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즐거운 동시 여행 시리즈 6권. 1부에서는 놀이를, 2부에서는 친구를, 3부에서는 공부를, 4부에서는 가족을 중심으로 시를 썼다. 작품들 속에는 작가가 공들여 배치한 여러 가지 미적 형식들이 감추어져 있다. 뿐만 아니라 직접 그려 넣은 그림들을 통해 시인의 그림 실력까지 함께 엿볼 수 있는 어린이 동시집이다.
출판사 리뷰
어린이들이 즐겁게 읽으며 감상할 수 있는 어린이 동시집작가는 경험 세계를 시의 정서로 바꾸어 어린이 독자의 감수성을 자극한다.
그리하여 그들이 사는 세상과 다시 대면하게 만든다. 어린이들이 즐겁게 읽으며 감상할 수 있는 동시를 쓰고 있는 것이다.
어린이들이 즐겁게 읽으며 감상할 수 있는 어린이 동시《블랙박스 책가방》 1부에서는 놀이를, 2부에서는 친구를, 3부에서는 공부를, 4부에서는 가족을 중심으로 시를 썼다. 작품들 속에는 작가가 공들여 배치한 여러 가지 미적 형식들이 감추어져 있다. 뿐만 아니라 직접 그려 넣은 그림들을 통해 시인의 그림 실력까지 함께 엿볼 수 있는 어린이 동시집이다.
일반적으로 시를 쓰기 어렵다고 생각하는 이유는,
시 속에 특별한 말로 과장한 무엇인가를 담아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좋은 시는 일상의 삶을 노래하는 언어로부터 출발한다.
하지만 시인은 경험 현실을 그대로 재현하기 보다는 반드시 상상력을 통해 재구성하고 재창조할 수 있어야 한다. 작가 ‘천선옥’은 경험 세계를 시의 정서로 바꾸어 독자의 감수성을 자극한다. 그리하여 그들이 사는 세상과 다시 대면하게 만든다. 어린이들이 즐겁게 읽으며 감상할 수 있는 동시를 쓰고 있는 것이다.
이 시집에서는 1부에서는 놀이를, 2부에서는 친구를, 3부에서는 공부를, 4부에서는 가족을 중심으로 시를 썼다. 2014년 서울문화재단 문학창작집발간지원사업의 지원을 받은 작품들 속에는 작가가 공들여 배치한 여러 가지 미적 형식들이 감추어져 있다. 뿐만 아니라 직접 그려 넣은 그림들을 통해 시인의 그림 실력까지 함께 엿볼 수 있다.
작가 소개
저자 : 천선옥
서울에서 태어나고 자랐습니다. 단국대학교 대학원 문예창작학과에서 박사과정을 수료했습니다. 2008년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 외 1편으로 아동문예 동시부문 신인상에 당선되어 문단에 나왔습니다. 지금은 동시와 동화를 쓰고 있으며, 강연을 통해 어린이들을 만나고 있습니다. 경기문화재단에서 출판지원금을 받았고, 서울문화재단에서 창작지원금을 받았습니다. 동시집 <안개의 마술 학교>, <블랙박스 책가방> 등을 펴냈습니다.
목차
1부 느티나무 도서관
느티나무 도서관 | 이사 가는 날 아침에 | 오래 된 할아버지 시계 | 따라 | 수제비꽃 술래
쑥덕쑥덕 공부 시간 | 하품리 12번지 | 달리기 시합 | 두근두근 컴퓨터 | 고깔모자 쓴 시계탑 |
피아노 | 물수제비
2부 블랙박스 책가방
쌍무지개 | 블랙박스 책가방 | 심심한 놀이터 | 마법사, 목각 인형 | 구멍 난 양말 | 빈집 |
제비꽃 편지 | 고무지우개 | 개학날 | 하회탈 | 낡은 의자 | 새 안경을 쓰고
3부 오리털 사용법
엄마가 나를 볶는 사이 | 할머니 꿈 | 홍당무 | 오리털 사용법 | 납작납작한 책 | 시간표 |
자꾸 | 학교 | 빗방울은 엄마처럼 | 우리는 발효 중 | 사과 한 알 | 가창오리 떼 학교 |
4부 아빠, 우리아빠
우리 집 | 봉지에 담긴 콩알 | 우리 동네 | 아빠, 우리 아빠 | 여우야, 뭐 하니? |
미장원에 다녀온 엄마 | 봄볕 | 토담이 | 박쥐처럼 | 거울 | 구두 할아버지 | 동네 가득 | 꼭 닮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