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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 김응길
공주교육대학교에서 국어교육을, 건양대학교 대학원에서 상담교육을, 한국교원대학교에서 평생교육을 공부하였다.평생을 교육 현장에 몸담아 2세 교육에 전념하다 퇴직하였다.1999년 월간 『문학21』과 계간 『오늘의 문학』 추천으로 문단에 나왔으며, 2019년 한국인터넷문학상을 수상하였다.제9시집 『파도』는 초중고 추천 도서에 선정되기도 하였다.현재 한국문인협회 회원, 충청예술문화협회 회원, 사단법인 문학사랑협의회 이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퇴직 후 충남 부여 백마강 변에서 고독과 동행하며 시 창작에 전념하고 있다.■ 지은 책(시집)· 제1시집 『그리하여 포말이 되고 싶다』· 제2시집 『쉼표와 마침표』· 제3시집 『그냥』· 제4시집 『나에게 내가』· 제5시집 『모래와 모래 사이』· 제6시집 『널 부르는 노래』· 제7시집 『부재중』· 제8시집 『머문다는 것』· 제9시집 『파도』· 제10시집 『당신의 고독 속으로』· 제11시집 『징검돌 놓기』· 제12시집 『남은 날을 위하여』· 제13시집 『덜어내기』· 제14시집 『빛은 허공에서 빛난다』· 제15시집 『너는 서로의 계절이었다』· 제16시집 『흐르는 마음에 숨결을 얹다』(2026)
서시序詩
흐르는 마음에 숨결을 얹다
제1부 마음에 흐르다
생일 선물
보통의 부활
아파트
낙화경落花經
헌책방에서
조화調和
우리 사이
요리
화려한 침몰沈沒
푸성귀
시의 탄생
뒷자리
혈맥血脈
빛이 기울면 그림자는 사라진다
귀농歸農
구명정
받아쓰기
자절自切에 대하여
보수의 몰락沒落
윤슬로 갈무리하다
4월의 고백
시인의 새벽
그루터기
30대 그 계절
비난非難의 굴레
나무의 고백
제2부 숨결에 머물다
불통不通
그대
수평선
침묵의 강
사라지는 것은 향기가 된다
길을 바꾸면 마음이 핀다
윤슬의 이야기
손주의 낮잠
우후청산雨後淸山
닻을 내리다
진달래의 노래
틈
책들의 밤
진달래꽃
바람은 그냥 분다
뜨겁게 피어나라
민들레
필적筆跡
영화의 소리를 지워라
로터리의 성찬
그림자를 접다
봄비
늙은 벚나무에게
각오覺悟
안부安否
들여다보기
제3부 피어난 온기
자연의 일침
풀잎
키링
꽃잔디
사랑을 위하여
홀씨를 위하여
죽여야 사는 것
사월의 여백餘白
휴休
줄무늬 고백
이야기 할머니
순리를 쓰다
마침표의 의미
ㅁ에서 ㅇ으로
밤
정情
기도
이렇게 사는 거다
유실물
생존生存
사람이 좋다
이상기온
노을빛을 안다
라일락
중년
봄 가뭄
제4부 여백을 채우며
동행同行
붉은 장미
금계국
불통不通
보리의 부활
아카시아 연가
교사의 굴레
묵묵부답默默不答
백마강의 한낮
스승의 길
거룩한 무덤
혼밥
식탁 위의 가시나무
큰 것이 되려면
숨결
칼날은 옆에 있다
사춘기의 하루
삶은 기다림입니다
독도
봄물 들다
이순耳順
청춘
맹물 한 잔
생김새의 이유
손주에게
대중목욕탕
제5부 하나로 흐르기
나무
그해 여름밤
독서
누구나 신이다
오독誤讀
수건과 걸레
아부
한경미화원
나의 길
모란
벽壁
때가 되면
흔들림
풍경을 보다
뜨개 인형
부동不動
괜찮아유
하나 되기
독무獨舞
홍시
또 핀다
존재의 이정표
감
평온을 위하여
심연의 기원
용서는 빛이다
비움과 채움의 미학 그리고 일상에서 길어 올린 서정적 원심력
[참고] 김응길 시인의 주요 작품 연혁(제1시집~제16시집)
도서 DB 제공 - 알라딘 인터넷서점 (www.aladi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