의 그림을 읽는다! <불멸의 화가 100인의 명화 100선>은 르네상스 시대에서 인상주의 시대까지, 서양 미술사의 대표 화가 100인의 대표작 100점이 담은 명화 시리즈입니다. 미국 최대의 아트갤러리가 조사하여 가려 뽑은 인기 순위 1위부터 100위 화가들의 작품을 담았습니다. <불멸의 화가 100인의 명화 100선> 시리즈는 10권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권에는 10인의 작품이 수록되어 있어, 100인의 화가와 그들의 작품을 만날 수 있습니다. 시리즈 3, 4권인 <평화 1> <평화 2>는 평화로운 정취를 자아내는 전원과 도시 풍경, 인물 모습, 정물 등 평화를 테마로 한 작품을 10편씩 담았습니다.
아빠마음 중학수학 1 - 상
해드림출판사 / 이진수 지음 / 2016.09.30
19,800

해드림출판사학습참고서이진수 지음
저자가 자신의 딸에게 수학 공부를 좀 더 쉽게 가르쳐줄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하다가 ‘쉬우면서도 가장 공부하기 재미있는 과목’이 되도록 만들었다. 윽박지르듯 따라오기를 강요하는 수학이 아니라 가슴으로 받아들이고 이해시키는 수학 학습서이다. 그냥 쭉 읽어도 고개가 끄덕여지고 머릿속에 개념이 잘 이해되도록 썼다. 저자는 중학생 딸에게 수학 공부를 도와주면서, 처음에는 자상히 설명해주다가도 금세 화를 내거나 윽박지르는 자신을 발견하게 되면서, 혼자 힘으로도 충분히 이해하도록 이 책을 쓰게 된 것이다. 눈으로 읽기만 해도 개념이 쏙쏙 들어오는 친절한 설명, 꼭 필요한 핵심 예제만 엄선하여 다양한 풀이 과정 소개, 실전에 꼭 필요한 영양 만점의 Tip 수록 등이 ‘아빠마음 중학수학1(상권)’의 가장 큰 장점이다.여는 글 │ 04 Ⅰ수와 연산 1. 소인수분해 14 2. 정수와 유리수 98 Ⅱ 방정식 1. 문자와 식 176 2. 일차방정식 212 Ⅲ 함수 1. 함수 284 2. 함수의 그래프 324수학을 가장 공부하기 재미있고, 쉬운 과목으로 만들어 준다 윽박지르듯 따라오기를 강요하는 수학이 아니라 가슴으로 받아들이고 이해시키는 수학이 [아빠마음 중학수학]이다. 수학 실력을 높여주기 위해 만들어진 대부분의 책은 중학생이 혼자서 수학을 공부하기에는 불친절한 점들이 너무 많다. 그래서 이 책은 그냥 쭉 읽어도 고개가 끄덕여지고 머릿속에 개념이 잘 이해되도록 썼다. 요즘은 좋은 인터넷 강의가 많아서 그런 강의를 보면 수학 공부하는 데 도움이 된다. 하지만 인터넷 강의는 학생을 수동적으로 만든다. 정해진 시간 동안 선생님이 일방적으로 주입하는 대로 받아들여야 하는 것이다. 수학은 스스로 생각하는 능력을 키우기 위한 과목이다. 따라서 자신만의 속도로 자신만이 이해하는 방식으로 수학을 이해하고 깨우쳐야만 한다. 그러기에는 반드시 스스로 책을 보면서 곰곰이 생각하는 시간이 필요하다. 바로 이 책이 수학을 가장 공부하기 재미있고, 쉬운 과목으로 만들어 줄 것이다. 출판사 서평 ‘아빠마음 중학수학1(상권), 누구보다도 가장 쉽게 수학을 가르쳐 주는 책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길러주는 혁신적인 중학수학 설명서 세상을 살아가면서 우리는 전혀 해답이 없을 거 같은 어려움에 부딪히기도 한다. 하지만 포기하는 일 없이 끈질기게 찾다 보면 해답은 반드시 있다. 중학교 수학은 단순한 수식과 법칙, 공식 등을 통해 문제를 풀고 답을 찾는 데만 있는 게 아니라 앞으로 인생을 살아가며 맞닥뜨릴지도 모를 난해한 문제의 해답을 찾는 인생 기초 수련이기도 하다. 주로 미시적 생각으로만 대하면 흥미 없고 어려운 과목이 될 수밖에 없다. 수학은 집중력과 끈기와 의지, 생각의 깊이와 정확성을 키워주는 학문이다. 수학은 이처럼 우리 삶의 자세와도 밀접한 관련이 있는 터라 흥미를 잃거나 포기해서는 안 되는 과목이다. ‘아빠마음 중학수학1(상권)’은, 저자가 자신의 딸에게 수학 공부를 좀 더 쉽게 가르쳐줄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하다가 ‘쉬우면서도 가장 공부하기 재미있는 과목’이 되도록 만들었다. 중학교 수학은 고등학교 수학으로 가기 위한 중요한 기초이다. 수학은 기초부터 탄탄히 공부해두지 않으면 점점 따라잡기 어려워지는 대표적인 과목이다. 저자는 중학생 딸에게 수학 공부를 도와주면서, 처음에는 자상히 설명해주다가도 금세 화를 내거나 윽박지르는 자신을 발견하게 되면서, 혼자 힘으로도 충분히 이해하도록 이 책을 쓰게 된 것이다. 눈으로 읽기만 해도 개념이 쏙쏙 들어오는 친절한 설명, 꼭 필요한 핵심 예제만 엄선하여 다양한 풀이 과정 소개, 실전에 꼭 필요한 영양 만점의 Tip 수록 등이 ‘아빠마음 중학수학1(상권)’의 가장 큰 장점이다. 수학은 스스로 생각하는 능력을 키우기 위한 과목 현재 수학 참고서 대부분 책은 중학생이 혼자서 수학을 공부하기에는 불친절한 점들이 적잖다. 하지만 ‘아빠마음 중학수학1(상권)’은 술술 읽기만 하여도 고개가 끄덕여지고 개념이 금세 잡히도록 하였다. 요즘은 인터넷 강의가 흔하지만 인터넷 강의는 학생을 수동적으로 만들기 십상이다. 정해진 시간 동안 교사가 일방적으로 주입하는 대로 받아들여야 것이다. 하지만 수학은 스스로 생각하는 능력을 키우기 위한 과목이다. 따라서 자신만의 속도로 자신만이 이해하는 방식으로 수학을 이해하고 깨우쳐야 한다. 반드시 스스로 책을 보면서 곰곰이 생각하는 시간이 필요한 것이다. 수학 문제를 풀어가다 보면 딱 한 줄이 이해가 안 되는 때가 있다. 이 책은 되도록 문제를 한 줄 한 줄 상세하게 풀어가는 과정을 적어 두었다. 풀이 과정에서 왜 그렇게 푸는지도 설명을 곁들였다. 아빠와 함께 공부한다는 마음으로 차근차근 이 책의 과정을 따라오다 보면 혼자서도 수학을 충분히 잘할 수 있구나 하는 자신감이 붙게 될 것이다. 어떤 과목에서든 내용을 가슴으로 이해하지 못하면 그 내용은 결국 자신을 떠나게 되어 있다. 수학 역시 마찬가지다. 마음을 열고 친구를 사귀듯이 한 발짝씩 다가가야 한다. 그래야만 오래도록 친구로 남을 수 있다. 이 책에서 저자가 바라는 두 가지 특히 이 책에서 저자가 바라는 것은 첫째 ‘설명해 보기’이다. 한 단원이 끝날 때마다 부모나 친구 혹은 누구에게든 책에서 배운 단원을 설명해보라는 것이다. 만약 설명하다 어디선가 막힌다면 그 부분이 바로 개념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는 방증이다. 비록 대상이 없이 혼자일지라도 여러 번 설명하다 보면 어느 새 개념을 파악하는 수준이 일취월장 업그레이드 될 것이다. 다음으로는 ‘천천히 스스로 생각하기’이다. 수학을 빠르게 푸는 데만 관심을 두어서는 안 된다. 수학은 결코 빨리 푸는 데 목적이 있는 것이 아니다. 어려운 문제와 맞닥뜨렸을 때 쉽게 항복(=조금 생각해보다가 집어치우고 해답 보기)하기보다는, 문제가 풀릴 때까지 끝까지 싸워봐야 한다. 한 시간 두 시간 동안 붙잡으란 얘기가 아니라, 풀리지 않는다고 하여 바로 포기하지 말고 일단 표시를 해 둔 다음 며칠이 걸려도 좋으니 시시때때로 그 문제를 곱씹어 보라는 뜻이다. 그러다 보면 한순간 번쩍하고 머릿속에서 번개가 치는 때가 온다. ‘아 이렇게 풀면 되는 거였지’ 하고 갑자기 풀이 방법이 생각날 것이다. 이런 경험을 한 번 하고 나면 수학이 왜 재미있는 과목인지 새삼 깨달을 것이다. ‘아빠마음 중학수학1(상권)’을 효과적으로 공부하기 1. 책을 읽으면서 개념 익히기 이 책은 무엇보다 쉬운 말과 쉬운 예를 들어 설명하였다. 처음부터 머릿속에 집어넣으려는 자세보다, 편한 마음으로 책을 여러 번 읽어보면서(읽기 편안하게 짜여있다.) 어느 정도 친근해진 후 연필을 들고 문제를 풀어보면 더 효과적이다. 2. 예제를 풀고 난 다음에는 반드시 풀이 과정을 읽어보기 이 책은 많은 문제를 던져 주고 빨리 풀어내기를 재촉하지 않는다. 대신 개념을 이해하는 데 꼭 필요한 문제들을 자신의 힘으로 풀어낼 수 있도록 도와준다. 따라서 이 책에는 단원마다 최소한의 예제들만 실려 있다. 수학을 마치 암기 과목처럼 한 가지 풀이 방법만 외우듯이 익혀서 답을 구하려다 보면 스스로 생각하는 연습을 할 수 없다. 이 책에서는 예제를 푸는 방법이 여러 가지가 있다면 되도록 모든 방법을 다 안내하고자 하였다. 따라서 정답이라는 결과는 같더라도 반드시 풀이 과정을 읽어보는 것이 좋다. 3. 계산을 정확하게 하다 보면 속도는 자연스럽게 는다. 이 책은 문제 풀이 과정의 처음부터 끝까지, 계산 과정조차도 최대한 빠지는 과정 없이 차근차근 설명하고 있다. 계산에 조금 익숙한 학생이라면 굳이 연필을 들 필요 없이 눈으로 만도 충분히 책을 넘기고 공부할 수 있다. 그리고 계산 과정에서 설명이 있어야 할 경우에는 계산 과정 바로 옆에 설명을 따로 달아 두었으니 한 줄, 한 줄 계산이 왜 이렇게 넘어가는지 막힘없이 이해할 것이다. 수학에서 대부분 실수는 한 줄에서 다음 줄을 넘어가는 너무나 당연한 풀이 과정 중에 생긴다. 빠르게 풀면서 실수를 하는 것보다는 조금 천천히 풀더라도 차근차근 정확하게 푸는 것이 더 중요하다. 천천히 실수 없이 푸는 습관이 들다 보면, 자연스럽게 속도는 빨라지게 된다. 4. 개념 체크와 연습 문제로 복습하기 어느 정도 단원 공부가 끝나면 단원 마지막 부분의 개념 체크 풀어보기를 한다. 반드시 알아 두어야 할 개념들을 한곳에 모아 놓고 군데군데 빈칸을 쳐 놓았으니, 빈칸에 들어가야 할 내용이 무엇일지 쭉 채워보는 것이다. 막히는 부분이 있거나 틀린 부분은 아직 그 개념을 이해하고 있지 못하다는 증거이므로 다시 그 부분으로 돌아가서 책을 읽고 생각해본다. 개념 체크가 완벽하게 되었다 싶으면, 마지막으로 연습 문제의 복습을 한다. 여기 있는 문제들은 새로운 문제들이 아니라 단원 중간 중간 풀어 보았던 문제들이다. 복습 삼아 가벼운 마음으로 풀어보고, 풀이 방법이 생각이 나지 않거나 답이 틀린 문제들은 체크해두고 다시 뒤로 돌아가서 복습을 한다. 그리고 시간이 흐른 뒤에 틀렸던 문제들을 다시 또 풀어 본다. 모든 문제를 완벽하게 풀어냈다면 단원 학습이 이제 끝이 난 것이다.중학교 수학부터는 어떤 개념이나 공식을 설명할 때는 그냥 말이 아니라 a, b, c 또는 x, y 등과 같이 문자를 이용해서 설명을 하게 된다. 위에 정리한 것처럼 ‘어떤 자연수’ 라고 말로 하지 않고 ‘a’라고 쓰는 것이 중학교부터 달라지는 수학의 설명 방식이다. 이와 같은 설명 방식이 처음엔 낯설지 모르지만, 곧 적응하게 될 것이니 너무 낯설어하지 말고 초등학교 수학을 졸업했다는 자랑스러운 표식으로 여기고 당당하게 사용하기 바란다.예를 들어 ‘어떤 자연수의 거듭제곱’이라고 말로 풀어쓰기보다는an(단, a와 n은 자연수)이렇게 문자를 이용해서 설명하는 연습을 자꾸 해보기 바란다.그런데 왜 거듭제곱을 이렇게 배우고 있는 것일까? 약간 궁금하기도 할 것이다.그것은 바로 조금 뒤에 배울 소인수분해를 하려면 거듭제곱을 알아야만 하기 때문이다.-소인수분해...최대공약수와 최소공배수는 실생활에서도 아주 잘 써먹을 수 있는 개념이다. 어떻게 생각하면 이 개념들이 생활에서 매우, 꼭 필요한 개념들이기 때문에 중학교 수학의 첫 번째를 장식하고 있는지도 모르겠다.우선 최대공약수부터 생각해보자.최대공약수는 서로 다른 것들을 같은 크기나 같은 개수로 나눌 때 쓸모있는 개념이다.서로 다른 크기, 길이가 주어졌을 때 이것들을 같은 크기나 길이로 나누는데 그중에서 가장 큰 수를 구하는 경우에 최대공약수를 이용하는 것이다.따라서 최대공약수의 활용 문제에서는 주어진 길이나 크기가 더 이상 커지는 일은절대 없다는 것을 알아두기 바란다. 반대로 최소공배수를 구하는 문제에서는 주어진 크기나 길이가 반드시 커지거나 늘어나야만 문제를 풀 수 있다. 이것만 가지고도 최대공약수의 활용인지 최소공배수의 활용인지는 금방 구분할 수 있을 것이다.숫자가 주어졌을 때 최대공약수, 최소공배수를 구하는 연습은 이미 많이 했기 때문에 이번 활용문제를 다루는 단원에서 집중적으로 익혀야 할 것은 활용문제 속에서 묻고 있는 것이 최대공약수를 찾으라는 것인지 최소공배수를 찾으라는 것인지에 대해서 확실하게 이해하는 것이다._최대공약수와 최소공배수의 활용
일등전략 중학 역사② (2022년)
천재교육 / 최재영, 강다연, 신지영 (지은이) / 2022.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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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교육학습참고서최재영, 강다연, 신지영 (지은이)
일등전략 중학 역사②는 그동안 축적된 데이터를 바탕으로 엄선한 핵심 주제와 문제로 구성된 상위권 도약 내신 대비서이다. 1일 6쪽, 1주 3일을 학습하는 2주 구성으로, 각각 북1과 북2의 모든 내용을 한 달 내에 마무리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교과에 대한 기본 개념을 어느 정도 이해하고 한 단계 높은 점수를 획득하고자 하거나 단기간에 핵심 내용과 문제를 한꺼번에 잡고자 하는 중상위권 수험생들에게는 더없이 좋은 교재가 될 것이다.Book1 Ⅰ. 선사 문화와 고대 국가의 형성~Ⅱ. 01. 신라의 삼국 통일 1일 개념 돌파 전략 , 8 2일 필수 체크 전략 , 14 3일 필수 체크 전략 , 20 누구나 합격 전략 26 창의융합코딩 전략 28 Ⅱ.-02. 발해의 건국 ~Ⅲ. 고려의 성립과 변천 1일 개념 돌파 전략 , 34 2일 필수 체크 전략 , 40 3일 필수 체크 전략 , 46 누구나 합격 전략 52 창의융합코딩 전략 54 Book2 Ⅳ. 조선의 성립과 발전 ~Ⅴ-02. 사회 변화와 농민의 봉기 1일 개념 돌파 전략 , 8 2일 필수 체크 전략 , 14 3일 필수 체크 전략 , 20 누구나 합격 전략 26 창의융합코딩 전략 28 Ⅴ.-03. 학문과 예술의 새로운 경향 ~Ⅵ. 근·현대 사회의 전개 1일 개념 돌파 전략 , 34 2일 필수 체크 전략 , 40 3일 필수 체크 전략 , 46 누구나 합격 전략 52 창의융합코딩 전략 54상위권으로 가는 쉽고 빠른 내신 전략! 주 3일 X 4주에 중간, 기말 고득점 확보! 시험에 잘 나오는 핵심 개념과 빈출 유형만 콕! 신유형, 서술형, 고난도 문제도 OK! 어렵고 낯선 유형도 문제 없다! 자신감을 높여 주는 친절한 해결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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