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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역사에 뿌리내린 외국인들
해와나무 / 정혜원 지음, 김준영 그림, 최용규 감수 / 2013.09.30
11,000원 ⟶ 9,900원(10% off)

해와나무인물,위인정혜원 지음, 김준영 그림, 최용규 감수
역사 속에 기록되어 있는 외국인들의 발자취를 한 사람 한 사람 따라가 살펴본다. 더불어 그들을 통해서 국경과 민족을 초월해 함께 어울려 살았던 우리 조상들의 삶을 들여다본다. 「긴가민가 역사 바로잡기」를 통하여 허황옥이 정말 인도 사람이었을지, 신라에 정말 처용 같은 아라비아 사람이 살았을지, 하멜표류기처럼 외국인이 우리나라에 대해 쓴 책에는 또 어떤 것이 있는지 궁금증을 해결해 준다. 또한 「다문화 핵심 키워드」에서는 세계화 시대를 살아가는 어린이라면 꼭 알아야 할 개념을 알려준다. ‘난민’, ‘국제결혼’, ‘이민’ 등의 개념 등을 정확히 알면 우리나라에 사는 외국인이나, 외국에 살고 있는 우리나라 사람, 나라와 나라의 관계 등에 대해 더 깊이 있게 알 게 될 것이다.* 글쓴이의 말 1장 하늘의 뜻을 좇아 가야로 온 아유타국 공주 _허황옥 *긴가민가 역사 바로잡기 _ 허왕옥이 인도에서 왔다는 증거가 있나요? *다문화 핵심 키워드 _ 국제결혼 2장 신라의 수호신이 된 푸른 눈의 아라비아 상인 _ 처용 *긴가민가 역사 바로잡기 _ 신라에 정말 처용 같은 아라비아 사람이 살았나요? *다문화 핵심 키워드 _ 외국인 노동자 3장 고려와 베트남 역사에 다리를 놓은 안남국 왕자 _ 이용상 *긴가민가 역사 바로잡기 고려에서는 외국인들을 어떻게 대했나요? *다문화 핵심 키워드 _ 난민 4장 조선의 유학을 사랑한 일본 장수 _ 김충선 *긴가민가 역사 바로잡기 김충선이 숭상했던 유학에 관해 알고 싶어요 *다문화 핵심 키워드 _ 이민 5장 조선을 선택한 네덜란드의 선원 _ 박연 *긴가민가 역사 바로잡기 하멜표류기같이 외국인이 우리나라에 대해 쓴 책이 또 있나요? *다문화 핵심 키워드 _ 다문화 가정 외국에 뿌리내린 우리나라 사람들 *삼국 시대의 문화 전달자, 왕인과 혜초 *당나라에서 활약한 고구려와 백제의 유민, 고선지와 흑지상지 *공녀에서 원나라 황후가 된 고려의 여인, 기황후 *일본에 조선 도자기의 혼을 심은 도공, 심당길과 이삼평“우리 조상이 된 외국인들의 발자취를 찾아서” 멀고 낯선 나라에서 한반도를 찾아온 외국인들과 그들을 받아들여 어우러져 살았던 우리 조상들의 이야기 역사 속 다문화의 모습을 찾아서 “우리는 단군의 자손으로, 단일 민족이다.”라는 말을 흔히 합니다. 한민족으로서의 단결이나 어울림을 강조할 때 자주 쓰지요. 이런 말을 들으면 자긍심이 생기면서 어깨가 으쓱해지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 말은 여러 문제를 불러오기도 합니다. 같은 민족이 아니라는 이유로 우리나라에 살고 있는 다른 민족의 사람을 멀리하고 때로는 무시할 수도 있으니까요. 그렇다면 이 단일 민족이라는 말은 정말 맞는 말일까요? 지금 우리가 쓰고 있는 성씨의 80퍼센트가 외국에서 들어온 성씨라고 합니다. 우리나라로 살러 온 외국인들이 그만큼 많았다는 말이지요. 역사 속에 등장하는 외국인들은 결혼을 위해 우리나라에 왔거나, 배를 타고 항해하다가 우리나라에 표류하였거나, 외국 사신으로 왔다가 눌러 앉았거나, 배에 물건을 싣고 장사를 하러 왔던 사람들입니다. 그들은 그 옛날에 어떻게 우리나라에 오게 되었고, 어떻게 우리나라에 머물러 살게 되었을까요? 《우리 역사에 뿌리내린 외국인들》에서는 역사 속에 기록되어 있는 외국인들의 발자취를 한 사람 한 사람 따라가 살펴봅니다. 더불어 그들을 통해서 국경과 민족을 초월해 함께 어울려 살았던 우리 조상들의 삶을 들여다봅니다. 현대 사회는 이민이나 유학, 여행 등을 통해 과거 어느 때보다도 국경이나 민족의 개념을 넘어서 살아가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또한 나라간의 교류가 활발해서 내 나라, 내 민족만 생각하지 않고, 세계화의 틀 안에서 생각하고 소통해야 하지요. 바로 이것이 우리 역사 속 외국인들의 모습을 살펴봄으로써 다양성과 어울림의 문화를 가졌던 우리 조상들의 삶을 들여다봐야 하는 까닭입니다. 역사 속 외국인들의 발자취를 살피다 이 책 속에는 여러 명의 외국인들이 등장합니다. 가장 먼저 등장하는 사람은 인도 공주 허황옥입니다. 허황옥은 수로왕과 결혼하기 위해 수만 리 뱃길을 따라 가야로 옵니다. 그리고 그 뒤에는 김해 허씨의 시조가 되지요. 우리는 그 과정을 통해서 수로왕의 탄생 설화를 비롯하여 당시 가야의 국제 관계까지 자세하게 알게 됩니다. 「처용가」로 유명한 신라의 아라비아 상인 처용도 등장합니다. 아라비아 상인이었던 처용의 이야기를 통해 「처용가」가 어떻게 생겨났는지, 당시 신라에서는 외국인들을 어떻게 대했는지도 알 수 있지요. 뿐만 아니라 신라가 외국과 맺고 있던 관계나 신라 사람들의 삶의 모습도 자연스럽게 알게 됩니다. 그 외에도 안남국 왕자 이용상, 일본 장수 김충선, 네덜란드의 선원 박연을 통해서 당시의 생생한 역사 이야기를 전해 들을 수 있습니다. 여러 나라에서 각각의 사정을 가지고 한반도를 찾았던 이들의 모습을 통해 당시 한반도의 역사를 배우고, 우리 조상들이 어떻게 외국인들을 받아들여 함께 어울려 살았는지 자세히 살피게 되지요. 이와 더불어 외국에서 활약했던 우리나라 사람들의 모습도 들여다봅니다. 삼국 시대의 문화 전달자 왕인과 혜초, 당나라에서 활약한 고선지와 흑지상지, 원나라 황후가 된 고려의 여인 기황후, 일본에 조선 도자기를 알린 심당길과 이삼평이 바로 그들이지요. 이들을 통해 한반도를 벗어나 세계로 뻗어 나갔던 우리의 자랑스러운 문화와 정신을 느껴볼 수 있을 것입니다. 긴가민가 헷갈리는 역사 바로잡기 역사 속 인물 이야기를 재미있게 읽고 나면 궁금한 점이 많이 생깁니다. 허황옥은 실제 존재하던 사람일지, 처용은 정말 아라비아 사람일지 의심이 생깁니다. 그래서 이 책에서는 이런 궁금한 내용을 역사 자료를 바탕으로 설명해 줍니다. 「긴가민가 역사 바로잡기」를 통하여 허황옥이 정말 인도 사람이었을지, 신라에 정말 처용 같은 아라비아 사람이 살았을지, 하멜표류기처럼 외국인이 우리나라에 대해 쓴 책에는 또 어떤 것이 있는지 궁금증을 해결해 주지요. 또한 「다문화 핵심 키워드」에서는 세계화 시대를 살아가는 어린이라면 꼭 알아야 할 개념을 배웁니다. ‘난민’, ‘국제결혼’, ‘이민’ 등의 개념 등을 정확히 알면 우리나라에 사는 외국인이나, 외국에 살고 있는 우리나라 사람, 나라와 나라의 관계 등에 대해 더 깊이 있게 알 게 될 것입니다.
만화 통세계사 1
다산에듀 / 윤상석 (지은이), 김상훈 (원작) / 2025.01.20
16,000원 ⟶ 14,400원(10% off)

다산에듀역사,지리윤상석 (지은이), 김상훈 (원작)
30만 독자가 검증한 스테디셀러이자 문화체육관광부 우수교양도서로 선정된 『통세계사』가 학습만화로 찾아왔다. 한국사, 세계사 연관성 강화 교육에 발맞춰 한 지역에서 어떤 사건이 일어났을 때 또 다른 지역에서 어떤 사건이 일어났는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인류의 탄생부터 로마의 성장까지 세계 역사를 그림, 지도, 표 등 이미지로 한층 읽기 편하게 만들어 보다 또렷하고 오래 기억하도록 했다. 한국사, 세계사를 따로따로 공부하면서 역사 공부에 흥미를 느끼지 못하는 학생이나 장대한 역사서의 긴 글을 읽기 어려워하는 학생들이 많다. 이 책은 수많은 독자를 통해 검증된 역사서인 『통세계사』의 ‘통으로 읽어 역사의 흐름을 이해하는’ 집필 목적과 구성은 따르면서도 보다 읽기 편하고 내용을 오래 기억하도록 만든 것이 특징이다. 3년간 70여 권의 역사서를 분해하고 재구성한 내용을 만화로 그대로 옮겼다. 세계사를 외우지 않고 술술 읽을 수 있는 유일한 역사 만화다.1장 인류, 문명을 건설하다(인류 탄생~기원전 1300년 전후) 인류 탄생과 신석기혁명 사람이 탄생하다! 신석기혁명, 인류의 삶을 바꾸다 도시가 발달하다 세계 전역에 인류 세상 열리다 인류 4대 문명 싹트다 메소포타미아 문명의 발달 최초의 제국, 이집트의 흥망 인더스 문명과 아리아인의 침략 요순(堯舜)의 나라, 중국 열리다 또 다른 문명들 고대 민족의 이동 그리스 문명 시작되다 한반도와 일본의 문명 그 밖의 문명 2장 혼란기를 맞은 고대 세계(기원전 1300~기원전 600년 전후) 고대 세계의 강자들 그리스, 강자에서 멸망까지 중국, 주 왕조 들어서다 아시리아의 통일과 몰락 히타이트와 페니키아 중국, 춘추전국시대 맞다 춘추시대 시작되다 초나라의 성장, 중국의 확대 고조선, 제국의 꿈 키우다 그리스의 팽창 폴리스의 발전 군국주의 국가 스파르타 민주주의로 달리는 아테네 로마, 걸음마 시작하다 3장 동양과 서양, 충돌하다(기원전 600~기원전 300년 전후) 아테네, 민주정치의 기틀 만들다 페르시아 전쟁 페르시아, 대제국 건설하다 동서양의 첫 대결, 페르시아 전쟁 그리스 내전 아테네, 우뚝 서다 그리스 내전, 모두가 패배자 마케도니아의 동방원정 마케도니아, 우뚝 서다 동방원정 단행하다 헬레니즘 문화 탄생하다 로마의 성장 중국, 전국시대에 돌입하다 오와 월의 한판 승부 전국시대 시작되다 진, 강력한 중앙집권 추진 불교의 나라 인도, 통일왕조 서다 브라만과 카스트 제도 불교의 탄생 인도, 첫 통일제국 탄생 모든 대륙에서 철학이 꽃피다 종교의 어머니, 조로아스터교 고대 서양철학의 발전 고대 동양철학의 발전 아프리카와 아메리카도 발달하다 4장 동서양, 대제국이 탄생하다(기원전 300~서기 1년 전후) 로마와 진의 활약 로마, 이탈리아 정복하다 로마, 지중해까지 장악하다 진(秦), 중국 통일하다 15년 만에 제국 무너지다 로마와 중국 통일의 역사적 의의 실크로드 열리다 중국, 한나라 건국 무제, 한 왕조의 전성기 맞다 비단길의 역사적 의의 흉노족의 흥망 인도, 마우리아 왕조 멸망 고조선 무너지고 고구려 서다 고조선의 멸망과 한반도 분열 고구려 탄생하다 일본, 철기문화 시작되다 로마, 강국으로 성장하다 로마, 적수가 없다 로마의 번영과 갈등 카이사르의 집권 로마, 제정 시대로 들어서다★30만 부 스테디셀러 『통세계사』가 학습만화로 재탄생 ★문사철 대표이자 역사저술가 강응천 강력 추천 ★중학교 『역사 1』 교육과정 반영 ★외우지 않아도 한 손에 잡히는 국사, 동양사, 서양사 30만 독자가 검증한 스테디셀러이자 문화체육관광부 우수교양도서로 선정된 『통세계사』가 학습만화로 찾아왔다. 한국사, 세계사 연관성 강화 교육에 발맞춰 한 지역에서 어떤 사건이 일어났을 때 또 다른 지역에서 어떤 사건이 일어났는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인류의 탄생부터 로마의 성장까지 세계 역사를 그림, 지도, 표 등 이미지로 한층 읽기 편하게 만들어 보다 또렷하고 오래 기억하도록 했다. 한국사, 세계사를 따로따로 공부하면서 역사 공부에 흥미를 느끼지 못하는 학생이나 장대한 역사서의 긴 글을 읽기 어려워하는 학생들이 많다. 이 책은 수많은 독자를 통해 검증된 역사서인 『통세계사』의 ‘통으로 읽어 역사의 흐름을 이해하는’ 집필 목적과 구성은 따르면서도 보다 읽기 편하고 내용을 오래 기억하도록 만든 것이 특징이다. 3년간 70여 권의 역사서를 분해하고 재구성한 내용을 만화로 그대로 옮겼다. 세계사를 외우지 않고 술술 읽을 수 있는 유일한 역사 만화다. 하룻밤이면 우리 아이도 세계사 박사! 역사서 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킨 『통세계사』가 학습만화로 돌아왔다 문화체육관광부 우수교양도서에 선정되며 출간 이후 수많은 독자의 뜨거운 사랑을 받은 『통세계사』가 재밌는 만화와 표, 지도 등 한층 생생한 이미지로 도약했다. 높아진 한국사와 세계사의 연계 요구에 맞춰 한국은 물론 동양과 서양을 동시에 넘나들며 수천, 수만 년의 세계사 흐름을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한 이 책은 기존 『통세계사』의 집필 목적에는 공감했지만 쉽게 손에 들지 못하고 주저했던 중고등학생과 초등학생들에게 다가가기 쉽도록 읽기 편하고 기억하기 쉽게 만들었다. ‘한국사 공부하기도 벅찰 텐데 세계사까지 연계해서 어떻게 공부하나요?’라고 말하는 학생들을 위해 『만화 통세계사』가 태어난 것이다. 이 특별한 학습만화는 역사의 큰 줄기를 따라가면서 동서양을 넘나들며 흐름을 자연스레 이해하고 특별히 재미있는 역사 이야기를 강조해 담았다. 공부라 생각하지 않고 한 장 한 장 읽다 보면 어느새 머릿속에 세계사가 정리돼 있을 것이다. 3년간 70여 권을 분해해 연대순으로 재구성했다 방학에 반드시 읽어야 할 역사 만화 세계사를 공부하려고 하면 ‘너무 방대해서 공부하기 어렵다’, ‘동양사, 서양사, 국사의 연관성을 전혀 모르겠다’ 등 여러 부정적인 생각이 먼저 든다. 이런 문제를 해결하려면 세계사를 동양사, 서양사, 국사 따로따로가 아니라 ‘통으로’ 보면서 대륙별 및 시간순으로 정리해야 한다. 그러면 한 지역에서 어떤 사건이 일어났을 때 또 다른 지역에서 어떤 사건이 일어났는지를 쉽게 이해할 수 있다. 실제로 이 책의 원작자인 김상훈 작가는 초등학생 아들에게 “고려가 세워졌을 때 외국에는 어떤 나라가 세워졌어?”라는 질문을 받았다. 하지만 그동안 한국사와 세계사를 따로따로 머릿속에 입력해왔기 때문에 곧장 대답할 수 없었다. 그래서 세계사가 한눈에 파악이 되는 책을 만들기로 했고, 그것이 바로 이 책이다. 저자는 역사서를 모두 통합해 대륙별, 시간순으로 재구성해야 하는 어렵고도 큰 작업을 해냈다. 3년간 70여 권의 역사서를 분해하고 재구성했으며 이것을 다시 만화로 옮겨 ‘통으로’ 세계사를 볼 수 있는 유일한 역사 만화를 만들었다. 통으로, 만화로, 새롭게 시작하는 세계사 공부! 외우지 않고 통으로 이해하는 『만화 통세계사』와 함께 시작해보자.
빙글빙글 탈무드
버금 / 걸음마 (엮은이) / 2021.09.01
11,000원 ⟶ 9,900원(10% off)

버금명작,문학걸음마 (엮은이)
어렵고 지루하다고 생각할 수 있는 탈무드를 원작의 재치와 교훈을 살리면서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어휘로 새롭게 엮었다. 또한 단순히 읽고 끝나지 않게 이야기 끝마다 ‘읽고 생각하기’를 구성하여 교훈을 얻고 혼자서 생각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책 속의 각각 이야기들은 초등 교과서를 분석하여 각 단원에서 익혀야 할 학습 목표와 가치가 담겨있는 이야기로 학교 공부 선행 학습 및 복습이 가능하도록 41편을 엄선하였다.뱀의 머리와 꼬리 / 못생긴 랍비와 술 그릇 / 왕이 된 하인 / 아버지의 유서 / 등불을 들고 있는 이유 / 누구의 공이 가장 클까? / 다이아몬드보다 소중한 것 / 훌륭한 일꾼 / 목숨을 구한 작은 선행 / 진정한 부자 / 당나귀와 다이아몬드 / 굴뚝을 청소한 두 소년 / 주인을 살린 강아지 / 지붕 위로 올라간 청년 / 솔로몬 왕과 여왕개미 / 다시 찾은 돈 자루 / 훌륭한 제자 / 두 사람의 힘 / 입은 하나 귀는 둘 / 세 친구 / 두 학자와 부자 / 솔로몬 왕의 재판 / 마을을 지키는 힘 / 명문가 출신 / 유리창과 거울 / 화내지 않으려면 / 다윗왕의 깨달음 / 멋진 인생을 사는 방법 / 공주를 구한 삼 형제 / 엉터리 지구본 / 미워하는 마음 / 나무와 쇠 / 일곱 번째 손님 / 최악의 상황 / 진짜 가난한 사람 / 가장 멋진 작별 인사 / 과일나무를 심는 할아버지 / 진심으로 돕는 방법 / 마을로 가는 길 / 감사하는 마음 / 천장에 매달린 과일바구니유대인 지혜의 보물 상자 탈무드, 빙글빙글 탈무드로 쉽게 재미있게 만나보세요. 탈무드는 유대인들의 율법, 생활과 문화, 전통 등이 모두 담긴, 그야말로 유대인의 5천 년 역사의 자취와 같은 책이에요. 유대인들의 이야기가 담긴 탈무드를 왜 오늘날까지 필독 독서로 많은 사람이 읽을까요? 탈무드에는 학식과 덕망을 갖춘 유대인 율법 학자인 랍비들이 누구나 공감하는 일상 속 문제에 관해 연구하고 토론하여 얻은 지혜가 담겨있기 때문이에요. 이야기 속에 담긴 슬기로운 지혜와 교훈에 대해 생각하고 배워야 비슷한 일이 생겼을 때도 도움이 될 수 있어요. 《빙글빙글 탈무드》는 쉽고 재미있게 읽고 교훈을 얻을 수 있는 이야기를 정성스럽게 골라 담았어요. 이 책을 읽고 얻은 교훈과 지혜를 실천한다면 멋진 친구들이 될 거예요. 원작 탈무드의 교훈도 얻고, 교과 연계로 학습 효과까지! 《빙글빙글 탈무드》는 어렵고 지루하다고 생각할 수 있는 탈무드를 원작의 재치와 교훈을 살리면서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어휘로 새롭게 엮었습니다. 또한 단순히 읽고 끝나지 않게 이야기 끝마다 ‘읽고 생각하기’를 구성하여 교훈을 얻고 혼자서 생각할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책 속의 각각 이야기들은 초등 교과서를 분석하여 각 단원에서 익혀야 할 학습 목표와 가치가 담겨있는 이야기로 학교 공부 선행 학습 및 복습이 가능하도록 41편을 엄선하였습니다. 《빙글빙글 탈무드》를 읽고 우리 아이들이 올바른 가치관과 지혜로운 생각을 하는 멋진 사람이 되길 바랍니다.
용선생 만화 세계사 1
사회평론주니어 / 사회평론 역사연구소, 오영인, 김형겸 (지은이), 팀키즈 (그림), 정기문 (감수), 이우일 (캐릭터) / 2025.12.08
15,000원 ⟶ 13,500원(10% off)

사회평론주니어역사,지리사회평론 역사연구소, 오영인, 김형겸 (지은이), 팀키즈 (그림), 정기문 (감수), 이우일 (캐릭터)
어린이·청소년 역사 분야 베스트셀러 ‘용선생’이 드디어 『용선생 만화 세계사』를 선보인다. 이 시리즈는 세계사의 주요 사건과 인물을 이야기로 풀어내, 세계사를 처음 접하는 아이도 자연스럽게 역사 속으로 빠져들 수 있게 구성했다. 세계사가 어렵게 느껴지는 아이, 암기 학습이 힘든 아이, 중학교 세계사를 앞두고 기초를 쌓고 싶은 아이에게 특히 적합하다. 세계사는 방대한 분량과 낯선 지명과 인물들 때문에 아이들이 가장 부담스러워하는 과목이다. 『용선생 만화 세계사』는 이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사건과 인물 중심의 스토리텔링을 선택했다. 아이들은 ‘왜 이런 일이 일어났는지’ 궁금해하며 이야기를 따라가고, 그 과정에서 ‘어떤 결과로 이어졌는지’를 자연스럽게 이해한다. 세계사를 ‘외워야 할 지식’이 아니라 ‘읽히는 이야기’로 경험하는 것이다. 또한 중요한 개념과 용어는 교육 과정에 맞춰 정리해 중학교 수업과 자연스럽게 연결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 시리즈는 ‘아이들이 역사를 이해하기 가장 쉽고 자연스러운 방식은 스토리’라는 사회평론 역사연구소의 교육 철학을 바탕으로 만들어졌다. 1권은 인류 문명의 탄생에서 최초의 제국이 등장하기까지, ‘세계사의 시작’을 보여주는 권이다. 사람들이 어떻게 정착해 도시를 만들고, 왜 거대한 건축물과 강력한 왕권이 생겨났는지, 서로 다른 지역과 문화가 어떻게 연결되기 시작했는지를 이야기로 담았다. 아이들에게 가장 흥미롭게 ‘문명의 출발점’을 열어주는 시리즈의 첫 권이다.프롤로그 1장 문명의 탄생 청동검을 든 제사장, 마을을 지키다! 용선생 역사 수업 – 농사짓기에서 시작된 인류의 고대 문명 2장 메소포타미아 문명 사르곤, 샛별신의 보호를 받다! 용선생 역사 수업 – 세계 최초로 탄생한 메소포타미아 문명 3장 이집트 문명 이집트 일꾼, 땀 흘려 피라미드를 짓다! 용선생 역사 수업 – 나일강의 축복, 이집트 문명 4장 인도 문명 4천년 전 신도시 모헨조다로의 하루 용선생 역사 수업 – 인더스강에서 시작된 인도 문명 5장 중국 문명 상나라 왕, 동물 뼈로 운명을 점치다! 용선생 역사 수업 – 황허강을 중심으로 발달한 중국 문명 6장 고대 지중해 무역 페니키아 선장의 딸, 지중해를 누비다! 용선생 역사 수업 – 고대 지중해 무역을 주도한 페니키아인 7장 페르시아 제국 다리우스 1세, 거대한 제국을 굽어살피다! 용선생 역사 수업 – 왕의 길로 거대한 제국을 다스린 페르시아 에필로그초등 세계사, 역시 용선생! 어린이・청소년 역사 분야 베스트셀러 ‘용선생’이 드디어 『용선생 만화 세계사』를 선보입니다. 이 시리즈는 세계사의 주요 사건과 인물을 이야기로 풀어내, 세계사를 처음 접하는 아이도 자연스럽게 역사 속으로 빠져들 수 있게 구성했습니다. 세계사가 어렵게 느껴지는 아이, 암기 학습이 힘든 아이, 중학교 세계사를 앞두고 기초를 쌓고 싶은 아이에게 특히 적합합니다. 왜 ‘용선생 만화 세계사’인가? 세계사는 방대한 분량과 낯선 지명과 인물들 때문에 아이들이 가장 부담스러워하는 과목입니다. 『용선생 만화 세계사』는 이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사건과 인물 중심의 스토리텔링을 선택했습니다. 아이들은 ‘왜 이런 일이 일어났는지’ 궁금해하며 이야기를 따라가고, 그 과정에서 ‘어떤 결과로 이어졌는지’를 자연스럽게 이해합니다. 세계사를 ‘외워야 할 지식’이 아니라 ‘읽히는 이야기’로 경험하는 것입니다. 또한 중요한 개념과 용어는 교육 과정에 맞춰 정리해 중학교 수업과 자연스럽게 연결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이 시리즈는 ‘아이들이 역사를 이해하기 가장 쉽고 자연스러운 방식은 스토리’라는 사회평론 역사연구소의 교육 철학을 바탕으로 만들어졌습니다. 『용선생 만화 세계사』는 이렇게 다릅니다 ① 사건과 인물 중심의 스토리 많은 세계사 학습만화가 캐릭터의 모험에 중심을 둡니다. 『용선생 만화 세계사』는 세계사 자체가 주인공입니다. 역사 인물과 사건이 매 에피소드마다 서사를 이끕니다. ② 용선생과 역사반 아이들의 참여 용선생과 아이들은 독자를 대신해 역사 현장으로 들어가 질문을 던지고 중요한 포인트를 짚어줍니다. 아이들은 ‘설명만 듣는 독자’가 아니라 ‘역사를 함께 살펴보는 동료’가 됩니다. ③ ‘지도 읽기’로 공간 이해 강화 공간적 배경을 전체 지도와 지역 지도로 반복해 짚어줍니다. 사건이 ‘언제, 어디에서’ 일어났는지를 자연스럽게 연결해 보게 하여, 시간과 공간의 맥락 속에서 세계사를 보다 선명하게 이해할 수 있게 합니다. ④ 전문가 감수 + 교과 과정 100% 연계 사회평론 역사연구소와 각 지역・시대 전문가가 감수에 참여했습니다. 용어, 개념, 지도, 핵심 정리는 최신 교육 과정을 기준으로 구성해 아이들이 ‘정확한 세계사’를 배울 수 있게 했습니다. 『용선생 만화 세계사』는 ‧세계사를 처음 접하는 아이 ‧교과 기초를 탄탄하게 잡고 싶은 아이 ‧외우기보다 이야기로 이해하며 공부하고 싶은 아이 에게 가장 적합한 세계사 입문서입니다. 1권 〈고대 세계와 문명〉 1권은 인류 문명의 탄생에서 최초의 제국이 등장하기까지, ‘세계사의 시작’을 보여주는 권입니다. 사람들이 어떻게 정착해 도시를 만들고, 왜 거대한 건축물과 강력한 왕권이 생겨났는지, 서로 다른 지역과 문화가 어떻게 연결되기 시작했는지를 이야기로 담았습니다. 아이들에게 가장 흥미롭게 ‘문명의 출발점’을 열어주는 시리즈의 첫 권입니다.
용돈 저금통책
대원키즈 / 대원키즈 편집부 지음 / 2018.01.10
11,000원 ⟶ 9,900원(10% off)

대원키즈학습일반대원키즈 편집부 지음
500원짜리 동전을 책 속에 꽂아서 모으는 신개념 저금통책. 책과 저금통의 기능을 하나로 묶어 어린이들에게 재미와 올바른 경제습관을 동시에 길러 줄 수 있다. 책 한 권의 용돈인 100,000원을 다 모으는 것이 너무 지루하지 않도록, 아이의 자발적이고 자율적인 활동으로 10,000원 단위로 용돈을 사용할 수 있도록 사용계획서를 작성할 수도 있다.목차없는 상품입니다.돼지저금통은 잊어라! 착한 일도 하고, 책도 읽고, 용돈도 모으는 신개념 저금통책! 용돈은 플라스틱 저금통에 모은다는 고정관념은 버려! 아이들에게 용돈을 모으는 방법과 용돈을 어떻게 써야 할지 계획을 세우고 실천할 수 있는 신개념 저금통책이 출시되었습니다. 단순히 부모님의 기분에 따라 주는 용돈은 아이들이 무의미하게 써버려 사라집니다. 내 아이에게 스스로의 힘으로 용돈을 모아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하게 하는 용돈 저금통책이 출시되었습니다. 용돈을 모우고 소비에 대한 계획을 세우고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사용함으로써 어릴 때부터 올바른 경제 습관을 길러 다가오는 미래 시대에 경제적 관념을 확실히 정립해주는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매일매일 한 가지 일을 하고, 한 일에 대한 적절한 보상으로써 용돈을 받고, 받은 용돈을 체계적으로 관리하여 사용할 수 있는 모든 일을 <용돈 저금통책> 하나로 해결할 수 있습니다. 깜깜이 돼지저금통이 아니라, 어떤 일을 하고 얼마를 모았으면 어떻게 쓸지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용돈 저금통책>은 용돈을 활용한 새로운 어린이 경제교과서가 될 것입니다. 용돈 계약서 + 용돈 사용 계획서 + 매일매일 한 가지 일을 할 수 있는 가이드 + 저금통책 500원짜리 동전을 책 속에 꽂아서 모으는 신개념 저금통책! 책과 저금통의 기능을 하나로 묶어 어린이들에게 재미와 올바른 경제습관을 동시에 길러 줄 수 있습니다. 가족, 안마, 청소, 요리, 운동, 친구, 환경, 생활, 지식, 빨래, 정리 등 실생활에서 어린이들이 직접 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그에 따른 대가로 용돈을 받고, 용돈을 계획적으로 관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지도해 줍니다. 책 한 권의 용돈인 100,000원을 다 모으는 것이 너무 지루하지 않도록, 아이의 자발적이고 자율적인 활동으로 10,000원 단위로 용돈을 사용할 수 있도록 사용계획서를 작성할 수도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여러 번 사용할 수 있어 형제 자매가 같이 이용할 수도 있으며, 몇 해에 걸쳐 재사용할 수도 있는 실용적인 저금통책입니다. 무엇보다 경제 습관을 확실하게 확립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매일매일 해 볼 수 있게 구성되어 어린이들이 스스로 일을 하고 스스로 용돈을 모을 수 있다는 자립심과 독립심을 길러주는 책입니다. * 매일매일 한 가지 일을 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 리스트가 카테고리별로 수록되어 있습니다. * 한 가지 일을 할 때마다 부모님께 받은 용돈을 모으는 저금통이 책 바로 옆에 있어, 500원짜리 동전을 책 속에 모을 수 있습니다.
TinTin 탄생 90주년 기념 한정판 땡땡의 모험 세트 (전23권)
솔출판사 / 에르제 (지은이), 류진현, 이영목 (옮긴이) / 2018.12.20
218,500원 ⟶ 196,650원(10% off)

솔출판사만화,애니메이션에르제 (지은이), 류진현, 이영목 (옮긴이)
전 세계적 베스트셀러인 탐정만화의 고전 ‘땡땡의 모험’이 2019년을 맞아 탄생 90주년을 맞는다. 모험심 강하고 재치 넘치는 소년기자, 땡땡의 탄생을 기념하여 솔출판사와 원저작사인 벨기에 카스테르만사가 협업한 특별한 디자인의 북케이스와 함께 ‘땡땡의 모험’시리즈를 선보인다. 23권 구성의 이번 시리즈는 2018년 12월 21일부터 예술의전당 한가람디자인미술관에서 선보이는 아시아 최대의 「에르제: 땡땡」 전시회 개최를 기념하여 제작되어 더욱 특별한 의미를 가진다. 기존 시리즈 24권에 포함됐던 <땡땡과 상어호수>는 레이몽 르블랑의 애니메이션으로 만들어진 시리즈로 이번 특별판은 현대 만화의 거장인 에르제를 기억하며 그의 순수 창작물인 23권으로만 구성하였다.1권 소비에트에 간 땡땡 2권 콩고에 간 땡땡 3권 미국에 간 땡땡 4권 파라오의 시가 5권 푸른 연꽃 6권 부러진 귀 7권 검은 섬 8권 오토카 왕국의 지휘봉 9권 황금 집게발 달린 게 10권 신기한 별똥별 11권 유니콘 호의 비밀 12권 라캄의 보물 13권 일곱 개의 수정구슬 14권 태양의 신전 15권 검은 황금의 나라 16권 달탐험 계획 17권 달나라에 간 땡땡 18권 해바라기 사건 19권 노예선 20권 티베트에 간 땡땡 21권 카스타피오레의 보석 22권 시드니행 714편 23권 땡땡과 카니발 작전1권 소비에트에 간 땡땡 - 파란만장 대모험의 첫발을 내디디다! ‘땡땡의 모험’의 첫 번째 작품. 땡땡은 소비에트의 현실을 취재하려 하지만, 비밀경찰의 표적이 되어 결국 감옥에 갇히는 신세가 됩니다. 유럽인들의 공산주의에 대한 반감을 고스란히 담고 있는 작품으로, 흑백으로 작성된 원고는 독특한 느낌을 전해줍니다. 『소비에트에 간 땡땡』은 당시 유럽인들의 공산주의에 대한 반감을 담고 있습니다. 에르제는 이 만화를 통해 볼셰비키즘의 폐해를 알리고자 했으며, 당시 벨기에 영사였던 조셉 두이예가 쓴「베일 벗긴 모스크바」라는 책을 토대로 이 만화를 그렸다고 합니다. 2권 콩고에 간 땡땡 - 알 카포네의 음모에 맞서라! 땡땡의 이번 여행지는 아프리카! 거액을 제시하며 독점 보도를 요구해오는 여러 신문사들의 달콤한 유혹을 뿌리치고, 좀 더 실감나는 기사 작성을 위해 땡땡은 원주민 소년 코코와 함께 콩고 대탐험에 나섭니다.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간직한 콩고는 그야말로 야생동물의 천국이지만, 느닷없이 습격하는 악어와 욕심꾸러기 고릴라, 기다란 뿔로 힘껏 들이받으려는 코끼리와 한 입에 먹이를 꿀꺽 삼켜버리는 보아뱀의 출현으로 땡땡과 밀루에겐 여행이 마냥 즐겁지는 않습니다. 몇 번의 고비를 넘기고 어느덧 밀림 생활에 익숙해질 무렵 또 다른 적군이 출현하는데, 그는 다름 아닌 콩고 다이아몬드 산업을 독점하려는 알 카포네의 하수인! 순진한 원주민들을 꾀어 땡땡을 제거하려는 악당과의 사투를 기대하세요! 3권 미국에 간 땡땡 - 시카고 갱단의 운명은 내 손 안에 있다! 갱단 소탕이라는 특명을 받고 시카고에 도착한 땡땡. 도착하자마자 갱 두목 알 카포네에게 잡혀 체면이 구겨진 것도 모자라, 이번엔 알 카포네의 적수인 밥 스마일이 알 카포넬르 없애주는 대가로 거액을 주겠다는 요상한 제안을 해옵니다. 간 큰 악당 밥 스마일을 찾아 한달음에 인디언 마을로 달려간 땡땡과 순박한 인디언들과의 우정 쌓기가 코믹하면서도 가슴 뭉클하게 전개됩니다. 4권 파라오의 시가 - 이집트와 인도를 누비며 범죄조직을 소탕하라! 발굴에 나선 학자들마다 모두 사라져버리고 말았다는 파라오 키오스크의 무덤! 이유는 국제 마약 밀매단(두목은 백만장자로, 코스모스 영화사를 소유한 라스타포풀로스)이 무덤을 소굴로 이용하며 침입자들을 모두 미라로 만들어버렸기 때문인데요. 이 사실을 까맣게 모른 채 ‘최초의 키오스크 무덤 발굴자’가 되겠다는 용감무쌍한 고고학자 팔레몬 시클론을 따라나선 땡땡은 그곳에서 이상한 표시가 새겨진 시가 상자를 발견하고는 수사에 나섭니다. 5권 푸른 연꽃 - ‘땡땡의 모험’ 중에서 최고의 걸작 라스타포풀로스 휘하의 국제 마약 밀매단 소속으로 중국에 아편을 퍼트리는 업무를 맡은 일본인 마쓰히라토는 자신의 집에 아편 소굴의 집거지인 푸른 연꽃과 통하는 비밀통로를 만들어놓고 중국인들에게 아편 담배의 맛을 퍼트리는 데 앞장서지만, 이를 강력히 저지하고 나선 용자단의 구원 요청서를 받고 중국으로 온 땡땡 때문에 정체가 발각될 위기에 놓이자 결국 땡땡을 제거하기 위한 음모를 꾸밉니다. 전편에 이어 이번에도 마약 밀매단과 맞서 싸우는 땡땡과 밀루의 활약이 2차 세계대전 당시의 중국을 배경으로 숨 가쁘게 펼쳐집니다. 6권 부러진 귀 - 도난당한 신상만 손에 넣는다면 세상 끝까지 찾아 나서리라! 단서는 오직 하나, 부러진 귀 인류학 박물관에 전시한 신상이 사라졌습니다. 이튿날 장난삼아 그랬다는 어이없는 편지와 함께 도둑맞은 신상이 감쪽같이 되돌아오고, 경찰은 단순 도난 사건으로 마무리합니다. 하지만 눈썰미 좋은 땡땡은 되돌아 온 신상이 가짜라는 것을 알아차리고 귀가 부러진 진짜 신상을 찾아 나섭니다. 사라진 신상에 숨겨져 있을 거대한 미스터리를 직감하면서 말이지요. 매 순간 호기심을 자극하는 장면 속에서, 엉킨 실타래가 풀리듯 하나씩 풀려가는 신상의 비밀이 마치 탐정 영화를 보듯 극적 재미를 더하는 작품입니다. 7권 검은 섬 - 공포의 검은 섬에서 땡땡은 살아 돌아올 수 있을까? 정체불명의 비행기 조종사에게 총격을 당한 땡땡은 다음 날 비행기가 추락했다는 소식을 듣고 조사에 나섭니다. 범인들이 파놓은 함정에 빠져 뒤퐁뽕 수사관들에게 쫓기기도 하고, 때로는 벼랑에서 떨어져야 하는 상황에 놓이기도 하지만, 그때마다 귀엽고 총명한 애견 밀루의 도움으로 위기를 벗어납니다. 그리고 결국 범인들이 위조지폐범이라는 사실을 알아내고 그들을 잡기 위해 검은 섬으로 향합니다. 무시무시한 괴물이 살고 있어 한 번 들어가면 절대 살아서 돌아올 수 없다는 죽음의 섬으로 간 땡땡은 과연 무사히 살아 돌아올 수 있을까요? 8권 오토카 왕국의 지휘봉 - 가상의 나라를 통해 현대사를 얘기하다 발칸 반도의 평화로운 작은 나라 실다비아. 9세기경 실다비아를 점령했던 보르두리아는 무소틀러의 지휘 아래 실다비아와의 합병을 목표로 어마어마한 계획을 세웁니다. 그건 바로 실다비아의 절대 권력을 상징하는 오토카 4세의 지휘봉을 손에 넣는 것! 마침 오토카 왕의 옥새 연구를 위해 실다비아로 떠나는 알랑빅 교수를 따라 실다비아로 간 땡땡은 우여곡절 끝에 보르두리아 군의 음모를 알아내고는, 위기에 처한 실다비아 구출 작전을 펼치게 됩니다. 9권 황금 집게발 달린 게 - ‘땡땡’, 아독 선장을 만나다! 우연히 거대 마약사건에 휘말리게 된 땡땡 - “어휴, 이번엔 또 무슨 일이야?” 익사한 선원의 소지품에서 이상한 글씨가 쓰인 통조림 상표 조각을 발견한 땡땡. 땡땡은 상표 조각의 글씨를 통해 익사한 선원이 카라부잔 호의 승무원이라는 것을 밝혀냅니다. 그리고 죽은 카라부잔 호의 승무원과 통조림 깡통에 어떤 연관성이 있음을 직감하고 즉시 수사에 나섭니다. 마침내 카라부잔 호에 가득 실린 게살 통조림(집게발이 그려진) 속에 게살 대신 마약이 담긴 걸 확인해내지만 선장이란 사람은 자기 배에 마약이 실린 줄도 모른 채 곤드레만드레 취해 술독에만 빠져 있는데…. 카라부잔 호에 실린 엄청난 양의 마약은 대체 누구의 것이며, 통조림 상표 조각에 그려진 집게발의 의미는 과연 무엇일까요? 본의 아니게 마약 밀수 사건에 말려들고 만 땡땡과, 술만 먹으면 망나니로 변하는 대책 없는 아독 선장의 티격태격 악당 소탕 대작전! 10권 신기한 별똥별 - 때 아닌 찜통더위에 홍수까지! 신기한 운석을 찾아 북극으로 출발! 이상하다? 북두칠성은 별이 일곱 개인데…. 보고 또 보고, 또 쳐다봐도 북두칠성이 아니라 북두팔성으로 보입니다. 화들짝 놀라 천문대로 찾아간 땡땡에게 연구소장인 칼리스 박사는 유성과 지구가 충돌할 거라는 놀라운 사실을 알려주고, 때맞춰 종말이 왔다고 떠들어대는 이상한 아저씨까지 등장해 안 그래도 복잡한 땡땡의 머릿속을 댕댕 울리게 만들어버리지요. 그러나 종말의 날 이후 사건은 새로운 방향으로 바뀌어 갑니다. 11권 유니콘 호의 비밀 - 스필버그 영화의 중심 원작! 벼룩시장에서 모형 배를 사려던 땡땡은 유독 자기 배에 관심을 보이며 값을 후하게 쳐주겠다는 두 사람과 실랑이를 벌입니다. 그리고 끈질긴 강요와 설득을 뿌리친 땡땡 덕분에 모형 배를 선물 받은 아독 선장은 깜짝 놀라고 맙니다. 모형 배의 모습이 선장의 조상인 프랑수아 아독 기사의 초상화에 그려진 유니콘 호와 똑같았기 때문이지요. 유니콘 호의 모형 속에는 아독 기사가 남긴 보물을 찾을 수 있는 암호가 숨겨져 있었습니다. 실수로 돛대를 부러뜨린 밀루 덕에 이 사실을 알게 된 땡땡은 아독 선장과 함께 유니콘 호의 비밀을 풀어내기 위해 모험 속으로 뛰어듭니다. 12권 라캄의 보물 - 해바라기 박사의 대활약! 땡땡 일행은 프랑수아 기사의 발자취를 더듬어 보물찾기에 나섭니다. 이 여행에는 자신이 만든 상어 잠수함의 성능을 시험해 보고 싶어 하는 해바라기 박사도 동행합니다. 전편인 『유니콘 호의 비밀』에서 밝혀 낸 비밀을 토대로 탐사를 진행하지만, 땡땡이 찾아낸 건 유니콘 호의 잔해와 썩은 양피지 조각들뿐…. 게다가 말귀를 잘못 알아들어 엉뚱한 말만 늘어놓는 해바라기 박사는 그의 분신 추와 함께 종종 아독 선장의 부아를 돋우는데…. 13권 일곱 개의 수정구슬 - 잉카 무덤의 수수께끼와 수정구슬의 관계는? 이제껏 알려지지 않은 잉카 제국의 옛 무덤 발굴이라는 업적 달성 후 의기양양하게 돌아온 샌더스 하드무트 조사단원들. 하지만 약속이라도 한 것처럼 일곱 명의 고고학자들이 차례로 혼수상태에 빠집니다. 신기한 점은 이들이 봉변을 당할 때마다 항상 수정구슬 조각이 흩어져 있다는 것이지요. 혹시 이들에게 제2의 투탕카멘의 저주가 내려진 것은 아닐까요? 『일곱 개의 수정구슬』에서는 앞서 『파라오의 시가』에서도 독자들을 바짝 끌어당겼던 ‘저주’라는 테마를 만날 수 있습니다. 이 테마는 판타지적 요소 속에서 빠르게 전개됩니다. 14권 태양의 신전 - 안데스가 숨겨놓은 잉카 문명의 저주 잉카 제국의 옛 무덤을 발굴한 뒤 이유도 모른 채 하나둘 혼수상태에 빠진 고고학 조사단원들. 그 원인을 조사해가던 중 아독 선장의 친구인 해바라기 박사가 감쪽같이 실종되고 맙니다. 항구에서 발견한 박사의 모자를 단서로 잉카 문명의 발상지인 페루로 떠나는 땡땡과 아독 선장! 전편에 이은 ‘저주’라는 테마와 함께 안데스가 숨겨 놓은 신비한 잉카 문명의 비밀, 유머러스한 반전 등이 마치 한 편의 영화처럼 이어집니다! 15권 검은 황금의 나라 - 검은 황금의 땅 아랍에서 펼쳐지는 치열한 석유 각축전! 강대국의 음모를 파헤치는 땡땡 일행의 요절복통 모험기! 어느 날부터인가 멀쩡하던 차들이 주유만 하면 ‘펑’ 하고 터져버립니다. 국제 정세도 불안한데다 연일 돌림병처럼 엔진 폭발 사건이 발생하자 정유회사마다 분위기가 초상집! 우리의 소년 기자 땡땡은 통신사로 위장해 유조선 스피돌스타 호에 잠입한 석유패권 싸움이 한창인 케메드 왕국으로 향합니다. 하지만 첫발을 내딛기도 전에 국왕의 앞잡이로 오인 받아 밥 엘 에르 족장의 포로 신세가 되는가 싶더니 나중에는 『검은 섬』에 등장했던 악당 뮐러 박사를 만나 꼼짝없이 사막 한가운데 버려집니다. 고고학자인 스미스 박사로 위장해 검은 황금의 땅에 나타난 뮐러 박사와 그의 간교한 계략으로부터 케메드 왕국을 지키려는 땡땡 일행의 스릴 넘치는 모험! 말썽꾸러기 압달라 왕자와 압달라만 보면 이성을 잃는 팔불출 아버지 벤 칼리시 에잡 국왕의 새로운 출현이 또 다른 웃음을 선사합니다. 16권 달 탐험 계획 - 얼떨결에 인류 최초로 달 탐사 일원이 된 땡땡과 아독 선장, 그리고 기억상실증에 걸린 해바라기의 포복절도 웃음기 ‘검은 황금’을 가로채려는 지하세력을 일망타진한 땡땡과 아독. 성에 도착하자마자 해바라기의 전보를 받고 급히 실다비아의 슈우욱 연구소로 향합니다. 절친한 해바라기의 부탁이라 서둘러 찾아오긴 했지만, 비밀경찰의 감시에서부터 망할 놈의 광천수까지 온통 맘에 안 드는 것투성이. 해바라기는 한술 더 떠 “자기가 만든 ‘해바라기트’를 타고 함께 달나라 여행을 떠날 친구들”이라며 땡땡과 아독을 소개하고, 슈우욱 연구원들의 도에 넘치는 찬사를 받게 합니다. 볼이 부을 대로 부은 아독은 ‘어릿광대 짓’이라며 해바라기의 달 탐험 계획을 흉보고, 이에 흥분한 해바라기는 기억상실증에 걸립니다. 다혈질 술고래 아독과 반 귀머거리 해바라기 박사가 펼쳐가는 좌충우돌 ‘달 탐험 준비 작전’이 독자들에게 물리학에 관한 수준 높은 정보와 독특한 웃음을 자아냅니다. 17권 달나라에 간 땡땡 - 땡땡, 인류 최초로 달나라에 가다! 슈우욱 연구소를 출발, 인류 최초로 달 탐험에 나선 땡땡 일행은 두려움과 불안함 속에서 점점 달에 가까이 가는데…. 제 버릇 남 못준다고 틈만 나면 술을 마셔대는 진정한 술꾼 아독 선장의 눈물겨운 알코올 사랑과 엉뚱하기로 치면 누구도 따를 수 없는 뒤퐁뽕 브라더스의 코믹한 행동이 웃음을 자아내며, 무색무미무취로 전편 『달 탐험 계획』에서 두각을 나타내지 못했던 울프 연구원의 정체가 서서히 드러나는 가운데 이야기는 클라이맥스로 치닫습니다. 우여곡절 끝에 달에 착륙, 최초로 달 위를 걷게 되지만 손 하나 까딱 않고 모든 부와 명성을 거머쥐려는 적의 음모로 우주 미아가 될 위기에 처한 땡땡 일행의 운명은 과연 어떤 결과로 치닫게 될까요? 18권 해바라기 사건 - 세계 첩보원의 표적이 된 해바라기 박사를 구출하라! 대도시를 하루아침에 쓰러뜨릴 수 있는 무기의 설계도를 만들어 세계 양국 첩보원들의 표적이 된 해바라기와 그를 구하려는 땡땡 일행의 요절복통 신통방통 첩보작전기! 달 탐험 때 받은 충격과 피로 때문인지 ‘내게 필요한 건 오직 휴식뿐’임을 강조하는 아독 선장. 하지만 곧 또 다른 사건에 휘말리게 되리라는 걸 암시하듯 급작스런 태풍이 휘몰아치고, 뒤를 이어 혼을 쏙 빼놓는 수다쟁이 보험 외판원이 등장합니다. 이에 질세라 물랭사르의 온갖 유리란 유리는 산산조각이 나는 등 연이은 사건 때문에 모두들 초긴장 상태입니다. 하지만 사태파악 못하고 헛소리만 해대던 해바라기 박사가 학회 참석차 제네바로 떠나자 언제 그랬냐는 듯 물랭사르엔 고요한 정적이 감돌지요. 이를 수상히 여긴 땡땡은 이번 사건이 해바라기 박사와 연관이 있음을 감지하고 즉시 스위스로 출발합니다. 땡땡은 순진한 해바라기 박사가 더 큰 곤경에 빠지기 전에 무사히 그를 구출할 수 있을까요? 19권 노예선 - 흑인 이슬람교도들을 노예로 팔아넘기려는 악의 화신 라스타포풀로스와 이를 원천 봉쇄하려는 땡땡 일행의 눈물겨운 ‘노예선 사수작전’! 사랑하는 꿀과자 압달라 왕자를 물랭사르 성으로 피신시킬 정도로 심각한 전시상황에 처한 케메드 왕국. 졸지에 천하의 말썽쟁이를 떠맡게 된 아독 선장은 압달라를 피해 케메드 왕국으로 향한다. 수완 좋은 상인 올리베라의 도움으로 에잡 국왕의 은신처에 도착한 땡땡과 아독은 국왕으로부터 놀랄 만한 소식을 전해 듣는다. 케메드 왕국과 갈등 관계에 놓인 아랍항공의 사장 디 고르곤졸라(라스타포풀로스)가 성지순례에 나선 흑인 이슬람교도들을 버젓이 노예로 팔아넘긴다는 것! 과연 땡땡은 라스타포풀로스의 검은 계략을 막을 수 있을까요? 20권 티베트에 간 땡땡 - 티베트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땡땡의 우정과 인간애! 『티베트에 간 땡땡』은 ‘땡땡의 모험’ 시리즈 가운데 재미나 형식뿐 아니라 예술적 완성도 면에서도 가장 뛰어난 작품으로 꼽힙니다. 땡땡은 『티베트에 간 땡땡』에서 다시 창을 만나게 됩니다. 하지만 이번 만남은 순조롭게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영국의 사촌에게 가던 중 창이 비행기 참사로 인해 티베트 고원 설산에 고립된 것입니다.『티베트에 간 땡땡』은 바로 창을 찾기 위해 죽음을 무릅쓰고 설산을 헤매는 땡땡의 지극한 우정과 숭고한 인간애를 담고 있습니다. 21권 카스타피오레의 보석 - 느닷없이 들이닥친 카스타피오레와 아독의 티격태격 한 판! 술고래 아독 선장의 미움을 단단히 산 왕비병 카스타피오레 티격태격 싸우다 연인 사이가 되는 건 아닐까? 카스타피오레의 ‘카’ 자만 들어도 온몸을 부르르 떠는 아독 선장. 그러나 난데없이 물랭사르 성에 들이닥친 카스타피오레는 아독을 졸졸 따라다니며 마치 자기가 물랭사르 성의 안주인이나 된 것처럼 온갖 잔소리를 다 퍼부어댑니다. 아독 선장의 혈압은 높아만 가고, 급기야 카스타피오레와의 스캔들까지 터져 속이 새까맣게 탈 지경입니다. 그러던 중 왕비병 카스타피오레가 엄청나게 큰 다이아몬드를 잃어버리는 사건이 발생하는데….이제껏 알려지지 않은 잉카 제국의 옛 무덤 발굴이라는 업적 달성 후 의기양양하게 돌아온 샌더스 하드무트 조사단원들. 하지만 약속이라도 한 것처럼 일곱 명의 고고학자들이 차례로 혼수상태에 빠집니다. 신기한 점은 이들이 봉변을 당할 때마다 항상 수정구슬 조각이 흩어져 있다는 것이지요. 혹시 이들에게 제2의 투탕카멘의 저주가 내려진 것은 아닐까요? 22권 시드니행 714편 - 외계인과의 교신을 통한 탈출기 백만장자 카레다스를 납치해 일확천금을 손에 쥐려는 악당 라스타포풀로스와 외계인의 도움으로 위기를 극복하는 땡땡 일행의 흥미진진한 모험기! 우연히 만난 백만장자 카레다스의 비행기를 얻어 타고 회의 참석차 시드니로 향하던 땡땡 일행! 그러나 이내 카레다스의 돈을 노린 악당 라스타포풀로스의 계략으로 무인도로 피랍됩니다. 그곳에서 악당 라스타포풀로스는 카레다스에게 진실을 말하는 약을 주입해 계좌번호를 알아내려 하고, 벙커에 갇힌 땡땡은 용케 기지를 발휘해 탈출을 시도하던 중 알 수 없는 영혼의 목소리에 이끌려 신비의 동굴 속으로 향하는데…. 23권 땡땡과 카니발 작전 - 산 테오도로스 공화국의 정권 교체!? 어느 날, 땡땡과 아독은 산 테오도로스 공화국으로 순회공연을 떠난 카스티피오레와 그녀의 보석 경호차 동행한 뒤퐁과 뒤뽕 경관이 타피오카를 제거하기 위해 잠입한 스파이라는 누명을 쓰고 감옥에 갇혔다는 소식을 듣게됩니다. 산 테오도로스에서는 연일 스파이 타도를 외치며 물랭사르에 남아 있는 땡땡 일행까지 공범으로 매도하고, 이에 화가 단단히 난 아독과 해바라기는 땡땡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타피오카를 만나러 가지만 일거수일투족을 감시당합니다. 모종의 음모가 있음을 눈치 챈 땡땡은 뒤늦게 아독 일행과 합류, 해바라기 박사가 개발한 알약과 카니발 참석차 온 세라팽 랑피옹 덕에 친구들을 구할 기막힌 계획을 짜낼 수 있게 됩니다. 저항군 산사나이들을 조직해 정권 탈환만을 숙원하던 알카자르도 땡땡 덕에 드디어 타피오카폴리스로 향하는데…. 카니발을 이용해 친구를 구출하려는 땡땡의 ‘카니발 작전’은 과연 성공할 수 있을까요?
백점왕 기출문제집 중학 영어 2-2 중간고사 동아(윤정미) (2021년)
백점왕 / 백점왕 내신연구소 (지은이) / 2021.08.10
13,000

백점왕학습참고서백점왕 내신연구소 (지은이)
교과서 흐름대로 핵심단어와 어휘를 학습할 수 있도록 하였고, 학교시험 유형의 어휘문제에 완벽히 대비할 수 있도록 하였다. 대화문 빈칸채우기, 내용 이해하기, 영작하기, 문제로 이해하기 등 다양한 연습문제를 통하여 학교시험에 대비할 수 있다. 또, 교과서 속 핵심 문법에 대한 자세한 설명과 세분화된 Pattern 학습을 통해 문법을 쉽게 이해할 수 있으며, 교과서 Grammar Test를 통해 문법의 기본기와 활용문제에 대비할 수 있다.Lesson 5. Living Healthily and Safely Lesson 6. Different People, Different Views Lesson 7. Life in Space <부록_교과서 Training> Lesson 5, 6, 7 교재 특징 중학교 중간/기말 100% 적중 대비서 ▣ 기출문제 완벽 분석 및 출제예상문제 수록 ▣ 각 영역별 핵심내용 및 단계별 평가 수록 ▣ 실력 Test와 학교시험만점맞기를 통한 다양한 유형문제 수록 [1] 교과서 어휘 (Words & Phrases) / 교과서 흐름대로 핵심단어와 어휘를 학습할 수 있도록 하였다. / 학교시험 유형의 어휘문제에 완벽히 대비할 수 있도록 하였다. [2] 교과서 대화 (Conversation) / 교과서 속 핵심 의사소통 기능을 심층 분석을 통해 철저히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다. / 대화문 빈칸채우기, 내용 이해하기, 영작하기, 문제로 이해하기 등 다양한 연습문제를 통하여 학교시험에 대비할 수 있다. [3] 교과서 문법 (Grammar) / 교과서 속 핵심 문법에 대한 자세한 설명과 세분화된 Pattern 학습을 통해 문법을 쉽게 이해할 수 있다. / 교과서 Grammar Test를 통해 문법의 기본기와 활용문제에 대비할 수 있다. [4] 교과서 독해 (Reading) / 교과서 속 본문의 심층 분석을 통해 교과서 독해의 기본기를 다질 수 있도록 하였다. / 빈칸 채우기, 내용 이해하기, 평가 문제의 단계별 학습을 통해 교과서 본문을 완벽히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다. [5] 학교시험 최종대비 / [실력 Test]에서 어휘, 대화, 문법, 독해의 각 영역에서 출제되고 있는 다양한 유형의 문제를 풀어봄으로써 자신의 실력을 점검하고 학교 시험에 자신감을 가질 수 있다. / [학교시험만점맞기 STEP 1, 2]를 통해 학교시험에 자주 출제되는 대표적인 기출 유형의 문제를 풀고, 최다빈출 및 최다오답 문제를 풀어봄으로써 시험에서 백점을 맞을 수 있도록 하였다. / [서술형 완성하기]에서 빈출 서술형 문제를 풀어보고 서술형 평가에 대한 감각을 익히고 모든 서술형 문제에 대해 자신감을 가질 수 있다. [부록] 교과서 Training / 교과서 전체의 어휘, 대화, 본문의 모든 문장을 빠짐없이 단계별 평가를 통해 다시 한번 풀어봄으로써 최종적으로 복습하여 시험에서 백점을 맞을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아무도 본 적이 없는 무시무시한 공룡들
아이위즈 / 도라 마틴스 (지은이), 다니엘 해밀턴 (그림), 윤영 (옮긴이) / 2022.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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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위즈자연,과학도라 마틴스 (지은이), 다니엘 해밀턴 (그림), 윤영 (옮긴이)
공룡이 발굴되는 과정은 물론, 화석이 무엇이고 그 화석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지구 연대기와 더불어 그 과정을 보여주며, 대륙별 가장 강력하고 힘 센 공룡 등 공룡 중에서 꼭 알아야 할 공룡 및 중생대 생물을 소개한다. 특히 대륙별 주요 공룡과 중생대 생물을 소개할 때는 우리가 미처 몰랐던 재미있는 사실을 10가지로 분류하여 소개하고 있다.6-7 공룡의 세계 / 유명한 공룡과 다른 생물들 8-9 공룡 발굴 / 지질 연대, 화석, 대륙 이동 그리고 재미있는 공룡 발굴 이야기 10-11 중생대의 세계 / 트라이아스기, 쥐라기, 백악기 12-13 북아메리카 / 주요 발굴지와 북아메리카의 유명한 공룡 14-15 포식자와 먹잇감 / 스테고사우루스 vs 알로사우루스 그리고 거대 용각류 16-17 뿔과 프릴 / 각룡, 하드로사우루스 그리고 파키케팔로사우루스 18-19 케찰코아틀루스 / 북아메리카와 세계의 익룡 20-21 남아메리카 / 주요 발굴지와 남아메리카의 유명한 공룡 22-23 트라이아스기의 공포의 대상 / 메나돈을 사냥하는 그나토보락스 그리고 초기 공룡과 목 가시 24-25 거대 공룡의 싸움 / 아르헨티노사우루스를 사냥하는 기간토사우루스 그리고 티타노사우르류 26-27 유럽 / 주요 발굴지와 유럽의 유명한 공룡 28-29 이구아노돈의 세계 / 시조새, 공룡 그리고 조류 30-31 바다의 파충류 / 어룡, 수장룡, 모사사우루스 등 32-33 아시아 / 주요 발굴지와 아시아의 유명한 공룡 34-35 공룡의 사회생활 / 기간토랍토르와 깃털 달린 공룡들 36-37 공룡알 화석지 / 테리지노사우루스 군락과 공룡의 알과 새끼 38-39 아프리카 / 주요 발굴지와 아프리카의 유명한 공룡 40-41 무시무시한 낚시꾼 / 스피노사우루스와 마다가스카르의 공룡 42-43 오세아니아와 남극대륙 / 주요 발굴지와 오세아니아와 남극대륙의 유명한 공룡 44-45 남극대륙에서 살기 / 백악기 동안 공룡, 바다 파충류 그리고 조류 46-47 공룡의 종말 / 멸종 이론 48 색인2억 5천만 년 전, 공룡 시대에 살았던, 하지만 지금도 살고 있는 생물을 알고 있나요? 6천 6백만 년 전 있었던 지구 대멸종 사건 이후에도 지금까지 살아남은 생물이 있답니다. 이 도서는 공룡의 세계에 존재하였지만, 아무도 본 적이 없는 150종 이상의 공룡과 중생대 생물을 여러분에게 소개합니다. 공룡이 발굴되는 과정은 물론, 화석이 무엇이고 그 화석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지구 연대기와 더불어 그 과정을 여러분에게 보여주며, 대륙별 가장 강력하고 힘 센 공룡 등 공룡 중에서 꼭 알아야 할 공룡 및 중생대 생물을 소개합니다. 특히 대륙별 주요 공룡과 중생대 생물을 소개할 때는 우리가 미처 몰랐던 재미있는 사실을 10가지로 분류하여 소개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가장 큰 익룡인 케찰코아틀루스의 크기가 F-16 전투기와 비슷한 크기였다든지, 이구아노돈 같은 경우는 우리가 수십 년 간 외모를 착각한 경우인데, 코에 뿔처럼 달려 있는 줄 알았던 가시가 실제로는 발톱에 달린 거였다 라는 사실도 소개하고 있답니다. 포악하고 무시무시한 공룡, 기가노토사우루스와 티라노사우루스 렉스가 대결한다면 누가 이길지 궁금하지 않으세요? 육지와 바다, 그리고 하늘을 지배한 아무도 본 적이 없는 무시무시한 공룡의 세계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사랑이 사랑콩과 함께 사랑을 만나요 3
시공사 / 페리테일, 삼성생명 글 / 2013.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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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사만화,애니메이션페리테일, 삼성생명 글
웹툰 작가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페리테일과 삼성생명이 ‘사랑이’, ‘사랑콩’ 형제를 통해 어린이들에게 삶의 기본인 사랑의 가치를 알기 쉽고 재밌게 전하는 책입니다. 언젠가부터 화려한 영상의 TV와 스마트폰 속 세상에 익숙해져버린 아이들에게 조금은 삐뚤빼뚤하지만 사람의 손으로 직접 탄생시켜 감성적인 캐릭터인 ‘사랑이’, ‘사랑콩’ 형제를 만나게 해주세요. 어린이들이 매일 마주칠 수 있는 일상의 소소한 이야기 속에서 가족과 이웃을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보고 나아가 사회에서 다른 이들과 소통과 교감을 할 줄 아는 방법을 배우며 사랑을 실천할 수 있도록 해줄 것입니다. 첫 번째 이야기_ 지킨다는 것 순서를 지킨다는 것 이곳은 공공장소 재미가 없어져요 두 번째 이야기_ 함께 사는 세상 소중한 생명을 만나다 오래된 이야기들이 새로운 이야기들로 함께 사는 세상 세 번째 이야기_ 안전, 어렵지 않아요 장난전화는 노노! 위험할 때는 힘을 합쳐야 해! 안전! 어렵지 않아요! 네 번째 이야기_ 사랑이 더 큰 사랑으로 사랑을 더 큰 사랑으로 우리가 뿌린 사랑만큼 새롭게 보이는 세상카툰 에세이 《포엠툰》, 《완두콩》의 작가 페리테일이 어린이들에게 전하는 사랑이야기! 사랑이, 사랑콩과 함께 사랑을 만나요》 시리즈 점점 더 각박하고 무서워지는 세상! 이웃은 물론이고 친구, 심지어 함께 살고 있는 가족까지 믿을 수 없는 우리 사회의 현실이 두렵기만 합니다. 사람들의 마음이 얼어붙었다고도 합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사랑하는 우리 아이들이 사랑을 할 줄 모르는 차가운 아이로 자라도록 내버려둘 수는 없지 않을까요? 《사랑이, 사랑콩과 함께 사랑을 만나요》 시리즈는 웹툰 작가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페리테일과 삼성생명이 ‘사랑이’, ‘사랑콩’ 형제를 통해 어린이들에게 삶의 기본인 사랑의 가치를 알기 쉽고 재밌게 전하는 책입니다. 언젠가부터 화려한 영상의 TV와 스마트폰 속 세상에 익숙해져버린 아이들에게 조금은 삐뚤빼뚤하지만 사람의 손으로 직접 탄생시켜 감성적인 캐릭터인 ‘사랑이’, ‘사랑콩’ 형제를 만나게 해주세요. 어린이들이 매일 마주칠 수 있는 일상의 소소한 이야기 속에서 가족과 이웃을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보고 나아가 사회에서 다른 이들과 소통과 교감을 할 줄 아는 방법을 배우며 사랑을 실천할 수 있도록 해줄 것입니다. 《사랑이, 사랑콩과 함께 사랑을 만나요》 시리즈는 앞으로도 가족사랑, 이웃사랑, 자연사랑의 이야기들을 담아 이어서 출간될 예정입니다. 삼성생명 캐릭터 사랑이, 사랑콩의 가족사랑 이야기 3권 ‘세상을 사랑해요’ 편에는 공공질서, 약속 지키기, 사회봉사, 안전사고, 이웃에 대한 관심 등 함께 사는 사회에서 누구나 갖춰야 할 덕목들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재밌는 에피소드로 담았습니다. 사랑이, 사랑콩, 그리고 태양이, 달이 남매가 전하는 세상을 사랑하는 법을 아이들과 함께 나눠 보세요. 시민의식을 갖고 리더십을 키워, 우리 사회가 꼭 필요로 하는 인재로 건강하게 자라게 될 것입니다.
우주 탐험단 네발로행진호 3
풀빛 / 이승민 (지은이), 서현 (그림) / 2018.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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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빛명작,문학이승민 (지은이), 서현 (그림)
우주를 탐험하며 만난 신비하고 재미있는 모험 이야기 '우주 탐험단 네발로행진호' 시리즈 그 세 번째 이야기로, 이번에는 네발로행진호를 조종하는 뚱이와 공학 박사 보라의 모험담이 펼쳐진다. 뚱이와 보라는 소형 우주선 ‘처진귀’호를 타고 핑크색 행성을 탐사하던 중에 갑작스런 폭풍에 휘말린다. 엄청난 폭풍에 정신을 잃고 쓰러진 뚱이와 보라. 정신을 차리고 네발로행진호로 돌아왔는데, 뭔가 이상하다. 네발로행진호 구석마다 거미줄이 처져 있고, 바닥에는 먼지가 수북하게 쌓여 있었다. 게다가 벽에는 “빼앗은 사탕이 더 맛있는 법이다.”라는 이상한 문구도 적혀 있었다. 무엇보다 가장 이상한 건 바로 나비 선장. 허리춤에 단도를 일곱 자루나 꽂고 카우보이 모자를 쓰고 비열한 웃음을 지으며 뚱이와 보라에게 알 수 없는 이야기만 한다. 핑크색 행성의 나방 종족이 친절해서 거슬렸다는 둥, 폭탄으로 행성을 날려 버리길 잘했다는 둥, 대체 이게 어떻게 된 일일까?핑크색 행성에서의 하루 8 번개가 우르르 쾅쾅! 11 무슨 일이 일어난 거지? 19 도저히 참을 수 없어! 28 큰일이야, 갇혔어! 31 내가 암호를 만든다면 35 처진귀호가 가는 곳 39 나비 선장과의 한판 승부 43 반격의 시작! 51 우주에 사탕이 둥둥 57 그리운 네발로행진호로! 63드넓은 우주 공간으로 끝없는 이야기를 쏘다! 우주에 대한 상상력을 자극하는 SF 창작 동화 '우주 탐험단 네발로행진호' 시리즈 세 번째 이야기! 《우주 최고 악당이 된 나비 선장!》 우주를 탐험하며 만난 신비하고 재미있는 모험 이야기 '우주 탐험단 네발로행진호' 시리즈! 그 세 번째 이야기로 《우주 최고 악당이 된 나비 선장!》이 출간되었습니다. 이번에는 네발로행진호를 조종하는 뚱이와 공학 박사 보라의 모험담입니다. 뚱이와 보라는 소형 우주선 ‘처진귀’호를 타고 핑크색 행성을 탐사하던 중에 갑작스런 폭풍에 휘말립니다. 엄청난 폭풍에 정신을 잃고 쓰러진 뚱이와 보라. 정신을 차리고 네발로행진호로 돌아왔는데, 뭔가 이상합니다. 네발로행진호 구석마다 거미줄이 처져 있고, 바닥에는 먼지가 수북하게 쌓여 있습니다. 게다가 벽에는 “빼앗은 사탕이 더 맛있는 법이다.”라는 이상한 문구도 적혀 있고요.(네발로행진호는 절대 사탕을 빼앗지 않거든요.) 무엇보다 가장 이상한 건 바로 나비 선장! 허리춤에 단도를 일곱 자루나 꽂고 카우보이 모자를 쓰고 비열한 웃음을 지으며 뚱이와 보라에게 알 수 없는 이야기만 합니다. 핑크색 행성의 나방 종족이 친절해서 거슬렸다는 둥, 폭탄으로 행성을 날려 버리길 잘했다는 둥, 대체 이게 어떻게 된 일일까요? 우주 탐험단 네발로행진호의 세 번째 우주 탐험 미션! “우리 우주와 똑같은 우주가 또 있을까?” 뚱이와 보라는 곧장 연구실로 가서 나비 선장과 네발로행진호가 달라진 이유를 찾습니다. 그리하여 알게 된 사실은 바로 ‘평행 우주’! 뚱이와 보라는 폭풍에 휘말려 우리 우주와 비슷하지만 조금씩 다른 ‘또 다른 우주’로 온 것입니다. 거울 너머 세상처럼 말입니다. 놀랍게도 다른 우주에서 나비 선장은 우주 최고의 악당으로 명성이 자자합니다. 이유 없이 행성을 파괴하고 다녔고, 파괴한 행성에서 사탕을 전리품처럼 빼앗아 진열하는 악취미까지 갖고 있었지요. 나비 선장만이 아니라 뚱이, 보라, 붕이 모두 악랄한 대원들로 유명했어요. 이 사실을 알고 뚱이와 보라는 그냥 모른 척하고 원래 우주로 돌아가야 하나 고민하지만, 평화를 깨는 악당을 만났을 때 피하지 않는 나비 선장처럼 그들도 다른 우주의 악랄한 악당들과 맞서 싸우기로 결심하지요. 하지만 상대는 뛰어난 능력을 가진 나비 선장과 네발로행진호 대원들. 과연 뚱이와 보라는 우주 최고 악당들을 무찌르고 원래 살던 우주로 돌아갈 수 있을까요? 예측 불허한 전개와 코믹함으로 가득한 《우주 최고 악당이 된 나비 선장!》를 읽어 보세요. 《내 다리가 부러진 날》, 《나만 잘하는 게 없어》로 아이들 마음을 사로잡은 이승민 작가가 쓴 SF 창작 동화 시리즈 '우주 탐험단 네발로행진호'에는 기발한 상상력, 거침없는 전개로 무장한 유쾌한 이야기와, 독보적인 표현력으로 유명한 서현 작가의 개성 넘치는 그림이 가득합니다! 아이들이 재미있다며 먼저 알아본 동화책 시리즈 '숭민이의 일기'를 쓴 이승민 작가가 평소 지닌 우주에 대한 관심과 동경으로 SF 창작 동화 시리즈 '우주 탐험단 네발로행진호'를 썼습니다. 첫 권으로 《파란 혜성의 정체를 밝혀라!》가, 두 번째 권으로 《은하계 만물상과 슈퍼 엔진!》가, 세 번째 권으로 《우주 최고의 악당이 된 나비 선장!》이 출간되었지요. 권마다 예측 불허의 사건이 터지고, 개성 만점 대원들은 힘을 합쳐 사건을 해결합니다. 드넓은 우주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이야기에는 세상을 바라보는 다정한 시선도 담겨 있습니다. 아이들은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읽으며 우주만큼 무한한 상상력과 어려움에 처한 상대를 돕는 마음과 정의감을 키울 것입니다. 우주에 대한 꿈도 꿀 테고요. 특색 있는 그림책 작가로 자리매김한 서현 작가는 생동감 넘치는 그림으로 마치 만화 영화처럼 경쾌하면서도 긴박감 넘치는 장면을 연출합니다. 우주를 배경으로 펼쳐진 무한 상상이 활자와 그림으로 아이들 마음에 재미있는 이야기로 수놓아지기를 바랍니다.
EBS 수능 기출의 미래 영어영역 영어독해 (2026년)
한국교육방송공사(중고등) / 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지은이) / 2025.12.12
16,500

한국교육방송공사(중고등)학습참고서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지은이)
전사들 종족의 탄생 6 : 별들의 길
가람어린이 / 에린 헌터, 케이트 캐리, 체리스 볼드리, 빅토리아 홈즈 (지은이), 서현정 (옮긴이) / 2025.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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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람어린이명작,문학에린 헌터, 케이트 캐리, 체리스 볼드리, 빅토리아 홈즈 (지은이), 서현정 (옮긴이)
『전사들』 시리즈는 영어권 지역에서 천만 부 이상 판매되며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목록에 무려 116주 동안 머물러 화제가 된 베스트셀러이다. 이번에 나온 『전사들 제5부: 종족의 탄생6. 별들의 길』은 『태양의 흔적』, 『떠오르는 썬더』, 『첫 번째 전투』, 『타오르는 별』, 『분열된 숲』에 이은 여섯 번째 이야기로, 천둥족과 강족, 바람족, 그림자족, 하늘족이 탄생한 종족의 기원을 그리고 있다. 오래전 산에 살고 있던 부족 고양이들은 스톤텔러가 받은 계시를 따라 태양의 흔적을 쫓아 산을 내려온다. 긴 여정 끝에 태양의 흔적이 가리키는 넓은 땅에 도착한 고양이들은 두 무리로 나뉘어 황무지와 숲에 각각 자리를 잡는다. 숲의 무리와 황무지 무리 사이에 벌어진 끔찍한 대전투가 끝나고, 살아남은 고양이들 앞에는 신비로운 영혼 고양이들이 나타나는데...등장하는 고양이들 고양이 지도 두발쟁이 지도 프롤로그 1 먹이와 맞바꾼 평화 2 부탁과 거절 3 꿈꾸는 어린 암고양이 4 절망에 빠진 클리어스카이 5 구출 작전 6 새 생명의 탄생 7 불안한 평화 8 홀로 적진으로 9 빼앗긴 먹이 10 아름다운 암고양이 11 떠돌이들의 공격 12 진영으로 뛰어든 개들 13 남겨진 떠돌이들 14 황무지로 15 진실을 숨긴 떠돌이 16 힘겨워지는 호흡 17 공격받은 펀 18 클리어스카이의 시험 19 새로운 사랑 20 다시 나타난 슬래시 21 사라진 새끼 고양이 22 눈 위의 추격 23 되찾은 새끼 고양이 24 끝나지 않은 여행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목록에 무려 116주 동안 머무른 세계적인 화제작! 전 세계 38개국어로 번역 출판되어 8천만 부 이상 팔린 베스트셀러! 에린 헌터의 『전사들』 제5부 ‘종족의 탄생’, 마지막 이야기! “함께 사냥하고 싸우는 진영 동료들, 혈육보다 더 가까운 우리는 ‘종족’이야.” 전사로 살아가는 고양이들의 세계를 눈에 보일 듯 생생하게 그려낸 에린 헌터의 『전사들: 제5부 종족의 탄생』, 그 마지막 이야기! 오랜 갈등이 끝나고 숲과 황무지 고양이들은 타오르는 별의 다섯 꽃잎처럼 다섯 개의 무리로 흩어져 정착한다. 하지만 위험한 악당 슬래시가 스타플라워를 납치해 무리한 먹이를 요구한다. 클리어스카이는 짝과 새끼들을 구하기 위해 필사적이지만, 슬래시를 물리치려면 톨섀도, 윈드러너, 썬더, 리버리플이 이끄는 다른 무리와 힘을 합쳐야 한다. 다섯 개의 무리가 하나가 되지 않으면 그 누구도 살아남을 수 없다! 종족의 기원을 밝히는 <전사들> 시리즈의 프리퀄, 그 마지막 이야기! 종족의 첫 새벽이 열린다! 전사로 살아가는 고양이들의 세계를 눈에 보일 듯 생생하게 그려낸 『전사들』 시리즈의 프리퀄, 종족의 첫 새벽이 열린다! 『전사들』 시리즈는 영어권 지역에서 천만 부 이상 판매되며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목록에 무려 116주 동안 머물러 화제가 된 베스트셀러이다. 이번에 나온 『전사들 제5부: 종족의 탄생6. 별들의 길』은 『태양의 흔적』, 『떠오르는 썬더』, 『첫 번째 전투』, 『타오르는 별』, 『분열된 숲』에 이은 여섯 번째 이야기로, 천둥족과 강족, 바람족, 그림자족, 하늘족이 탄생한 종족의 기원을 그리고 있다. 오래전 산에 살고 있던 부족 고양이들은 스톤텔러가 받은 계시를 따라 태양의 흔적을 쫓아 산을 내려온다. 긴 여정 끝에 태양의 흔적이 가리키는 넓은 땅에 도착한 고양이들은 두 무리로 나뉘어 황무지와 숲에 각각 자리를 잡는다. 숲의 무리와 황무지 무리 사이에 벌어진 끔찍한 대전투가 끝나고, 살아남은 고양이들 앞에는 신비로운 영혼 고양이들이 나타난다. “타오르는 별처럼 성장하고 퍼져 나가라!” 영혼 고양이들이 전한 메시지를 두고 고민하던 고양이들은 각자가 믿고 따르는 지도자를 따라 더 작은 무리로 뿔뿔이 흩어진다. 클리어스카이의 떡갈나무 숲, 톨섀도의 소나무 숲, 윈드러너의 황무지, 썬더의 골짜기, 리버리플의 강까지, ‘타오르는 별’의 다섯 꽃잎처럼 다섯 개의 무리로 흩어져 마침내 하늘족, 그림자족, 바람족, 천둥족, 강족의 시초를 이룬다. 한편 무리 고양이들을 못마땅해하는 악당 슬래시는 클리어스카이의 짝인 스타플라워를 인질로 잡고 무리 고양이들을 위협하고, 다섯 무리는 ‘하나로 힘을 합치지 않으면 살아남을 수 없다’는 예언의 진정한 의미를 깨닫게 된다. 전사로 살아가는 고양이들의 세계를 눈에 보일 듯 생생하게 그려낸 에린 헌터의 『전사들』 시리즈! 대장정의 첫 시작을 여는 프리퀄, 종족의 탄생! 그 마지막 이야기가 펼쳐진다! 호숫가에 사는 천둥족과 바람족, 강족, 그림자족은 종족 지도자의 지휘에 따라 ‘전사의 규약’을 지키며 살아가는 전사 고양이들이다. 천둥족은 낙엽수가 많은 지역, 바람족은 탁 트인 황무지, 강족은 물고기가 풍부한 강가, 그림자족은 습지와 소나무가 주를 이루는 지역을 영역으로 차지하고 있으며, 종족마다 환경에 다른 만큼 먹잇감이나 습성도 조금씩 다르다. 이들은 자기 종족의 영역과 먹잇감을 지키기 위해 끊임없이 경쟁하는 관계지만, 보름달이 뜰 때면 휴전을 하고 섬에 모여 종족 모임을 갖는다. 전사 고양이들은 그들이 ‘두발쟁이’라 부르는 인간들의 위협과 자연환경의 변화에 맞서서 살아남기 위해 다른 종족을 공격하기도 하고, 위험에 처한 상황에서는 경계를 넘어서 서로 돕기도 한다. 네 종족은 단순히 적대적이기만 한 것도 아니고, 온전한 동맹 관계도 아니다. 상황에 따라 언제라도 바뀔 수 있는 종족들 사이의 관계는 야생 고양이 세계를 긴장된 구도에 몰아넣는 장치이다. 게다가 종족 내에서도 위계와 서열이 존재하기 때문에, 최고 권력을 차지하기 위한 음모와 세력 다툼이 끊이지 않는다. 더불어 이런 효과적 무대를 배경으로 벌어지는 종족 전투, 훈련, 순찰, 먹이 사냥 등의 장면에서는 고양이들의 심리나 몸동작까지도 놓치지 않는 섬세한 묘사 덕분에 긴박감이 더해진다. 네 종족은 늘 그랬듯 경쟁하는 관계이지만, 필요할 때는 서로 협력한다. 마치 인간 세계에서 일어나는 정치의 장을 그대로 옮겨 놓은 듯한 섬에서의 모임 장면은 평화를 보장받는다는 전제 때문에 오히려 각자의 욕망이 충돌하는 모습이 적나라하게 드러나는 모순적인 현실을 자연스럽게 보여 준다. 고양이들이 종족의 이름을 걸고 벌이는 정치 행위를 보며, 정말 그런 일이 있을 수도 있겠다고 쉽게 공감할 수 있는 것이다. 이 책의 미덕은 바로 이런 현실에 눈감지 않고, 그 모순을 기반으로 갈등을 풀어나가는 모습을 제시한다는 점에 있다. 종족 고양이들은 외부 세력의 위협을 받는 순간에도 무조건적이거나 극적인 협력을 하지 않는다. 그들은 각자의 셈법대로 계산하여 유리한 방향으로 움직이고, 서로 협력했다가도 다시 원래의 자리로 돌아간다. 그리고 이렇게 지극히 현실적인 상황이 펼쳐지는 가운데, 지도자의 역할은 더욱 빛나게 된다. 종족을 가리지 않고 어려움에 처하거나 부당한 처우를 받는 고양이들을 외면하지 않는 천둥족의 지도자 파이어스타의 모습은 ‘정의’를 원칙으로 삼고 행동하는 흔들림 없는 지도자 상을 보여 준다. 지저분한 현실과 올곧은 정의 사이에서 어려운 줄타기를 멋지게 해내는 파이어스타의 모습은 독자들을 한껏 매료시킨다. 『전사들』은 인간이 아닌 고양이들의 세계에 대한 이야기이며, 철저하게 고양이의 시선에서 모든 것을 표현하고 있다. 어린이의 키보다도 더 낮은 위치에서 바닥에 배털을 스치며 다니는 고양이의 눈에 포착된 세상은 우리가 상상했던 것보다 훨씬 더 감각적이고 새롭다. 이런 새로움은 낯선 언어에 담겨 더욱 효과적으로 표현된다. 이를테면 숲에 사는 동물들과 달리 네 발로 걷지 않는 동물인 인간은 ‘두발쟁이’, 자동차들이 요란한 소리를 내며 질주하는 도로는 ‘천둥길’이다. 사계절은 잎의 상태에 따라 ‘새잎 돋는 계절’, ‘초록잎 우거진 계절’ 등으로 말한다. 또한 거리를 가늠할 때는 꼬리가 몇 개인지로 표현하고, 시간은 해와 달이 뜨고 지는 것으로 기준을 삼는다. 독자의 입장에서 처음에는 조금 어리둥절할 수도 있겠지만, 작품을 읽어 나갈수록 정교하게 구현된 낯선 세계에 몰입하는 재미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이런 특징은 단순한 재미에 머무르지 않고 한 발 더 나아가 인간중심적 사고에서 벗어나, 무심코 침해하고 있을지도 모르는 자연의 세계를 돌아보라는 교훈도 전해 준다. 『전사들』은 시리즈마다 각 6부작으로 구성된 개성 있는 이야기들이 담겨 있다. 이야기마다 몇 세대에 걸친 전사들이 영역과 명예, 생존을 위해 싸우는 모험의 대장정이 펼쳐진다. 기나긴 여행과 무자비한 적들, 배신과 비탄에도 불구하고 종족들의 삶을 지탱해 주는 전사의 규약을 지켜 나갈 수 있을 것인지, 끊임없는 시험이 이어진다. 위대한 문학적 전통에 기반을 둔 섬세한 필치와 야생적인 자연에 대한 열정이 공명하여 탄생한 이 시리즈는 전 세계적으로 8천만 부 넘게 판매되어 모든 독자들이 평범한 고양이들을 전혀 다른 눈으로 바라보게 만들었다. 현재도 계속해서 새로운 이야기가 만들어지고 있다. 또 다른 베스트셀러 『별을 쫓는 자들』, 『살아남은 자들』 시리즈의 작가이기도 한 에린 헌터는 동물에 대한 사랑과 자연계의 잔인한 매력에서 영감을 받고, 자연에 대한 경이감을 갖는 동시에 동물 행동에 대한 신화적 설명을 만들어 내는 것을 즐긴다. 면밀한 관찰에 신화적 상상력을 덧붙여 탄생시킨 야생 고양이들의 이야기가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이다.
어쩔뚱땡! 고구마머리TV 1~10 정가 인하 세트 (전10권)
아울북 / 서동건 (지은이), 서윤지, 백시월, 이정태 (그림), 이명현 (감수) / 2025.12.26
151,000원 ⟶ 143,500원(5% off)

아울북자연,과학서동건 (지은이), 서윤지, 백시월, 이정태 (그림), 이명현 (감수)
상상에서 출발한 질문으로 과학의 세계를 탐험한다. ‘만약 화성으로 이사한다면?’ ‘태양이 폭발한다면?’ 같은 가정에서 이야기를 시작해, 고구마머리와 채소 친구들의 모험 속에 우주와 과학 개념을 자연스럽게 풀어낸다. 인기 유튜브 채널 고구마머리TV의 콘텐츠를 바탕으로 한 학습만화 시리즈다. 초등 교과과정과 연계된 주제를 이야기, 복습 코너, [고구마위키]로 구성했다. 인공위성, 소행성, 빙하기부터 슈퍼컴퓨터, 와이파이, 드론까지 폭넓게 다룬다. 천문학자 이명현 박사의 감수와 집필 참여로 과학적 신뢰도를 더했다. 캐릭터 중심 전개로 이해를 돕는 과학 입문서다.1권 : 우주 탐험 1_도전! 과학 유튜버 2권 : 우주 탐험 2_반짝반짝 별들의 역습 3권 : 지구 불시착_동물 구출 대작전 4권 : 지구 탐험 1_지구를 구하라! 5권 : 지구 탐험 2_출발! 지구 여행 6권 : 화성 여행_우주 해적단 등장! 7권 : 우주 탐험 3_외계 행성의 비밀 8권 : 외계 미션_고구마머리호를 찾아라! 9권 : 외계 추격전_공룡이 나타났다! 10권 : 우주 히어로_행성을 지켜라!인기 유튜브 채널 〈고구마머리TV〉의 과학 콘텐츠를 학습만화 시리즈로! “어쩔뚱땡! 상상하면 모든 것이 이루어진다!” 우주 최고 유튜버 고구마머리TV의 행성 구출 대작전! 세계 최초! 채소머리 크리에이터들의 엉뚱발랄 신나는 모험! 기발한 상상력의 채소 친구들이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과학 이야기를 찾아 카메라를 들고 모험을 떠납니다. ‘만약 화성으로 이사한다면?’ ‘내일 당장 태양이 폭발한다면?’ ‘우주 냄새를 맡을 수 있다면?’ 등 ‘만약’이라는 물음표에서 시작하여 과학적 상상의 나래를 펴나갑니다. “어쩔뚱땡!” 고구마머리가 외치는 마법의 주문과 함께 과학의 세계를 누비면서 생각하는 힘을 길러 보세요. 오늘도 호기심 가득! 고구마머리 탐험대와 함께 상상의 나래를 누비며 재미있는 과학 지식도 배우고, 스스로 생각하는 힘도 길러 보세요. 우주 최고 유튜버 고구마머리의 좌충우돌 모험은 쭉~ 계속됩니다. ★ 수업 시간에 보여 주는 과학 유튜브 기반! 초등 교과과정과 연계 ‘어쩔뚱땡! 고구마머리TV’ 시리즈는 초등학교 수업 시간에 활용될 정도로 학습 효과가 보장된 유튜브 콘텐츠 기반의 도서입니다. 교사, 학생, 학부모 모두가 신뢰할 수 있는 콘텐츠를 도서 시리즈로 재탄생시켜 재미있게 지식을 쌓을 수 있도록 기획되었답니다. 외계 행성을 배경으로 인공위성, 소행성, 빙하기 등 지구 과학에 대한 주제뿐만 아니라 슈퍼컴퓨터, 와이파이, 드론 등의 과학 기술에 대한 주제를 포함한 다양한 초등 교과과정의 주요 교과 키워드들을 자연스럽게 학습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이와 함께 본문에 나온 지식을 재미있게 복습하는 특별 코너와 본문을 읽으며 알쏭달쏭 어려웠던 개념들을 차근차근 정리한 <고구마위키>까지! 알찬 내용으로 꽉 채운 ‘어쩔뚱땡! 고구마머리TV’ 시리즈를 만나보세요. ★ 천문학자 이명현 박사 감수 및 집필 참여! 검증된 과학 콘텐츠 ‘어쩔뚱땡! 고구마머리TV’ 시리즈는 최고의 과학 인플루언서들이 모인 ‘과학책방 갈다’와 함께합니다. 천문학자이자 ‘과학책방 갈다’의 대표 이명현 박사님이 감수와 함께 〈과학자가 읽어 주는 어쩔뚱땡! 사이언스〉 코너의 집필을 맡았답니다. 전문가의 참여로 더욱 알차고 풍성해진 고구마머리 탐험대의 이야기를 즐겨보세요. ★ 유튜브 <고구마머리TV> 개성 만점 캐릭터들이 궁금증 해결! ‘만약에?’ 고구마머리가 던진 질문에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엉뚱하지만 호기심만큼은 진심인 고구마머리와 각자 개성이 뚜렷한 채소머리 친구들이 모여 예상 밖으로 흘러가는 전개 속에서 웃다 보면 어느새 머릿속에 남는 과학 개념이 자연스럽게 남아요. 어려운 설명 대신 이야기로 이해하고, 문제 풀이보다 상황 속에서 깨닫는 과학. 한 권이 끝나면 다음 이야기가 궁금해집니다. 웃음과 캐릭터, 과학 학습을 한 번에 담은 ‘어쩔뚱땡! 고구마머리TV’ 시리즈로 과학 공부를 시작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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