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 리뷰
★시리즈 소개참 잘했어요 사회 시리즈는 초등 교과 과정에 알맞게 개발한 통합교과 정보서입니다. 하나의 주제를 다양한 분야에서 접근하고, 자세하고 정확한 정보를 꼼꼼히 골랐습니다. 또 책에서 얻은 지식을 완전히 내 것이 되도록 돕는 워크북도 함께 실었습니다.
《내가 타는 차》는 이 시리즈의 열다섯 번째 책으로, 아이들이 좋아하고 생활 속에서 자주 만나는 ‘차’를 주제로 합니다. 차를 비롯한 교통수단을 통해 사회 교과에 흥미를 불러일으키고, 개념역사과학안전직업 등 다양한 배경지식을 쌓도록 돕습니다.
★이 책의 특징하나의 주제를 개념역사과학안전직업 등 다양한 영역에서 접근했어요.
어린이들의 생활에 가까운 주제와 재미있는 스토리로 흥미를 불러일으켜요.
쉽고 자세한 설명으로 내용의 이해를 도와요.
서술형 평가에 대비하는 워크북이 실려 있어요.
초등교사모임의 꼼꼼한 감수로 내용의 정확도를 높였어요.
교통이라는 소재를 다양한 관점에서 바라보고 이해하는 데 중점을 둔 책입니다. 《내가 타는 차》를 통해 초등학생들은 평소에 그냥 지나쳤던 교통수단을 좀 더 관심 있게 바라볼 수 있을 것입니다.
-초등교사모임-
★내용 소개명진이는 택시 운전기사, 기관사 등 교통수단과 관련된 직업을 갖는 게 꿈인 초등학생이에요. 어느 날 교통수단 행사장에 구경을 갔다가 특별한 친구, 예진을 만나게 되지요. 조선 시대 정 대감 댁 아씨라고 주장하는 예진은 가마를 타고 가다가 뿌연 연기에 휩싸인 뒤 느닷없이 현대에 도착했대요. 명진은 처음에 그런 예진이 이상하고 귀찮기만 했어요. 과거에서 왔다는 말 자체부터 거짓말 같았는데, 자꾸 명진의 뒤를 쫓아오며 엉뚱한 소리를 했거든요. 자동차를 보고 바퀴 달린 쇳덩이라는 둥, 비행기를 보고 어떻게 쇳덩이가 하늘을 날 수 있냐는 둥……. 그런데 계속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 조금씩 예진의 말이 진짜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옷차림이나 말투도 늘 그랬던 것처럼 자연스러워 보였고요. 예진은 정말 가마와 말을 타던 조선 시대에서 온 것일까요? 예진이 자신의 집으로 돌아가려면 어떤 교통수단을 이용해야 할까요? 명진, 예진과 함께 우리가 이용하는 교통수단에 대해 알아봐요!
01. 가마 타고 나타난 아이 [개념] 3-1 사회 3. 교통과 통신 수단의 변화 4-2 사회 3. 사회 변화와 문화의 다양성
사람과 물건들이 움직이고 여기저기 이동할 수 있도록 하는 수단을 ‘교통수단’이라고 해요. 육지를 달리는 자동차와 열차, 바다를 건너는 배, 하늘을 나는 비행기 등 교통수단의 다양한 종류를 알아보고 개념을 꽉 잡아요.
02. 자동차? 기차? 비행기? [역사] 3-1 사회 3. 교통과 통신 수단의 변화
바퀴는 언제 처음으로 만들어졌을까요? 자동차를 발명한 사람, 비행기를 발명한 사람은 누구일까요? 수레에서 자동차와 고속 철도까지, 뗏목에서 잠수함까지, 열기구에서 우주선까지 다양한 교통수단의 발달 과정을 알아봐요.
03. 정말 조선 시대 아씨일까? [과학] 5-1 과학 1. 과학자는 어떻게 탐구할까요? 2. 온도와 열
자동차는 어떻게 붕붕 달리고, 비행기는 하늘을 날까요? 구조와 과학 원리를 통해 살펴봐요. 열기구가 하늘에 뜨는 원리와 배가 물 위에 뜰 수 있는 원리에 대해서도 설명해 줍니다.
04. 횡단보도로 건너야 해 [안전] 1 안전한 생활 2. 우리 모두 교통안전
교통수단을 이용할 때는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안전 규칙을 지키는 것이 중요해요. 길을 건널 때, 자전거나 킥보드를 탈 때, 차버스지하철배비행기를 탈 때의 안전 규칙과 교통안전 표지판을 배워 봐요.
05. 비행기를 타고 구름을 지나가면 [직업] 5 도덕 우리가 만드는 도덕 수업 1. 바르고 희망차게 가꾸어 가는 나의 삶
항해사, 자동차 공학 기술자, 승무원 등 우리가 안전하고 편안하게 교통수단을 이용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사람들을 만나 봐요. 크게 교통수단을 운전하거나 만드는 사람, 교통수단 이용을 돕는 사람으로 나뉜답니다.

교통은 '사람과 물건이 이동하는 것'이라는 의미예요. 그러니까 교통지옥이란 사람과 물건이 이동도 할 수 없이 꽉 막힌 상태를 빗댄 말인 거지요.
사람과 물건들이 움직이고 여기저기 이동할 수 있도록 하는 수단을 '교통수단'이라고 해요. 대중교통은 여러 사람이 한꺼번에 이동할 수 있는 기차, 배, 버스 등의 교통수단을 말하지요.
- <교통수단이 뭘까?> 중에서
열기구는 풍선과 바구니 사이에 불을 피울 수 있는 버너가 있어요. 이 버너를 이용해 풍선 안의 공기를 데우면 풍선 안의 공기가 바깥의 찬 공기보다 가벼워지지요. 따뜻한 공기는 찬 공기보다 가볍거든요. 따뜻해진 풍선 안의 공기가 둥실둥실 떠오르면서 열기구가 공중으로 둥둥 떠오르게 되는 거예요.
- <열기구와 배가 뜨는 원리>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