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도서 '쓰레기에 관한 쓸데 있는 이야기'와 '지금은 지구를 구할 시간' 세트 상품이다.
출판사 리뷰
■ 시리즈 소개
과학과 인문학적 관점으로 환경 문제를 짚어 보는 어린이 환경 교양서
나날이 생활 속 쓰레기, 미세 먼지, 미세 플라스틱이 늘어나고, 말로만 듣던 기후 변화는 이제 피부에 와닿기 시작했습니다. 지구가 더는 아프지 않도록 어린이들도 적극적으로 나설 때입니다. <지구를 구하라-환경 논픽션 수상 도서> 시리즈는 환경 문제 실태를 살펴보고, 환경 문제를 극복하기 위한 여러 노력을 소개합니다. 이를 통해 어린이들이 지구의 아픈 현실에 관심을 갖고 책임감 있는 시민으로 성장하도록 도와줍니다. 2022 우수환경도서, 2022 상반기 올해의 청소년 교양도서 선정작입니다.
■ 선정 내역
★ 2018 오스트리아 올해의 학술도서 상 아동 청소년 부문 수상
★ 2019 독일 아동 청소년 아카데미 환경 도서상
★ 2021 학교도서관저널 추천 도서
★ 한국어린이출판협의회 이 달의 어린이 책(2021년 1월)
★ 2022 우수환경도서
★ 2022 상반기 올해의 청소년 교양도서
■ 각 권 소개
1. 쓰레기에 관한 쓸데 있는 이야기
쓰레기는 언제나 어디서나 늘 우리와 함께 있다. 쓰레기 하면 더는 못 쓰게 된 휴지나 봉지 등이 쉽게 떠오르지만 사실 생각보다 쓸모가 많고 종류도 무궁무진하다. 여기, 쓰레기로 버려지고 만들어지는 거의 모든 것을 만나 보자. 쓰레기를 점점 작게 만드는 자연의 순환에서부터 인간의 배설물, 화장지의 역사, 쓰레기 분리배출과 재활용, 물과 공기의 오염 그리고 지구 둘레를 빙빙 도는 우주 쓰레기까지 갖가지 쓰레기가 우리를 기다린다.
2. 지금은 지구를 구할 시간
자신도 모르게 물을 통해 미세 플라스틱을 먹고, 미세 먼지로 건강을 위협받는 요즘이다. 일상을 편하게 해 주는 일회용품, 그리고 지나친 소비로 인한 생산 활동이 인간과 동식물을 병들게 하고, 기후 위기라는 결과로 되돌아오고 있다. 이 책은 우리도 지구의 일부라는 사실을 일깨우고 어린이들이 환경을 소중히 여기는 책임 있는 시민으로 성장하게 해 주는 책이다. 미세 플라스틱과 미세 먼지, 온난화가 발생하는 과학적, 사회적 원인과 생태계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고, 삶의 터전인 지구를 지키기 위해 어떤 실천이 필요한지 함께 해법을 고민해 본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오승현
서강대학교에서 국어국문학을 전공했다. 문학을 전공했지만, 문학보다 다른 분야를 기웃거리며 공부한 시간이 더 많았다. 그 덕분에 지금은 다양한 책을 쓰고 있다. 오랫동안 학생들에게 논술과 글쓰기를 가르쳤고, [초등 독서평설]과 [고등 독서평설]의 집필 위원으로 활동했다. 지금은 집필에 매진 중이고 틈틈이 강연을 한다.지금까지 청소년 도서로 『학교 안의 인문학 1, 2』, 『인공지능 쫌 아는 10대』, 『너희들의 미래 보고서』, 『지구 멸망 보고서』, 『생각의 주인은 나』, 『내 얼굴이 어때서』, 『말이 세상을 아프게 한다』 등을 썼고, 어린이 도서로 『인공지능 논쟁』, 『머리에 쏙쏙 들어오는 초등 어휘 100』, 『차별은 세상을 병들게 해요』, 『원자력 논쟁』, 『세상을 아프게 하는 말, 이렇게 바꿔요!』 등을 썼다.
지은이 : 멜라니 라이블
1973년 오스트리아 린츠에서 태어났어요. 대학에서 번역학과 커뮤니케이션학을 공부했어요. 지금은 비너발트에서 살면서 문학과 저널리즘과 광고 분야에서 일하고 있어요. 중요한 건 글자를 다루는 일을 한다는 거죠! 언어유희가 빛나는 어린이 책을 써서 여러 번 상을 받았어요.
목차
쓰레기에 관한 쓸데 있는 이야기
지금은 지구를 구할 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