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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밥 한 그릇에 생태계가 보여요
스콜라(위즈덤하우스) / 김바다 글, 한태희 그림 / 2015.09.11
15,000원 ⟶ 13,500원(10% off)

스콜라(위즈덤하우스)명작,문학김바다 글, 한태희 그림
스콜라 꼬마지식인 시리즈 14권. 생태계가 살아 있는 논에서 벼농사를 지어 맛있는 쌀밥 한 그릇을 먹는 이야기이다. 우리 밥상 위에 쌀밥 한 그릇이 올라오기까지, 벼농사의 과정을 알려주고 건강한 생태계가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게 해 준다. 이 책에서는 활발한 논 생태계가 벼농사를 짓는 과정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알려 주고, 개구리, 물뱀, 백로 등 논 친구들의 먹고 먹히는 관계를 세세한 묘사를 통해 보여 준다. 우리가 쌀밥 한 그릇을 먹기까지 건강한 생태계가 얼마나 중요한 역할을 하는지 생각해 볼 수 있다.“벼농사와 논 생태계의 유기적인 관계를 알 수 있는 책!” '스콜라 꼬마지식인'은 어린이가 알아야 할 기본 지식을 그림과 함께 배우며 호기심을 채워 가는 저학년 지식 그림책 시리즈입니다. 초등학교 저학년 교과서에 나오는 주제들을 이 시리즈에서 다양하게 만날 수 있습니다. 이번에 출간된 《쌀밥 한 그릇에 생태계가 보여요》는 ‘스콜라 꼬마지식인’ 시리즈의 열네 번째 권으로, 생태계가 살아 있는 논에서 벼농사를 지어 맛있는 쌀밥 한 그릇을 먹는 이야기입니다. 우리 밥상 위에 쌀밥 한 그릇이 올라오기까지, 벼농사의 과정을 알려주고 건강한 생태계가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게 해 줍니다. 논에 사는 생물들은 벼농사에 어떤 영향을 줄까? 벼농사 과정 속에서 들여다 본 논 생태계 예로부터 논은 벼를 키우는 공간이기도 하지만, 수많은 식물들과 곤충, 양서류, 조류가 조화를 이루며 생태계를 유지하는 중요한 터전이었다. 봄이 되어 논에 모내기를 시작할 때면, 논에 사는 생물들은 긴 겨울잠에서 깨어 알을 낳거나 활동할 준비를 하고, 모내기를 마칠 무렵이면 올챙이는 알에서 나오고, 곤충들의 애벌레도 꿈틀거렸다. 계절이 바뀔 때마다 벼농사를 짓는 과정이 달라지는 한편, 논 생물들도 자연에 순응하며 제 할 일을 해 왔다. 하지만 요즘에는 황새나 물뱀, 풍년새우 등이 있는 논은 깨끗한 곳이라는 걸 증명하듯, 환경이 많이 오염되어 논 생태계가 그렇게 활발하게 유지되지 못하는 게 현실이다. 이 책에서는 활발한 논 생태계가 벼농사를 짓는 과정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알려 주고, 개구리, 물뱀, 백로 등 논 친구들의 먹고 먹히는 관계를 세세한 묘사를 통해 보여 준다. 또 우리가 쌀밥 한 그릇을 먹기까지 건강한 생태계가 얼마나 중요한 역할을 하는지 생각해 볼 수 있다. 우리 밥상에 쌀밥 한 그릇이 놓이기까지, 힘든 벼농사 과정과 논 생태계의 중요성을 알려 주는 책! 벼농사를 짓기 위해서는 햇빛과 바람, 비와 같은 자연과 더불어 사람들의 정성이 필요하다. 여기에 덧붙여 필요한 것은 바로 곤충과 동물 들이 함께 어우러진 생태계다. 자연과 사람의 힘만으로 농사를 짓다 보면 농약이나 기계에 의존할 수밖에 없다. 하지만 생태계가 살아 있는 논에서는 잡초를 일일이 뽑아야 하는 수고스러움이나 농약이 없어도 건강한 쌀을 얻을 수 있다. 논의 최고 포식자인 오리는 해충을 잡아먹고 흙탕물을 일으켜 잡초를 억제하고, 늑대거미나 왕잠자리는 벼멸구를 잡아먹으며 벼가 잘 자라도록 돕기 때문이다. 이렇게 논 생물들이 논에서 어떻게 사는지, 벼농사에 어떤 도움을 주는지, 《쌀밥 한 그릇에 생태계가 보여요》를 보면 잘 나와 있다. 이 책에서는 논 생태계에 사는 생물들을 ‘논 친구’라고 말한다. 주인공 진혁이가 할아버지의 벼농사를 도우면서 논에서 만난 생물들을 친구처럼 여기고 아꼈기 때문에 붙여진 이름이다. 진혁이는 모내기를 하면서 개구리 알과 도롱뇽 알이 다칠까 봐 논 가장자리로 옮겨 주고, 태풍이 왔을 땐 비바람에 논 친구들이 떠내려갈까 봐 걱정한다. 진혁이가 논 친구들과 함께 벼농사를 짓는 과정 속에서 생태계의 중요성을 느끼고, 자연을 소중히 해야 한다는 사실을 배울 수 있다. 또 이 책에는 모내기부터 추수하는 계절까지 벼농사를 짓는 과정이 잘 드러나 있는 한편, 계절이 바뀌고 논에 먹을 게 있고 없고에 따라 논 친구들이 어떻게 적응하는지도 잘 나타나 있다. 모내기를 할 무렵에는 논 친구들이 알을 막 낳기 시작하고, 따뜻한 바람이 불 때쯤이면 여기저기서 논 친구들이 날아오지만, 추수할 무렵에는 논 친구들 각각의 특성에 따라 겨울을 나는 방법이 다 다르다는 걸 보여 준다. 이렇게 사계절의 변화와 함께 달라지는 논 생태계의 양상을 지켜볼 수 있을 것이다. 어린이의 호기심을 채워 주는 저학년 지식 그림책, 스콜라 꼬마지식인 시리즈 유아 그림책에 익숙한 어린이들이 초등학교에 들어가서 갑자기 글이 많은 동화나 정보책을 접하게 되면 부담스럽기 마련이다. ‘스콜라 꼬마지식인’은 이런 어린이들을 위해 만들어진 그림과 구성이 다채로운 지식 그림책이다. 유아 그림책처럼 장면마다 그림이 꽉꽉 들어차 있지만, 초등학교 저학년 수준의 정보량이 담겨 있다. 이 시리즈는 사회, 문화, 환경, 인성, 경제, 과학 등의 분야를 초등학교 교과서에 나오는 내용 중에서 주제를 선별한 뒤, 그 주제에 맞는 적절한 이야기와 그림을 넣었다. 이번에 나온 《쌀밥 한 그릇에 생태계가 보여요》는 과학 분야의 첫 번째 책이고, 후속 권도 계속 붙여 나갈 계획이다.
소원나무 초등 3-4학년 권장도서 세트 (전4권)
소원나무 / 박선화, 신은영, 김점선, 성주희 (지은이), 이경국, 최도은, 국민지, 유경화 (그림) / 2022.01.18
52,000원 ⟶ 46,800원(10% off)

소원나무명작,문학박선화, 신은영, 김점선, 성주희 (지은이), 이경국, 최도은, 국민지, 유경화 (그림)
초등학교 3-4학년을 대상으로 한 국내 창작 어린이책으로 구성되어 있다. <우주해적이 돌아왔다>, <숲의 아이, 스완>, <재까닥 캠프>, <걱정을 없애 주는 마카롱>를 포함해 총 4권으로 이루어진 <소원나무 초등 3-4학년 권장도서 세트>는 초등학교 3-4학년 독자가 읽기에 알맞은 주제와 분량으로 구성된 장편 동화를 엄선하여 만들어졌다. 다양한 작가들이 펼쳐놓는 이야기를 읽다 보면 어린이라면 한 번쯤 겪게 되는 궁금증에 대해 올바른 가치관을 갖게 해준다. 가족, 학교생활, 걱정, 습관 등 초등학교 3-4학년 국어 시간에 배우는 소재를 상상력이 가미된 스토리로 읽으며 학습의 보조 효과까지 더했다. 해당 세트를 통해 독자는 저학년 대상의 짧은 글 위주로 이루어지던 독서에서 벗어나 풍부한 문장을 쉽게 읽을 수 있게 되어 독서의 즐거움을 새로이 느끼게 한다.우주해적이 돌아왔다 숲의 아이, 스완 재까닥 캠프 걱정을 없애 주는 마카롱▶ 《우주해적이 돌아왔다》 · 키워드: 우주해적, 외계인, 가족 ★ 읽어주기좋은책 선정도서 ★책씨앗 선정도서 평화로운 은하맨션의 외계인 가족은 우주해적 ‘헐크랩’이 마버인을 납치했다는 소식을 전해 듣는다. 마버인을 구하기 위해 또다시 우주로 떠난 외계인 가족! 외계인 가족은 은하맨션 주민들이 선물한 지구 물건을 우주선에 잔뜩 싣고 헐크랩이 숨어 있다는 우주의 뒷골목 ‘유령 은하’로 출발한다. 과연 외계인 가족은 헐크랩을 물리치고 무사히 마버인을 구할 수 있을까? 솜사탕만큼 달콤하면서도 육쪽마늘처럼 매콤한 유령 은하 탐험이 시작된다! ▶ 《숲의 아이, 스완》 · 키워드: 용기, 가족, 모험 ★ EBS 추천도서 밤이 되면 뾰족한 나무들이 요정으로 바뀌는 가시숲에 가시 없는 요정 ‘스완’이 태어난다. 요정들은 스완이 가시가 없기에 자신을 지키지 못하는 ‘별종’이라며 따돌린다. 스완은 요정들의 날카로운 말과 가시에 찔려 몸도 마음도 상처를 입는다. 어느 날, 외부와 단절된 가시숲에 낯선 누군가가 찾아온다. 낯선 이들과 말을 섞어서는 안 된다는 규칙을 어긴 스완은 벌까지 받게 되는데……. 갈수록 날카로워지는 숲을 보며 스완은 가시숲을 아름답고 따뜻했던 옛날의 달빛숲으로 되돌리기로 결심한다. 과연 스완은 자신의 바람을 이루어 낼 수 있을까? ▶ 《재까닥 캠프》 · 키워드: 습관, 모험, 성장 ★ 고래가숨쉬는도서관 추천도서 “이게 돼지우리야? 아니면 사람 사는 방이야?” 미루는 하고 싶은 일이 아니라면 언제나 미루기 일쑤이다. 엄마는 방 청소는 물론이고, 숙제와 씻기 등 하기 싫은 일을 몽땅 미루는 미루에게 방학 동안 학원에 가지 않는 대신 ‘재까닥 캠프’에 갈 것을 제안한다. 온갖 학원을 다니느라 지쳐 있던 미루는 엄마의 제안을 거부할 수 없었다. 드디어 재까닥 캠프에 온 미루는 놀랍게도 자신이 집에서 만들고 놀았던 사자, 생쥐, 토끼 등 클레이 동물 인형들이 살아 움직이는 모습을 보게 된다. 반갑고 신이 난 미루와 동물 친구들은 케이크가 주렁주렁 열리는 정원에서 배불리 먹고, 엉뚱 놀이터에서 나무 줄타기를 하며 즐거운 한때를 보낸다. 하지만 얼마 뒤, 동물 친구들이 하나둘 생명이 없는 클레이 인형으로 변해 가기 시작한다. 알고 보니 클레이 동물들의 생명은 단 하루뿐이었고, 새로운 생명을 얻으려면 생명수가 필요했다. 생명수는 재까닥 기차를 타야만 구할 수 있었고, 그 기차표는 미루가 가지고 있었다. 늘 미루기만 하던 미루가 이번에야말로 제시간에 재까닥 기차를 타고 생명수를 구해 동물 친구들을 살아나게 할 수 있을까? 또 미루는 습관을 고치고 무사히 집으로 돌아올 수 있을까? ▶ 《걱정을 없애 주는 마카롱》 · 키워드: 걱정, 마카롱, 학교생활 ‘집에 도둑이 들어오면 어떡하지?’, ‘자다가 불이 나면?’, ‘갑자기 지진이 일어나면?’ 우리의 걱정왕 ‘왕기우’는 온갖 걱정을 달고 산다. 심지어 요즘 유행하는 ‘걱정두병’에 걸렸을지도 모른다는 걱정에 시달리고 있다. 걱정두병에 걸리면 걱정거리가 뇌에서 떠나지 않는데, 온갖 심리검사와 치료를 해야 한다. 이런 걱정들로도 모자라 엄마 친구 아들 ‘오해소’ 녀석은 왕기우를 걱정왕이라며 놀려 댄다. 진짜 걱정왕이라도 되려는 듯, 왕기우의 걱정은 나날이 늘어만 간다. 어느 날, 왕기우 앞에 정체불명의 유리병 하나가 나타난다. “당신의 걱정을 없애 드립니다.” 걱정을 없애 준다고? 반신반의하던 왕기우는 결국 유리병 안에 든 ‘걱정을 없애 주는 마카롱’을 먹게 되고, 거짓말처럼 걱정이 사라지기 시작한다. 친구가 없어 혼자 다닐 걱정, 줄넘기하다 넘어져 놀림받을 걱정, 시험 성적 때문에 선생님께 혼날 걱정 등 모든 걱정을 마카롱으로 만들어 먹어버린 왕기우에게는 더 이상 걱정할 일이 없었다. 하지만 불행의 그림자는 불현듯 찾아왔다. 걱정이 없는 날에도 걱정을 적어야 한다는 주의 사항을 제대로 보지 않은 왕기우에게 남은 건 산더미처럼 쌓인 재앙 같은 ‘걱정 마카롱’이었는데……. 과연 왕기우는 걱정두병에 걸리지 않고 무사히 학교생활을 이어 나갈 수 있을까?
마르틴 루터의 종교개혁 이야기
샘물지기 / 마이케 로트-벡 지음, 클라우스 엔지카트 그림, 샘물지기 번역부 옮김 / 2017.09.01
15,000

샘물지기예술,종교마이케 로트-벡 지음, 클라우스 엔지카트 그림, 샘물지기 번역부 옮김
작가 마이케 로트-벡은 마르틴 루터의 긴장감 넘치는 인생을 서술할 뿐만 아니라 그의 중요한 논제 몇 가지를 아이들에게 설명해 주고 있다. 클라우스 엔지카트는 훌륭한 그림으로 중세의 모습을 생동감 넘치게 표현했다. 이 책은 세계사의 일부를 다루고 있으므로 어른들이 읽어도 좋다.1517년 중세의 끝자락 이야기의 시작은 유년시기 아이제나흐에서 수도원으로 가기로 한 약속 로마로의 여행 물음에서 확신으로 1517년, 논제를 내걸다 논제의 일부를 함께 보아요 첫 번째 논제 : 회개 은혜는 선물이에요 가난한 사람들도 면죄부를 사야 했어요 죽은 자를 위한 면죄부 교황과 성 베드로 대성당 교회와 복음 사람들의 질문 마지막 논제 아우크스부르크에서의 심문 교회에서 쫓겨나다 보름스 제국의회, 그리고 바르트부르크로 납치되다 바르트부르크에서의 은신 수도사가 수녀와 결혼하다 새로운 신앙고백 그 후에는 그림해설“나는 여기 서 있고 달라질 수 없습니다!” 1517년, 한 사람이 유명해졌습니다. 얼마나 유명한지 500년이 지난 오늘날까지 사람들이 ‘1517년’하면 이 사람을 떠올린답니다. 그는 마르틴 루터입니다. 1517년 그는 비텐베르크에서 오랫동안 마음속으로 준비를 단단히 하고 기회를 엿보며 준비했던 ‘95개조 논제’를 세상에 공개했습니다. 이로부터 로마 카톨릭 교회와의 싸움이 시작되었고, 그와 관련된 학문적 논쟁은 1530년 개신교의 입장을 나타내는 아우크스부르크 신앙고백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이것은 개신교회의 탄생이기도 합니다. 이 책에서 작가 마이케 로트-벡은 마르틴 루터의 긴장감 넘치는 인생을 서술할 뿐만 아니라 그의 중요한 논제 몇 가지를 아이들에게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클라우스 엔지카트는 훌륭한 그림으로 중세의 모습을 생동감 넘치게 표현했습니다. 이 책은 세계사의 일부를 다루고 있으므로 어른들이 읽어도 좋습니다.
달콤 짭짤 코파츄 1~4 세트 (전4권)
창비 / 다영 (지은이), 밤코 (그림) / 2025.07.15
54,000원 ⟶ 48,600원(10% off)

창비자연,과학다영 (지은이), 밤코 (그림)
어린이들의 웃음과 지식을 책임지는 과학동화 『달콤 짭짤 코파츄』가 유쾌하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담뿍 담은 박스 세트로 독자들을 만난다. 과학 크리에이터인 코파츄와 버니의 활약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디자인한 박스 포장은 과학을 좋아하는 어린이 독자들에게 더할 나위 없는 선물이 될 것이다. 특히 탐구력을 쑥쑥 키워 줄 특별 부록 ‘달콤 짭짤한 관찰 일지’가 수록되어 소장 가치를 높인다. 과학과 이야기가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지 달려가는 코파츄와 버니의 이야기는 앞으로도 계속된다.달콤 짭짤 코파츄 1 달콤 짭짤 코파츄 2 달콤 짭짤 코파츄 3 달콤 짭짤 코파츄 4 달콤 짭짤한 관찰 일지어린이들의 과학 멘토 『달콤 짭짤 코파츄 1~4』 박스 세트 출간 호기심과 탐구력을 키워 주는 ‘관찰 일지’ 수록 어린이들의 웃음과 지식을 책임지는 과학동화 『달콤 짭짤 코파츄』가 유쾌하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담뿍 담은 박스 세트로 독자들을 만난다. 과학 크리에이터인 코파츄와 버니의 활약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디자인한 박스 포장은 과학을 좋아하는 어린이 독자들에게 더할 나위 없는 선물이 될 것이다. 특히 탐구력을 쑥쑥 키워 줄 특별 부록 ‘달콤 짭짤한 관찰 일지’가 수록되어 소장 가치를 높인다. 과학과 이야기가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지 달려가는 코파츄와 버니의 이야기는 앞으로도 계속된다. “자고로 멋쟁이는 과학을 즐기는 법!” 지식과 감성을 키우는 과학동화 시리즈 『달콤 짭짤 코파츄』 특별 부록으로 알차게 구성한 1~4권 박스 세트 출시 『달콤 짭짤 코파츄』는 과학 크리에이터 코파츄와 버니가 바람마을의 별별 사건을 해결하는 과학동화 시리즈로, 출간 이후 어린이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아 왔다. 번뜩이는 과학 지식으로 사건을 해결하는 크리에이터 코파츄와 연출의 달인 버니 PD가 어린이 독자들을 자석처럼 끌어당기며 흥미진진한 이야기 속으로 안내한다. 현직 초등 교사이자 EBS 교재 집필진인 다영 작가는 교실에서 아이들을 직접 만나고, 영재 교육을 연구하며 쌓은 노하우를 이 시리즈에 고스란히 담았다. 마법사 스컹크에 맞서 바람마을을 구하는 다채로운 에피소드는 물론, 이야기 중간마다 등장하는 퀴즈, 미로 찾기, 컬러링 등 재미난 활동은 과학의 원리를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어린이 과학 입문서로 손색이 없다. 또한 코파츄와 버니가 악당들과 맞서며 보여 주는 다정한 용기와 강인한 포용력은 인성과 태도에 관해서 깊은 울림을 전한다. 『달콤 짭짤 코파츄』는 어린이의 지식과 감성을 함께 성장시킬 수 있도록 돕는 균형 잡힌 과학동화다. 이번 1~4권 세트에는 특별 부록 ‘달콤 짭짤한 관찰 일지’가 포함되었다. 독자 스스로 관찰하고 기록하는 과정을 통해 과학적 사고력과 탐구력을 자연스럽게 기를 수 있도록 돕는다. 코파츄와 버니의 유쾌한 여정을 담은 『달콤 짭짤 코파츄』 박스 세트가 과학을 즐기고 싶은 어린이들에게는 물론, 올바른 마음가짐과 따뜻한 상상력을 길러 주고 싶은 부모와 교사에게도 뜻깊은 선물이 되기를 기대한다.
겨레힘 한국사 2 : 세상의 중심 고구려
예림아이 / 윤호석 지음, 정인성 그림, 손명자 부록그림 / 2015.11.30
9,800원 ⟶ 8,820원(10% off)

예림아이역사,지리윤호석 지음, 정인성 그림, 손명자 부록그림
개정된 초등 사회 교과서 내용을 반영한 고구려의 역사 이야기 그림책이다. 2015~2016년 개정된 초등 사회 교과서 내용을 반영하여 더욱 정확한 정보를 담았다. 우리 문화의 우수성이 돋보이는 그림과 사진을 시원시원하게 구성했다. 또한 특별 부록에는 각 시대의 역사와 문화 지도, 한국사와 세계사의 흐름을 비교해 볼 수 있는 연표, 관련된 시대의 정보를 얻을 수 있는 박물관 소개가 있다.여기는 고구려 박물관 강한 철을 만들었어요 700년 왕국이 쓰러지다 고구려를 세운 주몽 수레와 소를 이용했어요 고구려의 힘, 개마 무사! 활을 잘 쏘는 아이 고구려에는 어떤 종교가 있었을까요? 위대한 나라 고구려 국내성으로 도읍을 옮기자 고구려 귀족들의 생활 특별부록 우리 민족의 자랑 광개토 대왕! 벽화를 그리는 방 - 한국사 지도실 국내성 고구려 고분군 안악 3호분의 벽화를 만나다 - 한국사 자료실 고구려의 전성기를 이룬 장수왕! 벽화에 나타난 고구려 사람들의 옷 - 한국사 체험 학습관 성의 나라! 고구려 고구려의 수호도, 사신도 - 한국사와 세계사 연표 왕이 거주하던 안학궁 우수한 문물을 전달했어요 호동 왕자와 낙랑 공주 바보 온달과 평강 공주 지배자의 상징, 금장식 살수 대첩으로 수나라를 물리치다 * 이 책의 특징 1. 어린이를 위한 한국사 이야기 그림책이에요! 2. 우리 역사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재미있는 이야기와 그림, 사진을 넣어 구성했어요! 3. 역사의 소중함과 가치를 일깨우고 한국사의 기초 지식을 다질 수 있어요! 4. 2015~2016 개정된 초등 사회 교과서 내용을 충실히 반영했어요! 5. 특별 부록에는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박물관 정보와 역사 지도, 연표 등을 넣었어요! 6. 주제 이야기를 중심으로 고구려의 역사를 알아볼 수 있어요! 개정된 초등 사회 교과서 내용을 반영한 고구려의 역사 이야기 그림책! 예림아이 '겨레힘 한국사' 시리즈는 2015~2016 개정된 초등 한국사 사회 교과서 내용을 반영한 한국사 이야기 그림책이에요. 우리 역사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재미있는 이야기와 그림, 사진을 넣어 구성했어요. 고구려는 어떻게 고대 국가로 발전하게 되었을까요? 고구려 사람들은 어떤 모습으로 살았을까요? 고구려의 영토는 얼마나 넓었을까요? 등 다양한 궁금증을 가지고 고구려의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 보아요!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으며 배우는 한국사 지식 그림책! 예림아이에서 아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한국사를 배울 수 있는 '겨레힘 한국사' 시리즈가 출시되었어요. 이 책은 박물관에 들어서는 것으로 시작해요. 직접 박물관에서 가서 유물과 유적을 보며 공부하듯이 생생한 사진과 재미있는 그림, 글을 통해 역사를 배울 수 있지요. 2015~2016년 개정된 초등 사회 교과서 내용을 반영하여 더욱 정확한 정보를 담았습니다. 우리 문화의 우수성이 돋보이는 그림과 사진을 시원시원하게 구성했어요. 또한 특별 부록에는 각 시대의 역사와 문화 지도, 한국사와 세계사의 흐름을 비교해 볼 수 있는 연표, 관련된 시대의 정보를 얻을 수 있는 박물관 소개가 있어요. 고구려의 넓은 영토와 수많은 벽화, 고구려 시대 사람들의 생활 모습 등 고구려 관련된 다양한 내용을 담은 <세상의 중심 고구려>을 읽으며 재미있게 우리 역사를 알아 보세요!
되자! 의사
책읽는곰 / 캐서린 아드 (지은이), 세라 로런스 (그림), 이한음 (옮긴이) / 2020.04.23
13,000원 ⟶ 11,700원(10% off)

책읽는곰생활,인성캐서린 아드 (지은이), 세라 로런스 (그림), 이한음 (옮긴이)
그림으로 쓴 편지
을파소 / 강민경 지음, 조현숙 그림 / 2011.11.24
11,500원 ⟶ 10,350원(10% off)

을파소예술,종교강민경 지음, 조현숙 그림
이주헌의 상상미술관 시리즈. 지성과 교양은 물론 감성, 창의력, 상상력을 자극하고 키워주는 감성미술그림책이다. 각 테마에 따라 미술에 대한 지식을 자유롭고 재미있게 터득하고 작품을 감상하는 책으로, 자유로운 에세이 형식의 재미있는 글로 미술이 더욱 친근하게 다가온다. 어린이들 스스로 그림을 해석하고, 몰입하며 감상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사고의 틀이 자유로운 어린이들을 무한한 상상력의 세계로 이끌어 준다. 미술계에서 인지도가 높은 이주헌 미술 평론가가 기획 및 책임감수를 맡았다.우리 아이의 상상력을 키워 주는 감성미술그림책 이주헌의 상상미술관 무궁무진한 미술의 세계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미술은 대상 연령이 따로 없습니다. 사고의 틀이 자유로운 어린이들에게 미술은 아주 좋은 놀이터이지요. 또한 말이나 글로 자신의 감정과 마음을 잘 표현하지 못하는 어린이들도 미술을 통해 자신을 드러내고 다른 사람과 교류할 수 있기 때문에 심리치료의 도구로도 활용되고 있어요. 이 책은 어린이들이 미술 상식은 물론, 여러 가지 시각으로 미술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힘을 키워 줄 겁니다. 더불어 어린이들에게 무궁무진한 상상력을 자극하는 우리 집의 미술관, 《이주헌의 상상미술관》을 만나 보세요! 《이주헌의 상상미술관》의 좋은 점을 소개합니다~! 온 가족이 함께 읽으며 표현하고 감상을 나누는 '우리 집으로 들어온 미술관'이랍니다. ① 미술 지식을 통합적으로 재구성해 드립니다. 이 책은 어려운 미술 사조와 유명한 미술가들에서 벗어나 테마, 창조, 조형, 소통, 이야기(그림 동화) 등 다섯 가지의 새로운 구성으로 미술 작품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새롭게 재구성된 방식으로, 자유롭게 상상하며 미술 작품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창의력이 저절로 쑥쑥! ② 미술 상식이 풍부해 집니다. 《이주헌의 상상미술관》은 원시미술에서 현대미술까지, 원근법을 회화에 최초로 적용시킨 마사초부터 현대 미술의 낙서 화가 바스키아까지 200여 명의 미술가, 600여 점의 미술 작품을 담고 있습니다. 미술계에서 가장 인지도가 높은 아트 스토리텔러이자 미술 평론가인 이주헌 선생님께서 기획, 책임감수를 맡았습니다. 미술을 보는 눈과 교양 상식이 저절로 쑥쑥! ③ 미술이 친숙해집니다. 과학, 문화, 생활에 미술이 어떻게 관련 있는지, 미술가들이 서로 어떤 영향을 주고받았는지 읽다 보면 어렵게만 느껴지던 미술과 어느새 친해져 있을 겁니다. 미술과 친화력이 쑥쑥~! 《이주헌의 상상미술관》만의 특징을 소개합니다~! ① 지성과 교양은 물론 감성, 창의력, 상상력을 자극하고 키워줍니다. 이 책은 어린이들 스스로 그림을 해석하고, 몰입하며 감상할 수 있습니다. 또한 여러 가지 시각에서 스스로 그림의 새로운 세계를 발견하며 기쁨을 맛볼 수 있습니다. ② 각 테마에 따라 미술에 대한 지식을 자유롭고 재미있게 터득하고 작품을 감상하는 '우리 집 안의 미술관'입니다. 자유로운 에세이 형식의 재미있는 글로 미술이 더욱 친근해집니다. ③ 미술계에서 가장 인지도가 높은 이주헌 미술 평론가가 기획 및 책임감수를 맡았습니다. ④ 미술은 연령을 초월하여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분야입니다. 사고의 틀이 자유로운 어린이들을 무한한 상상력의 세계로 이끌어 줄 겁니다. ⑤ 온 가족이 함께 읽으며 표현하고 감상을 나눌 수 있습니다. 가족들과 함께 그림을 보면서 상상하고 표현하며 자연스럽게 이야기 시간을 가져 보세요.
퇴마학교 2
책마을키즈 / 손소희 (지은이), 이재현 (그림) / 2018.07.31
9,900원 ⟶ 8,910원(10% off)

책마을키즈만화,애니메이션손소희 (지은이), 이재현 (그림)
'퇴마학교' 시리즈는 각권마다 한 가지 에피소드가 펼쳐지는 옴니버스 형식의 만화이다. 주요 인물은 계속 등장하지만 귀신과 그 밖의 인물들은 바뀌는 형식이다. 각권마다 새로운 이야기가 펼쳐지는데, 분위기도 사뭇 다르고 내용 또한 무섭고 기이하다. 도인들조차도 기이한 모습으로 등장하여 긴장감을 더한다.원시천존 가문의 후예인 혁민과 하나, 퇴마학교에 입학하다 인간이 사는 이 세상에는 인간뿐만 아니라 귀신도 늘 공존하고 있다. 다만 서로가 다른 영역에서 살고 있을 뿐이다. 이 귀신들은 원한이 있거나 굿 또는 분신사바 등의 주문으로 인해 인간 세상에 나타난다. 그런데 귀신들이 출몰하면서 일어나는 많은 문제를 해결하고, 나쁜 귀신을 만나면 옥추경을 이용해 귀신의 감옥에 가두고, 좋은 귀신은 극락으로 인도하는 도인들이 있으니, 바로 먼 옛날 도교를 세운 원시천존의 후예들이다. 그들은 지금도 우리들 곁에 숨어 살면서 귀신들로부터 괴로움을 당하는 사람들을 돕고 있다. 그리고 그들이 비밀리에 운영하는 학교가 바로 ‘퇴마학교’다. 주인공 혁민과 하나는 귀신을 제압하는 초능력을 지니고 있지만 아직은 개발이 덜 된 상태여서 언제나 악령과 귀신들에 쫓기고는 한다. 이에 어머니의 명령으로 태백산맥 깊은 곳에 자리 잡은 퇴마학교에 입학한다. 어머니 모용화는 바로 원시천존의 후예인 모산파를 이끌어온 모용씨 가문의 후손으로 악령과 귀신을 쫓고 제압하는 능력자이다. 염쟁이 마을에 출몰하는 귀신들과 한판 대결을 벌이다 이 세상의 어둠 속에서 은밀히 존재하는 귀신과 악령들에 대항하는 도인들이 비밀리에 세운 퇴마학교에 천신만고 끝에 입학한 혁민과 하나. 두 사람은 그들을 기다리고 있는 신비한 능력을 가진 선배들에게 무시무시한 시험을 치르고 비로소 첫 번째 임무를 맡는다. 바로 초등학교에서 학생과 교사가 실종된 사건을 파헤치는 것. 혁민과 하나는 문제의 초등학교에 갔다가 귀신의 자취를 쫓아 결국 시체를 염하는 염쟁이들의 마을로 들어가게 되고, 그곳에서 심장이 멈출 정도의 공포를 체험하게 된다. 하지만 정작 무서운 귀신은 아직 나타나지도 않은 상황인데……. 과연 혁민과 하나는 끔찍한 귀신들을 물리칠 수 있을까? 【나오는 사람들】 양익수 혁민과 하나의 아버지로 택견의 고수이다. 모용화를 사랑해서 결혼했지만 귀신보다는 과학을 신봉하고, 국립과학연구소의 검시의로 일한다. 사건에 대한 시각차 때문에 아내인 모용화와 항상 부딪친다. 모용화 혁민과 하나의 어머니이다. 원시천존의 후예로 모산파를 이끌어 온 모용씨 가문의 후손이다. 갖가지 기문둔갑술을 부려, 동물로 변신하기도 하고 곤충으로도 변신한다. 하지만 가끔 실패해서 위기에 처하기도 한다. 귀신의 짓인지 사람의 짓인지를 구분하는 능력도 있다. 양하나 혁민의 누나. 귀신을 쫓는 월도를 가지고 있지만 영능자는 아니다. 다만 귀신을 보는 능력만이 있어서 언제나 공포에 떨면서 일을 해결하다가, 결국 퇴마학교를 졸업하고 나서야 제대로 능력을 발휘하게 된다. 양혁민 원시천존의 후예인 어머니에게서 자란 영능자. 퇴마학교에 들어가서 퇴마능력을 가지게 된다. 《옥추경》을 읽어서 귀신을 제압할 줄 알지만 《옥추경》을 읽는 동안은 맹인이 된다. 모용선 퇴마학교 교장, 악령들이 제일 무서워하는 도인. 빙아 퇴마학교 3학년, 별명은 얼음소녀. 모영이 퇴마학교 2학년, 별명은 고양이선생. 풍력 퇴마학교 4학년 학생회장, 별명은 장풍소년. 주혼 퇴마학교 3학년, 별명은 거미소년.
교양으로 읽는 용선생 세계사 7 : 격변하는 세계 2
사회평론 / 이희건, 차윤석, 박병익 (지은이), 이우일 (그림), 김광수, 이근명, 박병규, 박수철, 윤은주, 남종국, 강영순 (감수), 박기종 (삽화), 장유영 (구성), 김경진 (지도) / 2025.07.23
20,800

사회평론역사,지리이희건, 차윤석, 박병익 (지은이), 이우일 (그림), 김광수, 이근명, 박병규, 박수철, 윤은주, 남종국, 강영순 (감수), 박기종 (삽화), 장유영 (구성), 김경진 (지도)
2017년 출간 이후 어린이·청소년 세계사 분야에서 꾸준히 베스트셀러를 차지한 《교양으로 읽는 용선생 세계사》의 ‘전면 개정판’이 출간되었다. 《교양으로 읽는 용선생 세계사》는 부동의 한국사 베스트셀러 《용선생의 시끌벅적 한국사》를 잇는 시리즈로, 초·중등 학부모 사이에서 가장 많은 추천을 받는 세계사 도서다. 7권에서는 신항로 개척 이후 변화한 세계를 다루었다. 아메리카를 정복한 에스파냐의 부상과 몰락, 명나라, 일본의 전국 시대를 각 교시로 나눠 설명했다. 우리에게 조금은 낯선 아프리카와 동남아시아의 역사도 상세하게 풀어냈다.1교시 아메리카 대륙에 대앙이 닥치다 카리브 제도의 주요 국가를 찾아서 이스파니올라섬의 비극 코르테스가 중앙아메리카의 아스테카 제국을 몰락시키다 남아메리카의 잉카 제국을 무너뜨린 정복자 피사로 폐허 위에 세워진 신세계 2교시 포르투갈과 에스파냐가 황금기를 맞다 향신료의 고향, 동남아시아의 바다를 둘러보다 포르투갈이 인도양에 뛰어들다 포르투갈은 드넓은 인도양을 어떻게 장악했을까 에스파냐가 아메리카의 은으로 황금기를 이룩하다 잘나가던 에스파냐, 속으로 골병이 들다 신항로 개척으로 상공업자들이 크게 성장하다 3교시 황금과 소금 교역으로 꽃핀 아프리카 문명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아프리카의 나라들을 둘러보다 광활하고 다채로운 아프리카 대륙 황금 무역으로 번성한 서아프리카의 왕국들 홍해 상권을 거머쥔 악숨, 동아프리카를 누빈 아랍 상인 아프리카 해안에서 노예 무역이 성행하다 4교시 다채로운 세계 동남아시아 빠르게 성장하는 동남아시아의 대륙부 국가들 그런데 동남아시아가 어디지? 바다를 통해 교류한 동남아시아 사람들 중계 무역으로 번영을 누린 동남아시아 여러 나라 베트남이 중국에게서 독립하고 강국으로 부상하다 앙코르 왕국이 전성기를 맞이하다 새로운 강자 버마인과 타이인의 등장 말라카 왕국이 해상 교역으로 번영을 누리다 5교시 되살아난 한족 왕조 명나라 중국의 두 수도 베이징과 난징을 둘러보다 황제가 된 거지 스님, 한족 국가를 부활시키다 영락제의 등장과 정화의 해외 원정 북쪽의 몽골과 남쪽의 왜구로 명나라가 골치를 앓다 명나라 사회에 변화의 바람이 불다 무능력한 황제가 잇따라 즉위하고 개혁이 실패하다 6교시 전쟁과 혼란에 휩싸인 일본 전국 시대 상인의 도시 오사카, 일본 제2의 도시로 우뚝 서다 전국 시대의 막이 오르다 은 채굴로 무역이 활발해지다 전국 시대의 두 주인공, 오다 노부나가와 도요토미 히데요시 도요토미 히데요시, 임진왜란을 일으키다 도쿠가와 이에야스가 에도 막부를 세우다 보충수업 바닷길 집중 탐구 지중해: 유럽 문명과 함께한 바닷길 북해와 발트해: 거친 폭풍우가 몰아치는 바이킹의 고향 인도양: 진귀한 향신료가 오가는 바닷길 대서양: 무역풍과 편서풍을 이용한 대서양 횡단법《교양으로 읽는 용선생 세계사》전면 개정판 출간 세계사 공부의 기준이 된 ‘용선생’ 시리즈 이제 QR 영상으로 세계의 문화유산까지 만납니다! 2017년 출간 이후 어린이청소년 세계사 분야에서 꾸준히 베스트셀러를 차지한 《교양으로 읽는 용선생 세계사》의 ‘전면 개정판’이 출간되었습니다. 《교양으로 읽는 용선생 세계사》는 부동의 한국사 베스트셀러 《용선생의 시끌벅적 한국사》를 잇는 시리즈로, 초·중등 학부모 사이에서 가장 많은 추천을 받는 세계사 도서입니다. 세계사 공부가 막막하게 느껴지는 아이, 외우는 공부 방식에 흥미를 못 느끼는 아이, 역사에 관심을 갖기 시작하는 아이. 그리고 아이와 함께 공부하고 싶은 학부모까지 모두에게 강력하게 추천합니다. 세계사 공부, 왜 필요할까요? 세계사는 현대 사회를 살아가기 위한 필수 교양입니다. 뉴스에서는 매일 같이 세계 곳곳의 사건이 보도됩니다. 미국과 중국의 갈등,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전쟁, 이스라엘과 아랍 국가 간의 오랜 분쟁, 전 세계적 기후 위기까지, 이 모든 사건들은 세계사와 깊이 얽혀 있습니다. 세계사를 알아야만 오늘의 세계를 제대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학교에서도 세계사의 중요성은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개정 교과 과정에서 아이들은 중학교에서 한국사보다 세계사를 먼저 배웁니다. 초등 과정에는 세계사 교과가 없기 때문에, 아이들은 한 번도 접하지 못했던 내용을 갑작스럽게 마주하게 됩니다. 시험을 치기 위해 낯선 지명과 인물, 사건과 연도를 단순 암기로 익혀야 하니, 딱딱하고 재미없다는 인상을 받기 쉽습니다. 배경지식 없이 시작하는 세계사가 아이들에게 어렵게 느껴지는 건 어쩌면 당연한 일입니다. 세계사 공부에는 왜 꼭 《교양으로 읽는 용선생 세계사》일까요? 세계사 공부는 한국사 공부와 마찬가지로 스토리텔링이 중요합니다. 맥락과 흐름이 있는 이야기는 시간이 지나도 잘 잊히지 않습니다. 다른 과목의 지식과도 자연스럽게 연결됩니다. 아이들에게 단순 암기를 위한 책이 아니라 좋은 스토리텔링 콘텐츠가 필요한 이유입니다. 《교양으로 읽는 용선생 세계사》는 인류의 진화부터 현대 사회까지 세계사의 주요 흐름을 ‘왜’로 풀어내는 시리즈입니다. 용선생이 각 시대의 화두를 던지면 역사반 아이들은 끊임없이 ‘왜’를 묻습니다. 용선생은 아이들의 질문에 답하면서 자연스럽게 역사의 맥락과 흐름을 풀어줍니다. 단편적으로 외웠던 그리스·페르시아 전쟁, 펠레폰네소스 전쟁, 알렉산드로스가 하나의 이야기로 이어집니다. 외워야 할 학습 키워드들이 어느새 재밌는 옛날 이야기로 다가옵니다. 술술 읽히면서도 깊이 있는 책을 쓰기 위해 용선생 저자들은 중·고등학교 세계사 교과서는 물론, 국내외 다양한 세계사 책과 미국·독일 등 외국 교과서, 국내외 논문들까지 참고했습니다. 보다 균형 잡히고 깊이 있는 내용을 정확히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전달하는 것이 용선생의 최대 강점입니다. 초등 고학년은 발달 단계로 보아도, 교과 과정상으로도 세계사 공부를 시작하기에 가장 적절한 시기입니다. 스토리텔링으로 맥락과 의미를 연결하며 세계사를 공부하고 싶은 아이에게 《교양으로 읽는 용선생 세계사》는 최적의 솔루션입니다. 아동·청소년 세계사 베스트셀러 《교양으로 읽는 용선생 세계사》전면 개정판 무엇이 바뀌었나요? 용선생식 쉬운 서술로 술술 읽히는 세계사책! 《교양으로 읽는 용선생 세계사》의 가장 큰 강점은 어려운 내용을 쉽게 풀어낸 용선생식 서술입니다. 용선생과 다섯 아이들로 이루어진 ‘용선생 역사반’의 떠들썩한 토론식 수업을 그대로 옮겨놓은 독특한 서술방식으로 세계사가 전개됩니다. 그리스 민주주의의 발달 과정, 크리스트교·불교·이슬람교가 세계 종교로 발돋움하게 된 배경, 중국 전국 시대 제후들이 부국강병 정책을 펼쳤던 이유 등의 어려운 주제를 누구나 이해하기 쉬운 대화체 서술과 용선생의 재치 있는 설명으로 역사의 실마리를 차근차근 풀어나갑니다. 전면 개정판에서는 서술을 보강하여 더 쉽고 잘 읽히는 글로 다듬었습니다. 한층 더 친절한 서술로 세계사가 훨씬 흥미롭게 느껴집니다. 총 100여 개의 QR 영상으로 만나는 생생한 문화유산 강의! 세계사 공부에서 가장 아쉬운 점은 ‘직접 가서 보기 어렵다’는 점입니다. 전면 개정판은 이를 보완하기 위해 전 세계의 유물과 유적, 사건과 인물을 생생하게 전달하는 QR 영상을 추가하였습니다. 총 100여 개의 영상은 회차마다 다양한 주제의 영상을 흥미로운 스토리로 풀어나갑니다. 세계사 공부에 필요한 유물 유적의 생생한 사진 자료, 까다로운 고증을 거쳐 만든 AI 복원도와 상상화, 용선생과 아이들의 재미난 애니메이션 연출로 구성되어, 종이책의 한계를 벗어나 세계 곳곳의 유물과 유적지, 주요 세계사 사건과 인물의 에피소드를 흥미롭게 경험할 수 있습니다. 중·고등 개정 교과 과정 연계! 전면 개정판은 중·고등학교 교과 과정을 연계했습니다. 각 권의 차례에서 교시별로 교과서 단원과의 연계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세계사 용어 역시 교과서에서 사용하는 용어로 통일했습니다. 또한 정리 노트, 핵심 문제 페이지도 교과 연계 중심으로 제작했습니다. [나선애의 정리 노트]에서는 교과서 필수 핵심어를 중심으로 읽은 내용을 체계적으로 정리할 수 있고, [세계사 달인을 찾아라!]에서는 실제 학교 시험에 나오는 내신 문제를 수록해 학습 효과를 높였습니다. 교과 과정 연계를 위해 현직 역사 선생님을 감수자로 섭외하여 교육 현장의 목소리도 담았습니다. 5,500컷 이상의 사진과 그림, 600컷의 실사 지도 용선생은 줄글뿐 아니라 이미지를 통해서도 역사 내용을 전달합니다. 세계사를 처음 배우는 아이들에게는 시각 자료가 큰 도움이 됩니다. 사진과 그림은 당시의 분위기를 생생하게 전달하고, 역사적 상상력을 키우는 데도 효과적입니다. 그래서 《교양으로 읽는 용선생 세계사》에는 압도적으로 많은 이미지 자료를 삽입했습니다. ‘전면 개정판’에서는 이미지 자료를 더욱 선명하게 볼 수 있도록 디자인 사양을 업그레이드했습니다. 그뿐 아니라 핵심을 찌르는 이우일 작가의 그림, 과거 생활 모습을 충실히 재현한 복원도와 설명 삽화는 역사적 사실을 생생하게 보여주는 동시에, 재미와 정보까지 모두 담고 있습니다. 세계사 공부를 위해서는 지리 감각을 키우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를 위해 높은 수준의 지도를 최대한 많이 삽입했습니다. 총 600컷에 달하는 실사 지도를 이용해 역사적 사건이 벌어진 무대는 물론 그곳의 자연환경을 단박에 파악할 수 있습니다. 과거 역사와 현재의 삶을 잇는 ‘역사의 현장 지금은?’ 《교양으로 읽는 용선생 세계사》는 과거와 현재를 연결하기 위한 코너도 마련했습니다. 책의 각 교시 수업이 시작되기에 앞서 역사적 현장의 현재 모습을 살펴볼 수 있는 〈역사의 현장 지금은?〉을 읽게 됩니다. 메소포타미아 문명이 일어난 곳에 지금은 이라크라는 나라가 있다는 사실을 몰랐던 아이들은 과거와 현재를 연결하며 다양한 상상을 하게 됩니다. 또한 전면 개정판에서는 세계 각국의 인물, 사건 등 인문 지리 정보를 업데이트하여 시대의 변화를 충실히 반영했습니다. 지역별·시대별 전문가 16인의 철저한 감수 《교양으로 읽는 용선생 세계사》는 제작비 30억, 40여 명의 개발진이 참여한 책입니다. 사회평론 역사연구소는 총 100여 차례의 전문가를 초빙해 강의를 진행하였고, 수백 권에 이르는 국내외 참고 문헌과 연구 자료를 바탕으로 내용에 깊이를 더했습니다. 또한 세계 각 지역과 시대를 대표하는 역사 전문가 16인의 자문과 철저한 검수를 거쳐, 각 교시의 역사 서술을 더욱 균형 있게 구성했습니다. 7권에서는 신항로 개척 이후 변화한 세계를 다루었습니다. 아메리카를 정복한 에스파냐의 부상과 몰락, 명나라, 일본의 전국 시대를 각 교시로 나눠 설명했습니다. 우리에게 조금은 낯선 아프리카와 동남아시아의 역사도 상세하게 풀어냈습니다. 제공 영상 - 잉카 문명의 보물, 마추픽추 - 에스파냐 전성기의 대표 건축물 살펴보기! - 진흙으로 만든 모스크가 무너지지 않은 이유는? - 세계에서 가장 큰 불교 사원은? - 이스터섬에는 거대한 얼굴 조각상이 있다? - 중국 황제들이 살던 궁궐 자금성 둘러보기! - 오사카성 천수각이 일본의 성을 대표한다고?
질문하는 법 사전
풀빛 / 신주영 (지은이), 이진아 (그림) / 2021.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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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빛사회,문화신주영 (지은이), 이진아 (그림)
질문하는 사전 시리즈 3권. 법에 대한 궁금증을 풀고, 법에 대한 올바른 생각을 기르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한 책이다. ‘법이 궁금해?’, ‘법을 다루는 사람들’, ‘법이 하는 일’, ‘헌법과 인권’ 등 모두 4개의 장으로 나뉘어 있다. 법은 국가 권력과 함께 생겨나고 국가의 질서를 유지하기 위해 만들어진 것이다. 이 장에서는 법에 대한 기본적인 개념들을 설명해 준다. 법이 무엇이고, 언제 처음 생겼고, 우리가 어떨 때 법을 만나게 되고, 법이 추구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 수 있다. 착한 사마리안 법에 대해서도 알려 준다.법이 궁금해? ...... 8 법이란 무엇일까? ...... 10 착한 사마리안 법이 뭐지? ...... 14 법은 언제 처음 생겼을까? ...... 18 법은 어디서 만날 수 있을까? ...... 22 법이 추구하는 것은? ...... 26 법을 다루는 사람들 ...... 30 법은 누가 어디서 만드는 걸까? ...... 32 나라의 살림꾼 행정부가 하는 일은? ...... 36 사법부가 법질서의 수호자라고? ...... 40 공정한 재판을 위해 필요한 것은? ...... 44 사법권은 왜 분리되어야 할까? ...... 48 악법의 피해에서 구제받고 싶다면? ...... 52 법이 하는 일 ...... 56 계약은 왜 중요할까? ...... 58 죄와 벌을 다루는 법은? ...... 62 국민의 사회적 위험에 대처하는 법이 있다고? ...... 66 사회적 약자를 법으로 보호할 수 있을까? ...... 70 저작권이 무엇일까? ...... 74 헌법과 인권 ...... 78 법 중의 법 헌법 제1조 내용은? ...... 80 헌법이 우리나라의 나침반이라고? ...... 84 ‘인간의 존엄과 가치’가 헌법에 들어간 까닭은? ...... 88 국가는 국민의 인권을 어떻게 보장할까? ...... 92 자유를 보장하면서도 제한하는 이유는? ...... 96 민주주의와 기본권은 어떤 사이일까? ...... 100공기처럼 우리 곁에 있는 ‘법’ “법? 그게 나랑 무슨 상관이야?” 아마 이렇게 생각하는 어린이들이 적지 않을 거예요. ‘법’라는 말은 듣기만 해도 어려운 단어이기 때문이에요. 어른들이 보는 뉴스나 신문 같은 곳에서나 나올 법한 단어이지요. 그럼 몇 가지 질문을 던져 볼게요. 지금 초등학교에 다니고 있나요? 횡단보도에서 신호등이 빨간색일 때 길을 건너지 않고 기다리나요? 서점에서 돈을 내고 책을 사 본 적이 있나요? 질문 중 하나라도 “예”라고 대답했다면, 법과 상관이 있는 거예요. 여러분이 초등학교에 다니고, 빨간색 신호등일 때는 길을 건너지 않고, 서점에서 돈을 내고 책을 사는 것 모두 법 때문이거든요. 텔레비전에서 볼 수 있는, 재판을 받거나 경찰에게 잡혀가는 모습만이 법과 관련된 일이라고 생각하지만, 사실 우리가 이 땅에 태어나는 순간부터 우리는 법에 둘러싸이게 되지요. 대한민국에서 태어난 순간 우리는 ‘대한민국’ 국적을 갖고 대한민국 국민이 되는데, 그것도 법에 의한 거예요.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초등학교와 중학교를 다녀야 한다고 법에서 정했기 때문에 여러분이 초등학교에 다니는 거고, 서점에서 책을 사기 위해 낸 돈 중에는 법에 의해 그 책을 쓴 작가에게 지불해야 하는 저작권료가 포함되어 있어요. 이처럼 법은 공기처럼 우리 곁에 있답니다. 법에 대한 궁금증을 풀고, 법에 대한 올바른 생각을 길러요 '질문하는 사전 시리즈' 세 번째 권인 《질문하는 법 사전》은 법에 대한 궁금증을 풀고, 법에 대한 올바른 생각을 기르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한 책이에요. ‘법이 궁금해?’, ‘법을 다루는 사람들’, ‘법이 하는 일’, ‘헌법과 인권’ 등 모두 4개의 장으로 나뉘어 있어요. 1. 법이 궁금해? 법은 국가 권력과 함께 생겨나고 국가의 질서를 유지하기 위해 만들어진 거예요. 이 장에서는 법에 대한 기본적인 개념들을 설명해 줘요. 법이 무엇이고, 언제 처음 생겼고, 우리가 어떨 때 법을 만나게 되고, 법이 추구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수 있어요. 착한 사마리안 법에 대해서도 알려 주지요. 2. 법을 다루는 사람들 법은 어디서 만들어지고 또 어떤 방법으로 우리 사회를 움직일까요? 법을 만드는 입법부, 법이 실제로 실행되도록 손과 발이 되어주는 행정부, 법이 제대로 작동하도록 재판을 담당하는 사법부 그리고 법의 내용이 국가 최고의 법인 헌법에 위반되는지를 살피는 헌법 재판소가 하는 일에 대해 알 수 있어요. 3. 법이 하는 일 개인 간의 관계에 적용되는 법은 사법 중 대표적인 것은 민법이에요. 죄와 벌을 다루는 법은 형법, 노동법이나 사회 보장법 같은 사회법은 공법이지요. 중요한 법들에는 어떤 것이 있고 그 법들이 하는 일에 대해 알 수 있어요. 4. 헌법과 인권 한 나라의 최고의 법은 헌법이에요. 헌법은 그 나라가 어떤 가치를 중요하게 여기는지, 어떤 원리에 의해 조직되고 운영되는지를 보여 줘요. 이 장에서는 우리나라 헌법의 주요 내용과 가치에 대해 알 수 있어요. 그리고 국민의 자유를 보장하면서도 제한하는 이유도 알 수 있지요. 그림으로 개념을 정리하고 질문으로 생각을 키워요 '질문하는 사전 시리즈'는 교과서에 나오는 다양한 분야의 개념을 그림으로 정리하고, 질문으로 생각을 키우는 어린이 지식 정보 시리즈예요. 교과서에 나오는 개념들을 억지로 주입하지 않고 어린이 스스로 생각해 볼 수 있도록 꾸몄어요. 만화처럼 재밌고 가벼운 그림이 어린이들의 흥미를 끌면서도 깊이 있는 주제와 생각을 키워주는 내용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답니다. 시리즈 첫 번째 책은 환경, 두 번째 책은 경제에 대한 책이에요. 우리는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법의 테두리 안에 살아요. 법은 항상 우리 주위에 있지요. ‘법 없이도 살 사람’이라는 말이 있기는 하지만, 법이 없이는 우리는 살아갈 수 없어요. 그러니 법에 대한 기본적인 내용은 초등학생들도 알아야 해요. 이 책을 읽으면서 처음부터 자세한 내용을 모두 기억하려고 애쓸 필요는 없어요. 어른들은 돌아서면 잊어버리는 공룡 이름이나 특징을 모두 기억해서 공룡 박사란 말을 듣지 않았나요? 이처럼 법에 대한 궁금증이 생길 때마다 이를 다룬 부분을 차근차근 읽다 보면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법에 대한 지식과 올바른 생각을 갖게 될 거예요. 법은 무서운 것이 아니라 우리의 멋진 친구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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