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시라유키 시아와 시라유키 미아는 테마리자카 여학원의 신입생. 음악에서도 소설에서도 활약하는 천재 미소녀 쌍둥이 자매인데. 쌍둥이가 도전하는 것은 투서함과 세 통의 요청서에 얽힌 수수께끼. 하지만 두 사람의 탐정 활동은 학교에 뜻하지 않은 소동을 일으키게 되고…….
출판사 리뷰
시라유키 시아와 시라유키 미아는 테마리자카 여학원의 신입생. 음악에서도 소설에서도 활약하는 <천재 미소녀 쌍둥이 자매>??인데.
“……저기, 미아, 우리 과대평가받는 걸지도?”
“뭐, 기분 좋긴 하지만요, 추앙받는 것도.”
“그보다 우리가 어느 틈에 ‘탐정’ 취급을 받는데?”
“추앙받는 것은 미소녀의 숙명이지요, 시아 언니.”
쌍둥이가 도전하는 것은 투서함과 세 통의 요청서에 얽힌 수수께끼. 하지만 두 사람의 탐정 활동은 학교에 뜻하지 않은 소동을 일으키게 되고……?
『쌍둥이 탐정 시아&미아 안녕히, 나의 귀엽지 않은 쌍둥이들』과 동시 간행.
작가 소개
지은이 : 스즈키 다이스케
제16회 판타지아 장편 소설 대상 가작을 수상. 『니노미야 군에게 애도를』(KADOKAWA)로 데뷔. 『니노미야 군에게 애도를』 및 『오빠지만 사랑만 있으면 상관없잖아?』(KADOKAWA)가 애니메이션화.러브코미디를 시작으로 뛰어난 필력으로 미스터리부터 세카이계에까지 폭넓게 손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