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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진 광복회 총사령
현북스 / 주강현 (지은이) / 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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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북스
역사,지리
주강현 (지은이)
박상진 의사라는 걸출한 독립운동가가 있다. 1910년 일제에 의해 강제로 한일합방이 되고 1919년 3·1운동이 일어나기까지 근 10여 년간, 한민족은 일제의 강압적인 통치 아래 꼼짝 못 하고 당하기만 했다. 박상진은 1910년대 국내 무장 독립운동의 주역으로, 그 고난의 시기에 분연히 일어나 광복회를 결성해 전국적인 단체로 키우고 만주로까지 무장 독립운동의 불씨를 확장했다. 박상진은 혁신유림 출신으로 명문 양정의숙에서 법률을 학습한 엘리트 지식인이기도 했다. 졸업 후 어려운 사법시험에 합격하여 평양법원 판사로 발령이 났으나 그는 일신의 편안함을 포기하고 험난한 독립운동가의 길로 들어섰다. 일제는 집요하게 그를 추적했고 마침내 체포하여 1921년 여름, 대구형무소 제1호 처형자로 사형을 시키고 만다. 박상진 의사가 순국한 지 100여 년이 지난 지금, 그의 고귀한 투쟁을 기억하기 위해 이 책을 썼다.머리말│걸출한 독립운동가에게 바치는 책 들어가는 글│더할 나위 없이 총명한 소년 제1부 나라를 잃은 혼란의 시대에 태어나다 울산은 바다로 열린 신라의 창구 만석꾼의 아들로 태어나다 혁신유림의 가르침을 받다 신학문을 배우기 위해 양정의숙에 입학하다 제2부 독립운동의 길로 나아가 민주공화정을 꿈꾸다 스승 허위의 죽음을 거두다 판사를 거부하고 독립운동가로 나서다 전국의 동지와 쑨원을 만나 용기를 얻다 독립운동을 위해 사업을 시작하다 제3부 광복회를 결성해 혁명적 독립운동을 실천하다 광복회를 만들고 총사령직을 맡다 조국을 광복하고 동포를 구하자 광복회, 조직을 탄탄히 세우다 무장 활동으로 군자금을 마련하다 공화정을 열망하는 레지스탕스들 세대와 신분을 뛰어넘은 광복회 사람들 제4부 박상진 의사, 순국하다 일제의 추격이 더욱 집요해지다 대구형무소 첫 번째 사형수로 순국하다 광복회 정신, 이어지다 해방 이후에도 광복회 탄압이 계속되다 제5부 박상진을 기억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아버지, 아들에게 바치는 슬픈 제문을 쓰다 울산 사람들, 추모사업을 벌이다 역사와 기억 투쟁은 지속된다 맺음말 박상진과 광복회 연보 박상진 의사 광복회를 결성하여 혁명적 독립운동을 실천하다 박상진 의사라는 걸출한 독립운동가가 있습니다. 1910년 일제에 의해 강제로 한일합방이 되고 1919년 3‧1운동이 일어나기까지 근 10여 년간, 한민족은 일제의 강압적인 통치 아래 꼼짝 못 하고 당하기만 했습니다. 박상진은 1910년대 국내 무장 독립운동의 주역으로, 그 고난의 시기에 분연히 일어나 광복회를 결성해 전국적인 단체로 키우고 만주로까지 무장 독립운동의 불씨를 확장했습니다. 박상진은 혁신유림 출신으로 명문 양정의숙에서 법률을 학습한 엘리트 지식인이기도 했습니다. 졸업 후 어려운 사법시험에 합격하여 평양법원 판사로 발령이 났으나 그는 일신의 편안함을 포기하고 험난한 독립운동가의 길로 들어섰습니다. 일제는 집요하게 그를 추적했고 마침내 체포하여 1921년 여름, 대구형무소 제1호 처형자로 사형을 시키고 맙니다. 박상진 의사가 순국한 지 100여 년이 지난 지금, 그의 고귀한 투쟁을 기억하기 위해 이 책을 썼습니다. 나라를 지켜준 선현들을 잊지 않는 기억 투쟁, 지금을 사는 우리가 꼭 해야 하는 일 안중근 의사나 윤봉길 의사 등이 널리 알려진 것에 비하면 아직까지 박상진과 광복회에 대해서는 많이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광복회는 1910년 한일합방부터 1919년 3·1운동 시기까지 근 10여 년간 활동한 대단히 중요한 독립운동 단체였습니다. 민족 수난기에 일어났던 찬란한 항쟁의 맨앞에 선 단체가 광복회이며, 광복회 총사령 박상진 의사는 그 주역 중의 주역이었던 것이지요. 이 책을 통해서 빼어났던 독립운동가의 본 모습이 널리 알려지기를 기대합니다. 지나간 역사에서 교훈을 얻지 못한 민족은 다가올 역사에서도 실패하기 마련입니다. 박상진, 또 그와 함께한 많은 독립운동가의 생각과 행동은 길이 기억되어야 합니다. 이러한 책을 쓰고, 이 책을 읽는 것도 기억 투쟁의 한 방법입니다. 박상진 의사의 독립운동을 정확히 기억하고, 이를 후손들에게도 알려 주는 일은 오늘을 사는 사람들의 의무입니다. 책을 읽으면서 우리 모두는 나라가 위기에 빠졌을 때 어떤 선택을 하고 어떤 삶을 살지 곰곰이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학문을 배우기 위해 양정의숙에 입학하다박상진은 양정의숙에서 나라를 구해야 한다는 일념으로 신학문을 공부했으나 당시 긴박하게 돌아가던 세상은 박상진이 온전히 공부에만 전념할 수 없게 만들었습니다. 1908년 스승인 의병장 허위가 일본군에게 붙잡혀 교수형을 선고받았고 결국 10월 21일 서대문형무소에서 순국했기 때문입니다. 박상진은 직접 스승의 시신을 수습해 장례를 지냈습니다. (…) 1909년 박상진은 양정의숙을 졸업합니다. 그러고 1910년 대한제국이 일제에 강제로 병합되던 해, 박상진은 경성 생활을 청산하고 본격적인 구국운동의 길로 나서기 위해 울산으로 향합니다. 전국의 동지와 쑨원을 만나 용기를 얻다박상진은 중국 혁명의 아버지 쑨원(손문)도 만났습니다. 쑨원은 조선에서 온 젊은 박상진에게 자신이 차고 있던 권총을 주며 용기를 북돋아 주었습니다. 격동의 시대에 쑨원을 만난 것은 청년 박상진에게 조선도 변할 수 있다는 희망을 심어 주었습니다. 여러 차례의 중국 여행 끝에 박상진은 결론을 내렸습니다. 실력 양성론과 무력투쟁은 둘 다 일리가 있으므로 양자를 병행해야 한다고 결심한 것입니다. 실력 양성만 가지고는 안 되고 무장투쟁만으로도 안 되므로 양자를 모두 추구하는 노선을 채택한 것입니다.
100점 만점 받아쓰기장 1
혜원출판사 / 김병철 엮음 / 201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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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00원
(10% off)
혜원출판사
논술,철학
김병철 엮음
우리글을 제대로 익힐 수 있도록 글자나 낱말 또는 문장이 단순하지 않고 복잡한 것들을 뽑아 읽고 쓰는 연습을 충분히 한 다음 받아쓰기를 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단순한 단어에서 벗어나 문장을 받아쓰는 연습을 하면서 문장기호와 원고지 쓰기를 함께 익힐 수 있다. 쓰기란을 따라 글씨를 써 보면 예쁜 글씨, 바른 글씨를 익힐 수 있다. 또한 한 단원이 끝날 때마다 익힌 것을 받아쓰기 해 볼 수 있도록 구성하였으며, 부모님이 아이와 함께 연습을 해 볼 수 있도록 ‘부모님이 불러 주실 내용’과 틀린 글자는 다시 써 볼 수 있도록 하였다.철저한 예습.복습으로 받아쓰기 100점에 도전! ―초등학교 1~2학년이 꼭 알아야 할 낱말로 구성! 초등학교 1~2학년은 학교생활에 흥미를 가지게 되는 매우 중요한 시기입니다. 하지만 학습에 대한 강박증은 학교생활에 흥미를 잃게 할 수도 있습니다. <예비 1학년 받아쓰기장①②>은 초등학교 1학년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할 낱말과 그림을 곁들여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도록 꾸몄습니다. 국어 실력을 향상시키고 기초를 튼튼히 하는 아주 중요한 시기에 꼭 필요한 책입니다. 이 시기에 국어를 어려워하거나 흥미를 잃게 되면 자칫 국어 기피증이 평생을 갈 수도 있습니다. 논술의 중요성이 점점 강해지고 있는 이때, 어린이들이 더욱 국어에 흥미를 가지고 바른 언어생활을 할 수 있도록 이 책이 힘껏 도와드립니다. <100점 만점 받아쓰기장①②>는 초등학교 2학년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할 낱말로 구성하여 1학년 때에는 예습을, 2학년에서는 복습을 겸할 수 있는 책입니다. 받아쓰기 시간이 돌아오면 가슴이 두근거린다는 어린이들이 있습니다. 이러한 압박감은 자칫하면 학교생활의 흥미를 잃게 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받아쓰기 시간이 즐거운 시간이 될 수 있도록 예습 · 복습을 철저히 할 수 있게 하였습니다. 우리글을 제대로 익힐 수 있도록 글자나 낱말 또는 문장이 단순하지 않고 복잡한 것들을 뽑아 읽고 쓰는 연습을 충분히 한 다음 받아쓰기를 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단순한 단어에서 벗어나 문장을 받아쓰는 연습을 하면서 문장기호와 원고지 쓰기를 함께 익힐 수 있습니다. 각 면의 하단에는 어려운 낱말 풀이란을 만들어 국어사전을 찾지 않아도 낱말의 뜻을 바로 알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쓰기란을 따라 글씨를 써 보면 예쁜 글씨, 바른 글씨를 익힐 수 있습니다. 또한 한 단원이 끝날 때마다 익힌 것을 받아쓰기 해 볼 수 있도록 구성하였으며, 부모님이 아이와 함께 연습을 해 볼 수 있도록 ‘부모님이 불러 주실 내용’과 틀린 글자는 다시 써 볼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철저한 예습 · 복습으로 받아쓰기 100점에 도전해 보세요. 이젠 받아쓰기 시간이 기다려질 것입니다.
내가 없으면 좋겠어?
현북스 / 임어진, 윤혜숙, 김일옥, 송아주, 장세정 (지은이), 김주리 (그림) / 2018.05.10
14,800원 ⟶
13,32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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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북스
명작,문학
임어진, 윤혜숙, 김일옥, 송아주, 장세정 (지은이), 김주리 (그림)
누군가의 마음을 아프게 만드는 편견과 혐오, 그리고 부당한 차별이 사라지기를 바라는 다섯 작가들이 뜻을 모아 만들었다. 혐오와 차별을 반대하는 동화집으로, 약자에 대한 편견과 차별이 만연해 있는 우리 사회에 자기반성과 성찰을 요구한다. 이 책에 실린 다섯 편의 동화는 우리 사회 약자들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장애인, 노인, 불법 체류 외국인 노동자와 그 가족, 가난한 사람에 대한 편견뿐만 아니라 성적과 외모등 단편적 잣대로 사람을 판단하는 일이 얼마나 위험하고 어리석은 것인지 한목소리로 문제 제기하고 있다.8차선 횡단보도 어쩌다 보니 할아버지 인기투표 오 모둠 냄새 불법 사람혐오와 차별을 반대하는 동화집 남에게 공감할 줄 알아야 행복해져요! 누군가의 마음을 아프게 만드는 편견과 혐오, 그리고 부당한 차별이 사라지기를 바라는 다섯 작가들이 뜻을 모아 만든 책 <내가 없으면 좋겠어?>가 현북스에서 발간되었다. 약자에 대한 편견과 차별이 만연해 있는 우리 사회에 자기반성과 성찰을 요구하는 책이다. 이 책에 실린 다섯 편의 동화는 우리 사회 약자들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장애인, 노인, 불법 체류 외국인 노동자와 그 가족, 가난한 사람에 대한 편견뿐만 아니라 성적과 외모등 단편적 잣대로 사람을 판단하는 일이 얼마나 위험하고 어리석은 것인지 한목소리로 문제 제기하고 있다. 임어진 작가 <8차선 횡단보도> 어릴 때 사고로 다리를 다친 민우에게 세상은 마치 <8차선 횡단보도>와 같은 곳이다. 초록불은 민우가 채 건너기도 전에 빨간불로 바뀌고, 민우는 거대한 도로 한복판에 그대로 갇힐 것 같은 두려움을 느낀다. 몸이 불편하다는 이유로 반 친구들로부터 무시를 당하는 민우는 장애인을 위한 특수학교가 들어선다는 소식에 희망을 가지지만 마을 사람들은 집값 떨어진다며 반대하고 나선다. 민우는 그런 사람들을 향해 마음속으로 외친다. ‘나는 몸이 조금 불편할 뿐이지만, 당신들은 마음이 불구야.’라고…. 윤혜숙 작가 <어쩌다 보니 할아버지> <어쩌다 보니 할아버지>는 축구를 좋아하는 소년과 잔소리쟁이 째보 할아버지의 몸이 우연히 뒤바뀐 사건에서 시작된다. 소년은 평소에 할아버지 잔소리가 지겹기만 하고 할아버지가 고집불통 노인네라고만 생각했는데 막상 몸이 바뀌고 보니 불편한 점이 한두 가지가 아니다. 할아버지의 입장이 되어 보니 할아버지에 대한 이해와 공감이 생기게 된 것이다. 인간은 누구나 나이 들고 늙게 마련이지만 그게 자신의 현실이 되기 전까지는 체감하지 못한다. “젊었을 때는 이렇게 늙을 줄 모르고 노인들 보면 무시하고 꼰대 취급하고 그래서 벌 받는 거 아닌가 싶은 게….” 째보 할아버지의 이러한 회한은 우리 마음에 큰 울림을 준다. 김일옥 작가 <인기투표> <인기투표>는 남학생 제현과 여학생 세아 입장에서 서술하여 서로의 생각이 어떻게 다른지, 그리고 어디서부터 오해가 시작되었는지 독자들이 판단할 수 있게 구성된 글이다. 남자애들이 여자애들을 상대로 인기투표를 한 데서부터 오해와 갈등이 시작되는데, 남자애들이 외모나 성적, 성격 등의 기준으로 자신들을 평가하여 등급을 매기고 이를 암호처럼 부르는 것에 대해 여자애들이 반감을 가졌기 때문이다. 여자애들 역시 남자애들을 상대로 인기투표를 하여 등급을 매기지만 서로의 마음은 편치 않다. 결국 선생님의 중재로 사건은 일단락되지만 서로의 입장을 이해하는 일이 결코 쉽지 않음을 엿볼 수 있다. 송아주 작가 <오 모둠 냄새> 요즘 아이들은 사는 곳에 따라 친구도 달라진다고 한다. 사는 동네나 아파트 평수로 구분해 끼리끼리 논다고 하니 참으로 슬픈 현실이 아닐 수 없다. <오 모둠 냄새>는 같은 아파트라도 임대 단지에 사는 아이는 놀이터도 함께 이용할 수 없는 현실에 대한 반발이자 가난한 사람들을 함부로 대하고 무시하는 사람들의 편견을 깨부수는 당당한 외침이다. 장세정 작가 <불법 사람> 아무런 죄가 없어도 존재 자체가 불법이라면 어떤 느낌일까? 네팔 아이 키란의 아빠는 외국인 노동자이다. 하지만 불법 체류 중인 <불법 사람>이어서 부당한 대우를 받아도 참아야 하고, 아파도 병원에 갈 수가 없다. 키란은 축구를 잘하지만 아이들은 키란을 까만콩 혹은 네팔이라 부르며 놀리거나 따돌리고…. 이제 외국인 노동자는 합법이든 불법이든 우리와 함께 살아가는 존재이기에 인간으로서의 존엄성과 인권을 보장해야 함을 조용하지만 힘 있는 목소리로 주장하고 있다. 다른 사람의 처지를 생각하고 이해할 수 있는 공감 능력과 공감하는 상상력이 아이들에게 무엇보다 필요합니다. 평소에 겪거나 생각해 보지 않으면 잘 알 수 없는 일들이 있습니다. 우리도 무심코 남을 차별하고 공격하는 말과 행동을 할 수 있습니다. 그러지 않도록 미리 배워 두고 생각해 보면 좋겠습니다. 아, 저러면 안 되는구나. 하고 말이죠. 또한 우리가 이런 식으로 남을 공격해도 안 되겠지만, 누군가에게 이렇게 공격당할 때는 어떻게 해야 할지도 생각해 보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만약 그런 일이 생긴다면 믿을 수 있는 어른들과 선생님, 가족 친구들에게 꼭 도움을 청하길 바랍니다. 우리가 당당히 맞서고 올바르게 헤쳐 간다면 세상은 한결 좋아질 겁니다. 마음을 아프게 만드는 혐오와 차별의 공기가 어서 엷어지기를, 나아가 활짝 개이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머리를 맞대고 쓴 다섯 편의 동화에 담긴 목소리를 기억해주세요."정말 아무도 없어? 하고 싶은사람!"선생님 말에 아이들은 아무 말이 없었다. '키란, 우리 마당에 나가 한바탕 공차기 할래? 비 오면 비 오는 하늘에 대고 둘이서 뻥뻥! 어때?'한 걸을 키란 곁으로 다가서자 키란의 노랫소리가 세찬이를 감쌌다.
극장판 파워레인저 다이노포스 VS 고버스터즈 공룡 대결전!
학산문화사(단행본) / 서정 엔터테인먼트 구성 / 2015.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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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문화사(단행본)
만화,애니메이션
서정 엔터테인먼트 구성
어느 날, 거대한 티라노사우루스가 강대성에게 ‘다이노 파워레인저’들이 위험에 처해 있다는 말을 남기고 사라진다. 그리고 뒤이어 나타난 데보스군! 파워레인저 다이노포스는 이들에 맞서 싸우지만 선배 파워레인저인 ‘티라노 레인저’와 ‘다이노 레드’가 그들을 공격한다. 이들은 이미 힘을 빼앗기고 조종당하고 있었던 것인데….극장판 파워레인저 최신작! 초호화 실사 영상 만화!! 거대한 암흑의 힘에 맞서 역대 공룡 파워레인저 총출동!! 사상 최대 공룡 배틀! 공룡 파워가 폭발한다!! 레디~고!! 우주 대공룡에 맞서라!! 거대의 악의 힘, 우주 대공룡이 역대 다이노 파워레인저들을 위협한다!! 파워레인저 다이노포스!! 파워레인저 고버스터즈와 힘을 합쳐, 우주 대공룡을 물리쳐라!! 어느 날, 거대한 티라노사우루스가 강대성에게 ‘다이노 파워레인저’들이 위험에 처해 있다는 말을 남기고 사라진다. 그리고 뒤이어 나타난 데보스군! 파워레인저 다이노포스는 이들에 맞서 싸우지만 선배 파워레인저인 ‘티라노 레인저’와 ‘다이노 레드’가 그들을 공격한다. 이들은 이미 힘을 빼앗기고 조종당하고 있었던 것! 한편, 악과의 싸움을 계속해 왔던 파워레인저 고버스터즈는 다이노포스와 힘을 합치기로 하는데… 역대 다이노 파워레인저들에게 패한 자들의 원한을 흡수한 우주 전쟁의 신 ‘보르도스’는 악의 연합군을 결성하고 우주 대공룡이 되어 지구를 파멸시키려 한다! 과연 파워레인저는 최악의 위기를 극복하고 지구를 구해낼 수 있을 것인가?!
우린 산책을 좋아했지
재미마주 / 표영민 (지은이), 지은아 (그림) / 2023.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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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마주
그림책
표영민 (지은이), 지은아 (그림)
초등학교 한자 5단계
상서각(책동네) / 홍진복 외 4인 지음 / 2015.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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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서각(책동네)
외국어,한자
홍진복 외 4인 지음
초등학교 한자 교육용 교재. 초등 학교 5학년 수준의 한자 147자를 익히도록 하였다. 기본 학습 -> 탐구 학습 -> 읽기.쓰기 학습 -> 활용 학습 -> 놀이 학습 -> 연습 문제의 순으로 구성되어 있다.<초등학교 단계 한자> 시리즈는 1~6학년까지 학년별 수준에 맞게 1단계에서 6단계까지 전6권으로 구성된, 초등학교 한자 교육용 교재입니다!초등 학교 5학년 수준의 한자 147자를 익히도록 하였습니다. 기본 학습 -> 탐구 학습 -> 읽기.쓰기 학습 -> 활용 학습 -> 놀이 학습 -> 연습 문제의 순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호랑나비 예쁜 옷
좋은땅 / 우정태 (지은이) / 2021.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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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땅
동요,동시
우정태 (지은이)
우정태 동시집 7권. 우정태 작가가 사랑하는 아이들에게 살이 되고 피가 되었으면 하는 마음을 담아 쓴 동시집이다. 길을 가다가, 밥을 먹다가, 일을 하다가도 어린이 눈높이로 빚어 낸 시들은 푸르고 싱그럽다.여는 글 제1부 각시붕어 색동옷 / 이쁜이 당근 / 개미와 코끼리 / 시작하는 모든 것 / 초록가지 / 꿀벌집 / 배추와 무 / 나비는 좋겠다 / 나의 작은방 / 아침햇살 / 나팔 부는 새벽닭 / 낙타 등에 산이 두 개 / 내 마음의 지도 / 내 침대 /조약돌의 말 / 누구일까요 / 몽당 크레파스 제2부 바다를 보면 / 부지깽이는 다 안다 / 밥 한 톨 / 배드민턴 / 배움의 길 / 하늘은 도화지 / 보리와 밀 / 비밀번호 / 사과나무 관찰일기 /사탕 한 알 / 새들의 정거장 / 텃밭 식구 / 솜사탕 같이 부드럽다 / 색동 보자기 / 계단 오르기 / 쌍둥이 자매 / 아름다운 백로 / 아기 새싹 / 안방이 따스하다 제3부 우리 동네 참새가족 / 나의 한 표가 소중하다 /하얀나비 백목련 / 얼룩말과 소 / 연필꽂이 친구들이 / 연필의 힘 / 강감찬 / 우리 선생님 / 우리 오빠 / 숲속학교 아이들 / 울음소리 하나로 / 유리창 청소 / 은행나무 은행잎 / 아빠가 아프면 제4부 교실 청소하던 날 / 재봉틀 소리 / 운동장에 나가면 / 장승 / 주머니 속에 받아 넣기 / 청소차 / 캥거루 엄마 / 큰바위 선생님 / 포도송이가 탐스럽게 크라고 / 풍뎅이 / 하나 된 사랑 / 하나 된 야구경기 / 반가운 함박눈송이 / 눈길을 걸으면 / 헌책방 이야기가 좋아 / 호랑나비 예쁜 옷 / 혹부리 할아버지 / 철철철 독자를 위한 작품 감상온 가족이 읽는 사랑동시 행복동시 예쁘고 고운 희망의 마음 아름다운 사랑을 나누고 싶어요 한 자루 연필 끝에서 나오는 시의 새로움을 여는 깊은 어머니의 장맛 같은 아름다운 마음을 담은, 우정태 작가의 시집이 맑고 맑은 옹달샘처럼 퐁퐁 튀는 예쁘고 고운 글로 출간되었습니다. 저자는 일만여 권의 책을 읽었으며 사회를 위한 따뜻하고 포근한 책을 내놓고 싶은 마음으로 노랫말 모음집과 동요동시집을 꾸준하게 짓고 있는 감동의 작가입니다. 지금까지 기쁨 가득한 1,300개 넘는 작품을 발표한 예술인이고 한국아동문학회로 등단하여 신인상을 받고 오늘의 작가상을 받은 문학인입니다. 저자는 대한민국의 모든 어린이들이 언제나 긍정의 마음과 생각으로 세상을 품고 앞으로 나가는 어린이로 자라나길 바라며, 이 책을 읽는 모든 사람들에게 아름답고 따뜻한 마음이 솔솔 피어나길 바라는 마음으로 동시집을 썼습니다. 우정태 작가의 글평을 알기 쉽고 편하게 빚어 주신 선생님은 김완기 한국문인협회 자문위원이십니다. 지금까지 우정태 작가의 동시글을 예쁘게 그려 주신 아름다운 작가 김수연, 박명애, 조혜원, 함은영 화가님에게도 정말 고마움과 감사함을 전합니다. 21세기는 내 손 안의 척척박사 스마트폰의 시대로 무엇이든 술술 찾고 배우는 것이 넘쳐나는 시대이기에 더더욱 우리나라 새싹들에게 제대로 된 새롭게 펼친 좋은 글 읽기가 아주 중요해 졌습니다. 촌철살인 같은 해맑은 지혜를 담은 맑고 푸른 동시집을 많이 읽음으로써 우리 아이들의 생각이 쑥쑥, 마음이 쑥쑥 자라나 대한민국을 사랑하며 키우는 훌륭한 어른들로 성장하길 바라고 있습니다. 우리들의 마음에 희망찬 약이 되고 꿈이 되는 향기롭고 귀한 우리나라의 자부심 있는 우정태 작가의 시집을 읽으며 불을 밝히는 등대와 같이 예쁘고 고운 마음으로 흐뭇한 책갈피 진수성찬을 음미해 보시기 바라 봅니다.
공부가 되는 사회 2
아름다운사람들 / 조한서 지음 / 2015.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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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사람들
사회,문화
조한서 지음
어려운 정치·경제·사회 전반을 이해하고 흐름을 알 수 있도록 만들었다. 사회 교과서에 등장하는 어려운 사회 개념을 암기가 아니라 사회 전반의 흐름과 배경지식을 통해 깨우치도록 구성해, 쉽게 이해할 수 있고 일상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똑똑하게 알려 준다. 거대하고 복잡한 우리 사회가 정치적·경제적·사회적·문화적 영역에서 어떤 흐름으로 움직이는지, 또 사회가 제대로 작동하기 위하여 정치와 법 그리고 공동체가 어떤 기능과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지, 이러한 사회적 제도는 우리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우리는 어떻게 참여하고 있는지, 우리 사회 전체의 큰 흐름을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우리 사회의 훌륭한 주인이 될 수 있는 기초 교양을 제공해 주며, 훌륭한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는 밑거름이 되어 줄 것이다.아이들이 《공부가 되는 사회》를 읽으면 좋은 이유 1. 경제야 놀자 경제가 뭐지? 재화와 서비스를 만드는 생산 생산한 것을 나누는 분배 분배된 소득을 사용하는 소비 ‘희소성’이 뭐지? 선택을 잘해야 돼 미래를 위한 준비 2. 시장에서 놀자 시장이 뭐지? 시장이 몰고 온 변화 가격이 오르락내리락 이런 시장도 다 있네 3. 경제의 밑거름, 자원 에너지 자원이 중요해 주목받은 신재생 에너지 자원을 둘러싼 경쟁 풍부한 자원의 두 얼굴 신재생 에너지의 개발과 이용 4. 경제가 성장하면 무엇이 좋아질까? 우리나라는 얼마나 잘사는 나라일까? 경제 성장의 두 얼굴 물가와 물가 지수의 마술 물가가 오르면 어떻게 되지? 실업 문제를 해결해야 돼 5. 세계는 하나의 시장 국제 거래를 알아볼까? 국제 거래는 왜 할까? 환율과 국제 수지를 알아볼까? 세계가 작아지다 세계화와 다국적 기업 농업에 불어닥친 세계화의 바람 행복한 지구촌을 위해서아이들이 《공부가 되는 사회》를 읽으면 좋은 이유 1. 우리 사회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사회 전체의 흐름을 알 수 있습니다 민주주의란 무엇일까요? 좋은 정치란 무엇일까요? 대통령은 무슨 일을 할까요? 시장은 어떻게 생겨났으며, 물가는 왜 오르락내리락할까요? 우리나라는 얼마나 잘사는 나라일까요? 경제가 성장하면 무엇이 좋아질까요? 우리가 행복해지려면 사회의 어떤 도움이 필요할까요? 행복한 사회가 되기 위해서 우리는 어떤 역할을 해야 할까요? 신문이나 텔레비전에 나오는 뉴스, 우리 일상에서 자주 듣지만 실제로는 제대로 알지 못하는 이야기입니다. 《공부가 되는 사회》는 이처럼 어려운 정치·경제·사회 전반을 이해하고 흐름을 알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거대하고 복잡한 우리 사회가 정치적·경제적·사회적·문화적 영역에서 어떤 흐름으로 움직이는지, 또 사회가 제대로 작동하기 위하여 정치와 법 그리고 공동체가 어떤 기능과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지, 이러한 사회적 제도는 우리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우리는 어떻게 참여하고 있는지, 우리 사회 전체의 큰 흐름을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2. 사회를 알아야 사회의 훌륭한 주인이 될 수 있습니다 플라톤은 ‘민주주의는 다수결의 원칙을 따르기 때문에, 다수의 사람들이 잘못된 선택을 하더라도 막을 수 없는 것이 가장 큰 단점이다.’라고 한 바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민주주의에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사회 구성원의 똑똑한 시민 의식이라는 말도 더하였습니다. 행복한 사회를 만들어 가기 위해서는 먼저 사회를 구성하는 시민들이 올바른 판단을 내릴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합니다. 그런 다음 사회 참여를 통해 실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러려면 정치·경제·사회·문화에 대한 기초 지식과 교양이 필요합니다. 《공부가 되는 사회》는 우리 사회의 훌륭한 주인이 될 수 있는 기초 교양을 제공해 주며, 훌륭한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는 밑거름이 되어 줍니다. 3. 어려운 사회 개념을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입법부, 행정부, 사법부는 어떤 기능을 하고 어떤 원리로 작동될까요? 대통령제와 의원 내각제는 어떻게 다르며, 우리나라는 왜 대통령제를 채택했을까요? 지방 자치 제도는 무엇이고, 복지는 무엇일까요? 환율과 국제 수지, 분배와 성장, 재화와 서비스, 희소성은 무엇일까요? 《공부가 되는 사회》는 사회 교과서에 등장하는 어려운 사회 개념을 암기가 아니라 사회 전반의 흐름과 배경지식을 통해 깨우치도록 구성해, 쉽게 이해할 수 있고 일상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똑똑하게 알려 줍니다. 4. 공부의 즐거움을 깨치는 <공부가 되는> 시리즈 <공부가 되는> 시리즈는 공부라면 지겹게만 여기는 우리 아이들에게 ‘아, 공부가 이렇게 즐거운 것이구나!’ 하는 것을 깨우쳐 줍니다. 아울러 궁금한 것이 많은 우리 아이들의 지적 호기심도 해결해 주는 시리즈입니다. 공부의 맛과 재미는 탄탄한 기초 교양의 주춧돌 위에 세울 때 그 효과가 배가됩니다. 그리고 이 기초 교양은 우리 아이들이 학습에서 자기 주도적 능력을 발휘하는 데 큰 밑거름이 됩니다. 《공부가 되는 사회》는 우리 사회의 흐름을 알고 이해하는 과정을 통해, 사회를 통찰하는 깊이 있는 안목과 사회에 대한 판단력과 사고력을 키워 훌륭한 사회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집 없는 아이
은하수미디어 / 고마츠바라 히로코 엮음, 기노 히나타 그림, 양수현 옮김, 요코야마 요우코 감수 / 2017.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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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하수미디어
명작,문학
고마츠바라 히로코 엮음, 기노 히나타 그림, 양수현 옮김, 요코야마 요우코 감수
초등학생을 위한 세계 명작 시리즈. 세계 명작 가운데 가장 인기 있고 널리 알려진 작품만을 엄선하여 쉽게 재구성하였다. 원작의 내용을 해치지 않으면서도 재미있게 간추려 새로 썼기 때문에 아이들이 부담 없이 술술 읽을 수 있고, 완역본에 대한 관심과 흥미도 자연스럽게 높일 수 있다. 또한 한 장의 길이가 짧아서 지루하지 않으며, 만화영화를 보는 듯한 아기자기한 삽화는 읽기에 대한 거부감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2014년 일본에서 처음 출간된 이 시리즈는 현재까지 35만 부 이상이 팔린 베스트셀러 시리즈이다. 고전 명작을 쉽게 풀어 새로 썼을 뿐만 아니라, 책 읽기 전 그림으로 된 '이야기 길잡이' 코너를 수록해 등장인물, 줄거리, 시대배경 등에 대해 알려 주어 책에 대한 이해를 도와준다. 또한 이번에 출간된 한글 번역본에는 일본판에는 없는 '책 읽기 워크북'을 수록해 올바른 책읽기 방법을 알려 주고 독후 활동을 도와준다. 본문 뒤에 나와 있는 '더 생각해 보기', '독서 기록장', '상상하기', '편지 쓰기' 등의 다양한 활동을 통해 아이들은 자신만의 생각을 정리하고 논리력과 표현력을 키울 수 있다.이야기 길잡이 1 샤바농 마을 2 할아버지와의 여행 3 힘든 나날들 4 백조호에 탄 레미 5 영원한 이별 6 파리의 가로폴리 7 꽃을 키우는 집 8 레미 극단 9 탄광에서 10 어머니에게 가는 길 11 드리스콜 가족 12 드디어 찾은 행복 작가와 작품 이야기 작가 연보 왜 세계 명작을 읽을까요? 올바른 독서 방법 더 생각해 보기 독서 기록장 상상하기 편지 쓰기아이 스스로 읽고 싶어지는 세계 명작 시리즈! 올 컬러 사진 및 애니메이션 풍의 전면 컬러 삽화 이 시리즈는 세계 명작 가운데 가장 인기 있고 널리 알려진 작품만을 엄선하여 쉽게 재구성하였습니다. 원작의 내용을 충실하고 재미있게 간추려 새로 썼기 때문에 아이들이 부담 없이 술술 읽을 수 있고, 완역본에 대한 관심과 흥미도 자연스럽게 높일 수 있습니다. 또 한 장의 길이가 짧아서 지루하지 않으며, 만화 영화를 보는 것 같은 예쁜 일러스트가 들어 있어 책 읽기에 대한 거부감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책 읽기를 돕는 체계적인 3단계 구성! 일본에서 35만 부 이상 판매된 베스트셀러 시리즈 2014년 일본에서 처음 출간된 이 시리즈는 현재까지 35만 부 이상이 팔린 베스트셀러 시리즈입니다. 세계 명작을 쉽게 풀어 새로 썼을 뿐만 아니라, 책 읽기 전 그림으로 된 '이야기 길잡이' 코너를 수록해 등장인물, 줄거리, 시대 배경 등에 대해 알려 주어 책에 대한 이해를 도와줍니다. 또한 이번에 출간된 한글판에는 일본판에는 없는 '책 읽기 워크북'을 본문 뒤에 수록해 올바른 책읽기 방법을 알려 주고 독후 활동을 도와줍니다. '더 생각해 보기', '독서 기록장', '상상하기', '편지 쓰기' 등의 다양한 활동을 통해 아이들은 자신만의 생각을 정리하고 논리력과 표현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책읽기 3단계' * 1단계 : '이야기 길잡이'를 읽으며 책 속 등장인물, 줄거리, 배경 등에 대해 알아봐요! * 2단계 : '본문'을 재미있게 읽어요! * 3단계 : 책을 다 읽은 뒤 '더 생각해 보기', '독서 기록장', '상상하기', '편지 쓰기' 등 다양한 부록을 통해 논리력과 표현력을 키워요! 드디어 엄마를 만날 수 있어! 힘든 상황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는 소년의 모험 이야기 레미는 가난하지만 어머니와 행복하게 살고 있었어요. 그러던 어느 날, 레미는 어머니의 친아들이 아니라 버려진 아이라는 사실을 알게 돼요. 결국 어머니와 마지막 인사도 못 한 채 떠돌이 극단 생활을 하게 되지요. 그 후로 레미에게는 계속 불행한 일이 일어나요. 한없이 떠돌아다니고 잠자리를 찾다 지쳐 쓰러지기도 해요. 레미를 도와주었던 고마운 사람들과 원치 않은 이별을 하기도 하지요. 레미는 시련을 무사히 잘 헤쳐 나갈 수 있을까요? 어머니를 다시 만날 수 있을까요?
만렙 AM 중등 수학 3-2 (2018년)
비상교육 / 비상교육 편집부 (엮은이) / 2018.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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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교육
학습참고서
비상교육 편집부 (엮은이)
연산과 기초 문제 중심으로 구성하여 기초 실력을 향상할 수 있는 연산 유형 마스터 문제집이다. 자세한 개념 정리와 부가 설명으로 개념을 완성하고, 유형별로 구성된 연산과 기초 문제들을 완벽하게 연습하여 기초를 탄탄히 다질 수 있다. 유형별 빈출 대표 문제로 구성된 최종 점검하기로 실전 감각을 익힐 수 있다.I. 통계 1. 대푯값과 산포도 II. 피타고라스 정리 2. 피타고라스 정리 3. 피타고라스 정리의 활용 III. 삼각비 4. 삼각비 5. 삼각비의 활용 Ⅳ. 원의 성질 6. 원과 직선 7. 원주각 8. 원주각의 활용연산과 기초 문제 중심으로 구성하여 기초 실력을 향상할 수 있는 연산 유형 마스터 1. 자세한 개념 정리와 부가 설명으로 개념을 완성한다. 2. 유형별로 구성된 연산과 기초 문제들을 완벽하게 연습하여 기초를 탄탄히 다진다. 3. 유형별 빈출 대표 문제로 구성된 최종 점검하기로 실전 감각을 익힌다.
신기한 맛 도깨비 식당 9
꿈터 / 김용세, 김병섭 (지은이), 센개 (그림) / 2025.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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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터
명작,문학
김용세, 김병섭 (지은이), 센개 (그림)
<신기한 맛 도깨비 식당> 시리즈는 삼국유사의 설화 속 인물 ‘도화랑’을 둘러싸고 다양한 주인공의 이야기가 오가며 펼쳐지는 옴니버스 동화이다. 한국형 판타지 동화의 장르를 본격적으로 연 작품이라 할 수 있다. 어린이, 청소년, 어른까지 세대를 넘나들며 등장하는 도깨비 식당의 손님들은 저마다의 가치관, 욕망과 자신을 둘러싼 환경이 충돌하는 상황에서 고민과 갈등을 안고 요리를 먹는다. 도화랑이 마법과 요술을 더해 완성한 음식은 고민 해결의 열쇠가 되며 전반적인 분위기를 끌어 올리는 역할을 하지만 재료의 실제 효능과 쓰임이 고증되어 이야기에 현실감을 더하기도 한다. 메뉴의 이름과 재료의 특성이 어떻게 연결되는지 찾아보는 재미도 엿볼 수 있다. 각 단편을 거듭할수록 식당을 찾는 인물들의 연결점을 발견하는 즐거움은 옴니버스의 장르적 특성을 극대화한다. 전 권에서 등장한 사연자가 후속 이야기의 사연자에게 도움이 되기도 하고, 신라 시대를 배경으로 하는 ‘도화랑의 비밀’에 재등장하기도 한다. 각 편 주인공이 얽히고설키는 구성은 <신기한 맛 도깨비 식당>의 세계관이 점점 확대될 수 있다는 기대감을 심어 준다.*프롤로그 「뜨거운 불꽃 형제의 맛」 「시력이 좋아지는 맛」 「연기 잘하는 맛」 「거미손이 되는 맛」 *에필로그 *도화랑의 비밀어린이의 현실 세계와 역사 속 설화의 만남! ★ 한국형 판타지의 메가 히트작 ★ 『신기한 맛 도깨비 식당 9』 신메뉴 공개! 20만 독자가 선택한 화제의 동화. 마지막 책장을 덮자마자 다음 책을 기다리게 되는 옴니버스 판타지! 고민이 있는 아이들 앞에 깜짝 등장한 식당과 어딘가 기묘한 식당 주인, 신비한 메뉴와 해결법이 불러오는 카타르시스가 어린이 독자들을 다시 초대한다. 『신기한 맛 도깨비 식당 9』는 전작의 매력을 어김없이 이어 가며 새로운 인물과 메뉴로 몰입감을 높인다. 형제 관계, 공감 능력의 의미를 되짚어보는 두 편과 양궁, 축구 무대를 배경으로 한 두 편이 9권의 페이지터너가 되었다. ■ 이 책의 특징 무거운 고민을 타파해 주는 신비한 음식들, 황금 비녀로 감칠맛을 더하는 요리법, 식당 주인 '도화랑'의 요술 청동거울, 실제인 듯 꿈인 듯 오묘한 분위기 <신기한 맛 도깨비 식당> 시리즈는 삼국유사의 설화 속 인물 ‘도화랑’을 둘러싸고 다양한 주인공의 이야기가 오가며 펼쳐지는 옴니버스 동화이다. 한국형 판타지 동화의 장르를 본격적으로 연 작품이라 할 수 있다. 어린이, 청소년, 어른까지 세대를 넘나들며 등장하는 도깨비 식당의 손님들은 저마다의 가치관, 욕망과 자신을 둘러싼 환경이 충돌하는 상황에서 고민과 갈등을 안고 요리를 먹는다. 도화랑이 마법과 요술을 더해 완성한 음식은 고민 해결의 열쇠가 되며 전반적인 분위기를 끌어 올리는 역할을 하지만 재료의 실제 효능과 쓰임이 고증되어 이야기에 현실감을 더하기도 한다. 메뉴의 이름과 재료의 특성이 어떻게 연결되는지 찾아보는 재미도 엿볼 수 있다. 각 단편을 거듭할수록 식당을 찾는 인물들의 연결점을 발견하는 즐거움은 옴니버스의 장르적 특성을 극대화한다. 전 권에서 등장한 사연자가 후속 이야기의 사연자에게 도움이 되기도 하고, 신라 시대를 배경으로 하는 ‘도화랑의 비밀’에 재등장하기도 한다. 각 편 주인공이 얽히고설키는 구성은 <신기한 맛 도깨비 식당>의 세계관이 점점 확대될 수 있다는 기대감을 심어 준다. 어린이의 목소리로 담아낸 리얼리티의 세계 장면을 발 빠르게 그릴 수 있는 간결한 문장 두 저자는 학교 현장에서 아이들과 많은 시간을 보내며 어린이의 세계와 오랫동안 밀착되어 지내 왔다. <신기한 맛 도깨비 식당> 시리즈가 고민을 해소하고 희망으로 나아가는 과정에서 수많은 공감을 불러일으킨 이유는 아이들의 현실을 깊이 이해하고, 상호작용한 경험이 우러나온 데에 있다. 특히 직접 받은 사연을 소재로 삼은 이야기는 더욱 생생한 리얼리티를 추구하며 많은 독자의 주목을 받았다. 『신기한 맛 도깨비 식당 9』는 엄마의 손길이 어린 동생에게 기울어지자 질투를 느끼며 동생과 멀어지는 인물이 첫 번째로 등장한다. 질투심이 사소한 다툼으로 표현되며, 아웅다웅하는 형제의 일상이 따뜻하게 그려졌다. 양궁 경기에서 일인자가 되고 싶은 마음, 연기자로 카메라 앞에 다시 서기를 바라는 마음은 스포트라이트를 받으며 주인공이 되고 싶은 아이들의 욕망을 솔직하게 보여 준다. 새로 등장한 경쟁자에게 1위라는 왕관을 빼앗겼을 때, 같은 출발선에서 시작한 친구가 멀리 앞서간 모습을 볼 때 상대를 부러워하기도 하고 또 미워하기도 하는 모습이 공감과 위로를 건넨다. 어마어마한 점수 차로 경기를 진 축구부의 진수와 민우는 좌절감을 맞닥뜨리면서도 어떻게든 헤쳐 나가려는 도전 정신을 통해 ‘노력’과 ‘희망’이 어떤 형태로 드러날 수 있는지 알려 준다. <신기한 맛 도깨비 식당>의 군더더기 없고 깔끔한 문장은 인물의 생각과 감정이 단숨에 와닿게 하는 큰 장점이다. 특히『도깨비 식당 9』에 등장하는 양궁과 축구 경기 장면을 중계하듯 속도감 있게 전개한 부분이 탁월하다. 독서가 익숙하지 않은 아이들도 말맛을 살려 읽을 수 있도록 친숙한 문형을 길어 올리면서도 다양한 표현을 익힐 수 있도록 공들여 단어를 선택한 점도 이 책이 얼마나 큰 애정 속에서 태어났는지 말하고 있다. 애니메이션을 보는 듯 생생한 그림, 시각적 재미를 더하는 질감과 색감 <신기한 맛 도깨비 식당>에 감칠맛을 더하는 중요한 재료로서 ‘그림’을 빼놓을 수 없다. 센개 작가는 새로운 스토리텔링과 배경이 거듭되는 가운데서도 일관된 세계관을 유지하며 각각의 개성으로 차별화되는 캐릭터를 구축했다. 이번에 등장하는 양궁과 축구 경기 장면은 경기장의 분위기를 활달한 구도로 배치하고 재치 있는 만화 효과를 풍부하게 곁들여 단연 ‘킬링 파트’라고 할 수 있다. 또한 이 동화의 정수라고 할 수 있는 요리 장면과 음식은 애니메이션 영화처럼 생동감 있게 표현되어 이야기를 더욱 흥미진진하게 해 준다. 『신기한 맛 도깨비 식당 9』에 등장하는 찹쌀떡, 밤 젤리, 당근 차, 회오리 감자 등이 대담하게 구성된 화면 안에서 마치 움직이듯 시각적 재미를 더한다. 열매를 따서 입힌 고기의 색, 도토리묵과 청포묵, 메밀묵의 질감과 부딪치는 컵 속에서 빛을 발하는 과일 주스의 선명하고 시원한 색감도 눈여겨볼 만하다.“하하, 그 찹쌀떡 정말 최고였지! 불타오르는 그 맛을 어찌 잊어?”“형아? 그게 무슨 말이야? 불타오른다니!”“너는 동생이 없어서 모를 거다. 하하.” ‘이건 그 누구와 하는 싸움도 아니야. 오직 너와의 싸움일 뿐이지. 10점을 쏘려는 데 집중하기보다 정확한 한 발을 쏜다고 생각해.’ ‘내 목소리가 너무 컸나? 아끼던 원피스에 물감이 쏟아졌는데 이 정도 소리는 질러야 맞는 거 아닌가? 아냐, 지금 예서 얼굴 좀 봐. 완전 놀라서 하얗게 변했잖아. 예서가 얼마나 걱정하고 있는지 알 것 같아. 사실 예서는 내가 붓까지 써도 된다고 해서 붓을 집은 거잖아. 그래, 어차피 옷은 버렸고, 다시 되돌릴 수 없어. 여기서 예서에게 화를 내면 친구들에게 인심까지 잃을 거고.’
산성을 구한 놀이 패 바우
꿈초 / 손주현 (지은이), 오승민 (그림) / 2018.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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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초
명작,문학
손주현 (지은이), 오승민 (그림)
꿈초어린이 역사동화 3권. 꼭 알아야 할 우리 역사를 흥미진진한 동화로 엮어, 역사를 보다 깊이 있게 이해하고 올바른 역사의식을 갖도록 도와주는 시리즈이다. <산성을 구한 놀이 패 바우>는 역사에 기록되지 않은 민초들의 시선에서 그린 임진왜란 이야기를 들려준다. 바우는 줄을 타는 줄광대이다. 바우의 누나 덕이도 줄을 탄다. 돌아가신 어머니도 조선 최고의 줄광대였다. 하지만 바우는 줄타기가 두렵다. 부모님이 돌아가신 후에 줄만 타면 바닥이 꿈틀거리고 속이 울렁거리는 이상한 증상이 생겼기 때문이다. 그걸 모르는 덕이는 바우에게 줄타기를 채근하지만, 바우는 답답하기만 하다. 그러던 어느 날, 두 오누이 앞에 오 생원이라는 양반이 나타나 대뜸 주인이라며 죽은 아비 대신 신공을 내라고 억지를 부린다. 바우의 아버지는 7년 전에 왜구의 습격에 현감을 구하고 목숨을 잃었다. 그 공으로 노비에서 풀려났는데, 오 생원은 전쟁 통에 정신없는 틈을 타 노비 문서도 없이 우기는 것이다. 다행히 안 선비라는 사람이 나서서 문제를 해결하고 오 생원은 사라져 버린다. 안 선비는 왜적을 피해 전주에서부터 태조 대왕의 어진과 실록을 옮기고 있는 사람이었다. 그러던 중, 의병장이 덕이에게 안 선비를 도와 달라고 부탁하고, 덕이가 다리를 다치는 바람에 바우가 대신해서 안 선비를 따라나서게 된다. 누나에게 떠밀려 억지로 임무를 맡게 된 바우는 막상 성 밖을 나서자, 안 선비 일행이 왜적을 피해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열심히 돕는데….한양에서 온 오 생원 마을을 지나는 의병 피난민과 낙오병 붙잡힌 아이들 오 생원의 나쁜 활약 얼떨결에 주어진 임무 그놈이다! 줄타기, 드디어 성공!임진왜란의 소용돌이 속에서 내딛는 줄광대 바우의 아슬아슬한 줄타기 「꿈초 역사동화」는 꼭 알아야 할 우리 역사를 흥미진진한 동화로 엮어, 역사를 보다 깊이 있게 이해하고 올바른 역사의식을 갖도록 도와줍니다. 이 시리즈의 세 번째 작품 『산성을 구한 놀이 패 바우』에는 임진왜란을 승리로 이끈 숨은 주역, 민초들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임진왜란은 조선 선조 25년(1592년)부터 31년(1598년)까지 두 차례에 걸쳐 일본이 우리나라를 침입한 전쟁입니다. 조선이 승리를 거두었음에도 일본의 칼날에 깊게 베인 우리의 역사는 씻을 수 없는 아픈 상처로 남았지요. 이러한 임진왜란을 우리는 어떻게 기억하고 있을까요? 아마도 이순신 장군과 거북선 또는 유성룡의 「징비록」을 많이 떠올릴 것입니다. 그런데 이들 뒤에는 임진왜란을 진짜 승리로 이끈 민초들이 있었습니다. 바로 잡초와 같이 질긴 생명력을 가진 백성들이지요. 나라를 지켜 내고자 했던 민초들의 희생과 노력은 이름은커녕 제대로 기록되지 않았지만, 역사 속에 살아 숨 쉬고 있습니다. 『산성을 구한 놀이 패 바우』는 역사에 기록되지 않은 민초들의 시선에서 그린 임진왜란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바우는 줄을 타는 줄광대입니다. 바우의 누나 덕이도 줄을 타지요. 돌아가신 어머니도 조선 최고의 줄광대였습니다. 하지만 바우는 줄타기가 두렵습니다. 부모님이 돌아가신 후에 줄만 타면 바닥이 꿈틀거리고 속이 울렁거리는 이상한 증상이 생겼기 때문입니다. 그걸 모르는 덕이는 바우에게 줄타기를 채근하지만, 바우는 답답하기만 합니다. 그러던 어느 날, 두 오누이 앞에 오 생원이라는 양반이 나타나 대뜸 주인이라며 죽은 아비 대신 신공을 내라고 억지를 부립니다. 바우의 아버지는 7년 전에 왜구의 습격에 현감을 구하고 목숨을 잃었지요. 그 공으로 노비에서 풀려났는데, 오 생원은 전쟁 통에 정신없는 틈을 타 노비 문서도 없이 우기는 것입니다. 다행히 안 선비라는 사람이 나서서 문제를 해결하고 오 생원은 사라져 버립니다. 안 선비는 왜적을 피해 전주에서부터 태조 대왕의 어진과 실록을 옮기고 있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러던 중, 의병장이 덕이에게 안 선비를 도와 달라고 부탁하고, 덕이가 다리를 다치는 바람에 바우가 대신해서 안 선비를 따라나서게 됩니다. 누나에게 떠밀려 억지로 임무를 맡게 된 바우는 막상 성 밖을 나서자, 안 선비 일행이 왜적을 피해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열심히 돕습니다. 그런데 안 선비 일행을 보내고, 다시 산성으로 돌아가는 길에 왜적에게 붙잡히게 됩니다. 그리고 그들 사이에서 낯익은 얼굴을 발견하지요. 그 사람은 바로 오 생원이었습니다. 알고 보니 오 생원은 왜적의 첩자 노릇을 하고 있었지요. 바우는 왜적들에게 붙잡혀 있다가 그들의 계획을 알게 됩니다. 오 생원이 먼저 고을로 들어가 성문을 열면 그때 산성을 공격하는 계획이었지요. 바우는 산성 안에 있는 누나와 놀이 패 식구들을 떠올리며 속수무책인 자신의 처지에 어찌할 바를 모릅니다. 이대로 산성은 왜적들의 손에 넘어가는 걸까요? 바우는 오 생원과 왜적의 계획을 막고, 누나와 고을 사람들을 구할 수 있을까요? 임진왜란으로 조선 땅은 그야말로 아비규환이었습니다. 임금은 궁궐을 버리고 도망갔고, 조선 사람들의 코와 귀를 잘라 전리품으로 바치는 등 왜적의 잔인무도함은 이루 말할 수 없었습니다. 백성들은 스스로를 지키기 위해 전국 각지에서 들고일어났습니다. 농사를 짓다 나선 농부들도, 스님들도, 양반들도 창이고 낫이고 손에 잡히는 대로 들고 싸웠습니다. 바우는 목숨을 걸고 싸우는 의병들을 처음엔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잔인한 왜적과 마주하고 앞잡이 노릇을 하는 오 생원을 지켜보면서 나라가 없으면 백성도 없고, 백성이 없으면 나라도 존재할 수 없다는 사실을 깨닫게 됩니다. 그리고 한 나라의 백성으로서 해야 할 일을 차츰 알게 되지요. 바우가 자기 위치에서 가장 잘할 수 있는 것, 그것은 줄타기였습니다. 바우는 왜적들의 시선을 모으기 위해 기꺼이 줄을 타지요. 저자는 바우의 이야기를 통해 위대한 일은 특별한 사람만이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는 걸 전하고 싶었다고 합니다. 백성들의 힘으로 기나긴 전쟁을 끝냈던 것처럼요. 광화문 광장을 밝혔던 촛불 시위 역시 국민의 뜻과 힘이 모여 이뤄졌듯, 바우 이야기는 지금을 살고 있는 우리의 이야기이기도 합니다. 이 작품을 통해 어린이 독자들이 국민으로서 주인 의식을 가지고 더 좋은 세상을 위해 행동하고 실천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산성 안 장터 한가운데 광대놀음이 벌어졌다. 해가 어찌나 뜨거운지 사람들 머리에서 김이 모락모락 올라올 지경이었다. 높은 담벼락에 앉아 있던 바우는 그늘을 찾아 옆으로 자리를 옮겼다. 바우가 앞장서며 말했다."이쪽으로 가. 아무도 모르게 숨겨둔 개구멍이 있어. 따라와."
유기농 햇 오렌지 음악이론 1
일신미디어 / 일신음악연구회 엮음 / 2009.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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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신미디어
예술,종교
일신음악연구회 엮음
반복 없이 깔끔하게 정리한 음악이론 책으로, 매 권 마무리 최종 평가 서비스를 담고 있다.1권 동그라미 그리기 길이 높이 건반 왼손과 오른손 손가락 번호 연습문제 1 음표그리기 음표의 기둥그리기 4분음표 2분음표 온음표 음표의 길이 리듬치기 연습문제 2 높은음자리표 낮은음자리표 흰건반의 계이름 도 레 미 도레미 연습문제 3 파 솔 라 시 파솔라시 연습문제 4 종합문제 부록 2권 선 그리기 오선 줄과 칸 줄과 칸의 이름 세로줄 겹세로줄 끝세로줄 연습문제 1 높은음자리보표 낮은음자리보표 가운데 도 가운데 레 가운데 미 가운데 도레미 연습문제 2 가운데 파 가운데 솔 가운데 라 가운데 시 가운데 파솔라시 연습문제 3 4/2박자 4/3박자 4/4박자 큰보표 도돌이표 점4분음표 점2분음표 연습문제 4 종합문제 부록 3권 낮은 도 낮은 레 낮은 미 낮은 도레미 연습문제 1 낮은 파 낮은 솔 낮은 라 낮은 시 낮은 파솔라 연습문제 2 2도 음정 3도 음정 4도 음정 5도 음정 6도 음정 7도 음정 8도 음정 연습문제 3 8분음표 4분쉼표 2분쉼표 온쉼표 가락음정 화성음정 옥타브 옥타브 기호 덧줄과 덧칸 연습문제 4 종합문제 부록 4권 음이름 높은 도 높은 레 높은 미 높은 파 높은 솔 높은 도레미파솔 연습문제 1 셈여림 1 셈여림 2 이음줄 붙임줄 스타카토 악센트 테누토 연습문제 2 페르마타 빠르기말 D.C.와 Fine D.S.와 세뇨 당김음 갖춘마디와 못갖춘마디 연습문제 3 6/8, 9/8, 12/8 qkrwk 임시표 1 -올림표,샤프 임시표 2 -내림표,플랫 임시표 2 -제자리표,내추럴 연습문제 4 종합문제 부록 5권 계이름 복습 점8분쉼표 점4분쉼표 점8분쉼표와 점4분쉼표의 길이 16분음표 16분쉼표 16분음표와 16분쉼표의 길이 음표의 꼬리 연결 연습문제 1 음표와 쉼표 셋잇단음표 빠르기말 반음 온음 임시표와 조표 조표에 올림표(샤프)가 붙는 순서 조표에 내림표(플랫)가 붙는 순서 연습문제 2 장음계 단음계 화음과 3화음 주요3화음 연습문제 다장조 음계와 주요3화음 사장조 음계와 주요3화음 바장조 음계와 주요3화음 가장조 음계와 주요3화음 연습문제 4 종합문제 부록유기농 햇 뉴바이엘과 함께하는 시너지 효과! 반복 없이 깔끔하게 쏙쏙 뽑은 음악이론!! 매 권 마무리 최종 평가 서비스!!! 방학을 이용한 속성 음악이론으로도 안성맞춤!
TRABOT 트라봇 세계 일주 오디션
온북 / 황정한, 안유정 (지은이), 전규만 (그림) / 2018.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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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북
만화,애니메이션
황정한, 안유정 (지은이), 전규만 (그림)
개발사 유니온은 시속 900km로 달리는 트레봇을 타고 세계를 여행하며 최종 우승팀에게는 소원을 들어주는 그야말로 꿈의 여행 오디션 <트레봇 세계일주 오디션>을 개최한다. 주인공 강산과 세계 각지의 수 많은 아이들은 각자의 꿈을 이루고자 오디션에 참가해 모험과 위기를 겪으며 우승을 향한 성장스토리를 만들어간다.Episode 1. 드림로드 트레봇 아빠의 약속 Episode 2. 드림로드 트레봇 세계일주 오디션! 흥미로운 참가자, 강산!! Episode 3. 애니멀 커뮤니케이터!!강산과 다크 유니온의 등장 Episode 4. 사라진 바다!! Episode 5. 위기의 그랜드 스테이션!! Part.1 Episode 6. 위기의 그랜드 스테이션!! Part.2 Episode 7. 위기가 곧 기회!! Part.1 캐릭터사전세계를 하나로 만들어준 꿈의 철로 드림로드. 개발사 유니온은 드림로드라는 이름에 걸맞게 시속 900km로 달리는 트레봇을 타고 세계를 여행하며 최종 우승팀에게는 소원을 들어주는 그야말로 꿈의 여행 오디션 <트레봇 세계일주 오디션>을 개최한다. 주인공 강산과 세계 각지의 수 많은 아이들은 각자의 꿈을 이루고자 <트레봇 세계일주 오디션>에 참가해 모험과 위기를 겪으며 우승을 향한 성장스토리를 만들어간다. 누구나 꿈꾸는 기차 세계여행! <트레봇 세계일주 오디션>은 가까운 미래, 시속 900km의 다양한 트레봇을 타고 도우미로봇들과 함께 전 세계가 연결된 꿈의 철로를 달리며 우승팀을 선발하는 아이들 오디션 프로그램입니다. 주인공 강산 일행이 세계 각지를 모험하며 위기 속에서도 꿈을 이뤄가는 모습을 통해 어린 학생들에게 세계여행의 폭넓은 재미와 또래의 공감이 전달되기를 기대합니다.
로빈 후드와 은 화살
어스본코리아 / 하워드 파일 (원작), 마이리 매키넌 (글), 로즈 프리스 (그림), 정회성 (옮긴이) / 2023.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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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스본코리아
명작,문학
하워드 파일 (원작), 마이리 매키넌 (글), 로즈 프리스 (그림), 정회성 (옮긴이)
글자 먹는 고양이 2
보랏빛소어린이 / 박서진 (지은이), 홍그림 (그림) /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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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랏빛소어린이
명작,문학
박서진 (지은이), 홍그림 (그림)
혼자서는 어렵지만 함께라면 낼 수 있는 용기의 힘을 전하는 동화다. 글자를 핥으면 감정과 온기를 맛으로 느끼는 고양이 둥이의 특별한 능력을 통해, 글자와 마음을 연결하는 새로운 이야기를 펼쳐낸다. 어린이 독자들이 자연스럽게 글자와 감정을 이해하도록 이끈다. 아빠의 실수로 집 밖으로 나오게 된 둥이는 길냥이 상상 고양이를 만나며 또 다른 모험을 시작한다. 자유로워 보이지만 두려움을 안고 있는 친구와의 만남 속에서, 용기를 내는 일이 얼마나 어려운지 그리고 어떻게 서로에게 힘이 되는지를 보여준다. 필요한 글자를 찾아 마음을 전하는 과정이 따뜻하게 그려진다. 다양한 글자의 맛을 상상하며 문해력의 즐거움을 확장하고, 함께할 때 완성되는 용기의 의미를 전한다. 전편에 이어 돌아온 둥이와 새로운 친구들이 어우러진 이야기는 어린이들에게 다정한 위로와 성장의 메시지를 전하는 시리즈다.비 내리는 토요일 츄르 열 개를 먹은 맛 희로애락의 맛 편지 쓰는 아빠 닫혀 버린 문 상상 고양이 글자 맛집 함께 벽보 무릎을 꿇은 아빠 혼자는 무섭지만, 함께라면 괜찮을 거야! 세상에서 가장 특별한 고양이 둥이가 전하는 ‘용기’의 힘! 보랏빛소 책 읽는 교실 시리즈 33번째 시리즈 《글자 먹는 고양이 2 : 용기의 맛》이 출간되었습니다. 귀여운 뚱냥 ‘둥이’에게는 아주 특별한 능력이 있어요. 바로 종이 위의 글자를 핥으면 그 속에 담긴 감정과 온기가 맛으로 느껴지는 것이지요. 게다가 둥이는 그 맛을 느끼는 데서 그치지 않고, 그 글자의 힘을 필요한 다른 이들에게 전해 줄 수도 있답니다. 전편에서 글자 먹는 능력으로 이웃집 고양이 후추의 트라우마를 치유해 주었던 둥이. 이번에는 아빠의 실수로 집 밖으로 나와 길을 헤매다가, 길냥이인 상상 고양이를 만나게 되었어요. 누구의 눈치도 보지 않고 자유롭게 사는 것처럼 보였지만 사실 상상 고양이에게도 말 못할 고민이 있었는데……. 과연 둥이는 이번에도 능력을 발휘하여 위기에 빠진 상상 고양이를 도울 수 있을까요? 그리고 다시 아빠의 품으로 무사히 돌아갈 수 있을까요? 츄르를 열 개나 먹은 맛, 갓 지은 따뜻한 밥 냄새 같은 맛, 발톱을 세우고 냥냥펀치를 날리고 싶은 맛……. 이토록 다양하고 풍부한 글자의 맛을 느끼며 상상의 세계로 여행을 떠나 보아요. 혼자일 때는 도저히 낼 수 없었던 ‘용기’가 누군가와 눈을 맞추고 마음을 ‘함께’ 나눌 때 비로소 완성된다는 메시지는 독자들에게 다정한 위로를 선사할 거예요. “이 글자는 어떤 맛일까?” 글자를 사랑하게 되는 문해력 동화 *글자로 가득한 세상 글자를 핥으면 글자가 지닌 고유의 맛을 느낄 수 있는 둥이. 글자를 알고 난 뒤 둥이의 세상은 크게 달라졌어요. 창문을 내다보면 자동자 바퀴에는 ㅇ(이응)이, 나뭇가지 사이에는 ㅅ(시옷)이, 아파트 창문에는 ㅁ(미음)이 보여요. 평범하게 보이던 풍경이 어느새 글자로 가득한 세상으로 바뀐 거지요. 둥이에게 세상은 더 이상 그냥 지나치는 장면이 아니라, 하나하나 읽고 맛볼 수 있는 커다란 이야기책이 되었답니다. 아빠 서재에 꽂힌 시집과 소설책들을 핥다 보면, 츄르를 열 개 먹는 것 같은 맛, 발톱을 세우고 냥냥펀치를 날리고 싶은 맛, 입에서 핵이 폭발할 것 같은 맛을 느낄 수가 있지요. 어떤 글자는 달콤하고, 어떤 글자는 매콤하고, 또 어떤 글자는 가슴이 찡해질 만큼 신맛이 나기도 해요. 글자마다 서로 다른 감정과 이야기가 담겨 있기 때문이에요. 여러분은 글자에서 어떤 맛을 느낄 수 있나요? 둥이와 함께 맛있는 책 속 여행을 떠나 보아요. 글자의 맛을 상상하고 이해하는 힘, 그것이 곧 문해력의 출발점이 된답니다. *용기의 맛을 찾아서 아빠의 실수로 길거리를 헤매게 된 둥이는, 자유로운 길냥이 ‘상상 고양이’를 만나 하루를 지내게 돼요. 상상 고양이는 이름처럼 상상 속에서 무엇이든 될 수 있다고 말하며, 마음껏 달리고 뛰고 모험을 즐깁니다. 둥이에게는 처음 보는 멋진 자유의 세계였어요. 하지만 그런 상상 고양이에게도 마음속 고민이 있었습니다. 상상 고양이와 은수를 괴롭히는 형식이라는 아이 때문이었지요. 맞서고 싶지만 막상 그 순간이 오면 가슴이 콩닥콩닥 뛰고 다리가 굳어 버립니다. 용기를 내야 한다는 걸 알면서도 한 걸음 앞으로 나서기가 쉽지 않은 거예요. 이런 상상 고양이를 위해 둥이는 꼭 필요한 글자를 찾아 나섭니다. 과연 어떤 글자를 핥아 주어야 상상 고양이가 힘을 낼 수 있을까요? 상상 고양이의 마음을 따뜻하게 채워 줄 글자는 무엇일까요? 우리 함께 사전을 뒤져 보며 그 글자를 찾아보아요. 그리고 둥이와 함께, 상상 고양이에게 용기의 맛을 전해 주자고요! *글자 먹방은 계속된다, 쭈욱~! 지난 2022년, 《글자 먹는 고양이》 첫 번째 이야기가 출간된 이후, 박서진 작가님은 “도대체 2편은 언제 나와요?” “다음 이야기가 너무 궁금해요!” 하는 말을 종종 들으셨대요. 글자를 맛보는 고양이 둥이를 다시 만나고 싶다는 어린이 독자들의 목소리가 이어진 거예요. 그 따뜻한 기다림에 힘입어 둥이의 두 번째 모험 이야기가 담긴 《글자 먹는 고양이 2 : 용기의 맛》이 탄생하였습니다. 특별히 이번 작품은 박서진 작가님이 어린 시절, 자신을 못살게 굴던 친구 앞에서 어떻게 용기를 냈는지를 떠올리며 쓰셨어요. ‘용기’라는 글자가 필요한 어린이들에게 전하는 다정한 마음이 담겨 있지요. 전편에서부터 활약한 사랑스러운 뚱냥이 ‘둥이’와 까칠하지만 누구보다 따듯한 ‘후추’, 그리고 2편에서 존재감을 드러낸 자유로운 길냥이 ‘상상 고양이’까지. 모두 홍그림 작가님의 손끝에서 태어난 귀염둥이들이랍니다. 특히 둥이가 글자를 맛보며 희로애락을 느끼는 짜릿한 순간을 생동감 넘치는 그림으로 표현해 주셨지요. 덕분에 어린이 독자들은 둥이와 함께 글자의 맛을 상상하며 이야기에 푹 빠져들게 되고, 책장을 넘길수록 글자가 지닌 신비로운 힘을 더욱 생생하게 느끼게 될 거예요. 과연 3편에서는 어떤 글자의 맛이 기다리고 있을까요? 앞으로도 기대해 주세요! ‘함께’라는 글자는 따뜻한 밥 냄새 같은 맛이에요. 따뜻한 밥을 삼킨 뒤 배가 든든해지는 맛이기도 해요. 그래서 ‘용기’를 갖게 되고요. ‘용기’는 무섭지만 앞으로 한 발 내딛게 하는 맛이에요. 주먹을 불끈 쥐게 하는 맛이기도 하고요. 혹시 ‘혼자’라고 느끼고 있는 어린이가 있다면, ‘함께’라는 글자를 전해 주고 싶어요. 그래서 ‘용기’라는 글자를 가슴에 품고 한 걸음 씩씩하게 발을 내딛기를 응원합니다._ 중에서 “솔직히 말하면, 아직도 네가 글자의 맛을 전해 주는 게 믿기지 않아.”후추가 믿든 못 믿든, 그건 사실이에요. 내가 글자를 읽고 맛을 보게 되면서, 글자가 가진 힘을 다른 이들에게 전해 주는 능력을 갖게 되었거든요.후추는 의심스럽다는 눈초리로 눈을 깜빡였어요. 내가 후추에게 직접 글자의 맛을 전해 준 적이 있는데도 여전히 믿기 어려운 모양이에요. 나는 후추가 베란다 바깥으로 떨어지던 그날을 떠올리기만 해도 아직 심장이 콩콩 뛰는데 말이에요._ 중에서
작고 아름다운 나태주의 동시수업
열림원어린이 / 나태주, 나민애 (엮은이) / 2023.09.15
16,000
열림원어린이
동요,동시
나태주, 나민애 (엮은이)
시인 나태주와 딸 나민애 서울대 교수가 노랫말이 된 동시뿐만 아니라 국어과 교과서에 자주 실린 시, 우리 민족의 얼이 느껴지는 시, 재외동포와 새터민의 한국어 수업에서 널리 사용되는 시 등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시를 한 권에 모았다. 나민애 교수의 친근하고 애정 어린 해설이 더해져, 성인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키고 어린이들의 이해를 도울 것이다. 국민시인 나태주와 나민애 서울대학교 교수가 엄선한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동시 83선을 한 권에 엮었다. 노랫말로 잘 알려진 동시, 국어과 교과서에 자주 실린 시, 우리 민족의 얼이 느껴지는 시, 재외동포와 새터민의 한국어 수업에서 널리 사용되는 시가 모여 한 권의 인생시집이 탄생했다. 나태주 시인의 딸 나민애 서울대학교 교수가 시 큐레이터이자 대학의 글쓰기 선생님으로서, 누군가의 딸이자 엄마로서 그리고 친구이자 동료로서 한 줄 한 줄 써 내려간 해설은 시를 읽는 재미를 더해준다. 이 한 권의 책은, 나이 어린 어린이에게도 과거 어린이였던 성인들에게도 평생 소장하며 인생 희로애락에 함께 곁들일 ‘인생시집’이 될 것이다.동시수업을 여는 글 6 ① 조그만 하늘 강소천 18 섣달 그믐밤에 강소천 20 꼬마 눈사람 강소천 22 풋사과 고영민 24 초록 풀물 공재동 26 꽃자리 구 상 28 구슬비 권오순 30 감자꽃 권태응 32 엄마 걱정 기형도 34 빈 나뭇가지에 김구연 36 바다와 나비 김기림 38 엄마야 누나야 김소월 40 노랑나비 김영일 42 콩, 너는 죽었다 김용택 44 어느 날 오후 노원호 46 모두 다 꽃이야 류형선 48 딸을 위한 시 마종하 50 그냥 문삼석 52 우산 속 문삼석 54 귤 한 개 박경용 56 초록 바다 박경종 58 ② 우리 집 박남수 62 돌아오는 길 박두진 64 물새알 산새알 박목월 66 엄마하고 박목월 68 꼬마 장갑 박목월 70 풀잎 박성룡 72 나뭇잎 배 박홍근 74 과수원 길 박화목 76 매미 박희순 78 기린 백 석 80 맑은 날 손동연 82 저녁별 송찬호 84 낙서 신형건 86 꽃밭에서 어효선 88 파란 마음 하얀 마음 어효선 90 우리나라의 새 오순택 92 꽃사슴 유경환 94 반달 윤극영 96 ③ 새로운 길 윤동주 100 눈 윤동주 102 편지 윤동주 104 먼 길 윤석중 106 채송화 윤석중 108 어린이날 노래 윤석중 110 퐁당퐁당 윤석중 112 어머님 은혜 윤춘병 114 여름에 한 약속 이문구 116 웃는 기와 이봉직 118 국수가 먹고 싶다 이상국 120 다리 위에서 이용악 122 겨울나무 이원수 124 고향의 봄 이원수 126 아빠 손 이종택 128 별 하나 이준관 130 여름밤 이준관 132 내가 채송화꽃처럼 조그마했을 때 이준관 134 나무 이창건 136 아기 염소 이해별 138 내가 아플 때 이해인 140 저녁노을 이해인 142 ④ 완행버스 임길택 146 흔들리는 마음 임길택 148 감자 장만영 150 대추 한 알 장석주 152 운동화 말리는 날 정두리 154 엄마가 아플 때 정두리 156 분이네 살구나무 정완영 158 호수 정지용 160 해바라기 씨 정지용 162 바닷가에서 정진채 164 엄마가 휴가를 나온다면 정채봉 166 봄길 정호승 168 나 하나 꽃피어 조동화 170 엄마 마중 조장희 172 꼬까신 최계락 176 꽃씨 최계락 178 하늘 최계락 180 오빠 생각 최순애 182 꽃씨와 도둑 피천득 184 섬집 아기 한인현 186 사과를 먹으며 함민복 188 어린아이 나태주 190 동시수업을 닫는 글 192‘작고 아름다운 수업’ 커다란 세상 이야기 국민시인 나태주와 딸 나민애 서울대학교 교수가 함께 엮은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동시 83선 ‘나의 살던 고향은 꽃 피는 산골….’, ‘퐁당퐁당 돌을 던지자 누나 몰래 돌을 던지자….’, ‘푸른 하늘 은하수 하얀 쪽배엔….’ 한국인이라면 누구나 읽자마자 선율을 떠올리며 흥얼거리게 되는 동시들입니다. 우리 정서를 담은 시는 노랫말이 되어 오랫동안 사랑받아 왔습니다. 엄마 아빠가 어릴 적 부르던 노래를 어린 자식이 다시 부르며 사랑과 추억을 되새깁니다. 시인 나태주와 딸 나민애 서울대 교수가 노랫말이 된 동시뿐만 아니라 국어과 교과서에 자주 실린 시, 우리 민족의 얼이 느껴지는 시, 재외동포와 새터민의 한국어 수업에서 널리 사용되는 시 등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시를 한 권에 모았습니다. 나민애 교수의 친근하고 애정 어린 해설이 더해져, 성인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키고 어린이들의 이해를 도울 것입니다. 작고 아름다운 동시수업, 그 첫 번째 클래스에 초대합니다. “마음이 답답하십니까? 속상한 일이 있습니까? 사는 일에 지쳤습니까? 그렇다면 발길을 멈추어 시를 읽으십시오.” 나이 어린 어린이도, 나이를 많이 먹은 과거의 어린이도 평생 소장하며 인생 희로애락에 곁들일 ‘인생시집’ 국민시인 나태주와 나민애 서울대학교 교수가 엄선한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동시 83선을 한 권에 엮었습니다. 노랫말로 잘 알려진 동시, 국어과 교과서에 자주 실린 시, 우리 민족의 얼이 느껴지는 시, 재외동포와 새터민의 한국어 수업에서 널리 사용되는 시가 모여 한 권의 인생시집이 탄생했습니다. 나태주 시인의 딸 나민애 서울대학교 교수가 시 큐레이터이자 대학의 글쓰기 선생님으로서, 누군가의 딸이자 엄마로서 그리고 친구이자 동료로서 한 줄 한 줄 써 내려간 해설은 시를 읽는 재미를 더해줍니다. 이 한 권의 책은, 나이 어린 어린이에게도 과거 어린이였던 성인들에게도 평생 소장하며 인생 희로애락에 함께 곁들일 ‘인생시집’이 될 것입니다. “재외동포들과 새터민들도 우리 동시를 함께 따라 쓰고 낭송합니다.” 우리 정서의 우리 동시, 이 시집을 선물하세요! 나태주 시인이 만든 ‘해외풀꽃시인상’을 아시나요? 시인이 어린아이 외에도 특별히 관심 쏟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바로 ‘한글로 시를 쓰는 교포들’입니다. 월남참전용사인 나태주 시인은 국가보훈부에서 받는 보훈 연금을 모아 이 상을 제정했습니다. 시인은 해외에서 모국어로 활동하는 문인들뿐만 아니라 나라 밖에서 좀 더 익숙하게 한국어를 익히고자 하는 재외동포, 그리고 이제 막 우리 사회에 편입되어 한국어를 배우기 시작하는 새터민들에게도 큰 관심을 가집니다. 가장 좋은 한국어 수업 방식으로 나태주 시인이 꼽은 것은 바로 우리 동시를 따라 쓰고 낭송하는 것이지요. 자, 이제 작고 아름다운 나태주의 동시수업에 독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이 수업은 한국인에 의한 한국인을 위한, 우리 정서 우리 동시의 향연입니다. 이 시집을 어린 자녀에게 선물하세요. 한국어를 이해하고 활용하는 가장 큰 학습의 원천이 되어줄 것입니다. 이 시집을 부모님께 선물하세요. 지나간 아름다운 시간을 추억하며 인생 황금기의 여유를 느끼실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자신에게 선물하세요. 여러분의 출근길 복잡한 지하철에서 부대낄 때, 가방에서 이 동시집을 꺼내보세요. 잠들기 전, 나 자신에게 자장가처럼 읽어주세요. 이 작은 수업이 커다란 세상을 살아가는 힘이 될 것이며 아침을 맞이하는 소소한 빛이 되어줄 것입니다. 초록 바다 박경종초록빛바닷물에두 손을 담그면,파아란초록빛물이 들지요.초록빛예쁜손이 되지요.초록빛여울물에두 발을 담그면,물결이살랑살랑어루만져요.우리 순이손처럼간지럼 줘요.# 바닷물이 사람을 사랑하고 사람이 바닷물을 닮아 가는 장면이 평화롭습니다. 지구가 점점 더러워지는 요즘에는 이 시와 같은 장면이 더 그립습니다. 반달 윤극영푸른 하늘 은하수 하얀 쪽배엔계수나무 한 나무 토끼 한 마리돛대도 아니 달고 삿대도 없이가기도 잘도 간다, 서쪽 나라로은하수를 건너서 구름 나라로구름 나라 지나선 어디로 가나멀리서 반짝반짝 비치이는 건샛별이 등대란다, 길을 찾아라.# 짝꿍과 마주 앉아 이 노래를 부르며 손놀이를 하곤 했습니다. 이 노래를 부르면 그때 그 친구와 놀던 시간의 기억이 저절로 따라옵니다. 추억을 담은 시는 언제고 추억을 불러오는 힘이 있습니다.
수상한 휴게소
연어북스 / 박현숙 (지은이), 장덕현 (그림) /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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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어북스
명작,문학
박현숙 (지은이), 장덕현 (그림)
“나 하나쯤이야.”라는 생각이 어떤 결과를 만드는지 보여주는 이야기로, 베스트셀러 〈수상한 시리즈〉 박현숙 작가의 신작 《수상한 휴게소》는 익숙한 공간에서 벌어지는 사건을 통해 긴장감과 메시지를 함께 전하는 어린이 추리 동화다. 고속도로 휴게소라는 평범한 공간에서 시작된 작은 무책임과 방관은 점차 억울한 누명과 수상한 사건으로 이어지고, 결국 도로 위 큰 사고와 죽음이라는 현실과 맞닿는다. 아이들은 사건을 따라가며 “나 하나쯤이야”라는 생각이 얼마나 위험한 결과를 만드는지 깨닫고, 여진이와 친구들의 선택을 통해 책임과 양심, 그리고 타인을 배려하는 태도의 중요성을 생각하게 된다. 박현숙 작가는 단서를 따라가는 추리의 재미 속에 공동체와 선택의 의미를 담아냈다. 아이들이 서로 힘을 모아 사건을 이해해 가는 과정은 몰입감을 높이며, 작은 행동 하나가 만들어 내는 결과를 돌아보게 하고, 책임 있는 행동이 무엇인지 자연스럽게 고민하게 하는 작품이다.안개 속에 갇히다 모른 척하는 게 나을까? 증거 없는 진실 한밤중 층간 소음 할 말은 해야 해 우리도 가자! 구조를 위해 뛰어든 사람들 기다려주십시오 괜찮겠지, 진짜 괜찮겠지 누군가는 괜찮고, 누군가는 아니다 진실은 뭘까? 수상한 휴게소 에필로그 작가의 말“나 하나쯤이야.” 그 생각이 큰 위험을 만든다! 베스트셀러 〈수상한 시리즈〉 박현숙 작가의 신작 안개 낀 휴게소에서 벌어지는 억울한 누명과 위험한 사건! ▼ 안개 속 휴게소에서 벌어진 수상한 사건 “나 하나쯤이야”라는 생각이 만드는 끔찍한 결과 어린이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아 온 박현숙 작가의 ‘수상한 시리즈’가 《수상한 휴게소》로 돌아왔다. 학교와 아파트, 도서관 등 익숙한 공간에서 벌어지는 사건을 흥미롭게 풀어내는 '수상한' 시리즈는 읽는 재미뿐만 아니라 울림 있는 주제를 던져 꾸준한 사랑을 받는 책이다. 이번 책의 무대는 많은 사람이 잠시 쉬어 가는 고속도로 휴게소다. 여행길에 흔히 들르는 평범한 장소지만, 아이들은 이곳에서 수상한 일들을 겪으며 “나 하나쯤이야.”라는 생각이 얼마나 위험한 결과를 만들게 되는지 깨닫게 된다. 휴게소 진입로에 차를 아무렇게나 세워 접촉 사고의 원인을 제공한 앞차 아저씨는 “나만 편하면 됐지, 나 하나쯤이야.”라는 생각이 강한 인물이다. 그래서 자신의 딸이 화장실 변기를 고장 내고 층간 소음을 일으켜도 양심의 가책을 안 느낀다. 그래서 남에게 피해를 주는 행동을 아무렇지 않게 한다. 하지만 이런 행동이 결국 더 큰 위험을 불러올 수도 있다는 사실이 서서히 드러나기 시작한다. 처음에는 대수롭지 않게 지나칠 수도 있는 일이었지만, 도로 위에서 벌어진 큰 사고와 연결된 사건으로 이어지게 된다. 이번 이야기는 단순한 사건의 해결에 그치지 않는다. 휴게소에서 벌어지는 수상한 움직임을 따라가다가 결국 도로 위에서 벌어진 큰 사고와 한 사람의 죽음이라는 무거운 현실과 마주하게 된다. 《수상한 휴게소》는 이렇게 ‘책임과 양심’에 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억울한 누명을 쓰고도 그냥 지나치지 않는 여진이의 모습, 잘못된 행동을 바로잡기 위해 용기를 내는 아이들의 선택은 독자들에게 통쾌한 재미와 함께 깊은 메시지를 전한다. ▼ 작은 무책임이 만든 큰 사건 아이들의 눈에 비친 어른들의 무책임 이 작품은 단순한 추리 동화가 아니다. 이야기의 중심에는 한순간의 선택이 얼마나 큰 결과를 가져올 수 있는지에 대한 질문이 놓여 있다. 아이들이 마주하게 되는 사건의 끝에는 고속도로에서 벌어진 큰 사고와 그로 인한 죽음이 있다. 누구나 쉽게 지나칠 수 있었던 작은 일들이 결국 하나의 비극으로 이어졌다는 사실을 알게 되는 순간, 아이들은 충격과 함께 중요한 깨달음을 얻는다. 박현숙 작가는 이 작품을 통해 어린이 독자들에게 아주 중요한 질문을 던진다. ‘누군가에게 피해를 주는 행동을 보고도 모른 척하는 것이 과연 옳은 일일까?’ ‘우리는 서로에게 얼마나 책임을 지며 살아가고 있는가.’ ‘그리고 우리가 흔히 하는 작은 선택들이 어떤 결과를 만들어 낼 수 있는가.’ 이 책에 그려진 어른들은 “괜히 끼어들지 말자.”, “그냥 넘어가자.”는 태도를 보인다. 그러나 여진이는 이런 상황을 그대로 받아들이지 않는다. 잘못된 행동을 분명하게 말하고, 다른 사람이 피해를 입지 않도록 행동한다. 여기에 여진이 할머니도 함께한다. 이 책은 일상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작은 무책임이 공동체에 큰 비극을 보여준다고 알려준다. 화장실을 망가뜨리고도 모른 척하는 행동,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주는 운전, 책임을 회피하는 태도 등은 우리 사회에서도 쉽게 볼 수 있는 모습이다. 하지만 이 책은 그 문제를 단순히 지적하는 데서 멈추지 않는다. 여진이처럼 잘못된 일을 바로잡으려는 용기와 책임감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어린이 독자에게 자연스럽게 전한다. 흥미진진한 사건 속에서 펼쳐지는 여진이와 친구들의 활약을 따라가다 보면, 독자들은 어느새 ‘책임 있는 행동’이 무엇인지 스스로 생각해 보게 된다. 《수상한 휴게소》는 어린이들에게 양심과 책임, 그리고 공동체를 생각하는 태도가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게 해 주는 이야기다. ▼ 추리의 재미 속에 담긴 생각거리 《수상한 휴게소》는 긴장감 있는 사건을 따라가는 어린이 추리 동화다. 이야기 속에서 아이들은 단서를 발견하고, 서로 의견을 나누고, 사건의 흐름을 추리하며 진실에 다가간다. 어린이 독자도 함께 사건을 따라가며 “왜 이런 일이 벌어졌을까?” 하고 생각하게 된다. 작은 장면 하나, 사소한 행동 하나가 모여 결국 큰 사건의 실마리가 되는 과정은 어린이들에게 추리의 재미를 충분히 느끼게 해 준다. 동시에 이 작품은 우리가 서로에게 어떤 책임을 지고 살아가는지도 자연스럽게 떠올리게 만든다. 도로 위에서 벌어진 사고와 그로 인한 비극을 통해, 우리가 지나치는 작은 선택들이 얼마나 중요한지 생각해 보게 한다. 하지만 이야기의 중심에는 무엇보다 아이들의 용기와 호기심이 있다. 아이들은 두려워하기보다는 궁금해하고, 서로 힘을 모아 사건을 이해하려 한다. 그 과정에서 독자들은 자연스럽게 공감하고 이야기에 몰입하게 된다. ▼ 어린이 독자가 사랑하는 ‘수상한 시리즈’ 박현숙 작가의 ‘수상한 시리즈’는 어린이가 특히 좋아하는 동화 시리즈로 자리 잡았다. 긴장감 있는 사건과 흥미로운 반전, 그리고 개성 있는 등장인물들이 어우러져 초등학생 독자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수상한 아파트’, ‘수상한 우리 반’, ‘수상한 도서관’, ‘수상한 운동장’ 등 다양한 공간을 배경으로 이야기가 이어져 어린이들은 책을 읽는 동안 마치 사건 속에 들어온 것 같은 즐거움을 느낀다. 이번 신작 《수상한 휴게소》 역시 평범한 공간에서 시작되는 수상한 사건을 통해 독자들을 이야기 속으로 끌어들일 것이다.
마이갓 23년 고2 9월 모의고사 Workbook
보듬책방 / 김미선, 신희진 (지은이) / 2023.09.07
15,000
보듬책방
학습참고서
김미선, 신희진 (지은이)
마이갓 모의고사 워크북은 단어 (한글 시험) a 단어 (영어 시험) → 어법 (해석 있음) → 어법 (해석 없음) → 빈칸 (해석 있음) → 빈칸 (해석 없음) → 변형문제 5세트 (순서, 어법, 추가 변형1, 추가 변형2, 주관식 서술형 변형)로 이루어진 문제집이다. 학생들이 한 권을 앞에서부터 공부만 하더라도 모의고사 지문을 8번 반복하여 접할 수 있는 문제집이다.. Vocabulary . Text . Practice 1 (어법어휘 선택) . Practice 2 (빈칸 채우기) . Quiz 1 (순서) . Quiz 2 (어법) . Quiz 3 (변형1) . Quiz 4 (변형2) . Quiz 5 (주관식 서술형 변형) . Answer Keys모의고사 기출문제는, 내신에서 활용된다. 대부분의 고등학교들은 내신 시험범위에 모의고사를 변형하여 출제합니다. 모의고사가 시험범위에 포함되면, 학생들은 교과서만으로는 접할 수 없는 수능형 지문과 문제 유형을 익힐 수 있게되므로 이는 매우 좋은 기회가 아닐수 없습니다. 학교차원에서도 학생들로 하여금 1학년 때 부터 EBS 지문을 공부한 후 변형문제에 대비시킬 수 있기에 매우 만족스러운 커리큘럼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학생들의 입장에서는 시중에 자습서와 평가문제집이 존재하지 않는 모의고사 지문들로 내신 대비를 하기는 매우 어렵습니다. 문법에 대비하고 싶어도 어떤 부분의 문법 포인트를 공부해야 하는지 막막하고, 내용을 아는지 모르는지 빈칸을 작성하여 공부하기에도 가지고 있는 모의고사 시험지는 한 장 뿐입니다. 더욱이 문제집이 없는 상황이기 때문에 예상되는 변형문제를 풀어볼 기회가 거의 없습니다. 내신 대비는 반복이 생명이다. 그래서 모의고사 워크북을 만들었습니다. 마이갓 모의고사 워크북은 단어 (한글 시험) a 단어 (영어 시험) → 어법 (해석 있음) → 어법 (해석 없음) → 빈칸 (해석 있음) → 빈칸 (해석 없음) → 변형문제 5세트 (순서, 어법, 추가 변형1, 추가 변형2, 주관식 서술형 변형)로 이루어진 문제집입니다. 학생들이 한 권을 앞에서부터 공부만 하더라도 모의고사 지문을 8번 반복하여 접할 수 있는 문제집입니다. 더 나아가, 어법 선택과 빈칸으로 문법 시험에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음은 물론, 변형문제도 각 지문 당 약 6문제를 풀어볼 수 있는 구성입니다. 학생들이 원하는 책을 만들자. 인강을 하면서 가장 많이 들었던 질문이 모의고사 변형문제는 어떤 식으로 대비해야 하는지에 대한 것이었습니다. 풀어볼 문제가 교과서에 비해 턱없이 부족한데, 사실상 난이도는 모의고사보다 높기 때문입니다. 마이갓 모의고사 워크북은 공부가 부족한 중하위권 학생이 원하는 어법 선택형 문제부터 매우 높은 난이도의 서술형 문제들을 원하는 상위권 학생들의 니즈까지 모두 맞추어 단계별 연습문제를 제공합니다. 간혹 학원을 다니는데 자료만 원하는 학생들이 있고, 학원을 다니지 않고도 내신대비를 할 수 있는 책을 원하는 학생들이 있는데 그 둘 모두의 필요를 충족시키는 워크북을 만들고자 총력을 기울였습니다. 현직 대치동 강사가 전하는 자료. 저자 김미선과 신희진은 현직 대치동 강사들이며 또한 온라인 사이트에서 영어 내신을 전문으로 하는 강사로서, 가장 최신의 내신 소식을 먼저 접하는 강사들입니다. 현장과 온라인에서 얻은 경험을 바탕으로 가장 효율적인 내신 대비를 할 수 있는 자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합니다.
추 선생님의 특별한 미술 수업
책과콩나무 / 패트리샤 폴라코 (지은이), 천미나 (옮긴이) / 2021.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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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과콩나무
그림책
패트리샤 폴라코 (지은이), 천미나 (옮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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