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필터초기화
  • 1-2학년
  • 3-4학년
  • 5-6학년
  • 초등전학년
  • 교양,상식
  • 논술,철학
  • 도감,사전
  • 동요,동시
  • 만화,애니메이션
  • 명작,문학
  • 사회,문화
  • 생활,인성
  • 수학동화
  • 역사,지리
  • 예술,종교
  • 외국어,한자
  • 외국창작
  • 우리창작
  • 인물,위인
  • 자연,과학
  • 학습참고서
  • best
  •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 매장전집
판매순 | 신간순 | 가격↑ | 가격↓
외계인
소담주니어 / 다니엘 고예트 (지은이), 마티유 브누아 (그림), 이혜정 (옮긴이) / 2018.06.20
10,000원 ⟶ 9,000원(10% off)

소담주니어명작,문학다니엘 고예트 (지은이), 마티유 브누아 (그림), 이혜정 (옮긴이)
무섭냐? 시리즈 5권. 외계 생명체의 특징, ‘비행접시’라고 불렸던 ‘UFO’ 명칭의 유래, 외계인들을 위한 음식 메뉴, 우주의 메시지라 불리는 ‘와후! 신호’ 이야기, 세계 불가사의 중 하나인 거대 지상화 이야기, 오염된 지구를 살리고 싶은 외계인 이야기, 외계인과 지구인의 우정 이야기, 미국의 로즈웰에서 열리는 미확인 비행 물체 축제 ‘UFO 페스티벌’, 외계인을 위한 일자리, 외계인이 등장하는 영화와 드라마, 내가 외계인이 되었다면 일어나는 변화 등 다양하고 흥미진진한 이야기들이 펼쳐진다. ‘요건 몰랐지?’ 코너에서는 ‘붉은 행성’이라 불리는 ‘화성’의 비밀, 1982년에 상영된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영화 [E.T.] 이야기, 외계 지적 생명체를 탐사 프로젝트인 ‘세티 프로젝트’ 이야기, 외계인과 접촉하는 것을 법으로 금지했던 미국의 법 이야기, UFO 분류법, 외계인을 보았다고 하는 사람들의 증언, 외계인과 접촉했거나 본 사람들을 감시하고 관리하는 검은 옷 사람들의 진실 등 흥미진진한 외계 이야기가 펼쳐진다.궁금했지만 알 수 없던 세상, 눈을 뗄 수 없는 재미에 유익함까지 갖춘 스릴 넘치는 공포 세상으로의 초대! '무섭냐?' 시리즈는 우리가 몰랐던 좀비, 뱀파이어, 유령, 늑대 인간, 외계인, 마녀에 관한 스릴 넘치고 유익한 이야기들이 가득한 공포 백과사전이다. 그들만의 특징, 그들만의 만찬, 그들 세계의 스타, 그들만의 미팅, 짧은 만화, 신화와 전설 등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진다. 특히 ‘진짜 중의 진짜’와 ‘요건 몰랐지?’코너에서는 과학 정보 및 문화 정보도 가득하다. 살아 있는 시체 좀비, 피에 목마른 뱀파이어, 무덤에서 나와 우리 주위를 떠도는 유령, 보름달이 뜨는 날 밤 변신하는 늑대 인간, 우리와 다른 별에서 온 외계인, 마법의 묘약으로 사람들을 홀리는 마녀들의 진짜 세계를 알고 싶다면, 주저하지 말고 당장 책장을 펼쳐 그들을 만나 보길 바란다! 인간과 유사한 모습으로, 다른 천체에서 온 생명체 중 가장 유명한 리틀 그레이, 끈적끈적하고 초록빛이 돌며 키가 1미터 정도밖에 되지 않는 리틀 그린 맨, 인간과 도마뱀이 혼합된 형태로, 종종 인간으로 변신하는 파충류 인간, 강렬한 유황 냄새를 풍기고 정신을 몽롱하게 만드는 능력이 있는 추파카브라…. 우리 주변에서 우리를 관찰하고 있을지도 모를 외계 생명체들의 세계로의 초대! 리틀 그레이(회색 외계인)ㆍ파충류 인간ㆍ리틀 그린 맨ㆍ추파카브라 등 잘 알려진 외계 생명체의 특징, ‘비행접시’라고 불렸던 ‘UFO’ 명칭의 유래, 순식간에 여기에서 저기로 이동하는 순간 이동 기술 이야기, 순간 이동 여행을 다룬 인기 텔레비전 시리즈 ‘스타 트랙’ 이야기, 외계인들을 위한 음식 메뉴, 우주의 메시지라 불리는 ‘와후! 신호’ 이야기, 세계 불가사의 중 하나인 거대 지상화 이야기, 오염된 지구를 살리고 싶은 외계인 이야기, 외계인과 지구인의 우정 이야기, 미국의 로즈웰에서 열리는 미확인 비행 물체 축제 ‘UFO 페스티벌’, 외계인을 위한 일자리, 외계인이 등장하는 영화와 드라마, 내가 외계인이 되었다면 일어나는 변화등 다양하고 흥미진진한 이야기들이 펼쳐진다. ‘요건 몰랐지?’ 코너에서는 ‘붉은 행성’이라 불리는 ‘화성’의 비밀, 1982년에 상영된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영화 [E.T.] 이야기, 외계 지적 생명체를 탐사 프로젝트인 ‘세티 프로젝트’ 이야기, 외계인과 접촉하는 것을 법으로 금지했던 미국의 법 이야기, UFO 분류법, 외계인을 보았다고 하는 사람들의 증언, 외계인과 접촉했거나 본 사람들을 감시하고 관리하는 검은 옷 사람들의 진실 등 흥미진진한 외계 이야기가 펼쳐진다. ‘진짜 중의 진짜’ 코너에서는 국제 우주 정거장이나 레이더 모양의 구름, 반짝이는 혹성 등 UFO라고 착각할 만한 관찰 현상 등 흥미진진한 과학적 정보와 문화 정보가 펼쳐진다.
생각의 나이테 초등한자 쓰기연습장 6단계
한자교육평가원 / 양혜순, 양복실 (지은이) / 2022.01.02
2,300

한자교육평가원외국어,한자양혜순, 양복실 (지은이)
생각의 나이테 초등한자 시리즈의 특징은 각각의 이야기로 몇 배의 한자학습 효과를 올릴 수 있도록 하는데 있다. 뒷동산 할미꽃. 지혜로운 어린왕비. 황금 사과나무 등 재미있고 유익한 이야기를 통해 한자를 쉽게 습득할 수 있도록 엮었다. 시각적, 감각적으로 머릿속에 자연스럽게 기억하고. 연상을 통해 잊지 않도록 한자의 유래와 그림을 배열하였다. 간체자와 더블어 중국어 발음을 표기하여 한자학습의 기초가 튼튼 하도록 하였다.은혜갚은 호랑이 인종의 효성생각의 나이테 초등한자 시리즈의 특징은 각각의 이야기로 몇 배의 한자학습 효과를 올릴 수 있도록 하는데 있습니다. 뒷동산 할미꽃. 지혜로운 어린왕비. 황금 사과나무 등 재미있고 유익한 이야기를 통해 한자를 쉽게 습득할 수 있도록 엮어습니다. 시각적, 감각적으로 머릿속에 자연스럽게 기억하고. 연상을 통해 잊지 않도록 한자의 유래와 그림을 배열하였습니다 간체자와 더블어 중국어 발음을 표기하여 한자학습의 기초가 튼튼 하도록 하였습니다. 1.효와 예와 관련된 옛날이야기를 읽기와 동영상을 통하여한자에 흥미를 갖도록 한다. 2.이야기와 관련된 한자 및 한자어의 음과 훈을 바르게 읽고쓸 수 있다. 3.한자어의 뜻을 알고 사용 용례의 공부를 통하여 풍부한 어휘력과 문장력을 기른다. 4.간단한 간체자 및 한국의 중국어 발음을 통하여 세계화 시대의 다양한 학습 경험을 접한다. 5. 수행평가 및 단원 평가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자기 주도적 학습력을 기른다. 6. 만화 사자성어를 통하여 한자 어구에 대한 간결명료한 표현 방법을 배우고 활용할 수 있다. 7. 재미있고 다양한 한자 게임을 통하여 배운 한자를 심화 학습한다. 1. 예와 관련된 옛날이야기를 읽기와 동영상을 통하여 한자에 흥미를 갖도록 한다. 2. 이야기와 관련된 한자 및 한자어의 음과 훈을 바르게 읽고 쓸 수 있다. 3. 한자어의 뜻을 알고 사용 용례의 공부를 통하여 풍부한 어휘력과 문장력을 기른다. 4. 간단한 간체자 및 한국의 중국어 발음을 통하여 세계화 시대의 다양한 학습 경험을 접한다. 5. 수행평가 및 단원 평가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자기 주도적 학습력을 기른다. 6. 만화 사자성어를 통하여 한자 어구에 대한 간결 명료한 표현 방법을 배우고 활용할 수 있다. 7. 재미있고 다양한 한자 게임을 통하여 배운 한자를 심화 학습한다.
세계를 사로잡은 문화 콘텐츠 한류
뭉치 / 권동화 (지은이), 윤소 (그림) / 2021.03.01
13,000원 ⟶ 11,700원(10% off)

뭉치사회,문화권동화 (지은이), 윤소 (그림)
초등 융합 사회과학 토론왕 39권. 어린이들에게 한류란 무엇인지, 한류가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은 무엇인지를 알려 주기 위해 기획되었다. 사람들의 입에 자주 오르내리지만 명확한 의미를 몰랐던 한류와 이에 따른 부작용 및 반한류에 대해 알려 줌으로써 한류의 역할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볼 기회를 갖게 해준다. 또한 대중문화뿐 아니라 우리 역사 속 한류도 같이 살펴봄으로써 깊이 잠재되어 있는 전통문화의 영향력 또한 무시할 수 없음을 알려준다. 이 책을 통해 어린이 독자들은 우리나라의 대중문화와 전통문화 속 한류를 살펴봄으로써 한류가 나아갈 방향에 대해 올바로 파악하고, 다른 나라의 문화를 배려하는 성숙한 시민 의식을 갖게 될 것이다.펴내는 글 한류 스타 백송이의 숨은 조력자 1장_ 세계를 사로잡은 한국의 대중문화 내가 누군지 정말 몰라? 한류의 불길을 당긴 우리 대중문화 아시아를 넘어 세계로 뻗어 나가는 K-POP 토론왕 되기 해외에 우리 문화를 제대로 알리려면? 2장_ 세계를 사로잡은 한국의 생활 문화 한복, 사극 드라마를 타고 세계로! 한옥과 온돌, 한국 고유의 문화에서 세계로! 한식, 지구촌 입맛을 사로잡으러 세계로! 토론왕 되기 해외에 알려진 우리 문화는 무엇이 있을까? 3장_ 세계를 사로잡은 한국의 유형.무형 문화 커져가는 반한 감정 동남아시아에 부는 한글 사랑 중동에 부는 뜨거운 태권도 열풍 토론왕 되기 반한 감정이란 무엇일까? 4장_ 지금까지의 한류, 앞으로의 한류 오늘날의 한류 부상하고 있는 차세대 한류 1400년 전 역사 속 한류 토론왕 되기 역사 속 한류 열풍을 느끼다 한류 관련 사이트 어려운 용어를 파헤치자! 신나는 토론을 위한 맞춤 가이드한류는 어떻게 세계를 사로잡았을까? 반한류 감정을 극복하고 한류가 나아갈 방향은 무엇일까? 『세계를 사로잡은 문화 콘텐츠 한류』는 실전 토론형 통합 교양서로, 초등학교에서 방과 후 수업 부교재로 선택되어 활용되고 있을 만큼 탄탄한 배경지식을 담고 있으며 토론 및 논술에 적합하게 구성되었습니다. 1990년대 말부터 한국 대중문화가 중국, 일본, 동남아시아 등지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면서 우리나라 가요, 드라마, 게임, 의류, 화장품, 음식 등 다양한 문화 상품이 전 세계에 소개되었어요. 아시아를 넘어 프랑스, 독일, 미국, 아르헨티나, 콜롬비아 등 유럽과 아메리카 대륙까지 우리 문화가 알려지면서 한류는 문화를 넘어 정치, 경제, 외교 관계 등 다양한 영역에서 큰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지요. 그런데 한국에 관심을 가지는 세계인이 늘어날수록, 한국 사람, 한국 문화, 한국을 싫어하는 현상을 일컫는 ‘반한 감정’ 역시 문제가 되고 있어요. 반한류는 국가 간의 이익 문제 때문에 발생하기도 하지만 근본적으로는 문화 우월주의와 문화 패권주의에 대한 반발 때문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도 일제 강점기에 나라를 빼앗기고 우리 문화마저 잃지 않기 위해 치열하게 저항했던 과거가 있습니다. 서로 주고받는 교류 없이 우리의 것을 내보내기만 한다면 그것은 일방적인 강요로 받아들여질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우리는 우리 문화를 수출하는 것에만 집중할 것이 아니라 다른 나라와의 문화 교류 역시 중시해야 합니다. 이에 『세계를 사로잡은 문화 콘텐츠 한류』는 어린이들에게 한류란 무엇인지, 한류가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은 무엇인지를 알려 주기 위해 기획되었습니다. 사람들의 입에 자주 오르내리지만 명확한 의미를 몰랐던 한류와 이에 따른 부작용 및 반한류에 대해 알려 줌으로써 한류의 역할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볼 기회를 갖게 해 줍니다. 또한 대중문화뿐 아니라 우리 역사 속 한류도 같이 살펴봄으로써 깊이 잠재되어 있는 전통문화의 영향력 또한 무시할 수 없음을 알려줍니다. 이 책을 통해 어린이 독자들은 우리나라의 대중문화와 전통문화 속 한류를 살펴봄으로써 한류가 나아갈 방향에 대해 올바로 파악하고, 다른 나라의 문화를 배려하는 성숙한 시민 의식을 갖게 될 것입니다. ■ 앞으로 한류가 가야 할 방향은 무엇일까? 세계로 뻗어가는 한류의 영향과 부작용! 한류는 1990년대 말부터 중국, 일본, 동남아시아 등지에서 일기 시작한 한국 대중문화의 선풍적인 인기를 말합니다. 아시아를 넘어 프랑스, 독일, 미국, 아르헨티나, 콜롬비아 등 유럽과 아메리카 대륙까지 우리 문화가 알려지면서 한류는 문화를 넘어 정치, 경제 등 다양한 영역에서 큰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지요. 그런데 한류 열풍은 긍정적인 영향뿐만 아니라 부작용 역시 가져왔어요. 일본 국민의 59.7%가 반한 감정을 가지고 있고, 한창 한류 열풍으로 화장품과 관광 산업이 들썩이다 2017년 사드 문제 때문에 거세진 중국인의 반한류 감정이 결국 중국 관광객의 단절로까지 이어지기도 했죠. 따라서 한류의 역할과 특성을 올바로 이해하는 것은 글로벌 시대를 살아가는 미래의 꿈나무 어린이들에게 무척 중요한 과제랍니다. 『세계를 사로잡은 문화 콘텐츠 한류』는 한류의 원조라 할 수 있는 백제 등 1400년 전 역사 속 한류 이야기, 한류의 장점뿐 아니라 반한류라는 부작용에 대해 이야기하고, 한류가 앞으로 나아가기 위한 여러 방법들을 이야기해 줍니다. 이 책을 읽는 어린이 독자들은 한류란 무엇인지, 그에 따른 장점과 문제점은 무엇인지, 해외에 우리 문화를 제대로 알리려면 어떻게 해야 할지, 이미 해외에 알려진 우리 문화는 무엇인지, 반한 감정이란 무엇이고 그 해결책은 무엇인지 등 한류의 특성과 장단점을 올바로 파악해, 앞으로 한류가 나아갈 방향을 고민해 보고 서로 다른 문화를 포용하는 배려심을 기를 수 있게 될 것입니다. ■ 사회와 과학을 아우르는 융합 교과서 『세계를 사로잡은 문화 콘텐츠 한류』는 독서량이 풍부하지 않고 자발적인 독서를 어려워하는 학생들도 큰 부담을 느끼지 않도록 스토리텔링 형식의 재미있는 이야기와 그림뿐 아니라 다양한 읽을거리를 제공해 줍니다. 『세계를 사로잡은 문화 콘텐츠 한류』는 한류에 대해 올바로 이해하지 못하고 교만했던 주인공 백송이가 자신의 의도치 않은 행동으로 외국인들의 반한 감정이 커지는 사건을 계기로 한류에 대해 올바로 알게 되고 진정한 한류 스타로 성장하는 과정을 담았습니다. 자칭 한류 스타 백송이 앞에 나타난 의문의 소년 도현준은 백송이가 한류 스타라며 제멋대로 굴 때마다 한류가 무엇인지, 한류의 좋은 점과 부작용은 무엇인지 한류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백송이는 대중문화에서 시작된 한류가 김치와 한복 등 우리의 전통문화를 넘어 한글과 태권도 등 무형 문화로까지 확장되는 과정을 이해하고, 앞으로의 한류가 나아갈 방향을 고민하게 되지요. 어린이 독자들은 백송이와 도현준의 이야기를 통해 모호하게 느껴졌던 한류에 대해 올바로 이해하고 국제사회에서 한류가 중요한 의미를 지님을 알게 될 것입니다. ■ 수업 시간에 적극적으로 발표할 수 있게 하는 실전형 토론책 『세계를 사로잡은 문화 콘텐츠 한류』는 제대로 알지 못하고 사용하던 한류라는 말의 정확한 의미와 반한 감정 같은 사회 문제를 초등학생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입만화와 다양한 정보 팁을 통해 보다 쉽게 알려 주고 있습니다. 또한 교육 현장과 직접적으로 연계된 다양한 토론 주제를 선정하여 친구들과, 혹은 부모님과 함께할 수 있는 효과적인 토론 가이드를 제공합니다. 책에서는 한류가 어떻게 시작되었는지, 한류의 진정한 가치란 무엇인지, 중국의 한류 금지령은 우리나라와 중국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등 사회적으로 이슈가 되고 있는 주제를 중심으로 관련 기사를 읽고 토론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습니다. 한류 열풍을 일으킨 한국 드라마에는 무엇이 있는지, 해외에서도 사랑받는 우리의 주전부리는 무엇이 있는지 같은 다양한 이야깃거리를 제시해 아이들의 흥미를 유도합니다. 뿐만 아니라 어려운 용어 풀이 등 다양한 정보를 제시하고 하나의 주제 안에서도 다양한 의견을 보여 주어 통합적인 사고방식을 가지도록 도와줍니다.
예뿍이의 작업방 예쁜 글씨 쓰기
서울문화사 / 예뿍 (지은이) / 2022.01.21
10,000원 ⟶ 9,000원(10% off)

서울문화사예술,종교예뿍 (지은이)
바른 자세와 선 긋기 등 글씨 쓰기 연습을 위한 준비 단계부터 순서에 맞게 자음과 모음을 쓰는 연습 단계, 낱말과 문장을 쓰는 실전 단계, 알림장과 이름표 등 일상생활 속 다양한 글을 쓰는 응용 단계까지 총 4단계로 구성되어 있다. 또 색칠하기와 다른 그림 찾기, 그림자 찾기, 미로 찾기를 구성해 흥미와 재미를 높였어요. 쓰기를 마치면 공부한 날짜를 적고 그날의 나를 칭찬하는 스티커를 붙여 주자. 귀염뽀짝 다양한 DIY 부록으로 나만의 귀여운 작품을 만들어 보자.1장 예쁜 글씨 쓰기 준비하기 1. 글씨 쓰기의 바른 자세 2. 연필을 바르게 쥐는 방법 3. 직선과 곡선 긋기 연습 4. 다양한 선 긋기 연습 2장 자음과 모음, 글자 쓰기 1. 자음과 모음 쓰기 2. 글자 만들기 3. 받침 있는 글자 4. 글자의 4가지 모양 3장 낱말과 문장 쓰기 1. 우리 집, 파티, 동물, 과일 등 다양한 낱말 쓰기 2. 예쁜 말, 흉내말 등 다양한 문장 쓰기 4장 다양한 글쓰기 1. 알림장 쓰기 2. 이름표 쓰기 3. 숫자 쓰기 4. 알파벳 쓰기 DIY 부록 축하 카드, 팝업 카드, 원고지 편지지, 도어사인, 이름표, 상장 도안귀여운 예뿍 친구들과 함께 즐겁고 재미있게 예쁜 글씨 쓰기 연습을 해 보세요! 동글동글 귀여운 글씨로 쓰기 연습을 할 수 있어요! <예뿍이의 작업방 예쁜 글씨 쓰기>는 바른 자세와 선 긋기 등 글씨 쓰기 연습을 위한 준비 단계부터 순서에 맞게 자음과 모음을 쓰는 연습 단계, 낱말과 문장을 쓰는 실전 단계, 알림장과 이름표 등 일상생활 속 다양한 글을 쓰는 응용 단계까지 총 4단계로 구성되어 있어요. 또 색칠하기와 다른 그림 찾기, 그림자 찾기, 미로 찾기를 구성해 흥미와 재미를 높였어요. 쓰기를 마치면 공부한 날짜를 적고 그날의 나를 칭찬하는 스티커를 붙여 주세요. 귀염뽀짝 다양한 DIY 부록으로 나만의 귀여운 작품을 만들어 보세요!
전국역사교사모임 선생님이 쓴 제대로 한국사 07
휴먼어린이 / 전국역사교사모임 글, 서른 외 그림 / 2015.10.26
9,800원 ⟶ 8,820원(10% off)

휴먼어린이역사,지리전국역사교사모임 글, 서른 외 그림
현직 역사 교사 2000여 명이 회원으로 가입해 있는 전국역사교사모임에서 펴낸 어린이를 위한 한국사 책이다. 올바른 역사 교육을 하려는 선생님들의 오랜 고민과 현장 경험이 녹아 있어 더욱 믿고 권할 수 있는 어린이 한국사 교양서이다. 초등학생 아이를 둔 학부모이자 현직 역사 교사인 집필진이 ‘내 아이에게 들려주듯’ 5천 년 우리 역사를 실감나게 들려준다. 풍부한 사료 연구를 바탕으로 옛사람들의 삶을 생생하게 되살려내어, 외우지 않아도 역사 공부를 ‘재미있게, 제대로’ 할 수 있게 구성했다. 2015년 개정 교과서의 부족한 점을 완벽하게 보완했다. 인물이나 사건 중심의 정치사뿐만 아니라 초등 역사에서 꼭 알아야 할 생활사, 문화사 등 한국사를 ‘제대로’ 담고 있다. 한국사의 주요 내용을 모두 다루면서도 관점은 믿음직하고, 역사 고증에도 충실해 학교 현장의 선생님들이 가장 많이 추천한 한국사 책이다. 7권 '새 세상을 열어 가는 조선 사람들' 편에서는 예송 논쟁으로 시작된 붕당 정치와 탕평 시대를 거쳐 정조의 개혁 정치 시도가 좌절되고, 세도 정치로 귀결되는 조선 중후기 200년의 역사를 다룬다. 조선의 사회 체제가 몰락의 길로 접어드는 가운데 사회 저변에서 일어나는 역동적인 변화를 실감나게 보여 준다.초대하는 글 - 4 1 붕당의 시대 서인과 남인, 예를 두고 맞서다 - 12 울릉도와 독도는 조선의 영토이다 - 24 모내기하는 농민, 인삼 파는 상인 - 36 문화재를 찾아서 | 보통 사람들의 소망을 담은 그림, 민화 - 50 2 탕평의 시대 왕도 탕탕 왕도 평평 - 54 정조의 꿈, 화성에 깃들다 - 74 조선 문화의 꽃이 활짝 피어나다 - 90 만약에 | 수원 화성의 공사 현장에 가다 - 112 3 새 세상을 꿈꾸는 사람들 세도 정치의 그늘 - 116 안팎으로 거세지는 변화의 물결 - 130 조선의 농민들, 횃불을 들다 - 140 세계 속의 한국인 | 19세기 조선의 위대한 지리학자, 김정호 - 150 연표 - 152 사진 자료 제공 - 155 찾아보기 - 156전국역사교사모임 현직 역사 교사들이 ‘제대로’ 쓴 어린이 한국사 통사. 역사 사료를 생생한 이야기로 재구성해 사극보다 더 재미있는 역사책입니다. 아이들이 술술 읽으면서, 역사 공부는 재미있게, 시험 대비는 ‘제대로’ 할 수 있도록 학교 현장에서 오랫동안 역사를 가르친 선생님들이 2015년 개정 교과서의 부족한 점을 완벽하게 보완했습니다. 한국사를 이해하는 데 꼭 필요한 내용과 자료가 알차게 구성되어 있어 부모와 교사, 아이가 함께 읽으면 좋은 책입니다. 흥미진진한 동시에 역사 고증에도 충실해 선생님들이 가장 많이 추천한 한국사 책입니다. 1. 현직 역사 교사들이 ‘제대로’ 쓴 알차고 재미있는 한국사! 《제대로 한국사》는 현직 역사 교사 2000여 명이 회원으로 가입해 있는 전국역사교사모임에서 펴낸 어린이를 위한 한국사 책입니다. 올바른 역사 교육을 하려는 선생님들의 오랜 고민과 현장 경험이 녹아 있어 더욱 믿고 권할 수 있는 어린이 한국사 교양서입니다. 수능 한국사까지 이어지는 우리 아이 10년 한국사 공부, 비전문 작가가 쓴 책으로 할 수 없습니다. 학교에서 아이들을 직접 가르쳐 본 역사 선생님만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제대로 된’ 역사 교육을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제대로 한국사》는 초등학생 아이를 둔 학부모이자 현직 역사 교사인 집필진이 ‘내 아이에게 들려주듯’ 5천 년 우리 역사를 실감나게 들려줍니다. 풍부한 사료 연구를 바탕으로 옛사람들의 삶을 생생하게 되살려내어, 외우지 않아도 역사 공부를 ‘재미있게, 제대로’ 할 수 있게 구성했습니다. 아이들이 소설처럼 흥미롭게 읽다 보면, 재미와 감동, 역사적 사고까지 키울 수 있는 책입니다. 《제대로 한국사》는 2015년 개정 교과서의 부족한 점을 완벽하게 보완했습니다. 인물이나 사건 중심의 정치사뿐만 아니라 초등 역사에서 꼭 알아야 할 생활사, 문화사 등 한국사를 ‘제대로’ 담고 있습니다. 한국사의 주요 내용을 모두 다루면서도 관점은 믿음직하고, 역사 고증에도 충실해 학교 현장의 선생님들이 가장 많이 추천한 한국사 책입니다. 우리 아이들을 가르치는 역사 교사들의 열정과 노력이 ‘제대로’ 빛을 보았다. 5000년 한국사를 이끌어 간 인물과 사건, 역사 현장의 모습들이 생동감 있게 다가온다. 신나게 읽으면서 역사 공부를 ‘제대로’ 할 수 있는 책이다. -신병주(건국대학교 사학과 교수) 2. 《제대로 한국사》 특징 및 장점 - 전국역사교사모임 현직 역사 교사가 쓴 어린이 한국사 통사 평소 역사로 아이들과 어떻게 소통하고, 어떻게 제대로 가르칠까를 고민해 온 전국역사교사모임 현직 교사들이 쓴 책입니다. 이 책을 쓴 저자들은 학교에서 역사를 가르치는 선생님이자 초등학생을 둔 학부모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들은 교과서의 부족한 점이 무엇인지, 또 아이들이 역사를 공부할 때 가장 힘들고 어려워하는 점이 무엇인지 누구보다 잘 알고 있습니다. 올바른 역사 교육을 위한 오랜 고민과 현장 경험, ‘내 아이에게 읽히고 싶은 역사책’을 쓰고자 하는 노력이 만나 탄생한 책이 바로 《제대로 한국사》입니다. 그래서 이 책은 현직 역사 교사들만이 할 수 있는 ‘읽는 재미와 교육적 목표’를 동시에 추구하고 있습니다. 초등학생의 눈높이를 가늠해 가며, 한국사의 주요 내용을 제대로 다루면서도 역사적 의미와 재미까지 함께 느낄 수 있도록 서술한 어린이 한국사 통사입니다. - 역사 공부는 재미있게, 시험 대비는 ‘제대로’ 끝내는 역사책 머리 아프게 공부해야 하는 역사책이 아닌, 즐기면서 푹 빠져 읽으면 저절로 역사 공부가 되는 책입니다. 저자들은 ‘역사는 사람 사는 이야기’라는 전제하에 이야기로 내용을 설명하고, 역사 서술의 기본 재료인 사료를 심도 있게 분석하고, 새롭게 구성하여 마치 그 시대를 살고 있는 것처럼 상황을 되살려내고 있습니다. 풍부한 사료 연구를 바탕으로 구체적인 사례나 일화를 이야기에
스펀지 초등과학 4 : 동식물 과학편
시공주니어 / 슈가박스 지음, 나일영 그림, 진정일 감수 / 2011.10.25
10,000원 ⟶ 9,000원(10% off)

시공주니어학습일반슈가박스 지음, 나일영 그림, 진정일 감수
스펀지 초등 학습 시리즈 4권. 초등 교과서에 나오는 과학의 원리를 수수께끼를 풀어가는 탐험대의 이야기 속에 녹여 낸 과학 학습서이다. 우리 생활 속에서 과학이 어떻게 쓰이는지 알게 하고, 책을 읽기만 해도 기본적인 과학 원리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4권에는 식물과 동물에 관련된 과학 수수께끼를 풀어가는 내용이 담겨 있다. 스펀지 티셔츠를 입고 뒤죽박죽 식물원을 탐험하게 된 삼총사가 스펀지 과학 탐험대의 대원이 되어, 뒤죽박죽 식물원 곳곳에 숨겨 있는 13개의 수수께끼를 찾아 제대로 정답을 풀어야 식물원을 정상으로 돌려놓을 수 있고, 무사히 집으로 돌아올 수 있다. 삼총사는 스펀지와 함께 실험을 하고, 책에서 찾고, 자연을 관찰하는 등 수수께끼 풀기에 도전한다. 자칫 딱딱해지기 쉬운 실험 내용이나 과학의 역사를 재미있는 만화로 꾸며, 중요한 요점을 쉽게 파악할 수 있다. 또한 ‘스펀지 지식 톡톡’ 등의 코너를 통해 일상생활에서의 과학 상식을 풍부하게 돕는다.1장 선인장의 ( )는 잎이 변한 것이다. 2장 사계절 내내 피는 꽃이 ( ) 3장 고사리는 ( )식물이다. 4장 하나의 세포로 된 생물은 ( ) 생물이다. 5장 부레옥잠은 불룩한 ( )가 있어 물에 뜬다. 6장 거북이나 악어는 ( )에 따라 암수가 결정된다. 7장 개구리는 ( )에 알을 낳는다. 8장 헤엄을 칠 수 있는 게가 ( ) 9장 날개 없이 날 수 있는 동물이 ( ) 10장 조류 중 화려한 몸치장을 하는 것은 대부분 ( )이다. 11장 추운 곳에서 사는 곰일수록 몸집이 ( ) 12장 지렁이는 뒤로 움직일 수 ( ) 13장 곰팡이는 혼자서 살 수 ( )<스펀지 초등 과학> 시리즈 <스펀지 초등 과학>은 초등학교 3~6학년 과학 교과서의 내용을 ①생활 과학, ②지구 과학, ③자연 과학 ④동식물 과학의 주제로 분류하여, 재미있는 탐험 이야기에 녹여 재구성한 과학 학습서이다. 1. 3~6학년 초등 교과서에서 생활 과학, 지구 과학, 자연 과학 주제별로 나눠, 각 권으로 내용을 총망라하여 구성하였다. 2. 수수께끼를 풀어가는 좌충우돌 탐험 이야기로 과학에 대한 흥미를 높여 준다. 3. 스펀지 캐릭터의 재미있는 설명은 어려웠던 과학 원리를 술술 이해시킨다. 4. 만화로 꾸민 과학 실험실은 실험 원리나 과학의 역사를 아주 쉽게 알려 준다. <스펀지 초등 과학> 시리즈 구성의 특징 교과서 속 과학 원리를 재미있는 탐험 이야기로 식물원 견학을 간다는 문자를 받은 과학반 삼총사가 깊은 숲을 넘어가며 모이라는 장소에 도착해 보니 선생님과 다른 친구들은 오지 않고 이상한 <뒤죽박죽 식물원> 앞이다. 그들을 반기고 있는 것은 나뭇가지에 걸려 있는 스펀지 티셔츠 3벌. 스펀지가 자신들을 부른다는 것을 알게 된 삼총사는 티셔츠를 입기로 마음먹고 옷을 입는데……. 빛에 둘러싸여 빨려 들어간 곳은 뒤죽박죽 식물원! 원래는 희귀한 식물들이 자라고 있었는데 갑자기 식물들이 변형을 일으키고, 기후가 뒤죽박죽되고, 이상한 동물들까지 쳐들어오면서 그야말로 풍전등화 상태이다. 거기에 더해 자칫 변형을 일으킨 이상한 식물들이 지구를 점령해 버릴지도 모를 위기에 처해 있다. 뒤죽박죽 식물원 곳곳에 숨겨 있는 13개의 수수께끼를 찾아 제대로 정답을 풀어야 식물원을 정상으로 돌려놓을 수 있고, 무사히 집으로 돌아올 수 있다. 삼총사는 스펀지와 함께 실험을 하고, 책에서 찾고, 자연을 관찰하는 등 수수께끼 풀기에 도전한다. 이와 같이 <스펀지 초등 과학>은 초등 교과서에 나오는 과학의 원리를 수수께끼를 풀어가는 탐험대의 이야기 속에 녹여 우리 생활 속에서 과학이 어떻게 쓰이는지 알게 하고, 책을 읽기만 해도 기본적인 과학 원리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이 책은 어린이들의 초등 과학 전반에 대한 흥미를 배가시키고, 이해를 높이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이다. <스펀지 초등 과학> 시리즈 ④ 동식물 과학편 스펀지 티셔츠를 입고 뒤죽박죽 식물원을 탐험하게 된 삼총사가 스펀지 과학 탐험대의 대원이 되어 ‘부레옥잠은 어떻게 물에 뜰까?’, ‘사계절 내내 피는 꽃이 있을까?’, ‘개구리는 어디에 알을 낳을까?’, ‘날개가 없어도 날 수 있는 동물이 있을까?’, ‘화려한 치장을 하는 조류는 암수 중 누구일까?’, ‘추운 지역과 더운 지역에서 사는 곰의 몸집은 누가 클까?’, ‘지렁이는 뒤로도 갈 수 있을까?’, ‘곰팡이는 혼자서 자생할 수 있을까?’, 거북이나 악어는 어떻게 암수가 결정될까??’ 등 식물과 동물에 관련된 과학 수수께끼를 풀어가는 내용이다. 정답을 풀면 식물원이 제 모습을 찾아가거나 위험 요소가 제거된다. 13개의 수수께끼를 모두 찾아 풀어야 집으로 돌아갈 수 있다. [이 책의 특장점] 스펀지 따라 술술~ 과학 교과서 따라잡기 하나! 과학과 관련된 수수께끼를 풀어 보는 재미가 솔솔 수수께끼를 보고 과학과 관련지어 실마리를 찾아가는 과정의 이야기는 과학을 일상생활과 관련지어 생각할 수 있는 능력을 길러 준다. 둘! 교과서 내용을 쉽게 설명해 주는 과학 지식이 가득 스펀지가 몸에서 쭉쭉 짜내 들려주는 재미있고 쉬운 과학 지식은 교과서의 원리를 술술 이해하게 해 준다. 셋! 이해하기 어려운 원리는 재미있는 만화로 척척 자칫 딱딱해지기 쉬운 실험 내용이나 과학의 역사를 재미있는 만화로 꾸며 중요한 요점을 쉽게 파악할 수 있다. 넷! 교과서에서는 배울 수 없는 과학 상식이 듬뿍 일상생활에서 과학이 어떻게 활용되는지 알 수 있는 ‘스펀지 지식 톡톡’ 등은 과학 상식을 풍부하게 해 준다. [캐릭터 '스펀지'] 과학 탐험대의 대장, 스펀지. 의문의 티셔츠 안에 그림으로 있다가 삼총사를 이상한 나라, 수상한 과학 세계로 이끈다. 재미난 지식을 많이 가지고 있으며, 삼총사가 이상한 세계에서 빠져 나오기 위해 수수께끼를 풀 때 알고 있는 지식을 알려준다. 가끔 몸을 비틀어서 지식을 쭉쭉 짜낸다. 망고, 영구, 진구는 수수께끼를 풀다가 스펀지의 이야기를 듣고 실험을 하거나 책을 찾아보거나 직접 관찰하여 지식을 쌓아간다.
외톨이 파울과 한지붕 열 가족
시공주니어 / 페터 헤르틀링 (지은이), 무타보어 (옮긴이) / 2020.04.30
11,000원 ⟶ 9,900원(10% off)

시공주니어명작,문학페터 헤르틀링 (지은이), 무타보어 (옮긴이)
시공주니어 문고 시리즈 3단계 69권. 부모의 만연한 부재와 이혼으로 고된 성장통을 겪는 사춘기 소년파울과 그 소년을 아끼고 보살피는 이웃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이혼이라는 부모의 결정을 일방적으로 수용해야만 하는 아이가 겪는 심리적 갈등과 아픔, 상처에 대한 묘사를 손에 잡힐 듯 생생하게 그려냈다. 곧 열세 번째 생일을 맞게 되는 소년 ‘파울’은 독일의 대도시 프랑크푸르트에서 열 가족이 모여 사는 5층짜리 공동 주택에 산다. 파울의 엄마는 집을 떠나 멀리 미국 뉴욕에서 일하고 있고, 아빠는 광고 회사에 다니며 잦은 출장으로 언제나 집을 비운다. 그래서 집에는 늘 파울 혼자다. 하지만 공동 주택의 이웃들이 형편이 닿는 대로 파울을 돌봐 준다. 같은 층 옆집에 사는 케테 할머니는 아빠의 부탁을 받고, 아빠가 출장을 갈 때마다 파울을 보살펴 주었다. 그런데 할머니가 갑작스럽게 심장이 약해져 병원에 입원하게 되면서 이웃집을 전전하는 파울의 고단한 여름이 시작된다. 이웃들은 언제나 파울을 환영하지만, 늘 낯선 방에서 눈을 떠야만 하는 파울은 자신의 처지가 슬프고 외롭기만 한데….정원 파티 작별, 그리고 이사 부모님 서명 사라진 파울 아담 박사님 헬레나네 집 수련회에서 일어난 사고 위달 아저씨와 비비 아줌마 집에서 아빠를 찾아간 파울 자전거 도둑 아동 보호국 직원의 방문 명탐정 파울 고열 파울의 생일 파티 우리 집 옮긴이의 말 독일 아동청소년 문학상, 독일 문화 훈장 수상 작가 ‘페터 헤르틀링’의 신작! 파울은 혼자 남겨졌다. 하지만 결코 혼자가 아니다! 한지붕 이웃들이 똘똘 뭉쳐 파울 곁을 지킨다. 언제 어디서나! 외톨이 소년과 개성 넘치는 이웃들의 따뜻한 이야기! 《외톨이 파울과 한지붕 열 가족》은 부모의 만연한 부재와 이혼으로 고된 성장통을 겪는 사춘기 소년파울과 그 소년을 아끼고 보살피는 이웃들의 이야기이다. 현대 독일 아동청소년 문학을 대표하는 작가 ‘페터 헤르틀링’의 신작으로, 무게감 있는 주제를 깊이 있게 담아내고자 하는 작가의 철학이 잘 반영되어 있다. 특히 부모의 이혼을 맞닥뜨린 아이의 현실을 시종일관 진지한 태도로 다루고 있어, 문제적 상황을 코믹하게 탈출하려는 일부 아동 문학의 조류에 반기를 드는 작품이기도 하다. 《외톨이 파울과 한지붕 열 가족》에는 이혼이라는 부모의 결정을 일방적으로 수용해야만 하는 아이가 겪는 심리적 갈등과 아픔, 상처에 대한 묘사가 손에 잡힐 듯 생생하게 그려져 독자의 마음을 찡하게 울린다. 또한 주인공 파울이 이웃들의 관심과 배려로 상처를 딛고 일어서는 과정이 급작스럽지 않아 독자로 하여금 저절로 고개를 끄덕이게 만든다. 게다가 부모의 빈자리를 채워 주려고 애쓰는 이웃들의 노력은 때로 눈물겹기까지 한데, 가볍지 않은 소재를 다룬 이 작품이 무겁지 않고 따뜻하게 와 닿는 것은 바로 그 ‘이웃애’ 때문이다. 작가 페터 헤르틀링은 어린이 독자들에게 다음과 같이 당부한다. “어린이 여러분! 더 많이 읽고 이야기하며, 더 많이 생각하고, 더 많이 꿈꾸세요. 하지만 절대 현실을 잊지 마세요!” 이런 당부에서도 볼 수 있듯이, 그는 아이들이 현실을 바로 보기를 바란다. 그래서 이혼, 전쟁, 장애, 죽음과 같은 무거운 소재들을 다룬 동화를 쓰고, ‘너희는 어려서 이런 건 아직 몰라도 돼!’ 하고 어른들이 쳐 놓은 장벽을 허문다. 그것은 어른들이 걱정하는 것처럼, 아이들이 그렇게 나약하지 않다는 걸 알고 있기 때문이다. 자신 앞에 놓인 힘겨움을 딛고 한 뼘 더 성장할 수 있는 힘이 아이 안에 있다는 걸 믿기 때문이다. 그래서《외톨이 파울과 한지붕 열 가족》에서도 파울이 처한 비극에 집중하기보다는, 그런 상황에서도 학교에 가고, 친구를 만나고, 이웃과 살아가는 소년 파울의 하루하루에 초점을 맞춘다. 그리고 섣불리 파울에게 부모의 이혼을 이해시키려 들지 않는다. 파울이 스스로 상처를 딛고 일어설 수 있기를 묵묵히 기다려 주는 공동 주택 이웃들처럼, 포기하지 않고 맞서는 파울의 모습을 담담하게 보여줄 뿐이다. 그것이 우리가 발 딛고 있는 ‘현실’이고, ‘희망’임을 작가는 말하고 있다. 현장성 있는 묘사와 사건, 진지하면서도 담담한 시선, 아픔을 보듬을 줄 아는 따뜻한 마음이 가득한 이 책은, 독자들에게 한 편의 휴먼 다큐를 보는 것과 같은 뭉클한 감동과 온기를 선사할 것이다. ▶ 독특한 공간 설정으로 ‘이웃애’ 부각 주인공이 사는 하펜슈트라세의 공동 주택은 서로에 대한 관심으로 충만하다. 이웃 간의 단절이 일반화된 현대 사회에서 이러한 공간 설정은 흥미로울 뿐 아니라, 희미해져 가는 ‘이웃애’에 대한 향수를 불러일으킨다. 또 다양성이 더해 가는 요즘의 현실을 반영한 여러 가족의 모습(독거노인 세대, 독신 세대, 재혼 가정 등)도 등장한다. 엄마, 아빠, 자녀로 이루어진 천편일률적인 가족의 틀에서 벗어난 다양한 가족의 모습은 우리에게 ‘가족이란 무엇인가’를 고민하게 한다. 그리고 공동 주택의 열 가족이 보여 주는 따뜻한 이웃애는 삭막한 사회를 살아가는 우리 아이들에게 좋은 본보기가 돼 준다. 베아테 아줌마가 가까이 다가앉더니 파울을 가만히 껴안으며 말했다. “너무 마음 아파하지 마라. 부모를 원하는 대로 선택해서 태어나는 것은 아니잖니.” “그렇다고 부모님을 가르칠 수도 없고요.” 베아테 아줌마가 깔깔거리며 맞장구를 쳤다. “그래, 맞다. 부모를 교육시킬 수도 없는 노릇이지.” 파울은 갑자기 베아테 아줌마가 좋아졌다. - 본문 중에서 ▶ 작가가 독자에게 던지는 메시지 - 우리에게 집이란, 가족이란 무엇인가? 파울의 부모가 서로 더 행복하기 위해 선택한 ‘이혼’은 어린 파울에게 ‘상처’일 뿐이다. 아이는 자기가 살아온 만큼의 눈높이로 세상을 본다. 때문에 아이에게 어른의 눈높이와 이해심을 강요해서는 안 되지만, 파울은 부모의 이혼을 이해하기를 ‘강요’받는다. 그것이 파울에게는 버겁기만 하다. 그런 파울의 모습을 통해 작가는 묻는다. 우리에게 집이란, 가족이란 무엇인가? 가족이 주는 안락감은 그 무엇으로도 대신할 수 없다. 파울은 이웃의 환대를 받으면서 이웃집에 머물지만, 자신의 좋지 않은 모습을 이웃들에게 보이고 싶어 하지 않는다. 파울은 정말로 속이 울렁거렸다. 꼭 토할 것만 같았다. 하지만 파울은 화장실 앞을 그냥 지나쳐 카르멘 아줌마의 집을 빠져나왔고, 조용히 현관문을 닫고는 맨 위층의 자기 집으로 달려갔다. 파울은 결국 자기 집 세면대에다 잔뜩 토하고 말았다. 얼른 물을 틀어 대충 헹궈 낸 다음, 파울은 자리에 누웠다. 그러자 잠이 물밀 듯 몰려왔다. - 본문 중에서 남에게는 보이고 싶지 않지만 가족에게는 괜찮은, 가족이니까 안심하는 그런 모습을 몇 개쯤 가진 우리에게 가족은 존재만으로도 큰 위안을 준다. 하지만 혼자 남겨진 파울에게는 그런 울타리가 없다. 엄마 아빠는 “멀리서도 너를 생각하고 있다”는 말로 파울을 위로하려 들지만, 파울에게는 학교 일을 이야기하고, 성적표에 바로바로 서명해 줄 수 있는, 손잡고 따뜻한 체온을 나눌 수 있는 가족이 필요하다. 이웃들이 아무리 파울을 아끼고 사랑해도 가족의 빈자리는 채워지지 않는다. 우리가 어떤 집을 꿈꾸는가를 머릿속에 그려 보면, 파울이 느끼는 아픔과 방황이 절절히 이해된다. 그리고 파울과 같은 상황에 처한 아이의 마음이 희미하게나마 보일 것이다. 그 마음을 어떻게 보듬을 것인지, 작가는 묻고 있다. 우리는 지금 서로 아끼며 살고 있는가? ▶ 입체적인 등장인물들이 선사하는 재미! 주인공을 둘러싼 이웃들의 톡톡 튀는 개성은 책 읽는 재미를 배가시킨다. 하나같이 착하거나, 하나같이 나쁘기만 한 인물은 이 작품 어디에도 없다. 힘을 모아 어려움을 잘 헤쳐 나가는 이웃들이지만, 때로는 싸우기도 하고, 질투도 한다. 그것이 우리가 살아가는 모습이다. 인자하지만 잔소리가 심한 케테 할머니, 무슨 문제든 잘 해결하지만 버럭 하는 성격을 가진 아담 박사, 잘난 체하지만 속마음은 따뜻한 베아테 아줌마 등, 현실성을 중시하는 작가는 등장인물 하나하나에도 실제와 같은 개성을 부여해 작품에 생기를 불어넣는다. 묘하게도 할아버지부터 또래 친구까지, 공동 주택의 다양한 이웃들은 각자 대가족 구성원의 역할을 맡고 있는 것처럼 보이는데, 특히 아담 박사는 열 가족을 이끄는 ‘가장’의 모습을 보여 준다. 그리고 파울이 가장 믿고 의지할 수 있는 기둥이 되어 준다. 끔찍할 정도로 외롭다는 생각이 갑자기 파울의 가슴속에서 치밀어 올랐다. 자이페르트 씨가 나간 뒤 문을 닫고 돌아온 박사가 다가오더니, 말없이 파울을 꼭 껴안아 주었다. 박사가 이처럼 따뜻하게 파울을 안아 준 것은 오늘이 처음이었다. 파울은 소리 내어 흐느끼기 시작했다. 파울은 혼자였다. 하지만 결코 혼자가 아니었다. - 본문 중에서 ▶ 탁월한 심리 묘사가 주는 공감과 몰입의 즐거움! 이 작품은 부모의 부재로 늘 외로움에 시달리는 소년의 심리를 생생하게 담아내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그것은 작가 페터 헤르틀링이 소재의 무게에만 매몰되지 않고, 아이들의 마음과 시선을 올곧게 담기 위해 애쓰기 때문이다. 파울은 바깥일에만 신경을 쓰는 부모에 대한 원망과 분노, 이웃집을 전전하며 지내야 하는 자기 처지에 대한 서글픔으로 갈팡질팡한다. 어디로 튈지 모르는 소년을 지켜보는 독자들의 마음에는 차츰 파울이 자리 잡게 된다. 파울의 분노가 어느새 독자들의 분노가 되는 것이다. 탁월한 심리 묘사가 가져다주는 이와 같은 몰입의 즐거움은 이 책의 빼놓을 수 없는 강점이다. 그때, 레고로 만든 커다란 배가 눈에 들어왔다. 그 배는 오래전에 아빠와 함께 만든 것이었다. 파울은 배를 집어 들었다. 그러고는 벽을 향해 냅다 집어 던졌다. 와장창 소리와 함께 배는 산산조각이 났고, 레고 조각들은 사방으로 튀었다. 파울은 흩어진 레고 조각들을 깨진 유리 조각 밟듯 지근지근 밟았다. -본문 중에서 ▶ 현실을 바라보는 담백한 시선! “어린이 여러분! 더 많이 읽고 이야기하며, 더 많이 생각하고, 더 많이 꿈꾸세요. 하지만 절대 현실을 잊지 마세요!”- 작가 페터 헤르틀링 미워하던 이들이 두 손을 맞잡고 화해하고, 이혼 위기에 빠진 부부가 갑자기 화해하는 행복한 결말은 어쩌면 절반의 거짓말이다. 현실에서 마음의 벽은 쉽게 허물어지지 않기 때문이다. 현실에서 일어나는 비극에는 어떠한 예고도, 암시도 없다. 그저 고군분투하는 ‘오늘’만 있을 뿐이다. 페터 헤르틀링의 작품처럼 현실에 발 디딘 동화는 해답에 골몰하지 않는다. 포화가 난무하는 전쟁을 겪은 세대인 작가는 몇 줄의 글이 답을 줄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지 않기 때문이다. 《외톨이 파울과 한지붕 열 가족》이 파울의 하루하루를 담백하게 보여 주는 것처럼, 그저 지켜볼 뿐이다. 그의 동화가 독자에게 해 줄 수 있는 것은 있는 그대로를 담담하게 들려줌으로써, 아픔을 함께 공유하고, 모두의 마음속에 자리한 외로움을 따뜻하게 보듬어 주는 것이다! ▣ 작품 내용 곧 열세 번째 생일을 맞게 되는 소년 ‘파울’은 독일의 대도시 프랑크푸르트에서 열 가족이 모여 사는 5층짜리 공동 주택에 산다. 파울의 엄마는 집을 떠나 멀리 미국 뉴욕에서 일하고 있고, 아빠는 광고 회사에 다니며 잦은 출장으로 언제나 집을 비운다. 그래서 집에는 늘 파울 혼자다. 하지만 공동 주택의 이웃들이 형편이 닿는 대로 파울을 돌봐 준다. 같은 층 옆집에 사는 케테 할머니는 아빠의 부탁을 받고, 아빠가 출장을 갈 때마다 파울을 보살펴 주었다. 그런데 할머니가 갑작스럽게 심장이 약해져 병원에 입원하게 되면서 이웃집을 전전하는 파울의 고단한 여름이 시작된다. 이웃들은 언제나 파울을 환영하지만, 파울은 이 집 저 집을 떠도는 게 너무도 싫다. 오늘은 또 어디서 자야 하는지 고민하고, 늘 낯선 방에서 눈을 떠야만 하는 자신의 처지가 슬프고 외롭다. 그리고 자신을 그렇게 내버려 두는 엄마 아빠에 대한 원망과 분노가 쌓여만 간다. 그런 파울에게 1층에 사는 아담 박사는 믿고 의지할 수 있는 든든한 친구가 되어 준다. 어느 날, 파울은 아담 박사로부터 엄마 아빠가 이혼하게 되었고, 잦은 출장과 이혼에 대한 스트레스로 우울증에 걸린 아빠가 병원에 입원하게 되었다는 소식을 듣게 된다. 부모의 사랑보다 ‘친권자’와 ‘양육권’이라는 말을 먼저 알게 되는 파울. 파울은 자신의 아픔뿐만 아니라 엄마 아빠의 입장까지 이해해야만 하는 상황에 처한다. 병원에서 퇴원해 나타난 아빠는 여전히 불안한 모습으로 파울의 마음을 무겁게 하고, 엄마는 프랑크푸르트까지 와서도 파울의 생일 파티에 오지 않고 일이 너무 바빠 함께 살 수 없다는 변명만 늘어놓는다. 파울은 분노와 외로움으로 방황한다. 아담 박사는 그런 파울을 감싸 주며, 따뜻한 이웃들이 기다리고 있는 집으로 함께 돌아간다.
Alice in Wonderland (반양장)
레드버드(Redbud) / Harriette Taylor Treadwel 지음 / 2010.03.09
8,000

레드버드(Redbud)외국어,한자Harriette Taylor Treadwel 지음
Story 1. The Enchanted Horse 마법에 걸린 말 Story 1 The Fox and the Wolf 여우와 늑대 Story 2 The Man and the Serpent 남자와 뱀 Story 3 The Fox and herdsman 목동이 된 여우 Story 4 Alice in Wonderland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Story 5 The Snow-Image 눈으로 만든 조각상 이 시리즈는 어린이들에게 영어로 된 세계명작 동화들을 읽게 함으로써 영어 문장을 읽고 이해하는 능력을 갖도록 훈련시키려고 엮은 것입니다. 어린이들을 위한 동화와 동시들을 골라 모은 것입니다. 차례에서 보듯, 흔히 알고 있는 동화, 전래동화, 우화들 외에도 동물에 관한 이야기나 일상생활에 관한 이야기, 계절 등에 관한 이야기들도 실려 있습니다. 아주 쉬운 영어 문체로 다시 썼지만 원작에 충실하게 만들었기에 이 시리즈를 읽은 어린이들은 원작 읽기를 바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시리즈는 어린이들에게 알맞은 동요나 동시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마더구스나 동시같은 많은 라임이 들어있습니다. 각각의 스토리마다 어린이들에게 적합한, 결코 지나치지 않는 교훈과 재미가 있습니다. 이 책들과 함께 어린이들은 단순히 읽기 능력만이 아니라, 독서의 즐거움을 최고로 맛볼 수 있을 것입니다. Review Activities의 구성 - Comprehension check 각각의 스토리 끝에는 내용 이해를 묻는 문제가 이어집니다. 내용 이해 문제들은 스토리를 다시 생각하게 하고, 내용에 대한 좀 더 깊은 이해를 습득하게 합니다. - Vocabulary building 이 코너의 목적은 어린이들의 어휘력을 쌓게 하는 것입니다. 여러 개의 새로운 단어와 숙어들이 그 의미와 함께 제시됩니다. 어떤 동사들은 그 과거형을 학습하도록 합니다. - Review of the sentence structures 이 코너는 어린이들이 복잡한 문장 구조를 이해하고 문법 지식을 향상하도록 도와줍니다. - Dialog practice 이 코너에서 어린이들은 약간의 대화들을 친구와 연습해볼 수 있습니다. 이 대화들은 스토리에 나오는 핵심적인 표현들입니다. - Taking a dictation 이것은 어린이들의 쓰기 능력을 향상시키는데 도움을 주도록 꾸며졌습니다. 스토리를 녹음한 오디오 자료를 듣고 빈칸에 알맞은 말을 써넣습니다. - Learning an instructive lesson from the story 연습문제 뒤에는 유익한 교훈이 되는 속담들이 있습니다. 어린이들은 선생님이나 엄마와 함께 스토리로부터 얻을 수 있는 교훈을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최강 슈퍼히어로는 누구?
웅진주니어 / 송아주 (지은이), 김규택 (그림), 김길수 (감수) / 2022.01.26
12,000원 ⟶ 10,800원(10% off)

웅진주니어예술,종교송아주 (지은이), 김규택 (그림), 김길수 (감수)
그리스 로마 신화에서는 신을 비롯해 영웅 시대를 이끈 사람들 또한 주인공으로 등장한다. 영웅들은 험난한 모험 속에서 괴물을 물리치고, 때로는 신에게도 당당하게 맞서 승리를 거머쥐었다. 불가능한 도전으로 보일지라도 포기하지 않고 자신의 운명을 헤쳐 나가 ‘테베’라는 나라를 세운 영웅 카드모스, 헤라 여신이 내민 도전장을 주저 없이 받아들여 열두 가지 과업을 완수하고 신들과 어깨를 나란히 한 영웅 헤라클레스, 크레타섬의 미궁 속 괴물 미노타우로스를 자기 손으로 없애고 아버지의 나라 아테네를 더욱 강하게 만든 영웅 테세우스, 태어나자마자 딸이라 왕위를 잇지 못한다는 이유로 버려졌지만 그리스 최고의 사냥꾼이 된 고난 극복의 대명사인 영웅 아탈란타. 『최강 슈퍼히어로는 누구?』에서는 책임 완수, 용기 백배, 적극 실천, 고난 극복의 아이콘으로 회자되는 네 명의 영웅을 통해 진정한 용기의 의미를 되새기게 한다.프롤로그 기호 1. 운명이라면 기꺼이! 책임 완수 카드모스 기호 2. 두려움이란 무엇? 용기백배 헤라클레스 기호 3. 끝까지 실천한다! 적극 실천 테세우스 기호 4. 꽃보다 인내! 고난 극복 아탈란타 에필로그 계보에서 찾아라!문해력, 사고력, 인문학적 소양의 보고, 그리스 로마 신화 그리스 로마 신화는 고대 그리스에서 시작되어 로마 제국으로 이어지는 신화를 일컫는다. 제우스, 헤라, 디오니소스 등 이름만으로도 친숙한 이 신들의 이야기는 고대인의 상상력이 만들어 낸 허구이지만, 수천 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종교학자 미르체아 엘리아데의 표현처럼 ‘살아 있는 이야기’로 통용된다. 신화는 본질적으로 인류의 시작을 논하는 스토리이고, 그리스 로마 신화는 역사적으로 서양 문명의 형성에 큰 영향을 미쳤을 뿐만 아니라 전세계적으로도 널리 알려진 콘텐츠이기 때문이리라. 천지의 모든 현상을 주재하는 제우스, 신들의 여왕이며 결혼과 출산을 관장하는 가정 생활의 수호신 헤라, 바다와 강, 샘을 지배하는 포세이돈, 대지의 여신 데메테르, 지혜의 여신 아테나, 전쟁의 신 아레스, 음악과 예언을 주관하는 아폴론, 사냥의 여신 아르테미스, 미와 사랑의 여신 아프로디테, 여행과 전령의 신 헤르메스, 불과 대장장이의 신 헤파이스토스, 술과 연회를 주관하는 디오니소스까지, 신들이 서로 사랑하고 시기하고 다투며 쏟아낸 무궁무진한 이야기들은 광범위하게 우리의 삶과 사유 속에 들어와 철학자와 역사가의 사상 속에서 새롭게 재생되고 재해석되었으며, 미술과 문학의 주제를 비롯한 문예 전반에 걸쳐 흔적을 남겼다. 그리스 로마 신화를 인문학 습득의 시작이라 보는 시각도 이 때문이다. “…신화를 아는 일은 인간을 미리 아는 일이다. 신화가 인간 이해의 열쇠가 되는 것은 이 때문이다. 그리스에 신전이 유달리 많은 까닭, 신들의 모습을 새긴 석상이 유난히 많은 까닭을 상상해 보라. 인간 이해의 열쇠가 신화라면 신화 이해의 열쇠는 무엇일까? 상상력이다. 상상력의 빗장을 풀지 않으면 그 문은 열리지 않는다…” - 『이윤기의 그리스 로마 신화』 중에서 그리스 로마 신화를 10가지 주제로 새롭게 만난다! 읽기의 즐거움을 선사하는 그리스 로마 신화 신화만큼 개성 있고 다채로운 인물이 등장하는 콘텐츠가 얼마나 있을까. 사랑과 이별, 삶과 죽음을 포괄하는 인간의 희로애락, 주어진 운명과 신들의 저주에 맞서 싸우는 영웅 이야기 등 신화가 품고 있는 스토리는 실로 방대하고 복잡하다. 『재미만만 그리스 로마 신화』는 리더십, 용기와 지략, 도전, 모험과 성장, 사랑 등 10가지 주제를 선정하고 현대의 관점으로 주제화, 계열화하여 어린이 독자들이 그리스 로마 신화에 쉽게 입문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스마트폰 세대, 포노 사피엔스 종족이라 불리는 요즘 어린이 독자의 읽기 성향을 고려하여 만화뿐 아니라 채팅, 유튜브 방송, 게임 방식 등을 적극적으로 활용했으며, 완벽해 보이지만 허점투성이, 순수 발랄, 현자, 사랑에 빠진 허풍쟁이 등 인간보다 더 인간적인 그리스 로마 신화 속 캐릭터들의 입체적인 개성을 어법, 말투, 이야기 속에서 발견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누구나 읽기 쉽고, 읽으면 재미를 느낄 수 있는 그리스 로마 신화를 완성했다. 신들의 이름쯤 몰라도 뼈대가 되는 에피소드를 중심으로 맥락을 이해하고, 시기와 질투, 폭력과 독재, 파괴와 침략, 지배와 피지배 구조 여성 및 남성관 등으로 점철된 다양한 상황에 대해 양날의 칼을 분별하고 비판적 사고의 관점도 세워 볼 수 있다. 거대한 ‘신화 왕국’을 여행하는 재미 그리스 로마 신화의 계보는 실로 엄청나다. 그 관계의 끈을 찾아가다 보면, 백발백중 얽히고 설켜, 뒤죽박죽이 되어 버리기 일쑤다. 『재미만만 그리스 로마 신화』는 각 권마다 등장 인물의 계보를 알기 쉽게 풀어 줌으로써, 그리스 로마 신화 속 인물들의 관계와 서사적 짜임새를 유기적으로 이해하도록 돕는다. 또한 『재미만만 그리스 로마 신화』는 그리스 로마 신화의 기본 원전이라고 할 수 있는 토마스 볼핀치와 구스타프 슈바브의 『그리스 로마 신화』를 기본으로 삼고, 건국대학교 김길수 교수의 꼼꼼한 감수를 더해 콘텐츠에 대한 신뢰도를 높였다. 불가능을 가능케 한 용기와 집념의 위력 그리스 로마 신화에서는 신을 비롯해 영웅 시대를 이끈 사람들 또한 주인공으로 등장한다. 영웅들은 험난한 모험 속에서 괴물을 물리치고, 때로는 신에게도 당당하게 맞서 승리를 거머쥐었다. 불가능한 도전으로 보일지라도 포기하지 않고 자신의 운명을 헤쳐 나가 ‘테베’라는 나라를 세운 영웅 카드모스, 헤라 여신이 내민 도전장을 주저 없이 받아들여 열두 가지 과업을 완수하고 신들과 어깨를 나란히 한 영웅 헤라클레스, 크레타섬의 미궁 속 괴물 미노타우로스를 자기 손으로 없애고 아버지의 나라 아테네를 더욱 강하게 만든 영웅 테세우스, 태어나자마자 딸이라 왕위를 잇지 못한다는 이유로 버려졌지만 그리스 최고의 사냥꾼이 된 고난 극복의 대명사인 영웅 아탈란타. 『최강 슈퍼히어로는 누구?』에서는 책임 완수, 용기 백배, 적극 실천, 고난 극복의 아이콘으로 회자되는 네 명의 영웅을 통해 진정한 용기의 의미를 되새기게 한다.
옥토끼의 비밀 처방전
리틀씨앤톡 / 서민 (지은이), 김보라 (그림) / 2024.09.20
13,000원 ⟶ 11,700원(10% off)

리틀씨앤톡명작,문학서민 (지은이), 김보라 (그림)
솔이는 친구 사귀는 게 어렵다. 그런데 동생 지한이는 처음 학교에 간 날부터 친구를 잔뜩 사귀었다고 자랑한다. 솔이는 부러움과 시샘이 뒤섞인 마음으로 가족들 앞에서 생일 파티에 친구들을 잔뜩 데려올 거라고 선언하고 만다. 하지만 현실은 데려올 친구가 없는 상황. 그날 밤, 솔이는 커다랗게 빛나는 둥근 달을 향해 간절하게 빈다. ‘달님, 어떻게 갑자기 친구를 만들죠? 저 좀 도와주세요.’ 다음 날부터 솔이 곁에는 정체 모를 토끼가 맴돈다. 솔이의 소원은 이뤄질 수 있을까? 옥토끼의 처방전을 따라 친구 사귈 용기를 배워 보자.친구 있거든! 007 불편한 등굣길 018 말할 수 없는 비밀 025 혹시, 나의 소울메이트? 037 내가 소원 레이저를 보냈다고? 047 옥토끼의 비밀 처방전 058 꼭 맞는 약을 만들어야 해! 070 나도 같이 놀자 083 네가 진짜 싫어 091 대체 어디 가려는 거야? 102 마치 한 사람인 것처럼 112 옥토끼 vs 금토끼 121 에필로그 131 작가의 말 ★ 친구에게 다가갈 용기를 키워주는 옥토끼의 처방전 남몰래 빌어보는 비밀 소원, 친구를 사귀게 해 주세요! 솔이는 반에서 조용히 책만 읽는 아이다. 친구를 사귀고 싶은 마음은 크지만, 누구에게도 쉽게 다가가지 못한다. 솔이도 처음부터 이런 성격이었던 건 아니다. 원래 활달하게 친구들과 어울리곤 했는데, 유치원 때 말소리가 정확하지 않다는 이유로 친구들 무리에서 거부당한 경험을 한 뒤 소심해지고 말았다. 새로운 학기가 시작하고, 솔이는 반에서 인기 있고 재밌는 주하랑 친하게 지내고 싶은 마음이 간절하지만, 선뜻 다가가지 못한다. 달님을 향해 간절하게 소원을 빌고 며칠 뒤, 웬 토끼가 나타나 친구 만드는 걸 도와준다고 한다. 자신을 옥토끼님이라고 소개한 이 수상한 토끼는 솔이에게 처방전을 내놓으며 약 만드는 법과 복용법을 알려준다. 옥토끼 처방전의 비밀 옥토끼가 처방해준 대로 따르는 동안, 솔이는 점점 주하와 가까워진다. 하지만 예상치 못한 상황도 펼쳐진다. 친하게 지내고 싶지 않은 예빈이랑도 자꾸 마주 대할 일이 생긴다는 것. 주하와 예빈이가 단짝 친구이기 때문이다. 사실 예빈이는 솔이가 유치원 때 친구들과 멀어지게 만든 아이다. 솔이는 예빈이가 싫지만 주하와 친해지기 위해서 어쩔 수 없이 예빈이와도 같이 논다. 마음속에 갈등이 심해지던 어느 날, 솔이는 그만 예빈이에게 버럭 성을 내며 그동안 꾹꾹 눌러 왔던 이야기를 내뱉는다. 하지만 희한하게도, 그날부터 친구를 사귀고 싶다는 솔이의 소원이 순조롭게 이루어진다. 옥토끼가 말했듯, 처방전은 소원을 이루기까지 도움을 주는 것뿐, 결국 소원을 달성하기까지는 솔이 자신의 몫이 크다. 솔이는 솔직하게 자신의 마음을 이야기할 용기를 냈고, 예빈이는 사과할 용기를 냈다. 그로써 처방전의 효력은 완성된다. 초등학생 아이들의 고민 1순위는 친구 문제다. 친구를 어떻게 만들 수 있을까, 또 무리에서 소외되지 않고, 누구도 따돌리지 않으며 여러 친구와 함께 우정을 다지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하는 고민은 어른이 되어서까지 중요한 문제이기도 하다. 오늘도 둥근 달님을 향해 솔이와 같은 소원을 빌고 싶은 아이들이 많을 것이다. 옥토끼의 처방전은 소원을 비는 순간 이를 달성할 열쇠는 자신이 쥐고 있다는 걸 알려준다.
하루 한장 쏙셈 11권 초등 수학 6-1 (2026년)
미래엔 / 미래엔 교육콘텐츠연구회 (지은이) / 2025.08.01
9,500

미래엔학습참고서미래엔 교육콘텐츠연구회 (지은이)
초등 수학의 기본은 연산인데 많은 학습량은 학생들에게 부담이 될 수 있다. 하루 한 장(4쪽)씩 가볍게 규칙적으로 학습하면 학습 부담도 덜고 자기주도학습을 할 수 있다. 교과 단원별로 수와 연산 영역뿐 아니라 도형, 측정 영역에서 필요한 연산 문제까지 꼼꼼하게 담았다. 한 권으로 한 학기 전체 연산을 체계적으로 쉽게 익힐 수 있다.[분수의 나눗셈] 1주1일 1보다 작은 (자연수)÷(자연수)의 몫을 분수로 나타내기(1) 1주2일 1보다 작은 (자연수)÷(자연수)의 몫을 분수로 나타내기(2) 1주3일 1보다 큰 (자연수)÷(자연수)의 몫을 분수로 나타내기(1) 1주4일 1보다 큰 (자연수)÷(자연수)의 몫을 분수로 나타내기(2) 1주5일 (진분수)÷(자연수)(1) 2주1일 (진분수)÷(자연수)(2) 2주2일 (가분수)÷(자연수)(1) 2주3일 (가분수)÷(자연수)(2) 2주4일 (대분수)÷(자연수)(1) 2주5일 (대분수)÷(자연수)(2) 3주1일 분수와 자연수의 혼합 계산(1) 3주2일 분수와 자연수의 혼합 계산(2) 3주3일 마무리 연산 [소수의 나눗셈] 3주4일 자연수의 나눗셈을 이용하여 (소수)÷(자연수) 3주5일 몫이 소수 한 자리 수인 (소수)÷(자연수)(1) 4주1일 몫이 소수 한 자리 수인 (소수)÷(자연수)(2) 4주2일 몫이 소수 두 자리 수인 (소수)÷(자연수)(1) 4주3일 몫이 소수 두 자리 수인 (소수)÷(자연수)(2) 4주4일 몫이 1보다 작은 (소수)÷(자연수)(1) 4주5일 몫이 1보다 작은 (소수)÷(자연수)(2) 5주1일 소수점 아래 0을 내려 계산해야 하는 (소수)÷(자연수)(1) 5주2일 소수점 아래 0을 내려 계산해야 하는 (소수)÷(자연수)(2) 5주3일 몫의 소수 첫째 자리에 0이 있는 (소수)÷(자연수)(1) 5주4일 몫의 소수 첫째 자리에 0이 있는 (소수)÷(자연수)(2) 5주5일 (자연수)÷(자연수)(1) 6주1일 (자연수)÷(자연수)(2) 6주2일 마무리 연산 [비와 비율] 6주3일 비(1) 6주4일 비(2) 6주5일 비율(1) 7주1일 비율(2) 7주2일 비율을 백분율로 나타내기 7주3일 백분율을 비율로 나타내기 7주4일 마무리 연산 [직육면체의 겉넓이와 부피] 7주5일 직육면체의 겉넓이 8주1일 정육면체의 겉넓이 8주2일 직육면체의 부피 8주3일 정육면체의 부피 8주4일 부피의 큰 단위 ㎥ 8주5일 마무리 연산하루 한 장 40일, 8주 완성! ▶ 매일매일 가볍게 한 장으로! 초등 수학의 기본은 연산인데 많은 학습량은 학생들에게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하루 한 장(4쪽)씩 가볍게 규칙적으로 학습하면 학습 부담도 덜고 자기주도학습을 할 수 있습니다. ▶ 교과서 연계 계산력 강화! 교과 단원별로 수와 연산 영역뿐 아니라 도형, 측정 영역에서 필요한 연산 문제까지 꼼꼼하게 담았습니다. 한 권으로 한 학기 전체 연산을 체계적으로 쉽게 익힐 수 있습니다. ▶ 문장제 문제를 통해 기초 튼튼! 교과서 주제에 맞춘 익힘책 수준의 문장제 문제를 제공하여 수학적 사고력을 기르고 문제 해결력을 키워서 수학의 기초를 다질 수 있습니다. ▶ 재미있는 연산 놀이터를 통해 창의력 향상! 사다리 타기, 길 찾기 등으로 재미있게 학습을 할 수 있고 연산 퀴즈를 통해 수학적 창의력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지루한 연산은 그만. 하루 한 장으로 연산 기초력 다지기! 초등 수학의 80%는 연산입니다. 연산은 반복적으로 계산하는 훈련을 하는 것이므로 자칫 지루할 수 있습니다. 지루한데 학습량까지 방대하다면 학생들이 공부하기에 어려움을 느낍니다. “하루 한장 쏙셈”은 하루에 한 장만 쏙 뽑아서 부담 없이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습니다. 하루에 한장만 풀면 되기 때문에 자기주도학습 능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하루 한장 쏙셈”은 친절한 개념 설명으로 연산의 원리를 이해하고 반복 학습으로 탄탄한 연산 기초력을 다질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매 4쪽마다 재미있는 연산 놀이터를 통해 수학적 창의력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교과 단원 중 필요한 연산을 꼼꼼하게 담았다! “하루 한장 쏙셈”은 초등 수학의 기본인 연산 학습을 단기간에 효율적으로 할 수 있도록 학교 수업 진도에 맞추어 만든 교과서 연계 연산 학습서입니다. 수와 연산 영역뿐 아니라 도형, 측정 영역에서 필요한 연산까지 꼼꼼하게 담아 연산 학습을 학교 수학 공부와 병행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교과서 주제에 맞춘 문장제 문제로 수학적 사고력을 기르고 문제 해결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하루 한장 쏙셈” 한 권으로 한 학기 전체 연산을 체계적으로 익힐 수 있습니다.
10살 사장님의 방학 숙제 대행 주식회사
가문비(어린이가문비) / 조연화 (지은이), 장인옥 (그림) / 2023.01.02
11,500원 ⟶ 10,350원(10% off)

가문비(어린이가문비)명작,문학조연화 (지은이), 장인옥 (그림)
예지가 수학을 40점 맞자 아빠는 80점으로 올리지 못하면 용돈은 이제 없다고 통보한다. 예지는 너무 공부를 시키지 말라고 아빠에게 제발 말해 달라며 할머니를 조른다. 할머니는 방학 동안 10만 원을 벌어오면 예지의 청을 들어주겠다고 한다. 예지는 궁리 끝에 단짝 친구 신기와 ‘방학 숙제 대행 주식회사’를 차리고 숙제를 만들어 팔기 시작하는데….1. 움직이는 씨간장 2. 나는야, 회사 사장님 3. 이런 경험 처음이야! 4. 의리로 넘는 위기 5. 우리 정말 멋있어졌어! 6. 상상도 못 했던 일이 일어나다 7. 정말 우리 잘못은 없을까? 8. 씨간장 할머니가 보여준 양심 돈을 벌려고 숙제를 만들어서 판 아이들의 이야기 공부라면 딱 질색인 예지. 수학을 40점 맞자 아빠는 예지에게 80점으로 올리지 못하면 용돈은 이제 없다고 통보한다. 용돈을 받을 수 없다니, 이것만은 받아들이기 어렵다. 왜냐하면 친구들에게 사 주기는커녕 옆에서 쩝쩝거리는 소리만 들어야 한다면 학교생활이 너무나 슬프기 때문이다. 예지는 아빠가 공부하라고 늘 AI처럼 말하는데, 그 이유를 납득할 수 없다. 왜냐하면 초등학교도 못 다녀서 구구단도 못 외우는 할머니가 동네에서 제일 큰 식자재마트의 사장님이기 때문이다. 예지는 할머니에게 너무 공부를 시키지 말라고 아빠에게 제발 말해 달라며 조른다. 그러자 할머니는 방학 동안 10만 원을 벌어오면 예지의 청을 들어주겠다고 말한다. 예지는 10만 원을 벌기 위해 단짝 친구 신기와 ‘방학 숙제 대행 주식회사’를 차리고 숙제를 만들어 팔기 시작한다. 일은 순조롭게 진행되고 결국 20만 5,500원이란 큰돈을 벌게 되는데……. 예지와 신기가 돈을 벌려고 애쓰는 것 자체는 전혀 문제가 되지 않는다. 다만 어떤 방법으로 돈을 벌었느냐를 주의 깊게 살펴보아야 하는 것이다. 숙제는 스스로 해야 하는 것인데, 돈을 주고 사서 제출했다면 그것은 선생님을 속이는 일이며 학교의 법도 어기는 행위이다. 그러니 숙제를 만들어 파는 일도 엄연히 잘못된 행위가 되는 것이다. 결국 팔아넘긴 숙제 때문에 사고가 난다. 같은 반 아이 2명과 다른 반 아이가 숙제를 사서 제출했는데, 그것으로 상을 받게 된 것이다. 뿐만 아니라 같은 반 두 명의 일기는 신기가 썼는데, 말투만 달리했을 뿐 동일한 내용이었다. 예지와 신기는 이 사실이 발각 날까 봐 전전긍긍해한다. 그래도 다행히 할머니의 보물인 350년 된 씨간장 덕분에 예지는 양심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게 되고, 방학 숙제 대행 주식회사를 차리기 이전으로 시간을 거슬러갈 수 있게 되었다. 양심은 의무와 밀접히 관련되어 있다. 의무를 다 하면 양심이 맑아지고, 그것을 거부하면 고통스러워진다. 천만다행으로 예전의 시간으로 돌아가게 된 예지는 신기가 방학 숙제 대행 주식회사를 어떻게 할 것이냐고 묻자, 숙제를 파는 것이나 사는 것이나 모두 속이는 일이어서 할 수 없다고 말한다. 이 책을 읽다 보면 어린이들은 저절로 웃음이 지어질 것이다. 대부분 용돈은 필요하고 공부하는 건 싫어할 테니 말이다. 그래도 해서는 안 되는 일이 있다는 것은 마음에 깊이 새기게 될 것이다. 더불어 어린이들은 이야기를 읽으면서 바른 경제 개념과 올바른 학습 습관에 대해서도 저절로 터득할 수 있다. 도덕적 삶에 대한 교훈을 이처럼 코믹한 이야기로 풀어내다니, 작가의 글솜씨가 유난히 돋보이는 작품이다.
첫걸음 한국사 : 근대 이야기
가교(가교출판) / 이수연.정경원.한정영 지음, 유남영 그림 / 2016.01.28
13,000원 ⟶ 11,700원(10% off)

가교(가교출판)역사,지리이수연.정경원.한정영 지음, 유남영 그림
첫걸음 한국사 시리즈. 임오군란과 갑신정변 등 조선 후기에 있었던 갖가지 사건들부터 대한제국이 생성되고, 일제의 강압적인 통치를 받는 일제강점기와 일본으로부터 독립을 하기까지의 이야기들을 아울렀다. 어린이들에게 좀 더 친숙하게 다가가기 위해 인물들의 표정이 살아 있는 익살스럽고 생생한 그림들을 담았다. 때로는 적당히 과장되고 상황을 극적으로 살린 그림을 통해 우리의 역사 이야기를 더욱 쉽고 재미있게 읽게 된다.조선 프랑스군의 침략을 포수들이 막아 내다 조선 신미양요와 척화비 조선 불평등한 조약 조선 신식 군대는 쌀을 먹고, 구식 군대는 모래를 먹는다 조선 조선을 다 바꿔라! 조선 사람이 곧 하늘이니 사람을 하늘처럼 대하라 조선 청·일 전쟁과 갑오개혁 대한제국 왕후의 죽음과 달아나는 황제 대한제국 독립협회의 탄생 대한제국 치욕의 을사조약 대한제국 빚을 갚아야 나라가 산다! 대한제국 일본에 당당히 맞선 안중근 일제강점기 천년이 지나도 용서받지 못할 죄 일제강점기 방방곡곡 퍼진 3·1 운동 일제강점기 나는 감옥 안에서도 만세를 부를 것이다! 일제강점기 빗속의 봉오동전투 일제강점기 청산리전투 일제강점기 의열단의 활약 일제강점기 광주에서 일어난 학생운동 일제강점기 나라의 독립을 위해 싸운 윤봉길 일제강점기 손기정 선수의 일장기를 지워라 일제강점기 조선어학회를 잡아라! 일제강점기 일제의 발악과 한민족의 수난 일제강점기 광복군의 활약 대한민국 히로시마의 불빛-드디어 찾아온 해방 에필로그시대별 사건을 통해 알아보는 흥미로운 근대의 역사 흔히 ‘역사’란 어렵고 딱딱한 것이라고만 생각합니다. 그래서 만화책이나 동화책보다는 역사책에 쉽게 손이 가지 않는 것이 사실이지요. 하지만 역사가 정말 지루하고 어렵기만 한 것일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우리 한민족이 걸어온 역사 속에는 다양하고 신기한 인물들이 있고, 손에 땀을 쥐게 하는 흥미진진한 사건들이 있으며, 절로 무릎을 치게 만드는 현명하고 오랜 지혜가 담겨 있지요. [첫걸음 한국사] 시리즈는 우리 역사 속에서 있었던 다양한 사건들을 시대별로 엮었어요. 때로는 놀랍고, 때로는 슬프고, 때로는 가슴 벅차도록 즐거운 사건들을 눈으로 좇아 읽다 보면 더 이상 역사는 어려운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게 된답니다.. 1) ‘삼국’, ‘고려’, ‘조선’, ‘근대’, 한민족의 역사를 4권의 책으로 담았어요 우리 민족의 첫 나라인 고조선의 탄생에서부터 8·15 광복까지 한국의 역사를 ‘삼국 이야기’, ‘고려 이야기’, ‘조선 이야기’, ‘근대 이야기’ 등 총 4권의 책으로 담았어요. 역사의 한 장면, 한 장면을 읽고 사건이 일어나게 된 원인과 결과를 눈으로 읽다 보면 어느새 훌쩍 자라난 역사의식과 더불어 판단력과 생각의 폭을 넓힐 수 있어요. 2) 익살스럽고 재미있는 일러스트가 이야기의 재미를 더해요 [첫걸음 한국사] 시리즈는 어린이 여러분들에게 좀 더 친숙하게 다가가기 위해 인물들의 표정이 살아 있는 익살스럽고 생생한 그림들을 담았어요. 때로는 적당히 과장되고 상황을 극적으로 살린 그림을 통해 우리의 역사 이야기를 더욱 쉽고 재미있게 읽게 되지요. 3) 격동의 시대, 격동의 사건들… 한 권으로 보는 근대사 [첫걸음 한국사-근대 이야기]편에서는 임오군란과 갑신정변 등 조선 후기에 있었던 갖가지 사건들부터 대한제국이 생성되고, 일제의 강압적인 통치를 받는 일제강점기 와 일본으로부터 독립을 하기까지의 이야기들을 아울렀어요. 조선 후기부터 대한제국을 거쳐 대한민국에 이르기까지의 시대는 한민족의 역사 중 가장 서글프고 힘들었던 고난의 시대라 말할 수 있어요. 일본에 나라를 빼앗겨 갖은 고통을 당해야 했으며, 심지어 우리나라 이름조차 쓰지 못하고 일본식 이름을 써야만 했던 때였으니까요. 그렇지만 선조들은 온갖 고통과 두려움에도 굴하지 않고 끊임없는 용기와 자신감으로 일본에 빼앗겼던 나라를 결국 되찾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적극적인 독립운동을 했던 대표적인 인물이 유관순 열사와 백범 김구 선생님이었답니다. 그런데 우리나라는 힘겹게 독립을 한 이후에도 한민족이 두 동강이 나 ‘남한’과 ‘북한’으로 나뉘어야 했던 슬픔을 또 한 차례 겪어야만 했어요. 자, 그럼 이제부터 숨이 가쁘도록 다양한 사건이 일어났던 근대의 사건들을 지금부터 만나 보아요.
새들의 눈에는 유리창이 보이지 않아요!
책속물고기 / 시그문드 브라우어 지음, 박선주 옮김, 이은지 그림, 한국조류보호협회 추천 / 2016.03.20
10,000원 ⟶ 9,000원(10% off)

책속물고기자연,과학시그문드 브라우어 지음, 박선주 옮김, 이은지 그림, 한국조류보호협회 추천
지금껏 눈여겨보지 않았던 유리창에 부딪쳐 죽는 새들의 아픔을 알려 준다. 그리고 ‘새 지킴이 스티커’를 제시해 새를 지키고 함께 살아가는 방법을 생각하게 한다. 아이들은 이 책을 읽으며 동물들을 돕는 일은 누구나 할 수 있으며, 꼭 해야 하는 일임을 깨닫게 될 것이다. 더불어 ‘동물 지킴이’라는 책임감과 올바른 환경 가치관을 배우게 될 것이다. 왜 새가 유리창에 부딪치는지, 기절한 새를 발견하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버드 세이버와 생태 통로가 무엇인지에 대해 아이들이 알아야 할 정보를 팁과 만화로 재미있게 구성했다. 그리고 부록에는 ‘동물 지킴이’에 대해 생각하고 이해하고 알아보고 활동하고 도전하도록 단계별로 구성해,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성취감과 책임감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동시에 아이들은 더 좋은 미래를 위해 동물 지킴이로서 첫걸음을 내딛게 될 것이다.1장 환경 대장은 못 말려 2장 떴다! 버드맨 3장 사람과 새가 함께 살려면 4장 우리는 동물 지킴이 5장 새를 부탁해유리창에 부딪치는 새, 우리 손으로 지킬 수 있어요! 이제는 동물들의 자리를 빼앗지 말고 함께 살아야 할 때 유리창이나 투명한 방음벽에 부딪쳐 죽은 새들을 본 적 있나요? 새들의 잘못이 아닙니다. 새가 사는 산과 들과 바다에 사람의 건물이 들어섰기 때문입니다. 새는 원래 다니던 하늘 길을 날다가 보이지 않는 벽에 부딪쳐 큰일을 당한 것이지요. 『새들의 눈에는 유리창이 보이지 않아요!』는 지금껏 눈여겨보지 않았던 유리창에 부딪쳐 죽는 새들의 아픔을 알려 줍니다. 그리고 ‘새 지킴이 스티커’를 제시해 새를 지키고 함께 살아가는 방법을 생각하게 합니다. 아이들은 이 책을 읽으며 동물들을 돕는 일은 누구나 할 수 있으며, 꼭 해야 하는 일임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더불어 ‘동물 지킴이’라는 책임감과 올바른 환경 가치관을 배우게 될 것입니다. 유리창에 부딪쳐 죽는 새들에게 관심을 많은 새들이 유리창에 부딪쳐 목숨을 잃고 있습니다. 사람들이 새들의 서식지를 침범해서 생긴 일인데, 정작 가해자인 사람들은 아픈 새들에 관심이 없습니다. 버드는 학교 유리창에 부딪쳐 죽은 새를 보고 마음 아파합니다. 우리 모두 버드처럼 생명을 소중하게 여겨야 합니다. 지구에 사는 생명들은 서로 연결되어 있고, 한 생명이 사라지면 다른 생명들도 잇따라 사라지기 마련입니다. 그렇다면 새들이 유리창에 부딪쳐 죽어 가다가 결국 새들이 모두 사라진다면 어떻게 될까요? 새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서식지에 도로가 들어서 차에 치여 죽는 고라니가 많습니다. 멧돼지는 서식지가 파괴되어 먹이를 구하지 못해 굶주리고 있습니다. 지구온난화로 북극의 얼음이 놀아 북극곰은 멸종위기동물이 되었고요. 지구에서 동물들이 점점 사라지고 있습니다. 더 늦기 전에 동물들에게 관심을 가지고 동물들을 보호해야 합니다. 동물들이 사라진 세상에서는 사람도 살 수 없음을 명심해야 합니다. 새를 위해 ‘새 지킴이 스티커’를 유리창에 붙여요 버드와 친구들은 새를 지키기 위해 새 지킴이 스티커를 만들어 유리창에 붙입니다. 다양한 모양의 스티커를 유리창에 붙이면 새들이 눈앞에 방해물이 있다고 인식하게 되고, 스스로 유리창을 피해 가게 되는 것이지요. 아이들의 노력으로 마을 사람들은 한마음 한뜻으로 유리창에 새 지킴이 스티커를 붙입니다. 새들은 더 이상 유리창에 부딪치지 않게 되고 마을 사람들과 조화롭게 살아갑니다. 이 책은 사람과 동물이 함께 살아가야 한다고 이야기합니다. 우리는 ‘버드 세이버’와 같은 새 지킴이 스티커, 동물들이 사람의 길을 안전하게 건널 수 있도록 만든 ‘생태 통로’처럼 동물들이 살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야 합니다. 이러한 노력이 계속된다면 사람과 동물 모두가 행복한 세상이 찾아올 것입니다. ‘동물 지킴이’가 되기 위한 올바른 생각과 행동 지침서 요즘 아이들은 자연을 체험할 기회가 적다 보니 왜 생태계를 보호해야 하는지, 왜 동물을 사랑해야 하는지 깊이 생각하지 못합니다. 그래서 아이들에게 올바른 환경교육이 필요합니다. 이 책은 환경문제를 인식하게 하고, 자연과 생명의 소중함을 알려 주는 환경 도서입니다. 왜 새가 유리창에 부딪치는지, 기절한 새를 발견하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버드 세이버와 생태 통로가 무엇인지에 대해 아이들이 알아야 할 정보를 팁과 만화로 재미있게 구성했습니다. 그리고 부록에는 ‘동물 지킴이’에 대해 생각하고 이해하고 알아보고 활동하고 도전하도록 단계별로 구성해,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성취감과 책임감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동시에 아이들은 더 좋은 미래를 위해 동물 지킴이로서 첫걸음을 내딛게 될 것입니다.
북극에 삽니다
노란코끼리 / 예세 휘센스 (지은이), 마리케 텐 베르헤 (그림), 정신재 (옮긴이) / 2022.12.19
18,000원 ⟶ 16,200원(10% off)

노란코끼리명작,문학예세 휘센스 (지은이), 마리케 텐 베르헤 (그림), 정신재 (옮긴이)
북극 주변에 사는 다양한 동물들에 관한 정보와 그들의 일상을 아름다운 그림과 함께 담은 동화책이다. 북극곰, 북극고래, 순록, 극제비갈매기 등 35종 동물들이 친구처럼 친근하게 이야기를 건넨다. 그러한 과정을 통해 북극이 얼마나 아름답고 소중한 곳인지, 그곳에 사는 동물을 왜 보호해야 하는지를 전하고 있다. ‘나 하나쯤은 괜찮겠지.’라는 생각 말고, 나부터 환경을 지키기 위해 솔선수범해야 한다. 특히 이제 막 자라나는 우리 아이들을 위해서라도 말이다. 환경 보호는 어른들의 노력도 중요하지만, 왜 환경을 보호해야 하는지 우리 아이들에게 알리고 깨닫게 해주는 것도 무척 중요하다. 이 책이 우리 아이들이 환경을 소중히 여기고, 동물들을 사랑으로 보살피는 사람으로 성장하는 데 조금이나마 힘이 되어줄 것이다.프롤로그 7 순록 8 북방가넷 10 북극고래 12 고리무늬 물범 14 북방족제비 16 극제비갈매기 18 하늘다람쥐 20 수달 22 북극늑대 24 북방병코고래 26 뇌조 28 말코손바닥사슴 30 바다쇠오리 32 스라소니 34 세가락갈매기 36 북극곰 38 댕기바다오리 40 외뿔고래 42 울버린 (글루톤 오소리) 44 북극토끼 46 범고래 48 각시바다쇠오리 50 흰올빼미 52 사향소 54 혹등고래 56 흰꼬리수리 58 스발바르 순록 60 호사북방오리 62 뿔바다쇠오리 64 북극여우 66 코뿔바다오리(퍼핀) 68 바다코끼리 70 흰돌고래 (벨루가) 72 해달 74 향고래 76 에필로그 85“2022년, 네덜란드에서 가장 사랑받은 동화책!” 북극이 얼마나 아름답고 가치 있는 지역인지, 그곳에 사는 동물들을 왜 보호해야 하는지를 북극동물들의 목소리로 아이에게 알려주세요. 인간의 욕심 때문에 지구는 병들어 가고 있다. 그리고 그 피해는 고스란히 인간에게 되돌아온다. 지구 곳곳이 기상이변으로 몸살을 앓고 소중한 생명들이 사라져 간다. 단적인 예로 북극과 그 주변 지역을 꼽을 수 있다. 환경 파괴에 의한 지구온난화로 얼음이 녹고 북극동물들을 죽어가고 있다. 더 늦기 전에 우리는 환경을 지키기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야만 한다. 책 『북극에 삽니다』는 북극 주변에 사는 다양한 동물들에 관한 정보와 그들의 일상을 아름다운 그림과 함께 담은 동화책이다. 북극곰, 북극고래, 순록, 극제비갈매기 등 35종 동물들이 친구처럼 친근하게 이야기를 건넨다. 그러한 과정을 통해 북극이 얼마나 아름답고 소중한 곳인지, 그곳에 사는 동물을 왜 보호해야 하는지를 전하고 있다. ‘나 하나쯤은 괜찮겠지.’라는 생각 말고, 나부터 환경을 지키기 위해 솔선수범해야 한다. 특히 이제 막 자라나는 우리 아이들을 위해서라도 말이다. 환경 보호는 어른들의 노력도 중요하지만, 왜 환경을 보호해야 하는지 우리 아이들에게 알리고 깨닫게 해주는 것도 무척 중요하다. 이 책이 우리 아이들이 환경을 소중히 여기고, 동물들을 사랑으로 보살피는 사람으로 성장하는 데 조금이나마 힘이 되어주기를 기대해 본다. “북극에서의 특별한 하루로 초대합니다!” 우리가 몰랐던 ‘북극동물’들의 진짜 이야기 우리는 꽤 오래전부터 환경파괴를 멈추어야 한다는 말을 들어왔다. 어릴 적에 학교에서 배웠고, 성인이 된 이후에도 수많은 영상이나 프로그램, 캠페인을 통해 접해 왔다. 그럼에도 실제로 환경파괴가 어느 수준인지, 인류에서 얼마나 위협이 되는지에 대해서는 체감하지 못했던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이제는 상황이 좀 다르다. 아니, 많이 심각하다. 전 세계가 기상 이변으로 몸살을 앓고, 코로나19와 같은 치명적인 바이러스가 인류의 존재의 위협하고 있으며 그 원인으로 인간의 과도한 환경파괴가 지목되고 있다. 부랴부랴 선진국들을 중심으로 탄소 배출을 줄이고, 환경파괴를 멈추자며 나서고 있지만 이미 늦었을지 모른다는 전문가들의 목소리가 적지 않다. 더 늦기 전에라도 우리는 행동에 나서야 한다. ‘나 하나쯤은 괜찮겠지.’라는 안일한 생각 말고, 나부터 환경을 지키기 위해 솔선수범해야 한다. 특히 이제 막 자라는, 곧 태어날 미래의 주역들, 우리 아이들을 위해서라도 말이다. 책 『북극에 삽니다』는 북극 주변에 사는 다양한 동물들에 관한 정보와 그들의 일상을 아름다운 그림과 함께 담은 동화책이다. 북극곰, 북극고래, 순록, 극제비갈매기 등 35종 동물들이 직접 말을 하는 방식으로 이야기를 풀어 나간다. 그러한 과정을 통해 북극이 얼마나 아름답고 소중한 곳인지, 그곳에 사는 동물을 왜 보호해야 하는지를 전하고 있다. 환경 보호는 어른들의 노력도 중요하지만, 왜 환경을 보호해야 하는지 아이들에게 알리고 깨닫게 해주는 것도 중요하다. 이 책이 우리 아이들이 환경을 소중히 여기고, 동물들을 사랑으로 보살피는 사람으로 성장하는 데 조금이나마 힘이 되어주기를 기대해 본다.북극고래라서 운이 좋은 거 같아요. 우리들의 입 모양은 항상 미소를 짓는 것처럼 보이거든요. 우린 그리고 무척 유연해요. 아직도 80,000킬로그램이나 되는 제 몸을 끌고 물 밖으로 점프할 수 있답니다. 우리는 대왕고래 다음으로 지구상에서 제일 무거운 동물이에요.- <북극고래> 중에서 제가 왜 이렇게 많이 나는지 궁금하실 거예요. 왜냐하면 저는 극지방 해안가나 툰드라 지역에서 번식하여 알을 낳기 때문이에요. 하지만 겨울이 되면 남극으로 가지요. 좋은 점은 매년 여름을 두 번 겪는다는 것이고요. 세상의 모든 동물 중에서 낮에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낸다는 거예요.- <극제비갈매기> 중에서 저는 너무 더워지지 않게 조심해야 해요. 저 같은 북극곰들은 추위보다는 무더위에 죽을 수 있어요. 제가 뜀박질을 하면 - 저는 시속 40킬로미터 이상 달릴 수 있어요 - 털에 덮인 제 체온이 급작스럽게 올라가요. 안 돼요. 그러느니 차라리 물개 한 마리가 튀어나오길 기다리며 얼음 바닥에 누워 있을래요. - <북극곰> 중에서
베스트셀러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