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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 강현숙
책 속 한 문장 앞에 멈춰 서서, 마음을 사유하고 삶을 기록하는 사람. 읽고, 걷고, 쓰는 시간을 통해 마음과 몸과 삶을 스스로 지키는 단단한 사람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나를 사랑하는 법을 배우며, 오늘도 나와의 설레는 연애를 시작하는 부자캔디입니다. 블로그: blog.naver.com/kangthaha
지은이 : 김경란
네 아이를 키우며 엄마로, 아내로, 며느리로 살아오다 49세에 사회복지사가 되었습니다. 3년 전 독서모임을 만나 삶이 버거울 때마다 책을 읽으며 다시 저를 세워왔습니다. 어르신들을 만나며 돌봄은 결국 사람의 마음을 살피는 일임을 배워가고 있습니다. 공감으로 다가가고, 존중으로 함께하며, 따뜻한 돌봄을 만들어 가는 노사부입니다.블로그: blog.naver.com/kkr1638
지은이 : 김근아
퇴직이라는 쉼표 앞에서 진짜 내 삶의 자리를 발견했습니다. 과정을 즐기는 단단한 일상으로 삶을 다시 세우고, 세대를 아우르는 배움과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하고 있습니다. 우리 이웃의 삶이 조금 더 풍요로워지도록 돕는 품격 있는 리더의 길을 걷고 있습니다.블로그: blog.naver.com/okshadow
지은이 : 김은주
특수교사로서 매일 특별한 아이들을 만나고, 쌍둥이 엄마로서 복잡한 하루를 작은 루틴으로 세워가고 있습니다.아이들을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보며, 거대한 변화보다 작은 실행이 삶을 바꾼다고 믿습니다. 오늘도 학교와 집에서의 일상을 정직하게 기록하며 성장해 가는 특별한 조이쌤입니다.블로그: blog.naver.com/okletsgo
지은이 : 박경란
육아와 일, 가정을 돌보며 관계의 어려움 속에서 지친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러나 저를 돌보고 회복하는 과정을 지나며, 나를 사랑하는 법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이제는 가족에게 평온한 일상을 선물하고, 따뜻한 밥상 위에 행복한 시간을 차려가는 운명처럼입니다. 블로그: blog.naver.com/angelic0705
지은이 : 박선영
그림책으로 행복한 세상을 꿈꾸며 아이들과 함께하는 책 읽는 피카소입니다. 남매를 키우며 그림책에 깊이 빠져 지낸 시간이 어느덧 20년이 되었습니다. 그 시간은 아이들의 마음을 이해하는 길이자, 오래 접어두었던 그림책 작가의 꿈을 다시 펼치게 해준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블로그: blog.naver.com/sun5725
지은이 : 박혜란
매일 1만 보를 걸으며 천 일의 시간을 지나왔습니다. 걷는 동안 흔들리는 감정을 다스리는 법을 배우고, 오늘을 충실히 살며 미래를 준비하는 힘을 키워가고 있습니다. 한 걸음 한 걸음으로 자신을 믿는 법을 배워가는 지구산책자입니다.블로그: blog.naver.com/hyeran3401
지은이 : 정명희
이혼과 유방암이라는 깊은 아픔을 지나, 삶을 다시 바라보는 법을 배웠습니다. 당시에는 모든 것이 무너진 것처럼 느껴졌지만, 지나고 보니 그 시간은 끝이 아니라 새로운 시작을 위한 전환점이었습니다. 독서와 기록을 통해 회복해 가는 저의 이야기가 누군가에게 작은 위로가 되고, 다시 일어설 수 있는 빛이 되기를 바라는 부끌봄밤입니다.블로그: blog.naver.com/better_after_all
프롤로그
한 문장 앞에서 삶은 다시 시작되었다
1장. 수줍은 마음이 자기 목소리를 찾기까지 강현숙(부자캔디)
1. 말하지 못한 마음도 깊이 생각하고 있었다
2. 엄마를 돌보다 만난 어린 시절의 나
3. 책 한 문장이 내 마음을 대신 말해주었다
4. 글을 쓰자 세상이 핑크빛으로 보이기 시작했다
5. 마음과 몸과 돈을 지키는 진짜 부자
2장. 아픈 시간을 지나, 다시 나에게로 정명희(부끌봄밤)
1. 이혼과 유방암이 내게 보낸 신호
2. “진실인 사람은 성공하거든요.”
3. “괜찮아, 명희야.”
4. 도쿄 여행이 열어준 아들의 다음 페이지
5. 내 삶의 밤에도 봄은 온다
3장. 직함을 내려놓자, 내 자리가 보였다 김근아(품격있는 리더)
1. 퇴직이라는 마침표 앞에서 찍은 쉼표
2. 과정은 나를 다시 세우는 새 명함이었다
3. 남편과 함께 달린 10Km의 호흡
4. 기술의 끝에서 사람을 만나다
5. 지역 사회에 품격을 더하는 사람
4장. 천 일의 걸음으로 나를 다시 만나다 박혜란(지구산책자)
1. 천 일 동안, 하루도 대신 걸어줄 사람은 없었다
2. “엄마, 비가 와도 걷기로 했잖아.”
3. 가을이면 검은색이 되는 마음
4. 가족과 함께 걷는 20km
5. 내가 가진 가장 정직한 자본
5장. 어른이 되어 다시 그림책을 펼쳤습니다 박선영(책읽는 피카소)
1. 꿈이 앉을 자리를 만들던 날
2. 책 읽는 공간에서 오래된 나를 만나다
3. 엄마와 지키지 못한 하와이 약속
4. 오늘의 선택이 내일의 나를 그린다
5. 아직 끝나지 않은 나의 첫 동화
6장. 평범한 밥상 위에 마음을 차리는 일 박경란(운명처럼)
1. 엄마의 마음은 밥상에서 먼저 드러났다
2. 가족을 먹이다가 나도 회복되고 있었다
3. 아이들의 웃음이 내게 남긴 선물
4. 따뜻한 한 끼가 집의 공기를 바꾼다
5. 음식이 아니라 다시 살아갈 힘을 차립니다
7장. 무너지는 하루를 세우는 작은 루틴 김은주(특별한 조이쌤)
1. 다름을 이해하는 교사의 눈
2. 둥이 엄마에게 루틴은 생존이었다
3. 복잡한 하루를 붙잡아준 한 장의 표
4. 배움은 감동이 아니라 실행이었다
5. 따뜻한 기준을 세우는 사람
8장. 돌봄은 결국 사람을 잇는 일 김경란(노사부)
1. 나는 왜 노인을 사랑하게 되었나!
2. 네 아이가 가르쳐준 기다림
3. 불만은 불평이 아니라 사명의 신호였다
4. 무너진 자존감을 다시 일으킨 책
5. 어르신의 시간을 존중하는 센터장
에필로그
그럼에도 우리는 오늘의 삶을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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