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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공 도사 나대로 2 : 혼공 비법을 찾아라!
주니어김영사 / 옥효진 (지은이), 고희정 (글), 류수형 (그림) / 2023.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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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김영사생활,인성옥효진 (지은이), 고희정 (글), 류수형 (그림)
금융 지식이 부족한 아이들을 위해 교실에 경제 개념을 적용해 화제가 된 <세금 내는 아이들>의 옥효진 선생님이 혼자서도 할 수 있는 진짜 공부 방법을 가져왔다. 본격적으로 정규 교육을 받기 시작하는 초등학교 시기는 공부 습관 형성에 있어 매우 중요하다. 이 시기에 만들어진 공부 습관이 학습 실력을 좌우하기에 아이들이 공부의 중요성을 일찍 깨닫고 혼자 공부하는 습관을 들일 수 있게 돕고자 이 책을 기획했다. 《혼공 도사 나대로》는 스스로 하는 공부의 중요성과 효과적인 공부 방법을 배울 수 있는 어린이 학습 동화 시리즈이다. 13년간 교육 현장에서 아이들과 함께한 옥효진 선생님이 직접 공부법과 학습 내용을 정리하였고, 이를 바탕으로 재미있는 공부 수련기로 이야기 풀어서 읽으면 저절로 공부 방법을 깨칠 수 있게 했다. 2권에는 ‘글을 읽고 이해하는 힘 키우기’, ‘수학 공부하는 방법’ 등 국영수사과 실전 공부 방법이 담겨 있어 아이들이 실제 교과에 스스로 적용해 볼 수 있을 것이다. 또한 공부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도록 질의응답 코너와 아이 공부를 돕는 12가지 코칭 방법도 별책 부록으로 제공한다.공부를 어려워하는 어린이들에게 1장 실수일까? …… 11 혼공 수련 1. 글을 읽고 이해하는 힘 키우기 2장 왜 그랬을까? …… 37 혼공 수련 2. 국어 공부하는 방법 3장 백상아의 사정 …… 59 혼공 수련 3. 사회 공부하는 방법 4장 혼공 비법을 찾아라! …… 81 혼공 수련 4. 수학 공부하는 방법 5장 불문율을 어기다! …… 105 혼공 수련 5. 과학 공부하는 방법 6장 위기에 처하다! …… 131 혼공 수련 6. 영어 공부하는 방법 에필로그 선생님, 질문 있어요! [별책 부록] 우리 아이 공부 습관을 위한 부모 노트 - 실전편<세금 내는 아이들> 옥효진 선생님의 어린이를 위한 진짜 공부의 기술! 금융 지식이 부족한 아이들을 위해 교실에 경제 개념을 적용해 화제가 된 <세금 내는 아이들>의 옥효진 선생님이 혼자서도 할 수 있는 진짜 공부 방법을 가져왔다. 본격적으로 정규 교육을 받기 시작하는 초등학교 시기는 공부 습관 형성에 있어 매우 중요하다. 이 시기에 만들어진 공부 습관이 학습 실력을 좌우하기에 아이들이 공부의 중요성을 일찍 깨닫고 혼자 공부하는 습관을 들일 수 있게 돕고자 이 책을 기획했다. 《혼공 도사 나대로》는 스스로 하는 공부의 중요성과 효과적인 공부 방법을 배울 수 있는 어린이 학습 동화 시리즈이다. 13년간 교육 현장에서 아이들과 함께한 옥효진 선생님이 직접 공부법과 학습 내용을 정리하였고, 이를 바탕으로 재미있는 공부 수련기로 이야기 풀어서 읽으면 저절로 공부 방법을 깨칠 수 있게 했다. 2권에는 ‘글을 읽고 이해하는 힘 키우기’, ‘수학 공부하는 방법’ 등 국영수사과 실전 공부 방법이 담겨 있어 아이들이 실제 교과에 스스로 적용해 볼 수 있을 것이다. 또한 공부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도록 질의응답 코너와 아이 공부를 돕는 12가지 코칭 방법도 별책 부록으로 제공한다. 옥효진 선생님이 말하는 초등 혼공의 기술! 아이들은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몰라 공부를 어려워하고, 학부모들은 아이가 뒤처질까 봐 남을 따라 학원에 의탁한다. 주변에 의지하면 할수록 아이는 자신에게 맞지 않은 방법으로 공부하거나 스스로 공부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지 못하게 되어 막상 혼자 공부해야 할 때 헤매게 된다. 결국 나만의 공부법을 깨치려면 혼자 공부하는 힘을 길러야 한다. 그리고 시간이 걸리더라도 나의 공부 습관을 돌아보고 다양한 공부법을 적용해 나에게 맞는 방법을 찾아야 한다. 《혼공 도사 나대로》는 옥효진 선생님이 설명하는 공부 방법을 쉬운 이야기로 만들어 아이들이 책을 통해 나만의 공부법을 찾도록 돕는다. 주인공과 함께 나의 습관을 점검하면서 나만의 공부법을 만들어 실천하고 보완한다면 진정한 혼공으로 나아갈 수 있을 것이다.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으며 깨치는 공부법! 세상에 공부를 못하고 싶은 사람은 없지만 공부를 떠올리면 부정적인 생각을 하는 사람은 많다. 아이들도 마찬가지이다. 초등학교 때부터 벌써 공부가 어렵다며 멀어지려 하는 아이들이 있다. 이런 아이들에게 공부도 해 볼 만하다, 나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심어 주기 위해 딱딱한 공부 방법을 재미있는 이야기로 쉽게 풀었다. EBS 어린이 방송 프로그램과 학습 동화 《의사 어벤저스》 등으로 아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고희정 작가님이 어렵게 생각할 수 있는 공부 방법을 유쾌한 도전 이야기로 만들었다. 혼공 평민이 된 주인공 나대로가 수련을 거치며 과목별 공부 비법을 깨닫고 성장하는 과정을 따라가다 보면 아이들도 자신에게 맞는 공부법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평생 학습 실력을 좌우하는 공부 습관! 초등학교에 입학하여 점차 어려운 수업을 듣게 될 우리 아이의 공부를 어떻게 도와야 할까? 무턱대고 학원에 보내거나 유명한 공부법으로 가르친다고 해서 안심할 수 있을까? 정작 우리 아이에게 필요한 것은 무리한 선행 학습이 아닌 공부 하는 방법이다. 자신에게 맞는 공부 방법을 찾고 진짜 실천할 수 있는 목표를 세울 수 있도록 방법을 알려 주어야 한다. 그래야 어려운 공부도 자신의 힘으로 극복할 수 있다. 초등학교 때부터 자기 주도적으로 하는 공부 방법을 배운다면 긴 학습 시기를 슬기롭게 나아갈 힘이 생긴다. 《혼공 도사 나대로》 속 이야기와 정보 페이지를 통해 아이는 과목별 공부 방법을 스스로 적용하면서 나만의 공부법을 깨치고, 학부모는 아이 공부에 도움이 되는 해답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설민석의 삼국지 대모험 21
단꿈아이 / 단꿈아이 (지은이), 스튜디오 담 (그림) / 2025.03.10
14,000원 ⟶ 12,600원(10% off)

단꿈아이명작,문학단꿈아이 (지은이), 스튜디오 담 (그림)
삼국지는 약 1,800년 전 중국 삼국 시대의 역사를 바탕으로 창작된 이야기이다. 혼란한 세상 속에서 꿈을 펼치며 나아간 영웅들의 용기와 지혜가 담겨 있어 오랜 시간 동안 사랑받고 있다. <설민석의 삼국지 대모험>은 그런 삼국지를 처음 접하는 어린이들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새롭게 엮은 책이다. <설민석의 삼국지 대모험> 21권에서는 세력을 넓힌 유비와 위왕이 된 조조가 한중을 두고 운명을 건 승부를 펼친다. 치열하게 맞서는 두 영웅의 대결과 한중을 버리자니 아깝고, 나아가자니 부담이 되는 조조의 고민을 담은 고사성어 ‘계륵’까지. <설민석의 삼국지 대모험>를 통해 영웅들의 용기와 지혜를 두루 얻을 수 있다.머리말 4 이 책의 특징 5 등장인물 6 제1화 조조, 위왕이 되다 11 제2화 한중의 새 주인 67 제3화 관우의 출정 107 역사 알기: 삼국지 역사 속으로 141 이야기 Q&A: 질문 있어요! 143 비교 읽기: 〈삼국지연의〉와 비교해요! 146 비교 읽기: 한눈에 보는 삼색 삼국지 149 삼국지 쓱쓱 컬러링 150누적 판매 40만 부 돌파! 대만 판권 수출! 세계로 나아가는 베스트셀러 시리즈! 1.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처음 만나는 삼국지 삼국지를 난생처음 읽는 독자를 위해, 방대한 내용을 핵심적으로 담았습니다. 복잡한 이름, 반복되는 사건은 간결하게 정리하여 삼국지를 그 누구보다 쉽고 재미있게 설민석 선생님이 들려드립니다. 2. 눈길을 사로잡는 색다른 그림 웹툰 명가 ‘재담미디어’ 산하의 ‘스튜디오 담’이 각색과 작화에 참여하여, 새로운 스타일의 만화 <삼국지 대모험>이 탄생했습니다. 생동감 넘치는 캐릭터와 그림이 요즘 어린이의 눈길을 사로잡습니다. 3. 놀라운 상상력으로 탄생한 새로운 인물 ‘유비, 관우, 장비’ 같은 영웅뿐만 아니라, 삼국 시대를 살았던 평범한 사람들이 이름을 가지고 등장합니다. 상상력으로 탄생한 새로운 인물을 지켜보며 이야기에 더욱 공감하고 몰입해 보세요. 4. 이야기 속의 또 다른 이야기! 삼국지 이야기를 실감 나게 들려주는 ‘마람카’, 그 이야기에 점점 빠져드는 어린 황제 ‘아자드’! 마람카와 아자드에게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 걸까요? 두 사람의 긴장감 넘치는 이야기는 또 다른 기대를 불러일으킵니다. 5. 꼼꼼하게 담은 권말 역사 정보 삼국지의 배경이 되는 실제 인물과 사건 등 배경지식과 정보를 꼼꼼하고 정확하게 담았습니다. <삼국지연의>와 비교하여 이 책에서만 볼 수 있는 이야기도 만날 수 있습니다. 또한 <정사 삼국지> 내용까지 간략하게 비교한 표를 수록하여, 방대한 내용의 삼국지 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공룡박물관 : 트리케라톱스 도일의 비밀
봄이아트북스 / 양양 (지은이), 자오촹 (그림), 마크 A. 노렐 (감수) / 2022.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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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아트북스자연,과학양양 (지은이), 자오촹 (그림), 마크 A. 노렐 (감수)
과학과 예술의 힘을 더해 공룡들의 세상을 화려하고 신비롭게 재창조하였다. 대형·중형·소형 육식(초식) 공룡과 티라노사우루스 렉스 윌슨, 트리케라톱스 도일, 스피노사우루스 에시엔, 스테고사우루스 비버 전 10권에 걸쳐 위대하고 신비로운 공룡 이야기가 펼쳐진다.트리케라톱스 도일의 크기 비교하기 트리케라톱스 도일의 가족 발견 트리케라톱스 도일의 머리 트리케라톱스 도일의 프릴 트리케라톱스 도일의 뿔 트리케라톱스 도일의 피부 트리케라톱스 도일의 사지 트리케라톱스 도일의 식성 트리케라톱스 도일 가족의 군집 생활 트리케라톱스 도일은 어떻게 싸웠을까? 트리케라톱스 도일의 성장사라진 거대한 공룡을 찾아 떠나는 신비한 공룡 탐험 이야기 공룡은 지금까지 지구상에 나타난 동물 가운데 가장 위대한 존재였습니다. 종과 개체 수가 많았을 뿐 아니라 생김새도 무척 다양했답니다. 봄이 공룡 시리즈 [공룡박물관]은 과학과 예술의 힘을 더해 공룡들의 세상을 화려하고 신비롭게 재창조하였습니다. 대형·중형·소형 육식(초식) 공룡과 티라노사우루스 렉스 윌슨, 트리케라톱스 도일, 스피노사우루스 에시엔, 스테고사우루스 비버 전 10권에 걸쳐 위대하고 신비로운 공룡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트리케라톱스 도일의 비밀 최고의 방어력으로 초식 공룡 세계의 왕좌 차지! 최고의 포식자 티렉스와의 싸움에서도 승리를 거두었다.
NEW Live 과학 첨단과학 22 : 지구 탐사
천재교육(학습지) / 최재훈 (지은이), 윤남선 (그림), 조현태 (감수) / 2024.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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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교육(학습지)자연,과학최재훈 (지은이), 윤남선 (그림), 조현태 (감수)
어렵다고 느꼈던 과학 원리를 만화로 재미있게 배울 수 있다. 과학 핵심 내용이 시각화되어 있어 쉽고 빠르게 이해할 수 있다. 첨단과학, 융합과학, 통합과학을 강조하는 전문성 있는 주제를 선정하여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쉽게 설명하였다.지난 이야기 - 8 1장 지구의 나이는 몇 살일까? - 10 인포그래픽 핵심 과학ㆍ플러스 통합 과학 - 40 2장 화석과 싱크홀은 왜 생겼을까? - 44 인포그래픽 핵심 과학ㆍ플러스 통합 과학 - 74 3장 화석에 담긴 정보를 어떻게 알아낼까? - 78 인포그래픽 핵심 과학ㆍ플러스 통합 과학 - 108 4장 지구의 내부를 알아내는 방법은? - 112 인포그래픽 핵심 과학ㆍ플러스 통합 과학 - 144 5장 지구의 가장 깊은 곳은 어던 모습일까? - 148 인포그래픽 핵심 과학ㆍ플러스 통합 과학 - 180 도전! 과학 퀴즈 - 184 정답과 해설 - 196사라진 데이터를 복구하여 최고의 과학 문명을 건설하라! 먼 우주의 행성 빅토피아에는 빅터라는 종족이 살고 있다. 그들에겐 ‘은하계 동쪽 푸른 행성의 문물을 받아들이면 우주 최고의 과학 문명이 탄생한다.’라는 예언이 전해져 오고, 그 행성은 지구로 추측되었다. 빅터들은 탐사 로봇을 지구로 파견하여 과학 문물을 수집토록 하고, 전송된 데이터를 가상 현실로 똑같이 재현하여 번영을 누렸다. 그러던 어느 날 원인을 알 수 없는 사고로, 빅토피아에 전해졌던 모든 지구의 데이터와 그 데이터로 구현된 가상 현실이 몽땅 사라지고 말았다. 이에 과학자 빅터들은 로봇 아라와 누리를 지구로 보내 첨단 과학 기술 데이터를 모았고, 빅토피아는 비록 가상이지만 지구의 외관과 비슷한 모양을 갖추게 되었다. 하지만 빅토피아에서 미처 수집하지 못한 무수한 생명과 자연, 우주의 원리들은 아직 남아 있는데…. 과연 아라와 누리는 지구의 과학 데이터를 무사히 수집하여 빅토피아의 영광을 되찾을 수 있을까? 〈LIVE 과학 기초화학 022 지구 탐사〉에서는 지질 시대와 화석, 싱크홀, 지구 내부 구조 등을 알아보고, 지구를 탐구하는 올바른 방법 및 지구의 역사를 배울 수 있습니다. 2024년 과학 학습 만화의 혁신적인 발전! LIVE 과학 시리즈 1. 과학 원리 이해 어렵다고 느꼈던 과학 원리를 만화로 재미있게 배울 수 있습니다. 2. 핵심 내용이 한눈에, ‘인포그래픽 핵심 과학’ 과학 핵심 내용이 시각화되어 있어 쉽고 빠르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3. 전문성 있는 커리큘럼 첨단과학, 융합과학, 통합과학을 강조하는 전문성 있는 주제를 선정하여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쉽게 설명하였습니다. 4. 사고력을 키우는 통합 과학 수학, 역사, 음악 등 다양한 과목과 연계된 공통의 주제를 통해 지식의 폭을 넓힙니다. 5. 실감형 멀티미디어 활용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하여 애니메이션, 동셩상 등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습니다. 6. 모바일 과학 게임 만화로 확인한 핵심 내용을 재미있는 과학 게임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P.I.R.A.M 피램 수능 국어 옛기출 선별집 ver 2.0 문학 문제편 (2026년)
오르비북스 / 김민재 (지은이) /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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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비북스학습참고서김민재 (지은이)
옛기출 선별집은 10개년 기출문제집과 같은 방식으로 옛기출(2008학년도~2016학년도) 중에서 풀어 볼만한 지문을 엄선한 교재다. 10개년 기출문제집과 병행한다면 19개년 기출문제에 대해 누구보다 깊게 분석하실 수 있다.옛기출 문학편 Day 1 [현대시] 2009.06 [20~23] ‘여승 / 못 위의 잠 / 결빙의 아버지’ [현대소설] 2011.06 [28~31] ‘눈이 오면’ [고전시가] 2016.11B [40~42] ‘어와 동량재를~ / 고공답주인가’ Day 2 [고전소설] 2015.11A [34~37] ‘소대성전’ [고전시가+수필] 2013.11 [46~50] ‘성산별곡 / 독자왕유희유오영 / 신록 예찬’ [현대소설] 2016.09B [39~41] ‘옛우물’ Day 3 [현대시] 2014.09B [38~40] ‘생명의 서ㆍ일장 / 농무’ [고전소설] 2011.09 [21~24] ‘김원전’ [현대소설] 2010.09 [40~43] ‘잔인한 도시’ Day 4 [현대시] 2010.06 [13~16] ‘발열 / 거문고 / 대설주의보’ [고전소설] 2013.06 [34~36] ‘임진록’ [현대소설] 2009.11 [20~23] ‘역사’ Day 5 [현대시] 2013.09 [27~30] ‘또 다른 고향 / 자화상ㆍ2 / 멸치’ [고전소설] 2012.11 [25~28] ‘호질’ [현대소설] 2015.06AB [34~38] ‘모래톱 이야기’ Day 6 [현대시] 2016.11AB [43~45] ‘아침 이미지 1 / 풀벌레들의 작은 귀를 생각함’ [현대소설] 2013.09 [47~50] ‘역마’ [고전시가] 2015.11B [31~34] ‘관동별곡 / 유한라산기’ Day 7 [현대시+고전시가] 2009.11 [28~33] ‘님의 침묵 / 나뭇잎 하나 / 춘면곡’ [현대소설] 2015.11AB [38~42] ‘무영탑’ [고전소설] 2014.06A [41~43] ‘구운몽’ Day 8 [현대시] 2011.11 [13~16] ‘자화상 / 선제리 아낙네들 / 그 나무’ [현대소설] 2012.06 [25~28] ‘화산댁이’ [고전시가] 2015.06B [43~45] ‘도산십이곡’ Day 9 [현대소설] 2008.09 [40~43] ‘날개’ [현대시+수필] 2015.11A [31~33] ‘조찬 / 파초’[고전시가] 2014.09AB [38~40][31~33] ‘매화사’ Day 10 [현대소설] 2011.11 [40~43] ‘나상’ [현대시] 2015.11B [43~45] ‘고향 앞에서 / 낡은 집’ [고전소설] 2009.11 [47~50] ‘박씨전’ Day 11 [현대소설] 2009.06 [28~31] ‘신열’ [현대시] 2014예비B [40~42] ‘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 / 성에꽃’ [고전시가] 2011.11 [27~31] ‘상춘곡 / 율리유곡 / 범희문희서도원림’ Day 12 [현대소설] 2014.06B [41~43] ‘만세전’ [고전소설] 2013.09 [20~23] ‘열녀춘향수절가’ [현대시+고전시가] 2010.11 [32~37] ‘승무 / 지리산 뻐꾹새 / 면앙정가’ Day 13 [현대시] 2014.06A [31~33] ‘접동새’ [고전소설] 2015.06B [39~42] ‘임경업전’ [현대소설] 2016.09A [39~42] ‘잔등’ Day 14 [현대시] 2015.09B [31~33] ‘모란이 피기까지는 / 고고’ [현대소설] 2014.09B [41~43] ‘광장’ [고전시가] 2011.06 [39~43] ‘두터비 파리를~ / 고공가 / 어부’ Day 15 [극문학] 2012.11 [43~45] ‘산허구리’ [현대시+고전시가] 2013.06 [13~18] ‘알 수 없어요 / 배를 매며 / 사미인곡’ [현대소설] 2014.11B [35~37] ‘소문의 벽’ Day 16 [고전소설] 2011.11 [47~50] ‘운영전’ [현대소설] 2010.06 [23~26] ‘외딴 방’ [현대소설] 2016.11A [31~33] ‘나목’*옛기출 선별집* 10개년 기출문제집과 같은 방식으로 옛기출(2008학년도~2016학년도) 중에서 풀어 볼만한 지문을 엄선한 교재입니다. 10개년 기출문제집과 병행하신다면 19개년 기출문제에 대해 누구보다 깊게 분석하실 수 있습니다. *10개년 기출문제집* 이 교재는 하루에 두 지문(독서) 혹은 세 지문(문학) 정도씩 풀 수 있게끔 Daily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각 Day별로 난이도, 지문 길이, 제재, 갈래 및 배울 점 등을 조화롭게 고려하여 풀어나갈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단순하게 난이도순이나 연도별로 나열한 방식이 아닙니다. 정말 많이 고민하여 매일매일 일정한 수준으로 최적의 학습이 가능하도록 짜 놨으니, 매일매일 즐겁게 국어 공부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시 강조하지만, 본인의 상황에 맞게 ‘매일매일 꾸준히’ 풀어주셔야 합니다. 매일같이 기출을 공부하는 걸 ‘습관화’하는 게 이 교재의 목표니까요. 이 교재에는 국어 영역이 본격적으로 어려워진 2017학년도부터의 기출이 실려 있습니다. 다만 분량의 문제로 아래와 같이 두 권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권 : 본격적으로 국어영역이 어려워지기 시작했던 시기. 2017~2021학년도 기출문제 2권 : 현 교육과정 및 선택과목 체제로 출제되었던 시기. 2022~2026학년도 기출문제 2022학년도 수능 예시문항을 포함한 10개년 전 지문(2022학년도부터 [1~3] 자리에 등장하는, 소위 ‘독서론’ 제외)을 실어 두었기 때문에, 최근의 기출문제를 부족함 없이 공부하실 수 있습니다. 그만큼 양이 상당한 교재이기 때문에, 지치지 않고 다 풀어낸다는 것을 목표로 열심히 공부해주시기 바랍니다. 앞에서도 언급했듯이, 2017학년도는 국어영역이 지금처럼 어려워지기 시작했던 역사적인 해였습니다. 따라서 이때부터의 기출문제들은 모두 현재의 수능 국어의 기틀이 되는 문제들이라고 할 수 있기 때문에, 빠짐없이 모두 풀어볼 필요가 있습니다. 이에 10개년 전 문항을 실어 둔 것이기에, 부담되시더라도 1권과 2권을 모두 구매해 빈틈없는 국어 기출 분석을 해내시기 바랍니다. P.I.R.A.M 국어와 함께 10개년 기출문제만 제대로 풀어내도 국어에 큰 자신감이 생길 것이라고 자신하니 믿고 따라와주세요.
까만 펜과 비밀 쪽지
라임 / 엘렌 리스 지음, 이세진 옮김, 앙투안 데프레 그림 / 2014.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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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임명작,문학엘렌 리스 지음, 이세진 옮김, 앙투안 데프레 그림
라임 어린이 문학 시리즈 2권. 전쟁과 난민이라는 어렵고 무거운 주제를 아이들의 때 묻지 않은 우정을 통해 들려준다. 그동안의 다문화 관련 도서들이 아이들을 가해자와 피해자로 양분한 뒤 옳음과 그름을 가르는 데 충실했다면, 이 책에서는 흑백 논리를 벗어나 지극히 어린이다운 시선으로 바라보고 또 어우러지게 함으로써 ‘너’와 ‘나’가 아닌 ‘우리’, 즉 화해와 공존을 이야기하고 있다. 9월인데도 한여름처럼 무덥던 어느 날, 파트릭네 반에 새 친구가 전학을 온다. 북극에서 온 것마냥 얼굴이 새하얀 전학생 에리파는 해쓱하다 못해 피부가 투명해 보일 지경이다. 하필이면 선생님은 에리파더러 파트릭의 옆자리에 앉으라고 한다. 하지만 에리파는 불안한 기색만 내비칠 뿐, 선뜻 파트릭의 옆자리에 가서 앉지 않는다. 다른 나라에서 온 에리파가 말을 못 알아들었다고 생각한 선생님은 몸소 파트릭의 옆자리에 앉는 시늉을 해 보인다. 바로 그 순간, 에리파는 두려움이 가득한 얼굴로 책상에서 까만색 사인펜을 집어 들고는 파트릭에게 손가락질을 한다. 에리파는 파트릭과 같은 흑인을 난생처음 보았던 것이다. 그 순간, 너무너무 화가 나서 눈앞에 아득해진 파트릭은 필통을 정신없이 뒤져서 하얀색 수정펜을 찾아 들고는 고래고래 소리를 지른다. “쳇, 네 얼굴은 이 수정펜이랑 똑같거든!” 이렇게 에리파는 첫 만남에서부터 파트릭에게 엄청난 충격을 떠안기는데….우리 반 새 친구 선택받은 아이 특별한 선생님의 특별한 수업 책가방 속의 종이쪽지 에리파의 비밀 초특급 기밀 자료 포켓몬스터 스페셜 카드 나는 너의 마니또 안 돼, 혼내지 마 아리안의 편지 추천의 말“까만 사인펜? 이거 무슨 뜻이야?” “쳇, 네 얼굴은 이 수정펜이랑 똑같거든!” 피부색이 다른 두 친구의 첫 만남과 얄궂은 오해, 그리고 전쟁의 아픈 그림자……. 그 너머에서 햇살처럼 반짝이는 ‘진짜 우정’을 만나다! 까만 사인펜과 하얀 수정펜, 우린 피부색이 달라요! 9월인데도 한여름처럼 무덥던 어느 날, 파트릭네 반에 새 친구가 전학을 온다. 북극에서 온 것마냥 얼굴이 새하얀 전학생 에리파는 해쓱하다 못해 피부가 투명해 보일 지경이다. 하필이면 선생님은 에리파더러 파트릭의 옆자리에 앉으라고 한다. 하지만 에리파는 불안한 기색만 내비칠 뿐, 선뜻 파트릭의 옆자리에 가서 앉지 않는다. 다른 나라에서 온 에리파가 말을 못 알아들었다고 생각한 선생님은 몸소 파트릭의 옆자리에 앉는 시늉을 해 보인다. 바로 그 순간, 에리파는 두려움이 가득한 얼굴로 책상에서 까만색 사인펜을 집어 들고는 파트릭에게 손가락질을 한다. 에리파는 파트릭과 같은 흑인을 난생처음 보았던 것이다. 그 순간, 너무너무 화가 나서 눈앞에 아득해진 파트릭은 필통을 정신없이 뒤져서 하얀색 수정펜을 찾아 들고는 고래고래 소리를 지른다. “쳇, 네 얼굴은 이 수정펜이랑 똑같거든!” 이렇게 에리파는 첫 만남에서부터 파트릭에게 엄청난 충격을 떠안긴다. 파트릭은 분노를 삭이지 못하고 운동장으로 달려 나가 혼자서 식식거리는데, 남몰래 짝사랑하던 아리안이 다가와 위로를 해 준다. 우유처럼 뽀얀 피부를 가져서 평생 가도 누군가에게 피부색을 지적당할 일은 없어 보이는 아리안이 파트릭에게 자신의 콤플렉스를 슬쩍 털어놓는다. 바로 빨간색 머리칼과 주근깨투성이 얼굴 때문에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라는 것. 파트릭은 말도 안 된다는 생각에 흥분한 나머지 그만 “우리 반에서 네가 제일 예쁘다”.는 엄청난 고백을 해 버린다. 그리고 얼굴이 홍당무처럼 빨갛게 달아오르지만, 까만 피부색 덕분에 아리안에게 들키지 않는다. 순간, 파트릭은 피부색이 까만 것도 그리 나쁘지 않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조금씩 달라도 우린 모두 친구예요! 《까만 펜과 비밀 쪽지》에는 다양한 피부색을 가진 아이들이 등장한다. 투명해 보일 만큼 얇은 피부를 지닌 에리파도 있고, 빨간 머리에 주근깨투성이인 아리안도 있고, 까만색 사인펜에 비유될 만큼 새까만 파트릭도 있다. 맨 처음에 에리파가 파트릭에게 보이는 행동 때문에 앞으로 인종 차별에 관한 얘기가 펼쳐질 것으로 쉽게 예상이 되지만, 막상 이야기가 흘러가는 동안 인종 차별에 대한 고민이나 갈등은 깡그리 사라져 버린다. 비록 주근깨투성이긴 하지만 우유처럼 피부가 뽀얀 아리안이 까만색 사인펜처럼 새까만 나에게 흑인이니 뭐니 하는 요상한 잣대를 들이대지 않듯이, 피부색은 아이들 사이에서 그저 개인적인 특성으로만 인식되기 때문이다. 그동안의 다문화 관련 도서들이 아이들을 가해자와 피해자로 양분한 뒤 옳음과 그름을 가르는 데 충실했다면, 이 책에서는 흑백 논리를 벗어나 지극히 어린이다운 시선으로 바라보고 또 어우러지게 함으로써 ‘너’와 ‘나’가 아닌 ‘우리’, 즉 화해와 공존을 이야기하고 있다는 것이 큰 차이점이다. 그렇기 때문에 이 책이 대놓고 다문화 이야기를 꺼내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 어느 부분에서도 거북함이나 불편함이 조금도 느껴지지 않는다. 다양한 인종을 편견 없이 받아들이는 아이들의 모습에서 되레 어른들이 본받았음직한 세계 시민의 자세를 만날 수 있을뿐더러, 책장을 덮을 즈음에는 그 어떤 상황에서도 한없이 순수하고 천진한 아이들의 모습에 흐뭇한 웃음이 절로 비어져 나오는 것을 느낄 수 있다. 오히려 ‘친구’라는 든든하고 단단한 울타리 안에서 서로가 서로를 이해하고 보듬어 주는 모습이 읽는 이의 마음을 따듯하게 만들어 주는 작품이다. 이젠 전쟁에 대한 기억도 두렵지 않아요! 이 책의 한 축이 다문화라면, 또 하나의 축은 전쟁 혹은 난민이라 할 수 있다. 에리파는 사실 처음에 파트릭이 까매서 싫었던 게 아니다. 단지, 그동안 전쟁의 위협 속에서 난민으로 떠돌며 지냈기 때문에 누군가와 첫 대면을 할 때 두려움이 앞섰던 것뿐이다. 그것은 에리파가 파트릭의 가방에 불안한 마음을 담은 그림 쪽지를 넣어 두는 것으로 확인할 수 있다. 첫 번째로 그림 쪽지를 가방에서 발견하던 날, 파트릭은 아리안이 연애편지를 넣어 둔 줄 알고 가슴을 두근거리며 상상의 나래를 활짝 펼친다. 그런데 막상 펼친 종이쪽지에는 이상한 그림들이 잔뜩 그려져 있다. 무시무시한 탱크와 총을 든 군인, 길거리에 쓰러져 있는 악어……. 처음에는 이것이 무엇인지 알아차리지 못한 채 그저 서랍에다 차곡차곡 모아 둔다. 그러다가 어느 순간, 종이쪽지에 그려진 그림들이 에리파가 밤마다 꾸는 악몽일 거라는 데 생각이 미친다. 그러고 나서 얼마 뒤, 선생님에게서 에리파가 끔찍하고 잔인한 전쟁을 겪은 뒤 말을 잃어버렸다는 얘기를 듣는다. 파트릭은 자신이 악몽에 시달리던 기억을 떠올리며 에리파의 고통을 이해하기 시작한다. 결국 악몽을 없애 주기로 마음을 먹고는 에리파를 위해서 생명 점수가 아주 높은 포켓몬스터 스페셜 카드를 정성들여 만든다. 그리고 에리파가 그린 그림 쪽지들을 불에 태워 악몽과 함께 날려 버리려 하는데……. 그만 교장 선생님에게 들켜서 엄청난 징계를 받을 위기에 처한다. 부모님을 학교로 모시고 오라는 교장 선생님의 불호령이 떨어지는 순간, 에리파가 파트릭을 구하기 위해 힘겹게 말문을 연다. “안 돼, 혼내지 마!” 에리파가 비록 처음에는 멋모르고 파트릭에게 상처를 주지만, 자신이 가진 아픔을 이해하고 고통을 함께 나누려는 파트릭의 순수하고 진실된 모습에서 크게 감동을 받아 어렵사리 ‘긴급 구조’의 말문을 튼 것이다. 이는 곧 전쟁에 대한 에리파의 아픈 기억이 파트릭의 우정으로 완전히 치유되었음을 의미한다. 이렇듯 《까만 펜과 비밀 쪽지》에서는 전쟁과 난민이라는 어렵고 무거운 주제조차도, 아이들의 때 묻지 않은 우정 앞에서는 따뜻한 햇살 아래 봄눈처럼 사르르 녹아 버리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그렇기에 책을 읽어 가는 동안 다문화와 전쟁이라는 묵직한 소재는 이야기 속에 녹아들어 무르익고, 책장을 덮는 순간 머릿속에는 아이들의 해맑으면서도 쫀득한 우정이 가장 긴 여운을 남긴다. 소재의 무거움이 ‘메시지’로 와 닿지 않고 오롯이 ‘이야기’로 읽힌 덕분이다. “여기, 파트릭 옆에 앉는 거다.”에리파는 꿈쩍하지 않았다. 선생님은 “자, 봐라. 이렇게 하는 거야.”라는 듯이 직접 내 옆자리에 앉는 모습을 보여 주었다. 그러고는 다시 일어나 에리파에게 똑같이 해 보라고 손짓을 했다. 에리파는 한참이나 뚱하게 나를 바라보더니 고새를 가로저었다. “왜 그러니, 에리파? 앉기 싫어?”교실이 갑자기 조용해졌다. 모두의 시선이 우리에게로 쏠려 있었다. 에리파는 천천히 손가락을 들어 나를 가리켰다. ……그때 에리파가 한 행동을 나는 영원히 잊지 못할 것이다. 에리파는 내 책상 위에 뒹굴고 있던 까만색 사인펜을 집어 들어 플로랑스 선생님에게 보여 주었다. 그러고는 다시 한 번 나를 손가락으로 가리켰다. 처음에 나는 뭐가 뭔지 몰라 어리둥절했다. 선생님도 마찬가지였다. 그러다 선생님이 화들짝 놀라는 기색으로 얼굴을 찌푸렸다. 잠시 후, 나는 하도 화가 나서 눈앞이 아득해졌다. “우아, 대단한 전학생이 오셨네! 까만색 사인펜, 이거 무슨 뜻이야?”선생님은 나를 눈빛으로 달래며 이렇게 말했다. “파트릭, 진정해. 에리파는 아마도 흑인 친구를 태어나서 처음 봤을 거야. 못된 마음으로 그러는 게 아니라…….”나는 미친놈처럼 정신없이 필통을 뒤졌다. 내가 꺼낸 것은 잘못된 글씨를 지우는 하얀색 수정펜이었다. 허깨비처럼 생긴 그 아이를 향해 수정펜을 들이밀고 고래고래 소리를 질렀다. “그럼 너는! 네 얼굴은 이 수정펜이랑 똑같거든!” 나는 책가방에서 공책을 꺼냈다. 그런데 종이쪽지 하나가 툭 떨어졌다. 나는 바닥으로 떨어지기 전에 냉큼 낚아챘다. 아리안이구나! 나는 직감적으로 알아차렸다. 틀림없었다. 아리안이 내 책가방에 쪽지를 몰래 넣어 둔 거다. 나는 쪽지를 두 손으로 꼭 쥐었다. 오늘은 내 인생 최고의 날이다. 쪽지 내용이 벌써부터 눈앞에 그려졌다. 커다란 하트, 그리고 그 안에는 똑 부러지면서도 다정다감한 글이 빼곡히 적혀 있겠지. ……나는 조심스레 쪽지를 한 번, 두 번, 세 번 펼쳤다. 이제 한 번만 더 펼치면 내용이 한눈에 들어올 터였다. 심호흡을 하고 종이를 활짝 펼쳤다. 그런데 종이에는 이상한 그림이 그려져 있었다. 볼펜으로 그린 텡크, 그것도 아주 거대한 탱크였다. 대포에서 폭죽 같은 것이 마구마구 터지는 탱크. 뭐야, 어떤 멍청이가 내 책가방에 이따위 탱크 그림을 넣어 둔 거야? 그래, 톰이겠지. 이렇게 쓸데없는 장난을 칠 사람이 톰밖에 더 있겠어? 그러다 문득 그림 한 귀퉁이에서 서명을 발견했다. 글씨가 아주 작았다. 종이에 고개를 바짝 들이밀고 들여다보았다. AABABB라고 쓰여 있었다.
이야기 교과서 한국사 6
아롬주니어 / 문재갑 지음, 최승협 그림 / 2016.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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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롬주니어역사,지리문재갑 지음, 최승협 그림
딱딱하게 구성된 중.고등학교 한국사 교과서를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재미있는 이야기로 풀어쓴 한국사 이야기책이다. 이 시리즈에서는 대학에서 역사를 전공하고 있는 외삼촌이 초등학교에 다니는 세 명의 조카들과 함께 하루에 두 시간씩 ‘옛 이야기의 보물창고’인 역사 속으로 시간여행을 떠난다. 그 과정에서 우리 역사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갖가지 에피소드와 함께 흥미롭게 풀어냈다. 시리즈 6권 '세조의 계유정난 ~ 당쟁과 정치적 혼란' 편은 치열한 권력 다툼의 늪에 빠진 조선시대의 이야기다. 어린 조카 단종을 몰아내고 조선의 일곱 번째 임금이 된 세조의 계유정난부터 대를 이어 계속되었던 여러 차례의 사화, 그리고 조선왕조 최초의 방계 출신 임금인 14대 선조의 등극과 당쟁 등 임진왜란 직전까지의 시대를 관통하고 있다.들어가는 말 과속방지턱처럼 울퉁불퉁했던 조선왕조의 여러 임금들 1. 훈구파와 사림파의 갈등이 빚은 사화 1) 권력을 독점한 정난공신과 낙향한 학자들 - 세조의 등극과 함께 시작된 단종 복위 운동 - 세조의 왕권 강화 정책과 훈구파의 등장 - 예종의 갑작스러운 죽음과 보위를 이어받은 성종 2) 대간을 앞세워 훈구대신들을 견제한 성종 - 수렴청정에서 벗어난 성종과 대간의 성장 - 폭군의 대명사가 되어버린 임금 연산군 - 끔찍한 피의 숙청 갑자사화와 연산군의 몰락 2. 계속되는 사화와 붕당의 형성, 그리고 당쟁 3)훈구 세력과 사림 세력의 정면 대결 - 반정공신들의 전횡과 중종의 사림 등용 - 기묘사화, 그리고 미완으로 끝난 조광조의 개혁 - 명종의 등극과 문정왕후의 수렴청정 4) 대신들의 분열과 당쟁, 그리고 정치적 혼란 - 사림을 등용해 국정 쇄신을 꿈꾸었던 임금 선조 - 1천 명이 넘는 사람들의 목숨을 앗아간 기축옥사 - 성리학 발달의 원동력으로 승화된 4대 사화아롬주니어의 <이야기 교과서 한국사> 시리즈는… 아롬주니어에서 출간하고 있는 <이야기 교과서 한국사> 시리즈는 제목에서 짐작할 수 있는 것처럼, 딱딱하게 구성된 중·고등학교 한국사 교과서를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재미있는 이야기로 풀어쓴 한국사 이야기책이다. 이 시리즈에서는 대학에서 역사를 전공하고 있는 외삼촌이 초등학교에 다니는 세 명의 조카들과 함께 하루에 두 시간씩 ‘옛 이야기의 보물창고’인 역사 속으로 시간여행을 떠난다. 그 과정에서 우리 역사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갖가지 에피소드와 함께 흥미롭게 풀어내, 역사는 딱딱한 과목이라는 일반적인 인식을 정면으로 반박하고 있다. 독자들은 총 10권으로 구성된 <이야기 교과서 한국사> 시리즈를 통해 역사는 단순 암기가 아닌 이해가 필요한 과목이며, 이해와 함께 역사를 들여다보면 공부가 아닌 재미있는 옛이야기의 보물창고라는 사실을 알게 될 것이다. 6권 <세조의 계유정난 ~ 당쟁과 정치적 혼란>은… <이야기 교과서 한국사> 시리즈 6권 <세조의 계유정난 ~ 당쟁과 정치적 혼란>은 치열한 권력 다툼의 늪에 빠진 조선시대의 이야기다. 어린 조카 단종을 몰아내고 조선의 일곱 번째 임금이 된 세조의 계유정난부터 대를 이어 계속되었던 여러 차례의 사화, 그리고 조선왕조 최초의 방계 출신 임금인 14대 선조의 등극과 당쟁 등 임진왜란 직전까지의 시대를 관통하고 있다. 특히 1498년(연산군 4)~1545년(명종 즉위) 사이에 일어났던 무오사화, 갑자사화, 기묘사화, 을사사화 등 4대사화는 조선 정치사의 크나큰 불행이었다. 그 이후로도 세조의 왕위 찬탈을 도와 높은 지위와 부를 차지한 훈구파와, 그 반대편에서 세조의 찬역 행위를 끊임없이 비난했던 사림파의 후예들 간에 대립은 멈추지 않았다. 그와 같은 내부의 오랜 혼란은 결국 국력을 약화시키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고, 급기야는 임진왜란이라는 국난을 당해 헤아릴 수 없이 많은 백성들의 목숨과 재산을 잃는 결과를 초래하고 말았다. 나라를 이끌어나가고 있는 지도층의 분열과 혼란이 어떤 결과를 낳게 되는지 여실하게 보여준 것이다. <이야기 교과서 한국사> 시리즈 6권 <세조의 계유정난 ~ 당쟁과 정치적 혼란>은 1권부터 5권까지와 동일한 구성 체계를 갖고 있다. 재미있는 동화처럼 이야기로 풀어 쓴 우리역사 <이야기 교과서 한국사>는 새로운 구성과 흥미로운 내용 전개로, 이 시리즈를 읽는 어린이들에게 역사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해줄 것이다.
퍼플 빅
이지북 / 정화영 (지은이), 달상 (그림) / 2025.04.10
15,000원 ⟶ 13,500원(10% off)

이지북명작,문학정화영 (지은이), 달상 (그림)
2024년 신춘문예 동화 당선, 한국안데르센상 대상, 미래엔 어린이책 공모전 문학 부문 우수상을 연달아 수상한 정화영 작가의 신작 『퍼플 빅』이 이지북 고학년 어린이책 시리즈 〈책 읽는 샤미〉 마흔네 번째 작품으로 출간됐다. ‘퍼플 빅을 끼면 풍족한 세계가 펼쳐진다. 하지만 이것은 모두 가짜였다.’라는 게 이 작품의 주요 설정이다. 점차 드러나는 황폐한 진짜 세계와 맞닥뜨리며 갈등하는 주인공 한강. 과연 열두 살 한강은 달콤한 가짜만을 보여 주는 퍼플 빅을 빼고 진실과 마주할 수 있을까? 이 책의 첫 장을 넘겨 보랏빛이 나는 5세대 빅을 선물로 받는 한강의 모습을 보는 그 순간, 또래 어린이 독자는 타인의 일이 아니라고 느낄 것이다. 이분법으로 나뉜 세상에 뚝 떨어져 갈팡질팡하는 한강은 나 자신이자 우리의 모습이기 때문이다. 『퍼플 빅』을 통해 열두 살 한강, 그리고 ‘우리’의 이야기를 만나 보자.1. 보랏빛 콘택트렌즈 2. 빅배스 3. 제4구역 4. 진짜 세상 5. 달라진 일상 6. 다운그레이드 7. 로봇 소이 8. 가짜 인생 9. 업데이트 완료 10. 다시 만난 세계 작가의 말퍼플 빅을 끼고 본 세상은 언제나 달콤했다 하지만 모두 가짜였다 2024년 신춘문예 동화 당선, 한국안데르센상 대상, 미래엔 어린이책 공모전 문학 부문 우수상을 연달아 수상한 정화영 작가의 신작 『퍼플 빅』이 이지북 고학년 어린이책 시리즈 〈책 읽는 샤미〉 마흔네 번째 작품으로 출간됐다. ‘퍼플 빅을 끼면 풍족한 세계가 펼쳐진다. 하지만 이것은 모두 가짜였다.’라는 게 이 작품의 주요 설정이다. 점차 드러나는 황폐한 진짜 세계와 맞닥뜨리며 갈등하는 주인공 한강. 과연 열두 살 한강은 달콤한 가짜만을 보여 주는 퍼플 빅을 빼고 진실과 마주할 수 있을까? 이 책의 첫 장을 넘겨 보랏빛이 나는 5세대 빅을 선물로 받는 한강의 모습을 보는 그 순간, 또래 어린이 독자는 타인의 일이 아니라고 느낄 것이다. 이분법으로 나뉜 세상에 뚝 떨어져 갈팡질팡하는 한강은 나 자신이자 우리의 모습이기 때문이다. 『퍼플 빅』을 통해 열두 살 한강, 그리고 ‘우리’의 이야기를 만나 보자. 가짜 인생을 살 수는 없어! 당당하게 진실을 요구하는 한강 그리고 거짓에 조종당하고 싶지 않은 우리 한강은 최첨단의 고기능 콘택트렌즈, 퍼플 빅을 열두 살 생일 선물로 받는다. 보랏빛이 나는 4.1세대 빅을 처음으로 이식받는 특별한 기회를 만끽할 수 있는 시간은 길지 않았다. 인공지능이 빅을 통해 보여 주는 세상이 모두 거짓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된 것이다. 한강이 사는 세상에서 열두 살 생일에 빅을 이식하는 행위는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 빅이 활성화되면 강화된 기능을 활용하여 과학자로 진로가 결정되어야 하기 때문이다. 그렇지 못하면 인공지능 기반 설계가 완벽한 1구역에서 버림받은 자들의 항폐한 땅인 4구역으로 쫓겨난다. 그만큼 믿었던 빅이기에 그 실체가 밝혀졌을 때 사람들이 받게 되는 충격 역시 강력하다. 내가 살고 있는 자연스러운 일상이 모두 거짓이라는 사실을 한번에 받아들일 수 있는 사람은 많지 않다. 새로운 세상을 맞이하기 위해 진실을 파헤치는 한강 같은 사람이 있는 반면, 편리하고 익숙한 세상에 만족하는 규현의 입장을 가진 사람도 존재한다. “만약에 말이야. 빅을 끼고 있는 우리가 모두 가상 현실을 사는 거라면?” 규현이는 무심하게 대답했다. “가상 현실이면 어때. 잘 살기만 하면 되지. 더 기막히게 만들어서 재밌게 지내면 좋잖아.” “그럼 너는 우리가 사는 세상이 진짜가 아니어도 괜찮다는 거야?” 나는 규현이의 대답을 기다렸다. 규현이는 망설이지 않았다. “진짜라고 믿으면 그게 진짜가 되는 거지.” 그건 내가 원하는 답이 아니었다. _p.74 어디까지가 가짜이고 무엇이 진짜인지 고민할 필요 없이 나에게 주어진 하루하루를 보내는 게 속 편할 수 있다. 가짜가 주는 달콤함을 맛보고 누리기만 하면 되기 때문이다. 그러나 진실을 직접 목격한 한강은 아무렇지도 않게 이런 가짜 인생을 살 수는 없었다. 한강은 주기적으로 업그레이드를 받아야 하는 빅의 특성을 이용한다. 해킹 프로그램을 만들어 업그레이드가 아닌 다운그레이드 되도록 설정한 것이다. 다운그레이드를 받아 빅 렌즈가 만들어 내는 가상 현실 대신 진짜 세상을 보게 만든다. 정당하게 누려야 할 진실을 밝혀 나가는 한강의 모습은 거짓에 조종당하고 싶지 않은 ‘우리’를 대변한다. 퍼플 빅을 뺀 ‘진짜’ 세상이 모두 함께 살아갈 미래이길 한강은 초인공지능이 인간을 통제하기 위해 가상 현실을 보여 주고 마치 진짜 세계인 것처럼 조작한다는 진실을 깨닫는다. 능력에 따라 주거지를 나누고 최신 렌즈를 구매하지 못한 짝짝이 눈이 가난의 증표가 되는 세상을 뿌리치고 한강은 더 나은 미래를 꿈꾼다. 이후 진짜 세상을 되찾고 나서, 차별 없이 모두 함께 살아갈 거주지를 만들기로 한다. 가장 친한 친구부터 시작해 빅을 이식한 모든 사람이 진짜 세상을 볼 수 있게 하려고 살벌한 위험과도 당당히 맞선다. 한강은 퍼플 빅을 끼고 만나는 달콤하고 안락한 세상에 머무르거나 안도할 생각이 없다. 퍼플 빅을 뺀 진짜 세상이 모두 함께 살아갈 미래이길 바랐다. 열두 살 한강은 그런 세상이야말로 진정한 자유와 희망을 품고 있다고 믿었던 것이 아닐까. 한국안데르센상 수상 작가 『너와 가족이 되고 싶어』 정화영 신작 한국안데르센상은 어린이들에게 사랑받는 세계적인 동화 작가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의 공로를 기리며 한국에서 제정된 공모전이다. 창작동화와 창작동시 부문으로 나누어 한국의 어린이 문학을 이끌 다양한 작가를 발굴한다. 『퍼플 빅』은 2024년 한국안데르센상 창작동화 부문 대상을 수상한 정화영 작가의 첫 SF 동화다. 정화영 작가는 이지북 고학년 어린이책 시리즈 〈책 읽는 샤미〉 스물아홉 번째 작품으로 출간한 『너와 가족이 되고 싶어』로 한 차례 어린이 독자들에게 사랑을 받았다. 유기견, 번식견을 주제로 하여 예리하게 진실을 포착하되 그 과정을 따스한 시선으로 그려 냈다. 정화영 작가는 『너와 가족이 되고 싶어』에 이어 신간 『퍼플 빅』을 통해 고요한 일상 속에 침잠해 있는 사회문제를 어린이의 시선으로 꼬집는다. 지금까지보다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동화 작가 정화영의 『퍼플 빅』을 지금 만나 보자.“오늘이 빅을 네 몸에 이식하는 날이니까!”“맞아. 정확히는 내 눈에 넣는 거지.”‘빅’은 눈에 넣는 콘택트렌즈인데 신분증과 신용 정보를 대신한다. 자외선도 차단하고 시력도 교정해 준다. 학교에서 보내는 메시지도 받을 수 있으니 렌즈 하나로 모든 걸 대신하는 셈이다. “이거, 진짜 4.1세대 빅이야? 광고에서만 보고 실물은 처음 봤어. 진짜 쓰는 사람이 있구나. 한번 열어 볼래?”내 검지를 뚜껑에 가져다 대니 지문이 인식되어 부드럽게 뚜껑이 열렸다.“정말 케이스부터 다르구나. 한정판이라 몇 개 만들지도 않았다던데.”직원은 보랏빛으로 반짝이는 렌즈를 보며 말했다.“퍼플 빅. 네가 첫 번째 사용자로구나.” “네가 그 가방 잡을 때, 반대쪽에서 어떤 여자가…….”“여자?”“응. 어떤 여자아이가 네 가방 훔쳐 갔다고!”왜였을까. 여자아이라는 말에 안과에서 맡았던 냄새가 코끝에서 느껴지는 것 같았다. 손에 쥐고 있던 훔친 가방을 툭 떨어뜨렸다.
2018 사관학교 실전 모의고사 문과계열
씨마스 / 특수대학입학시험연구회 지음 / 2017.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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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마스학습참고서특수대학입학시험연구회 지음
출제범위를 따르면서 그동안의 기출 문제를 분석한 결과에 따라 문제를 구성하였기 때문에 사관학교 준비에 적합하다. 페이지를 넘기지 않고 문제를 풀 수 있도록 편집되어 수험생들이 매우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으며, 수학 문제 페이지의 여백을 넉넉히 하여 수험생들이 별도의 연습장 없이도 문제를 해결할 수 있게 편집되었다. 해설은 자세하게 설명하면서도 ‘지문 해설’, ‘출제 기준’, ‘정답 풀이’, ‘오답 풀이’, ‘참고’ 등으로 잘게 나누어져 있기 때문에 수험생들 입장에서는 필요한 부분만 빠르게 볼 수 있어 매우 효율적이다.사관학교 1차 시험 출제 경향과 대책 사관학교 모집요강 실전 모의고사 <추록편> 제1교시 국어 영역 제2교시 영어 영역 제3교시 수학 영역 실전 모의고사 1회 제1교시 국어 영역 제2교시 영어 영역 제3교시 수학 영역 실전 모의고사 2회 제1교시 국어 영역 제2교시 영어 영역 제3교시 수학 영역 실전 모의고사 3회 제1교시 국어 영역 제2교시 영어 영역 제3교시 수학 영역 실전 모의고사 4회 제1교시 국어 영역 제2교시 영어 영역 제3교시 수학 영역 실전 모의고사 5회 제1교시 국어 영역 제2교시 영어 영역 제3교시 수학 영역 실전 모의고사 기출문제 제1교시 국어 영역 제2교시 영어 영역 제3교시 수학 영역 정답 및 해설 사관학교 입학을 위한 점검 ‘사관학교 실전 모의고사 [문과계열]’ 사관학교는 해마다 많은 상위권 학생들이 도전하여 경쟁률이 높기로 유명하다. 또한 사관학교 입시의 1차 시험인 ‘국.영.수’ 문제는 수능 출제 기준에 맞게 출제되지만 수능에 비해 난이도가 높다. 수험생들은 기본적으로 수능 공부를 대비하기 때문에 출제 기준이나 범위에는 익숙하다고 해도 난이도가 높은 문제에 대한 대비책을 세워야 한다. 무엇보다도 최근 기출 문제를 통해 출제 경향을 분석하는 것이 우선이다. 씨마스의 ‘사관학교 실전 모의고사 [문과계열]’은 출제범위를 따르면서 그동안의 기출 문제를 분석한 결과에 따라 문제를 구성하였기 때문에 사관학교 준비에 가장 적합하다 할 것이다. |이 책의 특징| 1. 페이지를 넘기지 않고 문제를 풀 수 있는 구성 - 국어, 영어 ‘사관학교 실전 모의고사 [문과계열]’은 페이지를 넘기지 않고 문제를 풀 수 있도록 편집되어 수험생들이 매우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2. 다른 연습장 없이 문제를 풀 수 있는 여유있는 구성 - 수학 수학 문제 페이지의 여백을 넉넉히 하여 수험생들이 별도의 연습장 없이도 문제를 해결할 수 있게 편집되었다. 3. 필요한 부분만을 빠르게 보도록 구분하여 설명한 해설 ‘사관학교 실전 모의고사 [문과계열]’의 해설은 자세하게 설명하면서도 ‘지문 해설’, ‘출제 기준’, ‘정답 풀이’, ‘오답 풀이’, ‘참고’ 등으로 잘게 나누어져 있기 때문에 수험생들 입장에서는 필요한 부분만 빠르게 볼 수 있어 매우 효율적이다.
서프림 초등 영단어
스쿨북스 / 박준원 (지은이) / 2024.05.27
13,000원 ⟶ 11,700원(10% off)

스쿨북스학습참고서박준원 (지은이)
❛서프림 초등 영단어❜는 ❛스쿨존 초등 영단어❜의 개정판으로 2022년 12월 22일 교육부 고시 초등 영단어 800개를 학년별로 분류하여 수록한 책이다.SUPREME 3학년 1학기 영단어 SUPREME 3학년 2학기 영단어 SUPREME 4학년 1학기 영단어 SUPREME 4학년 2학기 영단어 SUPREME 5학년 1학기 영단어 SUPREME 5학년 2학기 영단어 SUPREME 6학년 1학기 영단어 SUPREME 6학년 2학기 영단어 명사의 복수형 만드는 방법 동사의 규칙변화 과거형 만드는 방법 현재분사, 동명사 만드는 방법 형용사, 부사의 규칙 비교변화 만드는 방법 형용사, 부사의 불규칙 변화형 형용사를 부사로 만드는 방법 정답 INDEX서프림 초등 영단어는 교육부 지정 800단어를 가지고 3학년부터 6학년까지 학년별로 분류한 후 더 세분화하여 한 학기에 100개씩 8개 부분으로 나누어 알파벳순으로 정리한 책입니다. 영어 단어에는 품사, 발음기호를 표기하고 의미와 주옥같은 예문도 수록했습니다. 거의 모든 단어는 두 가지 이상의 의미를 지닙니다. 이 책은 한 단어에 가장 흔히 쓰이는 의미 한 개를 썼습니다. 많은 단어들이 두 가지 이상의 품사를 지닙니다. 이 책은 한 단어에 가장 흔히 쓰이는 품사 한 개를 썼습니다. 영어를 처음 접하면서 둘 이상의 품사, 둘 이상의 의미로 암기하면 혼동이 생기고 기억이 오래가지 않아 한 개씩만 표기했습니다. 영어는 단어의 철자를 쓸 줄 알아야 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므로 좌측 페이지에서 10개씩 암기한 것을 우측 페이지에 철자를 쓰는 시험을 볼 수 있도록 했습니다. 학생들이 어려워하는 명사의 복수형 만드는 방법, 동사의 과거형 만드는 방법, 동사로 현재분사 및 동명사 만드는 방법, 형용사 및 부사의 비교변화 만드는 방법, 형용사를 부사로 만드는 방법을 상세히 설명하고 연습을 충분히 할 수 있도록 각각 100문제씩 수록했습니다. 형용사, 부사의 불규칙 변화형도 상세히 설명하고 문제를 풀어볼 수 있도록 했습니다.
뚱딴지 공룡탐험대 2 : 출발! 뚱딴지 공룡탐험대
자유로운상상 / 김우영 (지은이) / 2023.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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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로운상상자연,과학김우영 (지은이)
책의 저자인 김우영 화백께서는“하루하루 정신없이 바쁘게 살아가는 현대인들의 모습에서 아쉬움과 안타까움을 느껴 탄생시킨 캐릭터가 바로‘뚱딴지’이다. 또한 뚱딴지를 읽고 보면서 마음의 위로가 된다면 더 이상 바랄 것이 없다.”라고 인터뷰에서 밝혔다. 이렇듯 1990년에 태어난 뚱딴지는 많은 시간이 흘렀음에도 변함없이 우리의 생활은 늘 바쁘고 빠르게 살아가고 있는 것이 지금의 현실이다. 현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아빠 엄마가 읽고 자랐던 뚱딴지는 어느새 서른세 살이다. 캐릭터라는 단어조차도 생소하던 시대에 탄생 되었던 뚱딴지가 이렇게 오랫동안 독자들에게 사랑받고 있다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은 아니다. 그리고 중요한 것은 아직까지도 변함없이 우리의 친구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는 것이 조금 놀랍기도 하다. 그것은 아마도 작품 속에서 보여지는 뚱딴지는 조금은 엉뚱하지만, 한편으로는 끈끈한 우정과 사랑으로 이어지는 친구들과의 관계, 또한 불의를 보면 못 참는 뚱딴지 캐릭터가 우리들 모두의 마음 한구석에는 불평등의 시대에 살아가는 우리가 진정으로 바라는 슈퍼히어로가 아닐까?1) 공포의 폭군 티라노사우루스 2) 바다의 공룡들 3) 공룡의 발자국 4) 출발 공룡 탐험대책의 저자인 김우영 화백께서는“하루하루 정신없이 바쁘게 살아가는 현대인들의 모습에서 아쉬움과 안타까움을 느껴 탄생시킨 캐릭터가 바로‘뚱딴지’이다. 또한 뚱딴지를 읽고 보면서 마음의 위로가 된다면 더 이상 바랄 것이 없다.”라고 인터뷰에서 밝혔다. 이렇듯 1990년에 태어난 뚱딴지는 많은 시간이 흘렀음에도 변함없이 우리의 생활은 늘 바쁘고 빠르게 살아가고 있는 것이 지금의 현실이다. 현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아빠 엄마가 읽고 자랐던 뚱딴지는 어느새 서른세 살이다. 캐릭터라는 단어조차도 생소하던 시대에 탄생 되었던 뚱딴지가 이렇게 오랫동안 독자들에게 사랑받고 있다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은 아니다. 그리고 중요한 것은 아직까지도 변함없이 우리의 친구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는 것이 조금 놀랍기도 하다. 그것은 아마도 작품 속에서 보여지는 뚱딴지는 조금은 엉뚱하지만, 한편으로는 끈끈한 우정과 사랑으로 이어지는 친구들과의 관계, 또한 불의를 보면 못 참는 뚱딴지 캐릭터가 우리들 모두의 마음 한구석에는 불평등의 시대에 살아가는 우리가 진정으로 바라는 슈퍼히어로가 아닐까? 또한 리더로서의 자질을 충분히 갖춘 사랑스러운 뚱딴지는 어쩌면 모든 사람들의 숨겨진 참모습일지도 모른다. 가끔은 엉뚱하지만 나누어 가질 줄 아는 마음과, 친구를 배려하는 따뜻한 마음을 가진 뚱딴지. 뚱딴지 만화의 가장 큰 특징은 만화 특유의 재미를 넘어 사람들의 마음속 어딘가에 꼭꼭 숨겨놓은 참된 나의 모습을 지적해 주는 맛이, 나를 반성하게 하고 나를 돌아보게 한다는 것이 뚱딴지가 많은 시간이 흘렀어도 여전히 독자들에게 사랑받는 이유라고 생각한다. 아이들도 좋아서 많이 읽기도 하지만, 부모님들이 더 적극적으로 권해서 처음으로 접하게 되는 뚱딴지! 이번에 출간된 <뚱딴지 공룡탐험대> 재미와 학습으로 배치된 새로운 만화로, 또한 출간 기념으로 제작된 굿즈는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공룡들의 실사에 가까운 모습의 포스터와 스티커가 눈길을 끄는 것은 오롯이 독자들에게 주는 선물이라 반갑고 즐겁다. 꿈과 모험을 즐기는 어린이, 참된 우정을 꿈꾸는 어린이 처음 바다를 보았을 때는 넘실거리는 푸른 물결이 어쩐지 두렵게 느껴져 감히 가까이 가지를 못하다가 점점 바다를 사랑하는 소년이 되었습니다. 여름방학이면 아침부터 저녁까지 바다에 내려가서 굴이며 홍합이며 소라를 건져 올렸습니다. 때론 태풍이 불어와 산 같은 파도가 밀려오면 높은 언덕에 올라가 산산이 부서지는 파도를 바라보곤 했습니다. 맑은 날이면 저 멀리 바라보이는 섬들을 바라보며 상상에 잠기곤 했습니다. 저 섬은 무인도일까? 유인도일까? 유인도라면 그 섬사람들은 어떻게 살아가고 있을까? 저 멀리 바라보이는 망망대해로 나가다 보면 수많은 무인도가 있을 텐데 그 무인도 어느 한 곳에 로빈슨크루소처럼 애타게 구조를 기다리며 살아가는 사람은 없을까? 내가 배를 몰고 바다로 나가 그런 사람들을 구해 주면 얼마나 감격스럽고 기쁠까? 그렇게 꿈을 꾸며 자라던 소년이 이젠 성인이 되어 만화가가 되었습니다. 비록 소년 시절의 꿈을 현실적으로 이루지 못했지만, 작품 속에서 그 꿈을 이뤄 보려고 이 작품을 엮어 보았습니다. 물론 만화와 현실은 다릅니다. 혹시 <뚱딴지 공룡탐험대>를 읽고 가볍게 탐험을 나서는 사람들은 없겠죠? 어린이 여러분 이제 <뚱딴지 공룡탐험대>를 유쾌하고 즐거운 마음으로 읽어 주기 바랍니다. 그리고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뚱딴지 공룡탐험대>는 무시무시하고 흥미로운 공룡의 세계로 어린이 여러분을 안내할 것입니다.와우! 드디어 떠난다. 공룡의 세계로 믿기지 않는 현실!우리나라 땅에 공룡이 살았던 사실을 알고 있나요? 결정적인 공룡의 몸체 화석이 발견된 건 아니지만 1억만 년 전에 우리나라는 수많은 공룡들이 우글거렸던 공룡의 낙원이었어요우리의 친구 뚱딴지는 공룡이 너무너무 좋아서 공룡에 관한 공부도 하고, 공룡 발자국 화석이 있는 곳으로 현장학습도 떠나고, 결국에는 공룡이 살아 있을지도 모르는 곳으로공룡 탐험을 떠나게 됩니다.우와! 우리가 잃어버렸던 세계로의 여행이라니! 자! 이제 살금살금, 슬금슬금 우리 모두 따라가 보자,
기적의 영어리딩 4B with 문장 구조
길벗스쿨 / 기적학습연구소, 최정희 (지은이) /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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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스쿨학습참고서기적학습연구소, 최정희 (지은이)
초등 영어 리딩 학습을 위한 단계별 독해 교재다. 시리즈는 파닉스 이후 첫 리딩부터 중학 수준의 독해 완성까지, 초등 6년간의 영어 성장을 체계적으로 이끌어주는 6단계 리딩 프로그램이다. 초기 단계에서는 스토리 리딩을 통해 영어 읽기의 기초를 다지고, 이후 단계에서는 교과와 연계된 다양한 주제의 글을 읽으며 글의 구조를 파악하고 정리·표현하는 실력 중심의 리딩으로 확장된다. ‘3-Step 완전학습 시스템’을 통해 하나의 지문을 읽고 이해한 뒤 표현으로까지 연결하며, 어휘력·문장력·사고력이 단계적으로 성장하도록 설계했다. Level 4는 이야기글, 정보글, 설명글, 연설문 등 교과에서 접하는 다양한 주제와 장르의 지문을 읽으며 문장 이해를 넘어 글 전체의 흐름과 구조를 파악하는 본격 리딩 단계다. 문장과 문단의 관계를 살피며 중심 내용과 세부 정보를 구분하고, 읽은 내용을 정리·표현하는 활동을 통해 초등 고학년에서 중학교 영어로 이어지는 독해력과 서술형 쓰기의 기초 역량을 기른다. 글 구조 이해력 강화, 중심 내용과 핵심 정보 파악 훈련, 문장 구조 집중 연습, 단계별 가이드를 통한 자기주도 학습 설계로 중학 영어로의 전환을 대비하도록 구성했다.Unit 1. I Ate Meat from a Lab 실험실에서 만든 고기를 먹었어요 Unit 2. Please Stop My Hiccups! 내 딸꾹질을 멈춰 줘요! Unit 3. Smart Dogs at the Airport 공항의 똑똑한 개들 Unit 4. My Visit to Ahmed’s House Ahmed의 집을 방문했어요 Unit 5. They Last 300 Years! 그들은 300년이나 버텨요! Unit 6. Santa Doesn’t Come Alone! 산타는 혼자 오지 않아요! Unit 7. Should Children Have Smartphones? 아이들이 스마트폰을 가져야 할까요? Unit 8. Vote For Me For a Better Class 더 나은 학급을 위해 저에게 투표해 주세요 Unit 9. Hope Soap Project 희망 비누 프로젝트 Unit 10. A Letter from Vatican City 바티칸 시국에서 온 편지 Unit 11. Could We Live on Mars? 우리가 화성에서 살 수 있을까? Unit 12. The Fight Against Disease 질병과의 싸움: 파스퇴르의 실제 이야기체계적인 단계별 학습으로 영어 문해력을 빠르게 성장시키는 《기적의 영어리딩》시 《기적의 영어리딩》시리즈는 파닉스 이후 첫 리딩부터 중학 수준의 독해 완성까지, 초등 6년간의 영어 성장을 체계적으로 이끌어주는 6단계 리딩 프로그램입니다. 초기 단계에서는 스토리 리딩을 통해 영어 읽기의 기초를 다지고, 이후 단계에서는 교과와 연계된 다양한 주제의 글을 읽으며 글의 구조를 파악하고 정리·표현하는 실력 중심의 리딩으로 확장됩니다. 이 시리즈만의 ‘3-Step 완전학습 시스템’을 통해 하나의 지문을 읽고 이해한 뒤 표현으로까지 연결하며, 어휘력·문장력·사고력이 단계적으로 성장하도록 설계했습니다. 은 영어 읽기의 기초부터 활용까지, 단계별로 완성해 가는 초등 영어 문해력 로드맵입니다. ■ 시리즈 특징 1. 리딩 첫걸음부터 중학 수준의 독해력 완성까지 체계적인 학습 로드맵으로 초등 6년간의 영어 성장을 단계별로 이끕니다. 파닉스 이후 첫 리딩부터 시작해, 읽고 이해하는 수준을 넘어 활용하고 표현하는 독해력까지 자연스럽게 완성할 수 있습니다. 2. 학습 효과를 높이는 3-Step 완전학습 읽기–이해–확장으로 이어지는 기적만의 3-Step 완전학습을 통해, 하나의 지문을 읽고 끝내는 것이 아니라 정리하고 표현하며 완전히 내 것으로 만드는 학습이 이루어집니다. 3. 수준별·대상별로 특화된 읽기 콘텐츠 학습 단계와 발달 수준에 따라 접해야 하는 읽기 콘텐츠를 달리 구성했습니다. 저학년은 흥미로운 문학 콘텐츠로 리딩에 자연스럽게 진입하고, 고학년은 교과와 연계된 다양한 비문학과 정보글을 읽으며 글의 구조를 이해하고 사고력을 확장합니다. 4. 어휘·문장·문법 등 언어 요소를 단계적으로 강화 파닉스, 어휘, 표현, 문장 구조와 문법까지 읽기 실력 향상의 기반이 되는 언어 요소를 학습 단계에 맞게 순차적으로 강화하며, 후반 단계에서는 읽은 내용을 문장과 글로 표현하는 힘까지 이어지도록 설계했습니다. 5. 새 교육과정의 핵심 성취기준 반영 학교 교육과정에서 다루는 리딩 유형과 소재, 언어 기능을 단계별로 반영하여, 시리즈 학습을 이어가면 초등 영어 교과서의 주요 영역을 자연스럽게 학습하고 중학 영어로의 전환을 대비할 수 있습니다. 6. 자기주도 학습이 쉬워지는 리딩 교재 명확한 하루 학습 분량과 친절한 가이드, 학습 지원 콘텐츠를 통해 초기에는 읽기 습관 형성을 돕고, 후반 단계에서는 혼자서도 읽고 정리하며 표현까지 이어가는 자기주도 학습이 가능하도록 구성했습니다. ■ 기적의 영어리딩 Level 4 특징 다양한 장르의 글을 읽으며 글의 흐름과 구조를 이해하는 본격 리딩 단계입니다. 기적의 영어리딩 Level 4는 이야기글, 정보글, 설명글, 연설문 등 교과에서 접하는 다양한 주제와 장르의 지문을 읽으며, 문장 이해를 넘어 글 전체의 흐름과 구조를 파악하는 본격적인 리딩 훈련에 초점을 둡니다. 문장과 문단의 관계를 살피며 중심 내용과 세부 정보를 구분하고, 읽은 내용을 정리하고 표현하는 활동을 통해 초등 고학년에서 중학교 영어로 이어지는 독해력과 서술형 쓰기의 기초 역량을 단계적으로 기릅니다. ■ 이야기글·정보글·설명글·연설문 등 교과에서 접하는 다양한 장르의 지문으로 글 구조 이해력 강화 ■ 글의 흐름을 따라 중심 내용과 핵심 정보를 파악하는 독해 훈련 ■ 어순과 문장 구조에 익숙해지는 문장 구조 집중 연습 ■ 단계별 가이드를 통해 혼자서도 읽고 정리하며 표현까지 이어지는 학습 설계 ■ 초등 고학년에서 중학 영어로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리딩 역량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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