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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언스 리더스 LEVEL 3 아름답고 신비한 암석과 광물
비룡소 / 에마 칼슨 번 (지은이), 조은영 (옮긴이) / 2026.03.13
7,500원 ⟶ 6,750원(10% off)

비룡소자연,과학에마 칼슨 번 (지은이), 조은영 (옮긴이)
우리가 매일 밟고 서 있는 땅에는 어떤 이야기가 숨어 있을까? 이 책은 주변에서 흔히 보이는 돌멩이부터 광물을 갈고 닦아 만든 눈부신 보석까지 지구를 이루는 암석과 광물의 세계로 어린이를 안내한다. 어린이들은 이 책을 읽으며 이들이 탄생하는 과정은 물론 색, 모양, 단단한 정도로 광물을 구별하는 방법 등 초등 과학 교과와 이어지는 핵심 개념들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다. 이러한 지식을 바탕으로, 오랜 세월 물과 바람에 깎아 만든 파도 모양의 지형, 생활 속에서 암석과 광물의 다양한 쓰임새, 신비로운 전설을 품은 보석까지 눈을 뗄 수 없는 이야기들을 차근차근 살펴볼 수 있다. 책을 다 읽고 나면 무심코 지나치던 길가의 작은 돌멩이 하나도 저마다의 사연을 품은 소중한 보물처럼 보이게 될 것이다.1장 우리 주변의 암석과 광물 2장 암석으로 이루어진 지구 3장 귀하고 특별한 암석과 광물 이야기 25가지 반짝이는 암석과 광물 지식! 25가지 더 반짝이는 암석과 광물 지식! 꼭 알아야 할 과학 용어 찾아보기전 세계 12개국에서 2000만 부 이상 판매된 단계별 과학책 시리즈 「사이언스 리더스」가 ㈜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130년 전통 내셔널지오그래픽이 만든 이 시리즈는 자연에 호기심을 갖는 유아부터 과학 교과 학습이 필요한 초등까지 두루 만족할 수 있다. 특히 내셔널지오그래픽 사진작가들의 세계 최정상급 사진들이 매 페이지마다 큼직하게 실려 과학 정보를 생동감 있게 전한다. 동물, 우주, 날씨 등 아이가 좋아하는 주제와 3단계 중 아이 수준에 알맞은 책을 읽다 보면, 저절로 과학 어휘와 개념을 익히고 초등 과학에 자신감을 기를 수 있다. 이 시리즈는 멋진 사진과 이야기로 아이들이 자연스레 과학과 친해지게 합니다. 이런 게 제일 훌륭한 과학 공부입니다. - 최재천(이화여자대학교 에코과학부 석좌교수, 생명다양성재단 이사장) 초등 과학의 핵심은 ‘과학 어휘력’입니다. 「사이언스 리더스」는 풍부한 과학 어휘를 멋진 사진과 함께 자연스레 익히게 합니다. - 이정모(전 국립과천과학관 관장) ■ 우리 아이 수준에 딱 맞춘 3단계 과학 독서 이 시리즈는 과학을 중심으로 자연, 지구, 역사, 인물, 환경까지 초등 어린이가 알아야 할 다양한 주제를 아우른다. 유아가 좋아하는 개구리, 벌 같은 동물부터 초등 과학 교과의 중요 주제인 자석, 태양계, 물의 순환까지 총망라했다. 뿐만 아니라 아이에게 꼭 필요한 과학 정보의 깊이와 읽기 난이도에 따라 3단계로 나누었다. 단계별로 초등 과학 교과의 핵심 용어와 개념을 알기 쉽게 설명하며, 아이들의 과학적 사고력 성장을 돕는다. LEVEL 1: 기초 과학 용어 4~5개를 배우고, 페이지당 2~3문장으로 이루어진 짧은 글을 읽으며 과학에 흥미를 키울 수 있다. (예: 포식자, 부화 등) LEVEL 2: 초등 과학 교과서에 나오는 기본 용어 6~7개와 간단한 과학 개념을 익힐 수 있다. 페이지당 4~5문장으로 혼자 책 읽기 연습을 하기에 좋다. (예: 한살이, 반사 등) LEVEL 3: 초등 과학 심화 용어 10개 이상과 복잡한 과학 원리를 쉽게 배울 수 있다. 긴 문장으로 구성되어 독해력을 기르는 데 효과적이다. (예: 자기력, 소행성, 수분 등) ■ 반짝이는 보석부터 거대한 지층까지 암석과 광물로 읽는 지구의 놀라운 이야기 우리가 매일 밟고 서 있는 땅에는 어떤 이야기가 숨어 있을까? 이 책은 주변에서 흔히 보이는 돌멩이부터 광물을 갈고 닦아 만든 눈부신 보석까지 지구를 이루는 암석과 광물의 세계로 어린이를 안내한다. 어린이들은 이 책을 읽으며 이들이 탄생하는 과정은 물론 색, 모양, 단단한 정도로 광물을 구별하는 방법 등 초등 과학 교과와 이어지는 핵심 개념들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다. 이러한 지식을 바탕으로, 오랜 세월 물과 바람에 깎아 만든 파도 모양의 지형, 생활 속에서 암석과 광물의 다양한 쓰임새, 신비로운 전설을 품은 보석까지 눈을 뗄 수 없는 이야기들을 차근차근 살펴볼 수 있다. 책을 다 읽고 나면 무심코 지나치던 길가의 작은 돌멩이 하나도 저마다의 사연을 품은 소중한 보물처럼 보이게 될 것이다.
똑똑하게 신문 속 세상 읽기
창조와지식(북모아) / 김순영, 신연우 (지은이) / 2024.07.31
16,500원 ⟶ 14,850원(10% off)

창조와지식(북모아)사회,문화김순영, 신연우 (지은이)
어린이들이 뉴스에서 자주 접하는 중요한 단어와 주제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 책이다. 어린이들이 다양한 주제의 신문 읽기를 통해 어휘력을 향상시키고 분석적 사고 능력을 배양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저자 김순영과 신연우는 어린이들이 뉴스를 통해 세상을 더 잘 이해할 수 있도록 최신 시사용어를 알기 쉽게 설명하고, 다양한 주제를 다루는 신문 기사를 분석할 수 있는 방법을 제공하고 있다.Part 01: 기술과 혁신 4차 산업혁명 (8) 가상현실(VR) (14) 디지털 리터러시 (18) 딥테크 (22) 로봇공학 (26) 메타버스 (30) 빅테크 (33) 사물인터넷(IoT) (36) 사이버 보안 (39) 생성형 AI (44) 소셜 미디어와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SNS) (48) 인공지능(Artificial Intelligence) (53) 자율주행 (58) 재생 에너지 (62) 전기차 (66) 첨단기술 (70) Part 02: 경제, 경영, 산업 국내총생산(GDP)과 국민총생산(GNP) (76) 디지털 경제 (80) 명목소득/실질소득 (84) 블랙스완 효과 (88) 빅맥지수 (92) 세계의 중앙은행 (96) 엥겔지수 (100) 유통기한과 소비기한 (104) 인플레이션 (107) 주식시장 (112) 체리슈머 (116) 크라우드펀딩 (120) 팬덤경제 (124) Part 03: 정치, 사회, 문화 고령화 사회 (130) 네버랜드 신드롬 (133) 뉴 노멀 (137) 다양성과 포용성 (141) 디지털 격차 (145) 밈(Meme) (148) 소득양극화 (152) 소프트파워 (155) 알파세대 (159) 인구절벽 (163) 재택근무 (166) 크리에이티브 에이징 (170) 페르소나 (174) FOMO/FOBO (180) UN 국제기구 (184)2024년 7월 31일 - 도서출판 창조와 지식은 어린이들이 뉴스에서 자주 접하는 중요한 단어와 주제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 **『어린이를 위한 최신 시사용어 가이드: 똑똑하게 신문 속 세상 읽기』**를 출간합니다. 이 책은 어린이들이 다양한 주제의 신문 읽기를 통해 어휘력을 향상시키고 분석적 사고 능력을 배양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습니다. 책 소개 이 책의 저자 김순영과 신연우는 어린이들이 뉴스를 통해 세상을 더 잘 이해할 수 있도록 최신 시사용어를 알기 쉽게 설명하고, 다양한 주제를 다루는 신문 기사를 분석할 수 있는 방법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책은 다음과 같은 세 가지 주요 파트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기술과 혁신: 4차 산업혁명, 가상현실(VR), 디지털 리터러시, 로봇공학 등 경제, 경영, 산업: 국내총생산(GDP), 디지털 경제, 인플레이션, 팬덤경제 등 정치, 사회, 문화: 고령화 사회, 디지털 격차, 재택근무, 소프트파워 등 각 파트는 중요한 용어를 소개하고 간단한 정의를 제공하며, '더 알아보기' 섹션을 통 해 용어의 배경과 중요성을 설명합니다. 또한, 신문기사 예시를 통해 실제 상황에서 용어가 어떻게 사용되는지 확인할 수 있으며, 어린이들이 직접 신문기사를 써볼 수 있는 공간도 마련되어 있습니다([출]0705_시사용어탐험가이드_내지_19…). 책의 구성 용어 설명: 중요한 단어와 개념을 알기 쉽게 설명 더 알아보기: 용어의 배경과 중요성을 심도 있게 설명 신문기사 예시: 실제 기사에서 용어가 어떻게 사용되는지 예시 제공 내가 쓰는 신문기사: 어린이들이 직접 기사를 써볼 수 있는 연습 공간 이 책은 어린이들이 뉴스에서 자주 접하는 단어와 주제를 쉽게 이해하고, 신문을 읽고 분석하는 능력을 배양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저자들은 "어린이들이 뉴스를 통해 세상을 더 잘 이해하고 중요한 뉴스를 고를 수 있는 능력을 키우는 것이 이 책의 목표"라며, "즐겁게 배우고 새로운 것을 발견하는 멋진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어린이를 위한 최신 시사용어 가이드"는 어린이들이 현대 사회에서 자주 접하는 다양한 시사용어와 개념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 책이다.이 책은 기술과 혁신, 경제, 경영, 산업, 정치, 사회, 문화의 세 가지 주요 파트로 구성되어 있다.각 파트에서는 4차 산업혁명, 가상현실(VR), 디지털 경제, 고령화 사회 등 중요한 주제들을 다루며, 개념을 명확히 설명하고 실제 뉴스 기사에서의 활용 예시를 통해 실생활에서의 적용 방법을 알려준다.또한, '더 알아보기'와 '함께 알아보기' 섹션을 통해 관련 지식을 확장하고 심화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이 책은 어린이들이 시사 이슈를 쉽게 이해하고 비판적 사고와 정보 분석 능력을 키우는 데 큰 도움을 준다.
고래마을 사람들과 범고래 제이미
북트리 / 조민석 (지은이) / 2023.08.17
13,000

북트리명작,문학조민석 (지은이)
고래마을 사람들과 범고래 제이미의 이야기를 통해 평화와 번영 그리고 그것을 지켜주는 착한 마음들을 담고자 하였다.바위에 새겨진 이야기 고래 마을 으뜸 어른의 근심 새로운 시도 제이미와 친구들 제이미와 아빠 아빠의 추억 거대 백상아리 마노 고래 사냥 1차 전쟁 고래 도둑 떼 2차 전쟁 인간 포로들 3차 전쟁 적의 의도 돌잡이 아저씨들 제이미의 매복 작전 음식 전달 작전 꾸려진 구조대 속임수에 숨긴 속임수 생포된 악당들 종전 협상 경우가 없네!경우가 정말 무서운 밤 종전 내가 형이네 범고래와 슬도사고뭉치 범고래 제이미와 친구들이 들려줄 이야기 울산에는 전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고래 바위그림이 있습니다. 글자가 없던 시대에 만들어졌기 때문에 얼마나 오래된 것인지는 모르지만 최소 2500년이 넘었고, 많게는 7000년 전부터 그렸다고도 하는데 다른 나라의 학자들도 인정하는 내용이라고 합니다. 울산에서는 이 그림을 아주 소중하게 생각합니다. 조금만 관심을 가지고 둘러보면 거의 모든 장소에서 고래 바위를 찍은 사진이나 모형을 찾을 수 있을 정도입니다. 저는 저 바위의 그림이 저에게 항상 말을 거는 것을 느꼈습니다. 수천 년을 넘어서 우리에게 전하고 싶은 그 말이 무엇일까요? 저는 그것이 평화와 번영, 그리고 그것을 지켜주는 착한 마음들이라고 생각하고 이 이야기를 썼습니다.
우산걸음
가문비(어린이가문비) / 김미영 (지은이), 배도하 (그림) / 2022.10.14
11,000원 ⟶ 9,900원(10% off)

가문비(어린이가문비)동요,동시김미영 (지은이), 배도하 (그림)
김미영 시인이 순우리말을 사용하여 쓴 순우리말 동시집으로 총 57편이 수록되어 있다. 김미영 시인은 그동안 순우리말에 관심을 갖고 꾸준히 순우리말 동시를 쓰고 있는 작가이다. 이 책에 있는 순우리말 중에는 간혹 낯익은 것도 있지만 대부분 처음 들어보는 것들이다. 각 시 아래엔 시에 사용된 우리말의 뜻을 적어 두어 시를 읽으면서 순우리말을 공부할 수 있다. 국어 부교재로도 사용될 수 있는 시집이다.제1부 김첨지감투 그루잠 | 강울음 | 김첨지감투 | 달걀가리 | 한무릎공부 | 글지 | 명지바람 | 나무거울 | 서늘맞이 | 알나리깔나리 | 곰비임비 | 풋나무 | 언덕밥 | 늙수그레 | 제2부 우산걸음 노루잠 | 엉이야벙이야 | 윤똑똑이 | 고드름장아찌 | 우산걸음 | 곰돌이 | 홀태바지 | 낮곁 | 근심가마리 | 저냐 | 너울가지 | 복숭아털 | 가을부채 | 강더위 | 목비 | 쌀비 제3부 어둑발 바람씨 | 자릿내 | 참살이 2 | 두동베개 | 고장물 | 눈자라기 | 작달비 | 발맘발맘 | 꾸미 | 너덜길 | 어둑발 | 산득산득 | 맛국물 | 제4부 너와집 가장귀 | 돌겻잠 | 눈썹달 | 시나브로 | 겪이 | 너와집 | 용고뚜리 | 열구름 | 자밤 | 들턱 | 목밑 | 달창 | 잡도리 | 애벌빨래 이 책 읽기를 권하며 김미영 시인이 순우리말을 사용하여 쓴 순우리말 동시집으로 총 57편이 수록되어 있다. 김미영 시인은 그동안 순우리말에 관심을 갖고 꾸준히 순우리말 동시를 쓰고 있는 작가이다. 이 책에 있는 순우리말 중에는 간혹 낯익은 것도 있지만 대부분 처음 들어보는 것들이다. 이 시집을 자꾸 읽어서 어린이들이 순우리말을 되살려내고, 우리 한글로 시를 지어 보면 좋겠다. 각 시 아래엔 시에 사용된 우리말의 뜻을 적어 두어 시를 읽으면서 순우리말을 공부할 수 있다. 훌륭한 국어 부교재로도 사용될 수 있는 시집이다. 우리말 순우리글 동시집 김미영 시인이 순우리말을 사용하여 쓴 순우리말 동시집으로 총 57편이 수록되어 있다. 김미영 시인은 그동안 순우리말에 관심을 갖고 꾸준히 순우리말 동시를 쓰고 있는 작가이다. 이 책에 있는 순우리말 중에는 간혹 낯익은 것도 있지만 대부분 처음 들어보는 것들이다. 낯선 말이 많다는 것은 그동안 우리가 순우리말에 소홀했고 바른말에 대한 인식이 부족했다는 뜻도 포함된다. 순우리말에 좋은 말들이 많이 있었음에도 제대로 쓰지 않아 사라져 버린 것이 안타깝다. 후루룩~/ 눈 깜짝할 사이/ 잔치국수 한 그릇을 비웠다.// -다시 국물 끝내주지?/ -맛국물이 시원해요!// 국숫집 아줌만/ ‘다시’가 일본말인 줄 모르나?// 다시는 쓰지 맙시다.// -「맛국물」전문 ‘맛국물’이라는 예쁜 순우리말이 있는데 우리는 멸치와 다시마를 우려낸 물을 ‘다시’라고 한다. 일본말인지도 잘 모르고 쓰고 있는 것이다. 시인은 시로써 재치 있고 따끔하게 ‘다시’라는 말을 쓰지 말 것을 귀띔해 준다. -게임 한 판할까?/ -공부햇!// 시나브로/ 내 생각 골목까지 쳐들어 온/ 엄마 목소리// -「시나브로」전문 시나브로란 ‘모르는 사이에 조금씩 조금씩’을 뜻하는 말로 전혀 낯선 말은 아니지만 어린이들 사이에서는 거의 쓰지 않는 순우리말이다. 시를 읽다 보면 어린이들은 자기의 이야기인 양 웃음을 머금을 것이다. 어린이들에게 친숙한 이야기로 순우리말을 알려 주고 있다. 곰돌이 대회에서/ 금메달을/ 목에 건/ 선수는?// 외다리 팽이!// -「곰돌이」전문 곰돌이를 곰인형으로 생각하고 이 시를 읽으면 도무지 뜻을 이해할 수 없다. 곰돌이란 ‘자꾸 계속해서 도는 일’의 뜻을 가진 순우리말이라는 것을 알면 어린이들이 신기해할 것이다. 말의 뜻이 완전히 변한 경우이다. 이제 자랑스러운 순우리말에 활력을 불어넣어야 하겠다. 이 시집을 자꾸 읽어서 어린이들이 순우리말을 되살려내고, 우리 한글로 순우리말 동시를 지어 보면 좋겠다. 한글은, 정확히 말해 훈민정음해례본(국보 70호)은 1997년 10월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도 등재된 자랑스러운 우리글이 아닌가. 각 시 아래엔 시에 사용된 우리말의 뜻을 적어 두었다. 시를 읽으면서 순우리말을 공부할 수 있는 훌륭한 국어 부교재로도 사용될 수 있는 시집이다.
엄마만 애쓰고
푸른사상 / 김지원 지음 / 2014.12.25
10,000원 ⟶ 9,000원(10% off)

푸른사상동요,동시김지원 지음
푸른사상 동시선 23권. 저자는 “자꾸자꾸 먹고 싶은 동시를 쓰고 싶어요”라고 말한다. 김지원의 동시는 대체로 미적 심상을 중하게 여기면서 짧고 함축적이다. 그 속에 굽이굽이 몇 겹의 시상이 들어 있다. 그것을 풀어내면 여백을 채우고도 남는다.제1부 12 봄바람이 자네 14 별 모내기 15 소리를 먹다 16 엄마만 애쓰고 18 아빠가 다니던 학교 길 20 봄비의 값 22 눈 온 날 24 읽기 말하기 쓰기 25 도시락 속 숟가락 26 소낙비 올 때 28 집 잘 보고 있어라 29 조용한 꽃들 30 아니, 아니, 아니야 제2부 34 매미 소리 36 해 밥그릇 38 화요 장터엔 39 자작나무 40 꽃은 42 봄은 어떻게 풀었을까 43 봄이 치는 시험 44 자석 달린 수박 46 예습 47 답이 없다 48 벚꽃같이 웃는다 50 자두밭에서 제3부 54 꽃자리 56 딸꾹질 57 따라 그리는 그림 58 겨울비 60 그물 61 경주 남산에 가면 62 낮말은 새가 듣고 밤말은 쥐가 듣는다 64 개망초 66 냉이꽃 67 풍경이 떠든다 68 전기 모으는 손 69 방울토마토 씨알 70 석류 제4부 74 친구가 되고 싶어 76 학교는 두말할 것도 없고 78 지금이 좋은 때 80 잡은 모기 82 제자리걸음 83 개울을 사이에 두고 84 웃는 연못 86 어제와 오늘 88 네 친구들 못 봤니? 89 사과 90 앵두 92 밥김지원의 동시는 대체로 미적 심상을 중하게 여기면서 짧고 함축적이다. 그 속에 굽이굽이 몇 겹의 시상이 들어 있다. 그것을 풀어내면 여백을 채우고도 남는다. 뒷산도 꽁꽁 강물도 꽁꽁 앞들도 꽁꽁 꽁꽁 묶인 겨울을 봄은 어떻게 풀었을까? ― 「봄은 어떻게 풀었을까」 전문 이 짧은 작품에서 보듯 산도 들도 강도 꽁꽁 얼어붙은 겨울이라는 대목에서 겨울이 모든 것을 묶었다는 인식과 또 봄이 그것을 풀었다는 인식에 공감하게 된다. 그리고 그 봄은 꽁꽁 묶인 겨울을 어떻게 풀었을까? 라는 질문에 부닥치고 자연의 순리, 우주의 질서, 죽음과 부활 등 그 답 또한 가늠하기에 이르면서 감동과 울림은 더욱 커진다. - 박방희(시인)
다 함께 돌자 대구 한 바퀴
학이사어린이 / 안영선 (지은이) / 2020.03.05
11,000원 ⟶ 9,900원(10% off)

학이사어린이동요,동시안영선 (지은이)
대구 구석구석을 동시로 소개하고 있다. 총 6부로 구성된 이 동시집은 대구의 음식, 유적지, 시장과 공원, 체험관과 기념관, 골목, 인물과 나무로 나누어져 있다. 대구에 살고 있지만 무엇이 대구를 대표하는 음식인지, 문화재나 유적지는 어디에 있는 무엇인지, 들어보긴 했지만 정확히 어디인지 모르는 양말골목, 수제화골목도 동시로 만나볼 수 있다. 또한 그동안 많이 알려진 김광석길이나 서문시장, 달성공원, 감영공원, 계산성당도 시에서 만날 수 있으나 인물과 접목한 나무는 많이 알려지지 않아 새롭다. 저자는 시인의 말에서 오랜 시간을 대구에서 살았지만 정작 자신이 사는 곳에 대해서는 소중한 줄 모르고 다른 지역으로 여행을 다녔다며 대구를 제대로 알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문화재지킴이로 활동했다고 한다. 문화재지킴이로서 지역민이나 어린이들에게 우리가 사는 곳의 소중함을 일깨워주고 싶어서 이 책을 내게 되었다고 한다.1부 음식 가창찐빵/갱시기/논메기 매운탕/따로국밥/동인동 찜갈비/서성로 돼지고기/ 안지랑 곱창/서문시장 국수/야끼우동/평화시장 닭똥집/ 2부 유적지 감영공원 관풍루/관덕정/광문사/동산선교사주택/삼성상회/ 상덕사/우현서루/육신사/YMCA회관/관음사/대구향교/계산성당/ 3부 공원과 시장 감영공원/달성공원/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샬트르성바오로수녀원/ 서문시장/성모당/성유스티노신학교/약령시장/교동도깨비시장/ 사문진/이상화고택/3·1만세운동길/ 4부 체험관과 기념관 경찰역사체험관/희움 일본군 ‘위안부’역사관/대구문학관/대구근대역사관/ 한의학박물관/국채보상운동기념관/화폐전시관/공구박물관/한방체험관/ 5부 골목 공구골목/김광석길/봉산문화거리/순종황제어가길/양말골목/ 오토바이골목/인쇄골목/진골목/수제화골목/뽕나무골목/ 6부 인물과 나무 종로초등 최제우나무/계산성당 이인성나무/달성공원 가이즈카향나무/ 달성공원 서침나무/수성못 사랑나무/사과나무의 시조/ 제일교회 현제명나무/서상돈나무/대구를 품은 동시집 2020년은 ‘대구 관광의 해’다. 여행할 때 즉흥적으로 정보도 없이 여행을 가는 경우도 있지만 컴퓨터나 스마트폰으로 정보를 찾아 계획적으로 여행하는 사람도 많다. 맛집부터 숙소, 볼거리, 축제 등 다양한 정보를 찾아 사전에 자신이 원하는 정보를 모아 저렴하면서도 알찬 여행을 하는 사람이 많다. 대구에 사는 많은 사람이 대구는 볼거리가 별로 없다고 한다. 이 책은 대구 구석구석을 동시로 소개하고 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아직 잘 알려지지 않은 대구의 정보가 많은 것도 사실이다. 총 6부로 구성된 이 동시집은 대구의 음식, 유적지, 시장과 공원, 체험관과 기념관, 골목, 인물과 나무로 나누어져 있다. 대구에 살고 있지만 무엇이 대구를 대표하는 음식인지, 문화재나 유적지는 어디에 있는 무엇인지, 들어보긴 했지만 정확히 어디인지 모르는 양말골목, 수제화골목도 동시로 만나볼 수 있다. 또한 그동안 많이 알려진 김광석길이나 서문시장, 달성공원, 감영공원, 계산성당도 시에서 만날 수 있으나 인물과 접목한 나무는 많이 알려지지 않아 새롭다. 저자는 시인의 말에서 오랜 시간을 대구에서 살았지만 정작 자신이 사는 곳에 대해서는 소중한 줄 모르고 다른 지역으로 여행을 다녔다며 대구를 제대로 알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문화재지킴이로 활동했다고 한다. 문화재지킴이로서 지역민이나 어린이들에게 우리가 사는 곳의 소중함을 일깨워주고 싶어서 이 책을 내게 되었다고 한다. 방천시장 동쪽/신천대로 옹벽이/큰 도화지가 되었어//쌈지공원이 있는/김광석 다시 그리기 길//언제나 버스커들이 노래하는/그곳에 가면/김광석이 노래로 말을 걸지// - 「김광석길」 전문 많은 사람이 좋아하는 가수 김광석은 오래전 우리들 곁을 떠났지만 그의 노래는 오히려 더 많은 사람들의 가슴속 깊이 파고들어 우리와 함께 하고 있다. 김광석길이 있는 방천시장 쪽으로 가면 긴 옹벽을 따라 김광석과 김광석의 노래에 관련된 그림이 아기자기하게 그려져 있다. 또한 여기저기서 흘러나오는 그의 노래도 들을 수 있다. 현장에서 듣는 해설도 나름 현장감 있고 재미있지만 책으로 알아가는 재미도 상당하다. 지도처럼 책을 들고 가보고 싶었던 곳을 한 군데씩 찾아다니는 것도 의미 있는 여행이 될 것이다. 구석구석 대구의 과거와 현재가 고스란히 담긴 이 책은 대구를 여행할 때 제일 먼저 여행자에게 길잡이 역할을 할 책으로 기대된다. 머리말 대구, 어디까지 아십니까? 대구에서 오랜 시간을 살았습니다. 사실 내가 사는 지역에 대해 모르고 지나치는 것이 너무 많았습니다. 내가 사는 곳에 있는 것은 소중한 줄 모르고 늘 다른 지역으로 여행을 다녔습니다. 어느 날부터 내가 사는 대구를 제대로 알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문화재지킴이로 나섰습니다. 알면 알수록 우리 가까이에 있으니 귀한 것인 줄 모르고 지나치는 사람들이 안타까웠습니다. 특히 어린이들에게는 내가 사는 곳이 얼마나 소중한 곳인가를 알려주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동시의 형식을 빌렸습니다. 책은 6부로 나누었습니다. 대구의 음식부터 유적지, 공원과 시장, 체험관과 기념관, 골목, 인물 등입니다. ‘아, 우리 동네에 이런 곳이 있었네, 이런 것도 우리가 아끼면 문화재가 되겠네’ 라고 느끼실 수 있도록 꾸몄습니다. 2020년은 ‘대구 관광의 해’입니다. 많은 분들이 대구를 찾아올 것입니다. 이 동시집 한 권이 다른 지역에서 대구를 찾는 분들에게도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면 좋겠습니다. 더 자세한 것은 현장에서 해설을 듣거나 자료를 찾아서 아실 수 있겠지만, 이 책이 ‘대구에 이런 곳을 가보면 좋겠네’라는 길잡이 정도로만 읽혀도 좋겠습니다. 부디 대구에 사는, 대구를 찾는 분께 이 동시집이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면 좋겠습니다. 특히 부족한 사진을 채워주신 이정웅님과 최태준님께도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무디고 둔한 눈과 손이라 잘못된 부분이 있을 수도 있을 것입니다. 꾸짖어 주시면 확인해서 고치도록 하겠습니다.사문진나룻배와 사공의 흔적은지금 없지만모래밭을 걸어가배를 탄다는 사문진에부산에서 대구로피아노가 실려 왔네우리나라 최초 피아노가미국인 선교사 따라 왔네이상한 소리가 난다고귀신통이라는 이름 붙이고 왔네 김광석길방천시장 동쪽신천대로 옹벽이큰 도화지가 되었어쌈지공원이 있는김광석 다시 그리기 길언제나 버스커들이 노래하는그곳에 가면김광석이 노래로 말을 걸지
못난이 영순이 / 꽃길을 걸었네
청어 / 전해심 (지은이), 문미자 (그림) / 2026.03.24
14,000원 ⟶ 12,600원(10% off)

청어명작,문학전해심 (지은이), 문미자 (그림)
『못난이 영순이』는 말 한마디가 한 아이의 마음을 어떻게 만들고, 또 어떻게 다시 일으켜 세우는지를 섬세하게 담은 이야기다. 사랑 앞에서 흔들리던 영순은 찻잔의 받침 접시처럼, 남을 생각하는 마음과 자신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이 함께 갈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꽃길을 걸었네』는 사고로 부모를 잃은 순정과 정순이 서로 다른 꿈을 품고 살아가는 과정을 그린다. 한 사람은 행복한 삶을 바라보고, 다른 한 사람은 넉넉한 삶을 꿈꾼다. 두 사람은 믿고 내어주고, 때로는 속고 상처받으면서도 결국 다시 서로의 곁으로 돌아온다.못난이 영순이 … 05 꽃길을 걸었네 … 35*『못난이 영순이』 말 한마디가 한 아이의 마음을 어떻게 만들고, 또 어떻게 다시 일으켜 세우는지를 섬세하게 담은 이야기입니다. 〈못난이 영순이〉에서 영순은 가족을 위해 기꺼이 자신을 먼저 내려놓는 아이로 자라지만, 반복되는 ‘못난이’라는 부름 속에서 스스로를 작게 여기게 됩니다. 사랑 앞에서 흔들리던 영순은 찻잔의 받침 접시처럼, 남을 생각하는 마음과 자신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이 함께 갈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닫습니다. *『꽃길을 걸었네』 사고로 부모를 잃은 순정과 정순이 서로 다른 꿈을 품고 살아가는 과정을 그립니다. 한 사람은 행복한 삶을 바라보고, 다른 한 사람은 넉넉한 삶을 꿈꿉니다. 두 사람은 믿고 내어주고, 때로는 속고 상처받으면서도 결국 다시 서로의 곁으로 돌아옵니다. 매일 밤 시조 한 수로 하루를 마무리하는 장면은, 아픈 기억을 지우지 않고도 오늘을 다시 살아갈 힘을 보여줍니다. 두 이야기는 조용히 묻습니다. 우리는 어떤 말로 서로를 부르고 있는가. 그 말은 결국, 우리 마음을 비추는 이름은 아닌가.**못난이 영순이영순은 미순이가 부러웠습니다. 이모와 이모부의 못생긴 부분만 닮아 태어난 외동딸 미순을이모와 이모부는 늘 ‘예쁜이’라고 불렀습니다. “예쁜이라니, 돼지가 웃겠다. 크크크!”옆 반의 친구들이 예쁜 척하는 미순을 놀리면 영순은 무조건 미순이 편을 들었어도 속으로는 친구들 말이 맞다고 생각했습니다.그러면서도 저렇게 못생긴 아이를 예쁜이라고 애지중지하는 엄마 아빠를 가진 미순이 부러웠습니다. 영순의 어머니는 무조건 “못난아!” 아니면 “못난이 영순아!”라고 딸을 부르는데 말이죠! **꽃길을 걸었네청산리 벽계수야 쉬이 감을 자랑 마라한 번 가면 다시 오기 힘드나니밝은 달 바라보며 쉬어간들 어떠하리부모님과의 마지막 행복 여행에서 정순 어머니가 읊었던 시조였습니다.순정과 정순은 매일 저녁 황진이의 시조 <청산리 벽계수야>를그들만의 기억으로 읊었습니다.각자 부모님과의 마지막 장면을 생각하며 눈물 흘리면서도매일 그 시조를 외워야 하루가 마무리되었습니다.
오일러가 들려주는 삼각형의 오심 이야기
자음과모음 / 배수경 (지은이) / 2025.06.05
15,800원 ⟶ 14,220원(10% off)

자음과모음수학동화배수경 (지은이)
〈NEW 수학자가 들려주는 수학 이야기〉 시리즈는 어려운 수학적 내용을 친구처럼 편한 수학자를 통해 쉽게 배워 볼 수 있도록 한 책이다. 특히 2022년 개정 교육과정을 바탕으로 구성되어 2028년 대입제도개편을 대비한 맞춤형 수학 총서다. 《오일러가 들려주는 삼각형의 오심 이야기》는 교과 과정에서 단편적으로 다루어지는 삼각형의 오심 중 외심과 내심, 무게중심의 내용을 포함해서 수심과 방심의 내용까지 체계적으로 다루고 있다. 왜 그렇게 되는지를 함께 찾아가는 방식으로 꾸며 놓았기 때문에 삼각형의 오심에 대한 공부가 헷갈리고 힘들었던 학생들에게 거부감 없이 자연스럽게 받아들여질 수 있다. 특히 수학자 오일러와 함께 삼각 랜드를 다니면서 삼각형의 오심의 탄생과 성질부터 차근차근 밝혀 나가기 때문에 어려운 증명도 신나는 기분으로 읽어 나갈 수 있다.추천사 책머리에 100% 활용하기 오일러의 개념 체크 1교시 _ 사육사의 집을 어디에 지으면 좋을까? 2교시 _ 깨진 신라인의 미소를 되살려라 3교시 _ 로봇 초밥집 사장님의 고민 4교시 _ 모래가 만든 마술 5교시 _ 흔들흔들 중심 잡는 피에로 6교시 _ 비행기와 피라미드 7교시 _ 수심과 방심 8교시 _ 오일러와 나폴레옹위대한 수학자와의 만남을 통해 수학의 참맛을 느껴 볼 수 있는 오일러의 ‘삼각형의 오심’ 이야기 세 개의 선만으로 뚝딱 만들어지는 가장 단순한 도형, 그것이 바로 삼각형이다. 이렇게 단순해 보이는 삼각형 속에 숨어 있는, 결코 단순하지 않은 다섯 개의 점에 대한 이야기를 하려고 한다. 그 주인공은 바로 삼각형의 외심, 내심, 무게중심, 수심, 방심이다. 이 다섯 형제는 서로 다른 배경 아래에서 태어나고, 품고 있는 성격과 응용의 힘이 제각기 다르지만 모두 삼각형이라는 도형을 배경으로 하고 있기에 결국 삼각형과 관련된 기본적인 성질과 연결된다. 학교 교육 과정에서 오심 모두를 다루고 있지는 않지만 변 세 개, 각 세 개만을 가진 단순한 도형에서 별것 아닌 것처럼 시작한 이야기가 미처 상상하지 못했던 결과를 가져오는 것을 보면서 수학이 선사하는 오묘한 기쁨을 맛보게 될 것이다. 도형에 대한 달콤한 맛보기 경험은 삼각형을 넘어서 다각형, 입체도형에까지 이어질 수 있다. 우리가 도형에 관한 수학을 배우는 이유가 비단 그 도형에 대한 성질을 외워서 기억하고, 넓이를 계산해 내는 것만은 분명 아닐 것이다. 그보다는 도형 속에 풍덩 들어가서 만져 보고 느끼며 노는 동안 우리 몸속 깊이 스며드는 도형에 대한 감각을 기르는 것이 더 가치 있는 목표가 될 수 있다. 이 책을 읽는 동안 오심이 빚어내는 결과를 머릿속에 새기는 일에는 관심을 두지 않기를 바란다. 그보다는 다섯 개의 비밀을 밝혀 나가는 징검다리를 하나하나 건너면서 그 돌이 어떻게 생겼는지 만져 보고 왜 그렇게 생겨날 수밖에 없는지를 느껴 보기 바란다. 삼각형 가족의 다섯 형제와 그 관계, 비밀스러운 가족을 파헤쳐 도형의 달인이 되자! 교과 과정의 내용은 중학교 2학년 단원이지만 초등학생부터 일반인에 이르기까지 호기심과 상식으로 받아들일 수 있는 내용을 풍부하게 담고 있고, 더 나아가 오심에 대해 깊이 탐구하고자 하는 영재들에게 동기 부여가 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삼각형 단원의 시험을 위해 결론만을 달달 외워 문제를 푸는 것이 아니라, 왜 그렇게 되는지 스스로 설명하기를 원하는 생각하는 어린 수학자들에게 힘이 될 수 있는 책이다. ▶이 책의 구성 및 장점 ―복잡한 기호 없이도 삼각형의 여러 가지 내용과 증명을 읽어 낼 수 있고, 왜 그런지 이유를 생각해 볼 수 있는 충분한 줄거리를 제공한다. 삼각형의 오심에 대한 내용이 잘 짜인 옷감처럼 배열되어 여러 번 읽다 보면 무조건 외우지 않고도 오심을 작도하는 방법부터 복잡한 성질까지 잘 이해할 뿐 아니라 누군가를 친절하게 가르쳐 줄 수 있는 선생님이 될 수도 있다. 또한 다른 도형에 대해서도 같은 방식으로 탐구할 수 있는 힘을 기를 수 있게 한다.
Who? 프레데리크 쇼팽
다산어린이 / 권용찬 (지은이), 김광일 (그림), 김민선 (감수), 송인섭 / 2018.06.01
12,800원 ⟶ 11,520원(10% off)

다산어린이인물,위인권용찬 (지은이), 김광일 (그림), 김민선 (감수), 송인섭
Who? 아티스트 시리즈 36권. 쇼팽은 어렸을 적부터 뛰어난 감수성과 천재적인 피아노 실력을 보여 주었다. 그의 재능을 알아본 좋은 선생님을 만나 남들과는 다른 독창성을 기를 수 있었다. 하지만 쇼팽이 피아니스트로 활동을 시작할 무렵, 조국 폴란드의 상황이 나빠졌고 고향으로 돌아가기조차 어려운 형편이 되었다. 통합지식+ 코너에서는 프레데리크 쇼팽이 성공할 수 있었던 배경과 쇼팽이 작곡한 피아노곡, 쇼팽과 교류한 당대의 낭만주의 예술가 등 다양한 배경 지식을 만날 수 있다. 인물의 이야기를 따라가며 자연스럽게 역사, 문화, 사회 등 여러 영역의 통합 학습이 가능하다. 자기 이해와 직업 세계 이해, 진로 설계 등 진로 탐색 단계별 활동을 담은 어린이 진로 탐색 코너는 연주가라는 프레데리크 쇼팽의 직업 세계를 더 깊이 이해하고 독자 스스로 자신의 진로를 탐색해 볼 수 있도록 해 준다.1. 피아노 소리만 들으면 우는 아이 (통합지식+ 1. 프레데리크 쇼팽 클로즈업) 2. 좋은 스승과 훌륭한 제자 (통합지식+ 2. 세계 여러 나라의 전통 음악) 3. 조국의 비극을 뒤로하고 (통합지식+ 3. 사회 문제를 표현한 예술가) 4. 방황하는 피아니스트 (통합지식+ 4. 쇼팽과 교류한 예술가) 5. 사랑의 열정 (통합지식+ 5. 쇼팽이 작곡한 피아노곡) 6. 실연의 상처를 딛고 (통합지식+ 6. 쇼팽이 오늘날에 미친 영향) 7. 조국에 바치는 마지막 연주 어린이 진로 탐색 ‘연주가’ 연표 교과연계표 찾아보기 ★ who? 아티스트 시리즈(40권) 소개 창의융합 인재로 키워주는 아티스트들의 이야기 대한민국 교육계의 핫 키워드는 단연 ‘창의융합교육’과 ‘메이커 교육’! 〈who? 아티스트 시리즈〉는 문화, 예술, 언론, 스포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최고의 명작들을 탄생시킨 인물들의 이야기를 담은 학습 만화 시리즈입니다. 여섯 살 때부터 토끼가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동화를 쓰며 상상력을 키운 해리 포터의 작가 ‘조앤 롤링’, 어린 시절 뛰놀았던 지중해의 아름다운 풍광을 건축물에 그대로 옮긴 천재 건축가 ‘안토니 가우디’ 등 세계적인 아티스트 40인들의 아이디어 톡톡 튀는 재기 발랄 창작 스토리를 접하다 보면, 자연스레 미래 사회가 요구하는 창의력과 감성, 예술적 감각을 키워나갈 수 있을 것입니다. 자신감과 자존감, 자기주도 학습 능력을 UP! 오귀스트 로댕은 프랑스 국립 미술학교에 3번이나 낙방하지만, 자신의 예술 철학을 끝까지 지켜나간 결과 〈생각하는 사람〉과 같은 위대한 조각품을 탄생시켰습니다. 스티븐 스필버그 역시 감독 초창기 시절 사람들로부터 가혹한 평가를 받았지만, 훗날 〈E.T.〉, 〈쥐라기 공원〉 같은 대작들을 만들면서 할리우드 SF 영화계를 대표하는 최고의 영화감독으로 성장하였습니다. 이처럼 우리가 익히 아는 아티스트들 대부분은 엉뚱한 상상력과 독특한 행동 때문에 손가락질 받거나 실패를 거듭했지만, 이에 굴하지 않고 강인한 신념과 도전 정신으로 성공의 열매를 맺기까지 끊임없이 노력했습니다. 〈who? 아티스트 시리즈〉에 등장하는 이런 역경과 고난 극복 스토리들은 아이들이 훌륭한 어른으로 성장하는 위대한 인생의 나침반이 되어 줄 것입니다. 통합 교과 학습과 진로 탐색을 동시에! 인물은 시대상을 비춰주는 거울입니다. 레오나르도 다빈치를 통해 이탈리아 르네상스 시대를 알 수 있고, 코코 샤넬을 통해 프랑스 예술계의 변천사를 읽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who? 아티스트 시리즈〉에서는 본문 만화 중간에 통합지식플러스 코너를 마련해 다양한 배경 지식과 시사 상식, 교과 지식을 얻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 또한 책 뒷부분에는 초등 진로 교육 강화에 맞춰 책 속 인물의 직업에 대해 더 자세히 알아보고 나의 적성도를 테스트해 볼 수 있는 진로 탐색 워크북을 구성하였습니다. 워크북의 활동을 따라 하다 보면 다양한 직업 세계를 이해하는 것은 물론, 스스로 진로를 탐색하고 그 꿈을 설계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 대한민국 최초 미국 초등학교 부교재 채택(미국 뉴저지주 포트리 초등학교) ★★★ 대한민국 교육브랜드 대상 7년 연속 수상(2011~2017년) ★★★ 전 세계 9개국 수출 교육 콘텐츠(미국, 일본, 중국, 대만, 브라질, 베트남,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태국) ★★★ 최단 기간 600만부 판매 돌파 ★★★ 소년한국일보 선정 우수 어린이 도서 ★★★ 어린이 문화 진흥회 선정 좋은 어린이 책 *〈who? 아티스트 시리즈〉는 기존 〈who? 세계 위인전〉의 문화, 예술, 스포츠, 언론 분야의 인물에 신간(피카소, 쇼팽, 로댕 등)을 추가한 시리즈입니다. 각 권별로 통합 교과 학습 내용을 일부 개정하였고 진로 탐색 과정을 추가했습니다. ★ who? 아티스트 편 피아노로 노래를 부른 피아노의 시인, 현대 피아노 연주의 기초를 다지다! 쇼팽의 피아노곡은 오늘날까지 아름다운 선율로 큰 사랑을 받고 있어요. 쇼팽은 어렸을 적부터 뛰어난 감수성과 천재적인 피아노 실력을 보여 주었지요. 그의 재능을 알아본 좋은 선생님을 만나 남들과는 다른 독창성을 기를 수 있었어요. 하지만 쇼팽이 피아니스트로 활동을 시작할 무렵, 조국 폴란드의 상황이 나빠졌어요. 머물고 있던 오스트리아 사람들에게 무시당하고, 고향으로 돌아가기조차 어려운 형편이 되었지요. 쇼팽은 음악 활동을 계속하기 위해 프랑스로 떠났어요. 그는 다른 연주자보다 더 쉽게 건반을 누르는 방법을 개발하고, 적절하게 페달을 사용하여 섬세하고 풍부한 음을 만들어 냈어요. 또, 러시아의 지배를 받던 조국 폴란드를 결코 잊지 않으며, 폴란드 전통 음악을 피아노곡의 한 갈래로 발전시키기도 했지요. 쇼팽의 연주는 어느덧 프랑스 사람만이 아니라 전 유럽에 알려졌고, 그가 남긴 곡은 현대 피아노 연주의 교과서가 되었답니다. 통합지식+ 코너에서는 프레데리크 쇼팽이 성공할 수 있었던 배경과 쇼팽이 작곡한 피아노곡, 쇼팽과 교류한 당대의 낭만주의 예술가 등 다양한 배경 지식을 만날 수 있습니다. 인물의 이야기를 따라가며 자연스럽게 역사, 문화, 사회 등 여러 영역의 통합 학습이 가능합니다. 자기 이해와 직업 세계 이해, 진로 설계 등 진로 탐색 단계별 활동을 담은 어린이 진로 탐색 코너는 연주가라는 프레데리크 쇼팽의 직업 세계를 더 깊이 이해하고 독자 스스로 자신의 진로를 탐색해 볼 수 있도록 해 줍니다. 구성 특징 1) 재미있는 만화로 만나는 동시대 위인들의 이야기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만화 형식으로 인물의 이야기를 더욱 재미있고 생생하게 느낄 수 있습니다. 2) 교과 연계와 배경 지식을 한 번에! 사회, 과학, 역사, 문화 등 교과 연계 학습이 가능한 다양한 배경 지식과 시사 상식을 담았습니다. 3) 진로 교육 전문가들의 감수, 초등 진로 탐색 워크북 책 속 인물의 삶을 통해 직업을 이해하고 스스로 관련 분야의 진로를 탐색해 보는 다양한 진로 활동을 제공합니다. 4) 인물 연표와 교과 연계표, 찾아보기 인물의 삶을 한 번에 보여 주는 연표와 국어, 사회, 과학, 음악, 미술까지 교과 연계 안내, 꼭 알아야할 핵심 개념을 정리하는 찾아보기까지!
기후 위기 해결사, 사이다 탐정 5
와이즈만BOOKs(와이즈만북스) / 백명식 (지은이), 와이즈만 영재교육연구소 (감수) / 2024.07.25
12,000원 ⟶ 10,800원(10% off)

와이즈만BOOKs(와이즈만북스)자연,과학백명식 (지은이), 와이즈만 영재교육연구소 (감수)
스키장을 배경으로 이야기가 펼쳐진다. 스키 대회가 코앞으로 닥쳤는데, 날씨가 너무 따뜻해 눈이 녹아 버리는가 하면, 인공눈을 만들었더니 갑자기 눈보라가 불어 대회 연습이 중단된다. 변화무쌍한 날씨 속에서 열린 스키 대회! 그런데 이번엔 예상치 못한 눈사태가 선수들을 덮치는데…. 사이다 탐정이 출동하여 선수들을 구하고, 대회 전부터 수상했던 점들을 되짚어 본다. 그리고 하나씩 맞춰지는 퍼즐! 과연 눈사태는 단순히 자연재해일까? 선수들을 위험해 빠트리려는 범인이 있는 걸까? 사이다 탐정과 버거는 눈사태를 일으킨 범인을 찾을 수 있을까? 이 책은 기후 위기 중 하나로 손꼽히는 폭설에 대해 이야기한다. 언젠가부터 겨울철 날씨가 봄처럼 따뜻해 눈이 내리지 않거나, 반대로 눈이 너무 많이 내리는 기후 위기가 발생하고 있다. 흥미로운 이야기 속 폭설의 원인을 알아보고, 폭설로 인한 사고와 대처법은 무엇인지 함께 살펴본다. 사이다 탐정과 버거와 함께 눈사태를 일으킨 범인을 추리해 가며, 퀴즈를 풀어보는 것 또한 재미 요소가 될 것이다.01 참뾰족봉 스키 대회 02 사라진 참가 선수 03 무시무시한 눈사태 04 사라진 낑낑이의 정체사이다 탐정과 추리하며 배우는 기후 위기, 톡 쏘는 사이다처럼 시원하고 명쾌한 과학 동화! 기후 위기 해결사 사이다 탐정, 마지막 이야기! 스키 대회에서 일어난 수상한 사건의 범인을 찾아라! 《기후 위기 해결사, 사이다 탐정 5: 눈사태를 일으킨 범인 찾기》는 스키장을 배경으로 이야기가 펼쳐진다. 스키 대회가 코앞으로 닥쳤는데, 날씨가 너무 따뜻해 눈이 녹아 버리는가 하면, 인공눈을 만들었더니 갑자기 눈보라가 불어 대회 연습이 중단된다. 변화무쌍한 날씨 속에서 열린 스키 대회! 그런데 이번엔 예상치 못한 눈사태가 선수들을 덮치는데……! 사이다 탐정이 출동하여 선수들을 구하고, 대회 전부터 수상했던 점들을 되짚어 본다. 그리고 하나씩 맞춰지는 퍼즐! 과연 눈사태는 단순히 자연재해일까? 선수들을 위험해 빠트리려는 범인이 있는 걸까? 사이다 탐정과 버거는 눈사태를 일으킨 범인을 찾을 수 있을까? 이 책은 기후 위기 중 하나로 손꼽히는 폭설에 대해 이야기한다. 언젠가부터 겨울철 날씨가 봄처럼 따뜻해 눈이 내리지 않거나, 반대로 눈이 너무 많이 내리는 기후 위기가 발생하고 있다. 흥미로운 이야기 속 폭설의 원인을 알아보고, 폭설로 인한 사고와 대처법은 무엇인지 함께 살펴본다. 사이다 탐정과 버거와 함께 눈사태를 일으킨 범인을 추리해 가며, 퀴즈를 풀어보는 것 또한 재미 요소가 될 것이다. 기후 위기의 습격 지구가 뜨거워지면, 눈폭탄이 내려 전 세계 곳곳이 기후 위기로 인한 혹한과 폭설로 몸살을 앓고 있다. 미국은 강추위와 눈보라가 닥쳐 많은 사람들이 목숨을 잃었고, 일본은 1미터가 넘는 기록적인 폭설이 내려 일상생활이 마비되었다고 한다. 우리나라에서도 12월이 되자마자 영하 10도의 추위가 오더니, 갑자기 20도를 웃돌며 개나리꽃이 핀 적이 있다. 이처럼 겨울철에 예상치 못하게 많은 양의 눈이 내리는 이유는 무엇일까? 폭설은 지구 온난화와 관련이 깊다. 지구의 평균 온도가 상승하면 바다도 뜨거워진다. 뜨거워진 바다는 더 많은 수증기를 내뿜고, 증발한 수증기는 폭우와 폭설로 변해 땅으로 떨어진다. 바다의 수온이 1도 증가할 때마다 수증기가 바다에서 증발하는 양은 약 7퍼센트 증가한다. 지구 온난화가 진행될수록 폭설도 더 심해지는 것이다. 전문가들은 기후 위기가 먼 훗날 일어날 이야기가 아니라 현재 우리 눈앞에 닥쳤다고 말한다. 기후 위기에 대한 논의는 미래에 대한 적응 능력뿐만 아니라 현재 자연재해를 줄이기 위해 필수적인 요소인 것이다. 어린이 눈높이에서 바라보는 기후 위기 이야기 과학과 수학 분야 전문 출판사 와이즈만북스에서는 현재와 미래의 가장 핫한 키워드 중 하나인 ‘기후 위기’를 주제로 시리즈를 기획하고, 다섯 번째 책으로 《기후 위기 해결사, 사이다 탐정 5: 스키 대회를 일으킨 범인 찾기》를 출간했다. 5권은 ‘폭설’을 주제로 한다. 사이다 탐정과 조수 버거, 발명가 봉이가 헬스푸드에서 일어나는 사건을 해결하며, 기후 위기 문제를 과학적으로 접근한다. 그리고 기후 위기를 해결하기 위한 방법을 고민하고 실천하는 모습을 통해 어린이들이 기후와 환경에 대해 생각하고, 친환경 마인드를 가질 수 있도록 하였다. 《사이다 탐정》 시리즈는 폭염, 생물 멸종, 산불, 집중 호우, 폭설을 주제로 하여 5권으로 기획되었다. 우리가 살아가는 방식과 기후는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다. 《기후 위기 해결사, 사이다 탐정》은 미래를 살아갈 어린이들에게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는 방법을 알려 주고자 한다. 어린이들의 작은 실천이 지구를 살리고, 더 좋은 세상을 만들 수 있다는 희망의 메시지를 담고 있다.
어린이를 위한 고전 가치 사전 1 : 仁 따라 쓰기
봄마중 / 이은주 (그림), 김영 (감수) / 2026.03.30
7,000원 ⟶ 6,300원(10% off)

봄마중교양,상식이은주 (그림), 김영 (감수)
동양 고전의 문장을 따라 쓰며 흔들리지 않는 마음과 삶의 지혜를 익히는 어린이용 학습서다. 《논어》, 《맹자》, 《한비자》, 《명심보감》 등 고전의 문장을 김영 선생님이 어린이 눈높이에 맞게 풀어낸 문구로 담아, 손으로 직접 쓰며 의미를 익히도록 구성했다. 좋은 문장을 천천히 따라 쓰는 과정을 통해 글씨를 익히는 동시에 문장의 뜻이 마음에 스며들도록 돕는다. 이해가 어려운 부분은 함께 읽는 이야기로 보완해 고전을 보다 쉽고 친근하게 접할 수 있도록 했다. 고전 구절, 원문과 출처, 따라 쓰기, 한자 따라 쓰기 등 단계별 구성으로 이루어져 있다. 매일 일정한 시간 한 문장씩 써 내려가며 생각을 깊게 하고 마음을 단단하게 다지는 고전 학습서다.이 책의 구성과 활용법•4 <어린이를 위한 고전 가치 사전> 시리즈 소개•7 좋은 점을 찾아내는 눈과 마음•10 내일은 더 멋진 나•12 잘못을 고칠 수 있는 용기•14 누구나 선생님•16 생각하지 않으면 잊어버리게 돼•18 공부는 알아가는 기쁨•20 나를 제대로 아는 힘•22 내게 즐거움을 주는 것•24 관대한 마음•26 좋은 사람이 되는 일•28 반짝반짝 빛나는 것•30 내 마음, 네 마음•32 모든 순간이 배움이야•34 뜻이 맞는 친구•36 하고 싶은 일보다 해야 할 일 먼저•38 고민을 나누면 더 가까워져•40 꾸민 말과 진심 어린 말•42 친구에게 꼭 해야 할 말•44 많이 가진 사람보다 많이 나누는 사람•46 군자 같은 우리 삼촌•48 마음을 지키는 부자•50 균형이 중요해•52 작은 이익에 눈이 멀면•54 즐거운 시 읽기•56 필요한 만큼만•58 고전 따라 쓰기•60흔들리지 않는 단단한 마음과 세상을 지혜롭게 살아갈 힘 《어린이를 위한 고전 가치 사전 따라 쓰기》 시리즈는 《논어》, 《맹자》, 《한비자》, 《명심보감》 같은 동양 고전의 원문을 한국한문학회 회장이신 김영 선생님이 직접 풀어낸 문구로 따라 쓰면서 익힐 수 있는 책이에요. 수천 년 동안 사랑받아 온 보석 같은 문장들을 손으로 직접 써 보세요. 좋은 문장을 천천히 따라 쓰면 글씨가 예뻐질 뿐만 아니라, 그 뜻이 마음에 스며들어 나를 더 근사한 사람으로 만들어 준답니다. 따라 쓰다가 무슨 뜻인지 이해가 잘 안된다면, 《어린이를 위한 고전 가치 사전》본 책의 재미있는 이야기를 같이 읽으면 이해가 더 쏙쏙 될 거예요. 매일 아침 혹은 잠들기 전 10분, ‘나만의 고전 시간’을 가져 보세요. 서두르지 않고 한 문장씩 써 내려가는 동안 여러분의 생각은 더 깊어지고, 마음은 더 단단해질 거예요. 이 책의 구성과 활용법 ① 마음을 울리는 한 마디, 고전 구절 고전에는 세상을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용기, 배려, 정직과 같은 가치들이 가득 담겨 있어요. 이 부분은 아래의 고전 원문을 한국한문학회 회장이신 김영 선생님께서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쉽고 아름답게 풀이해 주신 문구예요. ② 지혜의 뿌리를 찾아서, 출처와 고전 원문 우리가 읽은 멋진 문장이 원래는 어떤 글이었는지 확인해 보는 시간이에요. 문장의 바탕이 되는 고전 원문과 그 출처를 함께 실었습니다. 한 자 한 자에 담긴 깊은 뜻을 살피다 보면 고전이 훨씬 더 가깝고 친근하게 느껴질 거예요. ③ 정성을 다해 한 글자씩, 따라 쓰기 이제 연필을 바르게 잡고, 연한 글씨를 따라 천천히 써 보세요. 글씨를 예쁘게 쓰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문장의 뜻을 마음속에 차분히 되새기는 것이랍니다. 빈칸에는 나만의 정갈한 글씨로 직접 써 보며 문장의 주인공이 되어 보세요. ④ 지혜의 뿌리를 새겨요, 고전 따라 쓰기 고전의 깊은 울림은 사실 한자 속에 보물처럼 숨겨져 있어요. 고전 원문을 구성하는 한자를 정성껏 따라 써 보며 그 속에 담긴 의미를 직접 만나 보세요. 한자의 모양과 그 안에 담긴 음과 뜻을 눈으로 살피고 칸에 맞춰 써 내려가다 보면, 수천 년 전 옛 선현들의 마음이 여러분의 손끝을 통해 더 생생하게 전해질 거예요.
최치원
MLS(엠엘에스) / 안희원 그림, 우리역사 연구회 글 / 2015.02.15
11,800원 ⟶ 10,620원(10% off)

MLS(엠엘에스)역사,지리안희원 그림, 우리역사 연구회 글
역사 속 숨은 위인 시리즈. 역사 속 인물들의 꿈을 읽어 낼 수 있도록 어려운 역사를 동화로 쉽게 풀어냈다. 최치원은 당나라에 머문 16년 동안 많은 훌륭한 글을 지었다. 당나라 황제가 감탄할 정도로 뛰어난 문장가였지만, 신라에는 6두품 출신이라는 한계 때문에 빛을 보지 못한 안타까운 인물이다. 이 책은 아이들에게 우리 역사의 무대가 어디였는지 알려 줄 것이며 우리 역사의 세계성과 정체성을 뚜렷이 세워 줄 것이다. 나아가 우리 아이들이 미래의 한국사를 지키는 우리 역사 지킴이로 자랄 수 있도록 도와줄 것다.* 인물탐구 : 고독한 구름, 최치원의 삶과 문학 * 테마탐구 : 신분제에 가려진 6두품의 꿈 * 호기심탐구 : 박사님 이런게 궁금해요! * 논술탐구 : 실력과 신분, 학력, 무엇이 중요한가요?열두 살에 당나라로 떠난 최치원은 당나라에 머문 16년 동안 많은 훌륭한 글을 지었습니다. 당나라 황제가 감탄할 정도로 뛰어난 문장가였지만, 신라에는 6두품 출신이라는 한계 때문에 빛을 보지 못한 안타까운 인물입니다. 영웅과 위인들의 역사 속에는 꿈이 있습니다. 이 책은 역사 속 인물들의 꿈을 읽어 낼 수 있도록 어려운 역사를 동화로 쉽게 풀었습니다. [출판사 리뷰] 요즘 한국과 중국, 일본 사이에 역사를 둘러싸고 전쟁이 아닌 전쟁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중국은 동북 공정을 통해 고구려와 발해가 한국사가 아니라 중국사라고 주장하고 있고, 일본은 역사 교과서를 통해 한반도 남부 지역에 임나일본부라는 일본의 고대 식민지가 있었다고 왜곡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고대사가 이웃 나라에 의해 침략당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 책은 아이들에게 우리 역사의 무대가 어디였는지 알려 줄 것이며 우리 역사의 세계성과 정체성을 뚜렷이 세워 줄 것입니다. 나아가 우리 아이들이 미래의 한국사를 지키는 우리 역사 지킴이로 자랄 수 있도록 도와줄 것입니다.
각 GAK 중등 수학 2-2 (2026년)
NE능률(참고서) / 류용수, 이충안, 이민호, 정다운, 류재권, 홍성현, 오민호, 김정훈, 이혜수 (지은이) / 2025.06.10
18,500원 ⟶ 16,650원(10% off)

NE능률(참고서)학습참고서류용수, 이충안, 이민호, 정다운, 류재권, 홍성현, 오민호, 김정훈, 이혜수 (지은이)
처음 읽는 맹자
서사원주니어 / 돌핀미디어 (지은이), 권성지 (옮긴이) / 2026.04.17
17,800원 ⟶ 16,020원(10% off)

서사원주니어명작,문학돌핀미디어 (지은이), 권성지 (옮긴이)
논술과 글쓰기의 중요성이 커지면서 사고력과 바른 인성을 키워 주기 위해 아이들에게 고전을 읽히려는 흐름이 커졌다. 그러나 고전은 어렵고 딱딱하다는 인식으로 쉽게 다가가기 어렵다. ‘청소년 필수 고전 시리즈’는 초등 고학년과 중학생이 부담 없이 고전을 읽도록 기획되었다. 위풍당당한 고양이로 변신한 맹자님이 군주들과 대화하는 이야기를 통해 『맹자』 속 핵심 장면 16편을 선별해 담았다. 만화와 스토리텔링, ‘야옹선생 가라사대’ 같은 토막 상식, 원문과 해설을 함께 실어 역사적 배경과 의미를 자연스럽게 익히게 한다. 사람을 이해하는 마음과 바른 판단의 기준, ‘인의’와 ‘호연지기’의 가르침을 담은 이야기들을 통해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기르게 한다. 다양한 구성은 어휘력과 배경 지식을 함께 쌓게 하며, 고전을 끝까지 읽는 경험과 읽기에 대한 자신감을 키워 준다.옮긴이의 말_맹자, 단단한 마음을 말하다 들어가기 전에_춘추전국시대와 제자백가 등장인물 [야옹극장] 맹자의 거절 받느냐 마느냐, 그것이 문제로다 이유 없는 친절에는 꿍꿍이가 있는 법 [야옹극장] 닭 도둑의 약속 송강왕의 고민 잘못을 알면 즉시 고칠 것 [야옹극장] 향락과 고난 사이 맹자, 도적을 만나다! 시련과 역경을 통해 단단해지기 [야옹극장] 승리의 비결 마음을 얻는 자, 승리를 얻는다 한마음으로 뭉친 집단의 힘 [야옹극장] 두 도망병의 차이 오십보백보 남의 잘못보다 자신의 잘못을 보기 [야옹극장] 나무에 올라 생선 잡기 제선왕의 꿈 무식할수록 욕심이 많은 법 [야옹극장] 군자는 생선을 잡지 않는다 난 구두쇠가 아니야 마음을 넓혀 타인과 공감하기 [야옹극장] 백성과 함께 즐겨라 나만의 즐거움 vs. 함께하는 즐거움 즐거움은 곱하기, 슬픔은 나누기 [야옹극장] 용기를 기르는 법 진정한 용기란 두려움을 이겨 내고 내딛는 발걸음 [야옹극장] 새싹을 잡아당기며 농사짓기 진정한 성장이란 급히 먹은 밥은 체하는 법 [야옹극장] 그놈이 그놈 제선왕, 연나라 정벌에 나서다 백성이 으뜸, 나라는 그 다음, 군주는 그 아래 [야옹극장] 누구의 잘못인가 반성하는 태도 가장 큰 잘못은 반성을 모르는 것 [야옹극장] 생선과 곰 발바닥 맹자, 떠나기를 결심하다 목숨보다 중요한 것들 [야옹극장] 분업의 힘 농사짓지 않으면 나쁜 임금? 각자의 자리에서 각자의 최선을 [야옹극장] 진짜 사나이 대장부란 누구인가 고난에도 꺾이지 않고, 유혹에도 흔들리지 않는 사람 [야옹극장] 바둑 배우는 법 배우는 자의 자세 온 마음을 다해 집중하기“맹자를 읽으면 슬기로운 아이로 자랍니다” 사고력 쑥쑥! 문해력 쑥쑥! 고양이로 변신한 맹자 선생님과 함께 읽고 생각하는 힘을 키우는 야옹야옹 맹자 교실 *서울대 권장도서 100선에 선정된 동양 고전 『맹자』 *『맹자』 속 핵심 이야기 16편 수록 *만화, 토막 상식, 원문과 해설 등 알찬 구성 최근 논술과 글쓰기의 중요성이 커지면서, 사고력과 바른 인성을 키워 주기 위해 아이들에게 고전을 읽히려는 부모님들이 많아졌습니다. 하지만 막상 아이들이 고전을 너무 어렵고 딱딱하게 느껴 멀리하게 될까 봐 권하기를 망설이게 됩니다. 어떻게 하면 아이들이 고전을 부담 없이 읽을 수 있을지에 대한 고민도 커집니다. 서사원 주니어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청소년 필수 고전 시리즈’는 고전을 부담스럽게 느끼는 초등 고학년과 중학생이 보다 친근하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기획했습니다. 『처음 읽는 맹자』는 위풍당당한 고양이로 변신한 맹자님이 각기 다른 성격의 군주들을 만나 대화하고 깨우치게 만든 일화를 보여 주어, 아이들이 고전을 쉽고 재미있게 접하도록 돕습니다. 『맹자』 속 수많은 이야기 가운데 16가지 핵심 장면을 선별해 담았고, 도입부에 배치된 만화는 아이들의 흥미를 돋우며 이어질 이야기를 궁금해하고 상상하도록 이끕니다. 여기에 ‘야옹선생 가라사대’와 같은 토막 상식, 원문과 해설을 함께 실어 역사적 배경과 원전의 의미까지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이 책은 이러한 다양한 구성을 통해 아이들이 고전의 메시지를 쉽게 이해하도록 돕고, 그 과정에서 생각하는 힘과 텍스트를 이해하는 문해력, 바른 인성까지 함께 키워 갈 수 있게 합니다. 『맹자』 속 수많은 이야기 중 사고력과 인성 함양을 위한 16가지 이야기 선별! 아이들이 왜 고전을 읽어야 할까요? 고전에는 사람을 이해하는 마음, 바르게 판단하는 기준, 스스로를 돌아보는 태도처럼 우리가 살아가며 꼭 갖추어야 할 가치들이 담겨 있기 때문입니다. 맹자님은 특히 다른 사람을 아끼고 옳게 행동하는 ‘인의’와 눈앞의 이익보다 바른 선택을 하는 ‘호연지기’를 강조했습니다. 그 가르침을 전한 이야기가 바로 『맹자』에 담겨 있습니다. 이 책은 100여 가지에 달하는 『맹자』 속 이야기 가운데, 아이들의 생각하는 힘과 인성을 길러 주는 16가지 장면을 엄선해 담았습니다. ‘와신상담’, ‘여민동락’, ‘사생취의’, ‘알묘조장’처럼 오늘날에도 널리 쓰이는 성어와 그에 얽힌 흥미로운 이야기들을 통해 아이들은 추구하는 가치를 지키고자 하는 진정한 리더십을 자연스럽게 생각해 보게 됩니다. 이야기를 읽으며 ‘나라면 어떻게 했을까’를 떠올리고 자신의 삶에 비추어 보는 과정에서 아이들은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기르게 됩니다. 만화, 스토리텔링으로 쉽고 재밌게 전달하는 맹자님의 가르침! 한자 원문과 낯선 해설, 복잡한 은유와 비유로 가득한 고전은 어른에게도 쉽지 않습니다. 그렇기에 어린이들에게는 더욱 어렵게 느껴질 수밖에 없습니다. 이 책은 이러한 부담을 덜기 위해 짧은 원문을 이야기 형식으로 풀어내 누구나 편안하게 읽을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본문의 내용을 만화와 스토리텔링으로 재구성해 한 편의 동화처럼 고전을 읽을 수 있게 한 것이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입니다. 아이들은 맹자님의 인간적인 면모를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제선왕, 양혜왕, 송강왕과 같은 다양한 군주들을 타산지석 삼아 자신의 마음과 행동을 돌아볼 수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아이들은 옳은 가치관을 판단하고, 고전을 통해 삶의 기준을 세워 갑니다. 더 나아가 스스로 한 권을 끝까지 읽어내는 힘을 기르며 완독의 성취감을 경험하고, 이야기 속 배경 지식을 흡수해 학습과 일상 속 판단에까지 활용하는 독서 효능감을 얻게 됩니다. 등장인물 소개, 토막 상식, 원문과 해설 등 이해력과 어휘력까지 높여 주는 배경 지식 쏙쏙! 많은 아이가 책 읽기를 어려워하는 가장 큰 이유는 어휘력 부족에 있습니다. 낯선 단어와 개념이 쏟아지면 문장의 의미를 이해하지 못하고, 결국 책 읽기를 멀리하게 됩니다. 이 책은 어휘력이 충분하지 않아도 이야기를 따라갈 수 있도록 다양한 장치를 마련했습니다. 만화와 스토리텔링을 통해 맥락 속에서 뜻을 짐작하게 하고, 다양한 구성으로 어휘력과 함께 배경 지식까지 쌓을 수 있게 했습니다. 맹자님이 살았던 시대를 알고 『맹자』를 읽는 것과 아무 배경 없이 읽는 것은 깊이에서 큰 차이가 납니다. 이 책은 본문에 들어가기 전 ‘춘추전국시대’와 ‘제자백가’를 소개해 시대적 맥락을 이해하도록 돕고, 자주 등장하는 인물들을 미리 소개해 내용을 수월하게 따라가게 합니다. 또한 ‘야옹야옹 가라사대’ 코너를 통해 ‘민본주의’, ‘추기급인’ 등 고학년 교과서 속에서 볼 수 있는 용어를 접하고, 그 개념을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습니다. 그 결과 아이들은 고전을 깊이 있게 이해하며, 읽기에 대한 자신감까지 키워 가게 됩니다.맹자의 사상에는 어머니를 닮은 따뜻함과 단호함이 공존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인간은 원래 이기적이야’라고 말할 때, 맹자는 홀로 ‘아니, 인간은 원래 선한 존재야!’라고 외쳤습니다. 인간의 가슴에 씨앗처럼 존재하는 따뜻한 본성을 키우면 이웃은 물론이고 온 세상 사람들까지 마음에 품을 수 있다고 믿었지요. “그래. 이유가 없기에 받지 않은 거란다. 난데없이 금 100일을 나에게 보내왔잖니. 그 금에서 어떠한 진심도 느낄 수 없었단다. 그렇다면 그건 뇌물 아니겠니? 군자가 어찌 금 따위에 넘어가겠느냐!”“그럼 금 말고, 군자도 홀딱 넘어갈 만한 뇌물도 있다는 말씀인가요?”진진은 확실하게 짚고 넘어가겠다는 듯 물었어요.“군자도 홀라당 넘어갈 뇌물이라면 물론 있⋯아니지, 군자는 뇌물 따위에 넘어가지 않아! 다시 한번 말해두지. 군자의 마음은 재물로 얻을 수 없는 법이야!” “드디어 알았습니다, 맹 선생! 천시(天時)는 지리(地利)만 못하고, 지리는 인화(人和)만 못하다는 것 말이에요! 하늘이 좌우하는 날씨와 시기를 틈타기보단, 주어진 지형적 이점을 살리는 인간의 노력이 중요하지요.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사람들의 마음을 하나로 모으는 것이고요! 이제 과인은 승리의 열쇠를 거머쥔거나 다름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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