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어린이를 위한 물리학 그림책이다. 원자(atom), 전자(electron), 양성자(proton), 중성자(neutron), 양자(quantum)를 빨강, 파랑, 노랑, 초록색 공들로 표현했다. 그래서 마치 아이들과 공놀이를 하듯, 쉽고 재미있게 양자물리학의 개념들을 충분히 이해할 수 있다. 긴 주석과 설명이 없어, 아이들이 직관적으로 물리학의 원리를 즐겁게 이해할 수 있는 책이다.
<아이들을 위한 양자역학(Quantum Physics for Babies)>은 2015년 ‘올해의 책(A Year of Books) 페이지를 만든 마크 주크버크가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아내 프리실라 챈과 함께 딸 맥스에게 읽어준 책으로 소개하기도 했다.
출판사 리뷰
2013년 연속 출간 후, 아마존에서 만날 수 있었던 어린이를 위한 물리학 그림책 시리즈 3권. <Quantum Physics for Babies>, <Newtonian Physics for Babies>, <Optical Physics for Babies> 한국어판 최초 출간.
2015년 ‘올해의 책(A Year of Books) 페이지를 만든 마크 주크버크,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아내 프리실라 챈과 함께 딸 맥스에게 읽어준 책 <Quantum Physics for Babies> 소개. 마크 주크버크의 페이스북 사진 소개 후 큰 관심을 받았던 크리스 페리에의 책 <Quantum Physics for Babies>뿐만 아니라, <Newtonian Physics for Babies>, <Optical Physics for Babies> 역시 어린이를 위한 물리학 시리즈로 아마존 독자들의 주목을 받아 왔다.
이 세 권의 책은 물리학의 기본적인 학문 분야인 뉴턴역학, 양자역학, 광학을 아이들의 시야에 맞게 알록달록한 색깔의 작은 공들과 무지개를 통해 더없이 명쾌하게 표현하고 있다. 긴 주석과 설명이 없어, 아이들이 직관적으로 물리학의 원리를 즐겁게 이해할 수 있는 책이다.
<아이들을 위한 양자역학>(크리스 페리에 저, 조영수 역, 2016, 물푸레책공방)
왜 ‘양자역학’일까?
우리 눈에는 보이지 않는, 아주 작은 질량과 크기로 이루어진 공들의 세계가 있어요. 이 공을 '입자'라고 하지요. 이 '입자'들이 양자화된 에너지를 얻으면, 계단을 '통통' 점프해서 올라가듯 에너지 궤도를 이동해요. 축구공이 포물선을 그리며 연속적으로 날아오르는 뉴턴역학의 세계와는 조금 달라요.
작은 빗방울 하나에도 양자역학의 세계가 숨어 있죠. 물 한 방울도 수많은 물 분자로 이루어져 있어요. 물 분자 하나는 다시 산소원자 1개와 수소원자 2개로 이루어져 있지요. 저자 크리스 페리에는 <아이들을 위한 양자역학>에서 원자(atom), 전자(electron), 양성자(proton), 중성자(neutron), 양자(quantum)를 빨강, 파랑, 노랑, 초록색 공들로 표현했어요. 그래서 마치 아이들과 공놀이를 하듯, 쉽고 재미있게 양자물리학의 개념들을 충분히 이해할 수 있지요.
'가장 중요한 건 눈에 보이지 않아', 어린왕자의 이야기를 우리 어린이들은 어떻게 이해할까요? 알록달록 작은 공들을 통해, 아이들과 양자물리학의 세계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 보세요. 양자물리학으로도 마음이 맑은 아이들과 어린왕자의 이야기를 나눌 수 있을 거라 믿어요!
작가 소개
저자 : 크리스 페리에
세명의 아기 과학자들의 아버지이자, 물리학자이며 수학자입니다. 그는 캐나다의 워털루 대학에서 수리물리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지금은 미국 뉴멕시코주의 앨버커키에 있는 뉴멕시코 대학에서 박사후 연구원을 지내고 있습니다. 크리스는 어린 아이들에게 물리학이라는 거칠고 경이로운 세상에 대해 말해주는것이 절대 이르지 않다고 믿고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