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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물리
다림 / 김성호 (지은이), 박우희 (그림) / 2023.02.28
12,000원 ⟶ 10,800원(10% off)

다림자연,과학김성호 (지은이), 박우희 (그림)
아이의 일상에서 아이의 눈높이로 물리학에 접근한다. 어려운 과학 법칙과 전문 용어들을 쉽게 풀어 설명하고, 실험을 통해 직접 오감으로 물리 현상을 체험한다. 헤어드라이어, 유리컵, 고무줄 같은 주변 도구만으로도 얼마든지 물리 실험이 가능하다. ‘비행기는 어떻게 뜰 수 있을까?’, ‘지구를 들어 올릴 수 있다고?’와 같은 엉뚱한 질문도 던져 보자. 만능 오지라퍼 ‘물리’가 궁금증으로 간지러웠던 곳을 싹싹 긁어 줄 것이다. 관찰하고, 발견하고, 스스로 사고하는 힘을 길러 보자.1장 변기 물 미스터리 변기 물 높이는 왜 항상 일정할까? 12 쭉쭉 빨아들이는 사이펀 현상 13 [그것도 알고 싶다] 비행기는 어떻게 뜰 수 있을까? 16 [생활 속 물리 실험] 공중 부양 탁구공 18 2장 심부름 다녀오겠습니다! 오르락내리락 엘리베이터 22 무게를 반으로, 움직도르래 24 [그것도 알고 싶다] 200년 전에도 도르래를 사용했다고? 25 나보다 가벼운 사람과 시소를 타는 방법 27 지레의 원리를 이용한 도구들 29 [그것도 알고 싶다] 지구를 들어 올릴 수 있다고? 31 [생활 속 물리 실험] 병뚜껑 투석기 32 3장 버스가 끼익, 내 몸이 휘청! 버스가 달리면 사람도 달린다? 36 브레이크를 미리 밟는 이유 39 [그것도 알고 싶다] 우주에서 공을 던지면? 41 [생활 속 물리 실험] 탁구공 옮기기 42 4장 도서관의 빛 빛 빛! 사람 몸에서도 빛이 난다! 46 빛의 종류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48 [그것도 알고 싶다] 사과는 왜 빨간색일까? 50 [생활 속 물리 실험] 하늘이 파란 이유 52 5장 달려 달려! 인라인스케이트 인라인스케이트 바퀴에 불이 들어오는 원리 56 무거운 쇳덩어리도 번쩍 들어 올리는 전자석 58 우리는 닮은꼴, 자석과 전기 59 전자기파의 여러 이름 60 [그것도 알고 싶다] 휴대폰 무선 충전의 원리 62 [생활 속 물리 실험] 나뭇잎 나침반 6장 수영장에 풍덩! 우리가 잘못 알고 있는 무게 68 중력이란 무엇일까? 70 부력이란 무엇일까? 72 잠수함이은 어떻게 몰속에 가라앉을까? 75 [그것도 알고 싶다] 심해어의 놀라운 생존 비결 76 [생활 속 물리 실험] 귤껍질 구명조끼 78 7장 즐거운 저녁 식사 쇠 그릇은 왜 사기그릇보다 뜨거울까? 82 미지근한 주스를 시원하게 만드는 얼음의 마법 84 [그것도 알고 싶다] 이글루는 왜 따뜻할까? 87 [생활 속 물리 실험] 간이 온도계 88 8장 또! 또! 또! 층간 소음 쇠 그릇은 왜 사기그릇보다 뜨거울까? 82 여자는 왜 남자보다 고음을 잘 낼까? 95 개는 왜 사람보다 귀가 밝을까? 98 [그것도 알고 싶다] 사이렌 소리가 갑자기 높은음으로 들리는 이유 101 [생활 속 물리 실험] 종이컵 전화기 102“지금 내 주변에서 물리 현상이 일어나고 있다고요?” 교과서 밖에서 배우는 흥미로운 물리! 변기 물은 어떻게 내려가는 걸까요? 버스가 갑자기 멈췄을 때, 몸이 앞으로 쏠리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인라인스케이트의 바퀴는 왜 달릴 때만 빛이 나는 걸까요? 사과가 빨간 이유, 파늘이 파란 이유는 무엇일까요? 우당탕! 층간 소음은 어떻게 전달되는 걸까요? 이 모든 현상들이 물리와 관련이 있다는 걸, 여러분은 알고 있나요? <하루 물리>에서는 우리의 일상 곳곳에 물음표를 달아 보아요. 무심코 지나쳤던 일들도, ‘왜 그럴까?’ 호기심을 갖고 찬찬히 들여다보면 놀라운 물리학의 법칙이 작용하고 있다는 걸 발견할 수 있거든요. 그냥, 어쩌다 보니, 대~충 이뤄지는 현상은 없다는 걸 깨닫게 될 거예요. 이제는 고리타분한 학문이 아닌, 세상을 꿰뚫어 보는 창문이 되어 줄 물리! <하루 물리>와 함께 활짝 열어 보아요. 물리를 잘 이해하는 비법? 두 눈을 크게 뜨고 OO를 OO보기! 물리를 잘 이해하는 법이 따로 있을까요? 의외로 간단해요. 두 눈을 크게 뜨고 주위를 둘러보는 거예요. 우리 눈에 보이는 모든 것은 물리학의 법칙을 따르고 있거든요. 여기 호기심 많은 초등학생, 재형이의 하루를 따라가 보아요. 아침에 일어나서 화장실에 가고, 엘리베이터를 타고 밖으로 나가요. 버스를 타고 도서관에 갔다가 친구와 인라인스케이트를 타기로 해요. 수영장에 가서 한바탕 놀고 난 후, 집으로 돌아가면 저녁 먹을 시간! 평범한 일과 같지만, 이 안에는 수많은 물리 현상이 벌어지고 있어요. <하루 물리>에서는 아이의 일상에서 아이의 눈높이로 물리학에 접근해요. 어려운 과학 법칙과 전문 용어들을 쉽게 풀어 설명하고, 실험을 통해 직접 오감으로 물리 현상을 체험해요. 헤어드라이어, 유리컵, 고무줄 같은 주변 도구만으로도 얼마든지 물리 실험이 가능해요. ‘비행기는 어떻게 뜰 수 있을까?’, ‘지구를 들어 올릴 수 있다고?’와 같은 엉뚱한 질문도 던져 보아요. 만능 오지라퍼 ‘물리’가 궁금증으로 간지러웠던 곳을 싹싹 긁어 줄 거예요. 관찰하고, 발견하고, 스스로 사고하는 힘을 길러 보아요.
개가 되고 싶지 않은 개
북하우스 / 팔리 모왓 지음, 곽영미 옮김, 임연기 그림 / 2005.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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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하우스명작,문학팔리 모왓 지음, 곽영미 옮김, 임연기 그림
로 유명한 생태주의 작가, 팔리 모왓의 소설이 50여년 만에 소개됐다. 그의 소설 속에 인간과 동물의 구분은 없다. 그저 함께하는 친구들일 뿐이다. 자연 속에서 자유롭게 살아온 작가는 자연과 인간을 분리하는 현대인의 어리석음을 유쾌하게 전복해버린다. 에서 4센트에 팔려온 머트는 전혀 '개'가 될 생각이 없다. 뿐만 아니라 스스로를 인간이라 생각하지도 않는다. 그런 머트의 태도는 가족들에게 걱정스럽다. 하지만 사냥철에 깜짝 놀랄 솜씨를 발휘하는 머트! 결국 주인의 오랜 꿈인 항해에 따라나서 선원으로 당당히 활약한다. 비슷한 시기, 빌리('개가 되고 싶지 않은 개'의 팔리)는 새끼 부엉이 월과 윕스를 기르기 시작한다. 한 달이 지나 다 자랐음에도 이들은 나는 것보다 걷는 것이 편하다. 장난꾸러기와 겁장이로 각각 성장한 월과 윕스가 사람처럼 행동하며 유쾌한 소동을 벌이는 이야기. 바로 이다. 이들 소설의 진정한 매력은 유쾌한 '재미'다. 세월을 뛰어넘어 사랑받고 많은 이들의 가슴에 남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편안하고 박장대소할 만한 '자연산' 유머 속에 깨달음과 감동이 담겨 있는 것이다.머트의 생활을 지켜본 처음 얼마 동안 나는 머트가 앞으로 개가 되지 못할 거라고 결론지었던 것 같다. 모든 행동에서 녀석은 고집스럽게 개가 아닌 다른 무엇이 되려고 했기 때문이다. 잠재의식 속에 자기는 절대로 개가 아니라고 믿고 있는 것처럼. 그렇다고 해서 다른 멍청한 개들처럼 자기가 인간이라고 여기는 것 같지도 않았다. 녀석은 인간이든 개든 모두에게 너그러웠지만, 그 어느 쪽과도 닮지 않았다. - 본문 25쪽 '개가 되고 싶지 않은 개' 중에서 이번에는 월의 몸에 스컹크 냄새가 흠뻑 배어 한 구역이나 먼 데까지 냄새가 번졌다. 동네 사람 몇몇이 불평을 해대자 결국 아버지는 5리터쯤 되는 토마토주스에 월을 넣고 목욕을 시켰다. 스컹크 냄새를 깨끗이 없애주는 것은 토마토주스 뿐이다.불쌍한 월! 아버지가 월을 토마토주스에 담갔을 때 녀석은 케첩에 빠진 넝마조각처럼 보였다. 그러나 월은 그 경험으로 분명한 사실 한 가지를 깨달았다. 그뒤로 다시는 스컹크를 집에 가져오지 않은 것이다. - 본문 82쪽 '장난꾸러기 월' 중에서 개가 되고 싶지 않은 개 똥강아지 머트 개가 되고 싶지 않은 개 목욕 소동 물오리 떼 머트의 청둥오리 못 머트, 이름을 날리다 곡예사 머트 고양이들과 사다리 서부에서 배를 띄우다 물닭호의 순항 여행의 삽화들 우리 집에 산 동물들 말썽쟁이 부엉이들 스컹크들의 말썽 해상과 육지 4월 여행 옮긴이의 말 걸어다니는 부엉이들 부엉이 둥지를 찾아서 밀러 선생님과 부엉이의 대결 새끼 부엉이 월 친구가 생기다 걸어다니는 부엉이들 퍼레이드 대소동 장난꾸러기 월 우리들의 여름 동굴 좌충우돌 부엉이 야영지에서 가슴 아픈 이별 옮긴이의 말
판타지 한자유희 3 : 스위트랜드의 로열프린스
중앙북스(books) / 그림나무 글,그림 / 2008.06.30
8,500원 ⟶ 7,650원(10% off)

중앙북스(books)만화,애니메이션그림나무 글,그림
소녀들의 취향에 맞춘 한자 학습 만화로, 사자성어와 한자를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엘콘도 왕국의 세 공주들이 악한 마법사와 맞서 싸우기 위해 빛의 구슬을 찾아 떠나는 모험을 그렸다. 이들이 원하는 빛의 구슬을 얻기 위해서는 매 관문마다 사자성어 주문을 제대로 써야만 한다. 사자성어의 유래와 뜻을 설명하고 상황에 맞게 사용되는 모습을 만화로 구성했다. 유래와 개별 한자, 한자 게임을 통해 단편적인 한자 공부를 벗어나 한자와 역사, 어휘력을 한 번에 익힐 수 있으며, 사자성어를 따분한 옛글로 대하지 않고 일상 대화에서 유효적절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풍부한 예시를 제시했다.1권 1. 빛의 구슬을 찾아서 - 임전무퇴, 천우신조, 양자택일 2. 케이크랜드에 도착한 하나 - 전광석화, 적반하장 3.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케이크 - 두문불출, 거두절미, 기상천외 4. 눈물에 젖은 케이크 - 삼고초려, 군계일학, 적재적소 5. 사파이어베리를 찾아서 - 견원지간, 탁상공론 6. 최고의 케이크를 위한 마지막 대결 - 유비무환, 화룡점정, 무용지물 7. 빛의 구슬과 함께 집으로 2권 1. 할로윈랜드로 간 두리 - 대성통곡, 위험천만 2. 무서운 그레이브 밸리 - 사면초가, 천고마비 3. 늑대 인간의 숲 - 함흥차사, 백발백중, 행방불명 4. 즐거운 할로윈 마을 - 각양각색, 아연실색, 산해진미 5. 흡혈귀의 공격 - 반신반의, 막상막하, 청천벽력 6. 마녀의 성 - 고군분투, 구구절절, 권선징악 7. 그리운 집으로 3권 1. 로맨스 세계 속으로 - 속전속결, 심사숙고, 섬섬옥수 2. 세이의 첫 데이트 - 요조숙녀, 천방지축, 오리무중 3. 공주선발 예선대회 - 이목구비, 재색겸비, 십시일반 4. 세이의 마음 - 각골난망, 동문서답 5. 흔들리는 마음 - 단도직입, 감언이설 6. 진실된 세이의 공주님 - 죽마고우, 다다익선, 인산인해 7. 이야기의 끝
루시와 우주로 날아간 라이카
청어람아이(청어람미디어) / 윌 버킹엄 (지은이), 정화진 (옮긴이) / 2018.11.03
12,000원 ⟶ 10,800원(10% off)

청어람아이(청어람미디어)자연,과학윌 버킹엄 (지은이), 정화진 (옮긴이)
1957년 옛소련(러시아)의 스푸트니크 II가 우주견 라이카(Laika)를 싣고 발사되었다. 그 당시는 로켓이 대기권 밖으로 나가면 다시 지구로 돌아올 수 있는 기술이 없었기 때문에 인간을 대신해 우주로 날아간 라이카는 지구로 돌아오지 못하고 로켓 안에서 죽음을 맞이한다. 이 소설의 저자인 윌 버킹엄은 비극적인 라이카의 이야기를 모티브로 하여 천재적인 소녀 루시와 반려견 라이카가 경험하는 이별의 슬픔과 만남의 기쁨, 그리고 우주의 시간과 공간에 관한 이야기를 풀어나간다. 감동적인 루시와 라이카의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자연스럽게 아인슈타인의 상대성이론, 웜홀, 블랙홀 등 과학의 세계를 엿볼 수 있으며, 이곳저곳 어느 곳에나 있는 우주의 무한함을 마음속 깊이 느껴볼 수 있을 것이다. 루시는 우주를 사랑하는 소녀다. 그녀는 별을 바라보고 우주의 장대함과 무한함을 느끼는 것을 즐긴다. 너무 좋아한 나머지 루시는 자기 집 뒷마당에 우주선을 만들어서 언젠가 스스로 우주를 탐험하기를 희망한다. 그 우주선은 단지 모델에 불과해서 아직 우주 궤도를 타고 갈 준비가 되어 있지는 않았다. 최소한 루시는 그렇게 생각했다. 반면에 라이카는 우주에 관해 관심이 없다. 무엇보다 라이카는 아주 평범한 개이기 때문이다. 라이카가 제일 좋아하는 대상은 루시다. 어느 날 저녁 라이카는 혼자서 호기심에 우주선 안으로 들어가게 되고 당황한 나머지 우주선 안의 발사 버튼을 누른다. 그리곤 곧 우주로 쏘아 올려지는데….61년 전 우주로 날아간 라이카를 기리며 소녀와 반려견, 우주의 시간과 공간에 관한 인터스텔라!!! 이 책이 출간되는 11월 3일은 61년 전인 1957년 옛소련(러시아)의 스푸트니크 II가 우주견 라이카(Laika)를 싣고 발사된 날이기도 하다. 그 당시는 로켓이 대기권 밖으로 나가면 다시 지구로 돌아올 수 있는 기술이 없었기 때문에 인간을 대신해 우주로 날아간 라이카는 지구로 돌아오지 못하고 로켓 안에서 죽음을 맞이한다. 이 소설의 저자인 윌 버킹엄은 비극적인 라이카의 이야기를 모티브로 하여 천재적인 소녀 루시와 반려견 라이카가 경험하는 이별의 슬픔과 만남의 기쁨, 그리고 우주의 시간과 공간에 관한 이야기를 풀어나간다. 감동적인 루시와 라이카의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자연스럽게 아인슈타인의 상대성이론, 웜홀, 블랙홀 등 과학의 세계를 엿볼 수 있으며, 이곳저곳 어느 곳에나 있는 우주의 무한함을 마음속 깊이 느껴볼 수 있을 것이다. “나는 최초의 로켓승무원이었던, 가련하고 작은 라이카에 대한 죄책감을 감출 수 없었다. 오랫동안 숙고한 끝에 나는 결국 라이카라는 이름의 개에 관한 이야기를 쓰기로 결심했다. 우주로 날아갔을 뿐 아니라 우여곡절 끝에 집으로 다시 돌아오는 개의 이야기를 쓰기로.” -작가의 말 중에서 라이카, 우주를 향해 날아가다 루시는 우주를 사랑하는 소녀다. 그녀는 별을 바라보고 우주의 장대함과 무한함을 느끼는 것을 즐긴다. 너무 좋아한 나머지 루시는 자기 집 뒷마당에 우주선을 만들어서 언젠가 스스로 우주를 탐험하기를 희망한다. 그 우주선은 단지 모델에 불과해서 아직 우주 궤도를 타고 갈 준비가 되어 있지는 않았다. 최소한 루시는 그렇게 생각했다. 반면에 라이카는 우주에 관해 관심이 없다. 무엇보다 라이카는 아주 평범한 개이기 때문이다. 라이카가 제일 좋아하는 대상은 루시다. 어느 날 저녁 라이카는 혼자서 호기심에 우주선 안으로 들어가게 되고 당황한 나머지 우주선 안의 발사 버튼을 누른다. 그리곤 곧 우주로 쏘아 올려진다. “라이카는 울부짖었다. 하지만 그 소리를 들어줄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라이카는 홀로 우주선 안에 있었으며, 설혹 루시가 곁에 있었다 해도 엔진 돌아가는 소리가 얼마나 우렁차고 시끄러운지 라이카의 목소리쯤은 집어 삼켜버렸을 것이다.” - 본문 31쪽 라이카, 상대성이론과 웜홀을 통해 우주를 여행하다 라이카가 은하계 사이를 여행하는 동안 루시는 자신의 개를 되찾기 위한 과학적 여정을 시작한다. 매일 밤 라이카를 찾기 위해 망원경으로 우주를 관찰하던 루시는 자신의 적성을 개발하여 대학에서 천문학을 전공하고 천문대에서 일하게 된다. 한편 라이카는 우주로 쏘아 올려진 후 자신이 탄 우주선이 뼈다귀 모양의 우주선에 삼켜져 버리게 된다. 그 우주선은 자신과 비슷한 모습의 우주개들이 조종하고 있었는데, 그들에 이끌려 빛의 속도로 웜홀을 통과해 그들의 고향 행성인 알파 센타우리 A로 가게 되고, 그곳에서 우주개들과 행복한 나날을 보내게 된다. “빛의 속도 때문에 그런 거예요. 아무리 빨리 간다 해도 광속은 똑같아요. 그게 법칙이에요. 그러니까 오웬이 우리보다 상대적으로 월등히 빨리 날 수는 있지만 광속은 우리 모두에게 똑같다는 거죠. 무슨 말이냐 하면, 모든 계산을 다 끝내보면 시간과 공간 같은 것들이 굉장히 휘어 져버리는 거죠. 이해되나요?”- 본문 75쪽 “웜홀은 진짜 벌레가 아니야. 그것이 웜홀이라고 불리는 이유는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벌레가 파놓은 구멍에서 개념을 얻었기 때문이야. 벌레가 파먹은 구멍을 통하면 사과의 한쪽 끝에서 반대편 끝으로 가장 빨리 갈 수 있다는 사실에서 나온 개념이거든. 그 구멍을 통하면 우주의 한쪽에서 다른 쪽으로 가장 빨리 가는 거지.” - 본문 105쪽 라이카, 루시와 재회하다 루시는 자신의 전공 분야인 천문학에서의 업적을 인정받아 노벨물리학상을 수상한다. 나이를 먹어서 은퇴한 후에는 돌아가신 부모님의 고향집으로 내려가서 여생을 보내고 있다. 한편으로 라이카는 알파 센타우리 A에서 우주개들과 함께 천국과 같은 나날을 보내지만, 루시를 향한 그리움은 커져만 간다. 이를 옆에서 지켜보며 걱정하던 우주개 친구들은 라이카를 지구로 돌려보낼 계획을 세운다. 어느 날, 루시가 친하게 지내는 옆집 아이 아스트리드와 함께 밤하늘을 올려다보고 있는데 라이카를 태운 우주선이 루시의 텃밭에 착륙한다. 그토록 서로를 그리워하던 루시와 라이카 두 사람은 드디어 재회한다. “그 언덕의 꼭대기에서 늙은 여자와 맘껏 여행을 하고 온 개는 가을밤을 만끽하며 그렇게 오랫동안 앉아 있었다. 머리 위로 은하수가 흐르기 시작했다. 아주 멀리 광활하게 퍼져 있는, 사람이든 개든 그 수를 감히 헤아릴 수조차 없는 별들이 강물처럼 흐르고 있었다.” - 본문 170쪽 역사 속 라이카에 대해 1957년 11월 3일, 스푸트니크 II에 인간 승무원을 대신하여 우주견 라이카가 태워져 우주로 발사되었다. 라이카는 원래 모스크바 시내의 떠돌이 개였다고 하며 그 이름은 러시아어로 ‘짖다(멍멍이)’는 뜻을 가진 아주 평범한 개였다. 스푸트니크 II의 연구자들은 우주 공간에서 생명체의 반응을 실험하기 위해 길거리에서 라이카를 생포해서 소정의 훈련을 시킨 후 캡슐에 넣어 우주로 보냈다. 당시는 미국과 소련이 우주 탐사에 있어서 무한 경쟁을 벌이던 시대였는데, 미국은 사람을 대신해서 원숭이와 침팬지를 우주로 보낸 반면, 소련은 주로 개를 보냈는데, 개는 구하기 쉽고 길들이기 쉽다는 이유에서였다. 연구자들은 라이카를 비좁고 창문도 없는 캡슐에 밀어 넣어 우주로 보낼 때 다시는 이 개를 볼 수 없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었다. 그 당시 기술로는 로켓이 대기권 밖으로 나가면 지구로 되돌아오는 것이 불가능했기 때문이다. 소련은 세계 언론을 통해 자신들의 실험 성공을 대대적으로 자랑했다. 발사된 지 일주일 후 라이카를 안락사시킬 독이 든 마지막 식사를 하기 전까지 라이카는 계속해서 건강한 생체신호를 보내왔다는 사실을 공개했다. 하지만, 2002년 스푸트니크 프로젝트에 참여한 한 과학자에 의해 진실이 밝혀진다. 발사의 충격으로 단열재가 떨어져 나가면서 내부 공간이 급격히 뜨거워졌고, 엔진의 굉음과 진동으로 라이카는 공포에 발버둥 쳤으며, 그때의 심장박동수는 3배나 급격히 증가했다고 한다. 그리고 5시간 후 라이카는 더이상 생체신호를 보내지 않았다. 1961년 인류 최초로 소련의 유리 가가린이 우주로 갈 수 있었던 건 라이카의 고귀한 희생 덕분이라는 이유로 라이카가 우주 훈련을 받았던 모스크바 군사연구소 앞에 라이카를 애도하는 기념비가 세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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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 / 민경하 (지은이), 박건웅 (그림) / 2024.01.30
12,000원 ⟶ 10,800원(10% off)

보리명작,문학민경하 (지은이), 박건웅 (그림)
《최고운전》은 조선 시대, 중국이라는 큰 나라에 맞서 우리 겨레의 우수성을 알리려고 쓴 소설로, 신분을 뛰어넘어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은 이야기다. 신라 최고의 문장가 최치원이 당나라로 떠나 활약하는 모습이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갖은 어려움 속에서도 홀로 우뚝 서서 세상을 돕고, 자기가 가진 능력을 펼치는 최치원의 이야기가 큰 울림을 준다.들어가는 말 머리말 버려진 아기 저 홀로 자라서 세상으로 나가 짝을 만났네 하늘이 내린 뜻을 따라 용궁을 지나 선물을 받고 두려울 것 없어라 죽음을 물리치고 하늘처럼 맑아 고향으로 돌아와❙우리 겨레 자존심을 세운 영웅 이야기 《최고운전》은 조선 시대, 중국이라는 큰 나라에 맞서 우리 겨레의 우수성을 알리려고 쓴 소설로, 신라 최고의 문장가 최치원이 당나라로 떠나 활약하는 모습이 흥미진진하게 펼쳐집니다. 옛날 신라의 벼슬아치인 최충은 문창이라는 고을에 원님으로 부임합니다. 그런데 그 고을에 있던 금빛 돼지 요괴에게 부인이 납치당하고 맙니다. 최충은 요괴를 물리치고 부인과 함께 인간 세상으로 돌아오지만, 부인이 낳은 아이를 요괴의 자식으로 의심해 길가에 버립니다. 신기하게도 아이는 짐승들과 하늘 나라 선녀의 보살핌을 받으며 바닷가에서 홀로 자라고, 아이의 비범함은 세상에 퍼져나갑니다. 아이의 명성은 당나라에까지 닿게 되고, 이를 시기한 황제는 신라에 돌 상자를 보내며 상자 속 물건을 맞히지 못하면 신라를 공격하겠다고 합니다. 아이는 자기 이름을 스스로 ‘치원’이라고 짓고 황제가 보낸 문제를 맞혀 나라를 위기에서 구합니다. 《최고운전》은 신라 사람이지만 당나라에서 뛰어난 능력으로 활약했던 최치원의 일대기에 도교적 상상력을 덧대 만든 영웅 이야기입니다. 중국이 자기 나라가 힘이 세다는 까닭으로 조선을 부당하게 대우하자 이야기를 지어 맞선 것이지요. 설화적으로 풀어낸 이야기도 재미있지만, 무엇보다 우리의 주체성을 우뚝 세우고자 한 마음, 신분과 성별, 권위 같은 억압을 떨쳐 내고자 한 주제가 와닿습니다. 그 이야기 속에서는 어른보다 아이가 더 총명하고, 남성 중심 사회에서 여성이 더 의연하며, 양반보다 노비가 더 멋진 일을 해냅니다. 차별과 어려움 속에서도 홀로 우뚝 서서 세상을 돕고 능력을 펼치는 영웅의 이야기는 오늘날에도 큰 울림을 줍니다. ❙한 천재의 삶과 백성들의 바람이 만나 탄생한 고전소설 《최고운전》 주인공의 원형이 된 최치원은 어릴 적부터 글쓰기와 학문에 뛰어나, 그 재능으로 당나라에서 과거에 급제해 많은 공을 세웠던 신라 시대 실존 인물입니다. 하지만 나중에 신라로 돌아와서는 환영받지 못하고, 낮은 벼슬을 맡아 떠도는 신세가 됩니다. 늘그막엔 가야산으로 들어가 생사를 알 수 없었다고 합니다. 남다른 재능으로 다른 나라에서도 능력을 인정받았지만 고국에선 외롭고 쓸쓸하게 사라진 이 역사 속 인물은 오랫동안 사람들 사이에 떠도는 이야기로 세상에 머물렀습니다. 그렇게 사람들의 입과 손을 거치는 동안 상상력이 더해져 고전소설인 《최고운전》으로 다시 태어나게 되었지요. 이처럼 신분을 뛰어넘어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았던 《최고운전》에는 당시 백성들이 꿈꾸던 바람이 가득 담겨 있습니다. 출신에 가로막힌 사람이 차별을 이겨 내는 모습, 성별에 상관없이 용기 있는 결단을 내리고 기지를 발휘하는 장면, 약자가 강자를 통쾌하게 이기는 장면 같은 것들입니다. 고달픈 현실의 응어리를 이야기로나마 풀어내길 바랐던 백성들의 마음이 역사 속 불운했던 한 천재의 삶과 만나, 시대가 바라던 영웅 이야기를 만들어 낸 것입니다. 그 마음을 오늘날과 견주며 읽는다면 더 큰 감동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도교적 상상력으로 가득한 세계를 더 생생하게 《최고운전》의 그림을 그린 박건웅 작가는 감각적인 화풍으로 우리 근현대사의 숨겨진 이야기부터 아이들을 위한 이야기까지 많은 작품을 선보여 왔습니다. 이번 작품에서는 단순하지만 힘 있는 선과 강렬한 색감의 조화를 통해 고전 속 세계를 인상적으로 표현했습니다. 덕분에 주인공이 갖은 어려움 속에서도 우뚝 서는 과정, 당나라로 떠나며 겪게 되는 모험을 더 생생하게 경험할 수 있습니다. 이처럼 이야기 속에 담겨 있는 도교적 상상력을 효과적으로 연출한 그림이 읽는 재미를 더합니다. ❙지금 읽어도 재미있는 ‘보리 어린이 고전’ 오랜 옛날부터 사람들은 이야기와 노래를 즐겼습니다. 많고 많은 이야기와 노래 가운데 여러 사람들 사랑을 듬뿍 받아 으뜸으로 꼽히는 것이 있습니다. 다시 말해 옛사람이 만든 문학 작품의 대표 또는 본보기라고 할 만한 것이지요. 이런 것을 우리는 흔히 고전이라고 합니다. 나라마다 겨레마다 고전이 있습니다. 그래서 고전을 보면 곧 그 나라와 겨레의 삶과 생각을 엿볼 수 있습니다. 옛사람들 삶과 생각은 오늘을 사는 우리의 뿌리입니다. 따라서 고전을 읽는 것은 우리가 누구인가를 알아내는 첫걸음입니다. 우리가 마땅히 우리 고전을 알아야 하는 까닭이 여기에 있습니다. 하지만 고전이라 하더라도 이야기는 어디까지나 이야기입니다. 한편의 소설을 읽듯이 주인공이 이끌어 가는 흐름을 따라가다 보면 자연스레 이야기에 빠져들게 됩니다. 주인공이 시련을 겪을 때는 같이 안타까워하고, 위기에서 벗어날 때는 함께 가슴을 쓸어내리며 마음을 놓게 됩니다. 주인공과 함께 울고, 웃고, 이것이 이야기가 가진 힘입니다. 아이들은 고전을 통해 이야기를 읽는 즐거움을 알게 됩니다. 또한 우리의 뿌리를 알아 가는 밑거름이 될 것입니다. ❙완벽하게 입말로 되살려 쓴 우리 고전 서정오 선생님은 사십 년 넘게 부드럽고 아기자기한 우리 끝말을 살리고, 우리가 살아가면서 주고받는 자연스러운 입말로 옛이야기를 써 왔습니다. 지금은 좋은 옛이야기를 찾아내고 우리 말법에 맞게 다시 쓰는 일을 함께할 옛이야기 작가를 키우는 일에도 힘을 쏟고 있습니다. 고전은 대개 글로 전해집니다. 그런데 우리 고전에는 어려운 말이나 한문투 말이 많아서 오늘날 어린이들이 읽기에 쉽지가 않습니다. 이것을 알맞게 다듬고 매만져서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게 하는 일이 필요합니다. 이런 일은 중요하지만 만만치 않은 일이기도 합니다. 이 고전 다시쓰기에 ‘옛이야기 공부 모임’에서 서정오 선생님과 함께 공부하는 작가들이 나섰습니다. 작가들은 먼저 각각의 고전을, 그 바탕이 되는 원본부터 꼼꼼히 살펴서 기둥본을 정하고 얼개를 짰습니다. 그런 다음에 쉬운 입말로 다듬어 썼습니다. 마치 재미난 옛이야기를 듣는 느낌이 들도록, 감칠맛 나는 말맛을 살려 쓰는 데 힘을 쏟았습니다. 큰 줄거리와 이야기 안에 담긴 생각은 충분히 살리면서도, 곁가지를 보태거나 빼거나 바꾸는 방식으로 이야기를 더 재미있게 만들었습니다. 앙상한 이야기에는 살을 붙이고, 어수선한 곳은 조금 추려 내기도 했습니다. 고전은 전해지는 과정에서 조금씩 모양이 달라지며 여러 다른 본이 생기기도 하는데, 그런 것까지 생각한 결과입니다. 이렇게 완벽하게 입말을 되살려 쓴 고전을 읽다 보면, 마치 할머니나 할아버지가 바로 옆에서 이야기를 들려주는 것처럼 말맛이 살아 있어 글이 술술 읽힙니다. 또한 문장이 담백하면서도 구성지게 쓰여 지루할 틈 없이 재미나게 이야기가 이어집니다. 게다가 쉽고 깨끗한 우리 말 표현이 잘 살아 있어 우리말 교과서로써도 모자람이 없습니다.
산리오캐릭터즈 계이름 파티 8
그래서음악(somusic) / 그래서음악연구소(somusic LAB.), 그래서음악(somusic) 편집부 (엮은이) / 2025.01.10
5,000원 ⟶ 4,500원(10% off)

그래서음악(somusic)예술,종교그래서음악연구소(somusic LAB.), 그래서음악(somusic) 편집부 (엮은이)
선생님 도움 없이 스스로 척척 푸는 진짜 쉬운 계이름 교재. 선생님들이 선호하는 10권 구성으로 완벽한 짜임새를 자랑한다. 산리오캐릭터즈가 친구처럼 알려주는 문제풀이 팁이 수록되어 있으며, 따라쓰기, 건반과 연결짓기, 음 그리기, 색칠하기, 스티커 붙이기 등 체계적인 학습이 가능하다. 계이름 빠르게 읽기, 덧줄 계이름 쉽게 읽기 등 효과적인 단계별 학습을 강화 할 수 있다. 중간중간 놀이처럼 정리하며 계이름 놀이를 익힐 수 있고, 산리오캐릭터즈와 다양하고 재미있게 쉬어갈 수 있다. 배운 내용은 꼭꼭 기억하도록 복습하고, 한 권을 마칠때마다 내 것으로 만들어 주는 다지기 복습을 할 수 있다. 갖고 싶은 산리오캐릭터즈 꾸미기스티커, 학습을 돕는 활동 스티커가 수록되어 있으며, 각 권을 마칠 때마다 멋진 산리오캐릭터즈 수료증으로 자신감이 쑥쑥 올라간다.7권 복습하기 / 4 음정 복습 / 10 영어 음이름 / 14 높은음자리보표의 영어 음이름 / 15 낮은음자리보표의 영어 음이름 / 21 두 음정의 영어 음이름 / 26 건반에 해당하는 음 그리기 / 30 쉬며 놀며 두뇌 플레이 / 31 덧줄의 영어 음이름 다지기 / 32 #(샤프)음의 영어 음이름 / 36 높은음자리보표 #(샤프)음 영어 음이름 / 38 낮은음자리보표 #(샤프)음 영어 음이름 / 42 #(샤프)음과 건반 잇기 / 46 ♭(플랫)음의 영어 음이름 / 48 높은음자리보표 ♭(플랫)음 영어 음이름 / 50 낮은음자리보표 ♭(플랫)음 영어 음이름 / 54 ♭(플랫)음과 건반 잇기 / 58 내추럴음의 영어 음이름 / 60 임시표 #(샤프), ♭(플랫), 내추럴의 영어 음이름 / 62 음과 맞는 건반 찾기 / 66 계이름과 영어 음이름 쓰기 / 68 산리오캐릭터즈 색칠 놀이 / 69 선생님을 위한 해답 / 73선생님 도움 없이 스스로 척척 푸는 진짜 쉬운 계이름 교재! Point 1. 선생님들이 선호하는 10권 구성으로 완벽한 짜임새 Point 2. 산리오캐릭터즈가 친구처럼 알려주는 문제풀이 TIP Point 3. 따라쓰기, 건반과 연결짓기, 음 그리기, 색칠하기, 스티커 붙이기 등 체계적인 학습 Point 4. 계이름 빠르게 읽기, 덧줄 계이름 쉽게 읽기 등 효과적인 단계별 학습 강화 Point 5. 중간중간 놀이처럼 정리하며 익히는 계이름 놀이 Point 6. 산리오캐릭터즈와 다양하고 재밌게 쉬어 가기 Point 7. 배운 내용은 꼭꼭 기억하도록 복습하기 Point 8. 한 권을 마칠때마다 내 것으로 만들어 주는 다지기 복습 Point 9. 갖고 싶은 산리오캐릭터즈 꾸미기스티커, 학습을 돕는 활동 스티커 Point 10. 각 권을 마칠 때마다 멋진 산리오캐릭터즈 수료증으로 자신감 쑥쑥!
고민 싹둑! 코알라 미용실 3
주니어김영사 / 윤정 (지은이), 박현주 (그림) / 2024.02.02
13,000원 ⟶ 11,700원(10% off)

주니어김영사명작,문학윤정 (지은이), 박현주 (그림)
초등 중학년을 위한 ‘신개념 고민 해결 동화’ 시리즈로, 어린이들의 고민을 해결해 주는 코알라 미용실 이야기다. 코알라 아줌마는 느긋하고 자상한 성격으로 어린이들의 고민 이야기를 성심성의껏 들어 주며,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독특한 머리로 변신시켜 준다. 어린이들은 바뀐 머리 모양 때문에 엉뚱한 일에 자꾸 휘말리지만, 머리에 깃든 마법의 힘으로 고민을 차근차근 해결하며 한층 성장하게 된다.프롤로그 아슬아슬 땃쥐 총각 8 차근차근 생각해, 얼음땡 머리 11 삐오삐오 조심해, 사이렌 머리 46 에필로그 느긋한 게 좋아 84고민 있는 어린이 앞에만 나타나는 신기한 미용실이 있다고? “어휴, 나는 왜 이 모양일까?” 심각한 고민이 있는지 눈물이 그렁그렁한 아이 앞에 불쑥 나타나는 신기한 가게. 조금 전까지 텅텅 비어 있던 길, 또는 공터처럼 절대 가게가 생길 리 없는 생뚱맞은 장소에 낯선 가게가 등장하자, 아이는 어리둥절하면서도 왠지 모를 호기심에 가게 앞을 기웃거린다. 바로 그때, 가게 간판의 여섯 글자 ‘코알라 미용실’에 환하게 불이 들어오고 ‘딸랑’ 소리와 함께 가게 문이 열린다. “앗! 진짜 코알라잖아?” 그렇다. 이곳은 ‘진짜’ 코알라 아줌마가 운영하는 ‘코알라 미용실’로, 오직 고민이 있는 어린이들만 들어갈 수 있는 마법의 공간이다. 코알라 미용실은 온통 신기한 것투성이지만 그중에 가장 놀라운 것은 바로 코알라 아줌마의 특별한 미용 실력이다. 세상에 다시없을 독특한 헤어스타일에 마법의 힘까지 불어넣어, 어린이들의 고민을 시원하게 해결해 주기 때문이다. “얘야, 조금만 기다리렴. 네 고민을 해결해 줄 멋진 헤어스타일이 있다!” 자신만만한 코알라 아줌마에게 머리 손질을 받고 나면, 아이는 어떤 모습으로 변신하게 될까? 그리고 코알라 아줌마의 말처럼 헤어스타일이 바뀌면 정말 고민이 사라질 수 있는 걸까? 신개념 고민 해결 동화 <고민 싹둑! 코알라 미용실> 시리즈 세 번째 이야기 주니어김영사에서 출간된 초등 창작 동화 ≪고민 싹둑! 코알라 미용실 ③ 덜렁대거나 미움받을 때≫는 코알라 미용실에서 특별한 헤어스타일로 변신하여 고민을 해결하는 이야기다. 고민 있는 어린이 손님들을 따뜻하게 맞아 주는 코알라 미용실. 이곳에서는 어린이들이 좋아할 마법 같은 일이 쉼 없이 일어난다. 답답한 마음에 한숨을 쉬면 드라이어가 ‘위잉’ 소리를 내며 작동하고, 속상한 마음에 흘린 눈물방울은 코알라 아줌마가 키우는 유칼립투스 화분으로 쏙 날아든다. 폭신한 의자에 앉으면 거울이 잠시 뿌예졌다가 환해지면서 마음속 고민거리가 영화처럼 펼쳐지는데, 어린이들은 거울 속 자신의 모습을 보며 스스로의 문제점을 깨닫고 솔직한 마음을 털어놓기 시작한다. 느긋한 성격의 코알라 아줌마는 모든 이야기를 주의 깊게 들으며 공감해 주고, 어린이들은 코알라 아줌마의 넉넉한 마음에 위안을 받으며 마음의 상처를 조금씩 치유하게 된다. 3권에서는 덜렁거리는 성격 때문에 고민인 ‘해리’와 심한 장난을 치는 바람에 모두에게 원망을 사서 외톨이가 된 ‘익준’이 등장한다. 툭하면 숙제나 준비물을 까먹어서 부모님과 선생님께 혼나고 자존감도 떨어지던 해리는 잠시 시간을 멈추어 주는 ‘얼음땡 머리’ 덕분에 무엇이든 차근차근 생각하고 행동하는 습관을 들이게 된다. 평소에 도가 지나친 장난 때문에 친구들에게 미움을 받던 익준이는 선 넘는 행동을 할 때마다 경고음이 울리는 ‘사이렌 머리’로 인해 점차 자신의 잘못을 깨우치게 된다. 이처럼 세상에 둘도 없는 독특한 마법 머리로 고민을 해결하는 내용이 흥미진진하게 펼쳐지며, 어린이 독자들은 자신의 경험에 비추어 공감하고 이야기에 더욱 몰입하게 된다. 또한 자신의 입장만이 아닌 다른 사람의 마음까지도 헤아릴 줄 아는 사회성도 배우게 될 것이다. 어린이들의 답답한 고민을 속 시원하게 해결하는 신개념 고민 해결 동화, ≪고민 싹둑! 코알라 미용실 ③ 덜렁대거나 미움받을 때≫. 개성 만점 헤어스타일을 선사하는 코알라 아줌마의 이야기가, 어린이들이 마음속 고민을 씩씩하게 털어내고 힘차게 다시 나아갈 힘을 북돋워 주리라 기대한다. “왜 없지?”가방을 아무리 뒤져 봐도 알림장이 없었어. 해리는 식은땀이 났어.“또 학교에 두고 온 거야? 너, 진짜!”“헤헤, 괜찮아요. 오늘은 준비물 같은 건 없으니까요.”해리는 엄마를 피해 잽싸게 밖으로 뛰쳐나왔어.“아, 뭐였더라……?” “기분이 안 좋아 보이네?”코알라 아줌마가 묻자, 해리는 크게 한숨을 쉬며 의자에 풀썩 앉았어. 그때 드라이기가 윙 소리를 내며 켜졌지. 이 낡은 드라이기는 어린이의 한숨으로 돌아가거든. 코알라 아줌마는 빙긋 웃으며 드라이기를 해리 머리에 갖다 댔어. 따뜻한 바람이 솔솔 나왔지. 바로 그때였어.“거, 거울이 이상해요!”해리 눈이 휘둥그레졌어. 거울 가장자리가 뿌예지더니, 한가운데 무언가 보이기 시작했어. 그건 바로 해리의 모습이었어.
찾아볼까? 숨은그림찾기 1000
하늘을나는교실 / 우디 크리에이티브스 (지은이) / 2025.02.15
11,000원 ⟶ 9,900원(10% off)

하늘을나는교실수학동화우디 크리에이티브스 (지은이)
아이들이 익숙하게 체험하는 생활 공간에 재미있는 숨은 그림이 1,000개나 있다. 준비물은 연필 한 자루와 즐거운 마음뿐이다. 페이지를 넘기며 숨은 그림을 찾다 보면 집중력과 관찰력, 어휘력이 눈에 띄게 성장할 것이다. 『찾아볼까? 숨은그림찾기 1000』에는 글만 읽고 모양을 떠올려야 찾을 수 있는 숨은 그림도 꼭지마다 들어 있다. 그림 힌트 없이 머릿속으로 모양을 상상해 보자. 숨은 그림을 찾을 때마다 문해력이 부쩍부쩍 자랄 것이다.체험 학습 봄 - 주말농장에 왔어요. ★★★ 우리 집 - 유치원에 갈 준비를 해요. ★★★★ 유치원 - 유치원 버스 타고 유치원에 가요. ★★★ 우리 동네 - 우리 동네를 소개해요. ★★★ 공원 - 공원에서 흰둥이와 산책해요. ★★ 놀이터 - 유치원 놀이터에서 친구들과 놀아요. ★★ 점심시간 - 신나는 점심시간이에요. ★★★ 낮잠 시간 - 유치원에서 오후 낮잠을 자요. ★★★★ 도서관 - 우리 동네 도서관에 왔어요. ★★★ 옷 가게 - 봄에 입을 옷을 사요. ★★★★★ 야외 소풍 - 뒷동산으로 소풍 가요. ★★★ 공룡 박물관 - 현장 학습으로 공룡 박물관에 왔어요. ★★ 체험 학습 여름 - 주말농장에 왔어요. ★★★★ 바다 체험 - 갯벌 체험을 왔어요. ★★★★ 해수욕장 - 친구들과 물놀이를 즐겨요. ★★★★ 바다 탐험 - 잠수함을 타고 바닷속을 관찰해요. ★★★★★ 건설 현장 - 멋진 중장비를 구경해요. ★★★★ 아쿠아리움 - 신기한 물고기를 구경해요. ★★ 치과 병원 - 겁나지만 울지 말아요. ★★ 종합 병원 - 어디든 아픈 곳을 고쳐 줘요. ★★★★ 곤충 채집 - 친구들과 들판에 나왔어요. ★★★ 야외 활동 - 친구들과 숲속에서 곤충을 잡아요. ★★★★ 체험 학습 가을 - 주말농장에 왔어요. ★★★ 음식 축제 - 맛있는 냄새 솔솔, 음식 축제가 열렸어요. ★★★★★ 시장 구경 - 다양한 식재료를 구경해요. ★★★ 나눔 장터 - 이웃들과 나눔의 기쁨을 누려요. ★★ 동물원 - 동물 친구를 만들어요. ★★★ 놀이공원 - 신나고 짜릿한 놀이 기구를 타요. ★★★ 로봇 전시장 - 미래의 친구들을 만나 봐요. ★★★★★ 야외 연주회 - 맑은 날, 친구들과 흥겨운 음악을 들어요. ★★★★ 경복궁 - 옛날에 임금님이 살던 곳에 왔어요. ★★★★★ 체험 학습 겨울 - 주말농장에 왔어요. ★★★ 요리 체험 - 아빠와 함께 요리를 만들어요. ★★ 크리스마스 - 어떤 선물을 받을지 벌써 궁금해요. ★★★★★ 자동차 박물관 - 타고 싶은 차를 골라 봐요. ★★ 식물원 - 꽃과 식물을 보면 마음이 안정되어요. ★★★ 눈썰 매장 - 추운 줄도 모르고 신나기만 해요. ★★★ 체험 학습 다시, 봄 - 주말농장에 왔어요. ★★★★★ 내 방 - 어지럽게 널린 물건들을 정리해요. ★★ 가족 외식 - 보기만 해도 군침이 돌아요. ★★★ 문구점 - 초등학교 준비물을 사러 왔어요. ★★★★ 초등학교 입학 - 벌써 초등학생이 되었어요. ★★★★숨은 그림 1,000개 찾으며 집중력, 관찰력, 문해력을 쑥쑥 키워요! 아이들이 익숙하게 체험하는 생활 공간에 재미있는 숨은 그림이 1,000개나 있어요. 준비물은 연필 한 자루와 즐거운 마음뿐이에요. 페이지를 넘기며 숨은 그림을 찾다 보면 집중력과 관찰력, 어휘력이 눈에 띄게 성장할 거예요. 『찾아볼까? 숨은그림찾기 1000』에는 글만 읽고 모양을 떠올려야 찾을 수 있는 숨은 그림도 꼭지마다 들어 있어요. 그림 힌트 없이 머릿속으로 모양을 상상해 보세요. 숨은 그림을 찾을 때마다 문해력이 부쩍부쩍 자랄 거예요. ‘놀면서 공부되는 두뇌 발달 퍼즐북’ 시리즈는 다른 나라 아이들의 이야기가 아닌 우리 아이의 실제 생활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어라, 이거 우리 유치원 얘긴데?’, ‘우아, 여기 꼭 우리 동네 같아.’ 퍼즐북 속 장면이 아이가 일상에서 늘 접하던 것이어서 사물과 공간을 말과 생각으로 쉽게 일치시킬 수 있어요. 숨은그림찾기에 이어서 다른그림찾기, 미로 찾기, 점 잇기가 출간을 앞두고 있답니다. ‘놀면서 공부되는 두뇌 발달 퍼즐북’ 시리즈와 함께 우리 아이 두뇌를 깨워 보세요. 우리 아이 두뇌 발달 골든 타임을 사수하는 『찾아볼까? 숨은그림찾기 1000』 이렇게 활용해요! 집중력, 관찰력, 문해력이 자라는 『찾아볼까? 숨은그림찾기 1000』은 난이도를 보고 풀고 싶은 문제를 고를 수 있어요. 리듬감 있는 문장으로 구성된 문제는 글을 읽고 익히는 데 재미를 더합니다. 그림 속 장면은 우리 아이가 실제 생활하는 모습을 담고 있어서 무척 친숙해요. 게다가 모든 장면은 다채롭고 조화로운 색깔로 채색되어 있어서 색에 대한 감각도 키울 수 있어요. 『찾아볼까? 숨은그림찾기 1000』은 ‘문해력 퀴즈’를 꼭지마다 포함해, 생각하고 찾을 수 있게 만들었어요. 퍼즐을 풀면서 문해력이 자라는 경험을 할 수 있답니다. 우리 아이 두뇌 발달 골든 타임을 사수하는 놀이 퍼즐북으로, 초등학교 입학 전에 익혀야 할 배경 지식 안내서로 이 책을 알차게 활용해 보세요. ‘놀면서 공부되는 두뇌 발달 퍼즐북’ 시리즈로 어휘력과 문해력을 길러 주세요 스마트폰 세상을 사는 우리 아이들은 스마트폰을 손에서 놓기 힘들어합니다. ‘놀면서 공부되는 두뇌 발달 퍼즐북’ 시리즈는 ‘우리 동네’, ‘놀이터’, ‘바다 체험’, ‘곤충 채집’, ‘음식 축제’, ‘공룡 박물관’, ‘문방구’ 등 우리 아이의 흥미를 단숨에 사로잡는 주제로 구성되어 있어요. 숨은그림찾기에 이어서 다른그림찾기, 미로 찾기, 점 잇기가 출간을 앞두고 있답니다. ‘놀면서 공부되는 두뇌 발달 퍼즐북’ 시리즈와 함께 우리 아이 두뇌를 깨워 보세요.
밥 먹듯이 매일매일 비문학 독서 (2025년)
꿈을담는틀(학습) / 이운영 (지은이) / 2024.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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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담는틀(학습)학습참고서이운영 (지은이)
‘3독 3해 학습법’으로 수능 1등급 완성 ● 지문에서 답의 근거를 찾는 밥비 독해 ● 문제 접근법과 해결 전략을 다지는 밥비 독해 ● 긴 지문 고난도 문제에 대한 해결 능력을 키우는 밥비 독해1부 단(短) 지문 독해 독서 이론 01 읽기 과정에서 초인지의 역할 (2024 수능) 독서 이론 02 읽기 준비 단계 (2024 9월 모의평가) 독서 이론 03 독서 동기의 두 유형 (2024 6월 모의평가) 독서 이론 04 독서를 통한 소통의 즐거움 (2023 수능) 독서 이론 05 눈동자 움직임 분석 방법 (2023 9월 모의평가) 독서 이론 06 읽기 능력과 매튜 효과 (2023 6월 모의평가) 독서 이론 07 독서의 힘 (2022 수능) 독서 이론 08 『서양 미술사』 독서 일지 (2022 9월 모의평가) 독서 이론 09 깊이 있는 탐구를 위한 독서 (2022 6월 모의평가) 인문 · 예술 01 에피쿠로스의 자연학과 윤리학 (2020 6월 모의평가) 인문 · 예술 02 아리스토텔레스의 목적론 (2018 수능) 인문 · 예술 03 베이즈주의의 조건화 원리 (2020 수능) 인문 · 예술 04 유비 논증의 개념과 유용성 (2017 6월 모의평가) 인문 · 예술 05 스타이컨의 회화주의 사진 (2016 9월 모의평가 A·B형 공통) 인문 · 예술 06 베토벤 교향곡의 음악사적 의의 (2014 수능 B형) 사회 · 경제 01 데이터 소유권과 데이터 이동권 (2024 9월 모의평가) 사회 · 경제 02 공포 소구에 대한 연구 (2024 6월 모의평가) 사회 · 경제 03 유류분권과 유류분 부족액 반환 (2023 9월 모의평가) 사회 · 경제 04 법령의 요건과 효과에서의 불확정 개념 (2023 수능) 사회 · 경제 05 베카리아의 형벌론 (2022 6월 모의평가) 사회 · 경제 06 통화 정책 (2018 6월 모의평가) 과학 · 기술 01 고체 촉매의 구성 요소 (2024 6월 모의평가) 과학 · 기술 02 초정밀 저울의 작동 원리와 그 응용 (2024 9월 모의평가) 과학 · 기술 03 검색 엔진의 웹 페이지 순서 결정 (2023 9월 모의평가) 과학 · 기술 04 차량 영상 기술 (2022 수능) 과학 · 기술 05 메타버스의 몰입도를 높이는 여러 가지 기술 (2022 9월 모의평가) 과학 · 기술 06 스마트폰의 위치 측정 기술 (2020 9월 모의평가) 어휘력 다지기 2부 중(中) 지문 독해 1회 사회 이중차분법을 이용한 사건의 효과 평가 (2023 6월 모의평가) 1회 인문 반자유의지 논증과 이에 대한 비판적 입장 (2022 9월 모의평가) 1회 과학 생명체의 기초 대사량 측정 방법 (2023 수능) 2회 사회 경마식 보도의 특성과 보완 방법 (2024 수능) 2회 기술 3D 합성 영상을 위한 모델링과 렌더링 (2021 수능) 2회 예술 하이퍼리얼리즘 (2018 9월 모의평가) 3회 인문 · 예술 (가) 아도르노의 미학 이론 (나) 아도르노의 미학 이론에 대한 비판 (2023 9월 모의평가) 3회 기술 데이터에서 결측치와 이상치의 처리 방법 (2024 수능) 3회 경제 경제 안정을 위한 정책 (2020 6월 모의평가) 4회 과학 비타민 K의 기능 (2023 6월 모의평가) 4회 인문 가능 세계의 개념과 성질 (2019 수능) 4회 경제 브레턴우즈 체제에서의 기축 통화 (2022 수능) 5회 사회 예약의 다양한 법적 성질 (2021 수능) 5회 기술 영상 안정화 기술 (2021 6월 모의평가) 5회 과학 항미생물 화학제의 종류와 작용 기제 (2021 9월 모의평가) 6회 과학 장기 이식과 내인성 레트로바이러스 (2020 수능) 6회 인문 (가) 헤겔의 변증법 (나) 변증법을 바탕으로 본 예술의 위상 (2022 수능) 6회 예술 작가주의의 개념과 영화사적 의의 (2015 6월 모의평가 A·B형 공통) 7회 사회 행정 입법에 의한 행정 규제 (2021 9월 모의평가) 7회 경제 채권의 신용 평가 (2019 9월 모의평가) 7회 과학 열역학에 대한 과학자들의 탐구 과정 (2017 9월 모의평가) 8회 기술 디지털 통신 시스템의 부호화 과정 (2018 수능) 8회 사회 지식 재산 보호와 디지털세 (2021 6월 모의평가) 8회 인문 지식의 구분에 대한 논리 실증주의자와 포퍼, 콰인의 견해 (2017 수능) 9회 사회 소유권의 공시 방법 (2020 9월 모의평가) 9회 경제 사단 법인의 법인격과 법인격 부인론 (2017 9월 모의평가) 9회 인문 인공 신경망의 학습과 판정 (2017 6월 모의평가) 어휘력 다지기 3부 장(長) 지문 독해 1회 인문 (가) 『노자』의 도에 대한 한비자의 견해 (나) 『노자』의 도에 대한 유학자들의 견해 (2024 수능) 1회 사회 (가) 독점적 경쟁 시장에서 광고의 기능 (나) 다양한 차원에서 광고의 영향 (2022 9월 모의평가) 1회 과학 · 인문 개체성의 조건과 공생 발생설에 따른 진핵생물의 발생 (2020 6월 모의평가) 2회 인문 (가) 심리 철학에서 의식을 설명하는 여러 가지 관점 (나) 체험으로서의 지각 (2024 6월 모의평가) 2회 경제 · 사회 BIS 비율 규제의 변화 양상과 국제적 기준의 규범성 (2020 수능) 2회 예술 · 인문 (가) 예술 정의에 대한 미학 이론의 전개 (나) 예술 작품에 대한 주요 비평 방법 (2021 9월 모의평가) 3회 인문 (가) 조선 시대 신분 제도의 변화 양상 (나) 실학자들의 신분제 개혁론 (2024 9월 모의평가) 3회 기술 주사 터널링 현미경과 초고진공 기술 (2019 9월 모의평가) 3회 사회 사법의 계약과 그 효력 (2019 6월 모의평가) 4회 과학 전통적 PCR와 실시간 PCR의 원리 (2022 6월 모의평가) 4회 예술 · 인문 근대 도시의 삶의 양식과 영화에 대한 벤야민의 견해 (2019 9월 모의평가) 4회 인문 (가) 『신어』에 담긴 육가의 사상 (나) 『치평요람』에 담긴 세종과 편찬자들의 사상 (2023 6월 모의평가) 5회 경제 환율의 오버슈팅을 통해 살펴본 정부의 정책 수단 (2018 수능) 5회 인문 (가) 유서의 특성과 의의 (나) 조선 후기 유서 편찬에서 서학의 수용 양상 (2023 수능) 5회 기술 · 예술 콘크리트를 통해 본 건축 재료와 건축 미학의 관계 (2017 9월 모의평가) 6회 인문 (가) 새먼의 과정 이론 (나) 재이론에 대한 견해 (2022 6월 모의평가) 6회 사회 매매 계약 시 발생하는 채권·채무 관계 (2019 수능) 6회 과학 반추 동물의 탄수화물 분해 (2017 수능) 7회 인문 (가) 과거제의 사회적 기능과 의의 (나) 과거제의 부작용과 개혁 방안 (2021 6월 모의평가) 7회 과학 · 인문 서양 우주론의 발전과 중국의 우주론 (2019 수능) 7회 예술 · 인문 역사와 영화의 관계 (2020 9월 모의평가) 8회 인문 · 사회 (가) 18세기 북학파의 북학론 (나) 18세기 후반 중국의 사회·경제적 현실 (2021 수능) 8회 경제 보험의 경제학적 원리와 고지 의무 (2017 수능) 8회 기술 LFIA 키트의 원리 (2019 6월 모의평가) 9회 사회 집합 의례 (2018 9월 모의평가) 9회 인문 율곡의 법제 개혁론 (2018 6월 모의평가) 9회 과학 · 인문 상호 배타적인 상태가 존재하는 양자 역학과 비고전 논리 (2018 9월 모의평가) 어휘력 다지기 4부 종합 독해 1회 여러 글의 정보를 종합하며 읽기 (2025 6월 모의평가) 1회 기업 경영에서의 과두제적 경영 (2025 6월 모의평가) 1회 플라스틱의 분자 구조와 형성 원리 (2025 6월 모의평가) 1회 (가) 도덕 문장의 진리 적합성에 대한 에이어의 견해 (나) 도덕 문장의 논증에 대한 논리학자들의 관점 (2025 6월 모의평가) 2회 시각 자료가 포함된 글 읽기 (2025 9월 모의평가) 2회 재판매 가격 유지 행위 및 부당한 광고의 규제 (2025 9월 모의평가) 2회 블록체인 기술의 특성과 한계 (2025 9월 모의평가) 2회 (가) 바쟁의 영화 이론 (나) 정신 분석학적 영화 이론 (2025 9월 모의평가) 3회 독서 전략으로서의 밑줄 긋기 (2025 수능) 3회 인터넷 ID와 관련된 명예훼손 (2025 수능) 3회 기계 학습과 확산 모델 (2025 수능) 3회 (가) 개항 이후 개화 개념의 변화 (나) 중국의 서양 과학 및 기술 수용에 대한 다양한 관점 (2025 수능)[구성과 특징] ▶ 단계별 학습편 [지문] 1. 지문 길이에 따른 단계별 독해 훈련 · 길이에 따라 지문을 ‘단(短) 지문 - 중(中) 지문 - 장(長) 지문’의 3단계로 구분하고, 마지막 단계에서 ‘종합 독해’로 마무리하는 구성 · 지문 길이별 훈련을 통해 긴 지문에 대한 독해력을 기를 수 있도록 구성 2. 독해력 향상 프로그램 배치 · 핵심 질문과 지문 구조화 연습을 통해 독해력을 향상시키는 ‘제대로 독해법’ 제시 · 먼저 문제를 풀고 채점을 한 다음, ‘제대로 독해법’에 제시된 활동들을 수행하며 독해력을 기를 것. 3독 3해 학습법에 제시된 학습 순서에 따름 3. 경제, 기술 제재 지문을 별도로 구성 · 비문학 독서 영역에서 어렵게 출제되는 경제, 기술 제재를 별도로 구성 · 고난도 지문을 집중 배치함으로써 두 배의 학습 효과를 제공 [문제] 1. 가장 질 좋은 기출문제 총망라 · 최근 수능 및 평가원 수능모의평가 기출문제 수록, 교육청 전국연합학력평가 기출문제 선별 수록 · 기출문제를 통해 비문학 독서의 출제 경향을 제시하고, 제대로 된 독해법과 문제 풀이법을 익힐 수 있도록 구성 2. 문제 해결력 향상 프로그램 배치 · 문제에 대한 접근 방법과 해결 전략, 지문과의 연결 고리, 오답을 피하는 요령 등을 익힐 수 있는 ‘제대로 접근법’ 제시 · 먼저 ‘제대로 독해법’과 ‘제대로 접근법’을 가린 상태에서 문제를 풀고 채점을 한 다음, ‘제대로 접근법’을 보면서 문제 해결 능력을 기를 것. 3독 3해 학습법에 제시된 학습 순서에 따름 3. 복습을 위한 학습 점검표 제시 · ‘1차 채점 - 2차 채점 - 3차 채점’의 3단계 점검표 제시 · 3독 3해 학습법에 따라 공부하며 단계별로 맞고 틀린 문제 양을 점검해 볼 수 있도록 구성 ▶ 지문 근거 해설편 [지문과 문제 분석] 1. 선과 도형을 활용한 지문 분석 · 전 지문을 재수록하여 꼼꼼하게 지문 구조를 분석한 ‘선과 도형을 활용한 지문 분석’ 제시 · 핵심 내용의 요약, 문장 간의 관계, 내용 전개 방식 등 글의 내용과 구조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구성 2. ‘제대로 독해법’ 모범 답안 제시 · 〈단계별 학습편〉에 수록된 ‘제대로 독해법’의 모범 답안 제시 · 모범 답안에 의존하지 말고, 반드시 스스로 독해 연습을 수행한 다음 답안을 참고할 것 3. 정답률, 매력적인 오답 제시 · 문제의 난이도를 알려 주는 정답률 제시 · 헷갈리는 선택지를 알려 주는 매력적인 오답 제시 · 정답률이 높은 문제를 틀렸을 경우, ‘제대로 접근법’을 통해 자신의 문제 풀이 방법 점검 [해설 풀이] 1. 정답인 이유 · 오답인 이유 - 문제 해결력 강화 · 정답의 이유와 근거를 쉽고 명쾌하게 풀어서 해설 · 문제 선택지별로 오답의 이유와 근거를 쉽고 명쾌하게 풀어서 해설 · 〈단계별 학습편〉의 ‘제대로 접근법’과 연계해서 보면 문제에 대한 해법을 보다 깊이 있게 익힐 수 있음 2. 답의 지문 근거 제시 - 자기 주도 학습 강화 · 각 선택지마다 정답 혹은 오답의 근거가 몇 문단, 몇 문장에 있는지 구체적으로 제시 · 지문의 어디에 답의 근거가 있는지 찾는 훈련을 통해 효과적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 제시 3. 배경지식 돋보기 - 독해 기초 심화 · 지문 이해에 도움이 되는 참고 자료 제시 · 지문을 독해할 때 바탕이 되는 다양한 배경지식을 기를 수 있도록 구성
아빠, 안녕히 다녀오세요!
소담주니어 / 김경옥 지음, 한주형 그림 / 2017.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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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담주니어명작,문학김경옥 지음, 한주형 그림
학교 안전 교육 7대 표준안에 따른 안전 동화. 부모님을 통한 간접 직업 체험을 보여 준다. 용접 일을 하는 아빠, 소방관 아빠, 구내식당 조리원으로 일하는 엄마, 수상 스포츠 강사인 친구 엄마를 통해 안전 복장과 장비를 보여 준다. 또, 직업 체험관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산업재해 발표회를 통해 승무원, 특수부대원, 경찰, 헤어 디자이너, 요리사 등 각 직업군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안전사고와 안전 장비도 알아볼 수 있다. 어린이들은 아직 어려서 직업과 관련이 없어 보이지만 대부분의 부모님은 직업을 가지고 있다. 다양한 직업을 간접 체험해 보고, 직업에 따른 안전사고를 미리 익혀 자신뿐 아니라 부모님의 안전에도 관심을 가지도록 구성했다.1. 토깽이 아빠의 안전모 _일터에서 사용하는 안전 도구 2. 나는야 코끼리 소방관! _안전 장비 체험 3. 우리 엄마의 일터 _일터에서의 안전 의식 4. 우리들의 방방이와 아빠의 공장 _일터 안전시설 견학 5. 노란 모자 운동 _안전 문화 운동 6. 특수부대원이 될까? 승무원이 될까? _직업 체험 7. 엄마, 아빠 조심하세요! _산업재해 발표회◆ 시리즈 소개 2017년 3월부터 ‘2015 개정 교육 과정’에 맞춰 초등학교 1, 2학년을 대상으로 ‘생활 안전’, ‘교통안전’, ‘신변 안전’, ‘재난 안전’ 등 4대 안전 교육이 강화될 예정이에요. 교육부는 초등학교 1, 2학년에 각종 안전사고와 대처법을 담은 교과서『안전한 생활』을 신설하여 보급하기로 했지요. 이에 따라 그동안 『바른 생활』, 『슬기로운 생활』, 『즐거운 생활』 3개 교과서에 부분적으로 담겨 있던 안전 영역이 별도 교과서 『안전한 생활』로 분리돼요. 지난 2014년 세월호 참사로 인해 학교 현장 안전 교육을 강화하자는 목소리가 커지고, 초등학교에 『안전한 생활』 교과서가 신설되는 계기가 되었지만, 이에 대해 반대 여론도 많은 게 사실이에요. 세월호 참사의 경우 학생들에게 안전 의식이 부족하거나 학생들이 안전 규칙을 지키지 않아서 참사가 일어난 것이 아니기 때문이지요. 하지만 어릴 때부터 안전 교육을 하여 습관적으로 몸에 익히는 것이 좋다는 것은 누구도 부인하지 못할 거예요. 자신의 안전뿐 아니라 도움이 필요한 누군가의 생명을 구할 수도 있으니까요. 『안전한 생활』은 크게‘생활 안전’, ‘교통안전’, ‘신변 안전’, ‘재난안전’의 4가지 단원으로 구성돼요. 학교, 가정, 사회 등 어린이들이 일상생활을 하면서 겪을 수 있는 다양한 사고나 재난에 대한 안전 규칙과 대처법을 안내하고 있지요. 소담주니어의 『학교 안전 교육 7대 표준안에 따른 안전 동화』 시리즈는 학교 안전 교육의 범위를 7개로 구분한 교육부의 ‘학교 안전 교육 7대 표준안’을 바탕으로 하여, ‘생활 안전’ 영역을 3개 영역으로 분리하고, ‘폭력 및 신변 안전’ 영역을 2개 영역으로 분리해 총 10개 영역으로 구분했어요. 초등학교 1, 2학년에 보급될 교과서 『안전한 생활』 과 연계해 10권의 책으로 구성된 안전 동화 시리즈예요. 초등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들의 현실적인 의견을 참고ㆍ수렴하였으며,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으로부터 기획 의도 및 내용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2016년 우수출판콘텐츠’로 선정되었어요. 어린이 안전 교육 전문 기관인 (사)어린이안전학교의 감수와 추천을 받아 믿고 볼 수 있는 안전 동화 시리즈예요. ◆ 책 소개 다래의 아빠는 용접 일을 해요. 그런데 어느 날 공사 현장에서 일을 하다 발판에서 떨어져 크게 다쳤어요. 준하의 아빠는 소방관이에요. 소방서에 체험을 간 아이들은 소방관이 멋지기만 한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알게 돼요. 어느 회사의 구내식당에서 조리원으로 일하는 민아의 엄마는 튀김기을 하다가 손을 데었고, 방방이에서 놀던 재봉이는 친구 영호가 트램펄린 틈새에 손가락이 끼어 다치자 아빠의 굽은 손가락이 생각났지요. 수상 스포츠 강사인 송이네 엄마는 안전 수칙을 지키지 않은 아이 때문에 사고가 나서 병원에 입원했어요. 우리 부모님의 직장은 과연 안전할까요? 『아빠, 안녕히 다녀오세요!』는 부모님을 통한 간접 직업 체험을 보여 줘요. 용접 일을 하는 아빠, 소방관 아빠, 구내식당 조리원으로 일하는 엄마, 수상 스포츠 강사인 친구 엄마를 통해 안전 복장과 장비를 보여 주지요. 또, 직업 체험관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산업재해 발표회를 통해 승무원, 특수부대원, 경찰, 헤어 디자이너, 요리사 등 각 직업군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안전사고와 안전 장비도 알아볼 수 있어요. 어린이들은 아직 어려서 직업과 관련이 없어 보이지만 대부분의 부모님은 직업을 가지고 있어요. 다양한 직업을 간접 체험해 보고, 직업에 따른 안전사고를 미리 익혀 자신뿐 아니라 부모님의 안전에도 관심을 가져 봐요.
사회도 독해가 먼저다 초등 3학년
키출판사 / 키 초등학습방법연구소 (지은이), 서영 (그림) / 2025.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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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출판사학습참고서키 초등학습방법연구소 (지은이), 서영 (그림)
2022 교육과정을 전격 반영한 개정판 출간! 『사회도 독해가 먼저다』가 더 공부하기 좋게 바뀌었습니다. 〉 2022 개정 교과서 반영! 개정된 교과서 내용을 그대로 담았습니다. 〉 8종 검정 교과서의 핵심만 꽉! 8종 교과서 내용의 핵심을 한 번에 잡을 수 있습니다. 〉 교과서 단원 순서 그대로! 교과서 차례대로 공부할 수 있습니다. 『사회도 독해가 먼저다 _ 초등3학년』은 독해와 교과 공부를 한 번에 끝내는 교과 독해 프로그램입니다. 〉 개념을 잡아서 교과서를 쉽게! 복잡한 교과 개념을 그림으로 한눈에 볼 수 있게 담았습니다. 〉 3단계 독해법으로 독해를 탄탄하게! 개념-어휘-독해 3단계로 독해력을 탄탄하게 키울 수 있게 구성하였습니다. 〉 교과 공부와 독해력을 함께! 사회 1, 2학기 교과서를 한 권에 담아 교과 공부와 독해 공부를 한 번에 끝낼 수 있습니다.[3학년 1학기] 1단원 우리가 사는 곳 01 장소에서 우리는 어떤 경험을 할까요? 02 장소에서의 경험에 따라 느낌이 어떻게 다를까요? 03 생활에 도움을 주는 장소에는 어떤 곳이 있을까요? 04 살기 좋은 곳은 어떤 곳일까요? 쉬어 가기 / 확인 학습 2단원 일상에서 만나는 과거 01 시간의 흐름을 어떻게 나타낼까요? 02 나에게 일어난 중요한 일을 어떻게 순서대로 나타낼까요? 03 옛날 사람들의 생활 모습을 어떻게 알 수 있을까요? 04 지역의 변화 모습을 어떻게 알 수 있을까요? . 쉬어 가기 / 확인 학습 [3학년 2학기] 1단원 사회 변화와 다양한 문화 01 저출산·고령화로 생활 모습이 어떻게 달라졌을까요? 02 지능정보화로 생활 모습이 어떻게 달라졌을까요? 03 세계화로 생활 모습이 어떻게 달라졌을까요? 04 우리 사회에서 다양한 문화는 어떻게 나타나고 있을까요? 05 다양한 문화와 더불어 살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쉬어 가기 / 확인 학습 2단원 옛날과 오늘날의 생활 모습 01 옛날의 일상생활 속 풍습에는 어떤 것이 있었을까요? 02 옛날에는 어떤 세시 풍속이 있었을까요? 03 옛날과 오늘날의 교통수단은 어떻게 달라졌을까요? 04 교통의 변화로 생활 모습이 어떻게 달라졌을까요? 05 옛날과 오늘날의 통신수단은 어떻게 달라졌을까요? 06 통신수단의 변화로 생활 모습이 어떻게 달라졌을까요? 쉬어 가기 / 확인 학습 정답과 해설* 왜 사회도 독해를 공부해야 할까요? 3학년이 되면 ‘사회’ 교과서를 처음 만나게 돼요. 처음 접하는 ‘사회’는 어렵고 재미없게 느껴질 수 있어요. 모르는 어휘와 개념이 수두룩해서 교과서가 잘 읽히지 않거든요. ‘사회’를 쉽게, 제대로, 재미있게 공부하기 위해서는 먼저 중요한 개념과 어휘를 익힌 다음 독해하는 연습이 필요해요. 국어 과목만 독해 연습을 해야 하는 게 아니에요. 낯선 개념과 읽어야 할 어휘가 많은 ‘사회’도 독해 연습이 꼭 필요해요. 의 단계적 독해 연습으로 어렵던 ‘사회’가 쉽고 재미있어져요! * 왜 사회는 개념과 어휘를 익혀야 할까요? ‘사회’는 우리가 날마다 보고 듣고 겪는 현상을 두루 다루는 과목이에요. 그래서 알아야 할 개념이 많은 암기 과목이라고 이야기하기도 해요. 그런데 무작정 외우려고 하면 개념이 뒤죽박죽되어 어렵게만 느껴져요. ‘사회’에서 다루는 수많은 개념들을 연결된 것끼리 묶어서 덩어리로 보면 개념이 탄탄하게 잡혀서 외우지 않아도 짜임새 있게 기억할 수 있어요. ‘사회’는 복잡한 암기 과목이 아니에요. 낯선 어휘와 교과 내용도 개념만 잡으면 술술 이해할 수 있어요. 의 체계적인 개념 학습으로 막막했던 ‘사회’가 저절로 이해돼요! >> 구성과 특징 개념 어휘 독해 3단계 완성 [개념] 그림으로 쉽게 1. 그림으로 개념을 잡고 핵심 개념을 한눈에 파악하고 그림 덩어리로 기억할 수 있어요. 2. 한 문장으로 개념을 정리해요! 핵심 개념을 한 문장으로 또렷하게 정리할 수 있어요. [어휘] 문장으로 똑똑하게 3. 개념 어휘의 뜻을 알고 어휘의 정확한 뜻을 그림과 뜻풀이로 알 수 있어요. 4. 문장으로 개념을 다져요! 어휘를 문장에 직접 넣어 보며 개념을 확실하게 다질 수 있어요. [독해] 읽기+쓰기로 확실하게 5. 핵심 개념을 확인하며 글을 읽고 문단 요약어로 지문에서 다루는 핵심 개념을 미리 확인할 수 있어요. 교과서 여러 쪽에 흩어져 있는 내용을 한 편의 지문에 짜임새 있게 담아, 핵심 개념을 분명하게 이해하고 글의 구조를 파악하며 효과적으로 글을 읽을 수 있어요. 6. 독해력을 키워요! 어휘 새기기: ‘어휘 잡기’에서 익혔던 어휘를 독해 지문 속에서 다시 한 번 새길 수 있어요. 바르게 읽기: 지문 내용을 정확하게 읽으며 ‘사실적 이해’ 능력을 키울 수 있어요. 깊이 읽기: 글과 연결해서 읽으며 ‘추론적 이해’ 능력을 키울 수 있어요. 7. 구조도로 요약하여 쓰고 요약하여 쓰기 [단답형]: 지문을 구조화한 도표 안에 알맞은 어휘를 채우면서 글의 내용을 짜임새 있게 정리할 수 있어요. 8. 서술형 쓰기까지 익혀요! 종합하여 쓰기 [서술형]: 배운 내용을 문장으로 정리하거나 실생활과 연결하면서 학습 내용을 자기 것으로 만들 수 있어요.
크다! 작다!
분홍고래 / 장성익 (지은이), 이윤미 (그림) / 2018.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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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홍고래논술,철학장성익 (지은이), 이윤미 (그림)
알쏭달쏭 이분법 세상 3권. 우리가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던 크고 작은 것에 관한 수많은 이야기를 담고 있다. 우리가 일상 속에서 당연한 것으로 받아들였던, 큰 것과 작은 것을 상상 속에서 뒤집어 보면 어떤 일들이 일어날까? 뒤집어 생각해 보기, 거꾸로 생각해 보기, 다르게 보기, 이런 것들은 우리가 창조적인 사고를 하는 데 굉장히 중요한 태도이다. <크다! 작다!>는 큰 것과 작은 것에 가려진 진리에 관한 것들에 관해 이야기한다. 눈에 보이는 것만 가지고 뭔가를 이해하고 판단하는 것은 아주 쉬운 일이다. 하지만 그것은 피상적이고 부분적이다. 그렇게 해서는 온전히 무엇을 이해했다고 할 수 없다. 이것은 ‘크다/작다’를 이분법으로만 바라보는 관점이나 태도의 결정적인 문제이다. 이처럼 이 책 <크다! 작다!>는 우리가 이미 안다고 믿었던 것들에 감춰졌던 새로운 진실을 드러내 새로운 사고를 하도록 도와준다.책을 내면서_색다른 방식과 창의적인 문제의식으로 생각의 힘을 키우자! 004 여는 글_큰 것과 많은 것을 좇는 우리의 삶은 어떻게 될까? 007 1장 크다고 좋은 걸까? 두바이의 숨겨진 얼굴 016 / ‘거대주의’의 깃발 아래서 020 / 기계와 쓰레기로 전락하는 사람들 024 / 도시의 역사를 들여다보니 030 / 거대 기업과 ‘1퍼센트의 경제’ 035 / 누가 먹거리를 지배하는가 039 / 갈수록 거대해지는 과학 기술 044 / ‘위험 사회’를 넘어서 049 / ‘작은 것’들의 행진 053 / 우주가 되려면 마을을 노래하라 057 2장 많이 가진다고 행복할까? ‘오래된 미래’를 보라 062 / 경제 성장이 꼭 좋은 걸까? 066 / 채굴은 그만, 이제 생명으로 070 / 참 행복이란 뭘까? 074 / 흥청망청이 가져온 불행 078 / 소비자가 왕이라고? 083 / 참된 ‘인간의 길’ 088 3장 민주주의는 얼마나 이루어져야 충분할까? 생쥐의 민주주의, 고양이의 민주주의 096 / 민주주의는 왜 중요할까? 099 / ‘다수의 지배’가 민주주의라고? 105 / 구경꾼 민주주의는 가라 110 / 선거를 얼마나 믿어야 할까? 115 / 자유 민주주의에 ‘자유’가 없다? 120 / 민주주의란 이런 것이다 125 / 세상을 바꾸는 힘, 참여 128 / 끝없는 길을 가리라 133크다고 좋은 걸까? 많이 가진다고 행복할까? 고정관념을 깨면, 보이지 않는 것까지 볼 수 있다! '알쏭 달쏭 이분법 세상' 시리즈 우리는 살면서 수많은 선택의 순간에 맞닥뜨립니다. 하지만 우리의 사고는 이것 아니면 저것과 같이 이분법적 사고에 머물러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분법적 사고가 갖는 편리함과 유용함도 있지만, 이 사고는 다양한 의견과 다원성을 거부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분법적 사고에서 벗어난다면, 우리의 사고는 좀 더 창의적으로 변할 것입니다. '알쏭달쏭 이분법 세상' 시리즈는 아이들이 자신도 모르게 길든 이분법적 사고를 허물어 보자는 데서 시작됩니다. 철학적으로 생각하기! 고정관념을 깨면, 보이지 않는 것까지 볼 수 있다! 생각해 보면 우리는 어린 시절부터 끝없이 무엇인가를 선택하도록 강요받았습니다. 엄마가 좋아, 아빠가 좋아?라는 질문부터 예뻐, 안 예뻐?, 기분이 좋아, 나빠? 공부냐, 놀이냐? 대학이냐, 취업이냐? 등으로 변해 갔고, 또 지금 우리 앞에는 더 많은 선택이 놓여 있습니다. 이분법의 논리는 ‘이것 아니면 저것이다’라는 흑백의 논리처럼 단순한 구별을 말하는 것입니다. 이는 곧 나 아니면 남, 적 아니면 아군, 옳은 게 아니면 틀린 것 등으로 단정 짓는 사고를 하게 만듭니다. 이러한 사고 이면에는 화합이나 이해보다는 이기심이 자리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어른들 세상을 시끄럽게 하는 흑백 논리나 좌우 갈등 또는 친미나 반미처럼 대치 상황이 벌어지는 것도 이러한 이분법적 사고에서 기인하는 것입니다. 물론 이분법적 사고가 갖는 편리함과 유용함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 사고는 다양한 의견과 다원성을 가진 사회 문화를 거부하게 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 책은 이처럼 아이들이 알게 모르게 겪어오거나 강요받았던, 생활 속에 녹아 있던 이분법적 사고를 허물어보자는 데서 기획되었습니다. 이분법적 단순한 사고가 아닌 깊은 생각과 넓은 시각을 바탕으로 문제에 대해 철학적 접근을 하도록 도와줄 것입니다. 그래서 ‘앎’의 즐거움을 느끼게 될 것입니다. 또한, 이분법이 모두 잘못된 것은 아니므로 올바른 활용과 접근 방법에 대해서도 고민해 보려 합니다. 큰 것과 많은 것을 좇는 우리의 삶은 어떻게 될까? 큰 것과 작은 것에 숨겨진 깊고도 심오한 이야기들! 큰 것과 많은 것, 작은 것과 적은 것 가운데 어떤 것이 좋은 것일까요? 이러한 질문에 관한 답은 경우에 따라 다릅니다. 좋은 것이라면 크고 많은 것이 좋고, 안 좋은 것이라면 적고 작은 것이 좋겠지요. 그런데 또 모든 것이 그렇게 단순하지만은 않습니다. 어느 한쪽으로 가름하기 힘든 것들이 있습니다. 그것은 우리 삶을 지배하는 원리와 가치, 그리고 시스템 같은 것들입니다. 이런 질문은 어떤가요? “경제는 커질수록 좋은 걸까요?” “민주주의 사회에서 다수면 무조건 좋은(옳은) 걸까요?” “돈이 많으면 무조건 좋은 걸까요?” 오랫동안 우리는 큰 것, 많은 것, 높은 것, 강한 것을 좇아왔습니다. 그러다 보니 작은 것의 가치에 대해 터부시해 왔습니다. 강대국과 비교하여 키우고 팽창시키는 데만 안간힘을 썼습니다. 세계에서 가장 높은 빌딩, 세계 경제 몇 위와 같은 말들도 이러한 데에서 나온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이러한 경제 성장과 팽창이 우리의 삶을 풍요롭게 하게 편리하게 한다고 믿습니다. 그래서 더 많이 가지고 더 크게 팽창시키려고 합니다. 하지만 그 과정에서 벌어지는 문제에 관해서는 깊이 생각하려 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큰 것만 좇던 욕망의 후유증이 현재의 삶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미세먼지, 유전자 변형 먹거리, 쓰레기 문제, 재개발로 내몰리는 사람들 등등. 가만히 들여다보면 이 모든 것이 큰 것만 좇는 데서 비롯된 문제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 책은 이렇듯 우리가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던 크고 작은 것에 관한 수많은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우리가 일상 속에서 당연한 것으로 받아들였던, 큰 것과 작은 것을 상상 속에서 뒤집어 보면 어떤 일들이 일어날까요? 뒤집어 생각해 보기, 거꾸로 생각해 보기, 다르게 보기, 이런 것들은 우리가 창조적인 사고를 하는 데 굉장히 중요한 태도입니다. 알쏭달쏭 이분법 세상 시리즈 3권인 《크다! 작다!》는 큰 것과 작은 것에 가려진 진리에 관한 것들에 관해 이야기합니다. 눈에 보이는 것만 가지고 뭔가를 이해하고 판단하는 것은 아주 쉬운 일입니다. 하지만 그것은 피상적이고 부분적입니다. 그렇게 해서는 온전히 무엇을 이해했다고 할 수 없습니다. 이것은 ‘크다/작다’를 이분법으로만 바라보는 관점이나 태도의 결정적인 문제입니다. 이처럼 이 책《크다! 작다!》는 우리가 이미 안다고 믿었던 것들에 감춰졌던 새로운 진실을 드러내 새로운 사고를 하도록 도와줍니다. 1장_크다고 좋은 걸까? 이번 장에서는 두바이의 세계 최대 빌딩과 거대 기업, 그리고 거대해지는 과학 기술을 짚어보며 큰 것만 좇는 우리의 삶이 어떻게 변화되고, 어떤 위험에 노출되어 있는지를 알아봅니다. 그리고 거대 사회 안에서도 세상을 바꾸려는 움직임과 작은 것들의 어깨동무에 관해서 이야기합니다. 2장_많이 가진다고 행복할까? 이번 장에서는 오랜 세월 농사만 짓고 행복하게 살아온 인도의 라다크 지역의 개발과 엘살바도르의 채굴 중단, 또 나우루의 인광석 채굴 등의 사례를 통해 개발과 발전이 삶을 어떻게 바꿔놓았는지를 이야기합니다. 커질수록 좋은 것은 물질이 아니라 정신임을 이야기합니다. 3장 민주주의는 얼마나 이루어져야 충분할까? 이번 장에서는 캐나다 정치인 토미더글러스의 연설 마우스랜드의 이야기를 통해 정치와 삶에 관해 이야기합니다. 그동안 우리가 아는 민주주의는 다수의 뜻을 따르는 것이라고 믿어왔습니다. 그러나 생각을 뒤집어 보면 민주주의의 본질은 다수의 지배가 아닙니다. 다수라는 명목이 소수에게 얼마나 폭력적이고 불공평한지를 생각해 보도록 합니다. 이 책은 우리를 둘러싼 민주주의를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봐야 한다고 이야기합니다. 이처럼 저자는 꼬리의 꼬리를 무는 질문을 통해 새로운 깨달음을 선물합니다. 또 그 깨달음은 또 다른 질문으로 전환됩니다. ‘생각의 전환’, ‘고정관념의 파괴’를 통해 ‘앎의 즐거움’을 맛보며 깊은 진리의 세계로 한 걸음 다가서게 합니다. 이 책은 그렇게 ‘앎’에 대한 즐거움을 선물합니다. 도시가 커진 데에는 또 다른 요인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설명하겠습니다. 만약 100명을 먹여 살리는 데 80명이 필요하다면 도시에 살 수 있는 인구는 20명밖에 안 됩니다. 나머지 80명은 식량을 생산하는 농촌을 떠나서는 안 되니까요. 하지만 한 사람당 생산력이 급속히 향상돼서 5명이 100명을 먹여 살릴 수 있게 된다면 어떻게 될까요? 이렇게 되면 이제 95명이 도시에서 살 수 있고 5명만 농촌에 남아도 됩니다. 요컨대, 대도시가 탄생하려면 한 사람당 식량 생산력이 급속히 커져야 한다는 얘기지요.이것을 이루어 준 것이 바로 석유입니다. 현대 농업에서 생산력이 눈부시게 늘어난 것은 기계화, 대규모화, 농약과 화학 비료의 대량 사용, 농산물의 장거리 대량 운송 등에 힘입은 덕분입니다. 이 모든 것을 가능하게 해 준 게 뭘까요? 이 또한 석유입니다. 농약과 화학 비료를 만드는 원료도 석유이고, 기계나 운송 수단을 움직이는 것 또한 석유니까요. 산업화된 현대 농업을 석유 농업이라 부르는 까닭이 여기에 있습니다. 그래서 슈마허의 말마따나 도시는 “석유라는 에너지를 계속 넣어 줘야만 움직일 수 있는 거대한 기계.”라고 할 수 있습니다. 도시는, 특히 대도시는 석유를 먹고 자라난 현대 문명의 꽃이자 산업 사회의 심장입니다. 도시, 현대 문명, 거대주의는 이렇게 석유를 매개로 하여 하나로 연결돼 있습니다. 현대 문명을 석유 문명이라 일컫는 또 하나의 근거를 우리는 도시의 역사에서 찾아볼 수 있습니다. 거대 다국적 기업들은 이런 막강한 힘을 무기로 하여 상상하기도 힘든 일을 벌이고 있습니다. 예컨대 곡물 대기업들은 이미 1980년대부터 기상 위성으로 전 세계 대부분 지역의 기상 관측 자료를 받아 보고 있습니다. 그 자료를 바탕으로 6개월이나 1년 뒤 세계 어느 지역에 기상 이변이 일어날지, 어느 지역의 농사가 풍년일지 흉년일지를 예측합니다. 만약 흉작이 예상되면 곡물 대기업들은 세계 곳곳의 현지 곡물 회사들을 중개상으로 고용해 식량을 몽땅 사들입니다. 흉작으로 수확량이 떨어지면 곡물 가격이 크게 오르기 때문에 그때를 대비해 미리 사재기해 두는 거지요. 농사가 어떻게 될지 알 도리가 없는 농민은 그냥 헐값에 곡물을 팝니다. 결국, 곡물을 높은 가격에 되팔아 엄청난 돈을 손쉽게 긁어모습니다. 이들 기업은 최근 서로서로 손을 잡는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여러 기업이 하나의 기업으로 합쳐지기도 합니다. 예를 들면 곡물 기업과 농약 기업과 종자 기업 등이 서로 힘을 모으는 식이지요. 이렇게 하는 이유는 종자에서 식탁에 이르기까지 먹거리의 모든 과정을 더욱 완벽하게 장악하기 위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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