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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컴투, 올림포스
청어람아이(청어람미디어) / 베아트리스 보테 지음, 뤼키 그림 / 2015.03.10
12,000원 ⟶ 10,800원(10% off)

청어람아이(청어람미디어)예술,종교베아트리스 보테 지음, 뤼키 그림
그리스 신화의 주요 신들의 이야기이다. 신 중의 신 제우스부터 바다와 지하 세계를 관장하는 포세이돈과 하데스, 미녀 여신 3인방 아테나, 헤라, 아프로디테와 낮과 밤의 신 아폴론, 아르테미스 등 올림포스의 주인인 그리스 신들의 이야기를 하나씩 소개한다. 이 책은 생동감 넘치는 이야기, 흥미진진한 만화의 매력, 정확한 학습 자료가 모두 들어 있다. 이야기로 먼저 읽고 그 후의 이야기를 만화로 접한 뒤 마지막으로 주요 키워드를 뽑아 중요한 지식은 쉽게 기억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제우스와 헤라 신들의 탄생 부부 싸움 더 알아보기 포세이돈과 아프로디테 물의 지배자 거품에서 태어난 여신 더 알아보기 아폴론과 아르테미스 활과 리라 사냥의 기적 더 알아보기 아레스, 아테나, 헤파이스토스 사랑과 전쟁 헤파이스토스의 대장간 더 알아보기 하데스와 데메테르 죽음의 나라에서 계절의 탄생 더 알아보기 디오니소스와 헤르메스 도둑들의 신 올림포스의 만찬 더 알아보기어린이가 꼭 알아야 할 그리스 신들의 이야기 이야기로 읽고 만화로 보고 키워드로 정리한다! 그리스 신화의 주요 신들이 등장한다. 신 중의 신 제우스가 태어난 뒷이야기부터 바다를 지배하는 포세이돈, 지하 세계의 주인 하데스가 어떻게 자기 영역에서 지배권을 행사하고 있는지 알아본다. 미녀 여신 3인방 아테나, 헤라, 아프로디테가 기나긴 트로이 전쟁의 불씨가 되어버린 이야기, 데메테르와 계절의 탄생 배경, 낮과 밤의 신 아폴론과 아르테미스, 이 모든 이야기의 안내자 헤르메스까지 올림포스의 주인인 그리스 신들의 이야기가 모두 소개된다. 하루도 조용할 날 없는 신들의 도시, 올림포스를 찾아가 보자! ■ 출판사 리뷰 책과 더 친해지는 방법은 없을까? 좋은 책이어도 아이가 지루해하면 책에 대한 흥미가 떨어져 아이가 책과 멀어지고, 재미있기만 해도 내용의 깊이가 없다면 책 읽는 시간이 그저 오락이 될 것이다. 이런 걱정을 지워줄 수 있는 책이 바로 <웰컴투, 올림포스>다. 이 책은 프랑스 유명 작가와 일러스트레이터가 함께 만든 책으로, 각각의 내용이 이야기, 만화, 키워드 페이지로 구성되어 있다. 이야기로 먼저 읽고 이어지는 이야기를 만화로 접한 뒤 마지막으로 주요 키워드를 뽑아 중요한 지식은 쉽게 기억할 수 있도록 한 책이다. 때문에 지루할 틈 없이 독서에 푹 빠질 수 있다. 책 읽기를 쉽게 포기하는 아이, 만화는 좋아하지만 긴 글을 읽는 데 힘들어하는 아이, 요점정리가 잘되지 않는 아이들에게 매우 효과적인 책이 될 것이다. 어린이가 꼭 읽어야 할 그리스 12신 이야기 그리스 신화를 읽는 것의 중요성은 다시 언급하지 않아도 될 정도다. 하지만 방대한 양과 수많은 등장인물로 어른도 쉽게 포기하고 마는 책이기도 하다. 하지만 <웰컴투, 올림포스>는 생생한 이야기와 키워드 정리로 방대한 내용의 핵심을 한눈에 볼 수 있다. 인류의 원형이 된 올림포스의 12신들의 이야기를 쉽고 재미있게 만나보자. 신들의 세계로 뛰어든 흥미진진 신화 여행 <웰컴투, 올림포스> 그리스 신화의 주요 신들이 등장한다. 신 중의 신 제우스가 태어난 뒷이야기부터 바다를 지배하는 포세이돈, 지하 세계의 주인 하데스가 어떻게 자기 영역에서 지배권을 행사하고 있는지 알아본다. 미녀 여신 3인방 아테나, 헤라, 아프로디테가 기나긴 트로이 전쟁의 불씨가 되어버린 이야기, 데메테르와 계절의 탄생 배경, 낮과 밤의 신 아폴론과 아르테미스, 이 모든 이야기의 안내자 헤르메스까지 올림포스의 주인인 그리스 신들의 이야기가 모두 소개된다. 하루도 조용할 날 없는 신들의 도시, 올림포스를 찾아가 보자! * 흥미를 불러일으키는 이야기와 유쾌하고 생생한 만화는 읽는 재미를 주고 특히 ‘더 알아보기’ 부분에서는 헷갈릴 수 있는 신들의 이름부터 탄생배경, 상징물과 다른 신과의 관계까지 보기 쉽게 정리되어 있다.
지구를 구하라 : 환경 논픽션 수상 도서 세트 (전2권)
씨드북 / 멜라니 라이블, 오승현 (지은이), 릴리 리히터, 박단희 (그림), 이기숙 (옮긴이) / 2022.10.17
26,000

씨드북자연,과학멜라니 라이블, 오승현 (지은이), 릴리 리히터, 박단희 (그림), 이기숙 (옮긴이)
도서 '쓰레기에 관한 쓸데 있는 이야기'와 '지금은 지구를 구할 시간' 세트 상품이다.쓰레기에 관한 쓸데 있는 이야기 지금은 지구를 구할 시간■ 시리즈 소개 과학과 인문학적 관점으로 환경 문제를 짚어 보는 어린이 환경 교양서 나날이 생활 속 쓰레기, 미세 먼지, 미세 플라스틱이 늘어나고, 말로만 듣던 기후 변화는 이제 피부에 와닿기 시작했습니다. 지구가 더는 아프지 않도록 어린이들도 적극적으로 나설 때입니다. <지구를 구하라-환경 논픽션 수상 도서> 시리즈는 환경 문제 실태를 살펴보고, 환경 문제를 극복하기 위한 여러 노력을 소개합니다. 이를 통해 어린이들이 지구의 아픈 현실에 관심을 갖고 책임감 있는 시민으로 성장하도록 도와줍니다. 2022 우수환경도서, 2022 상반기 올해의 청소년 교양도서 선정작입니다. ■ 선정 내역 ★ 2018 오스트리아 올해의 학술도서 상 아동 청소년 부문 수상 ★ 2019 독일 아동 청소년 아카데미 환경 도서상 ★ 2021 학교도서관저널 추천 도서 ★ 한국어린이출판협의회 이 달의 어린이 책(2021년 1월) ★ 2022 우수환경도서 ★ 2022 상반기 올해의 청소년 교양도서 ■ 각 권 소개 1. 쓰레기에 관한 쓸데 있는 이야기 쓰레기는 언제나 어디서나 늘 우리와 함께 있다. 쓰레기 하면 더는 못 쓰게 된 휴지나 봉지 등이 쉽게 떠오르지만 사실 생각보다 쓸모가 많고 종류도 무궁무진하다. 여기, 쓰레기로 버려지고 만들어지는 거의 모든 것을 만나 보자. 쓰레기를 점점 작게 만드는 자연의 순환에서부터 인간의 배설물, 화장지의 역사, 쓰레기 분리배출과 재활용, 물과 공기의 오염 그리고 지구 둘레를 빙빙 도는 우주 쓰레기까지 갖가지 쓰레기가 우리를 기다린다. 2. 지금은 지구를 구할 시간 자신도 모르게 물을 통해 미세 플라스틱을 먹고, 미세 먼지로 건강을 위협받는 요즘이다. 일상을 편하게 해 주는 일회용품, 그리고 지나친 소비로 인한 생산 활동이 인간과 동식물을 병들게 하고, 기후 위기라는 결과로 되돌아오고 있다. 이 책은 우리도 지구의 일부라는 사실을 일깨우고 어린이들이 환경을 소중히 여기는 책임 있는 시민으로 성장하게 해 주는 책이다. 미세 플라스틱과 미세 먼지, 온난화가 발생하는 과학적, 사회적 원인과 생태계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고, 삶의 터전인 지구를 지키기 위해 어떤 실천이 필요한지 함께 해법을 고민해 본다.
작고 아름다운 니체의 철학수업
열림원어린이 / 지연리 (지은이) / 2023.08.31
15,000

열림원어린이논술,철학지연리 (지은이)
질문하지 않는 지성은 살아있을 수 없고, 질문하지 않는다면 인문학과 과학이 존재할 수 없다. 질문은 인간이 태어나면서부터 눈감는 순간까지 한 순간도 쉬지 않고 인성을 성장시켜주는 무형의 영양제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신은 죽기 전에 우리에게 프리드리히 니체를 남기고 떠난 것 같다. 역사 속에서 우리는 이러한 수많은 철학자들을 만나오고 있다. 철학자는 미래의 우주로부터 인류가 살아온 이곳으로 건너와 인격의 다리를 설계해주는 연금술사이다. 영원히 죽지 않는 불멸의 철학자들은 이제 마법사 할아버지가 되어 우리의 순수했던 시절의 가방 속으로 초대장을 보내온다. 그 첫 번째 철학자, 니체 할아버지의 이야기에 귀 기울여 보자.프롤로그 12쪽 나 자신이라는 꽃 ‣Day1~Day20. 14쪽 마음의 꽃 ‣Day21~Day39. 56쪽 관계의 꽃 ‣Day40~Day54. 96쪽 삶이라는 꽃 ‣Day55~Day79. 128쪽 꽃 피는 아름다움 ‣Day80~Day100. 180쪽 에필로그 224쪽100명의 아이들이 100개의 질문을 배낭 속에 넣고 떠난 질문여행! ‘작고 아름다운 수업’ 첫 번째 철학수업 질문을 불편해하는 사회 질문을 불편해하는 엄마 아빠 아이들에게서 그 많던 질문은 지금 모두 어디에 있을까? -철학수업에 들어가며(서문)- 니체의 정원에는 1000송이의 꽃이 있었어. 삶의 모퉁이마다 그가 해 왔던 질문의 꽃이자 대답의 꽃이었지. 바람이 불면 꽃들은 춤추며 노래했고, 니체는 그 꽃들을 돌보며 오랜 시간을 보냈어. 유리창을 두드리던 바람이 새들의 노래로 바뀐 어느 햇살 좋은 날이었어. 니체는 정원으로 나갔어. 바닥에는 딱정벌레 한 마리가 겨우내 얼었다가 녹아서 부드러워진 흙에 얼굴을 비비고 있었어. 니체가 딱정벌레에게 말했어. “행복해 보이는구나. 이제 봄이 되었어.” 딱정벌레가 대답했어. “맞아요, 니체 할아버지. 정원의 문을 열 때가 왔어요.” 니체는 딱정벌레에게 비스킷을 먹이고 집 안으로 들어가 책상 앞에 앉았어. 그러곤 100명의 아이들에게 보낼 초대장을 쓰기 시작했어. 질문을 불편해하는 사회. 인성교육 결핍으로 스승도 제자도 고통받는 현실. “선생님, 인생이란 무엇인가요? ‘나’라는 신비를 탐험하는 것. 그것이 인생, 인격이란다.“ 4차 산업혁명을 넘어 인공지능 시대의 현대인은 흡사 로봇과 같은 완벽을 요구받습니다. 공부도 잘해야 하고, 운동도 잘해야 하고, 외국어도 잘해야 하며, 글도 잘 쓰고 예술적 재능도 갖추어야 합니다. 친구와의 관계도 좋아야 하며, 경쟁에서는 승리해야만 하고, 자기관리에도 철저해야 합니다. 외모도 가꾸어야 하며, 실력도 갖추어야 합니다. 이렇게 사는 것이 훌륭한 자기 계발이자 모범적 표준으로 여겨지는 현대사회을 들여다보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정말 그렇게 성장하고 그렇게 사는 것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그토록 완벽한 사람들로 가득 찬 세상 속에서 뉴스를 켜면, 왜 마주하고 싶지 않은 결핍의 이야기들이 자주 소개될까요? 왜 자꾸만 무섭고 슬픈 일들이 세상에 더 많이 일어나는지 궁금증을 가지게 됩니다. 인간의 뇌를 연구하는 뇌과학자들은 과학의 본질이 인간성의 탐구에 있다고 말합니다. 우리는 인간의 본질적 뿌리에 깊이 집중할 때, 세상 밖으로 향해 뻗어나갈 힘을 얻게 됩니다. 이것이 ‘인격’입니다. 인격이 완전하지 않은 세상에서 완벽한 인간이란 존재할 수 없으며, 그 인성을 성장시켜주는 영양분은 바로 ‘질문’에 있습니다. 우리 사회는 질문하는 사람들을 몹시 불편해하는 오랜 문화적 습관을 가지고 있습니다. 질문을 많이 하면 할수록 눈총을 받고 성가신 존재로 여겨지게 됩니다. 유치원에서도, 학교에서도, 직장에서도 우리는 질문을 많이 하는 사람을 이상하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질문하지 않는 지성은 살아있을 수 없고, 질문하지 않는다면 인문학과 과학이 존재할 수 없습니다. 질문은 인간이 태어나면서부터 눈감는 순간까지 한 순간도 쉬지 않고 인성을 성장시켜주는 무형의 영양제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신은 죽기 전에 우리에게 프리드리히 니체를 남기고 떠난 것 같습니다. 역사 속에서 우리는 이러한 수많은 철학자들을 만나오고 있습니다. 철학자는 미래의 우주로부터 인류가 살아온 이곳으로 건너와 인격의 다리를 설계해주는 연금술사입니다. 영원히 죽지 않는 불멸의 철학자들은 이제 마법사 할아버지가 되어 우리의 순수했던 시절의 가방 속으로 초대장을 보내옵니다. 그 첫 번째 철학자, 니체 할아버지의 이야기에 귀 기울여 보세요. 그리고 우리들을 위해 열릴 커다란 세상 이야기, ‘작고 아름다운 철학수업’ 은 계속 이어집니다.가장 빛나는 답은 가장 빛나는 질문을 던진 사람만이 얻을 수 있다!니체 할아버지의 초대장을 받은 100명의 아이들이 머나먼 길을 떠납니다. 아이들은 각자의 가방 속에 한 가지씩 질문을 담고 있습니다. 떠나는 여정도 제각각입니다. 질문여행에는 정답이 없기 때문입니다. 여러분도 함께 떠나볼래요? 니체 할아버지의 초대장을 독자 여러분들의 배낭 속에도 부쳐봅니다. 안녕, 얘들아!모두 어떻게 지내는지 궁금하구나. 밤새 베개 위 생각의 요정들과 어떤 대화를 나누었는지, 무지개를 따라 얼마나 멀리 가보았는지, 너희들의 모든 게 궁금해.그래서 작은 모임을 준비하게 되었단다.모임의 이름은 ‘니체와 함께 떠나는 질문 여행’이야.너희들이 이곳에 도착하는 날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으마.먼 길, 조심해서 오거라. -피어나는 봄에, 정원에서, 프리드리히 니체가.어떤 아이는 강을 따라 걷기도 하고, 바다를 건넌 아이도 있고, 산을 넘는 아이들도 있습니다. 모두가 니체의 정원에 도착했을 때는 새벽의 푸른빛이 채 가시지 않은 시간이었지요. 니체는 아이들에게 문을 열어 주고 따뜻한 수프와 빵을 대접합니다. 아이들은 재잘거리며 수프에 빵을 적셔 먹습니다. 식사가 끝나자 니체 할아버지는 아이들을 데리고 응접실로 갑니다. 아이들은 자리에 앉아 메고 온 가방을 하나둘 풀어봅니다. 가방 안에는 뭐가 들어있을까요? 궁금했지만 아무도 대답해 주지 않었던, 누구에게도 묻지 못했던 질문이 들어 있었습니다. 아직 열리지 않은 세상의 문을 열어 새로운 미래를 만들어 갈 중요한 질문이었어요. 그 100가지의 질문여행이 100일 동안 니체 할아버지의 정원에서 펼쳐집니다.
심청, 바다 환경을 지켜라!
브릿지북스 / 정완상 (지은이), 홍기한 (그림) / 2025.06.10
14,000원 ⟶ 12,600원(10% off)

브릿지북스명작,문학정완상 (지은이), 홍기한 (그림)
우리에게 익숙한 고전 《심청전》이 새롭게 돌아왔다. 친숙한 고전에 과학 지식을 듬뿍 담아 재미있게 알려 주는 시리즈 〈고전에 빠진 과학〉의 다섯 번째 이야기, 《심청, 바다 환경을 지켜라!》는 단순히 재미있는 고전을 넘어서 바다 생태와 환경 문제를 깊이 있게 들여다보게 한다. 초등 과학과 중등 기초 과학 개념이 흥미롭게 녹아 있어, 이야기를 읽는 동안 자연스럽게 바다 환경에 관한 과학 지식을 익힐 수 있다. 독자들은 마치 이야기 속으로 빨려 들어가듯, 어렵게 느껴졌던 과학 개념을 쉽게 이해하고, 웃음과 함께 지식을 쌓아 간다.1막 맹인 가수 심보이, 허니 곽을 만나다! 2막 곽씨 부인, 해녀 되다! 3막 심청, 바다 상식으로 동네를 주름잡다! 4막 갯벌 사업을 막아라! 5막 공양미 삼백 석에 인당수에 뛰어든 심청 6막 섬나라 꽃미남 왕, 연꽃 속 심청을 발견하다!고전이야? 과학이야? 고전 속에서 신나게 배우는 엉뚱 발랄 과학 이야기 낄낄거리다 읽다 보면 과학 지식 속으로 풍덩! 바다 환경까지 똑똑하게 배우는 심청 이야기 우리에게 익숙한 고전 《심청전》이 새롭게 돌아왔어요! 친숙한 고전에 과학 지식을 듬뿍 담아 재미있게 알려 주는 시리즈 〈고전에 빠진 과학〉의 다섯 번째 이야기, 《심청, 바다 환경을 지켜라!》는 단순히 재미있는 고전을 넘어서 바다 생태와 환경 문제를 깊이 있게 들여다보게 해 줍니다. 초등 과학과 중등 기초 과학 개념이 흥미롭게 녹아 있어, 이야기를 읽는 동안 자연스럽게 바다 환경에 관한 과학 지식을 익힐 수 있어요. 독자들은 마치 이야기 속으로 빨려 들어가듯, 어렵게 느껴졌던 과학 개념을 쉽게 이해하고, 웃음과 함께 지식을 쌓아 갑니다. 심청이의 기상천외한 활약을 따라가다 보면, 갯벌 생태계와 해류의 흐름 등 바다 환경이 눈앞에 생생하게 펼쳐져요. 낄낄거리며 책장을 넘기다 보면, 어느새 바다를 제대로 알고 환경을 지키는 멋진 어린이로 성장해 있을 거예요. 바다 과학 지식과 효심으로 아버지를 돕고 바다 환경을 지켜 낸 심청 이야기 황해도 갯벌 마을의 소몰이 창법 가수 심학규는 어느 날 바다에 빠진 허니 곽을 구하면서 운명처럼 사랑에 빠집니다. 두 사람 사이에서 태어난 심청은 과학 지식이 풍부하고 효성이 지극한 똑순이! 갯벌 생태계, 해양 생물, 바닷물의 짠맛까지 줄줄 꿰고 있는 심청은 마을 퀴즈 대회는 물론 전국 대회까지 휩쓰는 바다 과학 소녀로 성장하지요. 하지만 아버지 심학규의 앞은 여전히 보이지 않고, 심청은 결국 아버지의 눈을 뜨게 하기 위해 인당수에 몸을 던집니다. 그 후 펼쳐지는 바닷속 세계에서는 해파리, 산호, 고래, 돌고래, 해양 쓰레기 등 다양한 생물과 환경 문제를 마주하게 되지요. 과연 심청은 바다를 지키고 무사히 돌아올 수 있을까요? 이야기 속에는 실제 바다 환경 문제들이 위트 있게 녹아 있어, 재미와 함께 꼭 알아야 할 중요한 메시지를 전합니다. 각 장 끝에는 ‘더 알아보기’ 코너가 있어, 이야기에서 배운 과학 개념을 다시 한 번 정리하고 확장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풍부한 그림과 생생한 장면 덕분에 고전의 재미와 과학 지식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책! 지금, 과학과 고전이 만나는 바닷속 모험으로 함께 떠나 보세요.
교과서로 떠나는 유럽 여행
클로브 / 남화정 (지은이) / 2025.06.16
19,500원 ⟶ 17,550원(10% off)

클로브사회,문화남화정 (지은이)
미술 교사인 저자가 영국에 사는 동안 아이와 함께 다닌 유럽의 장소들을 우리나라 교과서 키워드와 연결해 어린이들에게 소개한다. 역사, 예술, 자연, 인물, 문화 다섯 가지 주제로 역사적 사실뿐만 아니라 오래전부터 전해 내려오는 이야기들을 함께 엮어 그 시대의 사람들과 장소를 더욱 생생하게 만나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저자가 직접 찍은 사진과 다양한 예술 작품 도판으로 시각적인 즐거움도 더했다. 이야기마다 함께 읽으면 좋은 책과 영화를 소개해 어린이들이 하나의 주제에 깊이 파고 드는 재미를 느껴볼 수 있도록 했다. 챕터 사이사이에는 저자와 저자의 딸이 함께 마스킹테이프로 만든 유럽 곳곳의 요리 일러스트까지, 즐길 거리가 가득한 책이다.머리말 1. [역사] 아주 아주 오래된 이야기를 들려 줄게! 거대한 돌의 비밀_스톤헨지 파르테논 신전이 있어야 할 곳_파르테논 신전 콜로세움에 흐르던 피의 역사_콜로세움 2000년 전의 공중목욕탕_로만 바스 바이킹이 우리에게 남긴 것들_린디스판 수도원 노블레스 오블리주의 시작_유로 터널 양고기에 얽힌 역사_아이빙호 비컨 세계 시간의 중심_그리니치 천문대 비운의 왕비, 마리 앙투아네트_콩시에르주리 산업 혁명이 남긴 아픔_과학 산업 박물관 미치광이 왕의 아름다운 성_노이슈반슈타인성 그림자 속의 기억_작센하우젠 수용소 나라를 위한 희생_노르망디 미군 묘지 헤밍웨이의 단골 서점_셰익스피어 앤 컴퍼니 ◇ 유럽의 다양한 요리를 소개해요! 프랑스 & 영국 2. [예술] 아름다움이란 무엇일까? 세계에서 가장 큰 박물관_루브르 박물관 진정한 아름다움을 찾은 로댕_로댕 미술관 고흐의 감정이 담긴 노란 빛_에스파스 반 고흐 모네의 빛과 그림자_클로드 모네의 정원 미켈란젤로의 천지창조_바티칸 미술관 절망 끝에 남은 그림_뭉크 미술관 상상으로 만든 새로운 세상_마그리트 미술관 아이들에게 예술이 필요한 이유_사우스 런던 갤러리 특별한 공간을 만드는 의자_비트라 디자인 미술관 무대 위에 펼쳐지는 또 다른 세상_아폴로 빅토리아 극장 고통을 예술로 치유한 예술가_스톡홀름 현대 미술관 건축가의 집_알바 알토 하우스와 스튜디오 아름다움을 나누고 싶은 꿈_테이트 브리튼 도시를 변화시키는 건축_댄싱 하우스 호텔 세계 음악의 수도_빈 국립 오페라 극장 ◇ 유럽의 다양한 요리를 소개해요! 이탈리아 & 그리스 3. [자연] 때로는 귀엽고 때로는 엄청나!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소금 광산_할슈타트 소금 광산 야생의 핑크 플라밍고_퐁드고 조류 공원 스코틀랜드의 캐시미어_아일랜드 앳 디 에지 햇볕 쬐는 물개들_호시 갭 고래에 대해 우리가 알아야 할 것들_트롬쇠 고래 보트 고기가 아닌 소를 생각해 보기_피르스트 온천수들의 마법 쇼_스트로쿠르 간헐천 산을 오르는 이유_샤모니 몽블랑 겨울왕국의 나라_트롬쇠 북극 순록 농장 용감한 썰매 개_트롬쇠 야생 센터 얼음의 땅 아이슬란드_요쿨살론 빙하 보트 투어 이글루가 따뜻한 이유_아틱 폭스 이글루 ◇ 유럽의 다양한 요리를 소개해요! 스페인 & 벨기에 4. [인물] 한 사람의 도전이 세상을 바꿀 수 있을까? 도전 정신이 만들어 낸 환상의 세계_디즈니랜드 파리 진화론을 발표한 찰스 다윈_다운 하우스 메리 애닝과 화석 발굴_키머리지만 독일군 암호를 해독한 앨런 튜링_런던 과학 박물관 영국 10파운드 지폐의 주인공_제인 오스틴 하우스 장애가 장애가 되지 않는 나라_케임브리지 펀팅 해가 지지 않는 나라의 여왕_빅토리아 앨버트 박물관 피터 래빗의 숲속 마을_힐탑 노벨상의 의미_스톡홀름 시청·오슬로 시청 조용한 창문 너머, 안네의 이야기_안네 프랑크의 집 건축의 거장 가우디_사그라다 파밀리아 이야기 마법사 조앤 롤링_글렌피넌 고가교 ◇ 유럽의 다양한 음식을 소개해요! 스웨덴 & 스위스 5. [문화] 달라서 더 재밌는 지구 반대편의 일상 도레미 노래가 시작된 언덕_베르펜 언덕 패딩턴에게 배우는 친절_패딩턴역 신비한 전설의 바위_올드 맨 오브 스토르 모두의 놀이터가 된 도서관_헬싱키 중앙 도서관 오디 런던을 구경하는 가장 좋은 방법_런던 교통 박물관 아우토반을 달리는 꿈_BMW 박물관 천천히 달리는 미래_코펜하겐 중앙역 자전거 주차장 축구를 좋아한다면 한 번쯤 영국으로_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 추운 겨울 따뜻한 크리스마스_스트라스부르 크리스마스 마켓 ◇ 유럽의 다양한 음식을 소개해요! 독일 & 오스트리아미술 선생님이 다섯 가지 주제로 안내하는 유럽의 특별한 장소들 ★ 초·중·고 교과서 연계 키워드 수록 ★ 함께 보면 좋은 책·영화 150여 편 소개 미술 교사인 저자가 영국에 사는 동안 아이와 함께 다닌 유럽의 장소들을 우리나라 교과서 키워드와 연결해 어린이들에게 소개한다. 역사, 예술, 자연, 인물, 문화 다섯 가지 주제로 역사적 사실뿐만 아니라 오래전부터 전해 내려오는 이야기들을 함께 엮어 그 시대의 사람들과 장소를 더욱 생생하게 만나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저자가 직접 찍은 사진과 다양한 예술 작품 도판으로 시각적인 즐거움도 더했다. “이 책을 읽는 여러분도 유럽의 다양한 장소에서 들려주는 오래된 이야기에 귀를 기울여 보세요. 그리고 각자 마음 깊은 곳에서 오래 머무는 무언가를 찾아보세요. 그런 마음 하나가 삶의 방향이 되어 줄 수 있으니까요.” - 머리말 중에서 이야기마다 함께 읽으면 좋은 책과 영화를 소개해 어린이들이 하나의 주제에 깊이 파고 드는 재미를 느껴볼 수 있도록 했다. 챕터 사이사이에는 저자와 저자의 딸이 함께 마스킹테이프로 만든 유럽 곳곳의 요리 일러스트까지, 즐길 거리가 가득한 책이다. 아이와 함께 유럽 구석구석 교과서 너머 더 생생하고 재밌는 이야기를 찾아서 교과서 키워드로 떠나는 유럽의 장소 64곳 유럽은 우리나라에서 꽤 멀리 떨어져 있어 가볍게 떠날 만한 곳은 아니다. 하지만 유럽의 문화는 우리 일상 곳곳에 스며 있다. 아이들도 재밌게 읽는 그리스 로마 신화는 물론 미술 교과서에 나오는 화가의 작품들, 음악 교과서에 나오는 클래식 음악도 대부분 유럽에서 전해진 것이다. 뿐만 아니라 영어, 사회, 과학 등의 교과서에서 배우는 많은 주제가 유럽의 역사와 연결되어 있다. 이 책은 초·중·고 교과서의 키워드에서 유럽 곳곳에 얽힌 이야기로 자연스럽게 연결해 아이들이 흥미를 갖고 쉽게 읽을 수 있도록 했다. 마음에 닿는 경험이 진짜 공부 저자는 영국에 살면서, 그리고 미술 교사로 일하면서 공부에 대해 다시 깨달았다. 교과서의 내용을 외우고 시험이 끝나면 금세 잊어버리는 공부보다는 아이와 함께 무언가에 대해 더 알고 싶은 마음으로 경험하는 데 집중했다. 두 다리를 동반구와 서반구에 걸치고 기념 사진을 찍는 사람들을 보며 ‘본초 자오선’의 의미를 확실히 알고, 하늘을 나는 플라밍고를 보며 동물원의 역할에 대해 생각했다. 이 책은 저자가 아이와 유럽 구석구석을 다니며 배우고 경험한 내용을 역사, 예술, 인물, 자연, 문화 등 다섯 주제로 나누어 소개한다. 직접 찍은 현지 사진은 이야기를 더욱 입체적으로 전한다. 엄마와 딸이 함께 고른 책과 영화, 함께 작업한 일러스트 하나의 이야기를 읽고 나면 저자가 추천하는 책과 영화로 이어진다. 아이가 어떤 주제에 대해 깊이 파고드는 재미를 느껴보게끔 구성한 것이다. 번역서는 원서 정보와 난이도까지 꼼꼼하게 표시했다. 중간중간 유럽 10개국의 요리도 소개했다. 저자가 아이와 함께 마스킹테이프로 작업한 100여 개의 요리 일러스트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 책에는 아이에게 더 넓은 세상을 보여주고 싶은 엄마의 바람과, 미지의 세계를 향한 호기심 가득한 아이의 모험이 담겨 있다. 낯선 문화를 경험하며 길어올린 책 속 생생한 정보들은 아이에게 지루하지 않은 교과 연계와 읽는 즐거움을, 부모에게는 아이와 함께할 해외 경험의 막막함을 해소할 길잡이가 될 것이다. 1832년, 오스만 제국으로부터 독립한 그리스는 파르테논 조각품을 회수하기 위해 애를 썼습니다. 그러나 영국은 단순히 그리스의 소유물이 아니라 세계 공동의 문화유산이라며, 최고 기술을 갖춘 영국 박물관에서 관리하는 것이 좋다고 주장했지요. 하나둘 돌려주다 보면 대영 박물관에 있는 다른 나라의 문화재도 다 본국으로 돌려줘야 하기 때문에 이런 주장을 한다고 해석하기도 합니다. 엘긴 마블스는 현재처럼 영국의 대영 박물관에 보관하는 것이 타당할까요, 아니면 본래 고향인 그리스 아테네로 반환되어야 할까요? 로댕은 “예술에서는 거짓된 것, 자연스럽지 않은 것, 예쁜 척 꾸미는 것이 추한 것이다. 겉멋을 부리는 것, 아양을 떠는 것, 억지로 웃는 것, 거짓말을 하는 것, 이 모두가 추하다”라고 말했습니다. 로댕이 좌절의 시간 없이 성공의 길만 걸었다면 이런 소중한 지혜를 깨닫지 못했을 것입니다.
한권에 잡히는 현대시
진학사(블랙박스) / 김송환 외 지음 / 2013.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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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학사(블랙박스)학습참고서김송환 외 지음
문학 교과서에 실린 주요 현대시 작품들을 엄선하여 수록한 책이다. 일제 강점기부터 7, 80년대까지의 현대시 주요작품 151편을 수록, 분석했으며, 수능·평가원·교육청 모의고사에 출제된 작품과 기출문제도 함께 수록하였다. 또, 고등학생이 알아야 할 모든 현대시들을 이 한 권으로 공부할 수 있도록 했다.1권 대표작으로 보는 광복 이전의 시의 흐름 1가는 길(김소월) 2접동새(김소월) 3초혼(김소월) 4길(김소월) 5바라건대는 우리에게 우리의 보습 대일 땅이 있었더면(김소월) 6삼수갑산(김소월) 7국경의 밤(김동환) 8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이상화) 9님의 침묵(한용운)10당신을 보았습니다(한용운) 11찬송(한용운)12향수(정지용) 13유리창1(정지용) 14장수산1(정지용) 15비(정지용) 16고향(정지용)/고향(백석) 17여우난 골족(백석) 18여승(백석) 19나와 나타샤와 흰 당나귀(백석) 20흰 바람벽이 있어(백석) 21남신의주 유동 박시봉방(백석) 22그 먼 나라를 알으십니까(신석정) 23들길에 서서(신석정) 24거울(이상) 25가정(이상) 26외인촌(김광균) 27와사등(김광균) 28설야(김광균) 29추일서정(김광균) 30내 마음을 아실 이(김영랑) 31모란이 피기까지는(김영랑) 32북(김영랑) 33독을 차고(김영랑) 34우라지오 가까운 항구에서(이용악) 35풀벌레 소리 가득 차 있었다(이용악) 36낡은 집(이용악) 37오랑캐꽃(이용악) 38전라도 가시내(이용악) 39생명의 서(유치환) 40귀고(유치환) 41고향 앞에서(오장환) 42바다와 나비(김기림) 43연륜(김기림) 44봉황수(조지훈) 45승무(조지훈) 46나그네(박목월) 47윤사월/산도화(박목월) 48청노루(박목월) 49그 날이 오면(심훈) 50교목(이육사) 51절정(이육사) 52광야(이육사) 53꽃(이육사) 54노정기(이육사) 55별 헤는 밤(윤동주) 56쉽게 씌어진 시(윤동주) 57십자가(윤동주) 58참회록(윤동주) 59또 다른 고향(윤동주) 60간(윤동주) 61해바라기의 비명(함형수) 2권 대표작으로 보는 광복 이후~1950년대 시의 흐름 1어서 너는 오너라(박두진) 2해(박두진) 3청산도(박두진) 4꽃덤불(신석정) 5풀잎 단장(조지훈) 6민들레꽃(조지훈) 7견우의 노래(서정주) 8국화 옆에서(서정주) 9귀촉도(서정주) 10추천사-춘향의 말1(서정주) 11춘향 유문-춘향의 말3(서정주) 12목마와 숙녀(박인환) 13봄비(이수복) 14파랑새/보리피리(한하운) 15초토의 시8-적군 묘지 앞에서(구상) 16휴전선(박봉우) 17폭포(김수영) 18눈(김수영) 19꽃(김춘수) 20꽃을 위한 서시(김춘수) 21가을의 기도(김현승) 22눈물(김현승) 23새(박남수) 24정념의 기(김남조) 25바라춤(신석초) 대표작으로 보는 1960년대 이후의 시의 흐름 1울음이 타는 가을 강(박재삼) 2추억에서(박재삼) 3흥부 부부상(박재삼) 4눈길(고은) 5머슴 대길이(고은) 6산에 언덕에(신동엽) 7껍데기는 가라(신동엽) 8어느 날 고궁을 나오면서(김수영) 9풀(김수영) 10푸른 하늘을(김수영) 11산(김광섭) 12성북동 비둘기(김광섭) 13저녁에(김광섭) 14하관(박목월) 15나무(박목월) 16폭포(이형기) 17나비의 여행(정한모) 18자수(허영자) 19설일(김남조) 20아침 이미지(박남수) 21샤갈의 마을에 내리는 눈(김춘수) 22성탄제(김종길) 23우리가 물이 되어(강은교) 24귀천(천상병) 25신부(서정주) 26저녁눈/겨울밤(박용래) 27월훈(박용래) 28농무(신경림) 29목계 장터(신경림) 30가난한 사랑 노래(신경림) 31벼(이성부) 32산문에 기대어(송수권) 33저문 강에 삽을 씻고(정희성) 34즐거운 편지(황동규) 35기항지1(황동규) 36조그만 사랑 노래(황동규) 37희미한 옛 사랑의 그림자(김광규) 38상행(김광규) 39살아 있는 날은(이해인) 40슬픔이 기쁨에게(정호승) 41또 기다리는 편지(정호승) 42서울길(김지하) 43타는 목마름으로(김지하) 44새들도 세상을 뜨는구나(황지우) 45너를 기다리는 동안(황지우) 46사평역에서(곽재구) 47새벽 편지(곽재구) 48섬진강1(김용택) 49상한 영혼을 위하여(고정희) 50북어(최승호) 51그릇1(오세영) 52옥수수밭 옆에 당신을 묻고(도종환) 53빈집(기형도) 54엄마 걱정(기형도) 55뿌리에게(나희덕) 56못 위의 잠(나희덕) 57우리가 눈발이라면(안도현) 58성에꽃(최두석) 59겨울 일기(문정희) 60오렌지(신동집) 61바퀴벌레는 진화 중(김기택)"해설집의 꼼꼼함과 문제집의 실전성을 겸비한 최적의 문학 공부 파트너! 多 작품, 多 문제" 多작품+多문제로 현대시가 한권에! 해설부터 문제까지, 작품에 관한 모든 것을 두 쪽 안에 담았습니다. 1 일제 강점기부터 90년대까지의 현대시 주요 작품 151편을 수록, 분석했습니다. 문학 교과서에 실린 주요 작품들을 엄선하여 수록했습니다. 수능·평가원·교육청 모의고사에 출제된 작품들도 함께 수록하여, 고등학생이 알아야 할 모든 현대시들을 한 권으로 공부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2 감상 기본 문제와 수능·평가원 모의고사 기출 문제를 함께 수록했습니다. 어느 시험에서나 반드시 출제되는 핵심 유형의 문제들과 수능과 평가원 모의고사에서 출제됐던 문제를 함께 실어 작품과 관련한 모든 문제를 풀어볼 수 있도록 했습니다. 3 자습서의 꼼꼼함과 문제집의 실전성을 동시에 살렸습니다. 한 작품 한 작품, 시를 이해하고 감상하는 데 필요한 핵심만 쏙쏙 골라 설명했습니다. 단지 설명만을 읽고 넘어가는 작품 해설서에서 탈피, 문제를 통해 감상을 실전에 적용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교재 구성및 특장 구성요소1 작품 해제:핵심 정리, 특징, 시구풀이, 이해와 감상 등의 항목을 통해 작품에 대해 알아야 할 기본적이고 핵심적인 사항 정리 구성요소2 알맹이 퀴즈:작품 해제를 통해 학습한 작품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도를 체크하는 주관식 문제 구성요소3 문제:기본적인 핵심유형문제, 수능 및 평가원 모의고사 등 기출문제, 실전문제 등으로 구성되어 작품에 대한 전방위적 이해를 도모 구성요소4 개념 KNOCK:문제에 등장하는 생소한 개념, 꼭 알아야 할 학습 내용 등을 설명, 제시한 팁 구성요소5 [보기]/선지의 작품을 알려줄까?:나 선택지에 등장하는 작품까지 소홀히 하지 않고 해설해 주기 위한 장치 구성요소6 Direct 해설:지문과 문제 바로 아래에 해설과 정답을 제시하여 학습의 편의성 도모 구성요소7 현대시 필수 이론 : 권두에서 현대시 관련한 필수 이론들을 개괄하여 제시 구성요소8 대표작품으로 보는 시기별 현대시의 흐름:광복 이전, 광복 이후~1950년대, 1960년대 이후의 시의 흐름을 대표작을 통해 개괄적으로 파악할 수 있도록 제시함
마르코 폴로, 동서양을 이은 여행
너머학교 / 샌드라 마클 글, 다니엘라 자글렌카 테라치니 그림, 전미연 옮김 / 2011.07.28
11,000원 ⟶ 9,900원(10% off)

너머학교역사,지리샌드라 마클 글, 다니엘라 자글렌카 테라치니 그림, 전미연 옮김
너머학교 역사교실 시리즈 4권. 마르코 폴로의 흥미진진한 여행 이야기가 간결하면서 재치 있는 글로 펼쳐진다. 마르코가 보았던 각종 동물에 대한 소개, 우편 역마 제도, 마패와 비슷한 여권 등 그 당시 풍속 이야기를 보는 재미도 쏠쏠하다. 책 끝에는 ‘아이에게 들려주세요 당시 우리나라에서는’이라는 꼭지를 두어 같은 시기 우리나라 역사를 살펴볼 수 있게 했다. 역사를 바꾼 탐험가의 여행 이야기가 사람만이 아니라 동물과 자연 환경에 크게 영향을 받았으며, 또 그들이 탐험에서 만난 자연과 그 자연환경과 어우러져 살아가는 사람들과 상호작용으로 이루어졌음을 알려주는 그림책이다.인간과 자연의 공존을 배우는 탐험 여행 함께 떠나요 옛날에는 어떻게 여행을 했을까? 인터넷은커녕 제대로 된 지도도 없었는데 어떻게 길을 찾았을까? 비행기나 기차도, 차도 없이 어떻게 먼 곳으로 갔을까? 그런데 그런 시절에도 전혀 알지 못하는 낯선 곳으로 여행이나 탐험을 떠났던 이들이 있었다. 이들은 새로운 세계를 만나고 돌아와 그 이야기를 사람들에게 흥미롭게 들려주었다. 그 덕분에 사람들은 원래 알고 있던 세계가 전부가 아님을 깨닫고 또다른 세상을 꿈꾸었고, 어떤 이들은 앞 다투어 새로운 세상으로 떠났다. 그 결과 동양과 서양이 만났고 새로운 생각과 문화가 태어났다. 서양 여러 나라가 힘과 무력을 앞세워 동양으로 진출하는 안타까운 결과를 낳기도 했다. 이렇듯 여행과 발견은 역사를 바꾸었다. 그런데 이런 탐험과 발견은 몇몇 뛰어난 탐험가의 힘으로만 이루어졌을까? 그렇지는 않다. 그 당시 사회적 환경은 물론 동식물, 날씨, 길과 바다 등 자연환경과도 밀접한 관련이 있었다. 너머학교 역사교실 시리즈의 첫 네 권(『로버트 스콧, 남극에서 쓴 마지막 일기』『찰스 다윈, 생명의 비밀을 밝힌 항해』『크리스토퍼 콜럼버스, 아메리카 대륙에 닿은 항해』『마르코 폴로, 동서양을 이은 여행』)은 이러한 사실에 주목하여, 역사를 바꾼 탐험가의 여행 이야기가 사람만이 아니라 동물과 자연 환경에 크게 영향을 받았으며, 또 그들이 탐험에서 만난 자연과 그 자연환경과 어우러져 살아가는 사람들과 상호작용으로 이루어졌음을 알려주는 새로운 그림책이다. 세계사를 바꾼 마르코 폴로의 탐험, 동물들도 탐험대의 일원이었다! 『동방견문록』으로 동양을 서양에 알린 마르코 폴로가 지나간 곳들은 지금도 만만치 않은 길이다. 무더운 열대 도시, 세계의 지붕 파미르 고원, 뜨겁고 건조한 사막들, 드넓은 초원 등 이 험난한 실크로드 여행길에서 말, 낙타, 야크 등 동물들의 도움이 없었다면, 마르코 폴로의 모험은 불가능했을 것이다. 마르코 폴로가 만났던 원 제국을 세운 몽골족도 말이 없었으면 세계 제국을 세우지 못했을 것이다. 이 책들은 각 탐험가의 여행에 초점을 맞추면서도, 그 길에 늘 함께 했으나 주목받지 못했던 다양한 동물들의 역할을 알려주고, 신기하고 놀라운 생태 지식을 함께 전해 준다. 사람과 동물, 자연 환경이 어우러져 살아 왔으며 그 속에서 ‘역사’가 흘러왔다는 것을 느끼게 해 줄 것이다. 이 책들은 예전에는 동물들이 도움이 없으면 탐험 자체가 불가능했다는 것에서 출발한다. 흔히, 역사는 ‘옛사람들이 만든 자취’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사람들과 사회의 관계만으로 설명할 수 없는 부분이 아주 많다. 예를 들어 나폴레옹이 러시아 원정에서 참패한 것은 혹한 때문이다. 전 주민의 절반 이상이 죽어 가게 했던 흑사병이 유럽의 봉건제도가 무너지게 한 주요한 원인이다. 위대한 문명을 이루고 있었던 아즈텍 제국이 스페인 정복자에게 패배한 것은 백인들이 가져온 바이러스가 큰 역할을 했던 것이다. 이처럼 자연은 인류 역사의 주요한 변수였다. 이런 접근은 자연은 야만이고 인간은 문명이라는 생각에서 벗어나 자연 속에서만 문명이 존재할 수 있다는 깨달음을 준다. 자연과 인간 문명을 분리하고 자연을 대상으로만 바라보는 현대 사회와 문명이 겪고 있는 심각한 문제와 위기에 대한 성찰의 결과이기도 하다. 우리 아이들이 살아가야 할 미래에는 자연과 공존하며 사는 방법을 찾아야 한다. 이런 점에서 탐험가들과 동물의 이야기를 담은 이 책들은 아이들에게 새로운 상상력을 불러일으켜 줄 것이다. [내용 소개] 비단과 향신료 무역을 했던 아버지에게 머나먼 고장 이야기를 듣고 자란 마르코 폴로는 늘 모험을 꿈꾸었다. 1271년 열일곱이 되던 해, 아버지 삼촌과 함께 동방으로 드디어 여행을 떠난다. 이탈리아의 베네치아와는 너무도 다른 낯선 풍경에, 마르코는 눈앞에 나타나는 모든 것이 신기했다. 열대도시 호르무즈, 폐허가 된 고대 도시, 세계의 지붕 파미르 고원, 아시아에서 가장 넓은 고비 사막, 가장 건조하고 뜨거워서 ‘돌아올 수 없는 사막’이라 불리는 타클라마칸 사막, 드넓은 몽골 초원 등을 지나가며 제부(혹소), 사자, 눈표범, 코끼리 등 다양한 동물과 자연환경과 어우러져 살아가는 사람들을 만난다. 여행하는 동안 죽을 고비도 많이 넘겼다. 전쟁, 원주민의 습격, 태풍, 병……. 마르코 가족은 어떻게 그 험난한 비단길 여행을 해냈을까? 그리고 어떻게 이탈리아에 돌아와 『동방견문록』을 남겼을까? 마르코 폴로의 흥미진진한 여행 이야기가 간결하면서 재치 있는 글로 펼쳐진다. 그 당시 마르코 폴로가 보았음직한 풍경이 매 페이지마다 아름다운 그림으로 펼쳐져 이야기에 흥미를 더한다. 마르코가 보았던 각종 동물에 대한 소개, 우편 역마 제도, 마패와 비슷한 여권 등 그 당시 풍속 이야기를 보는 재미도 쏠쏠하다. 책 끝에는 ‘아이에게 들려주세요 당시 우리나라에서는’이라는 꼭지를 두어 같은 시기 우리나라 역사를 살펴볼 수 있게 했다. 역사 공부는 인물 이야기로 시작하자 초등학교에서 역사는 4학년부터 배우기 시작하고, 5학년 사회 과목은 모두 역사를 배운다. 초등 저학년이 본격적으로 역사를 배우기 전에 미리 역사와 친해질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 역사적인 인물 이야기, 특히 흥미진진한 모험이 함께하는 탐험가의 이야기로 첫걸음을 내딛는다면, 시간의 흐름이나 옛날과 오늘날의 비교 등 역사에 대한 이미지를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다. “여행은 다른 문화, 다른 사람을 만나고 결국 자기 자신을 만나는 것이다.”라는 한비야의 말처럼 여행을 통해 우리는 성장한다. 낯선 곳에서 낯선 사람들과 낯선 자연을 보면서 자신을 새롭게 보고 세상을 보는 새로운 눈을 갖게 되는 것이다. 아이들과 함께 탐험가들의 이야기를 읽고, 가까운 곳이라도 여행을 떠나 보자. 아이들이 작은 탐험가가 되어 자신만의 느낌을 갖고 다른 세상을 꿈꾸는 것은 그 어떤 교과공부보다 중요한 인생의 공부가 될 것이다.
2019 한석원 실전모의고사 1 수학 나형 (2018년)
생각의질서 / 한석원 (지은이) / 2018.06.28
18,000

생각의질서학습참고서한석원 (지은이)
한석원수학연구원에서 다년간의 실전모의고사 출제 경험을 바탕으로, 양질의 문제들로 구성한 2019 수능 대비 실전모의고사이다. 6평 이후부터 수능 직전까지, 본인의 학습 스케줄에 따라 체계적인 실전 대비를 할 수 있는 실전모의고사 형태의 2019 수능에 최적화된 파이널 문제집으로, 총 2차에 걸쳐 출시되며, 주요 문항에 대한 심층 분석 강의는 대성마이맥 홈페이지에서 수강할 수 있다.■ 2019 한석원 실전모의고사 1 - 수학 나형(5회분/150문항) + 정답 및 해설 (※ 최근 5개년 한석원 실전모의고사 우수문항 수록) 제 1 회 실전모의고사 제 2 회 실전모의고사 제 3 회 실전모의고사 제 4 회 실전모의고사 제 5 회 실전모의고사 정답 및 해설 대한민국 수많은 수험생들이 선택한, “한석원 실전모의고사” 한석원수학연구원에서 다년간의 실전모의고사 출제 경험을 바탕으로, 양질의 문제들로 구성한 2019 수능 대비 실전모의고사입니다. [2019 한석원 실전모의고사]는 총 2차에 걸쳐 시리즈로 출시됩니다. - 2019 한석원 실전모의고사 1(나형 _ 5회분) : 많은 수험생들로부터 인정 받은 최근 5개년 한석원 실전모의고사에서 우수 문항만을 엄선하여 구성하였습니다. - 2019 한석원 실전모의고사 2(나형 _ 7회분) : 한석원수학연구원에서 최근 평가원 출제 경향을 반영하여 100% 새롭게 출제한 양질의 문제들로 구성하였습니다.(9월 출시 예정) - 출판사 서평 ■ 체계적인 실전 대비가 가능한 수능에 최적화된 실전모의고사 6평 이후부터 수능 직전까지, 본인의 학습 스케줄에 따라 체계적인 실전 대비를 할 수 있는 실전모의고사 형태의 2019 수능에 최적화된 파이널 문제집입니다. 2019 한석원 실전모의고사는 총 2차에 걸쳐 출시되며, 주요 문항에 대한 심층 분석 강의는 대성마이맥 홈페이지에서 수강할 수 있습니다. ■ 평가원의 수능 출제 원칙에 따라 한석원수학연구원에서 직접 출제한 모의고사 파이널 단계에서는 다양한 문제들을 여러 번 연습하면서 실수를 최소화하고 오개념을 잡아 나가는 학습이 필요합니다. 그러나 수준 이하의 문제들, 수능과 동떨어진 문제들을 무턱대고 많이 풀어보는 것은 오히려 시간 낭비가 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수능 출제 기준에 부합하는 수준의 문제, 실제 수능과 비슷한 경향의 문제들로 연습해야 합니다. 2019 한석원 실전모의고사는 한석원 선생님과 한석원수학연구원이 직접 출제, 검토한 엄선된 문제들로 구성하였습니다. 철저하게 평가원의 수능 출제 원칙에 따라 출제된 문제임을 자부합니다. ■ 2019 한석원 실전모의고사 공부법 문제를 풀 때 실전모의고사 문제를 풀 때는 실전과 같은 시간을 배분하여 긴장감 속에서 문제를 푸는 것이 좋습니다. 실제 시험장에서처럼 긴장감을 최고조로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가급적 긴장감을 최고로 유지할 수 있는 장소에서 시간을 정해 문제를 풀어보기 바랍니다. 예를 들어 학교에 일찍 가서 아무도 없는 새벽에 시험을 본다든지, 부모님의 감독 하에 시험을 본다든지 하는 식으로 자신이 조성할 수 있는 최상의 분위기에서 실제 시험을 보듯이 문제를 풀어 볼 것을 권합니다. 문제를 풀고 채점을 할 때 문제를 풀고 난 후 채점을 할 때는 틀린 문항 중 5지선다형과 단답형 문제의 비율을 점검해 보십시오. 5지선다형 문제의 오답률과 단답형 문제의 오답률이 같아질 수 있도록 단답형 문제를 풀 때 최선의 집중을 다해야 합니다. 즉, 실전모의고사는 실전과 같은 긴장감을 느끼며 풀되, 실전을 대비한 ‘공부’가 될 수 있어야 합니다. 실전모의고사를 자신의 실력 자체를 점검할 수 있는 도구로 삼아야 합니다. 실수가 많은 친구들이라면 가급적 선지를 지우고 문제를 푸는 연습을 해도 좋습니다. 문제를 풀고 채점 후, 강의를 들을 때 ‘한석원 실전모의고사’는 주요 문항 심층 분석 강의를 제공합니다. ‘한석원 실전모의고사’는 매 회마다 수능 출제 경향에 맞춰 교과서 각 단원에서 핵심적으로 요구하는 생각의 방법을 점검할 수 있도록 문제를 출제하였습니다. 따라서 강의는 교과서가 요구하는 생각의 질서에 따라 문제가 어떻게 해결되는지를 보여 줍니다. 자신이 틀린 문항과 4점 문항에 대해서는 반드시 강의를 통해 교과의 내용을 확인하도록 하십시오. 자신의 풀이와 선생님의 풀이를 비교해 보고 자신의 약점을 점검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또한 고난도 문제는 실전에서 당황하지 않고 대처할 수 있도록 강의를 통해 한석원 선생님과 함께 생각하고 연습해 보도록 합니다.
그림책 만드니까 좋다
북트리 / 백재아.김민솔.김민아.이도연.김수현.박결의.민준후.이준건.최준연.조현우.이정원.권나윤 (지은이), 이다감 (기획) / 2021.12.28
12,000원 ⟶ 10,800원(10% off)

북트리그림책백재아.김민솔.김민아.이도연.김수현.박결의.민준후.이준건.최준연.조현우.이정원.권나윤 (지은이), 이다감 (기획)
별처럼 빛나는 아이들의 마음을 담은 그림책. 그림책 작가들이 보여주는 아름답고, 재미있고, 감동적인 그림과 글을 보면서 서로 마음을 나누는, 소중한 마음속 이야기.출판을 축하하며 펴내며_이다감 1 어디든 갈 수 있는 요술봉_백재아 2 어떡하지?_김민솔 3 남매의 싸움_김민솔 4 감정여행_김민아, 백재아 5 소풍 갈까(기린이와 햄톨이 시리즈1)_백재아 6 아이스크림이 좋아요(기린이와 햄톨이 시리즈2)_백재아 7 인어 공주(기린이와 햄톨이 시리즈3)_백재아 8 무늬의 바닷속 여행_이도연 9 오징어의 모험_김수현 10 괜히 나왔나(사자와 호랑이 시리즈1)_박결의 11 먹을까 말까(사자와 호랑이 시리즈2)_박결의 12 친구를 사귀는 방법_김민솔 13 꿈_김민솔 14 뭘 보지?_김민솔 15 뭐든지 할 수 있는 하트 젤리_이도연 16 아이스크림의 친구 찾기_이도연 17 같이 낚시 갈까?_민준후 18 일펭이의 꿈 속 여행1_이준건 19 일펭이의 꿈 속 여행2_이준건 20 호기심 많은 콕이_김민아, 최준연 21 신기한 망토_조현우, 이정원 22 마법 자판기_권나윤아이들 내면의 따뜻한 마음들이 모여 만들어진 그림책 아홉 살 어린이 작가의 창작 그림책 22권이 모인 <그림책 만드니까 좋다>라는 그림책이 별처럼 반짝반짝 빛을 발하며 세상에 나오게 된 건 아이들 내면의 따뜻한 마음들이 모여 서로를 따뜻하게 받아들였기 때문입니다. 그림책 작가들이 보여주는 아름답고, 재미있고, 감동적인 그림과 글을 보면서 서로 마음을 나누고, 소중한 마음속 이야기들을 꺼내주었기에 이 그림책이 빛을 발할 수 있었습니다. 사소하고 작은 것들이 모여 우리의 인생을 만들어가는 것처럼 우리 아이들이 만든 작은 그림책들이 모여 세상의 도서관 책장을 조금씩 채워간다면 앞으로의 세상은 아이들의 마음과 생각을 온전히 귀하게 여기는 더 나은 세상이 될 것이라고 희망합니다.
기묘한 귀신 해결사
이지북 / 이호영 (지은이), 리페 (그림) / 2022.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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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북명작,문학이호영 (지은이), 리페 (그림)
<경성 최고 화신미용실입니다> 이호영 작가가 긴장감 넘치는 액션 추리 판타지 동화를 선보인다. 이야기는 특별한 능력을 지닌 소년 이유원과 용감하고 씩씩한 ‘차돌이’가 만나 마을에 벌어진 수상한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길을 떠나며 시작된다. 머리만 데굴데굴, 붉은 눈알은 뒤룩뒤룩…. 듣기만 해도 오싹한 존재를 물리치는 호쾌한 모험부터, 사건 해결을 위한 흥미진진한 추리까지. 촘촘히 이어지는 장면과 사건을 둘러싼 비밀이 밝혀지는 과정이 독자들에게 높은 몰입을 선사한다. 이야기에 등장하는 귀신들은 하나같이 등골이 서늘해지는 외형을 지니고 있다. 그러나 주인공 이유원은 모두가 혼비백산하는 귀신을 앞에 두고도 두려워하지 않으며, 오히려 자신의 특별한 능력을 살려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동분서주한다. 귀신과 맞서는 박진감 넘치는 장면과 범인을 찾기 위한 알쏭달쏭한 과정이 절묘하게 어우러져, 독자들은 마지막 책장을 넘기는 순간까지 짜릿한 카타르시스를 만끽할 수 있을 것이다.1 수상한 편지, 수상한 만남 2 천년우물 3 주작신이 돌보는 아이 4 용하디용한 법사 5 단서를 찾아서 6 천년우물에서 만난 아이 7 조사 8 인왕산 자락에서 9 덫 10 주술사 무칙 11 비밀 하나는 12 다시, 새로운 만남 작가의 말★2022년 우수출판콘텐츠 제작 지원 선정 도서★ 이상한 사건이 벌어진 곳이라면 방방곡곡 어디든 귀신 해결사 출두요! 21년에 이어 22년에도 우수출판콘텐츠 제작 지원 사업에 선정된 작가 이호영이 긴장감 넘치는 액션 추리 판타지 동화를 선보인다. 이야기는 특별한 능력을 지닌 소년 이유원과 용감하고 씩씩한 ‘차돌이’가 만나 마을에 벌어진 수상한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길을 떠나며 시작된다. 머리만 데굴데굴, 붉은 눈알은 뒤룩뒤룩……. 듣기만 해도 오싹한 존재를 물리치는 호쾌한 모험부터, 사건 해결을 위한 흥미진진한 추리까지! 촘촘히 이어지는 장면과 사건을 둘러싼 비밀이 밝혀지는 과정이 독자들에게 높은 몰입을 선사한다. 붉은 눈이 뒤룩뒤룩, 머리가 데굴데굴, 가슴은 두근두근! 보여선 안 될 오싹한 존재들의 등장 귀신 보는 소년 이유원의 기묘한 모험이 시작된다! 뛰어난 이야기꾼인 작가 이호영이 흥미로운 상상을 바탕으로 한 새롭고 놀라운 액션 추리 판타지 동화를 선보인다. 『기묘한 귀신 해결사』에 등장하는 귀신들은 하나같이 등골이 서늘해지는 외형을 지니고 있다. 그러나 주인공 이유원은 모두가 혼비백산하는 귀신을 앞에 두고도 두려워하지 않으며, 오히려 자신의 특별한 능력을 살려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동분서주한다. 귀신과 맞서는 박진감 넘치는 장면과 범인을 찾기 위한 알쏭달쏭한 과정이 절묘하게 어우러져, 독자들은 마지막 책장을 넘기는 순간까지 짜릿한 카타르시스를 만끽할 수 있을 것이다. “도련님이 먼저 저를 도와줬으니까, 저도 은혜를 갚아야지요.” 으스스한 사건 속에서 피어나는 색다른 우정 이유원은 열셋이라는 나이에 벼슬에 오를 만큼 영리하지만 감정이 무딘 소년이다. 평범한 사람이라면 안타까움을 느낄 사연을 듣고도 시큰둥하게 반응하거나, 귀신을 보고 허둥지둥 도망가는 사람들 사이에서 태연히 굴기도 한다. 하지만 이유원은 우연히 만난 차돌이를 구해 주고 우정을 쌓으며 누군가를 진심으로 걱정하고 염려하는 마음을 배운다. 동시에 자신처럼 귀신 보는 능력을 지녀 사람들에게 배척받고 이용당했던 소년에게 무뚝뚝하지만 진심이 담긴 위로를 건네기도 한다. 점차 타인의 마음을 헤아릴 수 있게 성장하는 주인공을 통해, 독자들은 진실한 공감이 지닌 가치를 깨달을 수 있을 것이다. “다른 것을 보고 무조건 틀린 거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잘못된 거지.” 다른 것은 틀린 것이 아님을 일깨우는 이야기 ‘평범한 사람’으로 인정받을 수 있는 기준은 엄격하다. 이 선을 조금이라도 벗어나는 순간 은밀한 수군거림이 뒤따르거나 싸늘한 시선이 쏟아지기도 한다. 다른 것은 틀린 것이 아니라는 말은 당연한 가치를 지니고 있으나, 사회의 많은 사람은 편견에 휩싸여 이를 쉽게 잊는다. 『기묘한 귀신 해결사』는 이 ‘당연한 가치’를 남들과 조금 다른, 특별한 개성을 지닌 인물을 통해 이야기에 자연스럽게 녹여 내고 있다. 사건을 해결하는 과정에서 단순한 오락적 재미만 선보이는 것이 아니라, 차별과 편견에 관한 메시지를 전달한다.구름 속에는 개인지 늑대인지 알 수 없는 여러 마리의 짐승이 보였다. 대여섯 개가 넘는 붉은 눈알이 이리저리 움직였고, 벌어진 입 속에 누런 송곳니가 번뜩였다. 짐승들은 제가 먼저 아이를 잡아먹겠다는 듯 앞다투어 머리를 내밀었다. 우물 근처에는 사람들이 꽤 모여 있었다. 구경거리가 난 것처럼 우물가를 기웃대는 사람도 여럿이었다.사람들이 저마다 한마디씩 했다.“우물물이 핏빛으로 변했으니 이걸 어쩌면 좋아요.”“그러게. 이 물이라도 마시고 병을 고쳐 보려는 사람이 어디 한둘이야?”“대체 나라가 어떻게 되려고 이런 일이 벌어지나 몰라.” “그나저나 유원이를 저렇게 웃게 하다니, 너 정말 보통이 아니로구나. 네가 차돌이지?”“저를 아세요?”“그럼. 겁도 없이 멧돼지를 쫓아낼 때 네 머리 위를 날고 있었지.”“우아! 그러니까 주작님은 이렇게 막 변신을…….”차돌이는 손가락을 곧추세워 하늘을 한 번 찔렀다 땅을 한 번 찔렀다 했다. 주작은 그게 무슨 소리인지 알겠다는 듯 크게 웃었다.
마법의 풀을 찾아라!
찰리북 / 엘리사 프라티 지음, 알베르토 스테파니 그림, 김현주 옮김 / 2011.09.30
9,500원 ⟶ 8,550원(10% off)

찰리북자연,과학엘리사 프라티 지음, 알베르토 스테파니 그림, 김현주 옮김
우리는 환경 탐험대 시리즈 1권. 우리 할머니들에게 마법의 풀처럼 여겨졌던 사라져 가는 야생 식물과 자연에 대한 소중함을 일깨우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마법의 풀을 찾아 나선 페피타와 피오렐로의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자연의 소중함을 쉽고 재미있게 깨달을 수 있다. 이 책의 주인공은 거미를 애완동물로 키우는 여자아이 페피타와 참새와 친구인 겁 많은 남자아이 피오렐로다. 둘의 공통점은 집에서 뒹구는 것보다는 밖에서 노는 것을 더 좋아한다는 것, 동물과 식물을 아주 좋아한다는 것, 호기심이 많아 여기저기 탐험해 보는 것을 좋아한다는 것이다. 어느 날, 두 사람은 집 근처에 있는 귀신이 나온다는 버려진 농장을 탐험해 보기로 결심한다. 그런데 거기서 만난 건 귀신이 아니라 풀밭을 뒤지고 있는 이상한 할머니였다. 도대체 할머니는 무얼 찾는 걸까? 할머니의 정체를 밝히기로 한 두 사람은 할머니가 마녀라는 소문을 듣게 되는데….우리 주변에서 마법의 풀이 사라지고 있다! 우리 주변에서 야생초를 쉽게 볼 수 없게 된 지 오래되었습니다. 옛날에 우리 할머니들이나 엄마들은 쉽게 볼 수 있었던 풀과 꽃 들을 요즘 아이들은 잘 알지 못합니다. 우리나라에서 멸종 위기에 처해 보호받고 있는 식물은 60여 종이 넘는다고 합니다. 우리가 모르는 사이에 자취를 감춘 식물의 수는 더 되겠지요. 우리 할머니들이 비상약으로 쓰기도 하고, 먹기도 하고, 눈으로 즐겁게 보기도 했던 풀들을 우리 아이들이 볼 수 없다는 것은 안타까운 일이 아닐까요. 이 책은 우리 할머니들에게 마법의 풀처럼 여겨졌던 사라져 가는 야생 식물과 자연에 대한 소중함을 일깨우는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이탈리아에서 출간되어 많은 사람들에게 화제가 되었으며 공감을 얻은 작품이기도 합니다. 이탈리아에서뿐만 아니라 우리나라에서도 생각해 볼 거리가 많은 작품입니다. 마법의 풀을 찾아 나선 페피타와 피오렐로의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자연의 소중함을 쉽고 재미있게 깨달을 수 있습니다. 야생 식물을 찾아다니는 마녀 할머니의 정체를 밝혀라! 이 책의 주인공은 거미를 애완동물로 키우는 여자아이 페피타와 참새와 친구인 겁 많은 남자아이 피오렐로입니다. 동물들과 친구라니 예사롭지 않지요. 둘의 공통점은 집에서 뒹구는 것보다는 밖에서 노는 것을 더 좋아한다는 것, 동물과 식물을 아주 좋아한다는 것, 호기심이 많아 여기저기 탐험해 보는 것을 좋아한다는 것입니다. 어느 날, 두 사람은 집 근처에 있는 귀신이 나온다는 버려진 농장을 탐험해 보기로 결심합니다. 그런데 거기서 만난 건 귀신이 아니라 풀밭을 뒤지고 있는 이상한 할머니입니다. 도대체 할머니는 무얼 찾는 걸까요? 용기를 내어 할머니에게 뭘 찾으시는지 물어봤더니 쌀쌀맞은 대답만 돌아옵니다. “호기심 많은 꼬마야, 내가 뭘 찾는지 알고 싶은 게냐? 난 야생 치커리를 찾고 있단다. 그런데 너 치커리가 뭔지는 아니? 물어보나 마나, 민들레가 뭔지도 모르겠지. 요즘 아이들이란 도대체 아는 게 없으니까. 아마 풀에 대해서는 염소보다도 모를 거야.” “아니에요! 저희는 3학년이에요. 책도 읽을 줄 안단 말이에요.” “쓸 줄도 알고요.” “너희 발밑에 있는 게 무슨 풀인지도 모르는데, 읽고 쓸 줄 아는 게 다 무슨 소용이냐?” - 본문 중에서 할머니의 정체를 밝히기로 한 두 사람은 할머니가 마녀라는 소문을 듣게 됩니다. 그렇다면 할머니가 찾고 있는 치커리는 혹시 마법을 부리는 데 쓰는 풀일까요? 그런데 왜 할머니는 치커리를 못 찾고 있는 걸까요? 자연에서 뛰노는 게 마법! 아이들은 식물도감도 찾아보고, 근처 풀밭도 뒤지면서 치커리가 무엇인지를 알아갑니다. 그러면서 이 세상에 신비한 풀들이 많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할머니의 말대로 탁 트인 자연 속에서 뛰노는 게 마법이고, 갖가지 풀들의 이름을 알고 쓸 수 있는 사람이 마녀였던 거지요. 아이들은 할머니와 시골 들판에서 뛰어놀면서 그렇게 마법사가 되어 갔습니다. 그리고 그 속에서 할머니는 오래된 우정까지 다시 찾습니다. 그런데 오래된 우정은 되찾을 수 있는데 망가진 자연은 다시 찾을 수 없을까요? 환경오염으로 사라지는 야생 식물들 우리 아이들도 마법의 풀을 찾을 수 있어야 한다! 알고 봤더니 할머니가 찾고 있던 야생 치커리는 양심 없는 범죄자 두 명 때문에 사라진 것이었습니다. 몰래 들판에다 기름을 갖다 버린 거였지요. 그 때문에 들판에 있던 풀들은 시름시름 죽어갔던 것이고요. 그런데 이렇게 야생 식물들이 사라져 가는 일이 페피타와 피오렐로 주변에서만 벌어지는 일은 아닙니다. 우리나라에서도 수많은 야생 동물과 식물들이 사라져 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책은 우리 주변을 돌아보게 하는 환경책입니다. 자연이 주는 마법을 우리 아이들도 누릴 수 있도록 우리의 환경을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우리 아이들도 마법의 풀을 알고, 찾을 수 있도록 말입니다.
브릴리언트
현북스 / 로디 도일 지음, 크리스 저지 그림, 김영선 옮김 / 2015.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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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북스명작,문학로디 도일 지음, 크리스 저지 그림, 김영선 옮김
햇살 어린이 33권. 아일랜드 작가 로디 도일의 동화. 어린이 책에서 밥이나 돈, 또는 경제적인 문제를 다루는 경우는 흔치 않은데 로디 도일은 독특하게도 밥과 돈과 경제적인 문제를 어린의 꿈과 모험과 판타지와 기발하게 엮어 이 책의 제목처럼 정말 ‘브릴리언트(brilliant)' 한 이야기를 만들어 냈다. 어른들을 괴롭히는 무시무시한 검둥개를 상대로 싸우는 아이들의 모습을 보는 어린 독자들은 뿌듯함과 통쾌함을 느낄 것이다. 또한 아무 걱정 없이 행복한 어린이들의 삶 뒤에는 묵묵히 땀 흘려 일하는 어른들이 있다는 중요한 사실도 되새길 수 있을 것이다. 어려운 현실 속에서도 웃음만이, 희망만이, 어둠을 극복하고 미래를 만들어 갈 수 있는 유일한 길이라는 것. 그리고 그 희망은 미래의 주인공인 어린이를 통해 열린다는 작가의 메시지가 담겨 있다. 그리고 이를 통해 어른들이 다시 힘을 내고 새로운 희망을 보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는 것이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일자리와 웃음을 잃어버린 가정에 감동과 희망을 주는 진짜 ‘브릴리언트’한 이야기 아일랜드의 인기 작가 로디 도일의 동화 <브릴리언트>가 현북스에서 출간되었다. 로디 도일의 많은 작품들은 더블린을 배경으로 평범한 아일랜드 사람들의 예기치 않은 고난과 힘든 삶을 다루고 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 세계 독자들에게 큰 울림을 주고 있다. 경제 불황으로 힘겨운 현실에 공감하고, 어른들에게 웃음을 되찾아 주려는 아이들의 모습에서 희망을 보기 때문일 것이다. 아일랜드의 인기 작가 로디 도일 어린이 책에서 밥이나 돈, 또는 경제적인 문제를 다루는 경우는 흔치 않은데 로디 도일은 독특하게도 밥과 돈과 경제적인 문제를 어린의 꿈과 모험과 판타지와 기발하게 엮어 이 책의 제목처럼 정말 ‘브릴리언트(brilliant)' 한 이야기를 만들어 냈다. 어른들을 괴롭히는 무시무시한 검둥개를 상대로 싸우는 아이들의 모습을 보는 어린 독자들은 뿌듯함과 통쾌함을 느낄 것이다. 또한 아무 걱정 없이 행복한 어린이들의 삶 뒤에는 묵묵히 땀 흘려 일하는 어른들이 있다는 중요한 사실도 되새길 수 있을 것이다. ‘웃음뼈’를 훔쳐간 ‘우울한 검둥개’의 정체는? 이 작품의 배경이 되는 아일랜드의 더블린 시는 경제 불황으로 많은 사람들이 일자리를 잃었고, 이 때문에 사람들은 웃음과 희망을 잃어버렸다. 작가는 이러한 상황을 ‘우울한 검둥개’가 더블린 시를 습격해 사람들에게서 ‘웃음뼈’를 훔쳐갔다는 이야기로 설정하고, 일자리와 희망을 잃어버린 어른들에게 웃음을 되찾아 주려는 어린이들의 모험을 그리고 있다. 이 책의 주인공인 레이몬드와 글로리아의 가족도 경제적 어려움 때문에 여름휴가조차 떠날 수 없고, 아이들의 삼촌 또한 집세를 못 내게 되어 살던 집에서 쫓겨나 레이몬드와 글로리아의 집에서 함께 살게 된다. 아이들은 어른들의 대화를 엿듣다가 ‘우울한 검둥개’가 더블린 시의 ‘웃음뼈’를 훔쳐 가고 사람들의 어깨를 짓누르고 있다는 말을 듣게 된다. 그래서 아이들은 그 검둥개를 붙잡아 어른들에게 웃음을 되찾아 주기로 결심하고 검둥개를 뒤쫓는다. 어려운 현실 속에서도 웃음만이, 희망만이, 어둠을 극복하고 미래를 만들어 갈 수 있는 유일한 길이라는 것. 그리고 그 희망은 미래의 주인공인 어린이를 통해 열린다는 작가의 메시지가 담겨 있다. 그리고 이를 통해 어른들이 다시 힘을 내고 새로운 희망을 보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는 것이다. 검둥개에 맞서 싸우는 아이들의 무기는? 글로리아와 레이저는 용감하지만, 단둘이 무시무시한 검둥개와 싸울 수는 없다. 때문에 비슷한 처지에 놓인 더블린의 모든 아이들이 나서고, 이어 더블린의 동물들까지 나섰다. 그런데 검둥개를 상대하는 데 가장 크게 도움이 되는 것은 아이들이 다 함께 목청껏 외치는 평범한 단어, 그것은 바로 “브릴리언트(brilliant)!” 이다. ‘좋은, 훌륭한, 멋진’이라는 뜻과 ‘밝은, 눈부신’이라는 뜻으로 쓰는 이 단어를 특히 아일랜드 사람들은 일상생활에서 ‘좋다, 괜찮다’라는 의미로 거의 습관적으로 자주 사용한다. 어렵고 힘든 상황에서도 이 단어는 일종의 플라세보 효과를 가져와 긍정적인 행동과 긍정적인 결과를 가져온다고 믿는 셈이다. 혼자 고립된 개체로는 극복할 수 없는 어려움도 다 함께 뭉쳐서, 힘을 합쳐서 외치는 목소리만이 힘을 가진다는 것은 ‘여럿이 함께’의 힘을 다시 한 번 깨닫게 해준다.
이태석과 슈바이처
아주좋은날 / 정진 (지은이), 이경국 (그림) / 2022.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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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좋은날인물,위인정진 (지은이), 이경국 (그림)
이 시대를 빛낸 인물 시리즈 1권. 봉사와 배려로 일생의 행로를 그려 나간 두 사람의 이야기를 담았다. 책을 따라 이태석 신부와 슈바이처의 일생을 되밟아 나가다 보면, 그들의 용기와 헌신이 남긴 아름다운 발자취를 새롭게 발견하게 될 것이다. 또한 독자들은 이태석 신부와 슈바이처 박사를 통해 세상을 바꾸는 힘은 바로‘사랑’이며, 다른 사람들에 대한 연민과 배려라는 것을 배우게 된다. 그들이 이 세상에서 가장 아픈 땅에 뿌린 사랑과 헌신의 씨앗과 그 씨앗이 맺은 생명의 열매들을 우리는 영원히 기억할 것이다.들어가는 말 • 4 이 태 석 • 10 가난했던 어린 시절을 지켜 준 음악 • 13 어려운 길을 선택하다 • 24 톤즈의 유일한 의사가 되다 • 31 학교를 세우고 음악을 가르치다 • 38 씨앗이 아름다운 열매를 맺다 • 58 슈 바 이 처 • 70 공감 능력이 뛰어났던 아이 • 72 훌륭한 음악가였던 슈바이처 • 86 의사가 되기로 결심하다 • 97 아프리카 주민들의‘오강가’• 110 슈바이처의 고향, 랑바레네 • 118어두운 세상을 밝힌 기적의 등불 이태석과 슈바이처의 발자취를 따라서 평안한 삶을 버리고 세상의 가장 낮은 곳에서 열정과 사랑을 바친 이들의 이야기 아프리카에 심은 사랑과 헌신의 씨앗 세상을 밝혀 우리시대를 빛내는 열매를 맺다! 시대를 뛰어넘어, 서로 꼭 닮은 인생을 사는 사람들이 있다. 짧고도 고귀한 일생을 남수단 톤즈 마을에서 사랑으로 불태운 고 이태석 신부와, 오늘날까지 아프리카의 성자로 불리는 알베르트 슈바이처의 이야기다. 살아 있는 모든 생명체를 사랑한 의사, 슈바이처 박사와 ‘남수단의 슈바이처’로 불렸던 이태석 신부는 비슷한 점이 무척 많았다. 두 사람은 빛나는 재능을 가지고 가장 어두운 곳에 자신의 일생을 바쳤다. 한국에서 의사로 평안하고 넉넉한 삶을 살 수 있었을 이태석은 신부가 되어 홀연히 남수단의 작은 마을 톤즈로 떠났고, 독일의 음악가이자 철학 박사였던 알베르트 슈바이처는 좋아하는 음악가의 삶도 학문을 가르치는 교수의 삶도 마다하고, 다시 의학을 배워 아프리카 가봉의 랑바레네에서 병든 이들을 돌봤다. 낮은 곳에서 가난하고 약한 사람들을 돕는 일이 신의 뜻이라고 믿었던 두 사람은 아프리카에 가서 자신의 일생을 바쳤다. 또한 두 사람 모두 음악적 재능이 출중하여 음악의 힘으로 톤즈의 아이들을 가르치고, 연주회를 통해 랑바레네에 병원을 세울 기금을 마련하기도 했다. 마지막 눈을 감는 순간까지 고통받는 사람들 곁을 지킨 두 사람의 인생은 마치 쌍둥이처럼 닮아 있다. 아주좋은날의 새로운 인물전 시리즈‘이 시대를 빛낸 인물’의 첫 권, 《이태석과 슈바이처》에서는 봉사와 배려로 일생의 행로를 그려 나간 두 사람의 이야기를 담았다. 책을 따라 이태석 신부와 슈바이처의 일생을 되밟아 나가다 보면, 그들의 용기와 헌신이 남긴 아름다운 발자취를 새롭게 발견하게 될 것이다. 또한 독자들은 이태석 신부와 슈바이처 박사를 통해 세상을 바꾸는 힘은 바로‘사랑’이며, 다른 사람들에 대한 연민과 배려라는 것을 배우게 된다. 그들이 이 세상에서 가장 아픈 땅에 뿌린 사랑과 헌신의 씨앗과 그 씨앗이 맺은 생명의 열매들을 우리는 영원히 기억할 것이다. 가난하고 고통받는 이들의 벗이태석과 슈바이처의 삶을 따라서 이태석 신부는 어린 시절 슈바이처 박사의 위인전을 읽고 큰 감동을 받았다. 훗날 이태석 신부는 자신의 책 《친구가 되어 주실래요?》에서 이렇게 언급하기도 했다. ‘모든 것을 포기하고 아프리카 원주민들이 사는 마을로 들어가 의사와 정신적인 지도자로 평생을 바친 슈바이처 박사는 내 마음을 움직인 아름다운 향기를 가진 분이셨다.’ 이처럼 삶의 가치와 궤적을 같이하는 두 사람의 이야기를 한데 엮은 《이태석과 슈바이처》는 어린 독자들에게 진정으로 향기 나는 삶이 어떤 모습인지, 시대를 빛내는 일생의 면모가 어디서 나오는지 알려 줄 것이다. '이 시대를 빛낸 인물' 시리즈 첫 번째 키워드 #봉사와 배려 미래는 한순간에 이루어지지 않는다. 과거의 빛나는 순간들이 있었기에 오늘의 문명과 문화가 빛을 발하고 우리가 그 이로움을 누릴 수 있으니 말이다. 창조 역시 한순간에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다. 모든 창조는 인류가 오랜 역사를 통해 쌓아 온 지식과 위대한 선조들의 지혜 위에 새로운 생각을 보탤 때 완성된다. 아이작 뉴턴은 “내가 멀리 볼 수 있었던 것은 거인들의 어깨 위에 올라 서 있었기 때문이다”라고 말했다. 어린 독자들이 이 시대를 빛낸 인물들의 어깨 위에서 그들의 삶을 돌아보며 미래를 꿈꾸고 그 꿈을 실현하도록 응원하기 위해 '이 시대를 빛낸 인물' 시리즈를 기획했다. 봉사와 배려를 키워드로 한 《이태석과 슈바이처》를 시작으로, 발견과 혁신-《이호왕과 알렉산더 플레밍》, 도전과 용기-《박남옥과 최은희》등을 선보일 '이 시대를 빛낸 인물' 시리즈는 초등 전학년이 쉽게 읽을 수 있는 표현과 문장, 단단한 구성으로 완성도를 높여줄 뿐만 아니라, 블로냐국제아동도서전에서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2008년)로 선정된 이경국 작가의 따뜻한 그림은 읽는 묘미를 더해준다. '이 시대를 빛낸 인물들'을 통해 우리 아이들이 빛나는 꿈을 꾸고 다음 세대를 비출 수 있는 인물로 성장하기를 고대해 본다.
Big Questions 3 (Student Book + Workbook + Audio CD)
클루앤키(Clue&Key) / 클루앤키(Clue&Key) 편집부 엮음 / 2015.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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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루앤키(Clue&Key)외국어,한자클루앤키(Clue&Key) 편집부 엮음
Big Questions 시리즈는 역사·과학 등의 일반 과목에 관련된 글을 영어로 읽으며 교과목 지식과 영어 실력을 동시에 키울 수 있는 초등 고학년용 리딩 교재다. 학습자들이 다소 어렵고 딱딱하게 느낄 수 있는 교과목 논픽션 지문들을 보다 재미있고 적극적으로 읽을 수 있도록 도와준다. 또한 학습자들은 각각의 질문들에 대한 답을 찾아나가며 실질적인 교과목 지식을 영어로 익히고 성취감을 얻을 수 있다.Unit 01 How Do Roller Coasters Go Up and Down? Unit 02 How Do Our Bodies Protect Us from Germs? Unit 03 Why Is William Shakespeare So Famous? Unit 04 Why Did Christopher Columbus Sail to America? Unit 05 Why Is the Printing Press So Important in History? Unit 06 Why Do Honeybees Dance? Unit 07 How Is a Symphony Different from a Concerto? Unit 08 Why Do Some Kings and Queens Not Rule Their Countries? Unit 09 Why Do Grasshoppers Lose Their Skin? Unit 10 Was the Earth Ever Very Cold? Unit 11 Why Did People Paint on Cave Walls? Unit 12 Why Is English Used in So Many Countries around the World? Unit 13 Why Do Humans Keep Getting Faster? Unit 14 Who Were the Vikings? Unit 15 What Causes the Northern Lights? Unit 16 What Is Holi? Vocabulary Check Self - Evaluation List교과목 지식과 영어 실력을 함께 키워주는 고학년 리딩 시리즈 Big Questions 시리즈는 역사·과학 등의 일반 과목에 관련된 글을 영어로 읽으며 교과목 지식과 영어 실력을 동시에 키 울 수 있는 초등 고학년용 리딩 교재입니다. Big Questions 시리즈의 각 유닛은 “왕과 대통령의 차이점은 무엇일까?(사회)” “밤하늘에서 가장 밝은 별은 무엇일까?(과학)”와 같이 특정 과목과 관련된 질문으로 시작됩니다. 학습자들은 이 질문 들에 대한 답을 아직 모를 수도 있습니다. 혹은, 일반 교과 시간에 배워서 답을 알고 있지만 영어로 대답하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Big Questions의 지문들은 이 질문들에 대한 답을 담고 있어서, 학습자들이 다소 어렵고 딱딱하게 느낄 수 있는 교과목 논픽션 지문들을 보다 재미 있고 적극적으로 읽을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또한 학습자들은 각각의 질문들에 대한 답을 찾아나가며 실질적인 교과목 지식을 영어로 익히고 성취감을 얻을 수 있습니다 교재 개요와 특징 * 학습 대상: Intermediate 레벨 학습자 (초등 고학년) * 초등 고학년 학습자들에게 친숙한 교과 과목 연계 토픽들 * 효과적인 읽기를 위한 사전 지식 쌓기 활동 * 논픽션 지문을 더욱 흥미롭게 만들어주는 다양한 이미지 자료들 * 리딩 스킬을 학습할 수 있는 문제들 * 영어의 4 skills를 모두 아우르는 다양한 코너와 웍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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