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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무함마드 유누스
다산어린이 / 김모락 지음, 경기초등사회과교육연구회 감수, 송인섭 추천 / 2017.12.01
12,800원 ⟶ 11,520원(10% off)

다산어린이인물,위인김모락 지음, 경기초등사회과교육연구회 감수, 송인섭 추천
정치, 경제, 인문, 사상, 인권, 환경 등 다양한 분야에서 오늘날 우리들이 살아가는 세상을 만든 인물들의 이야기를 담은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인물 학습 만화 시리즈이다. 12권은 조국의 가난과 맞서 싸우기로 결심한 유누스가 어려움을 딛고 가난한 사람을 위한 은행을 성공적으로 이끄는 과정을 담고 있다. 통합지식+ 코너에서는 무함마드 유누스의 성공 열쇠, 방글라데시의 역사, 빈곤 퇴치를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 그라민 은행 등에 대한 지식을 담았다. 인물의 이야기를 따라가며 자연스럽게 역사, 문화, 사회 등 여러 영역의 통합 학습이 가능하다. 자기 이해와 직업 세계 이해, 진로 설계 등 진로 탐색 단계별 활동을 담은 어린이 진로 탐색 코너는 은행원이라는 유누스의 직업 세계를 더 깊이 이해하고 독자 스스로 자신의 진로를 탐색해 볼 수 있도록 해 준다.1. 치타공의 꼬마 영웅 (통합지식+ 1. 무함마드 유누스의 성공 열쇠) 2. 책벌레와 어머니 (통합지식+ 2. 유누스의 고향, 방글라데시) 3. 레일 위의 보이 스카우트 (통합지식+ 3. 빈곤을 연구하는 학자들) 4. 경제학자의 눈물 (통합지식+ 4. 빈곤을 연구하는 학자들) 5. 그라민 은행의 첫 실험 (통합지식+ 5. 그라민 은행) 6. 치타공의 기적 (통합지식+ 6. 빈곤 퇴치에 나선 단체) 7. 전 세계가 인정한 은행가 어린이 진로 탐색 ‘은행원’ 연표 교과연계표 찾아보기★ who? 세계 인물 시리즈 만화로 만나는 세상을 바꾼 위대한 인물들의 이야기! 〈who? 세계 인물 시리즈〉는 정치, 경제, 인문, 사상, 인권, 환경 등 다양한 분야에서 오늘날 우리들이 살아가는 세상을 만든 인물들의 이야기를 담은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인물 학습 만화 시리즈입니다. 〈who? 세계 인물 시리즈〉는 위대한 인물들의 화려한 업적과 성공보다 그들의 어린 시절을 충실히 담고 있습니다. 모든 위인들이 어린 시절부터 대단한 사람이었던 것은 아닙니다. 인종 차별을 극복하고 미국 최초의 흑인 대통령이 된 버락 오바마는 어린 시절, 인종차별과 힘들었던 가정환경으로 인해 내성적인 성격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제2차 세계 대전을 승리로 이끈 윈스턴 처칠은 공부에 소질이 없었을 뿐 아니라 지나치게 산만해서 부모님과 선생님의 걱정을 샀지요. 이렇게 〈who? 세계 인물 시리즈〉는 잘 알려지지 않았던 위인들의 어린 시절을 통해 어린이들이 나와 다르지 않은 위인들의 모습을 보며 공감할 수 있게 합니다. 또한 위인들이 실패와 좌절을 극복하는 과정을 감동적으로 담아 내어 어린이들에게 어려움을 딛고 일어서는 법과 스스로 꿈을 찾고 이루어 가는 방법을 가르쳐 줍니다. 인물들의 삶의 이야기는 물론 그들이 활약한 다양한 분야의 전문 지식까지 재미있는 만화로 만날 수 있어 어린이들이 더욱 넓고 깊게 세상을 이해할 수 있는 지혜를 기를 수 있습니다. 통합 교과 학습과 진로 탐색을 동시에! 만화를 통해 인물의 삶을 이해하고 공감했다면, 통합지식플러스 코너를 통해서는 다양한 배경 지식과 시사 상식, 교과 지식을 얻을 수 있습니다. 힐러리 클린턴의 이야기를 통해 민주주의 정치 제도와 절차를 이해할 수 있고, 빌리 브란트를 통해서는 제2차 세계대전과 이후의 유럽 사회의 모습을 알 수 있는 것처럼 〈who? 세계 인물 시리즈〉는 각 권마다 세계사의 중요한 사건들을 인물의 삶의 이야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습니다. 또한 인물들이 태어나고 활동했던 나라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내용도 볼 수 있어 다양한 영역의 통합 교육이 가능한 콘텐츠입니다. 책 뒷부분에는 초등 진로 교육 강화에 맞춰 책 속 인물의 직업에 대해 더 자세히 알아보고 나의 관심과 흥미에 대해서도 생각해 볼 수 있는 진로 탐색 워크북을 구성하였습니다. 워크북의 활동을 따라 하다 보면 인물의 직업 세계를 이해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스스로 진로를 탐색하고 설계해 볼 수 있습니다. ★★★ 대한민국 최초 미국 초등학교 부교재 채택(미국 뉴저지주 포트리 초등학교) ★★★ 대한민국 교육브랜드 대상 7년 연속 수상(2011~2017년) ★★★ 전 세계 9개국 수출 교육 콘텐츠(미국, 일본, 중국, 대만, 브라질, 베트남,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태국) ★★★ 최단 기간 600만부 판매 돌파 ★★★ 소년한국일보 선정 우수 어린이 도서 ★★★ 어린이 문화 진흥회 선정 좋은 어린이 책 *〈who? 세계 인물 시리즈〉는 기존 〈who? 세계 위인전〉의 정치, 경제, 인문, 사상, 인권, 환경 분야 도서를 개정한 책입니다. 각 권별로 통합 교과 학습 내용을 일부 개정하였고 진로 탐색 과정을 추가했습니다. ★ who? 세계 인물 <무함마드 유누스> 편 가난에 대한 사회에 편견에 맞서, 가난한 사람을 위한 은행을 만든 경제학자 세계에서 가장 가난한 나라로 손꼽히는 방글라데시에서 태어난 무함마드 유누스. 늘 먹을 것이 없어 고달프게 사는 사람들을 지켜볼 수밖에 없었던 유누스는, 경제학자가 되어 가난을 몰아내고자 했어요. 유학을 가서 열심히 경제학을 공부했고, 방글라데시에 돌아와 학생들을 가르쳤지요. 하지만 나라에 큰 기근이 들고 눈앞에서 사람들이 죽어 나가자, 유누스는 대학교에서 경제를 연구하고 가르치는 것만으로는 가난을 멈출 수 없다는 것을 깨달았어요. 그래서 직접 빈민가에 찾아가 방법을 찾아 나섰고, 가난한 사람도 조건 없이 돈을 빌릴 수 있는 ‘그라민 은행’을 세우게 됩니다. 가난한 사람은 돈을 갚지 못할 것이라는 편견을 깨고, 그라민 은행은 많은 사람이 스스로 일어날 수 있도록 도왔답니다. 그가 세운 그라민 은행의 무담보 소액 신용 대출(마이크로 크레디트) 방식은 전 세계에 효과적인 빈곤 퇴치 방법으로 소개되었고, 유누스는 2006년 노벨 평화상을 받았어요. who? 세계 인물 <무함마드 유누스> 편은 조국의 가난과 맞서 싸우기로 결심한 유누스가 어려움을 딛고 가난한 사람을 위한 은행을 성공적으로 이끄는 과정을 담고 있습니다. 통합지식+ 코너에서는 무함마드 유누스의 성공 열쇠, 방글라데시의 역사, 빈곤 퇴치를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 그라민 은행 등에 대한 지식을 담았습니다. 인물의 이야기를 따라가며 자연스럽게 역사, 문화, 사회 등 여러 영역의 통합 학습이 가능합니다. 자기 이해와 직업 세계 이해, 진로 설계 등 진로 탐색 단계별 활동을 담은 어린이 진로 탐색 코너는 은행원이라는 유누스의 직업 세계를 더 깊이 이해하고 독자 스스로 자신의 진로를 탐색해 볼 수 있도록 해 줍니다. 구성 특징 1) 재미있는 만화로 만나는 동시대 위인들의 이야기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만화 형식으로 인물의 이야기를 더욱 재미있고 생생하게 느낄 수 있습니다. 2) 교과 연계와 배경 지식을 한번에! 사회, 과학, 역사, 문화 등 교과 연계 학습이 가능한 다양한 매경 지식과 시사 상식을 담았습니다. 3) 진로 교육 전문가들의 감수, 초등 진로 탐색 워크북 책 속 인물의 삶을 통해 직업을 이해하고 스스로 관련 분야의 진로를 탐색해 보는 다양한 진로 활동을 제공합니다. 4) 인물 연표와 교과 연계표, 찾아보기 인물의 삶을 한분에 보여 주는 연표와 국어, 사회, 과학, 음악, 미술까지 교과 연계 안내, 꼭 알아야할 핵심 개념을 정리하는 찾아보기까지!
뾰족이 삼총사의 눈물
지식나이테 / 살구나무씨 (지은이), 고은찬 (그림) / 2018.09.15
7,000원 ⟶ 6,300원(10% off)

지식나이테명작,문학살구나무씨 (지은이), 고은찬 (그림)
최근 기후변화의 영향으로 안타깝게도 죽어가고 있는 구상나무에 관한 동화. 외국에서 크리스마스 트리로 많이 사용하는 나무가 우리나라가 고향인 구상나무다. 그런데 우리가 자연을 보호하지 않는다면 더 이상 소중한 구상나무를 볼 수 없을지도 모른다. 이 책은 국립공원관리공단 국립공원연구원의 다양한 구상 나무 관련 연구 자료를 바탕으로 만들어졌다. 어린 구상나무인 구상이, 어린 가문비나무인 가문비, 어린 주목인 주목이로 이루어진 뾰족이 삼총사를 통해 구상나무가 현재 어떤 위기에 처해 있고, 그것을 이겨내기 위해 어떤 일들을 하는지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펼쳐진다. 이 책을 통해 우리나라 산과 나무를 지키기 위해 우리가 무엇을 할 수 있는지 한번 생각해 볼 수 있다.1. 봄을 여는 물소리 2. 할아버지의 사진 3. 오솔이가 들려 준 이야기 4. 들쥐의 습격 5. 안녕, 엄마우리나라가 고향인 크리스마스 트리? “연말이 되면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곳에 크리스마스 트리가 설치되어 화려한 장식과 반짝이는 조명으로 지나가는 사람의 눈길을 끕니다. 그런데 외국에서 크리스마스 트리로 많이 사용하는 나무가 우리나라가 고향인 구상나무라는 것을 아시나요?” 세계적으로 유명한 구상나무는 우리나라 한라산에서 1907년에 처음 발견되었으며, 지리산과 덕유산 등 고지대에서 자라는 대표적인 침엽수 가운데 하나다. 하지만 최근 기후변화와 고령화 등으로 인해 구상나무가 죽어 가고 있다. 그래서 구상나무의 현재 상황을 알리고 보전하기 위해 어떠한 노력을 하고 있는지, 국립공원관리공단 국립공원연구원의 다양한 구상나무 관련 연구 자료를 바탕으로 청소년들도 알기 쉽도록 동화로 만들어 보았다. 때로는 웃음을, 때로는 눈물도 짓게 만드는 이야기를 읽다 보면, 소중한 구상나무를 지키기 위해 현재 무엇을 하고, 앞으로 어떤 일을 해야 하는지 알 수 있을 것이다. 뾰족이 삼총사와 친구들 “그 말을 들은 오솔이는 찬찬이 주위를 돌며 양묘장을 이리저리 살펴보았다. 산 위의 구상나무 숲은 말라 죽은 나무들이 여러 그루 있는데, 여기는 구상나무 수백 그루가 가지런하고 건강하게 자라고 있었다.” 이 책에 나오는 어린 구상나무인 구상이, 어린 가문비나무인 가문비, 어린 주목인 주목이로 이루어진 뾰족이 삼총사와 구상나무 숲을 보전하기 위해 키우는 꼬마 구상나무 찬찬이, 미국에서 온 구상나무 크리스 그리고 갓 싹을 틔운 구상나무 새봄이 등 침엽수 친구들을 통해 구상나무가 현재 어떤 위기에 처해 있고, 그것을 이겨내기 위해 어떤 일들을 하는지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알아볼 수 있을 것이다. 또한 몇 해 전 지리산에서 길조인 흰오소리가 발견되어 화제가 된 적이 있는데, 흰오소리인 오솔이의 활약도 이 책을 읽는 재미 중 하나다. 뾰족이 삼총사가 있는 숲과 찬찬이가 있는 양묘장, 그리고 크리스가 있는 전원주택 정원까지 종횡무진 돌아다니며 중요한 사실을 알려 준다. 구상나무의 위기 “그런데 그날 밤 모두 깊이 잠들었을 때, 갑자기 비명 소리가 들렸다. ‘악~ 나 죽는다!’ 들쥐들이 구상이의 가지를 물어뜯고 있지 않은가. 구상이가 눈물을 뚝뚝 흘리며 다급하게 엄마를 불렀다.” 구상나무가 겪는 어려움은 한두 가지가 아니다. 최근에는 들쥐와 같은 동물이 어린 나무의 가지를 갉아먹은 모습이 발견되는 등 구상나무에게 여러 가지 위기가 닥치고 있다. 우리가 구상나무에 관심을 가지지고 보전에 힘써야 할 이유가 여기에 있다. 우리가 자연을 보호하지 않는다면 더 이상 소중한 구상나무를 볼 수 없을지도 모른다. 우리나라에서 구상나무가 사라지면 전 세계에서 사라지는 것과 마찬가지이기 때문이다. 구상나무뿐만 아니라 우리나라 산에 사는 다양한 식물에 관심을 가지고 숲을 지키는 일들을 응원하는 방법을 이 책을 통해 배워보자. 눈물 속에도 희망은 있다 “더군다나 그곳에서는 뾰족이 삼총사가 하늘을 찌를 듯이 컸고 새싹이도 훌쩍 큰 모습이었다. 오솔이뿐만 아니라 여러 동물들이 나무 사이를 다니며 즐겁게 놀았다. 신기한 일은 사람들이 나무들에게 물도 주고, 자라는 데 방해가 될 만한 것들을 치우면서 숲이 아름답다고 계속 감탄하는 것이었다.” 구상이는 엄마가 가뭄을 이기지 못하고 하늘나라로 가 버린 큰 슬픔을 겪지만 뾰족이 삼총사와 오솔이의 위로 속에서 꿋꿋이 견딘다. 또한 새싹이를 통해 희망 찬 미래를 꿈꾸기도 한다. 구상이한테 보인 환상이 꿈이 아니 현실이 되는 것은 우리들한테 달렸다. 언젠가 지리산 같은 높은 산으로 등산을 갔을 때, 뾰족이 삼총사가 이 책의 독자들을 즐겁게 반길 수 있었으면 좋겠다. 앞으로 우리나라 산과 나무를 지키기 위해 우리가 무엇을 할 수 있는지 한번 생각해 보면 어떨까? 구상이가 보란 듯이 하늘을 향해 나뭇가지를 들어 올리며 옆을 보았다. 건너편의 어린 가문비나무인 가문비도 눈이 녹아 흐르는 개울물을 벌컥벌컥 들이 마시고 있었다.“천천히 마셔! 아직 물이 차서 사레들릴 수도 있어.”“내가 넌 줄 아니? 난 이 정도는 끄떡없다고!”구상이와 친구인 가문비는 워낙 친하다 보니 자주 티격태격하곤 했다.“너희들은 또 싸우니?”이 둘을 보고 있던 어린 주목인 주목이가 혀를 차며 나무랐다.“그럴 시간 있으면 한 모금이라도 더 물을 마셔두라고!”“그러는 너도 우리한테 말할 시간이 없을 텐데?”모두 침엽수라 뾰족한 입을 가져 ‘뾰족이 삼총사’라고 불리는 구상이와 가문비와 주목이는 함께 어울려 자라고 있다. 이런 삼총사의 아옹다옹하는 모습을 주변의 엄마, 아빠 나무들은 흐뭇하게 바라보곤 한다. 처음에는 영어를 써서 대화가 어려웠지만 크리스 아저씨가 더듬더듬 우리말을 해서 오솔이와 그나마 의사소통을 할 수 있었다.“나 많이 무서웠어. 사람들이 우리 동네에서 구상나무 많이 뽑고 베어. 나도 뽑힐 때 울었어.”특히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면 수많은 나무가 베어졌다는 이야기를 들을 때 오솔이도 소름이 돋았다. 크리스 아저씨도 거의 죽을 뻔한 고비를 넘겨 이 집 뒷마당에 올 수 있었다는 얘기였다.“근데 이상해. 나를 보고는 주인이 혼자 중얼거렸어. ‘구상나무는 원래 우리나라 것인데 외국에서 온 것을 사야 하다니 이게 말이 돼?’라고 말이야.”크리스 아저씨의 말을 들은 오솔이도 고개를 꺄우뚱했다.”근데 이 나라에는 나와 같은 구상나무가 많니?”크리스 아저씨가 묻자 오솔이가 기다렸다는 듯이 대답했다.“네. 높은 산 위에 넓은 구상나무 숲이 있어요. 거기엔 크리스 아저씨보다 훨씬 키가 큰 나무도 많아요.”오솔이의 대답을 듣고 크리스는 흥미로운 듯 귀를 쫑긋 세웠다.
블링이의 이야기 색칠여행 1
스쿨존에듀 / 양민영 (지은이) / 2021.06.20
12,800원 ⟶ 11,520원(10% off)

스쿨존에듀예술,종교양민영 (지은이)
귀여운 고양이 형제들의 재미난 일상을 동시로 읽으며 자유롭게 색칠놀이를 해볼 수 있는 흥미로운 색칠놀이책이다. 세모, 네모, 동그라미를 이용해 아이들이 그림을 쉽고 빠르게 그리는 방법을 가르치고 있는 작가 선생님이 블링이 형제들의 일상이야기를 흥미로운 그림으로 표현하고 그림 속에서 세모, 네모, 동그라미를 찾아가면서 직접 채색해 보도록 만들었다. 아이들이 너무나 좋아하는 블링이 가족 이야기를 함께 읽어가며 엄마, 아빠와 함께 한 장 한 장 재미있게 채색해 보자. 그림 실력도 쑥쑥, 한글 실력도 쑥쑥 늘어날 것이다. ※ 누드 제본 도서입니다. 칭찬 …………………………………………………………………06 신호등 ………………………………………………………………08 형! 모든 것에 이름은 왜 있어? ……………………………… 10 형이 참 좋아요 ………………………………………………… 12 줄넘기 …………………………………………………………… 14 그림자 잡기 ……………………………………………………… 16 그대로 멈춰라! ………………………………………………… 18 형! 나도 글자를 만들거야 …………………………………… 20 바람개비 ………………………………………………………… 22 형! 그림을 잘 그렸네가 뭐야? ……………………………… 24 그림 그리기가 쉬워져요 ……………………………………… 26 아빠랑 나랑 ……………………………………………………… 28 표현 ……………………………………………………………… 30 재미있는 식사시간 ……………………………………………… 32 카페 놀이 ………………………………………………………… 36 시계 ……………………………………………………………… 38 형! 개구쟁이가 뭐야? ………………………………………… 40 역시 내동생 ……………………………………………………… 42 풍선껌 …………………………………………………………… 44 기차놀이 ………………………………………………………… 46 하고 싶은 것 …………………………………………………… 48 아빠 친구는 소파 ……………………………………………… 50 지글지글 삼겹살 ………………………………………………… 52 불꽃놀이 ………………………………………………………… 54 비밀의 줄 ………………………………………………………… 56 목욕시간 ………………………………………………………… 58 물고기 친구 ………………………………………………………60이야기를 함께 읽어주세요 블링이 가족의 이야기를 읽다 보면 가슴이 몽골몽골 간지러워요. 가슴 따뜻하게 해주는 시선과 사랑스러움이 묻어있는 블링이 가족을 그래서 아이들도 부모님들도 좋아하나 봅니다. 빗소리, 눈사람, 발자국, 빨 래 개기, 낮잠, 외출, 예방접종, 시계, 풍선껌… 별거 없어 보이는 평범한 하루가 우리 아이에게는 평생처음 느끼는 감정이 될 수 있어요. 하루가 쌓여서 아이에게는 큰 세상이 되니까요. 오늘 하루 아이는 무 엇을 느꼈을까요? 아이들의 시야를 활짝 열어주세요 일상 안에서도 재미있는 모양들이 숨어있는 걸 발견해 가도록 많은 대화를 나눠주세요. 아이의 표현력은 쑥쑥 향상될 거예요. 어느새 그림 잘 그리는 우리 아이가 엄마, 아빠의 얼굴도 예쁘게 그려줄 거예요. 색상을 마음껏 표현해 보세요 색칠은 공부가 아니라 놀이예요. 즐겁게 색을 선택하고 집중해서 색칠을 하고 나면 세상에서 하나밖에 없는 여러분만의 색칠 이야기책이 만들어질 거예요. 귀여운 캐릭터 만들기에 도전해 보세요 색칠 놀이가 끝나면 이제 엄마와 아이들이 귀여운 캐릭터 만들기에 도전해 보는 것도 좋겠지요. 캐릭터에 짧은 이야기를 더해 재미난 가족 동화, 가족 그림책도 만들어 보세요. 기억하세요. 아무리 복잡한 그림이라도 세모, 네모, 동그라미는 꼭 숨어 있어요. 자, 지금부터 세모, 네모, 동그라미에서 출발해서 즐거운 놀이를 하듯 마음껏 그림도 그리고 색칠도 해보아요.
수학중심 고등 확률과 통계 (2019년)
미래엔 / 미래엔콘텐츠연구회 (지은이) / 2018.10.15
14,000원 ⟶ 12,600원(10% off)

미래엔학습참고서미래엔콘텐츠연구회 (지은이)
개념 학습과 유형 학습의 균형을 맞춘 필요충분한 교재로, 2015 개정교육과정을 완벽하게 반영한 통합 기본서다. 교과서를 주제별로 분류하고, 각 주제별로 개념과 유형을 필요충분하게 담았다. 개념과 유형의 유기적인 연관성을 체득하도록 개념과 유형을 짜임새 있게 담았다. 문제 해결력을 다지기 위해 연구하고 생각하여 구성하였다.Ⅰ. 경우의 수 01 여러 가지 순열 Lecture 01 / 원순열 Lecture 02 / 중복순열 Lecture 03 / 같은 것이 있는 순열 중단원 연습문제 02 중복조합과 이항정리 Lecture 04 / 중복조합 Lecture 05 / 이항정리 중단원 연습문제 Ⅱ. 확률 03 확률의 뜻과 활용 Lecture 06 / 시행과 사건 Lecture 07 / 확률의 뜻과 기본 성질 Lecture 08 / 확률의 덧셈 정리 중단원 연습문제 04 조건부확률 Lecture 09 / 조건부확률 Lecture 10 / 사건의 독립과 종속 Lecture 11 / 독립시행의 확률 중단원 연습문제 05 확률변수와 확률분포 Lecture 12 / 이산확률변수 Lecture 13 / 연속확률변수 Lecture 14 / 이산확률변수의 기댓값과 표준편차 중단원 연습문제 06 이항분포와 정규분포 Lecture 15 / 이항분포 Lecture 16 / 정규분포 Lecture 17 / 표준정규분포 Lecture 18 / 이항분포와 정규분포의 관계방정식에의 활용 중단원 연습문제 07 통계적 추정 Lecture 19 / 모집단의 표본 Lecture 20 / 모평균의 추정 중단원 연습문제 [별책] 바른답.알찬풀이<수학중심>은 개념 학습과 유형 학습의 균형을 맞춘 필요충분한 교재로, 2015 개정교육과정을 완벽하게 반영한 통합 기본서입니다. [ 교과서를 주제별로 분류하고, 각 주제별로 개념과 유형을 필요충분하게 담았습니다. ] [ 개념과 유형의 유기적인 연관성을 체득하도록 개념과 유형을 짜임새 있게 담았습니다. ] [ 풀이를 보는 구성이 아니라 문제 해결력을 다지기 위해 연구하고 생각하는 구성입니다.] ▣ 출판사 서평(리뷰) 1) 주제별(Lecture별) 6~10쪽의 간결한 구성으로, 주제별 완전 학습이 가능합니다. 2) 알찬 개념 학습과 다양한 유형 학습으로 균형 잡힌 실력을 쌓을 수 있습니다. 3) 세밀하게 유형을 분류하고, 변형 유제를 강화하여 체계적으로 유형 학습을 할 수 있습니다. 4) 시험에서 출제율이 높은 유형을 선별하여 완벽하게 실전에 대비할 수 있습니다. STEP 1 주제별 개념 완전 학습 [ 개념 ] - 교과서 개념을 주제별로 세분화하고, 쉽고 체계적으로 설명하여 그 원리를 완벽하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 익힘 ] - 기본 개념과 공식을 이용하는 문제로, 개념을 적용하는 과정을 익히고 기본 실력을 다질 수 있습니다. STEP 2 주제별 유형 완전 학습 [ 유형 ] - 개념 학습에 꼭 필요한 유형뿐만 아니라 시험에 자주 출제되는 유형을 제시하였습니다. 또, 유형별로 대표 문제와 관련 유제를 모두 수록하여 유형별로 다양한 문제를 풀어 볼 수 있습니다. STEP 3 수준별 유형 마무리 학습 [ 중단원 연습문제 ] - 앞에서 배운 유형들을 변형 또는 통합한 문제들로, 난이도 중~중상의 ‘STEP1 표준’과 중상~상의 ‘STEP2 실력’의 수준별 2단계로 구성하여 종합적인 문제 해결 능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28일 작전 수리논술 (전2권)
오르비북스 / 최동빈 (지은이) / 2025.10.16
26,000원 ⟶ 23,400원(10% off)

오르비북스학습참고서최동빈 (지은이)
수리논술/심층 전용 개념설명을 중심으로 구성되었다. 교과서적 정의를 단순히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논술 답안에 맞는 형식으로 개념을 풀어내고, 필수 증명을 꼼꼼히 제시하여 논리적 전개 방식을 익힐 수 있도록 했다. 수능과는 다른 차원의 "서술과 사고" 훈련이 가능하도록 한 것이다. 무엇보다 대부분 저자가 직접 제작한 문항들을 중심으로 이루어져 있다. 단순히 기존 기출문제를 나열하거나 해설하는 것이 아니라, 저자가 직접 설계한 기초 문항부터 고난도 심화 문항까지 단계적으로 담았다. 따라서 학생들은 기초적인 서술 훈련에서 시작해 점차 고난도 심층 문항까지 자연스럽게 도전할 수 있으며, 실제 시험에서 요구되는 사고력과 논리 전개 방식을 체계적으로 익힐 수 있다.1. 수열 1.1 수열과 부분합의 정의 1.2 등비수열 1.3 등차수열 1.4 의 계산 2. 방정식과 부등식 2.1 이차방정식 2.2 이차부등식 2.3 삼차방정식 2.4 삼차부등식 3. 여러 가지 함수 3.1 이차함수와 삼차이상의 함수 3.2 max, min 함수 3.3 절대값(abs) 함수 3.4 가우스 함수 3.5 합성함수 4. 미분 4.1 평균변화율과 순간변화율 4.2 도함수 4.3 이계미분함수와 변곡점 4.4 접선 활용 5. 적분 5.1 부정적분 5.2 정적분 5.3 연속확률분포와 누적분포함수 6. 확률과 통계 6.1 경우의 수 6.2 이항정리와 파스칼 삼각형 6.3 확률 6.4 확률분포 6.5 통계적 추정 7. 미적분 7.1 수열과 급수의 극한 7.2 삼각함수의 성질과 초등함수의 극한 7.3 초등함수의 미분과 다양한 미분법 7.4 미분 활용 7.5 여러 가지 적분법 7.6 정적분의 활용 8. 기하와 벡터 8.1 이차곡선 8.2 이차곡선의 접선 8.3 벡터 8.4 벡터의 내적 8.5 공간도형 8.6 공간좌표 9. 해석학 9.1 수열의 수렴 여부 9.2 수열의 일반항 9.3 최대최소정리와 사잇값 정리 9.4 평균값 정리 Advanced problem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POSTECH 이 모든 거대한 문을 가볍게 뚫은 저자의 '수리논술' 책 수험생에게 수리논술 합격의 가장 현실적인 무기를 전하는 합격의 증인. - 서울대학교 기계공학부 (주전공) - 서울대학교 기계공학부 일반전형 최초합 - 연세대학교 전기전자공학부 논술전형 최초합 - 연세대학교 기계공학부 활동우수전형 최초합 - POSTECH 무은재학부 최초합 - 고려대학교 전기전자공학부 계열적합전형 합 - 세종과학고등학교 졸업 - 중등 KMO 1차 금상, 2차 동상 수능 공부법은 통하지 않습니다. 수리논술은 단순 계산이나 공식을 암기하는 방식으로는 풀리지 않는, 논리적 사고와 증명이 필수적인 시험입니다. 많은 학생들이 수능식 풀이에 익숙해 있다가, 논술 시험장에서 막히는 지점을 경험합니다. 이 책은 그 막힘을 뚫어 주는 새로운 출발선이자, 수리논술을 준비하는 모든 학생들을 위한 올인원 대비서입니다. 은 수리논술/심층 전용 개념설명을 중심으로 구성되었습니다. 교과서적 정의를 단순히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논술 답안에 맞는 형식으로 개념을 풀어내고, 필수 증명을 꼼꼼히 제시하여 논리적 전개 방식을 익힐 수 있도록 했습니다. 수능과는 다른 차원의 "서술과 사고" 훈련이 가능하도록 한 것입니다. 무엇보다 이 책은 대부분 저자가 직접 제작한 문항들을 중심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단순히 기존 기출문제를 나열하거나 해설하는 것이 아니라, 저자가 직접 설계한 기초 문항부터 고난도 심화 문항까지 단계적으로 담았습니다. 따라서 학생들은 기초적인 서술 훈련에서 시작해 점차 고난도 심층 문항까지 자연스럽게 도전할 수 있으며, 실제 시험에서 요구되는 사고력과 논리 전개 방식을 체계적으로 익힐 수 있습니다. 또한 모든 문제에는 저자가 직접 작성한 자세한 풀이가 포함되어 있어, 혼자 학습하는 학생도 답안 작성 흐름을 자연스럽게 따라갈 수 있습니다. 문제를 풀다 보면, 때로는 현 교육과정에 포함되지 않은 개념들이 등장하기도 합니다. 예컨대 삼각함수 치환적분, 단조수렴정리, 공간벡터 같은 내용은 교육과정 밖이지만, 제시문으로 주어질 수 있으며 실제로 풀이 과정에서 큰 도움이 됩니다. 이 책에서는 교육과정에 포함되지 않는 부분을 모두 제시문 안에 포함시켜 두었으니 참고하면 되고, 특히 삼각치환이 필요한 문제나 공간벡터 개념이 필요한 문제는 따로 표시해 두었습니다. 따라서 계산 직전까지 식을 세운 뒤 그 이상은 필요 없다고 판단되는 학생은 그 단계까지만 진행하고 넘어가도 됩니다. 저자 또한 입시를 준비하며 수많은 학원을 다녔고, 그 어떤 학원도 이러한 정리들을 가르치지 않은 곳은 없었습니다. 이는 단순히 교육과정 여부의 문제가 아니라, 수리논술에서 사고의 폭을 넓히고 직관을 기르는 중요한 도구이기 때문입니다. 풀이 방법의 시작점에서 단조수렴정리로 수렴성을 직관적으로 판단하는 것처럼, 이런 정리를 알고 있느냐의 차이가 문제 해결 속도와 깊이를 바꾸기도 합니다. 저자의 경험을 돌아보면, 중학교 시절 KMO 준비 과정에서 접한 정수론, 대수학 같은 교육과정 밖 수학이 훗날 수리논술/심층 학습의 탄탄한 베이스가 되었습니다. 교육과정에 포함되지 않았다고 해서 "몰라도 된다"가 아니라, 알고 있으면 더 다양한 사고를 가능하게 하고 문제 해결력을 높이는 자산이 될 수 있음을 강조하고 싶습니다. , 처음 시작하는 학생에게는 기초를 다지는 발자국, 도전하는 학생에게는 심층 문제로 나아가는 도약대, 그리고 어떤 학생에게는 충분한 완결 교재가 될 수 있습니다. 수리논술 준비의 길 위에 남기는 첫 발자국, 그 출발을 이 책과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명작 속에 숨어 있는 논술
살림 / 한수영.이은정 지음 / 200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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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학습참고서한수영.이은정 지음
명작들과 제대로 교감하는 법, 그것을 통해 깊이 사고하는 법을 일러주는 책. 좋은 책과 깊은 생각, 빛나는 글은 함께 다니는 단짝 친구들. 명작을 만나는 축복 없이, 명작에 대해서 깊이 생각하는 시간 없이 좋은 글은 나오지 않는다. '좋은 책을 실제로 읽고, 생각하고, 쓰게 하자'는 의도에서 집필되었다. 단순한 논술 수재를 벗어나 진짜 교양인, 진짜 글 잘쓰는 사람이 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 문학과 철학 고전, 영화를 넘나드는 다양한 종류의 명작을 가려뽑아 직접 음미해 볼 수 있도록 한 것. 36편의 고전과 12편의 영화를 실었고 함께 엮어 생각해 보는 기회도 마련했다. 하나의 주제를 설정해 그에 대표되는 작품과, 관계지어 감상할 수 있는 고전들을 엮은 것. 헤르만 헤세의 와 화이트헤드의 , 영화 '빌리 엘리엇'을 '행복한 길을 찾아가는 자유와 힘은 어디에서 오는가'란 주제로 엮어내는 식이다.머리말- 좋은 글을 쓰고 싶다면 명작을 읽어라! I. 성장과 교육 1. 행복한 길을 찾아가는 자유와 힘은 어디에서 오는가 『수레바퀴 아래서』 헤르만 헤세 『종수곽탁타전』 유종원 『이성의 기능』 화이트헤드 영화 「빌리 엘리어트」 2. 사회는 늘 십대를 억압하는 것일까 『호밀밭의 파수꾼』 제롬 데이비드 샐리너 『모든 아름다운 아이들』최시한 『감시와 처벌』 푸 영화 「GO」 II. 인생과 사랑 1. 순수는 지고한 가치인가 무모한 동경인가 『위대한 개츠비』프란시스 스콧 피츠제럴드 『미스 론리하트』 너새네이얼 웨스트 『사랑의 기술』 에리히 영화 「엘비라 마디간」 2. 인간은 자신에게 주어진 운명을 어떻게 극복하는가 『고도를 기다리며』 사무엘 베케트 『버스정류장』 가오싱젠 『시지프스의 신화』 알베르 카뮈 영화 「그리고 삶은 계속된다」 III.과학과 환경 1. 문명의 이기를 버리고 살 수 있는가 『월든』 헨리 데이비드 소로우 『오래된 미래』헬레나 노르베리- 호지 맥도날드 그리고 맥도날드화』조지 리처 자연재난 영화들 2.과학기술이 장밋빛 미래를 만들어줄 것인가 『멋진 신세계』 올더스 헉슬리 『오델로』윌리엄 셰익스피어 『이기적 유전자』리처 영화 「매트릭」 IV. 문화와 이데올로기 1.우리는 낯선 문화를 어떻게 받아들이는가 『열하일기』박지원 『슬픈 열대』샤를르 레비스트로스 『조선교회사』샤를르 달레 영화 「늑대와 춤을」 2. 낭만적 사랑은 영원할 수 있을까 『마담 보봐리』귀스타브 플로베르 『소설처럼』 다니엘 페나크 『낭만적 거짓과 소설적 진실』 르네 지라르 영화 「델마와 루이스」 3. 심청은 제도의 희생양인가 여성영웅인가 『심청전』 「배꼽을 위한 연가 5」 김승희 『맹자』 맹자 영화 「서편제」 V. 사회와 권력 1. 이방인은 어떻게 자기 삶의 주인이 되었는가 『이방인』 알베르 카뮈 『변신』 프란츠 카프카 『지식인을 위한 변명』 장 폴 사르트르 영화 「모던 타임즈」 2. 인간의 속물적 욕망은 어떻게 폭로되는가 『코』 니꼴라이 바실리예비치 고골리 『관리의 죽음』안톤 체호프 『양반전』 박지원 영화 「위대한 독재자」 3. 인간이 휘두르는 폭력은 본성 때문인가 제도 때문인가 『파리대왕』 윌리엄 골딩 『1984년』, 조지 오웰 『도덕적 개인과 비도덕적 사회』 라인홀트 니버 영화 「반지의 제왕」
하루 한 장 관용어 따라쓰기
레드오렌지 / 레드오렌지 콘텐츠그룹 지음 / 2014.08.20
8,000원 ⟶ 7,200원(10% off)

레드오렌지논술,철학레드오렌지 콘텐츠그룹 지음
하루 한 장 따라쓰기 시리즈 2권. 초등학생이라면 알아야 할 관용어 100개를 담았다. 하루에 한 장씩 부담 없이 쓰기 연습을 할 수 있다. 칸 노트에서 띄어쓰기를 알 수 있고, 비슷한 관용어와 반대의 뜻을 가진 관용어, 참고가 되는 용어 설명까지 알 수 있다. 재미있는 '술술 푸는 관용어 퀴즈'로 배운 내용을 복습해 볼 수 있다.01 가슴이 뜨끔하다. 02 가슴을 졸이다. 03 간이 콩알만 해지다. 04 간이 크다. 05 골탕을 먹이다. 06 군침을 삼키다. 07 귀를 기울이다. 08 귀에 못이 박히다. 09 꼬리를 내리다. 10 꽁무니를 빼다. 11 날개가 돋치다. 12 눈꺼풀이 무겁다. 13 눈 딱 감다. 14 눈살을 찌푸리다. 15 눈썹도 까딱하지 않다. 16 눈앞이 캄캄하다. 17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다. 18 눈에 불을 켜다. 19 눈에 흙이 들어가다. 20 눈을 끌다 술술 푸는 관용어 퀴즈 1 21 눈을 의심하다. 22 눈이 높다. 23 눈코 뜰 사이 없다. 24 눈 하나 깜짝 안 하다. 25 뜨거운 맛을 보다. 26 뜸을 들이다. 27 말문이 막히다. 28 머리를 맞대다. 29 머리를 식히다. 30 머리털이 곤두서다. 31 목에 힘을 주다. 32 무릎을 치다. 33 물불을 가리지 않다. 34 미역국 먹다. 35 바가지를 쓰다. 36 바늘방석에 앉다. 37 발 벗고 나서다. 38 발목을 잡다. 39 발바닥에 불이 나다. 40 발을 구르다. 술술 푸는 관용어 퀴즈 2 41 발이 떨어지지 않다. 42 배가 등에 붙다. 43 배가 아프다. 44 배꼽을 쥐다. 45 벼락이 내리다. 46 본전도 못 찾다. 47 불똥이 떨어지다. 48 비행기 태우다. 49 빛을 발하다. 50 빛을 보다. 51 뿌리를 뽑다. 52 산통을 깨다. 53 세상을 떠나다. 54 속을 썩이다. 55 손길을 뻗다. 56 손꼽아 기다리다. 57 손발이 닳도록 빌다. 58 손발이 맞다. 59 손에 땀을 쥐다. 60 손에 잡힐 듯하다. 술술 푸는 관용어 퀴즈 3 61 손을 떼다. 62 손을 씻다. 63 손이 맵다. 64 손이 여물다. 65 손이 크다. 66 시치미를 떼다. 67 싹이 노랗다. 68 애간장이 녹다. 69 어깨가 무겁다. 70 어깨가 으쓱거리다. 71 얼굴이 두껍다. 72 얼굴이 반쪽이 되다. 73 엉덩이가 무겁다. 74 열을 올리다. 75 이를 갈다. 76 입만 살다. 77 입만 아프다. 78 입을 막다. 79 입을 맞추다. 80 입에 달고 다니다. 술술 푸는 관용어 퀴즈 4 81 입에 침이 마르다. 82 입이 딱 벌어지다. 83 입이 싸다. 84 자리에 눕다. 85 자취를 감추다. 86 쥐구멍을 찾다. 87 진땀을 빼다. 88 찬물을 끼얹다. 89 코가 납작해지다. 90 코웃음을 치다. 91 콧대가 높다. 92 파리를 날리다. 93 풀이 죽다. 94 하늘이 노랗다. 95 한 귀로 흘리다. 96 한숨을 돌리다. 97 허리띠를 졸라매다. 98 혀가 꼬부라지다. 99 혀를 내두르다. 100 혀를 차다. 술술 푸는 관용어 퀴즈 5바른 글씨와 함께 표현력과 어휘력을 키우는 <하루 한 장 관용어 따라쓰기> - 여러분은 연필을 잡는 것에 익숙한가요? 요즘 어린이들은 연필을 쥐는 것보다 컴퓨터의 마우스를 클릭 하거나 손가락으로 스마트폰의 화면을 누르는 것에 더 익숙해요. 사정이 이렇다 보니 글씨를 쓸 시간이 부족하여 악필이 많아진 것이 사실이에요. 악필이 잘못된 일은 아니지만 이로 인해 많은 불편함과 불이익을 받을 수 있어요. 삐뚤빼뚤한 글씨체 때문에 성격이 급하거나 산만하다는 오해를 받을 수도 있고 친구들의 놀림을 받을 수도 있지요. 또 중요한 시험에서 감점을 받을 수 있고 실제로 그런 경우들이 많아요. - 처음부터 글씨를 바르고 예쁘게 쓰는 사람은 없어요. 글씨를 처음 쓸 때는 아직 근육이 발달하기 전이어서 연필을 잡는 것조차 쉽지 않거든요. 글씨는 점점 연습을 하면서 조금씩 제 모습을 갖추어 나가지만 바른 글씨체라고 하기 어려워요. 이렇게 지도를 받지 않고 연습을 하다 보면 어느새 자신도 모르게 삐뚤빼뚤한 글씨체가 되어 있지요. 한 번 익숙해진 글씨체는 좀처럼 고치기 어려워요. 이미 습관이 되어 버렸기 때문이에요. 따라서 어릴 때부터 글씨를 바르게 쓸 수 있도록 연습하는 것이 아주 중요해요. - 글씨를 잘 쓴다는 것은 큰 장점이에요. 어릴 때부터 손으로 글씨를 쓰는 연습을 많이 하면 지능과 인성 발달에 큰 도움을 준다고 해요. 손끝의 신경을 정교하게 움직이고 자극하기 때문에 뇌가 활발하게 활동할 수 있게 도움을 주기 때문이지요. 한 자 한 자 따라 읽고 말하면서 쓰면 집중력을 높여 주고 적지 않은 시간 동안 쓰기 때문에 인내심도 함께 기를 수 있어요. 어른이 되어서도 바른 글씨를 씀으로써 좋은 인상을 줄 수 있지요. 이러한 다양한 이유 때문에 이미 많은 교육 현장에서 바른 글씨를 쓰기 위해 다양한 방법으로 지도를 하고 있답니다. - 여러분은 관용어을 얼마나 정확하게 알고 있나요? <하루 한 장 관용어 따라쓰기>에서 소개하는 관용어들은 초등학생 친구들이 어디에서든 한 번쯤은 들어봤을 거예요. 그렇지만 정확한 뜻을 알거나 어떤 상황에서 써야 할지 모르는 것도 많을 거예요. 그래서 초등학생이라면 꼭 알아두어야 할 관용어의 정확한 뜻과 관련된 내용까지 함께 구성했어요. 관용어를 따라 쓰면서 바른 글씨와 함께 우리말에 흥미를 가지고 표현력과 어휘력을 키워 보세요. 책의 특징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 예쁜 구슬이 많아도 보관만 하고 있으면 소용이 없어요. 아무리 훌륭하고 좋은 것이라도 구슬을 꿰듯 쓸모 있게 만들어야 가치가 있다는 뜻이지요. 이 책도 단순히 쓰는 것에만 활용한다면 보배가 될 수 없어요. 쓰기 연습은 기본이고 각 관용어의 뜻과 활용, 그리고 참고가 될 만한 다양한 정보들을 서로 꿰어야 보배가 될 수 있지요. 이 책의 특징은 다음과 같아요. - 초등학생이라면 알아야 할 관용어 100개를 담았어요. - 하루에 한 장씩 부담 없이 쓰기 연습을 할 수 있어요. - 칸 노트에서 띄어쓰기를 알 수 있어요. - 비슷한 관용어와 반대의 뜻을 가진 관용어, 참고가 되는 용어 설명까지 알 수 있어요. - 재미있는 <술술 푸는 관용어 퀴즈>로 배운 내용을 복습해 보세요.
문학상 수상 작가들의 단편동화 읽기 3
도담소리 / 고현숙, 김말희, 김미란, 김진선, 도건영, 박문숙, 박현숙, 서동애, 안선희, 이금안, 이미향, 이옥선, 이우, 이정순, 이초아, 조현미, 최명, 함영연 (지은이), 한혜정 (그 / 2023.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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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담소리명작,문학고현숙, 김말희, 김미란, 김진선, 도건영, 박문숙, 박현숙, 서동애, 안선희, 이금안, 이미향, 이옥선, 이우, 이정순, 이초아, 조현미, 최명, 함영연 (지은이), 한혜정 (그
발표 되지 않은 동화를 대상으로 선정하고, 작가들이 주제와 소재 선정, 등장인물 설정 등을 어떻게 하는지, 창작하면서 어떤 고민을 하는지를 창작 팁으로 실었다. 이 책에 실린 18편은 꿈과 희망, 가족과 이웃에 대한 사랑 등 다양한 주제를 담고 있다. 자연과 사물을 인격화한 의인화 또는 우화적 기법 등을 활용한 다양한 창작 기법의 문학 작품을 감상할 수 있고 여러 작가의 창작 기법을 들여다볼 수 있다. 한 편 한 편 읽다 보면 작품 보는 눈이 길러지고, 동화 창작의 씨앗도 싹틀 것이다.- 고마운 건 나인데 / 고현숙 - 수달의 밥상 / 김말희 - 무슨 상관이야! / 김미란 - 춤추는 발걸레 / 김진선 - 어쩌다 선생님 / 도건영 - 꿈을 실은 두 바퀴 / 박문숙 - 구두와 바비 인형 / 박현숙 - 할머니와 열쇠 / 서동애 - 여름 추위 / 안선희 - 승승이와 미래에서 온 꿀벌 / 이금안 - 벽에 쓴 소망 / 이미향 - 울어야 하나 웃어야 하나 / 이옥선 - 부채잠자리 / 이 우 - 코끼리 호루라기 / 이정순 - 끝내기 홈런 / 이초아 - 봉구네 할머니 / 조현미 - 누렁이와 친구들 / 최 명 - 우리 반 또너 / 함영연문학상 수상 작가들의 단편동화 모음 3집이 출간되었다. 학생과 예비 작가들이 읽을 단편동화집이 있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준비한 문학상 수상 작가들의 단편집 세 번째 모음이다. 발표 되지 않은 동화를 대상으로 선정하고, 작가들이 주제와 소재 선정, 등장인물 설정 등을 어떻게 하는지, 창작하면서 어떤 고민을 하는지를 창작 팁으로 실었다. 이 책에 실린 18편은 꿈과 희망, 가족과 이웃에 대한 사랑 등 다양한 주제를 담고 있다. 자연과 사물을 인격화한 의인화 또는 우화적 기법 등을 활용한 다양한 창작 기법의 문학 작품을 감상할 수 있고 여러 작가의 창작 기법을 들여다볼 수 있다. 한 편 한 편 읽다 보면 작품 보는 눈이 길러지고, 동화 창작의 씨앗도 싹틀 것이다. 동화읽기의 작은 걸음이 되기를 소망하며… 다양한 빛깔을 지닌 동화 중에는 빛나는 동화가 있고 빛을 덜 내는 동화도 있을 거예요. 그렇기에 ‘나라면 이럴 때 어떻게 할까? 나라면 어떻게 쓸까?’라는 생각으로 감상한다면 창작에 도움이 될 거예요. 우수한 면은 닮으려고 하면 되겠고, 아쉬운 면은 창작할 때 그렇게 하지 않으려고 노력할 테니까요. 작가들의 창작 팁도 창작의 길라잡이가 되기를 바라요. 창작 팁에는 주제의 중요성, 소재 찾기, 창작의 방향 등을 살필 수 있어요. 이 책이 작은 걸음이나마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동화 읽기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머리말 중에서)
초등 1~2학년 문해력 교과연계 필독서 세트 (전4권)
천개의바람 / 이소 미유키 (지은이), 하타 고시로 (그림), 김소연 (옮긴이) / 2024.11.29
50,000원 ⟶ 45,000원(10% off)

천개의바람명작,문학이소 미유키 (지은이), 하타 고시로 (그림), 김소연 (옮긴이)
도서 '그거면 돼!, 내가 똑똑하다고?, 개마법사 쿠키와 화요일 밤의 귀신, 뜨개 아이 다정이' 세트 상품이다.그거면 돼! 내가 똑똑하다고? 개마법사 쿠키와 화요일 밤의 귀신 뜨개 아이 다정이초등 1~2학년 문해력 교과연계 필독서 세트 믿고 보는 어린이책 천개의바람 아이를 향한 부모의 바람, 세상을 향한 아이의 꿈 천개의바람은 그 소중한 마음이 담긴 책을 만듭니다 〈그거면 돼!〉 여우는 그림 그리는 걸 좋아해요. 그림이 그리고 싶어지면 언제 어디서든 그림을 그리지요. 하지만 여우의 그림을 본 살쾡이는 그림이 진짜와 똑같지 않다며 비웃고, 오리는 색칠이 삐져나왔다며 더 열심히 그려서 전시회에 그림을 내 보라고 해요. 둘의 이야기를 듣고 누구도 무시하지 못할 엄청난 그림을 그리겠다고 다짐한 여우! 여우는 과연 엄청난 그림을 그릴 수 있을까요? 〈내가 똑똑하다고?〉 토미는 눈이 나빠 안경을 씁니다. 그런데 주변 동물들은 안경 쓴 토미를 보고 공부를 많이 해서 눈이 나빠졌을 거라고 지레짐작하지요. 토미가 똑똑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토미는 잘못된 소문을 바로잡고 싶지만, 진실을 알면 다들 토미를 비꼬거나 거짓말을 했다고 화낼 것 같아 무섭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쥐콩이가 토미를 찾아옵니다. 쥐콩이에게는 예쁜 황금 망토가 있는데 친구 햇쥐가 빌려 달라고 했다는 거예요. 안 된다고 딱 잘라 거절하면 햇쥐가 실망할까 봐 어떡해야 할지 모르겠다는 쥐콩이. 토미에게 좋은 방법을 알려달라고 부탁합니다. 토미는 쥐콩이의 부탁을 부담스러워하다가, 문득 ‘토끼전’ 이야기가 떠오릅니다. 용왕에게 간을 빼앗길 뻔한 토끼가 간이 육지에 있다고 하며 위기를 벗어난 것처럼, 망토를 햇쥐가 찾아가기 어려운 고양이 굴에 두고 왔다고 하면 어떨까 하고 말하지요. 토미의 말에 쥐콩이는 좋은 방법이라며 신이 나서 돌아갔어요. 그 뒤로 토미가 쥐콩이 문제를 잘 해결했다는 소문이 돌지요. 다른 동물들도 토미를 찾아와 문제를 해결해 달라고 부탁합니다. 과연 토미는 다른 동물들의 문제도 잘 해결해 줄까요? 〈개마법사 쿠키와 화요일 밤의 귀신〉 개마법사 쿠키는 화요일마다 전통 시장에 가서 장을 봅니다. 그런데 장을 보던 중에 귀신 소동 이야기를 듣게 돼요. 너도나도 귀신을 봤다고요. 쿠키는 세상에 귀신이 어디 있냐며 시큰둥한 반응을 보이지만, 옆에서 민지가 교장 선생님도 귀신을 보고 기절했다는 말에 호기심이 발동합니다. 한밤중에 학교를 찾아간 쿠키와 민지. 1층부터 4층까지 교실을 샅샅이 살피던 그들은 곧 무시무시하게 생긴 귀신을 만나지요. 기겁을 하고 도망을 치다가 잠깐! 생각해 보니 귀신이 무슨 말을 하고 싶어 한 것 같단 생각에, 슬그머니 돌아가 귀신에게 ‘말이 통하는 물약’을 뿌렸어요. 그러자 귀신의 말이 들리기 시작합니다. ”두 분은 마법사이신가요? 절 좀 도와주세요.“ 과연 귀신에겐 무슨 사정이 있는 걸까요? 위대한 개마법사 쿠키는 이번에도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까요? <뜨개 아이 다정이> 주리 아줌마가 뜨개질을 하여 다정이를 만들었어요. 다정이는 아줌마와 함께 이곳저곳을 구경하다가, 재잘재잘 떠들며 지나가는 아이들을 보았지요. 그 아이들이 학교에 다닌다는 걸 안 다정이는 주리 아줌마에게 자신도 학교에 보내 달라고 졸랐어요. 그렇게 1학년이 되어 교실로 간 다정이. 아이들은 다정이가 자신들과 다르게 생겼다고, 이상하다고 했어요. 다정이에게 함께 놀자는 말도 않고 따돌렸지요. 그래도 다정이는 아이들에게 다가갔어요. 함께 놀고 싶고 친구가 되고 싶었으니까요. 그러던 어느 순간, 다정이가 아이들과 숨바꼭질을 하게 됐어요. 다정이는 술래가 되어 숫자를 센 뒤 아이들을 찾아 나섰습니다. 하지만 아무도 보이지 않았어요. 다정이는 몸에 먼지와 지푸라기가 붙고, 무릎의 올이 풀리도록 돌아다녔지만 아이들을 한 명도 찾을 수가 없었지요. 과연 다정이는 이대로 포기할까요. 아니면 아이들을 찾아 함께 웃을 수 있을까요?
스컹피와 해저의 바다 마녀
삼호에듀 / 오시카와 리사 지음, 무라타 모모코 그림 / 2017.12.20
5,500원 ⟶ 4,950원(10% off)

삼호에듀자연,과학오시카와 리사 지음, 무라타 모모코 그림
위험한 생물 만화백과 2권. 문어빵을 가장 좋아하는 귀여운 스컹크 캐릭터 스컹피와 함께 떠나는 모험 스토리다. 2권에서는 바다 마녀가 사는 바닷속 이야기를 배경으로 바다에 사는 위험한 독 생물들을 만나본다. 스컹피와 함께 다양한 독 생물들이 가득한 글과 만화를 읽고 책 뒤의 위험한 생물 정보를 보며 어떤 생물이 가장 무서운지 알아본다.1. 공포의 독개구리 군단 2. 신비한 해독제 3. 소용돌이 엘리베이터 4. 찌릿찌릿 용사들 5. 위험한 갈림길 6. 바다 마녀의 집 7. 붙잡힌 용사들 8. 위기에 처한 용사들 9. 돌아온 세 용사 10. 최후의 결투 11. 책속에 나온 위험한 생물 정보1, 2- 재미있는 대결 스토리로 만나는 독을 가진 위험한 생물들! 우는 아이도 울음을 멈춘다는 그곳. 위험한 생물들이 가득한 왕국이 있어요! 어느 날 독개구리 대신의 반란으로 코브라성은 최대 위기에 처하게 되고, 용감한 세 명의 용사는 해독제를 찾으러 깊은 바닷속으로 떠나게 되는데……. 과연 용사들은 바닷속에서 그들을 기다리고 있는 위험한 생물들을 물리치고 해독제를 찾을 수 있을까요? - 스컹피와 함께하는 재미있는 위험한 생물 만화백과! 이번엔 바다 독 생물이다! 천방지축! 유아독존! 문어빵을 가장 좋아하는 귀여운 스컹크 캐릭터 스컹피와 함께 떠나는 모험 스토리, '위험한 생물 만화백과②: 스컹피와 해저의 바다 마녀'! 이번엔 바다 마녀가 사는 바닷속 이야기를 배경으로 바다에 사는 위험한 독 생물들을 만나보세요! 스컹피와 함께 다양한 독 생물들이 가득한 글과 만화를 읽고 책 뒤의 위험한 생물 정보를 보며 어떤 생물이 가장 무서운지 알아보세요!
드래건 플라이와 꿈
아트나우 / J. H. 스위트 지음, 박미경 옮김 / 2007.10.15
7,900원 ⟶ 7,110원(10% off)

아트나우명작,문학J. H. 스위트 지음, 박미경 옮김
요정친구들이 송골매와 울새, 가면올빼미를 타고 악몽이 걷잡을 수 없이 번지는 것을 막기 위해, 자연의 직조 예술가인 신비롭고 특별한 거미를 찾아 원정한다. 자연의 작은 친구들인 도토리, 솔방울, 이끼, 버섯, 조약돌 따위에서 비롯된 정령인 장난꾸러기 브라우니들도 새나 아주 빠른 동물들을 타고 다니며 요정들을 돕는다. 이 '요정 연대기' 시리즈는 문명의 세계와 상상의 세계를 오가면서, 자연은 결코 사람이 정복해야 할 대상이 아니라, 우리의 포근한 보금자리라는 사실을 일깨운다.토요일 아침 요정 친구들 불길한 꿈 요정 서클 모험 여행 트롤의 습격 드림 스파이더 불길한 꿈을 떨쳐 버리고 요정 놀이 요정 상식사람은 자연에서 분리된 존재가 아니다. 저자는 우리가 잊고 사는‘사람은 큰 자연의 일부’라는 진리를 이 픽션의 바탕으로 깔았다. 동물이든, 식물이든, 무생물이든 보잘 것 없을 것 같은 자연의 아주 작은 것들조차도 서로 협력하고 배려하며 같이 살아가야 할 우리의 친구이며 이웃이라고 이야기 한다. 이야기는 무척 흥미진진하다. 그렇지만 한창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심어 줄 옳은 가치관을 결코 웅변적이거나 소리 높여 부르짖지 않는다. 요정들이 모험을 하는 이야기인데도 다른 환타지 소설이나 신화, 전설에서처럼 처절한 싸움이나, 아무리 하찮아 보이는 생물이라도 살생이 없다. 따라서 격정적인 슬픔과 날카롭게 자극하는 고통이 없다. 과도하지 않게, 밝고 따뜻함으로 철들어가는 우리 어린이들의 상상력을 북돋우고 감성에 자연스레 스미도록 한다. 그러나 호소력은 훨씬 강하다. 이 「요정 연대기」시리즈에서, 주인공인 소녀 요정들은 저 먼 신화나 전설 속에 존재하지 않는다. 활동무대 역시 피터팬이 사는 네버랜드나 해리포터가 사는 호그와트, 저 우주 멀리에 있을 법한 미지의 추상적인 나라가 아니다. 바로 지금 우리가 사는 집과 뜰, 이웃 동네와 교외의 울창한 숲이다. 이곳에서 사는‘나’와 ‘친구들’과 이웃집 ‘아주머니’나 ‘할머니’가 요정으로 변신하여 활약한다. 이 책에 실린 많은 그림들 역시 애매모호하거나 추상적이지 않고 구체적이고 사실적으로 표현한 수채화다. 그래서 참 친근하게 다가온다. 우리에게 상상력이 없다면, 세상에 아무것도 새로워질 것이 없지 않겠어요! 상상력은 큰 힘입니다. 주인공들은 여느 소녀들처럼 학교에 다니면서 숙제하고, 책 읽고, 수영이나 축구도 하고, 보석함의 구슬로 목걸이도 만들고, 뒷산의 나무에 오르기도 한다. 그러나 아무에게나 말 할 수 없는 비밀이 있다. 그것은 자연의 어떤 생물의 정령을 타고난 요정이라는 사실이다. 자연에 재앙이 닥치거나 인류의 삶에 위험한 상황이 오면, 요정으로 변신하여 온갖 시련을 무릅쓰고 자연을 지키고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하지만 여전히 영혼이 있는 인간이므로 피터팬의 친구인 팅커벨처럼 늘 귀여운 소녀로만 남아있지 않는다. 요정들은 나이를 먹고 자라면서 경험하고, 지혜를 쌓고, 새로운 마법을 배워, 각자 타고난 요정능력의 발전을 위해 노력한다. 아마 이 시리즈의 끝인 60번째에 이르면 성인이 된 주인공들이 상당한 수준의 요정마법을 부리며 활약하리라. 『드래건플라이와 꿈』에서는 요정친구들이 송골매와 울새, 가면올빼미를 타고 악몽이 걷잡을 수 없이 번지는 것을 막기 위해, 자연의 직조 예술가인 신비롭고 특별한 거미를 찾아 원정한다. 자연의 작은 친구들인 도토리, 솔방울, 이끼, 버섯, 조약돌 따위에서 비롯된 정령인 장난꾸러기 브라우니들도 새나 아주 빠른 동물들을 타고 다니며 요정들을 돕는다. 이 「요정 연대기」시리즈는 문명의 세계와 상상의 세계를 오가면서, 자연은 결코 사람이 정복해야 할 대상이 아니라, 우리의 포근한 보금자리라는 사실을 일깨운다. 아울러 사람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반드시 갖추어야 하는 삶의 옳은 가치관과 반드시 실천해야 하는 책임을 친근하게 이야기한다. 그것은 희망이고, 꿈이며, 슬픔을 물리치는 웃음과 건강이다. 또 꽃의 향기와 아름다운 시를 읊는 즐거움을 아는 것이며, 어려움을 극복할 용기, 협동, 우정, 배려, 평화이다. 우리는 자식을 키우는 사람으로서 한창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어떠한 가치관을 심어 주고 있나? 권력이나 지위, 돈, 명예, 지식과 학력이 으뜸이라고 가르치고 있지 않는가? 여자아이라면 사랑이, 예쁜 얼굴이나 균형 잡힌 몸매가 세상을 살아가는데 제일이라고, 일상생활에서 은연중에 아니면 무의식적으로 그냥 말하고 있지 않는지? 설사 그러한 것을 갖는다고 하더라도,‘권력’이나 ‘지위’는 언젠가 남의 손으로 넘어 갈 테고, ‘돈’은 쓰다보면 어느 새 텅 빈 금고만 남을 수 있다. ‘명예’도 한 번 더럽혀지면 회복하기 힘들고, 뛰어난 ‘지식’은 건강을 잃으면 쓸 수가 없다. ‘사랑’역시 식어버릴 수 있고, 빼어난 미모도 세월 앞에서는 고개를 숙인다. 안타깝게도 잃으면 결국 허무하고 덧없는 것들이다. 그 보다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우리 아이가 장차 부모의 품을 떠나서 평생 살아가는데 든든한 힘이 될 변치 않는 것들을 주는 것이 현명한 일이 아닌가?사람은 자연에서 분리된 존재가 아니다. 저자는 우리가 잊고 사는‘사람은 큰 자연의 일부’라는 진리를 이 픽션의 바탕으로 깔았다. 동물이든, 식물이든, 무생물이든 보잘 것 없을 것 같은 자연의 아주 작은 것들조차도 서로 협력하고 배려하며 같이 살아가야 할 우리의 친구이며 이웃이라고 이야기 한다. 이야기는 무척 흥미진진하다. 그렇지만 한창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심어 줄 옳은 가치관을 결코 웅변적이거나 소리 높여 부르짖지 않는다. 요정들이 모험을 하는 이야기인데도 다른 환타지 소설이나 신화, 전설에서처럼 처절한 싸움이나, 아무리 하찮아 보이는 생물이라도 살생이 없다. 따라서 격정적인 슬픔과 날카롭게 자극하는 고통이 없다. 과도하지 않게, 밝고 따뜻함으로 철들어가는 우리 어린이들의 상상력을 북돋우고 감성에 자연스레 스미도록 한다. 그러나 호소력은 훨씬 강하다. 이 「요정 연대기」시리즈에서, 주인공인 소녀 요정들은 저 먼 신화나 전설 속에 존재하지 않는다. 활동무대 역시 피터팬이 사는 네버랜드나 해리포터가 사는 호그와트, 저 우주 멀리에 있을 법한 미지의 추상적인 나라가 아니다. 바로 지금 우리가 사는 집과 뜰, 이웃 동네와 교외의 울창한 숲이다. 이곳에서 사는‘나’와 ‘친구들’과 이웃집 ‘아주머니’나 ‘할머니’가 요정으로 변신하여 활약한다. 이 책에 실린 많은 그림들 역시 애매모호하거나 추상적이지 않고 구체적이고 사실적으로 표현한 수채화다. 그래서 참 친근하게 다가온다. 우리에게 상상력이 없다면, 세상에 아무것도 새로워질 것이 없지 않겠어요! 상상력은 큰 힘입니다. 주인공들은 여느 소녀들처럼 학교에 다니면서 숙제하고, 책 읽고, 수영이나 축구도 하고, 보석함의 구슬로 목걸이도 만들고, 뒷산의 나무에 오르기도 한다. 그러나 아무에게나 말 할 수 없는 비밀이 있다. 그것은 자연의 어떤 생물의 정령을 타고난 요정이라는 사실이다. 자연에 재앙이 닥치거나 인류의 삶에 위험한 상황이 오면, 요정으로 변신하여 온갖 시련을 무릅쓰고 자연을 지키고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하지만 여전히 영혼이 있는 인간이므로 피터팬의 친구인 팅커벨처럼 늘 귀여운 소녀로만 남아있지 않는다. 요정들은 나이를 먹고 자라면서 경험하고, 지혜를 쌓고, 새로운 마법을 배워, 각자 타고난 요정능력의 발전을 위해 노력한다. 아마 이 시리즈의 끝인 60번째에 이르면 성인이 된 주인공들이 상당한 수준의 요정마법을 부리며 활약하리라.
사회 리더 3-1 (2026년)
천재교육 / 천재교육 편집부 (지은이) / 2025.10.29
15,000원 ⟶ 13,500원(10% off)

천재교육학습참고서천재교육 편집부 (지은이)
교과서 개념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개념북, 다양한 유형의 단계별 문제를 모은 평가북, 쉽고 자세한 정답과 풀이가 담겨있는 코칭북으로 구성되어 있다. 학원 사회 수업 차시를 고려하여 군더더기를 뺀 부담 없는 구성으로 되어 있으며, 교사용 첨삭이 가장 자세한 교재다. ※ 『사회 리더』 3-6학년 교재 내용 중 〈개념북〉 부분은 우등생 교재의 〈진도북〉과 동일한 내용입니다. 구매 시에는 해당 내용 참고 부탁드립니다.1. 우리가 사는 곳 ➊ 우리 생활 속 여러 장소에 대한 경험과 느낌 ➋ 우리가 만드는 살기 좋은 곳 2. 일상에서 만나는 과거 ➊ 시간의 흐름과 우리 ➋ 오래된 것이 알려 주는 과거 ➌ 지역의 변화와 달라진 생활 모습BOOK 1(개념북) : 교과서 개념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개념북 BOOK 2(평가북) : 다양한 유형의 단계별 문제를 모은 평가북 BOOK 3(코칭북) : 쉽고 자세한 정답과 풀이 ※ 『사회 리더』 3-6학년 교재 내용 중 〈개념북〉 부분은 우등생 교재의 〈진도북〉과 동일한 내용입니다. 구매 시에는 해당 내용 참고 부탁드립니다. ▶ 학원 사회 수업 차시를 고려하여 군더더기를 뺀 부담 없는 구성입니다. BOOK 1 : 교과서 개념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 2022 개정 교육과정의 8종 검정 사회 교과서를 완벽 분석하여 핵심 위주로 구성 - 학교평가에서 점점 비중이 높아지는 서술형·논술형 문제 강화 BOOK 2 : 다양한 유형의 단계별 문제를 모은 - (1단계)쪽지시험 → (2단계)대표 문제 → (3단계)단원평가 → (4단계)대단원 서술형 평가 BOOK 3 : 쉽고 자세한 - 오답에 대한 까닭이 자세하게 설명된 정답과 풀이입니다. ▶ 교사용 첨삭이 가장 자세한 교재입니다. 주요 개념에 대한 보충 설명이 자세합니다. 각 문제에서 꼭 짚어 주어야 할 내용이 자세합니다. 어려운 문제를 쉽게 풀 수 있는 방법, 오답에 대한 까닭이 자세하게 풀이되어 있습니다. ▶ 꼭 짚어 줄 중요 문제를 자세하게 정리하여 수업 준비에 가장 효과적입니다.
8282 나를 부르는 신호
그레이트BOOKS(그레이트북스) / 이송현 (지은이), 윤정미 (그림) / 2020.08.25
12,000원 ⟶ 10,800원(10% off)

그레이트BOOKS(그레이트북스)명작,문학이송현 (지은이), 윤정미 (그림)
휴대폰이 없어 친구들 사이에서 겉돈다고 느끼는 세련이는 엄마에게 휴대폰을 사 달라고 조르지만 엄마는 그 말을 들어주지 않는다. 결국 세련이는 엄마가 소중하게 생각하는 물건을 훔친 뒤, 물건을 찾아 주는 척하며 휴대폰과 맞바꿀 계획을 세운다. 그것은 바로 오래 전에 할머니가 선물한 삐삐였다. 그런데 몰래 가져와 숨겨 둔 엄마의 낡은 삐삐가 한밤중 제멋대로 울리기 시작한다. 삐삐에 뜬 8282 505라는 숫자가 누군가 보낸 구조 신호라는 것을 알게 된 세련이. 삐삐가 가리키는 번호의 버스를 타고 도착한 곳은 1987년 춘천이었다. 그곳에서 세련이는 어린 엄마, 외할머니를 만나 한집에서 살게 되는데….삐삐가 나를 부를 때 버스 안에서 손에 손잡고 셋이서 함께 똥 때문에 사랑은 라디오를 타고 마음이 부풀어 태풍이 남기고 간 것 8282, 집으로 가는 길 작가의 말1987년, 과거로 안내하는 삐삐 삐삐라는 말을 들어 봤나요? 지금처럼 휴대폰이 보편적으로 사용되기 전, 1990년대 삐삐는 인기 있는 통신 수단이었습니다. 상대의 삐삐에 자신의 전화번호나 음성 메시지를 남기면 삐삐 주인은 삐삐에 뜬 번호로 전화를 하거나 녹음된 음성 메시지를 확인할 수 있었지요. 삐삐 창은 오직 숫자만 표시할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문자를 보내 듯 숫자를 사용했습니다. 숫자의 발음이나 모양을 이용한 암호를 주고받으며 마음을 나누곤 했습니다. 지금 생각하면 삐삐는 쓸모없는 물건일지도 모릅니다. 삐삐가 있어도 상대에게 전화를 하거나 음성 메시지를 확인하기 위해서는 공중전화로 달려가야 했으니까요. 하지만 이런 삐삐조차 나오기 전에는 집집마다 유선 전화기가 전부였던 시절도 있었죠. 그때 아이들은 단톡방에서 대화를 나눌 수도 없었고, 친구에게 연락하는 일도 쉽지 않았을 거예요. 그런데 왜 어른들은 과거를 떠올리며 그때가 좋았다고 이야기하는 걸까요? 유튜브 크리에이터가 꿈인 세련이는 휴대폰이 필요합니다. 영상도 봐야 하고 친구들이 카톡으로 하는 이야기에 끼지 못하는 것도 너무 불편하거든요. 하지만 엄마는 휴대폰만 보느라 곁에 소중한 것들을 놓칠까 봐 염려된다는 이유로 휴대폰을 사 주지 않습니다. 세련이는 자신에게 휴대폰이 얼마나 중요한지 이해하지 못하는 엄마가 답답합니다. 자신의 상황을 아무리 설명해도 엄마는 공감하지 못하고, 세련이 역시 엄마가 하는 말을 이해하지 못합니다. 1970~80년대를 경험한 부모와 21세기에 태어난 아이들은 다른 세상에서 성장했습니다. 생각이 다른 건 어쩌면 당연한 일일지도 모릅니다. 그렇다면 이들이 서로 이해하고 소통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이 작품은 여기에서 출발했습니다. 엄마 아빠가 나처럼 어렸을 때 어떤 아이였을까? 과거의 학교는 어땠을까? 지금처럼 컴퓨터와 인터넷이 없던 때에는 뭘 하면서 놀았을까? 이런 궁금증을 가져 봤다면 이 이야기가 더욱 흥미롭게 다가올 거예요. 싸우고 화해하며 단단해지는 관계 난데없이 과거로 가게 된 세련이. 처음에는 놀라고 당황스러웠지만 이곳에서 세련이는 연주의 먼 친척이었습니다. 세련이는 연주와 함께 살면서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 나갑니다. 2020년에 휴대폰이 없어 친구들 사이에서 겉돈다고 느꼈던 세련이는 1987년 아이들과 만나며, 다양한 감정을 경험합니다. 자신의 잘못을 뒤집어쓰고 벌을 받은 친구에게 용기 있게 사실을 고백하기도 하고, 약점을 잡아 괴롭히는 친구에게 당당히 맞서기도 하지요. 또 오해가 생겨 토라진 친구의 마음을 풀어 주기 위해 정성껏 꾸민 엽서에 진심을 담은 사연을 보내기도 해요. 세련이는 연주와 함께 살면서 자매처럼 지내요. 연주 역시 형제자매 없이 바쁜 할머니와 둘뿐이라 외로웠기에 세련이를 가족처럼 생각합니다. 연주는 때때로 세련이와 아웅다웅하며 다투고, 울고, 토라지기도 합니다. 하지만 세련이가 엄마를 보고 싶어 하지는 않을지 마음을 쓰고, 시장에서 혼자 장사를 하는 엄마를 돕고 싶은 속이 깊은 아이입니다. 그런 연주가 짝사랑하는 희찬이는 말수도 적고 심심해 보이는 아이였습니다. 잘생기기는 했지만 그래 봤자 미래의 아빠는 바로 기석이였으니까요! 세련이는 앙숙처럼 지내는 기석이와 연주 사이를 좋게 만들어야 한다는 사명감을 느낍니다. 학교 친구 복남이는 이름 때문에 단단히 화가 났습니다. 집에서 키우게 된 떠돌이 개에게 세련이가 복남이라는 이름을 지어 주었기 때문입니다. 어떻게 친구 이름을 개 이름으로 지을 수 있냐며 따졌지요. 하지만 복남이와 세련이는 어느새 다시 고무줄놀이를 하고 사탕을 나눠 먹는 친구가 되었답니다. 밉지만 사랑할 수밖에 없는 엄마와 딸 이 작품에는 두 모녀가 등장합니다. 세련이와 연주. 그리고 연주와 할머니입니다. 세련이는 엄마를 이해할 수 없었습니다. 회사 일이 바빠 저녁도 같이 못 먹을 정도면서 이야기할 시간이 줄어든다는 이유로 휴대폰을 사 주지 않으니까요. 세련이가 엄마를 이해하지 못하듯이, 어린 연주도 할머니와 부딪힙니다. 할머니는 무뚝뚝하고 감정을 드러내지 않습니다. 공부하라는 말만 하면서 비 오는 날, 우산을 가져와도 이럴 시간에 공부나 하라며 차갑게 말하지요. 그런 할머니의 반응에 연주는 서운합니다. 하지만 두 사람을 지켜본 세련이는 알게 됩니다. 쓸데없는 걱정을 한다며 핀잔을 주는 할머니의 눈매가 부드럽게 휘는 걸, 입가에 흐른 국물을 닦아 주는 할머니의 손등이 단단하고 따뜻했다는 것을요. 연주와 서로의 꿈에 대해 이야기하던 밤, 연주는 부자가 되는 게 꿈이라고 말하며 늘 곁에 있어 주지 못하는 할머니에 대한 아쉬움을 털어 놓습니다. 차라리 오징어가 되어 할머니가 일하는 건어물 가게에서 하루 종일 함께 있고 싶다고 말할 정도로요. 그렇게 누구보다 엄마 곁에 있고 싶었던 연주였는데, 미래에 회사 일에 치여 아이와 저녁밥도 같이 못 먹는 엄마가 될 줄 누가 알았겠어요. 세련이는 2020년에 있을 엄마의 마음을 조금은 이해하게 됩니다. 세련이는 미래의 엄마를 만나면 할머니 이야기를 들려주어야겠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집으로 돌아갈 수는 있는 걸까요? 삐삐를 통해 전해진 수수께끼의 음성 메시지는 말했습니다. “이 메시지를 듣는 사람을 똑똑히 기억하길 바랍니다. 집으로 돌아가려면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것을 지켜 내야 합니다.” 과거의 시간 속에서 세련이는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것’을 찾아 지켜 내고 집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요?
슈퍼 해결사 파인애플 요요
키큰도토리(어진교육) / 김미희 (지은이), 이수현 (그림) /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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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큰도토리(어진교육)명작,문학김미희 (지은이), 이수현 (그림)
“해님 아줌마, 얼른 토핑을 뿌려 주세요! 뿌려~ 뿌려~ 뿌리링!” 요요는 햇살토핑 구름솜사탕 광고에 푹 빠져 있었다. 햇살토핑 구름솜사탕은 요요가 꼭 한 번 먹어 보고 싶은 꿈의 음식이었다. 잠시만요! 특별 이벤트로 기대평을 작성해 보내면 햇살토핑 구름솜사탕을 선물로 보내 준단다. 요요는 얼른 기대평을 써서 보냈다. 당첨자 발표를 기다리는데, 요요의 단짝인 촉새가 큰일이 났다며 야단법석이었다. 대체 무슨 일이 일어난 걸까?작가의 말 등장인물 소개 햇살토핑 구름솜사탕이 먹고 싶어 당근 광장 전투 요요가 만든 글자 깜깜마을 토끼들의 정체 생명의 은인, 촉새 요요 접시와 구름 기린 구름 기린과의 만남, 그 뒷이야기“당근 광장은 우리가 접수한다!” 온 동네를 쏘다니며 참견하기 바쁜 촉새가 요요에게 무시무시한 소식을 전했어요. 글쎄, 깜깜마을 토끼들이 당근들을 모두 없애 버리겠다며 당근 광장에 쳐들어갔다는 거예요. 위험에 처한 당근들! 어디선가 누군가에게 무슨 일이 생기면, 언제든지 달려가 척척 문제를 해결하는 슈퍼 해결사 요요가 나설 차례예요. 요요는 빙그르르 돌며 이렇게 외쳤어요. “요요요~링!” 자동차로 변신한 요요는 곧장 당근 광장으로 달려갔어요. 어른 당근들이 횃불을 든 채 깜깜마을 토끼들에게 맞서고 있었지요. 아이코, 어린 당근들은 어른들 뒤에 숨어 벌벌 떨면서 지켜보고 있네요. 일촉즉발의 상황! 당장이라도 당근들을 잡아먹으려는 토끼들을 쫓아낼 반짝이는 아이디어가 요요에게 있는 걸까요? “저도 진짜 토끼가 되고 싶다고요!” 다행히 요요가 재치 넘치는 방법으로 당근 광장에서 토끼들을 모조리 내쫓았어요. 환호하는 당근들 사이에서 요요는 궁금했어요. 토끼들이 당근 광장을 쳐들어온 이유가 말이지요. 99토끼의 이야기를 들어 보니, ‘진짜’ 토끼가 되고 싶은 마음에서 비롯된 일이었어요. 사실 깜깜마을 토끼들은 진짜 토끼가 되지 못한 ‘유령’ 토끼였거든요! 토끼들은 당근을 꾸준히 먹어야 진짜 토끼가 될 수 있지만, 깜깜마을 토끼들은 당근이 너무 싫은 탓에 먹지 않아 유령이 되어 버린 거지요. 유령 토끼들은 진짜 토끼들에게 늘 편식쟁이라고 놀림을 받고, 어두운 밤에만 돌아다녀야 하는 차별을 받아야 했대요. 당근을 먹어야 진짜 토끼가 된다는 규칙 앞에서 좌절하는 99토끼를 보자 요요는 모른 체할 수가 없었어요. 요요는 어떠한 고민도 해결해 주는 슈퍼 해결사니까요! 이번에는 요요가 또 어떤 것으로 변신해 깜깜마을 토끼들의 고민을 해결해 줄까요? 궁금하면 이렇게 외쳐 봐요. “요요 도와줘!” 편식하는 아이들의 마음에 “요요요~링!” 세상에 단 하나뿐인 과일 해결사, ‘파인애플 요요’ 등장! 편식하는 아이에게 억지로 먹이거나 윽박지르는 것은 오히려 역효과를 가져올 수 있어요. 그렇다고 언제까지 달래기만 할 수도 없지요. 이럴 때는 친근하게 다가가 아이의 거부감을 줄여 주는 게 중요해요. 《슈퍼 해결사 파인애플 요요》는 개성 넘치는 외모와 반짝이는 아이디어, 그리고 자유자재로 변신하는 능력을 지닌 매력적인 캐릭터 ‘요요’를 통해 편식하는 아이들의 마음을 톡톡 두드려요. 어린이들은 유령 토끼들의 이야기를 따라가며 자신이 가진 편식 습관을 자연스럽게 돌아보게 될 거예요. 또, 요요 덕분에 당근을 먹게 된 99토끼가 표현하는 다양한 ‘당근 맛’은 어린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해 채소를 즐겁게 받아들이도록 이끌어요. 어린이들은 자신만의 맛 표현을 만들어 내며 식사 시간을 놀이처럼 즐기게 될지도 몰라요. 이 책은 골고루 먹어야 한다고 강요하기보다 공감과 상상력으로 어린이들의 마음을 열고 편식 습관을 넘어설 수 있도록 도와줘요. 이야기를 읽는 동안 아이들은 즐거운 식사 시간을 상상하며, 호기심을 가지고 싫어하는 음식에 한 발 더 다가서게 될 거예요.
사진으로 기억하는 포토 보카 뽀카 : 중등 필수편
시냅스 / 김승환 외 지음 / 2016.07.01
13,900

시냅스학습참고서김승환 외 지음
어휘를 이미지로 인식하고 학습한다. 수록된 전체 표제어 하나하나에 적합한 재미있는 컬러 사진들로 책 전체를 구성하였다. 글이나 흑백 삽화로만 구성된 기존의 단어책들과 완전히 차별화된 신개념 어휘 학습서로, 뇌과학적, 심리학적 학습 이론과 원리들을 대거 적용하여 어휘 학습의 효율을 극대화하였다. 또한, <뇌 속에 영어가 산다>라는 책으로 베스트셀러에 올랐던 김승환 저자를 비롯하여 의사와 박사 등이 필진으로 참여해 콘텐츠 신뢰도를 더욱 높였다.· PREFACE · CONTENTS · 뽀카 사용설명서 · 뽀카 훑어보기 · 뽀카 플랜 · 뽀카 본문 SECTION1 / STUDY & WORK D01 학습과 발전 D02 정보와 지식 D03 도구와 활용 D04 놀이와 운동 D05 단위와 측정 D06 대화와 소통 D07 관계와 사회 D08 직장과 업무 D09 사람과 신분1 D10 사람과 신분2 SECTION2 / LIFE & CULTURE D11 가정과 생활 D12 위생과 정비 D13 여가와 문화 D14 건설과 주거 D15 장소와 공간 D16 경제와 생활 D17 요리와 식품 D18 의복과 패션 D19 도로와 교통 D20 질서와 범죄 SECTION3 / BODY & MIND D21 동작과 자세 D22 감각과 인지 D23 성격과 감정 D24 묘사와 느낌 D25 의식과 사고 D26 신체와 부위 D27 의학과 건강 D28 행위와 활동1 D29 행위와 활동2 D30 행위와 활동3 SECTION4 / NATURE & ENVIRONMENT D31 생명과 자연 D32 동물과 곤충 D33 방향과 위치 D34 시간과 시기 D35 물질과 현상 D36 형태와 모습 D37 사물과 물건 D38 변화와 변동 D39 상황과 상태 D40 기상과 현상중학 보카도 이젠 사진으로 뽀갠다! 평생 기억을 보장하는 1000 장의 사진과 3000개의 어휘 사진으로 기억하는 포토 보카, <뽀카>는 글이나 흑백 삽화로만 구성된 기존의 단어책들과 완전히 차별화된 신개념 어휘 학습서로 뇌과학적, 심리학적 학습 이론과 원리들을 대거 적용하여 어휘 학습의 효율을 극대화하였습니다. 또한, <뇌 속에 영어가 산다>라는 책으로 베스트셀러에 올랐던 김승환 저자를 비롯하여 의사와 박사 등이 필진으로 참여하여 콘텐츠의 신뢰도를 더욱 높여 학습자가 목표에 도달하는 데, 더 없이 훌륭한 길잡이가 될 것입니다. 스펠링 집착형 단어 암기는 이제 그만 뽀카는 의사와 박사, 뇌기반 학습 코치 등의 전문가들이 필진으로 참여하여 몇 년에 걸쳐 기획하고 연구하여 마련한 궁극의 어휘 학습서입니다. 단어에 부합하는 사진을 찾기 위해 심리학자, 원어민, 디자이너 등의 자문을 거쳐 표제어 하나 당, 평균 3,000장 이상의 사진을 비교 검토하고 선별에 재선별 과정을 거쳤습니다. 또한 문장과 어휘의 두뇌 정보 처리 과정을 책이라는 매체 위에 조금이라도 더 효율적으로 구현하기 위해 여러 분야 전문가들과 치열하게 설전을 벌이는 등, 단순하게 텍스트로만 만들 수 있는 일반 단어책들과 달리 학습 효율을 높이기 위해 여러 과정을 거친 값진 결과물입니다. 내신, 수행평가, 모의고사, 수능, 공인영어 등을 막론하고 어휘 학습은 영어를 익힐 때 학습자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부분 중 하나입니다. 머리에 넣어야 할 어휘가 너무 방대하고 스펠링이 어렵기 때문이지요. 그런데 어휘가 어렵게 느껴지는 근본적인 이유는 따로 있습니다. 바로 어휘를 ‘글자’로만 인식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우리가 한국말을 할 때는 한국어 단어의 스펠링이나 문법 따위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심지어 한자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한자들 중에 쓸 줄 몰라도 읽을 수는 있는 한자가 상당 수 있다는 사실은 올바른 어휘 학습의 실마리를 알려주는 또 다른 사례라 할 수 있습니다. 사실 인간의 두뇌는 어휘라는 의미의 단위를 스펠링이 아니라 하나의 이미지나 느낌으로 인식합니다. ‘사과’, ‘공부’, ‘친구’, ‘학교’ 같은 단어를 말할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런 단어를 듣거나, 보거나, 말할 때 우리 머릿속에 그려지는 것은 스펠링이 아니라 이미지와 느낌이라는 사실을 반드시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사진으로 기억하는 포토 보카, 뽀카는 이러한 원리를 바탕으로 어휘를 이미지로 인식하고 학습하여 살아있는 영어를 구사하고 모든 시험에서 진정한 고득점을 받을 수 있도록 수록된 전체 표제어 하나하나에 적합한 재미있는 컬러 사진들로 책 전체를 구성하였습니다. 지금까지 글로만 어휘를 익히다 지쳐 영어를 포기했던 학생이라도 뽀카와 함께 이제는 훨씬 편안하면서도 깊이 있게 영어를 자신의 것으로 만드실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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