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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드 코퍼필드
스푼북 / 찰스 디킨스 (지은이), 산티아고 칼레 (그림), 윤영 (옮긴이) / 2023.02.27
13,000원 ⟶ 11,700원(10% off)

스푼북명작,문학찰스 디킨스 (지은이), 산티아고 칼레 (그림), 윤영 (옮긴이)
찰스 디킨스의 자전적 소설. 아버지를 여의고 태어난 아이 데이비드 코퍼필드. 어머니의 재혼으로 맞이하게 된 새아버지는 데이비드를 엄격하게 훈육했고, 때로는 그를 때리기까지 했다. 데이비드의 어머니는 새아버지의 학대로부터 그를 지켜주지 못했다. 어린 데이비드는 어떤 보호도 받지 못한 채 열악한 환경의 학교로, 런던의 공장으로 보내진다. 하지만 이런 절망적인 상황 속에서도 데이비드는 무력하게 주저앉아 있지 않았다. 그는 공장을 벗어나 무작정 고모할머니를 찾아 나선다. 이후에도 몇 번의 좌절을 겪지만 데이비드는 희망을 잃지 않았다. 풍랑이 휘몰아쳐도 중심을 잃지 않고 언제나 자신의 삶 가운데 꼿꼿이 서서 견디고 이겨냈다. 그런 용기와 우직함 덕분에 데이비드는 마침내 소설가로 큰 성공을 거두고 교활한 유라이어 힙으로부터 사랑하는 아그네스도 지킬 수 있었다.데이비드 학교에 가다 미코버 씨를 만나다 데이비드 학교에 돌아가다 데이비드 런던에 가다 데이비드의 삶이 변하다 유라이어 힙의 정체가 드러나다스푼북 어린이 세계 명작 시리즈, S클래식 세계 명작을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풀어낸 스푼북의 세계 명작 시리즈, S클래식. 꼭 한 번은 읽어야 할 필수 작품이지만, 어려운 표현과 아직 긴 글을 읽기 힘든 어린이들을 위한 시리즈입니다. 지루하고 딱딱할 수 있는 세계 명작을 짧은 호흡의 읽기 쉬운 부드러운 문장으로 풀어냈고, 익살스러운 그림을 더해 책이 어려운 어린이들도 쉽게 접근할 수 있습니다. 'S클래식' 시리즈는 어린이들에게 풍부하고 깊이 있으며, 즐겁고 흥미로운 독서 경험을 선사할 것입니다. S클래식의 첫 번째 작가, 영국의 대문호 찰스 디킨스 셰익스피어와 함께 영국의 대문호로 전 세계인의 사랑을 받는 찰스 디킨스. 디킨스는 수많은 작품 속에서 산업혁명 시대의 가난, 빈부격차, 아동학대, 가정폭력과 같은 사회문제를 다뤘습니다. 디킨스가 훌륭한 작가로 백 년이 넘게 회자되는 데는 세상을 꿰뚫어 보는 그의 통찰력에도 이유가 있지만, 산업 도시의 실상을 적나라하게 그리면서 유쾌함을 잃지 않았다는 점도 한몫합니다. 사회에 대한 생생한 관찰과 묘사, 인간에 대한 날카로운 시선 속에 특유의 유머 감각을 잘 버무려냈지요. 'S클래식: 찰스 디킨스'는 《크리스마스 캐럴》, 《올리버 트위스트》, 《두 도시 이야기》 등 디킨스의 대표작들은 물론, 《니콜라스 니클비》, 《오래된 골동품 상점》 등 국내에는 잘 소개되지 않는 작품들까지 다루고 있습니다. 찰스 디킨스의 작품은 어린이 독자들에게 긍정적인 삶의 방식과 휴머니즘을 일깨워 주고 큰 감동과 교훈을 안겨 줄 것입니다. 희망을 잃지 않고 나아간 끝에 행복을 얻다 찰스 디킨스의 자전적 소설, 《데이비드 코퍼필드》 아버지를 여의고 태어난 아이 데이비드 코퍼필드. 어머니의 재혼으로 맞이하게 된 새아버지는 데이비드를 엄격하게 훈육했고, 때로는 그를 때리기까지 했어요. 데이비드의 어머니는 새아버지의 학대로부터 그를 지켜주지 못했어요. 어린 데이비드는 어떤 보호도 받지 못한 채 열악한 환경의 학교로, 런던의 공장으로 보내집니다. 하지만 이런 절망적인 상황 속에서도 데이비드는 무력하게 주저앉아 있지 않았어요. 그는 공장을 벗어나 무작정 고모할머니를 찾아 나섭니다. 이후에도 몇 번의 좌절을 겪지만 데이비드는 희망을 잃지 않아요. 풍랑이 휘몰아쳐도 중심을 잃지 않고 언제나 자신의 삶 가운데 꼿꼿이 서서 견디고 이겨냈지요. 그런 용기와 우직함 덕분에 데이비드는 마침내 소설가로 큰 성공을 거두고 교활한 유라이어 힙으로부터 사랑하는 아그네스도 지킬 수 있었답니다.
고래가 노래하는 곳
이지북 / 이현지 (지은이), CEE (그림) / 2025.11.05
15,000원 ⟶ 13,500원(10% off)

이지북명작,문학이현지 (지은이), CEE (그림)
인간의 고래사냥으로 가족과 친구를 잃었지만 포기하지 않고 희망을 찾아 헤엄치는 뱀머리돌고래의 이야기 『고래가 노래하는 곳』이 출간되었다. 『학교 옆 만능빌딩』 『펜 들고 레벨 업』 등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어린이 문학 신예 작가 이현지의 신작이다. 제3회 이지북 초록별 샤미 환경 동화 대상작 『고래가 노래하는 곳』은 김태호, 박현숙 작가가 심사했고, 만장일치로 선정되었다. 인간의 욕심으로 가족과 친구를 잃은 뱀머리돌고래가 떠나는 머나먼 여정에는 연대와 성장, 희망이 깃들어 있다. 어떤 어려움 앞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힘차게 나아가는 고래의 이야기는 어린이 독자에게 큰 용기와 따뜻한 감동을 선물할 것이다.1. 이름 없는 뱀머리돌고래 2. 따개비 3. 붉은 바다 4. 가두리 5. 범고래 글라디스 6. 여행자의 노래 7. 호주를 향해서 8. 혹등고래의 장례식 9. 바다 쉼터 10. 고래 고기 잡수시오 11. 바다가 하늘이 된 날 12. 고래가 노래하는 곳 작가의 말제3회 이지북 초록별 샤미 환경 동화 대상 “고래가 노래하는 곳, 우리는 이곳에 살아 있다.” “인간들은 왜 우리를 죽이려는 걸까?” 평화로운 바다를 뒤흔드는 고래사냥이 시작된다! 『고래가 노래하는 곳』은 인간의 고래사냥으로 엄마와 친구를 잃은 이름 없는 뱀머리돌고래의 이야기이다. 높이 뛰어오르기를 잘하고, 인간의 말을 이해하는 똑똑한 뱀머리돌고래는 돌고래의 낙원이라는 아쿠아리움에 가는 날을 손꼽아 기다린다. 하지만 의문의 소음과 함께 내리꽂히는 쇠막대는 평화롭던 바다를 망가뜨린다. 아름다운 노랫소리가 울려 퍼지던 바다는 온데간데없이 사라지고, 이제는 살아남은 고래들의 비명만이 가득하다. 친구와 가족을 잃은 뱀머리돌고래는 슬픔에 빠진다. 하지만 포기하지 않고 다른 고래들을 위해 멀고 험난한 모험을 떠난다. 과연 뱀머리돌고래는 드넓은 바다에서 희망을 찾아 노래할 수 있을까? 살아남은 고래들의 태평양을 가로지르는 머나먼 여정을 팽팽한 긴장감과 큰 감동으로 그려 냈다. _심사평에서 머나먼 바다를 헤엄치는 뱀머리돌고래는 여러 어려움을 맞닥뜨린다. 포악한 범고래 무리를 만나 생명을 위협당하고, 몸에 큰 상처를 입고 친구와 헤어지기도 한다. 하지만 뱀머리돌고래는 절대 포기하거나 멈추지 않는다. 친구들과 함께 상황을 헤쳐 나가며 스스로 희망을 만들어 가는 모습은 우정과 연대, 성장이라는 단어를 상기시키며 어린이 독자 마음속에 뜨겁게 스며든다. 고래들의 간절한 노래와 외침이 더 많은 독자에게 닿기를 『고래가 노래하는 곳』에는 수많은 고래가 등장한다. 외형도, 특징도 모두 다르지만 고래들은 한마음, 한 뜻으로 희망을 노래한다. 그들의 희망은 인간이 만든 아쿠아리움이 아닌 자유로운 바다에 있다. 매년 많은 고래가 안타깝게 목숨을 잃는다. 일본 타이지 해안가에서 고래사냥을 당하기도, 스스로 해안가에 올라와 생을 마감하기도 한다. 고래들은 무슨 말을 하고 싶었을까? 작품을 통해 고래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여 보자. 진짜 고래들의 외침이 담긴 『고래가 노래하는 곳』을 어린이 독자에게 선물한다. 해안가에 누운 고래는 하고 싶은 말이 아주 많을 것입니다. 저는 이 고래들에게 희망이 있기를 바랐습니다. 고래의 간절한 노래가 많은 독자에게 울려 퍼지기를 바랍니다. _작가의 말에서“고래를 먹는 인간이 있다는 게 사실이에요? 이번에 사라진 줄무늬돌고래 무리도 진짜 인간이 다 잡아먹은 거예요?”무시무시한 이야기에 재잘대던 돌고래들이 순식간에 조용해졌다. 미아의 지느러미가 가늘게 떨렸다. 내가 태어나기 전, 엄마가 아직 뱀머리돌고래 무리에서 살던 시절에 엄마는 아기를 세 번이나 낳았다고 했다. 첫 번째 아기는 바다에 떠다니던 정체 모를 붉은 조각을 먹고 죽었고, 두 번째 아기는 쿠키커터상어의 공격을 받아 죽었고, 세 번째 아기는 범고래 무리의 습격에 휘말려 익사했다. 그래서 엄마가 말하는 더 나은 삶은 바다가 아니라 아쿠아리움에 있었다. 나는 인간들의 배가 채워지길 초조하게 기다렸다. 고래도 물고기를 사냥하지만 배가 차면 더는 먹지 않는다. 인간들의 사냥도 배가 부르면 끝날 것이다. 저 조그마한 인간들이 먹으면 얼마나 먹겠는가. 하지만 내 기대와는 다르게 인간들은 죽인 돌고래를 먹지 않았다. 그저 죽이고 또 죽일 뿐이었다. 인간의 허기는 끝이 없었다.
욕심 많은 쥐
큰나 / 마누체흐르 케이마럼 글, 김영연 역, 알리 마훠케리 그림 / 2008.05.15
9,500원 ⟶ 8,550원(10% off)

큰나외국창작마누체흐르 케이마럼 글, 김영연 역, 알리 마훠케리 그림
『생각하는 크레파스』시리즈 제20권《욕심 많은 쥐》. 쥐 한 마리와 고양이 한 마리는 낡은 창고에서 함께 살았어요. 고양이는 추운 겨울을 준비했지만 쥐는 아무 것도 준비하지 않았죠. 고양이는 매일 자신이 남긴 기름덩이를 조금씩 나누어 먹었어요. 쥐는 준비한 게 하나도 없어서 고민을 하다가, 고양이가 남긴 기름덩이를 꾀를 써서 먹게 되는데….하나 상상력과 영감을 자극하는 그림과 시, 그리고 철학 ‘생각하는 크레파스’는 서정적이고 함축적인 시적 언어와, 풍부한 감성이 빛나는 낯설고 놀라운 그림, 한 편 한 편의 이야기 속에 담긴 삶의 철학이 돋보이는 그림동화 시리즈이다. 시적 표현 문구들로 가득한 원문을 충실하게 번역함으로써 원작의 맛과 멋을 십분 살린 이 시리즈는, 유아부터 어른들에 이르기까지 시와 그림, 철학을 통해 상상력과 영감을 얻을 수 있는 특별한 책이다. 둘 왜 ‘이란(Iran) 영화’이고, ‘이란 미술’인가? 세계 영화계와 미술계의 주목을 한몸에 받고 있는 이란 영화와 이란 미술. ‘생각하는 크레파스’ 시리즈 안에는 세계적인 명성을 얻고 있는 이란의 예술인들을 길러 낸 특유의 문화 풍토와 아동 교육의 실체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 ‘이란인들은 모두가 시인이며, 영화감독이고, 카펫을 만드는 이(이란의 카펫은 인간의 삶과 꿈, 낭만이 넘쳐흐르는 또다른 세계이다.)’라는 말처럼 이란 특유의 문화적인 감성은 문학 작품으로, 미술로, 영화로 오롯이 표현된다. 이란인들은 어린이들을 위한 그림책 안에 그들의 예술혼과 시어와 무수한 삶의 이야기, 그리고 철학을 정성스레 담았다. 셋 볼로냐 라가찌(Ragazzi) 상 수상에 빛나는 역작 \'생각하는 크레파스\'는 볼로냐 아동 도서전으로서는 이례적으로 시리즈 전체가 2004년 \'볼로냐 라가찌 - 뉴 호라이즌 상(Bolobna Ragazzi-New Horizons)\'을 수상한 불후의 역작이다. 이 영예를 안은 이란의 솨버비즈(Shabaviz) 출판사는 이 시리즈로 이란 내의 각종 출판 및 일러스트레이션 관련 상을 휩쓴 것은 물론, 멀리 유럽에서도 큰 호평을 받았다. 줄거리 아침부터 밤까지 쉬지 않고 쓰는 까만 연필과 의미 있는 그 무엇인가를 쓰기 위해 계속 생각만 하는 빨간 연필이 있었다. 까만 연필은 자기가 쓴 이야기를 빨간 연필에게 읽어 주었고, 빨간 연필은 그 이야기를 들으며 제발 의미 있는 이야기를 쓰라고 충고한다. 그러던 어느 날 빨간 연필이 까만 연필의 이야기를 듣고 소리를 지르며 얼굴을 붉힐 때 하얀 쥐 한 마리가 나타난다. 하얀 쥐는 살금살금 다가가 생각에 잠긴 빨간 연필을 자기 집으로 끌고 가 이빨 사이에 넣고 사각사각 씹는다. 빨간 연필은 슬퍼하며 한 편의 이야기도 쓰지 못한 것을 아쉬워한다. 까만 연필도 심조차 남지 않을 때까지 이야기를 모두 쓴 뒤 자기의 생을 마감한다. 이 빨간 연필 이야기가 바로 까만 연필이 쓴 마지막 이야기이다. 어떤 책인가 내게 주어진 시간을 어떻게 보내야 하는가 라는 주제를 담은 그림책이다. 다소 무겁고 어렵게 여겨질 수 있는 철학적 문제를 작가는 까만 연필과 빨간 연필의 우화를 통해 아이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길을 열어 준다. 항상 주어진 시간 속에서 열심히 일상을 글로 쓰는 까만 연필과 의미 있는 그 무엇인가를 이루기 위해 하루 종일 생각만 하는 빨간 연필을 통해 시간을 낭비하는 것과 시간을 잘 사용하는 것이 어떤 것이지 아이들 스스로가 생각해 보게 한다. 내가 만약 까만 연필이라면, 내가 만약 빨간 연필이라면 어떻게 했을지 생각해 보면서 사고의 폭을 넓힐 수 있게 한다.
이제 아무것도 두렵지 않아
가문비(어린이가문비) / 원유순 (지은이), 이상현 (그림) / 2024.01.25
12,000원 ⟶ 10,800원(10% off)

가문비(어린이가문비)명작,문학원유순 (지은이), 이상현 (그림)
다람이는 아빠로부터 독립해서 혼자 살아가게 되는데, 그게 만만치 않다. 끊임없이 적의 침입을 받아 목숨을 잃을 뻔한 적이 한두 번이 아니다. 하지만 그 과정에서 수많은 도움의 손길을 만난다. 늙은 졸참나무가 아빠처럼 보호해 주고, 청설모 푸푸는 진정한 벗이 되어 준다. 사랑하는 쪼르를 구하려다 고양이에게 당하지만, 그때도 사내아이 진이가 구해 준다. 그렇다고 다람이는 진이네 집에서 쳇바퀴나 돌리며 살 수는 없었는데…. 다람이는 자신의 삶을 찾기 위해 어떤 모험을 시작하게 될까?아빠, 안녕 청설모 푸푸 사나운 야생 고양이 다람쥐 쪼르 빨간 모자를 쓴 아이 햄스터 알록이 숲을 향하여 시궁쥐 날랜돌이 푸푸의 배신 봄이 오다 다람이가 시련을 겪으며 깨달은 것은 무엇일까? 시련은 늘 우리 곁을 따라다닌다. 개인만 시련을 겪는 것이 아니다. 지역이, 국가가, 때로는 전 세계가 겪기도 한다. 시련을 겪게 되면 힘들고 고달프다. 하지만 시련이 결코 나쁜 것만은 아니다. 시련을 통해 우리는 진정으로 소중한 것들을 얻게 된다. 시련을 겪다 보면 결코 내가 혼자가 아님을 알게 될 것이다. 이것을 깨닫는 순간 우리는 진정한 행복을 맛보게 된다. 다람이는 아빠로부터 독립해서 혼자 살아가게 되는데, 그게 만만치 않다. 끊임없이 적의 침입을 받아 목숨을 잃을 뻔한 적이 한두 번이 아니다. 하지만 그 과정에서 수많은 도움의 손길을 만난다. 늙은 졸참나무가 아빠처럼 보호해 주고, 청설모 푸푸는 진정한 벗이 되어 준다. 사랑하는 쪼르를 구하려다 고양이에게 당하지만, 그때도 사내아이 진이가 구해 준다. 그렇다고 다람이는 진이네 집에서 쳇바퀴나 돌리며 살 수는 없었다. 숲으로 돌아가기를 바랄 때, 늘 툴툴거리던 햄스터 알록이가 진이 손등을 깨물어 다람이가 도망을 칠 수 있게 해 준다. 그러나 시련은 끝나지 않는다. 하수도에 빠진 다람이는 시궁쥐들 틈에서 벌벌 떨지만, 오히려 그들이 도움의 손길을 베푼다. 하수도에 빠지지 않았다면 숲으로 가는 길을 찾을 수나 있었을까? 고약해 보이는 대장 시궁쥐는 날랜돌이를 시켜 다람이가 숲까지 갈 수 있게 도와준다. 숲에 돌아왔지만, 또다시 어려움이 기다리고 있다. 푸푸의 죽음으로 죄책감에 시달려 야위어가는 다람이를 구해 준 것은 과거에는 사랑을 받아 주지도 않던 쪼르였다. 쪼르는 자신의 알밤을 다람이에게 나누어 주어 다시 용기를 얻게 해 준다. 쪼르와 함께 살게 된 다람이는 너무나 행복하다. 시련을 겪으면서 예민해지고 강해져서 웬만한 일에는 끄떡도 하지 않게 되었다. 하지만 시련은 또다시 다람이를 끈질기게 따라다닐 것이다. 그러나 다람이는 더 강하게 이겨낼 수 있다. 왜냐하면 사랑을 가슴에 품고 있기 때문이다. 시련을 겪을 때마다 도움의 손길을 받아온 다람이는 베푸는 사랑의 가치를 알게 되었다. 그래서 자식을 낳으면 그것을 가장 먼저 가르치고 싶어 한다. 어린이들은 이 책을 통해 아름답고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소중한 삶의 가치가 무엇인지 배울 수 있다. 시련은 우리를 더 아름답고 강하게 만들려고 찾아온다는 것을 잊지 말라. 그러므로 결코 시련을 두려워하지 말라.
게임 크리에이터가 된다면?
웅진주니어 / 스튜디오 덩크 (지은이), 데로리 (그림), 손정임 (옮긴이), 간쿠로 (만화) / 2020.09.02
11,000원 ⟶ 9,900원(10% off)

웅진주니어생활,인성스튜디오 덩크 (지은이), 데로리 (그림), 손정임 (옮긴이), 간쿠로 (만화)
시리즈 네 번째 권, '게임 크리에이터가 된다면?'에서는 변화에 발맞춰 게임을 직접 만들어 다른 사람을 즐겁게 해 주는 직업인 '게임 크리에이터'에 대한 상세한 정보를 소개한다. 게임 크리에이터가 어떤 일을 하는 직업인지, 어떤 일을 하는 사람들이 어떤 과정을 거쳐 게임을 만드는지, 게임 크리에이터가 되려면 학원을 다녀야 하는지, 해외 유학을 가야하는지 등을 꼼꼼하게 다루고 있어, 게임에 관심이 있고 관련 직업을 갖고 싶은 어린이들에게 든든한 길잡이가 되어 줄 것이다.첫머리에 등장인물 (만화) 게임 크리에이터가 되고 싶어! 제1장 게임 크리에이터가 뭐야? - (만화) 여럿이 함께 만든다! - 어떤 제작진들이 만들까? - 어떤 종류가 있을까? - 게임 기획자가 하는 일 - 게임 디렉터가 하는 일 - 게임 프로듀서가 하는 일 - 전문 파트가 하는 일 - 게임 프로듀서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제2장 게임 크리에이터가 되려면? - (만화) 나에게 맞는 길 - 어떤 사람에게 어울릴까? - 게임 크리에이터가 되는 길 - 방법은 여러 가지! - 게임 전문 학원도 있어! - 어떤 방법을 선택할까? - 궁금해요! 어떻게 게임 크리에이터가 되었나요? - 게임 크리에이터 선배님을 만나자! - 직접 게임을 만들자! - 해외 유학을 가는 게 좋을까? 제3장 실제로 해 보자! - (만화) 지금 할 수 있는 일 - 지금부터 해 보자! - 게임 기획서를 만들자! - 완성된 기획서를 보여 주자 제4장 게임 크리에이터가 되고 싶은 친구들에게 - (만화) 꿈을 향해 앞으로! - 게임 크리에이터의 마음가짐 - 모두 쓰임새가 있어! - 묻고 답하기 - 끝마치며새로운 직업을 꿈꾸는 어린이들에게 ‘커리어 하이’를 선사할 직업 책 “넌 커서 뭐 될래?” 라는 질문에 과학자, 의사, 대통령 등의 대답이 나오던 시대는 지나갔다. 기술 발전과 더불어 세상이 빠르게 변화하면서, 과거에는 없던 새로운 직업들이 속속들이 생겨나는 시대다. 아이들이 원하는 장래 희망도 급속도로 변하고 있다. 지난해 교육부와 한국직업능력개발원이 발표한 '2019 초중등 진로 교육 현황조사'에 따르면 1인 미디어 크리에이터, 프로게이머, 뷰티 디자이너, 웹툰 작가 등이 초등학생의 희망 직업 10위권 안에 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렇게 부모 세대와는 또 다른 새로운 세상을 살아가야 하는 어린이들에게, 새로운 시대에 부합하는 새로운 직업에 대한 안내서가 필요하지 않을까? 시리즈는 바로 그래서 등장했다. '커리어 하이'란 운동선수가 기량을 최고로 발휘하는 일이나 시기를 뜻하는 단어다. 시리즈는 새로운 시대에 우리 어린이들도 자신의 기량을 잘 발휘할 수 있는 일을 만날 수 있기를 바라며, 세상에 선보이는 직업 소개 책이다. 시리즈는 기존의 직업 소개 책과는 달리 최근 주목받고 있는, 그래서 어린이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직업들을 선별해 소개한다. 유튜버, 게임 크리에이터, 파티시에, 만화가(웹툰 작가), 일러스트레이터 등 최근 부상하는 직업에 대한 정확하고, 상세한 최신 정보들을 정리했다. 시리즈는 새로운 직업에 관심을 가진 어린이 독자들과, 직업에 대한 가이드를 주기 어려워하는 부모에게 가장 도움이 되는 직업 안내서가 되어줄 것이다. 상세한 설명과 풍부한 자료로 꿈꾸던 직업에 한 걸음 더 가까이! 시리즈는 직업에 대해 누구나 알 수 있는, 검색해보면 나오는 일반적인 백과사전식 정보를 나열한 딱딱한 직업 소개 책이 아니다. 이 직업은 정확히 어떤 일을 하는 걸까? 이 직업을 가진 사람들은 어떤 하루를 보낼까? 이 직업을 갖기 위해서는 어떤 학교를 나와 무슨 공부를 해야 할까? 나도 이 직업에 어울리는 성격을 가진 사람일까? 내가 이 직업을 갖기 위해 지금 바로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일까? 등 구체적이고 살아있는 정보가 가득해, 해당 직업을 꿈꾸는 어린이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준다. 하지만 궁금한 직업에 대해 아무리 상세히 소개한다 해도, 내용이 딱딱하고 재미가 없다면 무용지물. 시리즈는 흥미로운 만화와 친절한 설명, 예쁘고 귀여운 일러스트로 구성되어 있어 어린이들이 관심 있는 직업에 대해 한층 더 재미있게 알아갈 수 있도록 돕는다. 재미있게 읽다 보면 어느새 꿈꾸던 직업에 한 걸음 더 가까이 갈 수 있는 시리즈 속으로 지금 바로 들어가 보자. 새롭게 등장한 유망 직업, '게임 크리에이터'를 만난다!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게임을 즐기는 사람들이 점점 늘어나면서 게임은 단순한 오락거리 이상으로 그 가치를 확장시켜 나가고 있다. 실제로 게임은 e스포츠라고도 불리며 전세계적으로 영향력을 넓히는 중이다. 우리나라에서도 게임 관련 법안이 속속들이 생겨나고 있으며, 지난 2018년 아시안게임에서는 e스포츠가 사상 처음으로 시범 종목에 채택되기도 했다. 이렇게 시대가 변하면서 다양한 종류의 게임을 즐기는 어린이들도 많아지고 있다. 또한 게임과 관련된 직업을 꿈꾸는 어린이들도 늘어났다. 시리즈 네 번째 권, '게임 크리에이터가 된다면?'에서는 이런 변화에 발맞춰 게임을 직접 만들어 다른 사람을 즐겁게 해 주는 직업인 '게임 크리에이터'에 대한 상세한 정보를 소개한다. 게임 크리에이터가 어떤 일을 하는 직업인지, 어떤 일을 하는 사람들이 어떤 과정을 거쳐 게임을 만드는지, 게임 크리에이터가 되려면 학원을 다녀야 하는지, 해외 유학을 가야하는지 등을 꼼꼼하게 다루고 있어, 게임에 관심이 있고 관련 직업을 갖고 싶은 어린이들에게 든든한 길잡이가 되어 줄 것이다. 또 어린이들이 지금부터 게임 기획서를 만드는 방법, 간단한 보드 게임을 만들어보는 방법 등도 소개해 게임 크리에이터라는 직업을 체험해 볼 수 있도록 돕는다. 게임을 좋아하고, 게임과 관련된 일을 하고 싶은 어린이라면, '게임 크리에이터가 된다면'과 함께 꿈을 향해 한 걸음 더 나아가보자.
동물에서 찾은 환경 이야기
리틀씨앤톡 / 김보경, 지다나 (지은이), 이진아 (그림) / 2022.05.15
14,000원 ⟶ 12,600원(10% off)

리틀씨앤톡자연,과학김보경, 지다나 (지은이), 이진아 (그림)
생각하는 어린이 1권. 사람과 동물이 더불어 잘살기 위해 우리가 알아야 할 환경 문제들을 이야기한다. 동물이 무엇 때문에 생명을 위협받고 있는지, 동물과 사람의 삶을 해치는 환경 문제는 어디에서 비롯되었는지, 또 동물을 살리기 위해서 지금 당장 우리가 실천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인지 함께 생각해 볼 수 있다.작가의 말 1장 플라스틱 때문에 바다거북이 목숨을 잃는다고? 2장 소가 풀 대신 옷을 먹는다고? 3장 내가 먹은 과자가 오랑우탄 집을 없앤다고? 4장 미세먼지 때문에 꿀벌이 길을 잃는다고? 5장 에어컨 때문에 아기 펭귄을 보지 못한다고? 6장 스마트폰이 닭을 병들게 한다고?‘생각하는 어린이’ 시리즈 1권 ★ 동물과 더불어 사는 환경을 만드는 한 걸음 ◎ 플라스틱 때문에 목숨을 잃는 바다거북 ◎ 패스트 패션 때문에 배탈이 나는 소 ◎ 과자 때문에 집을 잃는 오랑우탄 ◎ 미세먼지 때문에 길을 잃는 꿀벌 ◎ 에어컨을 틀 때마다 죽어가는 남극 펭귄 ◎ 버려지는 스마트폰으로 병드는 닭 우리의 일상 속 작은 습관 하나로 동물들이 목숨을 잃기도 한대요. 환경이 망가지면 인간뿐 아니라 동물들도 위험해져요. 반대로 동물들이 사라지면 인간도 지구에서 살아갈 수가 없어요. 인간과 동물이 다 같이 잘사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 리틀씨앤톡 논픽션 시리즈 ‘생각하는 어린이’ 학교에서 공부할 때, 집에서 가족과 함께 지낼 때, 친구와 놀 때, 어린이들의 일상에는 모두가 함께 생각해 볼 만한 일들이 참 많습니다. 더불어 잘사는 오늘, 함께 꿈꿀 미래를 생각하는 어린이를 위해 '생각하는 어린이' 시리즈를 세상에 선보입니다. ★ 환경 문제로 지구에서 사라져 가는 동물들 지구상에서 기후 변화와 환경 오염으로 인해 고통받는 건 인간만이 아닙니다. 지난 1000년 동안 아프리카와 남아메리카에 사는 동식물의 20%가 멸종했고, 앞으로 100년 안에는 100만 종가량이 지구상에서 모습을 감출 것이라 합니다. 책이나 TV, 동물원에서 친근하게 만났던 거북, 펭귄, 북극곰, 오랑우탄, 치타 등 수많은 동물이 환경 문제로 멸종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우리는 지구에서 동물들이 사라져 가는 걸 그냥 보고 있을 수밖에 없을까요? ★ 일상생활 속 작은 습관 하나가 동물과 인간을 살립니다 ◎ 플라스틱 때문에 목숨을 잃는 바다거북 ◎ 패스트 패션 때문에 배탈이 나는 소 ◎ 과자 때문에 집을 잃는 오랑우탄 ◎ 미세먼지 때문에 길을 잃는 꿀벌 ◎ 에어컨을 틀 때마다 죽어가는 남극 펭귄 ◎ 버려지는 스마트폰으로 병드는 닭 우리가 무심코 쓰고 버린 빨대, 충동적으로 사 버린 옷, 즐겨 먹는 초콜릿과 과자, 새로운 상품이 나올 때마다 새것으로 바꾸는 스마트폰과 컴퓨터 등, 별것 아닌 줄 알았던 사소한 행동들이 동물의 생명을 해치고 있답니다. 쉽고 편리한 것만 추구하는 사람들의 욕심에 동물들이 피해를 입고 있는 것이지요. 더욱 심각한 것은, 이런 문제가 비단 동물만의 일이 아니라는 점입니다. 동물들이 입는 피해는 고스란히 인간에게 돌아옵니다. 동물이 먹게 된 플라스틱은 잘게 부서져 우리 몸속으로 들어옵니다. 달콤한 간식을 만드느라 없어진 열대우림은 지구를 더욱 뜨겁게 만듭니다. 이대로 가다가는 지구는 사람도, 동물도 살 수 없는 곳이 되고 맙니다. 『동물에서 찾은 환경 이야기』는 사람과 동물이 더불어 잘살기 위해 우리가 알아야 할 환경 문제들을 이야기합니다. 동물이 무엇 때문에 생명을 위협받고 있는지, 동물과 사람의 삶을 해치는 환경 문제는 어디에서 비롯되었는지, 또 동물을 살리기 위해서 지금 당장 우리가 실천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인지 함께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국립생물자원관 : 모든 생물은 소중한 자원이에요
스쿨김영사 / 국립생물자원관 전시교육과 교육팀 글, 김명곤 그림, 국립생물자원관 생물자원연구부 감수 / 2008.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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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쿨김영사자연,과학국립생물자원관 전시교육과 교육팀 글, 김명곤 그림, 국립생물자원관 생물자원연구부 감수
정치, 너의 정체를 밝혀라!
거인 / 조은주 지음, 박현정 그림 / 2018.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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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인사회,문화조은주 지음, 박현정 그림
행복한 정치이야기 1권. 가족회의를 하고 학급회의를 하고 크게는 대통령을 뽑는 것까지 정치는 우리 생활 가까이 있다. 이 책에서는 이처럼 생활 속에서 일어나는 여러 형태의 정치를 보여주고 개념을 설명하면서 정치와 더불어 사는 것이 행복한 미래를 가꾸어 가는 약속이라는 것을 알려 준다.정치, 정체를 밝혀라! 1 정치가 뭘까? 2 민주주의가 뭐지? 3 국가란 무엇일까? 4 국민의 권리와 의무 정치, 나도 할래! 5 민주주의 의사 결정 방법 6 선거는 민주주의 꽃 7 선거에도 원칙이 필요해 8 모이면 힘이 세지는 정당 9 내게만 유리한 이익집단 10 모두의 이익을 생각하는 시민단체 11 우리 지역의 일은 우리 손으로 12 국민의 소리, 여론과 언론 우리나라의 민주정치 13 법을 만드는 곳, 국회 14 나라의 살림꾼, 행정부 15 공정하고 올바를 판결, 사법부 나라 밖 정치가 궁금해! 16 민주정치의 시작 17 모든 나라가 사이좋게 18 나라끼리 서로 협력하고 도와줘요정치에 대해 생각하고 관심을 가지려고 노력하는 자세는 중요합니다. 가족회의를 하고 학급회의를 하고 크게는 대통령을 뽑는 것까지 정치는 우리 생활 가까이 있습니다. <정치, 너의 정체를 밝혀라!>는 이처럼 생활 속에서 일어나는 여러 형태의 정치를 보여주고 개념을 설명하면서 정치와 더불어 사는 것이 행복한 미래를 가꾸어 가는 약속이라는 것을 알려 줍니다.
초코 초등 국어 4-2 (2022년)
미래엔 / 미래엔 콘텐츠 연구회 (지은이) / 2022.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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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엔학습참고서미래엔 콘텐츠 연구회 (지은이)
“미래엔 교과서 길잡이” 초코는 교과서의 핵심을 확실하게 이해하고 학교 시험을 대비할 수 있는 교재입니다. 초코는 초등학교 교과서 공부의 핵심[CORE]을 위해서 태어난 미래엔의 브랜드로, 기본부터 응용까지 다양한 책의 문제를 풀면서 교과서 핵심 내용과 학습 활동의 중점 사항을 익히고, 개념 터치 마인드맵과 동영상 강의 등 온라인 서비스를 통해 공부한 내용을 쉽게 정리할 수 있습니다. 온오프라인 학습 시스템으로 꼭 필요한 내용만 담고 정리한 초코 국어. 초등 국어의 기본기를 확실하게 잡아 줍니다.1. 이어질 장면을 생각해요 2. 마음을 전하는 글을 써요 3. 바르고 공손하게 4. 이야기 속 세상 5. 의견이 드러나게 글을 써요 6. 본받고 싶은 인물을 찾아봐요 7. 독서 감상문을 써요 8. 생각하며 읽어요 9. 감동을 나누며 읽어요 [바른답.알찬풀이]그림으로 개념 탄탄: 중요한 개념을 한눈에 이해할 수 있는 이미지와 Q&A로 개념을 쉽게 익히고, 확인 문제로 개념을 이해했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 ·독해로 교과서 쏙쏙: 국어 교과서 핵심 지문과 활동을 자세히 살펴보고, ‘독해로 이해 콕’으로 내용을 확실하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또한, 교과서 문제, 중요, 서술형 등 다양한 유형의 문제로 문제 해결력을 기르고, 어려운 문제도 ‘이끌이’와 함께 스스로 해결할 수 있습니다. ·단원 평가: 시험에 꼭 나오는 문제로 구성된 단원 평가를 풀면서 학교 시험에 완벽히 대비할 수 있고, 앞으로 배울 교과서 지문과 응용 문제로 구성된 ‘독해로 생각 Up’으로 독해력도 함께 키울 수 있습니다. ·어휘 마무리 뚝딱: 단원의 주요 어휘와 어법을 문제로 확인하여 어휘력을 키우고, 속담과 사자성어를 그림과 함께 즐겁게 익히며 어휘 실력을 탄탄하게 다질 수 있습니다. · QR코드로 제공되는 온라인 서비스: 핵심 개념을 한눈에 정리할 수 있는 ‘개념 터치 마인드맵', 교과서 듣기 지문을 실감 나게 들을 수 있는 ‘듣기 자료', 독해로 생각 Up 지문을 선생님이 친절하게 설명해 주는 ‘해설 강의’로 즐겁게 교과서를 공부할 수 있습니다. 《바른답·알찬풀이》 어려운 문제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알차고 친절한 풀이를 제공하였습니다.
아홉 살, 시인 선언!
꿈과희망 / 반송초 2학년 학생들 (지은이), 하윤아 (엮은이) / 2023.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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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과희망동요,동시반송초 2학년 학생들 (지은이), 하윤아 (엮은이)
<2023 대구광역시교육청 책쓰기 프로젝트>에서 선정된 책으로, 어린 친구들의 시집이다. 온 세상을 호기심 가득한 눈으로 따뜻하게 바라보는 열여섯 명의 아이들이 세상을 향해 물었던 질문들과 아홉 살인 자기 자신에게 물었던 질문과 대답들을 함께 나누며 짧은 글에 담았더니 동시가 되었다. 이 시들은 상상력을 가져다준다. 생각이 일어나게 하고, 일어난 생각으로 생각을 더 넓히고, 넓은 생각들을 모아 또 다른 세상을 만들어 낸다. 아홉 살 시인들의 생각을 따라가다 보면 여러분들의 생각에 수많은 날개를 달아 훨훨 날게 할 것이다.■추천사 / 황영숙 ■머리말 / 하윤아 chapter 1 나는 내가 꽤 마음에 들어 나는 내가 꽤 마음에 들어 예주원 나는 내가 꽤 마음에 들어 박지윤 나는 내가 꽤 마음에 들어 진라엘 나는 내가 꽤 마음에 들어 차혜나 나는 내가 꽤 마음에 들어 박하늘 나는 내가 꽤 마음에 들어 김은서 나는 내가 꽤 마음에 들어 이수아 나는 내가 꽤 마음에 들어 신소미 나는 내가 꽤 마음에 들어 마리안 나는 내가 꽤 마음에 들어 석동희 나는 내가 꽤 마음에 들어 성태경 나는 내가 꽤 마음에 들어 김지민 chapter 2 내가 나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아니? 따뜻하다 석현욱 행복하다 신소미 괜찮다 석동희 고맙다 진라엘 엄청나다 박하늘 눈부시다 성태경 궁금하다 박지윤 좋다 김지민 편안하다 마리안 사랑스럽다 하윤아 귀엽다 박소연 튼튼하다 공준서 용감하다 윤나경 아름답다 이수아 특별하다 차혜나 든든하다 김은서 자랑스럽다 예주원 chapter 3 내 이름 3행시 chapter 4 엄마, 아빠가 나에 대해 시를 쓴다면 아빠가 소연이에 대해 시를 쓴다면 엄마가 혜나에 대해 시를 쓴다면 엄마가 라엘이에 대해 시를 쓴다면 엄마가 동희에 대해 시를 쓴다면 엄마가 은서에 대해 시를 쓴다면 엄마가 주원이에 대해 시를 쓴다면 엄마가 하늘이에 대해 시를 쓴다면 아빠가 주원이에 대해 시를 쓴다면 엄마가 지윤이에 대해 시를 쓴다면 아빠가 리안이에 대해 시를 쓴다면 아빠가 지민이에 대해 시를 쓴다면 아빠가 라엘이를 위해 시를 쓴다면 아빠가 동희에 대해 시를 쓴다면 엄마가 태경이에 대해 시를 쓴다면 엄마가 리안이에 대해 시를 쓴다면 엄마가 소연이에 대해 시를 쓴다면 아빠가 하늘이에 대해 시를 쓴다면 아빠가 혜나에 대해 시를 쓴다면 언니가 지윤이에 대해 시를 쓴다면 엄마가 지민이에 대해 시를 쓴다면 엄마가 준서에 대해 시를 쓴다면 아빠가 소미에 대해 시를 쓴다면 엄마가 소미에 대해 시를 쓴다면 엄마가 수아에 대해 시를 쓴다면 누나가 주원이에 대해 시를 쓴다면 학교 엄마가 너희들에 대해 시를 쓴다면 chapter 5 내 이름 내 이름 김지민 김지민 내 이름 석동희 석동희 내 이름 예주원 예주원 내 이름 진라엘 진라엘 내 이름 박지윤 박지윤 내 이름 박하늘 박하늘 내 이름 김은서 김은서 내 이름 마리안 마리안 내 이름 석현욱 석현욱 내 이름 차혜나 차혜나 내 이름 성태경 성태경 내 이름 박소연 박소연 내 이름 신소미 신소미 내 이름 이수아 이수아 내 이름 공준서 공준서 ■2년을 함께한 사랑하는 나의 아이들에게 / 하윤아 사람의 마음을 웃게 하는 마법 같은 시! <2023 대구광역시교육청 책쓰기 프로젝트>에서 선정된 책으로, 어린 친구들의 시집이다. 온 세상을 호기심 가득한 눈으로 따뜻하게 바라보는 열여섯 명의 아이들이 세상을 향해 물었던 질문들과 아홉 살인 자기 자신에게 물었던 질문과 대답들을 함께 나누며 짧은 글에 담았더니 동시가 되었다. 이 시들은 상상력을 가져다준다. 생각이 일어나게 하고, 일어난 생각으로 생각을 더 넓히고, 넓은 생각들을 모아 또 다른 세상을 만들어 낸다. 아홉 살 시인들의 생각을 따라가다 보면 여러분들의 생각에 수많은 날개를 달아 훨훨 날게 할 것이다. 아이들의 해맑은 웃음과 설렘, 노래가 담겨 있는 시집을 펴내면서, 아이들의 세상을 보는 눈과 문학성이 오래오래 빛나길 바라고, 이 동시들이 세상을 아름답게 바라보게 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 대구광역시교육청은 <대구광역시교육청 책쓰기 프로젝트>를 시행하고 있다. 2009년부터 책을 읽기만 하는 소비자로서의 학생에서 책을 생산하는 저자가 될 수 있도록 책쓰기 교육을 지원하고 있다. 그 결과 매년 학생들이 책쓰기 교육을 통해 학생저자로 탄생하고 있다.■ 머리말맛난 책을 보고 글 밭을 가꾸며 시랑 도란거리며 자라나는 아이들 이야기온 세상을 호기심 가득한 눈으로 따뜻하게 바라보는 열여섯 명의 아이들이 있습니다. 개미 떼를 한참 동안 지켜보거나, 나풀나풀 날아가는 나비를 따라가거나, 꽃향기를 킁킁 맡아보거나, 어디 가니? 좋은 일 있니? 안부를 건네며 벌레를 툭툭 건드려 보는 등 늘 마음의 문을 활짝 열고 주변의 작은 사물에도 관심을 가지는 아이들입니다. 그런 아이들이 세상을 향해 물었던 질문들… 또 아홉 살인 자기 자신에게 물었던 질문과 대답들… 이런저런 것들을 함께 나누며 짧은 글에 담았더니 동시가 되었습니다. “선생님, 동시는 마법을 부려 먹구름으로 가득 차 있는 사람들 마음에 푸른 물을 들여요.” 이 시집에는 아이들의 해맑은 웃음과 설렘, 노래가 담겨 있습니다. 아이들의 세상을 보는 눈과 문학성이 오래오래 빛나길 바랍니다. 또한 이 동시들이 여러분에게 가 닿아, 세상을 아름답게 바라보게 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대구광역시 교육청을 비롯하여 시집을 만드는 데 애써 주신 모든 분들께 고마운 마음을 담뿍 담아 드립니다. 사랑합니다♡앉기 좋은 자리에 먼저 와서곧 도착할 우리 아이들과 여러분을 기다리며교사 하윤아
치치치 삼총사와 별명 전쟁
아이음 / 송아주 (지은이), 이경석 (그림) / 2024.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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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음명작,문학송아주 (지은이), 이경석 (그림)
평화롭던 바보초등학교에 어느 날, 별명 천재 도희가 전학 왔다. 도희는 바보 삼총사로 불리는 일명 ‘치치치 삼총사’ 중 송이에게 전학 온 첫날부터 독설과도 비슷한 별명을 붙인다. 도희로부터 치명적인 별명을 듣게 된 송이는 화가 부글부글 끓어오르고, 도희를 ‘피라냐의 송곳니’보다 백배는 더 못된 것 같다며 도희에게 복수하기로 마음먹는다. 하지만 치치치 삼총사 중 하나인 동이는 분홍색 블라우스에 찰랑찰랑 늘어뜨린 긴 머리를 한 도희를 짝사랑하게 되면서 송이의 마음을 더욱 들쑤시게 되고, 동이는 눈치 없는 ‘둔치’답게 송이의 숨기고 싶은 비밀까지 도희에게 들추어내게 된다. 바보 삼총사 피라냐의 송곳니 공포의 별명 짓기 우리들만의 비밀 들통난 별명 수첩 소중한 바보 친구들“몸치, 둔치, 음치 치치치 삼총사와 별명 천재 ‘피라냐의 송곳니’의 불꽃 튀는 별명 전쟁!” 평화롭던 바보초등학교에 어느 날, 별명 천재 도희가 전학 왔다. 도희는 바보 삼총사로 불리는 일명 ‘치치치 삼총사’ 중 송이에게 전학 온 첫날부터 독설과도 비슷한 별명을 붙인다. 도희로부터 치명적인 별명을 듣게 된 송이는 화가 부글부글 끓어오르고, 도희를 ‘피라냐의 송곳니’보다 백배는 더 못된 것 같다며 도희에게 복수하기로 마음먹는다. 하지만 치치치 삼총사 중 하나인 동이는 분홍색 블라우스에 찰랑찰랑 늘어뜨린 긴 머리를 한 도희를 짝사랑하게 되면서 송이의 마음을 더욱 들쑤시게 되고, 동이는 눈치 없는 ‘둔치’답게 송이의 숨기고 싶은 비밀까지 도희에게 들추어내게 된다. 매일 도희가 지어 내는 통통 튀는 별명은 팽팽한 신경전과 더불어 긴장감을 고조시키고, 과연 별명 전쟁은 어떻게 끝이 날지 궁금해진다. 한 군데씩 부족하지만, 서로의 부족함을 따뜻한 우정으로 채워 주는 치치치 삼총사는 별명 전쟁을 통해 한층 성숙해진다. “바보동, 바보초등학교에는 바보 삼총사가 있다!” 하나씩 부족한 치치치 삼총사의 웃기지만 가슴 아픈 이야기! 몸치, 둔치, 음치 삼총사가 모였다. 운동에는 영 재주가 없는 몸치 장이, 다른 건 다 잘하는데 눈치만 없는 둔치 동이, 노래를 이상하게 부르는 음치 송이. 셋 다 한 군데씩 도드라지게 부족해서 바보 ‘치(癡)’라는 뜻의 치치치 삼총사로 불린다. 바보동, 바보초등학교에 다니는 바보 삼총사라니! 그래도 셋이 모여서 놀면 너무 재미있어서 시간 가는 줄 모른다. 삼총사는 유치원 때부터 항상 붙어 다녔고, 같은 아파트에 살고 있어서 언제나 같이 놀고 같이 공부했다. 하지만 송이에게는 고민이 있다. 아빠와 엄마가 이혼한 이후, 아빠와 살고 있는 송이에게 엄마가 선물을 보내 왔다. 그것도 송이가 제일 좋아하는 푸푸리언 캐릭터가 잔뜩 그려진 잠옷이다. 송이는 이 잠옷을 한번 입었더니 다시는 벗고 싶지 않다. 학교 갈 때도 입고 싶다고 떼를 쓰더니 결국 용기를 내어 잠옷을 입고 학교에 가기에 이른다. 하필이면 이날, 별명을 지어서 친구들을 놀리는 데 탁월한 재주를 지닌 ‘도희’라는 아이가 전학을 오게 되고, 잠옷 입은 송이를 보며 처음 뱉은 말은 ‘누렁 개구리 잠뽀’다! 마치 잠자는 사자의 코털이라도 건든 듯 송이의 코에서는 뜨거운 바람이 푹푹 나고 화가 머리끝까지 치밀어 오른다. 이때부터 시작된 도희와 송이의 별명 전쟁은 날이 갈수록 치열해지는데, 그 가운데에 낀 장이와 동이는 전쟁을 말리기는커녕 의도치 않게 더욱 부추기는 꼴이 되고 만다. “재미난 별명이 자꾸만 퐁퐁퐁 솟아나! ‘도희의 별명 수첩’에는 반 아이들 별명이 가득~” 두꺼운 안경을 쓴 하나는 ‘매미 안경 이하나’, 항상 코가 막혀 있는 주만이는 ‘코맹맹이 코먹이 김주만’, 마른 몸의 한별이는 ‘말라깽이 이쑤시개 장한별’, ‘얼큰 대왕 챔피언 김은수’, ‘킁킁 돼지코 노미경’, ‘종합 뚱보 고래 세트 임장이’ 등 이름 앞에 붙은 이 많은 별명은 모두 도희가 친구들에게 붙인 것이다. 바보초등학교에서는 친구들 이름 앞에 별명을 붙이면 안 된다는 규칙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별명 짓는 재미에 푹 빠진 도희는 그칠 줄을 모른다. 이를 보다 못한 송이도 도희에게 복수하기 위해 ‘피라냐의 송곳니’라는 무시무시한 별명을 생각해 내고, 도희에게 복수하기로 마음먹는다. 그런데 도희는 왜 이렇게 우스우면서도 친구들에게 상처를 주는 별명을 지을까? ‘도희의 별명 수첩’에 빼곡히 들어찬 친구들의 별명, 그리고 네 번이나 전학을 다니게 된 사연 속에는 도희만의 말 못 할 비밀이 숨어 있다. “송이와 도희의 불꽃 튀는 신경전!” 별명을 지으려는 자와 막으려는 자, 과연 결말은 어떻게 될까? “바보초등학교 교복은 잠옷이니? 누렁 개구리 잠뽀, 네 이름이 뭐야?” 바보초등학교에 전학 온 첫날, 푸푸리언 잠옷을 입고 학교에 온 송이를 보고 도희가 대뜸 내뱉은 첫 마디다. 볼이 통통하고 눈과 입이 커서 개구리 닮았다는 말을 종종 듣는 송이는 도희가 자신의 생김새를 빗대어 말한 걸 알고 무척 기분이 나쁘다. 하물며 교장 선생님이 별명으로 친구를 놀리지 말라고 규칙을 정했는데, 도희는 별명 짓는 걸 그만 두지 않고, 무슨 그런 바보 같은 규칙이 있냐며 자신의 별명 수첩을 당당히 꺼내 든다. 어제까지도 평화로웠던 바보동, 바보초등학교에 별명 천재 도희가 전학 오면서 별명으로 고통받는 친구들이 하나둘 늘어나기 시작한다. 하지만 선생님에게 바로 이를 수 없는 도희만의 이유가 있어서 친구들은 별명 짓는 걸 바라보고 있을 수밖에 없다. 더군다나 이런 도희를 짝사랑하게 된 둔치 동이는 눈치 없게 송이 앞에서 도희 편을 들고, 몸치 장이는 그런 동이를 옆에서 바라보기만 한다. 치치치 삼총사가 유치원 때부터 쌓아온 우정은 별명 전쟁으로 산산이 부서지고, 송이는 장이, 동이랑 다시는 놀지 않기로 다짐한다. 송이는 도희가 별명 짓는 걸 막고, 다시 치치치 삼총사의 우정을 이어갈 수 있을까? 통통 튀는 별명 속에 오가는 팽팽한 신경전은 제법 날카로워 보이지만, 겉에서 보는 것과는 달리 한 꺼풀 벗겨낸 아이들의 속마음은 따뜻하게 다가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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