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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봄이와 늘봄이
웃는돌고래 | 3-4학년 | 2021.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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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딸기 생크림 케이크를 좋아하는 초등학생 새봄이와 늘봄이. “늘봄이랑 새봄이는 꼭 쌍둥이 같아.” 모두들 두 사람의 우정을 응원한다. 꼭 같은 것을 좋아하던 두 사람이 같은 반 남자친구 ‘한결이’를 동시에 좋아하게 된 것은 어쩌면 당연한 일이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두 사람이 똑같이 좋아하는 케이크는 나눠 먹을 수 있지만 남자친구는 나눠 가질 수가 없었다. 이 일을 어쩌면 좋을까?

친구의 마음을 알게 된 늘봄이가 고민하고 걱정하는 마음이 커질수록 머리카락 색이 점점 옅어지는 것을 발견하는 재미도 있고, 상상과 현실의 장면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진 장면들을 지나 두 아이가 어떤 결론에 이르게 될지 궁금해하며 책장을 넘기게 되는 그림책이다.

  출판사 리뷰

새봄이와 늘봄이는 둘도 없는 단짝 친구.
같은 옷을 좋아하고
같은 색을 좋아하고
같은 케이크를 좋아하고,
좋아하는 과목까지 똑같아요.

그 / 런 / 데
처음으로 좋아하게 된 남자친구를,
단짝 친구 새봄이도 좋아한대요!

우정과 사랑에 관한
두 친구의 두근두근 그림책.


딸기 생크림 케이크를 좋아하는 초등학생 새봄이와 늘봄이.
“늘봄이랑 새봄이는 꼭 쌍둥이 같아.”
모두들 두 사람의 우정을 응원합니다.
꼭 같은 것을 좋아하던 두 사람이 같은 반 남자친구 ‘한결이’를 동시에 좋아하게 된 것은 어쩌면 당연한 일이지요. 그러나 안타깝게도, 두 사람이 똑같이 좋아하는 케이크는 나눠 먹을 수 있지만 남자친구는 나눠 가질 수가 없어요.
이 일을 어쩌면 좋을까요?

그림 작가 기타자와 헤이스케는 달콤한 딸기 케이크에 빗댄 두 여자아이의 첫사랑 이야기를 현실과 판타지의 경계를 넘나들면서 자유롭게 표현했습니다. 친구의 마음을 알게 된 늘봄이가 고민하고 걱정하는 마음이 커질수록 머리카락 색이 점점 옅어지는 것을 발견하는 재미도 있고, 상상과 현실의 장면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진 장면들을 지나 두 아이가 어떤 결론에 이르게 될지 궁금해하며 책장을 넘기게 되는 그림책입니다.

벚꽃이 휘날리는 아름다운 계절의 등하굣길은 보는 것만으로 눈이 즐겁고, 딸기를 좋아하는 두 아이의 생기발랄한 모습은 이 책을 아끼고 사랑하는 독자들이 누구일지 짐작하게 합니다. 새봄이와 늘봄이, 두 사람이 어떤 지혜로운 해결책을 내놓을지 기대해 주세요!




  작가 소개

지은이 : 시라이시 카즈후미
1958년 후쿠오카현 출신 작가. 2000년 《찰나의 빛》으로 데뷔, 2009년 《이 가슴에 깊게 박힌 화살을 뽑아》로 제22회 야마모토슈고로상을 수상했습니다. 2010년에 《특별한 당신에게》로 제142회 나오키상을 받았으며, 최근 작품으로 《네가 없으면 소설을 쓸 수가 없어》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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