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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렌 켈러
삼성당 / 김종상 (지은이), 이연 (그림) / 2024.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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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00원
(10% off)
삼성당
인물,위인
김종상 (지은이), 이연 (그림)
교과서에 수록된 인물들을 중심으로 초등학생들이 꼭 알아야 할 역사 인물을 담고 있다. 역사를 쉽게 배우는 방법은 역사 속에 유대한 업적을 남긴 위인을 읽으며 그 시대에 대하여 자연스럽게 배우는 방법이다. 또한 그 인물의 어린 시절과 성장 과정, 사회와 현실에 부딪쳐 가는 모습, 자신의 꿈이나 업적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과정 등을 살펴보면서 꿈을 향해 노력하고, 실패와 좌절을 겪으면서 마침내 성공하는 이야기를 통해 도전 정신과 자신감을 키울 수 있다.영리한 헬렌 헬렌의 장난 설리번 선생님 사랑을 배우고 느끼다 고난을 이겨 내고 헬렌 켈러의 생애 헬렌 켈러<THE HISTORY 세계사 인물> 시리즈는 교과서에 수록된 인물들을 중심으로 초등학생들이 꼭 알아야 할 역사 인물을 담고 있습니다. 역사를 쉽게 배우는 방법은 역사 속에 유대한 업적을 남긴 위인을 읽으며 그 시대에 대하여 자연스럽게 배우는 방법입니다. 또한 그 인물의 어린 시절과 성장 과정, 사회와 현실에 부딪쳐 가는 모습, 자신의 꿈이나 업적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과정 등을 살펴보면서 꿈을 향해 노력하고, 실패와 좌절을 겪으면서 마침내 성공하는 이야기를 통해 도전 정신과 자신감을 키울 수 있습니다. <THE HISTORY 세계사 인물 > 시리즈의 활용법 1. 인물의 업적과 삶을 보여 주면서 관련 시대의 상황이나 역사적 배경을 파악할 수 있도록 배려했습니다. 2. 위대한 업적이나 발명, 사상 자체를 보여 주는 데 그치지 않고 그것이 탄생하기까지의 과정을 깊이 있게 서술했습니다. 3. 역사와 현실에 대한 균형 감각을 키울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4. 위대한 사상가와 과학자, 종교 지도자, 예술가, 그리고 장군과 정치인 등 여러 분야의 인물을 골고루 다룸으로써 사회에 대한 폭넓은 인식과 소양을 키울 수 있도록 꾸몄습니다. 5. 인물의 생애와 사건을 살피는 데 도움이 되는 사진 자료와 내용에 따른 삽화를 적절히 실었습니다. 6. 본문 뒤에는 연표를 요약하여 실어 줌으로써 인물의 생애를 한눈에 살필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갤럽 선정 20세기 가장 널리 존경받는 인물 1937년 조선을 방문하여 장애인들에게 용기를 주다.헬렌 켈러는 19개월 때 뇌염으로 인해 시각과 청각을 잃어버려 소통할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다. 헬렌의 어머니는 전화를 발명한 벨 박사의 도움으로 보스턴 퍼킨스 시각장애아 학교를 소개받고 교장 선생님은 설리번 선생님을 헬렌 켈러에게 보낸다.설리번은 헬렌 켈러의 손바닥 ‘인형’이라고 썼다. 그것이 글자라는 사실을 헬렌은 몰랐다. 다만 재미있는 장난이라고 생각한 헬렌은 몇 번이고 되풀이해서 써 달라고 졸라댔다. 그래서 마침내 헬렌도 상대방의 손에 ‘인형’이라는 글자를 쓸 수 있게 되었다. 그 후 며칠 만에 헬렌은 ‘바늘’, ‘모자’, ‘공’ 같은 명사와 ‘앉는다’, ‘서다’, ‘걷다’라는 동사까지 익히게 되었다.1900년에는 하버드 대학교의 여성 대학인 래드클리프 대학에 입학하여 1904년에 우등생으로 졸업한다. 1930년대는 미국의 경제 대공황 이후 자본주의의 한계가 드러나 사회주의 운동이 활발해졌으며 이후 노동자의 권리를 강화하고 사회적 불평등을 해결하려는 움직임이 생겼다. 헬렌 켈러는 장애인 문제를 비롯하여 아동의 노동과 인종차별 반대 운동에 참여하였으며 여성 참정권 운동, 노동자 권리 보호 및 장애인들의 권리 향상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했다.1937년에는 조선을 방문하기도 하였는데 7월 11일 부산에 도착한 그녀는 12일에 대구에서 강연 13일부터는 서울에서, 그리고 16일에는 평양에서 강연했다.강연에서 그녀는 삼중고(눈이 멀어 보지 못하고, 귀가 먹어 듣지 못하며, 말하지 못하는)의 성녀로 소개됐으며 그녀의 쾌활한 강연을 보기 위해 강연장마다 인파가 넘쳐났다. 특히 7월 16일 평양에서는 시각장애아 학원의 학생 수십 명을 만나서 장애인들의 용기를 북돋워 주었다.
(어디든지 과학) 천차만별 동물
삼성출판사 / 김지현 글, 박종호 그림 / 2007.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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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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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출판사
자연,과학
김지현 글, 박종호 그림
지금 현재 도저히 생명이 살 수 없을 것 같은 곳에서도 동물들은 자연 환경에 맞게 적응하며 살고 있습니다. 때로는 먹고 먹히면서, 새끼를 낳아 종족을 보존하지요. 살아가기 위해 발달된 각자의 특징은 자연스럽게 동물들을 구별해 줍니다. 그런데 우리 사람들은 우리 눈으로 볼 때 이해가 가지 않는다는 이유로, 우리에게 방해가 된다는 이유로 그들의 사는 방법을 바꾸려고 끼어들기도 합니다. 때로는 우리가 필요하다고 해치기도 하지요. 이런 행동들은 언젠가 다시 사람에게도 영향을 미치는데도 말이지요. 동물과 사람은 지구상에서 함께 살아가는 생명 공동체입니다. 이 책은 동물이 사는 모습을 더 잘 이해하고 생명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Ⅰ. 동물 속으로 척추동물의 분류 강물을 거슬러 올라가는 연어도 만나고 육지에도 적응한 양서류, 단단한 피부의 파충류 새처럼 하늘을 날다 너도 포유류니? Ⅱ. 아프리카 초원으로 풀을 먹는 평화주의자 사나운 육식동물 먹고 먹히는 세계 위험에서 살아남기 Ⅲ. 어디서든 살아남으려면 사막에서 살아가기 극지방에서 살아가기 온도 변화가 심한 곳에서 살아가기 뛰어난 감각으로 살아가기 동물 중에는 공룡처럼 과거에는 있었지만 이미 지구상에서 사라지고 없는 동물도 있고, 점점 그 모습을 찾기 어려워지는 동물들도 있으며 인간의 유전자 조작에 의해 새로 태어나거나 발견되는 동물도 있다. 이들 동물들은 지구가 탄생한 후 생명이 살아갈 수 있는 환경이 조금씩 마련되면서 단세포 생물에서 다세포 생물로, 바다 속에서 육지로 생활 터전을 넓혀 진화해 왔다. 에서는 딴지펜으로 척추동물들이 사는 세상 속으로 들어간 일행들이 각 동물들을 특징을 확인하는 모험 이야기로 구성된다. 에서는 동물들의 낙원이라고 불리는 사바나 초원에 사는 다양한 동물들의 살아가는 이야기들로 구성된다. 때로는 먹기 위해, 때로는 먹히지 않기 위해 동물들이 어떻게 노력하는지를 볼 수 있다. 에서는 사바나처럼 동물들이 살기 좋은 장소가 아니라 생명이 살기 어려운 사막이나 극지방, 온도 변화가 심한 곳에서 동물들이 어떤 방법으로 살아가고 있는지를 보여준다. 사람들이 오랜 경험을 통해 깨달은 삶의 방법 중에는 동물들은 태어날 때부터 본능적으로 알고 있던 것들도 많이 있다. 만물의 영장이라고 동물을 지배하려고 하는 사람들에게 이 책은 생명의 소중함을 일깨워줄 것이다.
사임 씨와 덕봉이
문학동네어린이 / 김리리 지음, 오정택 그림 / 2016.12.27
10,000원 ⟶
9,000원
(10% off)
문학동네어린이
명작,문학
김리리 지음, 오정택 그림
초승달문고 40권. 떡잎부터 달랐던 아들 덕봉이를 최고로 잘난 인물로 키우고 싶은 엄마 사임 씨. 자동차를 마련해 좋다는 학교와 학원이 있는 곳이면 어디든 쌩쌩 달려간다. 그런 엄마를 실망시키지 않기 위해 오늘도 공부에 매진하는 덕봉이. 하지만 너무 무리한 탓일까? 사임 씨가 몸져눕고 만다. 그 딱한 사정을 안 산신령이 나타나 덕봉이에게 특효약을 알려 준다. 다음 날 사임 씨 방에 사임 씨는 간데없고 철부지 꼬맹이가 신나게 놀고 있다. 덕봉이 눈에 꽤나 익숙한, 어디서 본 듯한 얼굴. “어, 엄마?” 아이가 돼 버린 사임 씨, 아이가 된 엄마를 돌봐야 하는 덕봉, 둘 사이에 어떤 일들이 펼쳐질까?1. 사임 씨의 고민 2. 신비한 샘물 3. 샘물의 부작용 4. 꼬맹이 엄마 5. 국밥집 아이 6. 됐고, 누나 7. 사임 씨의 꿈 8. 다시 돌아온 엄마우리 덕봉이를 대한민국 제일가는 인물로 키울 거야! “덕봉아, 절대로 공부를 게을리하면 안 된다. 그래야 훌륭한 어른이 된단다.” 떡잎부터 달랐던 아들 덕봉이를 최고로 잘난 인물로 키우고 싶은 엄마 사임 씨. 자동차를 마련해 좋다는 학교와 학원이 있는 곳이면 어디든 쌩쌩 달려갑니다. 그런 엄마를 실망시키지 않기 위해 오늘도 공부에 매진하는 덕봉이. 하지만 너무 무리한 탓일까요? 사임 씨가 몸져눕고 맙니다. 그 딱한 사정을 안 산신령이 나타나 덕봉이에게 특효약을 알려 줍니다. 다음 날 사임 씨 방에 사임 씨는 간데없고 철부지 꼬맹이가 신나게 놀고 있습니다. 덕봉이 눈에 꽤나 익숙한, 어디서 본 듯한 얼굴. “어, 엄마?” 아이가 돼 버린 사임 씨, 아이가 된 엄마를 돌봐야 하는 덕봉, 둘 사이에 어떤 일들이 펼쳐질까요? 자고 일어나니 엄마가 아이가 돼 버렸어! “엄마, 힘들어도 학원은 꼭 다녀야 해요. 그래야 빨리 어른이 될 수 있어요.” 어느 날은 피아니스트가 되고 싶은 꼬맹이, 어느 날은 만화가가 꿈인 호기심 대장, 어느 날은 뭐든 ‘됐고’를 외치는 고등학생! 엄마를 이대로 둬도 괜찮은 걸까, 덕봉이는 다시 한번 산신령에게 달려갑니다. 하지만 산신령에게도 이번엔 너무 어려운 문제였을까요? 딱히 해답이 없어 보입니다. 과연 엄마를 다시 돌아오게 할 방법은? “그래, 엄마가 꿈을 이룰 수 있도록 도와주는 거야. 그럼 빨리 어른이 되고 싶어 할지도 몰라.” 엄마 사임 씨가 꿈꿨던 것들을 하나하나 이뤄 주기 위해 덕봉이는 엄마가 자신에게 했던 방법을 그대로 따라 합니다. 그런데 뭔가 잘못된 것 같습니다. 종일 놀자고 조르고, 책상 앞에서는 졸기 일쑤인 어린 엄마를 어떻게 하면 어른으로 돌아오게 할 수 있을까요? 더 멋진 내일을 향해 달려가는 자동차 “덕봉이와 사임 씨는 하루하루 가슴 설레는 일을 찾으며 행복하게 살았답니다.” 자신의 욕심에 따라 아이의 미래를 설계하고 자신의 틀에 아이를 끼워 맞추는 어른들. 그 등쌀에 생각할 기회도 없이 바람인형처럼 끌려다니는 아이들. 『사임 씨와 덕봉이』는 재미난 이야기 속에 현실의 문제를 담아낸 동화입니다. 어른과 아이의 관계를 역전시켜, 그동안 아이가 하지 못했던 말을 어른이 대신 하게 합니다. “학원에 얌전히 앉아서만 그림 그리는 건 시시해.” “대학 가서 친구를 사귀면 지금은 누구하고 놀라는 거야?” “내가 꿈이 없는데 네가 왜 죄송해.” 서로의 역할이 뒤바뀌는 소동을 통해, 덕봉이와 사임 씨는 ‘꿈’에 다가가는 방법을 알게 됩니다. 덕봉이는 진짜 하고 싶은 것, 되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 말할 수 있게 되었고, 한번쯤 돌아가고 싶었던 그 시절로 돌아간 사임 씨 역시, 잊고 살았던 꿈과 만날 수 있었습니다. 쓸모없다고 여겨졌던 덕봉이의 관심사는 더 이상 쓸모없지 않고, 아들의 미래에 자신을 걸었던 사임 씨는 자신의 삶을 생각하게 됩니다. 학교로 학원으로만 달려가던 사임 씨의 자동차는 이제 더 멋진 내일로 덕봉이와 함께 달려갑니다.
먼나라 이웃나라 시대를 넘어 세대를 넘어 1 : 네덜란드
김영사 / 이원복 (지은이), 그림떼 (그림) / 2024.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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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사
역사,지리
이원복 (지은이), 그림떼 (그림)
고라니 소년
지식과감성# / 최승관 (지은이), 최지원 (그림) / 2020.06.29
10,000
지식과감성#
명작,문학
최승관 (지은이), 최지원 (그림)
베어지는 나무와 쫓기는 동물들, 장애아와 편부모 슬하의 자녀, 외로운 노인 등 주변의 흔한 이야기이다. 흔하기 때문에 안타까운 이야기다. 그래도 도처엔 웃음과 희망이 있고 행복은 항상 기다리고 있다. 환경과 인간애를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하는 동화들이다. 작가가 살아가면서 보고 느낀 그대로를 동화 10편으로 묶었다.1. 고라니 소년 2. 메밀꽃 흔들개비 3. 산골아이 깨끔이 4. 느릅나무 분교 5. 이쁜이 할머니 6. 오빠의 꿈 7. 메기 대장과 아기 붕어 8. 꽃샘바람 9. 참빗으로 빗은 기와 10. 빈집고양이산과 들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소외계층의 소박하고 작은 이야기. 베어지는 나무와 쫓기는 동물들, 장애아와 편부모 슬하의 자녀, 외로운 노인 등 주변의 흔한 이야기이다. 흔하기 때문에 안타까운 이야기다. 그래도 도처엔 웃음과 희망이 있고 행복은 항상 기다리고 있다. 환경과 인간애를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하는 동화들이다. 작가가 살아가면서 보고 느낀 그대로를 동화 10편으로 묶었다.
공룡들은 왜 몸집이 커졌을까
봄이아트북스 / 양양 (지은이), 자오촹 (그림), 박희선 (옮긴이) / 2021.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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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00원
(10% off)
봄이아트북스
자연,과학
양양 (지은이), 자오촹 (그림), 박희선 (옮긴이)
성평등
서유재 / 정수임 (지은이), 홍지연 (그림) / 2020.06.30
14,000원 ⟶
12,6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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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유재
사회,문화
정수임 (지은이), 홍지연 (그림)
‘남자니까’, ‘여자가’같이 성별을 기준으로 말투나 행동, 옷차림, 성격, 직업에 취미까지 규정 짓는 생각은 우리의 일상생활 곳곳에서 볼 수 있다. 이 책은 생활 속에서 무의식적으로 접하는 고정관념들을 발견하고 ‘성평등’을 바르게 이해할 수 있도록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이야기를 풀어 나간다. 학교와 가정을 중심으로 과거와 현재는 물론 전 세계를 넘나들며 차별과 편견에 대한 다채롭고 재밌는 이야기가 펼쳐진다. 무심코 지나쳤던 우리 사회의 고정관념, 차별과 혐오, 편견 등에 대해 공부하고, 성평등한 사회를 위해 할 수 있는 일들에 대해 함께 생각해 보자. 초등 성교육·성평등 교과 과정의 부교재로도 좋은 책이다.여는 말 | “누구나 무엇이든 될 수 있다” 소중한 내 한 표-참정권 [궁금한 이야기++] 인류 최초의 직접 민주주의 참정권이 뭐야? 여성 참정권의 역사 사우디아라비아는 어떤 나라야? 사우디아라비아의 여성 참정권 ▶참정권을 얻기 위한 뜨거운 투쟁 참정권을 엄마의 출장-가부장제 [궁금한 이야기++] 엄마 아빠가 해야 할 일은 언제부터 정해졌을까? 여성이 중심이 되는 사회는 없을까? 아이를 돌보던 남자들 조선의 유교 문화 ▶현모양처가 아닌 예술가로! 남자와 여자-차별 [궁금한 이야기++] ‘왕가리 마타이’에 대해 좀 더 알아볼까? 편견과 차별은 무엇일까? 일상생활에서 나타나는 편견과 차별 ▶차별을 뛰어넘을 거야 핑크는 이제 그만!-이분법적 사고 [궁금한 이야기++] ‘여자는 분홍, 남자는 파랑’이라는 이유는 뭘까? 왕들은 왜 빨간색 옷을 입을까? 바꾸면 쓸모 있는 성평등 교과서 ▶여성적, 남성적 말투라고? 다이어트를 왜 하는 걸까?-코르셋 [궁금한 이야기++] 코르셋이 뭐예요? 코르셋은 사라졌을까? 먹지 않으려는 병 완벽한 몸이란 존재하는 걸까? 알고 보면 대단한 기생충 ▶바비 인형 같은 몸은 없어! 모두에게 공평한 기회-유리천장 [궁금한 이야기++] 남녀가 할 수 있는 일이 따로 정해져 있을까? ‘알파걸’의 발견 보이지 않지만 존재하는 천장, 유리천장 수학을 잘해서 화형당했다고? 유일한 여성 필즈상 수상자 ▶유리천장은 부술 수 있어! 출입 금지 너머로!-혐오 [궁금한 이야기++] 어린이 출입 금지, ‘노키즈존’ 노키즈존은 불법일까? 유엔 아동 권리 협약 ▶세상의 모든 지영이로부터 아빠가 달라졌어!-페미니즘 [궁금한 이야기++] 페미니즘이 뭘까? 당연한 이야기가 특별한 생각이 된 까닭 최초의 페미니즘 서적 -『여성의 권리 옹호』 ▶페미니즘을 배운다는 것 닫는 말 | 조금 더 따뜻하고 공평한 세상을 향한 첫걸음 참고한 자료와 이미지 제공처차별과 혐오가 없는 평등한 사회, 편견 없이 어우러져 이해와 존중으로 함께 나아가는 “어린이를 위한 성평등 이야기” ‘궁금한 이야기 플러스(+)’ 시리즈는 세상을 움직이는 거의 모든 것에 관한 궁금한 이야기들을 담아 나가는 어린이 교양 시리즈입니다. 『성평등』을 주제로 한 이 책은 먼저 해당 장과 관련된 페미니스트들의 명언을 보여 주고 어떤 주제가 전개될지 생각해 보도록 합니다. 이어지는 짧은 동화는 주제를 쉽게 전달하면서도 마지막까지 반전을 놓치지 않으며 다시 고민해 볼 여지를 던져 줍니다. 남동생에게는 당연한 일이 여자인 주인공에게는 왜 설명해야만 가능한 일이 되는지, 아이들 모두가 쉽게 대답하는 것들을 왜 어른들은 잊어버리는지 등 동화 그 자체로도 묵직한 메시지를 전해 주지요. 질문하고 대답하는 형식으로 지식 정보들을 담은 ‘궁금한 이야기 플러스 플러스(++)’에서는 각 장의 주제를 역사·사회문화·인물·과학 등 다양한 갈래로 확장시킵니다. 장애인과 비장애인, 유엔 아동 권리 협약, 기생충 이야기 등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지식들을 알차게 담았습니다. 각 장 끝에는 참정권 투쟁에 앞장선 에멀라인 팽크허스트, 여성도 탐사 보도에 뛰어들 수 있음을 증명한 기자 넬리 블라이, 교과서의 성차별 표현에 의문을 품은 중학생 소녀 등이 보내는 짧은 편지를 넣었습니다. 주제와 관련된 대표적인 인물을 만남과 동시에 평등한 사회를 위해서 오래전부터 질문하고 목소리를 높인 사람들이 있었음을 되새기게 합니다. 상징성 강한 그림 또한 이 책의 매력입니다. 학사모 모양의 방에서 연구에 몰두하고 있는 에미 뇌터의 모습은 고립된 것처럼 보이기도, 동시에 스스로를 지키는 것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사회적인 코르셋에 꽁꽁 묶인 모습이나, 화가이며 시인이었던 신사임당을 ‘율곡의 어머니’로만 바라보는 프레임 등 그림에 담긴 의미도 함께 살펴 주세요. 따뜻하고 공평한 세상으로 나아가기 위한 첫걸음, 에듀테인먼트 스토리텔링으로 만나는 ‘성평등’ 이야기! ■ 소중한 내 한 표 _ 세계 최초로 여성이 투표할 수 있었던 때는 1893년이었습니다. 2015년에는 드디어 사우디아라비아가 여성의 투표권을 인정하면서 세계의 여성들이 참정권을 가질 수 있게 되었습니다. 여성과 남성 모두 한 표를 갖는 당연한 일이 전 세계적으로 가능하게 되기까지 한 세기 넘게 걸린 셈이지요. 이 책은 성평등 운동의 시작이라고도 볼 수 있는 여성의 참정권 획득 이야기로 문을 엽니다. 학생회장 선거가 있는 초등학교 교실 풍경과 함께 여성의 투표권뿐만 아니라 민주주의의 역사 등 사회과 지식도 충실하게 담아냈습니다. ■ 엄마의 출장 _ 학교 공개 수업엔 아빠와 엄마 중 누가 가는 게 맞을까요? 사실 “엄마 아빠 모두 부모로서 관심과 역할을 나눌 필요가 있다”는 걸 이제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이를 돌보는 일은 아직 여성의 영역에 있나 봅니다. 여전히 공개 수업에는 엄마들이 더 많이 갑니다. 조선 시대부터 내려온 관습 때문일까요? 그런데 그 보수적이라던 조선 시대에도 남성이 자녀 양육에 참여했다는 사실! 동화를 통해 가부장제와 가모장제 등 다양한 가족 형태, 신사임당에게 현모양처 수식어가 붙은 까닭 등을 알게 되면 당연하게 여겨 왔던 것들이 새롭게 보일 거예요! ■ 남자와 여자 _ 성별을 근거로 차별받는다면 기분이 어떨까요? 담임 선생님은 수업 시간 내내 이해할 수 없는 행동을 하고 세미 반 친구들은 선생님 때문에 기분이 나빠집니다. 사실 모두 ‘차별’에 대해 직접 느끼고 생각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선생님의 작전이었습니다. 선생님은 이어서 아프리카 여성 최초로 노벨 평화상을 받은 ‘왕가리 마타이’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대학 교수 시절, 교직원이 성별에 관계없이 같은 일을 하면 동일 임금을 받도록 주장했고 아프리카 여성의 자립을 위해 평생을 바친 인물이지요. 수업 끝에 아이들은 성별뿐만 아니라 장애 여부나 나이, 경제적 능력 등 어떤 이유로도 누군가를 차별해서는 안 된다고 말합니다. 아이들도 아는 이 상식적인 일들을 왜 어른이 되면 모두 잊어버리는 걸까요? ■ 핑크는 이제 그만! _ 옷 가게에 진열된 커플티를 보면 여성 옷은 분홍, 남성 옷은 파랑 계열인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세미가 미술관에서 만난 왕비와 황제의 이야기는 달랐어요. 힘을 상징하는 붉은 계열, 우아함을 상징하는 푸른 계열은 언제부터 각각 여성과 남성을 상징하게 되었을까요? 이런 이분법적 사고는 교과서에서도 찾아볼 수 있어요. 특정한 직업을 남자 혹은 여자로만 표현한다거나 집안일을 묘사하는 장면은 할머니나 엄마의 모습으로 보여 주었지요. 이 이야기는 고유한 특징과 차이점을 가진 ‘개별적’인 우리의 삶을 응원하고 있답니다. ■ 다이어트를 왜 하는 걸까? _ 코르셋은 고래수염이나 금속으로 이루어진 속옷으로 여성의 허리를 조여 잘록해 보이게 했어요. 오늘날에는 외모에 대한 고정관념, 사회적 시선이라는 코르셋이 우리를 괴롭혀요. 그래서 같은 반 친구에게 “여자가 많이 먹으면 살찐다”, “남자가 안 먹으면 키 안 큰다”라고 상처가 되는 말을 하기도 하지요. 하지만 구석기 시대의 유물과 오늘날 인형의 몸을 비교해 보면 “애당초 ‘완벽한 미의 기준’이란 없는 것”일지도 몰라요. “나는 사람의 몸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인형이 아니다”라는 바비 인형이 보내온 편지에는 왜 우리가 각자의 몸을 긍정해야 하는지, 설득력을 높여 주지요. ■ 모두에게 공평한 기회 _ 여성의 고등 교육이 시작된 이래, 가장 주목할 만한 수학 천재로 꼽히는 ‘에미 뇌터’는 여성이라는 이유로 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칠 수 없었고, 어렵사리 강의를 맡은 이후에도 월급은 받지 못했다고 해요. 세미는 에미 뇌터 같은 수학자가 되고 싶지만 아빠는 수학이 남자의 세계라서 힘들 거래요. 세미가 ‘유리천장’을 깰 수 없다고 생각한 걸까요? ‘유리천장’의 정확한 개념은 ‘어떤 집단이 사회적으로 높은 지위에 올라가지 못하도록 막는 것’입니다. 그런데 유독 여성들 위에 유리천장이 많이 존재해요. 유리천장을 없애기 위해서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 세미와 아빠의 대화를 같이 읽으며 유리천장이 와장창 부서질 수 있도록 우리가 무엇부터 하면 좋을지 생각해 보아요. ■ 출임 금지 너머로! _ 지원이는 엄마와 유명한 식당에 밥을 먹으러 갔다가 ‘노키즈존’이라는 말을 듣고 화가 났어요. 선생님은 아이를 낳고 육아 휴직을 할 때 김치녀, 맘충이란 얘기를 들었던 경험을 들려주었지요. 아무 이유 없이 특정한 집단에 속한 사람 모두를 배제하고 비난하는 것과 같은 방식의 혐오는 대체로 자신보다 힘이 약한 사람들을 향해요. ‘세상 모든 지영이’로부터 온 편지는 우리가 왜 혐오를 제대로 알아야 하는지, 저마다의 소중함을 말할 용기를 내는 일이 왜 중요한지 들려줍니다. ■ 아빠가 달라졌어! _ 세미 아빠가 달라졌어요! 페미니즘 책을 읽고는 할머니, 엄마, 세미에게 미안하고 고마운 점들이 생겼대요. 페미니즘을 옹호하는 사람들 사이에서도 해석과 실천 방법을 두고 다양한 입장이 충돌하는 오늘날, 이 장에서는 페미니즘의 개념을 객관적으로 들여다보며 그 시원을 역사 속에서 찾아 나갑니다. 현대에도 중요하게 평가받는 철학자 루소조차 여성은 인권이 없다고 말하던 시절이 있었거든요. 페미니즘은 누가 누구의 우위를 차지하자는 생각이 아니라 “성별이 차별의 이유가 될 수 없는 평등한 세상을 꿈꾸는 것”임을 기억하자는 것이 이 책의 중요한 메시지입니다. 나는 엄마의 말이 혼란스러웠어. 투표는 국민의 권리라고 배웠는데 여자의 투표는 국왕이나 남편, 아버지의 동의가 있을 때만 가능하다는 이야기가 말이야. 그러면서 또 이런 생각도 들었어. 완벽하지는 않지만 작은 변화들을, 그러니까 오늘 엄마의 투표와 같은 일들을 시작으로 앞으로 우리 사우디아라비아 여자들이 혼자 밖으로 나가는 일도 가능할지 모른다고 말이야. “세미야, 그래도 조선 시대 같았어 봐. 남자가 부엌이 어디라고…….” / 아빠가 엄마에게 닦은 그릇을 넘겨주며 말했어.“큭큭. 알겠어. 그런데 다음에도 이렇게 설거지 같이하자! 우리 같이 사는 거잖아!”
지리를 알면 한국사가 보인다 6 : 전라.제주
김영사 / 김승민과 그림떼 글.그림, 이원복 감수 / 201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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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사
역사,지리
김승민과 그림떼 글.그림, 이원복 감수
역사와 지리를 한눈에 보는 한국사 여행 시리즈. 6권 '전라·제주'에서는 섬이 많고 우리나라 제일의 곡창지대를 이룬 전라도와 한반도 최남단에 위치한 제주도의 역사와 지리를 만난다. 조선 말기부터 근·현대에 이르기까지 저항의 역사가 이어져온 전라도, 오랫동안 역사 무대에서 소외되었으나 현대에 이르러 세계적인 관광 명소로 각광받고 있는 제주도의 이야기를 생생하게 담아냈다. 1. 역사 속에 살아 숨 쉬는 전라도 고인돌 유적이 많이 발견된 선사 시대 마한과 백제가 자리했던 삼한과 삼국 시대 왜구의 침입을 물리친 고려 시대 동학 농민 운동의 시발점이 된 조선 시대 독립과 민주화를 위해 싸운 근대와 현대 +군사 독재에 맞서 일어난 광주 민주화 운동 2. 지리와 지형으로 본 전라도 평야가 발달한 전라북도, 섬이 많은 전라남도 낙천적이고 풍류를 즐길 줄 아는 전라도 사람들 예술품으로도 손색없는 전라도의 특산물 푸짐하게 차려 내는 전라도의 음식 +지평선이 보이는 드넓은 땅, 호남평야와 나주평야 3. 전라도의 문화유산을 찾아서 기품 넘치고 특색 있는 전라도의 예술 흥겨운 놀이로 이어져 온 전라도의 민속 교훈이 담겨 있는 전라도의 전설 +세계가 인정한 전라도의 유산, 판소리 4. 우리나라 제일의 곡창 지대 전라북도 전라북도 북서부에 자리한 익산, 군산, 김제 예술의 도시 전주, 봉동 생강이 유명한 완주 산이 많고 산세가 험한 무주, 진안, 장수 백제 유산이 남아 있는 정읍, 고추장이 유명한 순창 변산반도가 자리한 부안, 다양한 고인돌이 많은 고창 판소리의 고장 남원, 건국의 기원을 이룬 임실 +전라도에 밀집한 거석 유적, 고인돌 5. 이름난 산과 수려한 섬이 많은 전라남도 서해와 맞닿은 영광, 함평, 무안 학문의 고장 장성, 대나무가 울창한 담양 전라남도 내륙에 자리한 나주, 영암, 화순 산이 많고 섬진강이 흐르는 곡성, 구례 항구로 유명한 목포, 섬으로 이루어진 신안 조선 시대에 생겨난 강진, 반도와 섬으로 이루어진 해남 청해진이 있었던 완도, 삼별초의 유적이 남아 있는 진도 전라남도 동남쪽에 위치한 장흥, 보성, 고흥 근·현대의 아픈 역사를 간직한 순천, 여수, 광양 전라남도의 으뜸 도시 광주 +수많은 섬이 흩어져 있는 바다, 전라남도의 다도해 6. 전통과 현대의 조화로 밝은 미래를 그리는 전라도 자랑스러운 전통과 천혜의 자연이 살아 있는 전라도 아름다운 자연과 첨단 산업이 조화로운 전라도 +환황해권의 중심에 우뚝 설 전라도의 미래 7. 역사·지리·문화로 보는 신비의 섬 제주도 독립된 나라였던 제주도의 역사 우리나라의 가장 큰 화산섬 제주도의 지리 자연이 만들어 낸 독특한 제주도의 풍습 꾸밈없고 신선한 제주도의 음식 자연이 빚어낸 제주도의 명소 신비롭고 재미있는 제주도의 전설 +상처로 남은 비극의 현대사, 제주 4·3 항쟁 +세계 자연유산에 등재된 제주도의 자연역사와 지리를 동시에 공부하는 유쾌하고 재밌는 한국사 교과서! 온 가족이 함께 떠나는 전국팔도유람. 지난 35년 동안 《먼나라 이웃나라》《가로세로 세계사》 등을 통해 대한민국 국민들의 역사교육 운동에 앞장서왔던 이원복 교수와 김승민 교수의 한국사를 주제로 한 교양만화 시리즈. 《지리를 알면 한국사가 보인다》는 지리와 역사의 분리 학습의 한계를 극복한 새로운 형식의 입체 한국사 교과서로 서울, 경기, 강원, 경상, 충청, 전라·제주 총 여섯 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6권 에서는 섬이 많고 우리나라 제일의 곡창지대를 이룬 전라도와 한반도 최남단에 위치한 제주도의 역사와 지리를 만난다. 조선 말기부터 근·현대에 이르기까지 저항의 역사가 이어져온 전라도, 오랫동안 역사 무대에서 소외되었으나 현대에 이르러 세계적인 관광 명소로 각광받고 있는 제주도의 이야기를 생생하게 담아냈다. “언제까지 지리와 역사를 따로따로 공부할 거야?” 재미있게 읽다보면 우리역사 우리지리가 한눈에 잡힌다! 많은 아이들이 사회 과목을 어려워합니다. 그중 사회 교과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는 역사와 지리는 암기할 사항이 많아 부담이 더 클 수밖에 없습니다. 역사는 단순히 연도와 장소를 외우는 정도를 넘어 시대 배경이 서로 다른 사건들을 연결 짓는 공감각적 능력까지 필요로 합니다. 지리는 우리나라의 지형과 기후, 교통 등은 물론 각 지역의 특산물과 특산품, 대표 산업에 이르기까지 학년이 올라갈수록 다루는 범위가 넓어지지요. 마음이 조급한 부모들은 ‘사회는 무조건 외워야 한다’는 말에서 마지못해 대안을 찾고 있습니다. 이렇듯 부담스러운 암기 과목으로만 여겨지는 역사와 지리 교과 학습에 새로운 대안을 제시하기 위해 《지리를 알면 한국사가 보인다》를 기획했습니다. 시간과 공간을 아우르는 ‘입체 한국사’ 선생님과 역사학자가 읽고 권하는 ‘우리역사 우리지리 여행’. 《지리를 알면 한국사가 보인다》는 지역 접근법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서울, 경기, 강원, 경상, 충청, 전라·제주 등 우리나라 6개 지역을 한 권씩으로 구성했습니다. 지역의 역사와 지리를 연결 지어 들여다볼 수 있지요. 각 지역의 기후, 지형, 자원 등 지리와 선사시대부터 현재에 이르는 역사가 한눈에 보입니다. 전국 주요 도시와 특성, 문화, 유래와 흥미로운 전설 등을 한자리에 모았습니다. 역사학자와 선생님이 권하는 우리역사 우리지리 여행, 온 가족이 함께 전국팔도유람을 떠나볼까요. 섬이 많고 우리나라 제일의 곡창지대를 이룬 전라도와 한반도 최남단에 위치한 제주도의 역사와 지리를 찾아서. 6권은 ‘전라·제주’ 편. 전라도는 조선 말기부터 근·현대에 이르기까지 저항의 역사가 이어져 왔습니다. 동학 농민 운동이 시작되었고, 광주 학생 항일 운동이 전국으로 퍼져나갔으며, 광주 민주화 운동이 우리나라 민주화의 밑바탕이 되었지요. 전라도는 풍류와 멋이 있는 예술의 고장으로도 잘 알려져 있습니다. 유네스코 세계 무형유산에 등재된 판소리, 시조 그리고 고려시대 최고 예술품인 고려청자 모두 전라도를 본거지로 하고 있지요. 한반도 최남단에 위치한 제주도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섬입니다. 지리적인 이유로 조선 시대의 척박한 유배지에 불과했던 제주도는 자연이 빚어낸 명소와 수려한 자연경관으로 세계적인 관광 명소가 되었지요. 또한 2007년에는 제주 화산섬과 용암 동굴이라는 이름으로 유네스코 세계 자연유산에 등재되었습니다. 전라·제주에서 일어난 굵직굵직한 역사적 사건들은 물론, 전라·제주의 지형과 지리적 특징, 문화유산, 전통과 유래 등을 모두 담아 서울은 물론 우리나라를 깊이 있게 아는 데 큰 도움을 줄 것입니다. 부록으로 전라·제주의 문화유산, 유적지, 상징물, 명소 등을 살펴볼 수 있는 지도와 전라·제주의 역사 연표를 수록해, 전라·제주의 역사와 지리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게 하였습니다.
묘청
주니어파랑새(파랑새어린이) / 박상규 지음 / 2007.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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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파랑새(파랑새어린이)
논술,철학
박상규 지음
의 각 권에 딸린 부교재로서, 각 인물이 활동했던 역사적인 상황의 이해를 돕기 위해 기획되었다. 서울교육대학교 역사논술연구회가 집필했으며, 인물을 통한 역사적 사실 이해를 돕고 균형잡힌 역사관을 갖출 뿐 아니라 시공간을 뛰어넘는 논리적 비판 능력을 기르는데 도움을 줄 것이다.1~57 역사 논리 찾기 유적 답사기 사실적 이해 추리·상상적 이해 논리·비판적 이해 논술 모범답안
아픈 날
책읽는곰 / 이은서 (지은이), 천유주 (그림) / 2023.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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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곰
명작,문학
이은서 (지은이), 천유주 (그림)
픽셀 전사의 일기 4 : 다이아몬드 길
대원키즈 / 큐브 키드 (지은이), 한소영 (옮긴이) / 2018.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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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키즈
명작,문학
큐브 키드 (지은이), 한소영 (옮긴이)
빌리지를 향한 몹들의 공격과 동급생의 배신! 런트는 레드스톤 시험을 앞두고 아무 준비도 하지 못한 채 위기에 봉착한다. 다행히 레드스톤 천재 소녀 롤라가 런트 팀에 합류하면서 문제가 해결된 듯? 런트는 과연 이 상황을 이겨내고 자신의 꿈을 지켜낼 수 있을까?마인크래프트는 상상력을 발휘하여 블록을 자유롭게 쌓아 나만의 세계를 만드는 게임입니다. 전 세계 수억 명의 유저들이 자신만의 세계를 만들고 즐기며 커뮤니티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마인크래프트는 창의력과 상상력을 키우는 교육용 프로그램으로도 활용되고, 많은 크리에이터를 통한 하나의 문화 콘텐츠로 자리잡고 있어요. 게임 속 세상에 상상력을 더해 게임보다 더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탄생했습니다. 열두 살 런트는 우리 주변 어디에서나 볼 수 있는 평범하지만 유쾌한 남자 아이입니다. 학교에 가서 수업을 듣고 공부를 하고 친구들과 놀고…. 늘 똑같던 일상의 무대가 마인크래프트 속 세상이라면 이야기는 달라집니다. 빌리지를 향한 몹들의 공격과 동급생의 배신! 런트는 레드스톤 시험을 앞두고 아무 준비도 하지 못한 채 위기에 봉착합니다. 다행히 레드스톤 천재 소녀 롤라가 런트 팀에 합류하면서 문제가 해결된 듯? 런트는 과연 이 상황을 이겨내고 자신의 꿈을 지켜낼 수 있을까요?
우리가 잊지 말아야 할 독립운동가 1 : 김구
파랑새 / 박명희 (지은이), 김광운 (감수) / 2019.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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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위인
박명희 (지은이), 김광운 (감수)
독립운동가들이 옳지 않은 시대의 불의에 저항하며 어떻게 “NO!”를 외쳤는지, 그 독창적 사고의 과정을 들여다보게 한다. 우리가 잊지 말아야 할, 반드시 기억해야만 하는, 다시는 잊혀져서는 안 될 위대한 독립운동가를 소개하는 이 시리즈는, 사실에 입각한 생생한 구성과 감수로 정확한 역사가 무엇인지 깨닫게 할 것이다. 또한 역사적 사실에 비추어 그들이 살았던 당대의 현실을 드라마처럼 생생하게 느낄 수 있다. 이는 우리가 나아가야 할 100년 미래의 길을 열기 위한 첫 번째 역사 공부가 될 것이다. 1권에서는 광복과 통일을 위해 평생을 바친 민족의 참스승 김구를 다룬다. 김구는 일제 치하에서는 임시 정부를 수립하여 독립 운동을 지원하고 광복군을 양성하는 등 조국 독립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광복 후에는 임시 정부 내부에서 일어난 정치적 분열과 미국과 소련의 신탁 통치, 남한과 북한의 균열 등을 막기 위해 남은 인생을 다 바쳐 민족의 통일과 화합을 주장했으나 반대파의 총에 암살당하여 통일의 염원을 이루지 못한다.추천사 지은이의 말 1. 출생과 유년기 2. 과거를 준비하다 3. 동학교도가 되다 4. 싹트는 애국심 5. 투옥과 탈옥 6. 힘들게 얻은 짝 7. 교육 운동을 펼치다 8. 다시 감옥에 갇히다 9. 상하이 임시 정부에서의 활동 10. 이봉창 의사와 윤봉길 의사 11. 장제스를 만나다 12. 독립은 되었지만 13. 조국으로 돌아오다 14. 오직 통일된 조국을 꿈꾸며 15. 선생님 가셨는데 우리가 무슨 말 하오리까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당신은 어떤 나라에 살고 싶습니까? 100년 전 그들이 오늘의 우리에게 던지는 질문입니다. 우리가 살고 싶은 나라는 위대한 역사를 기억하는 당신으로부터 건국됩니다. 그때 그들에게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 ‘독립운동가’는 지난 100년 우리 현대사의 뿌리이자 시작이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그들이 누구이고 왜 나라를 지키고자 했는지 스스로 질문해 본 적이 없습니다. 이제까지 우리에게 주어진 역사란, 수동적으로 배우고 암기하는 교과목의 일종일 뿐이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어린이가 역사를 스스로 능동적으로 바라보고 읽기 시작할 때, 역사는 새로운 시대를 열어 주고 새로운 사상가를 키워냅니다. 동학부터 3·1운동, 임시정부 수립, 그리고 전쟁과 분단까지. 대한민국 근현대사의 주인공이었던 독립운동가들의 삶을 투명하게 들여다본 이 책은 김구, 안중근, 안창호, 신채호, 주시경, 여운형, 손병희, 한용운, 유관순, 김원봉, 홍범도, 김창숙, 주기철, 이상재, 신돌석, 유인석 등의 독립운동가들이 옳지 않은 시대의 불의에 저항하며 어떻게 “NO!”를 외쳤는지, 그 독창적 사고의 과정을 들여다보게 합니다. 이 위대한 독립운동가들은 자신의 목숨을 잃는 것보다 국가와 민족을 상실하는 일을 진심으로 두려워한 사람들입니다. 이들은 민족정신의 승리만이 겨레의 얼을 지키는 유일한 길이라는 철학을 알았고 그것을 실천한 위인들입니다. 우리는 이러한 위인들을 다시 만나야 합니다. 그런 자주적 철학을 갈망하는 마음이 불꽃처럼 자라나, 지금 우리 대한민국의 ‘NO! JAPAN’ 정신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일제강점기라는 어렵고 힘든 시기에 민족정신으로 광복을 위해 목숨을 던진 독립운동가들. 한반도를 물들인 민족정신으로 대한민국의 뿌리가 된 독립운동가들을 기억하고, 감사하는 마음을 잊지 않기 위하여 '‘우리가 잊지 말아야 할’ 독립운동가'를 출간하였습니다. 불의에 저항하며 “아니오!”를 외친 의인들을 만나다. 우리는 왜 독립운동가를 기억해야 할까요? 그들은 한동안 역사에서 가려지거나 잊혀졌고, 한동안은 오판과 오해로 명예를 상실하기도 했습니다. 이제 다시 우리 시대의 의인으로 떠오른 독립운동가. 그들은 정치, 교육, 역사, 학문, 문학, 종교계 각 분야에서 100년의 철학을 바탕으로 민족의 가치와 나라의 뿌리를 지키려 했던 진정한 실천가들이었습니다. 우리 어린이, 청소년들이 글로벌 리더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창조적인 철학을 가지고 그것을 실천했던 독립투사들의 삶을 직접 읽어내야만 합니다. 존경하는 인물의 삶을 스스로 읽을 수 있는 어린이는 역사를 이해함으로써 지금 우리가 위치한 시대를 비평할 수 있으며, 미래를 준비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왜 독립운동가들을 기억해야 하는지, 그들의 삶을 통찰함으로써 미래 사회에 내가 기여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 '‘우리가 잊지 말아야 할’ 독립운동가'를 통해 스스로 발견할 수 있습니다. 푸른 산 빛을 깨치고 단풍나무 숲을 향하여 난 작은 길을 걸어서 차마 떨치고 갔습니다. _한용운 ‘님의 침묵’ 중에서 ‘님’을 잃은 슬픔의 통곡이 가득했던 한용운의 시처럼, 우리는 다시는 나라를 잃지 않을 것입니다. 우리 자신이 누구인지 자아를 상실하는 일도 결코 없을 것입니다. 오늘의 대한민국에서 성장하는 우리 어린이, 청소년들에게 인생을 사는 방법을 스스로 발견하게 해 주세요. 그것은 바로 역사를 정확하게 직시하는 일입니다. 역사를 왜곡하는 국가와 민족은 성장을 멈추고 퇴보합니다. 독일이 역사 앞에 겸허하였고 의인들을 기억함으로써 철학적 성장과 성공을 이루었듯, 우리도 우리 역사를 정확히 기려야 합니다. 오늘 우리가 다시 만나는 위대한 독립운동가들은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새로운 가치관을 선물할 것입니다. 똑같은 시대를 살았는데도 독립운동가마다 각기 달랐고, 제각기 독창적이었습니다. 자신만의 창의적인 방식으로 조국과 민족을 사랑했고 새로운 역사를 창조했습니다. 독립운동가들이 치열하게 만들었던 창조의 역사가 우리 대한민국의 현대사를 열었다는 위대한 진실을 잊지 마세요! 잊어서는 안 될 우리의 뿌리, 독립운동가. 자아를 지키고 100년의 성장을 위한 약속, 우리 역사. 대한민국은 지금 보이콧 재팬 운동으로 뜨겁게 끓어오르고 있습니다. 왜일까요? 그것은 진실을 갈망해 왔던 우리 국민들의 날카로운 민족의식이자 역사관의 다른 표현일 것입니다.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대한민국은 새로운 100년의 역사를 시작하고 있습니다. 그 100년의 초석에 서 있는 우리 어린이, 청소년들에게 '‘우리가 잊지 말아야 할’ 독립운동가' 시리즈는 그래서 더욱 특별하고 귀중합니다. 우리가 잊지 말아야 할, 반드시 기억해야만 하는, 다시는 잊혀져서는 안 될 위대한 독립운동가를 소개하는 이 시리즈는, 사실에 입각한 생생한 구성과 감수로 정확한 역사가 무엇인지 깨닫게 할 것입니다. 또한 역사적 사실에 비추어 그들이 살았던 당대의 현실을 드라마처럼 생생하게 느낄 수 있습니다. 이는 우리가 나아가야 할 100년 미래의 길을 열기 위한 첫 번째 역사 공부가 될 것입니다. 역사는 수동적으로 배우고 암기하여 잊고 마는 교과목이 아니라, 스스로 인물을 찾아가 만나고 그의 삶을 통찰하며 그 철학을 오늘의 삶에 적용하는 인생의 공부라는 점을 '‘우리가 잊지 말아야 할’ 독립운동가' 시리즈로 꼭 느껴 보세요. 이 책은 창조적 역사의식의 중요성을 일깨워 줄 거예요. ① 김구 “내 소원은 우리나라 대한의 완전한 자주 독립이오.” 광복과 통일을 위해 평생을 바친 민족의 참스승 김구 일제 치하에서는 임시 정부를 수립하여 독립 운동을 지원하고 광복군을 양성하는 등 조국 독립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광복 후에는 임시 정부 내부에서 일어난 정치적 분열과 미국과 소련의 신탁 통치, 남한과 북한의 균열 등을 막기 위해 남은 인생을 다 바쳐 민족의 통일과 화합을 주장했으나 반대파의 총에 암살당하여 통일의 염원을 이루지 못한다. "아직도 소식이 없어요?"
요즘거위
바른북스 / 이경임 (지은이), 권경륜 (그림) / 2020.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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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북스
명작,문학
이경임 (지은이), 권경륜 (그림)
아름다운 자연에서 가슴 따듯하게 펼쳐지는 거위와 개 미키, 엄마의 순수하고 사랑스러운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상대방의 말에 귀 기울이지 않고 자기주장만 펼쳐 다툼으로 이어지기까지 하는 인간 세상과 비슷하게 거위, 강아지, 엄마 역시 서로의 말을 알아들을 수 없어 자신들이 하고 싶은 말만 한다. 보살핌을 받는 거위와 미키. 보살펴주는 엄마는 이런 어려움이 있음에도 서로 간의 믿음과 사랑으로 살아간다. 서문 1. 우리 엄마 2. 다른 신분 3. 변성기 4. 우리 모두 엄마 가족 5. 사랑해! 6. 안녕히!아름다운 자연에서 가슴 따듯하게 펼쳐지는 거위와 개 미키, 엄마의 순수하고 사랑스러운 이야기. 상대방의 말에 귀 기울이지 않고 자기주장만 펼쳐 다툼으로 이어지기까지 하는 인간 세상과 비슷하게 거위, 강아지, 엄마 역시 서로의 말을 알아들을 수 없어 자신들이 하고 싶은 말만 한다. 보살핌을 받는 거위와 미키. 보살펴주는 엄마는 이런 어려움이 있음에도 서로 간의 믿음과 사랑으로 살아간다.
Pick up! Theme Voca : 초급
아이엠북스 / 김종완.김혜미 지음 / 2010.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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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엠북스
학습참고서
김종완.김혜미 지음
테마 별로 분류된 단어를 다양한 대화.예문과 함께 정리한 <Pick up! Theme VOCA> 시리즈 '초급' 편. 중학교 수준의 다양한 단어를 35개의 주제로 분류하여 학생이 쉽고 빠르게 학습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또한, 학습자가 그 어휘의 뜻을 쉽고 빠르게 이해할 수 있도록 어휘의 의미를 가장 잘 살려줄 수 있는 예문을 선별하여 실었다. 각 주제는 의식주에서부터 정치, 경제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주제를 포함하고 있으며, 단어별로 적절한 대화.예문을 제시하여 문맥을 통해서 단어를 암기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또한 한 가지 주제를 마무리할 때 마다 Check Up을 이용하여 암기한 단어를 확인해 볼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1. Person 사람 1.1. Body 신체 1.2. Character 성격 1.3. Feeling 감정 2. People 사람들 2.1. Family 가족 2.2. Job 일 2.3. Transportation 교통 3. Life 삶 3.1. Clothes 의복 3.2. Food 음식 3.3. Cooking 요리 3.4. Housing 주택 4. Daily Life 일상생활 4.1. Time 시간 4.2. Activities 활동 4.3. Special Day 특별한 날 4.4. Shopping 쇼핑 5. Health and Hobbies 건강과 취미 5.1. Health 건강 5.2. Sports 운동 5.3. Traveling 여행 5.4. Hobbies 취미 6. Society and Culture 사회와 문화 6.1. Society 사회 6.2. Media 미디어 7. Science and Technology 과학과 기술 7.1. Science and Technology 과학과 기술 7.2. Computer 컴퓨터 8. Education 교육 8.1. school 학교 8.2. Studies 공부 8.3. Lesson 과목 9. Economy 경제 9.1. Economy 경제 10. Nature and Environment 자연과 환경 10.1. Nature 자연 10.2. The Weather 날씨 10.3. The Environment 환경 10.4. Country & Cities 국가와 도시 10.5. Place 장소 11. Things 물건 11.1. things 물건 11.2. numbers 수 12. Art 예술 12.1. Music 음악 12.2. the fine art 미술"테마 별로 분류된 단어를 다양한 대화/예문과 함께 정리한” Pick up! Theme VOCA 기존의 영단어 교재들은 단순히 영단어를 알파벳이나 품사별로 구분하여 순서대로 소개하는 것이 대부분입니다. 하지만 그러한 방법은 단어 간의 연계성이나 학습 후의 연계효과도 전혀 없어 애써 암기한 단어를 금방 잊어버리는 단점이 있습니다. "Pick up Theme VOCA"는 중학교 수준의 다양한 단어를 35개의 주제로 분류하여 학생이 쉽고 빠르게 학습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각 주제는 의식주에서부터 정치, 경제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주제를 포함하고 있으며, 단어별로 적절한 대화/예문을 제시하여 문맥을 통해서 단어를 암기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또한 한 가지 주제를 마무리할 때 마다 Check Up을 이용하여 암기한 단어를 확인해 볼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1. 주제별로 분류한 어휘 분류된 테마별로 중학교 수준의 핵심적인 어휘만을 선별하였습니다 2 발음기호와 의미 함께 실은 발음기호를 통해 단순하게 뜻만 암기하는 것이 아니라 정확한 발음을 함께 익힐 수 있도록 하였으며 단어의 여러 가지 뜻 중에서 가장 많이 쓰이고 꼭 외워야 할 것만 골라서 실었습니다. 3 예문 학습자가 그 어휘의 뜻을 쉽고 빠르게 이해할 수 있도록 어휘의 의미를 가장 잘 살려줄 수 있는 예문을 선별하여 실었습니다 4 Check Up Part별로 학습했던 어휘를 한번에 총정리할 수 있도록 마련된 Check Up 코너를 통해 학습자들은 지루하지 않게 공부했던 어휘들을 복습 할 수 있습니다.
명탐정 홈즈 : 빨강 머리 연맹
좋은꿈 / 아서 코난 도일 (지은이), 김형준 (그림) / 2023.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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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꿈
명작,문학
아서 코난 도일 (지은이), 김형준 (그림)
추리소설의 고전 <셜록 홈즈>를 어린이가 읽기 쉽게 동화로 엮었다. 130여 년 동안 읽히고 있는 <셜록 홈즈> 단편 중 첫 번째로 가장 많이 읽히는 것이 <빨강 머리 연맹>이다. 불타는 듯 빨강 머리를 한 빈세트 스폴딩. 그는 평범한 전당포 점원으로 가장하여 런던 은행 지하에 보관한 사상 최대의 금화 탈취를 계획하고 실행한다. ‘빨강 머리 연맹’ 사건을 의뢰받은 홈즈는 ‘기묘하고 진귀하고 신비한 사건’이라고 규정한다. 범인 스폴딩은 옥스퍼드대학을 졸업한 수재로 명문가 출신의 천재 악당인 존 클레이었다. 홈즈는 냉철하고 과학적인 추리로 범인을 쫓는다. 다양하고 풍부한 지식, 음악을 좋아하는 부드러움과 섬세함, 강철 같은 체력, 매의 눈을 가진 관찰력과 판단력, 끈질긴 추적으로 불가사의한 사건을 해결한다.붉은 머리 사나이•13 빨강 머리 연맹•18 빨강 머리 연맹 해체•33 매의 눈으로•39 독 안의 쥐•46 추리의 끈•53 추리탐정수업•62 -추리 탐정 퀴즈 -탐정 수사의 낱말 풀이셜록 홈즈의 추리소설을 동화로 엮은 < > 01번. 동화로 읽는 셜록 홈즈-첫 권 <빨강 머리 연맹> 추리소설의 고전 <셜록 홈즈>를 어린이가 읽기 쉽게 동화로 엮었다. 130여 년 동안 읽히고 있는 <셜록 홈즈> 단편 중 첫 번째로 가장 많이 읽히는 것이 <빨강 머리 연맹>이다. 불타는 듯 빨강 머리를 한 빈세트 스폴딩. 그는 평범한 전당포 점원으로 가장하여 런던 은행 지하에 보관한 사상 최대의 금화 탈취를 계획하고 실행한다. ‘빨강 머리 연맹’ 사건을 의뢰받은 홈즈는 ‘기묘하고 진귀하고 신비한 사건’이라고 규정한다. 범인 스폴딩은 옥스퍼드대학을 졸업한 수재로 명문가 출신의 천재 악당인 존 클레이었다. 홈즈는 냉철하고 과학적인 추리로 범인을 쫓는다. 다양하고 풍부한 지식, 음악을 좋아하는 부드러움과 섬세함, 강철 같은 체력, 매의 눈을 가진 관찰력과 판단력, 끈질긴 추적으로 불가사의한 사건을 해결한다. 책의 구성 1. 본문-동화 2. 추리탐정 퀴즈-내용 돌아보기 3. 탐정수사의 낱말풀이-문해력 키우기
그래 괜찮아
북랩 / 최낭규 지음 / 2012.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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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랩
동요,동시
최낭규 지음
어린이에게 ㆍ 4 부모님과 선생님께 ㆍ 6 1부 나와 자연 봄비 ㆍ 17 낮아지는 산 ㆍ 18 땅속에서 솟는 샘 ㆍ 19 메아리 ㆍ 20 나무가 나보고 ㆍ 21 하얀 바람 빨간 바람 ㆍ 22 무지개 햇살 ㆍ 24 봄에 ㆍ 25 토라진 봄 ㆍ 26 산에 가서 배우자 ㆍ 27 심술 비 ㆍ 28 꽃과 할아버지 ㆍ 29 장다리꽃 ㆍ 31 진달래와 철쭉 ㆍ 32 목련 꽃과 누나 ㆍ 33 나팔꽃 나팔 귀 ㆍ 34 해바라기 꽃과 달맞이꽃 ㆍ 35 꿀벌과 호박꽃 ㆍ 36 많은 사람 행복해야지 ㆍ 37 이슬 ㆍ 38 더운 여름날 ㆍ 39 반딧불이 돌아오게 ㆍ 40 가을 ㆍ 41 가을이 오겠지 ㆍ 42 코스모스 ㆍ 44 내 마음 ㆍ 45 바쁜 사철 ㆍ 46 비 ㆍ 48 노을 ㆍ 49 산속 친구들 ㆍ 50 참외 ㆍ 52 하늘에 별을 ㆍ 53 심술궂은 바람 ㆍ 55 사철 바쁜 바람 ㆍ 56 등산 ㆍ 58 제비 ㆍ 60 제비야 ㆍ 61 어항 속 금붕어 ㆍ 62 나무의 속삭임 ㆍ 63 멧새 두 마리 ㆍ 64 거미줄 ㆍ 65 어떻게 하나 ㆍ 66 네 생각대로 ㆍ 67 연 ㆍ 68 그런데 ㆍ 70 내 생각 엄마 생각 ㆍ 73 내가 해야지 ㆍ 74 엉뚱한 생각 ㆍ 75 숲 속 놀이 ㆍ 76 눈사람과 사자성어 ㆍ 78 2부 나와 우리 내 모습 그리기 ㆍ 80 일러바쳤는데 ㆍ 82 새 옷 ㆍ 84 나는 강아지 ㆍ 85 딸기 먹기 ㆍ 86 기다려진다 ㆍ 87 나는 할 수 있어요 ㆍ 88 내 생각 ㆍ 90 친구야 미안해 ㆍ 91 엘리베이터 ㆍ 92 아파트 열쇠 ㆍ 93 내 마음 ㆍ 94 현충일 ㆍ 95 동생 ㆍ 96 정다운 형제 ㆍ 97 절약 근면 검소 ㆍ 98 간식 시간 ㆍ 99 입학 선물 ㆍ 100 유치원 선생님 ㆍ 103 선생님과 어머니 ㆍ 104 5월 ㆍ 105 어린이 날 ㆍ 106 스승의 날 ㆍ 107 둘 다 똑같이 ㆍ 109 개근상 ㆍ 110 기다리시는 아버지 ㆍ 111 아버지와 나는 같아요 ㆍ 112 아버지와 나는 달라요 ㆍ 113 아버지 ㆍ 114 정정당당 ㆍ 116 엄마 ㆍ 117 일하는 엄마 ㆍ 118 그래 괜찮아 ㆍ 119 엄마와 나 ㆍ 120 꾸지람 안 하는 엄마 ㆍ 121 편지 ㆍ 122 손자와 할아버지 ㆍ 123 할머니 목소리 ㆍ 124 할아버지 어렸을 땐 ㆍ 125 내가 크면 ㆍ 127 동요와 찬송가 ㆍ 128 곶감 ㆍ 130 여름 캠프 ㆍ 131 일기 쓰기 ㆍ 132 교장 선생님 ㆍ 134 포장끈 ㆍ 135 솔로몬의 재판 ㆍ 136 이사 하는 날 ㆍ 138 아침이 오는 소리 ㆍ 140 유치원 놀이터 ㆍ 142 3부 작품 해설 ㆍ 145 문학상 당선 심사평 ㆍ 157
사라진 부모님을 찾아서
한림출판사 / 손지우 (지은이), 이윤민 (그림) / 2022.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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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출판사
명작,문학
손지우 (지은이), 이윤민 (그림)
학교에서 온종일 흥미로운 일을 떠올리며 집에 돌아온 누리는 동생 가온이에게 부모님이 집에 안 계시다는 이야기를 듣는다. 저녁이면 돌아오실 거라 생각했던 부모님은 다음 날이 되어도 오지 않고, 누리와 가온이는 엄마 아빠를 찾아서 할머니 집으로 향한다. 하지만 할머니 집에서도 할머니와 부모님의 흔적은 찾을 수가 없고 누가 남긴지 알 수 없는 두 줄의 주소만 발견하는데……. 남매는 사라진 할머니와 부모님을 찾을 수 있을까?1. 사라진 부모님 7쪽 2. 할머니 집 12쪽 3. 두 줄의 편지 20쪽 4. 등불이 걸린 나무 28쪽 5. 이상한 마을 39쪽 6. 마녀와 불로장생 열매 53쪽 7. 시공의 버스 69쪽 8. 마녀의 우묵 84쪽 9. 우묵의 비밀 98쪽 10. 마법의 약을 만드는 소녀 116쪽 11. 영생의 열매 127쪽 12. 사라지는 우묵 143쪽 13. 다시 집으로 162쪽 작가의 말 168쪽 “누나, 여기 뭐가 쓰여 있어! 이것 좀 읽어 봐.” 학교에서 온종일 흥미로운 일을 떠올리며 집에 돌아온 누리는 동생 가온이에게 부모님이 집에 안 계시다는 이야기를 듣는다. 저녁이면 돌아오실 거라 생각했던 부모님은 다음 날이 되어도 오지 않고, 누리와 가온이는 엄마 아빠를 찾아서 할머니 집으로 향한다. 하지만 할머니 집에서도 할머니와 부모님의 흔적은 찾을 수가 없고 누가 남긴지 알 수 없는 두 줄의 주소만 발견하는데……. 남매는 사라진 할머니와 부모님을 찾을 수 있을까? 이상한 마을, 마녀의 우묵 사라진 사람들과 남겨진 사람들을 둘러싼 비밀 할머니 집에 가면 엄마 아빠를 만날 수 있을 거라 자신했던 누리와 가온이는 ‘등불나무시 영원의 우묵’이라 적힌 주소를 보고 고민에 빠진다. 하지만 부모님 없이 또 밤을 지새우기는 싫어서 남매는 주소에 적힌 곳을 찾아가기로 한다. 누리와 가온이는 익숙했던 할머니 동네를 벗어나 낯선 ‘중앙 우묵’이란 곳에 도착한다. 그곳에서 아이들은 스스로 움직이는 물건과 사람들 사이를 돌아다니며 말하는 동물들을 보고는 머리가 복잡해진다. 그리고 우묵 사람들에게 오랫동안 마을에 전해 내려오는 마녀에 대한 이야기를 듣게 된다. 누리와 가온이는 우묵을 둘러싼 마녀의 악한 기운과 불사의 열매로 알려진 사과를 향한 마녀의 집착이 우묵 사람들을 오랫동안 괴롭혔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왜 엄마와 아빠가 어젯밤 집으로 돌아오지 않았는지, 왜 할머니가 집에 없는지에 대한 이유를 알게 된 누리와 가온이는 두려움에 휩싸인다. 하지만 누리와 가온이는 부모님뿐만 아니라 우묵 사람들도 구하기로 결심하고 마녀와 맞선다. 세계를 지킬 수 있는 특별한 힘, 가족의 사랑 누리와 가온이는 어려움이 닥치는 순간마다 함께 머리를 맞대고 용기를 북돋운다. 부모님을 반드시 구하겠다는 남매의 일념은 마녀에 대한 두려움을 떨쳐 내게 한다. 엄마가 마녀로부터 할머니를 지킨 것처럼 누리도 마녀로부터 부모님을 지켜 낸다. 가족의 사랑과 믿음 덕분에 남매는 부모님을 구할 용기를 얻고 용감하게 모험에 뛰어든다. 누리와 가온이는 버스를 타는 일부터 낯선 길을 찾아가는 것까지 모든 경험이 처음이었지만 둘이라서 외롭지 않게 서로를 의지하며 극복해 나간다. 매일 마주하는 가족이라서 소중함을 느끼지 못하는 때가 많은데, 어려움이 닥친 순간에 가족애는 서로를 단단히 결속시켜 성장하게 한다. 누리와 가온이가 스스로 길을 개척하며 몸소 부딪히는 모험 속에서 아이들은 대리만족을 느낄 수 있다. 작가가 어린 시절 책을 읽으며 이야기 속 주인공이 되어 모험을 헤쳐 나갔던 것처럼, 이 책을 읽는 독자들 또한 누리와 가온이와 함께 한층 성장할 것이다. 책을 통한 경험은 아이들의 잠재력을 키워 주며 현실과는 또 다른 성장의 밑거름이 된다. 손지우 작가는 에서 ‘인간이 되지 못한 호랑이는 어디로 갔을까?’란 호기심에서 ‘우묵’이란 세상을 만들어 내며 한국적 판타지를 탄생시켰다. 외국 판타지 동화에만 익숙했던 아이들에게 『사라진 부모님을 찾아서』는 동양미 가득한 판타지의 신선함을 전한다.
70년 만에 돌아온 편지
마루비 / 장성자 (지은이), 신진호 (그림) / 2021.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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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루비
명작,문학
장성자 (지은이), 신진호 (그림)
동화를 통해 우리 삶 속에 흐르고 있는 역사의 흔적을 찾아 되새겨 보는 ‘마루비 동화로 읽는 우리 역사’시리즈의 첫 번째 작품으로 장성자 작가의 <70년 만에 돌아온 편지>가 출간되었다. 출간 전 ‘2021년 우수 출판 콘텐츠’에 선정되기도 한 이 작품은 6.25전쟁이라는 우리 현대사를 배경으로 한 가족의 슬픈 역사를 담고 있다. 이야기 속에 등장하는 주인공 연수는 작가의 어릴 적 모습인 동시에 비슷한 상황을 경험한 우리 시대의 많은 가족의 모습이기도 하다.1. 노는 날이라고요_7 2. 꼬맹이가 할아버지가 되는 시간_16 3. 해마다 오는 편지_28 4. 전쟁_43 5. 반합에 새긴 이름_52 6. 가평 지구를 지켜라_66 7. 수욱이 보아라_74 8. 귀환_86 국방부 유해 발굴 감식단이 하는 일_942021년 우수 출판 콘텐츠 선정작! 장성자 작가의 자전적 이야기이자 우리 현대사의 슬픈 이야기 “이 동화는 나의 할아버지와 아버지의 이야기이며, 6.25전쟁 때 나라를 위해 싸우다 전사한 호국 영령들의 이야기이다.” 동화를 통해 우리 삶 속에 흐르고 있는 역사의 흔적을 찾아 되새겨 보는 ‘마루비 동화로 읽는 우리 역사’시리즈의 첫 번째 작품으로 장성자 작가의 《70년 만에 돌아온 편지》가 출간되었다. 출간 전 ‘2021년 우수 출판 콘텐츠’에 선정되기도 한 이 작품은 6.25전쟁이라는 우리 현대사를 배경으로 한 가족의 슬픈 역사를 담고 있다. 이야기 속에 등장하는 주인공 연수는 작가의 어릴 적 모습인 동시에 비슷한 상황을 경험한 우리 시대의 많은 가족의 모습이기도 하다. “70년이 지나도록 불러보고 싶었던 그 이름, 아버지. 아버지는 그렇게 아버지를 그리워하며 손자 손녀를 둔 할아버지가 되어갔다.” 북한군의 기습 남침으로 시작된 6.25전쟁은 우리 현대사에 가장 슬프고도 아픈 사건으로 남았다. 순식간에 아름다운 산과 들이 포탄이 날아다니는 전쟁터로 변했고 사람들은 하루아침에 가족과 집을 잃고 피난민이 되었다. 뿐만 아니라 대다수의 젊은이들은 나라를 지키기 위해 전쟁터로 나가야 했고 이들 중 많은 분이 전투 중에 목숨을 잃었다. 계속되는 전쟁 상황으로 인해 이들은 죽은 채로 이름 모를 산과 들에 홀로 남겨진 채 세월이 흘러 이제는 그 흔적조차 찾기가 힘들어졌다. 남겨진 가족들의 소망은 더 시간이 가기 전에 돌아오지 않는 분의 조그만 흔적이라도 찾는 것이다. “아저씨도 가족이 기다리고 있잖아요. 보고 싶은 때마다 여기다 편지 쓰세요.” 할아버지를 따라 가평전적비를 찾아간 연수는 아버지를 그리워하는 할아버지를 위해 편지를 땅에 묻던 중 홀연히 판타지 세계 속으로 들어간다. 그리고 6.25전쟁의 한가운데서 연수는 왕할아버지와 마주친다. 연수가 내미는 편지지를 받아든 왕할아버지는 고향에 두고 온 아들에게 편지를 쓴다. 마음이 깊으면 하늘도 감동한다는 메시지를 주는 가슴 뭉클한 장면이면서 우리 역사의 뼈아픈 한 장면이기도 하다. 판타지 속에서라도 만나고 싶고 손잡고 싶고 함께 껴안으며 참았던 그리움을 전하고 싶은 우리의 마음이 작품을 통해 재현되는 명장면이기도 하다. “오늘부로 고 최승보 일병은 고향과 유가족의 품으로 귀환하게 되었습니다.”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에 의하면 6.25전쟁 전사자의 유해는 대략 12만 3천여 구로 추정된다고 한다. 이 중 발견된 유해는 12만여 구로 신원이 확인되어 가족의 품으로 돌아간 유해는 겨우 164명 정도다. 많은 전사자들이 아직도 가족을 찾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나라를 위해 하나밖에 없는 목숨을 바친 호국 영령들을 결코 잊지 말아야 할 뿐 아니라 최후의 마지막 한 분의 유해라도 반드시 찾아 가족들의 품으로 돌아가게 되기를 우리 모두는 간절히 바란다. “나는 가끔 생각했다. 할아버지가 어딘가 살아있는 건 아닐까? 텔레비전에서 보던 것처럼, 갑자기 우리 앞에 딱 나타나지는 않을까. 그랬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었다.” -작가의 말 중에서
그래픽 노블 5 : 불의 날개와 예언의 밤
김영사 / 투이 T. 서덜랜드 (지은이), 마이크 홈스 (그림), 박산호 (옮긴이), 베리 도이치 (각색), 마르타 라이호 (채색) / 2023.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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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사
명작,문학
투이 T. 서덜랜드 (지은이), 마이크 홈스 (그림), 박산호 (옮긴이), 베리 도이치 (각색), 마르타 라이호 (채색)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 22개국어로 출간되어 1,000만 부 이상 판매된 블록버스터급 드래곤 판타지! 전 세계가 열광한 <불의 날개>, 그래픽 노블 마지막 이야기. 충격적인 예언의 진실을 알게된 써니는 위험한 암흑날개들로부터 친구들을 보호하기 위해 고향인 모래 왕국으로 떠나고, 그곳에서 자신과 닮은 모래날개 쏜을 만난다. 그리고 20년 동안 계속되어 온 참혹한 전쟁을 끝낼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해 낸다. 써니는 꿈꾸던 대로 예언을 이룰 수 있을까? <불의 날개 그래픽 노블 시리즈>는 전 세계 독자들이 인정한 원작 소설 <불의 날개>의 탄탄한 서사와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을 강렬하고 정교한 그림으로 담아내어 색다른 재미와 감동을 선사한다.프롤로그 10 1장. 움직이는 모래 12 2장. 번의 요새 74 3장. 오닉스의 눈 144 에필로그 220★ 베스트셀러 1위, 22개국어로 출간, 1,000만 부 이상 판매★ ★ 어린이 판타지 그래픽노블 부문 베스트셀러 1위★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시리즈 마지막 이야기, 『불의 날개와 예언의 밤』이 출간되었다. 누구보다 운명을 진심으로 믿었던 5권의 주인공 모래날개 써니는 예언의 진실을 알게 된 후 큰 충격에 빠진다. 하지만 미처 충격에서 헤어나오기도 전에 의문의 암흑날개들에게 납치당해 사막으로 가게 된다. 사막에서 출생의 비밀을 알게 된 써니는 다시 납치당해 번의 요새로 끌려가는데……. 파란만장한 여정을 겪으며 자신이 진심으로 원하는 것과 전쟁을 끝낼 수 있는 방법을 깨닫는다. 써니는 예언을 실현해 파이리아의 전쟁을 끝낼 수 있을까? 작고 밝은 모래날개 써니는 친구들 사이에서 귀여움을 독차지하지만, 한편으로는 해맑은 모습에 가려진 진지한 속마음과 의지, 실행력을 이해받지 못한다. 하지만 이에 굴하지 않고 끝까지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해, 결국 전쟁으로 황폐화된 파이리아에 평화와 희망을 가져오는 데 큰 역할을 한다. 작은 용이 이루어 내는 이 장대한 서사는 어린이 독자들에게 꿈과 용기, 그리고 희망을 불어넣어 줄 것이다. · 경이롭고, 멋지면서, 환상적이다! 살면서 만난 최고의 그래픽 노블 시리즈! · 독서를 싫어하는 아들이 20분 만에 완전 몰입, 소설까지 읽고 싶다고 하네요! - 독자 리뷰 원작 소설은 방대한 세계관과 탄탄한 스토리텔링으로 베스트셀러 1위를 차지한 후, 뒷이야기가 나올 때마다 전체 베스트셀러에 진입할 정도로 사랑받는 드래곤 판타지 시리즈이다. 은 원작의 섬세한 스토리를 그대로 담아냈을 뿐만 아니라 화려하고 선명한 그래픽까지 더해져 원작 소설 이상의 즐거움과 감동을 선사한다. 현재 이 시리즈는 출간 즉시 영미권 베스트셀러(어린이 판타지 그래픽 노블 부문) 차트를 휩쓸며 남녀노소 불문, 독자들의 쏟아지는 찬사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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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산맥사 / 최지원 (지은이) / 2024.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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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산맥사
동요,동시
최지원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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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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