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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에 천문대를 세워 볼까?
자음과모음 / 정윤선 (지은이), 이유민 (그림) / 2024.07.04
15,000원 ⟶ 13,500원(10% off)

자음과모음자연,과학정윤선 (지은이), 이유민 (그림)
자음과모음에서 선보이는 어린이 미래 과학 시리즈 〈미래탄〉은 과학 기술과 작가의 상상력이 어우러진 발랄하고 재미있는 과학책이다. 『달에 천문대를 세워 볼까?』를 쓴 정윤선 작가는 물리학과 물리교육학을 전공하고 어린이 논픽션부터 동화까지 다양한 분야의 어린이 도서를 출간했다. 이 책은 작가의 깊은 탐구력과 지식이 유쾌하고 전달력 강한 이유민 작가의 삽화와 만나 아이들에게 먼 우주를 가깝게 만나는 기회를 제공한다.1. 빅뱅! 우주가 태어났어! 2. 암흑 에너지의 비밀 3. 점점 거대해지는 망원경 4. 외계 지적 생명체가 신호를 보냈다? 5. 뱅글뱅글 은하에 암흑 물질이 있을까? 6. 시공간이 흔들려 7. 블랙홀의 비밀 8. 우주의 끝까지 보는 우주 망원경 9. 지구를 지키는 지구 방위 시스템 10. 달에 천문대 세우기 작가의 말달에 세운 천문대는 우리에게 어떤 것을 보여 줄까? 보면 볼수록 신비한 우주 이야기! 자음과모음에서 선보이는 어린이 미래 과학 시리즈 〈미래탄〉은 과학 기술과 작가의 상상력이 어우러진 발랄하고 재미있는 과학책이다. 『달에 천문대를 세워 볼까?』를 쓴 정윤선 작가는 물리학과 물리교육학을 전공하고 어린이 논픽션부터 동화까지 다양한 분야의 어린이 도서를 출간했다. 이 책은 작가의 깊은 탐구력과 지식이 유쾌하고 전달력 강한 이유민 작가의 삽화와 만나 아이들에게 먼 우주를 가깝게 만나는 기회를 제공한다. 138억 살 우주가 숨기고 있는 비밀을 찾기 위해 오늘도 우주를 보며 고민할 아이들에게 더 큰 우주를 보여주며 함께 우주에 한 발짝 나아가는 도서가 되었으면 한다. 자음과모음 어린이 미래 과학 시리즈 〈미래탄〉 과학은 어느 때보다 빠른 속도로 발전하고 있어요. 새로운 과학 기술이 날마다 등장해요. 그렇다면 과학 기술은 우리 미래의 일상을 어떻게 바꾸어 놓을까요? 과학으로 꿈꾸는 2030년, 〈미래탄〉 시리즈와 함께 만나 봐요! 우주의 과거, 현재, 미래를 보면 우주의 비밀을 알아낼 수 있을까요?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우주가 무려 138억 살이라는 사실 알고 있었나요? 138억 년 동안 우주에서 벌어진 크고 작은 일들은 헤아릴 수 없을 만큼 많아요. 우주가 가지고 있는 비밀과도 같은 이야기들은 우리가 우주를 보는 것으로 알아낼 수 있다고 해요. 첨단 우주 과학 기술의 발전으로 점점 거대해지는 망원경이 우리 눈을 대신해 줄 거예요. 우주가 태어난 대폭발, 빅뱅에서부터 존재 자체가 아직은 완전하게 설명이 되지 않는 암흑 물질, 암흑 에너지, 블랙홀까지 망원경을 통해 우주를 바라보기 이전에는 경험하지 못했던 우주의 다양한 모습을 함께 관측해 보아요! 다양하고 엉뚱한 질문들을 마음껏 하고 미래 기술로 답을 듣는 새로운 방법! 궁금한 점이 너무 많지만 낯선 용어와 어려운 설명에 겁을 먹고 질문하지 못하던 어린이들을 위해 우주의 탄생부터 우주를 관측할 다양한 망원경과 달 천문대까지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질문하고 답변해요. 이를 통해 우주가 멀리 떨어진 알 수 없는 대상이 아니라 끊임없이 우리에게 말을 걸어오고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는 걸 알게 될 거예요. 우주가 대폭발을 통해 태어났을 때는 마치 뜨거운 수프 같았다는 사실, 블랙홀과 화이트홀이 연결된 웜홀을 통해 시간 여행이 가능해질 수 있다는 사실, 별도 태어나고 죽는다는 사실을 질문과 대답의 형식을 통해 자연스럽게 받아들일 수 있어요. 달에 천문대를 세우고 망원경 앞에 앉아 우주의 신비롭고 광활한 모습을 볼 준비가 되었나요?우리가 사는 우주니까. 우주가 어떻게 생겨났는지를 알면 앞으로 우주가 어떻게 될지 알 수 있어. 공이 어디로 날아갈지 알려면 공을 어디에서 던졌는지 알아야 하는 것처럼 말이야.“우주의 시작을 알면, 우주의 미래도 알 수 있다는 거야?”_1장 빅뱅! 우주가 태어났어! 한 조각이 아니라 798개의 육각형 거울 조각을 이어 붙여 큰 거울을 만들었어. 지금껏 빛을 보는 망원경 중 가장 큰 망원경인데, 사람의 눈으로 보는 것보다 수만 배의 빛을 모을 수 있어._3장 점점 거대해지는 망원경 “멋지다! 그럼 점점 커지는 망원경으로 우주의 비밀을 알아낼 수 있어?”그럼, 물론이지. 우리은하와 블랙홀, 암흑 물질과 암흑 에너지의 비밀을 알 수 있어. 지구와 비슷한 환경의 행성과 외계인의 흔적을 찾을 수 있지. 그리고 아무도 예상치 못한 어떤 발견을 해서 세상을 깜짝 놀라게 할 수도 있고 말이야._3장 점점 거대해지는 망원경
산부인과 의사 아빠가 초등학생 딸에게 해주고 싶은 이야기
연서 / 김슬기 (지은이) / 2025.05.03
9,900

연서생활,인성김슬기 (지은이)
초등학생 딸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이해하기 쉬운 설명과 귀여운 일러스트를 담았다. 산부인과 의사의 전문 지식과 아빠의 따뜻함을 만나, 변화의 시기 - 사춘기에 꼭 알아야 할 내용을 전한다. 얇고 가볍게 읽을 수 있는 사춘기 소녀들의 필독서이다.하나. 초등학교 고학년이 되면 이차성징이 시작돼 둘. 이차성징은 성호르몬이 생기면서 나타나는 변화야 셋. 순차적으로 몸에 변화가 생길거야 넷. 이차성징과 키 발달은 서로 밀접한 관계가 있어 다섯. 키가 크기 위해 할 수 있는 노력들이 몇 가지 있어 여섯. 초경은 새로운 경험이고 몸이 건강하다는 신호야 일곱. 생리대를 준비하자 여덟. 생리대 사용법을 잘 알아두는 것이 중요해 아홉. 속옷에 분비물이 묻어나올 수 있어 열. 생리통이 있을 때 도움이 되는 방법들이 있어 열하나. 호르몬이 변하면서 감정의 변화도 생길 수 있어 열둘. 임신은 아름답고 중요한 과정이야 열셋. 암을 예방할 수 있는 백신 주사를 맞아야해 열넷. 자신을 소중히 여기기 열다섯. 특히 내 몸을 소중히 여겨야 해아빠의 마음으로 사춘기를 맞이할 딸에게 전하는 진심어린 조언 초등학생 딸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이해하기 쉬운 설명과 귀여운 일러스트를 담았습니다. 산부인과 의사의 전문 지식과 아빠의 따뜻함을 만나, 변화의 시기 - 사춘기에 꼭 알아야 할 내용을 전합니다. 얇고 가볍게 읽을 수 있는 사춘기 소녀들의 필독서! 사춘기를 맞이할 딸, 조카, 친구에게 선물해 보세요.너에게 일어나는 모든 변화들은 부끄럽거나 숨겨야 하는 일이 아니고,대부분 누구에게나 생기는 아주 자연스러운 현상이야.궁금한 내용이나 불안한 점이 있다면 언제든지 이야기해줘. 너의 감정과 생각을 나누는 것은 매우 중요해.
나 혼자 해볼래 1~9 세트 (전9권)
리틀씨앤톡 / 이현주, 맑은비, 서지원, 권자경, 권진경, 김지연, 한라경 (지은이), 문수민, 장여회, 김유진, 송하완, 민경숙, 김민선, 심윤정 (그림) / 2022.07.10
99,000원 ⟶ 89,100원(10% off)

리틀씨앤톡명작,문학이현주, 맑은비, 서지원, 권자경, 권진경, 김지연, 한라경 (지은이), 문수민, 장여회, 김유진, 송하완, 민경숙, 김민선, 심윤정 (그림)
초등학교 저학년 학생들이 학교와 일상에서 부딪히는 여러 문제들의 해결 방법을 생각하게 해주는 학습 동화이다. 초등학교 1, 2학년생 친구들에게 좋은 습관과 인성을 길러 주는 이야기를 담았다. 평소 생활과 학습활동을 엄마의 도움을 받지 않고, 혼자서 해볼 수 있도록 도와주는 실용 동화책이다. 어린이 스스로 목표를 세우고, 혼자서 해보고, 그 결과를 평가해 보자.나 혼자 해볼래 일기쓰기나 혼자 해볼래 정리정돈나 혼자 해볼래 덧셈뺄셈나 혼자 해볼래 운동하기나 혼자 해볼래 글씨쓰기나 혼자 해볼래 독서록 쓰기나 혼자 해볼래 준비물 챙기기나 혼자 해볼래 저축하기나 혼자 해볼래 골고루 먹기초등학교 저학년 학생들이 학교와 일상에서 부딪히는 여러 문제들의 해결 방법을 생각하게 해주는 학습 동화입니다. 초등학교 1, 2학년생 친구들에게 좋은 습관과 인성을 길러 주는 이야기를 담았습니다.평소 생활과 학습활동을 엄마의 도움을 받지 않고, 혼자서 해볼 수 있도록 도와주는 실용 동화책입니다. 어린이 스스로 목표를 세우고, 혼자서 해보고, 그 결과를 평가해 봅니다.“나 혼자 해볼래.” 하고 씩씩하게 말하는 어린이가 될 수 있을 거예요.[나 혼자 해볼래 시리즈 1-9권]나 혼자 해볼래 일기 쓰기: 일기 쓰기가 너무 어려운 가온이와 태령이, 희준이의 이야기를 통해 일기를 쉽고 재미있게 쓸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에요. ‘글감 찾기’, ‘일기 완성하기’, ‘다양한 방법으로 일기 쓰기’를 해보며 조금씩 일기 쓰기의 방법을 깨달을 수 있을 거예요.나 혼자 해볼래 정리정돈: 외모를 꾸미기는 좋아하지만 물건을 정리 정돈하는 것은 못 하는 서연이의 이야기를 통해 정리정돈이 왜 필요한지, 또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려주는 책이에요. 학교와 집에서 활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정리 정돈 방법을 보고 따라하다 보면 스스로 정리 정돈하는 즐거움을 알게 될 거예요.나 혼자 해볼래 덧셈뺄셈: 쌍둥이 남매인 아람이와 보람이가 카우보이 아저씨와 함께 후덜덜 놀이동산으로 가면서 일어나는 일을 담은 책이에요. 아람이와 보람이는 그곳에서 다양한 덧셈, 뺄셈 방법을 배워요. 이야기를 읽으며 덧셈과 뺄셈을 자연스럽게 익히고, 받아올림과 받아내림에 대해서 배우게 될 거예요.나 혼자 해볼래 운동하기: 친지훈이와 주희의 이야기를 통해 바른 운동법을, 재헌이와 선영이의 이야기를 통해 놀이터에서 안전하게 노는 법을 알려주는 책이에요. 스스로 할 수 있는 운동이 무엇인지 알아보고, 운동할 때 어떤 점을 유의해야 하는지 배울 수 있어요. 나 혼자 해볼래 글씨쓰기: 글씨를 삐뚤빼뚤 쓰는 훈이가 자음 모음 나라로 가는 이야기를 통해 글씨 쓰는 방법과 왜 글씨를 바르게 알려주는 책이에요. 한글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배우고 예쁜 글씨를 직접 연습할 수 있어요. ‘내 글씨는 예쁘지 않아.’라고 고민하는 친구들은 기초부터 차근차근 연습해보세요.나 혼자 해볼래 독서록 쓰기: 책 꼼꼼히 읽는 방법부터 간단하게 줄거리를 간추리는 비법, 나만의 다양한 독서록 만들기까지 ‘독서록 재밌게 쓰는 방법’을 담았다. 마루와 예지의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자신도 모르게 “독서록 쓰기! 나 혼자 할래!”라고 자신 있게 외치게 될 것이다. 독서록이 술술 써지는 것은 물론, 생각 주머니가 쑥쑥 자라는 것도 느낄 수 있을 것이다.더불어 이 책은 자기주도학습이 무엇인지 직접 해보고, 자기주도학습 습관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준다. 아주 사소한 목표라도 스스로 목표를 세우고, 실천하고, 평가하면서 과정에 익숙해지는 것이다. 여러 번 반복하다 보면 다른 학습활동이나 평소 생활에도 적용해서 습관을 기를 수 있다.나 혼자 해볼래 준비물 챙기기: 어린이들이 이야기를 읽고 스스로 준비물을 챙길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이 책은 자기주도학습이 무엇인지 직접 해보고, 자기주도학습 습관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준다. 아주 사소한 목표라도 스스로 목표를 세우고, 실천하고, 평가하면서 과정에 익숙해지는 것이다. 여러 번 반복하다 보면 다른 학습활동이나 평소 생활에도 적용해서 습관을 기를 수 있다.나 혼자 해볼래 시리즈는 평소 생활과 학습을 엄마의 도움 없이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학습 동화이다. 어린이 스스로 목표를 세우고, 실천하고, 결과를 평가할 수 있다. 무슨 일이든“나 혼자 해볼래.”라고 말하는 어린이가 될 수 있을 것이다.나 혼자 해볼래 저축하기: 나 혼자 해볼래 시리즈 8번째 책으로 처음 용돈을 받아서 제대로 써 보고 싶은 어린이와, 아이의 계획적인 소비와 저축 습관을 만들어 주고 싶은 부모님을 위한 책이다. 잘 쓰고 잘 모으는 용돈기입장 쓰기 방법, 똑똑한 소비 계획 세우기, 특별한 선물을 사기 위한 절약 비법, 혼자 은행에 가서 통장 만들고 저금하기, 어른들이 하는 다양한 저축 방법 등 처음 돈 관리를 시작하는 아이를 위한 지식과 활용법이 담겨 있다.대박이는 설에 받은 세뱃돈으로 변신 로봇도 사고 싶고, 친구 생일 선물도 사고 싶고, 하고 싶은 게 많지만 엄마는 혼자 용돈 관리를 해본 적 없는 대박이에게 큰돈을 덥석 주기가 불안하다. 그래서 대박이는 친척들에게 받은 용돈을 엄마은행에 맡긴 후, 필요할 때마다 돈을 타서 쓰는 걸로 용돈 관리를 시작하는데...어린 나이부터 시작하는 돈 관리와 소비 습관들이기는 아이들에게 중요한 교육 중 하나이다. 스스로 용돈을 관리하면서 필요한 물건을 구매하는 것은 단순히 돈을 절약하는 습관을 배운다는 것뿐 아니라 아이 스스로 욕구를 조절하고, 원하는 것을 이뤘을 때 느끼는 성취감을 알아가는 것과도 같기 때문이다.나 혼자 해볼래 골고루 먹기: 어린이들에게 골고루 먹는 즐거움을 알려 주고, 바른 식습관을 기를 수 있게 구성되어 있다. 여러 채소와 곡식들이 어떻게 만들어져서 식탁 위에 오르는지 알 수 있다. 책을 읽고 음식에 대한 고마움과 골고루 먹는 즐거움을 함께 배울 수 있다.소희는 아침마다 바쁘다. 변비 때문에 화장실 안에 오래 있어야 하고, 식탁 앞에서는 먹기 싫은 반찬 때문에 엄마 아빠한테 투정까지 부린다. 학교에 가서는 점심시간이 두려울 때가 더 많다. 먹기 싫은 반찬이 잔뜩 담긴 식판은 소희를 힘들게 한다.소희는 이런 스트레스를 군것질로 풀었다. 그래서 소희의 얼굴엔 여드름이 나있고, 소희는 다른 친구들보다 키도 작았다. 그런 소희가 여름방학 동안 시골 큰이모 댁에 머물게 되었다. 거기엔 편의점도 없고 군것질거리도 없었다. 소희가 싫어하는 채소만 잔뜩 있다. 이제 소희는 시골에서 어떻게 밥을 먹을까?
포차코와 함께 하는 매일 1장 초등 영어 문장 쓰기 2 (성장편)
시원스쿨닷컴 / 시원스쿨 (지은이) / 2026.03.13
12,800원 ⟶ 11,520원(10% off)

시원스쿨닷컴외국어,한자시원스쿨 (지은이)
포차코와 함께 하는 즐거운 영어 쓰기 학습. ‘be동사, 3인칭 단수, 5형식’과 같이 딱딱한 영문법을 암기하며 배우는 것이 아닌 ‘나의 성격, 항상 가는 곳, 어제 했던 일, 미래의 다짐, 작별 인사’ 등 아이들이 생활 속에서 접하는 50가지 일상 주제별로 매일 1장씩 영어 문장을 쓰고, 듣고, 따라 말하며 자연스럽게 초등 교과 과정 속 ‘영단어+영문법+영어회화’를 마스터하도록 설계된 교재이다. 매일의 학습 분량이 적어 아이들에게도 부담 없고, 쓰기 중심 교재이기 때문에 엄마표 영어나 공부방 부교재로 활용하기에 매우 좋다.[준비 학습] 쓰기 학습 시작 전 기본기 다지기 [Day 01] 나의 성격 [Day 02] 친구의 성격 [Day 03] 내가 좋아하는 활동 [Day 04] 친구가 좋아하는 활동 [Day 05] 내가 싫어하는 행동 [Day 06] 부모님이 싫어하는 행동 [Day 07] 화창한 날씨 [Day 08] 흐린 날씨 [Day 09] 행복한 날 [Day 10] 우울한 날 [Day 11] 항상 가는 곳 [Day 12] 주로 먹는 음식 [Day 13] 가끔 먹는 음식 [Day 14] 즐겨 입는 옷 [Day 15] 지금 입고 있는 옷 [Day 16] 지금 가고 있는 곳 [Day 17] 지금 먹고 있는 것 [Day 18] 지금 마시고 있는 것 [Day 19] 지금 하고 있는 일 [Day 20] 어제 했던 일 [Day 21] 어제 입었던 것 [Day 22] 어제 먹었던 것 [Day 23] 어제 갔던 곳 [Day 24] 어제의 기분 [Day 25] 어제의 날씨 [Day 26] 어젯밤의 컨디션 [Day 27] 지난주에 했던 일 [Day 28] 지난달에 했던 일 [Day 29] 내일 내가 할 일 [Day 30] 내일 우리가 할 일 [Day 31] 내일의 날씨 [Day 32] 미래의 다짐 [Day 33] 미래의 꿈 [Day 34] 내가 하고 싶은 활동 [Day 35] 내가 하기 싫은 활동 [Day 36] 내가 해야 할 일 [Day 37] 내가 할 필요 없는 일 [Day 38] 어떤 일을 할 시간 [Day 39] 내가 쓸 수 있는 돈 [Day 40] 학교에 다니는 이유 [Day 41] 친구들과 만났던 이유 [Day 42] 내가 노력해야 할 이유 [Day 43] 넌 ~하니? [Day 44] 무엇을 어디에서? [Day 45] 언제, 어떻게, 누구와? [Day 46] 넌 ~이니? [Day 47] 넌 ~하는 중이니? [Day 48] 그는 ~하니? [Day 49] 그는 ~하는 중이니? [Day 50] 안녕, 다시 만나. [특별 부록] +150문장 더 써 보기 Workbook★ 매일 1장 영어 쓰기 습관으로 우리 아이 ‘영어 뇌’ 만들기! ★ ★ 나의 성격부터 작별 인사까지, ‘50가지 일상 주제별’ 쓰기 학습 ★ ★ 쓰면서 저절로 초등 교과 과정 속 ‘영단어+영문법+영어회화’ 마스터 ★ ★ ‘엄마표 영어와 공부방 부교재’에 최적화된 초등 영어 학습서 ★ 1. 나의 성격부터 작별 인사까지, ‘50가지 일상 주제별’ 쓰기 학습 ‘나의 성격, 항상 가는 곳, 어제 했던 일, 미래의 다짐, 작별 인사’ 등 아이들이 생활 속에서 접하는 50가지 일상 주제를 뽑은 후 각 주제별로 매일 1장씩 영어 문장을 쓰고, 듣고, 따라 말하며 서서히 ‘영어 뇌’를 만듭니다. 2. ‘매일 하루 딱! 영어 문장 3개’를 쓰고, 듣고, 따라 말하기 매일 하루 딱! 영어 문장 3개만 쓰며 공부하도록 설계되었기 때문에 집중력이 약한 어린이 학습자들이 중도 포기하지 않고 학습을 이어갈 수 있고, 영어 문장들을 휴대폰으로 찍어서 바로 듣고 따라 말해 볼 수 있는 음원 QR코드까지 수록하여 ‘쓰기+듣기+말하기’의 종합 학습이 가능합니다. 3. 문장 3개를 연결해 ‘한 편의 짧은 영어 글’까지 써 보기 날마다 쓰는 영어 문장 3개는 한 편의 글처럼 이어지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문장 3개를 다 써 본 후엔 문장들을 하나로 이어서 ‘한 편의 짧은 영어 글’을 쓰는 연습까지 해 볼 수 있습니다. 4. 쓰면서 저절로 초등 교과 과정 속 ‘영단어+영문법+영어회화’ 마스터 매일 1장씩 일상 주제별로 영어 문장 및 영어 글을 쓰는 습관을 들이다 보면, 일부러 외우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초등 교과 과정 속 ‘영단어+영문법+영어회화’가 아이들 머릿속에 모국어처럼 자연스럽게 스며듭니다. 5. ‘[특별 부록] +150문장 더 써 보기 Workbook’ 추가 제공 50일 동안 영어 문장들을 쓰며 배운 핵심 표현들이 그대로 들어간 ‘또 다른 영어 문장 150개’를 추가적으로 더 써 보며 공부할 수 있는 워크북을 제공합니다. (*부모님과 선생님들이 과제로 내 주기에도 매우 좋습니다.) 6. ‘1(입문편)-2(성장편)-3(완성편)’으로 된 시리즈 학습서 본 교재는 ‘1(입문편)-2(성장편)-3(완성편)’의 체계적인 커리큘럼으로 된 시리즈 학습서이며, 1권은 초등 1~2학년, 2권은 초등 2~3학년, 3권은 초등 3~4학년에게 추천됩니다. (*교재를 선택하실 땐, 추천드린 학년을 기준으로 삼되 실제 아이들의 영어 수준을 체크하신 뒤 선택하면 더욱 정확합니다.)
처음 만나는 날씨 그림책
사계절 / 무라타 히로코 지음, 김정화 옮김, 테즈카 아케미 그림 / 2015.01.05
12,000원 ⟶ 10,800원(10% off)

사계절자연,과학무라타 히로코 지음, 김정화 옮김, 테즈카 아케미 그림
구름, 비, 눈, 바람, 계절, 태풍, 일기예보, 세계 날씨 등 날씨에 관련된 모든 이야기를 간결하고 정확한 글과 그림으로 구성하여 가장 궁금하고 가장 흥미로운 날씨 이야기를 가장 쉽게 전한다. 날씨를 정확히 인지하기 시작하면서 날씨에 대한 호기심과 궁금증이 급증하는 7살부터 초등학교 1, 2학년 아이들이 자칫 어려울 수 있는 날씨 이야기를 쉽고 흥미롭게 접할 수 있는 지식 그림책이다. <세계와 만나는 그림책>, <처음 만나는 세계 지도 그림책>, <나의 첫 별자리 책> 등 테즈카 아케미와 무라타 히로코 콤비의 지식그림책은 국내에서 꾸준히 출간되면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테즈카 아케미는 세련되고 간결한 그림에 정확한 정보를 담아내는 뛰어난 화가이다. 이번에는 ‘날씨’라는 어려운 주제를 쉽고 재밌게, 경쾌하고 간결하게 전달한다. ‘날씨’처럼 각종 과학 분야가 총체적으로 섞여 있고, 아무리 쉽게 설명해도 어려울 수밖에 없는 내용을 아이들이 잘 이해하도록 하기 위해서는 익살스럽고 유머러스한 그림, 이해하기 쉬운 비유, 짧고 간결한 텍스트 등을 갖춘 그림책이 가장 효과적이다. 그림책이기 때문에 우선 어렵지 않다고 느낄 수 있고, 다수의 그림으로 이해를 높일 수 있기 때문이다.목차가 없는 도서입니다.출간의의 인류에게 가장 중요한 현상, 날씨 날씨는 고대부터 나라의 운명을 좌지우지했고, 인류의 의식주에 지대한 영향을 미쳤다. 그리고 처음 만나는 사람과 보통 날씨 이야기로 대화를 시작한다. 옛 속담에도 날씨만큼 자주 등장하는 화제는 없다. 또한 신비로운 오로라, 화이트 크리스마스 등 아름답고 기이한 자연 현상은 사람들의 일상을 만들고 문학의 소재가 되기도 한다. 날씨는 첨단 과학 기술의 집합 매일 아침 일기예보를 보며 하루를 시작하지만 사람들, 특히 도시에 사는 사람들은 날씨가 우리 생활에 얼마나 지대한 영향을 끼치는 잘 느끼지 못한다. 기상 변화에 따라 어느 나라는 식량 부족을 겪게 되고, 또 어느 지역은 심각한 경제적 피해를 보게 되며, 수많은 사람이 재해로 죽을 수도 있다. 따라서 날씨를 예측하기 위해서 많은 예산과 인원이 투입되며 다양한 분야의 과학자들이 동원된다. 그야말로 날씨 예측은 최첨단 과학 기술의 집합이다. 날씨를 쉽게 설명한 책은 없을까? 실제로 계절을 구분하고, 날씨의 변화를 정확하게 인지하며 궁금증이 폭발하기 시작하는 시기는 7살 정도부터이다. 교육 과정을 통해 날씨의 변화를 배워 나가는 시기이기도 하다. 그러므로 이토록 어려운 날씨 이야기를 딱 이 시기 아이에게 소개하는 것은 쉽지 않다. 물론 국내에도 날씨에 관련된 도서가 수십 종 출간되어 있지만 날씨의 원리를 어렵게 설명하거나 가벼운 이야기만으로 구성된 책으로는 역부족이다. 지식그림책으로 명쾌하게 날씨를 소개한『처음 만나는 날씨 그림책』 날씨만큼 그림책 장르와 딱 맞는 소재도 드물 것이다. 『처음 만나는 날씨 그림책』은 바람, 구름, 비, 눈, 무지개같이 주변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현상에서부터 기압, 태풍, 지구 온난화, 날씨 예보처럼 어려운 분야까지 다루면서도 이를 최대한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그림책으로 구성하였다. 7살부터 초등학교 1, 2학년 아이들에게 딱 맞는 수준의 원고와 익살스러운 그림으로 정확한 내용과 흥미,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았다. 내일은 눈이 올까, 비가 올까? 여행가는 주말에는 날씨가 좋을까 궂을까? 날씨는 왜 변하고, 비와 눈은 왜 오는 걸까? 바람은 왜 불고, 계절은 왜 바뀌는 걸까? 아이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현상들, 이 모든 비밀이 바로 날씨 속에 있다! 『처음 만나는 날씨 그림책』은 구름, 비, 눈, 바람, 계절, 태풍, 일기예보, 세계 날씨 등 날씨에 관련된 모든 이야기를 간결하고 정확한 글과 그림으로 구성하여 가장 궁금하고 가장 흥미로운 날씨 이야기를 가장 쉽게 전한다. 날씨를 정확히 인지하기 시작하면서 날씨에 대한 호기심과 궁금증이 급증하는 7살부터 초등학교 1, 2학년 아이들이 자칫 어려울 수 있는 날씨 이야기를 쉽고 흥미롭게 접할 수 있는 지식 그림책이다. 책의 특징 ① 테즈카 아케미?무라타 히로코, 지식그림책의 환상 콤비의 신작 『세계와 만나는 그림책』, 『처음 만나는 세계 지도 그림책』, 『나의 첫 별자리 책』, 『나의 첫 우주 그림책』 등 테즈카 아케미와 무라타 히로코 콤비의 지식그림책은 국내에서 꾸준히 출간되면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테즈카 아케미는 세련되고 간결한 그림에 정확한 정보를 담아내는 뛰어난 화가이다. 이번에는 ‘날씨’를 다루었다. 지금까지 나온 책처럼 『처음 만나는 날씨 그림책』 또한 ‘날씨’라는 어려운 주제를 쉽고 재밌게, 경쾌하고 간결하게 전달한다. ② 7살에서 1~2학년, 날씨에 대한 호기심이 급증하는 시기 사람은 누구나 태어나면서부터 꾸준히 날씨를 접하고 날씨를 느끼며 살지만, 계절을 어느 정도 구분하고 인지하며 날씨에 대한 궁금증이 폭발하는 시기는 7살에서 초등학교 1, 2학년 때이다. 이 시기에 적절한 수위로 날씨에 대해 이야기해 줄 수 있는 그림책이 꼭 필요하다. 여러 날씨 책 중에서도 이 시기 아이들의 궁금증을 풀어줄 수 있는 눈높이에 맞춘 『처음 만나는 날씨 그림책』이 반가운 것은 이 때문이다. ③ 흥미와 정확한 정보,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은 초등학생용 지식그림책 『처음 만나는 날씨 그림책』은 ‘초등학생이 보는’ 그림책이다. 아직까지 많은 아이들과 부모들이 그림책은 유아들의 전유물이라고 여기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날씨’처럼 각종 과학 분야가 총체적으로 섞여 있고, 아무리 쉽게 설명해도 어려울 수밖에 없는 내용을 아이들이 잘 이해하도록 하기 위해서는 익살스럽고 유머러스한 그림, 이해하기 쉬운 비유, 짧고 간결한 텍스트 등을 갖춘 그림책이 가장 효과적이다. 그림책이기 때문에 우선 어렵지 않다고 느낄 수 있고, 다수의 그림으로 이해를 높일 수 있기 때문이다. ④ 2번의 감수로 사실 고증 완료 일본 날씨 전문가의 감수로 출간된 도서를 우리나라 기상청의 총괄기상예보관이 한 번 더 감수했다. 잘못된 내용이 없는지 꼼꼼히 살피고, 국내 실정에 맞게 국내 기상청의 자료를 기준으로 내용을 바꾸어 일부 재구성했다. 구름을 잘 보면 날씨를 알 수 있어.길게 뻗은 새털구름은 비.높은 하늘에 강한 바람이 불고 공기가 습할 때 나타나.이 구름이 나란히 보이면 날씨가 흐려질 때가 많아.혹 모양 구름은 폭풍우 칠 조짐.울룩불룩 낮게 깔린 거무스름한 구름. 이 구름이 끼면 세찬 바람와 큰비를 조심해야 돼. ‘눈은 하늘이 보내준 편지’눈 결정은 육각형.그렇지만 모양은 저마다 다 달라.눈 결정은 하늘의 온도와 습도에 따라 모양이 달라지거든.땅에 닿은 눈이 지금 하늘의 상태를 알려주는 거지.
무조건 회장
마주별 / 류미정 (지은이), 이갑규 (그림) / 2023.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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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주별명작,문학류미정 (지은이), 이갑규 (그림)
마주별 저학년 동화 일곱 번째 책 《무조건 회장》은 학급 회장이 되고 싶은 3학년 태성이가 선거를 준비하면서 진정한 리더십의 의미를 깨달아 가는 이야기다. 무조건 회장이 되겠다는 원대한 포부와 달리 자꾸 꼬여만 가는 ‘웃픈’ 상황이 공감과 흥미를 더한다. ‘민주주의의 꽃’이라고 불리는 선거에 대해 이해하고, 학교생활에서 꼭 필요한 배려와 소통, 참여 의식을 배울 수 있다. 2학년 때 아깝게 회장 선거에 떨어진 태성이는 아파트 동 대표를 맡고 있는 아빠를 보며 올해는 기필코 회장이 되겠다고 마음먹는다. 아빠 찬스에, 꽃미남 전략까지 반 친구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려고 오늘도 열심인데…. 태성이는 그토록 바라는 회장이 될 수 있을까?아빠는 동 대표 이번에는 달라 아빠 친구 찬스 연설문이 문제로다 스피치 학원 이왕이면 박 회장 자격이 없다고? 회장의 조건폼생폼사 태성이의 몹시도 안 풀리는 회장 도전기! 마주별 저학년 동화 일곱 번째 책 《무조건 회장》은 학급 회장이 되고 싶은 3학년 태성이가 선거를 준비하면서 진정한 리더십의 의미를 깨달아 가는 이야기입니다. 무조건 회장이 되겠다는 원대한 포부와 달리 자꾸 꼬여만 가는 ‘웃픈’ 상황이 공감과 흥미를 더합니다. ‘민주주의의 꽃’이라고 불리는 선거에 대해 이해하고, 학교생활에서 꼭 필요한 배려와 소통, 참여 의식을 배울 수 있습니다. 2학년 때 아깝게 회장 선거에 떨어진 태성이는 아파트 동 대표를 맡고 있는 아빠를 보며 올해는 기필코 회장이 되겠다고 마음먹습니다. 아빠 찬스에, 꽃미남 전략까지 반 친구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려고 오늘도 열심인데요, 태성이는 그토록 바라는 회장이 될 수 있을까요? 선거는 민주주의 사회의 핵심 제도로, 일정 연령 이상이면 누구나 참여해야 하는 권리이자 의무입니다. 국민의 뜻을 수렴하여 나라를 이끌 사람을 뽑는 일은 너무나 중요하기에 어릴 적부터 사회의 축소판이라고 할 수 있는 학교에서 실제 체험을 통해 배우도록 하지요. 반장이나 회장 등 리더가 되기 위해 출마를 하고, 공약을 만들고, 연설문을 쓰는 일련의 과정은 선거의 당락과 상관없이 경험만으로도 자신감과 성취감을 높입니다. 유권자로서 리더를 선출하는 경험 또한 미래 사회의 일원으로 꼭 필요한 시민의식을 함양하고 올바른 판단력을 기르는 데 도움을 주지요. 《무조건 회장》은 주인공 태성이와 반 친구들을 통해 리더와 유권자 두 입장을 모두 경험하게 함으로써 다양한 인성의 가치들을 배우고 생각해 보도록 이끕니다. 반을 대표하는 리더는 호기심 많고 열정이 넘치는 아이들에게 무척 매력적인 자리입니다. 그래서 많은 아이들이 한번쯤 도전하고 싶어 하지요. 《무조건 회장》의 태성이도 너무나 회장이 되고 싶은 아이입니다. 2학년 때는 사소한 일로 친구들에게 인심을 잃어 아깝게 떨어졌다고 생각해요. 그런데 회장이 되려는 이유가 왠지 갸우뚱합니다. 회장이 되면 아이들 앞에서 큰소리치고, 선생님처럼 이래라저래라 명령할 수 있어요. 아이들도 회장, 회장 하며 따를 거고요. _본문 16쪽 “왜요? 애들한테 시키면 되죠. 회장은 선생님 다음이니까 다들 잘 들을걸요. 작년에 은찬이도 소리만 빽빽 지르던데요, 뭘.”_본문 19쪽 한마디로 말해서 폼 나고 우쭐해 보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친구들에게는 이런 속마음을 숨기고 ‘반을 위해 봉사하고 싶어서’라는 그럴듯한 명분을 내세우지요. 사실 겉으로만 보면 리더는 태성이의 생각처럼 멋지고 폼 나는 사람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 자리에 오르기 위해 또는 그 자리를 지키기 위해 해야 하는 ‘봉사’는 생각만큼 가볍지 않습니다. 동 대표 자리를 지키기 위해 아파트의 온갖 허드렛일을 맡아 하는 ‘홍 반장’ 태성이 아빠만 봐도 알 수 있지요. 태성이가 친구들을 위해 했던 봉사도 마찬가지입니다. 마음에서 우러나지 않은 봉사는 결국 친구들을 곤란하게 만들 뿐이었습니다. 이 책은 ‘감투 쓰기를 좋아하는’ 붕어빵 부자 태성이와 태성이 아빠를 번갈아 보여 주며 우리가 손쉽게 얘기하는 봉사 정신의 의미를 다시금 일깨웁니다. 류미정 작가는 이제 막 선거를 경험하는 아이들이 진정한 리더의 의미와 자질을 생각해 보도록 이 책을 썼습니다. 리더란 명령하고 군림하는 자리가 아니라 협력하고 함께 성장하는 자리라는 것, 그리고 근본은 관심을 받는 자리가 아니라 주는 자리라는 것을 전하고 싶었지요. 며칠 동안 잠도 잘 못 자며 쓴 연설문을 찢어 버리고 태성이가 한 선택은 아주 단순하지만 작가의 의도를 명확하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의 마음을 얻기 위한 작전이 실패로 돌아갈 때마다 함께 안타까워한 독자들은 마지막 장면에서 무릎을 탁 치며 커다란 카타르시스를 느끼게 될 것입니다. 태성이의 대반전 선택은 과연 무엇일까요? 이갑규 작가의 귀엽고 사랑스러운 그림으로 더욱 생동감 넘치는 동화 《무조건 회장》에서 꼭 확인해 보세요. 관심은 일방통행이 아닙니다. 내가 주는 만큼 상대방도 나에게 주기 마련이지요. 태성이가 학급 회장 선거를 준비하면서 그 의미를 깨달았듯이, 《무조건 회장》을 읽고 친구들에게 관심을 표현하고 진심으로 다가가는 나만의 반짝이는 아이디어를 떠올려 보길 바랍니다.
영미네 김밥이 억울해
찰리북 / 신이나 (지은이), 박현주 (그림) / 2021.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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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리북명작,문학신이나 (지은이), 박현주 (그림)
단짝 친구 영미네 가게에 불어닥친 소문의 진상을 파헤치고, 억울한 누명을 벗게 해 주려는 세미의 분투를 그린 동화이다. 다분히 의도성을 가진 가짜뉴스와 그로 인한 잘못된 정보 전달이 주는 피해를 낱낱이 담아냈다. 이 책은 아이들 사이에 퍼진 가짜뉴스가 불러일으키는 파장과 가짜 뉴스의 진실 규명을 위해 지혜롭게 행동하는 아이들을 그린다. 시의성 있는 주제를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풀어내고, 감정의 변화가 다이내믹하게 펼쳐지는 인물들 간의 갈등 구조를 치밀하게 그려낸 이 책은 작가의 데뷔작이다. 첫 작품이라고 믿을 수 없을 만큼 이야기의 완급 조절이 잘 이뤄진 이 책은 2020년 출판콘텐츠 창작 지원 사업 선정작으로 선정되었다. 세미와 영미는 아파트 102동 109호와 110호에 사는 둘도 없는 단짝 친구이다. 하루는 영미 엄마 김밥집에 인기 래퍼 제후가 다녀간다. 그뿐이 아니다. 제후는 영미네 김밥에 영감을 얻어 작곡한 신곡도 발표한다. 이제 영미네 김밥집은 전국에서 온 제후 팬들로 북새통을 이룬다. 그러던 어느 날, 세미 짝꿍 준오가 뜻밖의 소식을 전하면서 영미네 가게는 물론 둘 사이의 우정에도 위기가 찾아오는데….1. 영미네 김밥 말이야 2. 래퍼 제후의 김밥 데이트 3. 배탈 주의 4. 말하지 못한 이야기 5. 김밥엔 콩나물국 6. 우엉이 왜 거기서 나와 7. 김밥 먹으러 갈까? 8. 쉿! 이건 비밀인데 9. 우엉의 누명 10. 세미가 더 억울해 작가의 말대체 영미네 김밥집에선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아이들은 사건의 진실을 밝힐 수 있을까? 사실이 아닌 가짜뉴스가 불러일으킨 파장, 섣부른 판단으로 친구를 오해하고 화해하기까지! *2020년 출판콘텐츠 창작 지원 사업 선정작* 교실 안을 들썩이게 한 가짜뉴스! 사실보다 소문에 더 집중하는 현실을 꼬집다 2020년 출판콘텐츠 창작 지원 사업 선정작 단짝 친구 영미네 가게에 불어닥친 소문의 진상을 파헤치고, 억울한 누명을 벗게 해 주려는 세미의 분투를 그린 동화 『영미네 김밥이 억울해』가 찰리북에서 출간됐다. 세미와 영미는 아파트 102동 109호와 110호에 사는 둘도 없는 단짝 친구이다. 하루는 영미 엄마 김밥집에 인기 래퍼 제후가 다녀간다. 그뿐이 아니다. 제후는 영미네 김밥에 영감을 얻어 작곡한 신곡도 발표한다. 이제 영미네 김밥집은 전국에서 온 제후 팬들로 북새통을 이룬다. 그러던 어느 날, 세미 짝꿍 준오가 뜻밖의 소식을 전하면서 영미네 가게는 물론 둘 사이의 우정에도 위기가 찾아온다. 『영미네 김밥이 억울해』는 다분히 의도성을 가진 가짜뉴스와 그로 인한 잘못된 정보 전달이 주는 피해를 낱낱이 그린 동화이다. SNS의 의존도가 높은 요즘, 사실이 확인이 되지 않는 가짜뉴스나 유언비어가 마치 사실인 양 떠돌아다니는 탓에 억울함을 토로하는 사람이 늘고 있다. 쉽게 퍼지는 만큼 말 한 마디에도 더 주의를 기울이고 경계해야 함에도 사람들은 되레 더 자극적인 말을 서슴없이 내뱉는다. 입과 입을 통해 쉽게 전달되는 말은 누군가의 가슴에는 비수가 되어 돌아오는 것을 모르는 채 말이다. 그리고 상대의 감정을 배려하는 일에 익숙하지 않은 아이들은 의도치 않게 누군가의 마음에 커다란 상처를 남기곤 한다. 이 책은 아이들 사이에 퍼진 가짜뉴스가 불러일으키는 파장과 가짜 뉴스의 진실 규명을 위해 지혜롭게 행동하는 아이들을 그린다. 시의성 있는 주제를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풀어내고, 감정의 변화가 다이내믹하게 펼쳐지는 인물들 간의 갈등 구조를 치밀하게 그려낸 이 책은 작가의 데뷔작이다. 첫 작품이라고 믿을 수 없을 만큼 이야기의 완급 조절이 잘 이뤄진 이 책은 2020년 출판콘텐츠 창작 지원 사업 선정작으로 선정되었다. 추울 땐 불조심, 더울 땐 물조심, 미울 땐 입 조심! 말 한 마디가 지닌 강력한 힘에 대해 토로하다 조심성 많은 주인공 세미는 늘 누군가의 감정을 살피느라 제대로 자신의 이야기를 입에 담지 못한다. 세미의 짝꿍 준오는 머릿속의 생각이 입으로 곧장 튀어나오는 바람에 반 아이들을 곤혹스럽게 한다. 문제는 조심성 없는 준오의 행동에 악의가 없다는 점이다. 이렇게 성향이 전혀 다른 두 아이는 자신들이 모르는 사이에 영미에게 상처를 주고, 상처를 치유해 주기 위한 각자의 방법을 찾는다. 국어사전에는 ‘조심’이란 잘못이나 실수가 없도록 말이나 행동에 마음을 씀이라고 뜻풀이가 되어 있어요. 또 다른 의미로는 ‘마음에 새김’이란 뜻을 가지고 있지요. -작가의 말 중에서 작가는 이 책을 통해 누구나 어릴 때부터 쉴 새 없이 들어왔을 ‘조심’을 제대로 새기지 못한 채 조심성 없이 말하고 행동하는 세태를 꼬집으며 ‘조심’의 의미를 다시 한번 전달한다. 그와 함께 우리가 가장 조심해야 할 것은 거리낌 없이 내뱉는 ‘말’이란 것을 강조한다. 누군가 밉거나 단순한 호기심과 재미로 다른 사람 얘기를 하고 싶어지면 ‘조심’의 의미를 되새겨 보길 바란다. 또한 문자나 SNS에 올리고 싶은 생각이 날 때면 작가가 말한 ‘미울 땐 입 조심, 손 조심’을 떠올려 보자. 애타는 세미와 차갑게 돌아선 영미, 두 아이의 감정을 빨강과 파랑으로 세련되게 표현하여 이야기의 재미를 한껏 살리다! 세미는 단짝 친구 영미에게 전날 짝꿍 준오가 식약처의 기사를 반 아이들에게 전달하고, 그것으로 말미암아 반 아이들이 모두 영미네 김밥집을 오해하고 있단 걸 말하지 못한다. 애타는 마음으로 가득하지만, 용기를 내지 못한 채 주저하고 만다. 반면 영미 입장에서는 모든 것을 알고 있으면서도 미리 얘기해 주지 않는 세미가 서운하기만 하다. 그림 작가 박현주는 애타는 세미의 마음을 대변하듯 세미에게 빨강을 부여하여 세미의 감정 변화를 빨강의 명조 대비로써 나타낸다. 세미와 반 아이들에게 서운한 영미의 마음을 표현하기 위해 영미는 일관된 파란색으로 표현한다. 또한 이야기가 시작하면서 전체 이야기를 보여 주는 풀컷을 넣어 앞으로 일어날 이야기의 예고해 주고, 마지막 페이지에는 여전히 끝나지 않은 세미와 영미 두 아이의 복잡한 감정을 보여 주며 이야기를 훨씬 더 풍성하게 한다.
어린이 청소년을 위한 아름다운 우리 고전 50 1~2 세트 (전2권)
큰북소리 / 김태옥 지음, 안윤경 그림 / 2015.11.24
20,000

큰북소리명작,문학김태옥 지음, 안윤경 그림
아름다운 우리 문학 이야기 시리즈 전2권 세트. 각 시대별로 한국 문학사에서 주요한 작품들을 초등학생부터 중학교 저학년 학생들이 쉽게 읽을 수 있도록 구성했다. 우리나라 문학사의 주요한 작품들로, 고등학교 교과 과정인 고전문학을 통해 배우는 작품들이 대부분이다. 작품 소개는 물론이고, 이 작품이 어떤 가치를 지니고 있고, 작품과 관련하여 어떤 이야기들이 전해지는지, 그리고 지금 어떻게 이어지고 있는지 등을 소개하고 있다. 고전문학이 멀고 먼 이야기가 아니라 우리의 삶 속에서 함께 하며, 우리 문화의 뿌리가 되고 있다는 점을 이야기하고 있다. 또한,‘함께 해 볼까요?’코너를 통해 좀 더 작품을 이해하고 체험해 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고전이라고 하면 따분하고 재미없을 것이라고 생각하는 아이들에게 우리나라 문학도 얼마나 흥미진진하고 뛰어난 작품성을 지닌 고전이 많은지 알려주는 책이다.1권《옛날 옛날 사람들은 어떤 고전을 읽었을까?》(고조선부터 고려까지) 들어가는 말 * 6 고조선과 삼국 시대의 문학 님이여 그 강을 건너지 마오 _ 공무도하가 * 10 펄펄 나는 꾀꼬리는 _ 황조가 * 14 거북아 거북아 _ 구지가 * 18 우리의 왕이 되어 주십시오 _ 연오랑세오녀 * 22 달하 노피곰 도다샤 _ 정읍사 * 26 선화 공주님은 _ 서동요 * 30 어찌 간 없이 사는 자가 있겠는가? _ 구토 설화 * 34 통일신라 시대의 문학 꽃 중의 왕 모란 _ 화왕계 * 40 한 가지에서 낫지만 가는 곳을 모르는구나 _ 제망매가 * 44 서라벌 밝은 달 아래 밤이 새도록 노닐다가 _ 처용가 * 48 저승의 약을 어찌 구해 오리오? _ 바리공주 * 52 하룻밤의 꿈 _ 조신지몽 * 56 깊은 밤 창 밖에선 비만 내리는데 _ 추야우중 * 60 고려 시대의 문학 비 개인 긴 둑에는 풀빛이 푸른데 _ 송인 * 68 이제 경은 늙어 일을 못하지 않겠나? _ 국순전 * 72 이는 보잘 것 없는 동물이 아닙니까? _ 슬견설 * 76 어떻습니까? _ 한림별곡 * 80 이화에 월백하고 _ 다정가 * 84 얄리얄리 얄라셩 얄라리 얄라 _ 청산별곡 * 88 대동강 건너편 꽃을 _ 서경별곡 * 92 구슬이 바위에 떨어진들 _ 정석가 * 96 가사는 듯 도셔 오쇼셔 _ 가시리 * 100 이 몸이 죽어죽어 _ 단심가 * 104 부록 한국 문학사 주요 작품 연표(고조선~고려까지) * 108 2권《조선 시대 사람들은 어떤 고전을 읽었을까?》(조선) 들어가는 말 * 6 조선 전기 문학 반천년 왕업이 물소리 뿐이로다 _ 회고가 * 10 강호에 가을이 드니 _ 강호사시가 * 14 뿌리 깊은 나무는 _ 용비어천가 * 18 만복사 저포 놀이_ 금오신화 * 22 속세에 묻혀 사는 사람들아 _ 상춘곡 * 28 돼지가 삼킨 폭포 _ 태평한화골계전 * 32 까마귀와 약밥 _ 용재총화 * 36 푸른 것은 산 아지랑이로구나 _ 면앙정가 * 40 꾀꼬리의 자식 사랑 _ 패관잡기 * 44 동짓달 기나긴 밤을 _ 황진이의 시조 * 48 언제나 푸르리라 _ 도산십이곡 * 52 주자의 학문을 공부하리라 _ 고산구곡가 * 56 달은 그만두고 궂은비나 되십시오 _ 속미인곡 * 60 조선 후기 문학 내 생애 이러하지만 서러운 뜻은 없노라 _ 누항사 * 76 아버지를 아버지라 부르지 못하고 _ 홍길동전 * 80 배 띄워라 배 띄워라 _ 어부사시사 * 86 아홉 개의 뜬구름 같은 꿈 _ 구운몽 * 90 김 진사와 궁녀 운영의 사랑 _ 운영전 * 96 요 개같이 얄밉겠는가? _ 사설시조 * 100 붉기가 호박 구슬 같고 _ 동명일기 * 104 누가 한양에서 제일 부자요? _ 허생전 * 108 아비를 살려주옵소서 _ 한중록 * 112 보리타작 _ 타맥행 * 116 나 때문에 부러졌구나 _ 조침문 * 120 이빨은 황금이요 손톱은 다섯 치 _ 연행가 * 124 부록 한국 문학사 주요 작품 연표 * 1302015년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우수출판콘텐츠 선정작 2015년 한국어린이교육문화연구원 ‘으뜸 좋은어린이책’ 선정작 우리 문학사에 길이 빛난 아름다운 고전 50편을 담았습니다! 오랜 세월을 거쳐 고전이 지금까지 이어져 왔다면 그 안에는 사람들이 소중하게 여기는 그 무엇이 담겨 있습니다. 쉽게 즐기는 고전, 볼수록 아름다운 우리 문학 이야기! 이 책에는 한국 문학사에서 주요하게 다루는 고전 작품 50편을 담았습니다. 일반적으로 한국 문학사에서 고전문학은 고조선부터 조선 시대가 끝나는 1910년까지를 일컫습니다. 수천년 이어온 한국 문학사에서 주요한 작품들을 엄선해 초등학생부터 중학생까지 쉽게 읽을 수 있도록 작품 소개는 물론이고, 이 작품이 어떤 가치를 지니고 있고, 작품과 관련하여 어떤 이야기들이 전해지는 지, 그리고 지금 이런 고전들이 현재 어떤 형태로 이어지고 있는지 등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또한 고전문학은 멀고 먼 이야기가 아니라 우리의 삶 속에서 함께 하며, 우리 문화의 뿌리가 되고 있다는 점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그리고‘함께 해 볼까요?’코너를 통해 좀 더 작품을 이해하고 체험해 볼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우리나라의 고전문학을 접하다 보면 옛 사람들도 지금의 우리들처럼 기쁨과 슬픔을 느끼고 서로 사랑하고 미워하며 살아가는 사람들이란 걸 알 수 있습니다. 오히려 고전문학은 지금 우리의 모습이 어디서 왔는지, 우리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들이 어떻게 이어져 왔는지 알려 줍니다. 오랜 세월을 거쳐 한 작품이 지금까지 이어져 왔다면 그 안에는 분명 사람들이 소중하게 여기는 그 무엇이 담겨 있기 때문입니다. ‘(어린이 청소년을 위한) 아름다운 우리 고전 50’은 총 2권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1권《옛날 옛날 사람들은 어떤 고전을 읽었을까?》(고조선부터 고려까지)에는 우리나라 문학사에서 가장 오래된 작품으로 얘기되는 고조선 때의 「공무도하가」부터 고려 말 정몽주의 「단심가」까지 총 23편의 작품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어지는 2권《조선 시대 사람들은 어떤 고전을 읽었을까?》(조선)에서는 고려의 고국흥망을 물어 무엇하겠냐는 정도전의 「회고가」부터 고종 때 사신으로 청나라를 다녀온 홍순학이 쓴 기행문인 「연행가」까지 총 27편을 담았습니다. 이 책에 담긴 총 50편의 작품들은 중·고등학교 교과 과정을 통해 배우는 작품들이 대부분입니다. 이 책을 쓴 김태옥 선생님은 많은 고등학생들이 고등학교 과정에서 배우는 고전문학을 어려워 한다고 합니다. 저자는 어렸을 때부터 우리의 고전 작품을 다 읽지는 못해도, 한국 문학사에서 다루는 주요한 작품에 대한 흐름만 알고 있어도 고전문학이 결코 어렵지 않았을 거라고 말합니다. 그래서 김태옥 선생님은 한국 문학사를 시대 순으로 정리해 그 중에서 주요한 작품들을 담아《(어린이 청소년을 위한) 아름다운 우리 고전 50?을 집필하게 되었습니다. 이 책의 두 번째 책은 출간 이전부터 2015년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에서 심사한‘2015 우수출판콘텐츠’에 선정되어 책의 가치를 더욱 빛나게 해 주었습니다. 또한, 첫 번째 책은 출간과 함께 한국어린이교육문화연구원에서 ‘으뜸 좋은어린이책’으로 선정되었습니다. 1권과 2권을 묶음 세트로 엮어 만든 《(어린이 청소년을 위한)아름다운 우리 고전 50》을 통해 많은 어린이 청소년들이 세계 문학도 좋지만 한국 문학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넓히고, 소중한 우리 문학에 대한 자긍심도 가졌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1권 중에서
삼국을 넘어 하나로 삼국 통일
휴먼어린이 / 이현 (지은이), 허구 (그림) / 2019.04.05
13,000원 ⟶ 11,700원(10% off)

휴먼어린이역사,지리이현 (지은이), 허구 (그림)
역사를 그림으로 먼저 상상하고 옛이야기로 미리 만나는 생애 첫 한국사이자 일곱 살 그림책 한국사이다. 처음 역사를 만나는 아이들에게 지식과 개념 중심의 어렵고 딱딱한 한국사가 아닌, 도란도란 흥겨운 스토리 중심의 옛이야기 한국사를 선사해 준다.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할 역사 지식과 인물만 엄선해 매 페이지를 열 줄 남짓의 글로 꾸려 우리 역사의 굵직한 흐름을 큰 그림으로 그려 볼 수 있다. 7권에서는 신라를 통해 삼국을 통일하는 꿈을 꾸었던 김유신과 김춘추, 열 배가 넘는 적군을 앞에 두고도 물러서지 않았던 계백, 백제와 고구려가 사라지자 신라까지 삼키려는 당나라를 물리친 신라까지. 나라는 달라도 같은 땅에서 지내던 세 나라가 마침내 하나가 되는 치열한 삼국 통일의 과정이 박진감 넘치는 그림과 함께 펼쳐진다.‘나의 첫 역사책’은 그림책으로 읽는 한국사 통사 시리즈입니다. 역사를 그림으로 먼저 상상하고 옛이야기로 미리 만나는 생애 첫 한국사입니다. 처음 역사를 만나는 아이들에게 지식과 개념 중심의 어렵고 딱딱한 한국사가 아닌, 인물과 스토리 중심의 흥미로운 옛이야기 한국사를 선사해 줍니다.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할 역사 사건과 인물만 엄선해 간결한 글에 담았기 때문에 우리 역사의 굵직한 흐름을 큰 그림으로 그려 볼 수 있습니다. ‘나의 첫 역사책’ 시리즈는 선사 시대부터 현대까지 시대별 한국사를 담아 총 20권으로 출간될 예정이며 1권 고조선, 2권 삼국 탄생, 3권 고구려, 4권 백제, 5권 신라, 6권 가야에 이어 7권 삼국 통일과 8권 통일 신라를 선보입니다. 그림책으로 만나는 생애 첫 한국사! 이제 한글을 배우며 그림책으로 한국사를 읽을 수 있습니다. 옛이야기 그림책은 많습니다. 하지만 한국사 통사를 그림책으로 만나기는 어렵습니다. 한국사는 초등학교 고학년이 되어야 배우는 ‘학습’ 과목으로 여겨지기 때문에 우리 아이들은 주로 지식 교양서와 학습만화를 통해서만 한국사를 만납니다. 하지만 역사에 대한 첫걸음도 내딛기 전에 복잡한 정보와 수많은 인물, 어려운 개념어들로 시작하다 보니 아이들에게 역사는 질리고 두려운 암기 과목이 되기 십상입니다. 역사는 공부의 대상이기 전에 나의 뿌리와 내가 속한 세상을 만날 수 있는 놀이터이자 가장 흥미로운 옛이야기입니다. 나와 세계의 관계를 적극적으로 형성하는 시기이자 지적 능력과 호기심이 폭발하는 초등 1~2학년은 물론 취학 전 7세까지 제대로 된 한국사를 만나며 우리 역사의 첫인상을 잘 갖추도록 돕는 것이 ‘나의 첫 역사책’ 시리즈를 펴내는 이유입니다. 이 시리즈는 선사 시대부터 현대까지의 우리 역사를 총 20권에 나눠 담습니다. 그리고 시대별로 각 권을 열면 18장의 펼친 그림 위에 한국사의 주요 사건과 인물, 문화와 생활이 직관적으로 펼쳐집니다. 아이들 스스로 글을 읽으며 그림을 살펴볼 수도 있고, 엄마 아빠, 선생님이 이야기를 읽어 주고 아이는 그림 속 역사에 빨려 들어가 다양한 상상을 하며 서로 이야기를 나눌 수도 있는 역사 그림책입니다. 옛이야기로 만나는 술술좔좔 즐거운 한국사! 꼭 필요한 내용만 뽑아낸 핵심 열 줄 한국사입니다. ‘나의 첫 역사책’은 처음 역사를 만나는 아이들에게 지식과 개념 중심의 어렵고 딱딱한 한국사가 아니라, 스토리 중심으로 옛이야기 들려주듯 도란도란 흥겹게 우리 역사를 선사해 줍니다. 이 책의 매 페이지에는 글이 열 줄 남짓 들어갑니다. 하지만 신기하게도 꼭 필요한 역사 이야기가 모두 담겨 있습니다. 깨알 같은 글씨에 가득 담은 정보팁이나 꼬리에 꼬리를 무는 설명글도 덧붙이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술술좔좔 읽어 내며 바로바로 내용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천천히 한 장 한 장 그림과 함께 읽다 보면 마지막 책장을 넘긴 후엔 한 시대에 대한 뚜렷한 이미지가 생기고, 너무도 매력적인 역사 인물들이 친구처럼 남게 됩니다. 곁가지를 걷어 내고 굵직한 줄기를 따라 역사의 알맹이만 추리고 추려 낸 결과입니다. 아이들이 감당할 수 없을 정도의 많은 정보를 담기보다는 한 시대의 이야기가 오늘날의 우리에게 주는 깊은 교훈에 집중했습니다. 아이들이 혼돈을 느끼는 복잡한 사건과 개념어들을 걷어 내고 큰 걸음으로 역사의 주된 물줄기를 성큼성큼 구경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우리가 역사를 배우는 근본적인 이유와 가치를 첫 역사책에서부터 몸으로 깨달을 수 있도록 잘 살려내 실었습니다. 초등학교 고학년에 접어들어 교과서에서 한국사를 배울 때가 되면, 이 책을 읽으며 저도 모르게 머릿속에 그려 두었던 우리 역사의 큰 줄기와 그림이 묵직한 대들보처럼 역사 공부를 든든히 받쳐 줄 것입니다. 이 책은 우리 아이들의 ‘생애 첫 역사 여행’이자, 가슴 떨리는 ‘역사 인물과의 첫 만남’이며, ‘역사 지식의 기본 틀’을 처음으로 잡아 주는 책입니다. 상상의 세계로 이끄는 환상적인 역사 그림! 우리에게도 예뻐서 갖고 싶은 역사 그림책이 생겼습니다. 이 책은 역사 지식 교양서이지만 그림책 특유의 예술성과 시각적인 재미 또한 놓치지 않았습니다. 역사학자들의 철저한 고증을 거쳐 텍스트 너머의 정보까지 그림 속에서 바로 얻을 수 있도록 역사적 사실을 제대로 구현하면서도 곳곳에 상상의 나래를 펼 수 있는 환상적인 요소와 여백을 마련해 두었습니다. 이 시리즈는 최고의 역사 전문 그림작가들이 시대별로 그림을 맡았습니다. 개성 있고 유려하면서도 깊이 있는 그림 내용으로 아이들의 머릿속에 첫 역사 그림으로 각인되어도 손색이 없을, 수준 높은 그림책을 선보입니다. 책장을 열면 아름다우면서도 호기심을 자극하는 그림 때문에 한국사를 조금씩 더 알아가고 싶은, 놀라운 그림책의 힘을 확인할 수 있을 것입니다. 엄마, 아빠, 친구들과 한 장씩 펼쳐 읽으며 그림 곳곳에 숨겨진 흥미로운 요소들을 찾아보고 글 너머의 이야기를 만들어 볼 수 있습니다. 그림 속 주인공이 되어 다양한 활동을 펼쳐 보아도 좋습니다. 마치 우리가 역사 속 장면에 들어간 것처럼 상상해 보면서 지식 너머의 세계를 자유롭게 떠돌아다녀 보아도 좋습니다. 책 속 역사 유적지로 떠나 보고 싶다면 ‘나의 첫 역사 여행!’ 시대별로 더 궁금한 이야기가 있다면 ‘나의 첫 역사 클릭!’ 책 속의 역사 이야기를 다 읽고 나면 그 시대를 오롯이 몸으로 체험할 수 있는 역사 현장으로 떠나고 싶어집니다. 이 책에는 ‘나의 첫 역사 여행’이라는 정보면을 마련해 따로 유적지를 찾아보지 않아도 역사 체험 활동을 떠날 수 있도록 했습니다. 화려한 백제의 문화가 남아 있는 유적은 어디인지, 경주에는 신라의 어떤 흔적들이 남아 있는지, 시대별 유물과 유적지, 박물관 정보를 상세히 실어 체험활동 계획을 손쉽게 세울 수 있습니다. 또한 신라의 용이 된 문무왕, 페르시아 왕자와 신라 공주의 사랑 이야기 등 본문에 미처 자세히 싣지 못한 시대별 흥미로운 궁금증은 ‘나의 첫 역사 클릭’에서 읽어 볼 수 있도록 했습니다. 한 걸음 더 역사 속으로 들어가 미처 몰랐던 놀라운 이야기를 만나고 아이들 스스로도 다양한 정보들을 직접 클릭해 찾아볼 수 있는 선경험을 제공해 줍니다. 7권 《삼국을 넘어 하나로 삼국 통일》의 주요 내용 우리 땅에서 왕국을 이룬 고구려, 백제, 신라. 세 나라를 하나로 통일한 건 그중에서도 가장 작은 나라 신라였습니다. 수나라도 당나라도 물리칠 만큼 거대했던 고구려와 강한 힘을 가진 백제, 이에 맞서 당나라와 손을 잡은 신라의 치열한 싸움이 시작되었습니다. 신라를 통해 삼국을 통일하는 꿈을 꾸었던 김유신과 김춘추, 열 배가 넘는 적군을 앞에 두고도 물러서지 않았던 계백, 백제와 고구려가 사라지자 신라까지 삼키려는 당나라를 물리친 신라. 나라는 달라도 같은 땅에서 지내던 세 나라가 마침내 하나가 되는 치열한 삼국 통일의 과정이 박진감 넘치는 그림과 함께 펼쳐집니다.
시즌3 정글의 법칙 16 : 북마리아나 편
주니어김영사 / 김난영 (지은이), SBS 정글의 법칙 제작팀 (원작), 이정태 (그림) / 2021.01.26
12,000원 ⟶ 10,800원(10% off)

주니어김영사자연,과학김난영 (지은이), SBS 정글의 법칙 제작팀 (원작), 이정태 (그림)
정글 생존의 일인자, 족장을 중심으로 여러 사람들이 낯설고 척박한 오지에서의 생존 미션을 수행하는 과정을 생생하게 담은 SBS '정글의 법칙'을 만화로 만난다. 방송에서 보지 못한 재미있고 신기한 이야기들도 담아내어 어린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고, 쉽게 접하지 못하는 자연, 문화, 지식 등을 통해 보다 넓은 세상을 배울 수 있다. 또한 힘든 상황을 함께 헤쳐 나가며 생존을 해내는 이야기를 보며 자연스럽게 사회성과 협동심을 기를 수 있다. 이번 16권 '북마리아나' 편에서는 어떤 사람들과 정글을 탐험하고, 그들과 어떤 케미스트리가 펼쳐질까? 인간의 자취를 허락하지 않는 야생의 정글에서 서로를 의지하며 도와 무사히 생존할 수 있을지 함께 지켜보자.북마리아나 제도에 대해 알아보자! 1장 의문의 그림자 정글의 법칙① 북마리아나 제도는 어떤 곳일까요? 2장 사라진 막내! 정글의 법칙② 북마리아나 제도의 주인은 누구일까요? 3장 바다거북의 눈물 정글의 법칙③ 북마리아나 제도와 태평양 전쟁 4장 로타섬 탐험! 정글의 법칙④ 북마리아나 제도의 다양한 동식물 5장 태풍 피해를 복구하라! 정글의 법칙⑤ 환상의 다이빙 포인트, 로타홀다시 시작하는 리얼한 정글 생존기! 자연과 공존하는 법을 엿보는 정글의 법칙 시즌3 SBS 인기 예능 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어린이 만화로 재탄생 낯선 세계로의 여행, 설레는 탐험 속으로 어린이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리얼 생존 다큐’라는 신개념 예능 프로그램의 장을 개척한 SBS 〈김병만의 정글의 법칙〉을 원작으로 탄생한 어린이 만화 《시즌3 정글의 법칙》. 어린이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던 시즌1과 새로운 이야기를 선보였던 시즌2를 거쳐, 다시 시즌1의 주인공, 김 족장이 돌아옵니다. 정글 생존 만랩인 김 족장을 중심으로 여러 사람들이 낯설고 척박한 오지에서의 생존 미션을 수행하는 과정을 생생하게 담은 SBS 을 만화책으로 만나 보세요. 방송에서 미처 다루지 못한 재미있고 신기한 이야기들도 담아내어 어린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고, 우리나라에서는 접하지 못하는 자연, 문화, 지식 등을 통해 보다 넓은 세상을 배울 수 있습니다. 또한 힘든 상황을 함께 헤쳐 나가며 생존하는 이야기를 보면서 자연스럽게 사회성과 협동심을 기를 수 있습니다. 다시 정글로 가게 된 김 족장의 앞에는 어떤 모험이 기다리고 있을까? 잠시 정글을 떠났던 족장이 다시 돌아왔습니다. 정글에서 생존하기로는 따라올 자가 없는 족장에게 또다시 펼쳐지는 대자연 안에서의 모험! 과연 이번 16권 북마리아나 편에서는 어떤 사람들과 정글을 탐험하고, 그들과 어떤 케미스트리가 펼쳐질까요? 인간의 자취를 허락하지 않는 야생의 정글에서 서로를 의지하며 도와 무사히 생존할 수 있을지 함께 지켜봐 주세요. 《시즌3 정글의 법칙》 16권 슬픔을 극복한 아름다운 섬에서 빛나는 모험이 펼쳐진다! 슈퍼 태풍을 뚫고 정글의 법칙 부족원들이 도착한 곳은 바로 북마리아나 제도! 한 치 앞도 보이지 않는 안개 속에서도 생존을 위해 정글의 분위기 메이커 양찬과 얼짱 출신 배우 연주, 다재다능한 아이돌 보나 그리고 조용한 막내까지 지체 없이 탐험을 시작합니다. 하지만 과거 치열한 전쟁이 벌어졌던 곳에서의 촬영은 시작부터 뭔지 모를 오싹함으로 부족원들을 공포로 몰아넣는데요. 폐건물에서 부족원들을 기다리고 있던 어두운 그림자의 정체는 과연 무엇일까요? 위기에 빠진 부족원들을 위해 바다의 신과 세기의 수영 경기를 펼친 올림픽 수영 금메달리스트 대양과 뒤늦게 합류해 정글에서는 상상할 수 없는 요리를 선보인 중식의 대가 복셰프. 이들의 활약으로 병만족은 활기를 찾기도 하지만 갑자기 사라진 막내와 전쟁터의 환영을 보게 된 족장 그리고 난데없이 등장한 해골은 끝까지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게 만듭니다. 태평양의 보물, 북마리아나 제도에서 펼쳐지는 좌충우돌 정글 생존기! 이들이 과연 미션을 완수하고 성공적으로 모험을 마칠 수 있을지 《시즌3 정글의 법칙 16 북마리아나 편》을 통해 확인해 보세요.
완주 분수
서사원주니어 / 남택진, 이현욱 (지은이), 안주영 (그림) / 2023.08.21
12,800원 ⟶ 11,520원(10% off)

서사원주니어수학동화남택진, 이현욱 (지은이), 안주영 (그림)
분수에 어려움을 겪는 친구들을 위해, 아이들이 좋아하는 ‘슬라임’으로 분수 개념을 시각화하였다. 추상적인 분수를 슬라임 캐릭터 ‘수라임’을 통해 눈에 보이고, 손에 쥐어지고, 머릿속에 그릴 수 있는 구체적인 대상으로 재탄생시켰다. 진분수, 가분수, 대분수, 단위분수와 분수의 연산까지. 슬라임들이 자유자재로 나누어졌다가 합쳐지며 다양한 분수의 개념을 표현하였다. 그림과 만화를 보는 것만으로도 자연스레 분수의 원리가 이해되는 신기한 경험을 할 수 있을 것이다. 개념을 어느 정도 이해했다면 확인, 연습, 정리 문제와 보너스 문제로 내 실력을 테스트하고 ‘분수 핵심 노트’로 배운 것을 복습한다. 다양한 유형의 문제를 접하며 분수 실력을 탄탄히 다질 수 있다. 쉽고 재미있게 첫 분수 공부를 시작하고 싶은 초등학교 2, 3학년 친구들부터 아직 분수의 개념을 충분히 이해하지 못한 4~6학년까지 누구나 공부해도 좋다.들어가며 이 책의 특징과 구성 남택진 선생님의 수학 상담소 1. 분수 알아보기 1-1. 똑같이 나누기 1-2. 분수로 표현하기 1-3. 단위분수와 1 2. 분수의 종류 2-1. 분수 세어 보기 2-2. 진분수의 덧뺄셈 2-3. 여러 개 나누기 2-4. 단위분수의 크기 비교 3. 분수의 연산 3-1. 가분수와 대분수 3-2. 대분수의 덧셈 3-3. 대분수의 뺄셈 정답슬라임을 나누고 합치며 놀이처럼 즐겁게! 눈으로 보며 이해하는 신개념 분수 학습법 원리부터 덧셈, 뺄셈까지 초등 분수의 핵심 개념이 머릿속에 쏙! ‘수포자는 3학년 분수부터 나온다’고들 하지요. 그만큼 분수는 초등 수학에서 가장 이해하기 까다로운 개념입니다. 자연수만 알던 아이들에게 분수는 수 개념의 새로운 패러다임입니다. 반복 연습으로 절차를 암기해서 문제를 풀어낼 수는 있겠지만, 분수의 원리를 제대로 이해하고 넘어가지 않으면 이후에 나올 비례식, 방정식 등에서 반드시 벽에 부딪히게 됩니다. 『완주 분수』는 분수에 어려움을 겪는 친구들을 위해, 아이들이 좋아하는 ‘슬라임’으로 분수 개념을 시각화하였습니다. 추상적인 분수를 슬라임 캐릭터 ‘수라임’을 통해 눈에 보이고, 손에 쥐어지고, 머릿속에 그릴 수 있는 구체적인 대상으로 재탄생시켰지요. 진분수, 가분수, 대분수, 단위분수와 분수의 연산까지! 슬라임들이 자유자재로 나누어졌다가 합쳐지며 다양한 분수의 개념을 표현합니다. 그림과 만화를 보는 것만으로도 자연스레 분수의 원리가 이해되는 신기한 경험을 할 수 있을 거예요. 개념을 어느 정도 이해했다면 확인, 연습, 정리 문제와 보너스 문제로 내 실력을 테스트하고 ‘분수 핵심 노트’로 배운 것을 복습합니다. 다양한 유형의 문제를 접하며 분수 실력을 탄탄히 다질 수 있습니다. 쉽고 재미있게 첫 분수 공부를 시작하고 싶은 초등학교 2, 3학년 친구들부터 아직 분수의 개념을 충분히 이해하지 못한 4~6학년까지 누구나 공부해도 좋아요. 어렵고 지루한 분수 공부는 그만! 『완주 분수』로 즐겁게 수학의 기초를 쌓아 보세요. 만화와 그림으로 한번에 이해하는 분수 이런 분수 학습법, 본 적 있나요? 슬라임 하나가 둘로 쪼개지면 ½조각, 셋으로 쪼개지면 ⅓조각, ¼ 슬라임 조각 넷을 합치면 다시 완전체……. 색색깔 슬라임이 나뉘고 합쳐지는 과정 속에 분수 개념이 녹아 들어가 있어, 그림책 보듯 찬찬히 따라가는 것만으로도 자연스럽게 분수의 원리를 이해하게 됩니다. 특히, ‘슬라임을 N분의 1 조각으로 나누어버리는 마법 지팡이’, ‘가분수를 대분수로 변신시키는 빙글빙글 회전컵’ 등 기발한 아이디어로 구성된 짧은 만화들은 분수를 보다 친근하게 느끼도록 해 주지요. 이제 분수 공부도 재미있게 해 보세요! 슬라임 나누기, 분수 토너먼트 등 흥미로운 문제들이 가득! 알게 된 개념을 확실히 내 것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반복 연습이 필요합니다. 단계별로 확인, 연습, 정리 문제를 풀면서 내가 얼마나 이해하고 있는지 스스로 체크해 보세요. 일반 문제집의 정형화된 연산 문제가 아닌 색칠하기, 슬라임 나누기, 분수 토너먼트 등의 새로운 문제들이 가득합니다. 힌트가 필요하다면 귀여운 슬라임 캐릭터들이 문제 풀이의 실마리를 귀띔해 주고 있으니 잘 읽어 보세요. 그래도 문제가 어렵게 느껴질 때는 전 단계로 돌아가 개념을 충분히 이해한 후 다시 풀면 됩니다. 단번에 쭉 풀지 못해도 좋으니, 여유를 가지고 차근차근 해 나가세요. 예비 3학년부터 6학년까지 분수 걱정 끝! 수학은 기초를 잘 다져 놓아야만 다음 개념을 받아들일 수 있는 과목입니다. 사칙연산을 할 줄 알아야 분수를 배울 수 있듯, 분수는 이후의 수학 공부를 위한 주춧돌이 되지요. 저마다 다른 학습 속도에 맞출 수 있도록, 중간에 지쳐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재미있게 분수를 익힐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분수가 걱정되는 예비 3학년, 이미 배웠는데도 돌아서면 잊어버리는 4학년 이상의 친구들 모두 『완주 분수』로 분수 개념을 탄탄히 다져 보세요. 더 이상 분수가 어렵지 않을 거예요.
가장 낮은 곳의 등불, 테레사 수녀
깊은나무 / 조영경 (지은이), 임하라 (그림) / 2025.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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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은나무인물,위인조영경 (지은이), 임하라 (그림)
지금도 아이들에게 희망과 공존의 가르침을 주는 테레사 수녀의 일생을 아기자기한 일러스트와 함께 읽어갈 수 있는 책이다. 테레사 수녀 탄생 115주년을 맞이하여 한국과의 인연을 비롯한 다양한 에피소드가 추가되었고, 읽고 난 후 내용을 점검할 수 있는 독후활동도 들어 있다.머리말 1장. 성인, 태어나다 ★ 성녀가 된 마더 테레사 ★ 거룩한 꽃봉오리 태어나다 ★ 아버지의 죽음 ★ 하느님의 부르심을 받다 2장. 나침판을 찾다 ★ 나침판이 이끄는 대로 ★ 인도로, 인도로 ★ 가난한 자들의 세상에 눈을 뜬 테레사 3장. 가난한 자들의 어머니 ★ 부르심 속의 부르심 ★ 흰색 사리를 입은 수녀 ★ 인도 시민권을 얻다 4장. 하느님의 몽당연필이 된 수녀 ★ 사랑의 선교회를 설립하다 ★ 죽어가는 이들을 위한 집 ★ 버려진 아이를 위한 곳 ★ 세상에 버림받은 나병 환자를 위한 집 ★ 사랑의 선교 수사회 5장. 어둠을 밝히는 등불 ★ 모두가 함께 만든 평화의 마을 ★ 벵골의 어머니가 세계의 어머니가 되다 ★ 세상이 필요로 하는 마더 테레사 ★ 우리가 하는 일은 넓은 바다의 물 한 방울 ★ 하느님의 곁으로 ★ 성녀, 기적을 일으키다# 가난한 사람들 중에서도 가장 가난한 사람들과 함께한 테레사 수녀 # 지금도 계속되는 봉사와 공생의 가르침 # 쉽고 재미있는 글과 아기자기한 일러스트로 읽는 테레사 수녀의 일생 테레사 수녀 탄생 115주년 기념, 평생을 버림받은 사람과 함께한 성녀의 일생을 다시 읽는다 테레사 수녀는 가난한 사람들 중에서 가장 가난한 사람과 함께한 위대한 사람입니다. 아무도 돌보지 않는 사람들을 사랑하고 그들에게 봉사했습니다. 그리고 죽어가는 사람을 위해서도 편안히 마지막 순간을 맞이할 수 있도록 도왔습니다. 사람들은 테레사 수녀를 ‘가난한 사람들의 어머니’라고 불렀습니다. 그만큼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이 되는 사람이었습니다. 테레사 수녀는 키가 작았지만 의지만은 누구보다 강했습니다. 수녀가 되기 위해 어머니와 오빠를 설득하고, 수녀가 되고 나서도 가난한 사람들을 돕기 위해 대주교를 직접 만나 새로운 선교단체를 만들겠다고 설득했으며, 결국 교황님에게 편지를 써서 수녀원을 떠나 가난한 사람들을 돕도록 허락을 받기도 했습니다. 테레사 수녀는 사람들에게 “저는 하느님 손에 있는 작은 몽당연필에 지나지 않습니다”라며 겸손하게 말했습니다. 더 많은 사람을 도울 생각만 하며 살아간 그녀는 그 공로를 인정받아 1979년 노벨평화상을 수상하게 되었습니다. 세상을 떠났을 때 다 낡은 무명옷 두 벌과 십자가만 남긴 테레사 수녀의 사랑은 지금도 많은 사람을 어루만지며 기적으로 표현되고 있습니다. 2025년 선종한 프란치스코 교황에 의해 시성되어 명실공히 성인이 되었습니다. 《가장 낮은 곳의 등불, 테레사 수녀》는 지금도 아이들에게 희망과 공존의 가르침을 주는 테레사 수녀의 일생을 아기자기한 일러스트와 함께 읽어갈 수 있는 책입니다. 테레사 수녀 탄생 115주년을 맞이하여 한국과의 인연을 비롯한 다양한 에피소드가 추가되었고, 읽고 난 후 내용을 점검할 수 있는 독후활동도 들어 있습니다.1910년 8월 26일, 마케도니아의 수도 스코페에서 한 여자 아이가 태어났다.“아가, 그리고 라자르. 너희들의 여동생이란다.”“우와, 예뻐요.”“마치 꽃봉오리 같아요.”온 가족이 갓 태어난 아이에게서 눈을 떼지 못했다.“그래, 이 아이에게는 ‘아그네스’라는 이름이 딱 어울리겠구나.”아그네스는 태어난 지 하루 만에 세례를 받고, ‘거룩한 장미 꽃봉오리’라는 뜻의 ‘아그네스 곤자’라는 세례명을 받았다.- ‘1장. 성인, 태어나다’ 중에서 “성모님, 성모님의 가르침을 따라 고통받는 사람들에게 하느님의 사랑을 전하고 싶습니다. 앞으로 제가 그들을 위해 일하기를 허락해 주세요.”아그네스는 촛불을 켜고 조용히 하느님께 기도를 올렸다. 바람 소리도 들리지 않는 가운데 아그네스는 마음 깊은 곳에서 울리는 목소리를 들었다.“오, 하느님!”아그네스는 그 목소리가 하느님의 부르심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아그네스는 기쁨에 넘쳐 눈물을 흘리고 말았다.“하느님이 나를 부르고 계셔. 하느님이 나를 필요로 하시는구나.”- ‘2장. 나침판을 찾다’ 중에서 테레사는 응급실과 수술실 등 병원 안을 바쁘게 돌아다녔다. 먹는 시간도 줄이고 잠잘 시간도 줄이며 동분서주하는 모습을 보고 성 가족 병원을 창설한 뎅겔 수녀가 테레사에게 충고를 했다.“수녀님, 수녀님 별명이 ‘동에 번쩍 서에 번쩍’이라는 거 아세요? 배우는 것도 좋지만, 이렇게 자신의 몸을 돌보지 않고 봉사하면 나중에는 쓰러질 거예요. 그리고 먹는 것은 왜 그렇게 조금만 드세요?”“저는 가난한 사람 중에서도 가장 가난한 사람처럼 살아갈 거예요. 그들은 제가 먹는 것보다 더 조금 먹으면서 살고 있어요. 그런데 어떻게 저만…….”테레사 말에 뎅겔 수녀는 손을 내저었다.“가난한 이들을 위해 봉사하는 것도 좋아요. 하지만 수녀님이 쓰러지시면 그들을 누가 돌보나요? 무엇보다 수녀님이 건강해야 더 많은 사람들이 도움을 받을 수 있어요.”테레사는 뎅겔 수녀의 말을 마음에 깊이 새겼다.- ‘3장. 가난한 자들의 어머니’ 중에서
Just Grammar MG 2A
더디퍼런스 / 신석영 지음 / 2016.03.08
12,000원 ⟶ 10,800원(10% off)

더디퍼런스학습참고서신석영 지음
단순한 문법책의 한계를 넘어서서, Grammar를 활용한 Reading, Speaking, Writing 영역을 모두 아우르며 융합한 다차원 학습서이다. 총 9단계 구성으로, 1단계 문법 해설, 2단계 기본기 탄탄 다지기, 3단계 서술형 기초 다지기, 4단계 Oral Test, 5단계 중간.기말고사, 6단계 Grammar in Reading, 7단계 Super Speaking!, 8단계 실전 서술형 평가문제, 9단계 워크북으로 구성되었다.Prologue About Just Grammar Prep 문장의 구조 Unit 1 명사, 대명사, 동사, 형용사 Unit 2 부사, 전치사, 접속사, 감탄사 Unit 3 문장의 기본과 주어 Unit 4 동사와 목적어 Unit 5 보어와 수식어구 Chapter 1 문장의 형태 Unit 1 1형식 동사 Unit 2 2형식 동사 Unit 3 3형식, 4형식 동사 Unit 4 4형식을 3형식 문장으로 만들기 Unit 5 5형식 동사 Unit 6 지각동사와 사역동사 Unit 7 준사역동사 Chapter 2 시제 Unit 1 현재완료의 형태와 의미 Unit 2 현재완료의 대표적인 용법 Unit 3 완료시제의 부정문, 의문문 Unit 4 과거와 현재완료의 차이 1 Unit 5 과거와 현재완료의 차이 2 Chapter3 to부정사와 동명사 Unit 1 명사 역할을 하는 to부정사와 동명사 Unit 2 의문사 + to부정사 Unit 3 목적어로 쓰이는 부정사, 동명사 구별 Unit 4 목적어에 따라 의미가 달라지는 동사 Unit 5 형용사처럼 쓰이는 to부정사 Unit 6 명사 + 부정사 + 전치사 Unit 7 부사처럼 쓰이는 to부정사 Unit 8 독립부정사 Unit 9 가주어와 진주어 Unit 10 to부정사의 의미상 주어 Unit 11 enough to부정사 Unit 12 too ~ to부정사 Chapter 4 분사 Unit 1 분사의 종류 Unit 2 문장에서 분사의 위치 Unit 3 감정을 나타내는 분사 Unit 4 현재분사와 동명사의 구별 1 Unit 5 현재분사와 동명사의 구별 2 Answer Key혁신 개정판 Just Grammar MG 2A ▷ 본책 + QR코드 (해설집 + 워크북 무료! - PDF 파일) 알차게 구성된 본책 이외에, 시험 적중률 높은 정수의 문제들만 쏙쏙 뽑아낸 워크북을 무료로 이용 가능합니다!!! ▷ 책의 특징 [베스트셀러이자 스테디셀러, Just Grammar의 혁신 개정판 시리즈!] 문법 따로, 독해 따로, 스피킹 따로, 영작 따로, 따로따로 노는 영문법은 가라! 단순한 문법책의 한계를 넘어서서, Grammar를 활용한 Reading, Speaking, Writing 영역을 모두 아우르며 융합한 다차원 학습서! 문법은 배웠는데, 막상 독해하는 데 어렵다고요? 문법은 이해했는데, 영작은 손도 못 대겠다고 요? 단어만 나열하는 스피킹만 한다고요? 걱정하지 마세요, 새로운 개념의 문법 교재가 탄생하 였습니다! 기초 문법을 바탕으로 4가지 영역(Grammar, Reading, Speaking, Writing)을 모두 아 우르며, 전국 중학교 서술형 평가를 대비하는 문법 교재입니다! - 국가영어능력 평가시험(NEAT)을 대비한 최상의 기초 실력 코스! - 외고, 특목고 입학을 위한 내신만점 필수 학습서! - 서술형 평가 대비를 위한 실전 서술형, 논술형 문제 완벽 대비! 왜? Just Grammar로 공부해야 하는가? 1. 기본 문법 설명에 바로 연계되는 기초 다지기 문제 2. 전국 중학교 중간·기말고사 기출 문법 문제 철저히 분석 및 변형 3. NEAT 대비 문법 활용 Reading, Speaking, Writing 통·융합 4. 서술형 평가 대비를 위한 실전 서술형·논술형 문제 완벽 대비 5. 교육청 출제 경향에 맞춘 서술형·창의력 문제 수록 ▷ 책의 구성 1단계 - 문법 해설 Preview를 통한 대표 예문만 봐도 영문법의 개념을 이해할 수 있고 예문 중심으로 설명한 문법 설명은 머리에 쏙쏙! 어려운 문법 용어와 난해한 설명 방식에서 탈피하여 새로운 방식으로 문법의 줄기와 핵심을 잡아줄 것입니다. 참신한 예문은 실제 원어민들이 자주 사용하는 표현들을 담았습니다. 2단계 - 기본기 탄탄 다지기 배운 핵심 문법을 올바로 이해하였는지 바로 확인할 수 있는 연습 문제, 쉽고 재미있는 기본 문제들로 구성되어 문법에 대한 자신감이 쭉쭉! 올라갑니다. 3단계 - 서술형 기초 다지기 앞서 배운 Unit을 다시 점검할 수 있는 다양한 문제들을 구성하여 문법 개념을 확실히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서술형 문제에 대비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문제의 난이도가 한 단계 업그레이드되어 실제 시험 유형의 문제로 내신에 대비할 수 있게 됩니다. 단순한 문법 연습이 아닌 응용, 심화 과정으로 발전해나간 누적식 구성이므로 모든 앞 내용이 자연스럽게 반복되어 충분한 학습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4단계 - Oral Test 학습한 문법 개념을 스스로 질문에 답을 하거나 현장 수업에서는 학생들이 답을 직접 말하며 대답하는 질의응답 형식의 test입니다. 하나의 Chapter가 끝난 후 또는 다음 Chapter를 공부하기 전 복습용으로 사용해도 좋습니다. 문법 개념에 대한 질문을 정확히 답을 하지 못할 때 다시 한 번 복습해야 한다는 것을 잊지 마세요! 5단계 - 중간.기말고사 해당 Chapter 학습을 마치고 학습 성취도를 평가할 수 있는 실전 문제, 심화 문제로 구성하였습니다. 실제 학교 시험을 철저히 분석하여 자주 출제되는 필수 문법 문제들로 수록하였습니다. 다양한 유형의 교과서 기출 문제와 서술형 문제까지 해결함으로써 내신 성적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6단계 - Grammar in Reading 독해 지문 안에 생생한 문법이 쏙쏙, 문법에 대한 개념의 이해와, 응용력이 생긴 이때 다양한 독해 지문을 통해 배운 문법을 독해에 즉시 활용하여 적용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7단계 - Super Speaking! 학습한 문법 내용을 Speaking에 적용하여 스피킹 영역에도 소홀함이 없게 구성하였습니다. Just Grammar 혁신 개정판 시리즈로 리딩, 라이팅, 스피킹을 연계하여 자연스럽게 전 영역을 아울러 학습하도록 구성하였습니다. 8단계 - 실전 서술형 평가문제 실제 학교에서 출제된 서술형 응용문제와 교육청 출제경향에 맞춘 서술형 평가대비 문제로, 학생들의 사고력과 창의력을 길러줍니다. 해당 Chapter에서 출제될 가능성이 있는 서술형 문항을 개발하여 각 학교의 서술형 평가문제에 철저히 대비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단순 암기에서 벗어나 직접 써보고 생각해 볼 수 있는 코너입니다. 9단계 - 워크북 추가자료 워크북을 활용하여 Just Grammar 에 해당하는 시험 적중률 높은 최고의 문제들만 쏙쏙 정리해 놓았습니다. 숙제나 자습을 통해 문법사항을 최종 정리하며 복습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앙리에트의 못 말리는 일기장 2
문학동네어린이 / 뒤퓌-베르베리앙 글, 그림 / 2004.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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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동네어린이외국창작뒤퓌-베르베리앙 글, 그림
사춘기 소녀 앙리에트의 꿈과 평범한 일상을 맛깔나게 풀어가는 만화. 2000년에 발간된 에 이은 두번째 권이다. 촌스러운 외모, 도무지 화제가 맞지 않은 친구들 앙리에트의 매일매일은 답답한 일의 연속이지만 항상 발랄한 상상력과 유머 감각으로 멋지게 돌파한다. 1984년 프랑스의 월간지 「플뤼드 글라시알」에 처음 선을 보인 \'앙리에트\' 시리즈는 「나는 책을 읽어요」를 거쳐 「스피로」에 지금까지 연재되고 있으며, 프랑스를 넘어 전세계적으로 널리 사랑받고 있다. 그 이유는 자신이 보잘 것 없이 느껴지는 사춘기 소녀의 마음에 공감할 수 있기 때문이다.사랑하는 일기야, 날 이해해 주는 건 너밖에 없어!” 앙리에트는 통통하고 촌스러운 갈래머리에 안경을 낀 사춘기 소녀. 자신을 이해하지 못하는 부모님, 도무지 화제가 맞지 않는 친구들, 게다가 외모에 대한 콤플렉스까지, 모든 십대들이 그렇듯 앙리에트에게도 삶은 쉬운 것이 아니다. 하지만 앙리에트는 어디로 튈 줄 모르는 엽기 발랄한 상상력과 유머 감각으로 이 질풍노도의 시기를 헤쳐 나간다. 물론 언제나 자신을 이해해 주는 분신 같은 일기장과 함께 말이다. 공상 속에서 앙리에트는 개를 데리고 집을 나가 온갖 모험을 하며 슈퍼 스타가 되고, 드라마에 나오는 여배우와 어릴 적 헤어진 쌍둥이도 된다. TV 스타들만 쫓아다니는 친구들이 바보 같아 보이기는 하지만, 남몰래 인기 그룹의 곡을 써서 유명해지는 꿈을 꾸기도 한다. 때로는 자신이 세상에서 제일 보잘것없게 느껴져 우울해지다가도 금방 또다른 몽상으로 빠져드는 사랑스런 주인공이다. 딸을 골리기 좋아하는 고집불통 아버지, 걱정 근심 많은 로맨틱한 어머니, 연예인 이야기로 하루를 보내는 소란스런 친구들, 언제나 앙리에트의 편이 되어 주는 세상에서 가장 뚱뚱한 슈퍼 영웅 패트맨 등 개성 강한 조역들도 시리즈의 빼놓을 수 없는 매력이다.
잘 만났다, 그림책
책고래 / 김서정 (지은이) / 2021.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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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고래아동문학론김서정 (지은이)
책고래숲 3권. 랫동안 아동문학가, 평론가, 작가로 활동해 온 김서정 작가의 그림책 평론집. 주목할 만한 우리 그림책과 세계 그림책을 다양한 주제로 만날 수 있다. 그림책에 마음을 사로잡힌 모든 이들에게 길잡이가 되어 주는 책이다. 그림책 팬으로서 첫걸음을 뗀 독자라면 이 책에 실린 작품들을 섭렵하면서 좋은 그림책에 대한 기준을 세워 나갈 수 있을 것이다.● 가슴 먹먹한 인생 ● 세상을 돌아본다 ● 자연을 돌아본다 ● 아이를 돌아본다 ● 뭔지 철학적이네 ● 그림책 - 이런 예술“두근두근! 당신의 가슴을 뛰게 한 그림책이 있나요? ” 몇 년 사이 그림책을 좋아하는 어른이 눈에 띄게 많아졌습니다. 0세에서 100세까지 세대를 아우르는 그림과 짧지만 울림을 주는 글이 지친 현대인들의 마음을 사로잡았습니다. 아이에게 읽어 주다가, 예쁘고 멋진 그림이 좋아서, 어린 시절의 추억을 떠올리며 만난 그림책 한 권이 오래도록 가슴에 남아 저도 모르게 그림책 세상으로 이끌려왔다는 어른 독자들. 반갑고, 고맙습니다! 어느 때보다 뜨거운 관심 덕분에 우리 그림책은 더 다양한 이야기와 주제를 다루고 세계 유명작가와 어깨를 나란히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누군가의 가슴을 뛰게 하고 있습니다. 책고래숲의 세 번째 책 《잘 만났다, 그림책》은 오랫동안 아동문학가, 평론가, 작가로 활동해 온 김서정 선생님의 그림책 평론집입니다. 앞선 《잘 나간다, 그림책》에서 우리 그림책의 형편과 세계로 나간 우리 그림책 이야기를 다루었다면 《잘 만났다, 그림책》은 주목할 만한 우리 그림책과 세계 그림책을 다양한 주제로 만날 수 있습니다. 1장에서는 어른들에게 더 큰 울림을 주는 그림책이 실려 있습니다. 《엄마의 말》(글·그림 최숙희/책읽는곰), 《연탄집》(글 임정진, 그림 지경애/키다리), 《흔들린다》(시 함민복, 그림 한성옥/작가정신) 등 어른들의 지친 심신을 어루만지고 화두를 던져 주는 그림책에 대한 이야기가 정리되어 있습니다. 2장에서는 먹는 거 이야기, 노는 이야기, 친구 이야기처럼 아이들이 좋아할 그림책을 살펴봅니다. 《장수탕 선녀님》(글·그림 백희나), 《동동이와 원더마우스》(글·그림 조승혜/북극곰), 《병아리》(글 소야 키요시, 그림 하야시 아키코/한림출판사) 등 어린아이의 천진한 동심, 기발한 상상력이 전해지는 그림책을 담았습니다. 3장에서는 논픽션 그림책을 만날 수 있습니다. 《아주 작은 생명 이야기》(글 노정환, 사진 황현만/소년한길), 《명태를 찾습니다!》(글 주강현, 그림 김형근/미래아이) 등 현실을 생생하게 그리면서도 그 안에 따뜻한 정서를 담거나 치열한 문제의식으로 울림을 주는 그림책이 실려 있습니다. 2020년 백희나 작가가 알마 상을 수상하면서 그림책은 더 대중적인 관심을 받게 되었습니다. 독자로서 그림책에 애정을 갖는 사람들도 많아졌을 뿐 아니라 그림책 작가를 꿈꾸는 사람들도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잘 만났다, 그림책》은 그림책에 마음을 사로잡힌 모든 이들에게 길잡이가 되어 주는 책입니다. 그림책 팬으로서 첫걸음을 뗀 독자라면 이 책에 실린 작품들을 섭렵하면서 좋은 그림책에 대한 기준을 세워 나갈 수 있을 것입니다. 출간 순으로 수록도서가 정리되어 있는 만큼 우리 그림책의 흐름을 짚어 보는 것도 《잘 만났다, 그림책》을 재미있게 읽는 방법입니다. 한편 수많은 그림책을 읽어 온, 그래서 서가 한편에 그림책이 빼곡한 독자에게는 그림책이 주는 감동을 새롭게 일깨워 줍니다. ‘그때 읽었던 그림책을 다른 시각으로 바라볼 수도 있구나’, ‘작가의 마음을 이렇게 헤아릴 수도 있구나’ 생각해보게 됩니다. 이 많은 이야기 중에 어떤 그림책에 마음이 끌리는지요? 김서정 선생님은 때로는 유쾌하고 친근한 어조로, 때로는 따뜻하면서도 진중한 어조로 그림책에 대한 감상을 펼쳐 놓습니다. 어렵지 않지만 깊은 성찰이 담겨 있고, 술술 읽히지만 가볍지 않습니다. 오랫동안 어린이 책 작가, 평론가, 번역가로 활동하며 쌓아 온 연륜이 책 한 권, 한 권 읽어낼 때마다 자연스레 느껴집니다. 글을 따라가다 보면 더 궁금해지고 책에 실린 그림책을 다 읽어 보고 싶어집니다. 그런가 하면 우리 그림책과 그림책 작가를 아끼는 김서정 선생님의 애틋한 마음이 고스란히 전해집니다. 선생님은 때로는 작가로, 때로는 독자로 그림책을 만나면서 누구라도 “잘 만났다, 그림책”이라고 외치길 바라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사회가 점점 뾰족해진다. 피로사회라는 용어에 고개를 끄덕이기가 무섭게, 좌절사회라거나 분노사회라는 말이 뒤를 잇는다. 부모가 자식을, 자식이 부모를 주였다는 소식은 더 이상 놀랍지도 않다. 우리는 왜 이렇게 됐을까. 사람들이 어떻게든 절망하지 않고 마음을 달랠 길이 없을까 생각하면 그림책이 떠오른다. 그림책은 시적인 글과 이야기가 풍부한 그림 안에 모든 인간의 가장 본질적이고 원초적인 문제를 담아낸다. 사랑, 미움, 욕망, 슬픔, 분노, 기쁨. 그러면서 아이다움 즐거움과 희망과 긍정으로 이야기를 맺음으로써 읽는 이를 위로하고 빛을 준다. 마음을 가라앉히고 다시 시작할 힘을 아주 짧은 순간에 건네받을 수 있는 책, 그게 그림책이다. -본문 216p- K-콘텐츠의 위상이 세계적으로 높아지고 있습니다. 그 가운데 우리 그림책도 당당히 제 몫을 해내고 있습니다. 볼로냐 국제 아동도서전을 비롯해 유수의 도서전에서 매년 기쁜 소식을 전해 오고 있습니다. 《잘 만났다, 그림책》을 통해 세계 독자의 마음을 사로잡은 우리 그림책뿐만 아니라 내 인생의 그림책 한 권 만나보는 건 어떨까요?
명화로 만나는 생태 4
국립생태원 / 김성화, 권수진 (지은이), 조승연 (그림), 국립생태원 (기획) / 2022.10.20
11,000원 ⟶ 9,900원(10% off)

국립생태원자연,과학김성화, 권수진 (지은이), 조승연 (그림), 국립생태원 (기획)
국립생태원이 기획한 어린이 생태교양서 시리즈 네 번째 책. 20점의 동서양 명화와 화가들의 이야기로 시작해 작품에 등장하는 잉어와 쏘가리, 칠성장어와 청어 등 물고기들의 생생한 정보를 가득 담은 입체적인 구성으로 차별화된 교과연계 학습이 가능하도록 기획되었다. 어린이·청소년은 물론 성인들에게도 명화를 감상하면서 재미있는 생태 이야기를 동시에 접할 수 있는 유익한 기회를 제공한다.들어가는 글 / 4 황금 물고기야, 어디에서 왔어? 〈황금 물고기〉, 파울 클레 / 8 틸라피아는 입속에서 새끼를 길러 〈네바문의 정원〉 / 16 물고기는 최초의 척추동물이야 〈넵튠과 암피트리테의 승리〉(부분) / 26 바닷물고기와 민물고기는 뭐가 다를까? 〈물고기와 함께 있는 성모 마리아〉, 라파엘로 산치오 / 34 칠성장어는 턱이 없어 〈장어잡이〉 / 42 몸이 파랗다고 청어야 〈물고기가 있는 정물〉, 피터르 클라스존 / 52 물고기가 왜 무리를 지을까? 〈신성한 물고기〉, 조르조 데 키리코 / 60 잉어는 민물고기의 왕이야 〈문자도〉 / 68 금붕어는 붕어의 돌연변이야 〈금붕어〉, 앙리 마티스 / 78 가시로 톡톡 쏜다고 쏘가리야 〈분청사기 철화 연꽃, 물고기 무늬 병〉 / 86 숭어는 왜 높이 뛰어오를까? 〈천렵도〉, 김득신 / 94 호수에 어떻게 물고기가 살게 되었을까? 〈가족 초상화〉, 아서 데비스 / 102 강물과 바닷물이 섞이는 곳에 물고기가 모여들어 〈강 풍경〉, 얀 반 호이엔 / 110 강의 상류와 하류에 어떤 물고기가 살까? 〈그르넬의 센강〉, 폴 시냐크 / 118 물고기가 어떻게 숨을 쉴까? 〈생트 마리 드 라 메르 해변의 고기잡이 배〉, 반 고흐 / 126 인류는 언제부터 물고기를 잡았을까? 〈푸르빌의 어망〉, 클로드 모네 / 136 옛날에는 어살로 물고기를 잡았어 〈고기잡이(단원풍속도첩)〉, 김홍도 / 144 가까운 바다에 어떤 물고기가 살까? 〈물고기 바구니를 든 소녀〉, 르누아르 / 152 먼바다 물고기는 헤엄을 잘 쳐 〈생선을 흥정하는 상인이 있는 어선〉, 윌리엄 터너 / 160 망둑어는 헤엄을 못 쳐 〈물고기를 잡으러 가는 여인들〉, 존 싱어 사전트 / 170 찾아보기 / 178 참고 도서 / 180‘2022 우수환경도서’선정 시리즈의 최신간 미술감상과 생태정보를 융합한 어린이 생태교양서! 국립생태원 물고기 박사님들의 생태정보 감수 명화 20점에 담긴 민물고기와 바닷물고기들의 살아 있는 이야기 “가시로 톡톡 쏜다고 쏘가리야” “숭어는 왜 높이 뛰어오를까?” “인류는 언제부터 물고기를 잡았을까?” 국립생태원이 기획한 어린이 생태교양서 시리즈 네 번째 편은 ‘2022년 우수환경도서’에 선정된 편의 후속 최신간입니다. 20점의 동서양 명화와 화가들의 이야기로 시작해 작품에 등장하는 잉어와 쏘가리, 칠성장어와 청어 등 물고기들의 생생한 정보를 가득 담은 입체적인 구성으로 차별화된 교과연계 학습이 가능하도록 기획되었습니다. 어린이·청소년은 물론 성인들에게도 명화를 감상하면서 재미있는 생태 이야기를 동시에 접할 수 있는 유익한 기회를 제공합니다. 출판사 서평 국립생태원이 기획한 어린이 생태교양서 시리즈 네 번째 편은 잉어와 쏘가리, 칠성장어와 청어 등 다양한 물고기와 고기잡이 등이 그려진 김홍도, 반 고흐, 마티스, 르누아르 등의 동서양 명화 20점을 소개하며, 그 안에 담긴 물고기들의 생생한 생태이야기를 친근한 삽화와 함께 어린이 눈높이로 풀어낸 생태교양서입니다. 본문은 명화작품 소개와 화가들의 이야기로 시작해 그림 속 물고기들의 특성, 서식지, 먹이활동, 양육 등의 생태 이야기와 인간과 물고기의 관계 등을 입체적으로 구성해 평소 알기 어려웠던 물고기에 대한 생태지식과 그림 감상의 즐거움을 동시에 얻게 합니다. 시리즈는 책의 제목과 같이 미술과 생태를 융합한 생태정보서로, 보고 읽고 스스로 생각하면서 차별화된 교과연계 학습이 가능하도록 기획했습니다. 또한, 국립생태원 물고기 박사님들이 생태정보 제공과 원고 감수에 참여하여 과학적인 정확성을 높였으며 미술사 전공자들이 명화 선정과 명화정보 조사에 참여하여 융합지식도서의 완성도를 높였습니다. 특히, 책을 통해 명화를 마음껏 감상할 수 있도록 도서의 판형과 그림 인쇄에 심혈을 기울였으며 어린이 과학·환경도서 전문작가인 김성화·권수진의 재미있는 글이 독서의 흥미를 높여주고 어린이책 전문 삽화가 조승연의 물고기 그림은 장식이 아니라 명화와 글을 보완해 주면서 어린이들의 집중력을 높일 수 있도록 합니다. 국립생태원의 시리즈는 ‘2022년 우수환경도서’에 선정된 ①권 ‘포유류’ 편을 시작으로 ②권 ‘조류’, ③권 ‘양서·파충류’, ④권 ‘어류’편이 발간되었고 앞으로 ⑤곤충 ⑥가축과 반려동물 ⑦나무 ⑧풀 ⑨멸종위기 야생생물 ⑩기후·지형 편이 순차적으로 발간될 예정입니다.
왔구마 고구마구마 2-1 : 신나구마! 새 학기구마!
킨더랜드 / 전재운 (지은이), 스키토, 재담웹툰랩 (그림) /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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킨더랜드명작,문학전재운 (지은이), 스키토, 재담웹툰랩 (그림)
초등 독자들을 사로잡은「왔구마 고구마구마」가 한층 확장된 이야기로 다시 시작된다. 「왔구마 고구마구마」시즌 2는 기존 고구마 캐릭터들의 익숙한 매력을 그대로 유지하면서도, 새로운 캐릭터들이 등장하고, 학교라는 무대를 통해 더욱 풍성해진 이야기와 관계를 담아낸다. 「왔구마 고구마구마」는 개성 넘치는 고구마 캐릭터들이 펼치는 학교 이야기를 통해, 어린이들이 자연스럽게 읽기의 재미를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된 시리즈이다. 풍부한 그림과 쉬운 텍스트가 유기적으로 결합되어, 글 읽기가 익숙하지 않은 어린이도 이야기의 흐름을 쉽게 따라갈 수 있으며, 이제 막 혼자 읽기를 시작한 초등 저학년 독자들이 읽기 유창성과 통합 문해력을 키울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다양한 고구마 캐릭터들을 통해 ‘친구와 학교, 그리고 나’라는 세계를 따뜻하게 그려냄으로써, 어린이들이 관계 속에서 성장해 가는 과정을 자연스럽게 담아낸다. 더 새롭고 흥미진진해진 고구마들의 학교생활, 「왔구마 고구마구마」시즌 2를 통해 작고 귀여운 존재들이 만들어내는 커다란 성장 이야기를 만나 보자.왔구마 신입생 입학식 새 학기 대청소 대격돌!아이들의 웃음을 책임지던 학교 어드벤처「왔구마 고구마구마」가 시즌 2로 돌아왔습니다. 초등 독자들을 사로잡은「왔구마 고구마구마」가 한층 확장된 이야기로 다시 시작됩니다. 「왔구마 고구마구마」시즌 2는 기존 고구마 캐릭터들의 익숙한 매력을 그대로 유지하면서도, 새로운 캐릭터들이 등장하고, 학교라는 무대를 통해 더욱 풍성해진 이야기와 관계를 담아냅니다. 「왔구마 고구마구마」는 개성 넘치는 고구마 캐릭터들이 펼치는 학교 이야기를 통해, 어린이들이 자연스럽게 읽기의 재미를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된 시리즈입니다. 풍부한 그림과 쉬운 텍스트가 유기적으로 결합되어, 글 읽기가 익숙하지 않은 어린이도 이야기의 흐름을 쉽게 따라갈 수 있으며, 이제 막 혼자 읽기를 시작한 초등 저학년 독자들이 읽기 유창성과 통합 문해력을 키울 수 있도록 돕습니다. 또한 다양한 고구마 캐릭터들을 통해 ‘친구와 학교, 그리고 나’라는 세계를 따뜻하게 그려냄으로써, 어린이들이 관계 속에서 성장해 가는 과정을 자연스럽게 담아냅니다. 더 새롭고 흥미진진해진 고구마들의 학교생활, 「왔구마 고구마구마」시즌 2를 통해 작고 귀여운 존재들이 만들어내는 커다란 성장 이야기를 만나 보세요. 한층 더 자란 고구마 친구들의 우당탕, 신나는 새 학기! 길고 긴 겨울방학이 끝나고, 오랜만에 다시 모인 고구마 친구들. 새 학기가 시작되자 모두 설레고 두근대는 마음을 감추지 못합니다. 그런 친구들 앞에 새로운 얼굴들이 나타납니다. 바로 왔구마학교의 신입생들! 개성 넘치는 네 명의 신입생 고구마들은 입학식에서 각자의 독특한 개인기와 매력을 뽐내고, 학교에는 금세 웃음이 넘쳐납니다. 다시 한번 시끌벅적해진 왔구마학교. 신입생 입학식이 끝난 뒤, 왕구마 교장 선생님은 고구마들의 네 컷 사진인 ‘고생네컷’을 걸고 팀별 대청소 대결을 제안합니다. 하지만 고구마 친구들의 관심은 청소보다 다른 데에 더 쏠려 있는 것 같은데요. 엉뚱한 행동과 실수 끝에 엉망진창이 된 청소 현장! 마침내 청소왕이 된 작구마 팀은 드디어 기대했던 ‘고생네컷’을 찍게 됩니다. 깜찍한 포즈를 취하며 신나게 마지막 사진 컷을 찍던 그 순간, 갑자기 작구마와 친구들이 어디론가 사라져 버립니다. 이게 어떻게 된 일일까요? 학교 안의 다양한 사건과 모험을 통해 한층 더 성장한 고구마 친구들이 이제 학교 밖으로도 모험을 떠납니다. 우당탕 부딪히고 경험하며 그렇게 또 자라날 고구마 친구들. 더욱 새롭고 흥미진진해진 고구마 친구들의 신나는 학교생활을 다시 함께해 주세요! 초등교육과정 교과 연계 1학년 2학기 국어 3. 문장으로 표현해요. 2학년 1학기 국어 4. 말놀이를 해요 2학년 1학기 국어 11. 상상의 날개를 펴요. 2학년 2학기 국어 3. 말의 재미를 찾아서
교과서 속 헷갈리는 우리말 완전정복 : 실력편
성안당 / 곽지순 (지은이), 정현희, sam 기획 (그림) / 2018.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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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안당도감,사전곽지순 (지은이), 정현희, sam 기획 (그림)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이 국어 교과서에 나오는 낱말 중에서 학생들이 가장 헷갈려 사용하는 우리말을 엄선했다. ‘하마터면/하마트면’, ‘게거품/개거품’, ‘희안한/희한한’, ‘나가야/나아가야’ 등과 같이 바른 표현이 무엇인지 헷갈리는 우리말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있는 만화와 함께 자세하게 제시한다. 재미있는 만화와 선생님의 쉬운 설명을 읽다보면 자연스럽게 우리말의 개념을 이해할 수 있다.1부 잘못 쓰기 쉬운 말(맞춤법이 틀리기 쉬움) 정말 ‘어이없다’일까? ‘어의 없다’일까? 암소의 짝은 ‘수소’일까? ‘숫소’일까? ‘가르마’를 타야 할까? ‘가리마’를 타야 할까? ‘웃어른’일까? ‘윗어른’일까? ‘나뭇군’일까? ‘나무꾼’일까? 6월은 ‘육월’일까 ‘유월’일까? ‘말썽쟁이’일까? ‘말썽장이’일까? 무청째로 먹는 작은 무는 ‘알타리무’일까? ‘총각무’일까? ‘김치찌개’일까? ‘김치찌게’일까? ‘떡복이’일까? ‘떡볶기’일까? ‘설거지’일까? ‘설겆이‘일까? 산책하기 ‘알맞는’ 날씨일까? ‘알맞은’ 날씨일까? ‘더욱이’ 비까지 오는 걸까? ‘더우기’ 비까지 오는 걸까? ‘오뚝이’일까? ‘오뚜기’일까? 국기 ‘게양대’일까? ‘계양대’일까? ‘햅쌀’일까? ‘햇쌀’일까? ‘빨간색’일까? ‘빨강색’일까? 자장면 ‘곱배기’일까? ‘곱빼기’일까? 잠자리에 필요한 것은 ‘베개’? ‘벼개’? ‘비개’? ‘비계’? ‘사과할께’일까? ‘사과할게’일까? 오늘은 ‘왠지’ 기분이 좋다? ‘웬지’ 기분이 좋다? ‘셋째’ 딸일까? ‘세째’ 딸일까? 그럼 ‘안돼’일까? 그럼 ‘안되’일까? 방이 ‘넓다랗다’일까? ‘널따랗다’일까? 오늘은 ‘몇 일’일까? ‘몇일’일까? ‘며칠’일까? 화가 난 얼굴은 ‘울그락붉으락’한 걸까? ‘붉으락푸르락’한 걸까? ‘여지껏’ 잠을 잤니? ‘여태껏’ 잠을 잤니? 날이 맑게 ‘개다’일까? ‘개이다’일까? 무언가를 잘 ‘만듦’일까? ‘만듬’일까? 사과는 ‘껍질채’ 먹을까? ‘껍질째’ 먹을까? 돌잔치를 ‘치루다’일까? ‘치르다’일까? ‘저희 나라’일까? ‘우리나라’일까? ‘초코렛’일까? 초콜릿‘일까? 2부 헷갈리기 쉬운 말(둘 다 사용되나 뜻이 다름) 배를 ‘주리다’일까? ‘줄이다’일까? 서점에 ‘들리다’일까? ‘들르다’일까? 물건을 안에 ‘들이는’ 걸까? ‘드리는’ 걸까? 송편을 ‘빗다’일까? ‘빚다’일까? 물건을 ‘뺏는’ 아이일까? ‘뺐는’ 아이일까? 지팡이를 ‘집고’ 갔을까? ‘짚고’ 갔을까? ‘독수리 입’일까? ‘독수리 부리’일까? ‘천장’일까? ‘천정’일까? 물이 언 것은 ‘얼음’일까? ‘어름’일까? 다리는 ‘굵은’ 걸까? ‘두꺼운’ 걸까? 원작과는 ‘틀린’걸까? ‘다른’ 걸까? 공을 ‘잃어버린’ 걸까? ‘잊어버린’ 걸까? 길을 ‘가르쳐 주다’일까? ‘가리켜 주다’일까? 밥이 ‘작다’일까? ‘적다’일까? 저 고개 ‘넘어’일까? ‘너머’일까? 눈에 ‘띠다’일까? ‘띄다’일까? 공부도 ‘않고’일까? ‘안고’일까? ‘한눈에 알아보다’일까? ‘한 눈에 알아보다’일까? 새끼를 ‘배고 있다’일까? ‘베고 있다’일까? 수를 ‘늘이다’일까? ‘늘리다’일까? 다리가 ‘절이다’일까? ‘저리다’일까? 장작을 ‘반듯이’ 패야 할까? ‘반드시’ 패야 할까? 음치는 노래를 ‘못하다’일까? ‘못 하다’일까? 마음을 ‘졸이다’일까? ‘조리다’일까? 큰아버지가 사시는 집은 ‘큰집’일까? ‘큰 집’일까? 30분이나 ‘빨리’ 왔어? ‘일찍’ 왔어? ‘나 어떻게’일까? ‘나 어떡해’일까? 한약을 ‘달이다’일까? ‘다리다’일까? 목이 ‘메다’일까? ‘매다’일까? 고개를 ‘젓다’일까? ‘젖다’일까? 배추로 김치를 ‘담다’일까? ‘담그다’일까? ‘금새’ 끝나는 것일까? ‘금세’ 끝나는 것일까? 깜짝 ‘놀랐다’일까? ‘놀랬다’일까? 저절로 문이 ‘닫히다’일까? ‘닫치다’일까? 아기를 ‘낳다’일까? ‘낫다’일까? 편지는 ‘붙이는’ 걸까? ‘부치는’ 걸까? 뜨거운 것은 ‘햇빛’일까? ‘햇볕’일까? 나의 소질을 ‘계발’해야 할까? ‘개발’해야 할까? 얼굴은 까맣게 ‘그을리는’ 걸까? ‘그슬리는’ 걸까? ‘이따가’ 보자? ‘있다가’ 보자? 도자기는 ‘보존’해야 하는 걸까? ‘보전’해야 하는 걸까? 우산을 머리에 ‘받치다’일까? ‘받히다’일까? 안개가 ‘거치다’일까? ‘걷히다’일까? 저놈을 당장 ‘들어내다’일까? ‘드러내다’일까? 뒤로 ‘젖히고’ 달려야 할까? ‘제치고’ 달려야 할까? ‘엿장수’ 마음대로일까? ‘엿장사’ 마음대로일까? 설거지는 그릇을 ‘부시는’ 걸까? ‘부수는’ 걸까? ‘한창’ 좋을 때이다? ‘한참’ 좋을 때이다? ‘먹든지 굶든지’일까? ‘먹던지 굶던지’일까? 솥을 ‘안치다’일까? ‘앉히다’일까? 나의 실수를 ‘깨쳤다’일까? ‘깨우쳤다’일까? 라면이 ‘불기’ 때문일까? ‘붇기’ 때문일까? 정답을 ‘맞히다’일까? ‘맞추다’일까?소중한 우리말, 제대로 알고 바로 사용해야죠! 말과 글은 우리들이 다른 사람들과 생각을 주고받기 위해 사용하는 중요한 도구입니다. 말은 상대방과 서로 마주하는 상황에서 대화를 통해 이루어지기 때문에 서로 생각을 주고받는데 큰 어려움이 없습니다. 그러나 글은 말과 달리 쓰인 것으로만 내용을 이해해야 하므로 정확한 표기와 띄어쓰기가 매우 중요합니다. 이 때문에 ‘표준어’와 ‘맞춤법’을 통해 모든 사람이 약속된 규칙에 따라 글을 바르게 써서 사용하는 것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표준어나 맞춤법에 따른 정확한 표현이 무엇인지 어린이들 뿐 아니라 어른들조차 헛갈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예를 들어, 엄마가 매일 그릇을 닦는 일은 ‘설겆이’라고 써야 하는지 ‘설거지’라고 써야 하는지 아직도 많은 사람들이 헛갈려 합니다. 또한, ‘작다’와 ‘적다’, ‘가리키다’와 ‘가르치다’와 같이 뜻이 다른 낱말인데도 정확한 의미를 구별하지 못하여 잘못 사용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이 책은 ‘교과서 속 헷갈리는 우리말-실력 편’으로 ‘주리다/줄이다’, ‘붙이는/부치는’과 같이 둘 다 사용되지만 뜻이 다른 낱말과 ‘굵다/두껍다’, ‘저희나라/ 우리나라’, ‘개다/ 개이다’ 등과 같이 잘못 사용하기 쉬운 말을 중심으로 간단한 문제풀이도 제시하여 효과적으로 우리말을 익힐 수 있도록 하였 습니다. 이 책을 통해 미래의 꿈나무인 우리 어린이들이 소중한 우리말을 바르게 사용하고 지켜나가는데 작은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책을 보고 평소에 잘못 알고 있었거나 헷갈려 했던 낱말들을 한번 체크해 보세요! 현직에 계신 초등학교 선생님께서 국어 교과서에 나오는 낱말 중에서 학생들이 가장 헷갈려 사용하는 우리말을 엄선했어요. 재미있는 만화와 선생님의 쉬운 설명을 읽다보면 자연스럽게 우리말의 개념을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습니다. 평소에 몰랐거나 헷갈렸던 내용을 아는 재미, 우리말을 정확히 아는 즐거움을 통해 우리말 짱!인 모든 어린이가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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