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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으로 익히는 상형한자
자유지성사 / 어린이선비교실 엮음, 홍태희 그림 / 2015.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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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지성사
외국어,한자
어린이선비교실 엮음, 홍태희 그림
상형한자는 원래 원시적인 회화문자(繪畵文字)에서 출발하였다. 때문에 처음엔 그 사물의 모양과 글자의 형태가 상당히 비슷하였을 것이다. 하지만 점차 쓰기에 편리하도록 글자가 간략하게 개량되어 옴으로써 마침내는 원래의 사물과 현격한 거리를 갖게 되었다. 그러나 처음 글자가 만들어진 때로 소급해 올라가 그 글자의 원형을 유추해보면 쉽게 원 사물과의 유사성을 발견할 수 있어, 그것이 가리키는 사물의 형태를 시각적으로 인지할 수 있음으로써 글자의 의미를 파악할 수 있다. 그러므로 자원학습(字源學習)은 글자의 뜻을 쉽고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할 뿐 아니라, 한자학습에 대한 흥미를 높혀주고, 한번 익힌 글자를 오래도록 기억 할 수 있게 해줌으로써 가장 효과적인 학습법이 되는 것이다. 즉 상형한자는 가장 기본적인 조자방법(造字方法)으로, 구체적인 사물의 형상(形象)을 본따서 자형(字形)을 만든 것이다. 다시 말해서 어떤 사물의 특징을 그림으로 그려서 만들어 낸 일종의 회화문자(繪畵文字)인 것이다. 대체로 자연현상 · 인체 · 동물 · 식물 · 각종 도구 등을 나타낸 것이 많다.날 일 달 월 메 산 내 천 나무 목 . . . 중략 . . . 바꿀 역 클 거 돌아올 회 또 차 조각 편기획 의도 청소년들이 애용하는 ‘쩐다’라는 표현은 지극히 불만족스러운 상황에도, 경탄할 만큼 좋은 경우에도 쓰인다. 화자(話者)가 어떤 의미로 ‘쩐다’라고 했는지 청자(聽者)는 맥락에 따라 적절하게 해석해야 한다. 이처럼 하나의 표현을 다양한 의미로 변신시키는 현상은 청소년들만의 언어를 통해 유대감을 강화하려는 심리에서 비롯됐겠지만 어휘 부족도 한 원인을 제공했을 것이다. 10대들이 주로 사용하는 언어를 분석해보면 몇 가지 표현으로 수렴되는데, 각 상황에 대응되는 세분화된 표현을 고안할 필요가 없어지면서 어휘력이 약화된 면도 있다. 우리말의 상당수가 한자를 포함하고 있는 이상 어휘를 풍부하게 만드는 방법 중 하나는 확장성을 가진 한자를 습득하는 것이다. 어린 시절 바람풍(風)을 배운 후 이미 알고 있던 태풍 · 풍경 · 풍력발전소 등의 단어가 풍(風)을 중심으로 접합되고 더 많은 단어와 연결고리를 형성하면서 느꼈던 뿌듯함이 아직도 생생하다. 학창 시절에는 적외선을 빨간색(赤) 바깥(外)으로 풀이하며 적외선이 빨주노초파남보의 가시광선 너머에 있음을, 구심력과 혼동하던 원심력은 중심에서(心) 먼(遠) 방향으로 작용하는 힘이라고 자연스럽게 기억할 수 있었다.(중앙시평/홍익대 박경미교수 글 인용) 교과서 용어 대부분이 한자이기 때문에 그 뜻을 정확히 전달하기 위해 한자는 꼭 필요한 것이다. 물론 교과서에 한자를 병기했을 때 가독성이 떨어져 읽는 속도가 느려질 수 있는 데도 말이다. 각 교과의 지식을 함축해 담아낸 용어는 학습의 출발점이자 종착점이 된다. 그리고 학습은 용어에 대한 이해에서 출발하고 배운지식을 머릿속에 정리하는 것 역시 용어를 매개로 이루어진다. 따라서 한자의 교과서 병기는 그들이 알아서 하겠지만, 한자가 용어 이해를 촉진시키고 지식습득의 효율성을 높이는 차원이라면 당연히 교과서에 적어 두는게 좋을 듯하다. 또한 우리가 일상에서 대화할 때 자주 인용하는 사자성어(四字成語)와 고사성어 · 속담 · 격언 등도 한자를 알아야만 이해할 수 있음은 당연하다. 이 책은 이러한 연유에서 기획 되었고 출간의 의미를 찾을 것 같다. 이 책의 특징 상형한자는 원래 원시적인 회화문자(繪畵文字)에서 출발하였다. 때문에 처음엔 그 사물의 모양과 글자의 형태가 상당히 비슷하였을 것이다. 하지만 점차 쓰기에 편리하도록 글자가 간략하게 개량되어 옴으로써 마침내는 원래의 사물과 현격한 거리를 갖게 되었다. 그러나 처음 글자가 만들어진 때로 소급해 올라가 그 글자의 원형을 유추해보면 쉽게 원 사물과의 유사성을 발견할 수 있어, 그것이 가리키는 사물의 형태를 시각적으로 인지할 수 있음으로써 글자의 의미를 파악할 수 있다. 그러므로 자원학습(字源學習)은 글자의 뜻을 쉽고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할 뿐 아니라, 한자학습에 대한 흥미를 높혀주고, 한번 익힌 글자를 오래도록 기억 할 수 있게 해줌으로써 가장 효과적인 학습법이 되는 것이다. 즉 상형한자는 가장 기본적인 조자방법(造字方法)으로, 구체적인 사물의 형상(形象)을 본따서 자형(字形)을 만든 것이다. 다시 말해서 어떤 사물의 특징을 그림으로 그려서 만들어 낸 일종의 회화문자(繪畵文字)인 것이다. 대체로 자연현상 · 인체 · 동물 · 식물 · 각종 도구 등을 나타낸 것이 많다. 아울러 한자의 의미부(意味部)를 구성하는 부수자(部首字)들은 대부분 이 글자들로 되어 있어 상형한자가 한자의 기본자를 이루고 있음을 밝혀 둔다. 이 책과 이루고 있는 시리즈 ▶ 한자, 원리(原理)를 알면 쉽게 배운다. ☞ 육서(六書) 사용되고 있는 한자를 각 글자별 사용예(使用例)를 고찰하여 그 정확한 의미를 파악하고 동시에, 그 자형(字形)의 성립과정을 구조적으로 분석해 보면 한자의 조자원리(造字原理)는 6가지로 귀납된다. 이를 "육서"(六書)라 한다. 육서는 상형(象形)·지사(指事)·회의(會意)·형성(形聲)·전주(轉注)·가차(假借)로 나뉜다. 그중 상형한자와 지사한자는 홑글자인 단체자(單體字)이고, 회의한자와 형성한자는 겹글자인 합성자(合成字)이다. 그리고 전주와 가차는 이미 만들어진 글자들을 다른 뜻으로 전용(轉用)해 쓰는 것을 말한다. ① 상형한자(象形漢字) : 한자의 가장 기본적인 조자방법(造字方法)으로, 사물의 구체적인 형상을 본따서 만든 글자이다. 어떤 사물의 특징을 그림으로 그려서 만들어 낸 회화문자(繪畵文字)인 것이다. (예) 日, 月, 山, 木, 口, 田, 水, 川, 人, 牛, 門, 目, 手, 耳, 象, 馬, 龜, 雨, 羊 ② 지사한자(指事漢字) : 사물의 모양으로는 본뜰 수 없는 추상적인 개념을, 점이나 선과 같은 부호를 이용하여 상징적으로 나타낸 글자이다. (예) 一, 二, 三, 上, 中, 下, 本, 大, 小, 太,末, 立, 京, 北, 西, 交,王, 互, 永, 入 ③ 회의한자(會意漢字) : 상형이나 지사에 의해 이미 만들어진 글자를 서로 결합하여 만든 새로운 글자이다. 상형이나 지사 글자들이 갖는 뜻을 모아 새로운 의미를 갖는 글자를 말한다. (예) 林, 炎, 多, 竝, 雙, 明, 昌, 男, 仁, 囚, 坤, 尖, 忘, 忠, 災, 東, 枯, 坐, 晶, 姦, 森 ④ 형성한자(形聲漢字) : 모양과 소리를 결합시켜 만든 새로운 글자로, 한쪽은 뜻을 다른 한쪽은 소리를 나타낸다. (예) 姑, 鋼, 房, 仕, 凍, 唱, 城, 指, 洋, 悟, 征, 障, 村, 時, 碑, 被, 程, 紀, 誠, 輪, 飯, 肝, 字 ⑤ 전주(轉注) : 한 글자를 여러 의미로 사용하는 것을 말한다. (예) 惡 : 악할악, 미워할오, 어찌오 更 : 고칠경, 다시갱생(更生) 復 : 돌아올복권(復權), 다시부활(復活) 狀 : 형상상태(狀態), 졸업문서장(卒業狀) 易 : 바꿀역, 쉬울이 行 : 다닐행, 항렬항렬(行列) 樂 : 즐거울락, 풍유악, 좋아할요 降 : 하 ? 내릴강(下降), 항복할항복(降服) 說 : 말씀설, 기쁠열, 유달랠세(遊說) 切 : 끊을절단(切斷), 일온통체(一切) 沈 : 잠길침묵(沈默), 성(姓)심 直 : 곧을직, 값치 見 : 볼견, 나타날현 北 : 북녘북, 패달아날배(敗北) ⑥ 가차(假借) : 어떤 글자가 가지고 있는 의미와는 상관없이 그 글자가 가지고 있는 음(音)만 빌어서 다른 사물을 나타내는 것을 말한다. (예) Asia : 亞細亞(아세아) India : 印度(인도) Austria : 奧地利(오지리) Canada : 加拿大(가나대) New York : 紐約(뉴약) Roma : 羅馬(라마) Buddha : 佛陀(불타) Cocacola : 可口可樂(가구가락) Colombia : 哥倫比亞(가륜비아) Washington : 華盛頓(화성돈) Panama : 巴拿馬(파나마)
빙글빙글 잡학상식
버금 / 걸음마 (엮은이) / 2022.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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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양,상식
걸음마 (엮은이)
학교 수업이나 교과서로는 배울 수 없는 기상천외하고 흥미진진한 지식을 일반상식, 인체, 동물과 식물, 스포츠와 예술, 음식, 역사까지 총 6개 분야로 나누어 분야별로 엄선해 담았다. 이 책을 다 읽으면 나도 모르게 상식이 무럭무럭 자라서, 다른 친구들보다 더 많은 것을 알고 있는 상식 부자가 될 것이다.1. 알면 재미있는 일반상식 2. 신비한 인체의 비밀 3. 놀라운 동물과 식물 4. 스포츠와 예술 5. 맛있는 음식의 세계 6. 교과서에 없는 역사 상식교과서에는 없지만 흥미진진한 상식들! 빙글빙글 잡학상식에서 만나보세요. 우리가 사는 세상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넓어요. 세상의 크기만큼 다양한 궁금증도 많이 생기기 마련이지요. ‘N서울타워의 조명색은 무엇을 의미할까?’, ‘긴장하면 왜 소변이 마려울까?’, ‘껌과 초콜릿을 동시에 먹으면 어떻게 될까?’ 등 사소하지만 궁금한 것들이 정말 많아요. 《빙글빙글 잡학상식》은 학교 수업이나 교과서로는 배울 수 없는 기상천외하고 흥미진진한 지식을 일반상식, 인체, 동물과 식물, 스포츠와 예술, 음식, 역사까지 총 6개 분야로 나누어 분야별로 엄선해 담았어요. 《빙글빙글 잡학상식》을 다 읽으면 나도 모르게 상식이 무럭무럭 자라서, 다른 친구들보다 더 많은 것을 알고 있는 상식 부자가 될 거예요. 호기심 많은 친구를 위한 책! 빙글빙글 잡학상식 모두가 관심이 없는 일에 대해 사소한 호기심을 갖고 고민하며 한 질문이 거대한 발명과 변화를 만든 사례는 우리의 생활 곳곳에 헤아릴 수 없이 많이 있어요. 누군가 질문하지 않았다면 우리에게 발견과 변화는 없었을 거예요. 물론 이러한 호기심과 지식을 모르더라도 세상을 살아가는 데는 아무런 불편이 없어요. 하지만 알고 있으면 누구를 만나든 대화의 범위가 넓어져 나만의 매력을 뽐내면서 나를 더 돋보이게 하고 나아가 새로운 기술을 발명하는 밑거름이 될 거예요. 《빙글빙글 잡학상식》을 통해 새롭고 다양한 세상의 지식을 만나보세요.
who? special 임영웅
다산어린이 / 이혜원 (지은이), 이대종 (그림) / 2024.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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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어린이
인물,위인
이혜원 (지은이), 이대종 (그림)
TV 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 진 등극과 함께 혜성처럼 우리 곁에 찾아온 임영웅. 그는 감미로운 노래로 우리에게 수많은 감동과 즐거움을 선사하며 국민적 스타 반열에 올랐다. 임영웅이 지금 이 자리에 오기까지 어려움도 많았다. 어린 시절 아버지를 여의고 생업에 바쁜 어머니를 도우며 멋진 아들, 세계적인 가수를 꿈꿨던 임영웅. 노래로 사람들에게 감동을 선사하겠다는 마음으로 시작한 가수 활동은 쉽지 않았다. 가난했던 무명 시절, 사랑받는 가수가 될 수 있을까 고민하던 시절도 있었다. 하지만 임영웅은 그런 생각이 들수록 더욱 연습에 몰두하고, 자신만의 감성이 담긴 노래를 부르기 위해 노력했다. 《who? 스페셜 임영웅》에서는 그가 국민 가수가 되기까지 겪었던 경험과 성장 과정을 만화로 재미있게 풀어냈다. 대한민국 대중음악 역사를 새롭게 써 내려갈 임영웅의 이야기를 만나 보자.추천의 글 프롤로그 1장 영웅의 탄생 통합 지식 플러스➊ 트로트의 역사 2장 영웅의 꿈 통합 지식 플러스➋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국민 가수 3장 영웅의 무명 시절 통합 지식 플러스➌ 임영웅을 응원하는 방법 4장 영웅에게 찾아온 기회 통합 지식 플러스➍ 미스터트롯 TOP 7 5장 빛나는 영웅 통합 지식 플러스➎ 임영웅 효과 6장 미스터트롯, 임영웅 통합 지식 플러스➏ 임영웅의 성공 비결 7장 국민의 영웅 인물 돋보기 프로필 독후 활동오디션 프로그램 우승자로 시작해 장르를 대표하는 아이콘으로 우뚝 선 임영웅, 가수 임영웅의 영웅 시대는 계속된다! 2016년 8월 8일 가수로 데뷔한 임영웅. 그는 2020년 TV조선 진에 오르며 자신의 시대를 열었습니다. 데뷔 8주년을 맞이한 임영웅은 ‘최고, 최다, 최초 기록의 사나이’라는 수식어에 걸맞게 각종 빛나는 기록의 연속이었습니다. 2022년 발매한 첫 정규앨범은 하루 만에 94만 장을 판매해 솔로 가수 음반 초동 역대 1위를 기록했습니다. 음반뿐만 아니라 아이돌 가수들이 주류인 음악 방송에서 14년 만에 트로트 가수가 1위를 차지했지요. 그가 부른 OST는 드라마 시청률에 영향을 미치며 연간 노래방차트 1위를 기록하며 트로트에 대한 선입견을 깨부쉈습니다. 또한 임영웅은 공연계의 새로운 강자로 떠올랐습니다. 2022년 12월 트로트 가수 최초 고척 스카이돔 연속 매진에 이어 상암 월드컵경기장 이틀간 10만 명 가까운 관객을 동원했고, 상암 콘서트는 공연 문화의 표본이라며 극찬을 받기도 했습니다. 여전히 식을 줄 모르는 인기로 존재감을 증명하고 있는 임영웅, 그의 도전은 지금부터 시작입니다! 간절했던 무명 시절을 거쳐 국민의 ‘영웅’이 되기까지, 꿈을 향해 달려가는 임영웅의 성장 스토리를 만나다! 전 세대를 아우르는 가수로 사랑받고 있는 임영웅. 한때 자신이 제일 잘하는 게 무엇인지, 미래엔 어떤 사람이 되어 있을지 고민하던 시절도 있었습니다. 그는 우연히 친구를 따라 갔던 학원 오디션에서 노래에 소질이 있음을 발견하고, 오로지 사람들에게 감동을 선사하는 세계 최고의 가수가 되겠단 꿈을 갖게 되었지요. 부푼 꿈을 안고 시작한 가수 생활은 녹록지 않았습니다. 끼니 걱정, 월세 걱정 등 여러 가지가 그의 마음을 괴롭혔지만 그는 오로지 꿈만 생각하며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임영웅은 그런 순간마저도 마음의 양분으로 삼고 더욱 성장하려고 노력했습니다. 무명 시절부터 지금까지 봉사활동과 기부를 멈추지 않으며 받은 마음을 돌려주고자 했던 임영웅. 임영웅에게 열렬한 지지를 보내고 있는 ‘영웅시대’는 그런 임영웅의 마음을 이어받아 기부를 이어가며 사회를 더 좋은 방향으로 이끌어나가고 있습니다. 《who? 스페셜 임영웅》은 어떤 상황에도 꿈을 향해 단단히 견뎌나가는 임영웅을 그려 냅니다. 이 책을 읽는 어린이들은 임영웅처럼 꿈을 향한 도전이 얼마나 가치 있는 일인지 배우게 될 것입니다. 더욱 풍부한 독서 경험을 만들어 주는 통합 지식 플러스와 독후 활동 책 속 부록인 ‘통합 지식 플러스’ 코너에서는 임영웅에 대해 더 자세히 알아볼 수 있습니다. 도서 맨 끝의 ‘독후 활동’ 코너에서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깊이 있는 독서가 가능하도록 도와줍니다.
리코와 오스카 그리고 짙은 그림자
소년한길 / 안드레아스 슈타인회펠 글, 문성원 옮김 / 2011.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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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레아스 슈타인회펠 글, 문성원 옮김
\"너랑 함께 있으면 덜 무섭거든.\" 남들보다 조금 느릴 뿐인 리코. 안전 헬멧을 쓰지 않고는 외출할 수 없는 강박증을 가진 오스카. 우연히 만난 두 아이는 금세 서로에게 유일한 친구가 된다. 하지만 리코와 만나기로 한 날, 오스카는 베를린을 떠들썩하게 만든 유괴범 \'미스터 2000\'에게 잡혀 간다. 그 사실을 알게 된 리코는 오스카를 찾아 나서는데.......토요일 - 습득한 파스타 여전히 토요일 - 오스카 일요일 - 방학 일기 월요일 - 뷜 아저씨 여전히 월요일 - 옥상에서 화요일 - 모든 게 뒤죽박죽 수요일이 거의 다 됐을 무렵 - 특별 방송 수요일 - 소피아를 찾아서 여전히 수요일 - 짙은 그림자 목요일이 다 됐을 무렵 - 뒷동 아파트에서 여전히 목요일이 거의 다 됐을 무렵 - 탈출 목요일 - 멋진 전망\'미스터 2000\'에게 잡혀간 친구 오스카를 찾아 나선 리코! 독일 베를린의 한 아파트에서 엄마와 단둘이 사는 리코. 발달장애를 가진 리코는 남들보다 생각하는 속도가 조금 느리고 방향 감각도 없어 바보라는 소리를 듣기도 하지만, 아빠의 죽음에 관한 슬픈 상처를 마음에 품고 엄마와 씩씩하게 살아가는 속 깊은 아이다. 방학을 맞은 리코는 엄마 심부름을 하러 나갔다가 놀이터에서 머리에는 헬멧을 쓰고 가슴에는 빨간 비행기를 단 오스카를 만나게 된다. 오스카는 헬멧을 쓰지 않고는 외출할 수 없는 강박증을 가진 아이였다. 리코는 처음에는 오스카가 잘난 체한다고 생각했지만 곧 호감을 갖게 된다. 게다가 며칠 후 오스카는 리코의 집을 찾아오기까지 한다. 난생처음으로 친구의 방문을 받은 리코는 더욱 오스카가 좋아졌고, 다음 날 또 만나기로 약속한다. 하지만 실망스럽게도 오스카는 리코를 찾아오지 않았고, 게다가 엄마마저 암에 걸린 삼촌을 보러 먼 도시로 떠나는 바람에 완전히 혼자가 되고 만다. 그런데 같은 아파트에 사는 달링 아줌마네 집에서 TV를 보던 리코는 우연히 오스카가 유괴되었다는 뉴스를 보고 큰 충격에 빠지게 됩니다. 석 달 전부터 베를린에서 아이들을 유괴한 뒤 단돈 2000유로를 요구해 \'미스터 2000\'이라는 별명이 붙은 유괴범에게 잡혀 간 여섯 번째 아이가 바로 오스카였다! 게다가 오스카는 리코를 만나러 오는 길에 유괴범한테 붙들려 간 것이 분명해 보였다! 그리고 또 한 가지, 리코는 오스카의 윗옷에 달려 있던 작은 빨간 비행기가 유괴범에게 두 번째로 유괴되었다가 풀려난 여자아이의 옷에도 달려 있다는 것을 깨닫는다. 다음 날 아침 리코는 오스카를 찾기 위해 난생처음 홀로 동네 밖으로 나간다. 그리고 풀려난 여자아이가 오스카의 친구였으며, 오스카가 \'미스터 2000\'을 뒤쫓고 있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집으로 돌아오던 리코는 자신의 아파트 쓰레기 수거함에서 오스카의 빨간 비행기를 발견하고 납치된 오스카가 자신의 아파트에 감금되어 있다는 사실을 직감하는데....... 과연 오스카를 유괴한 사람은 누구이며, 리코는 오스카를 찾을 수 있을까요? 남들과 조금 다른 아이들의 우정과 용기 발달장애를 가진 리코는 남들보다 생각이 조금 느린 편이다. 언제 어디서 일어날지 모르는 사고가 두려워 늘 안전 헬멧을 쓰고 다녀야 하는 강박증을 가진 아이 오스카는 조금 유별나 보인다. 하지만 평범하고 정상적인 것이 아니면 쉽게 외면해 버리는 세상에서 두 아이는 서로를 한눈에 알아보고 서로에게 큰 의지가 되어 준다. 이 이야기에는 편견 없는 눈으로 순수하게 두 아이를 그리고자 했던 작가 안드레아스 슈타인회펠의 시선이 고스란히 녹아 있다. 재치와 웃음, 그리고 약간의 스릴로 채워진 이야기는 리코의 장애와 오스카의 강박증에 특별히 주목하지도, 굳이 설명하지도 않다. 읽는 이들이 애써 떠올리지 않는다면 리코와 오스카가 조금 남다르고 독특한 아이들이라고 느낄 뿐이다. 그래서 여러 달 동안 베를린 도시 전체를 떠들썩하게 만든 유괴범을 잡으려는 오스카와 오스카를 잡아간 유괴범을 쫓는 리코의 이야기는, 세상 속으로 뛰어든 두 아이의 짜릿한 모험담이기도 하지만 모든 이들에게 마음속 가득한 용기와 따뜻함을 전하는 이야기이기도 하다.
별똥
아동문예사(세계문예) / 윤일광 지음 / 2016.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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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요,동시
윤일광 지음
제1부 제2부 제3부 제4부
알고 먹는 먹거리 과학
현북스 / 김기명 (지은이) / 2022.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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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학
김기명 (지은이)
천천히 읽는 과학 5권. GMO·MSG·설탕·소금·탄수화물 등 말도 많고 탈도 많은 먹거리들에 대해 과학적으로 꼼꼼하게 따져 보는 책이다. 늘 우리 식탁에 오르면서도 왠지 모르게 찜찜했던 먹거리들에 대해 찬성과 반대 주장을 하나하나 과학적으로 따져 보고, 어떻게 하면 보다 안전한 먹거리를 선택할 수 있을지 생각해 본다.프롤로그 안전한 먹거리를 찾아서 1부 지엠오(GMO): 유전자 변형 식품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지엠오(GMO) 지엠오(GMO), 어떻게 만들어졌나 지엠오(GMO), 얼마나 사용하나 지엠오(GMO), 찬성 vs. 반대? 2부 엠에스지(MSG): 화학조미료 새로 찾아낸 맛, 엠에스지(MSG) 엠에스지(MSG), 어떻게 만들어졌나 엠에스지(MSG), 얼마나 사용하나 엠에스지(MSG), 찬성 vs. 반대? 3부 설탕: 단맛의 대표 언제부터 먹기 시작했을까 설탕, 어떻게 만들어질까 설탕, 뭐가 문제일까 설탕, 찬성 vs. 반대? 4부 소금: 음식 맛의 기본, 짠맛 가장 소중한 미네랄, 소금 소금,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음식물을 저장, 보관하고 간도 맞추고 소금, 찬성 vs. 반대? 5부 탄수화물: 쌀과 밀가루 탄수화물이란 무엇일까 탄수화물, 무엇이 문제일까 탄수화물이 가져오는 병 에필로그 무엇을, 어떻게 먹어야 할까?GMO·MSG·설탕·소금·탄수화물 알고 먹는 먹거리 과학 GMO·MSG·설탕·소금·탄수화물 등 말도 많고 탈도 많은 먹거리들에 대해 과학적으로 꼼꼼하게 따져 보는 책 《알고 먹는 먹거리 과학》이 현북스에서 출간되었습니다. 과학기술의 발달이 음식에도 적용되는 시대입니다. 유전자 변형 식품(GMO), 화학조미료(MSG), 글루탐산, 스테비오사이드···. 과학기술의 발전과 함께 음식 관련 재료에도 낯선 용어들이 잔뜩 등장합니다. 이런 용어들을 살피다 보면, 인간의 즐거움 중 하나인 먹는 기쁨을 무작정 만끽할 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 이 책에서는 늘 우리 식탁에 오르면서도 왠지 모르게 찜찜했던 먹거리들에 대해 찬성과 반대 주장을 하나하나 과학적으로 따져 보고, 어떻게 하면 보다 안전한 먹거리를 선택할 수 있을지 생각해 봅니다. 인류의 역사는 먹거리를 찾아 헤맨 역사 먹거리가 대세인 시대입니다. TV에도 인터넷에도, 유튜브며 SNS에서도 먹거리 관련 콘텐츠가 차고 넘쳐납니다. 사실 인류의 역사는 먹거리를 찾아 헤맨 역사이기도 합니다. 인류의 조상이 나무 위에서 내려와 사냥으로 먹거리를 마련하기 시작한 이후, 인류는 살아남기 위해 끊임없이 새로운 먹거리를 마련해 왔습니다. 신석기시대 이후 정착 생활을 하며 농경과 사육으로 먹거리를 준비했고, 이어지는 과학기술의 발전은 인류가 배고픔에서 벗어날 수 있는 새로운 먹거리들을 선물했습니다. 하지만 이전에는 없던 새로운 먹거리들이 등장하면서 사람들의 불안감도 점차 늘어나고 있습니다. 말도 많고 탈도 많은 먹거리들 말도 많고 탈도 많은 먹거리의 대표 주자로는 GMO, MSG, 소금, 설탕, 탄수화물을 꼽을 수 있습니다. 최근 신문, 방송 등을 통해 이들 먹거리의 문제점들이 심심찮게 제기되고, 심지어는 환경 단체 등에서 반대하는 시위까지 벌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다른 한편에서는 이들 먹거리에 아무 문제가 없다며, 여러 근거 자료까지 제시합니다. 도대체 어느 쪽 말이 옳은 것일까요? 늘 식탁에 오르는 먹거리들이다 보니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GMO- 유전자 변형 식품 GMO는 발생 과정에서 수정이나 개조된 생명체를 말합니다. 생명체의 유전 정보를 확인한 후 필요한 유전자를 찾아내 그걸 다른 종에 끼워 넣는 생명 공학 기술로 탄생한 생명체이지요. 첫 출발은 제초제에도 견딜 수 있는 농작물 개발에서 시작했지만, 불과 20년 남짓에 생명 공학 기술의 발달로 GMO 작물은 상상을 벗어나는 수준까지 발전했습니다. 병충해에 강한 GMO 작물로 시작해서, 이제는 비타민A로 무장한 골든 라이스, 먹고 나면 저절로 항체를 만드는 간염백신 바나나 같은 결과물까지 내놓고 있습니다. GMO를 찬성하는 쪽에서는 병충해나 이상 기후에도 강한 GMO로 농업 생산량을 늘리면 세계 식량 문제를 해결할 수도 있고, 지금까지 어떤 부작용도 나타나지 않았다고 주장합니다. 하지만 반대하는 쪽에서는 아직 드러나지 않은 독성 물질이 있을 수도 있고, 순간적인 종 변형으로 인해 생태계가 파괴될 수도 있다고 경고합니다. MSG- 화학조미료 흔히 화학조미료라 불리는 MSG는 소금의 주성분 소듐이 아미노산인 글루탐산에 붙어 있는 것을 말합니다. MSG는 1908년 일본 도쿄대학의 이케다 기쿠나에 교수가 조미료를 만들려고 다시마를 끓이고 증류하는 실험을 반복하다가 찾아냅니다. 그 뒤 상품화되어 음식에 조금만 넣어도 감칠맛을 획기적으로 높여주는 마법의 조미료로 각광을 받습니다. 그러던 중 1960년대 후반 미국에서 중국식당증후군이 중국 음식에 많이 들어가는 MSG 때문이라는 주장이 나오면서 MSG의 유해성이 관심을 받게 됩니다. MSG를 찬성하는 쪽에서는 천연 식품에 함유된 글루탐산 성분과 식품 첨가물인 MSG가 똑같은 대사 과정을 거치며, 미국식품의약국(FDA) 등의 연구·조사 결과 인체에 전혀 해가 없는 것으로 밝혀졌다고 주장합니다. 하지만 반대하는 쪽에서는 하루 3g 이상 섭취하면 얼굴 경직, 가슴 압박과 같은 불쾌감을 일으키며, MSG가 뇌에 다가가 생리 조절에 장애를 일으킬 수도 있다고 주장합니다. 설탕- 단맛의 대표 단맛은 태어나서 모유 속에 포함된 젖당에서 처음 접하는 맛으로, 사람들이 느끼는 맛의 시작입니다. 이 단맛을 대표 식품인 설탕은 한때 부유층이나 맛볼 수 있는 값비싼 호사품이었습니다. 그 후 서인도제도 등에서 흑인 노예의 값싼 노동력을 이용해 사탕수수를 대량으로 재배하고 설탕을 제조하면서 설탕의 대량 소비가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설탕의 대량 소비는 설탕 중독으로 이어졌습니다. 설탕 중독은 혈액 속의 혈당 수치를 높여 비만과 당뇨병을 일으키고, 고혈압, 뇌졸중 같은 성인병의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설탕을 찬성하는 쪽에서는 설탕을 먹으면 인지 기능이 좋아져 기억력을 높여주고, 단맛이 통증을 잠시 잊게 해주는 효과도 있다고 주장합니다. 이뿐만 아니라 생선, 고기 요리에 넣으면 양념이 잘 배고 비린내도 없애 맛난 음식이 가능합니다. 설탕의 문제는 중독이므로 혈당을 이야기하기 전에 미리 이를 인식하고, 비타민, 섬유질이 풍부한 음식을 함께 섭취하는 습관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소금- 음식 맛의 기본, 짠맛 소금은 짠맛으로 음식의 간을 맞추는 중요한 역할도 하지만, 우리 몸에 꼭 필요한 미네랄이기도 합니다. 만약 우리 몸에서 염분이 부족하면 바로 두통, 무기력증 등의 증상을 느끼게 됩니다. 체액에서 일정 농도를 유지하며 세포의 삼투압, 혈압에 관계되고 신경 회로에도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는 대사 작용의 필수 물질이 바로 소금입니다. 그런 소금이 요즘 공포의 대상이 되는 원인은 소듐 탓입니다. 소금은 합성 물질인 염화소듐으로, 이 가운데 40% 정도가 소듐입니다. 소듐을 오랜 기간 많이 섭취하면 심장, 신장 활동에 문제가 됩니다. 혈압이 오르며 뇌졸중과 심근경색이 나타날 수 있고, 위암을 포함한 성인병을 일으킬 가능성도 높입니다. 특히 우리나라에서는 김치에 된장, 간장처럼 소금이 기본인 음식이 일상식입니다. 소금의 하루 평균 섭취량이 13g 정도이니, 세계보건기구(WHO) 권장량인 하루 5g의 거의 세 배에 이릅니다. 소금의 일상적인 섭취는 생존을 위해 꼭 필요한 부분이지만, 지나침은 모자람만 못하다는 걸 반드시 기억해야 합니다 탄수화물- 쌀과 밀가루 탄수화물은 우리가 생활하는 데 꼭 필요한 에너지를 만들고, 몸을 이루는 물질도 공급하는 주 영양소 가운데 하나입니다. 탄수화물의 공급을 책임지는 주식이 동양에서는 쌀, 서양에서는 밀가루입니다. 우리가 먹는 하얀 쌀과 밀가루를 만들기 위해서는 벼와 밀을 도정해야 합니다. 이 과정에서 껍질과 씨눈에 들어 있는 영양소는 다 없어지고, 오직 열량만 높은 하얀 쌀과 밀가루만 남습니다. 하얀 쌀과 밀가루로 만든 음식을 먹으면 혈당을 빠르게 올려 줄 단순당이 만들어지고, 이 당을 열량으로 다 쓰지 못하면 체지방으로 쌓여 결국 비만으로 이어지고, 각종 성인병의 원인이 됩니다. 밀가루에 포함되어 있을지도 모르는 잔류 농약도 문제입니다. 미국처럼 대규모 경작을 하는 곳에서는 밀을 한꺼번에 수확하기 위해 글리포세이트 성분의 제초제를 뿌립니다. 이 제초제 성분이 밀가루로 만든 빵이나 면 종류에도 그대로 남아 있을 가능성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무엇을, 어떻게 먹어야 할까 매일 식탁에 오르고 내가 먹는 것에 관해서는 과학적으로 하나하나 따져 보고 잘 알아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아무리 맛있는 먹거리라 하더라도 과유불급, 지나침은 모자람만 못하다는 사실도 꼭 기억해야 합니다. 최근 건강한 먹거리 대안으로 ‘팔레오 다이어트’가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신석기 농업혁명 이전 인류의 식생활인 팔레오 다이어트는 지방분이 적은 고기와 물고기, 조개류 등으로 준비됩니다. 거기에 단순 녹말이 중심인 쌀이나 밀가루가 아니라 섬유질이 많은 다당류와 열매, 잎과 뿌리를 함께 섭취했으니 최상의 식탁이라 할 수 있습니다. 지금에 비해 탄수화물보다는 고단백에 중지방 수준입니다. 앞서 우리가 걱정스럽게 살펴본 설탕, 소금도 특별히 준비되지 않았습니다. 연구자들은 구석기인들은 이런 일상식으로 오히려 지금보다 훨씬 균형 잡힌 식생활을 했다고 봅니다. 우리가 건강하고 안전한 먹거리 생활을 하기 위해 반드시 염두에 두어야 할 부분입니다.
계산박사 POWER 7단계
천재교육 / 최용준, 해법수학연구회 (지은이) / 2024.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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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교육
학습참고서
최용준, 해법수학연구회 (지은이)
교과서 주요 내용을 단원별로 세분화하여 교과서에 나오는 전 단원 핵심 문제를 반복 연습할 수 있다. QR 코드를 찍으면 와 이 무료로 제공된다.1. 큰 수 2. 각도 3. 곱셈과 나눗셈 4. 평면도형의 이동 5. 막대그래프 6. 규칙 찾기1. 교과서 전 단원에 맞춘 연산 학습 교과서 주요 내용을 단원별로 세분화하여 교과서에 나오는 전 단원 핵심 문제를 반복 연습할 수 있어요. 2. QR 코드를 통한 문제 생성기, 게임 무료 제공 QR 코드를 찍어 보세요. 와 이 무료로 제공됩니다.
오늘 일기 뭐 쓰지?
삼성당 / 조혜원 지음, 전해숙 그림 / 201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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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당
논술,철학
조혜원 지음, 전해숙 그림
매일매일 일기를 써야 하는 어린이들에게 날짜에 맞춰 적절한 일기 글감을 제공해 주어 어렸을 적 부터 일기 쓰는 습관을 자연스럽게 갖게 해준다. 논술 실력이 필요한 요즘 아이들에게 어렸을 때부터 짧은 글을 써보게 함으로써 중학생, 고등학생이 되어서도 장문의 글쓰기를 어려워하지 않도록 차근차근 준비 할 수 있게 꾸몄다. 매일매일 한 가지 테마를 가지고 재미있는 글을 이야기해 주고, 다양한 일기 글감을 제공해 주어 글쓰기를 싫어하는 어린이들이라고 해도 작문에 흥미를 느낄 수 있다.겨울의 꿈 이야기 하나 겨울의 꿈 이야기 둘 봄이 주는 이야기 하나 봄이 주는 이야기 둘 봄이 주는 이야기 셋 여름이 주는 이야기 하나 여름이 주는 이야기 둘 여름이 주는 이야기 셋 가을의 추억 이야기 하나 가을의 추억 이야기 둘 가을의 추억 이야기 셋 겨울의 꿈 이야기 셋"일기 썼니?" 밤마다 엄마가 하는 말씀입니다. 도대체 일기를 왜 쓰라고 하는지 귀찮기도 하고, 쓸 것도 없다고 투덜거리는 친구들이 있나요? 매일 똑같이 아침에 일어나서 세수하고 밥 먹고 학교 갔다가 집으로 돌아와 학원에 가거나 노는 일의 반복인데 뭘 써야 하느냐고 생각하는 친구들도 있겠지요? 그래서 일기 쓰라는 소리만 들으면 심술난 표정으로 “ 엄마, 오늘은 뭘 써요?” 하고 묻게 될 거예요. 도대체 뭘 쓸까? 일기는 말 그대로 하루의 기록인데 내 맘대로 아무거나 지어서 쓰면 어떠냐고 하는 친구들도 봤는데요, 잘 생각해 보자구요. 우리가 역사라고 부르는 것들은 하루하루의 일이 모여서 이루어진 거잖아요. 그런 역사를 엉터리로 써 놓으면 나중에 엉망이 되겠지요? 마찬가지로 일기는 나의 역사책이에요. 오늘 쓸게 없다고 있지도 않은 일을 꾸며서 쓰거나 쓰기 싫어서 대충 써 버린다면 내 소중한 역사의 한 페이지가 고스란히 사라지는 거랍니다. 소중하게 간직하고 싶은 친구와의 기억, 할머니 할아버지에 대한 기억, 놀러갔던 기억, 행복한 기억들이 모두 사라진다면 너무 슬프겠지요? 이제 자신감을 갖고 일기에 도전해 보세요. 내가 오늘 한 일, 본 일, 들은 일, 느끼고 생각한 일과 더불어 우리 주위에 있는 모든 것들이 일기의 글감이 된답니다. 눈을 크게 뜨고 마음을 열어 놓으면 여기 써 놓은 글감 말고도 무수히 많은 글감을 찾을 수 있는 셈이지요. 용기를 갖고 도전하는 친구들을 도와주려고 이 책을 만들게 되었답니다. 글감에 대해 어떤 식으로 일기를 풀어 갈 것인지 참고하라고 간략한 글도 제시해 놓았어요. 그리고 글감 옆에는 그런 글감으로 일기을 썼을 때 제목으로 좋을 만한 것을 써 봤구요. 똑같이 따라 써도 좋지만 자기가 직접 제목을 붙인다면 훨씬 멋진 일기가 될 수 있을 거에요. 오늘부터 나만의 역사책 근사하게 만드세요. ▶ 매일매일 일기를 써야 하는 어린이들에게 날짜에 맞춰 적절한 일기 글감을 제공해 주어 어렸을 적 부터 일기 쓰는 습관을 자연스럽게 갖게 해줍니다. 논술 실력이 필요한 요즘 아이들에게 어렸을 때부터 짧은 글을 써보게 함으로써 중학생, 고등학생이 되어서도 장문의 글쓰기를 어려워하지 않도록 차근차근 준비 할 수 있게 꾸몄습니다. 매일매일 한 가지 테마를 가지고 재미있는 글을 이야기해 주고, 다양한 일기 글감을 제공해 주어 글쓰기를 싫어하는 어린이들이라고 해도 작문에 흥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광개토태왕
징검다리 / 김태광 지음, 박병규 그림 / 201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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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검다리
인물,위인
김태광 지음, 박병규 그림
광개토태왕의 호연지기와 인내심과 끈기를 엿볼 수 있는 내용으로, 어려움과 많은 적으로부터 나라를 구하고 백성을 사랑하는 마음이 담긴 책이다. 광개토태왕의 일대기를 생생한 문체와 재미있는 동화로 풀어냈다. 동북아시아의 영웅, 광개토태왕의 생애를 통해 고구려의 힘찬 기상과 용맹을 배울 수 있다.서서히 깨어나는 고구려의 꿈 고국양왕의 아픈 기억 담덕 왕자, 태자로 책봉되다 태자, 왕위에 오르다 광개토태왕의 외강내유 정책 광개토태왕의 결심 한 달 만에 백제의 십여 성을 빼앗다 백제의 철옹성, 관미성을 점령하다 실패로 돌아간 백제의 관미성 공격 백제의 아신왕, 광개토태왕 앞에 무릎 꿇다 숙신족을 정발하다 신하 국, 신라를 지켜라 북벌을 위한 기틀을 마련하다 마침내 후연을 정복하다! 광개토태왕, 아시아의 영웅으로 우뚝 서다동북아시아의 영웅 광개토태왕 우리 아이들에게 원대한 꿈과 용기, 그리고 독립심을 심어줄 책 이름은 담덕이며, 고구려 제 19대 왕(374~413)이었습니다. 고국양왕의 아들로 태어나 어려서부터 패기 넘치는 용맹함과 강인한 의지를 지녔습니다. 광개토태왕은 거란, 왜구, 후연군, 동부여 등을 격퇴해 한반도를 넘어서 중국 대륙으로까지 영토를 넓혔습니다. 그리하여 고구려는 동북아시아 최강국이 되었습니다. 광개토태왕은 고구려의 영토를 넓혔을 뿐만 아니라, 국내 정치에도 많은 힘을 기울여 사회 질서를 안정시켰습니다. 또 평양에 9개의 절을 창건하여 불교를 장려했습니다. 고구려를 최강국으로 만든 광개토태왕은 건강이 나빠져 39살의 젊은 나이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내용 이 책은 광개토태왕의 호연지기와 인내심과 끈기를 엿볼 수 있는 내용으로 어려움과 많은 적으로부터 나라를 구하고 백성을 사랑하는 마음이 담긴 책이다. 이 책은 광개토 대왕의 일대기를 생생한 문체와 재미있는 동화로 풀어냈습니다. 광개토태왕은 고국양왕의 장남으로 태어났고, 병으로 쇠약해진 고국양왕으로부터 왕위를 물려받아 고구려를 다스리게 되면서 태학을 열었고 백제를 정벌하여 영토를 확장하였습니다. 북쪽으로는 중국의 만주와 요동지역까지 우리의 땅으로 편입시켰습니다. 이로써 고구려의 제19대 왕인 광개토태왕은 드넓은 만주 벌판을 고구려 땅으로 만들어 우리 역사상 가장 넓은 땅을 정복하였습니다. 동북아시아의 영웅, 광개토태왕의 생애를 통해 고구려의 힘찬 기상과 용맹을 배워보세요.
풀빛 초등 필독서 5학년 세트 (전4권)
풀빛 / 연유진 (지은이), 박민희 (그림) / 2020.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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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빛
사회,문화
연유진 (지은이), 박민희 (그림)
세상을 바꾼 착한 부자들
상상의집 / 정우진, 서지원, 조선학, 유시나 (지은이), 안준석, 박연옥, 박정인, 성낙진 (그림) / 2018.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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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의집
사회,문화
정우진, 서지원, 조선학, 유시나 (지은이), 안준석, 박연옥, 박정인, 성낙진 (그림)
동서고금의 다양한 ‘나눔’ 이야기를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쉽고 재미있게 들려준다. 도시를 구하기 위해 기꺼이 목숨을 내놓은 프랑스의 여섯 영웅 <칼레의 시민>, ‘타인능해(타인도 뚜껑을 열게 하여 주위에 굶주리는 사람이 없도록 하라.)’라는 글귀를 항아리에 써두고 가난한 이웃들이 언제든 쌀을 퍼 가도록 한 양반가옥 운조루 이야기, 독립운동을 위해 목숨과 지금의 600억 원에 해당하는 돈을 바친 조선 최고의 명문 이회영 일가 등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천한 글로벌 리더들을 통해 사회적 지위에 걸맞은 도덕적 책임과 의무를 생각해 본다. 또 많은 재산, 탁월한 재능, 높은 지위와 권력 없이도 ‘기부 문화’을 주도했던 세이브더칠드런의 창시자 에글렌타인 젭 여사를 통해 진정한 나눔이 무엇인지 공존의 가치와 행복의 의미를 깨달을 수 있다.첫 번째 나눔 이야기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천한 <칼레의 시민> 깊이 읽기 _ 노블레스 오블리주가 뭘까? 또 다른 나눔 이야기 _ 타이타닉호의 노블레스 오블리주 두 번째 나눔 이야기 구멍 뚫린 항아리 <타인능해> 깊이 읽기 _ 조상들의 나누는 마음, 타인능해 또 다른 나눔 이야기 _ 먹을거리를 나누어요, 푸드뱅크 세 번째 나눔 이야기 내 것을 버려 모두를 구한 독립운동가, 이회영 깊이 읽기 _ 사회 지도층의 바람직한 역할 또 다른 나눔 이야기 _ 1%에 맞서 99%의 나라를 꿈꾼 세종대왕 네 번째 나눔 이야기 어린이의 행복 권리 <세이브더칠드런> 깊이 읽기_ 사랑을 나누는 다양한 기부 단체들 또 다른 나눔 이야기 _ 내가 할 수 있는 ‘1%의 나눔’“작지만 큰 1%의 나눔” 세상을 바꾼 위대한 ‘나눔’이야기 노블레스 오블리주란 말을 들어본 적이 있는가? 노블레스 오블리주(Nobless oblige)는 ‘귀족은 귀족답게 행동해야 한다.’는 프랑스의 격언이다. 노블레스(Nobless)는 ‘명예’라는 뜻이고, 오블리주(oblige)는 ‘의무’라는 뜻으로 노블레스 오블리주란 사회적으로 높은 명예에 걸맞는 도덕적 의무를 말한다. 한마디로 사회 지도층이면 반드시 지켜야 할 책임과 의무가 있다는 뜻이다. <세상을 바꾼 착한 부자들- 함께 사는 세상을 위한 ‘나눔’>에는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천한 동서고금의 착한 부자들의 이야기가 감동적으로 펼쳐진다. 꼭 돈이 아니더라도 재능이 뛰어나거나 학식이 풍부한 사람, 권력을 많이 가진 사람, 지위가 높은 사람도 넓은 의미의 부자라고 할 수 있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진정한 글로벌 리더가 되기 위해 갖추어야 할 도덕적 책임과 의무에 대해 깊이 생각해 보게 한다. 전쟁 때 도시를 구하기 위해 자신의 목숨을 내놓은 용감한 지도자, 마을 사람들이 굶주리지 않도록 항상 뒤주의 문을 열어 놓은 착한 부자, 나라의 독립을 위해 전 재산과 목숨을 바친 정치가, 99%의 백성을 위해 1%의 권력층과 맞선 왕. 이들은 사회적인 책임감을 갖고 자신의 것을 적극적으로 나누었고, 그래서 세상은 밝아졌다. 누구나 훌륭한 글로벌 리더를 꿈꾸지만, 글로벌 리더 이전에 세계 시민의 한 사람으로 지구촌이 겪고 있는 다양한 문제를 함께 나누려는 자세가 필요하다. 세상을 바꾸는 것은 결코 돈이나 지식, 명예, 지위, 권력이 아니라 따뜻한 ‘마음’이니 말이다. 또 이러한 마음을 나누기 위해 돈이나 지식, 명예, 지위, 권력을 행사할 수 있다면 더욱 존경받는 글로벌 리더가 될 것이다. 우리의 작은 나눔이 모이면 세상은 더욱 아름답고 행복해질 것이다. 부디 이 책을 통해 즐거운 나눔의 문화를 창조하고 진정한 행복의 의미를 깨닫기를 바란다. 한 개의 촛불로 많은 초에 불을 붙여도 처음 촛불의 빛은 약해지지 않는다. -탈무드-
Why? People : 아이작 뉴턴
예림당 / 박현종 (지은이), 임해봉 (그림), 윤재웅 (감수) / 2020.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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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당
인물,위인
박현종 (지은이), 임해봉 (그림), 윤재웅 (감수)
Why? 인물탐구학습만화 48권. 영국의 물리학자이자 수학자로, 역학의 체계를 확립한 근대 과학의 시조 아이작 뉴턴. <프린키피아>의 성공 이후 뉴턴의 과학 정신은 하나의 사상으로 발전했고, 과학은 물론 철학과 문화, 사회, 예술 등 많은 분야에서 지금까지도 막대한 영향을 끼치고 있다. 이처럼 한평생 끈질긴 탐구 정신과 집중력으로 여러 분야에 큰 업적을 남긴 아이작 뉴턴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인물사를 쉽고 재미있게 만화로 풀어내고 핵심적인 내용은 팁 박스로 일목요연하게 정리했다. 생동감 넘치는 사진 자료를 풍부하게 싣고 인물의 절정기나 주요 업적을 세밀화로 그려내, 인물사의 핵심을 직관적으로 이해하도록 했다.시대와 인물 7 1. 엄마와의 이별 12 2. 남다른 손재주 30 3. 다시 찾은 기회 50 4. 진리는 나의 친구 68 5. 놀라운 발견 88 6. 논쟁과 다툼 108 7. 위대한 과학 책 128 8. 명예를 얻다 150 역지사지┃라이벌 & 서포터┃인물 스케치┃가로 세로 낱말 퍼즐┃용어 해설┃교과 연계표본받고 배우자, Power People! 어린 시절, 닮고 싶은 롤 모델(Role Model)이 있다는 것은 중요하다. 우연히 읽은 책 한 권이 그 사람의 인생을 결정 지을 수 있는 것처럼. 유년기에는 주위의 인물들, 특히 부모의 역할이 강조된다. 유년기는 부모에 대한 동경과 더불어 행동 모방이 이루어지는 시기이므로 부모는 언어와 행동을 통해 올바른 품성을 보여야 한다. 이후 성장기에는 자신의 꿈과 이상에 따라 롤 모델을 선택하고 관심을 기울이게 되는데, 이때 다양한 분야의 롤 모델을 접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역사를 돌아보면 자신의 분야에서 세상을 변화시킨 위대한 인물들을 만나게 된다. 세상은 이들을 파워 피플(Power People)이라 부른다. 세상을 바꾸고 우리 삶에 영향을 끼친 인물이란 뜻이다. 시리즈는 역사와 현재 속에 살아 숨쉬며, 수많은 사람의 롤 모델이 된 국내외 파워 피플의 일대기를 깊고 폭넓게 소개하여 그들이 앞서 경험한 좌절과 극복, 실패와 성공에 얽힌 삶의 의지와 지혜를 배우게 한다. 내용 구성과 특장점 1. 기본 콘셉트 각 인물마다 상투적인 칭송이나 미화는 배제하고 객관적인 시각으로 담았다. 인물의 공과를 가감 없이 다루고 그 판단은 독자의 몫으로 남겨 둠을 원칙으로 했다. 인물의 인간적인 고뇌와 회의는 물론 좌절과 극복, 실패와 성공에 이르기까지 인물의 삶에 대한 의지와 지혜를 롤 모델로 제시했다. 2. 교과서 안팎의 Power People 수록 역사와 현재 속에 살아 숨쉬는 정치/리더, 경제/경영, 문화/예술, 과학/기술, 환경/인권 등 각 분야의 국내외 주요 인물을 고르게 선정하여 다양한 롤 모델을 만날 수 있다. 3. 알찬 학습 정보와 배경 지식 인물의 생애를 깊이 있게 탐구할 수 있도록 학습 정보와 배경 지식을 별도의 꼭지로 구성했다. *[시대와 인물]: 인물의 생애에 영향을 끼친 그 시대의 주요 사상과 사건 등 정치사회를 비롯한 각 분야의 역사적 배경을 살펴본다! *[돌발 인터뷰]: 인물을 둘러싼 주변 사람들 사이의 협력과 갈등 관계를 알아보고 인터뷰를 통해 서로의 입장과 속마음을 들어 본다! *[역지사지]: 입장 바꿔 생각해 보기. 중요한 결정 혹은 갑자기 닥친 위기의 순간, 어떻게 판단하고 행동했는지 인물이 겪은 고뇌와 결단의 순간을 대리 체험해 본다! *[라이벌&서포터]: 마치 자연계의 공생과 천적 관계처럼 인물을 도왔거나 혹은 대립과 경쟁으로 인물을 더욱 분발하게 한 사람은 누군지 알아본다! *[인물 스케치]: 한눈에 보는 인물의 생애 총정리! 인물의 주요 업적과 빛나는 어록, 주요 연표를 사진 자료와 삽화로 꾸며 핵심을 짚어 준다! *[용어 해설과 교과 연계표]: 인물의 생애와 업적에 관련된 어려운 용어를 풀어내고, 초등학교 교과와 연계된 내용을 표기하여 실제 학습에 도움을 준다! 4. 풍부한 사진 자료와 이해를 돕는 세밀 화보 인물사를 쉽고 재미있게 만화로 풀어내고 핵심적인 내용은 팁 박스로 일목요연하게 정리했다. 생동감 넘치는 사진 자료를 풍부하게 싣고 인물의 절정기나 주요 업적을 세밀화로 그려내, 인물사의 핵심을 직관적으로 이해하도록 했다. 만유인력의 법칙을 발견한 과학 혁명의 선구자, 아이작 뉴턴! 영국의 물리학자이자 수학자로, 역학의 체계를 확립한 근대 과학의 시조 아이작 뉴턴. 그는 위대한 과학자 갈릴레오 갈릴레이가 죽던 해인, 1642년에 영국 동부에서 태어났다. 어릴 때는 워낙 손재주가 좋아 풍차, 물레방아, 해시계 등을 만들어 내서 사람들을 깜짝 놀라게 하기도 했다. 그의 어머니는 뉴턴이 농장에서 일하기를 원했지만 그의 재능을 일찍이 눈여겨본 교장 선생님의 적극적인 지원 덕에 열심히 공부하여 1661년에 명문인 케임브리지 대학교에 입학했다. 대학교에서 자연 철학, 광학, 물리학, 기하학 등을 연구하던 뉴턴은 우연히 나무에서 떨어지는 사과를 보고 ‘만유인력의 법칙’을 발견했다. 오늘날 물리학의 토대가 된 이 법칙은 신의 영역으로 불리던 행성계의 운동을 지상의 물체와 같은 방식으로 설명할 수 있음을 입증하며 우주관은 물론 사회적인 통념마저 바꿔 놓았다. 그 후 연구를 계속하던 뉴턴은 1687년, 물체의 운동 및 만유인력의 기초 법칙을 정립한 걸작 《프린키피아(자연 철학의 수학적 원리)》를 출판하며 과학의 역사를 다시 썼다. 이 책은 코페르니쿠스의 지동설에서 시작된 16~17세기의 근대적인 과학 혁명을 매듭짓고, 현대 과학의 진정한 출발을 상징하는 책으로 평가받는다. 이렇게 그의 이론은 유럽의 자연 과학을 한 단계 발전시키고, 다른 분야에까지 과학 정신을 확대하는 계기가 되었다. 특히 그가 주장한 ‘자연은 일정한 법칙에 따라 운동하는 복잡하고 거대한 기계’라는 역학적 자연관은 18세기 계몽사상의 발전에 지대한 영향을 주었다. 《프린키피아》의 성공 이후 뉴턴의 과학 정신은 하나의 사상으로 발전했고, 과학은 물론 철학과 문화, 사회, 예술 등 많은 분야에서 지금까지도 막대한 영향을 끼치고 있다. 이처럼 한평생 끈질긴 탐구 정신과 집중력으로 여러 분야에 큰 업적을 남긴 아이작 뉴턴의 이야기 속으로 지금 들어가 보자.
만화로 읽는 중국사 4
레디셋고 / 류징 글.그림, 이선주 옮김 / 201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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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디셋고
역사,지리
류징 글.그림, 이선주 옮김
중국 역사를 처음 배우는 어린이들을 위한 ‘중국사 입문서’이다. 이해하기 어렵고 복잡한 설명 대신 생생한 그림으로 요점들을 콕콕 짚어주어 훨씬 재밌고 쉽게 중국 역사를 배울 수 있다. 외우려고 하지 않아도 어느새 머릿속에 쏙쏙 들어오는 구성과 객관적이면서 정확한 내용은 중국 역사에 대한 기본적인 흐름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준다. 4권에서는 이민족의 지배에서 벗어나 전통적인 중국의 문화를 다시 부흥시킨 명나라부터 외세의 간섭과 침입, 내전, 혁명으로 굴욕의 세기를 겪게 된 중국의 마지막 통일 왕조 청나라까지의 중국 역사를 그림을 통해 쉽고 재미있게 설명하고 있다.서문 《만화로 읽는 중국사》 앞 내용 훑어보기 빈털터리 농촌 소년, 중국 황제가 되다 난징 중국의 재통일 내부로 눈을 돌리다: 명 왕조, 1368~1644년 가난한 사람들의 보호자 낮은 세금 부역 백성들을 내버려 둬 낮은 봉급과 부패 “얼마나 곤란한 처지인지!” 단기적인 정책의 장기적인 영향 화폐 통제력의 상실 동전의 문제 방만한 재정으로 인한 지폐 가치의 폭락 철수 은으로 눈을 돌리다 일본 해적 세금을 은으로 통일하다 마카오 “왜 은을 공급해주는 나라와 싸우는 걸까?” 라틴아메리카 “은을 통제하지 못하다” 결함투성이 제도 속의 양심적인 개인 왕양명과 심학 괴짜 해서 장거정과 제국을 구하려는 마지막 노력 “국고가 바닥나기에는 나쁜 시기야” 명 왕조 말기 “내 백성을 다치게 할 수 없어” 만주와 서양: 청 왕조, 1644~1912년 “우리는 중국의 전통을 보호할 거야” 명나라의 마지막 저항지, 타이완 평화의 세기 경제 성장 영토 확장 서양과 이른 접촉 무역 재건 아메리카의 작물들 예수회 신부들 전환점 제도의 실패 영국의 부상 파탄 아편무역 1차 아편전쟁 보이지 않는 손 태평천국의 난 “예수님은 내 형제!” 반란군에 대항한 사대부들 2차 아편전쟁 양무운동 나라를 구하려는 서태후 중국 세관의 총책임자, 로버트 하트 미국 주재 중국 대사 벌링게임 새로운 희망 - 베이양군벌 필로 맥기핀과 중국 해군 전통과의 갈등 웨이하이웨이의 새 사관학교 용이 떠오르는 태양을 만날 때 일본의 부상 패권 확장 1차 중일전쟁 조선의 위기 선전 포고 전쟁 준비 압록강 전투 교전 열세인 전투 선실 화재 철수 전투 결과 참패 여파 조어도 제국주의 국가 일본 중국의 분할 변법자강운동 혁명 전야의 사회 현대적인 도시생활 가난에 찌든 시골 지역 “이제 하나님을 믿어야 해!” 공자 고향에 흐르는 긴장감 자금성의 마지막 지푸라기 1900년의 폭풍 베이징 전투 8개국의 연합군 베이징 의정서 마지막 굴욕 혁명 현대 중국의 아버지, 손문어린이와 어른에게 꼭 필요한 상식, 중국사! 명 왕조에서 청 왕조까지의 역사를 생생하게 그려내다! 《만화로 읽는 중국사4》에서는 이민족의 지배에서 벗어나 전통적인 중국의 문화를 다시 부흥시킨 명나라부터 외세의 간섭과 침입, 내전, 혁명으로 굴욕의 세기를 겪게 된 중국의 마지막 통일 왕조 청나라까지의 중국 역사를 그림을 통해 쉽고 재미있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잦은 침략과 자연재해에서 살아남기 위해 중국은 수천 년 동안 중앙집권 통치를 강화해 왔습니다. 몽골족이 세운 원나라가 무너진 후, 명나라 시대에는 한족의 전통문화를 되살리려는 노력과 함께 우리에게 ‘양명학’이라고 알려진 신유학운동이 펼쳐집니다. 이후 청나라 때에는 중앙집권이 더욱 강화되고, 경제가 크게 성장하며, 인구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급변하는 세계의 소용돌이 속에서 영국과 ‘아편 전쟁’을 하고, ‘태평천국의 난’을 비롯한 내전을 겪으면서 중국의 마지막 왕조는 결국 쇠퇴의 길을 걷게 됩니다. 《만화로 읽는 중국사》 시리즈는 마치 한 편의 만화영화를 보는 것처럼 귀여우면서도 생동감 넘치는 그림으로 주요 사건과 인물들을 생생하게 그려내 한눈에 쏙 들어오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는 흥미진진한 전개는 중국 역사를 처음 배우는 어린이는 물론 어른들도 중국 역사를 제대로 이해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해줄 것입니다. 공자의 《논어》를 비롯하여 사마천의 《사기열전》, 고대 중국회화에 담긴 역사적인 사실과 왕동령의 《중국사》, 여사면의 《중국통사》 등 중국 고전과 최근의 역사서를 망라한 연구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만화로 읽는 중국사》는 어렵게 느껴지는 중국 역사를 친숙하게 느낄 수 있도록 도와줄 것입니다. 5000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과연 중국에는 어떤 일들이 있었을까? ★ 2013 미국 독립출판도서상(IPPY) 그래픽노블분야 Bronze Medal ★ 2012 포어워드 리뷰즈 선정 ‘올해의 출판상’ 그래픽노블분야 최종 후보 《만화로 읽는 중국사》는 중국 역사를 처음 배우는 어린이는 물론, 중국 역사에 관심이 있지만 선뜻 시작하지 못하는 어른들을 위한 ‘중국사 입문서’입니다. 이해하기 어렵고 복잡한 설명 대신 생생한 그림으로 요점들을 콕콕 짚어주어 훨씬 재밌고 쉽게 중국 역사를 배울 수 있습니다. 외우려고 하지 않아도 어느새 머릿속에 쏙쏙 들어오는 구성과 객관적이면서 정확한 내용은 중국 역사에 대한 기본적인 흐름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줄 것입니다. ▶ 중국인이 직접 쓴 중국 역사 만화 방대한 양과 복잡한 내용 때문에 중국 역사를 어렵게만 생각하는 어린 아들과 외국인 친구들을 위해 최대한 쉽고 재미있게 이야기를 풀어냈습니다. 이제 막 중국 역사에 발을 들이는 사람들의 눈높이에 맞추었기에 중국 역사에 대한 기본 틀을 잡기에 충분합니다. ▶ 귀여우면서 생동감 넘치는 그림 많은 사람들이 중국 역사 이야기는 어렵고 딱딱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만화로 읽는 중국사》는 개성 넘치는 그림으로 매 상황을 때로는 코믹하게, 때로는 실감 나게 표현함으로써 마치 한 편의 영상을 보는 듯한 기분이 들게 구성하였습니다. ▶ 주요 인물과 사건이 머리에 쏙쏙! 아직도 베일에 싸여 있는 하나라에서부터 중국의 마지막 왕조인 청나라까지 수많은 사건과 인물이 존재합니다. 《만화로 읽는 중국사》는 우리가 기본적으로 꼭 알아야 할 부분을 확실하게 전달하여 굳이 외우지 않아도 중국 역사를 이해하도록 돕고 있습니다. ▶ 날이 갈수록 비중이 커지고 있는 중국사 우리나라와 많은 연결고리를 가진 중국 역사는 수학능력시험과 대기업에서 비중 있게 다뤄지며 그 중요성이 점차 커지고 있습니다.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는 흥미진진한 전개와 한순간에 빠져들게 하는 몰입감은 자기도 모르는 사이 중국사에 대한 자신감을 키워줍니다. 《만화로 읽는 중국사》는 총 4권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권: 황제에서 한 왕조까지(기원전 2697년경 ~ 기원후 220년) 신비로운 중국 문명의 기원에서부터 전설의 나라인 하나라, 갑골문으로 미래를 점쳤던 상나라를 거쳐 공자·맹자·노자 등 위대한 위인들이 등장한 주나라, 불로장생을 꿈꾸며 만리장성을 쌓았던 진시황제가 천하를 호령한 진나라, 동서양을 이어준 비단길을 개척한 한나라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2권: 삼국에서 당 왕조까지(220 ~ 907년) 400년 넘게 통일을 유지한 한 왕조가 무너진 후, 중국은 다시 분열 시대에 접어듭니다. 정치·사회적 혼란 속에서 이를 극복하기 위해 종교 세력이 득세하게 되고, 수 왕조를 거쳐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제국 중 하나였던 당 왕조가 들어서게 됩니다. 중국 역사상 가장 혼란스러웠던 시기와 황금기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습니다. 3권: 5대 10국에서 원 왕조까지(907 ~ 1368년) 중국은 여러 나라의 흥망이 거듭되면서 정치적으로 굉장히 불안한 시기를 보내게 됩니다. 그러나 ‘중국의 4대 발명’ 중 세 가지인 나침반, 화약, 인쇄술이 발명되었고, 농기구가 발달하면서 경제가 크게 발전하게 됩니다. 정치적 격변기와 중국 역사상 최초로 한족 이외의 민족이 통치한 통일국가를 만나보세요. 4권: 명 왕조와 청 왕조(1368 ~ 1912년) 중국 제국의 종말을 앞둔 이 시기에는 중앙집권이 더욱 강화되고, 단일한 이념과 평등이 중요시됩니다. 이 안에서 정치는 안정되고, 경제는 크게 성장하며, 인구가 폭발적으로 증가합니다. 그 어느 때보다 전통적이면서 경직된 제국의 모습을 갖췄던 왕조가 점차 몰락하며 근대 국가로 전환하는 과정을 지켜볼 수 있습니다.
코드네임 X 렛츠런 1 : 프랑스
시공주니어 / 김정욱 (글), 강경수 (원작), 김덕영 (그림), 사이드9 (만화) / 2023.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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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
역사,지리
김정욱 (글), 강경수 (원작), 김덕영 (그림), 사이드9 (만화)
전 세계 독자들의 사랑을 받은 <코드네임 X>가 세계의 역사와 문화를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어린이 학습만화 시리즈로 찾아왔다. 역사를 지키는 임무를 수행하는 비밀 요원 강파랑과 바이올렛이 시공간을 넘나들며 눈을 뗄 수 없는 첩보액션을 펼친다.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통해 역사적 사건과 인물, 랜드마크를 접하며 세계의 역사와 문화를 생생하게 경험할 수 있다. 장마다 각 나라의 주요 정보에 대한 읽을거리와 지도, 사진, 그림 등 시각 자료까지 풍부하게 담아 유익함을 더했다. 숨은 요원 찾기, 퍼즐 암호 찾기, 암호 해독 등 사고력과 집중력을 기르는 첩보 퀴즈도 다양하게 수록했다. 첫 번째 미션이 시작될 나라는 바로 프랑스! MSG 첩보국 요원 강파랑과 바이올렛은 새로운 임무를 부여받고 과거 프랑스로 시간 여행을 떠난다. 과연 역사를 어지럽히려는 그림자 군단의 수상한 움직임을 막고, 프랑스의 역사와 문화를 지킬 수 있을까?1장 새로운 임무, 가자 파리로! 코드네임 X의 첩보 데이터 42 2장 비밀 요원 구출 작전 코드네임 V의 투어 노트 68 첩보 훈련 ❶ 숨은 요원 찾기 70 3장 워털루 전투 속으로 코드네임 X의 문화 노트 98 4장 첩보원의 믿음 코드네임 V의 역사 신문 124 첩보 훈련 ❷ 퍼즐 암호 찾기 126 첩보 훈련 ❸ OX 암호 해독 127전 세계가 열광하는 K-판타지 첩보액션 <코드네임 X> 어린이 학습만화로 찾아왔다! 비밀 임무 수행하고 Run! 세계 역사 문화 지식 찾고 Learn! 특별 한정 게임×학습 ‘미션 카드’ 수록 전 세계 독자들의 사랑을 받은 <코드네임 X>가 세계의 역사와 문화를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어린이 학습만화 시리즈로 찾아왔다. 역사를 지키는 임무를 수행하는 비밀 요원 강파랑과 바이올렛이 시공간을 넘나들며 눈을 뗄 수 없는 첩보액션을 펼친다.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통해 역사적 사건과 인물, 랜드마크를 접하며 세계의 역사와 문화를 생생하게 경험할 수 있다. 장마다 각 나라의 주요 정보에 대한 읽을거리와 지도, 사진, 그림 등 시각 자료까지 풍부하게 담아 유익함을 더했다. 숨은 요원 찾기, 퍼즐 암호 찾기, 암호 해독 등 사고력과 집중력을 기르는 첩보 퀴즈도 다양하게 수록했다. 첫 번째 미션이 시작될 나라는 바로 프랑스! MSG 첩보국 요원 강파랑과 바이올렛은 새로운 임무를 부여받고 과거 프랑스로 시간 여행을 떠난다. 과연 역사를 어지럽히려는 그림자 군단의 수상한 움직임을 막고, 프랑스의 역사와 문화를 지킬 수 있을까? <코드네임 X>와 함께 프랑스 역사 속으로 Let's Run! 매력적인 캐릭터가 펼치는 판타지 첩보액션 <코드네임 X>와 함께 세계 역사와 문화를 지켜라! <코드네임 X 렛츠런>은 초대형 베스트셀러 원작인 애니메이션 시리즈 <코드네임 X>의 주인공들과 함께 세계의 역사와 문화를 쉽고 재미있게 배우는 판타지 첩보액션 학습만화이다. 원작 동화 <코드네임> 시리즈는 매력적인 캐릭터와 치밀하고 탄탄한 구성으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며 팬덤을 형성했다. 해외 판권 수출은 물론 국내 동화 최초 TV 애니메이션 방영, 가족 뮤지컬 상연까지 끊임없이 세계관을 확장해 왔으며, 마침내 재미와 감동과 정보가 한데 어우러진 어린이 학습만화로 찾아왔다. <코드네임 X 렛츠런> 속 MSG 요원들은 시공간을 넘나들며, 인류의 역사적 사건을 배우고 세계를 위협하는 악당들과 맞서 싸운다. 세계를 탐험하고 그들의 역사와 문화를 느끼는 멋진 경험과 동시에 코드네임 특유의 첩보물이 주는 재미를 선사한다. 원작에 없던 새로운 요원인 역사 감시자들의 활약도 주목해 보면 앞으로 이어질 시리즈가 더 기대될 것이다.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세계 역사 문화 상식 풍부한 시각 자료와 생생한 최신 정보 콘텐츠, 사고력과 집중력을 기르는 놀이 퀴즈까지 알찬 구성 <코드네임 X 렛츠런>은 재미있는 만화로 초등 사회 교과과정에서 다루는 세계 여러 나라의 자연과 문화, 문화적 다양성에 대한 내용을 두루 살펴볼 수 있게 구성되었다. 개성 넘치는 첩보 요원들과 함께 비밀 임무를 수행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세계 역사의 주요 사건과 인물, 흐름을 파악할 수 있으며, 각 나라의 주요 도시와 명소에 대해서도 배울 수 있다. 각 장이 끝날 때마다 해당 나라의 지리적 특징, 기후와 날씨, 수도, 국기에 대한 소개부터 최신 소식이 반영된 읽을거리까지 세계 역사와 문화를 이해하는 데 필수적인 정보를 모두 담았다. 숨은 요원 찾기, 퍼즐 암호 찾기, 암호 해독 등 다양하고 흥미로운 첩보 훈련 퀴즈로 지식을 다시 한 번 정리하는 구성으로 학습의 완성도를 높였다. 특별 한정으로 제공되는 ‘미션 카드’에는 난이도별 상식 퀴즈가 담겨 있어 가족, 친구와 함께 새롭게 알게 된 지식을 뽐내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재미있게 읽기만 해도 글로벌 시민의식과 문화적 감수성이 자라요! 세계 역사와 문화를 이해하고 공감하는 능력은 세계 시민으로 살아갈 어린이들에게 꼭 필요한 소양이다. <코드네임 X 렛츠런>은 낯선 나라와 과거 사람들의 이야기를 간접적으로 경험하면서 다양한 문화를 자연스럽게 익히도록 하고, 세계 역사의 커다란 흐름 속에서 나를 둘러싼 사회와 세계를 더 넓은 시야로 바라볼 수 있게 한다. 이 책을 읽고 나면 다른 나라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호기심이 자라며, 세계와 부쩍 친해진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중등 과정에서 본격적으로 배우는 역사 과목에 대비해 세계 역사와 문화에 대한 흥미를 높이며 배경지식을 미리 쌓을 수 있다. <코드네임 X 렛츠런>은 어린이들에게 세계 역사와 문화 속으로 안내하는 멋진 길잡이가 되어 줄 것이다.
2026 빡센 가천대 논술고사 의예과 봉투모의고사 3회분 (2025년)
신지원 / 김경만 (지은이) / 2025.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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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원
학습참고서
김경만 (지은이)
행복해라, 물개
씨드북 / 주디스 커 글.그림, 길상효 옮김 / 201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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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드북
명작,문학
주디스 커 글.그림, 길상효 옮김
신나는 새싹 시리즈 30권. <간식을 먹으러 온 호랑이>로 잘 알려진 주디스 커의 37년 만의 신작이다. 어느덧 92세의 노장이 된 그녀가 37년의 공백을 깨고 돌아온 이야기는 아버지를 향한 그리움과 더불어 생명에 대한 조건 없는 애정이 듬뿍 묻어나는 천진난만한 동화이다. 채색 없이 연필로만 표현된 부드러운 삽화 또한 동시대 작품을 읽는 독자들에게 마치 오랜 고전을 발견한 것 같은 기쁨을 준다. 노장이 우리에게 소중한 이유다. 어미를 잃고 곧 굶어 죽을 운명에 처한 새끼 물개를 모두의 반대를 무릅쓰고 집으로 데려온 알버트 아저씨. 하지만 자신의 호언장담과 달리 어떻게 돌봐야 할지 막막하기만 한 아저씨에게 동물이라면 질색하는 아파트 경비원이야말로 가장 큰 골칫거리다. 아랫집으로 물이 줄줄 새게 하는가 하면 시도 때도 없이 유리창을 두드리며 짖어 대는 새끼 물개를 아저씨는 과연 끝까지 돌볼 수 있을까?2015 <가디언> 선정 ‘올해의 인물’ 주디스 커의 37년 만의 신작! 알버트 아저씨는 홀로 남겨진 새끼 물개를 덜커덕 집으로 데려와 버렸어요. 얼마나 골치 아픈 일이 벌어질지는 생각도 안 해 보고요. 새 한 마리도 아파트에 못 들이게 하는 경비원은 어쩌죠? 물개가 욕조에서 물장구치는 동안 천장에서 물이 샌다고 새벽 네 시 반에 올라온 아랫집 아주머니는 또 어쩌고요. 집에서 물개를 기르는 사람이 어디 있느냐고요? 주디스 커가 37년의 공백을 깨고 들려주는 엉뚱하고도 가슴 따뜻한 이 이야기는 사실 작가의 아버지가 실제로 겪은 일이기도 하답니다. 얼떨결에 집에서 기르게 된 물개 이야기! 무엇이 됐든 애정으로 보살핀다는 것 목 좋은 곳의 잘되던 가게를 팔고 무료한 나날을 보내던 중 새끼 물개를 집으로 데려온 알버트 아저씨의 삶은 그날로 180도 뒤바뀐다. 하지만 의지와 달리 결국 물개를 인근 동물원에 보내기로 결심한 아저씨는 폐쇄 위기에 처한 동물원을 우여곡절 끝에 직접 인수한다. 아침 일찍 가게를 열고 신문이나 우유, 사탕을 팔던 일, 집 안에서 온종일 물개를 돌보던 일, 그리고 죽어 가던 동물원을 인수해 마침내 되살린 일. 알버트 아저씨가 차례로 몰두한 이 세 가지 각기 다른 일이 실은 하나로 통하고 있다. 바로 무한한 애정과 관심으로 대상을 돌보는 일이었다. 결말만 빼고 모두가 실화 주택도 아닌 아파트에 새끼 물개를 들여놓고 이유식을 해 먹이며 돌본다는 이야기가 혹시나 억지스러워 보이지는 않는지. 하지만 이 모든 것은 작가의 아버지가 젊은 시절 겪은 실화다. 어느 동물원에서도 수족관에서도 받아 주지 않아 결국 물개를 손수 안락사시킬 수밖에 없었던 아버지의 결말을 충분한 개연성으로서 완전히 반전시킨 이 이야기는 작가의 어린 시절에 오롯이 들어앉아 있던 어린 물개의 박제로부터 시작되었다. 92세 아동문학가 주디스 커가 들려주는 꿈같은 동화! 국내에서도 ≪간식을 먹으러 온 호랑이≫로 잘 알려진 주디스 커. 어느덧 92세의 노장이 된 그녀가 37년의 공백을 깨고 돌아온 이야기는 아버지를 향한 그리움과 더불어 생명에 대한 조건 없는 애정이 듬뿍 묻어나는 천진난만한 동화였다. 채색 없이 연필로만 표현된 부드러운 삽화 또한 동시대 작품을 읽는 독자들에게 마치 오랜 고전을 발견한 것 같은 기쁨을 준다. 노장이 우리에게 소중한 이유다.
파워업! 에너지 전쟁
라임 / 글렌다 체 그림, 샤커 팔레자 글, 박영도 옮김 / 2016.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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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임
자연,과학
글렌다 체 그림, 샤커 팔레자 글, 박영도 옮김
에너지에 대한 정보를 어린이들이 한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눈높이를 맞추어 그래프와 도표, 그래픽으로 가공해서 전달하고 있다. 숫자의 나열은 막대그래프로 표현해서 어느 나라가 에너지를 많이 사용하는지 쉽게 알아볼 수 있도록 정리하고, 석탄이나 석유 등 자원을 채취하고 사용하는 과정은 흥미로운 그래픽으로 표현해서 흐름을 이해할 수 있도록 보여주는 식이다. 아마 어린이 독자뿐 아니라, 숫자에 약해서 흥미가 없었던 어른들도 관심을 갖고 살펴볼 수 있을 것이다. 흔히 우리가 ‘인포그래픽’이라고 부르는 그림 정보들로 에너지의 과거와 현재, 각광받는 미래의 에너지까지 쓱 훑고 나면, 우리가 지금 얼마나 에너지가 풍족한 시대에 살고 있는지 깨닫는 동시에, 이대로 가면 환경의 위기가 닥쳐올 날이 정말 머지않았다는 사실을 금세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인포그래픽으로 정보를 전달하는 책이니까 정보의 나열로만 끝나는 게 아닐까 하는 우려는 버려도 좋다. 이 책은 에너지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알려주고 있지만, 여기서 끝나는 게 아니라 어떤 에너지가 우리가 추구할 근본적인 목표인지 깨달을 수 있도록 만들어 준다. ‘환경을 위해서 화석 연료 사용을 그만 두자!’고 직접적으로 주장하는 게 아니라, ‘화석 연료는 이미 1,000년 전부터 사용하던 자원인데 한물갔고, 새롭게 개발하는 에너지에는 이런 게 있어~.’라고 한층 세련된 방식으로 의도를 전달하는 것이다. 또한, <파워 업! 에너지 전쟁>은 숫자들로 이루어져 어렵게 느껴지던 에너지에 대한 다양한 정보들을 어린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만들어 준다. 나아가 과거-현재-미래로 이어지는 책의 흐름을 따라가다 보면, ‘에너지 효율’이 왜 중요한지, ‘대기 전력’이 왜 낭비인지까지 이해하고 절약을 몸소 실천하게 될 것이다.01 에너지를 소개합니다! 에너지란 무엇일까요? | 에너지란 어디에서 오는 걸까요? 재생 에너지란 무엇일까요? | 비재생 에너지란 무엇일까요? 전기에 대해서 알아봐요! | 한눈에 보는 에너지의 역사 오늘날의 에너지를 살펴보아요! | 온실가스가 나온다고요? 온실가스는 어떤 영향을 미칠까요? 02 한 번 쓰면 땡! 비재생 에너지 땅속의 검은 액체, 석유 | 여러 가지 방법으로 사용하는 천연가스 산업 혁명의 주인공, 석탄 | 얻는 것도 많고, 잃는 것도 많은 원자력 요즘엔 내가 대세! 비전통 석유 03 두고두고 사용하는 재생 에너지 햇볕이 드는 곳이라면 오케이! 태양 에너지 | 시원한 바람이 주는 풍력 에너지 떨어지는 물의 힘으로 만드는 수력 에너지 | 땅속에서 얻는 따끈따끈한 지열 에너지 주변 동식물에서 얻는 바이오 에너지 04 미래를 여는 에너지 새로운 에너지 자원을 소개합니다! | 전 세계는 얼마만큼 에너지를 쓰고 있을까요? 집에서는 에너지를 어디에 쓸까요? | 에너지 효율을 따져 보아요! 에너지를 아끼는 방법이 궁금하다고요?세상을 움직이고 굴러가게 만든 힘, 에너지! 불의 발견에서 화석 연료와 원자력의 이용, 재생 에너지의 발전과 미래 에너지 개발까지, 에너지의 과거와 현재, 다가올 미래를 한눈에 살펴본다! 에너지 절약? 환경 보호? ‘아는’ 만큼 보인다! 매년 초등학교 글짓기 주제로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에너지. 하지만 막상 에너지에 대해서 평상시에 특별한 경각심을 갖고 있는 경우는 드물다. 그나마 성인들은 수도, 전기, 가스 요금 고지서를 볼 때마다 흠칫 놀라며 절약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 볼 기회라도 있지만, 어린이들은 그저 ‘아끼는 게 좋은 것’이라는 표어에 의해, 또는 어른들이 시키니까 따라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다 보니 ‘왜?’라고 물어보면 스스로 답을 찾기 어려울 수밖에 없다. 사실 모든 사회 문제가 그렇듯, 에너지와 환경, 절약의 문제는 복잡한 사회 현상과 맞물려 있기 때문에 어른들이 설명해 주기에도 쉽지 않은 주제이긴 하다. 게다가 인터넷에 접속해도 관련 정보들은 대부분 숫자로 표현되거나, 처음 보는 단위들이 불쑥불쑥 튀어나오기 때문에 해석에 애를 먹을 수밖에 없다. 이 책은 에너지에 대한 정보를 어린이들이 한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눈높이를 맞추어 그래프와 도표, 그래픽으로 가공해서 전달하고 있다. 숫자의 나열은 막대그래프로 표현해서 어느 나라가 에너지를 많이 사용하는지 쉽게 알아볼 수 있도록 정리하고, 석탄이나 석유 등 자원을 채취하고 사용하는 과정은 흥미로운 그래픽으로 표현해서 흐름을 이해할 수 있도록 보여주는 식이다. 아마 어린이 독자뿐 아니라, 숫자에 약해서 흥미가 없었던 어른들도 관심을 갖고 살펴볼 수 있으리라. 흔히 우리가 ‘인포그래픽’이라고 부르는 그림 정보들로 에너지의 과거와 현재, 각광받는 미래의 에너지까지 쓱 훑고 나면, 우리가 지금 얼마나 에너지가 풍족한 시대에 살고 있는지 깨닫는 동시에, 이대로 가면 환경의 위기가 닥쳐올 날이 정말 머지않았다는 사실을 금세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인포그래픽으로 정보를 전달하는 책이니까 정보의 나열로만 끝나는 게 아닐까 하는 우려는 버려도 좋다. 이 책은 에너지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알려주고 있지만, 여기서 끝나는 게 아니라 어떤 에너지가 우리가 추구할 근본적인 목표인지 깨달을 수 있도록 만들어 준다. ‘환경을 위해서 화석 연료 사용을 그만 두자!’고 직접적으로 주장하는 게 아니라, ‘화석 연료는 이미 1,000년 전부터 사용하던 자원인데 한물갔고, 새롭게 개발하는 에너지에는 이런 게 있어~.’라고 한층 세련된 방식으로 의도를 전달하는 것이다. 《파워 업! 에너지 전쟁》은 숫자들로 이루어져 어렵게 느껴지던 에너지에 대한 다양한 정보들을 어린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만들어 준다. 나아가 과거-현재-미래로 이어지는 책의 흐름을 따라가다 보면, ‘에너지 효율’이 왜 중요한지, ‘대기 전력’이 왜 낭비인지까지 이해하고 절약을 몸소 실천하게 될 것이다. ‘아는 만큼 보인다!’말을 실천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놓치지 마시라! 전 세계를 아우르는 최신 정보로 에너지와 환경을 만나다! 에너지, 그리고 에너지가 환경에 미치는 영향은 이제 한 나라만의 책임이나 의무로 끝나지 않는다. 국내에서 사용하는 석유를 전량 수입에 의존하는 우리나라의 경우, 중동의 정치적 변화에 따라 가스비, 교통비 등 물가의 변화를 겪는다. 2011년 일본의 후쿠시마에서 유출된 원자력 발전소의 방사능 때문에 태평양 연안의 모든 국가들이 일제히 우려를 표시했다. 사람 4명당 3대의 자동차를 보유하고 있는 미국에서 발생하는 매연은 지구 대기의 온도를 조금씩 높이는 데 큰 영향을 미친다. 이처럼 에너지와 에너지가 미치는 영향은 전 세계적인 통계 자료를 아울러 바라보는 것이 중요하다. 이 책에서는 다양한 에너지 자원에 대해 설명하면서, 세계적인 통계 자료를 기반으로 정보를 전달한다. 대표적인 화석 연료 중 하나인 석유를 설명하면서, 세계 어느 지역에 가장 많이 매장되어 있는지, 어느 나라가 가장 많이 소비하는지, 석유를 대체할만한 자원은 무엇이 있고 어디에 많이 묻혀 있는지, 석유를 사용하면서 환경을 오염시키는 대표적인 나라는 어디인지까지 세계 통계를 기반으로 설명하는 식이다. 동시에 우리나라의 현실을 세계적인 통계와 비교하는 데에도 소홀히 하지 않는다. 책을 읽다 보면 우리나라가 원자력 발전에 얼마나 의존하고 있는지, 그에 반해 수력이나 풍력 발전 비중이 세계적인 추세에 비해 얼마나 낮은지 등 우리나라가 처한 에너지 상황을 꿰뚫어 볼 수 있다. 이렇게 국내외를 아우르는 통계 자료 뿐만 아니라, 새롭게 개발 중인 에너지에 대한 최신 정보도 꼼꼼하게 다루고 있다. 원자력 발전을 대체할 수 있는 ‘토륨 발전’, 환경오염 물질이 나오지 않는 ‘수소 에너지 연료’, 옥수수 보다 훨씬 더 효율적인 ‘조류 바이오 에너지’등 주변에서 흔히 볼 수는 없지만 세계적으로 핫(!)한 미래 에너지까지 한눈에 파악할 수 있을 것이다! 통계, 도표, 그래프로 정보를 해석하는 능력을 키운다! 요즘 어린이들은 흔히 ‘비주얼 세대’라고 불린다. 텔레비전, 컴퓨터, 스마트폰 등 최첨단 기기에서 쉴 새 없이 수많은 시각 정보를 얻기 때문이다. 하지만 막상 도표나 그래프로 정보를 가공해서 보여주면 내용을 이해하는 데 어려움을 느끼는 경우가 많다. 워낙 즉각적으로 느낄 수 있는 시각 정보를 받아들이는 데 익숙하다 보니, 시각 자료 뒤에 숨은 의미를 이해하는 과정이 낯설기 때문이리라. 이 책에서는 기본적인 막대그래프와 원형 도표 등 다양한 인포그래픽을 이용해 정보를 전달하고 있음은 물론이고, 요즘 아이들의 특성에 맞춰 최대한 재미있는 시각 자료를 구성할 수 있도록 노력했다. 각 에너지 자원의 특성을 딴 상징물로 만든 도표, 석유 드럼통을 이용한 대륙별 석유 매장 분포도, 석탄의 채굴에서 뒤처리까지 전 과정을 한눈에 볼 수 있게 그린 과정도 등 어린이뿐 아니라 성인까지 흥미롭게 살펴볼 수 있는 다양한 방식으로 정보를 표현한다. 어린이 독자들은 에너지에 대한 정보를 통해, 사회와 환경, 과학적 지식을 얻을 뿐 아니라, 다양한 통계 자료를 해석하고 이해하는 능력까지 키울 수 있을 것이다. 초등학교 수학 교과 과정에 나오는 ‘막대그래프’와 ‘자료의 표현’등 수학 관련 지식까지 얻을 수 있는 기회는 ‘덤’이다!
2030년에는 투명 망토가 나올까?
다른 / 얀 파울 스휘턴 지음, 이가영 옮김 / 2015.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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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학
얀 파울 스휘턴 지음, 이가영 옮김
2030년 미래 사회를 예측하는 어린이 과학책이다. 현재 초등학교에 다니고 있는 어린이들이 어른이 되어 살아가게 될 미래 사회를 6개 분야(식량, 집, 에너지원, 자연, 생명 과학, 기술 과학)로 나눠 예측한다. 기술 과학의 발전사에 초점을 맞춘 미래 과학 책들과 달리 미래학 이론을 기반으로 사회 전반에 어떤 변화가 일어날지 알려주고 있다. 1장에서는 미래학을 소개한다. 미래학이 무엇인지, 왜 미래를 예측해야 하는지, 미래를 상상하는 방법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지금까지 어떤 미래학자가 어떤 예측을 내놓았는지를 살펴본다. 2~6장에서는 오늘날의 모습을 바탕으로 2030년을 예측한다. 식량 부족과 물 부족 문제를 해결할 다양한 기술, 친환경 에너지를 만들어 내는 미래의 집, 환경오염 없이 전기를 만드는 에너지원, 모든 병을 치료하는 첨단 의학 기술, 사람 없이 혼자 운전하는 자동 운전 차, 사람처럼 생각하고 행동하는 로봇 등 흥미로운 이야기가 가득하다. 각 장의 끝에는 ‘미래 읽기 연습’을 실어 어린이들이 미래의 모습을 직접 상상해 볼 수 있도록 했다. 막연하게만 느껴질 미래를 구체적으로 그릴 수 있도록 도와주는 다양한 질문이 담겨 있다. 질문에 대한 답을 고민하는 동안 어른이 되어서 살아가게 될 세상을 상상하고 더 나은 미래를 꿈꾸도록 이끈다.추천의 글: 어린이를 위한 미래학 교과서 _이정모(서대문자연사박물관장) 머리말: 미래는 어떤 모습일까? 2030년에서 온 편지 / 모든 것이 전자화된 세상 / 기술이 매일 두 배씩 발전한다면? / 컴퓨터의 놀라운 진화 / 아주 작은 컴퓨터가 세상을 바꿀 거야 / 미래 읽기 연습 1. 미래를 예측하는 방법 ?미래학 미래학이 뭘까? / 잘못 예측한 전문가들 / 미래를 읽는 여섯 가지 기술 / 예상이 맞을지 어떻게 알까? / 미래 읽기 연습 2. 굶주림은 사라질까? -식량 해결되지 않은 식량 문제 / 고기 때문에 굶주리는 사람들 / 2030년에는 어떻게 될까? / 식량 문제를 해결할 방법 / 물은 지금도 부족해 / 바닷물 정수기 / 미래에 나올 음식 / 미래 읽기 연습 3. 어떤 곳에서 살게 될까? ?집 집을 짓는 두 가지 방법 / 집 안은 어떻게 생겼을까? / 미래 읽기 연습 4. 전기를 계속 쓸 수 있을까? ?에너지원 미래에는 전기를 어떻게 만들까? / 지속 가능한 에너지원이 필요해 / 점점 뜨거워지는 지구 / 더 나은 미래를 위해 / 미래 읽기 연습 5. 지구는 어떻게 달라질까? ?자연 숲이 사라지고 있어 / 집을 잃어버린 동물들 / 자연을 보호할 방법은 없을까? / 집단 어리석음과 집단 지혜 / 미래 읽기 연습 6. 영원히 살 수 있을까? -생명 과학 몸속의 건강 지킴이 / 모든 질병을 치료할 수 있을까? / 진짜 몸 같은 기계 몸 / 얼마나 오래 살 수 있을까? / 미래 읽기 연습 7. 로봇이 세상을 정복할까? -기술 과학 화성 여행을 할 수 있을까? / 어떤 자동차가 나올까? / 어떤 로봇이 나올까? / 가까운 미래에 나올 기계들 / 미래 읽기 연습 맺음말: 2030년에 만나! 찾아보기★★ 이정모 서대문자연사박물관장 추천 ★★ “지난 역사에 오늘을 비춰 보고 오늘을 통해 미래를 예측하는 학문을 ‘미래학’이라고 해. 이 책은 어린이를 위한 미래학 교과서야. 현재에서 미래로 가는 과정을 아주 충실하게 설명하고 있어.“ _이정모 “이 책을 2030년에 읽는다면 무척 우스울 거야. 이 책에 담긴 미래에 대한 상상은 틀릴 가능성이 크거든. 그런데도 읽어야 하느냐고? 물론이야! 상상 가운데 몇몇은 현실이 될 테니까.” _본문에서 《2030년에는 투명 망토가 나올까?》는 2030년 미래 사회를 예측하는 어린이 과학책입니다. 현재 초등학교에 다니고 있는 어린이들이 어른이 되어 살아가게 될 미래 사회를 6개 분야(식량, 집, 에너지원, 자연, 생명 과학, 기술 과학)로 나눠 예측합니다. 기술 과학의 발전사에 초점을 맞춘 미래 과학 책들과 달리 미래학 이론을 기반으로 사회 전반에 어떤 변화가 일어날지 알려줍니다. 오늘날 겪고 있는, 혹은 가까운 미래에 겪게 될 다양한 문제점을 지적하고 그 문제를 해결하려면 어떤 과학 기술이 필요한지 분석한 뒤 이를 바탕으로 미래에 어떤 발명품이 나올지 예측합니다. 1장에서는 미래학을 소개합니다. 미래학이 무엇인지, 왜 미래를 예측해야 하는지, 미래를 상상하는 방법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지금까지 어떤 미래학자가 어떤 예측을 내놓았는지를 살펴봅니다. 2~6장에서는 오늘날의 모습을 바탕으로 2030년을 예측합니다. 식량 부족과 물 부족 문제를 해결할 다양한 기술, 친환경 에너지를 만들어 내는 미래의 집, 환경오염 없이 전기를 만드는 에너지원, 모든 병을 치료하는 첨단 의학 기술, 사람 없이 혼자 운전하는 자동 운전 차, 사람처럼 생각하고 행동하는 로봇 등 흥미로운 이야기가 가득합니다. 각 장의 끝에는 ‘미래 읽기 연습’을 실어 어린이들이 미래의 모습을 직접 상상해 볼 수 있도록 했습니다. 막연하게만 느껴질 미래를 구체적으로 그릴 수 있도록 도와주는 다양한 질문이 담겨 있습니다. 질문에 대한 답을 고민하는 동안 어른이 되어서 살아가게 될 세상을 상상하고 더 나은 미래를 꿈꾸도록 이끕니다. 왜 하필이면 2030년일까? 미국의 건축가 에드워드 머즈리아(Edward Mazria)는 2002년 비영리 단체 ‘아키텍처 2030(Architecture 2030)’을 만들었습니다. 2030년까지 탄소를 배출하지 않는 녹색 건축물을 만들어, 환경오염 문제를 해결하는 데 기여하기 위해 만든 단체입니다. 주택, 공공건물 등 모든 건축물을 대상으로 하며 건축 과정, 도시 계획, 정부 행정 분야를 다룹니다. 《2030년에는 투명 망토가 나올까?》는 이처럼 지속 가능한 미래를 만들기 위한 전 지구적인 노력이 결실을 보게 될 2030년의 모습을 예측하고, 우리가 목표로 하는 미래를 만들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할지 살펴봅니다. 더 나은 미래에 대한 고민이 담겨 있습니다. 책 속에서 “겉면의 3분의 2가 호수나 바다로 덮여 있는 지구에 물이 부족하다는 사실이 이상하지? 지구의 모든 물 가운데 마실 수 있는 물은 1퍼센트밖에 되지 않아. 그럼 바닷물을 마실 수 있는 물로 바꿔 주는 정수기를 만들면 되지 않을까? 물을 공급하는 회사들은 이런 정수기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어.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발명가인 딘 케이멘Dean Kamen도 몇 년 동안 이런 정수기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 왔어. 그는 매일 100명이 마실 수 있는 양의 물을 거르는 정수기를 만들었어. 이 정수기는 너무 비싸서 아직은 많이 만들 수 없지만, 케이멘은 몇 년 내에 훨씬 저렴한 정수기를 만들 수 있다고 말해. 이런 정수기가 나오면 마실 물 문제는 거의 해결될 거야.” _46쪽(2장 굶주림은 사라질까?) “국제 환경 보호 단체 그린피스는 매년 새 100만 마리와 해양 포유류 10만 마리가 플라스틱을 삼키고 267개 생물 종이 플라스틱의 영향을 받는다고 말해. 여기에는 상어와 고래도 포함되지. 오염 행위가 심해지도록 두면 대량 멸종이 일어날지도 몰라. 앞으로 수년 내에 포장지는 플라스틱이 아닌 생분해성 소재로 모두 바뀔 거야. 이런 포장지는 사용한 뒤에 다른 쓰레기와 함께 버릴 수도 있고, 자연에 버려져도 다른 생물의 먹이가 될 거야.” _118쪽(5장 지구는 어떻게 달라질까?) “우리는 언제쯤 도로에서 자동 운전 차를 보게 될까? 2006년 전문가들은 2056년까지 도로를 달리는 자동 운전 차를 보지 못할 거라고 예측했어. 하지만 2008년에는 2020년이면 가능하다는 예측이 나올 정도로 기술이 무르익었지. 지금은 바로 만들 수 있다고 주장하는 회사도 한 군데 있어. 모두 아는 회사지만 자동차 회사는 아니야. 바로 구글이야.” _150쪽(7장 로봇이 세상을 정복할까?)
수학도 독해가 힘이다 2-1 (2024년)
천재교육 / 최용준, 해법수학연구회 (지은이) / 2023.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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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교육
학습참고서
최용준, 해법수학연구회 (지은이)
4차 산업혁명 시대에 AI를 이길 수 있는 인간의 가장 중요한 능력 중 하나는 독해력이다. 수학 문제를 푸는 데에도 독해력이 필요하다. ‘수학도 독해가 힘이다’는 연산은 잘하지만 문장제 문제는 못 푸는 학생들이 해결 전략을 익히면서 단계별로 따라서 풀다 보면 문제 해결력을 완성해 갈 수 있는 수학 독해력 훈련의 기본서이다. 또한 요즘 수학 문제인 창의 융합 코딩 문제를 수록하여 최신 트렌드 유형을 학습할 수 있다.1. 세 자리 수 2. 여러 가지 도형 3. 덧셈과 뺄셈 4. 길이 재기 5. 분류하기 6. 곱셈이 책으로 공부하다 보면 수학 문장제 문제가 저절로 풀린다. 1. 문제를 끊어 읽으면서 문장제 연습 2. 따라 풀기를 하면서 서술형 완성 3. 단계별 학습을 통해 문제 해결력 향상
TOP 10 대학을 위한 대입심층면접 융합계열 모의평가 (2021년)
올드앤뉴 / 정형식 선생님(하나고), 유재숙 선생님(한영고) (감수) / 2020.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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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드앤뉴
학습참고서
정형식 선생님(하나고), 유재숙 선생님(한영고) (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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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셀러
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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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멍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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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해 보자, 때밀이 장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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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유령이 되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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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코송이 상자가 열리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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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밥 탐험대: 진짜 보물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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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꿀벌 콜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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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에 미친 김 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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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두 달의 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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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 생태도감
대원씨아이(단행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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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남매 과학 탐험대 17 : 뇌와 호르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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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읽는 그리스 로마 신화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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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으면서 바로 써먹는 어린이 낱말 퍼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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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남매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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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지키는 최소한의 법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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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를 위한 진짜를 보는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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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발하고 신기한 수학의 재미 : 하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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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례 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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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을 위한 경제학 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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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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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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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는 처음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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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헤일메리
알에이치코리아(RHK)
19,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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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이라 그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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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대군부인 대본집 세트 (전2권) (대본집 1, 2권 + 자개 문양 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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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 앞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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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례한 세상에서 나를 지키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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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제17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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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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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위한 최소한의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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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파리 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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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경씨와 나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