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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 수달 마뚜루
책읽는곰 / 윤정 (지은이), 모로 (그림) / 2025.07.14
11,000원 ⟶ 9,900원(10% off)

책읽는곰명작,문학윤정 (지은이), 모로 (그림)
678 읽기 독립 시리즈의 대표 수달 ‘휘뚜루’가 이번에는 오빠를 쏙 뺀 동생 마뚜루를 데리고 나타났다. 아침 일찍 잠에서 깬 마뚜루는 아직 꿈나라에 있는 휘뚜루의 책 보따리를 펼쳐 본다. 학용품이며 장난감을 구경하다 보니 학교생활이 얼마나 즐거울지 궁금해진다. 그런데 오빠는 팽이도 못 만지게 하고, 학교에 오면 선생님이 혼낸다고 겁준다. 그런다고 기죽고 포기할 마뚜루가 아니다. 도깨비가 흘린 마법 모자라며 친구 달콩이가 준 나뭇잎 모자를 쓰고 투명 수달이 된(?) 마뚜루는 오빠 몰래 학교로 숨어드는데……. 휘뚜루에 이어 마뚜루까지, 학교에서는 과연 무슨 일이 벌어질까? 재미도 두 배, 귀여움도 두 배, 사랑스러운 수달 남매와 함께 우당퉁탕 학교생활 맛보기.나도 학교 갈래 ----- 8 투명 수달 마뚜루 ----- 22 노래는 즐거워 ----- 32 노는 건 못 참아 ----- 44안녕하세요, 휘뚜루보다 쪼금 더 귀여운 동생 마뚜루예요. 투명해지는 마법 모자 쓰고 오빠 몰래 학교에 따라왔어요. 귀여운 사고뭉치 수달 남매와 두 배 더 재미있는 학교생활 맛보기 ‘678 읽기 독립’ 시리즈를 열어 준 사랑스러운 수달 휘뚜루가 이번에는 동생 마뚜루를 데리고 돌아왔어요. 아니, 데려온 게 아니라 마뚜루가 몰래 달수초등학교까지 쫓아왔지요. 오늘 학교에서는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어느 평화로운 아침, 휘뚜루보다 먼저 잠에서 깬 동생 마뚜루가 오빠의 책 보따리를 풀어 봅니다. 계속 궁금했는데 마침 기회가 온 거예요. 동생들은 원래 언니, 오빠, 형, 누나가 가진 물건에 관심이 많잖아요. 내 것과 별로 다를 게 없는 물건도 왠지 더 좋은 것 같고 괜히 탐나지요. 언니 오빠가 하는 말이나 행동도 멋져 보여서 곧잘 따라 하고요. 부모님이나 선생님 같은 어른들은 늘 옳은 것, 바른 것만 가르치려고 하니까 재미없는데, 형이나 누나는 나보다 조금 더 영리하고 재미있게 노는 방법을 아는 것만 같아요. 윤정 작가는 그런 동생들의 마음을 섬세하게 포착하여 최강 동생 마뚜루 캐릭터를 만들어 냈습니다. 동생의 호기심과 관심을 귀찮아하면서도 한편으로는 뻐기고 놀리고 싶은 오빠의 마음 역시 휘뚜루 모습에 그대로 녹아 있지요. 형제자매가 있든 없든 누구나 수달 남매가 보여 주는 생생하고 유쾌한 호흡에 금방 빠져들 거랍니다. 팽이는 도로 빼앗기고, 오빠는 어느새 홀랑 나가 버리고, 이래저래 속상한 마뚜루. 하지만 이대로 포기하면 휘뚜루 동생 마뚜루가 아니지요. 달콩이가 선물한 마법 모자를 꺼냅니다. 숲에서 놀던 도깨비들이 두고 간 거라는데, 이 모자를 쓰면 몸이 투명해져서 안 보인다나요? 밑져야 본전, 마뚜루는 마법 모자를 눌러쓰고 오빠 뒤를 따라갑니다. 와, 정말로 마법이 통한 걸까요? 달콩이도 마뚜루를 못 보고, 학교 보안관 할아버지도 마뚜루를 못 보네요. 마뚜루는 당당하게 교문을 지나 학교로 들어오지요. 투명 수달이 된 마뚜루는 오빠가 학교에서 얼마나 재미있는 시간을 보내는지 두 눈 크게 뜨고 지켜봅니다. 취학 전 어린이라면 이 책을 읽고 하루빨리 학교에 가고 싶어질걸요. 《휘뚜루는 1학년》과 《휘뚜루는 콩닥콩닥》에서는 나오지 않았던 수업 시간 이야기가 다채롭게 등장하여 학교생활의 진짜 재미를 맛볼 수 있답니다. 휘뚜루 동생답게 온갖 소동을 일으키는 마뚜루, 그런 마뚜루도 기죽을 때가 있네요. 그런데 처음에는 얄미울 정도로 동생을 놀리던 휘뚜루가 오빠다운 모습으로 마뚜루를 위로하고, 마지막에는 마뚜루에 대한 깊은 애정까지 드러냅니다. 이런 장면들이 또 은근한 감동을 주며 가족에 대해 생각하게 만들지요. 마뚜루가 휘뚜루의 팽이를 본 뒤에 제가 모아 둔 보물들은 다 시시해 보인다고 했잖아요. 사실은 그 물건들이 진짜 마뚜루가 좋아하는 것일 텐데 말이에요. 가족도 그런 게 아닐까요? 늘 옆에 있다 보니 소중하다는 생각을 못 할 때가 많지요. 때로는 성가시고, 툭하면 별것 아닌 일로 다투고요. 그렇지만 내 동생을 혼내는 것도 예뻐하는 것도 다른 사람이 하면 어쩐지 싫고 못마땅하잖아요. 이 귀여운 사고뭉치 수달 남매도 누구보다 서로를 아끼고 사랑하는 가족이랍니다. 휘뚜루와 마뚜루가 만나 재미도 두 배, 귀여움도 두 배가 된 《투명 수달 마뚜루》를 읽고, 가족 간의 사랑과 학교생활에 대한 기대감까지 그득그득 충전해 볼까요? 6세부터 8세까지 어린이 독서 단계에 맞춘 ‘678 읽기 독립’ 시리즈 문해력 전문가인 최나야 교수(서울대 아동가족학과)는 “독자가 자라면 독서 경험도 달라져야 한다.”라고 말합니다. 책읽는곰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678 읽기 독립’ 시리즈는 그림책에서 읽기책으로, 양육자가 읽어 주는 책 읽기에서 어린이 혼자 읽는 책 읽기로 넘어가는 6~8세 독자에게 필요한 독서 경험을 선사하려 합니다. 원고지 30~50매의 짤막한 동화에 그림책처럼 풍부한 그림을 더해, 읽는 부담은 줄이면서 읽기책 흐름에 적응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또한 독자의 읽기 단계에 맞추어 홑문장, 본딧말과 순우리말 표현을 주로 사용하고, 구어체와 의성어, 의태어를 풍부하게 사용하여 읽는 재미를 더했습니다. 이로써 처음으로 읽기 독립에 도전하는 어린이에게 책 한 권을 읽어 냈다는 성취감을 안겨 줄 것입니다. 6~8세는 독서뿐만 아니라, 여러 가지로 첫 홀로서기를 경험하는 시기입니다. 초등학교에 입학하여 사회생활을 시작하고, 처음으로 혼자 자기에 도전하기도 합니다. 두근거리는 발표 시간도 있고, 일기를 쓰기도 하지요. 엄마가 없는 학교에서 아플 때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어린이들이 겪게 될 다양한 ‘처음’을 응원하는 이야기, 나와 비슷한 친구들의 모습에서 즐겁고 유쾌하게 위안을 얻을 수 있는 이야기들을 담았습니다. 우리 어린이들의 아픈 곳, 가려운 곳은 우리 작가들이 가장 잘 알지 않을까요? 지금 여기, 우리 어린이들이 경험하고 고민하며 고개를 끄덕일 수 있는 이야기들을 담았습니다. 기성과 신인 구분 없이 시리즈 취지에 공감하는 다양한 국내 작가들이 힘을 보태 주었습니다. 여기에 더해 어떻게 읽을까, 어떻게 읽힐까를 고민하는 어린이 독자와 양육자 들을 위해 쉽고 알찬 지침이 될 만한 최나야 교수의 글을 수록했습니다. 또 책을 읽으면서 어렵다고 느낄 만한 낱말과 표현을 뽑아 단어장을 만들었습니다. 책 뒤에 실린 단어장을 살펴보며 이야기 내용도 되짚어 보고 새로운 낱말들을 내 것으로 익힐 수 있을 것입니다.
언니는 비건
내일을여는책 / 곽지현 (지은이), 손수정 (그림) / 2025.07.08
15,000

내일을여는책명작,문학곽지현 (지은이), 손수정 (그림)
비건 선언을 한 민서 언니. 주아는 달라진 언니가 낯설고 왠지 모르게 서운하다. 삼겹살 대신 오이를 깨무는 언니가 얄밉고 불편하기까지 하다. 달라진 언니를 받아들이기가 쉽지 않은 주아 마음속에는 이해보다 오해만 쌓여갔고, 결국 주아는 ‘사람들을 불편하게 하는 사이코패스’라고 언니를 험담한다.1 차단하시겠습니까 / 2 갑자기 웬 채식 / 3 무조건 삼겹살 / 4 고기로 태어나는 송아지 / 5 파란 비건 / 6 토마토 맛 파스타 / 7 오징어 농축액 2.1% / 8 언니는 가짜 비건이야 / 9 무지개다리 너머 / 10 천 개의 이유 / 11 나는 가끔 채식 한 끼비건, 즉 채식만 하는 식단 선택은 취향이나 건강관리의 이유도 있지만, 최근 들어 개인적인 식생활 문제가 아닌 환경, 윤리 등의 사회적 이야기를 풀어내고 있다. 식용육을 만들어내는 축산업의 가장 큰 환경 문제는 가축들의 가스 배출과 분뇨 처리 등에서 대량의 온실가스가 배출된다는 것이다. 또한 목초지와 도살장, 사료 작물 재배를 위한 토지가 대규모로 필요하기 때문에 산림 파괴가 가속화되고, 가축들이 마시는 물과 사료 작물 재배에 필요한 물도 대량으로 소비되고 있다. 가축을 키우는 공장식 사육장은 옴짝달싹하기 힘들 만큼 좁고 비위생적이고, 사육 과정도 좋은 식재료로 만들어 내기 위해 가혹하기 이를 데가 없다. 특히 도축 과정은 생명에 대한 존중은 찾아볼 수 없을 만큼 잔인하고 비윤리적으로 자행되고 있다. 이에 비건의 목소리는 먹는 것뿐만이 아닌 동물성 성분을 사용하지 않고 동물 실험을 하지 않는 제품까지 그 범위를 넓혀가며 윤리적인 소비 운동으로 실천해 나가고 있다. 비건 선언을 한 민서 언니. 주아는 달라진 언니가 낯설고 왠지 모르게 서운하다. 삼겹살 대신 오이를 깨무는 언니가 얄밉고 불편하기까지 하다. 달라진 언니를 받아들이기가 쉽지 않은 주아 마음속에는 이해보다 오해만 쌓여갔고, 결국 주아는 ‘사람들을 불편하게 하는 사이코패스’라고 언니를 험담한다. 우리가 가장 많이 틀리게 사용하는 말 중에 ‘다르다’를 ‘틀리다’로 쓰는 경우다. 이러한 오류는 우리의 생각에서도 일어나고 있다. 나와 다른 것은 틀린 것이라는 생각이 바로 그것이다. 다름을 인정하는 과정에서 우리는 다름이 주는 낯섦, 불편함 등을 마주해야 한다. 그뿐만 아니라 다름을 이해하기 위해서 많은 노력을 쏟아야 하고, 간혹 나와 다른 것을 틀린 것으로 결론지으면 상대방을 이긴 것 같은 느낌이 들기도 한다. 그래서 다름을 인정하는 힘든 길 보다는 틀림이라는 쉬운 길로 방향을 전환한다. 하지만 쉬운 길만 찾아간 그 끝에는 서로 미워하고 시기하는 각박한 세상에 살고 있는 나를 발견하게 된다. 나와 다른 것을 품었을 때 이해와 배려를 바탕으로 다양성을 존중하는 풍요로운 세상을 만날 수 있다. 이것이 우리가 다름을 인정하기 위한 노력을 아끼지 말아야 하는 이유다. 「언니는 비건」 은 우리와 많이 닮아 있는 주아를 통해 비건으로 풀고 있는 사회 문제에 관심을 갖게 하고, 언니와 주아의 갈등 속에서 다름을 다뤄내는 모습을 보여주면서 다름을 인정하는 세상의 가치에 대해 생각할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소고기를 예로 들면 말이야, 농장에서 소가 똥도 싸고, 트림도 하고, 방귀도 뀌잖아. 거기서 나오는 온실가스가 어마어마해서 자동차보다 더 심각해. 그리고 사람들이 소고기를 많이 먹을수록 사료가 더 많이 필요하니까, 밭을 넓히느라 숲을 자꾸 태운다고.” “저렇게 사는 소들은 도축장으로 가기도 전에 병에 걸려서 죽기도 해.” “도축장이 뭔데?” “소를 잡아서 고기로 만드는 곳.”
받아라, 절교장!
키위북스(어린이) / 신전향 (지은이), 손미현 (그림) / 2025.07.15
12,000원 ⟶ 10,800원(10% off)

키위북스(어린이)명작,문학신전향 (지은이), 손미현 (그림)
<이야기꽃>시리즈의 여덟 번째 책 《받아라, 절교장!》은 주인공 지원이가 친구에게 절교장을 받으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절교하자는 말이 얼마나 마음 아픈지도 까맣게 잊은 채, 어느새 저도 모르게 절교하자는 말을 습관처럼 하게 된 지원이. 언제나 곁을 지켜 주는 친구 유나와의 갈등을 통해 지원이가 친구의 소중함과 진정한 우정을 깨닫는 과정을 유쾌하게 보여 준다.⋅갑자기 날아든 절교장 _ 10 ⋅고개 숙인 엄마 _ 19 ⋅너랑 절교할 거야 _ 28 ⋅만능 절교장 _ 39 ⋅무조건 내 편 해 줘 _ 50 ⋅절교장의 비밀 _ 61재미난 이야기, 책 읽는 즐거움이 꽃처럼 활짝! 초등학교 저학년이 읽는 동화 시리즈 <이야기꽃> <이야기꽃>시리즈의 여덟 번째 책 《받아라, 절교장!》은 주인공 지원이가 친구에게 절교장을 받으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절교하자는 말이 얼마나 마음 아픈지도 까맣게 잊은 채, 어느새 저도 모르게 절교하자는 말을 습관처럼 하게 된 지원이! 언제나 곁을 지켜 주는 친구 유나와의 갈등을 통해 지원이가 친구의 소중함과 진정한 우정을 깨닫는 과정을 유쾌하게 보여 줍니다. 절교가 뭐야? 이제 친구 안 하는 거! 하린이가 지원이한테 종이 한 장을 내밀었습니다. 삐뚤빼뚤한 글씨로 쓰인 절교장이었습니다! 지원이는 하린이가 왜 그러는지 알 수가 없어서 괴로웠습니다. 눈이라도 마주치면 고개를 홱 돌려 버리는 하린이 때문에 눈물이 날 정도로 마음이 아팠지요. 옆에서 지켜보던 유나가 나서서 그 이유를 물어보았습니다. 지원이가 선생님한테 하린이가 승준이 꼬집은 것을 일러서 화가 났다는 겁니다. 그건 정말 오해였습니다. 어쩔 수 없는 상황이었지요. 지원이는 사정을 설명했지만 하린이는 사과를 받아 주지 않았습니다. 속상한 마음으로 아파트 단지에 들어섰는데 엄마가 보였습니다. 그런데 엄마는 지원이처럼 풀이 죽어 보였습니다. 큰 잘못을 저질러서 혼나는 사람 같았지요. 함께 이야기를 나누는 사람은 유나 엄마였습니다. 옆에 있던 유나가 알은체를 하자, 엄마가 그제야 지원이를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엄마가 허둥지둥하는 동안 유나네는 집으로 가 버렸습니다. 엄마는 금방이라도 울 것 같은 표정으로 지원이에게 변명하듯 말했습니다. 유나 엄마와 친구하기 싫어서 친구 그만하자고 했다고요. 하지만 분위기는 꼭 엄마가 절교를 당한 것 같았지요. 지원이는 엄마한테 혼날 때마다 엄마도 누구에게 혼나면 제 마음을 알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막상 그런 일이 벌어지니 제가 혼난 것만큼이나 기분이 나빴습니다. 친한 친구끼리 절교는 없는 거야! 유나는 캐릭터 연필 세트를 펼쳐 보이며 하나 고르라고 했습니다. 엄마가 사 주었다면서 자랑했지요. ‘엄마’라는 말에 지원이는 유나 엄마 때문에 안절부절못하던 엄마가 생각났습니다. 속상하고 화가 났던 마음도 다시 불쑥 올라왔고요. 그래서 일부러 유나가 좋아하는 핑크색 연필을 골랐습니다. 유나는 핑크색만큼은 양보해 달라고 애원했지만 지원이는 돌려주지 않았습니다. 그러자 유나도 울컥하여 엄마한테 이르겠다고 소리쳤지요. 지원이는 유나 엄마가 자기를 혼내는 상상이 떠오르자 화가 더 많이 났습니다. 그래서 저도 모르게 절교하겠다는 말이 튀어 나왔지요! 갑작스러운 절교 선언에 깜짝 놀란 유나는 지원이가 원하는 대로 들어주었습니다. 사실 정말 절교할 생각은 전혀 없었기 때문에 지원이도 마음이 편치 않았지요. 그런데도 얼마 지나지 않아 지원이는 절교하자는 말을 또 하고 말았습니다. 유나는 마음이 아팠지만 이번에도 꾹 참고 지원이 말을 들어주었습니다. 다시는 절교하자는 말은 하지 않기로 하고요. 하지만 지원이는 약속을 지키지 못했습니다. 필요한 게 있거나 상황이 불리할 때마다 또다시 절교 선언을 했지요. 어느새 저도 모르게 자꾸만 절교하자는 말을 습관처럼 하게 된 지원이! 결국 유나는 절교를 받아들이고, 지원이에게 정식으로 절교장을 건넵니다. 지원이는 유나가 곧이곧대로 받아들일 줄은 꿈에도 몰랐습니다. 가장 친한 친구인 자기 마음을 알아줄 거라고 생각했지요. 지원이는 마음이 무너지는 것 같았습니다. 과연 지원이와 유나는 화해하고 진정한 친구가 될 수 있을까요?
타임머신을 탄 소년
하나의책 / 고미희 지음, 장혜진 옮김 / 2016.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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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의책명작,문학고미희 지음, 장혜진 옮김
지구에서 한 발짝 떨어져 관찰한 지구를 통해 주인공 희재가 어떻게 다른 시선을 갖게 되는지, 이를 통해 이 세상을 아름답게 가꾸며 함께 잘살기 위한 해답은 무엇인지 제시하는 따뜻한 이야기다. 이와 함께 커다란 시련을 만난 희재가 이에 굴하지 않고 목표를 이루기 위해 노력하면서 타인을 배려하는 모습은 진한 감동을 선사한다. 초등학교 4학년인 희재는 자신만의 아지트에 틀어박혀 무언가를 만들고 연구하기를 좋아한다. 친구들은 그런 희재를 괴짜 박사라고 부른다. 그러던 어느 날 희재는 우연히 토성으로 가게 되고 그곳에서 외계인 친구들을 만난다. 외계인 친구들의 과학 기술을 접하고 놀란 희재는 그들이 만든 타임머신도 타게 되는데…. 타임머신에 오른 희재는 과연 어떻게 될까?1장 괴짜와 꼴통 2장 물 만난 물고기 3장 빵점 대장 괴짜 박사 4장 토성으로 간 괴짜 박사 5장 마른하늘에 날벼락 6장 희망이라는 등대 7장 나는 할 수 있어! 8장 눈물 속에 핀 꽃괴짜 박사 희재, 타임머신에 오르다 초등학교 4학년인 희재는 자신만의 아지트에 틀어박혀 무언가를 만들고 연구하기를 좋아한다. 친구들은 그런 희재를 괴짜 박사라고 부른다. 그러던 어느 날 희재는 우연히 토성으로 가게 되고 그곳에서 외계인 친구들을 만난다. 외계인 친구들의 과학 기술을 접하고 놀란 희재는 그들이 만든 타임머신도 타게 되는데. 타임머신에 오른 희재는 과연 어떻게 될까? 큰 시련 앞에서도 굴하지 않는 희재 희재의 시선으로 본 어른들의 세상 『타임머신을 탄 소년』은 지구에서 한 발짝 떨어져 관찰한 지구를 통해 주인공 희재가 어떻게 다른 시선을 갖게 되는지, 이를 통해 이 세상을 아름답게 가꾸며 함께 잘살기 위한 해답은 무엇인지 제시하는 따뜻한 이야기다. 이와 함께 커다란 시련을 만난 희재가 이에 굴하지 않고 목표를 이루기 위해 노력하면서 타인을 배려하는 모습은 진한 감동을 선사한다.
방과후 한국사 8
감돌역사 / (사)감돌역사문화연구회 지음, 김혜경 기획 / 2014.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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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돌역사학습참고서(사)감돌역사문화연구회 지음, 김혜경 기획
<방과후한국사> 교재는 총9권으로 초등학교 5학년 때 배우는 한국사 내용을 담고 있다. 5학년 1학기에 해당하는 선사 시대부터 조선 전기까지는 1권 ~ 4.5권, 5학년 2학기에 해당하는 조선 후기부터 대한민국까지는 4.5권 ~ 9권에서 다룬다. 본 교재는 초등학교 한국사 내용을 교과서 흐름대로 정리하여 초등4학년은 한국사 예비학습으로 대비하고, 초등5학년은 교과학습 학습서로 병행하고, 초등 6학년은 한국사능력검정시험 대비 정리용으로 사용할 수 있다. 교과서 지식을 기반으로 5000년 한국사 통사를 재미있는 질문과 활동으로 정리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어 초등학생 한국사 공부의 길잡이 역할을 해줄 것이다. 8호 근현대2 : 일제강점기 1쪽 8호 1~4차시 학습목표 2쪽 1차시 1. 1905년 을사조약 3쪽 01. 을사조약 체결(1905년) 4~5쪽 02. 을사조약 반대 운동 6~7쪽 03. 항일 의병 운동 8~9쪽 04. 애국 계몽 운동 10~11쪽 역사 상상력 업 - 독도는 우리땅 12쪽 2차시 2. 1919년 3.1운동 13쪽 01. 한일 합병 조약(1910) 14~15쪽 02. 토지 조사 사업(1910) 16~17쪽 03. 대한독립만세, 3.1운동(1919) 18~19쪽 04. 유관순 열사(1902~1920) 20~21쪽 역사 상상력 업 - 3.1운동 일기 쓰기 22쪽 3차시 3. 1920년대 독립운동 23쪽 01.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1919) 24~25쪽 02. 봉오동 전투와 청산리 전투(1920) 26~27쪽 03. 일제강점기 우리 민족의 생활 28~29쪽 04. 국내 민족 실력 양성 운동 30~31쪽 역사 상상력 업 - 독립운동 계획서 세우기 32쪽 4차시 4. 1930~1940년대 독립운동 33쪽 01. 일제의 민족 말살 정책 34~35쪽 02. 국내의 민족 문화 수호 운동 36~37쪽 03. 한인애국단 - 이봉창과 윤봉길 의거(1932) 38~39쪽 04. 한국광복군(1940)의 독립전쟁 40~41쪽 역사 상상력 업 - 독립 운동가에게 쓰는 편지 42쪽 마무리 기출문제 풀어보기 43쪽 MEMO(알림장) 44쪽 답사계획표 짜기 45쪽 답사보고서 쓰기 46쪽 8호 예시 답안 47~48쪽역사전문 감돌역사에서 펴낸 초등 한국사 교재 <방과후한국사> 교재는 총9권으로 초등학교 5학년 때 배우는 한국사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5학년 1학기에 해당하는 선사 시대부터 조선 전기까지는 1권 ~ 4.5권, 5학년 2학기에 해당하는 조선 후기부터 대한민국까지는 4.5권 ~ 9권에서 다룹니다. 본 교재는 초등학교 한국사 내용을 교과서 흐름대로 정리하여 초등4학년은 한국사 예비학습으로 대비하고, 초등5학년은 교과학습 학습서로 병행하고, 초등 6학년은 한국사능력검정시험 대비 정리용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교과서 지식을 기반으로 5000년 한국사 통사를 재미있는 질문과 활동으로 정리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어 초등학생 한국사 공부의 길잡이 역할을 해줄 것입니다. 참고서와는 공부방법이 다르다 - <방과후한국사> 교재는 그동안 보셨던 역사 참고서와는 공부 방법이 다릅니다. 참고서는 대부분 교과서 지식을 축약해 놓은 요약 문장과 문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인과관계를 이해할 수 없는 상태에서 이러한 요약 문장만 반복적으로 암기시키는 방식의 역사 공부는 차라리 안 하는 것이 낫습니다. 왜냐하면 이러한 공부 방법은 역사에 대한 기본적인 흥미마저 잃어버리게 만들고 역사를 골치 아픈 과목으로 왜곡 인식하게 만들어 버리니까요. 본 교재는 교과서의 요약식 서술로 이해하기 힘든 문장을 인과관계를 넣어 풀어 쓰고 관련 지도와 사진을 함께 실어 통합 자료를 편성한 후 통합 자료를 독해할 수 있는 적절한 질문과 활동으로 역사를 재미있게 접근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선사 시대부터 현대사까지 5000년 한국사를 요약학습이 아니라 재미있는 탐구학습으로 정리할 수 있는 교재, 바로 <방과후한국사>입니다. 1. 시대별 주제 구성 - 4개의 주제로 흐름을 뚫는다 한 시기의 흐름을 이해할 수 있는 핵심 주제를 뽑아 역사 지식 나열형 구성에서 오는 산만함을 극복하고 하나의 주제를 제대로 이해하여, 주제와 주제의 연결을 통해 자연스레 역사의 흐름을 이해하면서 한국사 통사를 정리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2. 주제별 통합자료 구성 - <사회> <사회과탐구> <사회과부도>를 통합한 자료 <사회> 교과서의 요약 문장을 인과 관계를 넣어 풀어 쓰고, <사회과탐구> <사회과부도>의 지도 · 사진 · 그림 등의 다양한 관련 자료를 실어 <사회> <사회과탐구> <사회과부도>로 분절되어 있는 교과서 지식을 주제로 통합한 통합 자료를 구성했습니다. 3. 사진, 그림 등 이미지 독해 능력 키우기 문헌 자료 중심의 확인 질문만이 아니라 지도, 사진, 그래프, 도표 등을 독해할 수 있는 질문을 배치하여 통합 자료 독해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4. 역사 상상력 업 - 다양한 논술 활동 역사 상상력 업 코너에서는 그 시간에 배운 내용 중 주요 내용을 다양한 활동으로 심도 깊게 다룹니다. 5. 다양한 역사 학습 자료 수록 - 스스로 학습, 엄마표 학습 OK! 예시 답안이 수록되어 있어 스스로 학습, 엄마표 학습이 가능합니다.
아기 상군 해녀
책과나무 / 장영주 글.사진 / 201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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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과나무명작,문학장영주 글.사진
한국해양아동문화선집 시리즈 1권. 한국아동문학회 부회장을 역임한 교육학 박사이자 명예 문학박사인 작가 장영주의 어릴 적 경험과 한국해양문화에서 내려오는 신화를 결합하여 적은 동화집이다. 취재를 통해 얻은 자료를 바탕으로 동화, 보고서, 기사, 설화 등의 형태로 꾸몄으며 직접 저자가 찍은 사진을 곁들여 시각 효과를 높인 해양스토리텔링이다. 무형문화재에 등록된 제주 해녀와 지리적·생태적으로 주요한 위치를 차지하는 이어도, 그리고 람사르습지에 등록된 숨은물뱅듸습지 등 우리나라의 보물이면서도 많은 사람들이 아직 제대로 모르고 있는 중요한 생태계를 배경으로 한 단편의 동화들은 서정적이고 정겹다. 특히 제주도 사투리는 신기하면서도 호기심을 자극하고, 무지개에 관련된 신화는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한다.프롤로그 06 1. 아기 상군 해녀 12 2. 할머니 해녀의 보물 28 3. 숨은물뱅듸 40 4. 소원 실은 매미 54 5. 엉또폭포 66 6. 하얀 고무신 84 7. 이어도 92 8. 고향 소리 104 9. 설문대여신 114 10. 무지개 왕자 124 11. 소 모는 아이 134 12. 신호등 148 13. 곽금 8경 162 14. 무지개 마을 192 15. 용궁과 용왕 이야기 202 16. 기우제를 드린다고 비가 올까? 208 17. 전설의 타이타닉호 218 18. 해녀 시조 226 19. 오줌 대장 232 에필로그 237해양과 관련이 있는 소재로 꾸민 한국해양아동문화선집이다. 취재를 통해 얻은 자료를 바탕으로 동화, 보고서, 기사, 설화 등의 형태로 꾸몄으며 직접 글쓴이가 찍은 사진을 곁들여 시각 효과를 높인 해양스토리텔링이다. 「아기 상군 해녀」, 「할머니 해녀의 보물」, 「이어도」, 「해녀 시조」는 해녀문화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와 이어도의 날 제정에 요구되는 풍부한 자료를 후면(에필로그)에 정리하였으며, 생태관광에도 도움을 줄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한국해양아동문학에 관한 19가지 신화 같은 이야기 그리고 동화 속에서 발견하는 이어도·제주해녀 등 생태계의 신비!” 이 책은 한국해양아동문화선집으로, 한국아동문학회 부회장을 역임한 교육학 박사이자 명예 문학박사인 작가 장영주의 어릴 적 경험과 한국해양문화에서 내려오는 신화를 결합하여 적은 동화집이다. 무형문화재에 등록된 제주 해녀와 지리적·생태적으로 주요한 위치를 차지하는 이어도, 그리고 람사르습지에 등록된 숨은물뱅듸습지 등 우리나라의 보물이면서도 많은 사람들이 아직 제대로 모르고 있는 중요한 생태계를 배경으로 한 단편의 동화들은 서정적이고 정겹다. 특히 제주도 사투리는 신기하면서도 호기심을 자극하고, 무지개에 관련된 신화는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한다. 이 책을 통해 어른과 아이가 함께 타임머신을 타고 우리 부모님 어릴 적을 상상하며 이야기를 나눌 수 있기를 바란다. 더불어 한국해양문화에 더욱더 깊은 관심을 기울여, 우리나라의 생태계가 오래도록 보전되길 바라는 바이다.
내가 나타났다
하움출판사 / 정유진 (지은이), 추홍성 (그림) / 2022.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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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움출판사명작,문학정유진 (지은이), 추홍성 (그림)
학교도 가기 싫고 컴퓨터 게임만 하고 놀고 싶어 하는 ‘주호’ 앞에 자신과 똑같이 생긴 ‘쭈호’가 나타나면서 시작되는 이야기이다. 주호는 자기가 하기 싫은 일들을 쭈호가 해 줘서 너무나 기뻤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자신의 존재가 사라지는 것 같은 느낌을 받게 된다. 그리고 그러한 과정에서 주호는 자신과 자신을 둘러싼 사람들, 그리고 삶의 중요성을 깨달아 가게 된다.제1장 학교 가기 싫어요 제2장 비밀의 집 제3장 도와줘 제4장 체육 대회 제5장 인기 스타 민주호 제6장 홀로서기 제7장 위기 제8장 돌아가 제9장 솜사탕 제10장 잘 가, 나의 분신공부도, 운동도, 교우 관계도 잘하지 못하는 내 앞에 모든 게 완벽한 아이가 나타났다. 외면은 나와 똑 닮았지만 나의 이상이 반영된 또 다른 나. 우리는 거울을 사이에 두고 서로의 세계를 넘나든다. 내가 둘이라니, 처음에는 꽤 재미있었는데 시간이 갈수록 내가 사라지는 기분이 든다. “너 이제 돌아가!” “나는 네가 불러낸 거야. 나는 네가 하라는 대로 한 것뿐이라고.” 누구나 한 번쯤은 ‘아, 내가 한 명 더 있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해 봤을 것이다. 『내가 나타났다』는 학교도 가기 싫고 컴퓨터 게임만 하고 놀고 싶어 하는 ‘주호’ 앞에 자신과 똑같이 생긴 ‘쭈호’가 나타나면서 시작되는 이야기이다. 주호는 자기가 하기 싫은 일들을 쭈호가 해 줘서 너무나 기뻤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자신의 존재가 사라지는 것 같은 느낌을 받게 된다. 그리고 그러한 과정에서 주호는 자신과 자신을 둘러싼 사람들, 그리고 삶의 중요성을 깨달아 가게 된다. 우리는 살아가며 이 삶이 너무나 당연하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우리에게 주어진 하루하루는 당연한 게 아니다. 삶은 내게 주어진 선물이며 세상에 ‘나’만큼 소중한 존재는 없다. 『내가 나타났다』를 읽고 나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느껴 보는 것은 어떨까.
메탈 베이블레이드 2
은하수미디어 / 아다치 다카후미 지음 / 2011.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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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하수미디어만화,애니메이션아다치 다카후미 지음
상대가 강할수록 불타오르는 열혈 블레이더, 강타! 강타는 아버지 유성의 목숨을 빼앗은 숙적, 드래곤과 배틀을 벌인다. 하지만 배틀에서 강타의 베이 페가시스는 망가지고 만다. 강타는 페가시스를 부활시키기 위해 아버지가 남긴 편지에 적혀 있는 ‘베이의 신’을 찾아 떠나기로 하는데...제5화. 일어나라, 강타! 제6화. 되살아나라, 페가시스! 제7화. 페가시스 부활! 제8화. 개막! 배틀 블레이더즈 제9화. 본선 시작!▶ 애니메이션의 원작 만화를 만나자! 국내 및 해외에 팽이 열풍을 일으킨 애니메이션의 원조! 이제는 원작 코믹스로 감동을 느껴 보세요. ▶ 최강의 블레이더를 결정하는 거대한 배틀 블레이더즈 개막!! 강타의 페가시스 VS 드래곤의 엘드라고, 마침내 대 격돌!! 상대가 강할수록 불타오르는 열혈 블레이더, 강타! 강타는 아버지 유성의 목숨을 빼앗은 숙적, 드래곤과 배틀을 벌인다. 하지만 배틀에서 강타의 베이 페가시스는 망가지고 만다. 강타는 페가시스를 부활시키기 위해 아버지가 남긴 편지에 적혀 있는 ‘베이의 신’을 찾아 떠나기로 한다. 한편, 드래곤은 모든 블레이더 가운데 최고를 가리는 대회를 개최하고 전국 각 지역의 강호 블레이더들이 모두 모인다. 이 대회에는 강타의 숙적 드래곤도 참가하는데……. 모든 블레이더 가운데 최강자는 과연 누구일까?! 최강의 블레이더를 결정하는 거대한 배틀이 시작된다! 멋진 애니메이션의 원작 만화! 그리고 최고의 블레이더가 되기 위한 스페셜 정보 을 놓치지 마세요. ▶ 주인공 소개 강타 : 정렬적인 블레이더. 파트너인 페가시스와 강한 끈으로 연결돼 있다. 베이를 생각하는 마음과 그 실력은 끝을 알 수 없다. 유성 : 강타의 아버지. 드래곤과의 싸움에서 목숨을 잃는다. 노아 : 소심하지만 착한 소년. 베이블레이드를 정말 좋아한다. 베이는 사지타리오. 북두 : 베이 리브라를 자유자재로 다루는 블레이더 개. 태사자 : 불량 블레이더 집단 ‘베이 헌터스’의 리더로, 레온을 사용한다. 강타와 싸움을 끝내고 친구가 된다. 드래곤 : 수수께끼의 블레이더 집단 ‘다크 블랙홀’을 이끄는 소년. 사악한 힘을 감춘 베이 엘드라고를 갖고 있다. 다크문 : 다크 블랙홀의 조직원으로 드래곤의 오른팔 같은 존재. 베이의 이름은 울프. 독고충 : 에스콜피오를 사용하는 다크 블랙홀의 조직원으로, 과거 강타에게 진 적이 있다.
재미있고 유익한 기초 성이야기 : 엄마, 아빠, 선생님과 함께 읽는
종합출판 / 송린 편역 / 2006.05.05
16,500원 ⟶ 14,850원(10% off)

종합출판자연,과학송린 편역
엄마, 아빠, 선생님과 함께 읽는 재미있고 유익한 기초 성이야기. 유아와 초등학생에게 필요한 올바른 성교육과 인간관계의 중요성을 다루고 있습니다. 적절한 스토리를 따라 남녀의 신체적 특성과 성에 대한 궁금증과 호기심을 자연스럽게 깨우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메리와 찰리의 가족을 주축으로 이들의 친구와 주변 가족들이 등장하여 사람의 신체와 성에 관한 이야기를 풀어 놓습니다. 스토리의 주된 흐름이 아이들의 질문과 그에 대한 부모님의 답변 형식으로 구성되어, 이야기를 따라 페이지를 넘기면서 성과 관련한 내용을 쉽고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습니다. 아기자기 귀여운 그림이 흥미를 돋우며, 이해를 돕습니다. 모험 떠나기 첫 번째 이야기 : 메리와 찰리, 그리고 친구들 두 번째 이야기 : 몸의 비밀과 감각의 세계 세 번째 이야기 : 다르지만 서로 같은 우리 네 번째 이야기 : 어른이 되기까지-사춘기 다섯 번째 이야기 : 더불어 살아가기 여섯 번째 이야기 : 아기가 태어났어요! 일곱 번째 이야기 : 소중한 나의 몸 여덟 번째 이야기 : 모험을 끝내며 부록: 영어로 배워요! * 이 책은 유아와 초등학생에게 필요한 올바른 성교육과 인간관계의 중요성을 직접적으로 다루고 있습니다. - 적절한 스토리를 따라 자녀와 함께 읽어가기만 해도 남녀의 신체적 특성과 성에 대한 궁금증과 호기심을 자연스럽게 깨우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 이 책은 또한 기존의 성교육 서적들과는 달리 묘사가 상당히 적극적이며 사실적입니다 - 아이들의 사고 수준과 성에 관한 의식이 예전과는 비교할 수 없을 만큼 높아졌으며, 나이에 걸맞지 않다고 여길 정도로 부모 세대의 의식수준을 앞서가고 있습니다. 세태는 급변하고 있으며 거의 무방비 상태라 해도 좋을 만큼 무제한의 정보에 아이들은 노출되어 있는 실정입니다. 때문에 보다 능동적인 준비와 마음자세로 자녀의 성교육을 준비할 때라고 여겨집니다. * 이 책은 세계적인 권위를 자랑하는 에서 발행한 『Bird, Bees & Kids』의 한글 번역본입니다 - 메리와 찰리의 가족을 주축으로 이들의 친구와 주변 가족들이 등장하여 사람의 신체와 성에 관한 이야기를 풀어 놓았습니다. 스토리의 주된 흐름이 아이들의 질문과 그에 대한 부모님의 답변 형식으로 구성되어, 이야기를 따라 페이지를 넘겨가기만 해도 전문적일 수 있는 내용을 쉽고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습니다.
어린이가 안전할 권리
현북스 / 오진원 (지은이) / 2022.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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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북스사회,문화오진원 (지은이)
천천히읽는책 51권. 어떻게 하면 어린이가 가정에서, 학교에서, 사회에서 가장 안전하고 자유롭게 생활할 수 있을지 생각해 보는 책. 어린이의 안전 문제에 대해 하나하나 짚어 보고 어떻게 하면 어린이가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을지 알아보며, 아울러 어린이의 안전권에 대해서도 생각해 본다. 안전사고는 특별한 상황에서만 일어나는 것이 아니다. 특히 어린이들의 안전사고는 언제 어디서나 수시로 일어나고 있다. 사고가 나면 어린이들은 어른보다 훨씬 더 치명적인 상처를 입게 된다. 만약 어린이를 위한 이런 대책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았다면, 그건 안전하게 자라야 할 어린이들의 권리가 침해된 것이라 할 수 있다. 가정은 가장 기본적인 공동체다. 그런데 안타깝게도 집 안은 어린이 안전사고가 가장 많이 일어나는 공간이기도 하다. 학교 역시 마찬가지로 어린이 교통사고나 어린이 성폭력도 큰 사회 문제가 되고 있다. 이처럼 가장 안전해야 할 가정과 학교, 사회에서 어린이가 안전하게 보호받기 위해서는 어른들의 배려와 함께 법과 제도 등이 뒷받침되어야 한다.1부 안전하게 보호받을 권리 모두 안전한가요? 안전하게 보호받을 권리가 있다 국민의 안전을 지켜주는 법 국민 안전권에 대한 각성 2부 안전 취약계층과 어린이 우선 보호받아야 할 안전 취약계층 어린이의 안전할 권리 아동 권리 헌장으로 보는 어린이의 안전권 3부 위협받는 안전 가장 안전해야 할 가정 학교에서의 안전사고 안전하게 맘껏 뛰놀 수 있는 자유 어린이 성폭력 어린이 교통사고 4부 안전한 생활을 위한 안전 수칙 안전 수칙은 왜 필요한가? 일상을 지켜주는 여러 가지 안전 수칙 -어린이 교통사고 안전 수칙 -횡단보도 안전 수칙 -자전거 안전 수칙 -물놀이 안전 수칙 -놀이터 안전 수칙 -코로나 19 안전 수칙어린이가 안전할 권리 모두 안전한가요? 어떻게 하면 어린이가 가정에서, 학교에서, 사회에서 가장 안전하고 자유롭게 생활할 수 있을지 생각해 보는 책 《어린이가 안전할 권리》가 현북스에서 출간되었습니다. 최근 가정 폭력과 어린이 성폭력, 어린이 교통사고 등 어린이 안전이 큰 사회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어린이가 가장 안전해야 할 가정과 학교, 사회가 오히려 어린이의 안전을 위협하는 곳이 되어버린 것이지요. 이 책에서는 어린이의 안전 문제에 대해 하나하나 짚어 보고 어떻게 하면 어린이가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을지 알아보며, 아울러 어린이의 안전권에 대해서도 생각해 봅니다. 모두 안전한가요? 주위를 둘러보세요. 집 안과 집 주위, 학교, 여러분들이 다니는 곳 모두요. 모두 안전한가요? 우리에게 안전은 무척 중요해요. 안전하고 싶은 건 사람이라면 누구나 갖고 있는 기본 욕구예요. 만일 안전하지 않다고 느껴지면 마음이 불안해져서 제대로 할 일도 못 하게 돼요. 즉, 안전이란 사람답게 살아가기 위한 기본 조건이지요. 사고 가운데는 우리가 기본 안전 수칙만 지킨다면 막을 수 있는 경우가 많아요. 에스컬레이터를 탈 때 발이 끼는 사고를 막기 위해서 노란선 안쪽으로 서는 것처럼요. 하지만 내가 안전 수칙을 잘 지켰어도 에스컬레이터 관리가 제대로 안 되어서 사고가 일어나기도 해요. 이처럼 안전사고는 자신의 잘못과 상관없이 일어나는 경우가 많아요. 이런 경우 우리는 부실한 관리에 대한 책임을 묻고, 안전해야 할 권리를 주장할 수 있어야 해요. 안전은 권리입니다 “우리의 안전은 누가 지켜야 하나요?” 언젠가 친구들에게 이렇게 물었어요. “우리의 안전은 우리 스스로 지켜야지요!” 친구들은 대부분 이렇게 답했어요. 만약 스스로 지킬 수 있는 것이라면, 스스로 알아서 지키는 것이 좋겠지요. 하지만 우리가 아무리 노력해도 스스로 지킬 수 없는 경우도 있어요. 가정에서 일어나는 학대와 방임으로 위험에 처한 어린이들, 안전하다는 광고를 믿고 사용한 화학제품 때문에 목숨을 잃은 사람들처럼요. 그럼 이런 경우, 우리의 안전은 누가 지켜줄까요? 바로 국가의 몫이지요. 국가는 여러 제도와 장치를 통해 국민의 안전을 보장할 책임이 있어요. 다시 말해, 우리에겐 안전할 권리가 있는 것이지요. 누구나 안전한 삶을 원해요. 개인의 안전도 중요하지만, 사회적인 안전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개인도 불안해지지요. 그러니 안전한 삶을 위해서는 개인의 책임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안전할 권리가 있다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 돼요. 어린이가 안전할 권리 안전사고는 특별한 상황에서만 일어나는 것이 아니에요. 우리 주변의 아주 사소한 것에서도 안전사고가 일어나요. 특히 어린이들의 안전사고는 언제 어디서나 수시로 일어나고 있어요. 사고가 나면 어린이들은 어른보다 훨씬 더 치명적인 상처를 입게 되지요. 따라서 사고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어린이를 위한 안내문이 반드시 있어야 해요. 또 어린이들이 안전사고를 당하지 않도록 설치 위치에 신경을 쓰거나 안전장치를 설치해야 해요. 또 어린이와 어린이를 돌보는 어른들을 대상으로 안전교육도 반드시 이루어져야 하고요. 만약 어린이를 위한 이런 대책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았다면, 그건 안전하게 자라야 할 어린이들의 권리가 침해된 것이라 할 수 있어요. 어린이가 안전한 가정, 학교, 사회로… 가정은 가장 기본적인 공동체예요. 그런데 안타깝게도 집 안은 어린이 안전사고가 가장 많이 일어나는 공간이기도 해요. 여러분이 가장 오래 머무는 공간 가운데 하나인 학교도 마찬가지예요. 어린이 교통사고나 어린이 성폭력도 큰 사회 문제가 되고 있어요. 이처럼 가장 안전해야 할 가정과 학교, 사회에서 어린이가 안전하게 보호받기 위해서는 어른들의 배려와 함께 법과 제도 등이 뒷받침되어야 해요. 누구나 안전한 삶을 원해요. 개인의 안전도 중요하지만, 사회적인 안전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개인도 불안해지지요. 그러니 안전한 삶을 위해서는 개인의 책임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안전할 권리가 있다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 돼요. 안전 수칙을 잘 지키는 것도 중요해요. 안전 수칙이란 위험이 생기거나 사고가 일어나지 않도록 지켜야 할 규칙을 말해요. 안전 수칙이 제 몫을 다하려면 미리미리 교육과 훈련을 통해 익숙하게 만들어야 해요.
무지개 미끄럼틀
밥북 / 갈곶초등학교 어린이 (지은이), 노상범 (엮은이) / 2022.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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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북동요,동시갈곶초등학교 어린이 (지은이), 노상범 (엮은이)
평택에 있는 갈곶초등학교 어린이들 79명의 창작 동시집이다. 시인인 교장 선생님과 함께한 동시 교실에서 쓴 1학년부터 6학년까지 작품 79편을 묶었으며, 36명의 어린이는 그림으로 참여했다. 모든 작품에는 그 시를 읽은 다른 친구와 부모님의 느낌을 싣고, 교장 선생님의 짤막한 해설이 더해졌다.머리말 / 동시 나무에 열매가 열리기까지 화상 수업-나누며 어울리는 아이들 웃음꽃 / 엄마 손 / 고구마 / 아빠는 만능 요리사 / 할머니 손길 / 옥상에서 / 소나무 / 시끌버끌 교실 / 놀이터 친구 / 빨래 / 칭찬이라는 약 / 나눔 시장 / 짝사랑 온도계 / 도망치고 싶어 / 무표정 / 담배의 마법 / 해바라기 / 물통이 하는 말 / 소중한 친구 / 배부른 학교 / 화상 수업 / 봄엔 / 할머니네 / 솜에게 / 어쩔티비 / 그냥 그냥 / 아이언맨 되어 몰폰하던 날-무지갯빛 꿈꾸는 아이들 토마토의 말 / 바다는 왜? / 노란 벼 / 무지개 미끄럼틀 / 그네 / 줄넘기 / 솜사탕 / 몰폰하던 날 / 이제 그만! / 치과 수술 / 웹툰 / 우리 한글 / 탈출 그만! / 아, 답답해 / 가로등 / 코로나 19 / 양갱 / 멍 때리기 / 난 잼민이니까 / 먼지 / 비좁아 죽겠어! / 물감을 보면서 / 난 놀고 싶어! / 잠이 오지 않는 밤 / 뻥튀기 단풍 질 무렵-자연 속에 물든 아이들 상추 / 단풍잎 / 좋겠다 / 가을바람이 / 이번 겨울 / 다람쥐 / 잠자리 / 물고기 / 빗방울 / 감나무 / 하늘 / 강아지풀 / 판다 / 비 오는 날 / 귤 / 봄이 오는 길 / 내 친구는 누굴까? / 계절 손님 / 단풍 질 무렵 / 잠자리 / 소나기 / 솜사탕 구름 / 여름과 함께라면 / 코스모스길 / 봄맞이 / 봄이 오려나 보다 / 호빵 강아지부모님, 선생님과 함께 엮은 갈곶초등학교 어린이 동시집 맑고 밝은 동심 가운데 꿈과 희망을 만나는 어린이 시집 평택에 있는 갈곶초등학교 어린이들 79명의 창작 동시집입니다. 시인인 교장 선생님과 함께한 동시 교실에서 쓴 1학년부터 6학년까지 작품 79편을 묶었으며, 36명의 어린이는 그림으로 참여했습니다. 모든 작품에는 그 시를 읽은 다른 친구와 부모님의 느낌을 싣고, 교장 선생님의 짤막한 해설이 더해졌습니다. 책은 이렇게 시와 그림에 느낌과 해설이 들어감으로써 한 편 한 편의 어린이 시를 입체적으로 만나게 합니다. 그렇게 만나는 갈곶초등학교 어린이들의 동시는 맑고 밝은 동심의 세계를 보여줍니다. 그 동심 안에는 미래를 열어갈 우리 어린이들의 꿈과 희망이 환하게 빛나며, 아이부터 어른까지 모두를 기쁨의 세계로 안내합니다. 책을 엮은 노상범 교장 선생님은 “코로나 19 때문에 힘든 학교생활 가운데서도 시가 마음을 나눌 수 있는 징검다리가 되었다”면서 “아이들의 시 속에는 친구들, 엄마, 아빠, 선생님들의 사랑과 공감의 목소리가 함께 담겼다”고 밝힙니다.
철학하는 어린이 워크북 2
상수리 / 상수리 출판기획부 기획.구성 / 2016.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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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수리논술,철학상수리 출판기획부 기획.구성
‘철학하는 어린이’ 시리즈와 함께 보는 활동책이다. 이 책은 ‘철학하는 어린이’ 시리즈 중 <삶이란 무엇일까요?>, <감정이란 무엇일까요?>, <선과 악이란 무엇일까요?>, <안다는 것은 무엇일까요?>의 내용을 바탕으로 여러 가지 질문과 활동을 해 볼 수 있다. 각각의 철학적인 주제에 대해 ‘생각 씨앗을 심어요’, ‘생각 새싹을 틔워요’, ‘생각 열매를 맺어요’, ‘생각 농부, 나도 철학자!’ 총 4단계로 나누어 구성했다. 삶, 감정, 선과 악, 앎에 관한 흥미로운 질문을 통해 생각하는 힘과 논리력을 키워 준다.06 삶이란 무엇일까요?ㆍ9 생각 씨앗을 심어요ㆍ10 생각 새싹을 틔워요ㆍ12 생각 열매를 맺어요ㆍ20 생각 농부, 나도 철학자!ㆍ26 색칠하기ㆍ28 07 감정이란 무엇일까요?ㆍ29 생각 씨앗을 심어요ㆍ30 생각 새싹을 틔워요ㆍ32 생각 열매를 맺어요ㆍ40 생각 농부, 나도 철학자!ㆍ46 네 컷 만화 그리기ㆍ48 08 선과 악이란 무엇일까요?ㆍ49 생각 씨앗을 심어요ㆍ50 생각 새싹을 틔워요ㆍ52 생각 열매를 맺어요ㆍ60 생각 농부, 나도 철학자!ㆍ66 낱말 퍼즐ㆍ68 09 안다는 것은 무엇일까요?ㆍ69 생각 씨앗을 심어요ㆍ70 생각 새싹을 틔워요ㆍ72 생각 열매를 맺어요ㆍ80 생각 농부, 나도 철학자!ㆍ86 다른 그림 찾기ㆍ88 풀이와 설명ㆍ89 생각하는 어린이로 길러 주는 철학 수업, 《철학하는 어린이 워크북 ②》로 시작하자! 《생각하고 놀며 공부하는 철학하는 어린이 워크북 ②》은 ‘철학하는 어린이’ 시리즈와 함께 보는 활동책입니다. 이 책은 ‘철학하는 어린이’ 시리즈 중 《삶이란 무엇일까요?》《감정이란 무엇일까요?》《선과 악이란 무엇일까요?》《안다는 것은 무엇일까요?》의 내용을 바탕으로 여러 가지 질문과 활동을 해 볼 수 있습니다. 각각의 철학적인 주제에 대해 ‘생각 씨앗을 심어요’, ‘생각 새싹을 틔워요’, ‘생각 열매를 맺어요’, ‘생각 농부, 나도 철학자!’ 총 4단계로 나누어 구성했습니다. 이 책과 함께 삶, 감정, 선과 악, 앎에 관한 흥미로운 질문을 통해 생각하는 힘과 논리력을 키워 보세요. 이 책의 구성 철학적인 주제에 대해 단계별로 흥미롭게 다가갈 수 있게 구성했습니다. ■ 생각 씨앗을 심어요 철학적 주제를 고민해 보기 전에, 책의 핵심 내용을 충분히 알고 있는지 이것저것 생각을 끄집어내는 방법을 알아보는 단계입니다. ■ 생각 새싹을 틔워요 여러 가지 철학적 질문에 대해 생각을 차근차근 정리하는 단계입니다. 다양한 답을 생각하는 동안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자율적이고 창의적인 생각을 할 수 있습니다. ■ 생각 열매를 맺어요 앞에서 다룬 철학적 주제를 깊이 있게 생각하는 단계입니다. 다양한 질문에 답을 찾아가면서 생각하는 힘과 논리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 생각 농부, 나도 철학자! 사고력을 확장시키는 단계입니다. 가벼운 마음으로 문제를 풀면서 단원을 정리하다 보면 철학이 쉽고 재미있어집니다.
훔쳐서라도 보고 싶은 대입 자기소개서
골든벨 / 신동훈, 김민지 (지은이), 박세용 (감수) / 2019.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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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벨학습참고서신동훈, 김민지 (지은이), 박세용 (감수)
뽑힌 자소서와 불합격 자소서 사례를 살펴보며 대학이 원하는 자기소개서는 무엇인지 알 수 있다. 평가자가 원하는 자소서가 무엇인지 알았다면, 이제 대입 전문 컨설턴트의 노하우와 첨삭으로 실전 자기소개서를 완성할 수 있다. 자기소개서는 금수저들에게만 유리하다는 편견을 버리고 누구나 학종 금수저가 될 수 있는 1:1 실전 컨설팅을 제공한다. 대치동에서 소수에게만 공유되던 자소서 작성 노하우를 단 한권의 책으로 마스터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Chapter 01 한 눈에 보는 2020 대입 트렌드 2020학년도, 대세는 역시 학생부 10 Chapter 02 입학사정관이 원하는 자기소개서의 비밀 Part 01 뽑히는 자소서의 법칙 1. 떡잎부터 남다른 전공적합성을 보여라. 17 2. 학업역량은 숫자가 아니다. 20 3. 봉사활동은 양보다 질이 중요하다. 24 4. 창의적 체험 활동에 매력을 더하라. 28 5. 독서 활동도 스펙이 된다! 32 Part 02 불합격 자소서의 치명적 오류 1. 기재 금지사항을 기재하는 오류 38 2. 핵심 없이 나열하기에만 그치는 오류 42 3. 자신의 약점을 드러내는 오류 46 4. 분량의 딜레마 : 억지로 끼워맞춘 이야기에 그치는 오류 50 5. 자기소개서에 ‘내’가 없는 주객전도의 오류 55 Chapter 03 대입 전문 코치가 말하는 자소서 작성법 Part 01 대입 자소서 처음 쓸 때 누구나 걱정하는 3가지 1. 자소서를 쓸 것인가? 문항의 핵심을 작성할 것인가? 63 2. 글자 수만 채울 것인가? 내용을 평가받게 할 것인가? 68 3. 곧바로 글이 작성되지 않는 이유 74 Part 02 진학코치가 추천하는 자소서 작성 7대 비법 1. 자소서 작성 준비 스텝을 확인하라 79 2. 다양한 경험 소재를 스스로 선택하는 방법? 85 3. 문항별 작성 패턴을 익혀라 92 4. 입학사정관이 평가할 수 있게 도와라 97 5. 식상한 경험을 레벨 UP 시키는 방법 101 6.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게 글을 작성하라 108 7. 타인의 시각에서 한 번 이상 검토받아라 112 Chapter 04 사례를 통해 알아보는 문항별 실전컨설팅 Part 01 문항별 작성법 팩트 체크 1번 문항 : 지원학과에 관련된 학업의 노력과 열정을 보여라. 119 2번 문항 : 지원학과에 관련된 활동과 열정 그리고 인성을 나타내라. 127 3번 문항 : 지원학과에 잘 어울릴 수 있는 인성을 보여라. 134 4번 문항 : 대학별 자율 문항을 공략하라. 142 Part 02 핵심 문항 실전 작성 코칭 1번 문항 실전 자기소개서 작성 코칭 - 1편 “전공의 관심” 152 1번 문항 실전 자기소개서 작성 코칭 - 2편 “학습의 능력” 158 2번 문항 실전 자기소개서 작성 코칭 164 3번 문항 실전 자기소개서 작성 코칭 168 Part 03 문항별 실전첨삭 디스패치 1번 문항: #학업성취도, #지적 호기심, #자기주도적학습, #전공관심 172 2번 문항: #적성과 소질, #전공 관심도, #진로탐색 노력, #전공관련 활동 175 3번 문항: #인성, #품성, #사회성, #나눔, #배려, #갈등관리, #협력 178 4번 문항: #전공 관심, #학교관심, #전공관련 활동, #발전가능성, #계획성 181 Chapter 05 에필로그 대학별 4번 자율문항 186 자소서 워크북& 시트지 189 전공 학과별 진출분야 196 대세는 학생부종합전형, 자기소개서가 판을 뒤집는다! 입학사정관이 원하고, 대입전문코치가 알려주는 합격 자소서의 모든 것! 잘 쓴 자기소개서 하나가 예상치 못한 대학에 합격하는 기적을 만든다. 잘 쓴 자기소개서란 무엇일까? 바로 입학사정관의 마음을 흔드는 자기소개서이다. 아무리 화려한 스펙을 갖고 있어도 뽑는 사람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모른다면 무용지물이다. 이 책은 입학사정관이 자기소개서를 통해 알고자 하는 핵심 역량이 무엇인지 분석하는 것에서부터 시작되었다. 뽑힌 자소서와 불합격 자소서 사례를 살펴보며 대학이 원하는 자기소개서는 무엇인지 알 수 있다. 평가자가 원하는 자소서가 무엇인지 알았다면, 이제 대입 전문 컨설턴트의 노하우와 첨삭으로 실전 자기소개서를 완성할 수 있다. 자기소개서는 금수저들에게만 유리하다는 편견을 버리고 누구나 학종 금수저가 될 수 있는 1:1 실전 컨설팅을 제공한다. 대치동에서 소수에게만 공유되던 자소서 작성 노하우를 단 한권의 책으로 마스터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 대입 자소서는 입학사정관을 설득하는 글이다. ■ 대입 자소서는 실제로 ‘내’가 쓸 수 있어야 한다. 평가자의 의도를 분석하고, 대입 전문 코치의 노하우를 통해 실제로 자기소개서를 완성할 수 있게 만든 최상의 자소서 합격 가이드 그동안 수많은 합격 자기소개서의 비밀은 대치동 사교육계에서 소수에게만 공유되어 왔다. 학생부종합전형의 확대에 따라 자기소개서가 더 이상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된 지금, 자기소개서 작성을 앞두고 막막해하는 학생들을 위해 이 책이 만들어졌다. 자기소개서는 더 이상 금수저들만의 전유물이 아니며 글을 못 쓰는 사람도 충분한 연습을 통해 자신을 매력적으로 드러낼 수 있다. 고가의 컨설팅을 받지 않고도 이 한 권의 책으로 대학이 원하는 자기소개서가 무엇인지, 대입 전문 코치가 강조하는 합격 자소서의 노하우는 무엇인지 파악한다면 자소서를 통한 대입 합격의 기적은 결코 어려운 일이 아니다.
EBS 수학 마스터 고난도 Σ(시그마) 중학 수학 1-2 (2022년)
한국교육방송공사(중고등) / 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지은이) / 2022.01.25
10,500

한국교육방송공사(중고등)학습참고서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지은이)
<수학 마스터> 단계별 시리즈 중 고난도 Σ(시그마)는 고난도 문제 정복을 위한 내신 만점 실력서다. 반드시 알고 넘어가야 할 핵심 개념과 더 쉽게 문제 해결에 접근할 수 있는 꿀팁을 제시하였고, 고난도 문제를 접하기 전에 반드시 알고 넘어가야 하는 엄선된 개념별 필수 문제로 시험 대비 실전 문제와 서술형 문제까지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시험에 자주 출제되는 고난도 대표 유형 문제를 스스로 풀 수 있도록 풀이 전략 또는 해결 포인트와 함께 제시하였다. 개념별 실전 고난도 연습 문제로 고난도 대표 유형의 유사 문제를 통한 완전 학습이 가능하다.01 기본 도형 02 작도와 합동 03 다각형 04 원과 부채꼴 05 다면체와 회전체 06 입체도형의 겉넓이와 부피 07 자료의 정리와 해석 정답과 풀이전국 수학 전문가 100여 명의 노하우로 꽉 찬 "수학 마스터" 중학 수학 ※ 단계별 시리즈 구성 개념 α(알파): 친절한 설명, 맨 처음 보는 개념서 유형 β(베타): 문제 해결을 통해 실력을 키우는 유형서 연산 ε(엡실론): 자신감을 회복하는 기본기 강화 학습서 고난도 Σ(시그마): 고난도 문제 정복을 위한 내신 만점 실력서 중학 수학 만점 실력서 "고난도 Σ(시그마)" ① 개념 Review 반드시 알고 넘어가야 할 핵심 개념과 더 쉽게 문제 해결에 접근할 수 있는 꿀팁 제시 ② 필수 확인 문제 고난도 문제를 접하기 전에 반드시 알고 넘어가야 하는 엄선된 개념별 필수 문제로 시험 대비 실전 문제와 서술형 문제까지 학습 ③ 고난도 대표 유형 시험에 자주 출제되는 고난도 대표 유형 문제를 스스로 풀 수 있도록 풀이 전략 또는 해결 포인트와 함께 제시 ④ 고난도 실전 문제 개념별 실전 고난도 연습 문제로 고난도 대표 유형의 유사 문제를 통한 완전 학습 이런 분들께 추천해 드립니다. 처음 접하는 중학 수학을 난이도별, 유형별로 차근차근 밟아가며 학습하고 싶은 분 전국 수학 전문가들의 노하우가 담긴 양질의 문항으로 성적을 올리고 싶은 분
박문수, 구전과 기록 사이
채륜 / 김명옥 (지은이) / 2018.08.15
15,000

채륜아동문학론김명옥 (지은이)
어린이책은 왜 기록도 설화도 전승하지 않고 박문수를 탐정으로 만들어서 전승하는 것일까? 박문수를 중심으로 한 어린이책 역사인물이야기 평론집이다. 아직 역사에 대한 기본 지식이 없는 어린이를 위해 역사성과 문학성 사이에서 외줄타기를 하는 작품들을 철저하게 분석했다. 이 책에서는 어린이책의 역사왜곡이 하루이틀일이 아님을 짚으며 한 작가가 사실로 잘못 알고 쓴 글을 다른 작가가 베끼면서 악화되었음을 지적한다. 그들의 작품에서 자료를 찾아보려는 흔적이나 노력은 보이지 않으며 기본적인 인물 사실관계조차 확인하지 않고 오류를 사실인 양 그대로 베껴 쓰고 있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어린이 역사인물이야기는 사료에 근거해서 써야 함을 주장한다.머리말_역사는 어떻게 허구의 이야기가 되는가? 1부 누구나 알지만 아무도 모르는 박문수 -삶과 정치를 보다 2부 역사에서 허구로 -암행어사에서 탐정으로 1장 설화 속 주인공이 되다 1절 문헌설화 속 박문수 2절 구전설화 속 박문수 3절 근대야담과 역사소설 속 박문수 2장 박문수는 어떻게 동화가 되었나 1절 1910년대 영웅으로 2절 1920년대 암행어사로 3절 1930년대 수사관으로 4절 1960년대 탐정으로 5절 현재 어린이책에서 박문수 인물상 6절 박문수 이야기는 어린이책에서 어떻게 변하는가 3부 역사인물이야기 어떻게 읽을까? -역사인물이야기 읽는 다섯 가지 방법 한눈으로 보는 박문수 이야기 주 참고문헌 어린이책은 왜 기록도 설화도 전승하지 않고 박문수를 탐정으로 만들어서 전승하는 것일까? 박문수를 중심으로 한 어린이책 역사인물이야기 평론집이다. 아직 역사에 대한 기본 지식이 없는 어린이를 위해 역사성과 문학성 사이에서 외줄타기를 하는 작품들을 철저하게 분석했다. 이 책에서는 어린이책의 역사왜곡이 하루이틀일이 아님을 짚으며 한 작가가 사실로 잘못 알고 쓴 글을 다른 작가가 베끼면서 악화되었음을 지적한다. 그들의 작품에서 자료를 찾아보려는 흔적이나 노력은 보이지 않으며 기본적인 인물 사실관계조차 확인하지 않고 오류를 사실인 양 그대로 베껴 쓰고 있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어린이 역사인물이야기는 사료에 근거해서 써야 함을 주장한다. 물론 어린이책에서 발휘되는 작가의 문학성을 배제하지는 않는다. 오히려 어린이책에서 매우 중요한 기준으로 내세우며 문학성이 제공하는 상상력의 힘에 대해 집중적으로 조명한다. 하지만 모든 역사인물이야기는 사실을 전달하되 역사적 상상력이 발휘되어야 함을 다시 한 번 강조하며 문학성이 발휘되어야 하는 부분은 사실과 사실 사이의 틈이라고 역설한다. 특히 이 책에서는 박문수를 중심으로 어린이책 역사인물이야기를 소개하며 어떻게 역사가 허구의 이야기가 되었는지를 다룬다. 실제로 박문수는 어떤 인물이었는지, 지금까지 이야기 속 박문수는 어떤 모습으로 이어져왔는지, 어린이들이 작품을 통해 처음 만나게 될 박문수는 어떤 모습이어야 하는지를 제시한다. 날카로운 감식안으로 어린이책 역사인물이야기를 분석하다 저자는 어린이책의 역사성과 문학성을 동시에 평가할 수 있는 감식안을 가졌다. 대학원에서 아동문학을 전공했고, 현재는 한가람역사문화연구소에서 활동 중으로 역사와 문학의 통섭에서 한중간에 서 있기 때문이다. 저자는 모든 역사인물이야기가 작가의 냉철한 이성과 따뜻한 감수성으로 전승되기를 바란다. 이 책은 총 3부로 나뉜다. 1부에서는 박문수의 실제 삶과 정치를 살펴본다. 2부에서는 문헌설화에서부터 현재 어린이책까지 박문수 인물상이 어떻게 달라졌는지 변천사를 알아본다. 3부에서는 역사인물이야기 제대로 읽는 다섯 가지 방법을 제시하고 그 기준을 통해 그동안 발행된 박문수 이야기를 살펴본다. 진휼미를 착복한 사기꾼 VS 민중의 구원자 1743년 2월 2일 홍계희가 상소를 올렸다. “5만여 냥 중, 백성에게 돌아가는 것은 아주 적고, 귀속 처가 없는 돈이 4만여 냥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상소 요지는 박문수가 백성들을 구제할 돈을 착복했다는 뜻이다. 뇌물을 바치려는 의도였다며 “임금의 총애를 믿고 기세를 부리는 자”라고도 했다. 『조선왕조실록』에 기록된 이 사건은 우리 상식을 여지없이 깨버린다. 탐관오리를 척결하고 민중의 편이 되어줬다는 암행어사 박문수하고는 달라도 너무 다르다. 기록이 진실인가 우리가 알고 있는 상식이 진실인가? 반면 영조는 “백성들로 하여금 국가가 있음을 알게 한 사람”이라고 평가했다. 극과 극으로 나뉘는 박문수에 대한 평가, 왜 이렇게 다를까? 저자는 진실을 찾아 박문수란 인물의 삶을 궤적을 밟아 간다. 『조선왕조실록』과 박문수와 동시대를 살았던 이들의 개인 문집, 그리고 문헌설화와 270여 편에 달하는 옛이야기를 통해 인간 박문수를 만나고자 했다. 극과 극으로 나누어진 평가에는 어떤 사회현실과 결부되어 있는지 살펴본다. 아이들에게 참다운 역할모델이 되도록 역사인물을 제대로 전승하기 위한 안내서 어린이책 역사인물이야기에서 박문수는 옛이야기에서처럼 민중의 삶을 보살피고, 탐관오리로부터 그들을 보호하고 도와주는 메시아가 아니다. “암행어사 출두요” 한마디로 민중을 억압에서 해방한 암행어사도 아니다. 오늘날 어린이책에서 만나는 박문수는 탐정이다. 그렇다면 박문수는 왜 탐정으로 왜곡되었을까. 이 책은 박문수란 인물을 통해 어린이책 역사인물이야기에서 어떻게 역사인물을 왜곡하는지 그 진실을 찾아가는 여정이다. 오늘날 어린이책은 어떤 인물을 넣어도 될 만큼 똑같은 인물상과 서사 패턴을 가지고 있다. 박문수 자리에 이항복을 넣어도 되며, 또 다른 인물을 넣어도 될 만큼 정형화된 틀로 되어 있다. 또 잘못된 기록을 마치 사실인 양 전승한다. 저자는 어린이책 역사인물이야기에 대한 문제에 대해 다섯 가지 읽기 방법으로 답하고자 한다. 그리하여 역사인물 이야기를 읽고 자란 아이들이 참다운 역할 모델을 찾길 바란다. 강감찬 귀주대첩, 을지문덕 살수대첩, 세종대왕 한글처럼 똑 떨어지지 않는 게 박문수 업적이다. 김홍도는 풍속화를 남겨 당대의 삶을 전하고, 문익점은 목화씨를 가져와 백성들 겨울을 따뜻하게 했다. ‘이쯤 돼야 훌륭한 인물이지’라며 고개를 끄덕일 수 있을 것 같다. 이들에 비하면 박문수는 어떤 업적을 남겼는지 애매해진다. 이쯤 되면 독자들은 이렇게 물을 것이다. “암행어사 아닌가요?” “탐관오리를 척결하고 백성들을 구원해 주지 않았나요?” 그러면 나는 이렇게 되묻겠다. “기록이 있나요?” 기록을 샅샅이 뒤졌지만, 그가 가장 활발히 활동한 영조시대 『영조실록』에서 조차 찾을 수 없었다. 그런데 어떻게 그는 암행어사의 대명사가 되었을까? 허문녕은 박문수를 관찰력과 뛰어난 판단력으로 사건을 해결하는 수사관적 면모를 그리고 있다. 그러나 허문녕 소설은 전해 내려오는 민간설화나 문헌 설화 그리고 기록을 바탕으로 해서 재구성한 이야기가 아니다. 대부분의 이야기를 박문수를 주인공으로 한 탐정소설이다. 그런데 어린이책 대부분은 마치 허문녕 소설이 실제 이야기인 줄 알고 그대로 전승한다. 박문수의 업적이 뚜렷하지만, 아이들은 그의 업적을 모르고 탐정역할을 한 암행어사로만 기억한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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