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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절로 흥이 난다
대교북스주니어 / 최향 지음, 박지훈 그림 / 2016.10.04
12,000원 ⟶ 10,800원(10% off)

대교북스주니어사회,문화최향 지음, 박지훈 그림
처음 만나는 우리 문화 시리즈. 우리나라의 전통적인 민속놀이 13개를 동시와 함께 소개하는 책이다. 풍부한 표현이 담긴 동시와 서정적인 그림으로 민속놀이를 소개하고 있어서, 아이들이 민속놀이를 좀 더 가깝게 느낄 수 있다. 민속놀이를 잘 표현해 낸 동시와 그림을 감상하다 보면, 마치 내가 그림 속 사람들과 함께 민속놀이를 즐기고 있는 기분이 들 것이다. 옛날 사람들이 양보와 협동심을 길렀던 다양한 우리의 민속놀이를 만나 본다. 동시와 그림으로 민속놀이를 감상하고 나면, 뒷부분에는 우리 민속놀이에 대해서 좀 더 깊이 있는 내용을 알려주는 ‘함께 읽어요’ 코너가 있다. ‘함께 읽어요’ 코너에서는 앞부분에 소개된 탈춤, 사물놀이, 윷놀이, 연날리기, 공기놀이, 딱지치기, 숨바꼭질, 줄넘기, 닭싸움, 제기차기, 그림자놀이, 엿치기, 두꺼비 집 짓기 등 13가지의 민속놀이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알려준다. 각각의 민속놀이가 어떻게 만들어지고 전해져 왔는지, 왜 유행하게 되었는지, 어떻게 하는지 등 다양한 내용을 담고 있다.탈춤 사물놀이 윷놀이 연날리기 공기놀이 딱지치기 숨바꼭질 줄넘기 닭싸움 제기차기 그림자놀이 엿치기 두꺼비 집 짓기 함께 읽어요 - 우리 민속놀이 이야기 처음 만나는 우리 문화 *동시로 한 번 읽고, 정보로 또 한 번 읽는 우리의 전통문화 는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할 우리의 전통문화를 소개하는 그림책 시리즈예요. 민속놀이, 전통 음식, 민속 명절과 풍습, 도자기, 조선 시대 그림 등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전통문화를 소개하고 있어요. 앞부분에는 각각의 소재에 맞는 동시와 아름다운 그림이 실려 있어서 가벼운 마음으로 전통문화를 느낄 수 있어요. 뒷부분에는 각 권의 주제에 대한 깊이 있는 정보와 사진 자료가 있어서 우리 문화에 대해 좀 더 자세히 알 수 있지요. *시리즈 권 리스트 너도 나도 숟갈 들고 어서 오너라 저절로 흥이 난다 볼 것도 많다 살 것도 많다 도기 자기 우리 도자기 그림 잔치를 벌여 보자 저절로 흥이 난다 *재미있는 민속놀이를 동시로 만나요 는 우리나라의 전통적인 민속놀이 13개를 동시와 함께 소개하는 책이에요. 풍부한 표현이 담긴 동시와 서정적인 그림으로 민속놀이를 소개하고 있어서, 아이들이 민속놀이를 좀 더 가깝게 느낄 수 있어요. 민속놀이를 잘 표현해 낸 동시와 그림을 감상하다 보면, 마치 내가 그림 속 사람들과 함께 민속놀이를 즐기고 있는 기분이 들 거예요. 옛날 사람들이 양보와 협동심을 길렀던 다양한 우리의 민속놀이를 만나 보세요. *시간 가는 줄 모르는 우리 민속놀이 동시와 그림으로 민속놀이를 감상하고 나면, 뒷부분에는 우리 민속놀이에 대해서 좀 더 깊이 있는 내용을 알려주는 ‘함께 읽어요’ 코너가 있어요. ‘함께 읽어요’ 코너에서는 앞부분에 소개된 탈춤, 사물놀이, 윷놀이, 연날리기, 공기놀이, 딱지치기, 숨바꼭질, 줄넘기, 닭싸움, 제기차기, 그림자놀이, 엿치기, 두꺼비 집 짓기 등 13가지의 민속놀이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알려줘요. 각각의 민속놀이가 어떻게 만들어지고 전해져 왔는지, 왜 유행하게 되었는지, 어떻게 하는지 등 다양한 내용을 담고 있어요. 다양한 사진과 함께 소개하고 있어서, 민속놀이를 좀 더 생생하게 느낄 수 있지요.
체험! 가위 잡고 한국사 2 (위인 동화책 + 만들기책)
이지스에듀 / 토이바오 지음, 류녹수 감수 / 2018.02.20
14,000원 ⟶ 12,600원(10% off)

이지스에듀역사,지리토이바오 지음, 류녹수 감수
위인 동화책 + 만들기책이 한 세트로, 한 세트에 20명씩 총 3세트에 60명의 한국사 속 결정적 위인을 담았다. 먼저 위인 동화책에는 한국사 위인의 에피소드를 술술 읽히는 동화로 담았다. 만들기책에는 동화에 소개한 위인 인형 만들기와 시대별 '한국사 주사위 놀이판'을 담아, 만든 인형을 주사위 말로 세워 재밌게 놀고 나면, 한국사 연표가 저절로 외워진다. ‘체험! 가위 잡고 한국사’ 시리즈는 출간 전 검토를 통해, 전국 124명 선생님의 추천을 받았다. 한국사 주요 인물을 공부하듯 외우지 말고, 이야기로 이해하고 손으로 만들어 놀며 역사 속 위인과 친구가 되어 보자. ‘제2의 뇌’인 손을 움직여 직접 역사 인물을 만들고, 역사 속 현장으로 들어가 이야기의 주인공처럼 체험하면, 눈으로만 보는 한국사 책보다 3배 높은학습 효과를 볼 수 있다.고려의 제1대 왕, 후삼국을 통일하다! - 태조 왕건 -스물아홉 번 결혼한 임금님 냉철한 황제, 고려 왕조의 기틀을 세우다! - 광종 -왕의 칼날에 떨어지는 핏방울 말은 칼보다 강하다! 최고의 외교관 - 서희 -싸우지 않고 이기는 방법 거란의 10만 대군을 물리친 귀주 대첩의 신화 - 강감찬 -민족의 가슴에 별이 되어 남다 학교를 세워 고려를 키운 교육의 아버지 - 최충 -위대한 스승은 영원하다 하나 된 불교를 꿈꾸며 천태종을 세운 승려 - 의천 -고려 왕자가 몰래 중국으로 간 까닭은? 여진족을 굴복시키고 9개의 성을 세우다! - 윤관 -나라를 위해 일했으나 배신당하다 수도를 옮기고 새 나라를 세우려던 야망가 - 묘청 -혜성처럼 나타나 노을처럼 지다 가장 오래된 역사책 《삼국사기》를 만든 유학자 - 김부식 -김부식의 영원한 맞수, 정지상 이야기꾼 스님, 《삼국유사》를 쓰다 - 일연 -이야기를 모으는 할아버지 목화씨를 틔워 고려의 겨울을 밝히다 - 문익점 -덜덜, 추위 탈출 대작전 화약 신무기로 왜구를 무찌른 고려의 발명가 - 최무선 -엉뚱한 사나이, 세계 최초가 되다 고려 향한 일편단심이야 가실 줄이 있으랴! - 정몽주 -영원히 지워지지 않는 핏자국 새 나라를 세워 새 역사를 쓴 조선의 왕 - 이성계 -새 나라의 새 왕이 되리라 왕을 바꾸고 새로운 조선을 만든 설계자 - 정도전 -반드시 새날이 오리라 조선의 음악을 새롭게 완성하라! - 박연 -음악은 내 인생 노비의 신분을 뛰어넘은 천재 과학자 - 장영실 -재주꾼 노비, 대왕의 꿈을 이루다 조선 왕조의 기틀을 세우고 훈민정음을 만들다! - 세종 대왕 -백성에게 최고의 선물을! 조선의 큰 어른, 든든한 명재상 - 황희 -남을 헤아리는 어진 마음 소나무처럼 푸르른 절개로 죽다! - 성삼문 -하늘에 태양은 단 하나“한국사 시작할 때 뭐로 해?” 한국사를 처음 시작할 때 보는 책! 한국사 속 결정적 위인 60명을 읽고 만들면 어른이 되어도 기억난다! 단군왕검부터 고종까지! 교과서 대표 인물 60명의 동화를 읽고, 그 인물을 직접 만들어 놀면 한국사 천재가 되는 체험 키트가 나왔다! 바로 이지스에듀에서 출간한 ‘체험! 가위 잡고 한국사’ 시리즈이다. 이 책은 위인 동화책 + 만들기책이 한 세트로, 한 세트에 20명씩 총 3세트에 60명의 한국사 속 결정적 위인을 담았다. 먼저 위인 동화책에는 한국사 위인의 에피소드를 술술 읽히는 동화로 담았다. 만들기책에는 동화에 소개한 위인 인형 만들기와 시대별 을 담아, 만든 인형을 주사위 말로 세워 재밌게 놀고 나면, 한국사 연표가 저절로 외워진다! ‘체험! 가위 잡고 한국사’ 시리즈는 출간 전 검토를 통해, 전국 124명 선생님의 추천을 받았다. 보고, 만들고, 놀며 느낀다! 우리 역사 속 중요 인물 만나기 ▶ 한국사를 이해하는 첫걸음, 우리 역사 인물 만나기! 한국사를 쉽고 흥미롭게 이해하는 방법이 있어요. 바로 위대하고 중요한 우리 역사 속 인물을 만나는 것이에요. 위대하고 중요한 역사 인물은 아주 많아요. 시리즈는 그중에서도 꼭 기억해야 할 교과서 핵심 인물 60명을 소개합니다. 이 책에 나온 인물들과 먼저 친해지세요. 인물의 에피소드를 읽고 만들면, 한국사 속 결정적 인물이 시대 순으로 저절로 기억날 거예요. 60명이 어떤 인물인지 알고 만든 후 시대 순으로 줄을 세워 놓으면, 한국사는 이제 식은 죽 먹기입니다. 어려운 학교 공부도, 복잡한 역사 드라마나 영화도 한층 더 쉽게 이해될 거예요! ▶ 제2의 두뇌는 ‘손’! 손으로 만들면 학습 효과는 최고! 만 12살까지를 ‘뇌 발달의 황금기’라고 합니다. 정서 발달과 함께, 집중력과 관련된 전두엽이 폭발적으로 성장하거든요. 또 우리 몸에는 ‘제2의 뇌’라고 불리는 곳이 있어요. 바로 손이랍니다. 이 중요한 시기에, 손을 움직여 공부하면 뇌의 운동회로가 조정되어 눈부신 발달을 이끌어 낼 수 있습니다! 한국사 주요 인물을 공부하듯 외우지 말고, 이야기로 이해하고 손으로 만들어 놀며 역사 속 위인과 친구가 되세요! ‘제2의 뇌’인 손을 움직여 직접 역사 인물을 만들고, 역사 속 현장으로 들어가 이야기의 주인공처럼 체험하면, 눈으로만 보는 한국사 책보다 3배 높은학습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 책상 위 위인 인형이 늘어날수록 역사 지식도 깊어져요! 는 어린이의 정서와 두뇌의 고른 발달을 고민하며 만들었어요. 한국을 빛낸 우리 조상들을 직접 손으로 만들어 보며, 역사의 흐름과 인물의 삶을 더욱 쉽고 재미있게 이해하도록 이끌어 줍니다. 이 책을 읽는 동안 어린이는 우리 역사 인물 만들기의 총 지휘자이자 위대한 감독이 됩니다. 책상 위 인물 인형이 하나씩 늘어날수록 역사 지식도 그만큼 깊어집니다. 즐겁게 놀면서 역사 인물들과 친구가 되면, 그 인물이 살았던 시대의 특성과 역사의 흐름까지 자연스럽게 파악하게 되지요. 작고 깜찍한 우리 역사 인물 인형이 평생 역사 지식의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 줄 거예요. ▶ 뻔한 만들기책이 아니에요! 이 작은 종이 인형이 가져 올 나비 효과를 기대하세요! 이 책은 위인 인형도 특별하게 만듭니다! 같은 번호끼리 붙이는 뻔한 만들기책이 아니에요. 인물의 핵심 한국사 키워드끼리 붙이며 만들도록 디자인되어, 인물을 만드는 동안 역사 지식이 저절로 암기됩니다. 또한 인물의 조각들을 아이들이 직접 가위 잡고 오리는 동안 집중력과 인내심도 키울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을 잠시 내려놓고, 책을 읽으세요. 그런 다음 가위와 풀을 집어 드세요! 사각사각 오리고, 꼭꼭 접어서, 조물조물 붙이면…. 한국사의 핵심 키워드가 머리에 쏙쏙 들어오고, 집중력과 성취감은 덤으로 따라옵니다. ▶ 도서관, 방과후학교, 문화센터 체험 학습용 수업 교재로 강력 추천! 이 책의 저자인 토이바오는 도서관, 문화센터에서 300회 이상 어린이 인문학 수업을 진행해 왔습니다. 그 경험을 집대성해, 어린이와 선생님이 함께 즐거운 한국사 공부를 위해 만든 책이 바로 시리즈입니다. 어린이가 능동적으로 참여하는 재미있는 한국사 수업을 진행하고 싶다면 이 책과 함께하세요! 저자 직강으로 강연도 진행합니다! *저자 직강 강연은 토이바오 블로그(blog.naver.com/toybao)에서 신청하세요! 체험! 가위 잡고 한국사 특징: 위인 동화책 + 만들기책이 한 세트! 1. 재미있는 위인의 에피소드를 읽는다. 2. 가위 잡고 입체 종이 인형을 만든다. 3. 주사위 놀이로 핵심 한국사 연표가 외워진다. -> 수능 때까지 기억날걸? - 인물에 대한 이해를 탄탄히 다지는 4개의 마당! 첫째, 인물을 인터뷰하는 형식으로 그 위인에 대한 역사적 키워드가 이해된다! 인물 마당 둘째, 책 안 읽는 아이도 빠져든다! 잘 읽히는 좋은 문장, 고품격 위인 동화! - 이야기 마당 셋째, 역사적 배경 지식도 있다! -지식 마당 넷째, 푸하하하! 재미난 퀴즈로 앞에서 읽은 내용을 다진다! -퀴즈 마당 -핵심 인물 10명의 입체 인형 + 20명 모두의 미니 인형 + 주사위 놀이판 첫째, 인물을 만드는 동안 역사 지식이 저절로 암기된다! 인물의 핵심 키워드끼리 붙이며 만드는 한 번 더 생각한 학습 설계! 둘째, 의상을 통해 인물의 지위와 시대상을 알 수 있다! 역사 인물들의 의상은 모두 고증을 거쳐 도안화해, 같은 시대의 왕들, 장군들은 비슷한 옷을 입고 있어요~ 셋째, 만든 인형을 시대 순으로 줄을 세워 놓기만 해도 공부가 된다! ‘단군왕검 하면 홍익인간’, ‘세종 대왕 하면 훈민정음’ 등 완성된 입체 인형 밑면과 미니 인형 뒷면에서 이름과 핵심 키워드를 확인할 수 있어요~ 넷째, 한국사 주사위 놀이로 연표가 외워진다! 미니 인형을 말로 세우고 놀면, 한국사 인물과 사건이 시대 순으로 머리에 쏙쏙! 한국사 수능 필수의 시대! 이제 만들고 놀다 보면 공부가 되는 한국사 키트를 만나 보세요!
EBS 수능특강 연계 기출 문학작품 연계 기출2 고전 산문·현대 소설 (2025년)
한국교육방송공사(중고등) / 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지은이) / 2025.02.03
17,000

한국교육방송공사(중고등)학습참고서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지은이)
『수능특강 문학』에 수록된 지문과 연관성이 있는 기출 문항을 풀어 봄으로써 연계교재에서 출제되지 않은 나머지 문항도 대비 가능한 교재다. 수능특강 수록 작품과 수록 작가의 또 다른 작품을 다른 기출문제를 수록하였다. 신뢰도 있는 기출 문항을 수록하여 연계와 비연계를 동시에 대비할 수 있다.Ⅰ 교과서 개념 학습 1- Ⅱ 적용 학습 1-52 Ⅲ 실전 학습 1-6수능특강과의 완벽한 시너지! 2026학년도 『수능특강 문학』에 실린 지문과 유사도가 높은 수능 · 모의평가 · 학력평가 · EBS 연계교재의 지문을 선별 수록 『수능특강 연계 기출 문학작품 연계 기출1 고전시가·현대시』 『수능특강 문학』에 수록된 지문과 연관성이 있는 기출 문항을 풀어 봄으로써 연계교재에서 출제되지 않은 나머지 문항도 대비 가능한 교재다. 『수능특강 연계 기출 문학작품 연계 기출1 고전시가·현대시』는 수능특강 수록 작품과 수록 작가의 또 다른 작품을 다른 기출문제를 수록하였다. 신뢰도 있는 기출 문항을 수록하여 연계와 비연계를 동시에 대비할 수 있다. [EBS에서 준비한 수능특강 문학 연계 완전 정복 커리큘럼] ①수능특강: 교육과정과 최신 수능을 반영한 핵심 내용 제시, 수능 시험을 대비하는 학생이라면 꼭 봐야 할 교재 ②수능특강 사용설명서: 진짜가 만든 진짜 분석집, 수능특강을 공부하는 가장 쉽고 빠른 방법 ③수능특강 문학 연계 기출: 수능특강과의 완벽한 시너지, 수능특강 문학과 가장 닮은 기출문제 ④수능연계완성 3주 특강: 완벽한 1등급을 위한 연계의 완성, 최상위권 단기 집중 학습 EBSi 사이트에서 전 교재 무료 강의를 제공합니다.
땅속 괴물을 물리친 용감한 막둥이
라영 / 정미영 (지은이), 고아라 (그림) / 2022.07.04
16,000

라영수학동화정미영 (지은이), 고아라 (그림)
1장에서 옛이야기 한 편을 온전히 읽고, 2장에서 이야기로 만든 수학 문제를 통해 열 손가락 암산을 시작할 수 있다. 3장은 옛이야기에서 읽은 단어를 퀴즈로 풀며 문해력을 다지고, 속담과 명언을 배울 수 있다. 4장은 손가락 그림을 보며 자기 몸을 활용해 수에 대한 감각을 키울 수 있게 구성했다. 초등학교에 입학하면 본격적인 공부가 시작된다. 서술형 수학 문제는 국어 실력이 좌우한다. 지문을 이해하지 못하면 공식을 알아도 문제를 풀 수 없다. ‘암산이 즐거운 전래동화 시리즈’는 옛이야기와 암산을 결합한 재미있는 동화책이다.1장 논리력이 쑥쑥 땅속 괴물을 물리친 용감한 막둥이 2장 수리력이 쑥쑥 1. 이야기 속 문제 2. 측정의 이해 3장 문해력이 쑥쑥 1. 이야기 낱말 퀴즈 2. 이야기로 배우는 속담과 명언 4장 정답이 쏙쏙어린이 독서의 새로운 방향 공부머리를 키우고 싶다면 문해력에 주목! 펀딩 시작과 동시에 ‘텀블벅 PICK’에 선정 CMS 에듀 추천 도서로 7-8세 수학 동화 선정 라영의 ‘암산이 즐거운 전래동화 시리즈’는 옛이야기를 즐기는 동안 수에 대한 감각과 문해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땅속 괴물을 물리친 용감한 막둥이』는 ‘암산이 즐거운 전래동화 시리즈’ 3편으로 막둥이가 꽃님이 누나를 구하기 위해 머리 아홉 달린 괴물을 찾아 떠나는 모험 이야기입니다. 가족을 빼앗긴 사람들과 힘을 합치고 꽃님이의 지혜를 빌려 괴물을 물리치는 상황이 흥미진진합니다. 독자는 옛이야기에 빠져 자연스럽게 언어문화를 습득합니다. 속담과 명언을 통해 이야기의 의미를 새겨봅니다. 손가락 암산 문제는 짧은 이야기를 통해 수 감각과 측정 개념을 배우는 서술형 수학 문제입니다. ‘암산이 즐거운 전래동화 시리즈’는 문해력 발달에 도움이 됩니다. 『땅속 괴물을 물리친 용감한 막둥이』는 국어와 수학을 동시에 맛보는 유익한 동화책입니다.
애니타임 영어 놀이
래디시 / 오경신, 양춘미 (지은이) / 2026.01.02
20,000원 ⟶ 18,000원(10% off)

래디시외국어,한자오경신, 양춘미 (지은이)
아이들이 먼저 찾는 온라인 영어 수업으로 회차마다 1분 만에 마감되며 화제를 모은 애니티처의 ‘애니타임 잉글리시 클래스’를 한 권의 워크북으로 엮었다. 그림책 수업, 그리기, 만들기, 음악 활동이 어우러진 수업을 바탕으로, 교육 콘텐츠 플랫폼 THE배우다의 양춘미 대표와 애니티처 오경신 저자가 감각적인 일러스트와 영상 콘텐츠를 더해 집에서도 즐길 수 있는 영어 놀이 책을 완성했다. 아이들의 반응이 가장 좋았던 활동만 선별해 과학, 수학, 자연, 계절 등 20가지 배경 지식을 영어로 익히고, 이를 미술 만들기 놀이로 확장하도록 구성했다. 본문에는 총 40개의 QR 코드 수업 영상을 수록해 누구나 따라 할 수 있으며, 영어를 공부가 아닌 놀이의 시간으로 경험하게 한다. 집에서 실천하는 영어 놀이의 구체적인 해법을 제시한다.작가의 말 애니타임 영어 놀이 활용법 PART1. ART [Class 01] Planet [Class 02] Moon [Class 03] Sea Animal [Class 04] Caterpillar [Class 05] Pet Potato [Class 06] Dot PART2. MAKE [Class 07] Sunshine [Class 08] High [Class 09] Lemonade [Class 10] Cheeseburger [Class 11] Hedgehog [Class 12] Shapes PART3. SEASON [Class 13] Tree [Class 14] Spring [Class 15] Watermelon [Class 16] Autumn Tree [Class 17] Christmas Tree [Class 18] Sweet Christmas [Class 19] Snowman [Class 20] Wish “애니티처랑 영어로 놀자!” 보고 듣고 즐기는 온라인 키즈 영어 클래스 1분 마감! 화제의 영어 수업 영상 40개를 한 권에! ★★★과학, 예술, 수학, 자연 배경 지식 습득 ★★★주제별 추천 영어 그림책 수록 ★★★단계별 영어 미술 만들기 활동 “또 하고 싶어요” 아이가 먼저 찾는 영어 수업! 애니티처의 ‘애니타임 잉글리시 클래스’는 100명에 달하는 정원이 매번 단 1분 만에 마감될 정도로 화제를 모았습니다. 매번 새로운 이야기를 바탕으로 그림책 수업, 그리기, 만들기, 음악 활동이 어우러져 아이들이 마음껏 영어로 놀 수 있는 수업으로 입소문이 났기 때문이지요. 이 수업을 기획한 교육 콘텐츠 플랫폼 ‘THE배우다’의 양춘미 대표와 애니티처 오경신 저자는 이토록 좋은 콘텐츠를 더 많은 아이들이 누릴 수 있도록 감각적인 일러스트와 재미있는 영상을 더해 세상에 없는 영어 워크북으로 엮었습니다. ≪애니타임 영어 놀이≫에는 그동안 진행했던 애니티처의 수업 중에서 아이들의 반응이 가장 좋았던 활동들만 선별했습니다. 아이의 눈높이에 맞춘 과학, 수학, 자연, 계절 등에 관한 재미있는 배경지식을 영어로 배우고 나면, 개념을 놀이로 확장하는 미술 만들기 활동으로 이어집니다. 이 책 한 권이면 집에서 누구나 신나는 영어 놀이를 경험할 수 있도록 수업을 영상으로 따로 제작하여 본문에 총 40개의 QR 코드를 수록했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쉽고 즐거운 영어 워크북을 아이에게 선물해주세요. 영어를 ‘공부’가 아닌 ‘놀이’의 시간으로 아이에게 채워주고 싶다면 이 책이 그 시작이 되어줄 것입니다. 오리고 붙이고 놀면서 귀와 입이 트이는 신나는 영어 놀이! 세상에서 가장 쉬운 엄마표 영어 영상 워크북 부모라면 누구나 아이가 영어를 즐겁게 배우기를 바랍니다. 하지만 방법을 몰라서 사교육 현장에 맡겨지는 경우가 대부분이지요. 저자는 단순히 읽고 끝나는 책이 아닌 아이가 놀면서 영어를 익히고 다양한 활동을 통해 개념을 확장시킬 수 있도록 돕는 책을 만들고자 했습니다. ≪애니타임 영어 놀이≫는 특별 제작된 영어 놀이 수업 영상이 수록된 쉽고 재미있는 워크북입니다. 책에는 우주, 바다 생물, 동물, 식물, 도형, 높이, 계절 등 총 20가지의 다양한 배경 지식을 영어로 배울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영어 미술 활동을 연계하여 배운 내용을 놀이로 풀어가는 방식은 아이들의 집중력을 한층 더해줍니다. 특별 제작한 애니티처의 명랑한 수업 영상과 귀여운 일러스트는 아이들의 마음을 단숨에 사로잡을 거예요. 아이가 영어를 통해 세상에 대한 호기심이 자연스럽게 자라나길 바란다면, 바로 지금 애니티처와 영어 놀이를 시작해보세요. <‘애니타임 영어 놀이’ 이렇게 활용해요> Step 1 두근두근 재밌는 수업을 준비합니다! ★아이가 흥미를 느낄 수 있는 다양한 주제로 이루어져 있어요. ★주제와 관련된 영어 도서를 수록했으니 미리 읽어보세요. ★영어 놀이에 필요한 재료들은 구하기 쉬운 것들로 구성했어요. 수업을 시작하기 전에 준비해주세요. Step 2 주제별 배경 지식을 영어로 배워요! ★ 각 장마다 배워야 할 주요 개념들을 영어로 소개합니다. ★ QR 코드에 담긴 애니티처의 설명을 듣고 빈칸을 채워보세요. ★ 정답은 책의 뒤표지 날개 하단에 있는 QR 코드에 담겨 있습니다. Step 3 다양한 만들기 활동으로 재미를 더해요! ★ 모든 수업에는 영어 놀이가 포함되어 있어요. ★QR 코드에 담긴 수업 영상을 보며 단계마다 차근차근 따라해보세요. 멋진 작품이 완성됩니다.
컴속마불 퀘스트 팡팡! 엑셀 2021 어드벤처
해람북스 / 창의콘텐츠연구소 (지은이) / 2025.02.21
14,000원 ⟶ 12,600원(10% off)

해람북스자연,과학창의콘텐츠연구소 (지은이)
‘컴속마불’ 시리즈는 보드게임을 하듯 활용하는 소프트웨어에 대해 기초부터 한 칸 한 칸 배워나간다는 의미를 담았다. 엑셀 2021의 새로운 기능을 학습할 수 있는 초등 OA기본 교재로, 차시마다 다양한 예제를 포함하여 엑셀을 처음 접하는 학생도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다.GAME 1 긴급신고는? ● 새 스프레드시트를 생성할 수 있습니다. ● 스프레드시트 파일을 열고 저장할 수 있습니다. ● 데이터를 입력하고 스프레드시트를 편집할 수 있습니다. GAME 2 만다라트 ● 열 너비와 행 높이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 ● 열과 행을 추가할 수 있습니다. ● 연속하는 셀을 병합할 수 있습니다. GAME 3 명화를 감상하고 ● 셀 테두리를 지정할 수 있습니다. ● 셀 채우기를 지정할 수 있습니다. ● 그림을 삽입할 수 있습니다. GAME 4 구구단을 외우자 ● 동일한 데이터를 채울 수 있습니다. ● 채우기 핸들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 보기 표시를 변경할 수 있습니다. GAME 5 십간과 십이지 ● 데이터를 서식 없이 채울 수 있습니다. ● 데이터의 값만 붙여넣을 수 있습니다. GAME 6 맛있는 속담 ● 도형을 삽입할 수 있습니다. ● 도형 서식을 지정할 수 있습니다. ● 셀을 삽입하고 삭제할 수 있습니다. GAME 7 어디에 살까요? ● 셀 포인터를 이동할 수 있습니다. ● 셀 또는 범위에 이름을 정의할 수 있습니다. ● 링크를 연결할 수 있습니다. GAME 8 용돈기입장 ● 표시형식을 날짜로 지정할 수 있습니다. ● 표시형식을 회계로 지정할 수 있습니다. ● 표시형식을 사용자지정으로 변경할 수 있습니다. GAME 9 출석부 ● 워크시트를 복사하고 이름을 변경할 수 있습니다. ● 오름차순 정렬을 할 수 있습니다. ● 내림차순 정렬을 할 수 있습니다. GAME 10 엑셀로 사칙연산 ● 셀을 참조하여 덧셈과 뺄셈을 계산할 수 있습니다. ● 셀을 참조하여 곱셈과 나눗셈을 계산할 수 있습니다. ● 셀의 소수점 자리 수를 변경할 수 있습니다. GAME 11 우리말 날짜 ● TODAY 함수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 셀을 참조하여 날짜를 입력할 수 있습니다. ● 다양한 방법으로 날짜를 입력할 수 있습니다. GAME 12 독서계획 체크리스트 ● 데이터 유효성 검사 조건을 지정할 수 있습니다. ● 열 너비를 자동으로 조절할 수 있습니다. ● 보기 형식을 변경할 수 있습니다. GAME 13 고속도로 통행료 ● 자동 필터를 설정할 수 있습니다. ● 필터 조건 설정 및 해제를 할 수 있습니다. ● 틀고정을 할 수 있습니다. GAME 14 댄스대회 ● ‘AND’ 조건의 고급 필터링을 할 수 있습니다. ● ‘OR’ 조건의 고급 필터링을 할 수 있습니다. ● 암호를 지정하여 파일을 저장할 수 있습니다. GAME 15 초, 분, 시간 ● 절대 참조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 여러 셀을 참조하여 계산할 수 있습니다. ● 입력된 데이터를 표로 만들 수 있습니다. GAME 16 선물 인기 차트 ● 차트를 삽입할 수 있습니다. ● 차트 디자인을 변경할 수 있습니다. ● 차트 서식을 변경할 수 있습니다. GAME 17 과일 생산량 ● 차트를 새 시트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 차트 종류를 변경할 수 있습니다. ● 차트의 데이터를 변경할 수 있습니다. GAME 18 아이템 상점 ● WordArt를 삽입할 수 있습니다. ● 상위 10개 항목에 대한 조건부 서식을 적용할 수 있습니다. ● 수식으로 조건부 서식을 적용할 수 있습니다. GAME 19 문구점 사장님 ● SUM 함수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 AVERAGE 함수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 데이터를 백분율로 표시할 수 있습니다. GAME 20 MBTI 분포도 ● SUM 함수를 이용하여 비연속적 범위를 계산할 수 있습니다. ● MAX/MIN 함수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 RANK 함수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GAME 21 성적표 ● AVERAGE 함수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 RANK 함수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 IF 함수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GAME 22 도시와 공원 ● 데이터를 오름차순으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 항목을 그룹화하여 부분합을 계산할 수 있습니다. ● 부분합의 개요를 지울 수 있습니다. GAME 23 만족도 조사 ● 피벗 테이블을 삽입할 수 있습니다. ● 피벗 테이블을 분석할 수 있습니다. ● 피벗 테이블의 디자인을 변경할 수 있습니다. GAME 24 나눔 바자회 ● 셀에 이름을 정의할 수 있습니다. ● 가상 분석 시나리오를 추가할 수 있습니다. ● 시나리오를 요약할 수 있습니다. 보너스 게임! 레벨업 끝판왕 퀘스트‘컴속마불’ 시리즈 오프라인 설치 OA, 기초부터 출발해서 활용까지 도착하자! ‘컴속마불’ 시리즈는 보드게임을 하듯 활용하는 소프트웨어에 대해 기초부터 한 칸 한 칸 배워나간다는 의미를 담았습니다. 엑셀 2021의 새로운 기능을 학습할 수 있는 초등 OA기본 교재로, 차시마다 다양한 예제를 포함하여 엑셀을 처음 접하는 학생도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습니다.
맛있게 읽는 다문화 독서요리 : 초등 고학년
정인출판사 / 임영규 외 지음 / 2017.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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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출판사논술,철학임영규 외 지음
다문화 독서 지도란 다문화적 역량 강화를 목표로 다문화 주제어에 대한 지식과 기능 및 태도를 이해한 후, 다문화 도서를 읽고 다양한 주제별 독서활동을 지도하는 것을 말한다. 다문화 독서 활동을 통해 타문화의 생활양식과 가치관을 학습하고 존중하는 것, 그리고 편견을 배제하여 의사소통 장애를 극복하는 것을 중요한 목표로 삼는다. 그래서 다문화를 제대로 이해하기 위해 연구자들과의 토론을 통해 6가지의 주제어를 추출하였다. 인권, 관용, 평화, 문화교류, 세계시민, 상호협력 등이 그것이다. 다문화 덕목 여섯 가지를 주제어로 추출하여 다문화 이해 교육을 디자인하였고, 그 방법으로 다문화 도서를 선정하여 맛있게 읽는 독서요리를 기획하게 되었다. 이 책 <맛있게 읽는 다문화 독서요리>는 다문화 관련 주제를 추출하고 관련 도서를 매개로 하여 다문화 교육을 어떻게 독서지도를 통해 행복하게 할 수 없을까 고민한 결과를 맛있는 요리와 접목시켜 디자인해 보았다.맛있게 읽는 다문화 독서 지도 방법 인권 까매서 안 더워? 나는 달랄이야! 너는? 무엇을 먹을까요? 맛있게 읽어요 후식을 즐겨요 평화 자유의 노래 커피우유과 소보로빵 무엇을 먹을까요? 맛있게 읽어요 후식을 즐겨요 관용 벌집이 너무 좁아! 베트남에서 온 우리 엄마 무엇을 먹을까요? 맛있게 읽어요 후식을 즐겨요 상호협력 이웃의 이웃에는 누가 살지? 포기하지마! 롤러코스터 무엇을 먹을까요? 맛있게 읽어요 후식을 즐겨요 문화교류 함께 사는 다문화 왜 중요할까요? 우리 앞의 세계화 이야기 무엇을 먹을까요? 맛있게 읽어요 후식을 즐겨요 세계시민 지구촌 곳곳에 너의 손길이 필요해 노란 샌들 한 짝 무엇을 먹을까요? 맛있게 읽어요 후식을 즐겨요 교사지도안 및 예시답안 부록 1 모두가 행복한 미래사회를 준비하는 다문화 독서지도 알파고와 4차 산업으로 대표되는 미래 사회는 지금과 많이 다를 것이며 교육 현실도 상상이상으로 큰 변화가 예상됩니다. 2015 개정 교육과정이 창의융합을 키워드로 내세운 것도 이와 무관하지 않습니다. 우리 자녀들이 주인공이 되는 미래 사회가 행복한 사회가 되기 위해 우리는 지금 무엇을 해야 할까요? 다문화 시대를 대비하는 독서교육 곧 현실화될 미래사회가 다문화사회라는 것은 부인하기 힘듭니다. 국가나 민간단체 등에서 다문화사회를 준비하기 위해 매우 분주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진로교육처럼 다문화교육도 어딘가 조금 부족해 보입니다. 이는 보여주기 위한 교육, 일회성 교육, 비교육적인 정책에서 연유된 것이 아닌가 합니다. 연중 지속가능하고 교육적인 다문화교육을 어떻게 학교 현장에서 실현할 수 있을까 하는 것이 현장 교사들의 고민입니다. 이러한 고민을 이번에 <다문화 독서 지도 방법과 실제>라는 책으로 풀어보고자 했습니다. 그리고 워크북인 <맛있게 읽는 다문화 독서 요리>라는 책으로 연중 지속 가능한 다문화 교육을 독서교육을 통해 구현해 보았습니다. 다문화의 여섯 가지 주제 인권, 관용, 평화, 문화교류, 세계시민, 상호협력 다문화 독서 지도란 다문화적 역량 강화를 목표로 다문화 주제어에 대한 지식과 기능 및 태도를 이해한 후, 다문화 도서를 읽고 다양한 주제별 독서활동을 지도하는 것을 말합니다. 다문화 독서 활동을 통해 타문화의 생활양식과 가치관을 학습하고 존중하는 것, 그리고 편견을 배제하여 의사소통 장애를 극복하는 것을 중요한 목표로 삼습니다. 그래서 다문화를 제대로 이해하기 위해 연구자들과의 토론을 통해 6가지의 주제어를 추출하였습니다. 인권, 관용, 평화, 문화교류, 세계시민, 상호협력 등이 그것입니다. 다문화 덕목 여섯 가지를 주제어로 추출하여 다문화 이해 교육을 디자인하였고, 그 방법으로 다문화 도서를 선정하여 맛있게 읽는 독서요리를 기획하게 되었습니다. < 이 책의 구성 > 이 책은 다문화 관련 주제를 추출하고 관련 도서를 매개로 하여 다문화 교육을 어떻게 독서지도를 통해 행복하게 할 수 없을까 고민한 결과를 맛있는 요리와 접목시켜 디자인해 보았습니다. 다문화 독서요리는 크게 3단계로 디자인하였습니다. <무엇을 먹을까요?> 다문화 핵심 주제 관련 이야기를 나누고 배경지식을 활성화하는 단계입니다. 이 단 계를 통해 다문화의 핵심 주제를 이해하고 목적을 가지고 대상 도서를 살펴볼 수 있습니다. <맛있게 읽어요> 앞에서 다문화의 주제를 알고 대상 도서를 읽었으니 그 대상 도서를 요리하듯이 재미있고 맛있게 이해하는 단계입니다. <맛있게 읽어요>는 다시 5단계를 거쳐 맛있게 요리됩니다. 제1단계 ‘미리 맛보기’ 마음을 여는 단계입니다. 대상 도서가 어떤 맛인지 살짝 맛보는 단계입니다. 도서의 내용과 관련된 읽을거리를 읽고, 자신의 경험 또는 배경지식을 묻는 문제 등을 해결하게 됩니다. 이런 문제를 해결하다 보면 다문화와 대상 도서에 대한 호기심이 커지고, 다문화에 대해 좀 더 폭넓은 시야도 갖게 됩니다. 제2단계 ‘차근차근 맛보기’ 내용을 이해하는 단계입니다. 대상 도서의 내용을 중심으로 발문을 생성하고 도서를 꼼꼼히 읽었는지, 다문화에 대해 제대로 이해했는지를 확인합니다. 이 과정을 통해 읽은 내용을 잘 정리하여 글로 표현할 줄 알고, 도서를 정독하는 습관을 갖게 되며, 책 읽기에 대한 흥미가 높아짐으로써 집중력이 길러집니다. 제3단계 ‘다양한 맛 즐기기’ 내용을 넓고 깊게 생각하는 단계입니다. 대상 도서와 다문화 주제를 좀 더 심화 확장하여 이해하는 활동을 하게 됩니다. 즉, 도서의 내용을 바탕으로 상상이나 추론, 분석을 할 수 있는 발문을 해결하게 됩니다. 이러한 발문을 해결함으로써 글의 내용을 단순히 이해하는 단계를 뛰어넘어 깊은 창의적 사고력을 갖출 수 있습니다. 제4단계 ‘함께 맛 나누기’ 독서토론 단계입니다. 책을 읽고 다문화 관련 주제를 추출하여 토의와 토론하는 활동으로 진행됩니다. 한쪽 입장을 선택하여 다양한 근거를 설정하거나, 문제점에 대한 해결 방안 및 대안을 마련하는 과정을 통해 비판력과 창의적 문제 해결력 그리고 공동체성을 기를 수 있습니다. 이 단계를 통해 다문화에 대한 다양한 현실문제에 대해 토론하며 다문화를 훨씬 잘 이해하게 될 것입니다. 제5단계 ‘쓱싹 쓱싹 요리하기’ 재미있는 독서 글쓰기 단계입니다. 독서토의나 토론 내용을 바탕으로 다문화 글쓰기를 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먼저 개요 표를 작성한 후 타당한 근거를 들어 글쓰기를 하다보면 자신의 생각을 논리적으로 차근차근 표현하는 능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이 과정을 통해 표현력과 논리적 사고력을 기를 수 있고 글쓰기에 대한 자신감도 얻게 됩니다. <후식을 즐겨요> 그동안 맛있게 요리한 다문화 독서요리를 일상생활에 적용하는 단계입니다. 책을 읽고 여러 활동을 하느라 힘이 들기도 했지만, 한 단계씩 해결하면서 보람과 즐거움도 느꼈을 것입니다. 후식을 즐기는 가벼운 마음으로 행복한 다문화를 경험하고 적용해 보기 바랍니다. 다문화 관련 이야기를 나눌 수도 있고, 다문화 관련 매체를 소개할 수도 있습니다.
코딩맨 7 : 디버깅 VS 버그킹덤
다산어린이 / 이준범 (지은이), 김기수 (그림), 이정 (감수), 한국공학한림원 / 2019.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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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어린이자연,과학이준범 (지은이), 김기수 (그림), 이정 (감수), 한국공학한림원
히어로 액션 코딩 학습 만화. 코딩이 능력이 되는 세계에서 성장해 나가는 주인공과 주변 캐릭터들 사이에서 벌어지는 다채로운 이야기를 통해 코딩에 대한 매력에 빠지게 한다. 권말 ‘만화 속 개념’을 통하여 재미있게 읽었던 내용을 개념과 연계하여 기억할 수 있고, ‘코딩맨 워크북’에서 만화 속 등장인물의 상황과 비슷한 문제를 풀어볼 수 있다. 인간이 살고 있는 차원 너머의 차원. 그곳은 인간의 감정 따윈 찾아볼 수 없는, 프로그램으로 코딩된 종족들의 공간이 존재한다. 인간 세계를 버그로 감염시키려고 하는 버그킹덤. 그들을 막기 위해 분투 중인 디버깅. 그리고 갑자기 알 수 없는 능력이 생겨 버린 평범한 초등학생 유강민. 이후 강민의 주변에서 자꾸만 이상한 일들이 벌어지는데….1화. 이별 2화. 강민의 제안 3화. 동작봇의 탄생 4화. 상급 버그의 등장 5화. 돌격하라! 만화 속 개념 자율주행 자동차 / GPS / 자율주행 자동차 개발자 하드웨어 / 소프트웨어 / 슈퍼컴퓨터 코딩맨 워크북 1. 악기 소리 만들기 2. 다른 배경에서 순간 이동 3. 자유자재로 움직이기 4. 조건문 익히기 정답과 해설 스크래치 실행 카드 6장 포함! 파괴된 코딩맨 슈트, 코딩맨의 빈자리를 위협하는 자가 등장했다! 화재 현장에서 사람을 구출하다 바닥에 추락하고만 코딩맨. 이내 강민은 스마일이 파괴된 사실을 알게 된다. 한편, 디버깅은 동작봇을 완성하고, 버그킹덤은 한층 업그레이드된 상급 버그를 인간 세계로 보내는데… 위기에 처한 인류, 디버깅과 동작봇은 코딩맨의 빈자리를 채울 수 있을까? 그리고 우리의 히어로 코딩맨은 어떻게 이 위기를 극복할 것인가! 초등 코딩 교육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입니다! 『코딩맨』 시리즈로 코딩의 재미에 빠져 보세요! 인간이 살고 있는 차원 너머의 차원. 그곳은 인간의 감정 따윈 찾아볼 수 없는, 프로그램으로 코딩된 종족들의 공간이 존재한다. 인간 세계를 버그로 감염시키려고 하는 버그킹덤! 그들을 막기 위해 분투 중인 디버깅! 그리고 갑자기 알 수 없는 능력이 생겨 버린 평범한 초등학생 유강민. 이후 강민의 주변에서 자꾸만 이상한 일들이 벌어지는데… ◆ 『코딩맨』의 특징 1. 코딩 학습에 최적화된 세계관! 코딩이 능력이 되는 세계에서 성장해 나가는 주인공과 주변 캐릭터들 사이에서 벌어지는 다채로운 이야기를 통해 코딩에 대한 매력에 빠질 수 있을 것입니다. 2. 만화와 학습의 철저한 연계! 권말 ‘만화 속 개념’을 통하여 재미있게 읽었던 내용을 개념과 연계하여 기억할 수 있고, ‘코딩맨 워크북’에서 만화 속 등장인물의 상황과 비슷한 문제를 풀어볼 수 있습니다. 3. 한 권의 핵심 내용을 정리한 ‘스크래치 실행 카드’ 어린이 코딩 교육을 위한 블록형 프로그래밍 언어 ‘스크래치’의 학습이 가능한 실전 학습 카드로 한 장만으로도 학습이 가능하고, 모으면 모을수록 완성도가 높아지는 학습 카드입니다. 초등학교 코딩 교육, 시작이 중요합니다! 초중고 소프트웨어 교육 의무화, 코딩 교육, 누구에게 배워야 할까요? 2015년 개정 교육과정이 2017년부터 순차적으로 도입되고 있습니다. 초등학교는 ‘실과’ 교과 내에 소프트웨어 기초 교육을 17시간 이상 의무적으로 실시하여 문제 해결 과정과 알고리즘, 프로그래밍의 체험 등을 실시합니다. 이렇게 세계적으로도 큰 관심을 받고 있는 코딩 교육이지만, 교육이 가능한 교사 확보가 아직 마련되지 않은 상황입니다. 이제 코딩 교육을 위한 교사들의 연수가 이루어지는 시점에 우리 아이가 잘못된 방향으로 첫발을 딛게 될까 염려스러울 것입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코딩에 대한 흥미, 코딩 공부를 위한 동기와 의욕을 형성하는 것입니다. 은 아이들에게 코딩이 재미있는 것이고, 왜 반드시 배워야 하는 분야인지를 알게 해 줄 것입니다. 코딩 학습, 재미있어야 합니다. 대부분의 학부모들은 코딩 교육도 다른 과목처럼 선행학습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여, 기존 학원에 하나를 더 추가하여 컴퓨터 학원 등에 아이들을 보내게 됩니다. 하지만 이는 아이들을 더욱 지치게 하거나 코딩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까지 줄 수 있습니다. 교육 내용과 학습 커리큘럼이 정비되고 있는 지금 시점, 코딩에 첫발을 딛게 할 흥미로운 이야깃거리가 필요한 것입니다. 게임을 하는 아이가 아니라, 게임을 만드는 아이가 돼라? 스티브 잡스는 “이 나라 모든 사람들은 코딩을 배워야 합니다. 코딩은 생각하는 방법을 가르쳐 줍니다.”라고 말합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코딩을 하는 목적이 ‘코딩을 잘하려고’가 아니라 ‘생각하는 방법을 배우기 위해’라는 것에 있습니다. 버락 오바마도 “비디오 게임을 사지만 말고 직접 만드세요. 휴대폰을 갖고 놀지만 말고 프로그램을 만드세요.”라며 코딩 교육을 지지했고, 페이스북을 창업한 마크 저커버그 역시 초등학교 6학년 때 동생과 놀기 위해 코딩을 시작했다고 합니다. 사고력과 창의성이 없는 코딩 교육은 주입식 교육과 다르지 않습니다. 코딩이 중요해지는 만큼 코딩에 대한 아이들의 목표와 동기를 분명히 하는 것이 중요할 것입니다.
곰의 딸, 달이
사계절 / 유영소 (지은이), 홍선주 (그림) / 2024.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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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명작,문학유영소 (지은이), 홍선주 (그림)
신기하고도 친근한 옛이야기 속에서 발견한 또 다른 이야기의 갈래. 곰과 사람을 지키려고 하늘에서 내려온 웅녀 이야기는 우리나라 사람이라면 누구나 알고 있다. 그렇다면 곰의 딸 이야기는 어떨까? 곰을 닮은 맑은 눈과 냄새 잘 맡는 코, 나뿐 아니라 남을 지킬 수 있는 힘과 마음을 가진 곰의 딸이 있었다면? 전쟁터에 나아가 온갖 무기를 먹어치운 ‘불가사리’ 이야기를 아는 사람은 있어도, 전쟁이 끝난 뒤 그 불가사리가 어디로 사라졌을까를 생각해 본 사람은 많지 않을 것이다. 『곰의 딸, 달이』는 독자들이 잘 알고 있다고 생각한 옛이야기 속으로 한 걸음 들어가, 그 속에 있는 인물을 이야기 밖으로 불러낸다. 옛이야기 속 평면적인 존재가 아니라 우리와 똑같이 고민하고, 슬퍼하고, 기뻐하는 대상으로 다시 만난 옛이야기 속 인물들은 어떤 이야기를 전해 줄까? 누구든지 이 책을 읽다 보면 자기도 모르게 이야기 속에 깊숙이 빠져들게 될 텐데, 옛이야기의 독특한 분위기가 주는 묘한 매력 때문이기도 하지만, 무엇보다도 작가 특유의 톡톡 튀는 입말체로 빚어낸 힘 있는 문장 덕분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야깃거리는 어느 것 하나 허투루 흘려들을 수 없는 귀한 생각을 담은 것이어서, 아이들이 읽어도 더할 나위 없겠지만 어른들이 읽어도 얻는 바가 만만치 않을 것입니다. 아이들과 어른들이 함께 이야기에 담긴 생각을 놓고 토론해 본다면 더욱 좋겠지요. -서정오(작품 해설 중에서) 이 책은 2009년에 출간된 『불가사리를 기억해』를 제목을 바꾸어 다시 펴낸 책입니다. 글쓴이의 말 곰의 딸, 달이 산삼이 천 년을 묵으면 우리 누이 여우 누이 불가사리를 기억해 달래 달래 진달래 책 속 책, 빗살에 햇살 해설새롭게 읽고, 다시 쓰는 옛이야기 「여우 누이」의 누이는 왜 집안을 망하게 했을까? 「쇠를 먹는 불가사리」에서 불가사리는 나중에 어떻게 되었을까? ‘백두산 메산이 전설’의 천년 묵은 산삼 메산이는 어떻게 알아볼까? 작가 유영소는 이런 점들에 의문 부호를 붙여 보았다. 옛이야기를 꾸준히 공부하면서 현대를 사는 작가로서 옛이야기를 어떻게 봐야 할까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해 왔다. 동화집 『곰의 딸, 달이』는 그런 작가의 고민이 담긴 결과물이다. 옛이야기는 수천 년에 걸쳐 사람들의 입에서 입으로, 또 글로 이어져 왔다. 누가, 언제, 어떻게 전하느냐에 따라서 다양한 갈래의 이야기가 전해지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그렇다면 오늘의 옛이야기도 그렇게 변화해야 하지 않을까? 유영소 작가는 옛이야기에서 단순한 괴물로, 재치 있는 캐릭터로, 의지를 가진 인물로 ‘자기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되 조금은 납작해져 있는 인물들에 새로운 생명을 불어 넣었다. 옛이야기 속 세계를 여성의 눈으로, 또 약자의 눈으로, 지금 우리 독자의 눈으로 새롭게 보았다. 『곰의 딸, 달이』는 2009년에 출간한 동화집 『불가사리를 기억해』를, 표제작을 바꾸어 새롭게 펴낸 책이다. 초판본에서 어린이들이 가장 흥미롭게 여길 만한 이야기를 표제작으로 세웠다면, 2024년 개정판은 어린이들에게 가장 소개하고 싶은 인물을 맨 앞에 내세웠다. 표제작 「곰의 딸, 달이」는 ‘단군 신화’ 속 웅녀 이야기에다 아버지를 찾아 떠난 ‘지혜 있는 아이’(『한국구비문학대계4-2권』 148쪽)를 접목시킨 이야기다. 누구의 어머니, 누구의 딸에서 한 걸음 나아간 ‘달이’는 자신의 뿌리를 직접 찾아 나선 강단 있는 어린이다. 여우 누이에게 말 못할 사연이 있었다면? 「불가사리를 기억해」는 원전에 없는 불가사리의 감정과 느낌에 충실하게 서술한 작품이다. 널리 알려져 있지 않은 원전을 먼저 알고 넘어가자면, 원전 「쇠를 먹는 불가사리」는 아주머니가 밥풀로 만든 불가사리가 온갖 쇠를 다 먹어치워 전쟁을 끝내게 해 준다는 이야기이다. 그렇다면 불가사리의 기분은 어땠을까? 작가는 불가사리의 심정을 사려 깊게 헤아리며 이야기를 다시 썼다. 불가사리는 자신을 만들어 준 아주머니의 부탁에 전쟁터로 나섰건만, 전쟁이 끝나도 자신의 이익을 앞세운 사람들은 불가사리를 놓아 주지 않는다. 임금은 불가사리를 이용해 다른 나라를 공격할 계획까지 세운다. 사람들은 쇠를 먹는 불가사리를 괴물이라 부르지만, 불가사리에게 임금은 더 이상 사람이 아닌 악취 나는 쇳덩어리일 뿐이다. 그래서 임금을 해치우고 그리운 아주머니를 찾아간다. 그런데 아주머니는 그사이 불가사리를 까맣게 잊고 잘 살고 있었다. 불가사리가 풀려났다는 소식에 집 안의 엽전을 숨기기에 바쁜 아주머니 모습에 절망한 불가사리는 영영 멀리 떠나고 만다. 하지만 유영소 작가는 아주머니의 자식인 차돌이를 통해 희망의 실마리를 보여 준다. 차돌이는 용서를 구하기 위해 불가사리를 찾아다니고, 어른이 된 다음에는 기와장이가 되어 기왓장에 불가사리를 새기며 그 존재를 영원히 기억하려 애쓴다. 「우리 누이 여우 누이」는 ‘왜 여우는 늘 못된 역할만 할까?’라는 의문에서 시작한다. 여우는 그냥 여우일 뿐인데. 여우 누이에게도 뭔가 피치 못할 사연이 있지 않을까? 평안한 집안에서 갑자기 소가 죽어 나가는 이상한 일이 일어나는 것까지는 원전과 같다. 세 아들이 범인을 잡으려 애쓰는데, 정작 아버지는 아들들에게 입을 다물도록 한다. 그러던 어느 날 여우 털 꼬리를 가진 선비가 아버지를 찾아와 누이를 데려간다. 훗날 아버지는 ‘여우 누이’에 관한 진실을 아들들에게 털어놓는다. 젊은 시절 여우 선비에게 신세를 졌는데 여우 선비가 딸을 잠시만 맡아 달라고 했다는 것이다. 세월이 흐른 뒤, 막내아들는 여우 누이가 형제들에게 사랑받던 시절을 떠올린다. 오빠들이 만들어 준 팽이와 호드기를 가지고 놀던 누이를. 막내는 여우 선비가 주고 간 족자를 들여다보다 누이의 생일날에 족자 속 세상에 들어가 여우 누이와 어울려 한바탕 놀고 온다. 사실 원전의 여우 누이란 평면적인 ‘악역’이다. 작가는 그런 여우에게 사연을 부여하고, 가족을 그리워하는 누이로 다시 보도록 했다. 버들잎으로 살인 사건을 해결했다는 ‘유공엽 일화(『한국구비문학대계5-2권』 306쪽)’에 조선 후기 이원교 남매가 「소씨 명행록」을 지었다는 기록이 「임하필기」에 남아 있는 것을 보고 상상하여 쓴 이야기가 「책 속 책, 빗살에 햇살」이다. 이 이야기는 조선 시대를 배경으로 한 추리소설 같다. 할머니 제삿날 안채에서 쌍둥이 자매가 사이좋게 이야기를 짓는다. 자매가 짓는 이야기는 어머니를 잃고 몽유병에 시달리던 영수 도령이 살인 사건 용의자로 지목되자, 둘도 없는 친구 현진 도령이 영수 도령의 결백을 증명하기 위해 백방으로 알아보러 다닌다는 줄거리이다. 누명을 쓴 친구를 구하는 추리 과정도 그렇지만, 이야기 속에 이야기가 담긴 형식도 흥미롭다. 제삿날이면 으레 수동적인 존재로 치부되던 자매가 이야기를 짓는 능동적인 주체가 된 것이나, 현진 도령 이야기 속에서 사건을 푸는 결정적인 역할을 하는 존재를 예인 낭자로 그린 것은 옛이야기의 틀 안에서도 여성의 힘을 보여 주는 대목이다. 여우 누이처럼 잘 아는 이야기는 비교해 보는 맛이 쏠쏠하고, 백두산 메산이 전설(「산삼이 천 년을 묵으면」)이나 충주강 달래전설(「달래 달래 진달래」)을 푼 이야기는 많이 알려지지 않은 옛이야기를 새롭게 접해 볼 기회가 된다. 익숙한 이야기와 낯선 이야기, 과거와 현재에서 새롭게 태어나는 이야기 여우 누이처럼 잘 아는 이야기는 비교해 보는 맛이 쏠쏠하고, 백두산 메산이 전설(「산삼이 천 년을 묵으면」)이나 충주강 달래전설(「달래 달래 진달래」)을 푼 이야기는 많이 알려지지 않은 옛이야기를 새롭게 접해 볼 기회다. ‘단군 신화’ 속 웅녀 이야기에다 아버지를 찾아 떠난 ‘지혜 있는 아이’(『한국구비문학대계4-2권』 148쪽)를 접목시키니, 강단 있는 여자아이 캐릭터가 새롭게 탄생한다.(「곰의 딸, 달이」) 『곰의 딸, 달이』는 옛이야기 다시쓰기와 새로쓰기의 경계에 있다. 수천 년을 전해 내려온 이야기에 지금 작가가 가진 고민과 가치관을 투영했다. 옛이야기의 구수한 입말체를 제대로 살려 읽는 맛도 생생하다. 왜 익숙한 옛이야기를 새롭게 바꾸어 쓰게 되었을까? 그 답은 「책 속 책, 빗살에 햇살」에 쌍둥이들이 어떻게 이야기를 짓게 되었는지를 보면 짐작할 수 있다. 쌍둥이들은 이야기책을 아주 좋아해서 거의 만날 책을 읽었다. 하도 많이 읽다 보니 어느 순간 읽는 재미가 말하는 재미로 번졌다. 각자 어찌 읽었는지 서로 떠드는 일이 신났던 것이다. 그러다 나라면 이리 썼겠네 저리 썼겠네 하더니 드디어 직접 이야기를 짓기까지 한다. 우리 조상들이, 유영소 작가가 계속해서 ‘이야기’의 형식으로 자기 꿈과 생각과 바람을 전하는 행동의 이유도 바로 이것이 아닐까? 『곰의 딸, 달이』는 어린이 독자들에게 역시 익숙한 것을 새롭게 보고, 내가 미처 보지 못한 것을 발견하고, 나만의 이야기를 만들고 싶다는 소망을 가지게 할 것이다.
수능영어 듣고 보고 정답 잡아보자!
문예림 / 김수진 외 지음 / 2009.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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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예림학습참고서김수진 외 지음
독해, 듣기, 문법을 한 번에 완성할 수 있도록 돕는 수능 외국어 영역 학습서.Unit 1 Listening - 그림 정보 파악하기 | 8 Reading - 지시어 추론하기 | 10 Grammar - 동사+목적어+목적보어 | 12 Unit 2 Listening - 인물, 사물의 위치 찾기 | 13 Reading - 글의 목적 파악하기 | 15 Grammar - as if+가정법 (과거시제 / had p.p.) | 17 Unit 3 Listening - 심정 파악하기 | 18 Reading - 어법성 판단 | 20 Grammar - help (목적어) to 부정사 / 원형부정사 | 22 Unit 4 Listening - 특정 정보 파악하기 | 23 Reading - 흐름과 무관한 문장 고르기 | 25 Grammar - 주어 동사 수의 일치 | 27 Unit 5 Listening - 숫자 정보 파악 | 28 Reading - 빈칸 완성하기 | 30 Grammar - 전치사와! 접속사 | 32 Unit 6 Listening - 도표 이해 | 33 Reading - 문맥에 맞는 어휘 고르기 | 36 Grammar - 동명사와 to 부정사 주어는 3인칭 단수취급 | 38 Unit 7 Listening - 관계 파악 | 39 Reading - 분위기, 심경, 어조 파악하기 | 41 Grammar - 과거완료(had p.p.) | 43 Unit 8 Listening - 대화 장소 추론 | 44 Reading - 연결부사, 접속사 찾기 | 46 Grammar - 병렬구조 | 48 Unit 9 Listening - 방송 내용 파악 | 49 Reading - 주제 추론하기 | 51 Grammar - 수동태 구문 | 53 Unit 10 Listening - 그림 상황에 적절한 대화 고르기 | 54 Reading - 요지?주장 파악하기 | 56 Grammar - 조동사 have p.p. | 58 Unit 11 Listening - 목적, 이유 | 59 Reading - 도표 및 실용문 이해 | 61 Grammar - 자동사 타동사 구별 | 63 Unit 12 Listening - 특정 정보, 내용 일치 여부 | 64 Reading - 내용 일치 판단 | 66 Grammar - as 형용사/부사 as | 68 Unit 13 Listening - 주제와 화제 | 69 Reading - 글의 순서 파악 | 71 Grammar - 관계대명사 계속적 용법 | 7! 3 Unit 14 Listening - 적절한 응답(1) | 74 Reading - 요약문 완? ?| 76 Grammar - if가 생략된 가정법 | 79 Unit 15 Listening - 적절한 응답(2) | 80 Reading - 복합 문단 | 82 Grammar - 명사 뒤에서 수식하는 분사 | 85 Unit 16 Listening - 상황에 적절한 말 | 86 Reading - 장문 독해 이해 | 88 Grammar - 부사구에 의한 주어 동사 도치 | 91 정답 및 해설Listening 듣기 문제를 풀어본 다음에는 script를 자꾸 읽어보세요. 읽고 내가 외워야겠다는 표현이 있을 거예요. 통째로 외우세요. 영어 회화도 늘고 어휘도 덩달아 늘어납니다. 자꾸 들으면서 빈 칸 채우다 보면 저절로 안 들리던 부분도 들리게 될 것입니다. Reading 무작정 한 문장 한 문장 읽으면서 단어 뜻을 우리말로 옮기다 보면 전체적인 의미파악이 안 돼요. 주제문, 요지문이 어디에 있는지 찾을 수 있어야 합니다. 나머지는 이런 주제나 요지문에 살을 붙여주는 기능을 하기 때문이죠. 모든 문장 하나하나 다 해석해야지 하는 생각을 버리고 내가 읽은 부분에 나온 단어들은 다 기억해야지 하는 마음으로 독해 문제를 풀었으면, 거기에 나온 단어 다 외우고 어려워서 해석이 ! 잘 안 되는 문장을 분석해 보세요. 왜 이문장이 이렇게 해석이 되는지 따지다 보면 비슷한 유형의 문장이 나오면 해석도 빨라지고 정확해 집니다. Grammar 영어 공부의 뼈대예요. 본 교재에는 수능에 자주 출제되는 핵심 문법을 간단하게 다뤘지만 여러분들이 따로 공부하는 문법 교재가 있으면 그것을 마스터하는 것을 목표로 삼아도 좋아요. 아니면 학교 교과서에 나와 있는 문법을 따로 정리하면 문법 공책을 만들어도 좋습니다.
에디의 무인도 탐험
지엔씨미디어(GNCmedia) / 스티븐 프라이어 지음 / 2009.12.15
9,500원 ⟶ 8,550원(10% off)

지엔씨미디어(GNCmedia)명작,문학스티븐 프라이어 지음
광고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인 작가 스티븐 프라이어가 3년 간 구상한 '에디'라는 캐릭터와 그의 모험 이야기이다. 주인공이 에그컵이고, 에그컵들이 사용하는 언어를 에글리쉬라고 표현한 작가의 상상력을 하나씩 쫓아가는 재미와, 그 아이디어에 빗대어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단어들을 유추하면서 쉽게 영어를 배울 수 있다.Fun way to Learn English! 내 가방 속 영어 친구, 에그컵 에디! 이제 막 알파벳을 배우기 시작한 아이들도, 딱딱한 교과서 영어에 스트레스 받는 어른들도, 에디와 함께 하면, 참 쉽고 재미있는 영어! Fun way to Learn English! 1) 재기 발랄하면서도 훈훈한 감동을 선사하는 창작 영어 동화, <Eddie the Eggcup - 에그컵 에디> 단순한 생김새의 에그컵 속에 온갖 표정을 모두 담고 있는 귀엽고 사랑스러운 에그컵 에디! 에디는 달걀을 가진 채 살아가는 에그컵들의 세상에서 달걀이 없는 채로 태어난 유일한 에그컵이다. 달걀을 가진 다른 에그컵들은 달걀이 없는 에디를 걱정하기도, 혹은 놀리기도 했다. 하지만 에디에게 달걀이 없이 사는 삶은 다른 에그컵들의 삶과 별반 다를 게 없었다. 그저 행복한 에그컵이었을 뿐... 점점 자라나 학교, 직장이라는 세상을 알게 되고 나면서부터, 에디는 자신에게 달걀이 없다는 것이 어떤 의미인지를 조심스럽게 깨닫게 된다. 그리고 비어 있는 자신의 에그컵을 채워줄 커다란 달걀을 찾아 모험을 떠난다. 정글 숲을 돌아다니다 공룡의 알을 찾아내기도 하고, 마법사의 도움으로 '마법 달걀'을 구해 보기도 하고, 심지어는 100년 이상 품고 있어도 부화되지 않은 용의 알마저도 찾아냈지만, 그 모든 것들은 에디에게 꼭 맞는 달걀은 아니었다. 빈 에그컵을 채울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는 현실에 실망하기도 하지만, 에디는 결국 자신의 에그컵이 채워지지 않은 그 자체로 가장 빛을 발하고, 가치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모든 에그컵들이 달걀 없는 에디를 사랑하게 된다. 2) 광고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인 작가가 3년 동안 구상하고 직접 만들어 낸 캐릭터, 에그컵 에디! 호주에서 태어나 아트 디렉터이자 디자이너,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서 유수의 광고 회사에서 전 세계를 무대로 활동하고 있는 작가 스티븐 프라이어는 '에디'라는 캐릭터와 그의 모험 이야기를 지난 3년 간 구상해 왔다. 책 속의 모든 글과 그림을 하나하나 직접 작업한 그의 정성 속에는 이야기 창작에 대한 열정과 디자인에 대한 애정이 모두 담겨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스티븐 프라이어의 <에그컵 에디>는 직선과 곡선, 단순한 형태의 도형들이 전체 7권의 지배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는 책이다. 짧고 경쾌한 리듬의 영어 문장을 뒷받침해 주는 각 장면 속 이미지들은 아주 선명하고 잘 정돈되어 강렬한 인상을 남긴다. 그리고 빛을 받아 반짝거리는 듯한 감각적인 빨강, 노랑, 파랑, 초록, 주황 그리고 진분홍 등의 색감은 작가가 들려 주고자 하는 스토리가 이미지를 통해 독자들의 머릿속에 전달될 수 있게 돕는 매우 직접적이고도 효과적인 장치로 작용한다. <에그컵 에디>를 읽을 때 관심을 두고 볼 또 한 가지. 단순한 직선과 곡선, 도형으로 창조되었다고 해서 각 등장인물들의 표정까지 무미건조하게 단순한 것은 결코 아니다. 특히 주인공인 '에디'와 에디의 아주 소중한 애완견 '에그녹'은 매 장면에서 미묘한 감정의 변화까지 다르게 표출한다. 주인공들을 둘러싼 그 모든 배경을 구성하고 있는 다양한 요소들을 세세히 살피다 보면, '숨은 그림 찾기'의 묘미까지 느낄 수 있는 것이다. 숨은 그림 찾기를 하듯이 장면을 이루는 모든 요소들이 가진 특징들을 하나씩 발견해 가는 것은 <에그컵 에디>를 읽는 또 하나의 재미있는 방법이 될 것이다. 3) '학습하는' 영어가 아닌, '가지고 노는' 영어 <에그컵 에디> 전 7권은 '쉬운 영어' 책이다. 작가의 그림들은 문장의 의미를 시각적으로 단순히 실현시켜 놓은 것 이상으로 상상력을 자극해 준다. 이런 이미지들 위에 놓인 <에그컵 에디> 속의 영어는 '통째로 보는' 영어다. 작가가 글을 쓰면서 머릿속에 구체화된 이미지를 손수 그린 그림들과 함께 병행시킨 문장이기에 '해석하고 외우고 공부해야 하는' 영어가 아닌, 그 의미가 이미지와 함께 통째로 이해될 수 있는 쉬운 영어인 것이다. <에그컵 에디>를 읽는 동안, 암기가 아닌 이해를 통해 자연스럽게 영어와 가까워지게 된다. 각 페이지마다 실려 있는 텍스트의 호흡은 '통째로 보기'에 더욱 용이하도록 짧고 간결하다. 혹시 모르는 단어가 있더라도, 그 상황을 충분히 설명해 주는 작가의 친절한 그림들이 있어 문제가 되지 않는다. 그래도 혹시 의문이 남는 부분이 생긴다면, 친절하게 모든 장면들을 우리말로 풀어 놓은 책 뒷부분의 설명을 참고한다. 단, 책을 손에 든 처음 그 순간부터 뒷부분의 설명 페이지를 먼저 보지는 말기를 권한다. 작가의 기발한 상상력으로 잘 직조된 내용의 흐름을 적절한 속도로 따라가기만 해도, 무리 없이 책 전체를, 책 속 영어를 모두 섭렵할 수 있을 것이기 때문이다 '에글리쉬 (egg+english)'는 <에그컵 에디>가 품고 있는 또 하나의 묘미다. 작가는 사전에 존재하는 영어 단어들을 재료로, 자신만의 방법으로 요리해서 <에그컵 에디>만의 신조어를 만들어 냈다. 예를 들면, 에그컵들이 앓는 두통은 'eggache (egg+headache), 에그컵 나라의 공룡은 'eggosauros (egg+dinosaur)', 에그컵 곰인형은 'eggiebear (egg+bear)'로 표현되어 있다. 주인공이 에그컵이고, 에그컵들이 사용하는 언어를 에글리쉬라고 표현한 작가의 상상력을 하나씩 쫓아가는 재미도 있거니와, 그 아이디어에 빗대어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단어들을 유추할 수 있게 만드는 이 '놀이'를 통해 독자들은 한 번 더 영어와 친해지는 기회를 갖게 될 것이다. <에그컵 에디>는 영어 학습서가 아니다. 영어를 배우고자 하는 독자라면 누구나 '에디와 함께 재미있게 영어와 놀 수 있도록' 하자는 취지는 작가가 창작 구상을 최초로 했던 바로 그 순간부터 책의 완성과 출간, 전 과정을 걸쳐 변함없이 이어지고 있다. 따라서 <에그컵 에디>는 독자층을 따로 구분하지 않는다. 막 알파벳을 접하기 시작한 취학 전 어린이들, 정규 교과로 영어를 본격적으로 접하게 된 초등학생들, 입시 위주의 영어에 지친 중고등학생들, 토익이나 토플, 텝스 준비에 바쁜 대학생들, 그리고 영어가 무작정 두렵기만 한 모든 성인들까지, 모두가 '에그컵 에디'의 친구가 될 수 있고 '에그컵 에디'와 함께 영어를 즐길 수 있을 것이다. 4) '다름'과 '비움'의 가치를 경쾌하게 전달하는 이야기 <에그컵 에디>는 '에디'라는 조금은 '다른' 주인공의 성장 이야기를 담고 있다. 남들과 다르다는 것, 남들보다 조금 덜 가지고 있다는 것에 대한 의미가 무엇인지를 유쾌하게 풀어낸 이야기이다. 이야기를 흥미진진하게 이끌어가는 작가의 재기 넘치는 힘은 <에그컵 에디> 총 7권을 이루고 있는 다양한 에피소드들로 작품 전체에 속속 녹아 들어 있다. 특히 에디가 달걀을 찾아 떠난 모험에서는 영화 '해리포터'나 '캐리비안의 해적'에서 봄직한 방대한 스케일을 연상시켜 주기도 한다. 좌충우돌 에디의 모험 이야기를 통해 작가가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는 명쾌하다. '다름'이라는 것, 그리고 '비움'이라는 것이 인생에서 절대로 약점이 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리고 '비움'의 자리, 빈 에그컵을 채우기 위해 가치 있는 무언가를 끊임없이 추구하고 노력을 다하는 '에디'를 통해서, 작가는 우리가 삶을 살아가며 작든, 크든 한걸음씩 이루어가는 '성취'의 보람과 기쁨의 본질이 무엇인지도 또한 잔잔히 전달해 주고자 했다. 메시지의 무게는 결코 가볍지 않지만 작가는 전혀 무겁지 않게, 오히려 경쾌한 리듬으로 그 메시지를 독자에게 전달한다. 유쾌한 방식으로 작가가 전달해 온 메시지의 힘은 가볍지만 강한 여운을 독자에게 남겨줄 것이다.
학교 가는 길 : 케냐에서 미국까지
생각의집 / 레나 샤퍼 (지은이), 장혜경 (옮긴이) / 2019.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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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의집사회,문화레나 샤퍼 (지은이), 장혜경 (옮긴이)
7개 나라의 친구들이 집에서, 학교에서 어떻게 생활하는지 살펴본다. 나라마다 다른 점도 많겠지만 또래 친구들이니까 같은 점도 많을 것이다. 물론 같은 나라에 살아도 모두가 똑같이 살지는 않는다. 우리나라에서도 어떤 친구는 아침을 굶고, 어떤 친구는 아침에 빵을 먹고, 또 어떤 친구는 밥을 먹듯이 말이다. 인도나 아프리카의 친구들도 집집마다 사는 모습이 다를 것이다. 그래도 이 책에서 만나게 될 7명의 친구는 각 나라의 대표들이다.케냐 * 4쪽 스위스 * 10쪽 북극지방 * 16쪽 인도 * 22쪽 파푸아뉴기니 * 28쪽 아르헨티나 * 34쪽 미국 * 40쪽이 세상에는 많은 나라가 있고, 나라마다 학교 가는 길도 가지각색이거든요. 학교에 가기 위해 인도의 친구들은 릭샤를 타고서 복잡한 도심을 달리고, 파푸아뉴기니의 친구들은 보트를 타고 정글을 헤치며, 스위스의 친구들은 케이블카를 타고 산을 내려와요. 우리는 학교가 코앞이라 걸어가도 되지만 학교에 가려면 한 시간 넘게 걸어야 하는 친구들도 많아요. 교실 모습도 나라마다 참 많이 달라요. 인도나 케냐 같은 나라에선 그냥 야외에서 수업을 하거든요. 우리나라 학교에는 컴퓨터도 있지만 그곳의 학교에는 종이와 연필밖에 없답니다. 이 책에서 여러분은 7개 나라의 친구들을 만나게 될 거예요. 그 친구들이 집에서, 학교에서 어떻게 생활하는지 살펴볼 거예요. 나라마다 다른 점도 많겠지만 또래 친구들이니까 같은 점도 많을 거예요. 물론 같은 나라에 살아도 모두가 똑같이 살지는 않지요. 우리나라에서도 어떤 친구는 아침을 굶고, 어떤 친구는 아침에 빵을 먹고, 또 어떤 친구는 밥을 먹잖아요. 인도나 아프리카의 친구들도 집집마다 사는 모습이 다를 거예요. 같은 나라에 살아도 도시에 사는 가족과 시골에 사는 가족이 많이 다르듯이 말이에요. 그래도 이제부터 우리가 만나게 될 7명의 친구는 각 나라의 대표들이랍니다. 얼른 만나보고 싶다고요? 그래요. 우리 함께 친구들을 만나보아요.
꽃미남 탐정대
대원키즈 / 최우빈 그림, 박승현 글 / 2014.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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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키즈만화,애니메이션최우빈 그림, 박승현 글
명탐정을 꿈꾸는 초등학생 3학년 단비가 우연히 학교에서 알아주는 꽃미남 루이, 성찬, 은후와 함께 탐정부를 꾸리면서 벌이지는 이야기를 만화로 담았다. 탐정대 대원들이 친구들과 함께 고민하고 해결책을 찾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통해 어린이들은 큰 감동을 얻을 수 있다. 어린이 주변에서 벌어지는 소소한 사건들을 맡으면서 어린이들의 고민인 왕따 문제, 공부 문제, 이성 문제 등을 자연스럽게 해결하게 되는데, 이를 통해 어린이들은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을 알게 되고 정신적으로 성장하게 될 것이다.이 책은 명탐정을 꿈꾸는 초등학생 3학년 단비가 우연히 학교에서 알아주는 꽃미남 루이, 성찬, 은후와 함께 탐정부를 꾸리면서 벌이지는 이야기를 만화로 담았습니다. 탐정대 대원들이 친구들과 함께 고민하고 해결책을 찾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통해 어린이들은 큰 감동을 얻을 수 있습니다. 또한 만화 속에서 벌이지는 요절복통 해프닝은 어린이들에게 상상력을 높여 줄 뿐만 아니라 큰 재미도 줍니다. 어린이 주변에서 벌어지는 소소한 사건들을 맡으면서 어린이들의 고민인 왕따 문제, 공부 문제, 이성 문제 등을 자연스럽게 해결하게 되는데, 이를 통해 어린이들은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을 알게 되고 정신적으로 성장하게 될 겁니다. - 내용 풀빛 초등학교 3학년인 단비는 세계적인 명탐정을 꿈꾸며 탐정부를 새로 만들었지만 아무도 탐정부를 알아주지 않습니다. 그런데 프랑스에서 새로 전학 온 꽃미남 루이가 탐정부에 가입하면서 탐정부는 반 친구들의 관심을 크게 받습니다. 또한 단비를 은근 좋아하는 축구부 주장 성찬도 탐정부에 가입하게 되고, 꽃미남 루이에게 경쟁심을 느낀 원조 꽃미남 은후도 탐정부에 가입하면서 탐정부의 이름을 아예 꽃미남 탐정부로 바뀌게 됩니다. 단비는 말썽쟁이 꽃미남들을 다독이며 함께 사건을 하나하나 해결해 나갑니다. 이들의 활약을 통해 또래 아이들의 고민거리인 왕따, 공부, 사랑 등의 문제를 자연스럽게 풀어 놓습니다.
바다의 표범 장보고
역사디딤돌 / 역사.인물 편찬 위원회 지음 / 2010.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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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디딤돌인물,위인역사.인물 편찬 위원회 지음
‘역사를 바꾼 인물.인물을 키운 역사’ 의 장보고 편이다. 이 시리즈는 어린이는 물론이고 청소년, 그리고 일반인들까지 부담 없이 읽고 폭넓게 공감할 수 있는 내용으로 엮는 것을 최우선 방향으로 잡았다. 828년(흥덕왕 3) 4월에 신라로 돌아온 장보고는 흥덕왕을 알현하고, 사졸 1만 명으로 완도에 진을 설치하겠다고 했다. 흥덕왕은 장보고의 청을 들어주었고, 장보고는 마침내 완도에 해상 왕국을 이루었다. 흥덕왕은 장보고에게 ‘청해진 대사’라는 특별한 직책을 내려 주었다.1장 신라 땅에 내린 하늘의 재앙 2장 김헌창의 반란 3장 당나라로 건너간 장보고 4장 당나라를 위협하는 이정기 왕국 5장 고구려 유민이 세운 제나라의 멸망 6장 해상왕이 된 장보고 7장 어두운 신라의 운명 8장 정치에 휘말린 장보고 9장 장보고와 귀족들의 싸움 10장 장보고의 최후와 청해진의 운명역사와 인물의 비밀을 찾아 떠나는 통쾌한 모험! 역사를 이끌고 가는 것은 인물이다. 역사를 이로운 길로 이끈 인물이건 나쁜 길로 이끈 인물이건 역사에서 인물이란 빼놓을 수 없는 존재다. 한 인물로 인해 역사의 흐름이 바뀌는 경우도 많고, 역사로 인해 한 인물이 탄생하는 경우도 많다. 그만큼 역사를 제대로 알려면 그 시대의 중요한 인물을 알아야 하고, 인물을 통해 역사를 읽을 수 있는 안목을 키워야 한다. ‘역사를 바꾼 인물 · 인물을 키운 역사’는 어린이는 물론이고 청소년, 그리고 일반인들까지 부담 없이 읽고 폭넓게 공감할 수 있는 내용으로 엮는 것을 최우선 방향으로 잡았다. [내용소개] 828년(흥덕왕 3) 4월에 신라로 돌아온 장보고는 흥덕왕을 알현하고, 사졸 1만 명으로 완도에 진을 설치하겠다고 했다. 흥덕왕은 장보고의 청을 들어주었고, 장보고는 마침내 완도에 해상 왕국을 이루었다. 흥덕왕은 장보고에게 ‘청해진 대사’라는 특별한 직책을 내려 주었고, 장보고는 수병들을 훈련시켜 해적들을 소탕하는 데 주력했다. 또한 신라의 고급 직물과 비단.금은 세공품을 외국으로 수출하고, 신라 귀족들이 애용하는 향료 등을 외국에서 수입했다. 장보고가 정치적인 문제에 휘말리기 시작한 것은, 836년에 경주에서 일어난 왕위 계승 다툼에서 밀려난 김우징이 청해진으로 피신해 오면서부터였다. 장보고는 김우징과 함께 반란을 일으켜, 이듬해에 민애왕을 죽이고 김우징(신무왕)을 왕위에 앉혔다. 신무왕의 뒤를 이은 문성왕은 장보고를 진해 장군으로 봉하고, 그의 딸을 왕비로 (또는 신무왕의 왕비로) 맞이하려 했다. 그러나 귀족들은 장보고의 세력에 불안을 느끼고 왕비 책봉에 반대하고 나섰다. 장보고는 다시 반란을 일으켰고, 옛 부하였던 염장의 손에 죽음을 당하고 말았다.“다리가 다섯이나 되는 송아지는 필시 지금 왕이 왕위를 보존하기 어렵다는 하늘의 계시야.” “어느 점술가는 다섯 번의 역모 사건이 일어날 징조라고 말했다는군.” “그럼 다섯 번의 역모 사건 중 한 사건으로 왕이 바뀐다는 뜻인가?” “어디 그뿐인 줄 아나? 강주에서는 땅이 내려앉아 너비가 50여 척이나 되는 연못이 생겼다는구먼. “게다가 그 연못의 물빛이 맑지가 않고 검푸르다네.” “그럼 이 나라가 앞으로 그 물빛처럼 어수선하기 짝이 없어질 거라는 뜻인가?” 자연 재해는 계속 이어졌고, 혜공왕 즉위 2년째인 767년 6월에는 지진이 발생해 많은 사람들이 다치거나 피해를 입었다. - ‘신라 땅에 내린 하늘의 재앙’중에서 “청해는 서쪽의 당나라로부터 동쪽의 일본에 이르기까지 바다의 중요한 요충지입니다. 그뿐 만 아니라 서라벌 문전의 초소와 같은 구실을 하는 곳입니다.” 장보고의 말에 여러 대신들이 찬성을 하고 나섰다. 특히 아찬 김우징이 장보고의 뜻에 적극 찬성했다. “청해진을 설치하고 먼저 해적들을 뿌리 뽑아야 합니다. 바다를 평온하게 하여 해상 교역을 원활하게 한다면, 우리 신라에 큰 득이 될 것입니다. 신라인들이 이루어 놓은 산둥반도 일대의 기반을 근거로 적극적으로 해상 교역에 뛰어든다면, 동북아시아 일대의 해상을 손에 쥘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될 것입니다. 장보고의 뜻대로 청해에 진을 설치하도록 하십시오.” - ‘해상왕이 된 장보고’중에서 『삼국사기』에는 장보고가 딸을 왕비로 앉히려던 계획이 실패로 끝나자, 이를 원망하여 청해진을 근거로 반란을 결행한 것으로 기록되어 있다. 그러나 『삼국유사』에는 장보고가 군신들의 반대로 딸의 왕비 간택이 좌절되자, 심하게 불만을 표출하면서 ‘난을 도모하고자’했다거나 혹은 ‘장차 불충하려 했다’고 하여, 그가 난을 일으킬 가능성이 있었음만을 지적하고 있다. 비록 장보고가 왕비 간택이 좌절되면서 모종의 대응책을 강구했을 가능성은 있지만, 그가 정치적 반란을 모의했거나 결행했을 가능성은 희박하다고 볼 수 있다. - ‘장보고의 최후와 청해진의 운명’ 중에서
마음대로 풍선껌
가문비(어린이가문비) / 이영미 (지은이), 주민정 (그림) / 202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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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문비(어린이가문비)명작,문학이영미 (지은이), 주민정 (그림)
‘마음대로 풍선껌’에는 여러 맛이 있다. 원래는 공부할 게 많은 어린이를 위해 발명되었지만, 이제는 어른들도 너도나도 씹는다. 자기가 원하는 것을 생각하면서 ‘마음대로 풍선껌’을 씹으면 그것이 진짜 기억이 된다. 달희 엄마는 공부를 강요하면서 놀이동산 가는 것도 ‘마음대로 풍선껌’을 씹어서 해결하게 한다. 하지만 달희는 마음대로 풍선껌을 재활용해서 씹다가 정신을 잃고 마는데….마음대로 풍선껌 슈퍼 영웅 가방맨 한밤중 동물원 음악회 구리구리 너구리 아파트 밑 용궁 어쩌다 펭귄 조금 느리고 엉뚱해도 괜찮아. 내 삶에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 알면 되는 거야. 요즘 어린이들의 생활이라는 것이 만만치 않다. 학교 공부하기도 벅찬데 집에 돌아오면 학원이 기다리고 있고 친구와 놀려고 해도 전화로 미리 시간 약속을 해야 하는 정도이다. 도대체 왜 어린이들이 이렇게 바쁘게 살아야 하는 걸까? 빠르게 변화하는 세상에서 살아남기 위해서일까? 매사에 완벽한 삶만이 가치 있는 것은 아니다. 더욱이 그런 곳에는 소중하고 아름다운 울림이 깃들 수도 없다. 울림은 자기 삶에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 명확히 알 때 생겨난다. 저자는 지금 우리가 있어야 할 자리가 어디이며, 살아가는 동안 추구해야 하는 소중한 가치가 무엇인지에 대해 질문한다. <마음대로 풍선껌>은 평범한 일상에서 따듯한 우정을 쌓아가는 일이 얼마나 소중한 일인지 알려준다. 달희 엄마는 달희에게 공부를 강요하면서 놀이동산 가는 것도 마음대로 풍선껌을 씹어서 해결하게 한다. 마음대로 풍선껌은 배워야 할 것이 많은 어린이를 위해 발명되었는데, 이제는 어른들도 열심히 씹는다. 자기가 원하는 것을 생각하면서 씹으면 그것이 진짜 기억이 되니 간편하게 많은 정보와 지식을 습득할 수 있다. 어른들의 이기적인 사고방식이 얼마나 황당한 결과를 가져올지에 대해 경고하는 이야기이다. <슈퍼 영웅 가방맨>은 책의 소중함을 아는 어린이에게 보내는 응원의 메시지이다. 이상한 바이러스가 나타나자 사람들은 책먼지 바이러스라고 비난하면서 책을 없애버린다. 초록학교 교장 선생님도 초록도서관을 폐쇄하고 스마트학교로 바꾸어버린다. 책벌레 우승이는 책을 읽을수록 힘이 세지고 날 수도 있게 된다. 망토 대신 책가방을 멘 우승이는 가방맨이 되어 위험에 처한 사람들을 구해내는 슈퍼 영웅이 된다. <한밤중 동물원 음악회>는 외로움과 어려움을 이겨나가는 애니멀랜드의 동물들 이야기이다. 애니멀랜드에서 한 할아버지가 산책하다 쓰러지자 동물 똥에서 나온 바이러스 때문이라는 흉흉한 소문이 돈다. 온종일 밥을 챙겨주던 털보 아저씨마저 오지 않자 동물들은 한밤중 동물 음악회를 열며 허기를 달랜다. <구리구리 너구리>은 사람에게 터전을 빼앗긴 야생동물들의 이야기이다. 며칠째 돌아오지 않는 아빠를 기다리던 여우 여울이는 우연히 너구리 구리를 만나 함께 시장통을 누빈다. 교통사고가 난 여우를 치료해서 산으로 돌려보냈다는 청소부 아저씨의 말을 듣게 된 여울이는 그래도 착한 사람이 있는 것을 고마워하며 집을 향해 달려간다. <아파트 밑 용궁>은 쓰레기를 함부로 버려 세상을 오염시킨 사람들의 이기심을 고발하는 이야기이다. 맹세별은 쓰레기를 버리러 갔다가 아파트 밑 비밀 공간에 빠지게 되는데, 그곳은 다름 아닌 오염된 바닷속이었다. 바다를 원래대로 되돌리기 원하는 용왕은 세별이와 손자인 돌고래 백경을 ‘바다의 눈’에 보내 쓰레기 문제를 해결하게 한다. 세별이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사람들에게 알려야겠다고 결심한다. <어쩌다 펭귄>은 지구온난화의 심각성을 고발하는 이야기이다. 잠을 자던 펭구는 온난화로 빙하가 녹아 멀리 떠내려온다. 펭구는 냉동 트럭에 몰래 탔다가 예린이와 학교에 가게 되고, 방송국에서 취재를 나오는 바람에 생중계로 텔레비전에도 나오게 된다. 펭구는 온난화로 힘들어진 고향을 위해 남극기지에서 명예 대원으로 일하기로 한다. 어린이들은 이 책을 통해 친구와 우정을 지키고 자연을 보호하고 이웃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갖는 등의 사소하고 평범한 일상이 얼마나 소중하고 가치 있는 삶인지 깨달을 수 있다.
라마를 찾아라!
국민출판사 / 폴 모런 (지은이) / 2019.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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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출판사예술,종교폴 모런 (지은이)
천방지축 라마와 떠나는 랜드마크 세계 여행. 각 페이지마다 짧은 이야기를 통해 각국의 랜드마크가 무엇인지 알 수 있다. 사랑스러운 라마들의 생기 넘치는 여행을 따라가다 보면 아이들의 어휘력과 독서력을 높일 수 있다. 또, 곳곳에 숨어 있는 라마들을 찾는 숨은그림찾기 활동을 통해 기억력과 집중력도 높일 수 있다. 캐나다의 놀이공원부터 아이슬란드의 온천, 네덜란드의 튤립 정원까지. <라마를 찾아라!>를 통해 다양한 도시 문화 17가지를 경험해 보자. 다양한 랜드마크와 놓치지 말아야 할 체험들이 형형색색의 페이지로 두 눈 가득 펼쳐진다.- 라마를 소개합니다! - 죽은 자들의 날 - 마이애미 해변 - 현대 미술관 - 놀이공원 - 음악 축제 - 튤립 정원 - 골목 시장 - 패션쇼 - 인도 궁전 - 캄보디아 정글 - 얼음공원 - 열기구 축제 - 번화가 - 올림픽 경기장 - 장난감 가게 - 온천 - 라마랜드 - 정답천방지축 라마와 떠나는 랜드마크 세계 여행! 여행을 마음껏 즐기는 열 마리의 라마를 찾아보세요! 온 세계가 라마에 열광하고 있다는 소식이 안데스산맥에 전해졌어요. 대장 베아트리스는 당장 가방을 챙겨, 친구들과 아주 멋진 세계 여행을 떠나기로 했답니다. 라마 팬들을 만나기 위해서요! 취향이 제각각인 라마들은 어딜 가도 항상 뿔뿔이 흩어져 있어요. 라마들이 좋아하는 것을 떠올리며 그 근처를 유심히 찾아보세요! 친구들을 찾으며 여행을 즐기다 보면 저절로 집중력과 창의력이 쑥쑥 커질 거예요. 랜드마크를 보며 높이는 어휘력과 독서력, 스토리가 있는 숨은그림찾기로 높이는 기억력과 집중력! 10마리의 라마는 세계 여행을 하고 있어요. 각 페이지마다 짧은 이야기를 통해 각국의 랜드마크가 무엇인지 알 수 있어요. 사랑스러운 라마들의 생기 넘치는 여행을 따라가다 보면 아이들의 어휘력과 독서력을 높일 수 있답니다. 또, 곳곳에 숨어 있는 라마들을 찾는 숨은그림찾기 활동을 통해 기억력과 집중력도 높일 수 있어요! 넓은 화면 속 다채로운 도시 문화 체험! 캐나다의 놀이공원부터 아이슬란드의 온천, 네덜란드의 튤립 정원까지! 《라마를 찾아라!》를 통해 다양한 도시 문화 17가지를 경험하세요. 다양한 랜드마크와 놓치지 말아야 할 체험들이 형형색색의 페이지로 두 눈 가득 펼쳐집니다. 관찰력과 상상력을 자극하는 섬세한 그림! 복슬복슬한 라마뿐 아니라 주변 사람들에게도 집중해보세요! 누군가 깜짝 놀라고 있나요? 그 주위를 자세히 살펴보면 그 이유를 찾을 수 있어요. 《라마를 찾아라!》에서는 모든 장소마다 살아 움직이는 듯한 인물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각 장소에서 벌어지는 유쾌한 사건 사고를 발견해 관찰력과 상상력을 키워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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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단지 / 박수연 (지은이), 전재연, 전유화 (그림) / 2021.09.28
15,000원 ⟶ 13,500원(10% off)

곰단지동요,동시박수연 (지은이), 전재연, 전유화 (그림)
엄마가 쓰고 딸들이 그림을 그려 엮어낸 동시집이다. 엄마가 쓴 동시를 들으며 옆에서 낙서하듯 그림 그리고 있는 두 딸, 재연, 유화씨의 어린 시절이 오늘의 시집을 만들었다. 그녀들이 이제 건강한 사회인이 되어 직장생활을 한다. 엄마 박수연 시인의 작품을 모아 책으로 엮도록 응원해주고 어려서 그랬듯이 쓱쓱 그림을 그렸다.1부 생존신호등 2부 아침마다 피는 이유 3부 꽃으로 살아있기박수연 동시집 “로그인” 엄마가 시 쓰고, 딸들은 그리고… 동시는 세상을 향해 문을 여는 암호 엄마가 쓰고 딸들이 그림을 그려 엮어낸 동시집이 나왔다. 그 사실만으로도 동시의 분위기가 느껴질 것이다. 엄마가 쓴 동시를 들으며 옆에서 낙서하듯 그림 그리고 있는 두 딸, 재연, 유화씨의 어린 시절이 오늘의 시집을 만들었다. 그녀들이 이제 건강한 사회인이 되어 직장생활을 한다. 엄마 박수연 시인의 작품을 모아 책으로 엮도록 응원해주고 어려서 그랬듯이 쓱쓱 그림을 그렸다. 시인에게 동시는 ‘세상을 향해 문을 여는 암호’라고 한다. 동시로 로그인해서 들어가 본 세상에는 생뚱맞고 기발한 발상과 톡톡 튀는 시어가 독특하면서 신선하다. “내 스타일”이라는 시를 보면 참 기발하다. 콩이 두부로 변해 밥상에 올라왔을 때 아프로디테를 떠올리는 기발함, 거기에 제목을 ‘내 스타일’이라고 붙였다. 밥상머리에서 딸들과 이런 이야기를 하며 밥상을 차리고 둘레둘레 둘러앉아 밥을 먹는 모습이 그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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