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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한권] 나보다 더 사랑하니까
나를 치유하는 돌봄의 순간들
별사람들(도서출판) | 부모님 |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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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아이라는 고유한 우주와 만나 돌보는 삶은 또 다른 정체성들과 일체화된다. 나를 돌봐온 수많은 존재의 시선으로 나를 바라보게 된다. 그렇게 아이를 돌보며 나 자신도 사랑하게 된다. 그리고 수많은 우주를 마주하게 된다. 상처 입은 가슴을 부여잡고도 아이를 품어주는 '약자'가 되기를 자처한다. 나보다 더 사랑하기에 기꺼이 '지는 게임'을 수용한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세상의 모든 양육자에게 전하고 싶다. 돌보는 삶은 희생이 아니라 사랑을 완성해가는 삶이며, 그로 인해 더욱 자신을 사랑하는 법을 배우는 과정이라고.

  출판사 리뷰

돌보는 삶의 모든 시간이 치유의 순간이기를.

아이라는 고유한 우주와 만나 돌보는 삶은 또 다른 정체성들과 일체화됩니다. 나를 돌봐온 수많은 존재의 시선으로 나를 바라보게 됩니다. 그렇게 아이를 돌보며 나 자신도 사랑하게 됩니다. 그리고 수많은 우주를 마주하게 됩니다.
상처 입은 가슴을 부여잡고도 아이를 품어주는 '약자'가 되기를 자처합니다. 나보다 더 사랑하기에 기꺼이 '지는 게임'을 수용합니다.

이 책을 통해 세상의 모든 양육자에게 전하고 싶습니다. 돌보는 삶은 희생이 아니라 사랑을 완성해가는 삶이며, 그로 인해 더욱 자신을 사랑하는 법을 배우는 과정입니다.

"오늘도 정말 애썼다"는 가슴 아린 목 넘김이 있습니다. 따끈한 보약입니다. 맛있게 드세요.

  작가 소개

지은이 : 홍선희
홍당무08. 감성적이고 섬세하다. 여리고 눈물이 많다. 아침의 커피 향과 향수의 사랑스러운 향을 사랑하는 나는 장난꾸러기 아들을 둘이나 둔 대한민국 워킹맘이다.지극히 섬세하게 나 자신만 사랑하던 삶을 살았다. 그리고 이제는 나 이외의 사람을 사랑하게 되는 세상 속에 있다. 이 낯선 세상에서 온갖 혼란과 고난을 겪으며 오늘도 살아가고 있다. 그리고 성장하고 있다. 행복한 삶을 살고 싶은 내 작은 고백이 나와 비슷한 처지의 사람들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블로그 https://blog.naver.com/shid08인스타그램 sunny.essay.08

  목차

프롤로그
나는 오늘도 아이를 안으며 나를 만난다

Part 1. 아이들 그리고 나
아이를 존중하는 연습
지는 게임
아이의 천진난만함
형은 참 좋은 사람이야
내가 아는 만큼의 세상
화를 내고 만 날
갑과 을 사이
일상이 행복
지랄 총량의 법칙
자식을 키운다는 것은
한계
엄마 11년 차, 아직도 커 가는 중
놀이동산이 무서운 이유
오랜만의 행복과 평화
세상에서 가장 힘든 눈치
갑 중의 갑
다시 아이들에게로
자식을 낳은 죄
고요함 속 그리움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기
눈치 보며 하는 말
부모가 힘들수록 아이는 괜찮아지는 건가?
힘을 내서 살아가는 이유
자식을 사랑하는 과정
‘심심해’의 동상이몽
요즘만 같으면
우주만큼 사랑해

Part 2. 나에게
오르막길
정성을 다하고 싶은 마음
소중한 사람들
뭐지? 이 따뜻한 느낌은?
내 마음대로 할 수 없다는 것은
먹먹한 가슴
나를 첫 번째로 생각하는 연습
그때의 나
예민했던 날
순식간에 지나가는 하루
나도 아직 어린 자식인가 봅니다.
내 기분
집이라는 공간의 의미
시간을 제대로 보내고 있는 게 맞을까?
흘러가는 시간 속에서
수면유도제 없이 잠들고 싶은 나에게
마음의 여유
사랑의 증거에 기뻐하기
아이들에게서 나에게로 집중하는 연습 중
이상한 활력
남편을 이해하기
제대로 쉬지 못하는 이유
굳이 유난을 떨어야 하는 이유
나에 대한 느낌
중심을 잡을 시간(나이가 든다는 건)
어른들의 키가 점점 작아지는 이유

마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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