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우리는 모두 마음속에 하나의 그리움을 품고 살아간다. 『그리움이 머무는 밤』은 빠르게 흘러가는 세상 속에서 잊혀 가는 풍경과 사람, 그리고 따뜻했던 시간을 시로 담아낸 서정 시집이다.
출판사 리뷰
그리움이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마음속에 머무는 것입니다.
누구에게나 잊지 못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시간이 흘러도 마음 한편에 오래도록 머무는 그리움, 사랑, 이별, 기다림...
신간 시집 그리움이 머무는 밤은 우리 모두가 한 번쯤 경험했던 감정을 담당하면서도
따뜻한 시선으로 노래합니다.
이 시집은 화려한 언어보다 진심 어린 문장으로 독자의 마음으로 다가갑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멈춰 자신을 돌아보고, 지나온 사랑과 삶을 떠올리게 하는 위로의 시들을 담았습니다.
사랑의 설렘과 이별의 아픔, 부모님에 대한 그리움,
계절이 바뀌면 떠오르는 추억, 삶을 견디게 하는 희망까지...
짧지만 깊은 여운을 남기는 시들은 독자들에게 조용한 위로와 공감을 전합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김경재
전남 신안군 신의면 동면 태생)2005년 전국 배드민턴 연합회 회장기 우승2005년 서울시장기 배드민턴 우승2018년 서울시 비드민턴 부회장(전)2018년 동국대학교 법무대학원 정비과 최고위과정 수료(제1기)2023년 『문학,상(像)』 제10회 신인문학상 수상추천독자 : 한국여성문예원 원장 김도경시집 출간 : 그리움이 머무는 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