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필터초기화
  • 1-2학년
  • 3-4학년
  • 5-6학년
  • 초등전학년
  • 교양,상식
  • 논술,철학
  • 도감,사전
  • 동요,동시
  • 만화,애니메이션
  • 명작,문학
  • 사회,문화
  • 생활,인성
  • 수학동화
  • 역사,지리
  • 예술,종교
  • 외국어,한자
  • 외국창작
  • 우리창작
  • 인물,위인
  • 자연,과학
  • 학습참고서
  • best
  •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 매장전집
판매순 | 신간순 | 가격↑ | 가격↓
코티의 소곤소곤 전래동화 영어 세트
오즈하우스 / 오즈하우스 편집부 (지은이) / 2022.01.01
99,000

오즈하우스명작,문학오즈하우스 편집부 (지은이)
듣기,읽기,말하기,사고하기 등 모든 영역을 통합적인 구성으로 재편성한 전래동화다. 선행학습,읽기,듣기 등으로 체계적인 구성을 하였고 QR 코드로 숙련된 원어민 성우의 음성도 함께 들을 수 있다.The Golden Ax and the Silverand Ax The Magic Hand Mill The Little Green Frog Kongzi and Patzi The Loyal Turtle 한글, 영어 6개국어가 나란히 표기(이중 병기)된 다문화 도서, 코티의 구석구석 한국이야기 등 15종 105권 발행 □ 한글, 영어와 6개국어가 나란히 표기(이중 병기)된 다문화 도서 시리즈가 발행된다. □ 사회적기업 오즈하우스(대표 신방식)와 다문화 도서 전문회사 한결문고(대표 정성회)가 공동 출판하는 이번 시리즈는 창작 실용도서 , , 등 3개 영역으로, 한글과 영어의 기본 표기와 함께 중국, 러시아, 일본, 태국, 베트남, 캄보디아 등 6개 나라의 언어가 나란히 표기(이중 병기)돼 각 권당 3개 국어로 된 이야기를 볼 수 있다. □ 이번 시리즈의 가장 큰 특징은, QR코드를 통해 각 나랏말을 원어 그대로 들을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해 페이지별로 한글, 영어, 6개 나라의 언어를 교차해 들을 수 있도록 했다. 이를 통해 아이들에게 읽고, 듣고, 말하는 재미를 주고 책을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다양한 나라의 언어 표현법이 익혀지도록 구성되어 있다. □ 특히, 이번 책의 번역과 감수, 자문에는 전문 번역기관과 지구인의 정거장(대표 김이찬)과 아시안허브(최진희) 등 다문화 단체·사회적기업과 국내 거주하는 다문화 작가들이 참여해 번역과 감수, 자문에만 소요된 시간이 1년에 가까울 정도로 전문성과 생활 현장에서 사용하는 언어가 자연스럽게 표현될 수 있도록 노력했다. □ 어린이 창작 실용도서 는 선이 아름다운 우리옷 한복, 함께 나눠먹는 우리 음식 한식, 멋과 지혜가 담긴 우리의 집 한옥, 조상을 생각하며 함께 나누는 우리의 명절, 언제 어디서나 누구나 다함께 우리의 민족명절 등 총 5권으로 구성돼 어린이들 뿐만 아니라 국내 100만 다문화 가정과 결혼 이주여성 등에게 한국 문화를 선보일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 와 는 기존 발행된 도서를 재편집과 다문화 언어 표기, 원어 녹음을 통해 이번에 다시 선보이게 됐다. □ 오즈하우스는 향후 50편을 비롯해 각 시리즈별도 총 130권의 다문화 도서를 제작해 국내는 물론 각 나라에 수출을 통해 K-도서를 선도할 계획이다.
파워레인저 트레인포스 2
학산문화사(단행본) / Toei Company 원작 / 2015.10.25
9,500원 ⟶ 8,550원(10% off)

학산문화사(단행본)만화,애니메이션Toei Company 원작
정의의 열차 파워 트레인 VS 악의 열차 크라이너. 쉐도우 라인으로부터 사람들을 지키기 위해서 최강의 전사들이 맞선다. 넘치는 이미지네이션과 파워 트레인의 힘으로 싸우는 파워레인저 트레인포스. 빛과 어둠의 대결이 레일 위에서 펼쳐진다.제4역 분실물을 조심 제5역 사라진 선로의 저편 제6역 찾으시는 물건은?챔프TV, 애니원 방영!! 초호화 실사 영상 만화!! 2015년 파워레인저 최신작!! 파워레인저 트레인포스!! 빛과 어둠의 대결이 레일 위에서 펼쳐진다!! 정의의 열차 파워 트레인 VS 악의 열차 크라이너 쉐도우 라인으로부터 사람들을 지키기 위해서 최강의 전사들이 맞선다!! 넘치는 이미지네이션과 파워 트레인의 힘으로 싸우는 파워레인저 트레인포스, 드디어 출발!! 작품 소개 제4역 분실물을 조심 레인보우 패스를 사용해 쇼핑을 할 수 있다고? 신이 난 트레인포스들은 오랜만에 밖으로 나가 자유 시간을 즐긴다. 그런데 그 와중에 안경이 패스를 잃어버리고 마는데…. 제5역 사라진 선로의 저편 아침도 못 먹고 쉐도우 괴인과 싸우게 된 트레인포스! 그런데 하필 도착한 역이 배고파 역?! 배고픈 건 못 참는 한별이 분노 대폭발!! 제6역 찾으시는 물건은? 행방불명된 서포트 열차를 찾아 나선 트레인포스! 그런데 갑자기 나타난 슈바르츠는 안경을 인질로 삼고 한별에게 서포트 열차가 있는 곳으로 안내하라고 하는데….
초등 6학년 사회 교과 연계 필독서 세트 (전4권)
뭉치 / 김경희, 전혜은, 정유리 (지은이), 김규준, 김정수, 최보윤, 문수민 (그림) / 2023.10.30
52,000원 ⟶ 46,800원(10% off)

뭉치사회,문화김경희, 전혜은, 정유리 (지은이), 김규준, 김정수, 최보윤, 문수민 (그림)
초등 맘들에게 토론왕 시리즈로 유명한 뭉치북스에서 사회 교과 연계 필독서들을 가려 뽑아 추천해 준다. 다양한 기관에서 추천 및 선정된 우수 도서들을 통해 사회 공부도 잡고 문해력도 길러 보자.출발! 시간 여행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 돈 나와라 뚝딱! 경제 이야기 시끌시끌 지구촌 민족 이야기 뚜아뚜아별의 법을 부활시켜라! 생활 속 법 이야기초등 맘들에게 토론왕 시리즈로 유명한 뭉치북스에서 사회 교과 연계 필독서들을 가려 뽑아 추천해 드립니다. 다양한 기관에서 추천 및 선정된 우수 도서들을 통해 사회 공부도 잡고 문해력도 길러 보세요! - 국내 유명 아동문학가들과 일러스트레이터의 다양한 글과 그림 - 생활 이야기, 명작과 고전 패러디 동화는 물론 순수 창작동화까지! - 챕터마다 들어 있는 정보로 깊이 있는 토론과 재미난 활동은 덤! ★ 경기도학교도서관사서협의회 추천도서 ★ 한국아동문학인협회 우수도서 ★ 한우리 추천도서 ★문화체육관광부 선정 세종도서 출발! 시간 여행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 김경희 글 | 김규준 그림 6-2 사회 2. 이웃 나라의 환경과 생활 모습 /6-2 사회 3. 세계 여러 지역의 자연과 문화 / 6-2 사회 4. 변화하는 세계 속의 우리 세계 유산으로 등록되는 기준은 무엇일까? 시간 여행 헬리콥터를 타고 세계 문화유산을 찾아 모험을 떠나는 준수, 태현, 새리. 대륙별로 다양한 나라를 찾아가 문화유산을 보고 배운다. 또 다른 시간대에서 출발한 준수 삼촌과 만나기도 한다. 준수 일행은 엉뚱하고 기발한 시간 여행을 끝낼 수 있을까? 그리고 삼촌이 시간 여행을 떠난 이유는 무엇이었을까? 돈 나와라 뚝딱! 경제 이야기 전혜은 글 | 김정수 그림 6-1 사회 3. 우리 경제의 성장과 발전/ 2015 경기도 사서협회 권장도서/ 2015 한우리 추천도서 돈을 버는 방법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 우리가 먹는 간식에도 경제가 숨어 있다? 용돈이나 세뱃돈을 받으면 가지고 싶은 걸 살까, 꾹 참고 저축을 할까? 일상 속 선택과 사소한 물건 하나에도 경제 원리가 꼭꼭 숨어 있다는 사실! 가상 체험 교실 ‘구름나라’에서 펼쳐지는 생생한 경제 이야기! 시끌시끌 지구촌 민족 이야기 정유리 글 | 최보윤 그림 6-2 사회 3. 세계 여러 지역의 자연과 문화 / 6-2 사회 4. 변화하는 세계 속의 우리/ 2014 문화체육관광부 선정 세종도서, 2023년 경기도학교도서관사서협의회 추천도서 인종 차별을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 다름이는 세계 곳곳에 있는 사람들이 어떻게 살고 있는지 궁금하다. 그러던 어느 날 이모부의 제안으로 지구촌 캠프에 참여해 수업을 듣고 연극도 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다름이와 함께 다양한 나라의 아이들과 경험을 주고받으며 국가, 민족, 분쟁, 인권을 온몸으로 체험해 보자. 뚜아뚜아별의 법을 부활시켜라! 생활 속 법 이야기 김경희 글 | 문수민 그림 6-2 사회 1-1. 우리 생활과 민주 정치 / 6-2 사회 1-2. 국가의 일을 맡아 하는 기관들 / 6-2 사회 1-3. 국민의 권리와 의무 2023년 경기도학교도서관사서협의회 추천도서 이 세상에 법이 없다면 어떻게 될까? 어느 날 갑자기 뚜아뚜아별에서 법이 사라졌다. 법이 없으니 나라가 엉망진창이다. 세리 공주가 지구별의 바른이를 찾아와 뚜아뚜아별의 질서를 바로잡아 달라고 부탁했다. 정의로운 사회가 되려면 스스로 규칙을 세워야 한다는 걸 깨닫게 된 뚜아뚜아별 사람들. 그들은 자신들이 만든 법으로 어떤 세상을 만들어 나갈까?
세종대왕님 세금이 뭐예요?
미래문화사 / 오기수 (지은이) / 2019.06.15
11,000원 ⟶ 9,900원(10% off)

미래문화사사회,문화오기수 (지은이)
세종대왕의 세금 이야기를 <세종실록>에 있는 내용을 바탕으로 엮었다. 세종대왕은 세금 제도를 바로 세우고, 세금 걷는 것을 과학적으로 하는 것이야 말로 ‘백성들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중요한 정책이라고 생각했다. 이에 세종대왕은 세금 법의 과학화와 선진화를 실현하여, 백성들이 법으로 정해진 세금만 내게 하여, 관리의 부정부패를 막고 백성들의 세금 부담을 덜어 주었다. 어린이들은 이 책을 읽고 세금을 통하여 백성을 진정으로 사랑한 세종대왕의 위대함과 세종대왕이 만든 ‘공법’의 역사적 가치를 생각해 볼 수 있다.1장 세금이 뭐예요? - 세금은 어떻게 탄생했을까요? 나라를 운영하는 비용 기원전 4000년, 점토판에 그려진 벼 이삭 - 조선 시대 세금 관리법 쌀과 노동과 특산물 가장 중요한 ‘쌀’ 세금을 받아 쓰는 왕과 관리 - 심화 정보 일본에서 전해진 말 ‘세금’ 2장 들쭉날쭉 세금 법, 고통받는 백성들 - 그때그때 계산이 달라요 한계가 있는 ‘답험손실법’ 자 대신 농부의 손가락으로 - 관리들의 부정부패 뇌물을 받은 관리들 말과 되를 속이고 공물의 부담까지 졌던 백성들 - 심화 정보 효령대군의 하인들에게 벌을 내린 세종대왕 3장 세금 법을 새로 만들기까지 -세종대왕의 큰 결심 해결되지 않는 세금 문제 조선에 필요한 세법을 만들고자 -양반과 백성의 의견을 들었어요 과거 시험의 주제 ‘공법’ 대신부터 일반 백성까지 찬성이 많았지만 역사상 유일한 세법 여론조사 -여러 가지 방법을 썼어요 주척, 어디서든 공평하게 말과 되의 표준을 정했어요 연분을 정했어요 강우량을 정확하게 측정했어요 -심화 정보 백성의 구제를 위한 의창 제도 4장 나라와 백성에게 이로운 세법 -민주적인 방법을 쓴 세종대왕 섣불리 시도하지 않고 17년간 관리들과 논의했어요 양보와 타협으로 완성된 공법 -조선식 공법의 탄생1 편리하고 공평한 공법 논밭의 비옥도를 따졌어요 풍흉에 따라 고을별로 등급을 나누었어요 백성에게 편리하고 공평한 세금 법 -심화 정보 백성을 사랑하는 세종대왕의 말, 말, 말백성을 춤추게 하는 세금 법을 만들라! 세종대왕은 임금이 된 뒤, 곧바로 나라와 백성을 살찌우기 위해 농업 생산력 향상에 온 힘을 쏟습니다. 농업을 위한 과학 기술을 발전시키고, 훌륭한 인재를 발굴 육성하지요. 세종대왕은 주변국의 변화와 고려 이후의 어지러운 정치 현실을 온몸으로 느끼고, 변화의 시대에 맞는 지혜를 얻고자 책을 가까이했습니다. 새벽 5시경부터 한밤중까지 책을 보며 이론적인 공부 외에 현장 관리 등 실무적인 업무도 게을리 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면서 백성들을 위한 세금 법을 만들고자 노력하지요. 세종대왕은 새로운 세금 법인 ‘공법’을 만들면서 왜 이렇게 온 힘을 다하셨을까요? 세종대왕은 늘 “백성은 나라의 근본이요. 먹을 것은 백성의 하늘이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나라에는 백성이 가장 소중하고, 그 백성들이 살아가는데 가장 중요한 것은 먹을 식량이란 뜻입니다. 조선 시대에는 세금을 백성들이 농사지어 생산한 쌀이나 콩 등의 곡식으로 징수하였습니다. 백성들이 식량으로 사용할 곡식을 세금으로 거두어들인 것입니다. 그렇지 않아도 부족한 곡식에서 세금을 내고 나면 백성들이 먹고 살 식량은 늘 부족해집니다. 게다가 관리들은 부정부패를 일삼아 세금을 가혹하게 거두어 백성들의 생활을 힘들게 하였습니다. 때문에 백성들은 더욱 가난과 고통에 시달려야 했지요. 그래서 세종대왕은 백성들에게 세금을 적게 거두면서도 공평한 세법인 공법을 만들고자 일생을 바친 것입니다. 공법은 세종대왕이 ‘백성이 춤추게 하는 세금’을 위해 만든 것입니다. 세종대왕은 백성이 행복한 나라를 이룩하기 위해서 평생에 걸쳐 세금 법을 만든 것이지요. 이 책은 그동안 우리가 잘 알지 못했지만 매우 소중한 세종대왕의 세금 이야기를 《세종실록》에 있는 내용을 바탕으로 엮었습니다. 세종대왕, 백성을 위한 새로운 경제를 주도하다 15세기 세종대왕의 시대도 백성이 먹고사는 경제 문제가 최우선 과제였습니다. 세종대왕은 이를 위해 우선 농업 부분의 생산 방법과 구조를 혁신하고 측우기, 수차 등의 주요 발명품들을 개발하여 생산성을 증대시켰습니다. 또한 산업 활동에 장애가 되는 각종 규제를 완화하는 정부 시책들을 마련했고, 경제 발전의 재원 조달을 위해 각종 세법을 정리했지요. 세종대왕은 남달리 백성을 사랑했습니다. 백성의 접점인 수령과 감사들에게 “만약에 한 사람의 백성이라도 굶어 죽는 경우가 발생하면, 감사와 수령에 죄를 묻겠다.”라고 말할 정도였지요. 현명한 임금은 신하와 백성 뒤에서 뒷받침하는 것이 아니라 그들 앞에서 이끄는 사람입니다. 세종대왕은 늘 앞장서서 솔선수범하며 신하와 백성의 본보기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세종대왕은 임금 혼자 모든 일을 독단적으로 처리하지 않았습니다. 백성을 위해서 할 수 있는 모든 일을 신하들과 상의해서 처리했지요. 백성을 위한 새로운 세금 법인 공법이 대표적인 예입니다. 우선 경상도와 전라도 지역에서 시험적으로 실시하였고, 여론 조사의 최초 선례라 할 수 있는 관료 및 농민들을 대상으로 가부에 관한 투표를 실시했어요. 그런 뒤 신하들에게 자신의 의견을 피력하고 활발한 논의를 진행했습니다. 세종대왕은 세금 제도를 바로 세우고, 세금 걷는 것을 과학적으로 하는 것이야 말로 ‘백성들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중요한 정책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이에 세종대왕은 세금 법의 과학화와 선진화를 실현하여, 백성들이 법으로 정해진 세금만 내게 하여, 관리의 부정부패를 막고 백성들의 세금 부담을 덜어 주었습니다. 어린이 여러분은 이 책을 읽고 세금을 통하여 백성을 진정으로 사랑한 세종대왕의 위대함과 세종대왕이 만든 ‘공법’의 역사적 가치를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세금은 과거뿐 아니라 오늘날을 살아가는 현재 우리 생활에서도 매우 소중하기 때문입니다.
교과서가 쉬워지는 초등 논술 신문
청림Life / 배혜림 (지은이) / 2024.10.10
18,000원 ⟶ 16,200원(10% off)

청림Life논술,철학배혜림 (지은이)
학년이 올라갈수록 교과서의 내용이나 어휘 때문에 어려움을 느끼는 아이들이 많다. 문해력의 중요성이 강조되면서 비문학 읽기 능력을 높이기 위해 애쓰고 있지만, 정작 그런 활동들이 교과서 공부와 어떻게 연결된다는 건지 막연한 것도 사실이다. 『교과서가 쉬워지는 초등 논술 신문』은 교과서에 수록된 내용과 최근 기사를 융합하여 소개한 다음, 이와 연계된 독후 활동들을 제안하는 초등 중·고학년 맞춤 신문이다. 단순히 한자어와 사자성어를 익히는 데서 그치는 게 아니라, 교과서 속 지식을 쏙쏙 흡수할 수 있도록 초등 필수 어휘와 배경 지식을 재미있는 지문으로 풀어내고 있다. 축구공을 만드는 아이들의 이야기를 발표하며 인권에 대해 배우고, 우리 고장의 숨은 보물 찾기 투표를 통해 문화유산에 대해 배우는 등 사회 교과서 속 다양한 지식을 현실 밀착 뉴스로 만날 수 있다. 논술은 자신의 생각을 논리적으로 서술하는 능력이다. 주어진 지문이나 자료를 토대로 맥락을 파악하고 자신의 생각을 설득력 있게 표현할 수 있어야 하며, 이러한 능력은 교과 공부는 물론이고 사회생활과 인간관계에 있어 가장 요구되는 능력 중 하나이다. 그런 의미에서 『교과서가 쉬워지는 초등 논술 신문』은 핵심을 파악하고 논리적으로 표현하는 법을 완전히 깨칠 수 있도록 해 줄 것이다.프롤로그 이 책의 활용법 1. [신기한 뉴스] 잭 웰치 이야기, 공정한 대우를 향한 고민 + [우당탕 교과서] 축구공 이면의 이야기를 들어볼래? 2. [신기한 뉴스] 프랑스, 패스트 패션에 환경 부담금 부과 + [우당탕 교과서] 1차 탐사대가 보낸 지구 분석 보고서 3. [신기한 뉴스] 농촌 유학 왔어요! + [우당탕 교과서] 촌락과 도시에 대해 알아볼까? 4. [신기한 뉴스] 노래와 춤으로 경제를 활성화한다고? + [우당탕 교과서] 꾸준히 발전한 한국 경제 이야기 5. [신기한 뉴스] 토종 씨앗으로 식량 주권 지킨다 + [우당탕 교과서] 희소성과 현명한 소비 6. [신기한 뉴스] ‘불의 고리’, 우리도 안전하지 않네 + [우당탕 교과서] 태풍의 고백, “피해 주고 싶지 않아” 7. [신기한 뉴스] ‘알테쉬’가 뭐예요? + [우당탕 교과서] 세계 여행을 떠나고 싶은 미나 8. [신기한 뉴스] 주민 스스로 지역 문제를 해결한다 + [우당탕 교과서] 동네 해결사 재혁이의 일기 9. [신기한 뉴스] 똑똑한 농사, 스마트팜 + [우당탕 교과서] 우리 동네는 어떤 모습으로 살고 있을까? 10. [신기한 뉴스] 역대 최저 출산율, 인구가 소멸할지도 몰라 + [우당탕 교과서] 우리 반 인원은 63명 11. [신기한 뉴스] 일본 관광객 1위, 한국 관광객 1위 + [우당탕 교과서] 비슷한데, 다른 것도 많아서 좋아 12. [신기한 뉴스] 독도는 우리 땅 + [우당탕 교과서] 우리나라는 어디쯤에 있지? 13. [신기한 뉴스] 아빠의 육아 휴직 시대 + [우당탕 교과서] 집안일, 어떻게 나눌까? 14. [신기한 뉴스] 경복궁 담장 지킨 과학자들 + [우당탕 교과서] 문화 발전을 이끈 세종대왕을 만나다 15. [신기한 뉴스]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전쟁 + [우당탕 교과서] 2차 탐사대가 보낸 지구 분석 보고서 16. [신기한 뉴스] 나혼산 족이 점점 늘어나고 있어 + [우당탕 교과서] 가족의 형태에 대한 현우의 일기 17. [신기한 뉴스] 식민지 시대 사람들은 어떻게 살았을까 + [우당탕 교과서] 어린이 기자단, 답사를 떠나다 18. [신기한 뉴스] 부당 해고 판결에 승소한 노동자들 + [우당탕 교과서] 법원은 무슨 일을 할까? 19. [신기한 뉴스] 지루할 틈이 없다! 1년 내내 한강 축제 + [우당탕 교과서] 우리 고장의 숨은 보물 찾기 20. [신기한 뉴스] 강원도 고랭지 최고의 맛을 찾아 + [우당탕 교과서] 미나의 꿈같은 맛있는 여행 21. [신기한 뉴스] 재난 문자 오발송 사건 + [우당탕 교과서] 전화기의 아버지, 그레이엄 벨을 만나다 22. [신기한 뉴스] 「광야」 시인 이육사 순국 80주년, 중국에서 추모제 열려 + [우당탕 교과서] 일제 강점기에 민족 운동을? 23. [신기한 뉴스] 강원특별자치도를 축하합니다 + [우당탕 교과서] 우리 동네 문화유산 지키기 대작전 24. [신기한 뉴스] 세계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 + [우당탕 교과서] 세계 여러 나라들의 독특한 모습들 25. [신기한 뉴스] 확대되는 전기차 시장 + [우당탕 교과서] 재윤이의 미래 일기 26. [신기한 뉴스] 다문화 캠페인에 참여해 볼까? + [우당탕 교과서] 추운 겨울 보내는 연우의 편지 27. [신기한 뉴스] 중국에서는 구글 금지 + [우당탕 교과서] 흥선 대원군의 정책을 살펴볼래? 28. [신기한 뉴스] 전통 세시풍속이 사라지고 있다 + [우당탕 교과서] 추석 풍경이 달라졌어요 29. [신기한 뉴스] 하얀 석유 리튬, 국내 첫 개발 가능성 + [우당탕 교과서] 바나나의 원산지는 어디일까? 30. [신기한 뉴스] 전국 초등학교 주변 안전 점검 결과 + [우당탕 교과서] 법은 왜 지켜야 하나요? 31. [신기한 뉴스] 새로운 공공기관 유치는 어디로? + [우당탕 교과서] 우리 지역의 공공기관을 찾아봐 32. [신기한 뉴스] 백제 시대 봉축이 발굴되었어 + [우당탕 교과서] 고구려, 백제, 신라의 자랑 대회 33. [신기한 뉴스] 주택 공급과 그린벨트 해제 + [우당탕 교과서] 우리 동네에서 가장 즐거운 공원 34. [신기한 뉴스] 나는 붕세권에 살아 + [우당탕 교과서] 길을 잃어버릴 때 필요한 것 35. [신기한 뉴스] 80년대를 배경으로 한 영화들의 반란 + [우당탕 교과서] 5·18 민주화 운동 이야기 정답정치, 경제, 문화, 법, 지리 등을 총망라한 현실 밀착 뉴스로 교과서 문해력과 논리적 글쓰기 완전 정복! 학년이 올라갈수록 교과서의 내용이나 어휘 때문에 어려움을 느끼는 아이들이 많다. 문해력의 중요성이 강조되면서 비문학 읽기 능력을 높이기 위해 애쓰고 있지만, 정작 그런 활동들이 교과서 공부와 어떻게 연결된다는 건지 막연한 것도 사실이다. 『교과서가 쉬워지는 초등 논술 신문』은 교과서에 수록된 내용과 최근 기사를 융합하여 소개한 다음, 이와 연계된 독후 활동들을 제안하는 초등 중·고학년 맞춤 신문이다. 단순히 한자어와 사자성어를 익히는 데서 그치는 게 아니라, 교과서 속 지식을 쏙쏙 흡수할 수 있도록 초등 필수 어휘와 배경 지식을 재미있는 지문으로 풀어내고 있다. 축구공을 만드는 아이들의 이야기를 발표하며 인권에 대해 배우고, 우리 고장의 숨은 보물 찾기 투표를 통해 문화유산에 대해 배우는 등 사회 교과서 속 다양한 지식을 현실 밀착 뉴스로 만날 수 있다. 논술은 자신의 생각을 논리적으로 서술하는 능력이다. 주어진 지문이나 자료를 토대로 맥락을 파악하고 자신의 생각을 설득력 있게 표현할 수 있어야 하며, 이러한 능력은 교과 공부는 물론이고 사회생활과 인간관계에 있어 가장 요구되는 능력 중 하나이다. 그런 의미에서 『교과서가 쉬워지는 초등 논술 신문』은 핵심을 파악하고 논리적으로 표현하는 법을 완전히 깨칠 수 있도록 해 줄 것이다. “케이팝 기사를 보며 우리나라 경제 성장을 배운다고?” 최신 뉴스와 교과서를 연계한 3단계 문해력 프로젝트 공부의 기본이라는 교과서도 봐야 하고, 중요하다는 문해력도 챙겨야 하고… 어떻게 하면 이 두 가지를 한 번에 할 수 있을까? 『교과서가 쉬워지는 초등 논술 신문』은 이런 고민 끝에 탄생한 초등 중·고학년 맞춤 신문이다. ‘최신 기사-교과서-어휘와 배경 지식’으로 이어지는 3단계 구성으로 문해력과 논술 능력을 높이기 위한 확실한 커리큘럼을 제공한다. 매 기사마다 핵심 키워드와 교과 단원을 표기해서, 하나의 주제를 확실히 이해하고 관련 어휘와 배경 지식을 접할 수 있도록 했다. 기발한 상상력으로 풀어낸 교과서와 최신 기사의 결합은 아이의 자발적인 관심과 접근성을 높이는 것은 물론, ‘훑어보기’에서 ‘깊이 읽기’의 과정을 자연스럽게 유도해 준다. 읽고, 요약하고, 생각하는 힘을 기른다! 다양한 독후 활동까지 한 번에 담은 체험형 신문 뉴톡 시리즈의 가장 큰 특징 중 하나는 다양한 독후 활동을 담은 체험형 신문이라는 점이다. 『교과서가 쉬워지는 초등 논술 신문』은 매 기사마다 정리하기와 주제 찾기, 내용 이해하기 퀴즈를 담아서 맥락을 파악하고 핵심을 찾아내는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조사하기와 생각하기 퀴즈를 함께 담아서, 자료를 찾고 분석하는 연습과 주어진 자료를 토대로 추론하는 연습을 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기사에 소개된 주요 단어를 좀 더 집중적으로 소개하고 관련 퀴즈를 제공해, 아이들이 어려워하는 동음이의어 등 단어 활용 능력을 높일 수 있다. 이렇게 논리력, 독해력, 사고력, 어휘력을 고루 높일 수 있는 다양한 독후 활동을 통해, 비문학 독해 근력을 탄탄히 다지게 될 것이다. 시사 어휘와 고난도 개념어 등 초등 중·고학년에 필요한 예습과 복습을 한 권으로 끝! 『교과서가 쉬워지는 초등 논술 신문』은 우리가 학교에서 배우는 3~6학년 단원과 연결되어 있다. 예를 들어 부당 해고 판결에 승소한 노동자들에 대한 최신 기사를 보며 ‘부당’, ‘제기’, ‘배상’ 등과 같은 단어들에 대해 알게 된다. 그다음 부모님과 법원에 견학을 간 아이의 일기를 통해서 6학년 1학기에 나오는 <민주 정치의 원리와 국가 기관의 역할>에 대해 맛보는 식이다. 교과 내용이 3~6학년으로 맞춰 있긴 하지만, 실제 이 책은 초등 3학년부터 중학교 2학년 아이까지 누구나 재미있게 읽으며 배경 지식을 쌓을 수 있다. 어떤 아이는 학령에 비해 조금 늦을 수도 있고, 어떤 아이는 조금 앞서 나갈 수도 있으므로, 책을 읽으면서 저절로 예습과 복습이 되는 효과를 누리게 될 것이다. 또한 세상 속 뉴스와 교과서 공부를 자연스럽게 연결시켜 주기 때문에, 부모들이 함께 보면서 배경 지식을 넓히는 데도 효과적이다. 생각해 보라고 시키면 막막해하는 아이, 모든 문제에 예시 답변을 수록해 활용성 UP! 책의 맨 뒤에는 모든 퀴즈의 답이 적혀 있다. 특히 자신의 생각을 적어 보는 〈생각해 볼까요?〉 문제에도 예시 답변을 정리해서 누구나 참고할 수 있도록 했다. 생각해 보는 일이 서툰 아이에게는 아이의 생각을 먼저 적게 한 뒤, 예시 답변과 비교를 해 보면서 사고력을 높이는 연습을 시킬 수 있다. 또는 부모님이나 선생님이 먼저 본 뒤 고민하는 아이에게 힌트를 주거나 적절한 방향으로 유도하면서 가이드를 해 주기에도 유용하다. 책은 비문학 독해 근력에 충실하기 위해서 영상 자료를 전혀 활용하지 않으며, 글을 읽고 조사하고 생각하며 답을 푸는 전 과정을 아이 스스로 온전히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블랙박스 책가방
가문비(어린이가문비) / 천선옥 지음 / 2016.02.29
9,000원 ⟶ 8,100원(10% off)

가문비(어린이가문비)동요,동시천선옥 지음
즐거운 동시 여행 시리즈 6권. 1부에서는 놀이를, 2부에서는 친구를, 3부에서는 공부를, 4부에서는 가족을 중심으로 시를 썼다. 작품들 속에는 작가가 공들여 배치한 여러 가지 미적 형식들이 감추어져 있다. 뿐만 아니라 직접 그려 넣은 그림들을 통해 시인의 그림 실력까지 함께 엿볼 수 있는 어린이 동시집이다. 1부 느티나무 도서관 느티나무 도서관 | 이사 가는 날 아침에 | 오래 된 할아버지 시계 | 따라 | 수제비꽃 술래 쑥덕쑥덕 공부 시간 | 하품리 12번지 | 달리기 시합 | 두근두근 컴퓨터 | 고깔모자 쓴 시계탑 | 피아노 | 물수제비 2부 블랙박스 책가방 쌍무지개 | 블랙박스 책가방 | 심심한 놀이터 | 마법사, 목각 인형 | 구멍 난 양말 | 빈집 | 제비꽃 편지 | 고무지우개 | 개학날 | 하회탈 | 낡은 의자 | 새 안경을 쓰고 3부 오리털 사용법 엄마가 나를 볶는 사이 | 할머니 꿈 | 홍당무 | 오리털 사용법 | 납작납작한 책 | 시간표 | 자꾸 | 학교 | 빗방울은 엄마처럼 | 우리는 발효 중 | 사과 한 알 | 가창오리 떼 학교 | 4부 아빠, 우리아빠 우리 집 | 봉지에 담긴 콩알 | 우리 동네 | 아빠, 우리 아빠 | 여우야, 뭐 하니? | 미장원에 다녀온 엄마 | 봄볕 | 토담이 | 박쥐처럼 | 거울 | 구두 할아버지 | 동네 가득 | 꼭 닮았다 어린이들이 즐겁게 읽으며 감상할 수 있는 어린이 동시집 작가는 경험 세계를 시의 정서로 바꾸어 어린이 독자의 감수성을 자극한다. 그리하여 그들이 사는 세상과 다시 대면하게 만든다. 어린이들이 즐겁게 읽으며 감상할 수 있는 동시를 쓰고 있는 것이다. 어린이들이 즐겁게 읽으며 감상할 수 있는 어린이 동시 《블랙박스 책가방》 1부에서는 놀이를, 2부에서는 친구를, 3부에서는 공부를, 4부에서는 가족을 중심으로 시를 썼다. 작품들 속에는 작가가 공들여 배치한 여러 가지 미적 형식들이 감추어져 있다. 뿐만 아니라 직접 그려 넣은 그림들을 통해 시인의 그림 실력까지 함께 엿볼 수 있는 어린이 동시집이다. 일반적으로 시를 쓰기 어렵다고 생각하는 이유는, 시 속에 특별한 말로 과장한 무엇인가를 담아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좋은 시는 일상의 삶을 노래하는 언어로부터 출발한다. 하지만 시인은 경험 현실을 그대로 재현하기 보다는 반드시 상상력을 통해 재구성하고 재창조할 수 있어야 한다. 작가 ‘천선옥’은 경험 세계를 시의 정서로 바꾸어 독자의 감수성을 자극한다. 그리하여 그들이 사는 세상과 다시 대면하게 만든다. 어린이들이 즐겁게 읽으며 감상할 수 있는 동시를 쓰고 있는 것이다. 이 시집에서는 1부에서는 놀이를, 2부에서는 친구를, 3부에서는 공부를, 4부에서는 가족을 중심으로 시를 썼다. 2014년 서울문화재단 문학창작집발간지원사업의 지원을 받은 작품들 속에는 작가가 공들여 배치한 여러 가지 미적 형식들이 감추어져 있다. 뿐만 아니라 직접 그려 넣은 그림들을 통해 시인의 그림 실력까지 함께 엿볼 수 있다.
2020 올풀 기출백서 고려대(세종) 학업능력고사 인문+자연 (2019년)
시스컴 / 타임 적성검사연구소 (지은이) / 2019.07.25
15,000원 ⟶ 13,500원(10% off)

시스컴학습참고서타임 적성검사연구소 (지은이)
샐리의 법칙
아람키즈 / 서상지 그림, 장선혜 글 / 2016.11.10
10,000원 ⟶ 9,000원(10% off)

아람키즈그림책서상지 그림, 장선혜 글
나날이 스튜디오의 모바일 프로젝트였던 [샐리의 법칙] 게임을 바탕으로 한 그림책이다. 세상에서 가장 가깝고도 먼 관계, 아빠와 딸. 그들만의 이야기를 따뜻한 그림과 감성이 넘치는 글로 담았다. 아픈 아빠를 만나기 위해 내려가는 고향길, 어려움이 가득할 것만 같았던 샐리의 귀갓길은 너무나 순탄하다. 이 모든 행운은 단순한 우연일까? 아니면 다른 특별한 이유라도 있는 걸까? 아빠가 위독하다는 삼촌의 편지로부터 시작한 샐리의 여정이 펼쳐진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하는 일마다 모두 술술 풀리는 샐리! 대체 샐리에게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 걸까요? 부녀의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 세상에서 가장 가깝거도 먼 관계인, 아빠와 딸들이 반드시 읽어야 할 그림동화책! 나날이 스튜디오의 모바일 프로젝트였던 <샐리의 법칙>게임이 동화로 재탄생하였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가깝고도 먼 관계, 아빠와 딸. 그들만의 이야기를 따뜻한 그림과 감성이 넘치는 글로 담았습니다. 아픈 아빠를 만나기 위해 내려가는 고향길, 어려움이 가득할 것만 같았던 샐리의 귀갓길은 너무나 순탄합니다. 이 모든 행운은 단순한 우연일까요? 아니면 다른 특별한 이유라도 있는 걸까요? 아빠가 위독하다는 삼촌의 편지로부터 시작한 샐리의 모든 여정을 지켜봐주세요.어렸을 때, 샐리는 아빠가 끌어주는 작은 수레를 타고 곧잘 산책을 다녔어요.“아빠, 빨간 열매! 빨간 열매!”아빠는 샐리가 원하면 뭐든 들어주셨지요. 하지만 샐리가 네 살이 되었을 무렵부터 아빠는 달라졌어요. 샐리가 아무리 졸라도 말없이 일하러 나가곤 했지요. 아빠는 일밖에 몰랐어요.
열두 살의 봄
청개구리 / 김종완 (지은이), 이형수 (그림) / 2024.09.10
12,500원 ⟶ 11,250원(10% off)

청개구리동요,동시김종완 (지은이), 이형수 (그림)
할아버지가 손자손녀에게 들려주는 덕담 같은 동시집. 깔끔하고도 명징한 비유로 삶과 사물의 본질을 드러내는 단아한 시편들이 가득하다. 특히 어머니와 할머니 등 가족에 대한 유년 시절의 기억을 맑고 깨끗한 서정으로 풀어냈다. 시인의 유년에 대한 기억은 가족에만 머물지 않고, 열두 살의 봄날 느꼈던 이성에 대한 감정, 친구와의 우정, 친구들과의 놀이 등으로 다양하게 펼쳐진다. 시인은 옛 추억들을 통해 어린 세대와의 소통을 꾀하고 있다. 자신의 어린 시절 체험을 들려줌으로써 오랜 세월을 지나오면서 체득한 삶의 지혜를 전해 주는 동시집이다.제1부 정말 그래 의자 / 들꽃 / 봄날 / 정말 그래 / 새 / 뻐꾸기 소리 / 파리 / 바람은 좋겠다 / 빨래집게 / 토리 / 귤 / 가을이 오면 / 또, 산불 제2부 기러기와 어머니 장미 / 기러기와 어머니 / 철새 / 신바람 / 선생님의 키 / 얼른 어른이 되어 / 그런데 / 어머니와 아들 / 곁불 / 할머니 마음 / 그림자 / 왕고모님 / 할머니 등을 누가 긁어드릴까 제3부 열두 살의 봄 열두 살의 봄 / 수건돌리기 / 덧니박이 / 현이에게 / 싸움 끝에 정든다는데 / 돌아오던 길 / 어깨동무 / 담쟁이 / 눈물 / 그냥 / 노루 / 나는 왼손 / 책을 펴자, 미래를 열자 제4부 옛날에는 그랬어 색동옷 / 이웃 / 이름 / 오일장 / 옛날에는 그랬어 / 별 / 그 아이 / 쌀 한 줌 / 이해의 선물 / 압정 하나 / 소랑햄수다 /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 / 팽이 이야기 재미있는 동시 이야기 모성과 눈물의 미학_공재동 맑고 깨끗한 서정으로 유년의 기억을 되새기는 동시들! 동심이 가득한 세계로 어린이들을 초대해 온 청개구리 출판사의 동시집 시리즈 <시 읽는 어린이> 151번째 동시집 『열두 살의 봄』이 출간되었다. 이 동시집은 부산에서 활동하고 있는 김종완 시인의 신작 동시집이다. 김종완 시인은 1978년에 등단했음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공동 동시집 『새끼줄 기차』(1982년), 개인 동시집 『꽃이 필 시간』(1983년)과 『해야, 놀다 가거라』(2009년)를 펴냈을 정도로 과작에 머물고 있다. 그후 15년 만에 이 책을 펴내는 셈이니 아주 귀한 동시집이다. 시인을 알고 있는 독자들은 물론 주위의 동료 문인들이 오래도록 기다려온 동시집이라 하겠다. 그의 작품 세계가 어떻게 변화해 왔을지 모두의 관심이 모아질 수밖에 없다. 공재동 시인은 해설에서 “세월이 많이 흘렀지만 조금도 변하지 않은 맑고 깨끗한 그의 동심을 확인하게 되어 감개가 무량할 따름이”라고 평한다. 곧, 그의 동시에서 ‘대숲’ ‘눈’ ‘빈집’ 같은 초기 시의 깔끔했던 서정이 세월이 흘러도 조금도 흐트러짐이 없다는 것이다. 실로 이 동시집을 펼치면 곳곳에서 깔끔하고도 명징한 비유로 삶과 사물의 본질을 드러내는 단아한 시편들을 발견할 수 있다. 새는 나뭇가지 하나면 넉넉하다. 그것마저도 내 것이 아니라며 비빗종 비빗종 다음 새를 위하여 자리를 내어 준다. ―「새」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동시다. 새에 빗대어 물욕이 없는 소박하고 검소한 생활을 함축적으로 표현하고 있다. ‘공수래공수거’라는 말이 필요 없다. 그저 나뭇가지 하나면 충분하고, 그 나뭇가지마저 양보하는 자연의 생리를 통해 우리의 삶을 되돌아보게 한다. 이 동시처럼 김종완의 시는 단순명료하다. 그러면서도 깊은 울림을 준다. 뻐꾸기 소리가 ‘슬픈 날에는 뻐꾸기 울음’이고 ‘기쁜 날에는 뻐꾸기 노래’라는 촌철살인(「뻐꾸기 소리」), 묵묵히 빨래를 입에 물고 제 할 일만 하는 빨래집게는 “온몸이/입뿐이지만/말을/앞세우지 않는다.”는 데서 보듯이 사물의 의미를 새롭게 재해석해서 우리 삶의 깨달음을 준다. 김종완 시인의 동시는 전반적으로 고도의 서정성을 구가하면서 시적 성취에 주안점을 두고 있다. 사물의 본질을 간결한 묘사로 드러낸 시편이 삽화로 곁들여진 수묵화와 어우러져 담백하고도 맑은 서정에 눈을 씻게 해준다. 이러한 순수 서정은 유년의 기억과 체험을 다시금 되돌아보는 시편들에서 더욱 두드러져 보인다. 시인의 기억 속에서 어머니의 사랑은 물론이고, 함께 뛰어놀던 친구들과, 첫사랑에 눈을 뜬 열두 살의 어느 풋풋한 봄날이 오롯이 새겨져 있다. 시인이 이 동시들의 ‘시적 상황이 내가 살아온 길이며 나의 모습과 다르지 않다’고 머리말에서 밝히고 있는 것은 그러한 의미에서일 것이다. 그래서 공재동 시인은 “김종완 시의 근원은 유년의 추억과 흔들림 없는 자기 삶에 대한 애착이다. 그의 작품 중에는 모성을 소재로 한 시가 눈에 띄게 많은 것도 이와 무관하지 않다.”라면서 “모성과 눈물의 미학”이 김종완 시의 본질이라고 강조한다. 어머니는 무거워진 나를 업고 마음이 가볍다고 한다. 나는 가벼워진 엄마를 업고 마음이 무겁다고 한다. ―「어머니와 아들」 어머니를 소재로 한 많은 작품 중에서 유난히 눈에 띄는 작품이다. 유년 시절의 기억을 불러내다 보면 이야기가 구구절절 많아질 수밖에 없다. 그만큼 어머니의 헌신적인 사랑과 어린 시절의 애잔한 향수가 깊어서일 것이다. 그리고 오랜 세월의 슬픔과 상처도 있을 터이다. 하지만 어머니와 아들이 쌓아온 그 세월의 더께를 짧게 함축한다면 이 시와 같지 않을까 한다. 어머니와 나의 무게가 세월을 거치면서 서로 뒤바뀌는 것은 어쩔 수 없는 삶의 과정일 것이다. 어머니는 성장해가는 나를 업고 기뻐했지만, 나는 노쇠해 가벼워지는 엄마를 업고 마음이 무거워진다. 가벼움과 무거움의 상반된 비유를 통해 어머니에 대한 애절한 심정을 애써 절제하고 있는 시인의 마음이 결코 간단치 않다. 시인은 어머니에 대한 기억과 함께 아버지, 할머니에 대한 추억도 각별히 다루고 있다. 특히 할머니는 어머니 다음으로 정이 깊은 존재로 표현하고 있다. 그 할머니가 자식을 다 키워내고 ‘뒷산 그림자’에라도 의지하면서 적적함을 달랠 때, 시인은 “할머니의/그림자가 되어야겠다.”라고 말한다. 할머니에 대한 애정이 보는 이의 마음을 찡하게 울린다. 시인의 유년에 대한 기억은 가족에만 머물지 않는다. 열두 살의 봄날 느꼈던 이성에 대한 감정, 친구와의 우정, 친구들과의 놀이 등으로 다양하게 펼쳐진다. 4부에서는 <옛날에는 그랬어>라는 부제를 달고 옛 풍습과 학교에서 겪은 일 등 여러 기억을 풀어놓고 있다. 마치 시인은 옛 추억들을 통해 어린 세대와의 소통을 꾀하는 듯하다. 자신의 어린 시절 체험을 들려줌으로써 오랜 세월을 지나오면서 체득한 삶의 지혜를 전해 주고 싶은 것은 아닐까. 바로 ‘팽이’에 빗대어 시인은 다음과 같이 말한다. 얘야, 쓰러지는 팽이를 네 손으로 일으켜 세우듯 겨울바람 앞에서도 웅크리지 말고 네 몸과 생각을 스스로의 힘으로 꼿꼿이 세우렴. 얘야, 돌지 않는 팽이는 쓰러진단다. 늘 팽이 같이만 살아라. 팽이 같이 부지런하여라. ―「팽이 이야기」 부분 마치 할아버지가 손자손녀에게 덕담을 해주는 듯하다. 한겨울 얼음판 위에서 팽이를 지치던 유년의 기억을 들려주면서 “꼿꼿하게” 살아갈 것을 강권하고 있는 것이다. 시인의 따뜻한 덕담을 들으면서 어린이들의 생각이 더욱 “꼿꼿해”지길 기대한다.
있다!
아주좋은날 / 김현희 (지은이), 김세진 (그림) / 2018.08.13
12,000원 ⟶ 10,800원(10% off)

아주좋은날그림책김현희 (지은이), 김세진 (그림)
아주 좋은 그림책 5권. 좋아하는 모든 것이 사라졌을 때, 진짜 소중한 걸 깨닫게 된 아이의 이야기다. 소유라는 개념을 통해 부모가 아이와 진정한 소통을 할 수 있을 때가 언제인가를 깨달아 가는 모습을 이야기하고 있다. 민이의 방은 아주 작지만 민이가 좋아하는 것들이 모두 모여 있다. 햄스터, 거북이, 달팽이, 애기뿔소똥구리, 만화책, 강아지 푸푸까지. 좋아하는 것들이 방안에 한가득 가득 차 있다. 하지만 민이의 엄마는 민이가 좋아하는 것들을 싫어하는 눈치다. 어느 날, 민이가 엄마 몰래 앞치마 주머니에 햄스터를 넣어 두는 장난을 치자 소리를 꽥 질렀었다. 그날 이후부터 민이가 좋아하는 것들이 하나 둘 사라지기 시작한다. 햄스터는 물론, 아끼는 거북이 두 마리와 달팽이, 이구아나, 애기뿔소똥구리, 만화책까지 몽땅 사라져버렸는데….어느 날, 제가 좋아하는 모든 것들이 몽땅 사라졌어요! 집 안을 샅샅이 찾았지만 보이지 않았답니다. 누군가 가져간 걸까요? 아니면 제 발로 도망친 걸까요? 좋아하는 모든 것이 사라졌을 때, 진짜 소중한 걸 깨닫게 된 아이의 이야기! 내가 좋아하는 모든 것들이 사라졌어요! 『있다!』는 김현희 작가가 쓰고 김세진 작가가 그린 ‘아주 좋은 그림책’ 창작동화 시리즈의 다섯 번째 작품입니다. 동화는 소유라는 개념을 통해 부모가 아이와 진정한 소통을 할 수 있을 때가 언제인가를 깨달아 가는 모습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민이의 방은 아주 작지만 민이가 좋아하는 것들이 모두 모여 있습니다. 햄스터, 거북이, 달팽이, 애기뿔소똥구리, 만화책, 강아지 푸푸까지. 좋아하는 것들이 방안에 한가득 가득 차 있지요. 하지만 민이의 엄마는 민이가 좋아하는 것들을 싫어하는 눈치입니다. 어느 날, 민이가 엄마 몰래 앞치마 주머니에 햄스터를 넣어 두는 장난을 치자 소리를 꽥 질렀거든요. 그날 이후부터 민이가 좋아하는 것들이 하나 둘 사라지기 시작합니다. 햄스터는 물론, 아끼는 거북이 두 마리와 달팽이, 이구아나, 애기뿔소똥구리, 만화책까지 몽땅 사라져버렸지요. 민이는 엄마에게 자신이 좋아하는 것들을 없앴느냐고 물었지만 엄마는 시치미를 떼며 묵묵부답입니다. 화가 난 민이는 방안 틀어박혀 만화책을 보거나 다른 동물 친구들과 놀면서 마음을 풀지요. 그러나 다음날이 되자 그 마저도 모두 사라지고 맙니다. 결국 민이는 ‘민이도 없다!’라는 편지를 써 놓고 엄마 몰래 집을 나옵니다. 민이는 동네 근처 가게에 가서 자기가 좋아하는 곤충이나 동물을 실컷 구경합니다. 네모난 시멘트 길을 한 칸 한 칸 세며 걷기도 하고 인형 뽑기 방에도 기웃거려 봅니다. 밖에 나와 혼자서 시간을 보내게 된 민이는 점점 날이 저물어 가자 주변을 둘려봅니다. 엄마와 손을 다정하게 잡고 가는 아이가 보였고, 선물 꾸러미를 들고 총총 걸어가는 아저씨의 모습에서 아빠의 모습을 떠올립니다. 이윽고 민이는 정말 자신 곁에 아무도 없다는 생각이 들어 자신도 모르게 ‘없다’라는 말을 읊조립니다. 그런데 이때 어디선가 민이를 부르는 낯익은 목소리가 들려옵니다. 바로 집을 나간 민이를 찾고 있었던 엄마의 목소리였지요. 민이와 엄마는 누가 먼저라고 할 것 없이 서로의 목소리를 찾아 달려갑니다. 이 부분에서 그림책 『있다!』라는 제목의 의미를 곰곰이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좋아하는 것들이 없어졌을 때 우리는 비로소 소중한 것이 ‘있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됩니다. 소중한 것이 사라졌을 때, 비로소 ‘있음’을 깨닫게 됩니다. 아이가 갖고 노는 놀이감을 어른의 관점으로 생각하면 불필요하게 여겨질 때가 있습니다. 더욱이 자녀의 공부에 큰 관심을 갖고 있는 부모라면 아이가 단순히 장난감만 갖고 놀기보다는 학습과 관련된 놀이를 했으면 하고 바라겠지요. 아이들 중에는 작은 구슬 하나라도 보물을 다루듯 손에 꼭 쥐고 다니는 아이가 있는가하면, 북북 찢은 종이에 엄마가 그려준 그림을 소중히 간직하려는 아이도 있습니다. 이렇게 아이들이 물건에 애착을 보이는 모습을 어른의 사고방식으로 이해하기란 힘들지요. 그런데 한 가지 떠오라는 의문은 어른들도 어린 시절, 무언가에 애착을 갖고 놀았던 때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아이들의 심리를 이해하기 힘든 이유는 무엇일까요? 그림책 『있다!』의 주인공인 민이가 아끼고 좋아하는 있는 것들은 달팽이, 이구아나, 애기뿔소똥구리처럼 살아 있거나 개성 있는 동물들입니다. 그림책을 읽다보면 민이의 성향이 친구들과 활발하게 노는 아이라기보다 혼자서 잘 놀 수 있는 아이로 여겨집니다. 이 지점에서 민이는 왜 혼자서 잘 노는 아이가 되었는지 의문이 듭니다. 부모를 포함하여 타인과 소통하기 힘든 아이의 심리를 보여주듯, 김세진 작가가 그린 『있다!』 속 그림은 민이의 방은 물론, 집 안까지 어두운 계열의 파란색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민이가 좋아하는 모든 것이 사라졌을 때의 배경색은 차가운 공허함이 느껴지는 듯한 파란색으로 표현되었지요. 좋아하는 모든 것들이 집 안에서 사라졌을 때, 민이는 ‘없다’라는 편지를 써 놓고 집을 나옵니다. 민이는 밖에서 없어진 것들의 자취를 애써 찾으려는 듯 동네를 배회합니다. 잠시나마 좋아하는 것들을 구경하게 된 민이지만, 결국 밖에서도 민이가 느끼는 감정은 자신에게는 아무것도 ‘없다’라는 공허함뿐이지요. 엄마와 함께 손을 잡고 가는 또래의 아이를 보고 엄마를 떠올렸고, 선물 꾸러미를 들고 가는 아저씨를 보며 아빠를 떠올립니다. 이러한 민이의 모습을 볼 때, 민이가 공허함을 느끼게 된 근본적인 원인은 좋아하는 동물 친구들이 사라져서라기보다는 부모와 나누어야 할 따뜻한 온기의 부재가 아니었을까 합니다. 『있다!』는 아이의 시점으로 전개되는 이야기입니다. 민이의 입장만이 나열되고 부모의 생각은 나오지 않습니다. 그러나 이야기를 부모의 관점으로 바꾸어 생각했을 때, 사라지는 것은 자식인 민이가 됩니다. 역으로 유추해 보면 민이의 엄마와 아빠는 민이와 잘 놀아 주는 부모였을지 생각해 보게 됩니다. 그저 민이가 좋아하는 것들만 사다주고 민이 혼자 놀도록 방치한 부모는 아니었을까하고요. 다행히도 『있다!』의 결말은 희망의 핑크빛이 감돕니다. 민이를 애타게 찾아 헤매던 민이 엄마와 민이의 만남에서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게 되는 밝은 노란빛이 퍼지지요. 그리고 텅 비었던 민이의 방은 민이가 좋아하는 것들도 다시 채워집니다. 가장 소중한 것이 눈앞에 사라졌을 때, 우리는 비로소 그것이 소중한 존재였음을 깨닫게 됩니다. 민이의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이 물건에만 집착하지 않고 부모와 진정한 소통을 할 수 있는 아이로 자라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초등 국어 어휘력이 독해력이다 4단계 A 추천 과정
키출판사 / 키 초등학습방법연구소 (지은이), 민효인, 정윤슬, 서희진 (그림) / 2025.08.28
15,000

키출판사학습참고서키 초등학습방법연구소 (지은이), 민효인, 정윤슬, 서희진 (그림)
어휘로 시작하는 초등 공부력 향상 프로그램! 어휘력을 길러야 독해력이 자랍니다. 독해력을 길러야 공부력이 자랍니다. 낱말로 시작해 긴 글 독해까지, 독해의 기본기를 다지는 『초등 국어 어휘력이 독해력이다』로 공부력을 키워보세요! 독해는 글을 읽어서 뜻을 이해하는 것을 말합니다. 글은 여러 개의 문장이 모여 구성되고, 문장은 어휘가 모여 구성됩니다. 따라서 어휘는 글을 구성하는 가장 작은 단위이자 독해의 기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어휘가 지닌 의미와 쓰임을 정확하게 알고 있을 때 글에 담긴 의미를 올바르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초등 국어 어휘력이 독해력이다 4단계 A』는 독해를 가장 쉽게 배울 수 있는 3단계 학습법(1단계 독해 준비 : 어휘로 만나기 → 2단계 독해 맛보기 : 짧은 글로 만나기 → 3단계 독해 : 긴 글로 만나기)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이렇게 3단계 학습법으로 독해력을 제대로 키울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글을 읽고 이해하는 독해 능력은 국어뿐만 아니라 사회, 과학, 수학 등 모든 과목에서 필요한 역량입니다. 따라서 독해력은 모든 교과 학습의 기초 역량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초등 국어 어휘력이 독해력이다』로 어휘력과 독해력은 물론 공부력까지 함께 키워 보세요! 1일차 : 설문대할망 (전래 동화) 2일차 : 4학년 2반의 학급 회의 (토의) 3일차 : 유미의 국어사전 만들기 (동화) 4일차 : 세종대왕님, 감사합니다! (동화) 5일차 : 확인 학습 쉬어가기 6일차 : 지도 박물관 홈페이지 (질문과 답변) 7일차 : 친구에게 보내는 편지 (편지글) 8일차 : 공공 기관에서 하는 일 (뉴스) 9일차 : 통일 전망대를 다녀와서 (기행문) 10일차 : 확인 학습 쉬어가기 11일차 : 삼엽충 할아버지 (동화) 12일차 : 강낭콩 키우기 (안내문) 13일차 : 최고의 저울은 나야, 나! (동화) 14일차 : 각도에 대해 알아요 (설명문) 15일차 : 확인 학습 쉬어가기 16일차 : 판본체를 소개해요 (설명문) 17일차 : 누나에게 보내는 편지 (편지글) 18일차 : 피터와 늑대 (안내문) 19일차 : 축구 경기를 보고 (일기) 20일차 : 확인 학습 쉬어가기 정답과 해설 책을 읽을 수 있지만 책에 나온 내용에 대해 말하지 못하는 아이들 문제를 읽을 수 있지만 질문 의도를 파악하지 못해 문제를 풀지 못하는 아이들 글을 읽는 능력은 갖추었지만 글을 이해하는 능력은 갖추지 못한 아이들 이런 아이들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글을 읽는 것뿐만 아니라 글 안에 숨겨진 의미까지 이해할 수 있는 우리 아이 첫 독해! 특징 1. 단계별 학습 시스템으로 독해를 쉽게! '어휘 → 짧은 글 → 긴 글'로 이어지는 3단계 학습법은 독해를 가장 쉽게 배울 수 있는 방법입니다. '어휘'에 등장하는 4개의 학습 어휘는 이해를 돕는 이미지와 함께 제공되어 어휘력을 기르는 데 도움을 줍니다. 또한 '짧은 글 → 긴 글'로 이어지는 독해 학습은 독해력을 어렵지 않게 키울 수 있게 합니다. 1단계 독해 준비 : 어휘로 만나기 독해 지문에 등장하는 어휘를 먼저 익힙니다. 이미지를 통해 어휘의 의미 및 쓰임새를 쉽게 익힐 수 있습니다. 디지털 학습 자료를 이용하여 학습 어휘 문제를 더 풀어볼 수 있습니다. 2단계 독해 맛보기 : 짧은 글로 만나기 독해 지문 일부를 읽고 독해 연습을 합니다. 3~5줄의 짧은 글을 읽고, 글을 이해했는지 확인하는 문제를 풉니다. 3단계 독해 : 긴 글로 만나기 짧은 글이 포함된 긴 글을 읽으며 본격적인 독해를 합니다. 글의 세부 내용 확인하기, 글의 흐름 이해하기, 글의 주제 파악하기 등 독해력을 기를 수 있는 문제를 풉니다. 특징 2. 하루 6쪽 학습! 다양한 글감, 어휘를 표현한 다양한 이미지를 보며 즐거운 학습! 하루에 6쪽으로 구성된 학습 분량은 지루하지 않게 학습할 수 있게 돕습니다. 동시, 동화, 일기, 독서 감상문, 설명문, 논설문, 기사문, 안내문 등 다양한 갈래의 글감을 읽으며 즐겁게 학습할 수 있습니다. 어휘의 이해를 돕는 다양한 이미지를 통해 쉽고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습니다. 특징 3. 교과 어휘 + 교과 주제로 교과 연계까지! 『초등 국어 어휘력이 독해력이다 4단계 A』는 3~4학년군 국어, 수학, 사회, 과학, 도덕, 미술, 음악 교과목 학습 성취기준과 연계한 다양한 주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학습 어휘 또한 교과서에 자주 사용되는 어휘를 중심으로 구성하였습니다. 독해를 어려워하는 우리 아이, 『초등 국어 어휘력이 독해력이다 4단계 A』로 시작해 보세요! 특징 4. 학습 어휘 문제를 더 풀어볼 수 있는 스마트한 디지털 학습 자료 수록
베스트셀러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