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초등 > 3-4학년 > 논술,철학 > 글쓰기
하루 한 장 관용어 따라쓰기 이미지

하루 한 장 관용어 따라쓰기
레드오렌지 | 3-4학년 | 2014.08.20
  • 정가
  • 8,000원
  • 판매가
  • 7,200원 (10% 할인)
  • S포인트
  • 360P (5% 적립)
  • 상세정보
  • 21x29.7 | 0.324Kg | 120p
  • ISBN
  • 9791195122738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품절된 상품입니다.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목차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하루 한 장 따라쓰기 시리즈 2권. 초등학생이라면 알아야 할 관용어 100개를 담았다. 하루에 한 장씩 부담 없이 쓰기 연습을 할 수 있다. 칸 노트에서 띄어쓰기를 알 수 있고, 비슷한 관용어와 반대의 뜻을 가진 관용어, 참고가 되는 용어 설명까지 알 수 있다. 재미있는 '술술 푸는 관용어 퀴즈'로 배운 내용을 복습해 볼 수 있다.

  출판사 리뷰

바른 글씨와 함께 표현력과 어휘력을 키우는
<하루 한 장 관용어 따라쓰기>


- 여러분은 연필을 잡는 것에 익숙한가요?
요즘 어린이들은 연필을 쥐는 것보다 컴퓨터의 마우스를 클릭 하거나 손가락으로 스마트폰의 화면을 누르는 것에 더 익숙해요. 사정이 이렇다 보니 글씨를 쓸 시간이 부족하여 악필이 많아진 것이 사실이에요.
악필이 잘못된 일은 아니지만 이로 인해 많은 불편함과 불이익을 받을 수 있어요. 삐뚤빼뚤한 글씨체 때문에 성격이 급하거나 산만하다는 오해를 받을 수도 있고 친구들의 놀림을 받을 수도 있지요. 또 중요한 시험에서 감점을 받을 수 있고 실제로 그런 경우들이 많아요.

- 처음부터 글씨를 바르고 예쁘게 쓰는 사람은 없어요.
글씨를 처음 쓸 때는 아직 근육이 발달하기 전이어서 연필을 잡는 것조차 쉽지 않거든요. 글씨는 점점 연습을 하면서 조금씩 제 모습을 갖추어 나가지만 바른 글씨체라고 하기 어려워요. 이렇게 지도를 받지 않고 연습을 하다 보면 어느새 자신도 모르게 삐뚤빼뚤한 글씨체가 되어 있지요. 한 번 익숙해진 글씨체는 좀처럼 고치기 어려워요. 이미 습관이 되어 버렸기 때문이에요. 따라서 어릴 때부터 글씨를 바르게 쓸 수 있도록 연습하는 것이 아주 중요해요.

- 글씨를 잘 쓴다는 것은 큰 장점이에요.
어릴 때부터 손으로 글씨를 쓰는 연습을 많이 하면 지능과 인성 발달에 큰 도움을 준다고 해요. 손끝의 신경을 정교하게 움직이고 자극하기 때문에 뇌가 활발하게 활동할 수 있게 도움을 주기 때문이지요.
한 자 한 자 따라 읽고 말하면서 쓰면 집중력을 높여 주고 적지 않은 시간 동안 쓰기 때문에 인내심도 함께 기를 수 있어요. 어른이 되어서도 바른 글씨를 씀으로써 좋은 인상을 줄 수 있지요.
이러한 다양한 이유 때문에 이미 많은 교육 현장에서 바른 글씨를 쓰기 위해 다양한 방법으로 지도를 하고 있답니다.

- 여러분은 관용어을 얼마나 정확하게 알고 있나요?
<하루 한 장 관용어 따라쓰기>에서 소개하는 관용어들은 초등학생 친구들이 어디에서든 한 번쯤은 들어봤을 거예요. 그렇지만 정확한 뜻을 알거나 어떤 상황에서 써야 할지 모르는 것도 많을 거예요. 그래서 초등학생이라면 꼭 알아두어야 할 관용어의 정확한 뜻과 관련된 내용까지 함께 구성했어요. 관용어를 따라 쓰면서 바른 글씨와 함께 우리말에 흥미를 가지고 표현력과 어휘력을 키워 보세요.

책의 특징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
예쁜 구슬이 많아도 보관만 하고 있으면 소용이 없어요.
아무리 훌륭하고 좋은 것이라도 구슬을 꿰듯 쓸모 있게 만들어야 가치가 있다는 뜻이지요.
이 책도 단순히 쓰는 것에만 활용한다면 보배가 될 수 없어요.
쓰기 연습은 기본이고 각 관용어의 뜻과 활용, 그리고 참고가 될 만한 다양한 정보들을 서로 꿰어야 보배가 될 수 있지요.

이 책의 특징은 다음과 같아요.
- 초등학생이라면 알아야 할 관용어 100개를 담았어요.
- 하루에 한 장씩 부담 없이 쓰기 연습을 할 수 있어요.
- 칸 노트에서 띄어쓰기를 알 수 있어요.
- 비슷한 관용어와 반대의 뜻을 가진 관용어, 참고가 되는 용어 설명까지 알 수 있어요.
- 재미있는 <술술 푸는 관용어 퀴즈>로 배운 내용을 복습해 보세요.

  작가 소개

저자 : 레드오렌지 콘텐츠그룹
학습을 위한 다양한 콘텐츠를 연구·기획하여 도서로 출간하고 있습니다.독자들이 필요로 하는 책이라면 어느 특정 분야에 한정되지 않고 관심을 가지고 접근하고 있으며, 독자와 더불어 양서(良書)를 만들어 나가는 것을 모토로 하고 있습니다.

  목차

01 가슴이 뜨끔하다.
02 가슴을 졸이다.
03 간이 콩알만 해지다.
04 간이 크다.
05 골탕을 먹이다.
06 군침을 삼키다.
07 귀를 기울이다.
08 귀에 못이 박히다.
09 꼬리를 내리다.
10 꽁무니를 빼다.
11 날개가 돋치다.
12 눈꺼풀이 무겁다.
13 눈 딱 감다.
14 눈살을 찌푸리다.
15 눈썹도 까딱하지 않다.
16 눈앞이 캄캄하다.
17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다.
18 눈에 불을 켜다.
19 눈에 흙이 들어가다.
20 눈을 끌다
술술 푸는 관용어 퀴즈 1

21 눈을 의심하다.
22 눈이 높다.
23 눈코 뜰 사이 없다.
24 눈 하나 깜짝 안 하다.
25 뜨거운 맛을 보다.
26 뜸을 들이다.
27 말문이 막히다.
28 머리를 맞대다.
29 머리를 식히다.
30 머리털이 곤두서다.
31 목에 힘을 주다.
32 무릎을 치다.
33 물불을 가리지 않다.
34 미역국 먹다.
35 바가지를 쓰다.
36 바늘방석에 앉다.
37 발 벗고 나서다.
38 발목을 잡다.
39 발바닥에 불이 나다.
40 발을 구르다.
술술 푸는 관용어 퀴즈 2

41 발이 떨어지지 않다.
42 배가 등에 붙다.
43 배가 아프다.
44 배꼽을 쥐다.
45 벼락이 내리다.
46 본전도 못 찾다.
47 불똥이 떨어지다.
48 비행기 태우다.
49 빛을 발하다.
50 빛을 보다.
51 뿌리를 뽑다.
52 산통을 깨다.
53 세상을 떠나다.
54 속을 썩이다.
55 손길을 뻗다.
56 손꼽아 기다리다.
57 손발이 닳도록 빌다.
58 손발이 맞다.
59 손에 땀을 쥐다.
60 손에 잡힐 듯하다.
술술 푸는 관용어 퀴즈 3

61 손을 떼다.
62 손을 씻다.
63 손이 맵다.
64 손이 여물다.
65 손이 크다.
66 시치미를 떼다.
67 싹이 노랗다.
68 애간장이 녹다.
69 어깨가 무겁다.
70 어깨가 으쓱거리다.
71 얼굴이 두껍다.
72 얼굴이 반쪽이 되다.
73 엉덩이가 무겁다.
74 열을 올리다.
75 이를 갈다.
76 입만 살다.
77 입만 아프다.
78 입을 막다.
79 입을 맞추다.
80 입에 달고 다니다.
술술 푸는 관용어 퀴즈 4

81 입에 침이 마르다.
82 입이 딱 벌어지다.
83 입이 싸다.
84 자리에 눕다.
85 자취를 감추다.
86 쥐구멍을 찾다.
87 진땀을 빼다.
88 찬물을 끼얹다.
89 코가 납작해지다.
90 코웃음을 치다.
91 콧대가 높다.
92 파리를 날리다.
93 풀이 죽다.
94 하늘이 노랗다.
95 한 귀로 흘리다.
96 한숨을 돌리다.
97 허리띠를 졸라매다.
98 혀가 꼬부라지다.
99 혀를 내두르다.
100 혀를 차다.
술술 푸는 관용어 퀴즈 5

  회원리뷰

리뷰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