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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영재들을 위한 영재 창의력 샘 초등 4~5학년
시대교육 / 조영부 (지은이) / 2018.09.10
16,000

시대교육학습참고서조영부 (지은이)
초.중등 영재들을 위한 영재창의력 샘 시리즈는 교육청.대학 부설 영재교육원 영재성검사 및 창의적 문제해결력 평가 완벽 대비서이다. 도서 영재창의력 샘은 영재교육원에 대한 입시제도 및 영재교육대상자 선발 관찰추천제에 관한 다양한 궁금증을 Q&A를 통해 명확하게 정리해주고, 영재선발의 중심이 되고 있는 창의력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창의적 증진 기법을 적용하여 창의적 사고력을 향상시키도록 하였다.● 영재교육대상자 관찰추천제 체크리스트 ● 발명영재 특성 체크리스트 Part Ⅰ 영재교육원 입시제도 Q&A Part Ⅱ 영재교육대상자 선발 관찰추천제 Q&A Part Ⅲ 영재선발대비 창의성 증진 프로그램 01 내 맘대로 생각하기: 자유연상법 02 어째서 그런 답이?: 속성열거법 03 내 맘대로 연결하기: 강제결합법 04 PMI 평가하기: PMI 방법 05 내 맘대로 그릴 거야! 06 도대체 뭔 말이야?: 마인드맵 07 우기기의 제왕: SCAMPER 기법 08 내가 지구를 한주먹에!: 과장법 09 상징의 창의성: 상징 Part Ⅳ 창의적 문제해결력 평가 기출 및 예상문제 01 창의적 문제해결력 언어/일반 02 창의적 문제해결력 수학 03 창의적 문제해결력 과학 정답 및 해설교육청ㆍ대학 부설 영재교육원 영재성검사 및 창의적 문제해결력 평가 완벽대비서 영재교육원 영재성검사, 창의적 문제해결력 기출문제로 최신 출제경향 파악! 1. 영재교육원 선발시험 기출문제 수록 2. 영재교육대상자 관찰추천제ㆍ발명영재 특성 체크리스트 수록 3. 영재교육원 입시제도 및 영재교육대상자 선발 관찰추천제 Q&A 수록 4. 영재선발대비 창의성 증진 프로그램 소개 5. 창의적 문제해결력 평가 기출 및 예상문제(언어/일반, 수학, 과학) 수록 초ㆍ중등 영재들을 위한 영재창의력 샘 시리즈는 교육청ㆍ대학 부설 영재교육원 영재성검사 및 창의적 문제해결력 평가 완벽 대비서입니다. 도서 영재창의력 샘은 영재교육원에 대한 입시제도 및 영재교육대상자 선발 관찰추천제에 관한 다양한 궁금증을 Q&A를 통해 명확하게 정리해주고, 영재선발의 중심이 되고 있는 창의력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창의적 증진 기법을 적용하여 창의적 사고력을 향상시키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창의적 문제해결력 평가 출제유형을 반영하여 최종 영재선발시험에 대비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그럭저럭 잘 자람
느림보 / 장경원 지음, 정민아 그림 / 2016.04.11
10,000원 ⟶ 9,000원(10% off)

느림보명작,문학장경원 지음, 정민아 그림
장경원 창작동화. 작가 장경원은 시덕이가 동철에게 빠져드는 상황부터 시덕이 숭배하던 우상을 떨치고 홀로 서는 과정까지를 설득력 있게 묘사한다. 시덕이와 할머니, 고모와 사촌들, 아빠와 동철이의 캐릭터들은 눈에 잡힐 듯 선명하고 생생하다. 등장인물들이 이리저리 서로 부딪치면서 빚어내는 사실적인 에피소드들이 가슴을 두드린다. 주인공 시덕이는 결손 가정의 아이다. 늙은 할머니가 엄마 역할을 대신하지만, 아빠의 자리는 늘 비어 있다. 마땅한 롤모델이 없는 시덕이는 해룡반점 철가방 동철에게 강하게 이끌린다. 음식 배달을 해 스스로 돈을 벌고, 오토바이를 타고 질주하는 동철은 힘차고 당당해 보인다. 시덕이는 아빠의 빈자리에 슬그머니 동철을 채워 넣는데….나, 죽을거 같아! 할머니한테는 나뿐인데 노랑머리 철가방, 동철이 오자마자 대형 사고 아으, 최악의 날! 시덕이는 민지 머슴 안녕, 동철이 형! 그럭저럭 잘 자람시덕이의 우상은 해룡반점 철가방 엄마는 집을 나갔고 아빠는 먼 나라로 돈 벌러 갔다. 시덕이는 늙은 할머니와 단둘이 산다. 시덕이의 소원은 할머니가 오래 사는 것이다. 할머니마저 없으면 자기 곁에 아무도 남아 있지 않기 때문이다. 집 근처에 사는 고모는 시덕이보다 자기 딸들을 먼저 챙긴다. 아빠는 잊을 만하면 전화를 해온다. 이젠 얼굴도 잘 기억나지 않는다. 마음 붙일 곳 없는 시덕이는 해룡반점에서 일하는 철가방 동철이형에게 끌린다. 동철이형은 머리를 노랗게 물들이고, 매일매일 자장면과 탕수육을 먹고, 씽씽 신나게 오토바이를 타고 달린다. 할머니는 한심한 녀석이라며 아예 상종을 말라고 펄쩍 뛰지만, 시덕이는 동철이형이 너무나 좋다. 시덕이는 급식시간에 대형 사고를 치고 도망을 친다. 할머니가 충격을 받고 돌아가실까 봐 차마 집으로는 가지 못한다. 어쩔 줄 모르고 공원에 숨어 있는데, 동철이형의 오토바이 소리가 들려온다. 드디어 시덕이는 동철이형의 오토바이에 올라탄다. 갑자기 세상을 다 얻은 것처럼 자랑스럽다. 아빠의 빈자리 채우기 <그럭저럭 잘 자람>의 주인공 시덕이는 결손 가정의 아이다. 늙은 할머니가 엄마 역할을 대신하지만, 아빠의 자리는 늘 비어 있다. 마땅한 롤모델이 없는 시덕이는 해룡반점 철가방 동철에게 강하게 이끌린다. 음식 배달을 해 스스로 돈을 벌고, 오토바이를 타고 질주하는 동철은 힘차고 당당해 보인다. 시덕이는 아빠의 빈자리에 슬그머니 동철을 채워 넣는다. <그럭저럭 잘 자람>의 작가 장경원은 시덕이가 동철에게 빠져드는 상황부터 시덕이 숭배하던 우상을 떨치고 홀로 서는 과정까지를 설득력 있게 묘사한다. 시덕이는 공부를 잘하지 못하는 말썽쟁이다. 하지만 아예 철이 없는 건 아니다. 할머니가 안 계시면 자기를 돌볼 사람이 아무도 없다는 것 정도는 안다. 할머니는 속정이 깊지만 투박하다. 고모는 시덕이를 안타까워하지만 자기 이익이 우선이다. 고모의 딸인 현진이는 사사건건 시덕이와 경쟁하는 얄미운 동갑내기다. 전화선을 타고 오는 아빠의 목소리는 늘 지쳐 있다. 자신감에 넘치는 당당한 동철이와는 대조적이다. 시덕이와 할머니, 고모와 사촌들, 아빠와 동철이의 캐릭터 들은 눈에 잡힐 듯 선명하고 생생하다. 등장인물들이 이리저리 서로 부딪치면서 빚어내는 사실적인 에피소드들이 가슴을 두드린다. 기댈 곳 없는 아이들에게 따스한 응원을! 동철을 찾아갔던 시덕이는 동철이 건달들에게 얻어맞는 모습을 보게 된다. 당당해 보이던 동철이가 아무런 저항도 하지 못하자 시덕이는 큰 충격을 받는다. 또 그 상황을 못 본 척 비겁하게 도망친 자신도 용서할 수 없다. 마음에 상처를 입은 시덕이는 애써 동철을 피해 다닌다. 할머니와 고모는 까불까불하던 시덕이가 왜 방안에만 처박혀 말을 잃었는지 걱정한다. 동철의 아빠도 새 엄마와 이혼을 하고 멀리 떠났다. 친척인 해룡반점에 동철을 부탁했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동철은 중학교를 그만두었다. 동철에게는 잔소리를 하고 야단을 치는 할머니도 없었다. 동철이 오토바이 사고를 당해 병원에 입원했다. 할머니는 시덕이에게 문병을 가자고 한다. 동철과는 상종도 하지 말라던 할머니가 왜 갑자기 변한 것일까? 할머니는 동철이가 시덕이의 미래가 될까 봐 염려했을 뿐이다. 할머니는 시덕이를 위해 동철에 대한 안쓰러움을 숨겼다. 이제 시덕이도 할머니의 마음을 알 것 같다. <그럭저럭 잘 자람>은 기댈 곳 없는 아이들, 시덕이와 동철 모두에게 따스한 응원을 보낸다. 동철에게는 아빠를 다시 보내주고, 시덕이에게는 바로 그 감동적인 순간을 직접 볼 수 있도록 배려한다. 시덕이는 다시 희망을 가지고 아빠를 기다릴 수 있게 됐다. 전화기 너머에서 아빠가 걱정을 한다. 한 뼘쯤 더 자란 시덕이는 씩씩하게 대답한다. “나? 나야 뭐 그럭저럭 잘 자람. 내 걱정은 마. 아빠나 잘해.” 시덕이는 지친 아빠를 응원할 만큼 쑥 컸다.
세계의 역사 14
드루주니어 / 일본콘텐츠전문번역팀 (옮긴이), 하네다 마사시 (감수) / 2022.12.30
14,900원 ⟶ 13,410원(10% off)

드루주니어역사,지리일본콘텐츠전문번역팀 (옮긴이), 하네다 마사시 (감수)
세계사 학습의 핵심은 ‘맥락’이다. 긴 시간 동안 일어난 사건을 꿸 수 있는 연결 고리를 만들어야만 세계사가 쉬워진다. 이 책은 각 나라의 정치·경제·문화가 어떻게 연결되어 있고, 어떤 관계를 맺고 있는지에 초점을 둔다. 이를 ‘횡적 세계사(Global History)’라고 부르는데, 최근 세계사 교육 분야에서 새로운 역사 이해 방법으로 주목받는 분야다. ‘종적 세계사’와 ‘횡적 세계사’를 적절히 아우르는 이 책의 서술 방식은 우리 아이들의 세계사 이해도를 쑥쑥 키워줄 것이다. 만화 형식으로 되어 있어, 아직 독서 습관이 갖춰지지 않은 어린이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 단순히 ‘암기’하는 책이 아니라, 주인공과 함께 과거로 돌아가 역사를 오롯이 ‘이해’하고 ‘경험’할 수 있도록 돕는다. 그 시대를 살아가는 등장인물이 시대상과 동떨어지지 않고, 각자의 고민과 역경을 극복해가며 서사를 전개해 나간다는 점도 몰입감을 높여주는 부분이다. 그동안 우리 세계사 교육은 유럽을 중심으로 전개되었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동북아·동남아·아프리카·중동의 역사까지도 중요하게 다룬다. 특히, 우리가 발을 딛고 살아가는 ‘아시아’의 역사를 비중 있게 다뤄, 이 땅에서 살아가는 아이들이 미래를 살아가는 힘을 기를 수 있도록 구성했다.제1차 세계대전과 아시아의 동향 (1900년~1919년) 등장인물 시대의 흐름을 파악하자! ∥ 그림으로 보는 내비게이션 세계를 한눈에 보자! ∥ 파노라마 연표 만약에 만화 ∥ 황제와 혁명가들이 과거로 다시 돌아간다면?! 제1장 신해혁명과 쑨원 광서신정과 혁명운동 │ 신해혁명과 중화민국 건국 │ ‘위안스카이’와 ‘쑨원’ │ 몽골·티베트·신장의 움직임 제2장 제1차 세계대전의 서막 ‘파리 만국박람회’와 벨 에포크 │ 제1차 세계대전의 발발 │ 신무기의 등장 │ 독일의 무제한 잠수함 작전 제3장 러시아 혁명과 레닌 피의 일요일 사건과 입헌군주제 │ 러시아 2월 혁명과 볼셰비키 혁명 │ 최초의 사회주의 국가 ‘소비에트 연방’의 탄생 │ ‘스탈린’의 대두 제4장 미국의 참전과 제1차 세계대전의 종식 총력전과 전시 하의 사람들 │ 전쟁 포로들의 생활상 │ 미국의 참전 │ 제1차 세계대전의 종식‘오스트랄로피테쿠스’부터 ‘팬데믹’까지, 스무 권의 만화책에 모두 담았다! 하루에 한 권, 온 가족이 모여 읽는 ‘만화 세계사’ 인류가 탄생한 이후의 모든 역사를 아우르는 세계사 여행의 완결판! 역사는 흐르고, 외울 것은 많다! 우리 아이들이 세계사와 영영 이별하지 않도록, 조금 더 쉽게 가르쳐 줄 수는 없을까? 세계사 학습의 핵심은 ‘맥락’이다. 긴 시간 동안 일어난 사건을 꿸 수 있는 연결 고리를 만들어야만 세계사가 쉬워진다. 이 책은 각 나라의 정치·경제·문화가 어떻게 연결되어 있고, 어떤 관계를 맺고 있는지에 초점을 둔다. 이를 ‘횡적 세계사(Global History)’라고 부르는데, 최근 세계사 교육 분야에서 새로운 역사 이해 방법으로 주목받는 분야다. ‘종적 세계사’와 ‘횡적 세계사’를 적절히 아우르는 이 책의 서술 방식은 우리 아이들의 세계사 이해도를 쑥쑥 키워줄 것이다. 만화 형식으로 되어 있어, 아직 독서 습관이 갖춰지지 않은 어린이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 단순히 ‘암기’하는 책이 아니라, 주인공과 함께 과거로 돌아가 역사를 오롯이 ‘이해’하고 ‘경험’할 수 있도록 돕는다. 그 시대를 살아가는 등장인물이 시대상과 동떨어지지 않고, 각자의 고민과 역경을 극복해가며 서사를 전개해 나간다는 점도 몰입감을 높여주는 부분이다. 그동안 우리 세계사 교육은 유럽을 중심으로 전개되었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동북아·동남아·아프리카·중동의 역사까지도 중요하게 다룬다. 특히, 우리가 발을 딛고 살아가는 ‘아시아’의 역사를 비중 있게 다뤄, 이 땅에서 살아가는 아이들이 미래를 살아가는 힘을 기를 수 있도록 구성했다. 우리 아이들이 더 멋진 세계화 시대의 시민이 될 수 있도록, 교양의 새싹이 쑥쑥 자랄 수 있도록! ‘첫 세계사’ 여행을 함께 떠나 보자! 세계사 교육의 새로운 흐름! ‘글로벌 히스토리’를 활용한 최초의 세계사 학습만화! 세계화 시대, 앞서가는 어린이를 위한 전 20권 세계사 여행!  역사는 모두 연결되어 있다고요? 사회 교과서 속에서는 매일 ‘똑같은’ 전투가 벌어진다. 제1차 세계대전과 제2차 세계대전의 맥락이 어떻게 다른지 잘 모르고 있지만, 아이들은 전쟁 개요를 열심히 외운다. 어제가 며칠인지도 헷갈리는데 백 년 전에 맺은 ‘조약’의 날짜까지 외우라니. 이때쯤 되면 불만이 솟구친다. 우리 아이들이 세계사와 영영 이별하는 순간이다. 이는 역사가 단순한 ‘암기 과목’이라는 오해에서 비롯된다. 사실 역사 교육의 핵심은 ‘이해’와 ‘맥락’이기 때문이다. 이렇게나 방대하고 재미없는 세계사. 조금 더 쉽게 배울 수는 없을까? 그런 마음을 담아 ‘만화로 배우는 세계사’를 준비했다. 게다가 인류가 걸어온 모든 발자국을 빠짐없이 담았다. 사상 최대의 분량이다. 유인원에서 시작한 인류의 기원부터, 최근에 세계를 강타한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까지. 세계가 흘러왔던 흐름에 따라 쉽고 재미있게 정리했다. 최근 세계사 교육 분야에서 그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는 ‘횡적 세계사(Global History)’를 중심으로 말이다. 단순히 국가별로 분류해 역사를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지역이나 국가의 정치·경제나 문화가 서로 어떻게 연결되어 있고 어떤 관계를 맺고 있는지, 그 ‘연결 고리’를 파악하는 새로운 역사 이해 방법이 바로 그것이다. 역사는 저마다 연결되어 있고, 그래서 지금을 살아가는 우리와도 무관하지 않다. 그 사건이 ‘왜’ 일어났는지, 그 당시 이웃 나라에서는 또 어떤 일이 벌어졌는지 안다면 우리는 역사 속의 많은 사건과 배경을 ‘이해’할 수 있다. 연도만을 외우는 역사 공부는 그만! 『세계의 역사』 시리즈와 함께 흥미로운 세계사 여정을 떠나 보자!  보통의 삶, 시대정신 가늠해 보기 7세기 인도양, 난생처음 ‘다우선’을 타고 바다를 항해하는 ‘꼬맹이’가 있다. 별을 나침반처럼 사용하는 법을 배우고, 바람에 따라 돛을 펼치는 법에 대해 알아간다. 그의 꿈은 ‘훌륭한 뱃사람’이 되어 역사에 이름을 남기는 것이다(5권). 그보다 조금 더 과거로 거슬러 내려가면 고대 그리스, 각각 아테네와 스파르타에서 살아가는 ‘포키온’과 ‘아이아스’가 있다. 이들은 전쟁터에서 맞서 싸워야 할 적군이지만, 그럼에도 ‘우정’을 나눈다(2권). 14세기에는 레오나르도 다 빈치와 같은 화가가 되기 위해 피렌체로 떠난 소년이 있었으며(7권), 21세기에는 전쟁이나 이념과 같은 세상의 이면에 좌절하지만, 또 일어나서 앞을 향해 열심히 나아가는 ‘토니’와 ‘도모코’가 있다(20권). 이 책의 특징은 주인공들이 독자에게 무언가 설명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그냥 만화 속에서 살아갈 뿐이다. 이러한 발화 방식은 그 시대를 살아가던 사람들의 ‘보편적인 삶’을 보여주기에 적합하다. 가상의 인물이지만, 지구 어딘가에 살았던 것처럼 생생한 일상을 들려준다. 모두 다 각자의 고민과 역경, 목표를 가지고 있는데 책을 읽으며 자연스럽게 당시의 ‘정신적 경향’을 알아갈 수 있다. 우리 아이들이 과거 한 시대를 관통해온 ‘시대정신’을 알아야 하는 이유는, 우리가 앞으로 살아갈 미래도 그와 다르지 않기 때문이다. 남들이 걸어온 길을 걸어보는 것만큼 미래를 먼저 살아보는 일이 어디 있을까. 가보지 못한 세계, 살아보지 못한 시대를 간접적으로 경험하는 것은 아이들에게 무척이나 중요한 일이다. 이들은 가까운 미래에 더 넓고 깊은 세계화 시대에서 살아가게 될 것이니 말이다. 그러니, 과거로부터 형성되어 온 삶의 방식을 이해할 수 있어야만 한다. 비록 그것이 낡고 사라진 것이라 하더라도 말이다. 아이들은 이 책을 읽고 주인공들과 소통하며, 과거와 끊임없이 대화할 수 있을 것이다.  근현대사 집중 공략, ‘세계’라는 큰 틀 안에서 사고하기 원숭이 인간인 “원인(猿人)의 출현부터, 인류가 문자를 발명해 역사를 기록으로 남기게 되기까지의 시간을 ‘선사시대’라고 부른다. 인류의 역사는 99.9%가 이 선사시대에 해당한(1권 71쪽)”다. 바로 그 시점부터 0.1%에 불과한 ‘문자로서의 역사’가 시작된다. 문자를 발명한 이후, 인류의 문명은 비약적으로 발전했다. 그러나 실질적으로 우리 삶이 급격하게 변화하기 시작한 것은 불과 150년 안팎의 시간이다. 그 짧은 시간 동안 인류의 삶은 눈부시게 달라졌다. 하지만 그 과정에서 어떤 희생이 있었는지를 배우는 것은 아주 중요한 일이다. 그래서 『세계의 역사』 시리즈는 스무 권 중 열 권을 근현대사로 구성해, 가까운 과거의 일들은 조금 더 심층적으로 그려냈다. 전체주의, 홀로코스트, 독재, 열강의 탄압과 식민지화. 그것들이 세계 근현대사의 절망적인 단면이라면, 그 이면에는 폭력과 맞선 ‘민족 운동’과 ‘민주화 운동’, ‘독립운동’이 있었다. 역사의 빛과 어둠을 함께 조명해 우리가 어떤 희생을 통해 이처럼 빛나는 세상에서 살아갈 수 있게 되었는지, 아시아를 제외한 세계 곳곳에서는 또 어떠한 오늘날을 마주하고 있는지 배울 수 있다.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와 팬데믹은 ‘코로나 세대’인 우리 아이들에게 또 어떤 숙제를 안겨 주었을까. NGO 단체에서 일하는 주인공, ‘토니’의 모습을 통해 아이들 스스로가 각자의 역할에 대해 사고하고 생각해 볼 수 있도록 했다. 인류는 온갖 역경 속에서도 궁리를 멈추지 않았고, 문제를 극복하며 앞으로 나아갔다. 이 책에는 이렇게 한 걸음씩을 내딛던 인류의 모든 여정이 담겨 있다. 이 책이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이유는 단순히 시험 점수를 더 잘 받기 위해서만은 아니다. ‘옳고 그름을 판단할 줄 아는 아이’, ‘통찰력을 가진 아이’, ‘세계라는 큰 틀 안에서 사고하는 아이’. ‘넓은 시야를 가진 아이’로 성장하기 위해 인류가 걸어온 길을 되짚어 보는 것은 꼭 필요한 일이다. 그렇게나 중요한 ‘세계사’를 더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스무 권에 걸쳐 만화로 알차게 구성했다. 우리 아이들이 더 나은 내일을 살아가는 힘을 기를 수 있도록, 『세계의 역사』 시리즈와 함께 ‘첫 세계사 여행’을 시작하자.  부모와 아이가 함께 읽는 학습만화! “일본은 왜 우리나라를 침략했나요?” “아프리카는 왜 국경선이 반듯해요?” “대항해시대가 뭐예요?” “걸프 전쟁은 왜 일어났나요?” 분명 학교에서 세계사를 배웠는데, 커보니 무엇을 배웠는지 잘 기억나지 않을 때가 있다. 역사는 상식이라고 말하는데, 나만 몰라서 민망했던 경험이 있을지도 모르겠다. 모처럼 나선 여행에서 박물관에 갔는데, 저 그림과 조각상이 왜 이토록 위대한지 알 수 없어서 당황스러웠던 적이 있었을까. 전쟁이 왜 일어났냐는 아이의 질문에 말문이 턱 막혔던 경험은 또 어떨까. 이와 같은 경험이 있다면, 이 책을 꼭 읽어 보길 바란다. 아이와 함께 읽어도 좋고, 혼자 떠나는 세계사 여행도 값진 시간일 것이다. 매력 있는 그림체와 자세한 설명은 덤이다. 타임머신과 같은 가공의 소재가 등장하지 않으며, 사건의 전말을 축소하거나 생략하지 않아서 지식과 교양을 쌓으려는 어른이 읽기에도 유치하지 않다. 삽화의 많은 부분은 실제 사진을 기반해 최대한 정확한 모습으로 그렸다. 각종 유물부터 인물의 생김새까지, 실제와 유사하게 고증한 세계사가 눈앞에 생생한 모습으로 그려지도록 제작했다. 또한, 시대의 흐름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각 권마다 ‘역사 내비게이션’과 ‘파노라마 연표’를 준비했다. 다른 건 다 몰라도, 이것만은 꼭 알고 있어야 할 세계사의 ‘명장면’을 정리한 것이니 반드시 활용해 보기를 바란다. 각 권의 맨 앞장에는 프롤로그 대신 ‘만약에 만화’를 그려 넣었다. 긴 세계사의 여정에 앞서, 내가 읽어가야 할 방향을 유머러스하게 제시한다. 마치 이정표처럼 말이다. 길고 복잡한 글이 아니라 만화로 되어 있으니 하루에 한 권씩, 아이와 함께 읽어 보자. 20일 뒤, 세계를 보는 눈이 한층 성장한 나를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더욱이 위안스카이는 1916년 중화민국을 중화제국으로 바꾸고, 스스로 황제에 올랐습니다…! 제가 속은 겁니다. 그때로 다시 돌아갈 수 있다면, 저는 절대로 위안스카이를 믿지 않을 겁니다!" ‘동인도 회사’의 지배가 이어지는 가운데 그들에게 고용된 현지인 용병을 ‘세포이’라고 불렀다. 그들이 쓰는 ‘엔필드총’을 장전하려면 탄약을 싼 종이 부분을 이로 물어 찢어야 했는데, 그 종이에 돼지나 소기름이 발라져 있다는 소문이 돌았다. 힌두교에서 소는 성스러운 동물이고, 이슬람교에서 돼지는 절대 먹어서는 안 되는 동물로 여겨진다. 담배 불매 운동이 일어났던 이란에서는 1905년 말에 대규모 반정부 운동이 발생했다. 불매 운동은 입헌제를 요구하는 운동으로 바뀌었으며 이듬해에 헌법이 공포되면서 이란은 입헌제 국가로의 변화를 맞는다.
FULL구록 수능기출 국어영역 기본문학 (2024년)
비상교육 / 비상 수능 국어 집필진 (지은이) / 2023.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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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교육학습참고서비상 수능 국어 집필진 (지은이)
고1 대비 최신 전국연합과 평가원 기출문제를 영역별로 분석한 수능기출문제집! 풀면 Full수록 수능 만점, 풀면 Full수록 1등급이 되는 기출문제집! 실제 수능을 치르고 대학생이 된 선배들의 의견을 담아 개발한 기출문제집! 2017년 이후 전국연합과 평가원 기출문제 266제 수록!1. 현대시 1~4일차| 고1, 고2 전국연합 및 모의평가에 수록된 24개 작품, 37문제 2. 고전 시가&시가 복합 5~8일차| 고1, 고2 전국연합 및 모의평가에 수록된 24개 작품, 47문제 3. 현대 소설 9~13일차| 고1, 고2 전국연합 및 모의평가에 수록된 15개 작품, 55문제 4. 고전 서사 14~18일차| 고1, 고2 전국연합 및 모의평가에 수록된 15개 작품, 56문제 5. 현대극 19~20일차| 고1, 고2 전국연합 및 모의평가에 수록된 6개 작품, 18문제 6. 갈래 복합 21~24일차| 고1, 고2 전국연합 및 모의평가에 수록된 27개 작품, 53문제 취약 유형 체크리스트방대한 기출문제를 효율적으로 정복하는 방법 1. 일차별 학습량 제공 하루 한 회 차 마스터로 기출문제를 한 달 이내에 완성할 수 있도록 제시하였습니다. → 계획적 학습, 학습 진도 파악 가능, 취약 유형 체크리스트 제공 2. 문학 학습법 및 대표 기출 유형 해결법 제공 수능 문학의 바탕을 쌓기 위한 문학 학습 방법 및 유형 해결법을 제시하였습니다. → 감상 해결 전략 및 대표 기출 유형 해결 방법 제공 3. 시간을 절약할 수 있는 효율적인 학습 방법 제시 정답의 근거와 오답의 이유를 지문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빠르게 이해할 수 있는 [빠른 해설]을 제시하였습니다. → 지문 구조도, 빠른 해설, 매력적인 오답, 이해 등을 통한 효율적인 학습 가능 수능을 먼저 경험한 선배들은 말했습니다. 수능 1등급의 비결은 꾸준하게 공부하는 ‘습관’과 빠르게 정답과 오답을 구별해 낼 수 있는 ‘실전 감각’이라고. 수능 공부를 위한 학습의 재료는 1등급 학생들도, 1등급이 아닌 학생들도 다르지 않습니다. 다만, 기출문제를 완벽하게 자기 것으로 만들어 자신의 실력을 끌어올리기까지의 차이만 있을 뿐입니다. 그 차이를 만들어 내는 습관과 실전 감각을 기르는 데 Full수록은 집중했습니다. Full수록 기출문제집만 믿고 따라오면 수능 1등급이 내 것이 될 것입니다.
그린버디 : 아서왕과 원탁의 기사들
웅진주니어 / M.C.홀 지음, C.E. 리처즈 그림, 최순희 옮김 / 2017.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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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명작,문학M.C.홀 지음, C.E. 리처즈 그림, 최순희 옮김
아서왕 이야기의 그래픽 노블. 아서왕 이야기의 배경은 5~6세기 이후 영국으로, 로마제국이 멸망한 뒤 끊임없이 전쟁이 일어나는 혼란스러운 시기이다. 주인공 아서는 바로 그 혼돈의 땅에서 마법의 검을 뽑고 왕이 된다. 원탁에 둘러 앉아 참된 기사가 되겠노라 맹세한 위대한 기사들은 다채로운 무용담을 펼치고, 계시를 받고 성배를 찾아 나서는 등 험난한 여정 속에서도 불굴의 모험을 이어간다. 중세의 문화와 기사도 정신, 기독교 정신, 윤리관과 역사관 등이 그대로 담겨 있다. 때문에 <아서왕과 원탁의 기사들>은 ‘중세로 통하는 문’이라고 불리기도 한다. 정의롭고 용감한 왕과 기사들의 모험담은 그 자체로 판타지의 세계를 경험하게 해 주는 매력적이고 흥미로운 이야기이다. 또한 동시에 평화와 선을 추구하며 끝까지 명예와 신의, 충절을 지키려는 고결한 인간 정신과 그 가치도 일깨워 줄 것이다.제1장 아서왕의 등장 제2장 신성한 검 엑스칼리버 제3장 원탁의 기사들 제4장 랜슬롯의 귀환 제5장 성배를 찾아서 제6장 아서왕의 최후 어린이 세계 명작의 영역을 확장하다 세계 명작을 가장 생생하고 알차게 만나는 방법, 초록도마뱀 명작 그래픽 노블! 책을 멀리하기 시작한 아이들에게 세계 명작은 가기 싫은 학원만큼이나 부담스럽고 성가신 존재다. 교과서에 등장한다는 이유로, 교양에 필요하다는 이유로 아이들은 세계 명작을 자주 접하지만 빈도에 비해 아이들과 세계 명작 간의 거리는 여전히 멀다. 아이들이 접하는 대부분의 세계 명작은 완역 혹은 만화다. 완역은 방대한 분량과 수많은 등장인물, 멀게만 느껴지는 작품 배경으로 독자를 압도해 쉬이 손이 가지 않고, 만화는 원작의 맛과 깊이를 담보하기 어려운 것이 사실이다. 완역의 중압감은 줄이고 원작의 가치를 전할 대안을 고민하는 과정에서 ‘초록도마뱀 명작 그래픽 노블’ 시리즈가 탄생하였다. 그래픽 노블은 가벼운 스토리의 만화에 반기를 들며 나타난 장르로, 삽화를 통해 친숙하게 다가가면서도 깊이 있는 이야기를 다룬다는 장점이 있다. 총 25권으로 기획된 ‘초록도마뱀 명작 그래픽 노블’ 시리즈는 국내에 처음 선보여지는 세계 명작 그래픽 노블이다. 재미와 작품성, 주제 의식을 갖춘 세계 명작을 엄선하여 원작의 방대한 이야기와 그 깊이를 역동적인 화면 구성과 예술적인 이미지로 녹여 내고, 판타지, 모험, SF, 우정으로 주제를 나누어 SF 평론가 박상준, 아동청소년문학 평론가 유영진, 아동문학 평론가 원종찬, 동화 작가 송언의 추천을 받았다. 각 권에 작품 배경, 등장인물, 작품 주제, 원작자에 대한 소개와 읽은 후 되뇌어 보고 더 생각해 볼 지점까지 알뜰히 담아 세계 명작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혔다. 푸르른 날을 함께 그려 가는 사랑과 우정에 설레다! 색깔 별로 골라 읽는 트렌디한 그래픽 노블 세 번째 편, Green Buddy 여러 세계 명작 가운데 어떤 책부터 읽어야 할까? ‘초록도마뱀 명작 그래픽 노블’ 시리즈는 판타지, 모험, SF, 우정으로 주제를 분류하고 주제에 따라 네 가지 대표 색을 입혀 각 편의 성격을 보다 선명하게 드러낸, 트렌디한 그래픽 노블 시리즈이다. 신기하고 놀라운 세계를 여행하는 레드 판타지 편, 영화보다 짜릿한 모험이 펼쳐지는 블루 어드벤처 편, 미지의 세계를 탐험하는 블랙 SF 편, 용기와 우정이 가득한 그린 버디 편! 독자들은 선호하는 취향에 따라 색깔 별로 골라 읽는 재미를 느낄 수 있다. 이 가운데 세 번째로 선보이는 그린 버디 편에서는 우정과 의리를 바탕으로 종횡무진 활약하는 젊은이들을 그린 <삼총사>를 비롯해, 자연에 대한 교감과 생명의 존엄을 깨닫게 하는 기품이 넘치는 말 이야기 <블랙 뷰티>, 힘없고 가진 것 없는 이들이 용기를 내어 불의에 맞서는 <로빈 후드>, 진정한 크리스마스의 정신을 돌아보게 하는 <크리스마스 캐럴> 등 세계적인 우정 명작 7편을 만날 수 있다. 가슴 깊은 곳에서 우러나는 따뜻한 우정과 사랑, 더불어 함께할 때 솟아나는 용기를 느끼고 싶은가. 그렇다면 초록도마뱀 그린 버디 시리즈의 친구들을 만나자! 혼돈의 땅에 평화를! 고귀한 기사도 정신 <아서왕과 원탁의 기사들> 아서왕 이야기는 수 세기에 걸쳐 전해 내려온 영국의 오래된 전설이다. 11세기 이전부터 이미 널리 알려지기 시작했으며, 1485년에는 토머스 맬러리 경이 여러 갈래의 전설을 집대성해 <아서왕의 죽음>이라는 전설 모음집을 책으로 펴냈다. 아서왕 이야기의 배경은 5~6세기 이후 영국으로, 로마제국이 멸망한 뒤 끊임없이 전쟁이 일어나는 혼란스러운 시기이다. 주인공 아서는 바로 그 혼돈의 땅에서 마법의 검을 뽑고 왕이 된다. 원탁에 둘러 앉아 참된 기사가 되겠노라 맹세한 위대한 기사들은 다채로운 무용담을 펼치고, 계시를 받고 성배를 찾아 나서는 등 험난한 여정 속에서도 불굴의 모험을 이어간다. 이 모든 이야기에는 중세의 문화와 기사도 정신, 기독교 정신, 윤리관과 역사관 등이 그대로 담겨 있다. 때문에 <아서왕과 원탁의 기사들>은 ‘중세로 통하는 문’이라고 불리기도 한다. 정의롭고 용감한 왕과 기사들의 모험담은 그 자체로 판타지의 세계를 경험하게 해 주는 매력적이고 흥미로운 이야기이다. 또한 동시에 평화와 선을 추구하며 끝까지 명예와 신의, 충절을 지키려는 고결한 인간 정신과 그 가치도 일깨워 줄 것이다.
깜짝 놀랄 동물의 몸속 대탐험
타임주니어 / 바바라 테일러 (지은이), 마고 카르펜티에 (그림), 김민식 (옮긴이) / 2023.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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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주니어자연,과학바바라 테일러 (지은이), 마고 카르펜티에 (그림), 김민식 (옮긴이)
무시무시한 이빨을 가진 악어의 몸속은 어떻게 생겼을까? 거꾸로 매달리기 달인, 박쥐의 몸속은? <깜짝 놀랄 동물의 몸속 대탐험>은 드넓은 바다와 들판, 하늘에 이르기까지 지구 곳곳에 사는 동물들의 몸속을 탐험하는 이야기다. 아주 작은 생명체인 꿀벌부터 창자 무게만 무려 1톤에 달하는 거대한 코끼리까지. 동물들의 머리부터 발끝까지 구석구석 탐구하는 해부 도감 그림책이다. 하늘을 훨훨 나는 새의 날개 속은 어떤 뼈와 근육으로 이루어져 있을까? 기다란 기린의 목은 어떤 구조로 이루어져 있는 걸까? 지금부터 다양한 동물들의 깜짝 놀랄 몸속 이야기를 자세히 알아보자.- 뱀의 몸속은 어떻게 생겼을까? - 낙타의 몸속은 어떻게 생겼을까? - 상어의 몸속은 어떻게 생겼을까? - 근육과 움직임 - 문어의 몸속은 어떻게 생겼을까? - 소의 몸속은 어떻게 생겼을까? - 타조의 몸속은 어떻게 생겼을까? - 골격 - 펭귄의 몸속은 어떻게 생겼을까? - 고릴라의 몸속은 어떻게 생겼을까? - 앵무새의 몸속은 어떻게 생겼을까? - 폐와 호흡 - 악어의 몸속은 어떻게 생겼을까? - 박쥐의 몸속은 어떻게 생겼을까? - 고래의 몸속은 어떻게 생겼을까? - 뇌와 감각 - 해파리의 몸속은 어떻게 생겼을까? - 코끼리의 몸속은 어떻게 생겼을까? - 꿀벌의 몸속은 어떻게 생겼을까? - 심장과 혈액 - 바다거북의 몸속은 어떻게 생겼을까? - 개구리의 몸속은 어떻게 생겼을까? - 기린의 몸속은 어떻게 생겼을까? - 놀라운 기관 - 올빼미의 몸속은 어떻게 생겼을까? - 거미의 몸속은 어떻게 생겼을까? - 전갈의 몸속은 어떻게 생겼을까? - 용어 사전 - 찾아보기대왕고래의 심장은 얼마나 클까요? 거미의 혈액은 정말 파란색일까요? 해파리는 물고기가 아닐까요? 낙타의 혹은 무엇으로 가득 차 있을까요?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깜짝 놀랄 동물들의 몸속 이야기 색다르고 신비한 동물 해부 도감으로 호기심과 관찰력을 쑥쑥 길러요! 목초를 먹는 소를 본 적이 있나요? 이때 소가 쉬지 않고 되새김질하는 모습도 관찰해 본 적은요? 소는 무엇 때문에 먹이를 오래도록 되새김질하는 걸까요? 소는 포유동물이자 ‘되새김 동물’로도 불려요. 소화 과정에서 한번 삼킨 먹이를 다시 게워 내 씹어 먹기 때문이에요. 오물오물 되새김질하는 이유도 여기에 숨겨져 있지요. 소의 위는 인간과 다르게 네 개의 방으로 나뉘어 있고, 이 각각의 위에서는 저마다 다른 역할을 해요. 이처럼 동물 하나하나 자세히 관찰하다 보면 사소한 행동 하나하나에도 숨겨진 이야기가 많답니다. 《깜짝 놀랄 동물의 몸속 대탐험》은 지구에 살고 있는 다양한 동물의 몸속을 구석구석 탐험해요. 눈으로 볼 수 없지만 동물들의 몸속에서는 너무도 많은 일들이 벌어져요. 인간과 유사한 몸속 구조를 지닌 동물도 있고, 신비한 기관이나 능력을 가진 동물들도 있어요. 이 책을 펼치면 그동안 어디서도 배울 수 없고, 자세히 알 수 없었던 정보들을 새로이 만날 수 있지요. 책 속에 소개된 21종 동물들의 생김새는 물론 근육, 장기, 뼈, 혈액 등도 자세히 배울 수 있어요. 이를테면 거미의 혈액이 왜 파란색인지, 박쥐는 왜 거꾸로 매달려 있어도 어지러움을 느끼지 못하는지, 여러 구조와 원리에 대해서 말이지요. 신비한 동물 해부 도감 하나로 호기심은 물론 통통 튀는 상상력과 창의력을 쑥쑥 키워 봐요! 해부도 한 장으로 배우는 동물들의 숨겨진 생존 비밀 무기! 바다, 산, 들, 하늘을 누비는 동물마다 생존 방식이 조금씩 달라요. 동물들은 아주 오래전부터 생존을 위해 겉모습이나 몸속 구조가 조금씩 진화해 왔어요. 지상에서 가장 큰 키를 자랑하는 기린은 높은 나무 위에 매달린 잎을 먹고, 치열한 생존 싸움을 위해 목뼈가 길어졌어요. 목이 길면 길수록 상대방에게 더 강한 충격을 가할 수 있기 때문이지요. 그리고 바닷속 변신의 달인인 문어의 몸속에는 먹물주머니가 있어요. 천적이 나타나면 문어는 깔때기처럼 생긴 ‘누두’라는 기관을 통해 먹물을 뿜어내요. 먹물로 인해 천적은 앞을 제대로 볼 수가 없게 되고, 천적이 방심하는 사이 문어는 재빨리 도망칠 수 있어요. 그뿐만 아니라 생존을 위해 어떤 문어는 주변 사물과 비슷하게 몸의 모양을 흉내 내거나 피부색을 바꾸기도 해요. 보호색을 띠기로는 개구리의 변신술도 정말 놀랍지요. 두 눈으로 보고도 믿을 수 없으니까요. 이 밖에도 타조나 말똥가리처럼 시력이 좋아 생존에 유리한 동물도 있어요. 타조는 커다란 눈으로 멀리 떨어져 있는 천적을 감지해 후다닥 달아나고, 말똥가리는 4500미터 이상의 높이에서도 먹잇감을 발견할 수 있어요. 특히 말똥가리 눈에는 빛에 반응하는 100만 개의 광수용체가 있어 멀리서도 사물 관찰이 가능해요. 그리고 펭귄이나 앵무새처럼 기름샘에서 특수한 기름이 나오는 동물도 있지요. 이 동물들은 깃털에 기름을 바르면 방수가 되어 물에 잘 젖지 않아요. 덕분에 체온 유지가 잘 된답니다. 이처럼 동물들은 험난한 야생에서 살아남기 위해 저마다 다른 비밀 무기를 하나씩 가지고 있어요. 그 이야기가 궁금하다고요? 그럼, 이제 우리 함께 동물들의 숨겨진 비밀을 함께 풀어가요. 동물들의 생존을 위한 놀라운 이야기들이 끊임없이 쏟아질 테니까요! 강렬한 색과 선으로 담아낸 굉장한 동물들 생생하게 전해지는 전달력과 표현력! 영국의 유명 논픽션 작가이자 전 세계 독자들이 사랑하는 바바라 테일러는 《깜짝 놀랄 동물의 몸속 대탐험》을 통해 또 한 번의 굉장한 동물 이야기를 펴냈어요. 어디에서도 쉽게 접할 수 없었던 동물 이야기를 말이지요. 이번 책을 통해 작가는 그간 어린이들이 이해하기 어려웠던 동물들의 몸속 구조에 대해 친절하고도 쉽게 구성해 놓았어요. 21종 동물들의 해부학적 정보는 물론, 인체에서도 볼 수 있는 혈액, 세포, 뼈, 숨 쉬는 원리 등 다양한 과학적 기초 지식에 대해서도 세세하게 알려 주지요. 나아가 작가는 멸종 위기 동물이나 소의 트림이나 방귀에서 나오는 지구 온난화의 원인 중 하나인 메테인 가스에 대해서도 언급해요. 소 한 마리에서 발생하는 하루 메테인 가스의 양은 100~500L에 이른답니다. 미래를 꾸려갈 우리에게 꼭 필요한 고민거리도 던져 주지요. 더욱이 바바라 테일러가 전하는 놀라운 과학적 지식은 그림 작가인 마고 카르펜티에의 거침없는 선을 만나 새롭게 재탄생되지요. 자칫 글만으로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을 정확하고도 강렬한 그림으로 이해를 도와줘요. 어린이 그림책에서 좀처럼 보기 드문 색감과 과감한 판형 구조는 몰입도를 높여 동물들의 매력에 풍덩 빠지게 만들어 줍니다! ● 해부 도감 재밌게 읽는 법 1. 21종 동물들을 만나요 21종의 동물들이 책에 나와요. 우리나라에서 만날 수 있는 동물도 있지만 직접 만나기 어려운 동물들도 소개해요. 책에 나오는 동물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다면 인터넷이나 다른 책을 찾아보며 지식 연계 활동을 해 보세요. 2. 관찰력을 쑥쑥 길러요 그림에 담긴 정보를 읽고 자연이나 동물을 직접 관찰함으로써 과학자의 눈으로 생명을 바라보는 힘도 기를 수 있어요. 더욱이 동물과 인간의 관계, 배려와 공존하는 삶에 대해서도 생각해 볼 수 있어요. 3. 해부도 한 장으로 이해력과 호기심을 키워요! 각 장마다 다양한 동물의 해부도가 그려져 있어요. 올빼미, 코끼리, 박쥐, 전갈, 해파리 등 주변에서 쉽게 보기 힘든 동물의 몸속도 살펴볼 수 있어요. 더불어 근육, 골격, 뇌, 호흡 등에 관련한 정보를 소개하는 페이지가 따로 마련되어 있어 생물학적 기초 지식도 단단하게 쌓을 수 있어요.
웃는 고양이 1
동네스케치 / 양홍잉 지음, 다칭스튜디오.청량스튜디오 그림, 박지민 옮김 / 2016.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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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스케치명작,문학양홍잉 지음, 다칭스튜디오.청량스튜디오 그림, 박지민 옮김
중국최우수아동문학상 3회 연속 수상작. 비취호수 공원은 사람과 동물이 공존하는 평화로운 곳이다. 주인공 ‘웃는 고양이’와 입에서 늘 마늘 냄새를 풍기는 그의 강아지 친구 ‘주걱턱’도 이곳을 산책하길 즐긴다. 어느 날 금빛 털을 휘날리는 콜리와 그를 돌본다는 닥스훈트 ‘할배’가 나타나면서 공원에는 묘한 긴장감이 흐른다. 자신이 받던 모든 총애를 뺏겼다고 믿는 ‘할배’의 질투심에 찬 음울한 눈빛을 보고 ‘웃는 고양이’는 콜리가 위험에 빠졌음을 직감하는데….비취호수 공원 …… 29 작은 개를 무서워하는 덩치 큰 개 …… 37 앞날을 예측하는 고양이 …… 46 미남이의 보모개 …… 53 감기에 걸린 두진자 …… 60 비단잉어 연못 …… 67 말뚝 건너기 …… 76 질투심 …… 82 동짓날 …… 87 흙속에 묻혀있는 희망 …… 98 공원 가는 길에 일어난 사고 …… 104 짙은 안개에 가려진 범죄 …… 110 잘못된 길 …… 118 내가 마소도를 좋아하는 이유 …… 128 질주 …… 135 쥐약 …… 143 그리움 …… 150 복잡한 감정 …… 155 이상한 교통사고 …… 162 인과응보 …… 168 죽음 앞에 후회 …… 174 자기만의 하늘 …… 180중화우수출판물도서상 ㆍ 중국출판도서상 ㆍ 빙신(?心)아동도서상 ㆍ 5.1공정상 중국최우수아동문학상 3회 연속 수상 초 · 중학생들의 인성에 큰 영향을 미치는 책! 영어 일본어 독일어로 번역, 출간되어 5,000만부 이상 판매된 〈웃는 고양이〉 시리즈 그 첫 번째 이야기! 드디어 한국어로 출간!! 미래는 볼 수 있는 게 아니야. 네 태도가 미래를 결정하는 거야! 앞날을 예측하는 ‘웃는 고양이’와 마늘 냄새를 풍기는 ‘주걱턱’은 순진무구한 ‘콜리’를 과연 질투심 많은 ‘할배’의 음모에서 구해낼 수 있을까? 아시나요? 온갖 감정을 웃음으로 표현하는 고양이가 있어요 비취호수 공원은 사람과 동물이 공존하는 평화로운 곳이다. 주인공 ‘웃는 고양이’와 입에서 늘 마늘 냄새를 풍기는 그의 강아지 친구 ‘주걱턱’도 이곳을 산책하길 즐긴다. 어느 날 금빛 털을 휘날리는 콜리와 그를 돌본다는 닥스훈트 ‘할배’가 나타나면서 공원에는 묘한 긴장감이 흐른다. 자신이 받던 모든 총애를 뺏겼다고 믿는 ‘할배’의 질투심에 찬 음울한 눈빛을 보고 ‘웃는 고양이’는 콜리가 위험에 빠졌음을 직감한다.
독도야, 우리가 지켜 줄게
섬아이 / 안영선 지음, 박은경 그림 / 2012.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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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아이동요,동시안영선 지음, 박은경 그림
섬집문고 시리즈 21권. 안영선 시인의 연작 동시집으로, 독자들에게 독도의 모든 것을 시로 형상화하여 보여주는 작품집이다. 시인은 풍부한 자료와 충실한 취재를 통해 독도의 자연과 생태, 그리고 독도의 역사와 현재의 모습을 다채롭게 펼쳐 보인다. 그리하여 독도야말로 우리가 꼭 지키고 보호해야 할 대한민국 땅임을 당당하게 밝힌다. 시인의 독도에 대한 깊은 애정과 우리 자연을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이 담겨 있는 동시집이다. ‘독도는 우리 땅’이라는 메시지를 전하면서도 동심의 시로서의 문학적 성취를 보여 주어 감동과 교훈을 안겨 준다.‘독도는 우리 땅이다.’ 우리나라 국민으로서 이런 사실을 모르는 사람은 없다. 하지만 독도가 왜 우리 땅인지 밝히라고 하면 자신 있게 설명할 사람은 많지 않다. 그만큼 독도에 대해 아는 것이 별로 없기 때문이다. 안영선 연작 동시집 『독도야, 우리가 지켜줄게』는 독자들에게 독도의 모든 것을 시로 형상화하여 보여주는 작품집이다. 시인은 풍부한 자료와 충실한 취재를 통해 독도의 자연과 생태, 그리고 독도의 역사와 현재의 모습을 다채롭게 펼쳐 보인다. 그리하여 독도야말로 우리가 꼭 지키고 보호해야 할 대한민국 땅임을 당당하게 밝힌다. 독도는 처음에 어떻게 만들어진 섬일까? 학자들에 의하면, 독도는 지금으로부터 460만 년 전에서 250만 년 사이에 2천 미터 깊이의 바다 밑을 뚫고 솟아오른 화산섬이라고 한다. 울릉도가 250만 년 전에 만들어졌다고 하니 대한민국의 막내 섬이라는 독도가 실제는 울릉도보다 오래된 섬임을 알 수 있다. 시인은 신화적인 상상력으로 독도가 처음 만들어졌을 때를 떠올리며 이렇게 노래한다. 돌섬/독섬/독도/처음 만들어질 때/누가 던졌을까 저리 큰 돌을.//큰 물결 일었겠다./고래가 놀랐겠다./상어도 놀랐겠다. ―「우리가 던졌어」 시인은 거인 같은 존재가 있어 큰 돌을 바다에 던지지 않았을까 상상해 본다. 그리고 ‘큰 물결 일었겠다.’, ‘고래가 놀랐겠다.’, ‘상어도 놀랐겠다.’ 하고 상상의 날개를 펼쳐 보인다. 동심이 바탕에 깔려 있어 어린이들이 공감할 만한 작품이다. 시인은 독도가 어떤 곳인지 독자들에게 알리고 싶어 한다. 그래서 ‘독도에 가 봤지/섬이 몇 갠지 아니?/동도, 서도 2개지 땡/동도, 서도 외에 31개 땡/섬은 모두 91개 딩동댕’(「독도에 가 봤지」) 하고 퀴즈를 내기도 하고, ‘넌 알고 있었니?//난 바위섬에/갈매기만 살고/지키는 사람만 있는 줄 알았어.//그런데 그게 아니야/민들레도 피고/해국이 온 산에 피어 있어//참나리도 피고/호랑나비도 있어//우리 동네에/있는 건 다 있어//고기 잡으며/사람도 살고/빨간 우체통도 있고/전화도 되고//그래, 그래/우리나라가 맞아.’(「독도에 가 봐」) 하고 독도에 대해 친절하게 알려 준다. 그러나 일본은 독도를 자기네 땅이라고 억지 주장을 펴고 있다. 독도를 ‘죽도’, 즉 ‘다케시마’라 부르며 2005년 ‘다케시마의 날’을 선포하는가 하면 최근에는 일본의 초등학교ㆍ중학교 교과서에까지 독도를 일본 영토로 표기하고 있다. 시인은 일본의 이런 주장이 얼마나 터무니없는지 다음과 같은 시에서 조목조목 설명한다. 대나무가 없는데/한 포기도 없는데/뭐라고, 캐냈다고?//옛날에도 없었어./흔적도 없고/기록에도 없어//한 번 와서 봐/대나무가 자랄 만큼의/흙이 있나 없나를. ―「죽도라고?」 그뿐만 아니라 우리나라 울릉도에서 독도가 일곱 곳에서나 보인다며, ‘일본/너희 나라에서는 안 보이잖아?//그러니까/우리나라지.’(「독도가 보인다」) 하고 증거를 제시한다. 그리고 유인도가 되려면 두 집 이상 사람이 살고, 먹을 물이 있어야 하고 나무가 있어야 한다며, ‘독도에는 김성도 할아버지 내외와/전투 경찰도 살고/물골에는 물도 있고/사철나무도 있다네.//일본은 왜 자꾸/무인도라고 우길까/섬나라에 살면서/섬을 모르네.’(「유인도」) 하고 반박하기도 한다. 10월 25일/독도의 날//조선관보 1716호/1900년 10월 25일에/강원도 울진군 울릉도를/군으로 승격시키고/독도를 울릉군이라 반포한 날//우리 교실도/우리 학교도/우리나라 아이들도/이날은/모두모두 한마음/독도가 되는 날 ―「독도의 날」 시인은 「독도의 날」에서 독도가 왜 우리 땅인지 확실한 증거를 제시한다. 1900년 10월 25일에 대한제국은 조선관보 제1716호로 ‘강원도 울진군 울릉도를 군으로 승격시키고 독도를 울릉군이라 반포’했다는 것이다. 『독도야, 우리가 지켜 줄게』는 시인의 독도에 대한 깊은 애정과 우리 자연을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이 담겨 있는 동시집이다. ‘독도는 우리 땅’이라는 메시지를 전하면서도 동심의 시로서의 문학적 성취를 보여 주어 감동과 교훈을 안겨 준다.
가야국을 세운 김수로
킹덤하우스 / 김부식 지음, 국사교육교재개발원 엮음 / 2010.10.10
12,000

킹덤하우스만화,애니메이션김부식 지음, 국사교육교재개발원 엮음
멘토링 천자문 시리즈. 어린이들이 필수적으로 읽어야 하는「삼국유사」,「삼국사기」를 만화로 각색하였다. 재미있는 역사만화를 읽는 동시에 한자 능력을 쌓을 수 있도록 효율적으로 구성한 책으로, 책에 수록된 한자능력검정시험 8~4급에 해당하는 1000자의 한자까지 더불어 익힐 수 있다.가야 라는 나라 구지봉에서 들리는 소리 여섯 개의 황금 알 가야국의 왕이 된 김수로 탈해와의 대결 인도에서 온 허황옥 수로왕의 죽음 만나보기 알아보기 생각하기 한자능력검정시험 예상문제 천자문 서당 세계에선 이런 일이!이 책에서는 어린이들이 필수적으로 읽어야 하는 《삼국유사》, 《삼국사기》를 만화로 각색하였습니다. 원문이 한자로 씌어졌기 때문에 아무리 한글로 번역된 책을 읽는다고 하더라도 이해하기 어렵고 복잡한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만화로 술술 읽어 나가다 보면, 보다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을 수 것입니다. 그러나 원문이 한자로 씌어진 책을 읽으면서 한자를 무시할 수 는 없습니다. 그래서 본문 중간 중간에 한자를 톡톡 튀게 배치하여, 재미있는 역사만화를 읽는 동시에 한자 능력을 쌓을 수 있도록 효율적으로 구성하였습니다. 학습 만화는 무엇보다 어린이들이 흥미롭게 읽을 수 있어야 합니다. 따라서 내용만 나열하여 재미없게 느껴지는 만화에서 탈피하기 위해, 간간이 원문에서 벗어난 내용이나 개그를 삽입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 《삼국유사 와 《삼국사기》 에 담긴 다양한 이야기뿐만 아니라, 책에 수록된 한자능력검정시험 8~4급에 해당하는 1000자의 한자까지 더불어 익힐 수 있습니다. 본문의 내용에 해당하는 한자를 눈에 띄게 배치하여, 자연스러운 한자 학습을 유도하였습니다. 본문의 내용을 좀 더 깊이 이해할 수 있도록 만나보기 와 알아보기를 내용을 얼마나 파악했는지 확인할 수 있도록 생각하기를 구성하였으며, 또한 그 무렵 세계에서는 어떤 일들이 일어났는지, 사진과 글로 생생하게 알아볼 수 있는 세계에선 이런 일이! 를 수록하였습니다.
지리를 알면 한국사가 보인다 5 : 경상
김영사 / 김승민과 그림떼 글.그림, 이원복 감수 / 201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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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사역사,지리김승민과 그림떼 글.그림, 이원복 감수
역사와 지리를 한눈에 보는 한국사 여행 시리즈. 지리와 역사의 분리 학습의 한계를 극복한 새로운 형식의 입체 한국사 교과서로 서울, 경기, 강원, 경상, 충청, 전라·제주 총 여섯 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5권 <경상>에서는 남한에서 가장 긴 강인 낙동강이 흐르고 동해와 남해를 접하고 있으며, 태백산맥과 소백산맥에 둘러싸인 경상도의 역사를 지리적 특색으로 재미있게 풀어냈다. 삼국통일의 본거지이자 가야가 터를 일군 곳이며, 일본과 가까워 잦은 침략을 받아야만 했던 경상도의 역사를 속 시원하게 짚었다.1. 역사로 살펴보는 경상도 신석기와 청동기 시대의 유물이 많은 선사 시대 가야와 신라의 문화가 꽃핀 삼한 시대와 삼국 시대 수많은 침략과 전쟁의 시련을 겪은 고려 시대 일본 침략과 통상의 무대였던 조선 시대 혼돈의 근대와 산업화를 이룬 현대 +풍요로움에 대한 바람을 담은 암각화 2. 지리와 지형으로 본 경상도 산, 평야, 바다가 어우러진 경상도의 지형 경상도의 젖줄 낙동강 무뚝뚝하고 진취적인 경상도 사람들 경상도를 대표하는 특산물과 특산품 +낙동강을 통해 본 침식 분지와 삼각주, 하중도 3. 경상도의 문화유산을 찾아서 신라 유물과 유적지가 모여 있는 경상도 신라의 역사가 기록된 비석들 경상도가 자랑하는 세계 문화유산 해산물을 많이 이용한 전통 음식 흥겹고 다채로운 경상도의 민속과 풍습 경상도에 전해 오는 유래와 전설 +신라의 인재를 길러 낸 화랑 제도 4. 남한에서 가장 넓은 행정 구역 경상북도 경상도 가장 북쪽에 위치한 울진·영덕 산지가 많이 발달한 영주·봉화 손에 꼽히는 고원 지대 영양·청송 경상북도 중심에 위치한 안동·의성 험한 산악 지대 문경, 산과 평야가 함께하는 상주·예천 삼각주가 발달한 포항, 내와 산이 발달한 영천 경상북도 남쪽에 있는 구미·칠곡·군위 산으로 둘러싸인 넓은 벌판 경주 경상북도 서남부에 위치한 김천·성주·고령 경상북도의 으뜸 평야 경산, 산으로 둘러싸인 청도 동해에서 가장 큰 섬 울릉도 분지 지형으로 유명한 대구 +독도, 그 분쟁의 역사와 원인 5. 평야가 많고 해안선이 복잡한 경상남도 경상남도 서북부에 위치한 거창·함양·산청 남해와 마주하는 하동, 남강이 흐르는 진주 황강이 흐르는 합천, 낙동강과 남강이 만나는 의령·함안 복잡한 해안선을 이루는 고성·사천 섬들로 이루어진 남해·통영·거제 경상남도 북동쪽에 위치한 밀양·창녕 만과 저수지가 있는 창원·마산·진해 드넓은 평야 지대 김해·양산 태백산맥의 끝자락에 위치한 울산 서울 다음가는 대도시 부산 +살아 숨 쉬는 생태계 박물관, 우포늪 6. 문화의 중심에서 산업의 중심으로 우뚝 선 경상도 문화의 중심 경상도 우리나라의 근대화와 산업화를 이끈 경상도 +우리나라 제일의 중화학 공업 지대, 남동 임해 공업 지역 역사와 지리를 동시에 공부하는 유쾌하고 재밌는 한국사 교과서! 온 가족이 함께 떠나는 전국팔도유람. 지난 35년 동안 《먼나라 이웃나라》《가로세로 세계사》 등을 통해 대한민국 국민들의 역사교육 운동에 앞장서왔던 이원복 교수와 김승민 교수의 한국사를 주제로 한 교양만화 시리즈. 《지리를 알면 한국사가 보인다》는 지리와 역사의 분리 학습의 한계를 극복한 새로운 형식의 입체 한국사 교과서로 서울, 경기, 강원, 경상, 충청, 전라·제주 총 여섯 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5권 <경상>에서는 남한에서 가장 긴 강인 낙동강이 흐르고 동해와 남해를 접하고 있으며, 태백산맥과 소백산맥에 둘러싸인 경상도의 역사를 지리적 특색으로 재미있게 풀어냈다. 삼국통일의 본거지이자 가야가 터를 일군 곳이며, 일본과 가까워 잦은 침략을 받아야만 했던 경상도의 역사를 속 시원하게 짚었다. [출판사 리뷰] “언제까지 지리와 역사를 따로따로 공부할 거야?” 재미있게 읽다보면 우리역사 우리지리가 한눈에 잡힌다! 많은 아이들이 사회 과목을 어려워합니다. 그중 사회 교과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는 역사와 지리는 암기할 사항이 많아 부담이 더 클 수밖에 없습니다. 역사는 단순히 연도와 장소를 외우는 정도를 넘어 시대 배경이 서로 다른 사건들을 연결 짓는 공감각적 능력까지 필요로 합니다. 지리는 우리나라의 지형과 기후, 교통 등은 물론 각 지역의 특산물과 특산품, 대표 산업에 이르기까지 학년이 올라갈수록 다루는 범위가 넓어지지요. 마음이 조급한 부모들은 ‘사회는 무조건 외워야 한다’는 말에서 마지못해 대안을 찾고 있습니다. 이렇듯 부담스러운 암기 과목으로만 여겨지는 역사와 지리 교과 학습에 새로운 대안을 제시하기 위해 《지리를 알면 한국사가 보인다》를 기획했습니다. 시간과 공간을 아우르는 ‘입체 한국사’ 선생님과 역사학자가 읽고 권하는 ‘우리역사 우리지리 여행’. 《지리를 알면 한국사가 보인다》는 지역 접근법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서울, 경기, 강원, 경상, 충청, 전라·제주 등 우리나라 6개 지역을 한 권씩으로 구성했습니다. 지역의 역사와 지리를 연결 지어 들여다볼 수 있지요. 각 지역의 기후, 지형, 자원 등 지리와 선사시대부터 현재에 이르는 역사가 한눈에 보입니다. 전국 주요 도시와 특성, 문화, 유래와 흥미로운 전설 등을 한자리에 모았습니다. 역사학자와 선생님이 권하는 우리역사 우리지리 여행, 온 가족이 함께 전국팔도유람을 떠나볼까요. 남한에서 가장 긴 강인 낙동강이 흐르고, 남해에 접해 있는 경상도의 역사와 지리 수수께끼. 5권은 ‘경상’ 편. 삼국을 통일한 신라의 본거지인 경상도는 신라의 유물과 유적지가 많이 모여 있는 곳으로 유명합니다. 석굴암, 불국사, 해인사 장경판전, 경주 역사 유적 지구 등 세계 문화유산으로 이름을 더욱더 알리고 있지요. 지리적인 이유로 일본과 얽힌 역사적인 사건도 많았습니다. 경상도는 고려 말부터 기승을 부린 일본 해적들을 막기 위해 일본과의 무역을 허락했지요. 하지만 삼포왜란과 임진왜란으로 경상도는 일본군의 군사 기지로 전락하고 말았어요. 조선 말, 일본과의 강화도 조약으로 경상도는 다시 한 번 일본에 자리를 내주어야 했습니다. 경상도에서 일어난 굵직굵직한 역사적 사건들은 물론, 경상도의 지형과 지리적 특징, 문화유산, 전통과 유래 등을 모두 담아 경상도는 물론 우리나라를 깊이 있게 아는 데 큰 도움을 줄 것입니다. 부록으로 경상도의 문화유산, 유적지, 상징물, 명소 등을 살펴볼 수 있는 지도와 경상도의 역사 연표를 수록해, 경상도의 역사와 지리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게 하였습니다.
어디에서 왔을까? 밥상 위 뼈 탐험
봄나무 / 모리구치 미쓰루 지음, 이진원 옮김, 조신일 감수 / 2016.10.20
12,000원 ⟶ 10,800원(10% off)

봄나무자연,과학모리구치 미쓰루 지음, 이진원 옮김, 조신일 감수
우리 몸과 함께하는 자연 관찰 도감 ‘어디에서 왔을까?’ 시리즈의 네 번째 책이다. 이번에는 식물에서 동물로 시선을 옮겨 우리 밥상 위에 오른 다양한 동물들의 뼈에 관한 신기한 비밀들을 털어놓는다. 우리가 자주 먹는 꽁치나 조기 같은 생선뿐만 아니라 프라이드치킨이나 돼지 족발 등 여러 동물들의 뼈를 구석구석 훑어보면서 뼈의 구조와 모양, 특징과 그 동물의 생활환경까지 알려 준다. 책 속에 들어 있는 뼈를 요리조리 살피다 보면 아이들은 어느새 밥상에서 진짜 뼈를 탐구해 보고 싶어질지도 모른다. 먹고 그냥 버리는 것으로만 생각했던 ‘뼈’를 되돌아보게 하는 이 책은 일상 속에서 ‘과학하는’ 재미를 알게 해 줄뿐만 아니라 사소한 것도 놓치지 않고 예리한 눈으로 다시 보게 하는 습관을 길러 줄 것이다.들어가며 여러분은 무엇을 먹고 있나요? ·······2 공룡 같아요 ·······················4 여러 가지 뼈 탐험 ·················6 먹어 봤나요? ······················8 말린 생선의 뼈 ····················10 지느러미뼈 ························12 소금구이 생선의 뼈 ················14 턱뼈 ······························16 육식성 물고기·초식성 물고기 ········18 눈알 뼈 ····························20 비행하는 뼈 ························22 시장에서 본 뼈 ·····················24 유연한 뼈 ··························26 살갗에 돋은 가시 ···················28 물고기의 보석, 이석 ·················30 마른 멸치의 돌 ·····················32 목에 난 이빨 ·······················34 강판의 뼈 ··························36 뛰어오르는 뼈 ······················38 부드럽고 연하게 휘는 뼈 ············40 등딱지의 뼈 ························42 조상은 누구일까요? ·················44 누구의 뼈일까요? ···················46 어느 부위를 먹었을까요? ············48 발가락뼈 ··························50 뼈 퍼즐 ···························52 진화하는 뼈 ·······················54 발가락은 몇 개일까요? ·············56 움직이는 뼈 ······················58 나의 조개무지 ····················60 색인 이 책에 등장하는 생물들 ··········62봄나무 ‘어디에서 왔을까?’ 시리즈의 네 번째 책 《밥상 위 뼈 탐험》 출간! 밥상 위에 오른 동물들의 뼈를 요리조리 살펴보는 생태 그림책 봄나무에서 우리 몸과 함께하는 자연 관찰 도감 ‘어디에서 왔을까?’ 시리즈의 네 번째 책이 출간되었습니다. ‘어디에서 왔을까?’는 우리의 식탁 위에 오르는 다양한 먹을거리의 한살이를 세밀한 그림으로 보여 주며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생태 그림책 시리즈입니다. 그동안 《과일의 비밀》을 시작으로 《곡식의 지혜》, 《채소의 식물학》을 선보이며 과일, 곡식, 채소의 한살이를 들려주었습니다. 이번에는 식물에서 동물로 시선을 옮겨 우리 밥상 위에 오른 다양한 동물들의 뼈에 관한 신기한 비밀들을 털어놓습니다. 우리가 자주 먹는 꽁치나 조기 같은 생선뿐만 아니라 프라이드치킨이나 돼지 족발 등 여러 동물들의 뼈를 구석구석 훑어보면서 뼈의 구조와 모양, 특징과 그 동물의 생활환경까지 알려 주지요. 책 속에 들어 있는 뼈를 요리조리 살피다 보면 아이들은 어느새 밥상에서 진짜 뼈를 탐구해 보고 싶어질지도 모릅니다. 먹고 그냥 버리는 것으로만 생각했던 ‘뼈’를 되돌아보게 하는 이 책은 일상 속에서 ‘과학하는’ 재미를 알게 해 줄뿐만 아니라 사소한 것도 놓치지 않고 예리한 눈으로 다시 보게 하는 습관을 길러 줄 것입니다. 꽁치를 먹고 난 뒤 뼈는 무슨 색으로 변하는지 살펴보세요! 아주 작은 멸치라도 있을 뼈는 다 있답니다! - 따끈한 밥에 고소한 꽁치를 한 마리나 해치웠다면 그 자리에서 꽁치의 뼈를 살펴보세요. 뼈가 무슨 색인가요? 당연히 하얀색인 줄만 알았던 꽁치의 뼈가 녹색으로 보이지는 않나요? 뼈의 색깔이 하얗지 않다고 해서 상한 것은 아니에요. 꽁치와 같은 동갈치목의 생선들은 뼈가 녹색이니까요. - 엄마가 된장찌개를 끓이기 위해 멸치 국물을 냈다면, 그때 사용한 멸치를 버리기 전에 조심스럽게 해부해 보세요. 무엇이 보이나요? 아무리 작은 멸치라도 그 안에 있어야 할 뼈들은 다 있답니다. 해부를 끝냈다면 책에 나온 ‘이석’을 찾아보는 건 어때요? 너무 작아서 쉽지 않을 수 있겠지만 이석을 찾는다면 책에 나온 것과 비슷한지 비교해 보세요! 70여 가지에 이르는 생선의 뼈를 세밀한 그림으로 만나요 기존에 볼 수 없었던 생활 밀착형 과학 도감 《밥상 위 뼈 탐험》은 매일 마주하는 밥상을 신나는 탐험의 공간으로 바꿔 줍니다. 평소에는 관심도 갖지 않았을 동물의 뼈를 재미있는 탐구의 소재로 만들어 주는 것이지요. 70여 종에 이르는 다양한 동물의 뼈를 표현한 세밀화는 아이들이 의욕적으로 뼈를 탐험하는 데 도움을 줄 것입니다. 머리, 눈알, 지느러미에서 목과 등딱지, 발과 발톱까지 실제 뼈를 보는 것만큼이나 실감 나는 그림이 밥상에서 뼈 찾는 것을 더 수월하게 만들어 줄 테니까요. 과학은 먼 데 있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다시 한 번 일깨우는 이 책은 기존에 없는 생활 밀착형 과학 도감입니다. 서울대공원 동물원의 ‘동물 박사’ 조신일 박사님이 추천하는 책! 서울대공원 야생 동물 전문경력관으로 근무하며 자연 학습 프로그램 개발을 하고 있는 조신일 박사는 점차 사라져가는 멸종 위기 야생 동물과 우리나라 토종 동물의 복원과 생태를 연구하고 있습니다. 또 다양한 강의를 진행하며 오랜 시간 EBS의 자연 다큐멘터리를 감수해 온 그는 자타공인 ‘동물 박사’입니다. 조신일 박사는 ‘무심코 바라보았던 동물의 뼈에 관한 관심과 흥미를 갖게 하는’ 책이라며 아이들에게 이 책을 적극 추천했습니다. 밥상 위에 오르는 새우, 게, 꽁치, 고등어뿐만 아니라 돼지, 소와 같은 동물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동물들의 몸을 지탱하고 움직이는 데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은 바로 뼈예요. 그런데, 여러분이 조금만 주의를 기울이면 밥상 위에서도 뼈를 둘러싼 놀라운 탐험을 제대로 시작할 수 있답니다. 동물 몸속의 뼈를 알면 몸이 어떻게 움직이고 있는지 알 수 있어요. 《어디에서 왔을까? 밥상 위 뼈 탐험》을 읽으면 이제 밥상 위에서 만나는 뼈를 예사롭지 않은 눈으로 보게 될 거예요. 평소 무심코 바라보았던 동물의 뼈에 관한 관심과 흥미를 갖게 하는 이 책을 어린이 여러분들에게 적극 추천합니다. - 추천의 글 중에서
전래 동화 속의 철학 4
철학과현실사 / 이종란 지음 / 2006.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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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과현실사논술,철학이종란 지음
첫째마당 -자기를 도둑맞은 도령 둘째마당 -구경 못하고 죽은 어머니 셋째마당 -개와 고양이 넷째마당 -세 글동무 다섯째마당 -부처의 덕망 시리즈 4번째 책이다. 이전 시리즈들과 마찬가지로 전래동화 몇 편을 싣고 이를 통해 철학적 접근을 시도하는 형식으로 되어 있다. 이러한 동화 또는 민담의 철학적 해석의 의의는 그것에 생명력을 부여하는 것과 동시에 과거의 민중들이 이런 철학적 문제의식에 소홀하지 않았음을 확인하는 데 있다. 학문과 거리가 먼 과거의 민중들이라고 해서 이상적 자아나 참된 세계에 대하여 결코 소홀하지 않았음을 보여줌으로써 문화민족으로서의 자부심을 일깨워주기도 한다. 특히 ?개와 고양이?는 혼란스러운 현대의 문제의식을 안고 '나'라는 문제, 그것도 '참나'라는 화두를 갖고 출발하였다. 진정한 나에 대한 성찰과 반성 없이 문제는 해결되지 않기 때문이다. 그래서 전래동화 속에 녹아 있는 '참나'와 그것의 외연을 확대시킨 것에 관련된 사상을 추출하여 문제를 탐색하였다. 이 사상은 고스란히 유교, 불교, 도교와 관련이 된다. 첫째 마당 에서는 '나는 도대체 누구인가?'의 문제를 다루었으며, 둘째 마당 에서는 극락 가는 데도 앎이 필요하다는 것을, 셋째 마당 에서는 가족 사이는 화합이 우선이라는 것을 이야기하고 있다. 넷째 마당 에서는 돈도 권력도 다 소용이 없다는 진리를 일깨워주고 있으며, 다섯째 마당 에서는 세속적 문제를 종교가 해결할 수 있는지의 문제를 다루고 있다. 인간이란 무엇이며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하는 문제는 비단 옛 선인들만의 물음이 아니라 여전히 우리들의 물음이기도 하다. 그래서 옛사람들이 그 문제에 대하여 어떻게 생각했는지를 탐색하는 것은 미래에 대한 어떠한 대안이나 방법을 갖고 있지 않은 우리들에게 등불이 되어 줄 것이다. 철학적 이론이란 전문적인 훈련을 받지 못한 일반인들에게는 어려운 것이다. 따라서 이런 전래동화야말로 철학에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좋은 텍스트가 될 수 있을 것이다.
시를 쓰면 마음이 향기로워져요
온누리 / 민족문학작가회의충주지부 엮음 / 2005.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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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누리우리창작민족문학작가회의충주지부 엮음
발간사 김녹촌 선생님 이야기 5회(2001.5.6.일) [감자꽃상] 은행나무가 있는 집/송나영 권태응 선생님의 무덤/홍지희 권태응 선생님의 무덤/정지은 권태응 선생님 산소/홍주연 [땅감나무상] 권태응 선생님의 묘소/김상은 송화가루/송주영 나비/최경희 [산샘물상] 나비/박성민 송화가루/최소운 나비/박수빈 송화가루/이재영 선물/이름없음 어린이날 선물/이름없음 굴렁쇠/이름없음 권태응 선생님 산소!/이름없음 6회(2004.4.19.일) [감자꽃상] 노래비/이세정 [산샘물상] 청설모/박종우 청개구리/문나혜 맨발로뛰기/이윤희 플라타너스나무/이대희 옛집/홍정호 맨발로 걷기/노민정 [고추잠자리상] 옛집/안기훈 소금쟁이/김성동 씀바귀/문나연 [땅감나무상] 솔숲/황현아 청설모/류다은 선물/이슬미 마음대로/윤종현 7회(2003.7.31.일) [감자꽃상] 봉숭아 꽃물/박미리내 [고추잠자리상] 청솔모/이세정 컴퓨터/임수빈 [땅감나무상] 외할머니 댁/한설이 감자/서도담 시를 쓸때면/강미홍 봉숭아 물들이기/이윤주 [산샘물상] 구름/황현기 나비/이기연 봉숭아 물들이기/한예지 고기잡이/유재현 개미/오희욱 풍물연습/김지은 [또랑물상] 사슴벌레/김동수 컴퓨터/김선호 8회(2004.7.24.일) [감자꽃상] 매미소리/김정민 [산샘물상] 인형극/조희주 인형극/지혜빈 [고추잠자리상] 덩치 큰 개미/조용윤 장마가 끝나고/이주명 장마가 끝나고/윤종현 [땅감나무상] 소나무/이승철 땡땡이/전혜수 매미/임가영 청설모/김지은 청솔모/오미소 여름방학/정찬홍 [또랑물상] 파리/강병규 매미소리/조희진 바다/김지은 구멍 난 밑등/조용현 소나무숲/정찬희 매미/김승환 불량배/박준형 헤엄치기/정수민 소나무숲/유광현
올리드 중등 국어 1-1 : 미래엔 교과서 (2025년)
미래엔 / 강영미, 안순숙, 이정민, 이미선 (지은이) / 2024.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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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엔학습참고서강영미, 안순숙, 이정민, 이미선 (지은이)
“개념 잡고 성적 올리는 필수 개념서”인 『올리드』는 교과서 개념을 꼼꼼하게 잡아 학교 시험을 확실하게 대비할 수 있는 교재입니다. 교과서 본문과 학습 활동의 핵심 개념을 꽉 잡아 주는 [교과서학습편]과 빈출 지문 요약 정리와 빈출 문제로 학교 성적을 쑥 올려 주는 [시험대비편]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올리드 국어』는 『미래엔 국어 교과서』를 배우는 학생들이 시험을 대비하여 꼭 학습해야 할 교재입니다.중학교에서 알아야 할 핵심 용어 기본 개념을 세우는 갈래 학습 01 표현과 소통의 즐거움 (1) 길 (2) 사랑하는 별 하나 (3) 매체로 소통하기 02 간추리고 쓰고 (1) 요약하며 읽기 (2) 정보를 전달하는 글 쓰기 03 능동적인 언어생활 (1) 추론하며 듣기 (2) 품사의 종류와 특성 04 성장의 시간 (1) 옥수수 뺑소니 (2) 정서를 표현하는 글 쓰기교과서 핵심 개념을 꽉 잡는 [교과서학습편] 1. 소단원 핵심 개념: 소단원을 학습하기 위해 필수적인 개념들을 요약·정리하고 ‘개념 확인 문제’를 통해 배운 내용을 바로 확인하도록 하였습니다. 2. 교과서 본문 학습: 교과서 본문 내용을 해설하고, 단락별 중심 내용을 정리하여 교과서 지문을 정확히 이해하도록 하였습니다. ‘핵심 콕콕&문제로 확인’을 통해 배운 내용을 다시 한번 확인하도록 하였습니다. 3. 학습 활동 핵심 콕콕: 교과서 이해와 탐구/문제 해결과 적용 활동을 빈칸 채우기 형식으로 재구성하여 학습자 스스로 활동의 답을 완성하며 교과서 내용을 꼼꼼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학습 활동 응용’ 문제를 풀면서 학습 활동에서 출제될 수 있는 중요 내용을 다시 한번 확인하도록 하였습니다. 4. 만점 노트: 소단원의 핵심 내용을 1등 친구가 필기한 형식으로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정리하여 시험에 꼭 나오는 중요 내용을 명확하게 이해하도록 하였습니다. 문법 단원은 틀리기 쉬운 내용을 ‘집중 연습하기’로 반복하여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5. 소단원 다잡기/대단원 문제: 기본 문제로 구성된 ‘소단원 다잡기’와 학교 시험 빈출 유형로 구성된 ‘대단원 문제’로 다양한 문제를 풀어볼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학교 성적을 쑥 올리는 [시험대비편] 지문 알맹이 분석: 학교 시험에 잘 나오는 빈출 지문을 통째로 정리하여 시험 전에 스스로 분석하며 내용을 정리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배운 내용을 확인 문제를 통해 바로 확인하도록 하였습니다. 소단원 완전 정복 / 대단원 완전 정복 / 만점 올리드: 각 단원의 빈출 지문, 빈출 유형을 빠짐없이 문제 풀이하고 고난도 문제로 구성된 ‘만점 올리드’를 풀면서 학교 시험에 철저하게 대비하도록 하였습니다. 중간/기말 모의고사 + 셀프 성적 리포트: 학교 시험과 유사한 실전 대비 마무리 모의평가를 보고 그 결과를 스스로 분석하면서 학습의 개선점을 학습자 스스로 진단하도록 구성하였습니다. [바른답·알찬풀이] 어려운 문제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알차고 친절한 풀이를 제공하였습니다.
박씨부인전
계림닷컴 / 주재우 지음, 김은정 그림 / 2007.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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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림닷컴명작,문학주재우 지음, 김은정 그림
제일장 온몸과 얼굴을 가린 신부 제이장 우리 집안이 불행하여 허다한 사람 중에 저런 것을 며느리로 들였구나 제삼장 피화당을 짓다 논술세대를 위한 우리고전문학 강의_1교시 영웅의 조건 제사장 이시백의 장원 급제 제오장 저는 비록 여자이나, 당신과 같은 남자는 부러워하지 않습니다 논술세대를 위한 우리고전문학 강의_2교시 시대의 그늘에 가려진 여성 천재들 제육장 박씨 부인, 능력을 드러내다 제칠장 기홍대, 박씨 부인을 찾아오다 제팔장 박씨 부인, 기홍대를 놀라게 하다 논술세대를 위한 우리고전문학 강의_3교시 <박씨부인전>의 자매편<임경업전> 제구장 오랑캐들이 쳐들어오다 제십장 박씨 부인, 적장을 죽이다 논술세대를 위한 우리고전문학 강의_4교시 옷으로 지위를 말하다 제십일장 용골대, 인질을 데리고 본국으로 돌아가다 제십이장 박씨 부인, 세상을 떠나다 논술세대를 위한 우리고전문학 강의_5교시 소설 속에서 자존심을 되찾다 논술창의적 사고력과 비판적 사고력을 기르는 방법에는 왕도가 없습니다. 이 분야의 전문가들은 한결같이 독서가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이야기합니다. 계림닷컴의 <논술세대를 위한 우리고전문학 강의> 시리즈는 창의적 사고력과 비판적 사고력을 기르기 위한 우리고전 읽기 기획입니다. 우리 고전을 쉽게 읽을 수 있도록 편집하고, 이해를 돕기 위해 강의를 곁들였습니다. 또 작품을 정확하게 이해한 바탕 위에 작품에서 이끌어 낸 논제들에 대해 논술하는 활동을 통해 독서 능력이 논술 능력으로 전이되도록 하는 체계를 갖추었습니다. 계림닷컴의 <논술세대를 위한 우리고전문학 강의> 시리즈를 읽는 동안 우리 청소년들이 창의력과 비판력을 갖춘 교양인으로 성장하리라 기대합니다.
아리랑 아라리요
북큐레이터 / 비타민 지음, 노명수 그림 / 2015.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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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큐레이터사회,문화비타민 지음, 노명수 그림
우리 문화 얼쑤 시리즈. 우리 조상들이 우리에게 전해준 아름다운 문화에 대해 다루고 있다. 책장을 넘기다 보면 우리의 먹거리가 얼마나 맛있고 다양한지, 우리의 옷이 얼마나 편하고 아름다운지, 한옥이 얼마나 과학적인 건축물인지 알기 쉽도록 수려한 그림과 사진을 텍스트와 함께 수록하였다. <아리랑 아라리요>는 우리 민족의 한이 담긴 노래 '아리랑'에 관한 동화다. 형제처럼 절친한 세 명의 소리꾼들이 있었다. 한 명은 경상도 밀양, 또 한 명은 전라도 진도, 그리고 나머지 한 명은 강원도 정선에서 살았다. 이들은 멀리 떨어져 살았기 때문에 자주 만나지 못했다. 그래서 일 년에 한 번씩 꼭 만나자며 약속을 했다. 정선의 소리꾼이 밀양에 왔을 때 꽃님이와 사랑에 빠졌고, 진도의 소리꾼은 자신이 큰 병에 걸린 것을 알게 되었다. 이들의 이야기는 노래 아리랑에 고스란히 남아 있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우리 문화 얼쑤> 시리즈는 우리 조상들이 우리에게 전해준 아름다운 문화에 대해 다루고 있어요. 책장을 넘기다 보면 우리의 먹거리가 얼마나 맛있고 다양한지, 우리의 옷이 얼마나 편하고 아름다운지, 한옥이 얼마나 과학적인 건축물인지 알기 쉽도록 수려한 그림과 사진을 텍스트와 함께 수록하였습니다. 우리 민족의 노래, 아리랑 《아리랑 아라리요》은 우리 민족의 한이 담긴 노래 ‘아리랑’에 관한 동화입니다. 형제처럼 절친한 세 명의 소리꾼들이 있었습니다. 한 명은 경상도 밀양, 또 한 명은 전라도 진도, 그리고 나머지 한 명은 강원도 정선에서 살았지요. 이들은 멀리 떨어져 살았기 때문에 자주 만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일 년에 한 번씩 꼭 만나자며 약속을 했지요. 정선의 소리꾼이 밀양에 왔을 때 꽃님이와 사랑에 빠졌고, 진도의 소리꾼은 자신이 큰 병에 걸린 것을 알게 되었지요. 이들의 이야기는 노래 아리랑에 고스란히 남아 있습니다. 이 책은 문화의 시대인 21세기를 이끌어 갈 우리 어린이들에게 문화의 가치를 일깨워주는 것이 문화의 주역으로 자라는 데 가장 큰 힘이 될 것이라 생각하는 <우리 문화 얼쑤> 전통문화 그림책 시리즈입니다. 민족의 정서가 담긴 노래 아리랑 아리랑은 우리나라 사람들의 마음과 생각을 표현한 민족의 정한이 담긴 노래예요. 예로부터 우리나라 사람들은 슬플 때나 기쁠 때나, 화가 나면 아리랑을 부르며 마음을 달래고, 즐거운 일이 있을 때면 아리랑을 부르며 행복해했지요. 이처럼 아리랑은 민족의 삶과 정서가 고스란히 담겨 있는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민요랍니다. 이 책은 아리랑에 담긴 동화와 함께 아리랑의 장단, 아리랑의 가사, 아리랑의 종류와 함께 영화 ‘아리랑’을 만든 춘사 나운규 선생님에 대한 소개까지 아리랑의 모든 것이 자세히 설명되어 있습니다. ▶ 전통문화 그림책 <우리 문화 얼쑤> 시리즈 오늘날 급속히 이루어져가는 세계화 속에서 우리는 ‘우리다움’을 지켜야 한다는 과제를 안고 있습니다. 수많은 다양성 속에서 우리 공동체만의 특성을 지킬 수 있게 하는 것이 바로 우리의 전통문화유산입니다. 문화란 서서히 우리 몸과 마음을 물들이는 것이어서 세계화의 흐름 속에 전통문화에 대한 이해는 한국인과 한국 문화에 대한 의식을 바탕으로 우리의 정체성을 지켜줄 것입니다. 따라서 우리 문화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전통 문화를 유지하고 이어가는 것은 세계화 과정에 필수적인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또한 문화는 그 민족에게는 소중한 유산이며 개인에게는 삶의 방향을 결정짓는 시작이 된다. 전통 문화에 대한 학습과 이해는 사회의 구성원으로의 사회화에 필수적인 것이기에 세계화의 흐름 속에서 21세기를 이끌어 갈 우리 어린이들에게 문화의 가치를 일깨워 주어야 합니다. 이러한 환경에서 자라난 우리 어린이들은 세계화 속에서 한국인으로서 공동체 의식과 자긍심을 가지고 살아갈 수 있을 것입니다. 이를 위해 어린이들이 알아야 할 우리 문화에 관한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해야 하는 상황이 절실합니다. 20권으로 구성 한 <우리 문화 얼쑤> 시리즈는 오천 년의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우리나라의 슬기롭고 뛰어난 문화유산이 담겨 있습니다. 생활 이야기 속에서 만나는 소소한 생활양식과 우리 문화재에 담겨 있는 이야기를 통해 조상들의 지혜와 생각을 접할 수 있도록 있도록 하였습니다. 이렇듯 테마 별로 우리 문화를 자세하게 소개한 <우리 문화 얼쑤> 시리즈는 무분별한 외래문화에 휩쓸려 주체성을 잃어가고 있는 우리 어린이들에게 우리 문화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하여 우리 문화에 대한 자긍심을 일깨워 주고자하는 학교 교육의 목표를 이루어 나가는데 손색이 없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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