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겁쟁이
고래뱃속 / 김채린 (지은이), 송영애 / 2019.04.29
14,500원 ⟶ 13,050원(10% off)

고래뱃속그림책김채린 (지은이), 송영애
작은 마을에 한 아이가 살고 있다. 아이는 늘 친구들과 함께 놀았고, 늘 함께 다녔다. 아이는 친구들과 노는 것이 좋았고 친구들이 좋았다. 그러던 어느 날 친구들 중 하나가 오늘은 땡땡이치고 재미있는 곳에 가보자고 한다. 아이는 잠시 망설였다. 그런 아이에게 친구들은 겁쟁이라고 놀리기 시작한다. 아이는 자신을 두고 가는 친구들의 모습을 바라보며 친구들을 따라가야 할지, 그래도 괜찮은 건지 고민한다. 혼자 남은 아이의 머릿속엔 겁쟁이라고 놀리던 친구들의 말이 맴돈다. 겁쟁이가 되고 싶지 않았던 아이는 뒤늦게 아이들을 쫓아가지만, 친구들은 벌써 멀리 가버렸는지 보이지 않고 길을 잃어버린다. 엄마가 걱정하지 않을지, 이대로 혼자 남게 되지는 않을지, 온갖 생각들 속에서 아직도 잊히지 않는 질문이 있다. 나는 겁쟁이일까?자수로 그린 세상으로 떠나는 생각 여행 우리가 잊고 지내는 삶에 대한 질문들 나는 친구를 잃고 싶지 않았고, 혼자 남고 싶지 않았고, 겁쟁이가 되고 싶지 않았다. 나는 겁쟁이일까? 작은 마을에 한 아이가 살고 있다. 아이는 늘 친구들과 함께 놀았고, 늘 함께 다녔다. 아이는 친구들과 노는 것이 좋았고 친구들이 좋았다. 그러던 어느 날 친구들 중 하나가 오늘은 땡땡이치고 재미있는 곳에 가보자고 한다. 아이는 잠시 망설였다. 그런 아이에게 친구들은 겁쟁이라고 놀리기 시작한다. 아이는 자신을 두고 가는 친구들의 모습을 바라보며 친구들을 따라가야 할지, 그래도 괜찮은 건지 고민한다. 혼자 남은 아이의 머릿속엔 겁쟁이라고 놀리던 친구들의 말이 맴돈다. 겁쟁이가 되고 싶지 않았던 아이는 뒤늦게 아이들을 쫓아가지만, 친구들은 벌써 멀리 가버렸는지 보이지 않고 길을 잃어버린다. 엄마가 걱정하지 않을지, 이대로 혼자 남게 되지는 않을지, 온갖 생각들 속에서 아직도 잊히지 않는 질문이 있다. 나는 겁쟁이일까? 우애로운 사람과 주체적인 사람 사이에서 이야기는 주인공이 어린 시절을 회상하듯 시작한다. 주인공이 살았던 마을이 펼쳐지고 친구들과 놀았던 장면이 그려진다. 선뜻 동의하기 힘든 친구들의 불편한 제안에 주인공 아이는 친구들과 함께 하는 것이 좋은 건지, 혼자 남는 것이 좋은 건지 고민을 한다. 어른이 된 주인공은 그때 상황을 어떻게 모면했는지 잘 기억하지 못한다. 친구를 잃고 싶지 않고, 혼자 남고 싶지 않고, 겁쟁이가 되고 싶지 않아서 서둘러 친구들이 지나간 길을 따라갔던 기억만 떠오른다. 부모 품에서 나와 또래 집단을 이루기 시작한 아이들에게 친구들은 분명 큰 의지이고 힘이 된다. 부모는 아이가 다른 아이들과 사이좋게 지내길 바라고, 그 틈에서 문제를 일으키지 않기를 바란다. 그러다가도 아이가 친구들 사이에서 늘 당당하게 자신의 의견을 말할 수 있기도 원한다. 아이는 주변 사람들과 원만히 잘 지내는 사람이 되어야 할까? 아니면 자신의 의견을 당당하게 말하는 사람이 되어야 할까? 정답은 없다. 바깥에 있는 어른들은 아이의 선택과 행동 모두를 판단할 수 없다. 그 속에 있는 아이들이 결정하고 행동해야 하는 일인 것이다. 다만 어른들이 이렇게 아이들을 가르칠 수 있다. 때때로 혼자 결정하고 행동하는 일이 두렵지만, 그것이 옳을 때도 있다고. 판단은 다른 사람의 판단을 따르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하는 거라고. 그리고 자신이 판단한 거라면 자기 자신을 믿고, 어느 쪽을 선택할지 정하라고 말이다. 글과 그림, 그 사이에서 시작되는 상상놀이 『겁쟁이』는 그림과 글이 일대일로 대응해 성실하게 따라가는 형식이 아니어서 글·그림 사이에 거리감이 다소 느껴질 수도 있다. 하지만 이러한 구성은 상상력을 확장하는 데 도움을 준다. 먼저 이야기를 읽을 때 글을 중심으로 읽어 가면서, 이미지에서 이야기의 실마리가 되는 부분을 찾아보자. 글·그림의 연결 고리가 좀 더 촘촘하게 이어지고 이야기를 풍성하게 해 주는 상상력은 배가된다. 반대로 글·그림에서 글은 생각하지 말고 그림만 해석해 보자. 그림 속 배경과 인물, 행동 등을 살펴보면서 이미지 자체에서 그려지는 이야기가 있을 것이다. 여기에 상상을 더하면 또 다른 이야기가 펼쳐진다. 이렇게 글과 그림은 서로의 연결이 긴밀하지 않아도 그 안에서 즐거운 상상 놀이를 할 수 있다. 글·그림의 틈이 넓은 만큼, 마음껏 생각하고 상상하면서 그림책 읽기를 시도해 보자. “아이들에게 그림책의 그림 역시 하나의 작품처럼 갖가지 의미를 가지 수 있다는 것을 알게 한다면 아이는 스스로 그림을 보고 읽는 충분한 능력을 발휘할 수 있어요. 글과 그림 사이의 간극이 넓고, 그림과 그림 사이의 논리적 연결이 헐거워도 그 논리의 공터에 충분히 아이들의 상상 놀이터가 마련될 수 있거든요.” - 작가의 말 중에서 - 세계 명화, 자수로 재탄생하다! 『겁쟁이』는 딸이 글을 쓰고 엄마가 수놓은 그림책이다. 두 작가는 전작인 『풍선은 어디로 갔을까?』에서 풍선의 여행을 통해 어떤 것이 더 이상 보이지 않더라도 그것이 사라지지 않고 존재한다고 믿는 ‘대상 영속성’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번에 두 작가는 한 아이가 겪는 작은 일화를 명화를 매개로 펼쳐 나가며 ‘관계와 주체’에 대한 이야기를 한다. 김채린 작가는 어렸을 때 경험해 봤음직한 이야기를 통해 삶에 대한 철학적인 질문들을 던지고 있다. 그리고 송영애 작가는 광목 위에 수놓아 그린 그림 속에 은유와 상징의 방법으로 그 질문들에 대한 단서를 숨겨 놓았다. 『겁쟁이』는 기존의 명화가 갖고 있는 내용과 하나의 이야기로 엮어진 명화들이 담게 되는 새로운 해석들이 중첩되며 다양한 재미와 상상을 불러일으킨다. 이렇게 이 책에 사용된 명화들은 이야기를 전개하기 위한 매개체일 뿐만 아니라 이 이야기를 통해 새로운 모습과 내용으로 재탄생한다. 이 책의 마지막 페이지에는 본문 속 그림의 실마리가 되는 작품과 그에 대한 정보를 수록하였는데, 원작과 자수로 그려진 그림을 비교해 볼 때 읽는 재미가 더해진다. 참고 작품 목록 에두아르 마네<피리부는 소년>, 에셔<원형 극한Ⅳ>, 프란시스코 고야<지푸라기 인형>, 피터 브뤼겔<장님이 장님을 이끈다>, 페르디난드 판 케젤<쥐들의 춤>, 피터 브뤼겔<눈 속의 사냥꾼들>, 리차드 대드<잠든 티타니아>, 빈센트 반 고흐<두 사람이 있는 덤불 숲>, 프란시스 고야 『변덕』 중 No. 43 "이성이 잠들면 괴물들이 깨어난다"
기탄 초등 수학의 생명 기본개념 뿌리편 4-2 (2015년)
기탄교육 / 기탄교육 편집부 엮음 / 2015.06.25
9,800원 ⟶ 8,820원(10% off)

기탄교육학습참고서기탄교육 편집부 엮음
교과서 속 개념정복 30일 프로젝트. 30일간 1일 50분씩 공부하면 한 학기 과정이 물 흐르듯 자연스럽게 끝낼 수 있도록 했다. 교과서 속 개념이 머리에 쉽게 와 닿도록 재미있게 설명하였다.1. 소수의 덧셈과 뺄셈 1. 소수 두 자리 수 / 소수 두 자리 수의 자릿값 2. 소수 세 자리 수 / 소수 세 자리 수의 자릿값 3. 소수 사이의 관계 / 소수의 크기 비교 4. 소수의 덧셈(1) / 소수의 덧셈(2) 5. 소수의 덧셈(3) / 소수의 뺄셈(1) 6. 소수의 뺄셈(2) / 소수의 뺄셈(3) 7. 자릿수가 다른 소수의 덧셈 / 자릿수가 다른 소수의 뺄셈 8. 소수의 혼합 계산(1) / 소수의 혼합 계산(2) 2. 수직과 평행 9. 수직 / 수선 10. 수선 긋기(1) / 수선 긋기(2) 11. 평행선(1) / 평행선(2) 12. 평행선 긋기 / 한 점을 지나고 주어진 직선에 평행한 직선 긋기 13. 평행선 사이의 거리 / 평행선으로 무늬 만들기 3. 다각형 14. 사다리꼴 / 평행사변형 / 평행사변형의 성질 15. 마름모 / 마름모의 성질 16. 직사각형의 성질 / 정사각형의 성질 17. 다각형 / 정다각형 18. 대각선 / 사각형의 대각선 19. 모양 조각 알아보기 4. 어림하기 20. 이상 / 이하 21. 초과 / 미만 22. 수의 범위(1) / 수의 범위(2) 23. 어림하기 / 올림 24. 버림 / 반올림 5. 꺾은선그래프 25. 꺾은선그래프 / 꺾은선그래프 그리기 26. 꺾은선그래프 해석하기 / 물결선을 사용한 꺾은선그래프 27. 물결선을 사용한 꺾은선그래프 그리기 / 알맞은 그래프로 나타내고 해석하기 6. 규칙과 대응 28. 규칙이 있는 두 수 사이의 대응 관계(1) / 규칙이 있는 두 수 사이의 대응 관계(2) 29. 규칙을 찾아 식으로 나타내기(1) / 규칙을 찾아 식으로 나타내기(2) 30. 생활 속에서 규칙을 찾아 식으로 나타내기(1) / 생활 속에서 규칙을 찾아 식으로 나타내기(2) 재미있게 공부하고 어느새 알게 되는 교과서 속 개념학습 ● 방학 중 선행학습용 개념 교재 개념을 공부하고 문제로 확인하고, 또 개념을 공부하고 문제로 확인하는 학기용 교재입니다. 쉽고 재미있게 교과서 속 개념을 잡아주므로 방학 때 선행학습용으로 아주 좋습니다.(물론 학기 중에 사용하셔도 좋습니다.) ● 일일학습형 교과서 진도 교재 총 30차시로 구성되어 하루 한 차시씩 30일 동안 부담 없이 공부하면 한 학기 교과 과정을 끝낼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형식은 일일학습 형태이지만 내용은 교과서 진도에 맞춘 개념 교재입니다. 차분한 디자인과 적당한 분량으로 구성되었으므로 산만한 아이들도 집중해서 공부할 수 있습니다. 초등 1~4학년용은 새교과과정을 완벽하게 반영하여 구성하였습니다. 하루 50분씩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아래와 같은 방법으로 공부하면 효과적입니다. 5분테스트 : 5분테스트는 지난 시간에 공부한 개념 확인 기본문제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 5분테스트를 다 푼 후에 채점을 하고 결과에 따라 ‘참잘했어요’ 또는 ‘좀더노력하세요’ 스티커를 붙입니다. 틀린 문제는 지난 시간에 배운 내용을 다시 한 번 짚어 보고 이해가 확실히 된 후에 다음 단계로 넘어갑니다. 무엇을 배웠었나요 : 이번 시간에 공부할 개념과 직접적 연관이 있는, 전에 배웠던 개념문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어떤 것들을 배웠었는지 기억해 봅니다. 알아볼까요 : 주어진 상황이나 문제를 어떻게 해결해야 할지 생각해 봅니다. 밑에 제시된 해결 방법을 공부하고, 내가 생각한 방법과 어떤 부분이 다른지, 어떤 방법이 더 좋은지, 또 다른 해결 방법이 있는지 생각해 봅니다. 약속해요/정리해요 : ‘알아볼까요’의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알게 된 사실이나 중요한 용어 또는 개념들을 한번 더 정리해 봅니다. 왜 배울까요 : 지금 배우는 개념들이 왜 필요하고, 실생활에서는 어떻게 사용되는지 알아봅니다. 쉽고 정확한 상황 설명과 재미있는 삽화로 구성하여 더욱 쉽게 개념 이해를 도와줍니다. 문제를 풀어보세요 : 앞에서 공부한 개념을 확인할 수 있는 문제로 구성 1번 문제는 풀이 과정이 제시되어 있으므로 공부한 개념을 되짚어 볼 수 있습니다. 2번부터는 스스로 공부한 개념을 떠올리면서 문제를 풀어 봅니다. 위 ‘무엇을 배웠었나요’부터 ‘문제를 풀어보세요’까지 다시 한 번 반복됩니다.
변호사 어벤저스 7
가나출판사 / 고희정 (지은이), 최미란 (그림), 신주영 (감수) / 2025.06.25
15,800원 ⟶ 14,220원(10% off)

가나출판사사회,문화고희정 (지은이), 최미란 (그림), 신주영 (감수)
<변호사 어벤저스>는 출간 이후 어린이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의사 어벤저스>의 확장 시리즈로, 시장 흐름과 독자들의 강력한 요구를 반영하여 기획 개발되었다. 우리나라 최초 ‘어린이 변호사 양성 프로젝트’를 거친, 수습이지만 어른 못지않은 열정을 가진 어린이 변호사들에 대한 이야기를 다룬 법학 동화이다. 무언가 특별할 것만 같은 변호사들의 일상, 그들은 구체적으로 어떤 일을 하는지 또 어떤 어려움과 고민이 있는지, 성공과 실패에 어떻게 대응하는지 등을 이야기 속에 풀어냈다. 법무 법인 지음, 그곳엔 아주 특별한 어린이 변호사들이 있다. 어린이 변호사 양성 프로젝트에 선발되어 로스쿨을 졸업하고 이제 막 변호사 시험에 합격한 수습 변호사들 유정의, 권리아, 양미수와 1기 출신의 주니어 변호사 이범이 바로 그들이다. 각종 사건 사고에 분쟁이 끊이지 않는 현장에서 아직은 햇병아리 취급을 받지만, 법과 정의를 실현하기 위한 열정과 노력은 그 누구보다 강한 네 명의 어린이 변호사들. 사람들은 이들을 ‘변호사 어벤저스’라 부른다.빵에서 벌레가? 식품 / 식품 위생법 / 근로자 / 대통령 / 근로 기준법 잠입 수사 임금 / 행정 처분 / 음식물 재사용은 불법? / 어린이는 계약을 할 수 없다? / 악성 댓글 양심을 지켜라! 농수산물 / 농수산물의 원산지 표시 등에 관한 법률 / 포상금 / 증거 인멸죄 / 평등의 시대를 연 브라운 재판 블랙 컨슈머인가? 식품에서 이물이 나오면? / 어린이 식생활 안전 관리 특별법 / 불량 식품 / 싱가포르 껌 금지법 / 민원 현행범으로 체포하라! 블랙 컨슈머 / 체포 / 실체법과 절차법 / 헌법 / 조선 시대의 경찰서는?성공과 실패의 갈림길에서 환호와 좌절을 딛고 공정과 정의를 건져 올리는 우리 모두의 성장 스토리 법률 정보와 함께 하는 어린이 휴먼 스토리! <변호사 어벤저스>는 출간 이후 어린이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의사 어벤저스>의 확장 시리즈로, 시장 흐름과 독자들의 강력한 요구를 반영하여 기획 개발되었다. <변호사 어벤저스>는 우리나라 최초 ‘어린이 변호사 양성 프로젝트’를 거친, 수습이지만 어른 못지않은 열정을 가진 어린이 변호사들에 대한 이야기를 다룬 법학 동화이다. 무언가 특별할 것만 같은 변호사들의 일상, 그들은 구체적으로 어떤 일을 하는지 또 어떤 어려움과 고민이 있는지, 성공과 실패에 어떻게 대응하는지 등을 이야기 속에 풀어냈다. 법은 우리 곁에서 변화하는 사회에 발맞춰 함께 변하고 있다. 아이들의 교육권을 보장하는 의무교육, 어린이를 보호하기 위한 어린이 보호 구역 등 큰 테두리에서 아이들을 보호했다면 학교 폭력, 사이버 도박 등 아이들의 일상을 보호할 수 있도록 더 세세한 안전망을 구축하고 있다. 이 외에도 나도 모르게 사용할 수 있는 음악과 그림 등의 저작권부터 온라인 거래 시 보호받을 수 있는 전자상거래까지 법은 우리의 자유와 권리를 폭넓게 보장하고 있다. 이제 초등학생들이 법에 대해 이해하고 배우는 것은 그들이 건강하고 안전한 사회 구성원으로 자랄 수 있도록 돕는 중요한 요소가 되었다. 그렇다면 ‘보통 사람들의 삶’에 ‘변호사’가 등장하는 이야기는 초등학생 독자들에게 어떤 의미가 있을까? 일반적으로, 법조인들은 직업 특성상 문제 해결 능력이 뛰어나다는 인식이 있고, 그중에서 특히 변호사는 어려운 사정에 처한 사람을 ‘돕는’ 이미지가 강하다. 어린이들은 법과 규제에 대한 전문 지식으로 무장한 채, 논리로 맞서 싸우는 변호사 집단을 통해 공정의 중요성을 생각하고, 아울러 자신들의 권리를 지키는 방법과 어떤 의무를 책임져야 하는지를 점검한다. 또한 변호사의 논리적인 사고방식을 통해 어떤 상황에서도 안전한 선택과 행동을 할 수 있는 용기와 자신감을, 또 서로의 차이를 인정하고 존중하는 대화법과 더불어 사는 사회 안에서 상대를 이해하는 과정도 배운다. 이에 가나출판사에서는 법학 드라마의 어린이 버전으로, 다양한 소재를 다룬 <변호사 어벤저스> 시리즈를 펴낸다. 방송 작가 출신인 고희정 작가는 법학 분야의 전문적 해석은 물론, 무엇보다 스토리텔링이 강한 장점을 가지고 있다. 쉽고, 재미있고, 감동적인 어린이 휴먼 스토리로 성장할 것이라고 기대한다. 무엇보다 재미있는, 초등학생용 법학 동화 <변호사 어벤저스> 시리즈는 어린이 버전, 법정 휴먼 스토리다. ‘어린이’ 변호사가 등장하는 설정을 통해, 어린이들이 엮일 수 있는 관련 법과 함께 어린이에 대한 사회적 편견과 불신의 한계를 극복한다. <변호사 어벤저스>의 변호사들은 법의 테두리 안에서 심판을 기다리는, 어쩌면 각자의 위치에서 약자 또는 강자일지 모를 피고나 원고의 스토리에 때로는 공감하고 때로는 비판하면서 정의를 실현해 나가는 모습을 보여준다. 또한 아직 배움의 입장에 있는 수습 변호사라는 캐릭터 설정을 통해, 실수하고 고민하며 반성하고 성장하는 진정한 변호사로, 또 멋진 어른으로 커 가는 성장 스토리를 담고 있다. 만화로 보는 쉬운 법률 정보 각 권마다 이슈화되는 법률 키워드와 관련 정보를 쉽고 재미있는 만화로 제공한다. 무엇보다 위트와 해학이 돋보이는 최미란 작가의 그림은 만화라는 형식 안에서 더욱 빛이 난다. 자칫 따분할 수 있는 전문 정보를 재미있는 이야기처럼 술술 읽게 하는 힘, 바로 최미란 작가의 힘이다. <변호사 어벤저스> 시리즈는 어린이들과 밀접한 주제들로 구성되었다. 온라인 활동이 많은 아이들이 휩쓸리기 쉬운 명예 훼손죄를 1권으로 시작해, 동물 보호법, 아동 복지법, 소비자 보호법, 학교 폭력 예방법 등의 법률에 대해 설명하고, 본문 에피소드와 비교되는 각종 판례들을 살펴보면서 풍부한 이야기 속으로 안내한다. 변호사, 그 미래를 꿈꾸는 어린이를 위한 가이드 어린이들에게 변호사의 사회적 영향력, 즉 변호사란 사회적 정의를 실현하는 직업이고 공정하고 평등한 사회를 구현하는 데에 기여하는 직업이라는 인식을 부여한다. 이러한 인식은 미래 변호사를 꿈꾸는 어린이에게 무엇보다 중요한 지점이며, 어린이가 장차 되고 싶은 사회인, 진정한 어른의 모습은 그런 동경을 통해 한발 가까워질 것이다. 또 어려운 상황에서도 굽히지 않고 위기를 극복해 가는 변호사들의 모습을 통해 자신이 원하는 미래의 나를 그려 보는 계기가 될 수 있다. 변호사뿐만 아니라 검사, 판사, 경찰 등 다양한 직업의 등장으로 관련 직업의 이해를 돕는다. TV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에피소드 원작자, 신주영 변호사의 감수 법무 법인 대화의 소속 변호사로 활동하면서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서 먼저 사람의 마음을 읽어야 한다’는 신념으로 현장을 누비는 열혈 변호사 신주영.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의 에피소드 원작자 신주영 변호사의 꼼꼼한 감수를 거쳐, 보다 전문적인 법학 동화로 탄생한다.
어린이를 위한 그림의 힘
엠앤키즈(M&Kids) / 김현경 (지은이) / 2020.04.10
15,000원 ⟶ 13,500원(10% off)

엠앤키즈(M&Kids)예술,종교김현경 (지은이)
어린이를 위한 미술책. 작가와 함께 가볍게 책을 읽어 내려가다 보면, 매력적이고 전혀 새로운 느낌의 초상화부터 인물화, 풍경화 등을 감상할 수 있는데요, 덤으로 르네상스, 바로크, 로코코, 신고전주의, 낭만주의, 사실주의, 인상주의, 상징주의, 입체주의, 초현실주의, 추상주의, 아르누보, 표현주의, 야수주의 등의 그림 사조를 자연스럽게 접하고 공부하게 된다.들어가는 말 우리 함께, 미술관에 ‘놀러’ 가자! 1장. 종교화라고 빤할 것 같아? 세상에 이런 성모가?! - 장 푸케 지옥이 궁금해 히에로니무스 보스 일상의 힘 피테르 브뢰헬 내면을 밝히는 빛 조르주 라 투르 맑고 고요한 마음 프란시스코 데 수르바란 2장. 르네상스, 개인을 발견하다 나야 나, 슈퍼루키 알브레히트 뒤러 내가 웃는 게 웃는 게 아니야 렘브란트 판 레인 진짜 주인공은 누구? - 디에고 벨라스케스 3장. 인물화가 들려주는 이야기 아름다움의 기준 - 페테르 파울 루벤스 그리움이 그리울 때 - 요하네스 베르메르 노는 게 제일 좋아 장 밥티스트 시메옹 샤르댕 ‘필터’의 원조 엘리자베스 비제 르 브룅 영웅을 찾아서 자크 루이 다비드 영웅의 민낯 폴 들라로슈 4장. 풍경화가 들려주는 이야기 자연 앞의 인간 카스파르 다비트 프리드리히 거침없이 달린다 - 조지프 말로드 윌리엄 터너 가장 눈부신 순간 장 프랑수아 밀레 자연이라는 선물 프레드릭 에드윈 처치 5장. 상상과 환상 속의 이야기 미녀는 야수를 사랑했을까 귀스타브 모로 샘솟는 영감의 축복 오딜롱 르동 꽃으로도 때리지 말라 로렌스 앨머 태디마 가장 충직한 친구 브리튼 리비에르 6장. 인상주의, 순간을 발견하다 내 꿈인지 네 꿈인지 제임스 휘슬러 눈에 보이는 대로 - 클로드 모네 친구들 모여라 오귀스트 르누아르 꿈에서도 보고 싶은 빈센트 반 고흐 7장. 아름답고 장식적인 그림들 옷이 날개라는데 제임스 티소 추억은 방울방울 존 싱거 서전트 꿈같은 휴식 조반니 볼디니 자유와 평화를 향하여 알폰스 무하 눈에 좋은 초록 구스타브 클림트 8장. 새롭고 독특한 그림들 아이처럼 순수한 열정으로 앙리 루소 더 높은 곳을 향하여 앙리 마티스 가장 위대한 순간 조르주 루오 꿈이 알려주는 진실 파울 클레 무지개처럼 찬란한 꿈 프란츠 마르크 9장. 강하고 아름다운 여인들 인생 만세? 프리다 칼로 꽃집의 아가씨가 예쁜 이유 디에고 리베라 슬프지만 우아하게 마리 로랑생 맺는 말 미술관에서 재밌게 노는 7가지 방법친구랑 미술관에 놀러가는 마음으로 편안하게 읽는 미술책 그림을 보고 즐기는 나만의 취향을 만들어봐요~ 쉽고 재미있게 명화를 감상하는 나만의 방법을 발견하게 만들어주는 <어린이를 위한 그림의 힘>은, 르네상스 이후 ‘명화’를 중심으로 이야기를 전개하고 있습니다. 작가와 함께 가볍게 책을 읽어 내려가다 보면, 매력적이고 전혀 새로운 느낌의 초상화부터 인물화, 풍경화 등을 감상할 수 있는데요, 덤으로 르네상스, 바로크, 로코코, 신고전주의, 낭만주의, 사실주의, 인상주의, 상징주의, 입체주의, 초현실주의, 추상주의, 아르누보, 표현주의, 야수주의 등의 그림 사조를 자연스럽게 접하고 공부하게 됩니다.* 김현경 작가가 알려주는 “미술관에서 재미있게 노는 7가지 방법”첫째, 공부해야 한다는 부담감을 버리고 편한 마음으로 여러 작품을 둘러보면서 특별히 끌리거나 인상 깊은 작품들을 골라봅니다.둘째, 마음에 드는 작품을 발견했다면 그 작가의 다른 작품들을 찾아봅니다.셋째, 마음에 드는 작가의 삶에 대한 이야기를 찾아봅니다.넷째, 내 마음에 드는 작품들에 공통점이 있다면 무엇인지, 끌리는 포인트가 정확히 무엇인지 찾아봅니다.다섯째, 작품을 구석구석 꼼꼼히 살펴보고, 작품 속 상황이나 인물에 감정이입해 보거나 상상을 펼쳐 봅니다.여섯째, 전시회나 미술관에서 모든 작품을 순서대로 다 봐야 한다는 생각을 버리고, 마음에 와 닿는 작품이 있다면 충분히 시간을 들여 감상해요.일곱째, 미술 감상을 친구나 가족과 함께 해봅니다. _맺는 말 중에서 미술품은 보는 것입니다. 일단 보세요! 제목이 결정적인 경우가 있으니 제목만 알면 돼요. 작품의 색깔, 모양, 질감, 내용을 나만의 눈으로 충분히 살펴보세요. 내 나름대로 느낌을 정리한 뒤에 궁금증이나 흥미가 생기면 그때 관련 정보를 찾아보는 것이 좋아요. 그러고 보면 작품이 완전 달라 보이기도 하지만, 아무것도 몰랐을 때의 감상도 그대로 의미가 있답니다. 작품을 누가 언제 그렸고, 어떤 평가를 받았고, 미술사에 어떤 의미를 남겼는지도 물론 중요하죠. 그러나 미술품에는 그보다 훨씬 더 많은 가치가 있어요. 작품 자체가 들려주는 이야기가 있고, 작가의 감각과 기술이 있고, 내 속에서 일어나는 감정과 상상이 있고, 그냥 눈에 걸리는 아름다움이 있고, 영혼의 울림과 교감이 있어요. 이 모든 것을 충분히 경험하기 위해서는 스스로 자유롭게 작품을 감상해야만 해요!_들어가는 말 중에서
초능력 사탕가게
아롬주니어 / 강미경 (지은이), 정다희 (그림) / 2026.05.15
13,000원 ⟶ 11,700원(10% off)

아롬주니어명작,문학강미경 (지은이), 정다희 (그림)
어느 날 갑자기 나타난 수상한 가게, 초능력 사탕가게. 단짝 친구 민준이와 태윤이는 사탕을 먹으면 원하는 초능력을 얻을 수 있다는 사탕가게 할머니의 말에 이끌려 ‘초능력 사탕’을 얻게 된다. 처음에는 모든 것이 신기하고 즐거웠지만, 질투와 욕심을 이기지 못한 민준이가 초능력을 나쁜 일에 사용하면서 두 친구는 예상치 못한 어려움에 빠져든다. 『초능력 사탕가게』는 흥미로운 판타지 설정 안에 정직, 용기, 우정, 책임감이라는 소중한 가치를 자연스럽게 녹여낸 동화다. 눈에 보이는 화려한 것보다 눈에 보이지 않는 것들의 진정한 소중함을 일깨워주는 이 이야기는, 어린이 독자들로 하여금 자신의 선택과 행동에 책임이 따른다는 사실을 마음 깊이 느끼게 해 줄 것이다. 1장. 초능력 사탕가게 2장. 이게 진짜 초능력이 될까? 3장. 어디에도 보이지 않는 사탕가게 4장. 화가 나서 먹어 버린 초능력 사탕 5장. 벌을 받아요 6장. 점점 꼬여 가요 7장. 민준이가 아파요 8장. 마지막 초능력 9장. 다시 돌아왔어요갑자기 눈앞에 나타난 사탕가게에서 얻은 초능력. 그러나 초능력보다 우리가 가져야 할 더 소중한 것들. 보람초에 다니는 단짝 민준이와 태윤이는 어느 날 평소 가던 아이스크림 가게 대신 ‘초능력 사탕가게’를 발견합니다. 분홍 원피스에 금테 안경을 쓴 할머니는 사탕을 먹으면 초능력을 얻을 수 있지만, 착한 마음으로만 사용해야 한다고 경고합니다. 두 친구는 30분 동안 날아다니는 사탕을 잡는 미션에 도전합니다. 욕심을 낸 민준이는 실패하지만, 태윤이는 두 개를 잡아 민준이에게 나누어 줍니다. 첫 번째 사탕을 먹은 두 친구는 순간 이동 능력을 얻어 영어 학원에 늦지 않게 도착합니다. 하지만 체육대회 날, 질투심에 사로잡힌 민준이는 몰래 두 번째 사탕을 먹고 투명 인간이 되어 강현이를 넘어뜨립니다. 그날 밤부터 거짓말이 저절로 튀어나오고, 악몽이 반복되는 벌을 받습니다. 심지어 캠핑카가 있다는 거짓말까지 하며 일이 점점 커지고, 친구들과의 관계도 흔들립니다. 결국 민준이는 자신의 잘못을 깊이 뉘우치고, 이를 지켜본 태윤이는 마지막 사탕으로 시간을 되돌립니다. 다시 돌아온 순간, 민준이는 질투 대신 칭찬을 건네고, 생일파티도 소박하게 준비합니다. 강현이에게 진심으로 사과하며 평화를 되찾고, 사탕가게 할머니는 두 친구의 성장을 흐뭇하게 바라봅니다. 이 책은 눈에 보이는 것들보다 우정, 정직, 용기처럼 비록 눈에는 보이지 않지만 우리가 느끼고 감동하며 울고 웃게 만드는 가치가 더 중요함을 말해줍니다. 우리는 때로 지기 싫어서, 상대가 미워서, 질투가 나서 거짓말을 하기도 하지만, 그 거짓말이 진실이 될 수는 없습니다. 진실을 밝히는 일은 두렵지만 결국 용기를 내야 합니다. 이 이야기 속 민준이는 초능력을 사용하면 모든 문제가 해결될 거라고 믿었지만, 그 힘은 태윤이의 말처럼 진실과 정직함 속에서 빛날 수 있었습니다. 이 이야기는 어린이들이 눈에 보이는 것들보다 우정, 정직, 용기와 같은 마음속 소중한 가치들을 지키며 살아가길 바라는 마음으로 쓰여졌습니다.
덕혜옹주
동네스케치 / 한국역사논술연구회 지음, 류탁희 그림 / 2015.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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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스케치인물,위인한국역사논술연구회 지음, 류탁희 그림
조선왕조 500년의 역사가 막을 내리고 고종이 승하한 후, 일본으로 강제 유학을 가게 된 고종의 사랑스러운 막내 딸 덕혜옹주. 조국으로 되돌아오기까지 그녀가 겪은 비극적인 삶을 통해 한국사 이야기를 배울 수 있는 동화이다. 우리의 역사를 다시 한 번 일깨워주고, 현재와 미래를 내다보는 안목을 길러준다.머리말 등장인물 01_ 축복 속에서 태어난 아이 02_ 덕수궁의 꽃 03_ 덕수궁의 봄은 가고 04_ 슬픔의 나날들 05_ 끝나지 않은 슬픔 06_ 일본에서의 생활 07_ 깊어지는 병 08_ 옹주에서 백작부인으로 09_ 깊어가는 병 10_ 나, 조선에서 왔어요 11_ 슬픔과 회한을 안고 조선 땅에 잠들다조선의 마지막 황녀 덕혜옹주! 그녀의 삶을 통해 배우는 한국사 이야기 ‘나는 낙선재에서 오래오래 살고 싶어요. 전하, 비전하 보고 싶습니다. 대한민국 우리나라’ 조선왕조 500년의 역사가 막을 내리고 고종이 승하한 후, 일본으로 강제 유학을 가게 된 고종의 사랑스러운 막내 딸 덕혜옹주… 조국으로 되돌아오기까지 그녀가 겪은 비극적인 삶. 이 책은 바로 대한제국 마지막 왕실의 이야기이자 마지막 왕녀인 덕혜옹주의 이야기입니다. 그때의 시대는 슬픔과 분노의 시기였습니다. 한 나라의 왕은 그 힘을 잃었고, 임금이라는 자리에서도 물러나야 했으며, 백성들은 나라를 잃는 설움을 겪어야 했지요. 그렇다면 나라를 잃는다는 것은 무엇일까요? 일제 강점기였던 당시 조선의 백성들은 일본말로 된 책을 읽어야했고, 학교에서도 일본말을 사용해야 했습니다. 일본은 이처럼 우리나라를 철저히 식민지화시키기 위해 왕실을 이용했어요. 우리의 역사를 안다는 것은 이러한 소중함을 다시 한 번 일깨워주는 계기가 되고, 현재와 미래를 내다 보는 안목을 길러줍니다. 이 책을 통해 여러분이 느낄 슬픔과 분노가 나라를 생각하는 마음을 더욱 깊이 있게 만들어줄 계기가 되길 바랍니다.
중학 천문장 Level 3
NE능률(참고서) / NE능률 영어교육연구소 (지은이) / 2024.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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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능률(참고서)학습참고서NE능률 영어교육연구소 (지은이)
기초부터 내신까지 대비할 수 있는 중학 영문법 교재다. 중학 학년별 필수 구문으로 맞춤 학습이 가능하다. 한눈에 들어오는 해석 공식 <도식화 + 문장 구조>로 구성되어 있다. 다양한 소재의 활용도 높은 문장/지문을 제공한다. 최신 내신 유형을 반영한 서술형 문제를 수록하였다.UNIT 1 주어 찾기 Point 01 구 형태 주어 Point 02 절 형태 주어 Point 03 가주어와 비인칭 주어 Point 04 주어의 위치 UNIT 2 목적어 찾기 Point 01 명사와 대명사 Point 02 동명사와 to부정사 Point 03 절 형태 목적어 Point 04 가목적어 it UNIT 3 보어 찾기 Point 01 주격보어 _ 명사, 형용사, 분사 Point 02 주격보어 _ 동명사, to부정사, 명사절 Point 03 목적격보어 _ 명사와 형용사 Point 04 목적격보어 _ to부정사, 동사원형, 분사 UNIT 4 시제와 수동태 Point 01 시제와 진행형 Point 02 주의할 시제 표현 Point 03 수동태의 개념과 형태 Point 04 4형식·5형식 수동태 Point 05 동사구 수동태와 수동태 관용 표현 Point 06 수동태의 다양한 형태 UNIT 5 조동사와 가정법 Point 01 조동사의 의미 I Point 02 조동사의 의미 II Point 03 조동사 + have v-ed Point 04 다양한 조동사 표현 Point 05 가정법 과거 / 과거완료, 혼합 가정법 Point 06 I wish / as if 가정법 UNIT 6 수식어구의 쓰임 Point 01 형용사적 수식어구 _ 형용사와 전치사구 Point 02 형용사적 수식어구 _ 분사와 to부정사 Point 03 부사적 수식어구 _ 부사와 전치사구 Point 04 부사적 수식어구 _ to부정사 UNIT 7 관계사절 Point 01 관계대명사와 관계부사 Point 02 관계사의 계속적 용법과 생략 Point 03 관계대명사 what Point 04 복합관계사 UNIT 8 부사절과 분사구문 Point 01 시간·이유 부사절 Point 02 조건·양보 부사절 Point 03 분사구문의 의미 Point 04 분사구문의 다양한 형태 UNIT 9 특수구문 Point 01 짝을 이루는 접속사 Point 02 강조와 생략 Point 03 부정표현 Point 04 도치기초부터 내신까지 중학 영문법 완성 특장점 중학 학년별 필수 구문으로 맞춤 학습 한눈에 들어오는 해석 공식 다양한 소재의 활용도 높은 문장/지문 최신 내신 유형을 반영한 서술형 문제
우당탕탕 구슬 수호대
시대인 / 이현지, 박채은, 박채현 (지은이) / 2026.04.30
17,000

시대인수학동화이현지, 박채은, 박채현 (지은이)
수호 구슬을 되찾기 위해 좌충우돌 모험을 펼치는 슬이와 친구들의 이야기 속에는, 예상치 못한 문제를 스스로 해결해 나가는 용기와 함께여서 더 강해지는 우정의 의미가 담겨 있다.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어느 순간 아이는 스스로 생각하고, 따져보고, 답을 찾고 있는 경험을 하게 된다. 수학을 '배운다'라는 느낌 없이도, 자연스레 수학에 대한 흥미를 일깨우고 능동적으로 답을 찾아갈 수 있도록 책을 구성했다. 이 책은 현직 초등학교 교사 3명이 아이들을 직접 가르쳐온 경험을 바탕으로 만들니다. 어떤 이야기가 아이의 마음을 움직이는지, 어떤 순간에 수학이 재미있어지는지를 누구보다 잘 아는 선생님들이 함께 쓴 책인 만큼, 아이가 책장을 스스로 넘기는 경험을 선물할 수 있을 것이다.1. 꿈☆은 이루어진다! 2. 찍찍갉갉 대소동 3. 세고 또 세고 4. 햄버거의 비밀 5. 찍찍이 친구들을 찾아서 6. 누가 진짜일까? 7. 건호는 어디에? 8. 까미와의 술래잡기 9. 까비까비 아까비 10. 시궁쥐 군단이 나타났다! 11. 고양이 신과 회오리바람 12. 우리는 모두 구슬 수호대 안녕, 어린이 친구들! 나는 십이지신의 첫 번째 수호신인 쥐의 신! ‘햄타고라스’다찍! 슬이가 지어준 이름처럼 ‘햄버거’라고 불러도 좋아!? 친구들! 이 몸, 햄타고라스님과 얼렁뚱땅 꼬마 해결사 슬이를 도와주지 않겠냐찍? 내가 아주아주 오래전부터 보관해오던 수호 구슬이 어느 날 슬이네 반 친구들을 몽땅 동물로 변하게 만들어버렸어찍! 뭐? 다시 수호 구슬로 반 친구들을 인간으로 되돌리면 되지 않냐고? 수호 구슬이 없어져서 지금은 친구들을 되돌려 놓을 수 없어찍! 어린이 친구들! 슬이를 도와 함께 수호 구슬을 되찾고 슬이네 반 친구들을 구해주지 않을래? 자, 수리수리~ 찍찍수리! 이야기 속으로 출발! 친구를 사귀는 것도, 수학 문제를 잘 푸는 것도 전부 어려운 주인공 ‘구슬’!? 여러분도 초등학교에 들어가면서 슬이와 같은 고민을 해본 적이 있지 않나요? 하지만 걱정 마세요! 우리에겐 이 모든 것을 도와주는 십이간지 수호신이 있으니까요! 슬이와 친구들과 함께 수호 구슬을 찾는 여정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숫자를 세어 보고, 길을 찾고, 여러 문제를 해결하는 순간들을 만나게 될 거예요. 이야기에 푹 빠져 있다 보면 시간 가는 줄도 모를걸요? 자, 이제 슬이와 함께 친구들을 구하러 가볼까요? 수리수리~ 찍찍수리~! 『우당탕탕 구슬 수호대』는 단순한 수학 동화가 아닙니다. 수호 구슬을 되찾기 위해 좌충우돌 모험을 펼치는 슬이와 친구들의 이야기 속에는, 예상치 못한 문제를 스스로 해결해 나가는 용기와 함께여서 더 강해지는 우정의 의미가 담겨 있습니다.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어느 순간 아이는 스스로 생각하고, 따져보고, 답을 찾고 있는 경험을 하게 됩니다. 수학을 '배운다'라는 느낌 없이도, 자연스레 수학에 대한 흥미를 일깨우고 능동적으로 답을 찾아갈 수 있도록 책을 구성했습니다. 이 책은 현직 초등학교 교사 3명이 아이들을 직접 가르쳐온 경험을 바탕으로 만들었습니다. 어떤 이야기가 아이의 마음을 움직이는지, 어떤 순간에 수학이 재미있어지는지를 누구보다 잘 아는 선생님들이 함께 쓴 책인 만큼, 아이가 책장을 스스로 넘기는 경험을 선물해 드릴 수 있을 거예요. 『우당탕탕 구슬 수호대』는 수학이 낯설고 어렵게 느껴지는 아이에게도, 이야기 읽기를 좋아하는 아이에게도 부담 없이 건넬 수 있는 꿈과 신비로움이 담긴 따뜻한 동화입니다.
백정의 아들, 포와에 가다
봄볕 / 남경희 (지은이), 오승민 (그림) / 2023.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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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볕명작,문학남경희 (지은이), 오승민 (그림)
일제 강점기 독립운동의 씨앗이 된 하와이 첫 이민자들의 땀과 눈물의 이야기. 1900년 초, 용이는 글을 배우고 싶은데 백정의 아들이라 안 된다고 한다. 하와이에 가면 부자가 되고, 글도 배울 수 있다 하여 용이 가족은 하와이로 떠난다. 녹록지 않은 하와이의 생활, 땀과 눈물로 아로새긴 하와이 이민사가 생생하게 펼쳐진다. 처음 이민을 떠난 사람들은 어떤 사연을 갖고 있었을까? 무엇이 그들의 등을 떠밀었을까? 조상의 묘를 지켜야 하고 예를 갖추는 것을 매우 중요하게 여기던 시절에 고국을 떠나 하와이까지 가게 만든 역사적인 배경은 어떤 것이었을까? 남경희 작가는 하와이를 오가며 이민사를 살펴보다가 이민을 떠났던 우리 조상들의 삶을 그려 보기로 마음먹었다. 백정의 아들이었던 용이를 중심으로 이민을 떠난 한 가족, 그들과 함께 떠난 우리 조상에게 생명을 불어넣어 하나의 이야기를 완성한 것이 《백정의 아들, 포와에 가다》이다.귀동냥 · 6 송충이와 솔잎 · 12 신통한 부적 · 22 끝없는 물고개 · 32 땅꼬마 이야기꾼 · 43 돈이 열리는 나무 · 53 루나의 채찍 · 63 카우카우 타임 · 76 망측한 일 · 95 나리의 상투 · 101 목욕탕 주인 기무라 · 116 헤어지는 아픔 · 126 감추어진 이야기 · 134 다시 만난 사람들 · 145 에필로그 · 159 작가의 말 · 163하와이 이민사 뒤에 묻힌 백성들의 생생한 역사 일제 강점기 독립운동의 씨앗이 된 하와이 첫 이민자들의 땀과 눈물의 이야기 머나먼 하와이 하늘에 땀과 눈물로 띄운 무지개 1900년 초, 용이는 글을 배우고 싶은데 백정의 아들이라 안 된대요. 하와이에 가면 부자가 되고, 글도 배울 수 있다 하여 용이 가족은 하와이로 떠나요. 녹록지 않은 하와이의 생활, 땀과 눈물로 아로새긴 하와이 이민사가 생생하게 펼쳐져요. 그들은 왜 하와이로 이민을 떠났을까? 올해는 하와이 이민 120주년이 되는 해이다. 1902년 12월 22일 제물포에서 떠나는 겐카이호에 탄 조선 이민단은 나가사키를 거쳐, 1903년 1월 13일 하와이 호놀룰루에 첫 발을 디뎠다. 121명이 승선했지만 이런저런 이유로 86명만 하와이에 도착할 수 있었다. 그렇게 하와이 이민사가 시작되었다. “모든 섬에 다 학교가 있어 영문을 가르치며 학비를 받지 않음, 월급은 미국 금전으로 매월 15원(대한 돈으로는 약 50원), 일하는 시간은 매일 10시간이고 일요일은 휴식함.” 하와이 이주민을 모집할 때 쓰였던 홍보 문구이다. 50원은 그 당시 매우 큰돈이었다. 조선에서 살기 힘든 사람들에게는 충분히 유혹적인 조건이었다. 처음 이민을 떠난 사람들은 어떤 사연을 갖고 있었을까? 무엇이 그들의 등을 떠밀었을까? 조상의 묘를 지켜야 하고 예를 갖추는 것을 매우 중요하게 여기던 시절에 고국을 떠나 하와이까지 가게 만든 역사적인 배경은 어떤 것이었을까? 남경희 작가는 하와이를 오가며 이민사를 살펴보다가 이민을 떠났던 우리 조상들의 삶을 그려 보기로 마음먹었다. 백정의 아들이었던 용이를 중심으로 이민을 떠난 한 가족, 그들과 함께 떠난 우리 조상에게 생명을 불어넣어 하나의 이야기를 완성한 것이 《백정의 아들, 포와에 가다》이다. 글을 배우고 싶었던 백정의 아들 용이, 포와에 가다 1900년 초 우리나라는 혼란하고 급변하는 사회였다. 갑오개혁으로 조선 왕조 체제가 무너졌고 1897년 고종이 국호를 ‘대한’으로 바꿨다. 일본의 간섭이 점점 심해지는 가운데 왕도 그대로고 나라의 체제만 바뀐 듯한 세상에서 백성들은 여러모로 혼란스러웠을 것이다. 어수선한 세상에 나고 자란 백정의 아이, 용이는 장날 책을 읽어 주는 전기수를 보고 글을 배우고 싶어 한다. 세상이 달라진 듯해도 백정의 아이는 여전히 글을 배울 수 없다. 용이 엄마 아빠는 당장은 어쩔 수 없다고만 할 뿐이다. 용이 엄마를 쫓아온 누군가 때문에 용이 가족은 야반도주를 하여 제물포에 당도했다. 당시 제물포에는 다양한 일거리가 많았다. 외국인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는 곳이었다. 존 목사라는 사람이 포와에 가면 사시사철 따뜻하게 지내며 굶어 죽는 사람이 없을 거라고 이민을 권유하자 용이 가족은 포와에 가기로 결심한다. 백정으로서는 조선 어딜 가도 차별받는 삶을 살아야 하니 차라리 외국 땅에서 일하는 게 나을 것이라 생각했다. 사탕수수밭에서 일하면 큰돈을 벌 수도 있다고 들었다. 용이는 학교를 다닐 수 있을 거라는 기대를 가지고 어서 포와에 가고 싶었다. 채찍질을 견뎌야 했던 고된 이민 생활 긴 항해였다. 용이 가족과 여러 조선 사람들이 포와 즉 하와이 땅에 드디어 발을 디뎠다. 하와이에는 신기한 게 많았다. 하늘로 치솟은 나무에 둥근 열매가 주렁주렁 달려 있기도 하고, 쇠 당나귀라 하는 전차도 있고, 끝도 보이지 않는 사탕수수밭의 규모를 보고 입을 떡 벌리기도 했다. 하지만 사탕수수 농장에서의 일은 꿈처럼 달콤하지 않았다. 여차하면 채찍을 휘두르는 루나(십장)에게 맞지 않으려면 몸이 부서져라 일을 해야 했다. 용이와 장쇠 같은 아이들도 일을 했다. 어른이고 아이고 할 것 없이 매일 고된 노동을 해야 했다. 친구 장쇠의 보호자인 양반 나리는 사탕수수 농장의 힘든 노동을 견뎌 내지 못했다. 굼뜨게 일한다고 루나에게 상투가 잘리는 치욕을 경험하기도 했다. 상투가 잘린다는 건 양반의 정체성을 잃었다는 뜻이다. 조선의 계급이 통하지 않는 나라에서 괴로워하던 양반 나리는 미국 본토로 떠났다. 그 바람에 용이는 하와이 이민 길에서 만난 유일한 친구 장쇠와 이별을 한다. 먼저 이민 온 일본인들과 갈등을 빚기도 하고 루나의 폭압에 괴로워하는 날들이 이어졌다. 하지만 용이는 아이답게 일본인 친구와 딱지치기를 하고 새로운 언어를 배우는 일에 재미를 붙여 나갔다. 시간은 갔고 조선에서 새로운 이민단이 왔다. 조선인들은 아이들을 가르칠 수 있는 학교를 만들기로 했다. 그제야 알고 보니 용이 엄마는 몰락한 양반가의 여식이었다. 노비로 팔려갔다가 도망 온 처지라 용이에게 글을 가르쳐 줄 수도 없었던 용이 엄마는 하와이에 와서야 자신의 능력을 발휘하여 선생이 되었다. 캠프에 교회가 세워지고 국어 학교가 문을 열었다. 조국에서는 나라 잃은 슬픈 소식이 들려왔지만 하와이에 이민 온 사람들은 열심히 일했고 열심히 돈을 모았다. 조국의 독립을 위해 독립 자금을 모아 조국에 전달하기도 했고 ‘3.1 독립선언서’를 영어로 낭독하며 만세 운동을 하기도 했다. 서당 담장에 까치발을 딛고 귀동냥을 하던 용이는 하와이에 와서 간절히 바라던 글을 배웠고 독립 운동에 보탬이 될 만큼 하와이에 뿌리를 제대로 내렸다. 하와이 이민사 뒤에 묻힌 개개인의 생생한 역사 1903년 이후 2년에 걸쳐 약 7천여 명의 우리나라 사람들이 하와이로 이민을 떠났다. 부자가 되겠다는 희망을 품고 떠났지만 녹록지 않은 타향살이였다. 조국이 일본의 식민지가 되어도 먼 타국에서 힘없는 조국을 바라보기만 해야 했다. 조국에서는 양반 백정 따졌지만 타국에서는 그런 계급 차는 소용이 없다. 그저 제시간에 일을 잘하는 사람만 필요할 뿐이다. 양반이면서도 타국까지 가야 했던 이의 사정, 백정이라 차별받는 조국을 떠나야 했던 사람들, 이민 여정 중 아비를 잃은 아이 등 하와이 이민사라는 큰 카테고리로 뭉뚱그릴 수 없는 사람들의 생생한 삶이 이 책에는 잘 드러나 있다. 요즘 우리 땅의 역사에 무관심한 경우가 허다하다. 일본이나 다른 나라로 떠난 해외 이주 동포들의 역사는 더더욱 잊힌 경우가 태반이다. 그런 의미에서 역사 동화의 역할과 의의가 충분히 있다고 본다. 신인 작가이지만 힘 있는 필력으로 하와이 이민사를 생생하게 그려 냈다.
퍼니퍼니 퀴즈로 따라잡는 수학
상서각(책동네) / 네티스튜디오 글.그림 / 2015.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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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서각(책동네)수학동화네티스튜디오 글.그림
수학이 지루하고 따분하다고 느끼는 어린이들이 재미있는 ‘퀴즈’를 풀어 가면서 수학을 재미있고 흥미롭게 익혀 갈 수 있도록 돕는 신나는 수학 이야기다. 주인공 한돌과 함께 신나게 퀴즈를 풀어 가면서 수학이 얼마나 신통방통 재미있는 과목인지 경험할 수 있다.1장 사막 경주 대회 ...가정하고 풀기 1 /14 2장 모래폭풍 속의 레이스 ...가정하고 풀기 2 /48 ★수의 탄생 /79 3장 양드레이의 음모 ...최대공약수와 최소공배수 /80 ★피라미드와 쿠푸 왕 /105 4장 은행털이범을 잡아라! ...분수의 응용 /106 ★우리 명절과 완전수 /135 5장 사랑을 아시나요? ...규칙찾기 1 /136 ★길이의 단위는 어떻게 정해졌을까? /163 6장 엉뚱한 보물 지도 ...규칙찾기 2 /164 ★우리 나라 수학의 역사 /191 7장 미로 속의 한돌 ...도형의 각 /192이 책은 수학이 지루하고 따분하다고 느끼는 어린이들이 재미있는‘퀴즈’를 풀어 가면서 수학을 재미있고 흥미롭게 익혀 갈 수 있도록 돕는 신나는 수학 이야기입니다. 이 책의 주인공 한돌도 수학을 좋아하지도, 잘하지도 않던 친구였답니다. 그런데 수학 퀴즈를 내며 도전하는 악당들을 물리치느라 수학 퀴즈를 하나하나 풀어 가다 보니 어느새 수학의 재미에 푹 빠져들고 말았대요! 지금부터 한돌과 함께 신나게 퀴즈를 풀어 가면서 수학이 얼마나 신통방통 재미있는 과목인지 직접 한번 경험해 보세요~!
Aladdin and His Lamp (양장)
레드버드(Redbud) / Harriette Taylor Treadwel 외 지음 / 2009.12.01
9,000

레드버드(Redbud)외국어,한자Harriette Taylor Treadwel 외 지음
Story 1. The Enchanted Horse 마법에 걸린 말 Story 2. Aladdin and His Lamp 알라딘과 램프 Story 3. Sinbad the Sailor 뱃사람 신밧드 Story 4. The Ugly Duckling 미운 오리 새끼 Story 5. The Bear and the Fox 곰과 여우 이 시리즈는 어린이들에게 영어로 된 세계명작 동화들을 읽게 함으로써 영어 문장을 읽고 이해하는 능력을 갖도록 훈련시키려고 엮은 것입니다. 어린이들을 위한 동화와 동시들을 골라 모은 것입니다. 차례에서 보듯, 흔히 알고 있는 동화, 전래동화, 우화들 외에도 동물에 관한 이야기나 일상생활에 관한 이야기, 계절 등에 관한 이야기들도 실려 있습니다. 아주 쉬운 영어 문체로 다시 썼지만 원작에 충실하게 만들었기에 이 시리즈를 읽은 어린이들은 원작 읽기를 바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시리즈는 어린이들에게 알맞은 동요나 동시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마더구스나 동시같은 많은 라임이 들어있습니다. 각각의 스토리마다 어린이들에게 적합한, 결코 지나치지 않는 교훈과 재미가 있습니다. 이 책들과 함께 어린이들은 단순히 읽기 능력만이 아니라, 독서의 즐거움을 최고로 맛볼 수 있을 것입니다. Review Activities의 구성 - Comprehension check 각각의 스토리 끝에는 내용 이해를 묻는 문제가 이어집니다. 내용 이해 문제들은 스토리를 다시 생각하게 하고, 내용에 대한 좀 더 깊은 이해를 습득하게 합니다. - Vocabulary building 이 코너의 목적은 어린이들의 어휘력을 쌓게 하는 것입니다. 여러 개의 새로운 단어와 숙어들이 그 의미와 함께 제시됩니다. 어떤 동사들은 그 과거형을 학습하도록 합니다. - Review of the sentence structures 이 코너는 어린이들이 복잡한 문장 구조를 이해하고 문법 지식을 향상하도록 도와줍니다. - Dialog practice 이 코너에서 어린이들은 약간의 대화들을 친구와 연습해볼 수 있습니다. 이 대화들은 스토리에 나오는 핵심적인 표현들입니다. - Taking a dictation 이것은 어린이들의 쓰기 능력을 향상시키는데 도움을 주도록 꾸며졌습니다. 스토리를 녹음한 오디오 자료를 듣고 빈칸에 알맞은 말을 써넣습니다. - Learning an instructive lesson from the story 연습문제 뒤에는 유익한 교훈이 되는 속담들이 있습니다. 어린이들은 선생님이나 엄마와 함께 스토리로부터 얻을 수 있는 교훈을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어린이가 쓴 책 02) 엄마, 저는 날마다 자라요
문학의전당 / 유성훈 지음 / 2005.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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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의전당우리창작유성훈 지음
날마다 꿈이 달라지는 성훈이가 어느 날 자연 다큐멘터리 잡지에서 동물들의 아픈 이를 돌봐주는 치과의사 이야기를 읽고 케냐로 가 동물들과 함께하고 싶다는 꿈도 갖게 되었습니다.집 앞의 비둘기만 보아도 멈칫하며 피해가는 아이인지라 새들은이빨이 없어 치과의사가 필요하지 않은 것이 다행이다라고 얘기 해주었지만 모든 곤충들과 친구가 되어 말벌도 서슴없이 만지는 아이, 그런 아이의 꿈을 어른의 눈에 얼마나 담을 수 있을까요. 1학년 즐거웠던 현장 체험 학습의 날 / 어린이 날 / 고마우신 우리 선생님 / 양수리와 설거지 / 민속놀이 한마당은 즐거워 / 실패한 아빠 마중 / 할아버지의 생신 / 비틀즈가 좋아요 / 비오는 날 / 맛이 있는 바게트 빵 샌드위치 / 반장은 아무나 하나 / 바둑과 알까기 / 예쁜 \'르네브\' 꽃 / 달팽이 소동 / 선인장 / 시원한 비 / 재미있는 목욕시간 / 더 하고 싶은데… / 귀머거리 매미 / 펀치! 오뚜기 / 쌀벌레, 다 덤벼! / 선물을 더 받을래 / 앗! 옥수수의 대 변신 / 과학관은 재미있어 / 제주도로 가요! / 봉숭아 꽃물 / 드디어 개학하다! / 죄송해요 / 즐거운 체험학습 / 껌 소동 / 즐거운 추석 / 화산을 만들자 / 인생 준비 / 오늘은 개천절 / 신나고도 슬픈 하루 / 엄마 죄송해요 / 성훈 박사와 하이드 / 즐거운 걷기 대회 / 화장실 청소 / 책나무 / 엄마 오는 날 / 내 동생과 사촌 동생 / 귤에 관한 관찰 / 보고 싶은 친구들 / 호첸플로츠를 잡으러 떠나자 / 아빠와의 데이트 / 사랑의 사과 / 독도는 우리 땅 / 어떤 얼굴일까요? / 멋진 나 / 연주는 누구 편? / 아빠는 왜 엄마 생일을 모르실까? 2학년 Hello! my school / 회장선거 / 놀러온 까치 / 나는야 신발 맨! / 내 짝은 심술쟁이 / 삐약 왈츠 / 연주랑 산책을 / 맞춤 음식 / 짝 바꾸기 / 과꽃은 언제 필까? / 장○○의 작대기 / 부활절 예배 / 봄나들이 / 개미를 잡으로 산으로 갈까나 / Hello, new teacher! / 재미있는 이름 / 외계인 닮은 윤서 / 모험 놀이 / 가자! 케냐로 / 데이빗 카퍼필트 / 국수를 두 번 먹은 날 / 회장선거 / 남자 모임 / 고마우신 경비 아저씨 / 좀비의 정원 / 공포의 한약 / 교회가 좋아요 / 피마한 유진이 / 내 동생 연주 / 왜 내 마음대로 못할까? / 신기한 줄기세포 / 혜선이 이모 사랑해 / 연주의 만행 / 내 기지 / 연주의 배꼽은 볼록 배꼽 / 나만의 세계지도 / 내가 혼날 때 / 기도 3학년 3학년이 되어 / 사과의 편지 / 축구의 맛 / 즐거운 음악시간 / 덧신 / 화가들이 준 교훈 / 나는 누구일까?
까만 하트 오글오글
소야 / 이오자 (지은이), 정효은 (그림) / 2019.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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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야동요,동시이오자 (지은이), 정효은 (그림)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는 소재와 언어를 담은 동시로 사랑받아온 이오자 시인의 동시집이다. 이번 동시집에서 60편의 신작 동시가 수록되어 있다. 1부에는 가족과 친구, 이웃들과의 관계 속에서 만나는 동심을 담았으며, 2부에는 계절과 자연현상을 바라보는 동심을, 3부에는 자연의 일부인 식물들을 세밀하게 들여다보는 동심을, 4부에는 사물과 동물 등 일상에서 만나는 개체를 통해 상상하는 동심을 담았다. 이오자 시인의 신작 동시들은 시의 소재가 멀리 있지 않고, 상상력의 범주도 과하지 않아 어린이들에게 친근하고 쉽게 다가갈 수는 장점을 가졌다. 늘 어린이들과 함께 지내며 호흡하는 시인의 감성이 그대로 녹아 있다.[1부] 편식 잡는 약 엄마도 참 … 12 보이지 않는 탑 … 14 파스 … 16 도전 … 17 까만 하트 오글오글 … 18 혀 때문에 … 20 마음에 싸락싸락 … 21 행복 값 … 22 편식 잡는 약 … 24 부러움 … 26 혼자 남아서 … 27 시인*1 … 28 착한 욕심 … 30 시인*2 … 31 이티가 된 친구 … 32 [2부] 시간 실타래 시간 실타래 … 36 비가 오가며 … 38 천둥소리 … 39 매미 소리 … 40 가을이 놀이처럼 … 42 눈 … 44 햇살 … 46 저녁 풍경 … 47 시간이 실려간다 … 48 저녁에 … 50 초승달 … 51 노을빛 … 52 혼자 … 54 윤이의 소원 … 55 일출 … 56 [3부] 어려운 일 둘이서 … 60 엄마 마음 … 62 꽃나무들이 … 64 나팔꽃이*1 … 65 어려운 일 … 66 어른 위에 어른 있다 … 68 꽃밭에서 … 70 나팔꽃이*2 … 71 은행잎 … 72 캐스팅 될 때까지 … 74 수양버들이 … 76 빈자리 … 77 고목 … 78 멋진 등굣길 … 80 [4부] 울음만 물고 생각 낚기 … 84 인사도 없이 … 86 참새 … 87 울음만 물고 … 88 다른 생각 … 90 모기가 … 91 입소문 … 92 말조심 … 94 자랑 … 96 사춘기 … 97 가을에 … 98 깜빡이 … 100 참새의 조문 … 101 압력솥 … 102 초침 … 104 끝없는 욕심 … 106“크고 거창한 이야기가 필요한 건 아니야” 감동을 주는 것은 크고 거창한 것이 아니라 소소하고 평범한 것일 때가 많다. 어린이들을 독자로 하는 동시도 작고 소소한 이야기들 속에서 감동을 전해줄 수 있다. 오히려 거창한 이야기보다 공감과 감동의 크기가 더 크고 깊을 때가 많다. 이오자 시인의 신작 시집을 가만히 들여다보면 어린이라면 누구나 쉽게 보고, 만나고, 경험할 수 있는 이야기들이 작은 에피소드들처럼 담겨 있다. 늘 잔소리만 하는 엄마는 꿈에서 여행 간 것도 엄마 돈 써다고 타박하고(엄마도 참), 할머니는 늘 핫쿨한 냄새가 나는 파스를 무릎에 붙이고 계신다(파스). 교실에서 무심코 던진 말 한마디로 인해 친구 사이가 어색해지기도 하고(혀 때문에), 좋아하는 여학생 덕분에 편식도 고쳐지는 사연(편식 잡는 약) 등은 늘 어린이 곁에 있는 소소한 이야기들이다. 이 소소함이 ‘내 이야기’처럼 느껴지기 때문에 어린이 독자들에게 더 큰 공감을 얻게 된다. 그래서 이오자 시인의 동시는 ‘가까이 있는 동시’이다. 하늘엔 / 달 혼자 // 마당엔 / 나 혼자 // 나마저 들어가면 / 달은 혼자 뭐하나 - ‘혼자’ 전문 소소한 소재들은 가족과 친구들과의 일상을 넘어서, 바람, 계절, 날씨, 해와 달 등 자연현상에까지 확장된다. 이러한 소재의 확장에도 불구하고 시는 어린이로부터 멀어지지 않는다. 왜냐하면 이오자 시인은 그러한 소재들 속에서도 쉽고, 작지만 공감가는 이미지들을 뽑아내기 때문이다. 하늘에 혼자 떠 있는 달을 보면서, 혼자 있는 친구처럼 혼자 남을 것에 대한 염려를 하고, ‘벌써 봄, 벌써 여름, 벌써 가을, 벌써 겨울’ 이런 어른들의 감탄사를 들으면서 시간이 실타래처럼 돌돌돌 감겨 온다는 생각을 한다(시간 실타래). 매일 떠 오르는 태양은 하루를 밝혀주는 최강 에너지(일출)이고, 고층빌딩 사이에 걸린 초승달을 걱정하기도 한다(초승달). 이외에도 식물과 동물, 학교가는 길, 연습장, 모기, 시계 소리 등 아이들의 눈이 닿는 모든 것이 시의 소재가 되어 동시로 등장한다. 그게 이오자 시인의 매력이다. 소재에 이야기가 담기고, 그 이야기를 풍성하게 만들어주는 작은 상상력, 그 매력을 마음껏 느낄 수 있는 동시집이다.까만 하트 오글오글언니 자습서는하트 그림 연습장수학 영어 공부 대신사랑 공부 하고 있나장장마다 넘겨보면까만 하트 오글오글까아만 하트 덧칠 속에누구 얼굴 숨겼을까?아른아른 언니 마음오글오글 내 마음 혼자하늘엔달 혼자마당엔나 혼자나마저 들어가면달은 혼자 뭐하나
초등 영어표현 익힘책 1
사람in / 김주원 (지은이) / 2025.07.15
17,000

사람in외국어,한자김주원 (지은이)
영어에는 수학 익힘책처럼 교과서와 함께 공부하는 익힘책이 따로 없다. 교과서 중심으로만 영어를 공부하면 자칫 지루하고 어렵게 느껴질 수 있고, 실제 영어 문화권에서도 그 표현이 그대로 사용되는지도 궁금할 수 있다. 영어표현 익힘책으로 나온 이 책은 2022 개정 교육과정에 나오는 의사소통 기능문의 핵심 표현 중 3~4학년 교과서에 주로 나오는 것을 정리했다. 1일 2쪽의 부담 없는 분량으로 영어에 질리지 않게 표현의 핵심 내용을 알려주고, 실제 영어권에서 활용될 때 유의할 점과 주요 문법 사항까지도 소개한다. 배운 표현을 직접 읽고, 쓰고, 듣고, 말하는 4대 영역의 연습 활동을 통해 체화할 수 있게 했다. 짧고 재미있는 영어 공부로 영어의 재미를 찾을 수 있도록 도와준다.머리글 이 책의 구성 및 활용 영어 공부의 기본 체크 Chapter 1. About Me 나에 대해서 Day 01 Hello. Day 02 I’m Juwon. Day 03 I like chicken. Day 04 How old are you? Word Review Sentence Review Real Writing 나를 소개하는 글 쓰기 Chapter 2. My Pencil Case 나의 필통 DAY 05 What’s this? DAY 06 Do you have a pencil? DAY 07 What color is it? DAY 08 Look at this flower! Word Review Sentence Review Real Writing 나의 필통을 소개하는 글 쓰기 Chapter 3. My Pet 나의 반려동물 DAY 09 This is my pet. DAY 10 It’s cute. DAY 11 Its name is Coco. DAY 12 Nice to meet you. Word Review Sentence Review Real Writing 반려동물을 소개하는 4컷 만화 만들기 Chapter 4. My Family 나의 가족 DAY 13 Who is he? DAY 14 What does she do? DAY 15 He is kind. DAY 16 Her mouth is big. Word Review Sentence Review Real Writing 나의 가족을 소개하는 글 쓰기 Chapter 5. My Day 나의 하루 DAY 17 What day is it? DAY 18 I have an English class. DAY 19 I like fishing. DAY 20 It’s exciting. Word Review Sentence Review Real Writing 나의 주간 일정표 만들기 Chapter 6. Hey, Friend! 안녕, 친구야! DAY 21 Sit down, please. DAY 22 Can you swim? DAY 23 What are you doing? DAY 24 Let’s play badminton. Word Review Sentence Review Real Writing 친구와 주고받는 메시지 쓰기 Chapter 7. At a Market 시장에서 DAY 25 How many apples? DAY 26 What do you want? DAY 27 How much is it? DAY 28 Where is my watch? Word Review Sentence Review Real Writing 역할극 대본 쓰기 Chapter 8. Every day 나의 매일 DAY 29 What’s the date today? DAY 30 How is the weather? DAY 31 What time is it? DAY 32 It’s five o’clock. Word Review Sentence Review Real Writing 나의 하루 일과표 만들기 Chapter 9. A Dear Person 소중한 사람 DAY 33 How are you? DAY 34 Are you okay? DAY 35 I am sorry. DAY 36 Thank you. Word Review Sentence Review Real Writing 좋아하는 사람에게 편지 쓰기 정답 및 해석 초등 필수 영어 단어교과 연계 필수 표현으로 영어 자신감을 높여주는 초등 영어 익힘책 영어에는 수학 익힘책처럼 교과서와 함께 공부하는 익힘책이 따로 없습니다. 교과서 중심으로만 영어를 공부하면 자칫 지루하고 어렵게 느껴질 수 있고, 실제 영어 문화권에서도 그 표현이 그대로 사용되는지도 궁금할 수 있습니다. 영어표현 익힘책으로 나온 이 책은 2022 개정 교육과정에 나오는 의사소통 기능문의 핵심 표현 중 3~4학년 교과서에 주로 나오는 것을 정리했습니다. 1일 2쪽의 부담 없는 분량으로 영어에 질리지 않게 표현의 핵심 내용을 알려주고, 실제 영어권에서 활용될 때 유의할 점과 주요 문법 사항까지도 소개합니다. 배운 표현을 직접 읽고, 쓰고, 듣고, 말하는 4대 영역의 연습 활동을 통해 체화할 수 있게 했습니다. 짧고 재미있는 영어 공부로 영어의 재미를 찾을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영어 공부 잘하기 위한 비법, 짧고 재미있는 이 책으로 찾아보세요! 교육과정 주요 의사소통 기능문의 핵심 표현을 익힌다. 2022 개정 영어과 교육과정 중 3~4학년 교과서에서 주로 다루는 핵심 의사소통 표현을 정리하고, 직접 쓰고 말하며 연습한다. 실제 의사소통에서도 잘 사용하기 위해 영어권 문화까지 알아본다. 교육과정에서 배우는 영어 표현을 실제 의사소통에서 사용할 때 유의해야 할 점을 알아보고, 해당 표현과 관련된 영어권 문화도 참고해 다른 표현들까지 익힌다. 패턴을 통한 표현 공부에 필요한 최소 문법을 파악한다. 핵심 표현을 잘 활용하기 위해서는 패턴에 익숙해져야 하고, 그러기 위해서 알아야 하는 주요 문법 사항과 맥락적 의미까지 알아본다. 길고 지루한 공부 대신 짧고 재미있게 영어를 공부한다. 1일 2쪽 구성으로 매일 재미있게 공부 습관을 키우고, 4일 공부 후 5일째는 다양한 복습 활동을 통해 단어와 표현을 기억하고 자기 이야기를 직접 글로 써보며 영어 자신감을 키운다. <무료 학습 자료 제공> *원어민 녹음 MP3: 홈페이지 다운로드(www.saramin.com), 책 QR코드 수록 *단어 리스트, 단어 심플 테스트지 및 정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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