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작가 마이케 로트-벡은 마르틴 루터의 긴장감 넘치는 인생을 서술할 뿐만 아니라 그의 중요한 논제 몇 가지를 아이들에게 설명해 주고 있다. 클라우스 엔지카트는 훌륭한 그림으로 중세의 모습을 생동감 넘치게 표현했다. 이 책은 세계사의 일부를 다루고 있으므로 어른들이 읽어도 좋다.
출판사 리뷰
“나는 여기 서 있고 달라질 수 없습니다!”
1517년, 한 사람이 유명해졌습니다. 얼마나 유명한지 500년이 지난 오늘날까지 사람들이 ‘1517년’하면 이 사람을 떠올린답니다. 그는 마르틴 루터입니다.
1517년 그는 비텐베르크에서 오랫동안 마음속으로 준비를 단단히 하고 기회를 엿보며 준비했던 ‘95개조 논제’를 세상에 공개했습니다. 이로부터 로마 카톨릭 교회와의 싸움이 시작되었고, 그와 관련된 학문적 논쟁은 1530년 개신교의 입장을 나타내는 아우크스부르크 신앙고백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이것은 개신교회의 탄생이기도 합니다.
이 책에서 작가 마이케 로트-벡은 마르틴 루터의 긴장감 넘치는 인생을 서술할 뿐만 아니라 그의 중요한 논제 몇 가지를 아이들에게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클라우스 엔지카트는 훌륭한 그림으로 중세의 모습을 생동감 넘치게 표현했습니다. 이 책은 세계사의 일부를 다루고 있으므로 어른들이 읽어도 좋습니다.
목차
1517년
중세의 끝자락
이야기의 시작은
유년시기
아이제나흐에서
수도원으로 가기로 한 약속
로마로의 여행
물음에서 확신으로
1517년, 논제를 내걸다
논제의 일부를 함께 보아요
첫 번째 논제 : 회개
은혜는 선물이에요
가난한 사람들도 면죄부를 사야 했어요
죽은 자를 위한 면죄부
교황과 성 베드로 대성당
교회와 복음
사람들의 질문
마지막 논제
아우크스부르크에서의 심문
교회에서 쫓겨나다
보름스 제국의회, 그리고 바르트부르크로 납치되다
바르트부르크에서의 은신
수도사가 수녀와 결혼하다
새로운 신앙고백
그 후에는
그림해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