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거역할 수 없는 명령
'평양의 주석궁을 폭파하라!'
33년간 숨겨진 실미도 684 특수부대의 비밀.
절대 밝혀서는 안 되었던 진실.
결코 잊어서는 안 될 충격적인 실화가 펼쳐진다.
지옥의 섬 실미도
31명의 특수대원들은 3년 4개월 동안 지옥 훈련을 받았다.
세계 최강 684 특수부대
이들은 왜 임무 수행을 위해 북한으로 가지 않고
청와대를 향했는가?
마침내 33년 만에 드러난 처절한 진실은…
책장을 넘기는 순간 진실의 여행이 시작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