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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등이왓에 부는 바람
이야기꽃 / 김영화 (지은이), 솔솔 (음악) / 2022.08.08
16,000원 ⟶
14,4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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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꽃
그림책
김영화 (지은이), 솔솔 (음악)
아홉 살은 힘들다
창비 / 이정록 (지은이), 이주희 (그림) / 2022.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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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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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비
동요,동시
이정록 (지은이), 이주희 (그림)
교과서 수록 동시집 <콧구멍만 바쁘다>로 널리 알려진 이정록 시인이 네 번째 동시집 <아홉 살은 힘들다>를 출간했다. “시와 동시가 한 몸”이라는 말을 몸소 증명하듯 시 세계와 동시 세계를 자유롭게 넘나드는 시인이 이번 동시집에서 골몰한 주제는 ‘아홉 살’이다. <아홉 살은 힘들다>의 주인공은 짐짓 다 자란 것처럼 보이지만, 꾸준히 변모하며 성장하는 존재다. 하루가 다르게 자라는 어린이의 내밀한 변화를 깊은 이해의 눈으로 들여다보며 다정한 응원을 건네는 이번 동시집은 어린이 독자에게 "뛰어놀고 싶은 너른 바탕"이 되어 줄 것이다.제1부 어린이도 추억이란 게 있다 아홉 살은 힘들다 | 버릇없는 아이 | 쥐눈이콩 | 지네 | 물장구 | 공기놀이 | 반달 | 반달곰 | 할머니가 차를 바꿨다 | 할머니의 운동 | 한 입만 | 눈 제2부 나도 조금은 착한 사람 시험 | 씨눈 | 좋은 선생님 | 줄넘기 | 물방울 | 해 | 별똥별 | 자전거 | 코끼리 코 | 운다 | 지네 축구단 | 개인 정보 | 지우개 | 황금빛 제3부 딱밤 한 대 알밤 | 소풍 | 오이나무 | 홀짝홀짝 | 참새 목욕탕 | 투덜투덜 | 부지깽이 | 눈사람 | 말줄임표 | 꼬리 말 | 어느새 | 물방울아 | 꽃밥 | 바다 쪽으로 제4부 이 뽑는 날 사슴 | 톡톡 | 모깃불 | 선풍기 | 먹지 마 | 깝죽깝죽 | 꾸중 | 이 뽑는 날 1 | 이 뽑는 날 2 | 이 뽑는 날 3 | 딸기 | 할머니 손 | 할아버지의 봄 | 한 바퀴 | 일생 해설|옹달샘 맑은 물을 두 손으로 똑 떠내듯이_이안 시인의 말두근두근 아홉 살 모험가들에게 보내는 응원 뛰어놀고 싶은 너른 운동장이 되어 줄 동시집 인생의 아홉 수를 건너는 모험가들에게 불어넣는 용기 시집, 산문, 동시집, 그림책, 청소년시집 등 폭넓은 분야에서 종횡무진 활동하며 많은 독자와 호흡해 온 이정록 시인의 네 번째 동시집 『아홉 살은 힘들다』가 출간되었다. “시와 동시가 한 몸”이라는 말을 몸소 증명하듯 시 세계와 동시 세계를 자유롭게 넘나드는 시인이 이번 동시집에서 골몰한 주제는 ‘아홉 살’이다. 교과서에 수록되며 널리 알려진 첫 동시집 『콧구멍만 바쁘다』에서 보여 준 시인 특유의 맑고 천진한 시선과 독보적인 유머가 여전한 가운데, 아홉 살 어린이 화자를 전면으로 내세워 아이들의 일상을 짐작하고 이해하게 하는 시편이 두루 수록되었다. 어린이도 추억이란 게 있다./옛날로 돌아가고 싶을 때가 있다./쓴입 다시며 숟가락 빨고 있으면/똑같은 말이 쳐들어온다./“넌, 다 큰 애가 왜 그러니?”/맞다. 나는 다 컸다./첫 아홉수는 참 힘들다._「아홉 살은 힘들다」 부분 도서관과 학교에서 어린이, 학부모, 교사 등 다양한 독자와 꾸준히 만나 온 시인은 여섯 살도, 아홉 살도, 엄마도, 아빠도, 선생님도 힘들다는 목소리에 귀를 기울인다. 심지어 “하느님도 엄청 힘들어서 저승사자와 자주 상담한다”는 농담을 시인은 흘려듣지 않는다. “‘힘들다’라는 말이 이토록 많은 이야기를 품고 있다는 걸” 깨닫는다(「시인의 말」). 슬픔과 아픔을 생생하게 감각하며 인생의 아홉 수를 건너는 이들에게 찬사를 보내고, “어떻게든/우뚝 일어설” 수 있다고(「반달」) 용기를 불어넣어 준다. “아홉 살이 지나면 엄청난 십 대가 펼쳐진다”고(「시인의 말」). 울고, 웃고, 사랑하고, 성장하는 다채로운 어린이의 일상 이정록 시인이 바라보는 '아홉 살'은 어른들에게 "다 컸네!"라는 말을 들으며 "달콤새콤하고 고소하고 보드랍던" 유년기를 회상하고(「아홉 살은 힘들다」), "오른손이 한 일을/왼손이 모르게 하랬잖아요./그래서 제가 한쪽 손을/주머니에 찔러 넣고 말하는 거예요." 하고 어른의 잔소리에 항변할 줄 알고(「버릇없는 아이」), "기쁠 때보다 슬플 때/더 잘 보이고 잘 들"리는 게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는(「운다」) 나이다. 『아홉 살은 힘들다』의 주인공은 짐짓 다 자란 것처럼 보이지만, 꾸준히 변모하며 성장하는 존재다. 처음 느껴 보는 감정을 마주하며 세상을 바라보는 너른 시선을 획득하고, 타인의 감정에 깊이 공감할 수 있게 된다. 좋아하는 사람이 생겨 딸기에 콕콕 박힌 씨처럼 마음에 눈이 많아지고(「씨눈」), 아픈 친구를 걱정하느라 “착한 생각이 삐뚤어질 것 같아서 이리 뒤척 저리 뒤척” 밤을 지새운다(「해」). 친구의 부재로 “누가 쇠젓가락으로 내 마음에 펑크를” 낸 듯 쓸쓸해하며(「자전거」), 주변물의 작은 울음소리를 들을 수 있게 된다(「운다」). 할머니의 말하지 않은 슬픔을 짐작하고(「할머니의 운동」), 느리게 걷는 이와 함께 가기 위해 보폭을 맞춘다(「지네」). 이정록 동시의 어린이는 “마음껏 천진하며 자신만만하지만 엄연한 생활인으로서의 성장통을 단단히 앓으면서 자기 생의 맨 앞을 통과해 간다.”(이안, 해설 「옹달샘 맑은 물을 두 손으로 똑 떠내듯이」) 개구리 뒷다리처럼 물살을 차고 앞으로, 앞으로 시인은 하루가 다르게 자라는 어린이의 내밀한 변화를 깊은 이해의 눈으로 들여다보며 다정한 응원으로 등을 밀어 준다. 나는/반달곰이야.//어떻게든/우뚝 일어설 거야.//밤길 떠나는 너에게/달을 비춰 줄 거야.//오늘은/태어난 지 보름이 되었어./엄마랑 손잡고 일어섰지.//반달이 둘이야._「반달」 아이들을 향한 따뜻한 눈길과 무한한 지지가 담긴 시들을 읽으며 어린이들은 하루하루 자라날수록 "바위가 쿵! 길을 막고/쾅! 가슴을 짓누를 때가 생기"더라도 든든한 친구들과 함께 고민을 나누며 "바위를 던지고 그러모으며/공깃돌 굴리듯 노는 법"(「공기놀이」)을 배워 단단한 마음을 다져 나갈 수 있을 것이다. 『아홉 살은 힘들다』가 변화무쌍한 날들을 앞둔 어린이들에게 ‘뛰어놀고 싶은 너른 바탕’이자 훌쩍 ‘뛰어넘고 싶은 높이’가 되어 주기를 기대한다.
과학이 쉬워지는 실험 레시피
다섯수레 / 토머스 캐너번 (지은이), 김아림 (옮긴이) / 2023.06.25
23,800원 ⟶
21,42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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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수레
자연,과학
토머스 캐너번 (지은이), 김아림 (옮긴이)
일상생활에서 흔히 쓰이는 도구와 재료를 활용해 과학의 원리와 법칙을 알아보고 이해하는 실험 55가지가 담겨 있다. 과학은 보편적인 진리나 법칙을 발견해 체계적으로 정리해 놓은 학문으로 무척 다양하고 방대하며 깊다. 대개 과학 실험을 통해 원리를 발견하고 증명하는데, 과학 실험은 현미경이나 망원경, 플라스크 같은 도구와 복잡한 재료가 갖추어진 실험실에서 주로 이루어진다. 하지만 우리가 사는 세상을 이루는 과학의 원리와 법칙은 조금만 관심을 기울이면 일상 어디에서든 그리고 언제든 발견할 수 있다. 이 책에 담긴 실험들은 우리의 일상과 멀리 떨어져 있어 보이는 과학과 삶의 연결 고리를 찾아 주는 실마리가 될 것이다.제1장 물질과 재료 물질과 재료 / 눈에 보이지 않는 기체 / 단단한 기반 / 팽창하는 금속 / 분자가 부리는 마법 산의 위력 / 별난 콜로이드 / 끈적끈적한 화학 물질 / 상의 변화 / 쌓아 올리기 제2장 힘 힘 / 공기의 흐름 / 공기의 힘 / 물의 표면 균형 잡기 / 물에 띄우기 / 압력 줄이기 빙글빙글 돌기 / 운동량 보존의 법칙 마찰력 / 시간과 운동량 제3장 빛과 소리 빛과 소리 / 음악 / 빛의 반사 / 음파의 세계 도플러 효과 / 빛의 굴절 / 소리의 진동 뛰어난 청각 / 빛의 속임수 빛을 굴절시키는 렌즈 제4장 열기와 냉기 열기와 냉기 / 멋진 결정 / 물의 증발 파동의 초점 맞추기 / 온도 감지하기 열 흡수하기 / 열기구 비행 / 녹는점과 어는점 입자들의 움직임 / 뜨거운 공기의 힘 제5장 전기와 자기 전기와 자기 / 찌릿찌릿 튀는 정전기 전자의 흐름 / 휘어지는 물 / 도체 구분하기 끌어당기는 힘/ 나침반 만들기 / 전자석 만들기 보이지 않는 자기장 / 전구 만들기 제6장 생물 생물 / 싹 틔우기 / 빛을 찾아서 / 화학 물질 피하기 / 엑스선 사진 / 세포막의 역할 자연에서 방향 찾기 / 살아 숨 쉬는 힘 동작을 기억하는 근육 / 생명의 증거차근차근 따라 하며 터득하는 과학의 원리 베이킹 소다, 신발 상자, 비닐봉지, 가위처럼 흔하고 일상적인 재료와 도구로 이루어진 실험을 담은 이 책은 물질을 다루는 화학, 힘, 빛과 소리, 열의 이동, 전자기력에 대한 물리학 그리고 생물학으로 나누어져 있다. 1장에서는 물질 사이에 일어나는 화학 반응과 그에 따른 결과들을, 2장은 압력, 표면장력, 무게 중심, 마찰력, 운동량과 같은 다양한 힘이 실제로 작용하는 방식을, 3장은 우리가 사물과 색을 보는 원리와 소리가 들리고 퍼져 나가는 방식을 실험해 보며 구체적으로 알게 해 준다. 이어 4장은 열이 이동하는 방식과 그로 인해 일어나는 일들을, 5장은 전자기력이라는 보이지 않는 힘이 우리의 삶에 미치는 영향을, 6장은 다양한 동식물들이 살아가는 방식을 살펴볼 수 있다. 책에 실린 55가지 실험은 모두 실험의 지시와 순서, 주의사항을 간결하고 명확하게 알려 주는 그림과 지시문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이 실험을 따라 하다 보면 어린이 독자들 누구나 삶과 밀착해 있는 과학의 원리를 손쉽게 발견할 수 있다. 실험을 통해 친밀하게 들여다보는 과학의 세계 다른 모든 학문이 그렇듯 과학 역시 우리의 삶에서 시작되어 발전해 왔는데, 과학의 법칙과 원리는 체계적으로 정리될수록 우리가 이해하기 어려운 딱딱한 학문처럼 보이기도 한다. 하지만 과학이 아무리 거창한 이론으로 가득 차 있다고 해도 그 시작은 언제나 우리의 삶에 있고, 따라서 일상생활을 들여다보면 그 원리와 법칙을 발견할 수 있다. 서로 다른 물질이 열을 받으면 어떻게 변하는지, 물질의 모양이 부력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같은 소리가 왜 먼 곳에서는 낮게 들리는지, 우리 몸이 온도 변화를 어떻게 감지하는지, 전구가 어떻게 빛을 밝히는지, 식물이 자라는 데 왜 물과 햇빛이 필요한지와 같이 누구나 한 번쯤은 궁금해했을 질문에 대한 답도 찾아볼 수 있다. 이렇듯 이 책은 누구나 손쉽게 해 볼 수 있는 과학 실험을 통해 우리가 알아채지 못했지만 일상 곳곳에 담겨 있는 과학을 궁금해하고 관찰하고 또 발견하는 기쁨을 느끼게 해 준다. 또한 우리의 삶에 과학이 가득 담겨 있다는 사실도 깨닫게 해 준다. 독자들은 과학 실험을 하고 과학적 원리를 발견하는 재미를 느끼는 것은 물론 세상을 더 자세히 바라보고 이해하려는 마음을 기르게 될 것이다.
엉터리 일본 역사 교과서 바로잡기
문공사 / 박종관 구성,그림 / 2005.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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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공사
만화,애니메이션
박종관 구성,그림
일본이 어떻게 역사를 왜곡하고 있는지에 대한 실상을 만화로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고 있는 책이다. 독도가 자신들의 땅이라 하고 조선의 근대화를 도왔다고 주장하는 일본의 잘못되고 왜곡된 역사의 진실을 어린이들에게 정확하게 알리고 올바를 역사를 공부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일본의 새 역사 교과서가 역사의 어느 부분을 어떻게 왜곡하고 잘못 썼는지를 조목조목 밝히고 있다. 이해하기 쉽도록 만화로 그렸고 역사 자료와 어떻게 수정되어야 하는 가에 대한 부분을 자료페이지로 엮었다. 역사의 현장을 담은 생생한 화보 사진도 함게 싫어 올바른 역사를 쉽고 재미있게, 그리고 정확하게 이해하고 배울 수 있도록 하였다. 1. 역사를 멋대로 고쳐 쓰는 사람들 - 들통난 유물 조작 사건 2. 일본이 가야를 다스렸다? - 임나 일본부설과 4세기 후반 삼국 관계 3. 펄펄 뛰는 고구려를 두고 쇠퇴하고 있다니! - 6세기의 삼국 및 국제 관계 4. 스승인 삼국이 고개를 숙였다? - 삼국의 조공설 5. 중국인과 조선인이 왜구였다고? - 왜구 6. 조선은 이씨의 나라? - 이씨 조선 7. 임진왜란 때의 침략이 조선 출병이라고? - 임진왜란 8. 조선 통신사가 축하의 사절단이라니! - 조선 통신사 9. 조선이 중국에 무릎을 꿇었다고? - 조선의 국제적 관계 10. 일본은 자주 국가, 조선은 속국? - 전근대 동아시아의 국제 관계 11. 무사의 나라가 최고다? - 일본은 무가 사회, 조선은 문관 사회 12. 건방지니 또 한 번 쳐들어가자? - 정한론 13. 운요 호 사건은 일본의 계획적인 군사 작전 - 운요 호 사건 속에 숨겨진 음모 14. 조선은 일본에게 위험한 존재? - 한반도 위협설 15. 조선의 중립화를 도와 주려고 애썼다? - 조선 중립화 의견 16. 일본은 조선의 근대화를 도왔다? - 조선의 근대화와 일본의 관계 17. 개화파를 친일파로 매도 - 조선을 둘렀나 청일의 대립 18. 동학 농민 운동이 폭동이라고? - 동학 농민 운동과 청일 전쟁 19. 억압 받는 민족에게 독립의 희망을 주었다? - 러일 전쟁과 일본의 야욕 20. 안전을 위해 한국을 병합했다? - 한국 강제 병합 21. 일본이 식민지를 개발시켜 주었다? - 식민지 조선 개발론 22. 관동 대지진 때 한국인을 학살한 사람들은? - 관동 대지진과 조선인 대학살 23. 한국인의 징용·징병은 당연? - 강제 동원과 황민화 정책 24. 군대 위안부는 공중 화장실? - 군대 위안부 25. 한국 정쟁에 한국군은 없었다? - 한국 전쟁 26. 독도가 일본 땅?
(글로바다 어린이문고 23) 오구리의 열두 살
국민서관 / 류가미 / 2001.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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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2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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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서관
우리창작
류가미
어린이들을 위한 창작동화. 오구리는 여자아이입니다. 그런데 평범한 집안의 아이가 아니지요. 말하는 개 망둥이와 마녀인 할머니가 있는 오구리는 아무도 모르는 비밀일기를 쓰고 있답니다.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우는 동화 읽기 쓰기
다른세상 / 김슬옹, 또물또 통합교육연구회 지음 / 2001.07.23
14,000
다른세상
명작,문학
김슬옹, 또물또 통합교육연구회 지음
우리에게 익숙한 동화 13편을 새롭게 해석하고 이를 표로 만들어 원래 동화와 비교할 수 있게 하였다. 또한 수업진행의 실례와 아이들이 직접 쓴 원고와 그림, 기타 관련 정보와 자료들을 짜임새 있게 담아, 읽는 재미뿐 아니라 보는 재미도 더했다. 원동화에 대한 새로운 해석들을 접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다양한 시각으로 바라본 여러 다른 동화를 접할 수 있다. 또한 아이들이 직접 쓴 동화와 수업의 과정이 그대로 담겨져 있어 독서지도를 해야 하는 지도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다. 동화와 관련된 다양한 읽을 거리와 아이들이 그린 그림 등은 읽는 재미를 더해 주기도 한다.1. 개미와 배짱이 2. 박쥐와 족제비 3. 백설공주 4. 인어공주 5. 어린왕자 6. 성냥팔이 소녀 7. 콩쥐 팥쥐와 신데렐라 8. 견우와 직녀 9. 금도끼 은도끼 10. 토끼와 거북이 11. 흥부와 놀부 12. 도깨비 방망이
문방구TV 방구는 못 말려 2 : 방귀재벌 문방구
서울문화사 / 문방구TV (원작), 안영은 (글), 도니패밀리 (그림) / 2022.08.23
13,000원 ⟶
11,7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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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문화사
명작,문학
문방구TV (원작), 안영은 (글), 도니패밀리 (그림)
<세상에서 가장 큰 케이크>로 어린이 도서 분야의 노벨문학상인 볼로냐 라가치상을 수상한 안영은 작가와 개성 만점, 개그 100만점 문방구 친구들이 만들어 내는 상상 그 이상의 이야기. 2권에는 무공해 방귀 한 방으로 우주를 구한 문방구가 방귀 사업으로 재벌이 되고, 그 후 펼쳐지는 이야기를 담았다. 문방구TV만의 유머와 아이들이 좋아하는 방귀, 외계인 소재를 접목한 이야기로 아이들이 즐겁게 독서할 수 있게 하였으며 놀이 활동과 독후 활동을 수록하여 사고력도 함께 키울 수 있도록 하였다.프롤로그 방귀영웅 문방구 … 5 1화 문방구, 어린이 CEO되다! … 11 2화 초등학생이 CEO가 되면 좋은 점 … 27 3화 대환장 생일 파티 … 51 4화 빠지직, 우정이 조각나다 … 87 5화 친구를 배달해 드립니다 … 107국내 최고 인기 동화 작가 안영은의 상상력과 문방구 친구들의 만남! 인기 크리에이터 <문방구TV>의 스토리북! 문방구TV 방구는 못 말려 어디로 튈지 모르는 방귀 뿡뿡 문방구 친구들이 새로운 이야기로 찾아왔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큰 케이크』로 어린이 도서 분야의 노벨문학상인 볼로냐 라가치상을 수상한 <안영은 작가>와 개성 만점, 개그 100만점 문방구 친구들이 만들어 내는 상상 그 이상의 이야기. <문방구TV 방구는 못 말려 2권>에서는 스트레스 제로! 무공해 방귀 한 방으로 우주를 구한 문방구가 방귀 사업으로 재벌이 되고, 그 후 펼쳐지는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문방구TV만의 유머와 아이들이 좋아하는 방귀, 외계인 소재를 접목한 이야기로 아이들이 즐겁게 독서할 수 있게 하였으며 놀이 활동과 독후 활동을 수록하여 사고력도 함께 키울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아홉 살 문방구의 반전 인생 “인생은 방귀 한 방! 전 세계 최연소 CEO 탄생!!” 꿀잼 가득한 문방구만의 유머와 오늘도 내일도 귀여운 방구와 친구들의 그림으로 꾸며진 문방구TV 스토리북 <문방구TV 방구는 못 말려>. 그 두 번째 이야기를 바로 만나 보세요.
레디메이드 인생
북도드리 / 채만식 지음 / 2014.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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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작,문학
채만식 지음
북도드리 문학선 3권. 사회에 적응하려고 아무리 노력해도 설 자리가 없는 지식인이 스스로 자초할 수밖에 없는 시대를 자기인식에서부터 풍자해 가고 있는 표제작 '레디메이드 인생', 일제 치하의 사회에서 볼 수 있는 두 가지의 전형적 인물이 등장하는 '치숙', 일제하에서 8년간이나 칼자루를 잡았던 역전의 순사 이야기 '맹순사' 등 모두 다섯 작품이 수록되어 있다.5. 레디메이드 인생 51. 치숙 79. 맹순사 95. 미스터 방 117. 논 이야기 151. 작품별 각주 해설 161. 작품 해설 및 채만식 연보레디메이드 인생 <레디메이드 인생>의 주인공 P는 한때 사회주의 이념을 가겼으나 ‘되다가 찌부러진 찌스레기’와 같은 존재가 되어 현재는 경제적 궁핍에 시달리고 있는 지식인이다. 이 고급 인텔리 P는 바로 작가 자신의 투영이라고 보이는데, 많은 노력을 기울여 고급 지식인이 된 P에게 사회는 직업을 주지 않는 것이다. 즉 사회에 적응하려고 아무리 노력해도 설 자리가 없는 지식인이 스스로 자초할 수밖에 없는 시대를 이 작품은 자기인식에서부터 풍자해 가고 있다. 먼저 주인공 P는 자신이 처해 있는 사회 속에서 무능한 지식인으로 묘사된다. 이념적 행동의 갈등과 경제적 궁핍의 어려움에 놓여 있는 P는 당장 생존의 문제가 걸려 있는 생활고에서 벗어나고자 취직운동을 나선다. 그러나 일자리를 찾지 못하고 굶주림에 허덕이면서 자기의 암담한 삶을 자조하는 무능한 지식인이다. 치숙 <치숙>은 일제 치하의 사회에서 볼 수 있는 두 가지의 전형적 인물이 등장한다. 친일파의 화신이요, 노예적 현실주의자인 나와 사회주의 활동을 하다 구금되었고, 쇠약한 몸으로 석방되었으나 생활 능력이 없는 이상주의자인 아저씨가 그 하나이다. 이 아저씨 또한 <레디메이드 인생>의 주인공 P와 같은 부류의 무능한 인텔리이다. 이 작품은 두 인물 사이의 대립이 극명하게 드러나도록 하기 위해 부정적 인물인 조카가 전면에 나서서 지껄이며 자신의 모습을 드러내고, 그의 해설을 통해 긍정적 인물인 숙부의 모습을 드러내는 서술의 방식을 취했다. 이 두 인물에 의하여 전개되는 이야기는 잘못되어 가고 있는 당시의 현실이라 하겠다. 또한 작가는 무지하고 어리석은 조카가 큰 이상을 지닌 인텔리를 바보 같은 아저씨로 바라봄으로써 당시의 세태를 비판하고 있는 것이다. <치숙>의 아저씨는 중상층 출신의 유복한 생활로 소년기를 마치고 서울, 동경 등지에 유학하여 대학 교육을 받으면서 사회주의 사상에 접한 지식인이다. 경제학을 공부했다는 사실에서 제국주의 침략에 대항하는 이념적 근거로써 사회주의를 택했다는 추측을 가능케 한다. 사회주의는 일제가 독립운동가에게 흔히 부여한 죄명이었다고 볼 수 있다. 속물적이고 친일 근성이 깊이 뿌리박혀 있는 나의 시선에 의해 바보 아저씨라 비난되어서 그렇지 실상은 치열하게 싸운 지식인인 셈이다. 맹순사 <맹 순사>는 일제하에서 8년간이나 칼자루를 잡았던 역전의 순사이다. 성격이 유순했던 탓에 무능자로 낙인찍혔던 그는 그 덕분에 해방이 되어서도 보복을 당하지 않고 살아남는 행운을 누린다. 하지만 목숨을 부지하기 위해서 당장은 칼자루를 놓지 않을 수 없었던 그는 순식간에 닥쳐드는 생활난으로 인하여 어쩔 수 없이 다시금 순사질에 달려들어야만 하는 생존의 위기에 직면한다. 배운 것이 도둑질이라고 다른 재주가 없었던 탓으로 호구지책을 위해서는 다시금 순사질이 불가피해지는 상황에 직면하게 된 것이다. 그래서 몇 마디 구술 테스트를 거쳐 새 세상에서 순사가 되어 버젓이 행세한다. 일제하의 순사가 해방이 되어서도 여전히 순사인 현실에서 우리는 식민지적 연속성을 읽을 수 있다. 미스터방 <미스터방>은 어떤 판무식꾼 통역관의 희극적 행적을 그린 작품으로 해방 직후 통역정치에 대한 일반 민중의 분노를 대변한 소설이다. 이 작품에서 주인공 방삼복은 종로에서 구두 징을 박으며 감격의 해방을 맞이하지만 ‘감격할 줄도 기쁜 줄’도 모르는 속물로서 역사적 문외한이다. 그래서 거리에서 해방의 감격으로 ‘모르던 사람들끼리면서 덤쑥 서로 껴안고 기뻐하고 눈물을 흘리는’ 모습이 도대체 ‘속을 모르겠고 쑥스러워 보일’ 뿐이다. 속물 방삼복에게 있어서 가장 중요한 문제는 해방이 주는 감격이 아니라, 오로지 배를 채우는 것만이 중요한 관심사였으므로 사람들이 구두 고칠 생각을 않자 ‘우라질! 독립이 배부른가?’라고 불만을 드러낸다. 논이야기 <논 이야기>는 표제에서 암시하듯 농토의 귀속 역사이며 동시에 농민의 역사에 대한 이야기이다. 또한 이 작품은 해방 후 유일한 채만식의 농민소설이며 그의 문학세계 전체에서도 농촌 현실의 문제를 가장 포괄적으로 다룬 작품이다. 이 작품의 주인공 한덕문은 부정적인 사회에 제대로 적응하지 못하거나 희생당하는 피해자에 가까운 인물로 설정된다. 구한말 한덕문의 아버지는 악독한 탐관오리에게 동학당이라는 무고한 죄목으로 논 열세 마지기를 빼앗긴다. 이 때문에 식민지 시대에 들어와 살기가 어려워진 한덕문은 나머지 일곱 마지기 땅마저 일인 길천에제 팔아버린다. 그러고는 35년 동안 완전히 소작인으로 살아가며 언젠가는 일본이 패망하여 돌아갈 것이라는 희망으로 한 평생을 지낸다. 한덕문은 일본인 지주가 자기 나라로 돌아가면 일인 길천에게 판 땅이 저절로 자기 것이 되리라고 기대하였다. 그러나 막상 해방에 되어 일본인이 쫓겨 갔어도 땅은 돌아오지 않는다. 일본인 소유의 땅은 적산으로 모두 국가의 재산으로 귀속되었다가 다시 권세 있는 양반들에게 불하되었기 때문이다. 이 때문에 한덕문은 나라를 원망하며 도로 나라 없는 백성으로 살기를 자처한다.
휠체어도 씽씽, 우리 모두의 놀이터
한울림스페셜 / 크리스티나 포겔 (지은이), 릴리 바론 (그림) /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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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울림스페셜
명작,문학
크리스티나 포겔 (지은이), 릴리 바론 (그림)
왕수학 기본편 1-1 (2022년)
에듀왕 / 박명전 (지은이) / 2021.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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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듀왕
학습참고서
박명전 (지은이)
교과서 개념과 원리를 각 주제별로 익히고 개념 확인 문제를 풀어보면서 개념을 이해할 수 있는 교재다. 개념을 공부한 다음 교과서와 익힘책 수준의 문제를 풀어 보면서 개념을 다질 수 있다. 학교 시험에 나올 수 있는 문제를 유형별로 풀어보면서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울 수 있다. 서술형 문제를 주어진 풀이 과정과 함께 해결하고 유사 문제를 통해 스스로 연습할 수 있다. 단원별 대표 문제를 풀어서 자신의 실력을 확인해 보고 학교 시험에 대비할 수 있다. 한 번에 풀기 어려운 문제를 해결전략을 보고 단계별로 풀어 보면서 실력을 높일 수 있다.1. 9까지의 수 2. 여러 가지 모양 3. 덧셈과 뺄셈 4. 비교하기 5. 50까지의 수교과 내용을 중심으로 반드시 짚고 넘어 가야 할 문제를 엄선하여 수학 실력을 단단하게 다져주는 교재 <교재의 특장점> ① 교과서 개념과 원리를 각 주제별로 익히고 개념 확인 문제를 풀어보면서 개념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② 개념을 공부한 다음 교과서와 익힘책 수준의 문제를 풀어 보면서 개념을 다질 수 있습니다. ③ 학교 시험에 나올 수 있는 문제를 유형별로 풀어보면서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④ 서술형 문제를 주어진 풀이 과정과 함께 해결하고 유사 문제를 통해 스스로 연습할 수 있습니다. ⑤ 단원별 대표 문제를 풀어서 자신의 실력을 확인해 보고 학교 시험에 대비할 수 있습니다. ⑥ 한 번에 풀기 어려운 문제를 해결전략을 보고 단계별로 풀어 보면서 실력을 높일 수 있습니다.
신사고 우공비 초등 과학 5-2 (2017년)
좋은책신사고 / 신사고초등콘텐츠연구회 지음 / 2017.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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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책신사고
학습참고서
신사고초등콘텐츠연구회 지음
이미지 연상 학습법이라는 새로운 학습 방법을 도입하여 개념을 쉽게 이해하고 오래 기억할 수 있는 학습 효과를 볼 수 있는 신개념 초등 학습서.1. 날씨와 우리 생활 2. 산과 염기 3. 물체의 빠르기 4. 우리 몸의 구조와 기능‘이미지로 개념잡는 초등비법서’ 우공비 초등 시리즈 는 이미지 연상 학습법이라는 새로운 학습 방법을 도입하여 개념을 쉽게 이해하고 오래 기억할 수 있는 학습 효과를 볼 수 있는 신개념 초등 학습서입니다. 핵심 개념을 문장 그대로 외우기보다 관련 그림을 보면서 외우면 기억의 정도를 두 배나 높일 수 있습니다. ‘개념 쏙 눈에 쏙’의 그림을 보면서 개념을 쉽게 공부하세요. 는 과목별로 문제 해결력을 향상시키기 위하여 국어는 지문, 수학은 문제, 사회는 자료, 과학은 탐구(실험)를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는 학습 단계와 구성을 갖추었습니다. 각 과목을 잘하기 위해서 무엇을 어떻게 공부하여야 하는지 분명하게 제시하여 주기 때문에 학생 스스로 공부를 잘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깁니다. 학습에 자신감이 생긴다면 자기 스스로 공부하는 자기주도 학습 능력을 갖추게 됩니다. 는 수시평가, 단원평가, 일제고사 등 다양한 학교시험에 철저하게 대비할 수 있도록 질 높은 문제를 선별하여 실었습니다. 특히, 최근 강화되고 있는 서술형 문제도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도록 서술형 문제를 강화하였을 뿐만 아니라 ‘서술형 정복문제’라는 코너를 두어 서술형 문제를 집중 학습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는 어떻게 하면 학생들이 보다 더 즐겁게 공부할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학습 내용에 보다 더 집중하게 만들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보다 더 오래 기억할 수 있을까를 고민하고 고민하여 만든 학습자 중심 교재입니다. 이 책의 특징 1. 개념을 이미지로 표현하여 쉽게 이해하고 오래 기억할 수 있습니다. 2. 기본에서 실력까지 문제 해결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3. 학교시험에서 점점 강화되고 있는 서술형 평가에 대비하여 서술형 대비 문제를 강화하였습니다. [진도비법책] 1. 개념 잡는 비법 (핵심 개념+개념 확인하기) : 교과서의 탐구 활동을 사진과 그림을 이용하여 직접 실험하는 것과 같은 효과를 얻을 수 있도록 자세하게 구성하였습니다. 특히, 핵심 개념을 그림으로 표현하여 개념을 쉽게 이해하고 오래 기억할 수 있습니다. 2. 탐구 잡는 비법 (핵심 탐구로 기본 다지기) : 주요 탐구 활동을 그림으로 다시 한 번 확인하고, 탐구문제를 풀면서 탐구 내용을 완벽하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3. 실력 쌓는 비법 (알짜 문제로 실력 올리기) : 학습 내용을 종합적으로 묻는 다양한 실력문제를 풀면서 문제 해결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특히, ‘단계별 서술형 연습하기’를 통해 서술형 문제에 대한 해결 방법을 익힐 수 있습니다. 4. 핵심 잡는 비법 : 단원에서 꼭 기억해야 할 중요한 내용을 풍부한 자료와 함께 짜임새 있게 구성하여, 그 단원의 핵심 개념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습니다. 5. 단원평가 : 유형과 난이도가 다양한 문제를 풀면서 단원에서 공부한 내용을 최종 점검해 볼 수 있습니다. 6. 서술형 평가 : 서술형 문제에 대한 자신감을 가질 수 있도록 시험에 자주 나오는 서술형 문제를 따로 모아 구성하였습니다. [권두부록 _ 실험 관찰 풀이집] [실험 관찰]에 있는 ‘탐구 활동’, ‘해 보기’, ‘확인하기’의 예시 답안과 보충 설명을 수록하였습니다. [시험비법책] 각 단원별로 ‘개념+확인문제 ® 단원 평가문제 ® 서술형 정복문제’의 3단계로 구성하여, 핵심 개념에 대한 복습뿐만 아니라 단원평가 및 수시평가, 그리고 최근 강화되고 있는 서술형 문제까지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비법풀이책] 모든 문제의 상세한 풀이를 실었습니다. 그리고 ‘왜 정답이 아닐까요?’ 코너를 두어 정답이 아닌 것에 대하여 그 까닭을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고, 서술형 문제의 경우는 ‘서술형 채점 기준’을 두어 서술형 문제에 대비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우공비 Box’는 보충 설명, 낱말 풀이, 관련 그림이나 사진 등으로 구성하여 문제를 확실하게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소년독립군 주몽이 3
산하 / 김정민 지음, 허용철 그림 / 1994.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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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하
명작,문학
김정민 지음, 허용철 그림
빼앗긴 나라를 되찾으려고 일본 제국주의와 맞서 싸운 독립군들의 격정에 찬 삶을 다룬 역사이야기. 주몽이라는 소년 독립군을 주인공으로, 1945년 해방까지의 항일 운동사를 동화로 꾸몄다.
묘신계 요괴전 5
미래엔아이세움 / ㈜화화 (원작), 권나혜 (글), 도니패밀리 (그림) /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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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엔아이세움
만화,애니메이션
㈜화화 (원작), 권나혜 (글), 도니패밀리 (그림)
십이지신에 들지 못한 고양이 묘신이 다스리는 요괴들의 세계 묘신계를 무대로 한국 요괴 서사를 펼친다. 한국의 요괴, 귀신, 신수가 살아가는 묘신계라는 독창적 설정을 바탕으로 만화와 인문 고전을 결합한 시리즈다. 《이물지》, 제주도 민담, 십이지신 설화 등 옛 문헌과 구전 설화를 토대로 요괴들의 이야기를 풀어낸다. 5권에서는 인간 가죽을 바꿔 입는 귀신부터 출산을 돕는 신까지 다양한 존재를 소개하며, 에피소드별 고전 기록과 네 컷 만화로 인문학적 이해를 확장한다.프롤로그 6 제1화 해골귀신 14 인문 고전 속 해골귀신 이야기 42 제2화 그슨새 44 인문 고전 속 그슨새 이야기 70 제3화 해태 72 인문 고전 속 해태 이야기 96 제4화 삼신할머니 98 인문 고전 속 삼신할머니 이야기 126 제5화 묘신 128 인문 고전 속 묘신 이야기 152 에필로그 154십이지신에 들지 못한 열세 번째 동물, 고양이 ‘묘신’이 다스리는 요괴들의 세계 ‘묘신계’! ‘묘신계’는 십이지신에 들지 못한 열세 번째 동물인 고양이 ‘묘신’이 다스리는 영혼의 영역입니다. 묘신계는 인간들이 살고 있는 세계와는 전혀 다른 법칙이 적용되는 세계로, 이곳에는 한국의 요괴, 귀신, 신수 등 신비로운 존재들이 살고 있지요. 생김새는 물론 성격까지 천차만별! 매력적인 한국 요괴들의 판타지 세계, 묘신계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인문 고전을 통해 만나는 한국 요괴 이야기! 《묘신계 요괴전》은 《이물지》 등 옛 문헌에 기록된 내용은 물론이고, 〈제주도 민담〉, 〈십이지신 설화〉 등 구전으로 전해 내려오는 이야기까지 다양한 인문 고전을 바탕으로 구성한 ‘인문 고전 속 요괴 만화 시리즈’입니다. 묘신계에 살고 있는 요괴들을 재미있는 만화로 만나고, 이 요괴들이 인문 고전 속에 어떤 모습으로 등장하는지, 또 이와 관련된 역사와 문화 등 인문학적 지식까지 함께 살펴보세요. 묘신계만의 흥미로운 설정이 더해진 요괴 이야기에 빠져들어 책을 읽다 보면 어느새 인문학적 소양도 쑥쑥 자라 있을 것입니다. ? 도서 구성 매력적인 요괴 이야기 《묘신계 요괴전》은 저마다 다른 사연을 지닌 묘신계 요괴들의 이야기를 생생한 만화로 풀어 냈습니다. 《묘신계 요괴전 5》에서는 인간 가죽을 옷처럼 바꿔 입는 귀신, 사악함을 물리치고 정의를 지키는 신비로운 동물, 아이를 갖게 해 주고 출산을 돕는 신 등 신묘한 존재들이 등장합니다. 묘신과 함께 저마다의 매력을 가진 요괴들을 만나 보세요! 인문 고전 속 요괴 기록 찾아보기 각 화 에피소드의 마지막에 삽입되는 ‘인문 고전 속 요괴 이야기’ 코너에서는 각 요괴 캐릭터의 이름?나이?크기 등의 기본 정보와 성격?특징 등의 추가 정보를 수록했습니다. 또한 해당 요괴에 대한 내용이 옛 문헌 속에 어떻게 기록되어 있는지를 살펴보고, 관련된 한국의 문화와 풍습 등도 함께 알아볼 수 있습니다. 요괴들의 일상을 담은 네 컷 만화 도서 말미에는 본문에 담지 못한 요괴들의 일상 이야기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묘신계에서 벌어지는 요괴들의 귀여운 일상을 네 컷 만화로 만나 보세요!
수학도둑 수학동화 1
서울문화사 / 여운방 (지은이), 송도수 (글), 서정 엔터테인먼트 (그림) / 2021.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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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문화사
수학동화
여운방 (지은이), 송도수 (글), 서정 엔터테인먼트 (그림)
만화 <수학도둑>을 동화로 만든 책으로, 만화를 동화로 풀며 숨은 이야기가 추가되었고 주인공들의 섬세한 심리 묘사가 담겼다. 수학의 재미와 함께 책을 읽는 즐거움까지 더해 준다. <수학도둑>에 없던 새로운 수학 문제가 추가되었기 때문에, 이미 만화를 본 독자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 다양한 수학 문제가 나오지만, 자세한 설명이 포함되어 있어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다는 것이 이 책의 장점이다. 수학박사의 수학 콘텐츠를 이해하기 쉽게 구성했고, 각 콘텐츠의 내용에 맞게 다양한 내용이 추가되었다. 한눈에 볼 수 있게 정리한 수학 용어와 교과 연계표를 보며 배운 내용을 한 번 더 정리할 수 있다.프롤로그 하늘에서 떨어진 소년 1화 비행사 모자를 쓴 소년 2화 페르마 항구의 빅스 3화 도도, 철가방 시험을 보다 4화 사비트라마 장군 5화 아루루, 정체를 드러내다 6화 수정해골의 비밀 에필로그 스케이트보드를 탄 소녀 수학콘텐츠 | 기초 탄탄 수학 원리 1. 위대한 숫자 0 2. 가우스의 암산법(1) 3. 재미있는 수 이야기(1) 4. 시간의 단위 5. 나눗셈의 원리 6. 기본도형과 평면도형 한눈에 보는 수학 용어 교과 연계표수포자 방지 NEW 프로젝트! 〈수학도둑 수학동화〉 탄생! TV 교육 예능 ‘공부가 머니?’에 소개되어 화제가 된 15년 연속 1위 수학학습만화 베스트셀러를 동화로 만나다! 〈수학도둑〉은 2006년에 첫 출간되어 수학학습만화 분야에서 15년 연속 1위를 차지하고 있는 수학만화입니다. 현재 79권까지 출간되었으며 700만 부 넘게 팔린 베스트셀러로, 100권까지 기획되어 있습니다. 〈수학도둑〉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메이플스토리’의 주인공들이 흥미진진한 수학 모험을 떠나는 이야기에 수학박사의 체계적인 콘텐츠가 더해져 큰 사랑을 받았습니다. 수포자(수학포기자)가 점차 초등학교 저학년으로 내려오는 상황에서, 〈수학도둑〉은 아이들이 수학에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도왔습니다. 〈수학도둑 수학동화〉는 만화 〈수학도둑〉을 동화로 만든 책으로, 만화를 동화로 풀며 숨은 이야기가 추가되었고 주인공들의 섬세한 심리 묘사가 담겼습니다. 수학의 재미와 함께 책을 읽는 즐거움까지 더해 주어 학부모님들에게 크게 환영받고 있지요. 수학 자신감을 키우고 싶다면, 재미있는 책을 읽고 싶다면, 〈수학도둑〉에 나오지 않은 숨은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수학도둑 수학동화〉을 읽어 보세요! 재미있는 이야기 속 스토리텔링 수학! “수학을 왜 배워야 하지?”, “수학은 어떻게 공부해야 해?”는 수학을 배우는 아이들이 많이 하는 질문 중 하나입니다. 효과적인 수학 학습법은 수학을 친근하게 느끼는 것에서 출발한답니다. 아이들은 〈수학도둑 수학동화〉의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수학의 개념을 이해하고, 주인공이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을 읽으며 자신감과 성취감을 키울 수 있습니다. -수학 콘텐츠 여운방 박사의 글에서 수학박사의 기초 탄탄 수학 콘텐츠! 〈수학도둑 수학동화〉는 〈수학도둑〉에 없던 새로운 수학 문제가 추가되었기 때문에, 이미 만화를 본 독자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습니다. 다양한 수학 문제가 나오지만, 자세한 설명이 포함되어 있어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다는 것이 이 책의 장점입니다. 수학박사의 수학 콘텐츠를 이해하기 쉽게 구성했고, 각 콘텐츠의 내용에 맞게 다양한 내용이 추가되었습니다. 한눈에 볼 수 있게 정리한 수학 용어와 교과 연계표를 보며 배운 내용을 한 번 더 정리할 수 있습니다. 〈수학도둑 수학동화〉 특징 1. 개성이 넘치는 다양한 캐릭터 2. 예측 불가! 흥미진진한 이야기 3. 수학박사의 믿음직한 수학 콘텐츠 4. 기본 개념부터 응용까지, 체계적인 수학 학습 5. 〈수학도둑〉의 숨은 이야기
세상의 모든 집으로
웅진주니어 / 싱네 토르프 (지은이), 공민희 (옮긴이) / 2022.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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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
교양,상식
싱네 토르프 (지은이), 공민희 (옮긴이)
이것만 알자! 초등 한국사
비상교육 / 비상교육 편집부 (지은이) / 2020.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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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교육
학습참고서
비상교육 편집부 (지은이)
문학 FOCUS
오르비북스 / 정지환 (지은이) /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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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비북스
학습참고서
정지환 (지은이)
화제의 문학FOCUS, 2027 전격 개정! ‘이게 무슨 말이지?’ 시험장에서 낯선 문학 작품을 마주한 순간, 여러분의 머릿속을 스쳐 지나간 생각입니다. 분명 열심히 공부했는데, 막상 시험장에서는 작품이 멀게만 느껴집니다. 그리고 곧 깨닫게 됩니다. ‘아.... 이 작품은 완벽히 이해하지 못하겠구나.’ 안녕하세요. 수능 국어를 다루는 정지환이라고 합니다. 수험생들과 함께하며 제가 깨달은 사실이 하나 있습니다. 문학 작품에는 정답이 없지만, 시험에서는 정답을 찾아야 하는 역설 속에 있다는 것입니다. 최근 기출을 보면 점점 더 난해하고 복잡한 작품들이 출제되고 있습니다. 학생들이 시험장에서 이런 작품들을 마주했을 때, 완벽하게 이해하고 감상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일각에서는 ‘이해와 감상’으로 뚫어내는 것이 최고의 방법이라고 말합니다. 작품을 온전히 이해했다면 문제 풀이도 자연스럽게 따라오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그 방법을 사용하지 못하는 학생들은 어떻게 해야 할까요? 그 이해와 감상이 될 때까지 계속 수능을 봐야 할까요? 아닙니다. 우리는 현실을 직시하고 수능을 한 번에 털어내야 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안 되는 것을 붙잡지 말고, 할 수 있는 것을 최대한 연습해야 합니다. 물론 ‘이해와 감상’을 갈고 닦아서 작품의 감상 능력을 키우는 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그러나 이 방식은 개인의 경험과 능력에 의존하는 방식입니다. 누군가는 이 방법으로 정점에 도달할 수 있지만, 다른 누군가는 정점에 도달하지 못합니다. 개개인의 능력 차가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사람마다 공감 능력도, 머릿속에 심상을 그려내는 능력도 다르다고 합니다. 그렇기에 우리는 개인의 다름을 인정하지 않고 한 가지 방식만 고집해서는 안 됩니다. 저는 ‘이해와 감상’과 ‘인지와 판단’ 둘 다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해와 감상’은 성취기준에 언급이 되어 있고, 수능 출제 근거에도 언급되어 있기에 완전히 배제할 수 없습니다. 우리는 ‘이해와 감상’을 배제할 수 없는 상황에서 점수를 올려야 하는 상황을 마주합니다. 이때, 부족한 ‘이해와 감상’의 역량을 보완하기 위해서는 ‘인지와 판단’의 역량이 필요합니다. 이 역량은 앞의 역량과 달리 체계적이고 반복적인 훈련을 통해 쉽게 체득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저는 이 책에 ‘최소한의 이해와 최대한의 판단’을 담으려 노력했습니다. 국어의 성적 상승을 논할 때, 항상 나오는 주제는 시간 단축입니다. 시간 단축 방법을 논할 때, 비문학을 단축할 것이냐 아니면 문학을 단축할 것이냐에 대한 논쟁이 있습니다. 저는 여기서 비문학이 아닌 문학을 단축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문학은 비문학과 달리 정보량이 훨씬 적기에 처리에 사용할 자원이 적기 때문입니다. 심지어 문학은 비문학과 달리 작품을 읽으며 풀 수 있습니다. 그리고 문제를 먼저 보고 작품 판단의 기준을 파악할 수도 있습니다. 그렇게 우리는 문학에서 얻어낸 시간을 어려운 비문학에 투자해서 성적을 올려야 합니다. 그런데 시중의 서적이나 강의에서 이 부분을 다루는 것을 보신 적이 있으신가요? 대부분 다루지 않거나, 다루더라도 수업에서 가볍게 다루는 정도입니다. 제 책은 다릅니다. 이 책의 출간 이후 몇몇 강사분들의 수업에서 문학의 풀이 순서 최적화를 다루는 것이 추가될 정도로 혁신적이었습니다. 책의 내용을 그대로 자신의 것인 양 카피해 가신 분들은 부끄러워하시길 바랍니다. 다른 책들과 달리 문학의 풀이 순서를 운문과 산문으로 나눠서 유형별로 분석하고 깔끔하게 결론을 내려줍니다. 이 책은 다른 책들처럼 검 하나로 모든 적을 이기는 천하제일 검이 되게 만들어 주겠다는 소리를 하지 않습니다. 이 책은 검을 효율적으로 휘두르는 법과 더불어, 검에 독을 바르고, 가방에 표창과 연막탄과 화약을 넣어 주고, 강한 적을 만났을 때, 퇴로를 확보하는 법을 알려줍니다. 이 책은 단순한 기출 문제집이 아닙니다. 제가 말하고자 하는 바를 담은 구성으로 기출 문제들이 들어가 있습니다. 풀 세트가 아닌 경우가 많고 한 지문당 한 문제가 많습니다. 이 책은 자신이 따르던 커리큘럼과 병행해도 됩니다. 결국 대부분의 수능 문학 커리큘럼은 이해와 판단의 비중이 다를 뿐 다루는 내용이 크게 다르지 않기 때문입니다. 작품 해설에서는 이해가 필요하다면 논리를 동원한 이해를, 인지로 충분하다면 누구나 할 수 있는 판단을 다루고 갑니다. 문제 해설을 읽으면서 작품으로 돌아갈 필요가 없도록 작성했습니다. 작품 근거의 원문을 그대로 가져오거나 문장의 맥락에 맞게 자연스럽게 재진술해서 다루었기에 읽으며 흐름만 따라가면 됩니다. 한편 해설만으로 배워갈 수 없는 지점도 있기에 ‘교훈’ 파트도 삽입해두었습니다. 여기에는 약간 말 많은 과외 선생님이 옆에서 하나라도 더 얻어가라고 알려주는 것들이 담겼습니다. 저는 수년간 3~4등급에서 진동하다가, 단 일 년 만에 18년도에 1등급으로 점프했고, 다음 해에도 그 성적을 유지해 냈습니다. 그리고 시간이 흘러 22년도 불국어에서 백분위 99로 올려냈습니다. 분명 저보다 국어를 잘하시는 분들은 많습니다. 그러나 저는 제 성적 상승 비법에 확신이 있었습니다. 그렇기에 제 경험을 되돌아보고 일반화한 후, 학생들의 성적 향상을 도우며 그들의 성공 사례들을 쌓아 나가며 방법론을 더 발전시켜 나갔습니다. 이 과정에서 많은 고민을 했습니다. 어떻게 해야 학생들이 나처럼 극단적으로 성적을 향상할 수 있을까? 어떻게 해야 학생들이 안정적으로 국어 성적의 하방을 다지고, 올릴 수 있을까? 여기서 제가 내린 결론은 문학에서의 압도적인 시간 단축이었고, 그 비결은 이해와 판단의 비중을 지문에 적재적소로 조절하는 것과 풀이 순서의 최적화였습니다. 이 두 개를 제가 하는 방식 그대로 옮겨드릴 수는 없습니다. 저의 암묵지에 있는 것이 모두에게 적용되는 것이 아닐 수 있으니까요. 대신 여기서는 제가 다년간 학생들과 고민하며 보편화시킨 방법론을 전해 드리려 합니다. 발전은 자신의 부족함과 한계점을 인정하는 것에서 시작됩니다. 본문에서 봅시다.Focus 0: 문학의 시간 단축 Subject 0: ‘이해와 감상’과 ‘인지와 판단’ Subject 1: 운문 파트의 풀이 순서 Subject 2: 산문 파트의 풀이 순서 Focus 1: 문학 독해 기본기 다지기 - ‘화자/상황/대상/정서’의 바꿔치기를 주의합시다. Subject 1: 1911 김인겸, 「일동장유가」 45번 학습목표: 고전 시가의 대화적 구성에서 화자와 대상을 명확히 구분하기 Subject 2: 2506 (나) 성현, 「타농설」 26번 학습목표: 고전 수필의 대비 구조에서 범주잡고 대상 구별하기 Subject 3: 2406 (나) 오규원, 「봄」 33번 학습목표: 현대 시에서 시어의 맥락적 의미를 파악하고 ‘배경과 대상’ 명확히 구별하기 Subject 4: 2509 (나) 문태준, 「살얼음 아래 같은 데 2 - 생가(生家)」 25번 학습목표: 현대 시에서 같은 범주 내 대상들을 세밀하게 구분하기 Focus 2: <보기>의 활용 - 출제자가 작품을 들여다본 흔적이 바로 <보기>입니다. Subject 1: 2409 (가) 정철, 「성산별곡」 / (나) 작자 미상, 사설시조 34번 학습목표: 갈래 비교 <보기>에서 공통점과 차이점을 찾고 적용하기 Subject 2: 2411 (나) 유박, 「화암구곡」 34번 학습목표: 일대일 대응 <보기>의 복잡한 정서를 작품에 적용하기 Focusing 1: 문제의 의식적인 활용과 선지 판단 Subject 1: 2609 (가) 작자 미상, 「화전가」, (나) 작자미상, 「공명을 헤아리니」, (다) 채헌, 「석문가」 학습목표: <보기>의 적용과 기호 밑줄 유형의 실시간 풀이를 통한 함정 피하기 Subject 2: 2503 (가) 김기림, 「아스팔트」, (나) 김명인, 「봄길」 학습목표: <보기>의 적용과 기호 밑줄 유형의 실시간 풀이를 통한 함정 피하기 Subject 3: 2606 (가) 홍정유, 「동유가」, (나) 이태준, 「해촌 일지」 학습목표: 기행 가사의 특징 활용하기 vs 일관된 대상과 배경 구별하기, 수필의 정보 처리 Subject 4: 2507 (가) 김수영, 「긍지의 날」, (나) 강은교, 「섬 - 어떤 사랑의 비밀노래」 학습목표: <보기>를 통한 작품 독해의 틀 짜기 및 붙여읽기 Focus 3: 선지를 통한 시간 단축 - 선지가 묻는 바를 통해 부족한 지문 이해를 보완하고 시간을 단축합시다. Subject 1: 1206 (나) 김광균, 「수철리」 23번 학습목표: 선지를 먼저 보고 요구사항을 파악한 후 목적성 있는 지문 독해로 시간 단축하기 Subject 2: 1409A 고정희, 「상한 영혼을 위하여」 33번 학습목표: 선지 분석을 통해 다양한 해석의 허용 가능성 판단하기 Subject 3: 1906 (나) 배한봉, 「우포늪 왁새」 30번 학습목표: [A]~[E] 구간별 문제에서 구간에서 선지가 묻는 것을 파악하고 해당 구간의 해석의 허용 가능성 판단하기 Focus 4: 이해와 감상 vs 인지와 판단 - 최소한의 ‘이해’와 최대한의 ‘판단’을 연습합시다. Subject 1: 0909 (가) 서정주, 「꽃밭의 독백- 사소(娑蘇) 단장」 31번 학습목표: 난해한 작품에서 ‘이해’와 ‘판단’의 균형잡기 Subject 2: 2511 (나) 허수경, 「혼자 가는 먼 집」 24번 학습목표: 난해한 작품에서 화자와 대상 바꿔치기 함정 피하기, 선지를 통한 도움닫기 Subject 3: 1911 (가) 유치환, 「출생기(出生記)」 34번 학습목표: <보기>와 선지를 통해 구간별 상황을 추적하며 판단하기 Subject 4: 2006 (나) 오규원, 「하늘과 돌맹이」 44번 학습목표: <보기>와 선지를 통해 작품 해석의 허용 가능성 판단하기 Subject 5: 2209 (나) 최두석, 「노래와 이야기」 29번 학습목표: 묵묵히 시어 간의 관계 파악하기 Subject 6: 1106 (다) 이성복, 「서해」 22번 학습목표: 문장 간의 관계를 통해 상황 이해하기 Focus 5: 고전 문학의 임기응변 - 어휘를 모르면 포기해야 할까요? Subject 1: 2011 신계영, 「월선헌십육경가」 학습목표: 맥락으로 고전 어휘의 부족함을 보완하는 임기응변 능력 기르기 Subject 2: 2111 정철, 「사미인곡」 학습목표: 맥락으로 고전 어휘의 부족함을 보완하는 임기응변 능력 기르기 Subject 3: 2311 (가) 이황, 「도산십이곡」 24번 학습목표: 어휘 추론 연습하기 Focusing 2: 고전 시가 연습 Subject 1: 2006 안서우, 「유원십이곡」 학습목표: 범주(자연 VS 속세)의 설정을 통한 어휘 해상도 조절 Subject 2: 2509 (가) 정철, 「풍파에 일렁이던」, (나) 정철, 「심의산 서너 바퀴」, (다) 조존성, 「호아곡」 학습목표: 시조의 정보를 압축하고 빠르게 털어냅시다. Focus 6: 방향성 판단 - 방향성을 파악해 의식적으로 처리합시다. Subject 1: 2106 정철, 「관동별곡」 40번 학습목표: 중간에 끼워 넣는 함정 피하기 Subject 2: 2409 (다) 서영보, 「문의당기」 26번, 27번 학습목표: <보기>에서 방향성이 제시되지 않았으나 선지에서 물을 때 실수하지 않기 Subject 3: 2411 (가) 김종길, 「문」 23번 학습목표: <보기>에서 방향성이 제시되었을 때 실수하지 않기 Focus 7: 범주 나누기 - 범주를 나누기 위해 기준점을 잡아 봅시다. Subject 1: 1309 (가) 윤동주, 「또 다른 고향(故鄕)」 28번 학습목표: <보기>가 제시된 상황에서 기준을 잡고 범주를 나누어 대상들 분류하기 Subject 2: 1409B (가) 유치환, 「생명의 서・일장(一章)」 39번 학습목표: <보기>가 없는 상황에서 상황에 맞는 기준을 잡고 화자의 지향점 파악하기 Subject 3: 2106 (가) 조지훈, 「산상(山上)의 노래」 23번 학습목표: <보기>가 없는 상황에서 상황에 맞는 기준을 잡고 화자의 지향점 파악하기 Focus 8: 소설의 시점 - 인물을 통해 시점을 파악합시다. Subject 1: 0806 박태원, 「소설가 구보씨의 일일」 25번 학습목표: 의식의 흐름이 주된 제한적 전지적 작가 시점에서 ‘나’의 유무로 시점 파악하고 내면 심리의 서술 여부 파악하기 Subject 2: 0906 현길언, 「신열(身熱)」 31번 학습목표: 액자식 구조의 내화와 외화를 구별하며 시점 파악하기 Subject 3: 1309 김동리, 「역마」 48번 학습목표: 기호 밑줄 부분을 효율적으로 판단하기 Subject 4: 2306 채만식, 「미스터 방」 31번 학습목표: <보기>가 제시된 복잡한 시점의 처리 연습하기 Subject 5: 2406 최명익, 「무성격자」 30번 학습목표: <보기>를 기준삼아 초점화된 화자를 파악하고 작품 독해하기 Subject 6: 2506 임철우, 「아버지의 땅」 27번 학습목표: 기호 밑줄 선지가 요구하는 것을 통해 복잡한 소설 독해하기 Subject 7: 2509 윤흥길 「날개 또는 수갑」 28, 31번 학습목표: 인물을 통해 시점과 사건 파악하기 Subject 8: 2511 이청준, 「배꼽을 주제로 한 변주곡」 28번 학습목표: 기호 밑줄 선지가 요구하는 것을 통해 복잡한 소설 독해하기 Focus 9: 소설의 시공간 - 시간과 공간을 기준 삼아 장면을 분할해서 읽어 봅시다. Subject 1: 0909 오상원, 「모반」 47번 학습목표: <보기>에서 제시된 시간 기준을 통해 작품 독해하기, 기호 밑줄의 활용과 박스 소재의 문제화 예상하기 Subject 2: 1606A 김유정, 「봄·봄」 37번 학습목표: 시공간을 통한 상황 파악하기 Focus 10: 소설의 인물 - 인물 간의 관계를 파악합시다. Subject 1: 2511 정을선전 20번 학습목표: 인물 간의 관계를 파악하고 사건과 연결 짓기 Subject 2: 2411 박태원, 「골목 안」 30, 31번 학습목표: 인물 간의 관계를 파악하고 사건과 연결 짓기 Focus 11: 소설의 인물과 시공간 - 인물을 통해 시점을 파악하고 시간, 공간을 파악합시다. Subject: 2409 양귀자, 「원미동 시인」 30, 31번 학습목표: 인물을 통해 시점과 시공간 파악하기 Focus 12: 소설의 소재 - 작품의 전체 맥락에서 소재의 역할을 파악합시다. Subject 1: 1111 이호철, 「나상(裸像)」 학습목표: 작품 맥락에서 소재와 행위의 의미 파악하기 Subject 2: 2111 「최고운전」 32, 33번 학습목표: 작품 맥락에서 소재와 행위의 의미 파악하기 Focusing 3: 인물의 내면 Subject 1: 1511B 현진건, 「무영탑」 학습목표: 인물의 내면 심리를 통해 상황을 파악하고 <보기>와 연결하기 Subject 2: 2506 작자 미상, 「이대봉전」 학습목표: 인물을 기준으로 독해하며 시공간을 처리하고, <보기>에 제시된 소재를 통해 상황을 파악하기 Subject 3: 2611 박태순, 「독가촌 풍경」 학습목표: 인물을 기준으로 독해하며 시공간을 처리하고, <보기>에 제시된 소재를 통해 상황을 파악하기 Focus 14: 문학의 비문학화 - 비문학처럼 출제된 문학, 이런 문학을 비문학처럼 읽어 봅시다. Subject 1: Subject 1: 1511B (가) 오장환, 「고향 앞에서」 45번 학습목표: 작품 맥락에서 단어의 의미 파악하기 Subject 2: 1611B (나) 김기택, 「풀벌레들의 작은 귀를 생각함」 45번 학습목표: 선지를 통해 지시적 의미 판단하기 Subject 3: 2306 (가) 신동엽, 「향아」 34번 학습목표: 단어에 집중해 범주 나눠 읽기 Subject 4: 2411 (나) 정끝별, 「가지가 담을 넘을 때」 23번 학습목표: 시어의 의미를 작품 맥락과 선지를 통해 판단하기 Subject 5: 2211 (다) 이옥, 「담초(談艸)」 23번 학습목표: 범주를 나누거나 지시적 의미로 판단하기 Subject 6: 2506 (가) 이기철, 「청산행」 32번 학습목표: 단어에 집중해 범주 나눠 읽기... 그런데?! Subject 7: 2206 (가) 김기림, 「연륜」 34번 학습목표: 범주 나눠 읽고 선지의 수식절 판단하기 Subject 8: 2509 (가) 백석, 「북방에서-정현웅에게」 24번 학습목표: 맥락을 통한 상황 파악하기 Focusing: 풀이 순서의 최적화 - 26년도 6월 모의고사 운영 연습 - 26년도 9월 모의고사 운영 연습 - 26년도 수능 운영 연습서평 도서 후기 김민석 (서울대학교 산업공학과 진학 예정, 2026학년도 수능 국어 90점( 25수능 백분위 64)) 이 책은 수능 국어를 공부함에 있어서 마지막 퍼즐 조각을 맞춰주는 희망과도 같은 책이다. 나는 ‘문제 풀이 능력’은 우수했으나 항상 문학에서 30분을 쓰며 80분이라는 제한 시간 내에 매번 완주하지 못했다. (중략) 분명 기출분석 많이 해서 달달 외울 경지까지 갔고, 문제집 풀면 정답률이 좋게 나오는데,,, 라며 그 이유를 분석하는 과정에서 이 책을 접하게 되었다. (중략) 이 책을 공부하며 실전에서의 다양한 변수를 인지할 수 있고, 시험장에서 리스크를 관리하는 능력을 얻을 수 있었다. 책의 부제 ‘ 최소 판단, 최소 이해 ’에 걸맞게 사고를 간략화하여 시간을 줄이게 되며 수능 문학의 마지막 퍼즐을 맞출 수 있게 될 것이라 생각한다. 김민준 (26년도 수능 1등급 (26년도 9월 모의고사 4등급)) 많은 수험생들이 다른 과목과 다르게 언어과목에서 유독 어려움을 겪는다. (중략) 나도 이 교재를 접하기 전까진 성적 변동이 심했고 모의고사를 칠 때면 항상 긴장해 필자의 글 읽는 힘을 제대로 발휘하지 못했다. 그러나 이 교재는 첫 장부터 문학문제가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지와 문제를 접근하는 방법을 제시해준다. 그 덕분에 글 읽는 힘을 올바른 방향으로 이끌어준다. 해설 역시 수험생의 눈높이로 구성되어있어 스스로 학습하기에 완벽하다. (중략) 문학FOCUS는 지문을 읽을 때 어떤 생각을 해야 하는지, 선지를 읽을 때 어떤 생각을 해야 하는지 과외선생님처럼 친절하게 설명해주고 있다. 수험 생활 중 언제든지 보아도 완벽한 책이다. 수험생활 초반에 보아도 문학 문제풀이의 접근법을 배우며 시작할 수 있다. 또한 논리적이며 난도 있는 아름다운 기출문제로 구성되어있어 수험생활 중반~후반에 보아도 문학문제풀이를 재정비하며 기출문항을 복습해볼 기회가 될 수 있다. 서재하 (26년도 수능 2등급 (25수능 백분위 80)) 책을 공부하면 할수록 문학 문제들의 패턴을 명시적으로 적어놓은 점이 놀라웠다. 이렇게까지 구체적인 책은 본 적이 없었다. 국어 공부에 있어 가장 난감할 때는 ‘그냥 잘 읽고 잘 풀어라’ 라는 식의 가르침을 받을 때였다. 이 책은 그러한 가르침의 정반대 지점에 놓여 있다. 도서 서평 박도현 (혜윰 모의고사 공동저자, 서울대 로스쿨 재학) 어떤 과목이든 그럴 거 같습니다만, 언어 과목의 특성상 공부에는 말로 바꿀 수 있는 방법론이 있기 어렵고, 방법론이란 것이 있다고 하더라도 해당 방법론이 자신에게 맞는지를 찾는 것은 더욱 어렵습니다. 그런 이유로 저는 방법론을 알려준다는 글이나 책을 조금 비판적으로, 회의적으로 보는 면이 있습니다. 이 책이 그런 회의감을 해결해 준다는 말을 한다면 거짓말일 겁니다. 이 책의 특장점은 시험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도록 문학을 다루는 한 사람의 관점을 소개한다는 것에 있습니다. 그리고 이 책은 할 수 없는 것을 해주겠다고 자랑하지 않습니다. 소박하지만 진실하고, 효용성이 있을 겁니다. 문학에 대해 문제를 겪고 있는 학생, 문학과 비문학 모두에 대해서 공부방법을 한번 재검토해 보고 싶은 학생에게 추천합니다. 장현 국어 (헬스터디2, 대치 명인, 강남 하이퍼, 러셀 등 유명학원 다수 출강) 정지환 선생님의 『문학 Focus』는 단순한 기출 문제 해설서를 넘어, 실전에서의 ‘시간 단축’과 ‘판단 중심 독해’를 철저히 훈련할 수 있도록 설계된 전략서다. 이 책은 시험장에서 낯선 작품을 마주했을 때 많은 수험생들이 겪는 혼란과 무력감을 솔직히 짚으며 출발한다. 그리고 그 해결책으로, 누구나 따라 할 수 있는 ‘인지와 판단 중심의 전략’을 체계적으로 제시한다. 기존의 국어 교재들이 감각적이고 이상적인 독해에 기대고 있다면, 『문학 Focus』는 현실적인 한계 속에서도 실제 점수를 올릴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을 담았다. 이 책의 진가는 해설보다 방법론에 있다. 단순히 ‘정답이 왜 맞는지’보다, ‘실전에서 무엇을 먼저 보고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를 알려준다. 특히 '문학의 비문학화'라는 흐름을 읽고, 문학 지문을 정보로 분석하는 전략은 변화하는 수능 트렌드에 정확히 부합한다. 기출 분석의 깊이와 실전 전략의 디테일이 만나 탄생한 이 책은, 문학이 약점인 학생은 물론 고득점을 원하는 상위권에게도 권할 만한 실전 독해 매뉴얼이다. 차동근 (2018년도 수능 국어 100점, 의사) 수능의 주요 과목들 중 학생들이 어려움을 느끼지 않는 과목이 어디 있겠습니까만은 국어는 다른 과목들과는 약간 궤를 달리합니다. 수학을 예로 들면, 내가 다항 함수의 미적분 파트가 부족하다고 생각되어 관련된 문제를 많이, 열심히 풀면 정도의 차이는 있으나 그 파트에 대한 실력이 상승했다는 것을 어느 정도 체감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국어는 내가 현대시 파트가 약하다고 해서 현대시 기출을 모아서 풀면 오히려 미궁에 빠지는 경우가 종종 일어납니다. 이는 국어가, 특히 문학이 사람들이 문학에 대해 가지고 있는 일반적인 인식과 수능 문제에서 괴리를 나타내기 때문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문학이라 하면 문학 작품에 대한 감상, 여러 평론가들의 다양한 해석을 떠올리지만, 명확한 답이 존재해야만 하는 수능에서는 그런 다양한 감상과 해석을 모두 수용할 수가 없습니다. 그렇기에 문학 작품에 나타난 근거를 바탕으로 선지의 정오를 명확히 판단하는 훈련을 해야만 문학 성적을 올릴 수 있습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국어 강의는, 심지어 ‘수능’ 국어 강의를 표방하는 강의에서도 아마 여러분이 수능을 치는 동안 다시 나오지 않을 지문 분석에 강의 시간의 70%를 쏟고 선지의 정오 판단은 대충 ‘평가원이 오답이라고 했으니까 이건 아니겠지’라는 식으로 뭉개는 경우가 한둘이 아닙니다. 이 책은 그러한 류의 강의와 달리 내가 배운 것과 다른 문학 작품이 나오더라도, <보기>에 강사가 알려주지 않은 해석이 나오더라도 실전적으로 문제의 답을 판단할 수 있는 능력을 배양하도록 합니다. 물론 문학 파트의 특성 상 지문 분석이 없을 수 없지만, 이 책에서 저자가 강조하는 바는 어디까지나 어떻게 해야 정답 선지를 골라서 점수를 얻어낼 수 있을까입니다. 다른 강사처럼 재밌는 썰을 풀어 주지 않습니다, 흥미로운 비사를 얘기해주지도 않습니다. 이 책을 마주한 여러분은 5분짜리 유튜브 영상에서나 얻을 법한 도파민이 아니라 국어 성적 상승이라는 더욱 극적인 기쁨을, 근본적인 문제 해결을 위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수능 시험장 80분의 길지만 짧은 순간 동안 평가원이 요구하는 바를 완벽에 가깝게 찾아내도록 하는 것. 그리고 그것을 위한 훈련. 이 책이 담고 있는 모든 것입니다. 여러분의 성적 상승에 직효가 있을 것이라 자신합니다. 변이언 (2015~2019학년도 수능 국어 all 1등급, 울산대학교 의과대학 19학번, 82회 KBS 한국어능력시험 1급) 개인적으로 이 책은 현재 나와 있는 많은 국어 영역 학습도서 중에서 독보적인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사실 국어 영역을 그냥 읽고 풀면 그만인 영역이라고 생각했고, 수험생 생활을 마친 지 이미 몇 년이 흘렀음에도 새로 나온 국어영역 시험지를 받아 들면 여전히 그냥 특별한 전략 없이 시간내 읽고 풀고 다 맞을 정도로, 별 노력 없이 국어 영역을 대하는 사람입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인연이 닿아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수험생들을 무료 과외 형식으로 도와줄 일이 많았는데, 이 과정에서 국어 영역을 어려워하는 학생들을 많이 만나면서 생각이 바뀌었습니다. 또한 가르치는 입장에서 뭔가 적절한 교재가 있었으면 하고 바랐던 적이 많았습니다. 그냥 읽고 풀라고 가르칠 수는 없는 노릇이니까요.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매우 훌륭한 자습교재이며, 더더욱 훌륭한 과외교재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이 책의 장점을 세 가지만 추려서 언급하겠습니다. 먼저, 이 책은 특별한 기술이나 다양한 배경지식을 동원하지 않고, 마치 비문학을 풀듯이 아주 담백하고 진실하게, 무엇보다 수험생의 입장에서 문학을 접근하려는 시도를 하고 있습니다. 이는 현 수능의 메타에서 매우 효과적인데, 요즘의 수능 문학은 제가 판단키에는, 우리에게 “개인적인 감상과 이해”를 할 것을 요구하기보다 “출제자가 제시한 감상”이 타당한지 검증하기를 요구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저자의 생각도 이와 완벽히 통하며, 이 사고가 이 책을 관통하는 하나의 큰 대전제입니다. 요즘의 출제 경향에 대응하기에는 매우 적합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이 책은 문학에서 출제되는 문제들의 유형을 하나하나 분석한 뒤, 최대한 시간을 줄이면서도 정확하게 문제들을 풀 수 있도록 최적화된 접근법을 제시합니다. 실제 수능에서도 문학은 일반적으로 비문학보다 절대적 난이도 자체가 낮은 편인데, 그만큼 문학에서 시간과 점수를 벌고 비문학에 투자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문학에서 어떻게 시간을 줄이고 정답률을 높일지가 관건인데, 이 책은 그 방법론을 일관되게 다양한 기출문제들을 통해 검증하고 익숙해지도록 하고 있습니다. 문학 때문에 발목이 잡히는 분들에게는 이만한 처방이 없을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기출문제집이 아니면서 이렇게 해설이 자세한 책은 보기 드뭅니다. 시중에 있는 국어영역 문제집 중에서, 그나마 해설이 자세한 건 EBS 국어 영역 교재들이나 마X텅 기출문제집 같은 교재들이고, 그마저도 각 선지마다 해설을 달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이 책은, 거의 모든 문제에서 선지마다 정답이나 오답의 사유를 설명하는 것은 물론, 지문을 의미 단위로 나누어 하나하나 설명을 해주는 방식을 취하고 있습니다. 웬만큼 자세한 기출 해설 인터넷 강의를 들어도 이만큼 자세한 책을 찾기는 힘듭니다. 이 외에도 수없이 많은 장점을 가지고 있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만하면 다양한 교재들이 범람하는 현 상황에서도 당당히 이름을 내세울 만한 자습서, 과외 교재가 아닐까요? 문학이 고민인 모든 분들께 충분히 추천할 만한 책입니다. 한정윤(서울대학교 정치외교학과, 저자) 2년 전 ‘킬러 배제 수능’이 천명된 이후, 국어 영역은 매우 큰 변동을 겪었습니다. 그리고 그 변동은 ‘비문학의 난이도 약화’와 ‘문학의 난이도 강화’를 골자로 하고 있었죠. 그리고 현재, 비문학의 난이도는 원래대로 돌아갔으나 이것이 문학의 난이도 약화를 의미하는 것은 아니었습니다. 24수능 문학이라는 이름의 화마가 언제든지 다시 우리를 덮쳐 올 수 있음은 여러 시험을 통해 이미 충분히 증명되었습니다. 사람들은 흔히 말합니다: 비문학과 달리 문학은 아무리 시간을 많이 주어도 답을 고르지 못하겠다고. 비문학과 화작, 언매에는 없는 문학만의 그 오묘한 지점은 ‘감’이라는 추상적인 언어로만 포장된 채 현재까지 많은 학생들을 괴롭혀 오고 있죠. 하지만 그 ‘추상성’은, 이 교재로 인해 끝납니다. ‘문학 Focus’는 지금까지 ‘감’으로만 치부되어 왔던 문학에서의 출제 포인트와 선지 판단 근거를 강제로 명확성의 영역으로 끌고 옵니다. 반박할 수 없는, 그러면서도 누구나 따라갈 수 있는 체계적인 논리 구조는 왜 본 교재가 최고의 문학 독학서인지를 여실히 보여주는 영역이라 할 수 있죠. 모호함과 감의 영역에서 발을 떼어, 명확함과 필연의 영역으로 향하세요. 그리고 ‘문학 Focus’은, 그 긴 여정에서 여러분을 이끌어 줄 최고의 지도가 되어 줄 것입니다. 박영빈 (가톨릭의대) 많은 학생들을 보면 국어, 특히 문학에서 묘한 애매함을 겪는다. 분명 글은 읽히는데 문제 앞에서는 왠지 확신이 서지 않는다고 한다. 그런 학생들의 고민을 자주 들어왔다. 책을 읽으니 자연스레 고개가 끄덕여졌다. 수업에서 배우는 작품 해설과 시험장에서 요구하는 정답 찾기 사이, 그 절묘한 중간 지점을 잡아낸 것 같다. ‘최소한의 이해와 최대한의 판단’이라는 접근법이 인상적이었다. 이런 암묵지를 체득하지 못한 학생들에게는 도움이 되리라 생각한다. 다른 책들이 ‘무엇을 알아야 하는가’에 집중했다면, 이 책은 ‘어떤 순서로 접근해야 하는가’까지 다뤘다. 20분 안에 문학을 쳐내야 하는 현실을 고려한 실전적 관점이다. 저자는 불가능한 것을 약속하지 않는다. 시험 현장에서 적용 가능한 관점을 제시할 뿐이다. 문학 때문에 발목 잡혔던 학생들에게 새로운 전환점이 될 것이다. 심○○ (서울대학교 산업공학과 졸업) ‘모든 문제의 답은 지문에 있다!’ 라는 수능 국어의 격언이 있습니다. 물론 여기서 말하는 ‘지문’은 질문, 보기, 선지 등을 모두 포함한 것을 이야기합니다. 이 책을 통해 수능 국어를 어떻게 접근하고 풀어야 하는지 치열하게 고민하고 그 방법을 체화한다면, 수능 국어가 요구하는 눈을 키울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S군(의예과 재학, 수능국어 백분위 100) 객관식 시험은 객관식 시험에 맞게 공부해야 합니다. 수능국어 문학 과목은 일상언어적으로 출제되고, 비문학화되었습니다. 하지만 동시에 모든 내용을 정확하게 풀고, 출제자의 의도대로 푸는 것은, 어떤 학생들에게는 그닥 도움이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단기간의 성적향상을 위해서는, 때로는 본질에서 벗어난 방법이라도 사용하는 것이 오히려 도움이 됩니다. 이 책은 일상언어적 의사소통을 묻는 시험이라는 수능문학의 본질과, 언어퍼즐게임이라는 수능문학의 현실적 접근의 사이에서 묘한 줄타기를 보여줍니다. 이 책의 모든 내용이 완전히 논리적으로 정합적이지는 않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한 문제라도 더 맞출 수 있는 궁극의 흑마법’을 원하는 누군가에게는 이 책의 방법이 큰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경기 성○고 교사 윤○○ 오늘날 학교와 학원에서 절대 할 수 없는 수업이 있습니다. 오랜 시간 교육 현장에서 다져진 실전에 맞는 기술을 학생에게 알려주는 것. 이는 국어 영역에서 1등급과 높은 표준점수를 위한 교사의 헌신에 가까운 지식입니다. 최고의 고급 정보이므로 학생들에게 수업 중 전달은 되지만, 이처럼 활자로 제공되지는 않는 정보입니다. 그러나 정지환 선생의 이 책은 그 고급 정보가 100% 이상 함유되어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특히 문학을 어려워하는 학생들, 어떤 공부법을 택한다 해도 문학에서 한두 개 꼭 틀리는 학생들 등에게 어떤 교재보다 완전한 학습 방법을 익힐 수 있는 가장 정확한 길을 제시해 줄 수 있습니다. 단순히 지식을 전달하는 것은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이고, 지식을 ‘잘’ 전달하는 것은 경력이 있는 선생은 다 할 수 있는 바입니다. 하지만, 스스로 지식을 찾아 핵심으로 다가가는 것은 오랜 세월 터득하지 않으면 안 되는 공부의 고급 기술입니다. 이 책은 그 오랜 세월을 단축할 뿐 아니라, 오답률까지 낮출 방법을 제시하고 스스로 효율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만드는 모든 기술을 제시합니다. 오랜 시간 학생들의 성적을 향상시켜 온 전문가만이 제시할 수 있는 노하우의 결정이 이 책에 있음을 확언합니다. 안정적인 1등급과 높은 표준점수를 추구하는 학생, 혹은 국어 영역을 잘하고 싶지만, 흥미가 부족한 학생들, 문제 풀이에서 오답률을 낮추고 싶은 모든 학생에게 추천합니다.
뻔뻔한 과학책
와이즈만BOOKs(와이즈만북스) / 이억주 (지은이), 뿜작가 (그림), 와이즈만 영재교육연구소 (감수) / 2025.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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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학
이억주 (지은이), 뿜작가 (그림), 와이즈만 영재교육연구소 (감수)
모르는 것, 궁금한 것, 새로운 것을 알려 주는 과학 도서는 많다. 온라인 서점에 ‘호기심’, ‘궁금증’을 키워드로 검색만 해 봐도 2,500여 종의 도서가 뜬다. 그중 어린이 도서는 600종이 넘는다. 몰랐던 지식을 새롭게 알게 되는 것은 중요하다. 하지만 잘못 알고 있는 것을 바로 잡는 것은 더더욱 중요하다. 《뻔뻔한 과학책》은 많은 사람이 안다고 착각하는 과학 지식을 바로잡고, 한 번 틀린 것은 다시는 틀리지 않도록 쉽고 바르게 이해시키고자 출발했다. 오랫동안 잘못 알고 있었던 지식을 바로잡는 경험은 독자들에게 더 큰 즐거움으로 다가갈 것이다.작가의 말 주인공을 소개할게 - 소리 없는 방귀가 더 독하다고? - 머리가 클수록 공부를 잘한다고? - 동물의 피는 다 빨갛다고? - 키는 100퍼센트 유전이라고? - 피는 심장에서 만들어진다고? - 똥, 오줌 둘 다 누는 거 맞잖아! - 난 A형이라 소심하다고! - 손톱 발톱은 뼈 아냐? - 안 닮은 쌍둥이가 어딨어? - 피는 빨간데 혈관은 왜 파랗지? - 심한 감기가 독감이지 뭐! - 최면은 다 가짜라고! - 충치는 이가 썩은 거야! - 소음에 무슨 색깔이 있어? - 바늘 없는 주사가 어딨어? - 상처엔 침부터 바른다고? - 감칠맛이 도대체 어떤 맛이냐고? - 색맹이면 색깔을 볼 수 없어! - 몸속이 아프면 내과, 밖이 아프면 외과? - 하품이 전염된다니 말도 안 돼!뻔한 것도 다시 보면 뻔하지 않아 놀랍고 흥미롭다! 지금은 바로 잡아야 할 때! 뻔한 것도 다시 보게 만드는 전혀 뻔하지 않은 과학 시리즈! 모르는 것, 궁금한 것, 새로운 것을 알려 주는 과학 도서는 많다. 온라인 서점에 ‘호기심’, ‘궁금증’을 키워드로 검색만 해 봐도 2,500여 종의 도서가 뜬다. 그중 어린이 도서는 600종이 넘는다. 몰랐던 지식을 새롭게 알게 되는 것은 중요하다. 하지만 잘못 알고 있는 것을 바로 잡는 것은 더더욱 중요하다. 지금까지 우리가 잘못 알고 있었던 것, 안다고 착각했던 것, 자주 틀리는 것에 집중한 과학책은 없었다. 그래서 《뻔뻔한 과학책》은 다음의 세 가지에 주목했다. 첫째, 우리는 의외로 잘못 알고 있는 과학 지식이 많다! 오랫동안 <어린이 과학동아> 편집장을 지낸 이억주 작가는 과학 잡지를 만들면서 안다고 생각했던 지식을 사실은 잘못 알고 있었다는 것을 깨달았다. 어린이는 물론 어른조차 의외로 잘못 알고 있는 것들이 많다는 데 주목했다. 둘째, 우리는 틀린 문제를 또 틀린다! 다 안다고 착각하고 있다면 평생 잘못 알고 살아갈 가능성이 크다. 시험에 나오면 반드시 틀리고, 한번 틀린 문제를 또다시 틀리는 악순환을 반복하게 된다. 셋째, 이해해서 바로잡으면 다시는 틀리지 않는다! 우리는 왜 틀린 문제를 또 틀리게 될까? 이해하지 못한 지식도 이해하고 있다고 착각하기 때문이다. 확실히 이해하면 내 것이 된다. 《뻔뻔한 과학책》은 많은 사람이 안다고 착각하는 과학 지식을 바로잡고, 한 번 틀린 것은 다시는 틀리지 않도록 쉽고 바르게 이해시키고자 출발했다. 오랫동안 잘못 알고 있었던 지식을 바로잡는 경험은 독자들에게 더 큰 즐거움으로 다가갈 것이다. 소리 큰 방귀는 냄새가 안 날까? 뻔한 줄 알았는데 뻔하지 않아 더욱 신기하고 재미있는 우리 몸과 의학! 우리 몸의 소화 기관에 대해서 배우는 진지한 과학 수업시간, ‘도무지’는 그만 큰소리로 방귀를 뀌고 만다. 속이 좋지 않았던 ‘정리해’ 역시 이 틈을 타 소리 없는 방귀를 뀐다. 아이들은 냄새를 맡고 난리가 났지만, 도무지는 소리 큰 방귀는 냄새가 안 난다고 우긴다. 도무지 말처럼 소리 없는 방귀가 독하고, 소리 큰 방귀는 냄새가 안 날까? 그리고 방귀 냄새의 범인은 누구일까? 《뻔뻔한 과학책》은 뻔해서 다 안다고 착각할 뻔한 ‘우리 몸과 의학’을 다룬다. 소리 없는 방귀가 독하다, 머리가 클수록 공부를 잘한다, 동물 피는 볼 것도 없이 다 빨간색이다, 피는 심장에서 만들어진다, A형은 소심하다……. 이 중 하나라도 헷갈린다면 당장 이 책을 펼쳐 보자. 시트콤을 보는 듯한 코믹한 에피소드와 함께 재미있는 카툰으로 과학 지식을 쉽게 이해할 수 있다. 《뻔뻔한 과학책》은 ‘우리 몸과 의학’을 시작으로 ‘공학 기술’, ‘천문 우주’ 등 흥미로운 주제로 계속 출간될 예정이다.
이순신
별초롱 / 이만수 글 그림 / 2004.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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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초롱
만화,애니메이션
이만수 글 그림
제1장 될성부른 나무는 떡잎부터 알아본다 제2장 재수생 이순신 제3장 원수는 외나무 다리에서 만난다 제4장 아버님의 죽음 제5장 거북선의 탄생 제6장 임진왜란 제7장 누명 쓴 이순신 제8장 작전의 천재 이순신 제9장 나의 죽음을 적에게 알리지 마라!
초.중등 영재들을 위한 영재창의력 샘 : 중등~초등 6학년
시대교육 / 조영부 엮음 / 2017.08.10
16,000
시대교육
학습참고서
조영부 엮음
교육청.대학 부설 영재교육원 영재성검사 및 창의적 문제해결력 평가 완벽 대비서다. 영재교육원에 대한 입시제도 및 영재교육대상자 선발 관찰추천제에 관한 다양한 궁금증을 Q&A를 통해 명확하게 정리해주고, 영재선발의 중심이 되고 있는 창의력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창의적 증진 기법을 적용하여 창의적 사고력을 향상시키도록 하였다. 또한 창의적 문제해결력 평가 출제유형을 반영하여 최종 영재선발시험에 대비할 수 있도록 하였다.● 2017학년도 영재교육원 선발시험 기출문제 ● 2016학년도 영재교육원 선발시험 기출문제 ● 영재교육대상자 관찰추천제 체크리스트 ● 발명영재 특성 체크리스트 Part Ⅰ 영재교육원 입시제도 Q&A Part Ⅱ 영재교육대상자 선발 관찰추천제 Q&A Part Ⅲ 영재선발대비 창의성 증진 프로그램 01 좋으면서 안 좋은 것?: PMI 방법 02 안되면 되게 하라!: 강제결합법 03 뭐든 바꿔봐!: SCAMPER 기법 04 거짓말도 전략이다! 05 인지의 창의성: 인지 06 상징의 창의성: 상징 07 수학적 문제해결력 08 과학적 문제해결력 정답 및 해설2018학년도 교육청ㆍ대학 부설 영재교육원 영재성검사 및 창의적 문제해결력 평가 완벽대비서 영재교육원 선발시험 기출문제 수록 영재교육원 영재성검사, 창의적 문제해결력 기출문제로 최신출제경향 파악! 1. 2017~2016학년도 영재교육원 선발시험 기출문제 수록 2. 영재교육대상자 관찰추천제ㆍ발명영재 특성 체크리스트 수록 3. 영재교육원 입시제도 및 영재교육대상자 선발 관찰추천제 Q&A 수록 4. 영재선발대비 창의성 증진 프로그램 소개 ※ 창의마당 카페(cafe.naver.com/thinkmadang)에서 [영재 관련 정보 및 창의실험실 참고 답안]을 확인하세요. 출판사 서평 초ㆍ중등 영재들을 위한 영재창의력 샘 시리즈는 교육청ㆍ대학 부설 영재교육원 영재성검사 및 창의적 문제해결력 평가 완벽 대비서입니다. 도서 영재창의력 샘은 영재교육원에 대한 입시제도 및 영재교육대상자 선발 관찰추천제에 관한 다양한 궁금증을 Q&A를 통해 명확하게 정리해주고, 영재선발의 중심이 되고 있는 창의력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창의적 증진 기법을 적용하여 창의적 사고력을 향상시키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창의적 문제해결력 평가 출제유형을 반영하여 최종 영재선발시험에 대비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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