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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밥은 누가 먹었을까?
책고래 / 솜보리 (그림), 김형미 / 2024.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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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고래
동요,동시
솜보리 (그림), 김형미
책고래아이들 43권. 사랑 넘치는 독자들을 위한 동시집이다. 동심으로 가족과 친구를 위하여 사랑을 노래한다. 그런데 사랑으로 연결된 건 사람들뿐만이 아니네요. 동물, 자연물들까지 마음이 닿아 있다. 그 마음 안에서 피어나는 건 환하고 밝은 마음과 무한한 따스함이다.시인의 말 제1부 고양이밥은 누가 먹었을까? 터진다 빵빵빵! 칭찬샤워 쉬는 시간 싫어 마음 예보 저요! 마음의 방 모기 딱 기다려 작심 십 분 키 크는 꿈 삐요삐요 응급 처방 감나무 고양이밥은 누가 먹었을까? 제2부 못난이 눈사람이 웃으면 비비작 비비작 별 보러 가자 주희가 불렀다 못난이 눈사람이 웃으면 처음이야 눈은 냥이의 봄 함께 놀고 싶어 겨울바람 병아리랑 친구 된 날 나는야 산타독 사육곰 편안이 제3부 똥방귀도 좋대 똥방귀도 좋대 척 따르릉 말 한마디 우리 딸 우리 아들 뭐가 될까 집에 갈 수 있을까 달달한 감 할아버지 산소 까치밥 코로나 크리스마스 제4부 공짜 좋아해서 머리 벗겨질 뻔 공짜 좋아해서 머리 벗겨질 뻔 어쩌지 달리기 경주 파란 하늘 춤추는 조팝꽃 단비 오바쟁이 하늘 잠자리 꽃물 감꽃 소낙비 수도세 폭탄 몽실 구름 아파트 봄비 해설 화단에 놓아둔 고양이밥 다음날 보면 싹 비워졌다 날마다 빈 그릇 보며 너, 참 잘 먹는구나 칭찬했는데 오늘 지나가다 보니 비둘기 떼 몰려와 콕 콕 콕 신나게 먹고 있다 고양이는 어제도 그제도 참 배고팠겠다 - 〈고양이밥은 누가 먹었을까?〉 전문 사랑 넘치는 마음으로 준비한 고양이밥인데, 알고 봤더니 비둘기가 신나게 먹고 있습니다. 고양이가 매일 배가 고팠을 것 같다는 마음과 함께, 고양이가 비둘기에게 밥을 베푼 건 아닐까, 따뜻한 의문을 품게 됩니다. 정겹고도 행복한 마음이 드는 이유입니다. 내가 고구마 먹고 뿌웅, 똥방귀 뀌어도 좋대 마지막 남은 고기 후다닥 내가 먹어도 좋대 이리저리 뛰며 점핑 점핑 워프 흉내 내도 좋대 요 녀석, 으이그, 하면서도 엄마는 내가 좋대 나도 우리 엄마가 참 참 참 좋아. - 〈똥방귀도 좋대〉 전문 가족의 사랑은 서로를 감싸 주는 사랑입니다. 김형미 선생님은 가족을 바라보는 마음으로 모든 것을 바라봅니다. 그리고 이렇게 감싸 안는 사랑을 느낄 수 있게 마음의 소리를 들어 보라고 합니다. 분명 ‘동시 꽃’이 피는 소리도 들을 수 있을 거라고요!
신비아파트 고스트볼 ZERO 두 번째 이야기 애니북 1
서울문화사 / 서울문화사 편집부 (지은이) / 2024.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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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문화사
만화,애니메이션
서울문화사 편집부 (지은이)
2026 마더텅 수능기출문제집 경제 (2025년)
마더텅 / 마더텅 편집부 (지은이) / 2024.12.16
21,900
마더텅
학습참고서
마더텅 편집부 (지은이)
총 850문항을 14개의 단원으로 나누어 수록하였다. 2020~2024년 시행된 수능·모의평가·학력평가 기출문제 전 문항을 수록하였다. 2018~2019년 시행된 수능·모의평가·학력평가 기출문제 중 우수 문항을 선별해 수록하였다. 또한, 수능에 꼭 나오는 단원별, 소주제별 필수 개념 및 암기사항을 정리하였고, 경제 개념을 쉽게 외울 수 있는 암기팁을 수록하였다.1. 경제생활 01. 경제생활 및 경제 주체와 객체 ❶ 경제생활 및 경제 주체와 객체 ❷ 민간 부문의 경제 순환 02. 자원의 희소성과 경제 문제 2. 경제 문제의 합리적 해결 01. 합리적 선택과 기회비용 02. 경제적 유인 3. 경제 체제와 경제 목표 01. 다양한 경제 체제 4. 경제 주체의 역할과 의사 결정 01. 가계의 역할과 의사 결정 02. 기업의 역할과 의사 결정 03. 정부의 역할과 의사 결정 5. 시장 가격의 결정과 변동 01. 수요와 공급 ❶ 수요 ❷ 공급 02. 시장 가격의 결정과 변동 ❶ 시장 가격의 결정 ❷ 시장 균형의 변동 03. 수요와 공급의 가격 탄력성 ❶ 수요의 가격 탄력성 ❷ 공급의 가격 탄력성 ❸ 탄력성의 응용 6. 시장의 효율성 01. 잉여와 시장의 효율성 7. 시장 실패 01. 시장 실패 8. 정부의 시장 개입과 한계 01. 시장 실패의 개선 ❶ 가격 규제 정책 ❷ 시장 실패의 개선 02. 정부 역할의 한계 9. 국민 경제 순환과 경제 성장 01. 국민 경제의 순환 02. 국내 총생산(GDP)과 경제 성장 10. 실업과 인플레이션 01. 실업 ❶ 고용 지표 관련 인구의 구성 ❷ 실업의 유형과 대책 02. 인플레이션 ❶ 물가 지수 및 물가 상승률 ❷ 인플레이션의 유형과 영향 11. 경기 변동과 경제 안정화 정책 01. 총수요와 총공급 ❶ 총수요와 총공급의 변동 ❷ 국민 경제의 균형 변동 02. 경기 변동과 경제 안정화 정책 ❶ 경기 변동 ❷ 경제 안정화 정책 12. 무역 원리와 무역 정책 01. 무역 원리 ❶ 절대 우위와 비교 우위 ❷ 비교 우위와 생산 가능 곡선 ❸ 비교 우위와 교역 조건 02. 자유 무역과 보호 무역 ❶ 자유 무역의 경제적 효과 ❷ 보호 무역의 경제적 효과 13. 환율과 국제 수지 01. 환율 ❶ 환율의 결정과 변동 ❷ 환율 변동의 영향 02. 국제 수지 14. 경제생활과 금융 01. 금융과 신용 관리 02. 자산 관리와 금융 상품 연도별 2023학년도 6월 모의평가 2023학년도 9월 모의평가 2023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2024학년도 6월 모의평가 2024학년도 9월 모의평가 202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2025학년도 6월 모의평가 2025학년도 9월 모의평가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특급 부록 수능 완전 정복을 위한 기출 OX 590제2026 수능대비 마더텅 수능기출문제집 경제는 총 850문항을 14개의 단원으로 나누어 수록하였습니다. • 2020~2024년 시행된 수능 · 모의평가 · 학력평가 기출문제 전 문항 수록(700문항) • 2018~2019년 시행된 수능 · 모의평가 · 학력평가 기출문제 중 우수 문항 선별 수록(150문항) • 수능에 꼭 나오는 단원별, 소주제별 필수 개념 및 암기사항 정리 경제 개념을 쉽게 외울 수 있는 암기팁 수록! • 단원별, 소주제별 기출문제 수록으로 취약 단원 · 소주제 파악하여 집중 학습 가능! • 대한민국 최초! 전 문항, 모든 선지에 100% 첨삭해설, 풀이해설 수록 정답 근거뿐만 아니라 오답 근거까지 철저한 분석! • 2023~2025학년도 3개년 수능 · 모의평가 9회분 연도별 추가 수록 회차별 출제 경향 분석 및 등급컷 제공 • 핵심 개념과 출제 빈도가 높은 기출 선지만을 모은 특급 부록 수록! 특급 부록 • 경제 기출 OX 590제
백설기
한결 / 박성호 지음, 신영우 그림 / 2017.12.25
12,000
한결
그림책
박성호 지음, 신영우 그림
목차 없는 상품입니다.불탄 집 자리 잿더미 속에서 작은 죽순 하나가 자라났어.“우례야-, 아가 어디 있니?”“엄---마, 엄---마, 저 여기 있어요?”천 년의 소리로-,
개의 고민
청개구리 / 최영재 지음, 김수연 그림 / 2017.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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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개구리
동요,동시
최영재 지음, 김수연 그림
최영재 시인의 네 번째 동시집. 최영재 시인의 동시 중에는 평범한 일상 속에서 찰나처럼 빛나는 순간을 노래한 작품이 많다. 매일같이 흘러가는 일상도 유심히 관찰해 새로운 의미를 찾아내 보여 준다. 여기에다 유머러스한 상황을 이끌어내 보여주고 독자의 웃음을 자아낼 정도로 재미있는 동시집이다.제1부 고양이의 귀 질경이 / 염전 / 고양이의 귀 / 솔방울 새 / 파이프 오르간 / 똑같은 옷 / 노란 양탄자 / 알겠다, 왕따 기분 / 걸어가는 산 / 물방개 / 화내는 사람 봤니? / 섬과 바다 새 / 동물들의 휴식 제2부 개의 고민 인간 탑 / 개의 고민 / 벽돌 / 노새 / 약도 그리기 / 풍란과 스투키 / 아빠의 퍼즐놀이 / 긴 연휴 끝날 / 기분 좋은 질문 / 의자 / 수돗물 / 북녘 사람들 건강합네다 / 갈매기 화분 제3부 비취 실반지 국수 가락 / 휴대폰 통화 중 / 장갑 한 짝 / 물구나무서기 / 제기 차기 / 비취 실반지 / 얘 / 두 나무 / 말의 말 / 구급차 / 외과 의사 / 그물망 / 젓가락 안테나 제4부 꿩 실개천 생태길 / 꿩 / 개미 전용도로 / 단풍나무 / 구부러진 못 / 물의 근육 / 가을 하늘 / 개개비 / 친절한 기러기 / 이만∼큼 / 노을 아파트 / 같이 걸어왔나? / 밥 배달 [해설] 사소한 일상에서 건져 올린 따뜻한 시_노원호사소한 일상의 재미와 의미를 새롭게 느끼게 하는 동시집 동심이 가득한 세계로 수많은 어린이들을 초대해 온 청개구리 출판사의 동시집 시리즈 ‘시 읽는 어린이’ 82번째 도서가 출간되었다. 최영재 동시인의 『개의 고민』이다. 최영재 시인은 1978년 《동아일보》에 동시로 등단하였다. 그러나 이후 동시보다는 많은 동화를 써 왔다. 시인은 을 수상할 만큼 아이들 눈높이에 맞는 동화를 창작해왔고 어린이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었다. 최근에는 동시 창작에 전념하며 주옥 같은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최영재 시인의 동시 중에는 평범한 일상 속에서 찰나처럼 빛나는 순간을 노래한 작품이 많다. 매일같이 흘러가는 일상도 유심히 관찰하면 늘 새롭고 의미 있다고 우리에게 말하는 것 같다. 아래의 「똑같은 옷」이란 동시도 화자에게 놀라운 일상의 한순간을 노래한 작품이다. 저기 나와 똑같은 셔츠를 입은/아이가 간다// 우아, 신기해라/어쩐지 나와 비슷할 것 같다// 달리기도 잘하고/만두도 좋아하고/또 프로게이머의 꿈도 꾸고 있을까?// 자꾸 궁금해진다/똑같은 옷 때문에. ―「똑같은 옷」 한 아이가 있다. 길을 걷다가 자신과 똑같은 디자인의 셔츠를 입은 아이를 발견한다. 보통 우리들은 ‘아, 창피해. 하필 똑같은 옷이라니.’ 하며 부끄러워하거나 짜증을 부리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그러나 화자는 신기해한다. “어쩐지 나와 비슷할 것 같다”고 생각한다. 그러고 보면 정말 신기한 일이고 반가운 일이 아닌가? 세상에 있는 수많은 옷 중에서 한날한시에 같은 옷을 입고 같은 장소에서 마주친다는 것은 대단한 우연이 아닐 수 없다. 그래서 화자는 점점 멀어지면서도 자꾸 궁금해진다며 아쉬운 마음까지 느끼는 것 아닐까. 「시인의 말」에서 최영재 시인은 “나는 매일 한 시간쯤 우리 동네 산이나 실개천 길을 다녀옵니다. 이 동시집에서 절반 정도는 고맙게도 그 길에서 시의 씨앗을 주웠죠.”라고 말한다. 늘 가는 그곳에서 새로운 동시의 씨앗을 발견할 수 있으니 매일매일이 얼마나 새롭게 재미날까? 덧붙여 알 수 있는 게 하나 더 있다. 바로 최영재 시인의 예리하고 섬세한 관찰력이다. 관찰력이야말로 시인에게 있어 가장 큰 덕목 중 하나라 할 수 있다. 남들이 눈여겨보지 않는 것에서 새로운 의미를 찾아내고, 평범해 보이는 현상에서 놀라움을 이끌어내는 게 바로 시, 그리고 동시이니 말이다. 그러나 뭐니뭐니해도 최영재 시인의 장기는 유머러스한 상황을 보여주고 독자에게서 웃음을 이끌어내는 것이다. 「풍란과 스투키」「국수 가락」「말의 말」「구부러진 못」 등의 작품이 그러하다. 그리고 유머 속에 뼈가 있는 경우도 있다. 표제작 「개의 고민」이 대표적이다. 사람이/개 목줄을 잡고/걸어가다가// 호들갑을 떨며/목줄도 내려놓고/휴대전화로 신나게 통화한다// ―나 원 참/개는 사람을 두고 혼자 갈 수도 없고/목줄만 끌고 혼자 가기도 창피해// 안절부절/우왕좌왕. ―「개의 고민」 목줄을 잡고 걸어가던 사람은 통화를 하느라 정신이 없다. 얼마나 재미있는 전화였으면 개 목줄도 내려놓았을까. 자신이 개를 데리고 나왔다는 것도 까먹었을지 모른다. 그리고 그 옆에서 “나 원 참”을 읊조리며 주인을 한심하게 쳐다보는 개라니……. 이 작품은 개를 화자로 내세우면서 요즘 사회의 세태를 보여준다. 휴대전화를 보면서 길을 걷다가 앞에서 오는 사람과 부딪치거나, 운전하면서도 문자를 주고받다가 교통사고를 내는 경우가 얼마나 많은가. 이렇듯이 『개의 고민』에는 사소한 일상에서 건져 올린 시들이 독자를 기다리고 있다. 일상생활에서 찾아낸 이야기들은 익숙함과 친근함을 내세워 시를 싫어하는 아이라도 무장해제시킬 수 있을 것이다.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동시의 축제에 독자들을 초대한다.
그건 싫어!
서광사 / 펩 토르트 지음, 김정하 옮김, 메르세 카날스 그림 / 2008.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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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광사
명작,문학
펩 토르트 지음, 김정하 옮김, 메르세 카날스 그림
'세상의 빛깔들' 시리즈의 38권. 알베르토는 과일이나 야채를 먹어야 할 때마다 이렇게 소리친다. 이번엔 먹기 싫은 샐러드 접시를 앞에 두고 배가 아픈 척 꾀를 내어 보지만 엄마는 당장 침대로 내쫓는다. 게다가 남긴 샐러드는 내일 아침에 먹어야 한다는 벌까지 주신다. 그날 밤, 맛있는 요리 나라에서 온 토마토가 그 나라의 임금님에게 일어난 슬픈 이야기를 들려준다. 알베르토도 그 임금님처럼 되는 건 아닐까? 편식에 대해 짧으면서도 교훈적인 내용과 재미있는 이야기를 담았다. 맛있는 요리나라에서 펼쳐지는 상상력 넘치는 이야기는 알베르토처럼 반찬투정을 하거나 편식을 하는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기에 충분하다.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음식에 친근한 느낌을 갖게 되고, 성장에 필요한 영양섭취의 중요성을 이해하게 될 뿐만 아니라, 상상력을 발휘해 자신만의 새로운 이야기를 맘껏 만들어 낼 수 있을 것이다. 특히, 위트와 유머로 가득찬 재치 만점의 익살스러운 그림들에는 화려한 색을 입혀 명랑함이 깃들도록 이야기를 완성했다.이 책의 내용과 특징 철학서적 전문출판사 서광사에서 어린이들에게 아름다운 문화, 신기한 문화, 재미있는 문화, 그리고 슬프고 안타까운 문화들을 하나하나 소개하는 '세상의 빛깔들' 시리즈 서른 여덟번째 동화 를 출간했다. 이 책은 스페인 에베레스트 출판사에서 2000년 초판을 발행하여 현재 8쇄까지 펴냈을 만큼 부모들과 아이들 모두에게 듬뿍 사랑을 받은 동화로, 교사 출신 작가 펩 토르트가 글을 썼으며, 메르세 카날스가 그림을 그렸고, 번역은 (2008) 등을 번역한 김정하 씨가 맡았다. "그건 싫어!" 알베르토는 과일이나 야채를 먹어야 할 때마다 이렇게 소리친다. 이번엔 먹기 싫은 샐러드 접시를 앞에 두고 배가 아픈 척 꾀를 내어 보지만 엄마는 당장 침대로 내쫓는다. 게다가 남긴 샐러드는 내일 아침에 먹어야 한다는 벌까지 주신다. 그날 밤, 맛있는 요리 나라에서 온 토마토가 그 나라의 임금님에게 일어난 슬픈 이야기를 들려준다. 알베르토도 그 임금님처럼 되는 건 아닐가? 는 짧으면서도 교훈적인 내용과 재미있는 이야기가 담긴 동화다. 맛있는 요리나라에서 펼쳐지는 상상력 넘치는 이야기는 알베르토처럼 반찬투정을 하거나 편식을 하는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기에 충분하다.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음식에 친근한 느낌을 갖게 되고, 성장에 필요한 영양섭취의 중요성을 이해하게 될 뿐만 아니라, 상상력을 발휘해 자신만의 새로운 이야기를 맘껏 만들어 낼 수 있을 것이다. 특히, 위트와 유머로 가득찬 재치 만점의 익살스러운 그림들에는 화려한 색을 입혀 명랑함이 깃들도록 이야기를 완성했다.음식 이야기를 듣자 알베르토의 배에서 꼬르륵 소리가 났어요.좋아하는 음식 생각에 침도 꼴깍 넘어갔지요."사탕과 초콜릿은 어디에 있었어?"토마토는 선생님처럼 엄숙한 목소리로 단호하게 말했어요."설탕과 초콜릿, 그리고 사탕은 제일 구석지고 좁은 곳으로 밀려나 있었지. 많이 먹으면 안 되는 음식이거든! 정말이야. 잊어버리지 말고 잘 기억해 둬."알베르토는 토마토의 말이 마음에 들지 않았지만 꾹 참았어요.맞는 말이긴 하니까요.p.25
동그라미 스텝 1
음악세계 / 강금선 지음 / 2007.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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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세계
예술,종교
강금선 지음
단계별로 학습할 수 있도록 꾸민 음악이론교재로, 총 16권으로 이루어져 있다. 어린이들이 기초부터 차근차근 음악이론을 익힐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구성하고자 했다. 음악세계 베스트셀러 <동그라미> 시리즈를 집필한 강금선 선생님이 집필했다.1권 선, 오선, 왼손, 오른손, 높은음자리표, 낮은음자리표, 건반, 계이름, 음표공부, 가온‘도’~시의 자리 2권 ‘파’,‘솔’,‘라’,‘시’,위의‘도’,음표, 가온 ‘도’~ 아래‘도’의 자리, 건반과 계이름, 위의‘도’~위의‘솔’, 8분음표, 기둥그리기 3권 쉼표, 세로줄, 마디, 겹세로줄, 끝세로줄, 도돌이표, 음표와 쉼표, 마디와 세로줄의 종류, 이음줄, 붙임줄, 큰보표 4권 음표의 리듬표와 리듬읽기, 쉼표의 리듬표와 리듬읽기, 박자, 아래아래‘도?시?라?솔’, 16분음표와 쉼표, 점4분음표와 쉼표, 점8분음표와 쉼표 5권 스타카토, 메조 스타카토, 스타카티시모, 이음줄(슬러), 붙임줄(타이), 덧줄과 덧칸 6권 계이름 공부-덧줄, 음정 1(1,2,3,4,5도), 음정 2(6, 7, 8도), 우리나라 음이름, 영?미 음이름, 반음과 온음, 변화표 , ?이 붙었을 때의 음이름, ♭이 붙었을 때의 음이름 7권 화음과 3화음, 주요3화음-으뜸화음, 버금딸림화음, 딸림화음, 박자표, 3/8박자, 6/8박자1, 6/8박자2, 9/8박자, 8/12박자, 박자의 셈여림, 박자 젓기, 셈여림, 셈여림표 8권 점음표와 점쉼표, 8분음표 묶기, 겹도돌이표, 메조스타카토의 표기방법, 테누토와 악센트, (페르마타)의 쓰임, 온쉼표의 기능, 갖춘마디와 못갖춘마디, 악센트의 종류, 당김음, 크레셴도, 데크레셴도, 디미누엔도 9권 계이름.음이름 복습, 음표.쉼표 복습, 16분음표 묶기, 다장조 음계, 다장조 음계와 건반, 다장조의 주요3화음, 딸림7화음, 주요3화음의 자리바꿈, 연습문제1, 주요3화음의 펼침화음, 4분의3박자의 펼침화음, 4분의4박자의 펼침화음, 연습문제2, 다 카포와 피네, 달 세뇨와 세뇨, 악곡형식1, 이음줄과 붙임줄, 연습문제3, 종합문제 10권 여러 가지 음표 묶기, 셋잇단음표, 겹점음표, 겹점쉼표, 연습문제1, 음표의 길이 비교, 여러 가지 기호1 ~ 5, 연습문제2, 음이름 복습, 올림표가 붙은 음이름, 내림표가 붙은 음이름, 반음과 온음 복습, 연습문제3, 장음계, 다장조 음계, 사장조 음계, 바장조 음계, 연습문제4, 종합문제 11권 겹세로줄의 쓰임, ?붙는 순서, ♭붙는 순서, 으뜸음 찾기(?), 으뜸음 찾기(♭), 사장조 음계와 주요3화음, 라장조 음계와 주요3화음, 가장조 음계와 주요3화음 12권 장조계이름 복습 주요3화음 복습 악곡 형식2 빠르기말2-① 빠르기말2-② 셈여림표2 셈여림표2-② #와♭붙는 순서 복습 각 조의 으뜸음 찾기 복습 바장조 계이름 바장조 음계와 주요3화음 내림나장조 음계 내림나장조의 주요3화음 내림마장조 음계 내림마장조의 주요3화음 13권 음이름과 계이름 복습 주요3화음 복습 음표와 쉼표 복습 딴이름 한소리 조표와 임시표 연습문제1 장음계와 단음계 단음계의 종류 가단조 음계와 주요3화음 연습문제 2 꾸밈음 1 조옮김 조바꿈 나란한조 연습문제3 종합문제 14권 계이름 복습 단음계와 가단조 음계 복습 나란한조 복습 꾸밈으2 각조의 주요3화음의 자리바꿈(#) 사장조 주요3화음의 자리바꿈 라장조 주요3화음의 자리바꿈 가장조 주요3화음의 자리바꿈 마장조 주요3화음의 자리바꿈 연습문제 1 각 조의 주요3화음의 자리바꿈(b) 바장조 주요3화음의 자리바꿈 내림나장조 주요3화음의 자리바꿈 내림마장조 주요3화음의 자리바꿈 내림가장조 주요3화음의 자리바꿈 연습문제 2 7화음 딸림7화음(V7)의 자리바꿈 보표의 종류 가온음자리보표 음정 복습 연습문제 3 음과 음악의 3요소 악기의 종류 기악의 연주형태 성악의 종류와 연주형태 연습문제 4 종합문제 15권 음정 1.2, 완전음정, 장음정, 단음정, 변화표 2, 완전음정·장음정·단음정의 변화, 우리나라의 율명, 장구의 구조, 장구의 장단치기의 부호와 구음, 장단의 종류, 우리나라의 전통악기 16권 마침꼴, 곡의 마침, 피아노의 페달, 메트로놈, 리코더, 단소, 총정리편과 해답전16권으로 이루어진 「동그라미 스텝」은 한 단계씩 기초부터 차근차근 학습할 수 있는 음악이론교재입니다. 보다 더 체계적으로 가르치고 배울 수 있도록 음악세계 베스트셀러 「동그라미」시리즈를 집필하신 선생님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구성하여 어린이들이 실기 학습 못지않게 이론교육도 충실하고 알차게 공부 할 수 있도록 짜여져 있습니다.
고양이 학교 1부 4
문학동네 / 김진경 (지은이), 김재홍 (그림) / 2022.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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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작,문학
김진경 (지은이), 김재홍 (그림)
열다섯 살이 되면 인간 세상을 떠나 고양이 학교에 입학해 마법을 배우는 고양이 마법사들의 모험담. 국내 첫 연작 판타지 동화 ‘고양이 학교’ 시리즈는 2001년 여름 1부 첫 권 '수정 동굴의 비밀'을 시작으로 2002년 다섯 번째 권 '영혼의 산'을 끝으로 1부를 마무리 지었다. 이후 5년 만에 2부(전3권)와 3부(전3권), 방대한 이야기를 완결하며 11권의 대장정을 마쳤다.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두터운 독자층을 확보하며 한국 아동문학의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 보인 문제작 ‘고양이 학교’는 “걸작의 등장”이라는 평과 함께 포털에 팬카페가 개설되며 평단과 독자의 관심을 모았고, 프랑스, 일본, 중국, 대만, 태국, 폴란드, 러시아 등에 출간되어 세계 어린이들과 함께 읽는 작품이 되었다. 2006년에는 프랑스 아동청소년문학상인 앵코티블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2022년, ‘고양이 학교’ 출간 20년 만에 개정해 선보이는 작품은 고양이 학교 3부작 중 1부와 2부다. 시간의 격차가 느껴지는 문장과 장면을 다듬고 아이들이 손에 쥐기 편한 크기로 바꾸었다. 20년 전 ‘고양이 학교’를 읽은 첫 어린이 독자가 어른이 되었을 시간, 변하지 않은 것은 ‘고양이 학교’에 담긴 폭넓은 사유와 종횡무진 펼쳐지는 신화와 환상의 세계가 그물망처럼 펼쳐져 독자를 사로잡는다는 것이다.죽음의 나라, 망각의 땅 | 그림자 동굴의 전투 | 나는 그대 눈동자 속에 있으리 | 일식이 일어나는 동안 | 꼬깜 선생님의 편지 | 태양의 나무 | 서쪽 끝의 화염산 | 불길 속에서 | 이그드라실의 나라 | 꼬맹이를 지켜라 | 그림자의 영역 | 대지의 빛*프랑스, 일본, 중국, 대만, 태국, 폴란드, 러시아 출간 *프랑스 3천여 개 학교가 참여하고, 15만 명의 어린들이 투표로 선정한 앵코티블상 수상 세계를 사로잡은 고양이들의 마법, 한국 최초 연작 판타지 동화 ‘고양이 학교’ 20년 만의 개정판 출간! “우리 고양이 학교에서는 모험을 피하는 고양이는 절대 사절이다, 알았느냐? 열다섯 살이 되면 인간 세상을 떠나 고양이 학교에 입학해 마법을 배우는 고양이 마법사들의 모험담. 국내 첫 연작 판타지 동화 ‘고양이 학교’ 시리즈는 2001년 여름 1부 첫 권 『수정 동굴의 비밀』을 시작으로 2002년 다섯 번째 권 『영혼의 산』을 끝으로 1부를 마무리 지었다. 이후 5년 만에 2부(전3권)와 3부(전3권), 방대한 이야기를 완결하며 11권의 대장정을 마쳤다.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두터운 독자층을 확보하며 한국 아동문학의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 보인 문제작 ‘고양이 학교’는 “걸작의 등장”이라는 평과 함께 포털에 팬카페가 개설되며 평단과 독자의 관심을 모았고, 프랑스, 일본, 중국, 대만, 태국, 폴란드, 러시아 등에 출간되어 세계 어린이들과 함께 읽는 작품이 되었다. 2006년에는 프랑스 아동청소년문학상인 앵코ㅤㄹㅟㅂ티블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앵코ㅤㄹㅟㅂ티블상은 프랑스 전역의 어린이들이 직접 작품을 뽑는 상으로, 프랑스 현지 번역가는 (당시만 해도) 한국 아동문학 소개가 거의 전무한 프랑스에서 그해 가장 훌륭한 아동문학 작품으로 ‘고양이 학교’가 선정된 것은 한국 작가의 역량을 보여 준 뜻깊은 일이라고 하였다. 15년간 ‘고양이 학교’를 함께해 온 김진경 작가와 김재홍 화가는 2016년 한불 수교 130주년을 맞아 열린 파리도서전 주빈국 전시에 공식으로 초청받아 프랑스 독자들과 만나기도 했다. 11권으로 마침표를 찍었던 고양이 학교는 어린 독자들의 끊임없는 호응에 힘입어, 신들의 도시 앙코르와트로 무대를 옮긴 ‘고양이 학교 세계편’, 그리고 수백 년 전 파리와 현재를 잇는 시간 여행을 담은 ‘고양이 학교 파리편’까지 이어졌다. 2022년, ‘고양이 학교’ 출간 20년 만에 개정해 선보이는 작품은 고양이 학교 3부작 중 1부와 2부다. 3부 또한 개정을 준비 중이다. 시간의 격차가 느껴지는 문장과 장면을 다듬고 아이들이 손에 쥐기 편한 크기로 바꾸었다. 20년 전 ‘고양이 학교’를 읽은 첫 어린이 독자가 어른이 되었을 시간, 변하지 않은 것은 ‘고양이 학교’에 담긴 폭넓은 사유와 종횡무진 펼쳐지는 신화와 환상의 세계가 그물망처럼 펼쳐져 독자를 사로잡는다는 것이다. 딸을 위로하려 쓴 짤막한 이야기가 방대한 이야기로. 상상력을 자극하는 넓고 풍성한 동서양 신화와 마법의 세계. 현실과 초현실 공간을 넘나들며 잃어버린 세계를 회복해 가는 모험 판타지를 타고 일원적 세계에서 벗어나 다원적 세계로! 이 기나긴 이야기는 뜻밖의 사건에서 비롯되었다. 어느 날 자취를 감춘 고양이 때문에 슬퍼하는 딸을 위로하려고 지어낸 짤막한 이야기였는데, 작품 속 등장인물들이 스스로 살아 움직이기 시작하면서 또 다른 이야기를 만들어 내더니, ‘고양이 학교 3부작’ ‘고양이 학교 세계편’과 ‘파리편’까지 총 16권에 이르는 연작 판타지 동화로 장대하게 뻗어 나갔다. 처음 작품을 구상할 당시 작가는 “새천년이 시작되고부터 급격히 변화하는 아이들과 소통하는 창구”로 ‘판타지’와 인류 상상력의 총체인 ‘신화’를 택했다. 작가는 10여 년이 넘게 각 지역의 신화를 연구하고 그것을 기반으로 한국, 이집트, 인도, 중국, 북구 신화 등 동서양의 신화와 전설을 재구성하고 재창조하여 이야기에 녹여냈다. “과거와 현재를 연결하는 신화라는 ‘씨실’에 어린이들의 현재와 미래를 ‘날실’로 엮어 신화에 집약되어 있는 인류의 지혜와 생명의 역동성이 전수되기”를 바랐다. 수정 동굴을 지키며 지구의 모든 생물이 평화와 조화 속에 공존할 황금시대를 열고자 하는 수정 고양이들과, 다른 생물종을 파멸로 이끄는 인간종을 멸종시키고자 하는 그림자 고양이들이 등을 맞댄 흑과 백의 시대, 태양의 고양이가 나타나 조력자들의 도움으로 새로운 시대를 열 것이라는 고대 예언, 수정 동굴에 얽힌 비밀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고양이 학교’ 1부는 아이들과 고양이로 태어난 두 영혼의 형제들이 현실과 초현실 공간을 넘나들며 잃어버린 세계를 회복해 가는 모험 판타지이다. 2부에서는 철기와 함께 시작된 인류의 문명이 안고 있는 폭력과 전쟁을 비판하고 다양성이 조화를 이루는 평화에 대한 바람을 담았다. 우리 역사에 등장하는 상상 속의 동물인 불가사리, 그리고 신라 금관에 얽힌 수수께끼를 중심으로 1부에 등장했던 마법을 부리는 고양이들과 아이들이 새로운 모험을 펼친다. 아이들이 스스로 즐기고, 마음의 밑바닥을 탐험하며 잠들어 있는 힘을 길어 올리도록 격려하는 것만큼 좋은 이야기는 없다. 고양이 학교는 엄격한 학교, 공부하는 학교를 떠나 자유로운 학교, 놀이하는 학교를 보여 준다. 그 속에 미지의 세계를 탐험하고 배우는 교실이 열린다. 오랜 세월 교육 운동에 헌신해 온 작가가 오랜 시간 ‘고양이 학교’를 집필해 온 과정은 아이들에게 흥미로운 읽을거리를 제공하고, 아이들이 고양이의 몸으로 세상을 체험하게 함으로써 한 개의 눈이 아닌 겹눈으로 세상을 바라보게 하며, 내 · 외부 세계와 소통하는 길을 놓는 작업이었다. 곳곳에 심어 둔 수수께끼를 풀어가는 과정, 속도감 넘치는 전개는 흥미를 돋우고, 캐릭터들이 저마다의 현실에서 거듭나는 계기, 작품이 던지는 현재적인 질문은 의미 있는 독서 시간을 선사할 것이다. 생생한 묘사와 장면 전개로 이야기에 박진감을 불어넣은 화가 김재홍은, 그동안 작업실에 가져다 놓은 고양이 사진 자료만 수천 장에 이를 만큼 이 작품에 열정을 쏟았다. ‘고양이 학교’의 고양이들이 탐색하는 새로운 유토피아는 과거처럼 한 국가 차원에, 동양이나 서양 같은 지역이나 한 문명 차원에 폐쇄된 시각으로는 그려질 수 없는 것이리라. 다양한 문화 사이의 수많은 대화, 복잡다기한 과거와 현재, 현재와 미래 사이의 대화를 통해 세계적 차원에서 그려질 수 있는 것이리라. 그런 점에서 ‘고양이 학교’의 고양이들이 가야 할 길은 아직 참 멀기만 하다. 하지만 이제까지 그래 왔듯이 고양이들은 험난한 모험의 길을 결코 두려워하지 않을 것이다._김진경 1부 4권 『아포피스의 날』 영원의 약속이 부른 놀라운 기적! “나는 그대 눈동자 속에 있으리.” 죽음의 나라에서 깨지 않는 꿈을 꾸고 있는 세나와 러브레터. 촛불을 켜 든 용은 부탁을 들어준 민준이에게 수수께끼 같은 해답을 건넨다. “세나를 깨우기 위해서는 세나가 간절히 원하는 말을 외쳐라.” 그때 민준이의 가슴속에 구원의 빛처럼 떠오른 한마디! “내가 그대를 어둠 속에서 구하리라.” 그러자 수많은 영혼 속에서 하얀빛이 반짝하더니…….
나도 공모전에서 대상 탈 거야!
예문당 / 이동조 지음 / 2013.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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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문당
학습일반
이동조 지음
공모전을 준비하는 초등학생과 학부모, 선생님들을 위한 길잡이로서 글짓기, 수기, 그림, 사진, 슬로건, 아이디어 등 어린이를 대상으로 하는 다양한 공모전들의 특징과 분야별 도전 포인트를 자세히 설명하는 가이드북이다. 저자는 대한민국 최초의 공모전 코칭전문가이며 <대한민국 20대 공모전에 미쳐라>를 집필한 바 있다. 어린이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공모전에 도전하다 보면 넓은 세상과 경쟁하며 창의적인 아이디어꾼으로 성장할 수 있는 방법을 배울 수 있을 것이다.들어가면서 Part 1 _ 두근두근 공모전! 반갑다! 나의 꿈을 펼칠 공모전! 시대가 요구하는 인재가 될 수 있어요! 공모전에 도전하면 얻을 수 있는 것? 야호! 공모전에 당선이다! 시상금을 어디에 쓸까? 이런 기술이 공모전에 도움이 돼요! 꿈끼꾀끈깡꼴꾼으로 도전하세요! Part 2_ 아이디어 톡톡 수상확률 쑥쑥! 나는 공모전에 얼마나 준비되어 있을까? 엄마·아빠와 한 팀이 되자! - 자료 함께 찾기 심사위원의 마음을 읽어라 모든 공모전, 이것만은 꼭 신경 써라! 공모전 아이디어 발상 10계명 1차 심사에서 100% 통과하는 법 꼭 알아두어야 할 저작권 상식 Part 3 _ 끼를 펼쳐봐! 분야별 공모전 고고씽~ 공모전 도전! 이제 준비됐나요? 공모전 준비에서 출품까지, 도전 절차는? 메시지를 전달하라! [글짓기 공모전] 네 경험을 들려줘! [수기 공모전] 보다 강렬한 메시지! [포스터 공모전] 색다르게 표현하기! [디자인 공모전] 한 줄에 담은 이야기! [슬로건 공모전] 멋진 이름 지어봐! [네이밍 공모전] 그림으로 보는 세상! [그림 그리기 공모전] 재미있는 영상을 만들어라! [UCC영상 공모전] 찰칵! 내 마음을 찍어봐 [사진 공모전] 네모 속의 외침! [만화·카툰 공모전] 책 읽은 후 나의 감상기! [독후감 공모전] 뚝딱뚝딱, 나는 제안왕! [아이디어(제안, 발명, 정책) 공모전] 만약 공모전에서 떨어졌다면? 분야별 [파이널 체크 포인트] 알고 싶은 공모전 30문 30답 부록 - 어린이 대상 추천 공모전 50선공모전은 숨어 있는 멋진 보물창고! 지금은 공모전의 시대다. 공모전은 상금, 스펙(수상 경력), 취업, 도전정신, 창의력, 경험 등을 한번에 잡을 수 있는 보물과도 같은 기회이자 누구나 도전할 수 있는 열려 있는 문이라 할 수 있다. 이미 청소년과 대학생 심지어 직장인들도 자신의 끼와 재능을 살리기 위해 수많은 공모전에 도전하고 있으며, 국가기관과 기업에서는 이런 알려지지 않은 좋은 작품들을 다방면으로 활용하기 위해 꾸준히 공모전을 열고 있다. 이 중에서도 특히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공모전은 그 수만 연간 100여 개 이상에 이르고 있다. 말 그대로 초등학생도 관심만 가진다면 언제든 공모전에 도전할 수 있는 시대가 된 것이다. 그래서 부모들과 선생님을 중심으로 공모전에 대한 관심은 날로 늘어가는 추세다. 무엇보다 수상하게 되었을 때 아이들이 느끼는 기쁨과 자부심은 말로 다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커다란 선물이 된다. 이 책은 공모전이라는 멋진 보물을 찾는 초등학생과 학부모, 선생님들을 위한 소중한 길잡이로서 글짓기, 수기, 그림, 사진, 슬로건, 아이디어 등 어린이를 대상으로 하는 다양한 공모전들의 특징과 분야별 도전 포인트를 자세히 설명하는 가이드북이다. 이 책을 통해 공모전에 도전하다 보면 넓은 세상과 경쟁하며 창의적인 아이디어꾼으로 성장할 수 있는 방법을 배울 수 있을 것이다. 두근두근! 나도 공모전에 도전해볼까? 공모전은 작품이나 아이디어를 공개적으로 모아서 가장 좋은 것을 뽑아 시상하는 것을 말합니다. 글짓기나 그림이 대표적이죠. 과거에는 문예작품을 중심으로 학교 안에서 많이 진행됐지만, 요즘에는 국가기관이나 기업, 지방자치단체 등 다양한 주최사에서 진행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왜냐하면 어린이들의 끼를 펼칠 수 있는 무대를 만들어주고 또 반짝반짝 빛나는 아이디어를 모아 홍보에도 활용할 수 있기 때문이죠. 이처럼 아이디어가 많이 필요한 시대가 되고 창조적인 사회로 변해가면서 공모전은 다양한 곳에 써먹을 수 있는 작품이나 아이디어를 모집하는 지식개발 프로그램으로 발전해 나가고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특히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공모전들은 그 수만 연간 100여 개에 이르고 있습니다. 말 그대로 관심만 있다면 누구나 공모전에 도전할 수 있는 시대가 된 것이죠. 이러다 보니 요즘은 공모전이 열풍이라 말해도 지나치지 않을 정도입니다. 왜 이렇게 어린이 공모전에 대한 열기가 뜨거워졌을까요? 그 이유는 간단합니다. 공모전을 주최하는 단체나 회사는 어린이들과 교류하고 소통하고 어린이다운 풋풋한 아이디어에 귀를 기울이고 있기 때문입니다. 공모전에서 얻을 수 있는 많은 보물들! 일단 공모전에 발을 들이고 나면 많은 것을 얻을 수 있습니다. 우선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공모전이라 해도 시상금이 평균 100~200만 원에 이를 정도로 굉장히 높아요. 여기에 장관상이나 해외탐방의 기회 등 각종 혜택이 주어지죠. 준비하면서 다양한 능력을 키울 수 있다는 장점도 있습니다. 글짓기나 그림, 슬로건, 영상, 사진 등 평소에 내가 잘하고 좋아했던 분야에 도전할 수 있기 때문에 적성에 맞는 분야 선택이 가능하고, 앞으로 커서 어떤 일을 하면 좋을지에 대한 진로 결정에도 큰 도움이 될 거예요. 만약 상을 받게 된다면 평생 좋은 경력으로 남아 자신을 소개할 때 더 돋보이게 할 수 있으며, 전국의 다양한 친구들과 경쟁을 통해 넓은 시야를 가질 기회를 얻게 됩니다. 여기에 자신감과 자립심을 키울 수 있고요. 이처럼 공모전은 다양하고도 많은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런 공모전에서 당선이라는 열매를 얻기 위해서는 ‘나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반드시 필요하죠. 또한 처음이지만 한번 해보겠다는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처음에는 누구나 어렵고 두려움을 느끼게 되지만 막상 해보면 생각보다 재미있다는 것을 알게 되고, 잘 해보려는 열정이나 꼭 대상을 타겠다는 오기까지도 생기게 될 거예요. 하지만 단순히 새로운 것에 도전하고 전국의 어린이들과 경쟁해보겠다는 생각만으로는 부족합니다. 공모전이 가지고 있는 가치는 생각보다 크고 무궁무진하거든요. 모든 공모전은 ‘많은 사람들의 생각과 아이디어를 모아 창의적인 세상을 만들어 가자!’는 목표를 향해 나아가고 있습니다. 특히 미래를 이끌어가야 할 우리 어린이들의 다양하고 기발한 재주는 더 멋진 세상을 창조하는 데 큰 힘이 되어주므로 어린이들의 역할이 아주 중요합니다. 공모전에 참여하려면 어떻게 준비를 해야 할까? 일단 공모전에 참여해서 좋은 성과를 얻기 위해서는 기존과 다른 새로운 아이디어가 필요합니다. 글짓기, 디자인, 그림 등 분야를 가리지 않고 참신하고 톡톡 튀는 생각이 들어있어야 하죠. 여기에 어린이를 대상으로 하는 공모전은 어린이들의 시각에서 보는 새로운 작품을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 실제로 어린이 공모전을 주최하는 쪽에서는 대부분 공모전을 통해 “참신하고 어린이다운 새로운 발상”을 얻어서 실제로 현장에서 다양하게 활용하려는 의도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①어린이다운 새로움, 창의력이 있는가? ②주최사의 목적과 주제를 잘 이해하고 있는가? ③간결하면서도 쉽고 재미있는가? ④다양한 홍보에 활용할 수 있거나 다른 사람들의 공감을 이끌어내는가? 등에 신경 써서 작품을 만들어야 좋은 성적을 얻을 수 있어요. 다음으로 공모전 주제에 대한 다양한 자료 찾기 능력이 필요합니다. 그냥 머릿속에 들어있는 생각만으로 뚝딱! 공모전에 맞는 작품을 만들 수는 없어요. 관련된 책을 구해서 읽고, 현장에도 가고, 이미 나와 있는 자료를 찾아가며 공부해야 하죠. 이렇게 다양한 자료를 찾기 위해서는 많은 주변 사람들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부모님과 함께 인터넷 검색을 하며 다양한 자료를 수집할 수도 있고, 현장에서 사진 촬영이나 설문, 체험 등을 해볼 수도 있죠. 친구나 선생님의 도움도 받을 수 있어요. 이렇게 주변 사람들에게 도움을 요청해 필요한 자료를 얻는 것도 좋은 재능이라는 점을 기억해야 합니다. 또 주최사에 대한 자료도 충분히 찾아야 합니다. 왜 이 공모전을 진행할까? 전에는 어떤 작품을 선정했을까? 이 수상작을 어떻게 활용했을까? 등 주최사나 주제를 둘러싸고 담당자조차도 미처 생각하지 못한 내용까지 깊게 파악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것이 좋습니다. 어린이들이 쉽게 도전할 수 있는 공모전으로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요즘은 갈수록 어린이들이 도전할 수 있는 공모전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공모전이란 이름으로 매년 수천 개가 넘게 쏟아져 나오고, 이중 많은 공모전들이 어린이 쪽으로 대상을 넓혀가고 있죠. 분야도 아주 다양하기 때문에 자신이 잘 하거나 관심 있는 것들을 골라 도전할 수 있어요. 대표적인 어린이 공모전에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습니다. 먼저 [글짓기 공모전]과 [수기 공모전]이 있어요. 글짓기와 수기 모두 주제에 대한 자신의 생각이나 경험을 글로 표현하는 것이죠. 주최사가 지정하는 주제를 잘 파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포스터 공모전]은 함께 행동하거나 실천할 일, 많은 사람들이 알아야 할 것들에 대한 표어를 담은 그림입니다. 광고나 선전을 위한 것이며, 주제를 상징적인 그림과 간단한 글귀로 나타내는 것이 특징입니다. [디자인 공모전]은 단순한 로고나 캐릭터, BI 디자인부터 포스터, 제품, 디지털아트, 패션 디자인, 가구 디자인, 인테리어 디자인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진행되고 있어요. 어린이 디자인 공모전의 경우 보석이나 가방 등 생활용품이나 액세서리인 경우가 많죠. 요즘 새롭게 떠오르고 있는 것으로는 [슬로건 공모전]과 [UCC영상 공모전]이 있어요. 슬로건은 표어나 구호랑 비슷하며, 함께 지키거나 실천해야 할 간결한 문구를 말합니다. UCC는 주최사가 제시한 소재나 주제를 스토리가 있는 영상으로 제작하여 인터넷에 올리는 것입니다. 영화감독이 된 듯한 기분을 느낄 수 있죠. [사진 공모전]은 쉽게 참여할 수 있는 분야입니다. 엄마·아빠와 함께 멋진 사진을 찍어서 출품해보세요. [그림 그리기 공모전]은 아주 유명하죠. 우리 생활 주변의 소재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멋진 그림으로 표현하는 것입니다. [만화·카툰 공모전]은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분야로 손꼽히고 있어요. 이 밖에도 아주 다양한 분야의 공모전들이 진행되고 있지만, 막상 정보를 모르면 일정을 지나치기 쉽습니다. 원래 어린이 대상 공모전은 대부분 봄과 여름에 집중되어 있어요. 그러나 최근 들어 공모전 수준이 높아지고, 그 수가 증가하면서 1년 내내 큰 공모전들이 시행되고 있습니다. 이런 공모전들이 진행되는 시기를 잘 확인해서 놓치지 않고 참여해서 모두가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기를 간절히 바랍니다.공모전에서 당선의 열매를 얻기 위해서는 ‘나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또한 처음이지만 한번 해보겠다는 마음을 꼭 가져야 하죠. 처음에는 누구나 어렵고 두려움을 느낄 것입니다. 하지만 막상 해보면 생각보다 재미있다는 것을 알게 되고, 잘 해보려는 열정이나 꼭 대상을 타보겠다는 오기까지도 생기게 될 거예요.어린이를 대상으로 하는 공모전, 또는 어린이 부문이 별도로 있기 때문에 저학년 어린이들도 자신의 수준에 맞는 공모전을 선택하면 충분히 도전해 볼 수 있습니다. 이렇게 용기를 내서 한두 번 공모전에 참여하다보면 저절로 창의적인 아이디어 꾼이 될 수 있을 거예요. 이렇게 많은 공모전에 도전해 입상하기 위해서는 가장 먼저 공모전에 대한 다양한 자료 찾기 능력이 필요합니다. 그냥 머릿속에 들어있는 생각만으로 뚝딱! 공모전에 맞는 작품을 만들 수는 없어요. 관련된 책을 구해 읽고, 현장에도 가고, 자료를 찾아 공부도 해야 하죠. 다양하고 좋은 자료를 찾으려면 주변 사람들의 도움이 꼭 필요합니다. 부모님과 함께 인터넷 검색을 하며 다양한 자료를 수집할 수도 있고, 현장에서 사진촬영이나 설문, 체험 등을 해볼 수도 있어요. 친구나 선생님의 도움을 받을 수도 있고요. 주변 사람들에게 도움을 잘 요청해 필요한 자료를 얻는 것도 좋은 재능이라는 점을 반드시 기억해야 합니다. 어린이 공모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어린이다운 생각’입니다. 즉, 어린이다운 아이디어라야 공모전에 수상할 수 있다는 것이죠. 어린이 공모전의 많은 심사평을 살펴보면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말이 있습니다. 바로 너무 어른스럽다는 거예요. 그렇다면 많은 출품작이 어린이답지 않다는 말이 아닐까요? 심사위원들은 작품에 부모나 선생님 등 어른들의 생각이 들어간 작품이 너무 많다고 생각합니다. 말하자면 아이들의 아이디어가 아니라 어른의 아이디어를 출품한 경우가 많고, 이런 작품은 당연히 수상 근처에도 못가고 탈락하고 말겠죠. 그렇다면 어린이다운 아이디어는 뭘까요? 투박하고 조잡하고 깔끔하진 않지만 어린이다운 천진한 생각과 기발함이 담겨있는 그야말로 어른이라면 절대 생각할 수 없는 그런 작품이나 아이디어를 말합니다. 잘 쓰고 잘 만들고 잘 그린 작품이 중요한 게 아니라 풋풋한 어린이의 눈으로 본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와 같은 세계, 초등학생의 눈으로 본 세상을 심사위원들은 만나고 싶은 거예요.
100발 100중 기출문제집 1학기 중간고사 중2 영어 동아(김성곤) (2018년)
백발백중 / 백발백중 편집부 지음 / 2017.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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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참고서
백발백중 편집부 지음
전국 중학교의 학년별 기출문제를 종합 분석하여 출제율이 높은 문제를 다량 수록했다. 최신 출제 경향과 출제율을 100% 반영해 통합 서술형 문제와 스토리텔링 연계 문제까지 신경향 문제 완벽 대비할 수 있다. 교과서의 모든 내용이 자연스럽게 각인되는 단계별 학습 설계와 수업이나 자기주도학습을 통해 학습 내용을 완벽하게 습득할 수 있는 구성으로 되어 있다. 학습 영역별 Words&Phrases, Functions, Patterns, Reading로 나누어 기초 실력 확인문제 다량 수록했고, 기출문제를 철저히 분석 · 반영하여 학교 시험과 유사한 형태의 모의시험 제공한다. 또한 취약한 유형이나 영역의 문제를 다시 한 번 풀어볼 수 있도록 학교 지필평가 수준의 문제를 수록했다.Lesson 01 My School Is Special Lesson 02 We Can Save the Earth Lesson 03 Make Your Own Style Lesson 04 Money, Money, Money1. 최신 기출문제를 총망라 - 전국 중학교의 학년별 기출문제를 종합 분석하여 출제율이 높은 문제 다량(약 600문제/1권) 수록 - 최신 출제 경향과 출제율을 100% 반영해 통합 서술형 문제와 스토리텔링 연계 문제까지 신경향 문제 완벽 대비 2. 학습에 최적화된 구성으로 설계 - 교과서의 모든 내용이 자연스럽게 각인되는 단계별 학습 설계 - 수업이나 자기주도학습을 통해 학습 내용을 완벽하게 습득할 수 있는 구성 3. 출판사별 맞춤형 교재를 제작 - 각 학년 11종 영어 교과서별 특성과 내용을 심층 분석한 맞춤형 교재 제공 - 풍부한 예시문과 자세한 설명을 통해 부족한 학습 보충 가능 1. 교과서 내용 완전 분석 : 단원별 주요 어휘와 어구, 의사소통기능 표현, 문법 정리와 본문 내용 완전 분석 2. 100발100중 유형별 실력 굳히기 : 학습 영역별(Words&Phrases, Functions, Patterns, Reading) 기초 실력 확인문제 다량 수록 3. 적중! 모의고사 : 기출문제를 철저히 분석 · 반영하여 학교 시험과 유사한 형태의 모의시험 제공 4. 실전 모의고사 : 취약한 유형이나 영역의 문제를 다시 한 번 풀어볼 수 있도록 학교 지필평가 수준의 문제 수록 5. 수준별 서술형 평가 : 출제 비중이 높아지고 있는 서술형·논술형 문제에 완벽 대비할 수 있는 다양한 유형의 writing 연계 문제 수록 6. 자신 있게 Storytelling : 말하기· 쓰기 수행평가에 대비할 수 있도록 단원별 학습 내용과 연관된 스토리텔링 문제 수록 7. 손으로 기억하는 교과서 본문 암기 : 단원별 본문 암기 확인 코너 제공 8. X-10(특별부록) Part I(시험대비 암기노트) - 교과서 어휘 다시 쓰기 - 교과서 대화 다시 쓰기 2단계(빈칸 채우기, 통문장 쓰기) - 교과서 본문 다시 쓰기 5단계(빈칸 채우기 3단계, 단어 배열하여 문장 쓰기, 통문장 쓰기) - 교과서 핵심문장 Review: 해당 단원의 핵심 문장만 따로 모은 서술형 문제 코너 Part II(최종점검 모의고사) - 내신에 철저하게 대비할 수 있도록 실제 학교 시험의 기출 문제와 동일한 유형의 문제들을 단원별로 풀어 봄으로써 실전 감각을 익히고, 자신의 실력을 최종적으로 점검하여 실전에서 고득점을 받을 수 있도록 구성
오투 초등 과학 5-1 (2026년)
비상교육 / 비상교육 편집부 (지은이) / 2025.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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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교육
학습참고서
비상교육 편집부 (지은이)
스스로 계획을 세워 공부하는 습관을 기를 수 있는 교재다. 복잡한 구성이 없어 교재 흐름을 따라 혼자서 공부하기 좋으며, 진도책과 실전책으로 구성되어 개념 학습과 시험 대비가 모두 가능한 교재다. 1. 지층과 화석 01. 여러 가지 지층 02. 지층이 만들어지는 과정 03. 지층을 이루는 암석 04. 여러 가지 화석 05. 화석이 만들어지는 과정 06. 화석으로 알 수 있는 것 2. 빛의 성질 01. 빛 02. 빛의 직진 03. 빛의 반사 04. 빛의 굴절 05. 거울과 렌즈의 쓰임새 3. 용해와 용액 01. 여러 가지 물질을 물에 넣을 때의 변화 02. 물질이 물에 용해될 때의 변화 03. 물에 녹는 용질의 양에 영향을 주는 요인 04. 용액의 진하기 05. 일상생활에서 용액을 이용하는 사례 4. 우리 몸의 구조와 기능 01. 우리 몸이 움직이는 원리 02. 소화기관의 구조와 기능 03. 순환기관의 구조와 기능 04. 호흡기관의 구조와 기능 05. 배설기관의 구조와 기능 06. 여러 기관의 관련성, 기관과 관련된 질병생생하게 보는 과학 교재! 새 교과서 반영 오투 초등과학!? [5종 교과서의 핵심을 꽉!] 2022 개정 교육과정을 반영한 5종 검정교과서의 중요 내용을 모두 담은 깔끔한 개념 정리와 학습 결과를 확인하기에 적합한 문제로 구성 [실험 동영상으로 탐구를 더 쉽게!] 교과서 흐름에 따라 탐구로 학습을 시작하면서 탐구를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QR 코드로 실험 동영상 제공 [진도책, 실전책으로 구성!] 진도책으로 개념 학습을 하고, 실전책으로 학교 시험에 대비 _진도책: 하나의 개념을 기본 문제(핵심 체크▶ OX 퀴즈 ▶ 개념 문제)와 실력 문제를 통해 완벽하게 학습하고, 단원 마무리 문제로 정리 _실전책: 단원 평가 대비(단원 정리, 쪽지 시험, 단원 평가, 서술형 평가, 수행 평가)와 학업성취도 평가 대비 『오투』는 실제 실험하고 관찰하는 것처럼 생생하게 보는 과학 학습서입니다. 『오투』 초등과학은 새 교과서인2022개정 교육과정5종 검정 과학교과서의 중요 내용을 빠짐없이 실었고, 혼자서도 내용을 확실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친절하게 설명하였습니다. 개념 학습과 문제 학습을 각각 단계적으로 공부할 수 있도록 단계를 구성하였고, 실전책으로 학교 시험에도 완벽 대비하여 과학에 대한 자신감을 높일 수 있습니다.
거북 아빠 만세!
채우리 / 신현신 지음, 정민아 그림 / 2011.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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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우리
명작,문학
신현신 지음, 정민아 그림
채우리 저학년 문고 시리즈 36권. 어린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갖고 싶어 하는 애완동물. 동화의 주인공 한별이는 절대 안 된다는 엄마를 졸라 거북 두 마리를 기르게 된다. 하지만 자칭 '거북 아빠' 노릇을 하는 한별이의 하루하루는 너무 힘겹기만 하다. 엄마가 자기 일에만 신경 쓸 뿐, 거북 돌보는 일은 모두 한별이 몫으로만 남겨졌다. 그렇지만 처음의 힘든 순간들을 이겨 내고, 한별이는 많은 것을 깨닫게 된다. 엄마 도움 없이도 혼자 해낼 수 있다는 '자립심'과 자신이 누군가에게 큰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자신감'까지 얻게 된다. 애완거북을 기르면서 부쩍 커 버린 한별이의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 역시 '관계'의 소중함과 '돌봄'의 가치에 대해 느낄 수 있을 것이다.“이 세상에서 제일 좋은 엄마는 애완동물을 키우게 해 주는 엄마야.” 강아지를 기르고 싶은 한별이는 애완동물이라면 고개부터 내젓는 엄마가 미웠어요. 한별이 친구들은 다 강아지가 있거든요. 그러던 어느 날, 한별이의 계속된 칭얼거림에 엄마가 항복했지요. 비록 강아지는 안 된다고, 뭐든지 다 스스로 해결해야 한다고 하긴 했지만요. 한껏 신이 난 한별이는 고민 끝에 거북을 키우기로 결정했어요.드디어 ‘거북 아빠’가 된 한별이! ‘꼬붕이’, ‘꼬순이’ 라는 이름도 지어 줬어요. 수조에 물을 채워 거북의 보금자리를 마련해 준 한별이는 너무나 기뻤지요.하지만 기쁨도 잠시, 꼬순이가 많이 이상했어요. 한곳만 멀뚱히 바라보며, 먹이를 보고도 전혀 움직이지 않고, 딱딱할 줄로만 알았던 등도 말랑말랑.“어떻게 하지? 밥도 안 먹지, 등도 이상하지…….” 한별이는 갑자기 ‘죽음’이 떠오르기도 하고, 걱정이 커졌어요.이런 한별이 맘을 아는지 모르는지 엄마는 그림 그리기에 푹 빠져 있었어요. 식사 중에는 르네 마그리트라는 화가 얘기만 잔뜩 늘어놓았고요. 뭐, 영혼의 자유로움을 느낀다나요?한별이는 강아지를 키우는 동현이가 놀러온 날, 자기가 거북 아빠라며 자랑스러워했어요. “내가 먹이도 주고 청소도 해 주고, 뭐든지 다 해주니까 아빠지.” 그런데 솔직히 엄마가 다 해 주는 동현이가 부럽기도 했지요.봄을 맞아 한별이는 용돈으로 수조 안을 새롭게 단장했어요. 그런데 냄새난다는 엄마의 꾸중 소리에 억울해서 눈물이 났어요. “내가 어떻게 뭐든지 알아서 다 해? 난 아직 어린데…….”이후로 한별이는 하루하루가 더욱 힘들었어요. 모처럼 엄마가 집에 있어서 신나게 이야기를 하는데도 엄마는 자기 할 일만 하고, 한별이 얘기에는 관심도 주지 않았어요.‘우리 엄마가 아냐! 이상해, 이상해졌어!’ 그러다가 작은 코끼리 상자가 눈에 들어왔어요. 짜증이 날 때마다 기분을 적으라고 엄마가 만들어 준 것인데, 한별이는 지금 마음을 마구 적었어요.나 지금 짜증나! 엄청 많이! 엄마, 엄마 때문이야. 엄마랑 있고 싶은데 엄마가 없어서 짜증나!엄마의 전시회 날. 늘 보던 엄마의 모습이 아니었어요. 곱게 차려 입은 옷과 환한 얼굴에 한별이도 괜스레 기분이 좋아졌지요. 엄마 작품을 보고 나오는데 엄마가 그리다 만 그림을 가져다 놓으라며 아빠에게 건넸어요.한별이는 그 그림을 보고 깜짝 놀랐어요. 바로 꼬순이였거든요. 그것도 날개가 달린……. “엄마 생각이지만 꼬순이가 날고 싶어서 한곳만 쳐다보는 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어.”거북에게는 전혀 관심도 없을 줄 알았던 엄마가 꼬순이 생각을 했을 줄이야……. 한별이는 엄마의 말을 듣고는 그동안의 섭섭함이 확 줄어드는 것 같았어요. 또 엄마가 앞으로도 그림 그리는 일을 계속한다고 했지만 한별이는 이제 자신이 생겼어요. 그러고는 코끼리 상자를 뜯어 쪽지를 읽어 보았어요. 모든 불만은 다 ‘엄마 탓’이었어요. 다시 읽어 보니 전혀 짜증 낼 일들도 아니었고요. 그러고는 엄마 말처럼 ‘키만 자란 게 아니라 마음도 자랐다’고 생각했어요. 한별이는 날고 있는 꼬순이 그림을 생각하며 엄마가 자기 마음을 알고 있고, 자기를 사랑하고 있다는 걸 느꼈어요. 그리고 그동안 혼자 해냈던 힘든 일들도 아주 달콤하게만 느껴졌답니다. 1 제 마음도 있다고요 2 아빠가 된 한별이 3 죽으면 안 돼 4 구속이오? 5 비슷하지만 달라 6 거북 할머니 7 왜 내 편은 없는 거야? 8 걱정 있는 하루는 너무 길어 9 엄마는 변했어 10 꿈이 있어야 행복해 11 입장 바꿔 생각하기 12 날개 단 꼬순이 13 날고 있는 거북 14 키만큼 마음도 쑤욱
EBS 어휘가 문해력이다 중학 1학년 2학기
한국교육방송공사(중고등) / 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지은이) / 2024.12.20
11,500
한국교육방송공사(중고등)
학습참고서
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지은이)
‘어휘가 문해력이다’는 예비 초등을 위한 P단계, 그리고 초등 1학년부터 중학 3학년까지 학기별로 구성되어 학년과 학기에 따라 선택하면 체계적인 학습이 가능하다. ‘교과서 연계 목록’을 제시하여 과목별 교과서의 단원명에 따라 학습할 교재의 쪽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1주차 1회 국어 교과서 어휘/사회 교과서 어휘 2회 수학 교과서 어휘/과학 교과서 어휘 3회 국어 교과서 어휘/사회 교과서 어휘 4회 수학 교과서 어휘/과학 교과서 어휘 5회 한자 어휘/영문법 어휘 어휘력 테스트 2주차 1회 국어 교과서 어휘/사회 교과서 어휘 2회 수학 교과서 어휘/과학 교과서 어휘 3회 국어 교과서 어휘/사회 교과서 어휘 4회 수학 교과서 어휘/과학 교과서 어휘 5회 한자 어휘/영문법 어휘 어휘력 테스트 3주차 1회 국어 교과서 어휘/사회 교과서 어휘 2회 수학 교과서 어휘/과학 교과서 어휘 3회 국어 교과서 어휘/사회 교과서 어휘 4회 수학 교과서 어휘/과학 교과서 어휘 5회 한자 어휘/영문법 어휘 어휘력 테스트 4주차 1회 국어 교과서 어휘/사회 교과서 어휘 2회 수학 교과서 어휘/과학 교과서 어휘 3회 국어 교과서 어휘/사회 교과서 어휘 4회 수학 교과서 어휘/과학 교과서 어휘 5회 한자 어휘/영문법 어휘 어휘력 테스트 정답과 해설문해력을 가장 잘 아는 EBS가 만든 문해력 학습서 교과서 학습 진도에 따라 학습하면 교과서가 쉬워지는 “어휘가 문해력이다” 중학 1학년 2학기 교과서 어휘 ‘교과서 어휘’, 왜 중요할까요? EBS의 중3 문해력 테스트 결과, 10명 중 ‘1명’만이 교과서를 혼자 읽고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교과서를 읽고 이해할 수 있는지를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척도는 ‘어휘력’ 어휘력이 부족하여 교과서 내용이 이해되지 않으면 공부에 흥미를 잃기 쉽습니다. 교과서 학습 전 모르는 단어를 먼저 공부하면 교과서가 쉬워지고 수업에 대한 '집중력', '적극성', '몰입도'가 올라갑니다. ‘어휘가 문해력이다’의 특징 ‘어휘가 문해력이다’는 예비 초등을 위한 P단계, 그리고 초등 1학년부터 중학 3학년까지 학기별로 구성되어 학년과 학기에 따라 선택하면 체계적인 학습이 가능합니다. ‘교과서 연계 목록’을 제시하여 과목별 교과서의 단원명에 따라 학습할 교재의 쪽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습니다. 1. 교과서 학습 진도에 따라 과목별·학기별로 어휘 학습이 가능합니다. 2. 교과 어휘를 학년별 2권, 한 학기별 4주 학습으로 단기간에 어휘 학습이 가능합니다. 3. 관용어, 속담, 한자 성어, 한자, 영문법 어휘 학습까지 가능합니다. 4. 확인 문제와 주간 어휘력 테스트를 통해 학습한 어휘를 점검할 수 있습니다. 5. 효율적인 교재 구성으로 자학자습 및 가정 학습이 가능합니다.
2024 거미손 국어 시리즈 3
오르비 / 유현주 (지은이) / 2023.03.17
19,800
오르비
학습참고서
유현주 (지은이)
한 문장도 빠짐없이 분석하고, 직접 표시할 수 있도록 실전에서 진짜 쓸 수 있는 선생님의 두뇌와 손 모두를 꺼낸 책. 독서 지문을 바라보는 거시적 안목과 미시적 관점, 선지 구성 원리까지 하나하나 뜯어보고 수업을 듣는 것처럼 꼼꼼히 설명하고 손글씨 분석까지 넣어 필기까지 완벽하게 정리한 책이다.[1주차] 독서 : 제재별 독해 - 과학 문학 : 시 분석의 관점 기출로 분석하기 - 2017. 6월 ①, ② [2주차] 독서 : 제재별 독해 - 사회 [법] 문학 : 소설 분석의 관점 기출로 분석하기 - 2017. 6월 ③, ④ [3주차] 독서 : 제재별 독해 - 기술 문학 : 시 분석의 관점 기출로 분석하기 - 2017. 9월 ①, ② [4주차] 독서 : 제재별 독해 - 인문 문학 : 소설 분석의 관점 기출로 분석하기 - 2017. 9월 ③, ④“지금까지 이런 독서 독해법 교재는 없었다.” → 한 문장도 빠짐없이 분석하고, 직접 표시할 수 있도록 실전에서 진짜 쓸 수 있는 선생님의 두뇌와 손 모두를 꺼낸 책. 1. 거미손이란? : ‘거시독해와 미시독해’의 방법들을 모두 “손글씨로 표기한 분석서”입니다. 2. '거미손 독해법'이란? 1) 거시 독해 : 독서 독해에서 가장 중요한 점은 지문 전체를 장악하는 능력입니다. 세부 정보에만 치우치다 보면, 전체 맥락을 놓치는 경우가 많은데 그럼 당장 점수가 나와도 매번 불안하게 문제를 풀게 되어 고정 1등급이 나오기 어려운 것이죠. 그래서, 지문의 위계를 잡아 전체를 보는 능력이 필요하고, 이렇게 체계를 잡는 훈련을 하다보면 독해 속도가 굉장히 빨라지면서도 지문의 핵심을 파악하게 됩니다. + 2) 미시 독해 : 완벽한 100점이 되려면 전체 맥락을 파악하며 세부 정보 파악에도 힘을 쏟아야 합니다. 보통, 상위권 학생들이 거시 독해에는 완벽하지만 꼼꼼하게 세부 정보들을 파악하는 미시 독해를 놓쳐 "실수"를 자주 하게 되는데, 결국 실수도 현장에선 1등급을 가르는 데 엄청난 역할을 하죠. 실수라고 넘기는 것들을 모두 모아 보면, 수능날 무너지는 케이스를 너무 많이 발견하게 됩니다. 그렇다고 너무 세세하게 독해하다 보면 시간 내에 문제를 다 풀 수 없으니 이 부분을 효율적으로 잡는 방법들을 '거미손 분석'에 모두 담았습니다. 실수가 잦고, 시간이 부족한 학생이라면 미시독해까지 신경써서 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 3) 손글씨 분석 : 10여년동안 수능 최상위권 학생들을 강의하며 의외로 놀라웠던 것이 국어를 푸는 방법론, 즉 체계가 없는 학생이 생각보다 너무 많다는 것이었어요. 지문 전체에 밑줄을 긋고도 내용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해 쩔쩔매는 학생, 지문에 아예 표시를 안 하면서 막상 100점까진 받지 못하는 학생, 어디를 어떻게 체크하고 어디를 어떻게 분석할 것인지 감을 못잡는 친구들을 위해 8년간 연구하며 완벽하게 분석한 방법론을 저자가 직접 표시한 내용을 담았습니다. 아직, 지문과 선지 분석을 어떻게 해야할지 또 나만의 기준은 어떻게 잡아야 하는지 고민하고 있는 학생이라면 꼭 선생님의 손글씨 분석을 참고하길 바랄게요. 3. 책의 장점 독서 지문을 바라보는 거시적 안목과 미시적 관점, 선지 구성 원리까지 하나하나 뜯어보고 수업을 듣는 것처럼 꼼꼼히 설명하고 손글씨 분석까지 넣어 필기까지 완벽하게 정리한 책. 수많은 국포자(수능 3~4등급 이하)들을 1등급으로 만든 그 책을 이제 오픈합니다. 문제를 단순히 많이 푸는 것에서 그치면 절대 1등급이 나올 수 없으니 1등급이 되는 기초부터 탄탄하게 잡는 '거미손 독해'로 그대들이 꿈꾸는 성적, 인생 그 이상을 꿈꾸기를. 거미손 후기 누워서 떡먹기(거미손 후기)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26833491 현주쌤 인강 및 교재 후기 만화 1편 게시글 주소: https://www.orbi.kr/00028254570 현주쌤 인강 및 교재 후기 만화 2편(거미손) 게시글 주소: https://www.orbi.kr/00028254575 현주쌤 인강 및 교재 후기 만화 3편(문법의 끝) 게시글 주소: https://www.orbi.kr/00028278838 비문학 칼럼) 나 중심의 비문학 공부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26818325 거미손 심화편 VOL1. 리뷰(Feat. 기본편과 비교)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29973730
모두의 동화 1~30 세트 (전30권)
리틀씨앤톡 / 정명섭, 최유정, 장경선, 한정영, 윤혜숙, 정복현, 임어진, 이미례, 양인자, 안수민, 윤해연, 김하은 (지은이), 이예숙, 김태현, 윤종태, 강창권 (그림) / 2023.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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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6,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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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씨앤톡
명작,문학
정명섭, 최유정, 장경선, 한정영, 윤혜숙, 정복현, 임어진, 이미례, 양인자, 안수민, 윤해연, 김하은 (지은이), 이예숙, 김태현, 윤종태, 강창권 (그림)
연령과 상관 없이 누구나 읽고 생각하고 깨달을 수 있는 모두의 동화 시리즈. 이 세상 모든 사람들에게 재미와 감동을 선사할 무궁무진한 이야기 세계로 초대한다.불 꺼진 아파트의 아이들녹두꽃 바람 불 적에찌아찌아족 나루이의 신기한 한글 여행안녕, 명자궁궐은 살아 있다늘 푸른 원터마을에서 강라찬 올림 멍멍 난 개똥이가 아니야언제나 3월 1일(열두 살 일구가 품은 독립의 꿈)피자 맛의 진수이놈 할아버지와 쫄보 초딩의 무덤 사수 대작전무너진 아파트의 아이들내 친구 집은 켄타 별이벤트 왕 뽑기 대회나의 나비 할머니뭐든지 로봇 다요앵앵이와 매암이시계 수리점의 아기 고양이사람을 찾습니다불만 왕 뽑기 대회오월의 편지도토리 백 배 갚기 프로젝트지구 소년 보고서나는 학교 가기 싫은데나는 너의 페이스메이커냠냠 월드소년 강감찬과 호랑이 대소동오늘부터 명탐정떡볶이 먹방 소동내 친구 할미 스타완벽하게 착한 아이, 시로▶ 불 꺼진 아파트의 아이들해안가의 작은 도시 영산시에서 어느 날 갑자기 생각지도 못한 일이 벌어진다. 도시 전체에 전기가 나간 것이다. 휴대폰, 에어컨, 냉장고, 신호등, 컴퓨터 등 전기로 작동되는 모든 것이 멈추면서 도시는 금세 혼란에 빠진다.소설가가 꿈인 현준이, 영어 단어 경진대회를 준비하는 혜진이, 하루라도 게임을 하지 않으면 입안에 가시가 돋는 태성이. 제각기 다른 사연과 개성을 지닌 세 아이는 전기가 나간 첫날 괴짜 선생 채모령의 자유 수업을 듣게 되고 이튿날 선생님이 운영한다는 ‘이상한 가게’로 찾아간다.이상한 가게는 정말로 이상했다. 다른 곳과는 다르게 선풍기도 돌아가고 형광등도 문제없이 켜진다. 연이어 상상치도 못한 일들과 마주친 아이들은 채모령 선생님의 이야기를 들으며 그동안 몰랐던 것들을 하나씩 알아가게 된다. 한편, 시간이 지날수록 블랙아웃으로 인한 위험과 혼란은 점점 더 극으로 치닫고, 세 아이는 전기가 끊겨 죽어나가게 된 사람들을 구하고자 흥미진진한 모험을 감행한다.▶ 녹두꽃 바람 불 적에평량갓을 쓰지 않았다는 이유로 멍석말이를 당한 백정,아버지를 잃고 거지 굴에서 앵벌이 노릇을 하게 된 소년,환곡미를 빌렸다가 제때 갚지 못해 맞아 죽은 농부,양반 집에 억지로 끌려가버린 어린 소녀…….그리고 신묘한 기운으로 이들 주변을 맴도는 그림자 사내.1894년, 동학 농민운동을 배경으로 차별과 폭압, 핍박을 딛고 일어선 민초들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찌아찌아족 나루이의 신기한 한글 여행"한글을 자신들의 글자로 쓰고 있는 인도네시아 찌아찌아족의 소년, 나루이. 나루이는 한글을 가르쳐주셨던 정현보 선생님의 초대로 한국에 가게 됩니다. 하지만 비행기에서 잠들었다가 깨보니 조선이라는 낯선 곳입니다. 날은 춥고 점점 어두워져 가는데 한 친절한 할아버지가 나루이에게 손을 내밉니다. 나루이는 그 할아버지 집에서 지내며 훈민정음을 배웁니다. 할아버지와 지내는 게 즐겁고 편하지만 언제까지 조선에 머물러 살 수는 없습니다. 얼른 한국으로 돌아가 정현보 선생님을 만나야만 합니다.나루이에게 훈민정음을 가르쳐준 할아버지는 누구일까요? 그리고 나루이는 무사히 한국으로 돌아가 정현보 선생님을 만날 수 있을까요?"▶ 안녕, 명자얼어붙은 땅 사할린에서 고향을 그리는 명자의 노래한겨울 추위보다 혹독했던 일제강점기. 우리나라를 지배한 일본이 전 세계 각국을 상대로 한창 전쟁을 벌이던 때 명자네는 탄광으로 징용을 간 오빠를 따라 사할린으로 이주하게 됩니다. 고향 땅을 떠나 낯선 곳으로 가는 게 겁이 나지만 거기 가면 학교에 다닐 수 있다는 말을 듣고 흔쾌히 짐을 꾸리는 명자.멀고도 추운 땅 사할린에서 명자는 조선말로 된 자기 이름 대신 아키코라는 이름을 받게 되는데…….▶ 궁궐은 살아 있다최고 전령사가 된 불새와 떠나는 궁궐 대탐험궁궐은 조선 시대부터 지금까지 그 자리를 지키고 있습니다. 궁궐에 살던 왕과 왕비, 왕자와 공주, 신하들은 이제 볼 수 없지만, 지금도 궁궐을 잘 살펴보면 여러 나무와 꽃과 새 등 갖가지 생명들이 살아 숨 쉬고 있습니다.불새는 궁궐에 살고 있는 참새입니다. 창덕궁에 있는 향나무는 750년 동안 그 자리를 지키며 살고 있지요. 불새는 궁궐의 최고 어른인 향나무를 옆에서 모시며, 궁궐을 불귀신으로부터 지키는 최고 전령사로 뽑혔습니다.향나무는 불새에게 다섯 개의 궁궐을 찬찬히 살펴보라는 임무를 주지요. 그리고 각 궁궐의 정전 천장에 있는 봉황이나 칠조룡을 문지르면 신비한 경험을 하게 될 것이라고 알려줍니다. 각각의 궁궐에서는 어떤 신비한 일이 일어날까요?▶ 늘 푸른 원터마을에서 강라찬 올림 라찬이는 엄마와 서울에서 멀리 떨어진 원터마을로 이사를 오면서 아빠와 따로 살게 되었습니다. 라찬이의 아토피를 낫게 하려고 자연 환경이 깨끗한 전통 마을로 이사한 거라고 하지만, 그건 엄마의 핑계 아니었을까요? 아빠와 엄마 사이가 예전처럼 좋지 않다는 건 라찬이도 눈치채고 있었습니다. 라찬이는 이러다 엄마 아빠가 진짜로 헤어지는 건 아닐까 하는 걱정이 앞섭니다.게다가 전학 간 첫날, 짝꿍인 장미는 자신과 눈조차 마주치려고 하지 않아 말을 걸지도 못 했습니다. 라찬이는 왠지 자신과 닮아 보이는 장미와 친해지고 싶습니다. 라찬이는 이런 고민들을 자신의 방법대로 풀어나가려고 노력하는데…….▶ 멍멍 난 개똥이가 아니야우리와 공 물어오기 놀이를 하고, 우리 엄마 품에 안겨 이야기를 듣고, 아빠가 들어오면 현관문 앞에 나가 꼬리치고 반기며 평범한 일상을 보내던 강아지 캔디. 어느 날 예상치 못한 일이 벌어지며, 동네 슈퍼 개똥이가 되고 말았습니다. 캔디일 때는 따뜻한 집에서 가족과 행복한 시간을 보냈었지만, 개똥이에겐 녹슨 철망과 먹다 버리는 상한 음식, 슈퍼에서 과자를 사가지고 나온 아이들이 주는 과자 쪼가리가 전부입니다. 캔디는 견디다 못해 슈퍼에서 탈출한다. 길거리로 나온 캔디는 혼자서 잘 살 수 있을까요?▶ 언제나 3월 1일(열두 살 일구가 품은 독립의 꿈)3.1운동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이해다시 돌아보는 독립운동의 정신모두의 동화 8권. 1919년 일제 강점기를 배경으로 한 이야기다. 일찍이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할아버지, 엄마, 어린 동생 민구와 함께 사는 열두 살 소년 일구. 아버지는 의병 활동을 하다가 일본 경찰이 쏜 총에 맞아 돌아가셨다. 일구는 그런 아버지가 원망스럽고 하루라도 빨리 돈을 벌어 가족들을 가난에서 벗어나게 해주고 싶을 뿐이다.그런 일구 앞에 나타난 푸른 눈의 앨버트. 일구는 앨버트가 운영하는 테일러 상점에서 점원으로 일하게 해달라고 졸라 겨우 일자리를 얻는다. 그 무렵 고종 황제가 독살당했다는 말이 떠돌고 그날 밤 집 마당에서는 말뚝이탈을 쓴 아저씨와 마주친다. 아버지의 친구라는 말뚝이탈 아저씨는 자기 목숨을 버리면서까지 왜놈을 죽인 아버지의 선택이 결국 모두를 살리는 선택이었음을 알려준다. 테일러 상점과 세브란스 병원을 오가던 일구는 어른들의 수상한 움직임을 알아챈다. 날이면 날마다 못된 야마모토에게 괴롭힘을 당하는 것도, 고종 황제가 돌아가신 것도 모두 일본에 나라를 빼앗긴 탓이다. 자꾸만 억울한 마음이 드는 일구는 말뚝이탈을 쓴 아저씨에게 막중한 임무 하나를 맡게 된다. ▶ 피자 맛의 진수매콤달콤 피자 토핑처럼 맛있고 따끈하고 뭉클한 다섯 친구 이야기!『나는 인도 김씨 김수로』, 『뽀이들이 온다』, 『계회도 살인사건』 등 여러 재밌는 동화와 청소년 소설을 선보여온 윤혜숙 작가의 첫 창작동화집이다.이 동화집에 실린 다섯 편의 중단편, 「피자 맛의 진수」, 「욕쟁이 할매는 왜 책방에 갔을까?」, 「리단심과 김진무」, 「진짜 손자가 되는 법」, 「감나무 시집가는 날」은 각 이야기의 주인공들이 처한 갈등과 이를 해결하는 과정을 다채롭게 담고 있다. ▶ 이놈 할아버지와 쫄보 초딩의 무덤 사수 대작전겁 많은 초등학생 정우는 엄마 아빠의 여행 때문에 시골 외할아버지 댁에서 여름방학을 보내야 한다. 그러던 중 정우는 수상한 사내를 발견하게 되고 송산리 고분군과 무령왕릉에 숨겨진 엄청난 비밀을 알게 되는데…….▶ 무너진 아파트의 아이들우리 동네에 지진이 일어난다면?!해안가를 탐색하던 아이들은 지진 전문가인 손세라 박사와 마주치게 되고 지진에 관해 좀 더 깊숙한 정보를 얻는다. 손세라 박사는 학계에서도 이단아로 불리는 존재로 우리나라가 지진 안전지대라는 기존의 학설을 전면 뒤집고 나선다. 손세라 박사에게 영산시에 언제든 큰 지진이 일어날 수도 있다는 말을 들은 아이들은 본격적으로 지진의 징조를 찾아 나서게 되고, 재개발 중인 수령동의 낡은 아파트에서 위험한 징조를 발견한다. 세 아이는 이 위험천만한 상황을 어떻게 헤쳐나갈까?"▶ 내 친구 집은 켄타 별꿈꿀 시간은커녕 숨 쉴 시간도 모자란 아이들에게 하루하루 즐겁게 살아가는 법을 알려 주는 친구가 있다면 어떨까? 매일 반복하는 일상이 아닌 다른 일을 겪어 본다면, 평소 하던 생각보다 훨씬 재미난 상상을 할 수 있지 않을까? 도서관, 박물관, 동네 숲길, 놀이터… 매일 만나는 공간에 숨어 있는 특별한 이야기 네 편.▶ 이벤트 왕 뽑기 대회콩자 선생님이 담임으로 있는 콩자반 아이들. “우리 반에서 누가 제일 재밌는 이벤트를 했는지 대회 해요!”라는 제안으로 시작된 이벤트 왕 뽑기 대회. 상품은 짝꿍을 내 맘대로 고를 수 있는 짝꿍 선택권이다. 배려와 공감, 누군가를 위하는 마음을 함께 생각해볼 수 있는 동화.▶ 나의 나비 할머니은우는 못된 녀석들이 길고양이를 강제로 잡아 괴롭히는 광경을 목격한다. 심한 상처로 인해 치료가 필요한 점박이를 데리고 파란 대문 집으로 향하고, 무섭기로 소문 난 할머니의 극진한 보살핌 덕분에 점박이의 상처는 한결 나아진다. 그러다 우연치 않게 할머니의 슬픈 과거를 알게 되는데…….▶ 뭐든지 로봇 다요보물이 가득한 집에 사는 다솜이, 뭐든지 척척 잘해 내는 로봇 다요, 영민이의 배꼽 옆에서 구박받으며 사는 큰점이, 수수꽃다리에 비해 예쁘지 않아 슬픈 솔이, 큰 옷 안에 자신을 꽁꽁 감추고 사는 초록 코트 아줌마……. 다섯 이야기 속 주인공들은 모두 진짜 친구를 만날 수 있을까요?▶ 앵앵이와 매암이각자 자신이 꿈꾸는 매미가 되려고 노력하는 굼벵이 친구들의 이야기.‘어떻게 하면 멋진 노래를 할 수 있을까?’, ‘더 좋은 날개를 갖기 위해서는 뭘 해야 하지?’, ‘난 매미가 되고 싶지 않은데?’ 여러 가지 고민을 하는 앵앵이와 매암이를 보면서 자신의 꿈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 시계 수리점의 아기 고양이오랜 시간 학교에서 아이들과 함께 공부하고, 십수 년 동안 동네 길고양이를 보살펴온 이미례 작가의 첫 단편 동화집. 교실 안, 집에 가는 길, 공원, 동네 가게 등 일상에서 만날 수 있는 작은 생명들에 관한 이야기를 담았다. 하나하나의 이야기를 읽으면서 내 주변의 작고 소중한 존재들이 내는 소리에 귀 기울여보는 마음을 배울 수 있다.▶ 사람을 찾습니다다문화, 소수자 차별, 가난 등 우리 사회에서 꼭 필요한 이야기들을 따뜻하고 날카로운 시선으로 펼쳐온 양인자 작가의 창작동화집. 가족이나 친구, 이웃 등 일상적으로 만나는 여러 관계에서 진실한 마음을 주고받을 수 있는 사람은 몇이나 될까? 이 작품집에는 사람 사이를 가로막는 편견과 차별의 벽이 어떻게 만들어지고 허물어지는지 생각하게 하는 여섯 가지 이야기를 담았다.▶ 불만 왕 뽑기 대회콩자 선생님이 담임으로 있는 콩자반. 아이들은 수업 시작 전에 왜 놀지 않고 책을 읽어야 하냐며 투덜거린다.한 번 불만이 터지자 ‘노는 시간이 짧다.’, ‘체육 시간이 더 많았으면 좋겠다.’ 등등 아이들이 앞다투어 불만을 털어놨다. 이때 지난번 이벤트 왕 뽑기 대회에서 왕이 된 경성이가 의견을 낸다. “이번엔 불만 왕을 뽑아 보는 게 어때요?” 콩자 선생님과 아이들은 적극 찬성하고, 그렇게 급식 우선권을 둘러싼 불만 왕 뽑기 대회가 시작된다.▶ 오월의 편지어느 날 무진이는 부치지 못한 편지 한 통을 발견한다. 보내는 사람은 큰아빠, 받는 사람은 김용수. 며칠 후 무진이는 풍향슈퍼 할아버지에게 받은 옛날 우표를 새로 쓴 편지 봉투에 붙여 용수 아저씨에게 보낸다. 그러자 1980년 광주 죽향리에 사는 용주라는 아이에게서 답장이 왔다! 그렇게 무진이는 5.18민주화운동이 있었던 그날의 진실과 마주하는데…….▶ 도토리 백 배 갚기 프로젝트지구를 살리는 작은 배려.환경을 보호하고 생명을 존중한다는 건 아주 거창한 일이 아닙니다. 주변에서 볼 수 있는 친근한 동물과 식물 들을 사랑하고 배려하는 마음이 하나둘 모여 다 함께 더불어 살 수 있는 풍족한 지구를 만듭니다. 이 동화집에는 아주 작은 실천으로 지금보다 살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 나가는 다섯 아이들의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지구 소년 보고서외계인과 만나고 싶은 도야, 이나, 도윤. 세 친구는 우주로 초대장을 보내며 점점 서로의 마음을 들여다보게 된다. 우연히 만나 기적같이 친구가 된 아이들의 우정에 관한 이야기다. ▶ 나는 학교 가기 싫은데누구보다 친구 같은 할머니 임 여사는 민우가 물어보는 것이라면 뭐든지 척척 대답해 준다. 하지만 그런 임 여사가 학교 가기 싫다며 투정 부리는 민우에게 버럭 화를 내고 만다. 어떻게 된 일일까? 이 일을 계기로 민우와 임 여사는 서로의 속마음을 들여다보게 되는데…….▶ 나는 너의 페이스메이커어린이들의 마음을 잘 헤아리는 임지형 작가가 독자들의 페이스메이커가 되어 함께 달리는 마음으로 써낸 동화.수학 천재에 공부는 엄청 잘하지만 운동 꽝인 철민이와 달리기는 기가 막히게 잘하지만 공부에는 영 자신이 없는 수민이가 만나 아주 특별한 우정을 키워나간다.▶ 냠냠 월드군것질을 좋아하는 윤아가 가장 즐겨 찾는 곳은 행운 편의점이다. 모양도 맛도 다양한 간식들이 줄지어 기다리고 있는 행운 편의점에서 맛보기용 젤리를 먹던 윤아는 냠냠 월드로 들어가게 된다. ‘달고, 짜고, 기름진 음식을 좋아하는 아이들의 천국’ 냠냠 월드에서 윤아의 유쾌한 모험이 시작된다.▶ 소년 강감찬과 호랑이 대소동귀주대첩의 영웅 강감찬 장군의 설화에서 영감을 받아 창작한 호랑이 추적 동화. 강감찬의 어린 시절 이름인 강은천을 주인공으로 고려시대 어느 고을에 호랑이의 흔적이 발견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왜소한 체구에 못난 얼굴 때문에 놀림만 받던 은천이는 사실 영리하고 용맹했으며 궁금한 것은 못 참는 아이였다. 그런 은천이가 믿지 못한 것이 하나 있는데, 바로 호랑이가 나타나 고을을 쑥대밭으로 만들고 갔다는 소문이다. 은천이는 우연히 만난 강림이와 함께 호랑이의 흔적을 쫓으며 고을을 뒤숭숭하게 만든 사건의 진실을 하나씩 밝혀 나간다. 은천이는 과연 호랑이의 실체를 밝힐 수 있을까? ▶ 오늘부터 명탐정미술 숙제를 위해 반에서 가장 인기 없는 아이들이 모였다. 자신감은 넘치지만 자기만 아는 연서, 먹을 것만 좋아하는 예준이, 만화책 세상에 사는 이찬이, 온종일 정신없는 주홍이까지! 그런데 자꾸만 이 아이들 주변으로 수상한 일들이 일어난다. 아이들은 반올림 탐정단을 결성하고, 직접 사건을 해결해 보기로 마음먹는데……. 과연 아이들 앞에는 어떤 흥미진진한 사건들이 펼쳐질까? 또 자꾸만 어긋나던 네 아이는 서로에게 좋은 친구가 되어 줄 수 있을까?▶ 떡볶이 먹방 소동현동이는 ‘순창이네 떡볶이’와 순창이가 얄밉다. 순창이네가 이사 오기 전까지만 해도 현동이네 ‘꼬꼬꼬 닭강정’에 지금처럼 손님이 없진 않았으니까. 게다가 스타 유튜버 ‘먹군’이 순창이네 떡볶이에서 먹방을 찍는다니……. 도대체 순창이네 떡볶이의 비밀은 뭘까? 그리고 먹군은 왜 하필 순창이네 떡볶이에서 먹방을 찍는다는 걸까? 현동이는 결심했다. 순창이네 떡볶이와 먹방 유튜버 먹군의 비밀을 밝혀내고 말 거라고.▶ 내 친구 할미 스타이준이네 집에 오랫동안 소식이 끊겼던 외할머니가 찾아왔어요. 멋진 모자와 선글라스를 쓰고, 흰 운동화를 신고서 말이에요. 이준이의 할머니는 보통의 할머니들과는 달랐어요. 평범하지 않은 복장부터 피자를 좋아하는 식성하며, 엄마와는 달리 놀고 싶을 땐 놀라고 말했으니까요. 엄마는 그런 할머니에게 화가 난 것 같았지만, 이준이는 점점 할머니를 닮고 싶어졌어요. 조금은 엉뚱하지만 누구보다 멋있게 사는 할머니와 최고의 단짝이 되어 버린 손자 이준이의 좌충우돌 성장기!▶ 완벽하게 착한 아이, 시로그림자 마을에서는 일 년에 한 번 ‘올해의 착한 어린이’를 뽑았어요. 규칙을 잘 지키고, 어른들의 말도 잘 들으며, 친구들에게 양보도 잘하는 착한 어린이를 칭찬하기 위해서였어요. 그리고 이번 해의 ‘올해의 착한 어린이’는 시로였어요. 시로는 모두가 인정하는 완벽하게 착한 아이였지요. 친구가 반찬을 빼앗아 가도 괜찮다고 말했고, 엄마의 말이라면 입기 싫은 옷도 잠자코 입었거든요. 그런데 어느 날 갑자기 시로의 그림자가 커지기 시작했어요. 다른 아이들의 평범한 그림자와는 달리 시로의 그림자만 괴물처럼 커다랗고, 어두운 밤하늘처럼 시커멓게 변한 거예요. 완벽하게 착한 아이였던 시로가 완벽하게 행복한 아이가 되는 성장 이야기.
새엄마는 허웅아기
별숲 / 송재찬 지음, 허구 그림 / 2018.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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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숲
명작,문학
송재찬 지음, 허구 그림
별숲 동화 마을 14권. 제주도에서 구전되어 내려오던 우리 옛이야기 '허웅아기'를 창작동화와 접목시켜 새로운 흥미를 불러일으키는 동화책이다. 제주도 출신 송재찬 동화작가는 30여 년 동안 마음속에 꼭꼭 담아두었던 '허웅아기'에서 모티프를 끌어와 엄마를 잃고 슬픔에 빠진 명혜와 가족들의 아픔을 다룬 동화 <새엄마는 허웅아기>를 완성해 냈다. 월간지 회사에서 기자로 근무하던 엄마가 지방에 출장을 갔다가 교통사고를 당해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나자, 명혜네 가족은 모두 슬픔에 빠진다. 아빠마저 회사 부도로 직장을 잃게 되면서 명혜네 집은 시간이 갈수록 무엇 하나 제대로 돌아가는 것 없이 엉망이 되고 만다. 그러던 어느 날, 아빠가 다리를 절고 말까지 더듬는 새엄마와 결혼하게 되면서 지옥처럼 변해 버렸던 명혜네 집은 예쁘고 따뜻한 집으로 바뀌어 간다. 하지만 명혜는 세상을 떠난 엄마 생각이 자꾸 나서 새엄마와 쉽게 친해지지 못하는데….지옥 같은 집 _ 9 다리를 저는 허웅아기 _ 25 식물과 이야기하는 새엄마 _ 38 명품 목걸이 _ 57 하얀 고양이, 연두 _ 71 새로운 바람 _ 85 선물 _ 96 사라진 목걸이 _ 120 풀리지 않는 수수께끼 _ 151엄마를 잃고 방황하는 명혜와 가족들의 아픔을 제주 옛이야기 '허웅아기'와 연결해 가족 사랑의 소중함을 흥미롭게 다룬 창작 동화책 제주도에서 구전되어 내려오던 우리 옛이야기 '허웅아기'를 창작동화와 접목시켜 새로운 흥미를 불러일으키는 동화책 《새엄마는 허웅아기》가 별숲에서 나왔다. 지금까지 '허웅아기'는 학계에서 옛이야기를 연구하는 자료로 사용되었을 뿐, 일반 독자들에게 소개된 적이 없어 생소하게 느껴지는 게 사실이다. 하지만 우리 옛이야기 중에서 '허웅아기'만큼 가족 사랑의 의미를 생각해 보게 만드는 이야기도 드물다. 제주도 출신 송재찬 동화작가는 30여 년 동안 마음속에 꼭꼭 담아두었던 '허웅아기'에서 모티프를 끌어와 엄마를 잃고 슬픔에 빠진 명혜와 가족들의 아픔을 다룬 동화 《새엄마는 허웅아기》를 완성해 냈다. 옛이야기가 품고 있는 가치를 드러내어 현대 창작동화 속에 풀어내는 작업은 고전 문학의 현대적 계승이라는 차원에서 우리 문학 발전에 큰 성과라 할 수 있을 것이다. 옛이야기와 현대 문학의 연결 고리를 찾아내어 창작동화로 완성해 낸 원로 동화작가의 새로운 시도와 뜨거운 열정이 돋보인다. 월간지 회사에서 기자로 근무하던 엄마가 지방에 출장을 갔다가 교통사고를 당해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나자, 명혜네 가족은 모두 슬픔에 빠진다. 아빠마저 회사 부도로 직장을 잃게 되면서 명혜네 집은 시간이 갈수록 무엇 하나 제대로 돌아가는 것 없이 엉망이 되고 만다. 그러던 어느 날, 아빠가 다리를 절고 말까지 더듬는 새엄마와 결혼하게 되면서 지옥처럼 변해 버렸던 명혜네 집은 예쁘고 따뜻한 집으로 바뀌어 간다. 하지만 명혜는 세상을 떠난 엄마 생각이 자꾸 나서 새엄마와 쉽게 친해지지 못한다. 새엄마의 노력 덕분에 명혜는 서서히 마음의 문을 열게 되지만, 돌아가신 엄마가 남긴 반지 목걸이를 잃어버리게 되면서 명혜는 새엄마를 원망하고 미워하게 된다. 결국 새엄마가 집을 나가자, 명혜는 자신의 잘못을 깨닫고 새엄마가 돌아오는 날을 기다리며 열심히 집안일을 하며 생활을 꾸려 나가게 된다. 명혜에게 새엄마는 어쩌면 세상을 떠난 엄마가 모습을 바꾸어 나타난 허웅아기 같은 존재가 아니었을까? 짜임새 있는 구성과 속도감 있는 이야기 진행이 돋보이는 동화 《새엄마는 허웅아기》는 수많은 동화책을 발표한 송재찬 원로 동화작가가 오랜 기간 동안 쌓아 온 역량이 한껏 담겨 있어 독자들로 하여금 이야기 속으로 흥미롭게 빠져들게 이끈다. 어린이 독자들은 이 책을 읽으며 가족 사랑의 따뜻함과 소중함을 느낄 기회를 갖게 될 것이다.
[빅북] 혼자 남은 착한 왕
계수나무 / 이범재 (지은이) / 2019.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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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수나무
그림책
이범재 (지은이)
책가방 속 그림책 시리즈. 주인공 ‘착한 왕’은 자신만의 잣대로 모든 걸 판단하고, 눈에 거슬리는 건 전부 내다 버리라고 명령한다. 보기 싫다고 해서 모두 쓸모없는 것이 아님에도 말이다. ‘나만 옳다’는 생각에 사로잡히면 자신마저 참담한 상황 속으로 몰아넣을 수 있다는 교훈을 재미있는 글과 그림 속에서 찾아볼 수 있다.풍요롭고 행복한 삶은 남을 배려하고 다양성을 인정하는 데에서 비롯된다. 혼자 남은 ‘착한 왕’은 과연 행복할까? 【 기획 의도 】 어떤 물건이 내 눈에는 좋아 보이는데, 다른 사람 눈에는 그렇지 않을 때가 있다. 또 그와 반대되는 경우도 흔하다. 그것은 좋고 나쁨의 기준이 사람마다 다르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 책의 주인공‘착한 왕’은 자신만의 잣대로 모든 걸 판단하고, 눈에 거슬리는 건 전부 내다 버리라고 명령한다. 보기 싫다고 해서 모두 쓸모없는 것이 아님에도 말이다. ‘나만 옳다’는 생각에 사로잡히면 자신마저 참담한 상황 속으로 몰아넣을 수 있다는 교훈을 재미있는 글과 그림 속에서 찾아볼 수 있다. 【 내용 소개 】 사람이나 동물은 물론, 식물과 물건까지도 착해야 한다고 입버릇처럼 말하고 다니는 왕이 있다. 그래서 착한나라 사람들은 그를 ‘착한 왕’이라고 부른다. 착한 왕은 신하들에게‘착하지 않은 것’을 모두 없애 버리라고 명령한다. 오래되었거나 낡은 물건, 꽃이나 열매를 맺지 않는 나무와 풀까지 착하지 않은 것이라고 말한다. 코가 비뚤어진 자, 구걸하는 자, 무식한 자 등 왕의 눈에 거슬리는 것은 한두 가지가 아니다. 신하들은 헌 물건을 내다 버리고 새 것을 들여오기에 바쁘다. 급기야 왕은 그림자를 만드는 해마저 없애 버리라고 명령한다. 온 백성이 매일 해를 없애는 일에 매달리지만, 해는 자고 나면 다시 떠오른다. 화가 난 왕은 모든 사람을 나라 밖으로 내쫓는다. 결국 착한나라에는 더러운 몰골을 한 착한 왕만 남는다.
급속충전 에이급 수학 중3-상 (2021년)
에이급출판사 / 에이급출판사 편집부 (지은이) / 2021.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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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급출판사
학습참고서
에이급출판사 편집부 (지은이)
나의 젠더 정체성은 무엇일까?
보물창고 / 테레사 손 (지은이), 노아 그리그니 (그림), 조고은 (옮긴이) / 2020.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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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창고
사회,문화
테레사 손 (지은이), 노아 그리그니 (그림), 조고은 (옮긴이)
글씨 바로쓰기 속담편 저학년 2
스쿨존에듀 / 컨텐츠연구소 수(秀) (기획) / 2024.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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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쿨존에듀
논술,철학
컨텐츠연구소 수(秀) (기획)
경필은 붓과 대비된 딱딱한 필기도구를 사용하여 궁서체로 쓰는 펜글씨를 말한다. 어린이들은 꼭 궁서체를 고집할 필요는 없다. 글씨 크기가 들쑥날쑥하지 않도록 일정하게 유지하는 것이 깔끔한 자신만의 글씨를 만드는 지름길이다. 이 책은 정자체를 견본으로 큰 칸, 작은 칸, 줄 칸 이렇게 구성돼 있어 천천히 모양을 생각하며 칸에 맞게 꾸준히 연습하다 보면 집중력도 좋아질 것이다.수록 속담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힌다 바늘구멍으로 황소바람 들어온다 바늘 도둑이 소도둑 된다 바람 앞의 등불 발등의 불 발 없는 말이 천 리 간다 방귀가 잦으면 똥 싸기 쉽다 백 번 듣는 것이 한 번 보는 것만 못하다 배보다 배꼽이 크다 백지장도 맞들면 낫다 번갯불에 콩 볶아 먹겠다 벼룩의 간을 내어 먹는다 병 주고 약 준다 빈 수레가 요란하다 보기 좋은 떡이 먹기도 좋다 불난 집에 부채질한다 빛 좋은 개살구 비 온 뒤에 땅이 굳어진다 뿌린 대로 거둔다 설마가 사람 잡는다 산에 가야 꿩을 잡고 바다엘 가야 고기를 잡는다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 속 빈 강정 소도 언덕이 있어야 비빈다 소 뒷걸음질 치다 쥐 잡기 쇠뿔도 단김에 빼랬다 손바닥에 털이 나겠다 손도 안 대고 코 풀려 한다 수박 겉 핥기 숨다 보니 포도청 수염이 석 자라도 먹어야 양반 숯이 검정 나무란다 시루에 물 붓기 신선놀음에 도낏자루 썩는 줄 모른다 싼 게 비지떡 아는 길도 물어 가랬다 아니 땐 굴뚝에 연기 날까 안 되는 사람은 자빠져도 코가 깨진다 업은 자식에게 배운다 옥에도 티가 있다 열 번 찍어 안 넘어갈 나무 없다 열 손가락 깨물어 안 아픈 손가락 없다 오르지 못할 나무는 쳐다보지도 마라 우물을 파도 한 우물만 파라 우물 안 개구리 울며 겨자 먹기 원수는 외나무다리에서 만난다 원숭이도 나무에서 떨어진다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이 맑다 이 없으면 잇몸으로 산다 입에 쓴 약이 병에는 좋다 웃는 얼굴에 침 뱉으랴 작은 고추가 맵다 재주는 곰이 넘고 돈은 주인이 받는다 종로에서 뺨 맞고 한강에서 눈 흘긴다 쥐구멍에도 볕들 날 있다 제 버릇 개 못 준다 쥐도 새도 모른다 지렁이도 밟으면 꿈틀한다 집에서 새는 바가지 들에 가도 샌다 참새가 방앗간을 그저 지나랴 천 길 물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 속은 모른다 천 냥 빚도 말로 갚는다 천 리 길도 한 걸음부터 친구는 옛 친구가 좋고, 옷은 새 옷이 좋다 찬물도 위아래가 있다 칼로 물 베기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 팔은 안으로 굽는다 티끌 모아 태산 하룻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른다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 한강에 돌 던지기 형만 한 아우 없다 헌 짚신도 짝이 있다 호랑이는 죽어서 가죽을 남기고 사람은 죽어서 이름을 남긴다 호랑이도 제 말하면 온다 호랑이에게 물려 가도 정신만 차리면 산다 호박이 넝쿨째로 굴러 들어온다 혹 떼러 갔다 혹 붙여 온다보기 좋은 떡이 먹기도 좋다! - 학습의 첫걸음은 바른 글쓰기부터 - 저학년이 꼭 알아야 할 속담 총 180가지 수록 ▶ 우리 학교 선생님도 선택한 경필책! “초등학교에서는 어느 정도까지 지도해서 올려 보내야 할까요?” 라는 물음에 한 중학교 선생님은 “본인이 쓴 글, 스스로 알아보고 읽을 수 있게나 해달라”고 했습니다. 이처럼 컴퓨터 자판만을 두드리는 인터넷 세대에게 예쁜 글씨, 바른 글씨는 실종된 지 오래입니다. “손이 수고해야 먹고 산다.” 이 말은 제가 교실에서 어린이들에게 자주 했던 말 중 하나입니다. 손이 수고하며 이 책을 써 내려가는 동안 어린이들이 자신의 마음과 생각을 닮은 바르고 예쁜 글씨를 갖게 될 것을 기대합니다. - 전 우촌초등학교 교장 김연숙 ▶ 경험해본 엄마들 손으로 만들었어요! “글씨가 지푸라기를 흩어놓은 것 같아요.” “자기가 쓴 글을 자기가 못 읽어요.” 개구쟁이 자녀를 둔 엄마들의 고민입니다. 아직 저학년이니까, 철이 들면 나아지겠지 하고 기다리다가는 악필이 몸에 배어버릴지 몰라요. 고학년으로 올라갈수록 잘 쓴 글씨의 가치는 빛이 납니다. 노트 검사를 비롯한 감상문 쓰기 등 손으로 써서 제출하는 과제와 멀리는 논술시험에 이르기까지 바르게 쓴 글씨는 합격의 당락에도 한몫합니다. “소잃고(점수 실컷 깎이고) 외양간 고치기(자식 악필 잡아보겠다고 회초리 들기)” 전에 어릴 때부터 한 자 한 자 제대로 연습시켜 주세요. “손이 수고해야 먹고 산다” - 내가 쓴 글을 내가 못 읽는다? 글씨는 그 사람의 인격을 나타낸다. ▶ 깨끗하고 단정한 글씨가 좋은 점수 받는다. 방학 중 논술교육에 대한 연수를 받다가 웃지 못할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한 중학교 선생님에게 “초등학교에서는 어느 정도까지 지도해서 올려 보내야 할까요?”라고 물었더니 “본인이 쓴 글, 스스로 알아보고 읽을 수 있게나 해 달라”고 하였답니다. 요즘 어린이들은 텔레비전, 인터넷, 유튜브 등에 익숙해져 있는 영상세대로 무엇에 집중하는 인내심이 부족하고 논리적인 사고를 거부하는 경향이 많습니다. 국어과에 ‘쓰기’ 과정이 있음에도 스마트폰이나 컴퓨터 자판을 주로 두드리다 보니 쓰기를 귀찮아하며 글씨가 엉망인 어린이들을 자주 만나게 됩니다. 컴퓨터에는 다양하고 예쁜 글씨가 많이 들어 있어 슈퍼마켓에서 물건을 고르듯 자기가 원하는 글씨를 마음대로 선택해 사용할 수 있으나, 막상 학교 내 필기시험이나 수행평가, 더 나아가 논술 시험 등은 자필로 해야 합니다. 보기 좋은 떡이 맛도 좋다고 깨끗하고 단정한 글씨로 써 내려간 글은 설득력이 더 있어 보여 읽는 이의 마음을 붙잡게 됩니다. 예로부터 글씨는 마음의 거울이며 그 사람의 됨됨이를 말해 주는 것이라 하여 매우 중요하게 생각하였습니다. 그래서 인물을 평가하는 데 글씨는 큰 비중을 차지하였습니다. 우리나라는 물론 중국 당나라 때는 ‘신언서판(身言書判)’을 인재 등용의 기준으로 삼았습니다. 몸가짐, 말, 글씨, 그리고 판단력을 인물의 주요 평가 기준으로 삼았고,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지식기반의 첨단사회를 사는 요즘도 이러한 기준은 적지 않게 활용되고 있습니다. 논술이 입시에 중요한 위치로 부각되면서 각급 학교와 학부모들의 바른 글씨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때에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부담없는 경필 쓰기책이 나오게 되어 반가운 마음입니다. ▶ 그럼 바른 글씨는 어떻게 써야 할까요? 경필은 붓과 대비된 딱딱한 필기도구를 사용하여 궁서체로 쓰는 펜글씨를 말합니다. 개인적으로 어린이들은 꼭 궁서체를 고집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글씨 크기가 들쑥날쑥하지 않도록 일정하게 유지하는 것이 깔끔한 자신만의 글씨를 만드는 지름길입니다. 이 책은 정자체를 견본으로 큰 칸, 작은 칸, 줄 칸 이렇게 구성돼 있어 천천히 모양을 생각하며 칸에 맞게 꾸준히 연습하다 보면 집중력도 좋아질 것입니다. 글씨를 바르게 쓰는 것은 마음을 바르게 갖는 연습도 됩니다. 차분한 마음과 바른 자세로 정성껏 글씨를 쓰다 보면 올바른 인성 형성뿐 아니라 한글을 사랑하는 마음도 기를 수 있습니다. 평생 간직해야 할 좋은 습관 중 하나가 책읽기와 바른 글씨쓰기가 아닐까 합니다. 또 어린이들에게 글씨쓰기 연습을 시키고자 할 때 적당히 쓸거리가 없어 의미 없이 책을 옮겨 쓰곤 했는데 이 책은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속담을 뜻풀이와 함께 곁들여 학습효과도 올릴 수 있어 활용 범위가 그만큼 더 넓습니다. 속담은 짧지만 날카로운 풍자와 유머가 섞여 있어 일상생활에 있어 언어적 통찰력과 사고력을 길러주어 자신의 생각과 정서를 효과적으로 표현하는 능력을 길러주는 데 많은 도움이 됩니다. ▶ “손이 수고해야 먹고 산다” 이 말은 제가 교실에서 어린이들에게 자주하는 말 중 하나입니다. 손이 수고하며 이 책을 써 내려가는 동안 어린이들이 자신의 마음과 생각을 닮은 바르고 예쁜 글씨를 갖게 될 것을 기대하며 ‘뜯어 쓰는 즐거운 글씨쓰기’가 또 다른 주제로 계속 발간되기를 제안해 봅니다. 이런 아이들에게 필요해요! 1. 자기가 쓴 글씨를 못 알아보는 귀여운 악동들! 2. 영상세대의 대표주자로 인내심이 살짝 부족하고, 논리적인 사고를 덜 하려는 아이들 3. 핸드폰이 노트보다 친숙해 손글씨 쓰기가 귀찮아진 어린이들 4. 속담도 외우면서 글씨연습도 해보고 싶은 똑똑이들! - ‘이왕이면 다홍치마’라고 깨끗하고 단정한 글씨체로 써 내려간 글은 설득력이 더 있어 보여 읽는 이의 마음을 붙잡게 됩니다. 옛사람들도 서체는 그 사람의 인격이라고 말했습니다. 멋진 서체는 평생 자신감과 자부심의 원천이 될 것입니다. 지금 바로 시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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