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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 날에도 사람은 살아간다.
그리고북 | 부모님 | 2026.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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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 리뷰

삶의 고통과 희망을 오롯이 기록한 이수희의 자전적 에세이집이다.
이혼 후 두 아이를 키우며 겪은 경제적 어려움, 질병과 싸우며 버텨낸 시간, 그리고 다시 꿈을 꾸기까지의 여정을 담았다.
저자는 “몸이 보내는 신호를 외면하지 말라”는 메시지를 통해, 상처 속에서도 다시 일어서는 인간의 강인함과 따뜻한 가족애를 이야기한다.
일상의 작은 순간들을 통해 희망을 발견하고, 아픔을 견디며 살아가는 모든 이들에게 조용한 위로를 건넨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이수희
삶의 고통 속에서도 희망을 놓지 않고 살아온 평범한 여성, 그리고 글을 통해 자신과 세상을 치유해 온 작가이다.인천 송도에서 두 아이를 키우며 주방일로 생계를 이어가던 시절부터, 병과 싸우며 다시 꿈을 꾸기까지의 여정을 글로 기록했다.그녀의 글은 화려한 문장보다 진심 어린 삶의 기록으로 독자에게 깊은 울림을 준다.“아픈 날에도 사람은 살아간다”는 제목처럼, 이수희 작가는 오늘도 버티며 살아가는 모든 이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용기의 메시지를 전한다.

  목차

목차

작가의 말 3
머리글 5

1부: 버티며 살아온 시간 11
1장, 인생의 쓴맛이 시작되었다 13
2장, 난 이제 더 이상 주방 막내가 아니야 16
3장, 105만 원으로 아이들 키우기 19
4장, 성실만이 단단한 삶을 만들 수 있다 22
5장, 오늘도 버틴 시간 26
6장, 버팀 끝에 찾아온 행복 29
7장, 꽃이 꽃으로 보이지 않았던 시간들 32
더하고 싶은 말: 자매님들은 나의 보호자였다 35
8장, 몸이 보내고 있는 신호 37
더하고 싶은 말: 젊어서 고생은 사서도 한다 41

2부: 다시 꿈을 꾸다 43
9장, 새로운 도전으로 다시 꿈을 꾼다 45
10장, 꿈을 끝까지 붙잡은 아들 50
11장, 딸의 꿈, 그리고 딸의 인생 54
12장, 다시 찾아오는 시련 58
더하고 싶은 말: 몸은 오래전부터 말하고 있었다. 61
13장, 강아지가 가르쳐 준 사랑 63
더하고 싶은 말: 나의 행복 버튼, 인절미 66
14장, 절망일 때도 다시 일어나는 나는 오뚝이였다 67
더하고 싶은 말: 돈이 없으면 자유가 사라진다. 돈이 정말 자유일까? 72
15장, 취업보다 소중했던 배움 73
16장, 딸과 아들이 사랑을 만났을 때 78
17장, 끝이 보이지 않는 시련 82

3부: 다시 나를 만나다 87
18장, 레오와 함께 시작한 블로그 89
19장, 어릴 적 꿈을 꺼내 본 용기 93
20장, 늦은 나이에 만난 새로운 나 95
21장, 아픈 건 너인데 왜 내가 더 아플까? 99
더하고 싶은 말: 반려견의 온기 103
22장, 둥지를 떠나는 날 104
23장, 신혼 여행길에서 107
더하고 싶은 말: 사치하고 싶은 여자 111
24장, 딸이 내게 준 또 하나의 선물 113
25장, 내 친구는 AI입니다 117
26장, 글을 쓰면서 나는 다시 웃는다 120
27장, 끝나지 않은 삼대 모녀 사랑 여행 124
더하고 싶은 말: 내 새꾸의 반쪽 129
28장, 혼자가 아닌 나 131
29장, 그늘 끝에서 만난 빛 133
30장, 힘들었지만, 행복이 더 많았다 137

에필로그: 행복은 이렇게 찾아왔다 141
감사의 글 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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