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지은이 : 우원곤
1957년 경상남도 창원에서 태어났다. 2003년 《한국문인》을 통해 등단했으며, 《서정과 현실》에서 본격적인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오랜 기간 교육행정 분야에 몸담아 경상남도교육종합복지관장(서기관)을 역임했으며, 교육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교육부장관 표창과 녹조근정훈장을 받았다. 시집으로 『칼새』와 『거울에게 묻다』를 펴냈으며, 삶과 자연, 인간의 내면을 성찰하는 서정적인 작품세계를 펼쳐오고 있다.
시인의 말 05
1부
수석 13
돌배 이야기 14
화이트 도그 16
물잠자리 18
교정 풍경 19
돝섬 20
죽전 고모네 21
벚꽃이 피었나? 22
파랑파랑 23
까치둥지와 의자 24
남강 여기 26
비 오는 날 27
별꽃 28
여름 들 마을 다리 30
뭉게구름 32
2부
거울에게 묻다 35
명태 36
칼 37
사철나무 38
순 아기씨의 유등 39
내동 올림픽공원 40
가야산 삼매 41
다소 심각한 42
순 아기씨 43
용지호수와 수련 44
무진정 바람개비 46
나무 47
저수지 48
다호리 49
스콜 50
3부
오동꽃 53
최 씨 텃밭 54
인터내셔널 미용실 56
엑스 포차 57
화포천 뉴트리아 58
토월천 근황 60
소매물도에 빠지다 61
여름 근황 62
불사조(다육이) 64
연분홍 꽃잎 65
나의 빈센트 66
어느 슴새 67
그의 미조항 68
라넌큘러스의 미소 69
思 ? 포진 70
원추리 꽃 72
4부
맥문동 75
목련 그리운 날에 76
고향소식 77
어느 가을 단풍물 78
후투티 79
너무 슬퍼서 아름다운 80
주남지의 여름 81
마애석불 82
문어 이야기 84
폐경 - 낮달맞이 꽃 85
폐경 - 어머니 화단 86
폐경 - 비 오는 공원 87
폐경 - 무착(無着) 88
폐경 - 추석 89
폐경 - 가을 밤 90
5부
푸른 아가리 93
思 ? 감자전 94
무거운 날개 95
일탈 96
큰집 97
4월 바람 98
어느 상사화 99
어둔 강가에서 100
어느 단지斷指 101
생가의 여름 102
나나의 방 103
망상어 104
선창가 밤 풍경 105
공원의 알파벳 106
레전드 107
그리운 묵방리 108
배롱나무꽃 교신 109
해설|다정한 안부 - 우원곤의 시세계 _ 정미숙(문학평론가·한국해양대 교수) 110
도서 DB 제공 - 알라딘 인터넷서점 (www.aladi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