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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사들 6 : 일몰
가람어린이 / 에린 헌터 (지은이), 서나연 (옮긴이) / 2018.05.15
13,000원 ⟶ 11,700원(10% off)

가람어린이명작,문학에린 헌터 (지은이), 서나연 (옮긴이)
전 세계 3천만 독자가 열광한 에린 헌터의 베스트셀러 <Warriors 전사들> 시리즈의 두 번째 이야기인 ‘새로운 예언’의 여섯 번째 책으로, ‘새로운 예언’ 편을 마무리 짓는 마지막 이야기다. 운명을 스스로 선택한 전사 고양이들의 성장 판타지. 새로운 예언과 함께 새 시대를 이끌어 갈 젊은 전사 고양이들의 흥미진진한 모험이 펼쳐진다. 두발쟁이들이 숲을 파괴하면서, 전사의 규약에 따라 조화롭게 살아가던 숲의 네 종족은 삶의 터전을 빼앗기고 생존을 위협받게 된다. 별족의 예언에 따라, 젊은 전사들이 이끄는 대로 파괴된 숲을 떠난 네 종족은 험난한 여정 끝에 마침내 새로운 집에 도착하며 한숨 돌린다. 하지만 ‘평화가 있기 전에, 피가 피를 뿌리게 되리니 호수가 붉게 물들리라!’는 별족의 불길한 예언은 아직도 끝나지 않았고, 브램블클로에게는 타이거 스타의 검은 영혼이 끈질기게 따라붙는다. 복수를 꿈꾸는 날카로운 발톱은 그를 혼란에 빠뜨리고, 그는 피할 수 없는 선택의 기로에 서게 된다. 모든 종족의 운명을 결정지을 브램블클로의 선택! 마침내 실현되는 별족의 불길한 예언 앞에서 브램블클로의 충성심은 어디를 향하게 될까?등장하는 고양이들 고양이 지도 인간 지도 프롤로그 1 전투가 끝난 뒤 2 두 번째 도움 3 어우러진 발자국 4 고리와 막대기 5 명확한 계시 6 말할 수 없는 만남 7 숨어 있는 공포 8 덫에 갇힌 새끼 고양이 9 머드퍼의 전언 10 그림자족의 도발 11 깨어진 협정 12 나방 날개 13 우리는 숲으로 돌아간다 14 세 개의 별 15 잔인한 추방 16 예상치 못한 도전 17 가시나무 발톱 18 새로운 부지도자 19 폭풍 구름 20 사악한 함정 21 어두운 환영 22 파이어스타를 향한 충성 23 떠오르는 해브램블클로를 끈질기게 따라붙는 타이거스타의 그림자! 복수를 꿈꾸는 날카로운 발톱이 그를 혼란에 빠뜨리고, 그는 피할 수 없는 선택의 기로에 서게 된다. 그리고 그 선택은 모든 종족의 운명을 결정지을 것이다! 마침내 실현되는 별족의 불길한 예언 앞에서 브램블클로의 충성심은 어디를 향하게 될까? 종족의 생존을 건 전사 고양이들의 성장 판타지! 전 세계 3천만 독자가 열광한 에린 헌터의 베스트셀러 <전사들>, 그 두 번째 이야기 새로운 예언! “평화가 있기 전에, 피가 피를 뿌리게 되리니 호수가 붉게 물들리라!” 이 책은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전사들Warriors> 시리즈의 두 번째 이야기인 ‘새로운 예언’ 편의 여섯 번째 책으로, ‘새로운 예언’ 편을 마무리 짓는 마지막 이야기입니다. 두발쟁이들이 숲을 파괴하면서, 전사의 규약에 따라 조화롭게 살아가던 숲의 네 종족은 삶의 터전을 빼앗기고 생존을 위협받게 됩니다. 별족의 예언에 따라, 젊은 전사들이 이끄는 대로 파괴된 숲을 떠난 네 종족은 험난한 여정 끝에 마침내 새로운 집에 도착하며 한숨 돌립니다. 하지만 ‘평화가 있기 전에, 피가 피를 뿌리게 되리니 호수가 붉게 물들리라!’는 별족의 불길한 예언은 아직도 끝나지 않았고, 브램블클로에게는 타이거 스타의 검은 영혼이 끈질기게 따라붙습니다. 복수를 꿈꾸는 날카로운 발톱은 그를 혼란에 빠뜨리고, 그는 피할 수 없는 선택의 기로에 서게 됩니다. 모든 종족의 운명을 결정지을 브램블클로의 선택! 마침내 실현되는 별족의 불길한 예언 앞에서 브램블클로의 충성심은 어디를 향하게 될까요? 운명을 스스로 선택한 전사 고양이들의 성장 판타지! 새로운 예언과 함께 새 시대를 이끌어 갈 젊은 전사 고양이들의 흥미진진한 모험이 펼쳐집니다. 전 세계 35개 국어로 번역 출판되어 3천만 부가 팔린 베스트 셀러! <신비한 동물 사전>의 데이빗 헤이먼 감독과 중국 알리바바 픽쳐스와 공동 제작 발표! 해리포터와 신비한 동물 사전의 제작을 맡은 데이빗 헤이먼이 중국의 알리바바픽처스와 전사 고양이를 다룬 판타지 시리즈를 공동으로 제작한다고 발표를 했다고 합니다. 헤이먼은 시리즈는 실사와 CG가 결합이 되는 하이브리드 영화로 제작이 되며 3D가 될 가능성이 크다고 합니다.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목록에 116주 동안 머무른 에린 헌터의 화제작<전사들Warriors>, 그 두 번째 이야기 새로운 예언 운명에 맞선 용기 있는 전사 고양이들의 성장 판타지! <전사들Warriors> 시리즈는 영어권 지역에서 3천만 부 이상 판매되며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목록에 무려 116주 동안 머물러 화제가 된 베스트셀러입니다. 시리즈의 두 번째 이야기인 ‘새로운 예언’ 편은 젊은 전사 고양이들의 성장담을 다룬 이야기로, 전사들을 중심으로 움직이는 야생 고양이 사회, 종족 간의 갈등과 그 갈등을 넘어서는 전사의 규약, 전사와 의무관이 되기 위한 훈련병들의 노력, 기성세대와 젊은 세대의 갈등, 불확실한 미래에 대한 젊은 세대의 태도와 대처, 선택받은 고양이들 사이의 갈등과 화해, 예언에 대한 답을 찾아나서는 모험 과정에서 키워 가는 우정과 서로에 대한 믿음 등의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시리즈의 첫 편에 등장했던 영웅적인 고양이들은 물러나고, 이제 그들의 후손들이 전면에 등장했습니다. 흥미진진한 후속편인 <전사들Warriors: 새로운 예언>에서 새롭게 전사가 된 젊은 고양이들은 숲 전체를 위협하는 심각한 재앙에 직면해, 정든 숲을 떠나 새로운 집을 찾아 떠납니다. 시리즈의 첫 권인 《암흑의 밤》과 두 번째 권인 《떠오르는 달》에서 종족의 운명을 짊어지고 여정을 떠났던 젊은 전사들은 세 번째 권인 《밝아 오는 새벽》에서 마침내 종족들에게 돌아와 예언을 전달합니다. 그리고 숲의 네 종족은 파괴된 숲을 떠나 위험이 도사리고 있는 미지의 땅으로 향합니다. 네 번째 권인 《별빛》에서 별족이 이끄는 대로 새로운 땅에 도착한 네 종족은 다섯 번째 권인 《황혼》에서 낯선 세계에 적응해 나가며 또 다른 위험에 맞서는 모습을 보여 줍니다. 그리고 이제 여섯 번째 권이자 ‘새로운 예언’ 편을 마무리하는 《일몰》에서 젊은 전사들은 네 종족의 생존을 위협하는 어두운 그림자에 맞서 종족에 대한 충성심을 시험받게 됩니다. 장대한 판타지라는 고전적 주제를 바탕으로, 흡인력 강한 새 캐릭터들이 등장하여 잠시도 눈을 뗄 수 없는 긴장감이 가득한 모험이 시작됩니다. <전사들Warriors> 첫 6부작의 애독자라면 결코 놓쳐선 안 되는 <전사들Warriors: 새로운 예언>! 아직 <전사들Warriors> 종족들의 세계에 발을 들이지 않은 독자들도 이번 편을 통해 어려움 없이 야생 고양이들의 세상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전사들Warriors> 시리즈에는 각 6부작으로 구성된 개성 있는 다섯 개의 이야기가 담겨져 있습니다. 이야기마다 몇 세대에 걸친 전사들이 영역과 명예, 생존을 위해 싸우는 모험의 대장정이 펼쳐집니다. 기나긴 여행과 무자비한 적들, 배신과 비탄에도 불구하고, 종족들의 삶을 지탱해 주는 전사의 규약을 지켜 나갈 수 있을 것인지, 끊임없는 시험이 이어집니다. 위대한 문학적 전통에 기반을 둔 섬세한 필치와 야생적인 자연에 대한 열정이 공명하여 탄생한 이 시리즈는 전 세계적으로 천만 부가 넘게 판매되어 모든 독자들이 평범한 고양이들을 전혀 다른 눈으로 바라보게 만들었습니다. 현재도 계속해서 새로운 이야기가 만들어지고 있으며, <전사들Warriors> 시리즈의 여섯 번째 이야기가 역시 6부작으로 출간될 예정입니다. 또 다른 베스트셀러 <살아남은 자들Survivors> 시리즈의 작가이기도 한 에린 헌터는 동물에 대한 사랑과 자연계의 잔인한 매력에서 영감을 받고, 자연에 대한 경이감을 갖는 동시에 동물 행동에 대한 신화적 설명을 만들어 내는 것을 즐깁니다. 면밀한 관찰에 신화적 상상력을 덧붙여 탄생시킨 야생 고양이들의 이야기가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입니다.브램블클로는 공터 한가운데 서서 천둥족 진영에 남겨진 잔해를 바라보고 있었다. "끝났어. 그리고 평화가 온 거야."
솔섬 쌤과 아이들
참글어린이 / 이상욱 (지은이), 권재희 (그림) / 2020.02.28
12,000원 ⟶ 10,800원(10% off)

참글어린이명작,문학이상욱 (지은이), 권재희 (그림)
참글아이 9권. 섬마을 선생님의 첫 부임지 이야기를 담은 동화이다. 선생님은 순박한 마을 사람들과 천진스런 아이들이 친구가 되고 이웃이 되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학교생활에 적응해 간다. 아이들과 섬에서 조개도 캐고 게도 잡으며 섬 살이의 흥미를 더해 간다.1. 섬마을 선생님이 되어 2. 봄꽃 3. 꽃게 잡으러 간 날 4. 왕 쥐가 나타났다 5. 훨훨 날아라 괭이갈매기 6. 해당화호 7. 연육교 준공식 8. 폐교 설명회 9. 가을 소풍 10. 도예가와 독서하는 소녀상 11. 은우와 알밤 12. 정원이 새 엄마 13. 마지막 졸업식 14. 참선 수련회섬마을 선생님의 첫 부임지 이야기 어린 시절 꿈꾸었던 선생님은 약학대학을 들어가며 잊고 지내고 있었다. 대학을 졸업하고 약국을 경영하며 아이들이 재잘거리며 학교 가는 모습에 잊고 있었던 꿈이 새록새록 솟아나기 시작했다. 대학을 다시 들어가 교원이 되기로 마음먹고 약국을 그만두고 대학에 입학을 하였다. 선생님이 되어 섬마을에 지원을 하여 작은 섬마을 분교에 부임하였다. 어설픈 섬 생활과 너무 작은 학교에 첫 부임한 교사로서의 낮선 모습들이 머리를 휘감고 있다. 잘 할 수 있을까? 못 견디면 어떻게 할까? 근심 걱정이 앞섰다. 하지만 순박한 마을 사람들과 천진스런 아이들이 친구가 되고 이웃이 되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학교생활에 적응해 간다. 아이들과 섬에서 조개도 캐고 게도 잡으며 섬 살이의 흥미를 더해 간다. 초임지를 섬마을로 신청하여 솔섬 분교에 첫 부임하게 된 것을 다행으로 생각하며 기대 반 설렘 반으로 선생님의 생활을 시작하게 되었다. 작은 분교라 복식수업을 하는 몇 안 되는 학생들과의 수업은 그야말로 소꿉놀이 하듯 했다. 3-4학년을 한 교실에서 가르치는 것이 낯설기도 했지만 나름의 재미도 있었다. 섬마을의 어른과 아이들은 순수하고 천진스런 마음을 가지고 있어 빠르게 친해질 수 있었다. 가정 형편이랑 아이들의 성격까지... 섬 생활은 아이들과 마을 사람들에게 배우며 하루하루 보내다보니 심심할 틈이 없다. 바닷물이 들고 나는 간만의 차이를 이용하여 조개잡이와 게잡이 마을의 풍어제도 함께 하며 섬사람이 되어 갔다. 정들자 이별이라고 돌섬과 솔섬에 연육교를 놓아 차가 다닐 수 있어 분교는 본교와 통폐합으로 분교가 폐교가 되었다. 인구의 감소로 어쩔 수 없지만 못내 아쉬움은 파도처럼 밀려온다. 조용하던 섬마을이 연육교로 인해 편리해지기는 했지만 늘어나는 자동차와 사람들로 인해 섬이 오염되고 인심이 빠르게 바뀌는 것은 아쉽기만 했다. 겨울 방학이 되어 일 년을 돌아보고 새로 발령을 받아 가는 학교생활을 정리할 겸 수련회에 참가하여 마음정리를 하였다. 수련회에서도 아이들이 어른거려 마음이 산란해지고 섬마을이 생각나 집중 할 수가 없었다. 어떤 학교를 가던 아이들의 기억에 남을 수 있는 선생님이 되기를 간절히 기도하고 또 기도했다.어머니는 다 큰 어른인 정 선생님이 아직도 어리게만 보인다. 2월이라고 하지만, 바닷바람이 볼을 얼얼하게 만들 만큼 아직도 추위가 그대로 묻어나고 있다. 옷깃 사이로 스며드는 바람은 뼛속까지 파고들었다. 그렇지만 객실 안보다는 바다 냄새가 물씬 묻어나는 갑판 위가 훨씬 좋았다. 긴 머리와 샛노란 머풀러가 바닷바람에 연신 나풀나풀 춤을 췄다. “그래, 나도 어젯밤에 우리 엄마한테 들었어요.”“나도 들었어.”“우리 엄마는 밭에 갔다가 해당화호 옆으로 지나오다가 귀신 소리를 듣고 놀라 소쿠리와 호미도 집어던지고 집으로 달려왔대요.” 단발머리 경숙이와 겁쟁이 점숙이가 두 눈을 동그랗게 뜨고 거들었다.“일찍 왔으면 아침 자습이나 할 것이지, 무슨 귀신 씨나락 까먹는 소릴한다냐!”일기 검사를 하던 정 선생님은 관심 없다는 투로 말을 했으나, 은근히 아이들 얘기에 호기심이 생겼다. “할머니! 고구마 다 쪘어요?” 은우의 숨찬 목소리에 방문이 삐꺽 열렸다.“오메, 워쩐다냐. 벌써 점심 때가 됐뿌렀구먼. 고구마를 캐왔더니 힘들어 잠깐 누 워 있는다는 게 그만 깜빡 잠이 들어뿌렀네.” 이마에 끈을 질끈 동여 맨 할머니가 힘없이 대답했다.“에이, 조금 있으면 점심시간이 되는데…….” 잔뜩 실망한 은우는 부뚜막에 있는 고구마를 씻기 시작했다. 할머니는 그제서야 몸을 추스리고 밖으로 나왔다.“지금 고구마를 쪄서 언제 가져가겠니. 내일 가져가거라.”“내일이 소풍날인가요?” 골이 난 은우가 볼멘 목소리로 대꾸했다.“에그, 누굴 닮아 저로코롬 고집이 세단 말이당가.” 할머니는 할 수 없다는 듯이 부엌으로 들어섰다. 솥에 물을 넣고 대충 씻겨진 고구마를 앉히는 동안 은우는 아궁이 속에 넣고 불을 붙였다. 고구마는 생각보다 금방 익었다. 아침처럼 솥에서 푹푹 김이 나고 고구마 냄새가 났다. 솥뚜껑을 열고 젓가락으로 고구마를 찔러보니 푹 들어갔다. 다 익은 것이다.“얼른 싸주세요.”
우리는 지구별에 어떻게 왔을까?
스콜라(위즈덤하우스) / 김바다 지음, 이유정 그림 / 2017.07.12
15,000원 ⟶ 13,500원(10% off)

스콜라(위즈덤하우스)자연,과학김바다 지음, 이유정 그림
스콜라 꼬마지식인 22권. 신비하고 위대한 생명의 탄생 과정을 만화 형식으로 알려 주는 어린이 정보 책이다. 주인공 재윤이가 그린 만화를 통해 여러 생물들의 탄생 과정을 보여 준다. 우리 주변에서 무심코 지나치는 식물과 곤충, 동물들이 어떻게 태어나는지 알 수 있다. 이 책을 통해 세상에 살고 있는 생물 중 그 어느 하나도 하찮고 보잘것없는 건 없다는 사실을 깨달을 수 있다. 봄이 되면 꽃이 피고, 꽃이 지면 자연스레 열매가 맺히는 현상을 알려 주는 것 외에 은행나무는 꽃가루를 널리 퍼뜨리기 위해 수나무가 가지를 위로 쭉 뻗고 있고, 암나무는 날아오는 꽃가루를 잘 받기 위해 가지를 양옆으로 벌리고 있다는 걸 만화로 보여 준다. 본문 속 주인공 재윤이의 만화 그림을 따라가다 보면 소나무, 사과나무, 고양이, 개, 돼지, 바다거북, 두루미, 딱따구리, 장수풍뎅이, 펭귄, 사람 등 꽤 많은 동식물들이 어떻게 태어나는지, 그 과정을 만날 수 있다. 저마다 자신의 생김새에 맞게 짝짓기를 하고 알과 새끼를 낳으며 기르기까지 어떤 노력을 하는지 지켜보는 재미도 쏠쏠하다.“신비한 생물의 탄생 과정을 만나 보자” <스콜라 꼬마지식인>은 어린이가 알아야 할 기본 지식을 그림과 함께 배우며 호기심을 채워 가는 저학년 지식 그림책 시리즈이다. 초등학교 저학년 교과서에 나오는 주제들을 이 시리즈에서 다양하게 만날 수 있다. 이번에 출간된 《우리는 지구별에 어떻게 왔을까?》는 ‘스콜라 꼬마지식인’ 시리즈의 22번째 권으로, 주인공 재윤이가 그린 만화를 통해 여러 생물들의 탄생 과정을 보여 준다. 우리 주변에서 무심코 지나치는 식물과 곤충, 동물 들이 어떻게 태어나는지 알 수 있다. 이 책을 통해 세상에 살고 있는 생물 중 그 어느 하나도 하찮고 보잘것없는 건 없다는 사실을 깨달을 수 있다. 우리는 어떻게 태어났을까? 신비하고 흥미로운 생명의 탄생 과정! 이 세상에 태어난 생명체는 모두 자신의 본능인 ‘자손 남기기’에 충실하며 번식해 나간다. 우리가 하찮게 여기는 작은 열매 속 씨앗조차도 사실은 한 그루의 나무를 만들기 위해 존재하는 소중한 생명체다. 그럼 말을 못하고 움직이지 못하는 나무는 어떻게 수꽃과 암꽃이 수정될 까? 바람, 곤충, 새, 물 등 자연 속 친구들이 꽃을 피게 하고 열매를 맺도록 꽃가루를 움직인다. 꽃은 곤충을 끌어들이기 위해 여러 가지 예쁜 색의 꽃잎을 만들고 향기를 내뿜는다. 새가 꽃가루를 이동해 주는 꽃은 새가 꿀을 빨기 쉽도록 꿀샘이 자리 잡고 있다. 새가 꿀을 빨 때 꽃가루가 새의 등에 붙어서 다른 꽃으로 이동하기 때문이다. 《우리는 지구별에 어떻게 왔을까?》는 이토록 신비하고 위대한 생명의 탄생 과정을 만화 형식으로 알려 주는 어린이 정보 책이다. 봄이 되면 꽃이 피고, 꽃이 지면 자연스레 열매가 맺히는 현상을 알려 주는 것 외에 은행나무는 꽃가루를 널리 퍼뜨리기 위해 수나무가 가지를 위로 쭉 뻗고 있고, 암나무는 날아오는 꽃가루를 잘 받기 위해 가지를 양옆으로 벌리고 있다는 걸 만화로 보여 준다. 본문 속 주인공 재윤이의 만화 그림을 따라가다 보면 소나무, 사과나무, 고양이, 개, 돼지, 바다거북, 두루미, 딱따구리, 장수풍뎅이, 펭귄, 사람 등 꽤 많은 동식물들이 어떻게 태어나는지, 그 과정을 만날 수 있다. 저마다 자신의 생김새에 맞게 짝짓기를 하고 알과 새끼를 낳으며 기르기까지 어떤 노력을 하는지 지켜보는 재미도 쏠쏠하다. 이 땅 위의 생명체가 지구별에 오기까지의 과정이 ‘생물 박사’ 재윤이가 그린 동식물 만화에 쏙! ‘이 많은 생물들은 도대체 지구별에 어떻게 왔을까?’ 무심코 방 안 가득 그려진 동물과 곤충, 물고기 그림을 보고 재윤이는 커다란 궁금증이 생긴다. 재윤이의 단순한 호기심은 한 장 한 장 동식물의 탄생 과정을 담은 만화로 변해 간다. 처음에는 은행나무, 소나무, 사과나무가 생기는 과정을 그려 봤는데, 반 친구들이 하나둘 관심을 갖기 시작하자 더욱 신이 나서 동물과 곤충 만화까지 영역을 넓힌다. 재윤이의 만화 속에는 하찮아 보이는 곤충 애벌레, 나무 열매에서 떨어진 씨앗, 수많은 물고기 알 들이 껍데기를 깨고 세상에 나와 자라는 과정이 담겨 있다. 게다가 다 자란 어른 곤충과 꽃들, 새, 동물이 번식기가 되면 어떻게 수정을 하고, 새 생명을 얼마나 품고 있다가 낳게 되는지도 알려 준다. 동식물 만화 그리기를 다 끝낸 재윤이는 그래도 마음 한구석에 뭔가 부족함을 느끼는데, 정작 자신은 어떻게 태어났는지에 대해서는 그리지 않았던 거다. 그래서 본문 마지막에는 사람이 생겨나는 과정을 만화로 담았다. 본문이 끝나고 나면 부록에는 식물의 탄생 네 가지 방법(충매화, 풍매화, 조매화, 수매화)과 동물이 탄생 세 가지 방법(난생, 태생, 난태생)에 대한 설명과 그림, 그에 해당하는 동식물의 종류가 정리되어 있다. 어린이의 호기심을 채워 주는 저학년 지식 그림책, 스콜라 꼬마지식인 시리즈 유아 그림책에 익숙한 어린이들이 초등학교에 들어가서 갑자기 글이 많은 동화나 정보 책을 접하면 부담스럽기 마련이다. ‘스콜라 꼬마지식인’은 이런 어린이들을 위해 만들어진 그림과 구성이 다채로운 지식 그림책이다. 유아 그림책처럼 장면마다 그림이 꽉꽉 들어차 있지만, 초등학교 저학년 수준의 정보량이 담겨 있다. 이 시리즈는 사회, 문화, 환경, 인성, 경제, 과학 등의 분야를 초등학교 교과서에 나오는 내용 중에서 주제를 선별한 뒤, 그 주제에 맞는 적절한 이야기와 그림을 넣었다. 이번에 나온 《우리는 지구별에 어떻게 왔을까?》는 생명의 탄생에 관한 책이고, 후속 권도 계속 붙여 나갈 계획이다.
호기심 특급 해결 : 스마트 상식
지경사 / 김은빈 지음, 장덕현 그림 / 2014.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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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경사사회,문화김은빈 지음, 장덕현 그림
호기심 대백과 시리즈 9권. 왜 숭례문은 국보인데, 흥인지문은 보물일까? 밸런타인데이에는 왜 초콜릿을 선물할까? 왜 올림픽은 도시, 월드컵은 나라 이름이 붙을까? 시험 볼 때 오줌이 더 자주 마려운 이유는? 콜라를 마시면 왜 트림이 나올까? 왜 달에 가면 몸무게가 줄어들까? 모기는 아파트 몇 층까지 올라갈 수 있을까? 라면은 왜 꼬불꼬불할까? 이 책은 인체, 역사, 문화, 동물, 과학 등 다양한 분야의 상식 92가지가 담겨 있다. 평소 아이들이 호기심을 느꼈던 궁금증은 물론 꼭 알아야 할 필수 상식들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콕콕 찍어 꼼꼼하게 알려 주는 으로 개념도 확실히 다지고, 공부하는 재미까지 더할 수 있다. 왜 숭례문은 국보인데, 흥인지문은 보물일까? / 우리 조상은 정말 곰이었을까? 고대 시대에도 이민을 갔다고? / ‘모든 길은 로마로 통한다’라는 말의 뜻은? 우리 나라는 왜 신라에만 여왕이 있었을까? /역사상 가장 긴 전쟁과 가장 짧은 전쟁은? 볼펜은 어떻게 만들어진 걸까? / 핵폭탄은 왜 만들었을까? 영어는 언제, 어떻게 만들어진 걸까? / 루브르 박물관은 왜 유명한 걸까? 미키 마우스는 어떻게 탄생했을까? / 노벨상은 어떤 상일까? 전 세계적으로 유명한 아동 문학은? / 만우절은 어떻게 생긴 걸까? 기네스북은 누가 만든 걸까? / 키보드의 한글 순서는 왜 뒤죽박죽일까? 왜 사람들은 ‘13일의 금요일’을 싫어할까? / 남자 옷과 여자 옷은 왜 단추 위치가 다를까? 왜 인도 사람들은 쇠고기를 먹지 않을까? / 생일에는 왜 미역국을 먹을까? 밸런타인데이에는 왜 초콜릿을 선물할까? / 결혼 반지는 왜 넷째 손가락에 낄까? 산타클로스는 실제 있던 인물일까? / 왜 올림픽은 도시, 월드컵은 나라 이름이 붙을까? 프로 선수와 아마추어 선수는 뭐가 다를까? / 그랜드 슬램이 뭘까? 왜 골키퍼만 다른 유니폼을 입을까? / 육상 경기에서는 왜 시계 반대 방향으로 돌까? 야구는 왜 9회까지 할까? / 아기는 태어날 때 왜 울음을 터뜨릴까? 왜 소리 없는 방귀의 냄새가 더 지독할까? / 시험 볼 때 오줌이 더 자주 마려운 이유는? 코에 물이 들어가면 왜 머리가 아플까? / 껌을 많이 씹으면 정말 얼굴형이 바뀔까? 크게 웃으면 왜 눈물이 날까? / 콜라를 마시면 왜 트림이 나올까? 의사는 수술할 때 왜 초록색 옷을 입을까? / 흰머리는 왜 생기는 걸까? 손가락 길이는 왜 모두 다를까? / 여름철에 열대야는 왜 생길까? 눈을 쌓아 만든 이글루 안은 따뜻할까? / 스키장의 인공 눈은 어떻게 만들까? 건물 꼭대기의 피뢰침은 어떤 역할을 할까? / 소화기로 어떻게 불을 끄는 걸까? 왜 서해에서 밀물과 썰물의 차이가 많이 날까? / 왜 달에 가면 몸무게가 줄어들까? 운석의 정체는 뭘까? / 지구도 언젠가는 멸망할까? 기구는 어떻게 마음대로 하늘을 오르내릴까? / 일기 예보는 어떻게 전해지는 걸까? 내비게이션은 어떻게 지름길을 알려 줄까? / 노래방 기계는 어떻게 점수를 척척 매길까? 모기는 아파트 몇 층까지 올라갈 수 있을까? / 벌집은 왜 육각형으로 생겼을까? 동물에게도 혈액형이 있을까? / 카멜레온은 어떻게 몸 색깔을 바꿀까? 기러기 떼는 왜 V자 모양으로 날까? / 인간보다 오래 사는 동물은 무엇일까? 딱따구리는 나무를 쪼을 때 머리가 안 아플까? / 게는 왜 익히면 빨개질까? 쇠똥구리는 왜 쇠똥을 굴릴까? / 북극곰도 겨울잠을 잘까? 라면은 왜 꼬불꼬불할까? / 커피는 언제부터 마셨을까? 미국에서 햄버거를 처음 먹은 게 아니라고? / 껌은 왜 은박지로 포장할까? 동짓날에는 왜 팥죽을 먹을까? / 양파 껍질을 벗길 때 왜 눈물이 날까? 아이스크림은 왜 유통 기한이 없을까? / 감옥에서 나오면 왜 두부를 먹을까? 우리 조상들은 왜 김치를 땅에 묻었을까? / 아나운서는 어떻게 말을 술술 잘할까? 수의사도 사람을 치료할 수 있을까? / 목사는 결혼하는데 신부는 왜 결혼하지 않을까? 경호원은 왜 검정 양복을 입을까? / 탐정이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세상에서 가장 오래 된 직업은? / 탐험가는 직업일까 아닐까? 각 나라의 국기에는 어떤 의미가 담겨 있을까? / 미국과 이슬람 테러 조직은 왜 사이가 나쁠까? 세계에서 가장 많이 생산되는 식량은? / 세계에서 가장 큰 나라와 작은 나라는? 가난한데도 국민들이 행복한 나라가 있다고? /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별명은? 한 나라 국민들이 서로 다른 언어를 쓴다고? / 나라 이름에 가장 많이 들어가는 말은? 세계의 도시 중 사람 이름이 들어간 곳은? / 바다가 없는데도 해군이 있는 나라가 있다고? 화폐에 담긴 인물이 한 명뿐인 나라는? / 세계적인 축제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관광객이 많이 찾는 세계의 도시는? / 세계적으로 손꼽히는 명문 대학은? 왜 그럴까? 어떻게 그럴 수 있지? 궁금한 건 못 참아! 재밌는 만화와 함께 보는 '호기심 대백과 시리즈'! 호기심이 왕성한 어린이들이 생활 속에서 느끼는 궁금증을 로 속 시원히 해결해 주세요. 과학, 경제, 역사 등 평소 궁금히 여겼던 분야의 질문에 알기 쉽고 재미있는 답변으로 꽉 채웠습니다.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설명과 흥미로운 만화를 담아 엮었어요. 책을 펼치는 순간 궁금증이 풀리면서 창의력, 탐구력, 상상력이 쑥쑥 자라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거예요. 초등 필수 상식 92가지 왜 숭례문은 국보인데, 흥인지문은 보물일까? 밸런타인데이에는 왜 초콜릿을 선물할까? 왜 올림픽은 도시, 월드컵은 나라 이름이 붙을까? 시험 볼 때 오줌이 더 자주 마려운 이유는? 콜라를 마시면 왜 트림이 나올까? 왜 달에 가면 몸무게가 줄어들까? 모기는 아파트 몇 층까지 올라갈 수 있을까? 라면은 왜 꼬불꼬불할까? 양파 껍질을 벗길 때 왜 눈물이 날까? 각 나라의 국기에는 어떤 의미가 담겨 있을까? 스마트(smart)는 우리말로 풀면 ‘똑똑한’, ‘영리한’이란 뜻이에요. 상식은 우리가 똑똑한 생각을 하는 걸 도와 줄 뿐만 아니라 세상 살아가는 데 도움이 되지요. 이 책은 인체, 역사, 문화, 동물, 과학 등 다양한 분야의 상식 92가지가 담겨 있어요. 평소 여러분이 호기심을 느꼈던 궁금증은 물론 꼭 알아야 할 필수 상식들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어요. 콕콕 찍어 꼼꼼하게 알려 주는 으로 개념도 확실히 다지고, 공부하는 재미까지 더할 수 있답니다. 아이들의 눈길을 사로잡는 익살스러운 만화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형형색색의 재미있는 만화를 함께 담아 자칫 어려울 수 있는 내용에 좀 더 쉽고 흥미 있게 다가갈 수 있도록 했습니다. 익살스러운 캐릭터와 함께 유익한 상식의 세계에 푹 빠져 보세요. 문화재 보호법에 따르면, 국보는 ‘보물에 해당하는 문화재 가운데 가치가 크고 유례가 드문 것’을 말해요. 유례가 드물다는 것은 희소 가치가 매우 크다는 뜻이지요. 반면, 보물의 기준은 조금 달라요. ‘건축물, 책, 문서, 회화, 조각, 공예품 등의 유형 문화재 중에서 역사적, 학술적, 기술적 가치가 큰 것’을 말해요. 보물에서 가치가 매우 크고 희소성이 있어야 국보가 되는 것이지요. 자연히 보물의 수보다 국보의 수가 훨씬 적어요. 국보와 보물에는 저마다 번호가 붙어 있는데, 앞번호라고 더 소중하고 우수한 문화재를 뜻하는 것은 아니에요. 붙는 번호는 단지 지정된 순서를 나타내는 것이랍니다.- 본문 중에서(p.9) 곤충 중에서 아주 재미난 이름을 가진 쇠똥구리는 풍뎅이와 생김새가 비슷해요. 그런데 왜 쇠똥구리라는 이름이 붙여진 걸까요? 한 자 한 자 풀어 보면, ‘쇠(소)+똥+구리(굴린다)’, 즉 쇠똥을 굴리는 곤충이란 뜻이지요. 말똥을 굴리기도 해서 말똥구리라고도 불러요. 쇠똥을 밥으로 먹는 쇠똥구리가 쇠똥을 옮기는 장면을 보면 꼭 묘기를 부리는 것 같아요. 똥을 뒷다리 사이에 끼우고 물구나무서기를 한 채 굴려요. 쇠똥구리가 쇠똥을 옮길 때 둥글게 만드는 것은 오랜 세월에 걸쳐 터득한 지혜예요. 둥글게 만든 덕분에 자기 덩치보다 큰 똥도 집으로 운반할 수 있는 것이지요. 쇠똥구리의 지혜는 또 있어요. 쇠똥구리는 똥 구슬에 흙을 얇게 바르는데, 이것은 먹다 남은 쇠똥이 마르는 걸 막기 위해서랍니다. 또한, 쇠똥구리는 쇠똥에 알을 낳아요. 그래서 쇠똥구리 새끼들은 쇠똥 속에 있는 영양분을 먹으며 무럭무럭 자랄 수 있지요.- 본문 중에서(p.129)
코믹 메이플 스토리 수학도둑 20
서울문화사 / 송도수 (지은이), 서정은 (그림), 여운방 (감수) / 2019.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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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문화사수학동화송도수 (지은이), 서정은 (그림), 여운방 (감수)
'코믹 메이플 스토리'의 스핀-오프 시리즈로 기존에 발간된 '코믹 메이플 스토리 오프라인 RPG' 시리즈에서 새롭게 뻗어나온 줄거리를 담고 있다. 수학적 계산을 이용해 모든 사건을 해결하는 이야기를 통해 수학에 흥미를 느끼고 논리적인 깨달음을 얻을 수 있도록 한 학습만화이다. 변신 중 실수로 정체불명의 구멍속으로 떨어진 주인공 '도도'는 '매쓰 아일랜드'라는 새로운 세계에 도착한다. 일상생활 속의 다양한 현상에서 수학적 의미를 재발견하게 하는 '아루루의 수학교실'을 통해 수학적 표현력, 사고력, 논증력을 키워 준다.제115화 마법명 뚱리버 영역 - 수와 연산 능력 - 개념이해력 자연수와 정수 제116화 악마의 강 영역 - 수와 연산 능력 - 개념이해력 약수와 배수 제117화 영혼의 계약 영역 - 규칙성, 함수 능력 - 원리응용력 비와 비례식 제118화 병 속의 마녀 영역 - 문자와 식 능력 - 개념이해력 식의 이해 제119화 슈미의 눈물 영역 - 도형 능력 - 개념이해력 각의 분류 및 관계 제120화 마녀, 부활하다! 애독자 코너 - 행운의 애독자 당첨자를 소개합니다 수학도둑 워크북 - 문제, 퀴즈, 정답 및 바우 OX퀴즈 해설 수록 이 책은 사고력과 이해력을 향상시켜 주는 국내 최초 수학논술만화로, 최근 대학 입시에서 제일 중요한 능력으로 요구되는 ‘사고력’ 향상을 기본 바탕으로 기획하였습니다. 사고력은 자세하게 나누면 표현력, 창의력, 논증력 등으로 나눌 수 있으며, 이러한 능력을 측정할 수 있는 과목이 바로 ‘논술’입니다. 『수학도둑』은 흥미진진한 스토리 안에 수학적 개념을 논술과 접목시키므로 원리 개념을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수학을 풀어내는 수학논술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아울러 만화에서 다룬 수학적 내용을 정보 페이지에 다시 한 번 짚어줌으로써, 개념과 원리를 정리할 수 있도록 하여 학습의 효과를 높였습니다. 재미있는 수학만화- 수학적 계산을 이용하여 모든 사건을 해결하는 이야기를 통해 수학에 흥미를 느끼고 논리적인 깨달음의 즐거움을 알게 됩니다. 핵심수학용어- <아루루의 수학교실> 코너와 연관된 핵심 수학용어의 뜻을 쉽고 재미있게 풀이하여 단순한 암기가 아닌 수학적 원리와 개념을 콕 짚고 넘어갈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아루루의 수학교실- 일상생활 속의 다양한 현상에서 수학적 의미를 재발견하므로 기본 개념과 원리를 알려주고 수학적 표현력, 사고력, 논증력을 키워 줍니다. 핵심수학용어- <아루루의 수학교실> 코너와 연관된 핵심 수학용어의 뜻을 쉽고 재미있게 풀이하여 단순한 암기가 아닌 수학적 원리와 개념을 콕 짚고 넘어갈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분수와 비에서 기준량 찾기/비례배분//농도/이율/ 생각하여 판단하는 이치-참과 거짓, 추리, 천칭 이용 풀이 문제해결력- 그림 그려 문제 풀기
모두를 위한 규칙 만들기
별숲 / 조지아 암슨 브래드쇼 (지은이), 데이비드 브로드벤트 (그림), 최현경 (옮긴이), 배성호 (감수) / 2020.03.20
12,000원 ⟶ 10,800원(10% off)

별숲사회,문화조지아 암슨 브래드쇼 (지은이), 데이비드 브로드벤트 (그림), 최현경 (옮긴이), 배성호 (감수)
아이들이 성숙한 세계 시민으로 성장하도록 돕는 데 밑거름이 될 주요 주제를 빠짐없이 다룬 기본 교양서. 세계 여러 나라의 역사와 오늘날의 현실 문제를 고루 보여 주며 당면한 문제를 해결할 교훈을 얻도록 한다. 동시에 이토록 수많은 문제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인류는 늘 옳은 방향으로 발전해 왔으며, 앞으로도 함께 연대하여 목소리를 냄으로서 세계를 더 나은 곳으로 바꿔 갈 수 있다고 힘주어 이야기한다. 어린이 사회 교과 과정의 주요 항목이자 어린이가 세계 시민의 성숙한 안목을 갖추며 자라나는 데 꼭 필요한 여섯 가지 주제인 평화, 환경, 다문화, 인권, 규칙, 평등을 다루고 있다. 초등학생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쉽고 친절한 개념 풀이, 생활 속 사례와 적절한 비유를 통한 생생한 설명을 담았다. 각 주제와 관련하여 역사 속에서 세상을 변화시킨 중요한 사건, 변화를 이끈 위대한 인물의 예시가 등장하여 생생한 역사 교육이 가능하며, 서구 중심, 남성 중심 역사 서술에서 벗어나, 전 세계 여러 나라의 다양한 역사, 그리고 과거와 현재의 다양한 인물을 다루어 열린 시각을 제시한다.규칙은 왜 필요할까요? | 어떤 규칙이 있을까요? | 규칙은 누가 만들까요? | 정부는 어떤 일을 할까요? | 아는 것이 힘이다? | 돈이 곧 힘이다? | 규칙이 공평하지 않다면? | 권력을 돌려받자! | 권력은 어떤 맛일까? | [역사] 호주 원주민의 시민권 운동 | [인물] 콜롬비아의 어린이 청소년 고소인단 | [실천] 캠페인 영상을 만들어요 | [체험] 토론 동아리를 만들어요.▶ <별숲 세계 시민 학교> 시리즈 소개 코로나19로 인한 전염병 문제로 전 세계가 들썩이면서, 이 커다란 지구의 모든 나라가 촘촘히 연결되어 있음을 실감하게 됩니다. 일각에서는 중국 유학생의 입국을 막자거나 도시 한 곳을 폐쇄하자는 식의 주장이 나오기도 하지만, 지역과 지역, 나라와 나라 사이를 넘나드는 경제, 문화, 인적 교류가 활발해진 요즘, 문을 꼭꼭 걸어 잠그는 일이 과연 가능할까요? 그 어느 때보다 대한민국이라는 작은 나라의 일개 국민이 아닌 세계 시민으로서 거시적인 관점과 안목을 가져야 할 때인 듯합니다. 세계는 점점 작아지고, 지구촌 사람들은 점점 더 서로 밀접한 관계를 맺어 나가고 있습니다. 자라나는 세대의 아이들은 지금보다도 훨씬 더 연결된 세상에 살게 될 것입니다. 그러기에 나와 가족, 우리 지역의 이익이나 성장만을 중심으로 생각하는 이전 세대의 좁은 시야를 그대로 물려주어서는 곤란하지요. 세계 시민의 성숙한 안목으로 세계 곳곳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문제에 관심을 갖고, 세계인이 더불어 잘 살아가며 지속 가능한 발전을 이루기 위해 고민할 필요가 있습니다. 스웨덴의 그레타 툰베리가 등교 거부를 하며 전 세계의 지도자들에게 목 놓아 주장하는 일을 두고, 그저 먹고 살 만한 제1세계 백인 소녀가 남 앞에서 튀어 보려 하는 행동으로 폄하하는 목소리를 종종 듣게 됩니다. 하지만 지구에 닥친 수많은 위기를 남일 보듯 해서는 곤란합니다. 당장 우리나라에 불어오는 미세먼지 문제처럼 말이지요. 이번에 별숲 출판사에서 출간된 <별숲 세계 시민 학교> 시리즈는 우리 아이들이 성숙한 세계 시민으로 성장하도록 돕는 데 밑거름이 될 주요 주제를 빠짐없이 다룬 기본 교양서입니다. 이 책의 필자들은 세계 여러 나라의 역사와 오늘날의 현실 문제를 고루 보여 주며 당면한 문제를 해결할 교훈을 얻도록 합니다. 동시에 이토록 수많은 문제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인류는 늘 옳은 방향으로 발전해 왔으며, 앞으로도 함께 연대하여 목소리를 냄으로서 세계를 더 나은 곳으로 바꿔 갈 수 있다고 힘주어 이야기합니다. 그리고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함께 실천할 수 있는 크고 작은 대안을 제시하며, 지구를 더 좋은 곳으로 만들어 보자고 주장합니다. 어린이와 어른이 함께 이 책을 읽으며 세계 시민으로서 함께 지속 가능한 미래를 꿈꿀 수 있기를 바랍니다. ▶ 시리즈의 특징 ★ 어린이 사회 교과 과정의 주요 항목이자 어린이가 세계 시민의 성숙한 안목을 갖추며 자라나는 데 꼭 필요한 여섯 가지 주제인 평화, 환경, 다문화, 인권, 규칙, 평등을 각 책에서 다루고 있습니다. ★ 초등학생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쉽고 친절한 개념 풀이, 생활 속 사례와 적절한 비유를 통한 생생한 설명으로, 어린이가 처음 만나는 세계 시민 교육 교양서로 알맞습니다. ★ 각 주제와 관련하여 역사 속에서 세상을 변화시킨 중요한 사건, 변화를 이끈 위대한 인물의 예시가 등장하여 생생한 역사 교육이 가능합니다. ★ 서구 중심, 남성 중심 역사 서술에서 벗어나, 전 세계 여러 나라의 다양한 역사, 그리고 과거와 현재의 다양한 인물을 다루어 열린 시각을 제시합니다. ★ 주제와 관련된 간단한 소그룹 활동부터 학급 단위 체험 활동, 학교 단위 대규모 행사까지, 살아 있는 세계 시민 교육을 위한 다채로운 활동을 제안합니다. ▶ 5. 규칙 《모두를 위한 규칙 만들기》 내용 규칙을 정하고 바꾸는 힘이 바로 권력입니다. 민주주의 사회의 권력은 왕이나 독재자가 아니라 국민에게 있고, 모든 국민이 투표로 규칙을 정하지요. 공평한 규칙을 만드는 과정과 잘못된 규칙을 바꾸는 행동에 관해 알아봅니다.
(배동바지 창작문고 04) 돌 속의 새 : 조대현 대표동화선집
배동바지 / 조대현 글. 장성환 그림 / 2003.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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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동바지우리창작조대현 글. 장성환 그림
1966년 데뷔한 이래 많은 작품을 쓴 조대현의 대표동화 13편을 담았다. 40년 동안 쓰고 발표한 많은 작품들 중 작가 자신이 작품에 대한 정리를 하며 대표작을 골라 묶은 것. 급속히 변해 가는 환경 속에서 변하지 말아야 할 소중한 인간성에 대해 쓴 이야기들이다. 진정한 행복한 가족 간의 이해와 사랑에서 비롯됨을 알려 주는 '종이꽃', 우정을 통해 불행을 극복하는 '종달새와 소년', 평화로운 세상에 대한 염원을 담은 '돌 속의 새', 전쟁의 아픔을 생생하게 그린 '투구와 나비', '우리 동네 김 상사', 현대 문명을 비판한 '난쟁이 마을의 전차' 등이 실려 있다.건강하고 따뜻한 세상을 꿈꾸는 지혜와 용기가 담긴 동화 새롭게 발간된 배동바지 창작문고 에는 조대현의 대표동화 13편이 담겨 있다. 40년 동안 쓰고 발표한 많은 작품들 중, 작가 자신이 작품에 대한 정리를 하며 대표작을 골라 묶은 것이다. 1966년 서울신문 신춘문예에 ‘영이의 꿈’이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해 온 조대현은 급속히 변해 가는 환경 속에서 변하지 말아야 할 것을 주제 다루고 있다. 바로 영원히 잊혀져서는 안 되는, 사람 사이의 따뜻한 마음을 이야기하는 것이다. 현재 우리가 누리고 있는 물질의 풍요로움은 생활을 편리하게 하기 위해 필요한 것이지, 그것으로 인해 사회가 삭막해지고 사람들 사이의 믿음을 깨진다면 그 의미가 퇴색된다는 것을 일깨우고 있다. 는 물질적인 것에 묻혀 가는 우리 내면의 소리를 발견하고 듣고자 하는 작가의 노력이 담겨 있다. 그래서 독자는 작가가 바라는 따뜻한 세상 속에 담긴 따뜻한 마음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세상을 살아가는 지혜와 우리 가슴에 새겨 두어야 할 값진 이야기 에 실린 작품들은 인간성 회복, 문명의 이기, 인간 존재 의미, 인간 소외 등을 다루고 있다. 사람과 사람 사이의 불신과 이기주의, 소외된 어른, 거짓된 삶, 문명의 이기 등 어린이가 그동안 관심 갖지 못했던 사회의 그늘진 구석을 보여 줌으로써 어린이들이 정의롭고 진실되게 사는 방법을 알려 주고 있다. 어머니와 딸 정이가 서로를 아끼며 살아가는 모습을 소박하게 그린 ‘종이꽃’은 ‘또리’와 함께 진정한 행복은 가족간의 이해와 사랑에서 비롯된다는 것을 일깨워 준다. ‘종달새와 소년’은 태어날 때부터 날개가 짧아 잘 날지 못하는 종달새와 걷지 못하는 소년의 우정을 통해 불행을 헤쳐 나가는 의지를 보여 준다. 자신의 처지를 원망하며 살던 소년이 종달새가 날도록 훈련시키는 과정 속에서 자신감을 얻게 되는 이야기는 어린이들에게 자신을 돌아볼 수 있게 한다. ‘돌 속의 새’는 바위 속에 살고 있는 새와 석수장이의 꿈을 연결시켜 좋은 세상을 소망하고 있다. 답답하고 어두운 돌 속 세계로 표현된 현실을 걷어내는 사람은 잘나고 똑똑한 사람이 아닌 성실하고 착한 석수장이로 표현되어 있다. 주어진 일을 묵묵히 하는 성실한 사람, 자연의 소리에 귀 기울이는 사람만이 세상을 평화롭게 할 수 있다는 믿음이 잘 나타나 있다. 이 외에도 전쟁의 아픔을 생생하게 그린 ‘투구와 나비’ ‘우리 동네 김 상사’, 하루를 살더라도 가치 있는 삶을 살아가는 것이 중요하다는 ‘꼬리를 먹는 뱀’, 현대 문명을 비판한 ‘난쟁이 마을의 전차’ ‘장사와 소년’, 노인에 대한 관심을 그린 ‘꽃샘바람’, 과학문명의 한계를 보여 주는 ‘로봇 군의 죽음’도 많은 것을 생각해 보게 한다. 이 작품들을 통해 어린이들은 세상을 살아가는 힘과, 이웃과 더불어 사는 자세를 배울 수 있다. 더불어 세상을 건강하게 바라보는 눈을 통해, 어린이들은 자신을 이겨내고 불의에 맞설 수 있는 지혜와 용기를 가지게 될 것이다.
내가 타는 차
아르볼 / 이안 (지은이), 박재현 (그림), 초등교사모임 (감수) / 2019.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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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볼사회,문화이안 (지은이), 박재현 (그림), 초등교사모임 (감수)
참 잘했어요 사회 통합교과 시리즈 15권. 아이들이 좋아하고 생활 속에서 자주 만나는 ‘차’를 주제로 구성하였다. 차를 비롯한 교통수단을 통해 사회 교과에 흥미를 불러일으키고, 개념.역사.과학.안전.직업 등 다양한 배경지식을 쌓도록 돕는다. 서술형 평가에 대비하는 워크북이 실려 있으며, 초등교사모임의 꼼꼼한 감수로 내용의 정확도를 높였다.01. 가마 타고 나타난 아이 [개념] 교통수단의 개념과 종류 10 16 교통수단이 뭘까? 17 육지의 교통수단 22 바다와 강, 하늘의 교통수단 23 교통수단이 바꾼 생활 26 한 걸음 더 나라별 이색 교통수단 02. 자동차? 기차? 비행기? [역사] 교통수단의 역사 28 34 수레에서 고속 철도까지 38 뗏목에서 잠수함까지 40 열기구에서 우주선까지 44 한 걸음 더 우리나라 자동차 1호는? 03. 정말 조선 시대 아씨일까? [과학] 교통수단을 움직이는 과학 46 52 자동차의 구조와 원리 54 비행기의 구조와 원리 56 열기구와 배가 뜨는 원리 60 한 걸음 더 맨 처음 자동차와 비행기를 생각한 다빈치 04. 횡단보도로 건너야 해 [안전] 교통안전 규칙 62 68 생명을 지켜 주는 안전 규칙 69 길을 건널 때 70 자전거나 킥보드 등을 탈 때 71 차를 타고 갈 때 72 버스와 지하철을 탈 때 74 배와 비행기를 탈 때 78 한 걸음 더 교통안전 표지판 세계의 독특한 교통 법규 05. 비행기를 타고 구름을 지나가면 [직업] 교통과 관련된 직업 82 88 교통수단을 운전하는 사람 92 교통수단을 만드는 사람 93 교통수단 이용을 돕는 사람 98 한 걸음 더 우주선과 관련된 직업들 102 워크북 112 정답 및 해설 114 찾아보기★시리즈 소개 참 잘했어요 사회 시리즈는 초등 교과 과정에 알맞게 개발한 통합교과 정보서입니다. 하나의 주제를 다양한 분야에서 접근하고, 자세하고 정확한 정보를 꼼꼼히 골랐습니다. 또 책에서 얻은 지식을 완전히 내 것이 되도록 돕는 워크북도 함께 실었습니다. 《내가 타는 차》는 이 시리즈의 열다섯 번째 책으로, 아이들이 좋아하고 생활 속에서 자주 만나는 ‘차’를 주제로 합니다. 차를 비롯한 교통수단을 통해 사회 교과에 흥미를 불러일으키고, 개념역사과학안전직업 등 다양한 배경지식을 쌓도록 돕습니다. ★이 책의 특징 하나의 주제를 개념역사과학안전직업 등 다양한 영역에서 접근했어요. 어린이들의 생활에 가까운 주제와 재미있는 스토리로 흥미를 불러일으켜요. 쉽고 자세한 설명으로 내용의 이해를 도와요. 서술형 평가에 대비하는 워크북이 실려 있어요. 초등교사모임의 꼼꼼한 감수로 내용의 정확도를 높였어요. 교통이라는 소재를 다양한 관점에서 바라보고 이해하는 데 중점을 둔 책입니다. 《내가 타는 차》를 통해 초등학생들은 평소에 그냥 지나쳤던 교통수단을 좀 더 관심 있게 바라볼 수 있을 것입니다. -초등교사모임- ★내용 소개 명진이는 택시 운전기사, 기관사 등 교통수단과 관련된 직업을 갖는 게 꿈인 초등학생이에요. 어느 날 교통수단 행사장에 구경을 갔다가 특별한 친구, 예진을 만나게 되지요. 조선 시대 정 대감 댁 아씨라고 주장하는 예진은 가마를 타고 가다가 뿌연 연기에 휩싸인 뒤 느닷없이 현대에 도착했대요. 명진은 처음에 그런 예진이 이상하고 귀찮기만 했어요. 과거에서 왔다는 말 자체부터 거짓말 같았는데, 자꾸 명진의 뒤를 쫓아오며 엉뚱한 소리를 했거든요. 자동차를 보고 바퀴 달린 쇳덩이라는 둥, 비행기를 보고 어떻게 쇳덩이가 하늘을 날 수 있냐는 둥……. 그런데 계속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 조금씩 예진의 말이 진짜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옷차림이나 말투도 늘 그랬던 것처럼 자연스러워 보였고요. 예진은 정말 가마와 말을 타던 조선 시대에서 온 것일까요? 예진이 자신의 집으로 돌아가려면 어떤 교통수단을 이용해야 할까요? 명진, 예진과 함께 우리가 이용하는 교통수단에 대해 알아봐요! 01. 가마 타고 나타난 아이 [개념] 3-1 사회 3. 교통과 통신 수단의 변화 4-2 사회 3. 사회 변화와 문화의 다양성 사람과 물건들이 움직이고 여기저기 이동할 수 있도록 하는 수단을 ‘교통수단’이라고 해요. 육지를 달리는 자동차와 열차, 바다를 건너는 배, 하늘을 나는 비행기 등 교통수단의 다양한 종류를 알아보고 개념을 꽉 잡아요. 02. 자동차? 기차? 비행기? [역사] 3-1 사회 3. 교통과 통신 수단의 변화 바퀴는 언제 처음으로 만들어졌을까요? 자동차를 발명한 사람, 비행기를 발명한 사람은 누구일까요? 수레에서 자동차와 고속 철도까지, 뗏목에서 잠수함까지, 열기구에서 우주선까지 다양한 교통수단의 발달 과정을 알아봐요. 03. 정말 조선 시대 아씨일까? [과학] 5-1 과학 1. 과학자는 어떻게 탐구할까요? 2. 온도와 열 자동차는 어떻게 붕붕 달리고, 비행기는 하늘을 날까요? 구조와 과학 원리를 통해 살펴봐요. 열기구가 하늘에 뜨는 원리와 배가 물 위에 뜰 수 있는 원리에 대해서도 설명해 줍니다. 04. 횡단보도로 건너야 해 [안전] 1 안전한 생활 2. 우리 모두 교통안전 교통수단을 이용할 때는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안전 규칙을 지키는 것이 중요해요. 길을 건널 때, 자전거나 킥보드를 탈 때, 차버스지하철배비행기를 탈 때의 안전 규칙과 교통안전 표지판을 배워 봐요. 05. 비행기를 타고 구름을 지나가면 [직업] 5 도덕 우리가 만드는 도덕 수업 1. 바르고 희망차게 가꾸어 가는 나의 삶 항해사, 자동차 공학 기술자, 승무원 등 우리가 안전하고 편안하게 교통수단을 이용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사람들을 만나 봐요. 크게 교통수단을 운전하거나 만드는 사람, 교통수단 이용을 돕는 사람으로 나뉜답니다. 교통은 '사람과 물건이 이동하는 것'이라는 의미예요. 그러니까 교통지옥이란 사람과 물건이 이동도 할 수 없이 꽉 막힌 상태를 빗댄 말인 거지요.사람과 물건들이 움직이고 여기저기 이동할 수 있도록 하는 수단을 '교통수단'이라고 해요. 대중교통은 여러 사람이 한꺼번에 이동할 수 있는 기차, 배, 버스 등의 교통수단을 말하지요.- <교통수단이 뭘까?> 중에서 열기구는 풍선과 바구니 사이에 불을 피울 수 있는 버너가 있어요. 이 버너를 이용해 풍선 안의 공기를 데우면 풍선 안의 공기가 바깥의 찬 공기보다 가벼워지지요. 따뜻한 공기는 찬 공기보다 가볍거든요. 따뜻해진 풍선 안의 공기가 둥실둥실 떠오르면서 열기구가 공중으로 둥둥 떠오르게 되는 거예요.- <열기구와 배가 뜨는 원리> 중에서
초등 수학 문제 풀이의 달인이 되는 법 2
꼬마이실 / 에드워드 자카로 지음, 김소정 옮김 / 2011.03.31
9,800원 ⟶ 8,820원(10% off)

꼬마이실수학동화에드워드 자카로 지음, 김소정 옮김
초등학교와 중학교 수학 영재들을 가르쳐 온 에드워드 자카로의 책. 서술형 수학 문제를 어려워하는 어린이들에게 각 문제의 원리와 해법을 이해하기 쉽게 소개했다. 생활 속에서 만날 수 있는 수학 문제들을 골라 문제 풀이의 기본 원리를 만화 형태로 보여주고, 원리를 이해한 뒤 그것을 기초로 하여 1단계부터 슈퍼 아인슈타인 문제까지 5단계 문제를 풀어 볼 수 있게 했다. 뒷부분에는 앞에서 익힌 문제들을 총괄하여 난이도를 높인 수학경시대회 문제를 제시했다.1권 1장 하나로 생각하기 2장 2-10 방법 3장 반드시 빼야 할 때가 있다 4장 그림 그리기 5장 벤다이어그램 6장 대수학의 언어 7장 방정식 풀이 8장 대수학 문제 풀이 2권 9장 추론 10장 비율의 힘 11장. 함수 기계 12장. 제대로 생각하기 13장. 괴상한 수학자 14장. 순열 15장. 진법에 대해서 16장. 어마어마한 상금은 누구 차지? 17장. 수학경시대회 서술형 수학 문제는 머리부터 아프다? 확실한 문제풀이 전략이 담긴 연장통만 있다면 아이 혼자서도 척척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초등학교와 중학교 수학 영재들을 가르쳐 온 에드워드 자카로가 쓴 책이다. 『교양 있는 우리 아이를 위한 사고력 놀이수학 1, 2』, 『미래의 과학자와 수학자가 알아야 할 10가지 1, 2』에 이어 세 번째 시리즈인 이 책 『초등 수학 문제 풀이의 달인이 되는 법 1, 2』는 서술형 수학 문제를 어려워하는 어린이들에게 각 문제의 원리와 해법을 이해하기 쉽게 소개했다. 생활 속에서 만날 수 있는 수학 문제들을 골라 문제 풀이의 기본 원리를 만화 형태로 보여주고, 원리를 이해한 뒤 그것을 기초로 하여 1단계부터 슈퍼 아인슈타인 문제까지 5단계 문제를 풀어 볼 수 있게 했다. 뒷부분에는 앞에서 익힌 문제들을 총괄하여 난이도를 높인 수학경시대회 문제를 제시했다. ▶ 1권의 내용 1장 하나로 생각하기 “5명이 여행을 가는데 32일 동안 먹을 식량이 있다. 그런데 3명이 더 이 여행에 함께했다. 식량을 새로 구입하지 않는다면 이 친구들은 며칠 동안 여행할 수 있을까?” 알쏭달쏭한 이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은 같은 조건에서 1명이 여행을 갈 때 먹을 수 있는 식량을 구하는 것이다. 2장 2-10 방법 “쥐 한 마리가 가지고 있는 돈은 n원이다. y마리 쥐가 가지고 있는 돈은 얼마인가?” 이 경우는 작은 수에 2를 넣고 큰 수에 10을 넣어서 풀이 방법을 찾은 다음 원래 문제를 대입한다. 3장 반드시 빼야 할 때가 있다 “주사위를 던졌을 때 3이 나오지 않을 확률은?” 이 문제에서는 3이 나올 확률을 먼저 구한 다음 확률의 합인 1에서 3이 나올 확률을 빼 준다. 4장 그림 그리기 “내일보다 이틀 전날은 일요일이다. 오늘은 무슨 요일일까?” 쉬워 보이는 문제이지만 정작 답을 구하기 쉽지 않을 때, 간단한 그림을 그림으로써 문제가 쉽게 해결되는 것을 본다. 5장 벤다이어그램 “한 반에 45명이 있고, 그중 38명은 수학을 좋아하고, 27명은 역사를 좋아한다. 두 과목을 모두 좋아하는 학생은 22명일 때 두 과목 모두 좋아하지 않는 학생은?” 이런 문제 유형은 벤다이어그램을 활용한다. 6장 대수학의 언어 수학 언어인 대수를 연습한다. 수학 문제에서 모르는 답을 △나 ? 대신 대수로 바꾸는 것이다. 7장 방정식 풀이 방정식을 풀 때 등식의 양변에 똑같이 해 주는 것을 연습한다. 1단계는 같은 것끼리 모으고, 2단계는 n이 한쪽 변에만 남게 하고, 3단계는 n이 있는 변은 n만 남기고 모두 없애고, 4단계는 n 앞의 숫자를 1로 만드는 것이다. 8장 대수학 문제 풀이 대수 언어와 방정식을 이용해서 서술형 문제를 푸는 연습을 반복한다. ▶ 2권의 내용 9장 추론 “수학 시간에 지나는 언제나 계산기를 지닌다. 지금 지나는 계산기를 가지고 있다. 따라서 지금은 수학 시간이다. 이 문장은 참일까, 거짓일까?” 여러 명제를 예로 들어 추론 문제를 풀어 본다. 10장 비율의 힘 “무게가 3g인 개미가 150g을 들어 올렸다. 무게가 75kg인 사람이 개미와 같은 비율로 물건을 들어 올릴 수 있다면 2000kg인 차를 들어 올릴 수 있을까?” 이 문제는 같은 것끼리 비교하는 방법으로 풀 수 있다. 11장. 함수 기계 “7, 12, 17, 22, ……. 이 수열의 1000번째 수는?” 이 책 자카로 시리즈에 자주 등장하는 함수 기계를 통해 짧은 시간 안에 답을 구할 수 있다. 12장. 제대로 생각하기 “공 한 개와 글러브 한 개 값은 10000원이다. 글러브가 공보다 9000원 비싸다면 공은 얼마일까?” 보통은 공이 1000원이라고 말하지만, 이것은 틀린 답이다. 대수와 방정식을 이용해 자칫 틀리기 쉬운 문제를 다시 생각해 본다. 13장. 괴상한 수학자 “n의 25%, 25의 n% 중 어느 쪽이 더 큰가?” 괴상한 수학자는 알쏭달쏭한 다섯 계단 문제를 제시하여 이 문제들을 풀 수 있어야만 재능 아인슈타인 클럽에 들어갈 수 있다고 말한다. 14장. 순열 “한 반에 학생이 5명 있다. 선생님이 교무실에 갈 2명의 지원자를 모집한다. 학생들이 짝을 짓는 경우의 수는 몇 가지나 될까?” 경우의 수, 순열, 조합에 관한 내용을 다룬다. 15장. 진법에 대해서 2진법, 7진법, 10진법 등 진법에 대해 설명하고 각 진법을 바꾸는 연습을 해 본다. 16장. 어마어마한 상금은 누구 차지? 앞에서 배운 내용을 복습하며 문제를 풀어 본다. 하나로 생각하기, 2-10 방법, 순열, 함수 기계 등을 기억하며 반복한다. 17장. 수학경시대회 16장에서 복습한 내용을 바탕으로 수학경시대회 문제에 도전해 본다. 수학경시대회 문제도 난이도를 달리하여 1단계부터 슈퍼 아인슈타인 문제까지 5단계 문제를 제시했다.
책이랑 놀자 세트 (전4권)
씨드북 / 재니재인, 빅토르 에스칸델 (지은이), 권지현 (옮긴이), 아나 가요 (각색) / 2022.10.17
57,000

씨드북예술,종교재니재인, 빅토르 에스칸델 (지은이), 권지현 (옮긴이), 아나 가요 (각색)
도서 '패셔니스타 동그리의 완벽한 옷장, 추리 게임, 세계사 추리 게임, 과학 추리 게임' 세트 상품이다. 패셔니스타 동그리의 완벽한 옷장 추리 게임 세계사 추리 게임 과학 추리 게임 책과 함께 재미있게 놀면서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워요! <책이랑 놀자> 시리즈는 감각적인 디자인과 시선을 사로잡는 캐릭터,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내용으로 책과 함께 재미있게 놀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우게 됩니다. 오늘은 어떤 옷을 입을까 고민이 늘어갈 땐 ‘동그리의 옷장’을 열어 보아요. 파티 코디부터 직업별 코디, 외출 코디 등이 책 속에 담겨 있어요. 또 명탐정에 도전해 보고 싶다면 ‘추리 게임’ 속 25개의 수수께끼를 풀어 보아요. 미스터리 사건을 해결하며 잠자던 두뇌가 깨어나고 상식의 세계도 넓어질 거예요. ■ 선정 내역 ★2018년 Junceda Award(스페인 디자인 혁신 부문) 최고의 논픽션 도서 부문 수상 ★2021년 APIM(마드리드 일러스트레이션 전문가 협회) 아동 청소년 도서 부문 수상 ■ 각 권 소개 1. 패셔니스타 동그리의 완벽한 옷장 안녕? 나는 패셔니스타 동그리야. 난 파티도 가야 하고, 주말에는 나들이도 가야 하고, 탐험도 떠나야 하고 엄청 바빠. 나에게 어떤 옷이 어울릴지 골라 주지 않을래? 우선 옷을 예쁘게 색칠해 줘. 그리고 점선에 맞춰 그림을 오려서 앞뒤로 넘기면 헤어스타일부터 신발까지 새로운 코디를 완성할 수 있어. QR 코드를 찰칵 찍으면 내가 색칠해 둔 옷도 볼 수 있으니까 참고해도 좋아. 부록에 있는 동그리 종이 인형도 잊으면 안 돼. 자, 이제 동그리의 완벽한 옷장을 열어 볼까? 2. 추리 게임 『추리 게임』은 오싹하지만 흥미로운 사건을 다룬 25개의 수수께끼로 이뤄져 있어요. 수수께끼는 거대한 선박, 학교, 주택가, 호텔, 골동품 상점, 교도소, 왕국의 정원 등 저마다 개성 넘치는 공간에서 펼쳐져요. 그 공간 속에는 각자의 상황에서 열심히 고민하고 난관을 헤쳐나가려는 인물들이 등장하지요. 책을 펼치고 읽어 나가는 순간, 영화 속 명탐정 홈스가 된 자신을 발견할 수 있어요! 3. 세계사 추리 게임 『세계사 추리 게임』은 이야기 속 수수께끼의 답을 유추하는 추리 게임을 통해 생각하는 힘을 키워 주는 책입니다. 세계사 이야기 속 25개의 흥미로운 수수께끼를 풀며 글과 그림에서 단서를 찾다 보면 어느새 논리력과 상상력이 쑥쑥 자랍니다. 또한 선사 시대에서 현재에 이르기까지 굵직한 역사의 흐름을 알게 되어 세계사 상식도 넓힐 수 있습니다. 사건을 분석하고 답을 추리하면서 가족, 친구들과 함께 명탐정에 도전해 보세요! 4. 과학 추리 게임 운동을 해야 몸이 건강해지는 것처럼 우리의 두뇌도 운동이 필요해요. 똑똑한 두뇌를 가지고 싶다면 호기심을 갖고 세상에 질문을 던져요. 해답을 찾고, 정말 그 답이 맞는지 알아봐요. 과학자처럼 말이에요! 『과학 추리 게임』은 <도전 명탐정 프로젝트> 시리즈의 완결작으로, 이 책에 나오는 25개의 수수께끼는 책 뒷부분에 설명된 과학 원리를 바탕으로 만들어졌습니다. 과학 원리와 더불어 재미있는 실험도 소개되어 있지요. 이 책을 읽고 과학이 좋아졌다면 이 세상에는 풀어야 할 과학 수수께끼가 아직 많다는 걸 잊지 말아요!
Reading Leader L302
사람in / Steve Gary Brown ELT Research Center 지음 / 2013.01.14
12,000원 ⟶ 10,800원(10% off)

사람in외국어,한자Steve Gary Brown ELT Research Center 지음
독해의 기본이 되는 영어 바탕지식을 길러주는 Reading Leader 시리즈의 첫 번째 단계 교재. 영어 바탕지식이란 영어 지문에 대한 이해도를 최대한으로 이끌어 내기 위해 필요한 지식으로 지문에 대한 배경지식, 어휘력, 문장구조에 대한 기본이해를 바탕으로 한다. 총 4단계, 12권으로 구성된 Reading Leader 시리즈는 각 단계, 각 권마다 해당 주제에 대해 단계적이고 깊이 있게 학습하면서도 풍부한 어휘력을 기를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또한 또한, 각 지문에 대해 세밀하게 개발된 문항들과 쓰기 훈련은 국가영어능력 평가시험(NEAT) 대비에도 효과적이다.Unit 01 Concord Hymn Unit 02 A Poem about the First US President Unit 03 Perfect Squares Unit 04 What Is Blood? Unit 05 Why Is Gold Different to Silver? Unit 06 Four Atomic Men Unit 07 It's Raining Again! Unit 08 How Far Is It Really? Unit 09 Join the Mountain Explorers Club! Unit 10 Inside the Castle Unit 11 A Terrifying Disease Unit 12 A Remarkable Teenager Unit 13 The Alhambra Unit 14 The World's Most Famous Ceiling Unit 15 The Statues of St. George and David Unit 16 Don't Let the Cold Weather Stop You!독해의 기본이 되는 영어 바탕지식 기르기! 독해의 기본이 되는 영어 바탕지식을 길러주는 Reading Leader 시리즈의 첫 번째 단계 교재입니다. 영어 바탕지식이란 영어 지문에 대한 이해도를 최대한으로 이끌어 내기 위해 필요한 지식으로 지문에 대한 배경지식, 어휘력, 문장구조에 대한 기본이해를 바탕으로 합니다. 총 4단계, 12권으로 구성된 Reading Leader 시리즈는 각 단계, 각 권마다 해당 주제에 대해 단계적이고 깊이 있게 학습하면서도 풍부한 어휘력을 기를 수 있도록 구성되었습니다. 또한, 각 지문에 대해 세밀하게 개발된 문항들과 쓰기 훈련은 국가영어능력 평가시험(NEAT) 대비에도 효과적입니다. 1. 초중등 교과과정과 연계한 다양하고 유익한 리딩 컨텐츠 - 초중등 교과과정과 밀접하게 연관된 주제를 엄선하였습니다. - 언어, 수학, 과학, 역사, 예술, 건강 등 다양한 주제의 지문으로 풍부한 배경지식을 쌓을 수 있습니다. - scaffolding 전략을 활용한 각 단계별 주제 확장으로 깊이 있는 읽기 능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 4단계 총 12권의 세분화된 레벨과 난이도로 구성하였습니다. 2. 풍부한 어휘력을 기를 수 있는 누적학습 시스템 - 각 권 당 200-250개, 각 레벨 600-750개의 새로운 단어들이 교재에 포함되어 있어 누적 3,000개의 단어를 자연스럽게 습득할 수 있습니다. - MP3 파일과 어휘리스트를 활용하여 어휘를 자연스럽게 학습하고 암기할 수 있습니다. - 문맥에 알맞은 단어 고르기, 유사어 고르기, 단어 간 연관성 찾기 등 단순 암기를 넘어 문맥 속에서 어휘를 추론하고 확장할 수 있는 힘을 기릅니다. 3. NEAT 대비에 알맞은 comprehension 문제와 쓰기 Activity - 요지 고르기, 세부 사항 파악하기, 요약하기, 바꿔 쓰기 등 지문 이해를 최대한으로 도우면서도 각종 시험대비에 알맞도록 개발된 문제로 내용이해를 돕습니다. - 지문과 연계된 다양한 Writing Activity로 쓰기 훈련은 물론 NEAT 등 각종 쓰기 시험에 대비할 수 있습니다. 4. 듣기, 말하기 훈련을 위한 MP3 파일 - 각 유닛이 원어민의 정확한 발음으로 녹음된 MP3 파일을 제공합니다. - 듣기, 말하기 훈련을 위해 지문 전체를 공백 없이 녹음, 또는 공백을 주어 녹음하였습니다. 두 파일은 다음과 같이 활용할 수 있습니다. 덩어리로 끊기 → 본문 보며 2번 듣기 → 중요 사항 메모하며 듣기 → 본문 보지 않고 2번 듣기 → 본문 보며 2번 따라 읽기 → 본문 보지 않고 2번 따라 읽기
그림으로 보는 로마 이야기 세트 (전5권)
계림북스 / 위문숙, 김일옥 (지은이), 홍연시, 윤유리, 오승원, 송영훈 (그림), 정기문 (감수) / 2024.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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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림북스역사,지리위문숙, 김일옥 (지은이), 홍연시, 윤유리, 오승원, 송영훈 (그림), 정기문 (감수)
생동감 넘치는 입말체로 하루아침에 이루어지지 않은 로마의 주요 사건과 인물 이야기를 재미있게 풀어냈다. 작은 도시 국가 로마가 지중해의 대제국으로 성장해 눈부신 문화를 꽃피우고 동서로 분열되어 역사 속으로 사라지기까지 로마의 역사를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생생한 그림으로 담아내 세계사를 바라보는 눈이 한층 더 넓어질 것이다.1권 : 도시 국가 로마 2권 : 공화정과 포에니 전쟁 3권 : 개혁과 노예 반란 4권 : 공화정의 몰락 5권 : 로마 제국의 멸망생생한 그림으로 보고, 재미있는 이야기로 읽는다! 모든 역사는 로마로 통한다 '로마 이야기' '모든 길은 로마로 통한다'라는 말을 한 번쯤 들어 봤을 거예요. 길뿐만 아니라 고대부터 중세에 이르는 세계사 역시 로마의 역사로 통한답니다. 로마 역사를 빼놓고는 서양의 문명을 이야기할 수 없을 만큼 매우 중요한 의미를 지녔다고 할 수 있지요. 유럽의 문화와 종교, 법률을 비롯하여 오늘날 인류 문화의 많은 부분을 형성한 뿌리라고 할 수 있어요. 따라서 로마 역사를 이해하는 것은 서구 문화에 대한 본바탕을 이해하는 것과 같다고 볼 수 있어요. 〈그림으로 보는 로마 이야기〉는 생동감 넘치는 입말체로 하루아침에 이루어지지 않은 로마의 주요 사건과 인물 이야기를 재미있게 풀어냈어요. 작은 도시 국가 로마가 지중해의 대제국으로 성장해 눈부신 문화를 꽃피우고 동서로 분열되어 역사 속으로 사라지기까지 로마의 역사를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생생한 그림으로 담아내 세계사를 바라보는 눈이 한층 더 넓어질 거예요. 세계사를 다지는 지름길 '로마 이야기'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왜 읽어야 할까요? 1. 오늘날까지 살아 숨 쉬는 로마의 역사를 통해 세계사를 배워요 독일의 저명한 역사학자인 랑케는 "모든 고대의 역사는 호수로 흘러 들어가는 강물처럼 로마의 역사 속으로 들어갔으며, 모든 근대의 역사는 로마로부터 다시 흘러나왔다."라고 했어요. 고대 지중해를 중심으로 펼쳐진 세계의 전통과 문화가 로마라는 호수로 흘러 들어갔고, 이후 근대의 유럽 문화와 역사는 로마로부터 흘러나왔다는 뜻이에요. 로마가 받아들인 크리스트교는 유럽으로 전파되어 그리스·로마 문화와 함께 서양 문명의 뿌리를 이루었지요. 또한 로마 제국의 법률과 체계는 우리나라를 포함해서 아시아, 유럽 등 현대 여러 나라에서 모델로 삼고 있답니다. 법치주의 사상이나 배심원 제도 등은 로마 법률 정신에 바탕을 둔 것이지요. 이렇듯 로마의 역사와 문화는 유럽 문화의 기초가 될 뿐만 아니라 오늘날까지도 전 세계적으로 많은 영향력을 끼치고 있답니다. 〈그림으로 보는 로마 이야기〉가 들려주는 흥미진진한 로마 역사에 귀 기울이다 보면 어느새 세계사를 해석하고 탐구하는 실력이 쑥쑥 자랄 거예요. 세계사에 큰 발자취를 남긴 로마를 마주하며 살아 숨 쉬는 역사를 만나 보아요. 2. 지중해를 '로마의 호수'로 만든 로마인의 삶을 통해 인문학을 배워요 로마 역사에는 우리에게 잘 알려진 카이사르나 아우구스투스뿐만 아니라 잘 알려지지 않은 수많은 로마인의 이야기가 담겨 있어요. 이탈리아반도의 작은 도시 국가였던 로마가 지중해를 '로마의 호수'로 만들어 대제국으로 우뚝 서기까지 로마 역사를 움직인 로마인들의 삶을 통해 인문학적 사고력을 넓힐 수 있답니다. 무엇보다 새로운 문명을 적극적으로 받아들인 로마인들의 삶은 다변화 시대 속 다문화 사회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공존'과 '관용'에 대해 생각해 보게 하지요. 로마를 건국한 로물루스, 왕을 추방하고 공화정을 세운 브루투스, 카르타고의 명장 한니발을 물리친 스키피오, 가난한 평민들을 위한 개혁을 펼쳤던 그라쿠스 형제, 노예들의 자유를 찾기 위해 반란을 일으킨 스파르타쿠스, 공포 정치로 로마를 떨게 한 술라, 로마의 가장 위대한 영웅이자 황제라는 칭호가 된 카이사르, 로마 제국의 첫 번째 황제가 된 아우구스투스, 칼리굴라와 네로 같은 폭군, 혼란한 제국에서 팍스 로마나를 실현한 오현제, 수도를 비잔티움으로 옮겨 로마의 새 시대를 연 콘스탄티누스 등 다방면으로 활약했던 로마인들을 통해 역사는 물론 로마의 철학과 문화를 엿볼 수 있어요. 3. 수준 높은 문명을 자랑한 로마의 유적을 통해 문화와 예술을 배워요 이탈리아 로마에는 아직도 로마 제국의 문화유산이 많이 남아 있어요. 지금도 이탈리아 로마에서 'SPQR'이라는 글씨를 종종 볼 수 있는데, 바로 로마 공화정을 대표하는 원로원과 시민이라는 뜻이지요. 〈그림으로 보는 로마 이야기〉에 나오는 로마의 유적을 살펴보면서 하나하나에 담긴 역사의 흔적을 발견하는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거예요. 로마 공화정이 이루어진 시민 광장인 포룸 로마눔은 로마 제국 역사의 중심지라고 할 수 있어요. 정치가의 중요한 연설뿐만 아니라 선거, 개선 행진, 재판, 종교 행사 등이 열리기도 했지요. 로마 가톨릭을 대표하는 성 베드로 대성당과 로마 시민들에게 오락거리를 주기 위해 건설된 콜로세움의 건축 문화는 웅장함을 자아내지요. 또한 로마와 카푸아 사이를 잇는 도로였으나 오랫동안 로마와 그리스 및 지중해 동부 사이를 잇는 중요한 도로로 만들어져 지금까지 사용되고 있는 아피우스 가도, 고대의 돔형 건축물로는 가장 큰 신전인 판테온 등 로마의 유적을 살펴보면서 역사와 문화, 예술을 이해하는 안목을 키워요. ⊙ 〈그림으로 보는 로마 이야기〉 시리즈는 어떤 점이 특별할까요? 1.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썼어요 〈그림으로 보는 로마 이야기〉는 어린이가 쉽고 재미있게 로마의 역사와 문화를 이해하면서도 방대한 이야기의 맥락까지 잡을 수 있게 도와줘요. 짧은 글과 재미있는 그림으로 구성되어 더욱 쉽지요. 어렵고 딱딱한 단어와 문장을 말랑하게 풀고 그림은 재미있고 생생하게 그려 어린이의 흥미를 끌지요. 2. 재미있는 이야기와 생생한 그림을 일대일로 맞췄어요 고대 로마의 역사에는 복잡한 사건과 수많은 등장인물이 등장하기 때문에 어린이에게 어렵게 느껴질 수 있어요. 그래서 〈그림으로 보는 로마 이야기〉는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술술 읽히면서도 깊게 생각하고,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구성했어요. 또 그림 비중을 확 늘려 매 페이지마다 주요 장면을 재치 있게 풀어내 생생한 느낌으로 책장을 넘길 수 있을 거예요. 3. 깊이 있고 재미있게 세계사를 공부하는 코너가 가득해요 '로마 이야기 배움터'에는 어린이가 흥미 있어 할 만한 로마 및 고대 역사와 관련된 지식 정보들을 소개해 세계사에 관한 폭넓은 배경지식을 쌓을 수 있어요. 각 장의 마지막에 있는 '로마 이야기 놀이터'에서는 다시 한 번 앞의 내용을 더듬으며 기억하게 해 줄 다른 그림 찾기, 이야기 만들기, 숨은그림찾기, 알맞은 것끼리 연결하기 등 재미있는 퀴즈로 로마 역사의 흐름과 내용을 잡아 보세요. 4. 고대 로마의 역사를 한눈에 살펴봐요 책의 마지막에는 고대 로마 제국의 굵직한 사건들을 일목요연하게 실었어요. 본문에 나온 중요한 인물과 사건이 담긴 연표가 들어 있어 당시의 주요 내용 등을 한눈에 살펴보며 고대 서양의 역사를 정리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답니다. ⊙ 〈그림으로 보는 로마 이야기〉 시리즈는 전 5권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1권 : 도시 국가 로마 1권에서는 지중해 세계를 제패한 작은 도시 국가인 로마의 건국 신화와 로마를 다스린 왕들의 이야기가 펼쳐져요. 1장에서는 로마 제국에 대한 배경지식을 담았어요. 2장에서는 로마가 어떻게 세워졌는지 건국 신화에 관한 이야기를 살펴볼 수 있지요. 3장과 4장에서는 로마의 기틀이 되는 제도와 질서를 만든 로마의 왕들을 만나 볼 수 있어요. 마지막 5장에서는 폭정을 일삼은 왕을 쫓아내고 공화정을 세운 이야기를 살펴보아요. 2권 : 공화정과 포에니 전쟁 2권에서는 로마 공화정의 수립과 지중해를 둘러싸고 벌인 포에니 전쟁에 관한 이야기를 소개해요. 1장에서는 왕정 시대를 끝내고 어떻게 공화정이 세워지는지 자세히 소개해요. 2장에서는 로마의 잦은 정복 전쟁으로 대립한 귀족과 평민의 갈등을 만날 수 있고, 3장에서는 이탈리아반도를 둘러싼 주변 나라 사이의 정복 전쟁 이야기가 펼쳐져요. 4장과 5장에서는 지중해의 패권을 차지하기 위한 로마와 카르타고 간의 세 차례에 걸친 포에니 전쟁 이야기를 만나 보아요. 3권 : 개혁과 노예 반란 3권에서는 그라쿠스 형제의 개혁과 스파르타쿠스의 반란으로 혼란스러운 로마 이야기가 펼쳐져요. 1장에서는 계속된 전쟁으로 불안한 로마 사회를 바꾸려는 그라쿠스 형제의 토지 개혁 이야기를 살펴보아요. 2장에서는 개혁에 실패한 그라쿠스 형제가 죽은 이후, 군대를 개혁하여 위기에 빠진 로마를 구한 마리우스에 대해 알아보아요. 3장에서는 동방 원정 지휘권을 놓고 대립한 끝에 승리한 술라의 공포 정치로 서서히 무너져 가는 로마 공화정의 이야기가 담겨 있어요. 그리고 4장에서는 로마 역사 최대의 노예 전쟁으로 확대된 스파르타쿠스가 일으킨 노예 반란에 관한 이야기가 펼쳐져요. 4권 : 공화정의 몰락 4권에는 공화정의 위기에 등장한 카이사르의 활약상과 로마 제정 시대로의 첫발을 내딛은 옥타비아누스 이야기가 담겨 있어요. 1장에서는 군사력을 갖춘 폼페이우스와 경제력이 탄탄한 크라수스를 끌어들여 삼두 정치를 시작한 카이사르 이야기가, 2장에서는 로마를 차지하기 위한 카이사르와 폼페이우스와의 한판 대결이 펼쳐져요. 3장에서는 폼페이우스를 상대로 승리를 거둔 카이사르의 다양한 개혁을 살펴보고, 4장에서는 로마의 제정을 막기 위해 암살된 카이사르로 인해 혼란에 빠진 로마를 만나 보아요. 5장에서는 공화정과 제정의 갈림길에 서 있는 로마를 차지하기 위한 안토니우스와 옥타비아누스의 운명적인 대결이 펼쳐져요. 5권 : 로마 제국의 멸망 5권에서는 공화정에서 제정으로 바뀐 로마 제국의 시작과 끝을 만나 볼 수 있어요. 1장에서는 로마 제국의 첫 번째 황제가 된 아우구스투스 이야기를 살펴보고, 2장에서는 제멋대로 권력을 휘두른 칼리굴라와 네로 같은 폭군들을 만나 보아요. 3장에서는 지혜로운 다섯 황제인 오현제 덕분에 안정을 되찾고 전성기를 맞이한 로마 이야기가 담겨 있어요. 4장과 5장에서는 오현제 이후 49년 동안 이어진 군인 황제 시대로 위태로워진 로마가 서로마와 동로마로 분열되어 결국 종말을 맞이하게 된 로마 제국의 마지막 이야기가 펼쳐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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