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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 웃으면 돼
작가와비평 | 부모님 |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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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긍정의 눈으로 삶을 바라보며 인생 2막을 아름답게 가꾸어가는 이클럽 책쓰기 동호회 회원 6인이 정성을 모아 펴낸 두 번째 결과물이다. 거창한 이론이나 화려한 꾸밈보다는 평범한 일상을 따뜻한 미소로 채워가는 저자들의 진솔한 고백을 엮었다. 삶의 여정 속에서 길어 올린 깊은 성찰, 그리고 세상을 향한 밝은 시선을 담백하면서도 온기 넘치는 문체로 풀어냈다.

책은 총 6부로 구성되어 있다. 허병탁 작가의 <어제보다 깊어진 시선으로 남기는 한 줄>은 마음의 창을 두드리는 내면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익숙한 삶의 궤적을 살짝 비틀어 정성껏 써 내려간 문장을 새겨 넣었다. 임종호 작가의 <성복동 이야기>는 칠십에 성복동이라는 새로운 마을로 이주한 뒤 만난 사람과 자연, 그리고 그 속에서 천천히 완성되어 가는 자신의 이야기를 잔잔하게 펼쳐냈다. 안주석 작가의 <예상 밖의 풍경>은 미국의 그리피스 천문대와 나이아가라, 네덜란드 헤이그, 스위스 융프라우,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 등 세계 곳곳을 다니며 경험한 이야기를 현장감 있게 전한다.

박동기 작가의 <트레킹, 제2의 인생이 펼쳐진다>는 태고의 원시림이 경이로울 만큼 완벽하게 보존된 뉴질랜드의 밀포드를 트레킹하고, 인간의 한계를 시험하듯 우뚝 솟아 있는 아프리카 최고봉 킬리만자로를 오르며 느낀 벅찬 희열을 생동감 있게 그려낸다. 김진익 작가의 <무술년 개띠, 서울토박이의 두 번째 서울이야기>는 서울 한복판에서 홀로 서면서 누군가를 지탱해 주는 사람으로 성장해 온 삶의 여정을 진솔하게 들려준다. 김규진 작가의 <살아보니, 그제야 보이더라>는 삶 속에서 예고 없이 찾아오는 소소하지만 때로는 쓸쓸하고, 그럼에도 따뜻했던 순간들을 놓치지 않고 담담하게 기록했다.

  출판사 리뷰

매일 발견하는 소소한 행복이 있기에
괜찮아, 웃으면 돼


《괜찮아, 웃으면 돼》는 긍정의 눈으로 삶을 바라보며 인생 2막을 아름답게 가꾸어가는 이클럽 책쓰기 동호회 회원 6인이 정성을 모아 펴낸 두 번째 결과물이다. 거창한 이론이나 화려한 꾸밈보다는 평범한 일상을 따뜻한 미소로 채워가는 저자들의 진솔한 고백을 엮었다. 삶의 여정 속에서 길어 올린 깊은 성찰, 그리고 세상을 향한 밝은 시선을 담백하면서도 온기 넘치는 문체로 풀어냈다.

이 책은 총 6부로 구성되어 있다. 허병탁 작가의 <어제보다 깊어진 시선으로 남기는 한 줄>은 마음의 창을 두드리는 내면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익숙한 삶의 궤적을 살짝 비틀어 정성껏 써 내려간 문장을 새겨 넣었다. 임종호 작가의 <성복동 이야기>는 칠십에 성복동이라는 새로운 마을로 이주한 뒤 만난 사람과 자연, 그리고 그 속에서 천천히 완성되어 가는 자신의 이야기를 잔잔하게 펼쳐냈다. 안주석 작가의 <예상 밖의 풍경>은 미국의 그리피스 천문대와 나이아가라, 네덜란드 헤이그, 스위스 융프라우,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 등 세계 곳곳을 다니며 경험한 이야기를 현장감 있게 전한다.
박동기 작가의 <트레킹, 제2의 인생이 펼쳐진다>는 태고의 원시림이 경이로울 만큼 완벽하게 보존된 뉴질랜드의 밀포드를 트레킹하고, 인간의 한계를 시험하듯 우뚝 솟아 있는 아프리카 최고봉 킬리만자로를 오르며 느낀 벅찬 희열을 생동감 있게 그려낸다. 김진익 작가의 <무술년 개띠, 서울토박이의 두 번째 서울이야기>는 서울 한복판에서 홀로 서면서 누군가를 지탱해 주는 사람으로 성장해 온 삶의 여정을 진솔하게 들려준다. 김규진 작가의 <살아보니, 그제야 보이더라>는 삶 속에서 예고 없이 찾아오는 소소하지만 때로는 쓸쓸하고, 그럼에도 따뜻했던 순간들을 놓치지 않고 담담하게 기록했다.

《괜찮아, 웃으면 돼》는 긍정의 에너지로 새로운 내일을 향해 한 걸음씩 나아가는 저자들의 삶과 생각을 담고 있다. 서로 다른 길을 걸어온 여섯 저자의 이야기는 인생의 다양한 풍경을 보여주며 일상의 행복과 소중함을 일깨워 준다. 이 책이 모든 독자의 마음속에 작은 웃음꽃을 피우고, 지친 일상에 잔잔한 위로와 따뜻한 활력이 되기를 소망한다.

  작가 소개

지은이 : 박동기
롯데그룹 말단 사원으로 입사해 국내 1위 테마파크의 수장이 된 ‘샐러리맨 신화’의 주인공이다.전주고와 전북대를 졸업하고 1984년 롯데그룹 호남석유화학에 입사했다. 경리, 마케팅, 기획 등의 실무를 거친 뒤 롯데그룹 본부의 신문화팀장, 2011년부터 하이마트 인수팀장 등을 거쳐 2015년 롯데월드 대표이사를 맡았다.2019년 롯데월드 대표 퇴임 후 그룹의 요청에 따라 대한스키협회 회장을 맡았고 2023년 1월 사임하면서 39년간의 조직 생활을 마감했다. 롯데그룹 외 업무로는 서울지방노동위원회 사용자위원, 중앙노동위원회 사용자위원, 한국테마파크협회 회장, 경영자총협회 감사, 대한체육회 이사 등을 지냈다.평소 낙천적인 사고와 건강한 체력을 바탕으로 국내 등반을 즐겨왔고, 직장·공직을 마친 뒤 2023년 초부터 본격적으로 해외 트레킹을 시작하여 산티아고 순례, 스페인 남부, 일본 가고시마, 알프스, 몽골, 히말라야 ABC, 남미 등으로 연중 전 세계를 돌아다녔다. 해외 투어 기간 중에 매일 밤 하루도 빠지지 않고 작성한 기행문을 모아 첫 번째 책 『대기업 사장보다 신나는 온세상 맹렬걷기』를 집필하였다. 그 후로 연이어 돌로미티, 코카서스, 히말라야 EBC, 동남아시아, 중앙아시아 등을 트레킹한 후 이번에 두 번째 책을 발간하게 되었다. 2026년 말까지 추가로 7~8코스를 더 돌아볼 계획으로 현재도 트레킹 중에 있다. 페이스북 주소: www.facebook.com/parkdk22

지은이 : 안주석
대학에서 화학공학을 공부하고, 석유화학회사 한곳에서 35년간 근무. 관광학 박사가 되어 KH대학에서 4년간 강의. 그림과 골프, 여행과 사람 만나기를 좋아함.저서: 《닥치고 버텨라》, 《이제는 폼나게 살아보자》

지은이 : 허병탁
LOTTE MGS 대표이사, 롯데칠성음료 글로벌사업부문장 역임, 인싸멘토 유튜브 운영 중.

지은이 : 임종호
롯데그룹 공채 3기, 33년 근무. (주)롯데햄 대표이사 역임. 동탑산업훈장 수훈.

지은이 : 김진익
Enable KOREA(주) Founder. Digital Nomad. Travel Creator. Local Curator. LOTTEJTB 대표이사 역임.

지은이 : 김규진
롯데이클럽 소속. 중국 심양 롯데 프로젝트 대표. 롯데 건설 임원. 롯데그룹 기획 조정실 근무.

  목차

프롤로그

허병탁 어제보다 깊어진 시선으로 남기는 한 줄
문턱에서
에르메스보다 먼저 도착한 벚꽃의 속삭임
비틀어보니 비로소 보이는 것
평범한 하루가 예술이 될 때
줄반장이 느낀 완장의 무게
감정의 드리블과 이성의 패스
남겨진 온기와 내려놓을 무게 사이
빈 그릇이 가장 무겁다고 느낄 때

임종호 성복동 이야기
프롤로그
성복동(星福洞) 이야기: 별이 빛나는 동네
성복천길: 별들의 축복이 깃든 꽃길
광교산: 나를 돌아보는 길
성복동 느티나무
빛나는 노후를 위하여: 다시 피어나는 계절
병상일기 2: 아내의 기도가 나를 살렸다(악성 흑색종 투병기)
에필로그

안주석 예상 밖의 풍경
그곳에 아내가 있었다: 그리피스 천문대
지나쳐버린 쉼터: 나이아가라 대장정
암막커튼의 함정: 헤이그에서
아메리칸 인디언 요리 어때: 보스턴에서
금강산도 식후경: 융프라우에서
함부로 용감하면 안 되는 이유: 코타키나발루에서
커피 한 잔 홍차 한 포트: 독일에서

박동기 트레킹, 제2의 인생이 펼쳐진다
프롤로그
원시 대자연 밀포드를 걷는다
나이 70에 킬리만자로에 올라선다

김진익 무술년 개띠, 서울토박이의 두 번째 서울이야기
프롤로그
서울, 강남 시대의 서막과 첫걸음
서초동 야전사령부와 강남역 연가
잠원동 시련의 그림자와 인내의 미학
소공동 롯데빌딩, 거인의 어깨 너머 세상을 보다
아날로그 유통이 디지털의 옷을 입다
명동 LOTTEJTB 출범: 국경을 넘는 신뢰의 가교
숭례문, 시련과 매듭: 보이지 않는 가치를 지키는 마음
삼각지, 태어나고 마무리한 곳: 다시 소년으로
익선동 인에이블코리아(주) 창업: 낡은 골목에서 새로움을 찾다
일원동, 가장 숭고한 경영 ‘家族’
맺음말

김규진 살아보니, 그제야 보이더라
프롤로그
나의 쉼이 되는 사람
낙엽이 건네는 말
남천고택에서의 하룻밤
내려놓음의 미학
늦게 배운 손끝에서 피어난 삶의 철학
틀니 하나, 봄 한 송이
한겨울 밤, 응급실에서 만난 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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