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지은이 : 나재 박종필
나재(懶齋) 박 종 필닫힌 문과 꺼진 불빛을 지나사라짐과 고요 속에서섬과 바람은 서로를 지우며 하나로 감긴다.모든 소멸은 끝이 아니라숨결로 이어지는 순환이다.멈춘 시간과 닿지 못한 마음이조용히 다시 이어지는 자리,그곳에서 詩는 태어난다.
04 바람이 전하는 말
07 프롤로그
09 여는 시
섬은, 바람으로 감긴다 Ⅰ
15 Ⅰ부: 작은 도시의 하루
아직 사라지지 않은 시간들
17 닫힌 문 2
18 상점
19 불 꺼진 극장
20 어두운 골목
21 버스 정류장
22 빈 광장
23 철마상 앞에서
24 찢긴 달력
25 오래된 간판
27 Ⅱ부: 사람 없는 거리
사람의 그림자가 지워진 곳
29 벤치
30 우체통
31 가로등 불빛
32 폐문
33 단절
34 벽화
35 사라진 발자국
36 고요한 광장
37 사람 없는 거리
39 Ⅲ부: 삭제와 소멸
기억이 지워져 가는 길목에서
41 삭제
42 지워진 이름
43 소멸
44 꺼진 불빛
45 무너진 시간
46 파편
47 사라짐
48 씻김
49 잊힘
51 Ⅳ부: 무상과 정적
남음 없는 자리의 침묵
53 무상
54 정적
55 고요의 끝
56 멈춤
57 닿지 못한 손
58 다리
59 말없는 자리
60 무형
61 자리
63 Ⅴ부: 감겨 있는 곳
섬과 바람, 모든 것이 하나로 감기는 자리
65 바람의 자리
66 섬의 숨
67 흐름의 끝
68 말없는 빛
69 잠든 시간
70 숨결
71 흔적
72 무상(無狀)
73 감김
75 닫는 시
섬은, 바람으로 감긴다 Ⅱ
77 에필로그
나는 그 길을 떠난 적이 없었다
도서 DB 제공 - 알라딘 인터넷서점 (www.aladi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