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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을 위한 양자 역학
물푸레책공방 / 크리스 페리에 지음, 조영수 옮김 / 2016.06.22
9,000

물푸레책공방자연,과학크리스 페리에 지음, 조영수 옮김
어린이를 위한 물리학 그림책이다. 원자(atom), 전자(electron), 양성자(proton), 중성자(neutron), 양자(quantum)를 빨강, 파랑, 노랑, 초록색 공들로 표현했다. 그래서 마치 아이들과 공놀이를 하듯, 쉽고 재미있게 양자물리학의 개념들을 충분히 이해할 수 있다. 긴 주석과 설명이 없어, 아이들이 직관적으로 물리학의 원리를 즐겁게 이해할 수 있는 책이다. <아이들을 위한 양자역학(Quantum Physics for Babies)>은 2015년 ‘올해의 책(A Year of Books) 페이지를 만든 마크 주크버크가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아내 프리실라 챈과 함께 딸 맥스에게 읽어준 책으로 소개하기도 했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2013년 연속 출간 후, 아마존에서 만날 수 있었던 어린이를 위한 물리학 그림책 시리즈 3권. <Quantum Physics for Babies>, <Newtonian Physics for Babies>, <Optical Physics for Babies> 한국어판 최초 출간. 2015년 ‘올해의 책(A Year of Books) 페이지를 만든 마크 주크버크,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아내 프리실라 챈과 함께 딸 맥스에게 읽어준 책 <Quantum Physics for Babies> 소개. 마크 주크버크의 페이스북 사진 소개 후 큰 관심을 받았던 크리스 페리에의 책 <Quantum Physics for Babies>뿐만 아니라, <Newtonian Physics for Babies>, <Optical Physics for Babies> 역시 어린이를 위한 물리학 시리즈로 아마존 독자들의 주목을 받아 왔다. 이 세 권의 책은 물리학의 기본적인 학문 분야인 뉴턴역학, 양자역학, 광학을 아이들의 시야에 맞게 알록달록한 색깔의 작은 공들과 무지개를 통해 더없이 명쾌하게 표현하고 있다. 긴 주석과 설명이 없어, 아이들이 직관적으로 물리학의 원리를 즐겁게 이해할 수 있는 책이다. <아이들을 위한 양자역학>(크리스 페리에 저, 조영수 역, 2016, 물푸레책공방) 왜 ‘양자역학’일까? 우리 눈에는 보이지 않는, 아주 작은 질량과 크기로 이루어진 공들의 세계가 있어요. 이 공을 '입자'라고 하지요. 이 '입자'들이 양자화된 에너지를 얻으면, 계단을 '통통' 점프해서 올라가듯 에너지 궤도를 이동해요. 축구공이 포물선을 그리며 연속적으로 날아오르는 뉴턴역학의 세계와는 조금 달라요. 작은 빗방울 하나에도 양자역학의 세계가 숨어 있죠. 물 한 방울도 수많은 물 분자로 이루어져 있어요. 물 분자 하나는 다시 산소원자 1개와 수소원자 2개로 이루어져 있지요. 저자 크리스 페리에는 <아이들을 위한 양자역학>에서 원자(atom), 전자(electron), 양성자(proton), 중성자(neutron), 양자(quantum)를 빨강, 파랑, 노랑, 초록색 공들로 표현했어요. 그래서 마치 아이들과 공놀이를 하듯, 쉽고 재미있게 양자물리학의 개념들을 충분히 이해할 수 있지요. '가장 중요한 건 눈에 보이지 않아', 어린왕자의 이야기를 우리 어린이들은 어떻게 이해할까요? 알록달록 작은 공들을 통해, 아이들과 양자물리학의 세계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 보세요. 양자물리학으로도 마음이 맑은 아이들과 어린왕자의 이야기를 나눌 수 있을 거라 믿어요!
하늘색 운동화
북하우스 / 전하리 글.그림 / 2007.12.17
7,800원 ⟶ 7,020원(10% off)

북하우스명작,문학전하리 글.그림
예쁜 소녀 우쭈쭈 귀요미 애완동물 기르기
효리원 / 이민교 지음, 오렌지툰 그림 / 2017.01.15
9,800원 ⟶ 8,820원(10% off)

효리원예술,종교이민교 지음, 오렌지툰 그림
다양한 애완동물을 소개하고, 애완동물에게 무엇을 먹이고, 사육장은 어떻게 꾸미고, 좋아하는 것과 싫어하는 것은 무엇인지 등등 애완동물에 대한 모든 것을 쉽고 재미있게 담았다. 다양한 애완동물의 모습을 보여 주는 사진과 그림을 곁들여 생명의 소중함을 알고 중도에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책임지는 소녀가 되도록 이끌어 주고 있다.등장인물 소개 10~11 소중한 애완동물, 정다운 내 친구들! 12~13 사람의 가장 오랜 친구, 개 14~15 ●어떤 강아지를 키울까? 16~17 ●강아지를 키우려면 무엇이 필요할까? 18~19 ●강아지랑 어떻게 친해질까? 20~21 ●강아지는 지금 어떤 기분일까? 22~23 ●강아지랑 나랑 함께 먹는 간식 만들기 24 ●초간단! 수면양말로 강아지 옷 만들기 25 꼬리는 살랑살랑~ 발은 사뿐사뿐, 고양이 26~27 ●어떤 고양이를 키울까? 28~29 ●고양이를 키우려면 무엇이 필요할까? 30~31 ●고양이랑 어떻게 친해질까? 32~33 ●고양이는 지금 어떤 기분일까? 34~35 ●고양이 간식 만들기 36 ●요리조리 공놀이 장난감 만들기 37 쳇바퀴를 빙글빙글~ 햄스터 38~39 ●어떤 햄스터를 키울까? 40~41 ●햄스터 집 예쁘게 꾸미기 42~43 ●초롱초롱 햄스터 건강하게 키우기 44 ●햄스터랑 어떻게 친해질까? 45 ●햄스터는 지금 어떤 기분일까? 46~47 ●햄스터 장난감과 간식 만들기 48~49 두 귀가 쫑긋쫑긋, 토끼 50~51 ●어떤 토끼를 키울까? 52~53 ●토끼를 키우려면 무엇이 필요할까? 54~55 ●토끼는 지금 어떤 기분일까? 56~57 ●토끼랑 어떻게 친해질까? 58~59 ●오물오물~ 토끼는 뭘 먹을까? 60~61 가시가 삐죽삐죽, 고슴도치 62~63 ●어떤 고슴도치를 키울까? 64~65 ●고슴도치 집 예쁘게 꾸미기 66~67 ●따끔따끔 고슴도치 건강하게 키우기 68 ●~ 고슴도치는 뭘 먹을까? 69 ●고슴도치는 지금 어떤 기분일까? 70 ●반짝반짝~ 고슴도치 목욕시키기 71 두 볼에 도토리가 쏘옥, 다람쥐 72~73 ●줄무늬 다람쥐와 친구들 74~75 ●다람쥐 집 예쁘게 꾸미기 76~77 ●쪼르르~ 쪼르르~ 다람쥐 건강하게 키우기 78 ●다랑쥐랑 어떻게 친해질까? 79 ●다람쥐의 겨울나기 80 ●다람쥐는 뭘 먹을까? 81 주인을 잘 따르는 애교쟁이, 미니 돼지 82~83 ●어떤 미니 돼지를 키울까? 84 ●미니 돼지를 키우려면 무엇이 필요할까? 85 ●꿀꿀~ 미니 돼지 건강하게 키우기 86 ●미니 돼지랑 어떻게 친해질까? 87 ●미니 돼지 관찰 일기 88~89 내 말을 따라해, 앵무새 90~91 ●어떤 앵무새를 키울까? 92~93 ●앵무새 집 예쁘게 꾸미기 94 ●앵무새랑 어떻게 친해질까? 95 ●앵무새 건강하게 키우기 96 ●앵무새야, 내 말 따라해 봐! 97 ●앵무새 장난감 만들기 98~99 노란 솜털 삐악삐악, 병아리 100~101 ●어떤 종류의 닭이 있어요? 102~103 ●병아리 집 예쁘게 꾸미기 104~105 ●뽀송뽀송 병아리 건강하게 키우기 106 ●콕콕콕~ 병아리는 뭘 먹을까? 107 ●병아리 관찰 일기 108~109 엉금엉금 느릿느릿, 거북 110~111 ●어떤 거북을 키울까? 112~113 ●거북 집 예쁘게 꾸미기 114~115 ●우적우적~ 거북은 뭘 먹을까? 116 ●거북 관찰 일기 117 긴 꼬리를 휘이익~, 그린 이구아나 118~119 ●그린이구아나와 친구들 120~121 ●그린이구아나 집 예쁘게 꾸미기 122~123 ●그린이구아나는 뭘 먹을까? 124 ●그린이구아나 관찰 일기 125 레오파드 게코 도마뱀 126~127 ●레오파드게코도마뱀의 종류는 다양해! 128~129 ●레오파드게코도마뱀의 집 예쁘게 꾸미기 130~131 ●레오파드게코도마뱀 건강하게 기르기 132 ●레오파드게코도마뱀 관찰 일기 133 입은 뻐끔뻐끔 눈은 꿈뻑꿈뻑, 금붕어 134~135 ●어떤 금붕어를 키울까? 136~137 ●금붕어 어항 예쁘게 꾸미기 138~139 ●빵긋빵긋~ 금붕어 건강하게 키우기 140 ●금붕어 관찰 일기 141 알록달록~ 물속 요정, 구피 142~143 ●어떤 구피를 키울까? 144~145 ●구피 어항 예쁘게 꾸미기 146 ●구피의 산란 147 ●씽씽쌩쌩~ 구피 건강하게 키우기 148 ●구피 관찰 일기 149 긴 뿔이 울끈불끈, 장수풍뎅이 150~151 ●어떤 장수풍뎅이를 키울까? 152~153 ●장수풍뎅이 집 예쁘게 꾸미기 154~155 ●으으~ 장수풍뎅이 건강하게 키우기 156 ●장수풍뎅이 관찰 일기 157 고둥 껍데기를 으랏차차, 소라게 158~159 ●어떤 소라게를 키울까? 160~161 ●소라게 집 예쁘게 꾸미기 162~163 ●올망졸망~ 소라게 건강하게 키우기 164 ●소라게 관찰 일기 165 껍데기는 둥글둥글 몸은 꼬물꼬물, 달팽이 166~167 ●어떤 달팽이를 키울까? 168 ●달팽이는 뭘 먹을까? 169 ●달팽이 집 예쁘게 꾸미기 170~171 ●영차영차~ 달팽이 건강하게 키우기 172 ●달팽이 관찰 일기 173 이런 애완동물도 있어! 174~175아기 같기도 하고, 친구 같기도 하고, 가족 같기도 한 애완동물! 귀여운 애완동물 기르기~! 사람들은 아주 오래전부터 애완동물을 기르면서 마음의 안정과 기쁨을 얻었습니다. 예전에는 주로 개, 고양이, 새, 금붕어 등을 키웠지만 요즘은 그 종류가 무척 다양해지고 키우는 사람들도 점점 늘어나고 있지요. 하지만 그만큼 버려지거나, 좋지 않은 환경에서 고통스럽게 사는 동물들도 많습니다. 왜 그럴까요? 귀엽고 작은 모습 때문에 혹은 필요에 의해서 제대로 된 이해도 없이 덜컥 애완동물을 데려오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동물을 키우는 것은 생명을 책임지는 일입니다. 매일 먹을 것을 주고, 안락한 집을 만들어 주고, 화장실을 깨끗하게 해 주고, 몸을 씻겨 주고, 아플 때는 정성스레 간호를 해 주어야 합니다. 그러고 보면 애완동물은 참을성과 끈기로 보살펴야 하는 아기 같기도 하고, 함께 놀아주기를 원하는 친구 같기도 하며, 마음을 따뜻하게 해 주는 가족 같기도 합니다. 강아지, 고양이, 고슴도치, 햄스터, 이구아나…. 예쁜 소녀들아, 너희는 어떤 애완동물을 좋아하니? 누군가와 친해진다는 건 그 사람에 대해서 잘 알아가는 것입니다. 동물과 친해지는 것도 마찬가지지요. 무엇을 먹여야 하는지, 잠자리는 어떻게 꾸미는지, 무엇을 좋아하고 무엇을 싫어하는지를 알아야 합니다. 우리가 무심코 하는 행동이 동물들에게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빨리 친해지지 않는다고 조급해 하거나 관심을 잃어버리면 안 됩니다. 사람이나 동물이나 마음을 여는 게 쉬운 일은 아니니까요. 이 책은 다양한 애완동물을 소개하고, 애완동물에게 무엇을 먹이고, 사육장은 어떻게 꾸미고, 좋아하는 것과 싫어하는 것은 무엇인지 등등 애완동물에 대한 모든 것을 쉽고 재미있게 담았습니다. 다양한 애완동물의 모습을 보여 주는 사진과 그림을 곁들여 생명의 소중함을 알고 중도에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책임지는 소녀가 되도록 이끌어 주고 있습니다.
모빌리티가 뭐예요?
풀빛 / 이시한 (지은이), 방상호 (그림) / 2024.01.10
13,000원 ⟶ 11,700원(10% off)

풀빛자연,과학이시한 (지은이), 방상호 (그림)
미래형 이동 수단을 보통 모빌리티라고 부른다. 우리는 앞으로 어떤 모빌리티들을 만나게 될까? 그리고 그것들은 우리의 미래를 어떻게 바꿀까? <미래를 여는 키워드> 시리즈 네 번째 권 《모빌리티가 뭐예요?》에서는 우리에게 다소 생소한 용어인 ‘모빌리티’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 주고, 우리 앞에 성큼 다가온 미래의 모빌리티에 대해 자세히 알려 준다. <미래를 여는 키워드>는 앞으로 펼쳐질 미래를 앞서가기 위하여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할 중요한 주제들을 소개하는 시리즈다. 우리의 미래를 여는 주요 키워드들에 대해 자세히 짚어 보고, 그것들과 함께하는 미래를 맞이하기 위해 어떤 준비와 자세를 가져야 하는지 알려 준다.작가의 말 3 1장 모빌리티가 뭐예요? 모빌리티가 뭐예요? 10 모빌리티 발전이 도시를 만들었어 15 지금 우리는 어떤 것들을 타고 있을까? 25 스스로 움직이는 미래의 자동차 29 모빌리티 발전? 모빌리티 혁명! 33 2장 새로운 모빌리티를 만나 봐! 사람이 운전하면 불법? 자율 주행차 38 영화를 찢고 나온 하늘을 나는 자동차 UAM 42 서울에서 부산까지 16분 하이퍼루프 48 미래 도시에는 꼭 있어 어반루프와 터널루프 52 맡겨 줘! 물류의 이동 배송 로봇과 드론 59 이동의 마지막 퍼즐 퍼스널 모빌리티 62 발전하는 모빌리티의 문제점 66 3장 모빌리티가 바꿀 미래 세상 전국 어디든 한 시간 안에! 78 자동차야, 공부방이야? 82 아침은 서울에서, 저녁은 런던에서 88 미국에서 보낸 오렌지가 새벽 배송으로 슝! 92 4장 모빌리티 세상을 위한 준비 상상력의 한계를 걷어 내! 102 소유 대신 공유 105 세계 시민이 되어 볼까? 110 가장 중요한 건 사람에 대한 호기심 114서울에서 부산까지 16분 만에 갈 수 있다고? 하늘을 나는 자동차를 곧 만날 수 있다고? 우리 곁으로 성큼 다가온 미래형 이동 수단 모빌리티! 우리가 만날 모빌리티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요? 그리고 미래는 어떻게 바뀔까요? 운전자 없는 택시? 하늘을 나는 자동차? 혹시 부모님과 어딘가 택시를 타고 가기 위해 스마트폰으로 택시를 부른 적이 있나요? 그렇게 택시가 도착했는데, 운전하는 사람이 없는 택시가 온다면 어떨까요? 자동으로 열린 뒷좌석에 타자마자 스마트폰에 입력한 주소로 우리를 데려다주는 거예요. 운전하는 사람은 없지만, 차가 막히면 천천히 갔다가, 신호도 알아서 지키는 이런 택시를 탄다면 마치 미래에 초대받아 온 느낌일 거예요. 그런데 사실 운전하는 사람이 없는 ‘자율 주행’ 택시는 이미 현실이에요. 지금 미국 샌프란시스코에는 운전사 없는 로보택시가 돌아다니면서 손님을 실어 나르고 있고, 중국 베이징에도 자율 주행 택시가 운행 중이거든요. 공상 과학 영화에서나 보던 일이 현실에서 일어나고 있는 거예요. 그럼 이런 건 어때요? 하늘을 나는 자동차 말이에요. 공상 과학 영화들을 보면 미래 도시를 표현할 때 반드시 나오는 것이 하늘을 나는 자동차잖아요. 그만큼 미래를 상징하는 기계가 하늘을 나는 자동차라고 할 수 있어요. 이건 정말 ‘미래’에나 만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나요? 그 미래가 언제쯤일까요? 놀라지 말아요. 몇 년 안에 우리는 하늘을 나는 자동차를 보게 될 거예요. 하늘을 나는 자동차를 UAM이라고 하는데, 이미 UAM 기체들이 안전성 평가 중이고 조만간 시험 운항을 할 거라고 해요. 이런 미래형 이동 수단을 보통 모빌리티라고 불러요. 우리는 앞으로 어떤 모빌리티들을 만나게 될까요? 그리고 그것들은 우리의 미래를 어떻게 바꿀까요? <미래를 여는 키워드> 시리즈 네 번째 권 《모빌리티가 뭐예요?》에서는 우리에게 다소 생소한 용어인 ‘모빌리티’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 주고, 우리 앞에 성큼 다가온 미래의 모빌리티에 대해 자세히 알려 준답니다. 그래서 모빌리티가 뭐예요? 모빌리티는 탈것, 즉 이동 수단을 일컫는 말이에요. 하지만 단순하게 탈것을 말하는 건 아니지요. 출발지에서 목적지까지 이동하는 데 기여하는 이동 수단, 서비스, 방법 등을 다 합해서 모빌리티라고 해요. 자동차, 기차, 비행기, 자전거, 킥보드 등 모든 탈것들이 전부 모빌리티이고, 그것들을 쓸 수 있게 하는 플랫폼이나 시스템도 모빌리티 산업이라고 할 수 있어요. 예를 들어, 스마트폰 앱으로 택시를 편하게 부를 수 있게 만드는 것도 모빌리티 산업의 한 종류가 되는 것이지요. 그런데 조금 더 자세히 알아보면, 탈것이라고 해서 모두 모빌리티라고 하지는 않고 통상적으로 미래형 이동 수단이나 서비스같은 것을 모빌리티라고 불러요. 미래형 모빌리티가 무엇인지에 대해서는 여러 의견이 있지만, 몇 가지 공통점이 있어요. 우선은 환경 문제에 대한 대책으로서의 탈것들이에요. 지구 온난화의 이유 중 하나가 자동차 배기가스거든요. 배기가스는 휘발유를 연료로 하기 때문에 발생하기 때문에, 미래형 모빌리티들은 배기가스가 발생하지 않는 전기 등을 이용해서 움직여요. 미래형 모빌리티를 정의할 때 또 하나의 공통점은 무인이라는 점이에요. 사람이 조종하지 않고 스스로 운행한다는 거지요. 자동차에서는 ‘자율 주행차’라고 해요. 미래에는 인공 지능(AI)에게 탈것들의 조종을 맡기면 오히려 더 안전하고 빠를 것이라고 사람들은 말해요. 서울에서 부산까지 16분 만에! 그럼, 앞으로 우리가 만날 모빌리티에는 구체적으로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앞서 얘기한, 운전하는 사람 없이 스스로 움직이는 자율 주행차나 하늘을 나는 자동차인 UAM은 대표적인 모빌리티예요. 사람이 운전하지 않게 되면, 차가 스스로 목적지를 향해 움직이는 동안 사람은 편하게 밥을 먹을 수도 있고, 영화를 볼 수도 있어요. 공부를 할 수도, 회의를 할 수도 있지요. 이동하는 시간을 효과적으로 쓸 수 있게 되는 거예요. UAM은 쉽게 말하면 드론이 사람이 탈 만큼 커진 거라고 생각하면 돼요. 활주로가 필요없이 헬리콥터처럼 그 자리에서 이륙해요. 하지만 헬리콤터처럼 시끄럽지 않고 조용히 작동해요. 진공 터널을 달리는 열차인 하이퍼루프는 공기나 자기장을 이용해 공중에 뜬 채 마치 총알을 쏘듯이 쏘아 보내요. 바닥에 닿지 않은 채 공중에 떠서 움직이고, 진공 터널을 달리기 때문에 무려 최고 시속 1,280킬로미터 속도로 움직일 수 있어요. 이건 서울에서 부산까지 16분이면 도착하는 속도예요. 이러한 모빌리티가 일상이 된다는 건 단순히 ‘탈것’이 빨라지고 편해졌다는 개념이 아니라, 그로 인해 공간의 거리가 줄어들고 들어가는 시간이 단축된다는 걸 의미해요. 그러니까 모빌리티는 기술로 시간을 만드는 작업이라고 할 수 있지요. 어때요? 모빌리티가 만들 미래 세상이 기대되지 않나요? 미래를 앞서 가는 어린이들을 위한 <미래를 여는 키워드> 시리즈 <미래를 여는 키워드>는 이처럼 앞으로 펼쳐질 미래를 앞서가기 위하여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할 중요한 주제들을 소개하는 시리즈예요. 우리의 미래를 여는 주요 키워드들에 대해 자세히 짚어 보고, 그것들과 함께하는 미래를 맞이하기 위해 어떤 준비와 자세를 가져야 하는지 알려 주지요. 시리즈 첫 번째 권《탄소 중립이 뭐예요?》는 기후 위기 대응 방안으로 전 세계가 합의한 탄소 중립이 무엇이고 왜 중요하며 어떻게 달성할 수 있을지 알려 주는 책이에요. 그리고 두 번째 권인 《메타버스가 뭐예요?》에서는 앞으로 우리 앞에 펼쳐질 메타버스가 무엇이고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를 알려 줘요. 세 번째 권인 《백신이 뭐예요?》에서는 인류가 어떤 백신을 어떻게 개발해 왔고, 앞으로는 어떤 백신이 개발될지를 알려 줍니다. 미래를 여는 키워드 시리즈 네 번째 권, 《모빌리티가 뭐예요?》를 통해 우리 곁에 성큼 다가와 있는 모빌리티의 미래를 만나 보세요.
동굴 괴물
가문비(어린이가문비) / 정현수 (지은이), 공공이 (그림) / 2023.02.15
11,500원 ⟶ 10,350원(10% off)

가문비(어린이가문비)명작,문학정현수 (지은이), 공공이 (그림)
최근에 ‘혼밥’이라는 신조어가 흔하게 사용되는데, 실제로 혼자서 무엇인가를 하는 사람을 보는 것이 그리 힘든 풍경이 아니다. 그것은 어린이들도 마찬가지다. 관계에서 소외감을 극복할 방법은 없을까? 이 책은 나와 이웃과의 소통에 관한 여섯 편의 이야기 모음집이다. 작가는 차이는 틀린 게 아니라 다르다는 주제 의식으로 이야기를 일관되게 끌어가면서 어린이들에게 소통의 즐거움을 느끼게 해 준다.동굴 괴물 어리석은 형들 하얀 새 숨바꼭질 캔디 마을에 가면 아기 돼지 세티사랑 속에서는 모든 것이 힘이 된다 나와 이웃의 아름다운 소통 이야기 최근에 ‘혼밥’이라는 신조어가 흔하게 사용되고 있다. 혼자 밥을 먹는 것을 일컫는 말인데, 실제로 혼자서 무엇인가를 하는 사람을 보는 것이 그리 힘든 풍경이 아니다. 그것은 어린이들도 마찬가지다. 관계에서 소외감을 극복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 이 책은 소중한 나와 그 이웃의 소통 이야기이다. 그들은 서로를 어떻게 받아들여서 소외감을 극복했을까? <동굴 괴물>은 두려움에 떠는 마을 사람들을 위해 앞장서는 용감한 고아 소년의 이야기이다. 마을에 가뭄이 들자 사람들은 물이 있는 동굴에 들어가야 했지만, 괴물이 산다는 소문 때문에 나서지 못한다. 고아 소년은 자신은 가족이 없으니 상관없다며 동굴로 향한다. <어리석은 형들>은 게으른 형들이 자신을 노예로 팔아넘겼지만, 오히려 관찰사가 되어 돌아온 동생의 이야기이다. 막내는 거지가 된 형들을 도와주고 불쌍한 아버지도 모셔온다. <하얀 새>는 절을 짓기 위해 자신을 헌신한 최 대목과 화공의 이야기이다. 큰스님은 최 대목과 화공의 도움으로 절을 지을 수 있었지만, 사미승의 실수로 완성을 이루지 못한다. 그러나 스님들은 이 모든 것도 부처님의 뜻이라고 믿으며 세상의 평화를 기원한다. <숨바꼭질>은 원아 엄마 등쌀에 삶의 터전을 잃은 벌레들의 이야기이다. 바구미들과 좀들은 원아 엄마와 숨바꼭질하듯 밤에만 살금살금 나온다. 바구미와 좀들이 시끄럽게 굴어도 원아 엄마는 세상모르고 잠만 잔다. <캔디 마을에 가면>은 사랑하는 나비를 끝까지 잊지 못하는 민들레의 이야기이다. 민들레는 나비가 들려주는 캔디 마을에 가서 달콤함에 취해보고 싶다. 하지만 봄이 끝나자 나비가 더는 찾아오지 않는다. 이제 하늘을 날게 된 민들레는 캔디 마을에 가면 나비를 만날 수 있을 거라고 믿으며 길을 떠난다. <아기 돼지 세티>는 자신의 까만 털이 싫어 달이 되고 싶어 하는 아기 돼지 세티의 이야기이다. 세티는 물에 빠진 달을 먹어 버려 세상이 어두워졌다고 생각하여 모두에게 미안해한다. 하지만 세티는 엄마가 용기를 주어서 겨우 죄책감에서 벗어난다. 이웃을 향한 사랑은 삶에서 본질적인 일이다. 이 일을 통해 우리는 오히려 자신의 존재도 발견할 수 있게 된다. 이 책에서 작가가 일관된 주제 의식으로 삼고 있는 것은 차이는 틀린 게 아니라 다르다는 것이다. 나와 다른 이웃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소통하는지 어린이들은 여섯 편의 동화를 읽으며 자연스럽게 깨달을 수 있다.
리얼 오리지널 3월 전국연합 모의고사+반 배치고사 24+6회 예비 고1 전 과목 (2026년)
입시플라이 / 입시플라이 편집부 (엮은이) / 2025.10.22
18,000원 ⟶ 16,200원(10% off)

입시플라이학습참고서입시플라이 편집부 (엮은이)
since 2006 리얼 오리지널 수능기출 베스트셀러 『누적 판매 600만 부』 20년간 노하우를 『좋은 품질』과 『합리적 가격』에 담다! 고등학교 첫 시험 고1 3월 『전국연합 학력평가』와 『반 배치고사』를 동시에 대비할 수 있다. ① [PART Ⅰ] 3월 시행되는 전국연합 학력평가를 대비해 고1 『3월 전과목』 기출문제 24회분을 수록했으며 ② [PART Ⅱ] 2월 시행되는 고등학교 신입생 반 배치고사를 대비해 국어, 수학, 영어 기출문제 6회분을 수록했다. ③ 통합사회, 통합과학은 2022 개정 교육과정을 반영해 『25문항 체제로 개편』 수록했다. 특히 『자세하고 명쾌한 해설』을 수록해 혼자서도 학습이 충분하도록 했으며, 교재는 『문제 편이 분권』되어 학습이 편리하다. 자신의 실력과 위치를 확인 할 수 있는 회차별 『등급 컷』과 문항별 정답률 및 실전 감각을 높여주는 『OMR 체크카드』도 특별 제공한다.『PART Ⅰ』 ▶ 3월 [전국연합 학력평가] 24회 01회 2025학년도 3월 전국연합 학력평가 - 국어 02회 2024학년도 3월 전국연합 학력평가 - 국어 03회 2023학년도 3월 전국연합 학력평가 - 국어 04회 2022학년도 3월 전국연합 학력평가 - 국어 05회 2025학년도 3월 전국연합 학력평가 - 수학 06회 2024학년도 3월 전국연합 학력평가 - 수학 07회 2023학년도 3월 전국연합 학력평가 - 수학 08회 2022학년도 3월 전국연합 학력평가 - 수학 09회 2025학년도 3월 전국연합 학력평가 - 영어 10회 2024학년도 3월 전국연합 학력평가 - 영어 11회 2023학년도 3월 전국연합 학력평가 - 영어 12회 2022학년도 3월 전국연합 학력평가 - 영어 13회 2025학년도 3월 전국연합 학력평가 - 한국사 14회 2024학년도 3월 전국연합 학력평가 - 한국사 15회 2023학년도 3월 전국연합 학력평가 - 한국사 16회 2022학년도 3월 전국연합 학력평가 - 한국사 17회 2025학년도 3월 전국연합 학력평가 - 사회 18회 2024학년도 3월 전국연합 학력평가 - 사회 19회 2023학년도 3월 전국연합 학력평가 - 사회 20회 2022학년도 3월 전국연합 학력평가 - 사회 21회 2025학년도 3월 전국연합 학력평가 - 과학 22회 2024학년도 3월 전국연합 학력평가 - 과학 23회 2023학년도 3월 전국연합 학력평가 - 과학 24회 2022학년도 3월 전국연합 학력평가 - 과학 『PART Ⅱ』 ▶ 신입생 [반 배치고사] 6회 25회 신입생 반 배치고사 기출 모의고사 - 국어 26회 신입생 반 배치고사 기출 모의고사 - 국어 27회 신입생 반 배치고사 기출 모의고사 - 수학 28회 신입생 반 배치고사 기출 모의고사 - 수학 29회 신입생 반 배치고사 기출 모의고사 - 영어 30회 신입생 반 배치고사 기출 모의고사 - 영어 * SPEED 정답 보기 * 실전 연습용 OMR 체크카드한 권으로 『3월 모의고사 & 반 배치고사』 준비 끝! 1. 3월 『전국연합 학력평가』 전과목 24회 “고1 첫 시험 성적이 고3까지 간다!”는 말이 있는 것처럼 첫 시험은 매우 중요합니다. 3월 학력평가를 대비 할 수 있도록 최신 4개년 고1 『전국연합 학력평가』 전과목 24회를 수록했습니다. 중학교와는 다른 크기의 실제 시험지와 똑같은 문제지로 학습하면서 모의고사에 대한 감(感)을 확실히 잡을 수 있습니다. 2. 『반 배치고사』 국어, 수학, 영어 6회 신입생 반 배치고사 『국어, 수학, 영어』 6회를 수록했습니다. 입학 전 후 학력진단평가로도 시행되는 반 배치고사는 내신에 포함되지 않지만, 고교 첫 시험이고 선생님들께 보이는 첫 인상이기 때문에 중요한 시험입니다. 과목별로 『하루 2회분씩 3일이면』 반 배치고사 준비를 부담 없이 끝낼 수 있습니다. 3. 혼자서도 학습이 충분한 『명쾌한』 해설 ① 『국어』 선지 밑에 왜, 정답인지? 왜, 오답인지? 이유를 설명해주고, 고난도 문항은 문제 해결 꿀~팁까지 『명쾌한 해설』을 수록했습니다. ② 『수학』 문제 속에 단서를 제시해 단계별(STEP)로 문제를 풀어 주는 『친절한 해설』과 문제 해결 꿀~팁까지 『자세한 해설』을 수록했습니다. ③ 『영어』 듣기 대본에 한글을 함께 수록하고 『직독직해, 구문풀이』 및 고난도 문항은 문제 해결 꿀~팁까지 『입체적 해설』을 수록했습니다. ※ 문제편 뒤표지와 해설편 사이를 펼쳐서 누르면 『문제편이 분리』됩니다. 편리하게 학습하세요. 4. 『등급 컷』 & 『SPEED 정답 체크』 제공 자신의 실력과 모의고사에서 상대적 위치를 확인할 수 있는 회차별 『등급 컷』을 제공합니다. 회차별로 문제를 푼 후 빠르게 정답을 확인할 수 있도록 『SPEED 정답 보기』를 제공하며, 정답 보기는 오려서 책갈피로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5. 문항별 『정답률』 & 『회분별 학습 체크 표』 수록 문항별로 『정답률』을 수록하여 선배들은 어떤 정답과 오답을 많이 선택했는지 알 수 있으며, 난이도까지 파악 할 수 있습니다. 학습 계획과 함께 틀린 문제는 『회분별 학습 체크 표』에 꼼꼼히 체크하고 복습을 하는 습관이 내신과 수능 1등급을 만들어 냅니다. 6. 실전 연습을 위한 『OMR 체크카드』 제공 모의고사에서 마킹은 『또 하나의 실전 연습』이며, OMR 카드는 실제와 동일한 형태로 제공됩니다. 문제를 풀 때는 타이머를 이용하고 시간을 효율적으로 배분해 OMR 카드에 답을 『마킹하는 연습』까지 해야 실전에서 당황하지 않고 실력을 발휘할 수 있습니다. 7. 듣기 파일 [QR 코드] 수록 & MP3 파일 제공 매회 영어 모의고사 문제지 상단에 『QR코드』 수록해 휴대폰으로 스캔하면 듣기를 바로 청취할 수 있습니다. 듣기 파일은 문항별로 분할해 들을 수 있고, 속도는 일반배속, 1.25배속, 1.5배속, 1.75배속, 2배속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홈페이지에서 『MP3 파일을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습니다.
카이는 진짜 이누이트가 되고 싶어요
도요새 / 이성실 지음, 허구 그림 / 2013.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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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요새자연,과학이성실 지음, 허구 그림
도요새 어린이 기후변화 이야기 시리즈 2권. 기후변화를 막기 위해 ‘함께’ 행동하자는 메시지를 담아 도요새에서 펴낸 시리즈이다. 2권 <카이는 진짜 이누이트가 되고 싶어요>는 북극마을에서 아시아, 아프리카, 남아메리카까지 세계 곳곳에 사는 열 명의 아이를 주인공으로 기후변화와 인간, 자연과 어린이들의 이야기를 담아냈다. 우리들의 이웃나라 어린이, 바로 옆에서 벌어지는 일처럼 느껴지는 감동을 전한다.여는 글 지구 마을 아이들의 이야기를 들어 보아요 1부 우리도 행복하게 살고 싶어요 남태평양 섬나라 투발루의 카쿠 투발루가 영원히 남아 있으면 좋겠어요 아프리카 차드 호수의 아둥 호수가 줄어들어 떠나야 해요 동남아시아 태국 방콕의 리쿤 홍수가 모든 것을 가져갔어요 중앙아시아 몽골 초원의 칸 초원이 사막으로 변했어요 캐나다 북극 마을의 카이 카이는 진짜 이누이트가 되고 싶어요 2부 탄소발자국은 내가 지워요 남아메리카 아마존의 베라 열대 우림과 분홍돌고래를 지켜요 대한민국 태양이 흙집과 텃밭이 지구를 구해요 북유럽 스웨덴의 카렌 탄소 제로 도시, 스톡홀름에 살아요 미국 필라델피아의 메리 불편한 청소년 모임에 들어가다 남아메리카 콜롬비아의 엔리케 자동차 대신 지구를 택한 도시, 보고타에 살아요 맺음말 우리 힘을 내서 기후변화를 막아요아름다운 지구의 미래를 위해, 기후변화와 환경 문제를 생각할 시간!! 지금, 모두 함께 행동해요! ‘도요새 어린이 기후변화 이야기’ 시리즈는 기후변화를 막기 위해 ‘함께’ 행동하자는 메시지를 담아 도요새에서 펴낸 어린이·청소년 책이에요. 기후변화와 환경 문제에 대해서 다양하고 생생한 이야기를 전합니다. 우리나라에서 환경 운동하면 첫 손가락에 꼽히는 환경재단 최열 대표가 기후변화에 종합적인 이야기를 편지글로 알기 쉽게 들려줍니다. 자연의 변화로 평화롭게 이어온 삶이 어려움을 겪는 이야기는 안타까움을 전하고 희망의 씨앗을 심고 가꾸는 어린이들의 모습에서 밝은 미래를 꿈꿉니다. 지구촌 곳곳에서 점점 사라져가는 동물들이 꿋꿋하게 살아가는 아름다운 생태 이야기와 기후변화와 환경 문제를 막기 위해서 용기를 내어 행동한 인물들 이야기는 가슴에 따뜻하고 뭉클한 감동을 선사합니다. 여러분도 도요새 어린이 기후변화 이야기를 읽고 행동을 시작하세요. 지금, 모두 함께 희망을 갖고 행동해요! 지구가 아픈데 자연에 기대어 살아가는 생명들이 온전할 수 있을까요? 사막화와 해수면 상승, 가뭄과 홍수로 살아가던 터전을 잃은 아이들은 고향을 떠나 기후 난민으로 떠돌게 되었어요. 기후변화로 서식지가 파괴된 동물들도 멸종 위기에 몰렸고요. 하지만, 희망의 씨앗이 자라고 있어요. 기후변화를 막기 위해 세계 곳곳에서 화석 연료대신 자연과 조화를 이루는 에너지를 쓰고 자연 환경을 지키고 되살리는 활동이 펼쳐지고 있어요. 지금 우리 시대의 가장 시급한 문제, 지구의 환경 문제와 기후변화에 대해 궁금하다면, ‘도요새 어린이 기후변화 이야기’ 시리즈를 함께 읽어 보세요. 이 시리즈는 서로 다른 분야의 전문 작가들이 썼지만, 세상의 일이 그렇듯이 모두 신기하게 연관이 되어 있어요. 그 연관을 찾아보고 따라가고 것도 깨알 같은 앎의 재미를 줄 거예요. 우리 어린이, 동물들, 환경 영웅들이 우리 시대, 우리 곁에서 함께 행동하자고 신호를 보내고 있어요. [내용 소개] 전 지구적으로 벌어지고 있는 기후변화와 개발로 지구촌 곳곳에서 살아가는 어린이들의 삶도 어려움에 처했어요. 아주 오랜 옛날부터 자연에 기대어 전통을 이으며 살아온 사람들이 고통받고 있습니다. 평화로운 삶이 파괴되면서 사람들은 살던 곳을 떠나거나 꿈을 버린 채 힘겹게 살고 있지요. 하지만, 어린이들은 세계 곳곳에서 희망의 싹을 틔우고 있어요. 기후변화에 대해서 공부하고, 탄소발자국을 지우려 애써요. 환경 운동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지요. <카이는 진짜 이누이트가 되고 싶어요>는 북극마을에서 아시아, 아프리카, 남아메리카까지 세계 곳곳에 사는 열 명의 아이를 주인공으로 기후변화와 인간, 자연과 어린이들의 이야기를 담아냈어요. 우리들의 이웃나라 어린이, 바로 옆에서 벌어지는 일처럼 느껴지는 감동을 전합니다.
과학이 왜 필요할까?
봄마중 / 사라 월든 (지은이), 케이티 루스 (그림), 이채이 (옮긴이), 권영균 (도움글) / 2024.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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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마중자연,과학사라 월든 (지은이), 케이티 루스 (그림), 이채이 (옮긴이), 권영균 (도움글)
과학은 호기심에서 시작된다. 우리의 조상들은 왜 계절이 바뀌는지, 어떻게 하면 새처럼 하늘을 날 수 있는지, 파도는 왜 치는지, 달의 모양은 왜 매일 달라지는지 궁금하게 생각했다. 그러면서 이런 호기심을 해결하기 위해 오랜 기간에 걸쳐 관찰하고 기록하고 연구하면서 과학을 발전시켜 왔다. 과학은 이처럼 답을 찾아가는 학문이다. 단순히 호기심을 가지는 것에 그치지 않고, 끈질기게 그 문제를 해결하려는 의지를 가진 덕분에 우리는 비행기, 컴퓨터, 인공지능을 만들어 낼 수 있었다. 또한 과학을 공부하면 합리적인 사고를 가질 수 있다. 논리적으로 생각하는 힘을 기를 수 있기 때문에 쉽게 남의 말이나 권위에 휩쓸리지 않고, 올바르게 참과 거짓을 판단할 수 있다. 이러한 합리적인 사고는 다른 학문을 공부할 때도 큰 도움이 된다. ‘질문 많은 어린이를 위한 생각 수업’ 시리즈 중 《과학이 왜 필요할까?》는 초등 저학년 어린이들에게 과학의 개념과 과학적 사고의 중요성을 알려주는 책이다.과학이 왜 중요할까요?• 6 과학은 언제부터 시작되었을까요?• 8 과학을 어떻게 공부할까요?• 10 유명한 과학자들을 살펴볼까요?• 12 과학의 분야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요?• 14 물리학이 뭘까요?• 16 생물학이 뭘까요?• 20 화학이 뭘까요?• 18 지구과학이 뭘까요?• 22 과학으로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 24 과학의 미래는 어떻게 될까요?• 26 이 책을 읽고 과학자와 함께 이야기해 봐요• 32문제의 답을 찾아가는 학문, 과학 과학은 호기심에서 시작된다. 우리의 조상들은 왜 계절이 바뀌는지, 어떻게 하면 새처럼 하늘을 날 수 있는지, 파도는 왜 치는지, 달의 모양은 왜 매일 달라지는지 궁금하게 생각했다. 그러면서 이런 호기심을 해결하기 위해 오랜 기간에 걸쳐 관찰하고 기록하고 연구하면서 과학을 발전시켜 왔다. 과학은 이처럼 답을 찾아가는 학문이다. 단순히 호기심을 가지는 것에 그치지 않고, 끈질기게 그 문제를 해결하려는 의지를 가진 덕분에 우리는 비행기, 컴퓨터, 인공지능을 만들어 낼 수 있었다. 또한 과학을 공부하면 합리적인 사고를 가질 수 있다. 논리적으로 생각하는 힘을 기를 수 있기 때문에 쉽게 남의 말이나 권위에 휩쓸리지 않고, 올바르게 참과 거짓을 판단할 수 있다. 이러한 합리적인 사고는 다른 학문을 공부할 때도 큰 도움이 된다. ‘질문 많은 어린이를 위한 생각 수업’ 시리즈 중《과학이 왜 필요할까?》는 초등 저학년 어린이들에게 과학의 개념과 과학적 사고의 중요성을 알려주는 책이다. 왜 우리가 과학을 공부해야 하는지를 정확히 이해한다면, 보다 적극적으로 과학 공부에 다가갈 수 있고 학업 성취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시리즈 구성 <전 7권> 질문 많은 어린이를 위한 생각 수업 돈이 왜 필요할까? 철학이 왜 필요할까? 예술이 왜 필요할까? 음악이 왜 필요할까? 역사가 왜 필요할까? 과학이 왜 필요할까? 기술이 왜 필요할까? 봄마중 <질문 많은 어린이를 위한 생각 수업>은 초등 저학년 어린이들이 궁금해 하는 돈, 예술, 과학, 음악, 철학 등에 대하여 다양한 질문을 통해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한 시리즈입니다.과학은 우리 주위에 있는 여러 문제에 대한 해결 방법을 찾게 해 줘요.과학은 우리가 어디에서 왔는지, 우리의 미래가 어떤 모습일지 생각할 수 있게 도와주고,사물이 움직이는 방식과 원리를 이해하게 해 주지요. 우주를 연구하는 과학자는 ‘천체 물리학자’라고 불러요.천체 물리학자들은 별, 은하, 행성, 블랙홀 등 우주의 구조를 연구해요. 생물학은 살아 있는 모든 것을 연구하는 학문이에요.생물학자는 생명체가 어떻게 행동하는지, 어떻게 생겼는지, 어떻게 생존하는지, 어디에 살고 어떻게 움직이는지 연구해요.
엉뚱한 과학덕후 파토쌤의 오싹오싹 상담소
와이즈만BOOKs(와이즈만북스) / 원종우, 이선강 (지은이), 유영근 (그림), 와이즈만 영재교육연구소 (감수) / 2025.10.30
14,000원 ⟶ 12,600원(10% off)

와이즈만BOOKs(와이즈만북스)자연,과학원종우, 이선강 (지은이), 유영근 (그림), 와이즈만 영재교육연구소 (감수)
사소하지만 진지한 어린이들의 고민을 과학으로 풀어내는 유쾌한 상담소 이야기다. 벌레가 무섭거나, 친구가 내 마음을 몰라 속상한 일, 사춘기의 복잡한 감정까지, ‘아무거나 상담소’에서는 어떤 고민이든 환영한다. ‘과학덕후’ 파토쌤은 벌레·벼락·귀신의 두려움부터 사랑·질투·외로움 같은 감정까지 과학적으로 분석하며 해결의 실마리를 찾아준다. 과학 지식을 바탕으로 고민의 원인을 탐구하고, 웃음과 공감을 더해 어린이들이 스스로 답을 찾아가도록 돕는다. 과학이 어려운 공식이 아닌 삶을 이해하는 도구로 다가오는 책이다. 생각하는 힘과 감정을 다루는 지혜를 함께 키워주는 흥미로운 어린이 교양서다.* 고민있는 친구, 주목! · 주인공을 소개할게 0. · 진짜 아무거나 된다면? · 아무거나 상담소의 주인공을 소개합니다! 1. · 모두 사라져 버렸으면 좋겠어! · 낯설고 무섭고 친근하며 귀여운 것은? · 민희의 벌레 공포 상담 일기 · 천천히 친해지기 · 상담 실장의 벌레 공포 상담 일지 2. · 어른도 벼락을 무서워한다고? · 벼락은 과학입니다 · 102호 아저씨의 벼락 공포 상담 일기 · 정말 무서워해야 할까? · 상담 실장의 벼락 공포 상담 일지 3. · 우리 집에 귀신이 살아요! · 소리와 그림자의 과학 · 나는 공포 탐정! 귀신의 정체를 알려 주지! · 지수의 귀신 공포 상담 일기 · 아직도 내가 귀신으로 보이니? · 상담 실장의 귀신 공포 상담 일지 * 상담소 톡! 톡!벌레, 벼락, 귀신, 무엇이든 물어 봐! 과학으로 풀어주는 파토쌤의 고민 상담소 마음을 어루만져 주는 엉뚱 과학 성장동화 <엉뚱하지만 과학입니다>의 파토쌤, 어린이 고민 상담소로 돌아오다! 우리는 매일매일 작은 고민들을 안고 살아요. 누군가에게 말하기에는 사소해 보이고 속 시원한 해결책이 보이지 않는 고민투성이지요. 어린이 친구들도 매일매일 고민을 품고 지냅니다. 사실은 벌레가 너무나도 무섭다거나 친구가 내 마음을 몰라주어 무척이나 속상하다는 고민 같은 것이요. 그런 어린이 친구들의 고민을 해결해 주려고 엉뚱한 과학덕후 파토쌤이 상담소를 열었습니다. 고민이라면 아무거나 다 받아준다는 의미의 ‘아무거나 상담소’예요! 아무거나 상담소에서는 벌레·벼락·귀신에 대한 두려움부터 사랑·질투·사춘기의 감정과 외모·외로움·거짓말과 같은 인간관계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고민을 다루어요. 과학 지식으로 고민들을 파헤치며 유쾌하고 즐겁게 해결 방법까지 제시해 줍니다. 상담소 안팎에서 벌어지는 우당탕탕 사건들 내면을 이해하고 행동까지 달라지게 하는 솔루션! 괴짜 과학덕후 파토쌤은 상담소장이, 호기심 많은 태민이는 상담 실장이 되어 우당탕탕 고민을 해결해 갑니다. 곤충을 무서워하는 민희를 위해 요상한 나비 옷을 입고 나비박물관에 간다든지, 번개를 두려워하는 102호 아저씨의 뒤를 몰래 밟으며 걱정한다든지, 귀신이 있다고 믿는 지수를 음향연구실로 데려가 온갖 생소한 소리들을 들려 주지요. 이 엉뚱한 상담을 통해 인물들은 자신의 속마음을 살피고 두려움을 용기 있게 마주합니다. 직접 상담 일기를 써 보며 사실은 그리 큰 고민이 아니었음을 깨닫지요. 또한 곤충과 조금씩 친해지도록 자연으로 캠핑을 떠난다거나, 벼락이 떨어질 만한 곳을 마을 지도에 표시해서 위험한 장소를 피해 다닌다거나, 집에서 들리는 이상한 소리의 정체를 정확히 파악하는 등 구체적이고 적극적인 방법으로 해결책을 찾아 가요. 상담이 마무리될 즈음에는 어느새 마음도 행동도 달라져 있지요. 멀기만 한 과학이 일상 속으로 초등학생을 위한 유쾌하고 따뜻한 과학 이야기! 과학은 주변의 온갖 일들은 물론, 우리 마음과 몸에서 일어나는 일들까지 모두 설명해 줍니다. 괜한 것은 없다고, 모든 일에는 이유가 있다고 차근차근 설명하고 위로해 주지요. 파토쌤, 태민이와 함께 과학으 바탕 삼아 고민의 이유를 찾고 차근차근 살피다 보면 어떤 고민도 결국은 해결에 다다라요. 책 속 인물들의 고민도 친구들의 것과 크게 다르지 않을 거예요. 어쩌면 이 책을 다 읽고 난 뒤에 다른 친구들의 고민에도 ‘아, 그건 이런 과학적 이유 때문이야’라고 웃으며 설명해 줄 수 있게 될지도 모르죠. 이렇듯 파토쌤의 아무거나 상담소는 오늘 한 뼘, 내일 또 한 뼘 성장해 가도록 독자들을 이끕니다.
정브르 탐험기 1
서울문화사 / 신태훈, 슬다 (지은이), 정브르 (원작), 둠둠 (그림), 유윤한, 샌드박스네트워크 (감수) / 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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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문화사자연,과학신태훈, 슬다 (지은이), 정브르 (원작), 둠둠 (그림), 유윤한, 샌드박스네트워크 (감수)
생물을 연구하기 위해 아마존 열대 우림에 온 정브르 일행. 브르의 임무는 생물의 말을 인간의 말로 통역해 주는 ‘생물 통역기’를 사용해 다양한 생물들의 데이터를 모으는 것이다. 그러던 중 꼬리가 잘린 초록이구아나 차카를 만나고, 아마존 생물들에게 닥친 위기를 알게 된다. 브르와 친구들은 이 위기를 어떻게 헤쳐 나갈까? 브르와 함께하는 아마존 탐험이 지금 시작된다.1화 브르, 아마존에 가다! · 8 2화 출발! 아마존 탐험 · 20 3화 스콜을 피하는 방법 · 34 4화 아나콘다가 나타났다! · 44 5화 열대 우림의 이구아나 왕국 · 58 6화 밀렵꾼들의 습격 · 74 7화 동물들을 구출하라! · 88 8화 군대개미의 등장 · 98 9화 차카의 용기 · 116 10화 아마존 밀렵꾼들의 최후 · 132 브르의 생생 탐험 일지 1. 지구의 허파 · 32 2. 생물 다양성의 보고 · 56 3. 자원의 보고 · 86 4. 크고 웅장한 아마존강 · 114 5. 아마존의 현재와 미래 · 144 ★ 지식 쏙쏙 생물 과학 · 146 ★ 똑똑! 생물 박사 퀴즈 · 148*143만 생물 크리에이터 <정브르>의 생생 자연관찰 탐구 어드벤처 국제생물연합 회원이자, 생물을 사랑하는 정브르와 함께 지구 곳곳으로 탐험을 떠나요. 존 박사님이 발명한 ‘생물 통역기’만 있다면 생물들과 자유롭게 소통할 수 있지요. 흥미진진한 이야기에 생물과 지리 정보가 담겨 있어, 자연스럽게 지식을 쌓을 수 있어요. 브르의 모험을 따라가다 보면 자연과 환경의 소중함을 깨닫게 된답니다. 생생한 사진을 보며 생물의 특징을 더 자세히 알 수 있어요. 생체 모방 기술 등 생활과 연결된 과학 정보도 놓치지 마세요. *정브르 탐험기 시리즈 특징 1. 생물 크리에이터 ‘정브르’의 특징을 살린 이야기 정브르의 특징을 살린 흥미진진한 탐험 이야기를 담았어요. 정브르를 좋아하는 친구라면 누구든 재미있게 볼 수 있어요. 2. 생물에 대한 이해부터 환경의 소중함까지 다양한 생물들의 특징은 물론이고, 생물들이 살아가는 환경에 관한 이야기도 담았어요. 책을 읽으며 자연의 소중함까지 배울 수 있어요. 3. 사진으로 보는 생생 탐험 일지 생물 정보뿐만 아니라 재미있는 ‘생물 박사 상식’ 코너가 수록되어 있어요. 생물을 재미있게 배워 보세요. *정브르와 함께 떠나는 아마존 생물 탐험기! 생물을 연구하기 위해 아마존 열대 우림에 온 정브르 일행. 브르의 임무는 생물의 말을 인간의 말로 통역해 주는 ‘생물 통역기’를 사용해 다양한 생물들의 데이터를 모으는 것이에요. 그러던 중 꼬리가 잘린 초록이구아나 차카를 만나고, 아마존 생물들에게 닥친 위기를 알게 되지요. 브르와 친구들은 이 위기를 어떻게 헤쳐 나갈까요? 브르와 함께하는 아마존 탐험, 지금 시작합니다!
서울 쥐와 시골 쥐 (책 + CD 1장)
랭기지플러스(Language Plus) / 이솝 연구회 지음 / 2008.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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랭기지플러스(Language Plus)명작,문학이솝 연구회 지음
아이에게 꼭 가르쳐주고 싶은 삶의 진리를 서른 권에 모두 담았다. 이솝 이야기는 2000년 전부터 읽혀온 전 인류의 인성교과서로 아이 스스로 즐기면서 개치는 훌륭한 인성교육 자료로, 전 세계 꼬마부터 노인까지 누구나 알고 있는 이야기이자 문학.예술.언론에 끊임없이 비유·은유되는 상식이다. 서울 쥐가 시골 쥐를 만나러 가서는 집과 음식이 형편없다고 비웃는다. 으리으리한 집에 사는 서울 쥐는 과연 시골 쥐보다 행복할까? 재미있는 스토리&독서노트 훈련프로그램을 함께 구성해 읽고 듣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이해하고 생각하는 힘을 키울 수 있으며, 사고력도 키울 수 있다.서울 쥐가 시골 쥐를 만나러 가서는 집과 음식이 형편없다고 비웃어요. 으리으리한 집에 사는 서울 쥐는 과연 시골 쥐보다 행복할까요? 생각하는 힘-지혜를 길러주는 인성교과서 2000년 전부터 읽혀온 전 인류의 인성교과서로 아이 스스로 즐기면서 개치는 훌륭한 인성교육 자료입니다. 시.공간을 뛰어넘는 세계인의 상식 전 세계 꼬마부터 노인까지 누구나 알고 있는 이야기이자 문학.예술.언론에 끊임없이 비유/은유되는 상식입니다. 재미있는 스토리&독서노트 훈련프로그램 읽고 듣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이해하고 생각하는 힘을 키울 수 있으며, 독서노트 훈련프로그램으로 사고력도 키울 수 있습니다. -구연동화는 마치 엄마가 들려주는 것처럼 엄마가 아이에게 들려주는 구연동화처럼 재미있게 녹음했습니다. (녹음 총연출 : 박선혜 / 녹음 : 새싹회 회원 9명) 왜 “사고력동화 이솝‘인가? 내 아이에게 꼭 가르쳐주고 싶은 삶의 진리들- 이솝 30권 안에 모두 모았습니다. -성실과 실천의 소중함 -거짓말은 정말 나빠요 -나 자신을 사랑하는 방법 -다른 사람을 사랑하는 방법 -좋은 친구를 사귀는 방법 -사려 깊고 지혜로운 판단 -과한 욕심을 부리면 안돼요
학생부 합격의 법칙
살림 / 신진상 지음 / 201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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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학습참고서신진상 지음
자타공인 대치동 최고의 학생부종합전형 컨설턴트이자 대한민국에서 가장 많은 학생부를 읽어본 저자가 수백 개의 학생부를 살펴본 뒤에 쓴 ‘학생부종합전형(학종) 사용설명서’다. 학생부종합전형의 첫 단추도 못 꿴 사람들을 위해 학생부를 어떻게 써야 합격을 부를 수 있는지, 항목별로 좋은 사례와 나쁜 사례를 통해 하나하나 짚어준다. 가장 주목할 부분은 역시 학생부종합전형에서 대학들이 학생을 어떻게 선발하는지 심층 분석한 2~3부와 실제 학생부를 함께 써보는 4부다. 각 항목별로 짚어주는 설명은 한국 교육의 메카인 대치동에서 직접 컨설팅을 받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킬 만큼 꼼꼼하다. 첨삭지도를 받듯이 항목별로 학생부를 쓰다 보면, 멀고먼 것처럼 보이던 학생부도 손으로 잡힐 만큼 가깝게 느껴질 것이다.프롤로그-학생부는 학생부종합전형 그 자체다 1부 학생부종합전형은 살아남을 수 있을까? - 대학입시 미래 읽기 1 시험 하나로 모든 것이 결정된 시대 2 2002년부터 점수만으로 결정되지 않았다 3 2008년, 드디어 입학사정관제 등장하다 4 2014년, 입학사정관제가 학생부종합전형이 되다 5 2021년까지 과도기의 학생부종합전형은? 6 2021년 이후 학생부종합전형은 살아남을 수 있을까? 2부 전공 적합성, 자기주도성이 뭐지? - 학종 키워드 분석 1 대학은 학종에서 학생들을 어떻게 선발할까? 2 9개 키워드로 학종 이해하기 3부 학생부를 이해하라 - 인적 사항부터 행동 특성까지 1 도대체 학생부가 뭘까? 2 인적 사항 3 학적 사항 4 출결 상황 5 수상 경력 6 자격증 및 인증 취득 상황 7 진로 희망 사항 8 창의적 체험 활동 9 교과 학습 발달 상황 10 독서 활동 11 행동 특성 및 종합 의견 12 지금까지 무엇이 중요했고 앞으로 무엇이 중요해질까? 4부 학생부 작성 실전 가이드 1 교육부에서 권하는 방침 2 진로 희망 사항 3 특기 또는 흥미 4 자율 활동 5 동아리 활동 6 봉사 활동 7 진로 활동 8 세부 능력 및 특기사항 9 독서 활동 10 행동 특성 및 종합 의견 11 앞으로 학생부는 어떻게 변할까? 5부 학생부와 자소서를 유기적으로 연결하라 1 학생부와 자기소개서는 같이 가야 한다 2 좋은 자기소개서란 무엇일까? 3 대학들은 자기소개서를 어떻게 평가하는가? 4 자기소개서 항목별로 무엇을 써야 하나? 5 학생부에서 최적 아이템을 찾아라 6 학생부와 자소서의 유기적 연결 사례 에필로그 이제 진학교육보다 진로교육을 해야 한다 입학사정관은 학생부를 어떻게 읽고 무엇으로 판단하는가? 학생부종합전형의 신, 학생부 제대로 쓰는 법을 찾아내다! 입학사정관은 학부모, 학생이나 학교선생님과 다른 눈으로 학생부를 본다. 크게는 중요하게 여기는 항목의 순서부터 디테일하게는 서술의 방식까지 전혀 다른 관점으로 학생부를 읽어낸다. 수능 점수가 아닌 학생부종합전형으로 학생을 뽑는 학교가 대폭적으로 늘어난 이상, 이들의 눈에 들어가도록 쓰지 않으면 ‘단 한 줄’ 때문에 대학에 떨어지는 불상사가 생긴다. 이 책은 자타공인 대치동 최고의 학생부종합전형 컨설턴트이자 대한민국에서 가장 많은 학생부를 읽어본 저자가 수백 개의 학생부를 살펴본 뒤에 쓴 ‘학생부종합전형(학종) 사용설명서’다. 학생부종합전형의 첫 단추도 못 꿴 사람들을 위해 학생부를 어떻게 써야 합격을 부를 수 있는지, 항목별로 좋은 사례와 나쁜 사례를 통해 하나하나 짚어준다. 가장 주목할 부분은 역시 학생부종합전형에서 대학들이 학생을 어떻게 선발하는지 심층 분석한 2~3부와 실제 학생부를 함께 써보는 4부다. 각 항목별로 짚어주는 설명은 한국 교육의 메카인 대치동에서 직접 컨설팅을 받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킬 만큼 꼼꼼하다. 첨삭지도를 받듯이 항목별로 학생부를 쓰다 보면, 멀고먼 것처럼 보이던 학생부도 손으로 잡힐 만큼 가깝게 느껴질 것이다. 대치동 최고의 학생부종합전형 컨설턴트이자 대한민국에서 서연고의치한 합격생 학생부와 자기소개서를 가장 많이 본 수시 전문가로서 저자는 단언한다. “붙을 학생과 떨어질 학생이 정해진 게 아니라 붙을 학생부와 떨어질 학생부가 있다. 한 줄 때문에 대학에 붙거나 떨어진다!”고. “저는 학생부종합전형이 처음인데, 무엇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학생부종합전형(학종)’이란 말을 포털에 쳐보면 관련 사이트와 뉴스가 빼곡히 등장한다. 하지만 입학사정관제라는 이름으로 시작된 이래 실시된 지 꽤 됐음에도, 일반학교 학생들과 학부모, 선생님은 학생부종합전형에 대해 ‘정말로’ 잘 모른다. 이렇게 대폭 확대 실시된 게 근래 들어 일어난 일이기 때문이다. 이럴 때야말로 학생부종합전형에 대해 쉽게 설명해주고, 디테일에 강한 학생부 사용설명서가 필요하다. 이 책은 특목고나 자사고보다는 일반고에서 활용할 수 있는, 매우 기본이 되는 사례를 하나하나 ‘뜯어’ 살펴보았다. 또 학생부종합전형에서 대학들이 학생을 어떻게 선발하는지 입학사정관의 눈으로 심층 분석해주었다. 이런 작업을 통해 그들이 전공에 대한 관심과 적성, 공부를 대하는 자세와 소질, 친구나 선배 혹은 교수님과 좋은 관계를 맺을 수 있는 사회성, 학교생활을 충실히 하는 과정에서 발견되는 성실성 등을 어떻게 학생부에서 찾아내는지 알 수 있다. 설명의 기본이 되는 건 역시 학생부의 항목에 대해 교육부가 제시하는 가이드라인이다. 그 기본만 제대로 지켜도 일단은 대학에 제출할 ‘학생부’가 만들어진다. 그다음은 대학 입학사정관이 학생부를 읽는 방법이다. 무엇을 써야 하고 무엇을 써서는 안 되는지 디테일한 설명을 따라가다 보면, 목표로 한 대학 합격의 문에 가까워질 수 있다. 특히나 학생부는 담임선생님의 역할도 중요하지만 기초 자료는 학생들이 정리해서 제출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이러한 과정은 매우 중요하다. 진로 희망 사유부터 행동특성 및 종합 의견까지 좋은 사례와 나쁜 사례를 골고루 살펴보며 어떻게 학생부를 관리해나가는지 익히면, 대입을 목전에 둔 중3~고2 학생들도 자신이 직접 학생부를 설계하고 대입의 꿈도 구체화시킬 수 있다. 학부모도, 학생도, 담임선생님도 모르는 학생부 쓰기?! 어떻게 써야 할 것인가? 언론에서 비판도 많이 받는 학생부종합전형, 그러나 교육 현장에서 만나는 학교 선생님들은 학생부종합전형을 좋은 제도로 평가한다. 특히 학생부종합전형은 학교에서 학생들의 선발권을 고등학교에 돌려준다는 말이 과장이 아닐 정도로 고등학교, 특히 담임선생님의 역할이 큰 제도다. 학생부종합전형은 학교생활기록부가 전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자기소개서 역시 학교생활기록부와 잘 연계되어야 긍정적인 평가를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학생부를 준비하는 과정과 그 지도를 전부 담임선생님에게 맡기기에는 하나하나 신경 쓸 항목이 너무나 많다. 반 전체 인원을 자기 자식처럼 지도해주길 바라는 건 욕심이다. 그래서 이 책이 필요한 것이다. 학교선생님이 할 일이 많으니 학부모와 학생이 학교의 요청사항에 잘 준비하는 만큼 학생부는 달라진다. 예컨대 3년 동안 의사라는 꿈을 유지하면서 1학년 때 의사, 2학년 때 내과 의사, 3학년 때 감염내과 의사처럼 구체적으로 꿈이 진화한 경우, 입학사정관은 학생의 준비도와 지식이 늘었겠구나 예상할 수 있다. 또 학부모 역시 자녀의 뜻을 전폭적으로 지지하고 있다는 인상도 받을 수 있다. 반면 똑같이 3년 동안 의사라는 꿈을 유지한 경우에도 구체적으로 꿈이 진화하지 않는다면 발전된 느낌이나 성의를 입학사정관이 헤아리지 못할 수 있다. 현미경으로 보는 듯한 이런 식의 세세한 설명은 실제 학생부를 많이 읽어보지 않으면 알 수 없는 ‘노하우’다. 이 책은 학교생활을 ‘즐겁게’ 하고 그것을 학생부에 ‘잘’ 담아내게 하는 ‘학생부종합전형 실전 가이드’다! 서점에는 방학 때마다 자기소개서 책이 쏟아진다. 그러나 수많은 학생이 기말고사가 끝나고 본격적으로 자기소개서를 써야 하는데 학생부를 보아도 쓸 말이 없다는 고충을 털어놓고 있다. 이런 식으로 쓰다가 마음에 안 들어서 고치는 과정을 반복하다 보면 여름방학이 훌쩍 간다. 자기소개서를 제대로 쓰기 위한 최적의 아이템은 학생부에 고스란히 담겨 있다. 실제로 서울대 입학관리본부장은 이렇게 말하기도 했다. “우리는 자소서를 따로 평가하지 않는다. 오직 학생부만 평가한다.” 이 책에는 학생부에서 자기소개서에 활용한 아이템을 찾아내는 방법이 구체적인 사례를 바탕으로 담겨 있다. 예컨대 경영대와 의대를 희망하는 학생들의 독서 활동을 비교하는 부분에서는 전공 적합성에 지적 호기심도 같이 드러내는 좋은 학생부라고 입학사정관이 판단하는 이유를 디테일하게 알려주는데, 저자와 얼굴을 마주하고 컨설팅하는 중이라고 느낄 정도다. 저자는 단언한다. 학생부종합전형을 제대로 준비하는 학교생활은 즐겁다고. 그중에 가장 큰 미덕은 바로 내가 남과 다르게 살 수 있는 가능성을 제시하는 것이다. 학교생활을 기본적으로 열심히 하면서 자신의 꿈과 끼를 찾아 발전시켰을 때 보상받는 제도가 바로 학생부종합전형이다. 노력만으로 입시를 준비하면 누구나 포기하고 싶을 정도로 괴롭다. 수학능력시험으로는 단 한 문제 때문에 등급이 갈리고 대입이 눈앞의 신기루처럼 사라진다. 그러나 자신의 재능과 열정과 꿈이 보상받기에 학생부종합전형을 준비하는 과정은 고통스럽지 않다. 얼마든지 즐겁고 행복하게, 그리고 비싼 사교육에 의존하지 않고 당당하게 입시를 준비해나갈 수 있다.올해부터 새 교육과정이 적용되기 직전인 2020년까지는 수능의 위상이 크게 약화되고 학생부종합전형이 대세가 된다. 2021년 이전이든 이후든 모두 학생부종합전형이 대세인 시대지만 교육과정 변화 때문에 무게중심이 조금 달라질 것으로 보인다. 이때 키워드는 ‘자기력’이다. 자아정체성과 이를 기반으로 자신의 전공 적합성을 드러내는 학생들을 대학들이 선호한다. 자기력, 자신의 힘, 자아의 힘을 매력적으로 드러내는 학생들을 뽑는 시대인 것이다.p.45, 제1부 학생부종합전형은 살아남을 수 있을까? 중에서- 입학사정관은 어떻게 평가를 할까? 일반적으로는 먼저 학생들의 자기소개서를 읽고 그다음에 추천서를 본 뒤 세 번째로 가장 많은 시간을 학생부에 투자하는 모양이다. 즉 30분 정도에 한 학생을 평가한다면 이 중에서 학생부를 보는 시간은 최소 20분이 넘는다는 이야기다. 대학들은 학생부를 자신들이 보고자 하는 평가 요소에 맞춰 쪼개서 본다. 전공 적합성, 인성, 자기주도성 이런 식으로 말이다. 학생부의 출결 상황은 인성, 창의적 체험 활동에서 전공 적합성은 동아리 활동, 이런 식으로 평가 전에 학생부의 무슨 항목에서 어떤 요소를 평가할지 미리 결정한다. 인성을 평가할 때 학생부의 어디어디를 보고 전공 적합성을 볼 때 무엇무엇을 보는 식이 되는 것이다. p.52, 제2부 전공 적합성, 자기주도성이 뭐지? 중에서- 학생부에서 가장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창의적 체험 활동, 이른바 비교과의 꽃이라고 불리는 창체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자. 창체는 자율 활동-동아리 활동-봉사 활동-진로 활동으로 구성되어 있다. 자율 활동은 자율적으로 학교에서 하는 활동, 학급회의, 축제 등을 의미하는데 학급이나 학교 구성원의 자발적이고 자율적인 참여를 중시하는 활동이다. 동아리 활동은 학생들의 공통의 관심사와 동일한 취미, 특기, 재능 등을 지닌 학생들이 함께 모여서 자발적인 참여와 운영으로 자신들의 능력을 창의적으로 표출해내는 것을 주 활동으로 하는 집단 활동이다. 대학에서는 동아리 활동을 특히 중시한다. 봉사 활동은 주로 학교 바깥에서 하는 남을 돕는 활동이고, 진로 활동은 자신의 꿈과 적성을 찾기 위해 기울이는 학교 차원과 개인 차원의 노력이다. 보면 알겠지만 학교생활 중 독서를 제외한 거의 모든 것이 창의적 체험 활동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p.127, 제3부 학생부를 이해하라 중에서-
나는 닭
청어람주니어 / 장-클로드 페리케 지음, 얀 르브리 외 그림, 최인령 옮김 / 2008.07.20
8,800원 ⟶ 7,920원(10% off)

청어람주니어자연,과학장-클로드 페리케 지음, 얀 르브리 외 그림, 최인령 옮김
알면 좋아지고, 좋아지면 보호한다 우리 주변에 살고 있는 동식물의 생태와 환경을 알고 이해 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그것은 바로 우리 모두의 생명을 존중하고 보호하는 길이다. <나는 닭!>은 동식물의 존엄성과 그 교육적 가치를 흥미롭게 이야기 하고 있는 푸른 교과서 시리즈의 세 번째 권으로, 우리가 닭을 놓고 생각할 수 있는 모든 것이 담겨 있다. 한국의 어린이들에게 더욱 친숙하게 다가가기 위해, 프랑스 동요 및 시, 말의 어원, 역사는 우리 것으로 찾아 바꾸었고, 한국의 토종과 사육 현황, 환경문제 등을 추가했다. 어린이들이 재미있게 풀어갈 수 있도록 구상된 토론·논술 워크북을 제공한다. 워크북은, 주제중심통합적 사고를 통해 돼지 . 사람 . 환경의 생태순환과 상호작용의 이해를 돕기 위해 다섯 단계의 학습활동으로 구성된다. 꼬끼오~ 하며 하루의 시작을 알려주는 닭은 소, 돼지와 함께 세계에서 가장 많이 소비되는 3대 고기로 뽑힌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닭고기 튀김, 치킨 샐러드, 여름에 몸보신을 위한 삼계탕 등 한국인들이 별미로 많이 찾고 있는 고마운 동물이다. 또 상징적 이미지로, 재미난 우화로, 친근한 캐릭터로 인류의 생활 깊숙이 오랜 역사를 함께해 온 동물이다. 하지만 바라보는 시각이나 상징적 이미지는 문화 및 종교에 따라 다르다. 지금 우리 어린이, 청소년들은, 가축이 살아 움직이는 모습을 볼 기회조차 잃은 채, 토막 난 고기에 익숙해져 있다. 이제 우리 어린이, 청소년들도 알고, 생명의 가치를 깨달을 권리가 있다. 닭이 왜 아침마다 우는지, 어떻게 짝짓기를 하고, 어떻게 달걀을 부화시키는지, 알게 되면 닭의 삶을 존중할 것이다. 익살과 재치 넘치는 그림과 함께 꾸며진 이 책 속에서 생명의 숨은 비밀은 물론 전 세계의 다양한 문화를 만나는 여행을 즐길 수 있다.1. 옛날 옛적에 닭의 조상/매주 한 마리씩 식탁에/태양의 새/수탉의 희생/달걀 이야기/ 닭에 관한 말,말,말/세계의 닭 품종 / 닭의 사촌들 2. 닭의 삶 희한한 새/닭장 엿보기/짝짓기와 병아리 부화/현대식 대량 사육/닭장에 갇힌 닭들/병아리 공장/골고루 잘 먹는 잡식성/고약한 닭똥 냄새! 3. 닭과 달걀 닭의 도살/닭고기 요리/달걀 관리와 소비/영양 만점, 달걀 요리! 4. 한국의 닭 이야기 사라질 위기에 놓인 품종들/한국의 닭 품종/값진 유산의 보존/한국의 달 품종 ID카드/우리나라 닭의 기원알면 좋아지고, 좋아지면 보호한다 우리 주변에 살고 있는 동식물의 생태와 환경을 알고 이해 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그것은 바로 우리 모두의 생명을 존중하고 보호하는 길이다. 나는 닭_역사 . 생태. 사육 . 다양성 [나는 닭!]은 동식물의 존엄성과 그 교육적 가치를 흥미롭게 이야기 하고 있는 푸른 교과서 시리즈의 세 번째 권으로, 우리가 닭을 놓고 생각할 수 있는 모든 것이 담겨 있다. 재치 있고, 익살스런 그림과 함께. 푸른 교과서 시리즈는 돼지, 소, 닭, 사과, 벌, 곡류, 감자 등 우리 생활 가까이에 있는 동식물의 역사, 생태, 사육, 그 다양성을 이야기하며 통합적으로 접근하고 있다. 주제중심통합 성격의 이 책은, 어린이, 청소년들에게 생태와 환경 그리고 생명의 소중함을 일깨운다. 다양한 문화의 차이를 발견해 가며 사고의 폭을 확장해 갈 수 있다. 나는 닭! 수탉은 농가의 마당에서 노래하고 그 옆에서는 암탉 세 마리가 모이를 쪼고 있어. 물 한 모금 입에 물고 하늘 한 번 쳐다보고 또 한 모금 입에 물고 구름 한 번 쳐다보고 이런 풍경은 이제 상상 속에나 있지. 양계장에서는 수천 마리의 닭이 한꺼번에 사육돼. 계속해서 알만 낳는 닭도 있고 식용으로 쓰기 위해 살만 찌우는 닭들도 있어. 그렇지만 아름다움을 뽐내는 귀한 닭들이 관상용으로 길러지기도 해. 닭의 볏과 화려한 깃털이 아주 멋지잖아. “태초에 달걀 하나가 있었다…….” 이렇게 시작하는 세계의 탄생 신화들도 많아. 그래서 암탉이 먼저인지 달걀이 먼저인지 갸웃거리기도 하지만 둘 다 우리와는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야. 정말 그런지, 왜 그런지 살금살금 닭을 쫓아가 볼까? 1970년대부터 유럽에서는 농촌의 풍부한 교육적 가치를 인식하고 어린이 교육 프로그램으로 농촌 체험 학습을 강조하고, 점점 그 기회를 확장해 가고 있다. 이러한 교육적 맥락에서, 푸른 교과서 시리즈는 가정과 교실에서는 물론 농촌 체험 학습에서도 유용하게 사용되고 있다. 우리의 초중등 교육도 농촌 체험, 숲 체험, 어촌 체험 등 현장학습에 대한 관심이 점점 커지고 있다. 우리가 먹는 것이 무엇이며 어디에서 왔는지, 그 생명의 근본을 망각한 채 살고 있 는 지금, 우리 어린이, 청소년들에게 생태와 환경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일 만큼 가치 있는 교육이 있을까? 소도 미치고 싶지 않았고, 닭도 독감에 걸리고 싶지 않았을 거예요! 조류독감은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에 의해 생기는 병이에요. 감기의 형님 ‘독감’과 같은 바이 러스라고 할 수 있어요. 닭이 감기에 걸리거나 소가 미치게 된 원인이 뭘까요? 이들은 우리와 옛부터 친하게 지냈는데 말이죠. 그건 아마 우리들의 지난친 욕심 때문이 아니었을까 해요. 더 많이, 더 빨리!를 외치던 우리들 때문이죠. 조류독감이나 광우병은 이제 우리들을 위협하고 있어요. 계속해서 더 많이 더! 더!를 외친다면 우리들은 조류독감과 광우병으로부터 아니면 그보다 더한 것으로부터 편한 날이 없을 거예요. 꼬끼오~ 하며 하루의 시작을 알려주는 닭은 소, 돼지와 함께 세계에서 가장 많이 소비되는 3대 고기로 뽑힌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닭고기 튀김, 치킨 샐러드, 여름에 몸보신을 위한 삼계탕 등 한국인들이 별미로 많이 찾고 있는 고마운 동물이다. 또 상징적 이미지로, 재미난 우화로, 친근한 캐릭터로 인류의 생활 깊숙이 오랜 역사를 함께해 온 동물이다. 하지만 바라보는 시각이나 상징적 이미지는 문화 및 종교에 따라 다르다. 지금 우리 어린이, 청소년들은, 가축이 살아 움직이는 모습을 볼 기회조차 잃은 채, 토막 난 고기에 익숙해져 있다. 이제 우리 어린이, 청소년들도 알고, 생명의 가치를 깨달을 권리가 있다. 닭이 왜 아침마다 우는지, 어떻게 짝짓기를 하고, 어떻게 달걀을 부화시키는지, 알게 되면 닭의 삶을 존중할 것이다. 익살과 재치 넘치는 그림과 함께 꾸며진 이 책 속에서 생명의 숨은 비밀은 물론 전 세계의 다양한 문화를 만나는 여행을 즐길 수 있다. 우리 어린 독자들에게 선보이기 위해 프랑스 동요 및 시, 말의 어원, 역사는 우리 것으로 찾아 바꾸었고, 아울러 한국의 토종과 사육 현황, 환경문제 등을 추가했다. 그리고 한 가지 더! 어린이들이 재미있게 풀어갈 수 있도록 구상된 토론/논술 워크북을 제공한다. 워크북은, 주제중심통합적 사고를 통해 돼지 . 사람 . 환경의 생태순환과 상호작용의 이해를 돕기 위해 다섯 단계의 학습활동으로 구성되어 있다. 1) 관찰과 생각 2) 마인드맵 그리기 3) 토론과 논술 4) 계산과 판단 5) 퀴즈_나는 돼지 박사! 이 활동은 초등학교 4학년 이상의 과학교과서에서부터 출발한다. 토론과 논술 활동은 국어과와 연계활동이 가능하며, 또 품종개량의 사회적 윤리적 가치를 논할 때는 사회, 도덕과 연계되며, 계산과 판단 활동은 수학과, 마지막으로 미술과의 연계도 충분히 가능하도록 구성되었다.닭의 도살과 유통닭은 케이스에 담아 도살장까지 트럭으로 수송해. 도살장에 도착하면 닭을 산 채로 체인에 매단 뒤, 전기로 마취를 하고 피를 뽑아. 그런 다음 털을 제거하고 내장도 비우고, 토막을 내서 무게를 달아. 이 모든 과정은 철저하게 위생적인 조건에서 사람 없이 수행 돼. 체인과 연결된 전산 시스템이 기게의 작동을 맡아 진행하는 거야. 토막을 내는 마지막 작업만 사람의 손으로 해. 마침내 고기를 포장하고 상표를 붙이면 슈퍼마켓으로 출발하지.p46,
10대를 위한 최신 과학 세트 (전4권)
우리동네책공장 / 윌리엄 포터 (지은이), 송지혜 (옮긴이) / 2022.04.20
60,000원 ⟶ 54,000원(10% off)

우리동네책공장자연,과학윌리엄 포터 (지은이), 송지혜 (옮긴이)
새롭게 개발되는 기술들이 일상 생활화 되는 시대에 살게 될 10대들을 위한 최신 과학 기술의 기초 개념을 설명 해 주고자 한다. 기술 발전의 역사와 더불어 현재 테크놀로지의 진화와 앞으로의 발전 방향에 대해 살펴 볼 수 있게 구성되어 있다. 더불어 이러한 테크놀로지의 발전이 인간의 미래에 유익한 것인지 아니면 해가 될 것인지에 대한 의문에 대해서도 함께 고민 하고자 한다.드론 드론이란 무엇일까? 4 드론의 역사 6 드론의 구석구석 8 조종하기 10 배달용 드론 12 세계를 보는 지도 14 군용 드론 16 하늘의 눈 18 구조 임무 20 드론 레이싱 22 멋진 드론들 24 드론과의 전쟁 26 가까운 미래 28 용어 풀이 / 참고할 만한 사이트와 책 30 찾아보기 32 로봇 로봇 프로그래밍 4 자동차 시대 6 진짜 로봇 등장 8 로봇의 구성 10 위험 지역 12 이동 로봇 14 전쟁 로봇 16 자동차 산업 18 로봇이 대신하는 작업 20 멋진 안드로이드 22 로봇 스타들 24 로봇과 영화 26 로봇의 발전 28 용어 풀이 / 참고할 만한 사이트와 책 30 찾아보기 32 인공지능 AI란 무엇일까? 4 발전하는 지능 6 개인을 구별하는 방법 8 자동 도우미 10 자율주행 자동차 12 게임 플레이어 14 군인 정신 16 AI 의사 18 AI 예술가 20 AI 로봇 22 영화 속 AI 24 AI가 하게 될 일 26 AI가 만드는 세상 28 용어 풀이 / 참고할 만한 사이트와 도서 30 찾아보기 32 컴퓨터 컴퓨터 세상 4 컴퓨터의 역사 6 개인용 컴퓨터의 탄생 8 컴퓨터 속으로 10 소프트웨어의 비밀 12 컴퓨터가 남긴 기록들 14 연결된 세상 16 창의적인 도구 18 공격 받는 컴퓨터 20 안전을 지키는 방법 22 게임의 역사 24 똑똑한 컴퓨터 26 미래를 향해 28 용어 풀이 / 참고할 만한 사이트와 책 30 찾아보기 32 최신 과학의 시대가 왔다! 미래를 준비하는 10대를 위한 최신 과학 하루가 다르게 발전하고 있는 첨단 테크놀로지. 새롭게 개발되는 기술들이 일상 생활화 되는 시대에 살게 될 10대들을 위한 최신 과학 기술의 기초 개념을 설명 해 주고자 한다. 기술 발전의 역사와 더불어 현재 테크놀로지의 진화와 앞으로의 발전 방향에 대해 살펴 볼 수 있게 구성되어 있다. 더불어 이러한 테크놀로지의 발전이 인간의 미래에 유익한 것인지 아니면 해가 될 것인지에 대한 의문에 대해서도 함께 고민 하고자 한다.
고양이 학교 1부 5
문학동네 / 김진경 (지은이), 김재홍 (그림) / 2022.05.11
11,000원 ⟶ 9,900원(10% off)

문학동네명작,문학김진경 (지은이), 김재홍 (그림)
열다섯 살이 되면 인간 세상을 떠나 고양이 학교에 입학해 마법을 배우는 고양이 마법사들의 모험담. 국내 첫 연작 판타지 동화 ‘고양이 학교’ 시리즈는 2001년 여름 1부 첫 권 '수정 동굴의 비밀'을 시작으로 2002년 다섯 번째 권 '영혼의 산'을 끝으로 1부를 마무리 지었다. 이후 5년 만에 2부(전3권)와 3부(전3권), 방대한 이야기를 완결하며 11권의 대장정을 마쳤다.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두터운 독자층을 확보하며 한국 아동문학의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 보인 문제작 ‘고양이 학교’는 “걸작의 등장”이라는 평과 함께 포털에 팬카페가 개설되며 평단과 독자의 관심을 모았고, 프랑스, 일본, 중국, 대만, 태국, 폴란드, 러시아 등에 출간되어 세계 어린이들과 함께 읽는 작품이 되었다. 2006년에는 프랑스 아동청소년문학상인 앵코티블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2022년, ‘고양이 학교’ 출간 20년 만에 개정해 선보이는 작품은 고양이 학교 3부작 중 1부와 2부다. 시간의 격차가 느껴지는 문장과 장면을 다듬고 아이들이 손에 쥐기 편한 크기로 바꾸었다. 20년 전 ‘고양이 학교’를 읽은 첫 어린이 독자가 어른이 되었을 시간, 변하지 않은 것은 ‘고양이 학교’에 담긴 폭넓은 사유와 종횡무진 펼쳐지는 신화와 환상의 세계가 그물망처럼 펼쳐져 독자를 사로잡는다는 것이다.서로 다른 길 | 모리와 아기 | 기둥이의 대활약 | 그림자 고양이 동굴에서 생긴 일 | 평범한 힘 | 아포피스의 밤 | 수정돌을 깨뜨려라 | 마첸의 하늘 그물 | 밤의 모임들 | 마법의 칼 | 꼬깜 선생님의 정체 | 사라진 수정 마법 | 고양이의 노래 *프랑스, 일본, 중국, 대만, 태국, 폴란드, 러시아 출간 *프랑스 3천여 개 학교가 참여하고, 15만 명의 어린들이 투표로 선정한 앵코티블상 수상 세계를 사로잡은 고양이들의 마법, 한국 최초 연작 판타지 동화 ‘고양이 학교’ 20년 만의 개정판 출간! “우리 고양이 학교에서는 모험을 피하는 고양이는 절대 사절이다, 알았느냐? 열다섯 살이 되면 인간 세상을 떠나 고양이 학교에 입학해 마법을 배우는 고양이 마법사들의 모험담. 국내 첫 연작 판타지 동화 ‘고양이 학교’ 시리즈는 2001년 여름 1부 첫 권 『수정 동굴의 비밀』을 시작으로 2002년 다섯 번째 권 『영혼의 산』을 끝으로 1부를 마무리 지었다. 이후 5년 만에 2부(전3권)와 3부(전3권), 방대한 이야기를 완결하며 11권의 대장정을 마쳤다.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두터운 독자층을 확보하며 한국 아동문학의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 보인 문제작 ‘고양이 학교’는 “걸작의 등장”이라는 평과 함께 포털에 팬카페가 개설되며 평단과 독자의 관심을 모았고, 프랑스, 일본, 중국, 대만, 태국, 폴란드, 러시아 등에 출간되어 세계 어린이들과 함께 읽는 작품이 되었다. 2006년에는 프랑스 아동청소년문학상인 앵코ㅤㄹㅟㅂ티블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앵코ㅤㄹㅟㅂ티블상은 프랑스 전역의 어린이들이 직접 작품을 뽑는 상으로, 프랑스 현지 번역가는 (당시만 해도) 한국 아동문학 소개가 거의 전무한 프랑스에서 그해 가장 훌륭한 아동문학 작품으로 ‘고양이 학교’가 선정된 것은 한국 작가의 역량을 보여 준 뜻깊은 일이라고 하였다. 15년간 ‘고양이 학교’를 함께해 온 김진경 작가와 김재홍 화가는 2016년 한불 수교 130주년을 맞아 열린 파리도서전 주빈국 전시에 공식으로 초청받아 프랑스 독자들과 만나기도 했다. 11권으로 마침표를 찍었던 고양이 학교는 어린 독자들의 끊임없는 호응에 힘입어, 신들의 도시 앙코르와트로 무대를 옮긴 ‘고양이 학교 세계편’, 그리고 수백 년 전 파리와 현재를 잇는 시간 여행을 담은 ‘고양이 학교 파리편’까지 이어졌다. 2022년, ‘고양이 학교’ 출간 20년 만에 개정해 선보이는 작품은 고양이 학교 3부작 중 1부와 2부다. 3부 또한 개정을 준비 중이다. 시간의 격차가 느껴지는 문장과 장면을 다듬고 아이들이 손에 쥐기 편한 크기로 바꾸었다. 20년 전 ‘고양이 학교’를 읽은 첫 어린이 독자가 어른이 되었을 시간, 변하지 않은 것은 ‘고양이 학교’에 담긴 폭넓은 사유와 종횡무진 펼쳐지는 신화와 환상의 세계가 그물망처럼 펼쳐져 독자를 사로잡는다는 것이다. 딸을 위로하려 쓴 짤막한 이야기가 방대한 이야기로. 상상력을 자극하는 넓고 풍성한 동서양 신화와 마법의 세계. 현실과 초현실 공간을 넘나들며 잃어버린 세계를 회복해 가는 모험 판타지를 타고 일원적 세계에서 벗어나 다원적 세계로! 이 기나긴 이야기는 뜻밖의 사건에서 비롯되었다. 어느 날 자취를 감춘 고양이 때문에 슬퍼하는 딸을 위로하려고 지어낸 짤막한 이야기였는데, 작품 속 등장인물들이 스스로 살아 움직이기 시작하면서 또 다른 이야기를 만들어 내더니, ‘고양이 학교 3부작’ ‘고양이 학교 세계편’과 ‘파리편’까지 총 16권에 이르는 연작 판타지 동화로 장대하게 뻗어 나갔다. 처음 작품을 구상할 당시 작가는 “새천년이 시작되고부터 급격히 변화하는 아이들과 소통하는 창구”로 ‘판타지’와 인류 상상력의 총체인 ‘신화’를 택했다. 작가는 10여 년이 넘게 각 지역의 신화를 연구하고 그것을 기반으로 한국, 이집트, 인도, 중국, 북구 신화 등 동서양의 신화와 전설을 재구성하고 재창조하여 이야기에 녹여냈다. “과거와 현재를 연결하는 신화라는 ‘씨실’에 어린이들의 현재와 미래를 ‘날실’로 엮어 신화에 집약되어 있는 인류의 지혜와 생명의 역동성이 전수되기”를 바랐다. 수정 동굴을 지키며 지구의 모든 생물이 평화와 조화 속에 공존할 황금시대를 열고자 하는 수정 고양이들과, 다른 생물종을 파멸로 이끄는 인간종을 멸종시키고자 하는 그림자 고양이들이 등을 맞댄 흑과 백의 시대, 태양의 고양이가 나타나 조력자들의 도움으로 새로운 시대를 열 것이라는 고대 예언, 수정 동굴에 얽힌 비밀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고양이 학교’ 1부는 아이들과 고양이로 태어난 두 영혼의 형제들이 현실과 초현실 공간을 넘나들며 잃어버린 세계를 회복해 가는 모험 판타지이다. 2부에서는 철기와 함께 시작된 인류의 문명이 안고 있는 폭력과 전쟁을 비판하고 다양성이 조화를 이루는 평화에 대한 바람을 담았다. 우리 역사에 등장하는 상상 속의 동물인 불가사리, 그리고 신라 금관에 얽힌 수수께끼를 중심으로 1부에 등장했던 마법을 부리는 고양이들과 아이들이 새로운 모험을 펼친다. 아이들이 스스로 즐기고, 마음의 밑바닥을 탐험하며 잠들어 있는 힘을 길어 올리도록 격려하는 것만큼 좋은 이야기는 없다. 고양이 학교는 엄격한 학교, 공부하는 학교를 떠나 자유로운 학교, 놀이하는 학교를 보여 준다. 그 속에 미지의 세계를 탐험하고 배우는 교실이 열린다. 오랜 세월 교육 운동에 헌신해 온 작가가 오랜 시간 ‘고양이 학교’를 집필해 온 과정은 아이들에게 흥미로운 읽을거리를 제공하고, 아이들이 고양이의 몸으로 세상을 체험하게 함으로써 한 개의 눈이 아닌 겹눈으로 세상을 바라보게 하며, 내 · 외부 세계와 소통하는 길을 놓는 작업이었다. 곳곳에 심어 둔 수수께끼를 풀어가는 과정, 속도감 넘치는 전개는 흥미를 돋우고, 캐릭터들이 저마다의 현실에서 거듭나는 계기, 작품이 던지는 현재적인 질문은 의미 있는 독서 시간을 선사할 것이다. 생생한 묘사와 장면 전개로 이야기에 박진감을 불어넣은 화가 김재홍은, 그동안 작업실에 가져다 놓은 고양이 사진 자료만 수천 장에 이를 만큼 이 작품에 열정을 쏟았다. ‘고양이 학교’의 고양이들이 탐색하는 새로운 유토피아는 과거처럼 한 국가 차원에, 동양이나 서양 같은 지역이나 한 문명 차원에 폐쇄된 시각으로는 그려질 수 없는 것이리라. 다양한 문화 사이의 수많은 대화, 복잡다기한 과거와 현재, 현재와 미래 사이의 대화를 통해 세계적 차원에서 그려질 수 있는 것이리라. 그런 점에서 ‘고양이 학교’의 고양이들이 가야 할 길은 아직 참 멀기만 하다. 하지만 이제까지 그래 왔듯이 고양이들은 험난한 모험의 길을 결코 두려워하지 않을 것이다._김진경 1부 5권 『영혼의 산』 무너진 태양의 길을 되살려라! 모든 생물종이 지구에 새긴 거대한 이야기 일곱 개의 별이 지구를 향해 일렬로 늘어서고 지구에는 월식이 일어난다. 어둠의 신이 이천 년 만에 노란 불꽃의 눈을 뜨고 수정 마법의 힘은 깊은 잠에 빠진다. 이천 년 만에 부활한 아포피스의 힘과 수정 마법의 칼. 은하수 아래에서 살아나는 지도와 수정 동굴의 비밀. 숨 막히게 전개되는 거대한 이야기가 완성된다.
수학리더 최상위 초등 수학 5-2 (2023년)
천재교육 / 최용준, 해법수학연구회 (지은이) / 2023.03.08
14,000원 ⟶ 12,600원(10% off)

천재교육학습참고서최용준, 해법수학연구회 (지은이)
만타 냉장고
상출판사 / 신정민 지음, 박양수 그림, 민병천 원작 / 2008.09.29
9,000원 ⟶ 8,100원(10% off)

상출판사만화,애니메이션신정민 지음, 박양수 그림, 민병천 원작
현재 EBS에서 인기리에 방송되고 있는 '코코몽'의 원작 동화책이다. 주인공은 '담이'와 '별이'라는 남매이다. 이유를 알 수 없는 불만이 마음 속에 가득 차 있는 '불량감자' 담이와 자신도 모르게 마음에 벽이 생긴 ‘말더듬이’ 별이가 어느 날 함께 냉장고 속으로 빨려 들어간다. 냉장고 속은 냉기를 다스리는 만타가 다스리는 세상. 담이와 별이는 상상 속에서나 있을 법한 만타 세계(냉장고 세계)가 생소하기만 한데, 그곳에서 6년 전에 돌아가신 아빠가 얼음으로 조각한 '가족의 모습'을 발견하고 아빠를 만나기 위해, 만타를 만나기 위해 만타의 세계 중심을 향해 여행하게 된다. 갖은 고생 끝에 다가간 만타의 중심에서 담이와 별이는 무엇을 알게 되었을까? 현실과 비현실의 경계를 생활 속에 흔히 볼 수 있는 아이의 모습과 마음속에 있는 진짜 아이의 모습을 드러내 그들이 가지고 있는 불안과 두려움을 해소하고 밝은 미래의 몫은 바로 자신으로부터 시작된다는 희망의 메시지를 전해주는 책이다.불량감자 담이, 별난 아이 별이 냉장고 속으로 눈과 얼음의 세계 천방지축 도깨비 나라 아홉 고개 도깨비 마을 메주 도사와의 만남 얼음 바다로 간 담이와 별이 흰곰과의 만남 고원의 여우 대왕고래와 북극제비갈매기 아빠를 만나다 만타와의 만남 세상의 배꼽 돌아온 담이와 별이신정민 작가 + 민병천 감독 이 책은 현재 EBS에서 인기리에 방송되고 있는 ‘코코몽’의 원작이다. ‘유령’, ‘내츄럴 시티’로 우리에게 친숙한 민병천 감독이 새롭게 애니메이션 분야를 개척하면서 쓴 <만타 냉장고>라는 시나리오에서 출발한 이 책은, 만타 세계를 통해 우리가 잊지 말아야 할 삶의 가치관을 이야기 해주는 유아용 애니메이션. ‘코코몽’과 만타 세계를 통해 아이들의 모험과 성장을 그린 소설, ‘만타 냉장고’로 제작되었다. <만타 냉장고>의 시나리오를 각색하여 다시 지은 이는 ‘로봇콩’, ‘툭’, ‘안녕, 내 친구 오징어 외계인’ 등을 쓴 신정민 작가가 맡았다. 신정민 작가는 상상력이 넘치는 SF 혹은 환타지 소설을 써 왔는데, 이번 <만타 냉장고>에서도 그의 특유의 유머와 탁월한 은유가 민병천 감독의 재기 발랄한 아이디어와 만나 독특한 세계를 만들어 냈다. 아빠를 만나러, 만타를 만나러, 그리고 꿈을 만나러 길을 떠나다 이 책에 주인공은 ‘담이’와 ‘별이’라는 남매이다. 이유를 알 수 없는 불만이 마음 속에 가득 차 있는 ‘불량감자’ 담이와 자신도 모르게 마음에 벽이 생긴 ‘말더듬이’ 별이가 어느 날 함께 냉장고 속으로 빨려 들어간다. 냉장고 속은 냉기를 다스리는 만타가 다스리는 세상. 담이와 별이는 상상 속에서나 있을 법한 만타 세계(냉장고 세계)가 생소하기만 한데, 그곳에서 6년 전에 돌아가신 아빠가 얼음으로 조각한 ‘가족의 모습’을 발견하고 아빠를 만나기 위해, 만타를 만나기 위해 만타의 세계 중심을 향해 여행하게 된다. 갖은 고생 끝에 다가간 만타의 중심에서 담이와 별이는 무엇을 알게 되었을까? 이 책은 현실과 비현실의 경계를 생활 속에 흔히 볼 수 있는 아이의 모습과 마음속에 있는 진짜 아이의 모습을 드러내 그들이 가지고 있는 불안과 두려움을 해소하고 밝은 미래의 몫은 바로 자신으로부터 시작된다는 희망의 메시지를 전해준다. 냉장고 속 캐릭터가 그대로 살아 있다 만타 냉장고의 기본 세계는 냉장고이다. 냉장고 세계를 마치 세포 안의 소우주처럼 그 세계가 만들어져 있다. 만타 세계의 변두리부터 중심에까지 야채족, 과일족, 곡물족, 김치족, 해물족, 가공족, 버섯족, 양념족, 고기족 등의 아홉 부족들이 마을을 이루며 살고 있다. 그 중에서 최악의 상황에서도 견딜 수 있는 도사, 바로 메주 도사가 이 냉장고 세계의 현자로 자리하고 있다. 만타는 냉기를 만들어내고, 만타 세계를 다스리는 만타는 냉장고 가장 안쪽, 제일 추운 곳에 자리하고 있다. 이런 세계는 눈으로 볼 수 있는 냉장고의 모습 같지만, 담이와 별이가 여행을 하게 되면서 현실과 다른 3차원의 세계로 펼쳐져 생동감이 넘치게 된다.“그, 그런데 왜 곰팡이랑 검댕먼지 같은 게 자꾸 생기는 거야?”별이가 묻자 시금치 촌장은 고개를 설레설레 저었다. “그건 우리도 잘 몰라. 어쨌든 냉기를 만드시는 위대한 만타의 힘이 약해졌기 때문이란 건 확실해. 그리고 도깨비 나라엔 오래 전부터 전해 내려오는 예언이 있는데…….”“무슨 예언?”“곰팡이와 검댕먼지가 덮이는 날, 도깨비 나라는 모두 멸망할 것이다. 그러나 태양의 자손이 와서 구원해 줄 것이다…….”“뭐야? 그럼 별이와 내가 너희를 구해 줄 거란 말이야?”“그래, 그러니까 어서 가 봐야 해.”“가 보다니, 어딜?”“메주 도사님한테!”“메주 도사? 푸하하핫!”담이는 하도 어이가 없어서 웃음이 났다. 메주 도사라니. 하지만 시금치 촌장은 심각한 얼굴로 말했다.“메주 도사님은 비록 곡물족의 평범한 콩 가문에서 태어나셨지만, 곰팡이를 잔뜩 뒤집어쓴 다음에도 당당히 살아남으신 분이라고. 어찌나 도력이 높으신지 도리어 곰팡이 때문에 더 영험한 힘을 발휘하신다니깐!”담이는 터져나오는 웃음을 간신히 참으며 말했다.“하긴 그렇겠지. 메주에는 곰팡이가 적당하게 끼는 게 더 좋으니까 말야.”- p.64~65 중에서 “이리 와, 꼬마야. 겁내지 말고.”거대한 눈사람은 묵직한 걸음으로 천천히 담이 쪽으로 다가왔다. 눈사람이 발을 내디딜 때마다 사방에 작은 눈조각들이 펄펄 흩날렸다. ‘그래, 이건 꿈이야. 꿈일 뿐이라고. 그러니까 겁낼 필요 없어.’- p.22~23 중에서
100발 100중 기출문제집 1학기 중간고사 중2 영어 YBM(박준언) (2018년)
백발백중 / 백발백중 편집부 지음 / 2017.12.20
12,000원 ⟶ 10,800원(10% off)

백발백중학습참고서백발백중 편집부 지음
전국 중학교의 학년별 기출문제를 종합 분석하여 출제율이 높은 문제를 다량 수록하였고, 최신 출제 경향과 출제율을 100% 반영해 통합 서술형 문제와 스토리텔링 연계 문제까지 신경향 문제를 완벽 대비할 수 있다.Lesson 01 My New Buddy Lesson 02 Seeing Is Not Always Believing Lesson 03 Three Easy Savings Tips Lesson 04 The Great Judge 출판사 리뷰 1. 최신 기출문제를 총망라 - 전국 중학교의 학년별 기출문제를 종합 분석하여 출제율이 높은 문제 다량(약 600문제/1권) 수록 - 최신 출제 경향과 출제율을 100% 반영해 통합 서술형 문제와 스토리텔링 연계 문제까지 신경향 문제 완벽 대비 2. 학습에 최적화된 구성으로 설계 - 교과서의 모든 내용이 자연스럽게 각인되는 단계별 학습 설계 - 수업이나 자기주도학습을 통해 학습 내용을 완벽하게 습득할 수 있는 구성 3. 출판사별 맞춤형 교재를 제작 - 각 학년 11종 영어 교과서별 특성과 내용을 심층 분석한 맞춤형 교재 제공 - 풍부한 예시문과 자세한 설명을 통해 부족한 학습 보충 가능 교재 소개 1. 교과서 내용 완전 분석 : 단원별 주요 어휘와 어구, 의사소통기능 표현, 문법 정리와 본문 내용 완전 분석 2. 100발100중 유형별 실력 굳히기 : 학습 영역별(Words&Phrases, Functions, Patterns, Reading) 기초 실력 확인문제 다량 수록 3. 적중! 모의고사 : 기출문제를 철저히 분석 · 반영하여 학교 시험과 유사한 형태의 모의시험 제공 4. 실전 모의고사 : 취약한 유형이나 영역의 문제를 다시 한 번 풀어볼 수 있도록 학교 지필평가 수준의 문제 수록 5. 수준별 서술형 평가 : 출제 비중이 높아지고 있는 서술형·논술형 문제에 완벽 대비할 수 있는 다양한 유형의 writing 연계 문제 수록 6. 자신 있게 Storytelling : 말하기· 쓰기 수행평가에 대비할 수 있도록 단원별 학습 내용과 연관된 스토리텔링 문제 수록 7. 손으로 기억하는 교과서 본문 암기 : 단원별 본문 암기 확인 코너 제공 8. X-10(특별부록) Part I(시험대비 암기노트) - 교과서 어휘 다시 쓰기 - 교과서 대화 다시 쓰기 2단계(빈칸 채우기, 통문장 쓰기) - 교과서 본문 다시 쓰기 5단계(빈칸 채우기 3단계, 단어 배열하여 문장 쓰기, 통문장 쓰기) - 교과서 핵심문장 Review: 해당 단원의 핵심 문장만 따로 모은 서술형 문제 코너 Part II(최종점검 모의고사) - 내신에 철저하게 대비할 수 있도록 실제 학교 시험의 기출 문제와 동일한 유형의 문제들을 단원별로 풀어 봄으로써 실전 감각을 익히고, 자신의 실력을 최종적으로 점검하여 실전에서 고득점을 받을 수 있도록 구성
베스트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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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
부모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