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아름다운 자연에서 가슴 따듯하게 펼쳐지는 거위와 개 미키, 엄마의 순수하고 사랑스러운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상대방의 말에 귀 기울이지 않고 자기주장만 펼쳐 다툼으로 이어지기까지 하는 인간 세상과 비슷하게 거위, 강아지, 엄마 역시 서로의 말을 알아들을 수 없어 자신들이 하고 싶은 말만 한다. 보살핌을 받는 거위와 미키. 보살펴주는 엄마는 이런 어려움이 있음에도 서로 간의 믿음과 사랑으로 살아간다.
출판사 리뷰
아름다운 자연에서 가슴 따듯하게 펼쳐지는 거위와 개 미키, 엄마의 순수하고 사랑스러운 이야기.
상대방의 말에 귀 기울이지 않고 자기주장만 펼쳐 다툼으로 이어지기까지 하는 인간 세상과 비슷하게 거위, 강아지, 엄마 역시 서로의 말을 알아들을 수 없어 자신들이 하고 싶은 말만 한다.
보살핌을 받는 거위와 미키. 보살펴주는 엄마는 이런 어려움이 있음에도 서로 간의 믿음과 사랑으로 살아간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이경임
1951년 출생2019년 2월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국어국문학과 졸업1999년 농민신문 산문 부문 「귀농」 수상「바람의 언덕」 「공작이 걸어와요」「새들의 전쟁」 「녹색강의실」 등
목차
서문
1. 우리 엄마
2. 다른 신분
3. 변성기
4. 우리 모두 엄마 가족
5. 사랑해!
6. 안녕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