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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두나무에 보름달이 걸리면
단비어린이 / 전은숙 (지은이), 안병현 (그림) / 2023.07.10
13,000원 ⟶ 11,700원(10% off)

단비어린이명작,문학전은숙 (지은이), 안병현 (그림)
솔이는 엄마의 건강을 위해 시골 생활을 받아들여야 하지만, 지저분하고 친구도 없는 시골이 싫다. 경태는 수학 시험에서 백 점 받은 것을 자랑하고 싶어 한다. 은찬이는 색종이가 남는데도 짝꿍에게 빌려주지 않고, 원이는 할아버지가 돌아가셨는데도, 할아버지에게 가지 말라고 한다. 엄마의 장례식장에서 좋아하는 남학생에게 잘 보이려고 화장을 고치는 민이도 있다. 그런데 이런 마음과 행동들은 모두 잘못된 것일까? 전은숙 작가는 “어떤 마음이 들어도 그건 부끄럽거나 감추어야 하는 게 아니”며 지금 일어나는 내 마음을 내가 가장 먼저 따뜻하게 안아 주어야 한다고 말한다. 《호두나무에 보름달이 걸리면》은 이처럼 색깔이 다른 우리들 마음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착하고 올바르다’는 기준에 나를 맞추려 하지 말고, 내 마음의 소리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솔직하게 말할 수 있는 용기를 주는 다섯 편의 이야기를 만나 보자.1. 호두나무에 보름달이 걸리면 2. 백 점 받은 날 3. 딱지치기 4. 백로의 눈 5. 거짓말, 꿈이야‘착하고 올바르다’는 기준에 나를 맞추지 말고, 내 마음의 소리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요 어떤 상황에선 어떤 행동을 하고 어떤 마음을 가져야 한다는 일반적인 기준이 있습니다. 친구가 준비물을 가져오지 않았을 땐 빌려주어야 한다거나 누군가의 죽음 앞에선 슬퍼해야 하며 내가 뭔가 좋은 결과를 내도 다른 사람을 생각해서 겸손해야 한다는 것들이 그런 기준이지요. 하지만 우리의 속마음은 각자가 놓인 상황에 따라 다 다릅니다. 그래서 그런 상황에서 일반적인 기준과 다른 마음이 들기도 하지요. 솔이는 엄마의 건강을 위해 시골 생활을 받아들여야 하지만, 지저분하고 친구도 없는 시골이 싫습니다. 경태는 수학 시험에서 백 점 받은 것을 자랑하고 싶어 하죠. 은찬이는 색종이가 남는데도 짝꿍에게 빌려주지 않고요. 원이는 할아버지가 돌아가셨는데도, 할아버지에게 가지 말라고 합니다. 엄마의 장례식장에서 좋아하는 남학생에게 잘 보이려고 화장을 고치는 민이는 어떻고요. 그런데 이런 마음과 행동들은 모두 잘못된 것일까요? 전은숙 작가는 “어떤 마음이 들어도 그건 부끄럽거나 감추어야 하는 게 아니”며 지금 일어나는 내 마음을 내가 가장 먼저 따뜻하게 안아 주어야 한다고 말합니다. 《호두나무에 보름달이 걸리면》은 이처럼 색깔이 다른 우리들 마음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착하고 올바르다’는 기준에 나를 맞추려 하지 말고, 내 마음의 소리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솔직하게 말할 수 있는 용기를 주는 다섯 편의 이야기를 만나 보세요. 호두나무에 보름달이 걸리면 엄마의 치료와 건강 회복을 위해 공기가 좋은 시골로 이사를 간 솔이네 가족. 그런데 솔이는 아파트보다 낡고 지저분하고 좁은 시골집이 싫었습니다. 솔이네를 반기는 이웃집 할머니도 솔이 눈에는 마귀할멈을 떠올릴 만큼 무서웠지요. 놀이터도 없고 친구도 없는 시골 대신 도시의 아파트로 다시 가고만 싶은 솔이에게 작고 귀여운 쌍둥이 형제가 나타납니다. 엄마 아빠에겐 보이지 않는, 솔이에게만 보이는 쌍둥이 형제는 누구일까요? 백 점 받은 날 수학 단원평가에서 백 점을 받은 경태는 이 사실을 동네방네 알리고 싶었습니다. 빨리 엄마에게 알려 주고 싶었지만 학교가 끝나면 태권도 학원도 가야 했고, 집에 가면 엄마가 올 때까지 기다려야 했지요. 그런데 이런 날 꼭 평소에 없던 일이 생깁니다. 태권도장에서는 친구와 싸우다 시험지를 쓰레기통에 버릴 뻔했고, 집에 돌아와서는 동생에게 아이스크림을 꺼내 주다 시험지가 젖어 버리고 게다가 아이스크림까지 흘리죠. 경태에겐 정말 소중한 백 점 시험지, 무사히 엄마에게 보여 드릴 수 있을까요? 딱지치기 원이는 할아버지의 장례식장에 왔는데도 할아버지의 죽음이 실감나지 않습니다. 할아버지는 내년이면 학교에 입학할 원이가 걱정되었는지 원이 앞에 나타나지요. 할아버지와 원이는 장례식장 복도 끝에서 평소에 자주 하던 딱지치기를 합니다. 원이는 할아버지가 천사가 되었다는 걸 알지만 자길 두고 어디 가지 말라고 하지요. 아무데도 안 간다고 하는 할아버지는 원이가 보고 만지는 모든 것으로 변해 항상 원이 곁에 있을 거라고 말합니다. 백로의 눈 마음 속 양심의 소리는 못 들은 척 외면해도 자꾸 나타납니다. 수학 시간, 은찬이는 색종이 준비물을 가져오지 않은 짝꿍 민경이를 보고도 모른 체합니다. 자기 가방 속에 색종이 두 묶음이 있었지만 빌려주지 않았지요. 그러곤 크게 신경 쓰지 않고 있었는데, 수업이 끝나고 부모님과 소풍 간 곳에서 백로를 보고 민경이를 떠올립니다. 백로의 눈이 꼭 민경이와 같은 눈으로 자기를 보는 것 같았지요. 집에 돌아와서 게임을 하고 잠자리에 들 때까지 민경이의 눈빛이 은찬이 마음속에 나타납니다. “민경이한테 색종이 줄걸…….” 거짓말, 꿈이야 엄마의 장례식장에서 민이의 태도는 정말 철이 없어 보입니다. 장례식장에서 엄마 사진을 보았는데도 민이는 실감이 나지 않았습니다. 아빠가 자기 앞에서 무릎을 꿇고 울어도 쪽팔린다 생각하고, 선생님과 반 친구들이 온다고 할 때 태원이가 같이 온다는 것에 마음이 들떠 화장을 고쳤고, 태원이 부탁을 들어주느라 엄마와 마지막 인사를 할 기회를 놓쳐 버립니다. 장례가 끝나고 집으로 돌아와서야 민이는 엄마의 부재를 실감하지요. 냉장고에 붙어 있는 엄마의 메모, 엄마가 입었던 옷, 엄마가 공부하던 책만 남아 있고 엄마는 어디에도 없습니다.
장화 신은 개구리 보짱 2
주니어김영사 / 최은옥 (지은이), 김유대 (그림) / 2023.07.10
13,000원 ⟶ 11,700원(10% off)

주니어김영사명작,문학최은옥 (지은이), 김유대 (그림)
베스트셀러 <내 멋대로 뽑기> 시리즈로 아이들의 상상력을 북돋운 최은옥 작가가 <보짱> 시리즈 2권으로 돌아왔다. 어느 여름날, 보짱은 수박의 매력에 폭 빠져 버린다. 이런 와중에 거친 운전자 때문에 모자 할아버지, 세탁소 아저씨 등 마을 사람들이 다치는 일이 발생한다. ‘아빠를 다치게 한 범인을 찾아 달라’는 수호의 부탁에 보짱은 얼결에 범인을 잡아 주겠다고 약속한다. 단서를 토대로 범인을 찾으려 애써 보지만 도통 쉽지 않은데·····. 사각 아삭 달큼한 수박과 함께 펼쳐지는 한여름의 추격전이 펼쳐진다. 과연 어떤 방향으로 흘러가게 될까?여름에는 수박 장화 숫자의 비밀 찾기 태양이와 똥파리 수호의 소원 수박씨 뱉기가 뭐라고 수박 먹기 대회 모범 시민상 작가의 말 안녕, 나는 보짱이야!보짱과 함께하는, 달콤 살벌한 수박 축제! 보짱의 마을에 찾아온 달콤 아삭한 여름 <장화 신은 개구리 보짱> 시리즈 2권, ‘수박 먹기 대회’ 편이 출간되었다. 보짱의 마을에도 여름이 찾아왔다. 시원하고 달큰한 수박의 매력에 흠뻑 빠지고 만 보짱! 마을에서 곧 수박 축제가 열리며, 행사의 일환으로 ‘수박 많이 먹기 대회’와 ‘수박씨 멀리 뱉기 대회’가 열린다는 것을 알게 되고······. 보짱과 힘찬이는 할머니가 준비해 주신 수박씨로 대회에 참가하려 훈련을 거듭한다. 마냥 철없는 수다쟁이 같던 개구리 보짱은 마을 사람들과 교류하며 공감하기 시작하고, 그들의 어려움을 함께 해결해 가려 한다. 보짱의 장화에 녹아든 작가의 통쾌한 상상력 프롤로그에서 엄마 개구리의 간절한 기도를 들어 주는 초월적 존재가 등장하여, 보짱이 신고 있는 ‘장화’를 크게 보여준다. 최은옥 작가는 이야기 속에서 이 장화에 숨겨진 능력이 있다는 것을 은연중 드러내 보인다. 1권에서 보짱이 풍선껌으로 애드벌룬만큼 커다랗게 풍선을 불어 떨어지는 힘찬이와 고양이를 구하고, 2권에서 입에 머금은 수박씨들로 회오리를 만들어서 도망가는 범인을 붙잡을 수 있었던 것은 다 이 장화 때문일지도 모른다. 위급한 상황에서 ‘누군가를 구하고, 돕고 싶다’는 보짱의 간절한 마음이 장화의 신비한 힘과 결합해 누구든지 놀랄 만한 일을 해내는 것이다. 이렇듯 장화의 비밀과 숨은 능력은 이야기에 재미를 더한다. 게다가 최은옥 작가는 여름에 걸맞게 ‘수박’이라는 소재를 보짱의 신비한 장화와 엮어 신선하고 기발한 장면을 만들어 냈다. 범인을 검거하는 수단이 수박씨라는 점도, 여름이라는 계절을 살린 작가의 재치라 할 수 있다.글과 그림에서 장화 속 숫자들이 언제 줄어드는지, 어린이 독자들이 유심히 살펴보기를 바란다. 《장화 신은 개구리 보짱 2: 수박 먹기 대회》 속 정답을 살짝 공개하자면 보짱이 괴롭힘당하는 힘찬이의 꼭 쥔 주먹을 바라보며 그 마음을 헤아릴 때, 먹이를 구하는 개미들 앞에 사탕을 놓아 줄 때 장화의 숫자가 줄어든다. 그럼 또 어떤 장면에서 숫자가 줄어들까? 이런 궁금증이 모이고 모여, 독자들은 독서의 즐거움을 맛보게 될 것이다.“할아버지, 제 이름은 ‘이 녀석’이 아니라 보짱이에요, 보짱! 우리 엄마가 지어 줬는데 분명 엄청 좋은 뜻일 거예요.”보짱이 빈 접시를 보며 입맛을 다셨어.“수박을 원 없이 먹어 보면 좋겠네요.”모자 할아버지가 좋은 생각이 떠오른 듯 말문을 열었어.“그럼 수박 먹기 대회에 나가 보지 그러냐?” “그런데······ 숫자가 계속 바뀌어서 0이 되면······ 그다음은 어떻게 될까?”보짱은 가슴이 철렁했어. 문득 숫자가 0이 되면 장화가 벗겨질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거든.‘장화가 벗겨지면 무슨 일이 생길까······?’보짱은 왠지 모르게 슬픈 느낌이 들었어. “잠깐만요!”태양이가 불뚝 소리쳤어. 보짱을 가리키며 따졌지.“쟤는 개구리잖아요! 사람이 아닌데 여기 참가해도 되는 거예요?”
아키텍쳐블록 입체도형 워크북
창의와날개 / 한국창의교육연구원 지음 / 2017.05.11
10,000

창의와날개수학동화한국창의교육연구원 지음
상록수 - 상
글송이 / 심훈 지음, 이은천 그림 / 2002.04.20
8,000원 ⟶ 7,200원(10% off)

글송이명작,문학심훈 지음, 이은천 그림
쌍두취 행진곡 ...7 일적천금 ...61 기상나팔 ...91 가슴속의 비밀 ...119 해당화 필 때 ...149 제3의 고향 ...179 불개미와 같이 ...213 논술로 푸는 상록수 ...269그리운 명절 ...7 반가운 손님 ...51 새로운 출발 ...105 이별 ...147 이역의 하늘 ...191 천사의 임종 ...219 최후의 1인 ...243 작품해설 ...267심훈의 대표적인 장편소설. 가난하고 무지한 농촌 사람들을 일깨우기 위해, 배운 청년 지식인 박동혁과 채영신이 농촌에서 계몽 운동을 벌이는 과정이 펼쳐진다. 두 사람의 죽음을 넘어선 영원한 사랑을 바탕으로 하여, 농민의 실상을 파헤치고 그들을 자립할 수 있게 이끌면서 겪는 젊은이들의 고뇌와 좌절, 굳센 의지 등을 묘사한 작품이다. 박동혁과 채영신의 만남은 뜻을 같이하는 동지로서 시작되지만, 서로 사랑하는 마음이 깊어 갈수록 일과 사랑에 대한 갈등으로 고민한다. 죽음을 걸고 농촌 계몽 운동에 나서는 채영신의 삶과, 이를 이어가려는 박동혁의 굳센 의지가 상록수처럼 언제나 푸르게 살아 있다. 조금은 긴 분량이지만 상록수와 어울리는 화가의 그림으로 꾸며져 있기 때문에 어린이들이 읽기에도 지루함 없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 이 책을 통해 21세기의 현 시점에서는 우리에게 어떤 운동이 필요한지, 또는 나라를 위해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 다시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책의 뒤쪽에는 논술대비형 문제를 수록하여, 의 내용을 다시 한 번 점검하고, 자신의 느낌을 논리적으로 정리해 볼 수 있도록 하였다.심훈의 대표적인 장편소설. 가난하고 무지한 농촌 사람들을 일깨우기 위해, 배운 청년 지식인 박동혁과 채영신이 농촌에서 계몽 운동을 벌이는 과정이 펼쳐진다. 두 사람의 죽음을 넘어선 영원한 사랑을 바탕으로 하여, 농민의 실상을 파헤치고 그들을 자립할 수 있게 이끌면서 겪는 젊은이들의 고뇌와 좌절, 굳센 의지 등을 묘사한 작품이다. 박동혁과 채영신의 만남은 뜻을 같이하는 동지로서 시작되지만, 서로 사랑하는 마음이 깊어 갈수록 일과 사랑에 대한 갈등으로 고민한다. 죽음을 걸고 농촌 계몽 운동에 나서는 채영신의 삶과, 이를 이어가려는 박동혁의 굳센 의지가 상록수처럼 언제나 푸르게 살아 있다. 조금은 긴 분량이지만 상록수와 어울리는 화가의 그림으로 꾸며져 있기 때문에 어린이들이 읽기에도 지루함 없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 이 책을 통해 21세기의 현 시점에서는 우리에게 어떤 운동이 필요한지, 또는 나라를 위해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 다시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책의 뒤쪽에는 논술대비형 문제를 수록하여, 의 내용을 다시 한 번 점검하고, 자신의 느낌을 논리적으로 정리해 볼 수 있도록 하였다.
중학영문법 총정리 한권으로 끝내기
쏠티북스 / 허준석.정다운 지음 / 2016.11.04
14,000

쏠티북스학습참고서허준석.정다운 지음
중학영어 전과정에서 꼭 알아야 할 영문법을 134개의 필수개념으로 완벽하게 정리했다. 친절한 개념 설명, 확인학습, Exercise, Final Test로 이어지는 확장 학습이 가능하며, 객관식, 주관식 단답형, 서술형 등 다양한 문제 연습으로 내신시험/학력평가 등을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다.<프롤로그 : 미리 알아두면 매우 좋은, 영문법 필수 용어> Part 1. 명사 Day 01. 대명사 Day 02. 명사 Day 03. 관사/부정대명사 Day 04. 전치사 <Final Test 1> Part 2. 동사/준동사 Day 05. be동사 Day 06. 일반동사1 Day 07. 일반동사2 Day 08. to부정사 Day 09. 동명사/분사 <Final Test 2> Day 10. 감각동사/지각동사 Day 11. 사역동사 Day 12. 동사+목적+to부정사 Day 13. 의미상 주어 Day 14. 수동태 <Final Test 3> Day 15. 현재완료 Day 16. 과거완료 Day 17. 현재완료진행/수동 Day 18. 수 일치/시제 일치 <Final Test 4> Day 19. be to 용법/관용적 to부정사 Day 20. 동명사와 to부정사의 기타 용법 <Final Test 5> Part 3. 조동사 Day 21. 조동사1 Day 22. 조동사2 <Final Test 6> Part 4. 수식 Day 23. 형용사/부사 Day 24. 비교급 Day 25. 최상급 Day 26. 현재분사/과거분사 <Final Test 7> Part 5. 문형 Day 27. 의문문/간접의문문 Day 28. 명령문/감탄문 Day 29. 분사구문 Day 30. 문장의 5형식 <Final Test 8> Part 6. 접속사/관계사 Day 31. 접속사 Day 32. 상관접속사 Day 33. 관계대명사1 Day 34. 관계대명사2 Day 35. 관계부사 <Final Test 9> Part 7. 가정법 Day 36. 가정법 과거/과거완료 Day 37. I wish/as if 가정법 과거 <Final Test 10> <정답과 해설(책속의 책)>EBS 스타강사 허준석 쌤과 함께, 중학 1, 2, 3학년 전과정의 필수영문법을 “딱 한권으로” 마스터하자! (1) 중학영어 전과정에서 꼭 알아야 할 영문법을 134개의 필수개념으로 완벽정리 (2) 친절한 개념 설명 → 확인학습 → Exercise → Final Test로 이어지는 확장 학습 (3) 객관식, 주관식 단답형, 서술형 등 다양한 문제 연습으로 내신시험/학력평가 등 완벽 대비 “이 영문법 책은 다음 학생들에게 적극 추천합니다!” ≫ 중3, 예비고1 : “중학영문법의 필수개념을 단기간에 총정리하고 싶은 학생” ≫ 초5, 초6, 중1, 중2 : “중학영문법 전체를 남보다 빨리 예습/복습하고 싶은 학생” ≫ 고1, 고2 : “고등영어의 기초가 되는 중학영문법의 기본개념을 다시 다지고 싶은 학생” EBS 영어강사 허준석 쌤의 ‘쉽고 재미있게 끝내는 중학영문법’! 1.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다! 딱딱하고 어려운 영문법을 그림과 친절하고 자세한 설명으로 누구나 쉽게 혼자서도 공부할 수 있다. 2. 영문법의 기본을 빨리 다지다! 중학영어 교과서에서 다루는 영문법 중 필수개념만을 뽑아 기본을 빨리 다질 수 있게 최적화하였다. 3. 체계적인 학습을 하다! ‘기본개념 → 적용문제 → 응용문제’ 구성으로 체계적으로 중학영문법을 접근하고 정복할 수 있다. 4. 영어시험에 신속히 대비하다! 중학교 3개 학년의 영문법을 보기 쉽게 정리하고 내신/학력평가 대비를 위한 다양한 문제를 수록해 놓아, 시험 직전 해당 내용을 신속히 찾아가며 공부할 수 있다. ◆ 이 책의 구성과 활용법 (1) 하루 1시간 총 37일, 중학교 전학년 영문법을 마스터할 수 있는 체계적인 구성 어디서부터 어떻게 공부해야 할지 모르고 무조건 열심히 무턱대고 외우는 학습으로는 결코 영문법을 마스터할 수 없습니다. <중학영문법 총정리 한권으로 끝내기>는 하루 1시간씩 총37일간 계획적인 학습으로 중학교 필수영문법을 완전 마스터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습니다. (2) 중학영어 전과정에서 꼭 알아야 할 영문법을 134개의 필수개념으로 완벽 정리 이 책에는 중학교 필수영문법이 총 134개의 개념으로 정리되어 있습니다. 필수개념이라고 하면 자칫 딱딱하고 따분한 학습이 될 수 있지만 <중학영문법 총정리 한권으로 끝내기>는 134개의 필수개념을 쉽고 빠르게 이해할 수 있도록 친근한 구어체식 설명과 함께 삽화까지 제시하여 흥미로운 학습을 할 수 있습니다. (3) Check Up!(확인학습) → Exercise → Final Test로 이어지는 확장 학습 134개로 구성된 필수개념 학습에 따른 3단계 확장 학습을 통해 중학영문법을 체계적으로 완벽하게 정리합니다. ▶ Check Up(확인학습) - 학습한 영문법을 제대로 이해하였는지 여부를 바로바로 점검해 볼 수 있습니다. Check Up에는 간단한 단답형, 그림 제시형, 문장 제시형까지 다양한 형태의 문제가 수록되어 영문법의 핵심 사항을 최대한 빠르게 확인하고 복습할 수 있습니다. ▶ Exercise - Day별로 마지막에 구성되어 있는 코너입니다. 이 코너에는 해당 Day에서 학습한 영문법의 내용을 다룬 다양한 문제들이 마무리 학습용으로 제시되어 있습니다. 문법에 알맞은 단어 배열 문제, 영작 문제, 문법적으로 틀린 표현 바로 잡는 문제들을 통해 해당 Day에서 학습한 영문법을 확실하게 정리하고 마무리할 수 있습니다. ▶ Final Test - 이 교재의 영문법 분류에 따라 적제는 두 개, 많게는 다섯 개의 Day를 통합한 종합 문제가 담긴 코너입니다. 문법을 단순하게 암기하고 끝내는 학습이 아니라 개별 문법을 통합적으로 이해하고 해결하는 실력을 길러 줍니다. (4) 객관식, 주관식 단답형, 서술형 등 다양한 문제 연습으로 내신시험/학력평가 등 완벽 대비 Check Up!(확인학습) → Exercise → Final Test로 이어지는 3단계 확장 학습에는 다양한 문법 문제들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간단한 단답형 문제부터 그림이나 도표가 등장하는 문제 그리고 지문이 제시되어 독해의 기초도 다지는 동시에 주관식 단답형, 서술형 문제의 해결력까지 키워 학교 내신시험과 학력평가에 완벽하게 대비하세요.
버들 씨앗의 여행
푸른물고기 / 조항록 글, 김지연.선존 그림 / 2010.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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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물고기우리창작조항록 글, 김지연.선존 그림
“불평하지 말아요, 가까이 있는 것의 소중함을 알아요!” 이른 봄날, 버들 씨앗이 처음 세상 구경을 하게 됩니다. 하얀 솜털에 덮인 버들 씨앗이 태어난 곳은 휑뎅그렁한 들판. 버들 씨앗은 엄마 버드나무가 살아온 들판이 영 마음에 들지 않습니다. 그런 까닭에 좀 더 멋지고 즐거움이 가득한 곳을 찾아 무작정 길을 떠납니다. 하지만 버들 씨앗을 기다리는 것은 온갖 고생과 실망뿐. 시간이 흐를수록 버들 씨앗은 자기가 떠나온 들판을 그리워합니다. 뒤늦게나마 가까이 있는 것의 소중함을 깨달은 것이지요. 그러던 어느 날, 버들 씨앗은 신비로운 분홍빛 새를 만나게 됩니다. 그 새는 버들 씨앗을 꿀꺽 삼켜 어디론가 날아오르지요. 마침내 엄마 곁으로 돌아가는 버들 씨앗의 마지막 여행이 시작됩니다.씨앗의 탄생 씨앗, 길을 떠나다 아름드리 어른이 되려면 다시 들판에 씨앗, 뿌리를 내리다 감성을 자극하는 따뜻한 글과 삶의 깊이가 있는 아름다운 문체를 자랑하는 작가 조항록 선생님의 신작 성장 동화가 나왔습니다. 책에 등장하는 주인공 버들 씨앗은 이 사회의 기둥이 될 어린이를 위해 험난한 모험을 시작합니다. 모든 것이 신기하고 궁금해서 떠난 험난한 세상 경험은 가족의 소중함과 사랑을 깨닫게 해주지요. 왼쪽 페이지에는 화려하고 생동감 넘치는 삽화로 채워져 동화 속으로 풍덩 빠져 들게 만듭니다. 눈과 마음을 행복하게 만들어 주는 감동과 재미는 어린이들에게 생각하는 힘을 키워주고, 옳고 그름을 판단하는 마음과 모험심, 도전, 용기 등을 선사합니다. 이는 비단 어린이뿐만 아니라 우리 어른에게도 다시 한 번 생각하게끔 하는 삶의 철학이 녹아져 있습니다. “어떻게 해야 아름드리 어른으로 자라날 수 있는지 자세히 설명해주어요.” “버들 씨앗아, 아름드리 어른이 되려면 준비해야 한단다. 먼저 건강한 씨앗이 되어야 하지. …” “버들 씨앗아, 아름드리 어른이 되려면 꿈을 가져야 한단다. 소망이 있으면 언제나 즐겁지. …” “버들 씨앗아, 아름드리 어른이 되려면 공부해야 한단다. 아는 만큼 느끼고 깨달을 수 있으니까. …” “버들 씨앗아, 아름드리 어른이 되려면 책임을 다해야 한단다. 키가 자란다고 어른이 되는 것은 아니야. 몸무게가 는다고 어른이 되는 것은 아니야. …” “버들 씨앗아, 아름드리 어른이 되려면 친구를 사귀어야 한단다. 누구든 자기 혼자 살아갈 수는 없어. …” “버들 씨앗아, 아름드리 어른이 된다는 것은 무엇에도 견줄 수 없는 행복이란다. …” 버들 씨앗이라는 주인공을 통해 생명의 원리를 깨닫고 창의성을 계발하고, 지혜와 용기, 책임감, 우정, 탐험, 바르고 착한 마음 등을 갖춘 어린이가 될 수 있기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씨앗은 오랫동안 엄마 버드나무의 품속에 꼭꼭 숨어 있었어요. 여러 형제들과 함께 말이에요. 엄마의 품속은 너무 푸근해 겨우내 추운 줄 몰랐지요. 엄마 버드나무는 씨앗과 형제들에게 이런저런 이야기를 들려주었어요. 그 중에 세상 이야기가 가장 재미있었어요. “얘야, 너희들은 곧 세상으로 나가야 한단다. 언제까지나 엄마 품속에 있을 수는 없어.” 여러 형제들은 엄마의 말에 잔뜩 걱정스런 표정을 지었어요. 하지만 씨앗은 호기심 가득한 눈으로 물었지요. “엄마, 세상은 어떤 곳이에요?”(/ p.9) 그 날부터 씨앗은 세상으로 나갈 날만을 손꼽아 기다렸어요. “나는 얼른 세상에 나가고 싶어. 아름답고 위험하고 쓸쓸한 곳이라니, 정말 궁금해.” 씨앗은 하루가 열흘 같았어요. 엄마 버드나무는 그런 씨앗이 기특하면서도 마음이 놓이지 않았어요. 세상에 나가면 아주 많은 일들을 겪을 텐데, 어떻게 감당하고 이겨낼까 걱정되었지요. (/ p.13) 베고니아는 하얀 솜털로 뒤덮인 씨앗이 신기한지 이리저리 훑어보았어요. “나는 버들 씨앗이야. 버들이란 버드나무의 다른 이름이지. 뿌리를 내리고 어른으로 자라나기에 좋은 곳을 찾아 여행하는 중이야.” 씨앗은 같은 식물인 베고니아가 자신의 말을 잘 이해해주리라 믿었어요. 그런데 베고니아는 고개를 가로저었지요. “그렇담 여기는 네가 찾는 곳이 아니야. 버드나무가 자라기에는 비좁고 시끄럽지. 나처럼 사람이 돌봐줘야 하는 식물이나 살 곳이야.” 씨앗은 베고니아의 말에 실망했어요. 도대체 버드나무가 아름드리 어른으로 자라나기에 좋은 곳은 어디란 말인가요? 씨앗은 베고니아에게 다시 물었어요. “비좁다는 것은 알겠는데, 시끄럽다는 건 뭐야?”(/ p.35) 씨앗은 금방이라도 펑펑 눈물을 쏟을 듯했어요. 새가 씨앗을 달래며 말했지요. “버들 씨앗아, 기운내. 내가 너를 들판으로 데려다줄 테니까.” “정말요?” 씨앗은 새의 말에 가슴이 콩닥콩닥 뛰었어요. “그런데 들판으로 가려면, 우선 내가 너를 뱃속으로 꿀꺽 삼켜야 해. 그런 다음 들판에 이르러 똥을 눌 때 네가 뱃속에서 빠져나오면 되지.” 순간 씨앗은 새가 속임수를 쓰는 것이 아닐까 의심했어요. 하지만 그 방법 말고 들판으로 돌아갈 수는 없다고 판단했지요. 또 새의 말에 왠지 믿음이 가기도 했어요. (/ p.81)
귀신을 부린 비형랑
킹덤하우스 / 김부식 지음, 국사교육교재개발원 엮음 / 2011.03.15
12,000

킹덤하우스만화,애니메이션김부식 지음, 국사교육교재개발원 엮음
멘토링 천자문 시리즈. 어린이들이 필수적으로 읽어야 하는「삼국유사」,「삼국사기」를 만화로 각색하였다. 재미있는 역사만화를 읽는 동시에 한자 능력을 쌓을 수 있도록 효율적으로 구성한 책으로, 책에 수록된 한자능력검정시험 8~4급에 해당하는 1000자의 한자까지 더불어 익힐 수 있다.향락에 빠진 진지왕 도화녀의 절개 비형랑의 탄생 수상한 비형랑 귀신들과 어울리다 길달의 재주 귀신 쫓는 비형랑 만나보기 알아보기 생각하기 한자능력검정시험 예상문제 천자문 서당 세계에선 이런 일이!이 책에서는 어린이들이 필수적으로 읽어야 하는 《삼국유사》, 《삼국사기》를 만화로 각색하였습니다. 원문이 한자로 씌어졌기 때문에 아무리 한글로 번역된 책을 읽는다고 하더라도 이해하기 어렵고 복잡한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만화로 술술 읽어 나가다 보면, 보다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을 수 것입니다. 그러나 원문이 한자로 씌어진 책을 읽으면서 한자를 무시할 수 는 없습니다. 그래서 본문 중간 중간에 한자를 톡톡 튀게 배치하여, 재미있는 역사만화를 읽는 동시에 한자 능력을 쌓을 수 있도록 효율적으로 구성하였습니다. 학습 만화는 무엇보다 어린이들이 흥미롭게 읽을 수 있어야 합니다. 따라서 내용만 나열하여 재미없게 느껴지는 만화에서 탈피하기 위해, 간간이 원문에서 벗어난 내용이나 개그를 삽입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 《삼국유사》와 《삼국사기》 에 담긴 다양한 이야기뿐만 아니라, 책에 수록된 한자능력검정시험 8~4급에 해당하는 1000자의 한자까지 더불어 익힐 수 있습니다. 본문의 내용에 해당하는 한자를 눈에 띄게 배치하여, 자연스러운 한자 학습을 유도하였습니다. 본문의 내용을 좀 더 깊이 이해할 수 있도록 만나보기 와 알아보기를 내용을 얼마나 파악했는지 확인할 수 있도록 생각하기를 구성하였으며, 또한 그 무렵 세계에서는 어떤 일들이 일어났는지, 사진과 글로 생생하게 알아볼 수 있는 세계에선 이런 일이! 를 수록하였습니다.
고래가 보내 준 소망 편지
푸른사상 / 고정옥, 김이삭, 장세련, 정임조, 최미정, 최봄 (지은이), 최영란 (그림) / 2018.04.25
13,500원 ⟶ 12,150원(10% off)

푸른사상명작,문학고정옥, 김이삭, 장세련, 정임조, 최미정, 최봄 (지은이), 최영란 (그림)
고래들이 들려주는 용기와 행복, 그리고 꿈 이야기. 고래의 도시 울산에서 활동하는 작가들이 함께한 책이다. 세상에서 제일 커다란 대왕고래, 추운 북극 바다에서도 끄떡없는 북극고래, 사람들의 욕심 때문에 고생하는 향유고래, 사람들과 친근한 참돌고래, 깊은 바닷속에 사는 꼬마향고래, 몸빛이 특이한 분홍돌고래의 이야기가 동시와 동화로 펼쳐진다.■ 작가들의 편지 대왕고래가 보내 준 편지_ 고정옥 북극고래가 보내 준 편지_ 김이삭 향유고래가 보내 준 편지_ 장세련 참돌고래가 보내 준 편지_ 정임조 꼬마향고래가 보내 준 편지_ 최미정 분홍돌고래가 보내 준 편지_ 최 봄 ■ 함께한 작가들푸른 바다 물결을 가르며 솟구쳐올라 힘찬 물기둥을 뿜어내는 고래는 우리들에게 벅찬 감동과 희망을 주는 친구입니다. 그러나 우리들의 욕심 때문에 사는 곳을 잃고 쫓겨 다니기도 하고, 구경거리가 되기도 하고, 목숨을 잃기도 하여 이제 남은 수가 그리 많지도 않습니다. 사람들은 이제야 지혜를 모아 고래를 보호하려 합니다. 옛날에는 고래 잡이가 많이 이루어졌던 울산 장생포는 이제 고래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바다에서 자유롭게 헤엄치는 고래를 보러 모여드는 고래 도시입니다. 울산 지역의 아동문학가들도 고래 사랑을 동시와 동화로 풀어냈습니다. 세상에서 제일 커다란 대왕고래, 추운 북극 바다에서도 끄떡없는 북극고래, 항료를 탐내는 사람들의 욕심 때문에 고생하는 향유고래, 사람들과 친근하게 지내고 싶어 하는 참돌고래, 깊은 바닷속에 살아서 쉽게 볼 수 없는 꼬마향고래, 몸빛이 특이한 분홍돌고래…… 그 외에도 얼마나 많은 고래들이 얼마나 아름다운 이야기를 품고 있을까요. 작가들의 편지 중에서 이 책은 주인공들이 고래를 통해 용기와 행복을 얻는 이야기들이에요. 고래는 인류와 함께 살아온 생명체입니다. 고래는 사람들에게 친근한 동물이고, 사람들에게 자신의 모든 것을 주었지요. 고래는 여전히 우리에게 소망을 주고 싶어 해요. 언제나 말이 없는 묵묵한 고래의 편지에서 소망의 이야기를 읽을 수 있을까요? 고래도 꿈이 있다고 합니다. 멀고 먼 바다를 여행하는 꿈, 누군가에게 사랑을 듬뿍 받으며 사는 꿈. 어린 친구들이 갖는 꿈과 크게 다르지 않지요. 여기 옹기종기 모인 고래들이 소망 편지를 통해 꿈 이야기를 풀어 놓으려고 합니다. 때로는 고통스럽고 절망하기도 하지만 여행을 멈추지 않아요. 꿈이 있는 고래는 결코 포기하지 않지요. 고래가 헤엄쳐 가는 길을 같이 따라가 봐요. 우리 눈앞에도 멋진 세상이 펼쳐질 테니까요. 고래는 왜 바다로 갔을까요? 우리는 늘 이것이 궁금했어요. 고래는 알이 아니라 새끼를 낳는 포유 동물이고 포유 동물은 바다보다 땅에 사는 것이 더 좋았을 텐데 말이에요. 크고 무서운 육식 공룡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바다로 들어가 살았다는 진화설은 어쩐지 이유가 아닌 것 같아요. 고래도 더 빠르고 더 힘센 동물로 진화할 수도 있었을 텐데. 어쩌면 고래는 귀차니즘이 심할지도 몰라요. 다른 동물과 싸워서 이기기 위해 힘을 기르고 이빨을 가는 것보다 슬쩍 피해서 조금 불편한 자리로 갔는지도 모르겠어요. 아니면 호기심이 많아서 바닷속에 사는 것은 어떤 기분일까 궁금해져서 갔을지도 모르고요. 어쨌든 고래는 그래서 살아남았지요. 땅 위에 살던 공룡이 모두 멸종해 버린 지금도, 살아남아서 헤엄치고 있어요. 참 다행이에요. 고래가 아직도 바다에 살고 있어서. 바다를 바라보며 고래를 만날 꿈을 꿀 수 있어서요. 이 책을 쓴 여섯 명의 작가들은 고래를 향해 매일 귀를 열고 고래에게 들은 편지를 아름다운 동시·동화로 빚어냈어요. 우리 여섯 작가가 살고 있는 울산은 고래 도시예요. 화학 공단이 생기기 전 장생포는 고래로 유명한 곳이었어요. 그곳에 있는 고래 박물관에서 처음 고래를 만났지요. 고래는 사람과 닮은 점이 참 많아요. 젖을 먹여 새끼를 키우고, 무리를 이루며 생활하지요. 고래는 고래끼리 자신들만의 말로 이야기를 주고 받는대요. 울산에는 고래 모양 버스 정류장도 많고, 비 오는 날이면 길바닥에 새겨 놓은 고래가 꿈틀거리기도 하지요. 고래와 놀기 딱 좋은 울산으로 놀러 오세요.
똥 사건 되돌리기
아이음북스 / 신은영 (지은이), 임미란 (그림) / 2024.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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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음북스명작,문학신은영 (지은이), 임미란 (그림)
사람은 누구나 실수를 한다. 그런데 실수한 이후 대처하는 방식은 사람마다 조금씩 다르다. 민망한 마음에 그냥 잠잠히 상황이 지나가기만을 바랄 수도 있고, 오히려 적반하장으로 더 크게 화를 내거나 흥분할 수도 있으며, 어떻게든 핑계를 찾아 다른 누구나 무언가를 탓할 수도 있다. 혹은 최대한 빨리 실수를 인정하고, 사과를 하든 상황을 바로잡든 할 수도 있다. 그런데 그러려면 어느 정도의 용기와 결단이 필요하다. 《똥 사건 되돌리기》는 예상치 못한 난감한 상황에 빠진 동희의 이야기다. 좋아하는 마음을 고백하려고 만든 초콜릿에 동생이 장난을 치면서 동희는 상대방에게 큰 실수를 저지르고 만다. 너무 당황한 탓에 해명도, 사과도 못 하고 전전긍긍하던 사이, ‘시간을 되돌리는 공’을 얻게 되면서 실수를 되돌릴 기회를 모색하지만……. 알다시피 이미 벌어진 일은 되돌릴 수 없다. 이때 우리가 할 수 있는 최선은? 일단, 동희의 선택을 먼저 확인해보자.내 마음이야 웩! 김똥희 시간을 돌리는 공 또 이불킥 상자 숨기기 무슨 날인데? 너 괜찮아? 절대 바꾸지 않을래다시는 떠올리고 싶지 않은 실수를 저질렀다면? 얼른 실수를 인정하고 수습하는 게 상책! 사람은 누구나 실수를 한다. 그런데 실수한 이후 대처하는 방식은 사람마다 조금씩 다르다. 민망한 마음에 그냥 잠잠히 상황이 지나가기만을 바랄 수도 있고, 오히려 적반하장으로 더 크게 화를 내거나 흥분할 수도 있으며, 어떻게든 핑계를 찾아 다른 누구나 무언가를 탓할 수도 있다. 혹은 최대한 빨리 실수를 인정하고, 사과를 하든 상황을 바로잡든 할 수도 있다. 그런데 그러려면 어느 정도의 용기와 결단이 필요하다. 《똥 사건 되돌리기》는 예상치 못한 난감한 상황에 빠진 동희의 이야기다. 좋아하는 마음을 고백하려고 만든 초콜릿에 동생이 장난을 치면서 동희는 상대방에게 큰 실수를 저지르고 만다. 너무 당황한 탓에 해명도, 사과도 못 하고 전전긍긍하던 사이, ‘시간을 되돌리는 공’을 얻게 되면서 실수를 되돌릴 기회를 모색하지만……. 알다시피 이미 벌어진 일은 되돌릴 수 없다. 이때 우리가 할 수 있는 최선은? 일단, 동희의 선택을 먼저 확인해보자. “일어날 일은 일어나게 되어 있다.” 그런데 그 일어날 일이란 것이 낯뜨거운 실수라면? “일어날 수밖에 없는 일이었다고 생각해 버려. 일어날 일은 반드시 일어나고, 일어나지 않을 일은 결코 일어나지 않는다, 그런 말 들어 봤지?” 동희의 엄마가 교통사고를 낸 이모에게 해 준 조언이다. 알쏭달쏭한 이 조언이 떠오르는 사건이 동희에게 일어나고 말았다. 동생의 장난으로 인해 고백을 망쳐 버린 것. 작년부터 좋아하던 미르에게 고백하려고 직접 초콜릿을 만들었는데 동생인 동수가 그 초콜릿을 모두 먹어 버리고 찰흙으로 만든 똥을 상자에 넣어 놓은 것이다. 이 사실을 몰랐던 동희는 미르에게 그 상자를 건넨다. 상자의 뚜껑이 열리고 찰흙 똥이 드러나자 미르는 물론 주변에 몰려든 친구들까지 아연실색한다. 장난을 친 동생에게 불같이 화를 내 봐도, 친구들에게 속상한 마음을 풀어내 봐도, 밤새도록 애꿎은 이불을 걷어차며 분통을 터뜨려 봐도, 역시나 달라지는 건 아무것도 없다. 어이없는 고백 사건으로 인해 김동희는 친구들 사이에서 ‘김똥희’라는 별명을 얻고 말았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미르에게 말도 안 되는 실수를 저지른 셈이 되었다. 시간을 돌리는 공! 과연 어제의 실수를 없던 일로 만들 수 있을까? 고백하던 그 자리에서 “동생이 장난을 친 거라고, 정말 미안하다”고 말했다면 좋았을걸, 아니 아예 그 전에 상자 뚜껑을 열어 봤다면 좋았을걸, 아니 차라리 고백 자체를 하지 말걸……. 일명 ‘똥 사건’을 곱씹을수록 별의별 후회가 떠오르고 마냥 화가 날 뿐이다. 머릿속에서 수시로 몽글몽글 피어오르는 어제의 실수 장면을 떨쳐 내고 싶지만 그게 좀처럼 쉽지가 않다. 게다가 반 친구들도 동희와 마주칠 때마다 “김똥희”라고 놀려 대며 어제의 사건을 자꾸 상기시킨다. 억울하고 창피하고, 정말이지 쥐구멍에라도 숨고 싶은 심정이다. 잔뜩 풀죽은 채 하교하던 동희는 교문 앞에서 솜사탕 파는 아저씨를 만나게 된다. 그리고 그곳에서 ‘행운의 돌림판’을 돌려 ‘시간을 돌리는 공’이라는 경품을 받는다. 원하는 시점으로 시간을 돌릴 수 있다는 신기한 공이다. 동희는 반신반의하며 속는 셈 치고 ‘고백의 순간’으로 시간을 돌려 보기로 한다. 그런데 이게 웬일인가? 눈을 떠 보니 동희가 미르에게 문제의 그 초콜릿 상자를 건네고 있는 게 아닌가! 깜짝 놀란 동희는 얼른 상자를 거둬들인다. 이로써 미르에게 찰흙 똥을 선물하는 실수는 간신히 피했다. 그런데 미르의 얼굴에 실망한 기색이 역력하다. 주변 친구들도 한마디씩 거든다. “뭐야! 왜 줬다 빼앗는 거야? 놀리는 거야 뭐야?” 이런! 결국 또 미르에게 실망을 안기고 친구들 사이에서 이상한 아이가 되어 버린 셈. 다행히도 동희에게는 시간을 돌리는 공이 하나 더 남아 있다. 동희는 마지막 하나 남은 공을 이용해 고백하던 날 아침으로 시간을 돌린다. 그러고는 가방에 있던 초콜릿 상자를 눈에 잘 띄지 않는 곳에 숨겨 놓는다. 상자로 인해 곤란해졌으니 아예 문제 자체를 없애려는 것이다. 그런데 이게 웬일! 아무리 상자를 숨겨 봐도 이내 상자는 미르의 손에 들어가고 만다. 친구들이 찾아내 대신 전달해 준 것이다. 이쯤 되니 동희도 ‘일어날 일은 반드시 일어난다’는 엄마의 말에 고개를 끄덕이지 않을 수 없다. 여러 번 반복하던 애꿎은 ‘이불킥’ 대신 오늘 밤엔 맘 편하고 포근하게 잠자리에 들기를! 어차피 실수는 벌어졌고 그 일을 되돌릴 수도 없다면, 이제 어떻게 해야 할까? 동희는 미르에게 초콜릿에 얽힌 사연을 있는 그대로 말하고 사과하기로 마음먹는다. 며칠 밤 고백의 날을 떠올리며 쓸데없이 ‘이불킥’만 날리던 상황을 이제 마무리하려는 것이다. 다음 날, 거듭 마음을 다잡아 보지만 역시나 입이 쉽게 떨어지지 않는다. 게다가 늘 신경을 거스르던 다정이가 미르에게 초콜릿을 건네며 고백까지 한 상황. 망연자실한 동희는 미르에게 사과할 기회도 잡지 못한 채 하굣길에 나선다. 그때 앞서가던 미르를 발견한 동희. 순간 그냥 지나칠까 잠시 고민하지만, 역시나 좋아하는 미르에게 찰흙 똥이나 투척한 이상한 친구로 남고 싶진 않다. 동희는 용기를 내서 미르에게 고백의 날에 있었던 일에 관해 모두 이야기한다. 용기를 내서 실수를 깔끔하게 인정하고 사과하고 진심을 전한 동희. 아마도 오늘 밤엔 며칠째 이어지던 이불킥 대신 맘 편하게 잠자리에 들 수 있지 않을까.
변호사 어벤저스 6
가나출판사 / 고희정 (지은이), 최미란 (그림), 신주영 (감수) / 2025.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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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출판사사회,문화고희정 (지은이), 최미란 (그림), 신주영 (감수)
<변호사 어벤저스>는 출간 이후 어린이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의사 어벤저스>의 확장 시리즈로, 시장 흐름과 독자들의 강력한 요구를 반영하여 기획 개발되었다. <변호사 어벤저스>는 우리나라 최초 ‘어린이 변호사 양성 프로젝트’를 거친, 수습이지만 어른 못지않은 열정을 가진 어린이 변호사들에 대한 이야기를 다룬 법학 동화이다. 무언가 특별할 것만 같은 변호사들의 일상, 그들은 구체적으로 어떤 일을 하는지 또 어떤 어려움과 고민이 있는지, 성공과 실패에 어떻게 대응하는지 등을 이야기 속에 풀어냈다.최도아의 등장 헌법 재판소 / 학교 폭력 / 학교 폭력 예방법 / 가스라이팅 / 강요죄 두 아이의 속사정 교육 / 교육청 / 법치주의 / 학생 선도 위원회 / 조선의 여자 경찰, 다모 달라진 양미수 112 긴급 신고 전화 / 정당방위 / 고의, 미필적 고의 / 국내법, 국제법 / 소년원 뻔뻔한 학폭 가해자 미란다의 재판 / 학교 폭력의 실태 / 조선 시대에도 변호사가 있었을까? / 여론 / 정치 억울한 누명을 벗겨라! 국회 위원 / 과학 수사 / 섬유로 범인을 잡을 수 있을까? / 10시 넘어서 변기 물을 내리면 불법? / 학교 폭력을 예방하는 방법성공과 실패의 갈림길에서 환호와 좌절을 딛고 공정과 정의를 건져 올리는 우리 모두의 성장 스토리 법률 정보와 함께 하는 어린이 휴먼 스토리! <변호사 어벤저스>는 출간 이후 어린이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의사 어벤저스>의 확장 시리즈로, 시장 흐름과 독자들의 강력한 요구를 반영하여 기획 개발되었다. <변호사 어벤저스>는 우리나라 최초 ‘어린이 변호사 양성 프로젝트’를 거친, 수습이지만 어른 못지않은 열정을 가진 어린이 변호사들에 대한 이야기를 다룬 법학 동화이다. 무언가 특별할 것만 같은 변호사들의 일상, 그들은 구체적으로 어떤 일을 하는지 또 어떤 어려움과 고민이 있는지, 성공과 실패에 어떻게 대응하는지 등을 이야기 속에 풀어냈다. 법은 우리 곁에서 변화하는 사회에 발맞춰 함께 변하고 있다. 아이들의 교육권을 보장하는 의무교육, 어린이를 보호하기 위한 어린이 보호 구역 등 큰 테두리에서 아이들을 보호했다면 학교 폭력, 사이버 도박 등 아이들의 일상을 보호할 수 있도록 더 세세한 안전망을 구축하고 있다. 이 외에도 나도 모르게 사용할 수 있는 음악과 그림 등의 저작권부터 온라인 거래 시 보호받을 수 있는 전자상거래까지 법은 우리의 자유와 권리를 폭넓게 보장하고 있다. 이제 초등학생들이 법에 대해 이해하고 배우는 것은 그들이 건강하고 안전한 사회 구성원으로 자랄 수 있도록 돕는 중요한 요소가 되었다. 그렇다면 ‘보통 사람들의 삶’에 ‘변호사’가 등장하는 이야기는 초등학생 독자들에게 어떤 의미가 있을까? 일반적으로, 법조인들은 직업 특성상 문제 해결 능력이 뛰어나다는 인식이 있고, 그중에서 특히 변호사는 어려운 사정에 처한 사람을 ‘돕는’ 이미지가 강하다. 어린이들은 법과 규제에 대한 전문 지식으로 무장한 채, 논리로 맞서 싸우는 변호사 집단을 통해 공정의 중요성을 생각하고, 아울러 자신들의 권리를 지키는 방법과 어떤 의무를 책임져야 하는지를 점검한다. 또한 변호사의 논리적인 사고 방식을 통해 어떤 상황에서도 안전한 선택과 행동을 할 수 있는 용기와 자신감을, 또 서로의 차이를 인정하고 존중하는 대화법과 더불어 사는 사회 안에서 상대를 이해하는 과정도 배운다. 이에 가나출판사에서는 법학 드라마의 어린이 버전으로, 다양한 소재를 다룬 <변호사 어벤저스> 시리즈를 펴낸다. 방송 작가 출신인 고희정 작가는 법학 분야의 전문적 해석은 물론, 무엇보다 스토리텔링이 강한 장점을 가지고 있다. 쉽고, 재미있고, 감동적인 어린이 휴먼 스토리로 성장할 것이라고 기대한다. 무엇보다 재미있는, 초등학생용 법학 동화 <변호사 어벤저스> 시리즈는 어린이 버전, 법정 휴먼 스토리다. ‘어린이’ 변호사가 등장하는 설정을 통해, 어린이들이 엮일 수 있는 관련 법과 함께 어린이에 대한 사회적 편견과 불신의 한계를 극복한다. <변호사 어벤저스>의 변호사들은 법의 테두리 안에서 심판을 기다리는, 어쩌면 각자의 위치에서 약자 또는 강자일지 모를 피고나 원고의 스토리에 때로는 공감하고 때로는 비판하면서 정의를 실현해 나가는 모습을 보여준다. 또한 아직 배움의 입장에 있는 수습 변호사라는 캐릭터 설정을 통해, 실수하고 고민하며 반성하고 성장하는 진정한 변호사로, 또 멋진 어른으로 커 가는 성장 스토리를 담고 있다. 만화로 보는 쉬운 법률 정보 각 권마다 이슈화되는 법률 키워드와 관련 정보를 쉽고 재미있는 만화로 제공한다. 무엇보다 위트와 해학이 돋보이는 최미란 작가의 그림은 만화라는 형식 안에서 더욱 빛이 난다. 자칫 따분할 수 있는 전문 정보를 재미있는 이야기처럼 술술 읽게 하는 힘, 바로 최미란 작가의 힘이다. <변호사 어벤저스> 시리즈는 어린이들과 밀접한 주제들로 구성되었다. 온라인 활동이 많은 아이들이 휩쓸리기 쉬운 명예 훼손죄를 1권으로 시작해, 동물 보호법, 아동 복지법, 소비자 보호법, 학교 폭력 예방법 등의 법률에 대해 설명하고, 본문 에피소드와 비교되는 각종 판례들을 살펴보면서 풍부한 이야기 속으로 안내한다. 변호사, 그 미래를 꿈꾸는 어린이를 위한 가이드 어린이들에게 변호사의 사회적 영향력, 즉 변호사란 사회적 정의를 실현하는 직업이고 공정하고 평등한 사회를 구현하는 데에 기여하는 직업이라는 인식을 부여한다. 이러한 인식은 미래 변호사를 꿈꾸는 어린이에게 무엇보다 중요한 지점이며, 어린이가 장차 되고 싶은 사회인, 진정한 어른의 모습은 그런 동경을 통해 한발 가까워질 것이다. 또 어려운 상황에서도 굽히지 않고 위기를 극복해 가는 변호사들의 모습을 통해 자신이 원하는 미래의 나를 그려 보는 계기가 될 수 있다. 변호사뿐만 아니라 검사, 판사, 경찰 등 다양한 직업의 등장으로 관련 직업의 이해를 돕는다. TV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에피소드 원작자, 신주영 변호사의 감수 법무 법인 대화의 소속 변호사로 활동하면서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서 먼저 사람의 마음을 읽어야 한다’는 신념으로 현장을 누비는 열혈 변호사 신주영.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의 에피소드 원작자로 알려져 있는 신주영 변호사의 꼼꼼한 감수를 거쳐, 보다 전문적인 법학 동화로 탄생한다.
지능UP 우리 아이 첫 색칠 공부
효리원 / 유아지능계발연구소 (지은이), 김은주 (그림) / 2018.04.25
4,900원 ⟶ 4,410원(10% off)

효리원수학동화유아지능계발연구소 (지은이), 김은주 (그림)
소마 도형 B1
soma(소마사고력수학) / 소마연구소 (지은이) / 2023.07.17
9,000원 ⟶ 8,100원(10% off)

soma(소마사고력수학)학습참고서소마연구소 (지은이)
소마도형은 5세부터 초등 5학년까지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초등 전과정의 도형 파트를 다루는 도형 학습서다. 각 단계별로 평면도형, 입체도형, 도형조작, 측정의 4개 영역으로 나누어, 해당 학습 연령에 최적화된 주제와 접근 방식으로 아이들의 공간 감각과 사고력을 기를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하루 2장씩 즐겁게 학습하다보면, 을 통해 자연스럽게 개념습득과 응용학습, 복습이 이루어지도록 체계적으로 구성되어 있다.1주차 - 선분과 직선, 각과 직각 2주차 - 삼각형과 사각형 3주차 - 닮은 도형 4주차 - 크고 작은 도형 함께해요 확인학습 정답“도형 학습의 시작은 소마 도형과 함께“ 유. 아동기는 공간 감각을 기를 수 있는 ‘결정적 시기'입니다. 선천적으로 공간 감각이 뛰어나지 않더라도 유. 아동기에 어떤 것을 경험하고 접하느냐의 차이가 후에 초등 고학년, 중. 고등에서 공간 감각의 차이로 나타나기도 합니다. 따라서, 유아기에는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하고, 아동기에는 체계적인 학습을 시작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소마도형은 5세부터 초등 5학년까지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초등 전과정의 도형 파트를 다루는 도형 학습서입니다. 각 단계별로 평면도형, 입체도형, 도형조작, 측정의 4개 영역으로 나누어, 해당 학습 연령에 최적화된 주제와 접근 방식으로 아이들의 공간 감각과 사고력을 기를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하루 2장씩 즐겁게 학습하다보면, 을 통해 자연스럽게 개념습득과 응용학습, 복습이 이루어지도록 체계적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Who? Special 이강인
다산어린이 / 이혜원 (지은이), 리버앤드스타 스튜디오 (그림) / 2024.06.28
16,000원 ⟶ 14,400원(10% off)

다산어린이인물,위인이혜원 (지은이), 리버앤드스타 스튜디오 (그림)
운이 아닌 실력으로 세계 명문 구단 파리 생제르맹 FC에 입단한 이강인! 그는 입단 첫 시즌부터 쟁쟁한 선수들 사이에서 주전으로 나서고, 팀의 승리에 기여하는 등 뛰어난 활약을 펼치고 있다. 어린 시절 축구 신동으로 주목받던 이강인이 지금 이 자리에 오기까지 어려움도 많았다. 10살에 건너간 스페인에서 수비력이 받쳐 주지 않는다는 평가를 받으며 출전 기회조차 잡지 못했던 적도 있었다. 하지만 이강인은 포기를 몰랐다. 매일 쉬지 않고 훈련하며 장점은 더욱 살리고 단점은 없애려 노력했다. 매번 자신의 가치를 증명해야 하는 유럽 리그에서 자신만의 강점으로 진가를 발휘한 이강인. 그는 이적 직후 험난한 주전 경쟁이 예고된 상황에서도 뛰어난 기량을 선보이며 팀의 핵심 선수로 자리 잡았다. 《who? 스페셜 이강인》에서는 그가 축구를 하며 겪었던 경험과 성장 과정을 만화로 재미있게 풀어냈다. 대한민국 축구 역사를 새롭게 써 내려갈 이강인의 이야기를 만나 보자.추천의 글 차례 프롤로그 1장 떡잎부터 축구 선수 통합 지식 플러스 축구의 규칙 2장 날아라 슛돌이 통합 지식 플러스 축구의 규칙_반칙과 벌칙 3장 한국을 넘어서 통합 지식 플러스 축구의 포지션 4장 경쟁의 시작 통합 지식 플러스 축구의 개인기 5장 프로 무대에 데뷔하다 통합 지식 플러스 축구와 관련된 직업 6장 빛나는 월드컵 통합 지식 플러스 세계 명문 축구 구단 7장 도전은 이제 시작이다 인물 돋보기 연표 독후 활동파리 생제르맹 FC의 진정한 슈퍼스타, 혹독한 주전 경쟁 속에서도 ‘강인’함을 잃지 않고 거침없이 질주한 이강인의 성장 스토리 운이 아닌 실력으로 세계 명문 구단 파리 생제르맹 FC에 입단한 이강인! 그는 입단 첫 시즌부터 쟁쟁한 선수들 사이에서 주전으로 나서고, 팀의 승리에 기여하는 등 뛰어난 활약을 펼치고 있습니다. 어린 시절 축구 신동으로 주목받던 이강인이 지금 이 자리에 오기까지 어려움도 많았습니다. 10살에 건너간 스페인에서 수비력이 받쳐 주지 않는다는 평가를 받으며 출전 기회조차 잡지 못했던 적도 있었지요. 하지만 이강인은 포기를 몰랐습니다. 매일 쉬지 않고 훈련하며 장점은 더욱 살리고 단점은 없애려 노력했습니다. 매번 자신의 가치를 증명해야 하는 유럽 리그에서 자신만의 강점으로 진가를 발휘한 이강인. 그는 이적 직후 험난한 주전 경쟁이 예고된 상황에서도 뛰어난 기량을 선보이며 팀의 핵심 선수로 자리 잡았습니다. 《who? 스페셜 이강인》에서는 그가 축구를 하며 겪었던 경험과 성장 과정을 만화로 재미있게 풀어냈습니다. 대한민국 축구 역사를 새롭게 써 내려갈 이강인의 이야기를 만나 보세요! 2019년 FIFA U-20 골든볼 수상, 2022년 항저우 아시안 게임 금메달 입단 첫 해 프랑스 주요 대회 3관왕을 차지한 대체불가 미드필더 이강인. 파리 생제르맹 FC가 우승을 차지하는 순간엔 항상 이강인이 있다! 이른 나이에 스페인 무대에서 활약한 이강인. 그는 2019년 U-20 월드컵에서 최초로 골든볼을 수상하고, 2022 항저우 아시안 게임 금메달을 획득하며 자신의 가치를 입증해 보였습니다. 경기를 주도하며 팀을 승리로 이끌던 이강인은 2023년 음바페, 네이마르 등 세계적인 선수들과 함께 파리 생제르맹 FC의 일원이 되었습니다. 그는 입단 이후 빠르게 팀에 녹아들어, 측면 공격수와 중앙 미드필더 역할을 성공적으로 해내며 자신의 입지를 넓혔습니다. 이강인은 환상적인 팀플레이와 뛰어난 공격력으로 입단 첫 해 리그 1, 쿠프 드 프랑스, 트로페 데 샹피옹까지 제패하며 우승 트로피를 거머쥐었습니다. 현재 이강인은 파리 생제르맹 FC에서 더욱 높은 곳으로 오를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그의 도전은 지금부터 시작입니다! 축구 신동 슛돌이에서 파리 생제르맹 FC 황금 왼발이 되기까지 도전을 주저하지 않는 이강인의 성장 스토리를 만나다! 에 출연해 남다른 재능을 선보인 이강인. 그는 이른 나이에 건너간 스페인 발렌시아 CF에서 차세대 유망주로 손꼽히며 멋진 활약을 보였습니다. 하지만 뛰어난 선수들의 등장, 감독의 전술 등의 이유로 출전 명단에서 제외되는 일이 잦아졌습니다. 그럼에도 이강인은 이 시간을 기회로 여기며 자신의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이후 이강인은 RCD 마요르카를 거쳐, 명문 구단 파리 생제르맹 FC에 이적했습니다. 이적 초반은 부진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기도 했습니다. 더욱 치열해진 주전 경쟁으로 심리적 압박감을 느끼기도 했지요. 하지만 이강인은 작은 기회도 놓치지 않았습니다. 자신의 실력을 믿고,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았습니다. 덕분에 그는 주전급 선수로 자리 잡으며 전성기의 토대를 마련할 수 있었습니다. 《who? 스페셜 이강인》은 어떤 위기가 닥쳐도 강인하게 해결해 나가는 이강인을 그려 냅니다. 이 책을 읽는 어린이들은 이강인처럼 자신의 선택을 믿고, 당당하게 꿈을 향해 나아가는 방법을 배우게 될 것입니다. 더욱 풍부한 독서 경험을 만들어 주는 통합 지식 플러스와 독후 활동 책 속 부록인 ‘통합 지식 플러스’ 코너에서는 축구의 규칙과 포지션, 축구 역사를 빛낸 명문 구단 등에 대해 배울 수 있습니다. 도서 맨 끝의 ‘독후 활동’ 코너에서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깊이 있는 독서가 가능하도록 도와줍니다.
Grammar Sharp 2
지혜정원 / WG Contents Group 지음 / 201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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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정원학습참고서WG Contents Group 지음
쓸데없는 문법 설명은 과감히 줄이고 전국의 기출문제를 분석하여 가장 많이 출제되는 문법사항을 2권에 담았다. 실용적이고 다양한 문제풀이를 통해 체계적인 문법 실력 업그레이드와 내신 실력을 기를 수 있는 영문법 책이다. CHAPTER 1 문장의 형식 Unit 1 1, 2, 3형식 Unit 2 4, 5형식 Review Test CHAPTER 2 시제 일치 Unit 1 동사의 시제 Unit 2 시제 일치 Review Test CHAPTER 3 부정사와 동명사 Unit 1 to부정사의 용법 1 Unit 2 to부정사의 용법 2 Unit 3 동명사의 용법 Unit 4 to부정사와 동명사 1 Unit 5 to부정사와 동명사 2 Review Test CHAPTER 4 분사 Unit 1 분사 Unit 2 분사구문 Review Test CHAPTER 5 수동태 Unit 1 수동태의 의미와 형태 Unit 2 수동태의 시제 Unit 3 4형식과 5형식의 수동태 Unit 4 주의해야 할 수동태 Review Test CHAPTER 6 관계사 Unit 1 관계대명사의 형태와 종류 Unit 2 관계대명사의 that과 what Unit 3 관계대명사의 용법과 생략 Unit 4 관계부사의 역할과 종류 Review Test CHAPTER 7 가정법 Unit 1 가정법의 개념과 용법 Unit 2 주의해야 할 가정법 Review Test Chapter 8 일치와 화법 Unit 1 일치 Unit 2 시제 일치 Unit 3 화법의 전환 Review Test 정답 및 해설쓸데없는 문법 설명은 과감히 줄이고 전국의 기출문제를 분석하여 가장 많이 출제되는 문법사항을 2권에 담았다. 실용적이고 다양한 문제풀이를 통해 체계적인 문법 실력 업그레이드와 내신 실력을 기를 수 있는 영문법 책이다. ● 핵심문법 정리 중요한 핵심문법을 간단하고 체계적으로 설명하였다. 시험에 자주 나오는 예문을 골라 실어 학습의 효율을 높였다. ● Grammar Practice 앞에서 학습한 문법에 관해 바로 확인이 가능하도록 각 유닛마다 다양한 주관식 문제를 실었다. ● Review Test 해당 파트의 문제를 통합하여 다룬 내신기출 스타일의 문제로 학습 내용을 정리하고 실전 감각을 키울 수 있도록 하였다. ● 추가 자료 무료 제공(www.jungwonbook.com) 기출모의고사를 다운받아 활용할 수 있다.
한 권으로 만나는 이탈리아 미술
리얼북스 / 송지현 (지은이) / 2024.07.03
15,000원 ⟶ 13,500원(10% off)

리얼북스예술,종교송지현 (지은이)
꼭 직접 유럽으로 떠나야 유럽미술관의 대표 작품을 감상할 수 있을까? 지금 당장 떠나고 싶지만 여러 가지 이유로 떠나지 못하는 상황이라도 이탈리아와 바티칸의 다양한 작품들을 쉽고 재미있게 감상할 수 있도록 이탈리아의 대표 예술 작품 80여 점을 담은 <한 권으로 만나는 이탈리아 미술>이 출간되었다. 방대한 작품들을 작가별, 작품 테마별, 미술 기법별로 꼼꼼히 분류하였으며 어린이 눈높이 맞는 12 스텝 감상 가이드를 함께 수록하여 아이들이 더욱 쉽고 재미있게 작품에 다가갈 수 있게 하였다. 대표 작품과 함께 교육업계 종사하며 다수의 도서관과 문화센터, 창의 수업을 2년간 진행하며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흥미를 느끼고 스스로 풀어볼 수 있는 워크 활동 50여 개를 함께 구성하여 아이들이 미술 작품을 어려워하지 않고 쉽고 재미있게 작품의 배경과 주인공의 심상을 헤아리고 직접 그리거나 만들어볼 수 있도록 하였다. 기술의 발전과 함께 창의 융합형 인재의 양성이 주목받는 만큼 무한한 가능성이 있는 아이들이 워크 활동을 통하여 사고의 폭을 넓히고 무한한 창의력을 키울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프롤로그 Chapter 1. 이탈리아와 바티칸시국 미술 여행을 떠나볼까요? -Ciao! 이탈리아와 바티칸 시국을 소개합니다. -꼭 떠나지 않아도 감상할 수 있는 이탈리아 대표 미술관 및 랜선 미술관 리스트 -유럽 미술관 워크북 사용 설명서 Chapter 2. 화가별로 만나는 이탈리아 미술관 01 레오나르도 다 빈치 - 동방박사의 경배 - 최후의 만찬 p.30 | 02 미켈란젤로 부오나로티 - 최후의 심판 - 톤도 도니 03 라파엘로 산치오 - 검은 방울새의 성모 - 십자가에서 내려지는 그리스도 04 산드로 보티첼리 - 봄 - 비너스의 탄생 05 아메데오 모딜리아니 - 안나 즈보로프스카의 초상 - 폴 기욤의 초상화 06 미켈란젤로 메리시 다 카라바조 - 메두사 - 그리스도의 매장 Chapter 3. 테마별로 만나는 이탈리아 미술관 01 종교화 - 엠마오의 저녁식사 - 골리앗의 머리를 든 다윗 - 아담과 이브가 있는 에덴동산 - 피에타 - 아담과 이브 - 목이 긴 성모 - 성 베드로의 십자가 처형 02 인물화 - 우르비노 공작과 그의 아내 - 자화상 - 촛불을 붙이기 위해 불씨를 부는 소년 - 과일 바구니를 든 소년 - 교황 인노첸시오 10세의 초상 - 자화상 - 메달을 든 남자 - 성 히에로니무스 03 정물화 -4 과일 바구니 - 정물화 04 신화 - 우르비노의 비너스 - 젊은 바쿠스 / 병든 바쿠스 - 홀로페르네스의 목을 베는 유디트 05 조각 - 비너스로 분장한 파올리나 보르게세 - 다비드상(미켈란젤로) / 다비드상(로렌초 베르니니) - 아폴로와 다프네 - 페르세포네의 납치 - 피에타 - 메두사의 머리를 든 페르세우스 - 라오콘상 - 참회하는 막달레나 Chapter 4. 미술 기법으로 만나는 프랑스 미술관 01 프레스코 - 천지창조 - 아테네 학당 02 원근법 - 산로마노 전투 - 성 삼위일체 03 대기원근법 - 수태고지 - 그리스도의 세례 04 조르조네스크 - 폭풍우 05 데페이즈망 - 빛의 제국아이들 눈높이에 맞춘 12 스텝 미술 감상 가이드와 함께 이탈리아와 바티칸의 명작 80여 점을 책 한 권으로 만나보세요. 지금 당장 떠나지 못하는 상황이라도 이탈리아의 다양한 작품들을 쉽고 재미있게 감상할 수 있도록 이탈리아와 바티칸에서 만날 수 있는 대표 작품 80여 점을 엄선하여 담았다. 챕터 1에서는 이탈리아 대표 미술관들을 소개하고 어디서든지 랜선으로도 충분히 즐길 수 있도록 랜선 미술관 소개와 바로 접속 QR코드를 삽입하였다. 그리고 본격적인 작품 감상에 앞서 아이들 눈높이 맞추어 미술을 더욱 심도 있게 감상할 수 있도록 12 스텝의 감상 가이드를 함께 수록하였다. 이탈리아와 바티칸에서 만날 수 있는 대표 작품은 세 개의 챕터를 따라 작가별, 테마별, 미술 기법별로 나누어 꼼꼼히 살펴볼 수 있다. 마지막 챕터에서는 앞서 살펴본 작품들을 미술사의 흐름에 따라 분류하여 전체적인 미술사의 흐름까지 취미처럼, 학습처럼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다. 작품의 해석과 함께 엄마표 워크 활동 50여 개를 수록하였는데, 직접 두 자녀를 위한 워크북을 제작하여 유럽미술 여행을 떠났던 작가의 경험을 바탕으로 아이들의 눈높이와 감성에 맞게 꼼꼼히 구성하여 집에서 떠나는 유럽 미술 여행의 확실한 가이드북이자 워크북이 되어 줄 것이다. 새로운 시대가 원하는 창의 융합형 인재의 핵심 ‘창의력’ 직접 그리고 만들면서 사고의 폭을 넓히고 무한한 창의력을 키워주세요. <한 권으로 만나는 이탈리아 미술>에서는 미술 작품을 단순히 보는 것이 아닌, 작품의 이야기를 직접 생각하며 시대의 배경과 주인공의 감정을 헤아리며 충분히 사고하고, 직접 나만의 작품을 그려보고 만들면서 창의력을 키울 수 있도록 기존 시리즈보다 풍성한 50여 개의 워크 활동을 함께 구성하였다. 메가스터디 초등교육부에서 매니저로 일하며 교육 현장 가까이에 근무하는 업계 종사자이자 두 딸을 키우는 엄마로서 아이들이 흥미를 느끼고 스스로 즐기며 풀어갈 수 있도록 작품의 해석만큼이나 워크 활동에 많은 고민을 더하여 구성하였다. 수년 전부터 단편적인 교과 지식뿐만 아니라 다양한 관점으로 사물과 현상을 이해하고 상상할 수 있는 창의력을 지닌 ‘창의 융합형 인재’가 미래의 핵심 인재상으로 꼽히면서 예술 교육이 더욱 주목받고 있다. 무한한 가능성을 지는 아이들이 명화를 보고 워크 활동을 하며 미술 작품을 어려워하지 않고 편안하고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용기와 자신감을 가지길 바라며, 직접 그리고 칠하며 만드는 재미 속에서 잠재된 상상력과 창의력이 무럭무럭 클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 “Every child has the spirit of creation.” 파울 루벤스는 “모든 아이에게는 창조의 정신이 있다.”라고 이야기하였습니다. 예술가로서 무한한 가능성이 있는 여러분들이 콧대 높아 보이는 미술작품을 어려워하지 않고 편안하고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용기와 자신감을 가지길 바라며, 꼭 이 책에서 여러분들에게 감동과 울림을 주는 미술 작품을 만나길 바랍니다. 이탈리아 밀라노에 위치한 15세기 중반 고딕양식으로 지어진 수도원인 산타 마리아 델레 그라치에 교회 수도원 안에는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대표 작품 「최후의 만찬」 벽화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 벽화는 최후의 만찬에서 예수가 제자 한 명이 나를 배반할 것을 예언하자 이에 놀란 열두 제자의 찰나의 순간을 생생하게 묘사하였습니다. 「최후의 만찬」에는 예수만이 신처럼 빛나고 있어, 신의 모습과 인간의 모습을 동시에 표현하여 회화 예술 발달에 새로운 방향을 제시한 그림이기도 합니다.
너도 방귀 뀌니?
나무야 / 닉 카루소, 다니 라바이오티 (지은이), 알렉스 G. 그리피스 (그림), 이혜선 (옮긴이) / 2020.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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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야자연,과학닉 카루소, 다니 라바이오티 (지은이), 알렉스 G. 그리피스 (그림), 이혜선 (옮긴이)
베스트셀러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