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장바구니
0
검색기록 전체삭제
초등
필터초기화
1-2학년
3-4학년
5-6학년
초등전학년
교양,상식
논술,철학
도감,사전
동요,동시
만화,애니메이션
명작,문학
사회,문화
생활,인성
수학동화
역사,지리
예술,종교
외국어,한자
외국창작
우리창작
인물,위인
자연,과학
학습참고서
best
유아
초등
청소년
부모님
매장전집
4580
4581
4582
4583
4584
4585
4586
4587
4588
4589
판매순
|
신간순
|
가격↑
|
가격↓
몽스터즈 3 : 강의 요괴 사오정
아울북 / 김언정 (지은이), 정수영 (그림) / 2026.01.21
16,900원 ⟶
15,210원
(10% off)
아울북
명작,문학
김언정 (지은이), 정수영 (그림)
고전 소설 서유기를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신나는 모험 만화로 재구성했다. 생동감 넘치는 그림과 이야기를 따라가며 손오공 일행의 여정을 즐기는 사이, 용기와 우정, 지혜 같은 삶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발견하게 된다. 고전을 읽으며 생각의 깊이를 키우고 스스로 의미를 찾도록 돕는 구성이다. 서유기의 가상 공간을 실제 실크로드 지명과 연결해 동서양의 문화와 역사를 함께 보여준다. 만화 속 모험은 역사·문화·종교·경제로 확장되고, 마지막 ‘플러스’ 정보 페이지로 학습까지 이어진다. 처음 고전을 접하는 어린이도 끝까지 즐기며 세계를 보는 시야를 넓힐 수 있다.1 삼장을 구하라! 2 오아시스 도시를 찾아서 3 물귀신 대소동 4 사오정의 사정 5 저팔계의 질투 실크로드 모험 지도 서유기 플러스 역사 플러스 정보 플러스 재미 플러스고전 소설 서유기가 신나는 모험으로 다시 태어났다! 동서양의 문화가 넘나드는 신비로운 공간, 실크로드에서 펼쳐지는 몽스터즈의 모험 모험이 시작되면 세계를 보는 눈이 열린다! 《몽스터즈》는 중국의 고전 소설 《서유기》를 어린이들이 흥미롭게 읽을 수 있도록 재구성한 만화예요. 생동감 넘치는 그림과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손오공 일행의 모험에 빠져들다 보면 용기, 우정, 지혜 등 삶의 중요한 가치들을 자연스럽게 발견하게 됩니다. 고전을 읽으며 생각의 깊이를 키우고 스스로 의미를 찾아갈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또한 실크로드의 문화와 역사를 접하며 세계를 보는 시야를 넓힐 수 있습니다. *서유기에 실크로드를 더하다! 중국의 고전 소설 《서유기》에 나오는 신비로운 가상의 장소들을 실제 실크로드의 지명으로 구성하였어요. 환상적인 가상 공간을 현실 속의 지명으로 연결함으로써, 어린이 독자들은 자연스럽게 실크로드에 대해 흥미를 느끼고 모험을 더 생생하게 경험할 수 있어요. 생동감 넘치는 모험을 경험하는 동시에 역사적 맥락과 실크로드의 문화를 함께 살펴보며, 고전을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고전에 재미를 더하다! 『서유기』는 동아시아는 물론 전 세계적으로 수백 년간 사랑받아 온 불멸의 고전이에요. 삼장과 손오공 일행의 모험은 시대와 국경을 넘어 많은 독자의 마음을 사로잡아 왔답니다. 이 책은 『서유기』의 주요 사건과 매력적인 인물들의 특징을 생생하게 살리면서도, 어린이 독자가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도록 쉽고 재미있게 재구성했어요. 복잡한 원전의 내용을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흥미진진하게 풀어내어, 처음 고전을 접하는 어린이도 끝까지 즐겁게 읽어 나갈 수 있습니다.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이 책은 손오공 일행과 함께 실크로드를 따라 여행하며 역사, 문화, 종교, 경제에 이르는 폭넓은 지식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구성했어요. 실크로드가 동서양을 연결하는 문명의 통로로서 어떤 역할을 했는지, 그 길을 따라 어떤 문화와 물자가 오갔는지를 생생하게 배울 수 있답니다. 책의 마지막에 있는 ‘플러스’ 정보 페이지에는 만화에 나왔던 내용을 학습으로 연결했어요. 어린이들이 직접 흥미를 느끼고 배운 지식을 오래도록 기억할 수 있도록 읽고, 생각하고, 활동하는 입체적인 독서 경험을 통해 고전이 더 이상 어렵고 먼 이야기가 아닌, 살아있는 배움의 장이 될 거예요. 삼장을 구하기 위해 다시 황풍대왕에게 맞서는 손오공! 황풍대왕의 무시무시한 모래바람을 대비하는 비장의 카드는 과연 무엇일까? 황풍대왕을 물리치고 둔황을 떠나 다시 서역으로 향하는 몽스터즈! 몸을 씻기 위해 강에 들어간 저팔계는 물속에서 무시무시한 물귀신과 눈이 마주친다. 물귀신의 정체를 밝히려던 그때, 삼장이 물귀신에게 붙잡혀 강 속 깊은 곳으로 끌려가게 되는데…! 모래바람 공격을 견디기 위해 만반의 준비를 마친 손오공이 황풍대왕의 동굴에 도착했을 때, 손오공은 삼장에게 황풍대왕을 물리칠 방법을 듣게 된다. 바로 만 리나 떨어진 '수미산'에 있는 봉인 보패에 가두는 것! 하지만 황풍의 생일잔치까지 남은 시간은 고작 한 시간. 손오공은 근두운을 타고 바람처럼 날아가 마침내 봉인 보패를 손에 넣는다. 황풍의 모래바람에 맞선 손오공은 봉인 보패로 황풍을 가두는 데 성공하고, 몽스터즈 일행은 다시 서역을 향한 여정을 이어간다. 투루판에 도착한 일행은 몸을 씻기 위해 유사하 강에 도착하였다. 강가에서 장난을 치며 물에 들어간 저팔계는 갑자기 강 아래로 끌려 들어가고, 물속에서 정체불명의 물귀신과 눈이 마주친다. 손오공의 도움으로 물 밖으로 빠져나온 저팔계와 몽스터즈 일행은 지나가던 마을 어부로부터 물귀신이 있어서 강에 배를 띄울 수 없다는 이야기를 듣게 된다. 손오공은 물귀신의 정체를 밝히기 위해 거북이를 미끼로 잡아 물귀신을 도발하고 마침내 물귀신이 모습을 드러낸 순간! 순식간에 긴 머리카락이 삼장을 휘감더니, 물속 깊은 곳으로 끌고 들어가 버리는데…! 과연 물귀신의 정체는 무엇일까? 삼장은 물속에서 무사히 빠져나올 수 있을까?
초등 영어 한 문장 쓰기
사람in / Anne Kim (지은이) / 2024.05.13
17,000원 ⟶
15,300원
(10% off)
사람in
외국어,한자
Anne Kim (지은이)
영어로 글 쓰는 것에 자신감이 생기도록 초등 필수 영문장에서 간단하고 쉬운 문장부터 하나씩 연습하게 한다. 단순한 단어 교체 패턴 연습이 아니라 단계별 과정에서 문장 구조를 이해해 영작문을 제대로 할 수 있게 한다. 문장 패턴 설명을 통한 이해에서 난이도별 다양한 연습 문제를 통해 문장 구조를 체화할 수 있다. 또한 듣기와 말하기, 쓰기를 통한 다양한 영어 스킬(Skill)까지 향상시킨다.머리말 이 책의 구성 문장 쓰기 기초 다지기 Part 1. be동사 패턴 문장 쓰기 Unit 01 I am a student. Unit 02 You are a runner. Unit 03 She is my aunt. Unit 04 They are my friends. Unit 05 This is my dog. Review Test 01 Unit 06 I am not cold. Unit 07 You are not short. Unit 08 He is not in the classroom. Unit 09 They are not at the bakery. Unit 10 It is not pink. Review Test 02 Unit 11 Am I late? Unit 12 Are you okay? Unit 13 Is he at the cafe? Unit 14 Are they vets? Unit 15 Is it a lion? Review Test 03 Part 2. 일반동사 패턴 문장 쓰기 Unit 01 I want a bag. Unit 02 You have a fever. Unit 03 He eats breakfast every day. Unit 04 She has short curly hair. Unit 05 We need some water. Review Test 04 Unit 06 I don’t like bats. Unit 07 He doesn’t play the piano. Unit 08 We don’t have art class. Unit 09 Do we have a pencil? Unit 10 Does she have a jacket? Review Test 05 Part 3. 명령문 패턴 문장 쓰기 Unit 01 Open the window. Unit 02 Don’t run. Unit 03 Let’s play baseball. Review Test 06 Part 4. 현재진행형 패턴 문장 쓰기 Unit 01 I am drawing a bird. Unit 02 He is not running. Unit 03 Are they baking cookies? Unit 04 Is he practicing the piano? Review Test 07 Part 5. 과거동사 패턴 문장 쓰기 Unit 01 I was in France. Unit 02 He was not angry. Unit 03 Was he at the cinema? Review Test 08 Unit 04 We cleaned the floor. Unit 05 I met a friend. Unit 06 They didn’t go to the store. Unit 07 Did you buy a ticket? Review Test 09 Part 6. 조동사 패턴 문장 쓰기 Unit 01 I can swim. Unit 02 He can’t go to the gym. Unit 03 Can you wink? Review Test 10 Unit 04 I will go to the festival. Unit 05 He won’t go to the bakery. Unit 06 Will it be rainy tomorrow? Review Test 11 Part 7. 의문사 의문문 패턴 문장 쓰기 Unit 01 Who is she? Unit 02 What is your favorite color? Unit 03 What did you do last weekend? Unit 04 When is your birthday? Unit 05 When do you get up? Review Test 12 Unit 06 How much is this bag? Unit 07 How do you go to school? Unit 08 Where is my key? Unit 09 Where do you live? Unit 10 Why are you happy? Unit 11 Why should we recycle paper? Review Test 13 정답 초등 영어 글쓰기의 기초, 한 문장 패턴 연습 2022년 개정 영어 교육과정에서 강조한 핵심 역량 가운데 하나가 ‘쓰기’입니다. 주어진 상황과 목적에 맞게 자신의 감정이나 의견을 글로 표현하는 능력은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입니다. 이 책은 영어로 글 쓰는 것에 자신감이 생기도록 초등 필수 영문장에서 간단하고 쉬운 문장부터 하나씩 연습하게 합니다. 단순한 단어 교체 패턴 연습이 아니라 단계별 과정에서 문장 구조를 이해해 영작문을 제대로 할 수 있게 합니다. 문장 패턴 설명을 통한 이해에서 난이도별 다양한 연습 문제를 통해 문장 구조를 체화할 수 있습니다. 또한 듣기와 말하기, 쓰기를 통한 다양한 영어 스킬(Skill)까지 향상시킵니다. 영어로 글쓰기를 자신 있게 하고 싶다면 이 책과 함께 시작해 보세요. 초등 영어 필수 문장의 기본 구조를 익힌다. 초등 영어 교육과정에 나오는 문장 구조의 패턴을 쉽고 자세한 설명을 통해 익혀 영문장이 어떻게 구성되는지 그 구조를 쉽게 파악할 수 있다. 문장 패턴 이해로 본격 영작문을 연습한다. 문장 구조를 제대로 이해하고, 우리말을 비슷한 패턴의 영문장으로 바꿔 쓰는 단계별 연습을 한다. 이를 통해 영어 글쓰기에 자신감을 가질 수 있다. 쓰기 연습에 듣기와 말하기까지 다양한 영어 스킬을 키운다. 단순히 따라 쓰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듣고 말하고 쓰는 복합적인 활동을 통해 영작문을 재미있게 연습하며 다른 영역의 스킬까지 향상시킬 수 있다. [무료 학습 자료 제공] *원어민 발음 MP3: 홈페이지 다운로드(www.saramin.com), 각 페이지 QR코드 수록
쿠사마 야요이, 왜 호박을 자꾸 만드는 거야?
보물창고 / 파우스토 질베르티 (지은이), 신형건 (옮긴이) / 2025.04.30
18,000원 ⟶
16,200원
(10% off)
보물창고
인물,위인
파우스토 질베르티 (지은이), 신형건 (옮긴이)
조약돌 주우러 갈까?
한울림어린이(한울림) / 안 에르보 (지은이), 이경혜 (옮긴이) / 2021.10.21
13,000원 ⟶
11,700원
(10% off)
한울림어린이(한울림)
그림책
안 에르보 (지은이), 이경혜 (옮긴이)
수학도 독해가 힘이다 1-2 (2024년)
천재교육 / 최용준, 해법수학연구회 (지은이) / 2024.05.14
14,000원 ⟶
12,600원
(10% off)
천재교육
학습참고서
최용준, 해법수학연구회 (지은이)
4차 산업혁명 시대에 AI를 이길 수 있는 인간의 가장 중요한 능력 중 하나는 독해력이다. 수학 문제를 푸는 데에도 독해력이 필요하다. ‘수학도 독해가 힘이다’는 연산은 잘 하지만 문장제 문제는 못 푸는 학생들이 해결 전략을 익히면서 단계별로 따라서 풀다 보면 문제 해결력을 완성해 갈 수 있는 수학 독해력 훈련의 기본서이다. 또한 요즘 수학 문제인 창의 융합 코딩 문제를 수록하여 최신 트렌드 유형을 학습할 수 있다.1. 100까지의 수 2. 덧셈과 뺄셈(1) 3. 모양과 시각 4. 덧셈과 뺄셈(2) 5. 규칙 찾기 6. 덧셈과 뺄셈(3)이 책으로 공부하다 보면 수학 문장제 문제가 저절로 풀린다. 1. 문제를 끊어 읽으면서 문장제 연습 2. 따라 풀기를 하면서 서술형 완성 3. 단계별 학습을 통해 문제 해결력 향상
만화 정통 삼국지 9 : 안개 낀 장강
혜민북스 / 나관중 (원작), 이광진 (글), 서영 (그림) / 2023.07.25
12,000원 ⟶
10,800원
(10% off)
혜민북스
명작,문학
나관중 (원작), 이광진 (글), 서영 (그림)
내공의 힘 295제 중등 과학 1-2 (2017년용)
비상교육 / 비상교육 편집부 엮음 / 2015.05.01
8,000원 ⟶
7,200원
(10% off)
비상교육
학습참고서
비상교육 편집부 엮음
핵심만 쏙 뽑은 요점 정리로 중요 내용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하였고, 적중률 높은 문제를 수준별.유형별로 풍부하게 구성하였다. 또한 부록으로 플러스 서술형 문제가 수록되어 있다.Ⅴ. 열과 우리 생활 01 열 02 비열과 열팽창 Ⅵ. 분자 운동과 상태 변화 01 분자 운동 02 압력과 온도에 따른 기체의 부피 변화 03 물질의 상태 변화 04 상태 변화와 열에너지 Ⅶ. 수권의 구성과 순환 01 수권의 구성 02 해수의 성질 03 해수 순환과 해양 자원
2018 특공대 적성고사 대비 수시적성 기출보감 수학 (2017년)
씨마스 / 학지입시연구회 엮음 / 2017.06.10
20,000원 ⟶
18,000원
(10% off)
씨마스
학습참고서
학지입시연구회 엮음
2018학년도 수시 적성고사 전형 대비서다. 적성고사 실시 대학별 수학 영역 기출문제를 포함하며, 정답 및 해설에 문제 풀이 특별비법을 제시하였다. 문제별 상세한 해설 및 대학별 적성고사 수학 영역 출제 경향, 2018학년도 적성고사 실시 대학별 모집요강을 수록하였다.<문제편> ○ 수시적성 실시 대학별 모집 요강 Ⅰ. 가천대학교 ○ 출제 경향 2016학년도 2015학년도 2014학년도(인문계) 2014학년도(자연계) Ⅱ. 고려대학교 세종캠퍼스 ○ 출제 경향 2016학년도(오후형?자연계) 2015학년도(오후형?자연계) Ⅲ. 서경대학교 ○ 출제 경향 2016학년도(A형) 2016학년도(B형) Ⅳ. 수원대학교 ○ 출제 경향 2016학년도 Ⅴ. 을지대학교 ○ 출제 경향 2016학년도 Set 1 2016학년도 Set 2 2016학년도 Set 3 2015학년도 Set 1 2015학년도 Set 2 2015학년도 Set 3 Ⅵ. 한국산업기술대학교 ○ 출제 경향 2016학년도(오전) 2016학년도(오후) 2015학년도(오전) 2015학년도(오후) Ⅶ. 홍익대학교 세종캠퍼스 ○ 출제 경향 2016학년도(인문계) 2016학년도(자연계) Ⅷ. 수학Ⅱ 보충문제 집합과 명제 함수 ※ 정답 및 해설 별책 <추록> ○ 수시적성 실시 대학별 모집 요강 ○ 수시적성 수학 출제경향 Ⅰ. 가천대학교 2017학년도 Ⅱ. 고려대학교 세종캠퍼스 2017학년도 Ⅲ. 수원대학교 2017학년도 Ⅳ. 을지대학교 2017학년도 Set 1 ○ 정답 및 해설2018학년도 수시 적성고사 전형 대비서 『2018 특공대 적성고사 대비 수시적성 기출보감 수학』이 출간되었습니다. 2018학년도 대학 입시도 다른 해와 마찬가지로 수시 전형의 비중이 우세합니다. 그 중에서도 적성고사 전형은 대학수학능력시험과 유사하지만 그보다 난이도는 낮은 시험으로 학생을 선발하는 전형입니다. 또한 수험생들은 적성고사 1~2문제의 정답을 더 맞히는 것만으로도 학생부 등급 점수를 보완할 수 있습니다. 대학수학능력시험 혹은 학생부에 자신이 없는 수험생들에게 적성고사 전형은 2018학년도 대학 입시에 성공할 수 있는 기회라고 할 수 있습니다. 씨마스 출판사에서 출간된 『2018 특공대 적성고사 대비 수시적성 기출보감 수학』은 2018학년도 적성고사 전형을 통해 대학 입학을 희망하는 전국의 수험생들의 길잡이가 되고자 합니다. |이 책의 특징| 『2018 특공대 적성고사 대비 수시적성 기출보감 수학』은 1. 적성고사 실시 대학별 수학 영역 기출문제를 포함합니다. 2. 정답 및 해설에 문제 풀이 특별비법을 제시하였습니다. 3. 문제별 상세한 해설을 수록하였습니다. 4. 대학별 적성고사 수학 영역 출제 경향을 수록하였습니다. 5. 2018학년도 적성고사 실시 대학별 모집요강을 수록하였습니다.
타샤의 엄마표 초등 영단어장
좋은땅 / 타샤 리 (지은이) / 2022.07.19
14,000원 ⟶
12,600원
(10% off)
좋은땅
외국어,한자
타샤 리 (지은이)
암기식 어휘공부가 아니라 다양한 놀이를 제공하여 영어 공부보다 영어 놀이를 하도록 구성되어 있다. 단어 찾기, 종이접기, 색칠공부, 피자 만들기 등이 그 예이다. 아이들과 공부만 하는 것이 아니라 엄마와 ‘놀이’를 할 수 있도록 하였다. 이 놀이들은 책에서뿐만 아니라 실생활에서도 적용할 수 있다. 아이와 함께 종이접기를 하거나 집에서 피자를 만들며 공부했던 것을 다시 떠올리게 할 수 있다. 아이는 이전에 한 번 보았던 것이니 그 놀이에 더욱 집중할 것이다.Part 1 1. 파닉스 1 2. 파닉스 2 3. 파닉스 3 4. 파닉스 4 5. 동서남북 6. 파닉스 색칠공부 7. 월 8. 복수형 단어 9. 과거형 10. 손전등 놀이 11. 요일 12. 계절 13. 날씨 14. 봄 15. 여름영어 Part 2 16. 인체 배우기 17. 7대륙 18. 엄마표 영어 19. 태양계 1 20. 태양계 2 21. 5대양 22. 문장부호 23. 피자 만들기 24. 발렌타인 데이 25. 비빔밥 만들기 26. 반댓말 27. 전치사 28. 기분&감정 표현 Part 3 29. 어버이 날 30. 지구의 날 31. 어린이 날 32. 영어 시간 표현하기 33. 여행영어 놀이 34. 병원놀이 35. 계란영어놀이 36. 캠핑영어 37. 키즈 콩글리쉬 38. 할로윈 39. 불 안전 40. 물 안전 41. 크리스마스지난 몇 년간 코로나를 경험한 우리 엄마들은 더 단단해지고 강해진 것 같습니다. 안전상 학원을 보낼 수가 없어 어린 친구들은 홈스쿨링 혹은 집에서 엄마와 함께 엄마표 영어를 학습하는 아이들이 정말 많았습니다. 코로나로 인해 많은 어머님들이 혼란스러워하시는 걸 보고 아이들을 대상으로 한 워크시트를 직접 제작해서 SNS에서 무료 나눔을 하게 되었습니다. 많은 도움을 받고 있다는 지인분들과 영어를 학습하시는 어머님들의 피드백을 보고 초등필수 영어 단어장을 직접 제작하게 되었습니다. 10년 넘게 아이들을 영어필드에서 지도해 오면서 가장 아쉬웠던 점은 우리 아이들의 영어단어 수준이 한국 기준에만 맞추어져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현지 친구들은 어떤 단어를 익히고 있는지 어떤 표현들을 배우고 있는지 교과서적 표현들보다는 조금 더 다양하고 즐겁게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서 그림도 직접 그려 가면서 제작한 초등 필수 영어 단어장입니다. 영어에는 많은 영역들이 있습니다. 물론 사람마다 선생님마다 기준은 다르지만 그 영역들(라이팅, 그래머, 리스팅, 리딩 등) 중에서도 우리 아이들이 부담 없이 즐겁게 시작할 수 있는 영역이 바로 어휘 영어단어라고 생각합니다. 단어를 많이 알고 있으면 다양한 상황들을 막힘없이 편하게 표현할 수 있겠죠! 어휘를 많이 알고 있으면 우리 아이들의 문장력도 더 다양해지고 풍부해질 수 있습니다. 우리 아이들에게 꼭 도움이 되는 이 책을 오늘부터 학습해 주세요. 캐나다 유학파 영어강사이자 워킹맘인 타샤 쌤이 알려주는 초등을 위한 필수 영어단어 이 책의 저자는 10년 이상 아이들을 지도하면서 아쉬웠던 점을 발견하고 그것을 개선하고 도움을 주기 위해 이 책을 썼다. 한국식 교육과 실제 영어권 사람들의 언어생활의 간격을 줄이고자 하였다. 아이 교육의 중요한 점 중 하나는 ‘흥미’를 이끌어 내는 것이라 생각한다. 이 책은 단순한 암기식 어휘공부가 아니라 다양한 놀이를 제공하여 영어 공부보다 영어 놀이를 하도록 구성되어 있다. 단어 찾기, 종이접기, 색칠공부, 피자 만들기 등이 그 예이다. 아이들과 공부만 하는 것이 아니라 엄마와 ‘놀이’를 할 수 있도록 하였다. 이 놀이들은 책에서뿐만 아니라 실생활에서도 적용할 수 있다. 아이와 함께 종이접기를 하거나 집에서 피자를 만들며 공부했던 것을 다시 떠올리게 할 수 있다. 아이는 이전에 한 번 보았던 것이니 그 놀이에 더욱 집중할 것이다. 이처럼 이 책은 영어공부와 놀이를 함께 담았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이 책에서 제시하는 활동들을 하나씩 해 나가면서 아이와 깊은 시간을 가져 보기 바란다. 아이와 함께 ‘놀이’를 하다 보면 어느새 늘어 있는 문장력과 깊어진 관계를 볼 수 있을 것이다.
끔찍한 교도소
아울북 / 릭 페터르스 (지은이), 페데리코 판 룬터 (그림), 최진영 (옮긴이) / 2024.05.28
14,500원 ⟶
13,050원
(10% off)
아울북
명작,문학
릭 페터르스 (지은이), 페데리코 판 룬터 (그림), 최진영 (옮긴이)
『호치포치 호텔』, 『잔인한 캠프』에 이어 헬러포르스트의 세 번째 이야기가 출간되었다. 완벽하고 철저한 계획을 준비하지 않는 한, 탈출 불가능한 감옥, 끔찍한 교도소. 이곳에서 일어난 탈출 시도 흔적을 쫓아 교도소에서 나고 자란 교도소 키드 산더레인과 함께 범인 탐문에 들어간다. 책을 집은 어린이 독자는 수사 노트를 들고 다니는 산더레인의 시선에서 교도소에서 사는 다양한 캐릭터들을 하나씩 만나 수사를 함께하게 될 것이다. 그리고 이들을 바라보면서 간간이 산더레인의 언어가 튀어나와 책 읽기에 한층 즐거움을 더한다. 글 작가 릭 페터르스와 그림 작가 페데리코 판 룬터는 『끔찍한 교도소』로 다시 한번 등골이 오싹하면서도 눈을 뗄 수 없는 이야기를 완성했다. 재치 있는 유머에 스며든 으슬으슬한 공포 체험을 선사해 줄 이 책에서 두 작가는 다시 한번 어린이들의 눈과 상상력을 사로잡는다. 공포와 미스터리 속에 숨은 우정과 가족의 이야기를 찾아보는 재미도 느낄 수 있을 것이다.산더레인 경비원 더글라스 환상적인 마술사 리카르도 경찰 푸들 아트마 청소부 베르티나 도서관 사서 미시즈 린다 수학 선생님 탈리 마르크스 예술가 입 경찰셰프 바우트 판두르 끔찍한 교도소공포와 미스터리, 감동과 유머까지 뭐 하나 놓치지 않은 어린이 호러 코미디 시리즈! 『호치포치 호텔』, 『잔인한 캠프』에 이어 헬러포르스트의 세 번째 이야기 출간! 완벽하고 철저한 계획을 준비하지 않는 한, 탈출 불가능한 감옥, 끔찍한 교도소. 이곳에서 일어난 탈출 시도 흔적을 쫓아 교도소에서 나고 자란 교도소 키드 산더레인과 함께 범인 탐문에 들어간다! 책을 집은 어린이 독자는 수사 노트를 들고 다니는 산더레인의 시선에서 교도소에서 사는 다양한 캐릭터들을 하나씩 만나 수사를 함께하게 될 것이다. 그리고 이들을 바라보면서 간간이 산더레인의 언어가 튀어나와 책 읽기에 한층 즐거움을 더한다. 글 작가 릭 페터르스와 그림 작가 페데리코 판 룬터는 『끔찍한 교도소』로 다시 한번 등골이 오싹하면서도 눈을 뗄 수 없는 이야기를 완성했다. 재치 있는 유머에 스며든 으슬으슬한 공포 체험을 선사해 줄 이 책에서 두 작가는 다시 한번 어린이들의 눈과 상상력을 사로잡는다. 공포와 미스터리 속에 숨은 우정과 가족의 이야기를 찾아보는 재미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릭과 페데리코가 만들어 낼 앞으로의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책 가장 앞에 수록된 지도를 계속해서 따라오시길! 더럽게 웃기고 기괴한 이야기로 가득한 끔찍한 교도소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천진난만한 아이의 교도소 탐방 이야기인가 싶을 때, 산더레인은 우리를 예상치 못한 곳으로 수사의 현장 속으로 데려간다. 바로 끔찍한 교도소의 단면도가 아침 순찰 중에 발견된 것! 선더레인과 경비원 더글라스는 분명 교도소에 사는 사람이 이런 시도를 벌였을 거라 확신한다. 그렇게 범인 수사에 나선 산더레인은 우리를 예상치 못한 인물들이 있는 곳으로 데려간다. 어른은 철저히 배제된 아이의 시선에서 교도소의 사람들은 하나 같이 특별한 이유로 교도소에서 일하거나 구속되어 있다. 교도소에서 경비원과 청소부로 만나 사랑에 빠진 아빠와 엄마, 마술 공연 중 정말로 자신의 조수를 절단해 버린 마술사. 매일 쿨쿨 잠만 자는 감시 푸들, 수학 문제로 아이들을 괴롭혀 감금된 수학 선생님……. 이미 끔찍한 교도소 구석구석 잘 알고 있는 교도소 키드 산더레인. 산더레인은 무사히 범인을 찾아낼 수 있을까? 끔찍한 교도소의 단면도를 통해 어떤 계획을 세우고 있었을까? 산더레인의 수사 방향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진지한 마음으로 범인 추리에 나서고 있을 것이다. 끔찍한 교도소는 정말 편안한 곳이에요. 가끔은 나도 여기서 살고 싶다니까요……! 쭉 교도소에서 나고 자란 산더레인은 끔찍한 교도소에 애틋한 마음을 비친다. 교도소 곳곳을 소개하고, 자신이 얼마나 이곳을 사랑하고 잘 알고 있는지 자부한다. 그러나 산더레인은 익명의 탈출 시도 흔적을 마주하고 혼란스러운 상황에 처한다. 탈출하기 위해서 깊은 연못을 지나 전기가 흐르는 울타리를 통과한 뒤, 뽀족한 철조망이 달린 두꺼운 벽을 통과해야 하는 험난한 곳에서 탈출 시도라니! 설명할 수 없는 기상천외한 탈출 소동에 빠져들면서 산더레인은 교도소에서 사는 사람들을 찾아가 수사 노트를 작성하는데……. 산더레인의 수사에 따라가면 끔찍한 교도소에 얽힌 수많은 사연을 알게 되고, 숨겨진 진실과 맞서는 장면이 펼쳐진다. 그리고 우리에게 남는 한 가지 질문, 당신에게 집이란 무엇인가? 아마 모두에게 다른 의미일 것이다. 그렇다고 해서 집의 의미가 남들과 다른 건 전혀 문제가 되지 않으니까……. 이곳 끔찍한 교도소를 당신이 원하는 대로 불러보라. 빈민굴, 교화소, 수감소, 감방, 교도소, 던전, 큰집, 학교……. 하지만 산더레인만은 다른 대답을 할 것이다. 바로 나의 ‘집’이라고……, 산더레인은 언제든 이해받을 수 있고, 마음이 편안해진다면 그곳이 어디든 간에 집이 된다고 말한다. ‘집’ 그 자체가 주는 깊은 소속감과 그리움, 그 단어만으로도 우리를 끌어당기고 있나 보다. 끔찍한 교도소에서는 간간이 튀어나오는 농담, 깜짝 놀랄 만한 기괴한 소재, 뜻하지 않게 선사하는 감동은 여러분의 마음을 뭉클하게 만들 것이다. 다만, 책을 읽으면서 여러분이 기억해야 할 단 한 가지가 있다. 반드시 소동의 범인은 밝혀진다는 것이다. 과연 탈옥 시도범의 정체는 누구일까? 이 유쾌하고 지저분한 이야기 속에서 스스로 범인을 알아내 보려 궁리하는 것도 좋다. 절대 긴장의 끈을 놓지 마시라! 웰컴 투 끔찍한 교도소! 만나서 반가워요! 내 이름은 산더레인. 교도소의 환영 인사라니, 좀 이상한가요? 하지만 여러분이 이곳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거라 믿어요. 스스로를 감금한 경비원, 진짜 사람을 절반으로 자른 마술사, 항상 졸린 푸들 경찰견, 저주받은 그림을 그리는 예술가를 또 어디에서 볼 수 있겠어요? 다만, 문제가 하나 있긴 해요. 누군가가 이 교도소에서 막 탈출한 것 같거든요. 지금부터 여러분을 조사 위원으로 임명합니다! 자, 얼른 서둘러요! 기괴하고 더럽게 웃기고 엉망진창인 이야기로 가득한 수사 노트를 함께 채워 나가야 하니까요!
변신풀 대소동
마주별 / 이영아 (지은이) / 2021.11.22
11,000원 ⟶
9,900원
(10% off)
마주별
명작,문학
이영아 (지은이)
마주별 저학년 동화 4권. ‘빨리빨리’가 일상이 되어 버린 세상에서 느리게 사는 것의 소중함을 이야기한다. 눈 떠 보니 달팽이가 된 승기와 민재의 놀랍고도 경이로운 여정이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승기는 학원 숙제를 다 못 해 무거운 마음으로 걷다가 학원 앞 화단에서 민재를 만난다. 둘은 딸꾹질이 멎는다는 풀을 먹고 까무룩 잠이 드는데, 눈 떠 보니 달팽이로 변했어요. 어리둥절해하는 승기와 민재 앞에 명주달팽이가 나타나 변신풀을 먹어서 그런 거라고 알려 준다. 초록 언덕에 가면 사람으로 되돌아가는 풀이 있을 거라는 명주달팽이의 말에 승기와 민재는 망설임 없이 초록 언덕으로 떠나는데……. 두 친구는 다시 사람으로 되돌아올 수 있을까?딸꾹풀 달팽이풀 친구를 믿지 마 술잔버섯을 찾아라! 세상에서 가장 빠른 할아버지 괜찮다. 괜찮다. 다 괜찮다. 왕개미, 맛 좀 봐라! 사람풀 엄마가 꿀꺽!빨리빨리 세상을 살아가는 아이들에게 ‘느림’의 가치를 전하는 동화! 마주별 저학년 동화 네 번째 책 《변신풀 대소동》은 ‘빨리빨리’가 일상이 되어 버린 세상에서 느리게 사는 것의 소중함을 이야기합니다. 눈 떠 보니 달팽이가 된 승기와 민재의 놀랍고도 경이로운 여정이 흥미진진하게 펼쳐집니다. 승기는 학원 숙제를 다 못 해 무거운 마음으로 걷다가 학원 앞 화단에서 민재를 만납니다. 둘은 딸꾹질이 멎는다는 풀을 먹고 까무룩 잠이 드는데, 눈 떠 보니 달팽이로 변했어요. 어리둥절해하는 승기와 민재 앞에 명주달팽이가 나타나 변신풀을 먹어서 그런 거라고 알려 줍니다. 초록 언덕에 가면 사람으로 되돌아가는 풀이 있을 거라는 명주달팽이의 말에 승기와 민재는 망설임 없이 초록 언덕으로 떠나는데……. 두 친구는 다시 사람으로 되돌아올 수 있을까요? 자고 일어나면 바뀐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세상은 빠르게 돌아갑니다. 그런 세상에 뒤처지지 않으려고 우리도 매일매일 빠르게 살아가지요. 아이들도 다를 게 없습니다. 하루가 ‘빨리빨리’의 연속입니다. 아침에 빨리 일어나야 하고, 학교에 빨리 가야 하고, 학교 끝나면 이 학원 저 학원으로 빨리빨리 이동해야 합니다. 학원에서는 진도를 빨리 나가기 위해 선행학습을 해야 하지요. 이 책의 주인공 승기가 2학년이지만 3학년 공부를 하는 것처럼 말입니다. 《변신풀 대소동》은 승기처럼 바쁜 일상에 지친 아이들이 잠시 숨을 고르며 쉬어 갈 수 있는 ‘쉼표’ 같은 동화입니다. 책을 쓴 이영아 작가도 ‘빨리빨리’라는 말을 입에 달고 살던 시절이 있었다고 해요. 시곗바늘처럼 쉬지 않고 앞만 보고 달려가는 게 잘사는 삶인 줄 알았는데 지나고 보니 정작 소중한 것들을 놓치며 살아왔다는 걸 깨달았지요. 그림 작가로도 활동하고 있는 작가는 《변신풀 대소동》에도 직접 그림을 그려 이야기를 더욱 풍성하고 생기 있게 연출했습니다. 느림의 가치를 깨닫고 천천히 걸으며 만났던 자연 속 풍경들을 책 속에 오롯이 담아 눈앞에서 보듯 생생한 감동을 선사합니다. 《변신풀 대소동》은 서로 도우며 사는 것의 소중함에 대해서도 이야기합니다. 승기는 남의 일에 관심 갖는 것을 어리석은 짓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위험에 처했을 때 꼬마길앞잡이의 도움을 받자 깨달아요. 세상에 나와 상관없는 일은 없다는 것을요. ‘공존’이란 서로 도와서 함께 존재함을 뜻합니다. 세상은 혼자 살아갈 수 없고, 살다 보면 누구나 어려움을 겪을 수 있습니다. 이 책은 우리 모두가 공존하는 관계이며, 서로 도우며 살아가는 것이 세상의 이치임을 우화로써 쉽고 친근하게 전합니다. 《변신풀 대소동》의 발단은 승기의 딸꾹질입니다. 과식하면 체하듯이 빨리빨리가 주는 압박감이 딸꾹질로 나타난 것이지요. 승기와 민재는 풀을 먹고 딸꾹질을 멈추려고 했지만, 책을 읽다 보면 진짜 묘약은 따로 있음을 깨닫게 됩니다. 바로 민재 할머니가 알려 준 주문을 외우는 겁니다. “괜찮다. 괜찮다. 다 괜찮다.” 프랑스의 철학자 피에르 상소는 “느림은 부드럽고 우아하고 배려 깊은 삶의 방식이며, 살아가면서 겪는 모든 나이와 계절을 아주 천천히, 아주 경건하고 주의 깊게 느끼면서 살아가는 것이다.”라고 했습니다. 오늘도 숨차게 달리고 있을 어린이 독자들이 《변신풀 대소동》을 읽고, 잠시나마 휴식하며 지친 마음을 달랠 수 있기를 바랍니다.
팜 수학편 4: 시간 농장
길벗스쿨 / 홍지연 (지은이), 지문 (그림) / 2026.02.20
16,000원 ⟶
14,400원
(10% off)
길벗스쿨
수학동화
홍지연 (지은이), 지문 (그림)
시간의 저주에 걸린 똑딱성이 있는 시간 농장에 도착한 주니와 거니의 좌충우돌 모험 이야기가 펼쳐진다. 엉뚱발랄 발명가 주니의 기상천외한 발명품과 함께 주니와 거니는 거대 모래시계부터 정각마다 해골이 종을 울리는 천문시계, 뜨거워도 너무 뜨거운 해시계, UFO를 닮은 요상한 물시계까지, 세상에서 가장 신기한 온갖 시계들을 차례로 만나며 저주를 하나씩 풀어 나간다. 숫자 농장, 도형 농장, 규칙 농장을 거치며 어느덧 ‘저주 풀기의 달인’이 된 주니와 거니! 마침내 꽃시계에서 발견한 비석문의 비밀을 해석하는 순간, 놀라운 일이 벌어지는데... 세상에! 타임슬립? <팜 수학편> 시리즈의 완결편이자, 과거와 현재, 미래를 잇는 스릴 넘치는 시간 농장에서 주니와 거니의 마지막 모험을 만나보자.1장 주니&거니의 시간 농장 2장 시간 저주에 걸린 똑딱성 _미션 1: 시간과 시각을 알아보자! (키워드: 시간, 시각) 3장 멈춰 버린 모래 시계 _미션 2: 시간이 얼마나 걸릴지 알아보자! (키워드: 모래시계) 4장 시간을 달리는 주니 & 거니 _미션 3: 열쇠의 비밀번호를 찾아라! (키워드: 분침, 시침) 5장 누구냐, 넌? _미션 4: 조건을 만족할 때까지 반복하라! (키워드: 조건 반복문) 6장 그림자를 쫓아라! _미션 5: 해시계의 원리를 이해하라! (키워드: 그림자, 해시계) 7장 그림 시계의 비밀 _미션 6: 황도 12궁을 색칠해 보자! (키워드: 황도 12궁, 별자리) 8장 차올라! _미션 7: 물시계의 원리로 문제를 해결해 보자! (키워드: 물시계) 9장 오전? 오후? _미션 8: 낮일까, 밤일까? 알아맞혀 보자! (키워드: 낮, 밤) 10장 시계 호수의 비밀 11장 새로운 시간 여행의 시작재미있어서 읽고 또 읽는다는 전설의 책! <팜> 시리즈 대망의 완결편! 《팜 수학편 4: 시간 농장》에서는 시간의 저주에 걸린 똑딱성이 있는 시간 농장에 도착한 주니와 거니의 좌충우돌 모험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엉뚱발랄 발명가 주니의 기상천외한 발명품과 함께 주니와 거니는 거대 모래시계부터 정각마다 해골이 종을 울리는 천문시계, 뜨거워도 너무 뜨거운 해시계, UFO를 닮은 요상한 물시계까지, 세상에서 가장 신기한 온갖 시계들을 차례로 만나며 저주를 하나씩 풀어 나갑니다. 숫자 농장, 도형 농장, 규칙 농장을 거치며 어느덧 ‘저주 풀기의 달인’이 된 주니와 거니! 마침내 꽃시계에서 발견한 비석문의 비밀을 해석하는 순간, 놀라운 일이 벌어지는데... 세상에! 타임슬립? <팜 수학편> 시리즈의 완결편이자, 과거와 현재, 미래를 잇는 스릴 넘치는 시간 농장에서 주니와 거니의 마지막 모험을 만나보세요! 아이들이 사랑하는 팜 시리즈 대망의 완결편 <시간 농장> 출간! 《팜 수학편 4: 시간 농장》에서는 시간의 저주에 걸린 똑딱성이 있는 시간 농장에 도착한 주니와 거니의 좌충우돌 모험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엉뚱발랄 발명가 주니의 기상천외한 발명품과 함께 주니와 거니는 거대 모래시계부터 정각마다 해골이 종을 울리는 천문시계, 뜨거워도 너무 뜨거운 해시계, UFO를 닮은 요상한 물시계까지, 세상에서 가장 신기한 온갖 시계들을 차례로 만나며 저주를 하나씩 풀어 나갑니다. 숫자 농장, 도형 농장, 규칙 농장을 거치며 어느덧 ‘저주 풀기의 달인’이 된 주니와 거니! 마침내 꽃시계에서 발견한 비석문의 비밀을 해석하는 순간, 놀라운 일이 벌어지는데... 세상에! 타임슬립? <팜 수학편> 시리즈의 완결편이자, 과거와 현재, 미래를 잇는 스릴 넘치는 시간 농장에서 주니와 거니의 마지막 모험이 시작됩니다. 상상력을 자극하는 이야기와 삽화로 즐거운 독서 경험! 19년 동안 초등 교사로 재직하며 초등학생을 위한 컴퓨터 교육학을 연구한 홍지연 저자는 컴퓨터 과학 세계관 안에서, 아이들이 마음껏 상상할 수 있도록 이야기를 펼쳐 나갑니다. 상상력이 극대화된 이야기는 지문 작가의 코믹한 삽화를 통해 아이들이 흥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구성됩니다. 책 읽기에 관심 없는 아이들도 집중하여 완독할 수 있고, 한번 읽은 아이들은 읽고 또 읽을 수 있는 즐거움으로 책읽기의 기쁨을 느낄 수 있답니다. 호기심을 자극하는 독서 경험을 함께해 보세요! 깔깔 재밌게 읽다 보면 교과 지식이 쏙쏙! 각 장의 이야기를 읽은 후에는 이야기와 연관된 지식을 미션 키워드로 정리합니다. 이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수학 개념과 코딩의 원리를 알게 되고, 뇌리에 스며듭니다. 《팜 수학편 4: 시간 농장》에서는 시간과 시각의 차이, 해시계와 물시계의 원리, 십이지와 달력 보는법 등 시간 속에 숨겨진 수학 개념을 배우게 됩니다. 흥미진진하게 읽다 보면 어느새 수학이 더 가까워질 것입니다.
작은 파도
산하 / 이자벨 미노스 마르틴스 글, 야라 코누 그림, 최혜기 옮김 / 2014.08.13
11,000원 ⟶
9,900원
(10% off)
산하
그림책
이자벨 미노스 마르틴스 글, 야라 코누 그림, 최혜기 옮김
산하작은아이들 시리즈 45권. 2013년 포르투갈 일러스트상 수상작. 작은 소년이 조용한 바닷가에 혼자 있다. 물장구로 뽀얗게 부서지는 작은 파도를 만들고, 바다 깊숙이 잠수도 한다. 보이는 것보다 훨씬 넓고 깊은 바닷속에는 은빛 물고기도 있고 별 모양의 불가사리도 있다. 작은 소년 혼자서도 신나고 즐거운 모습이다. 어떤 말을 듣기 전까지는 그랬다. 아직 어리고 겁이 많은 소년에게 두려움을 안겨준 것은 무엇일까? 모래밭 구석진 곳으로 달아났던 작은 소년은 다시 작은 파도를 만들 수 있을까? 포르투갈에서 활동하는 그림 작가 야라 코누는 아기자기하면서 경쾌한 표현과 과감한 화면 구성으로 자칫 까다로워질 수 있는 내용에 활기를 더한다.책을 여는 순간, 바다가 펼쳐집니다 책 속의 주인공은 우리에게 두려움을 극복할 수 있는 용기를 줍니다. 하지만 입장을 조금 바꿔보면 이야기를 끌어가는 주인공도 우리의 도움을 필요로 하지 않을까요? 이 책의 주인공인 작은 소년도 마찬가지입니다. 책을 펼치면, 작은 소년이 잔잔한 바다에서 신 나게 수영을 하고 있습니다. 이 모서리에서 저 모서리로 파닥파닥 물장구를 치면서요. 작은 소년에게는 무슨 일이 일어날까요? 우리도 함께 이야기 속으로 뛰어들어보아요! 2013년 포르투갈 일러스트상 수상 작품 작은 소년과 함께 작고 작은 파도를 만들어 보세요 작은 소년이 조용한 바닷가에 혼자 있습니다. 물장구로 뽀얗게 부서지는 작은 파도를 만들고, 바다 깊숙이 잠수도 합니다. 보이는 것보다 훨씬 넓고 깊은 바닷속에는 은빛 물고기도 있고 별 모양의 불가사리도 있습니다. 작은 소년 혼자서도 신 나고 즐거운 모습입니다. 어떤 말을 듣기 전까지는 그랬지요. 아직 어리고 겁이 많은 소년에게 두려움을 안겨준 것은 무엇일까요? 모래밭 구석진 곳으로 달아났던 작은 소년은 다시 작은 파도를 만들 수 있을까요? 누군가 소년을 도와주지 않을까요? 두려움을 극복하는 방법 소년을 겁먹게 한 무서운 말이 무엇인지는 정확히 알 수가 없습니다. 이빨이 날카로운 상어나 아프게 쏘아대는 해파리 따위일까요? 하지만 보이지 않아도, 만지거나 들을 수 없어도 생겨나는 두려움은 수없이 많습니다. 이럴 때 누군가는 숨어버리고, 누군가는 도망치고, 또 어떤 이는 좌절합니다. 두려움은 어른이건 아이건 누구나 경험하는 자연스러운 감정이지만, 막상 닥치고 나면 당황스럽고 외면하고 싶습니다. 나의 두려움을 정면으로 바라보려면 엄청난 용기가 필요하니까요. 모래밭 한구석에 뾰로통하니 마음 상해있는 작은 소년도 마찬가지입니다. 넓은 바다에 혼자서도 마냥 즐거웠지만, 무서운 말을 듣고 나니 그렇게나 좋던 바다도 재밌던 책도 다 싫어집니다. 하지만 작은 소년은 마냥 숨지 않습니다. 바로 이 책을 함께 읽어 주는 여러분이 있으니까요. 책을 넘어 독자와 소통하다 독자가 책을 펴고 읽기 시작하면, 책은 비로소 하나의 완전한 세상이 됩니다. 책을 덮고 나면 이 모든 것이 허구라는 사실은 독자도, 작가도 모두 잘 알고 있습니다. 소설을 뜻하는 단어 픽션(fiction)은 허구라는 의미도 있지요. 하지만 이 이야기는 좀 다릅니다. 자연스럽게 이야기에 몰입시키는 일반적인 책들과 달리, 이 이야기는 ‘책’이라는 공간 속에서 벌어진다는 것을 의도적으로 보여줍니다. 책을 읽는 독자는 책장에 코를 대고 바다 냄새를 맡고, 작은 소년이 책 밖으로 튕겨낸 바닷물도 맞습니다. 주인공 역시 독자를 의식하고 영향받습니다. 독자가 이야기의 진행에 능동적으로 참여하는 까닭입니다. ‘메타픽션(meta-fiction)’의 대표적 특성을 독특하게 보여주는 실험적인 그림책입니다. 책이자 바다인 공간에서 《작은 파도》의 표지를 열면, 이 책이 하나의 공간이자 새로운 세상이 펼쳐짐을 미리 작가가 독자에게 상기시킵니다. 공책처럼 꼼꼼히 줄무늬가 나 있는 바다, 그곳에서 작은 소년이 수영하며 만들어 내는 물결은 파도이자 글자입니다. 이 그림책은 독자와 주인공이 이 책과 바다라는 두 세상을 동시에 인지하고 접근하도록 하는 독특한 구조를 띕니다. 포르투갈에서 활동하는 그림 작가 야라 코누는 아기자기하면서 경쾌한 표현과 과감한 화면 구성으로 자칫 까다로워질 수 있는 내용에 활기를 더합니다. 이 책은 2013년 포르투갈 일러스트상을 받았습니다.
오케이 사무소 야호입니다
책읽는곰 / 난별 (지은이), 이주미 (그림) / 2024.06.05
13,000원 ⟶
11,700원
(10% off)
책읽는곰
명작,문학
난별 (지은이), 이주미 (그림)
아침부터 산아랫마을 주민들이 시장님 집 앞으로 몰려왔다. 호앙산을 살려 달라고 외치는데, 도대체 무슨 일일까? 아파트를 짓느라 호앙산 숲이 망가졌다는 것이다. 동물 친구들은 모두 떠나고, 혼자 남은 호랑이 야호는 숲을 살리려고 애썼다. 하지만 혼자서는 힘들었다. 야호는 명탐정 커난 아저씨한테서 힌트를 얻어 호앙산 입구에 ‘오케이 사무소’를 차렸다. 산더미 같은 책을 정리하기 힘든 해솔 엄마, 피자 가게에 일손이 달리는 은호 아빠, 폐지를 줍는 지수 할머니가 야호를 찾아왔다. 야호는 일을 도와줄 테니 호앙산에 나무 한 그루만 심어 달라고 한다. 자신감은 넘치는데 일솜씨는… 글쎄. 그래도 한 가지, 솔직하고 다정한 야호는 해솔이와 은호와 지수에게 고민을 터놓을 친구가 되어 준다. 그렇게 호앙산을 지키려는 야호와 야호를 지켜 주려는 아이들, 아이들을 지켜 주려는 어른들이 마음을 모아 시장님을 찾아온 것이다. 시장님은 몰랐다면서 억울해하지만, 아이들은 모두 답을 알고 있다. 과연 야호와 친구들은 호앙산을 되찾을 수 있을까?숲이 사라졌다고? 4 호앙산 숲 지킴이 14 오케이 사무소 23 화가 난 시장님 34 많아도 너무 많아 42 크기보다 중요한 것 53 시장님이 지켜야 할 것 63 바빠도 너무 바빠 73 지키려고 하는 약속 86 답은 스스로 찾는 것 98 적어도 너무 적어 105 여러 가지 용기 120 시장님의 선물 133 오케이, 야호! 143뭐든 다 오케이, 공짜는 노 노 도움이 필요하면 일단 맡겨 봐! 도와주는 값은 나무 한 그루? 숲이 울창하게 우거져서 호랑이도 살 거라고들 하는 호앙산에서 정말로 호랑이 한 마리가 내려왔습니다. 몸집은 작지만, 팔뚝 하나는 단단하고 튼튼한 ‘야호’입니다. 야호는 호앙산 입구에 ‘오케이 사무소’를 차리고, “무엇이든 오케이, 다 도와드립니다.”라고 적힌 명함을 산 아래로 날려 보냅니다. 오케이 사무소를 찾아온 사람들은 두 번 놀라지요. 한 번은 나무 한 그루 없이 벌거숭이가 된 호앙산 때문이고, 또 한 번은 허름한 오두막을 지키고 있는 호랑이 때문입니다. 도와달라고 말하는 사람들에게 야호는 이렇게 말합니다. “오케이, 내가 도와줄게! 대신 호앙산에 나무 한 그루만 심어 줘! 숲을 살려야 하니까.” 사람들 때문에 망가진 숲을 되살리려고 사람들 곁으로 내려온 호랑이 야호. 앞으로 이야기는 어떻게 흘러갈까요? 용기와 약속의 소중함을 아는 어린이와 어린이에게 더 많이 배워야 하는 어른을 위한 책 《오케이 사무소 야호입니다》는 이야기가 시간순으로 흘러가지 않습니다. 야호와 산아랫마을 사람들이 시장님을 찾아온 현재 상황을 주무대 삼아, 호앙산에 무슨 일이 생겼는지, 야호는 왜 오케이 사무소를 차렸는지, 야호가 받은 세 가지 의뢰는 무엇이고 어떻게 되었는지 하는 이야기가 중간중간 끼어듭니다. 작가가 이 이야기를 통해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는 분명합니다. 어려워도 필요할 때는 용기를 내야 하고 약속한 일은 꼭 지켜야 한다는 것, 스스로 생각하고 잘못했을 때는 진심으로 뉘우치고 사과해야 한다는 것. 어린이들은 잘 알고 있는데, 정작 어른들이 홀라당 까먹고 지키지 못하는 것들이지요. 숲을 해치지 않고 아파트를 짓겠다고 약속했던 건설 업체와 그 약속만 철석같이 믿고 확인해 보지 않은 시장님, 호앙산은 약속을 지키지 않은 사람들 때문에 망가졌습니다. 그런데 야호는 그 사람들을 탓하고 잘못을 되갚아 주는 대신 자기가 무엇을 할 수 있을지를 고민합니다. 공짜 나무는 받지 않습니다. 부탁받은 일을 제대로 끝내야만 대가를 받지요. 그 집 아이들과 친구가 되어 고민을 들어 주고 힌트를 알려 주는 것은 선물이니 값을 받지 않고요. 어수룩하리만큼 착실하게 정면 돌파하는 야호를 보면, 내가 손해 보는 게 ‘불의’가 된 팍팍한 세상에서 그래도 몇 줄짜리 뉴스로 희망을 품게 만드는 어린 의인들이 떠오릅니다. 한편, 야호와 친구가 된 아이들은 억울해하는 시장님에게 천진하게 일침을 가합니다. 시장님이 어른들 일에 아이들은 나서지 말라고 하자, 해솔이는 “아파트를 짓는 건 어른들 일이지만, 친구를 걱정하는 건 제 일”이라며 야호를 지키겠다고 용감하게 말합니다. 은호는 또 어떻고요. 억울해하는 시장님 마음은 알지만 “그래도 약속을 못 지킨 건 잘못이에요. 약속은 혼자 하는 게 아니니까요.”라며 답은 스스로 생각해야 오래 기억할 수 있다고 따끔하게 조언하지요. 지수는 좀체 답을 찾지 못하는 시장님에게 호앙산을 보면 바로 답이 나올 거라며, “생각은 머리로만 하는 게 아니래요. 눈과 귀, 코와 입, 팔과 다리가 다 같이 힘을 모아야 한대요.”라는 할머니표 명언을 날립니다. 작가가 아이들 입을 빌려 전하는 한마디 한마디가 보석처럼 빛납니다. 아이들은 날마다 새롭게 배우고 익힙니다. 친구가 소중하고 약속이 중요하다는 것도, 머릿속으로만 생각하지 않고 직접 부딪쳐 봐야 한다는 것도 경험으로 깨우치고 몸으로 기억하지요. 작가는 이야기를 통해 이런 아이들에게 귀한 가르침을 주는 것만큼이나 아이들이 용기 내어 하는 말에 귀 기울이고 존중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힘주어 말합니다. 사람과 사람, 사람과 자연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을 생각하는 책 최근 사람들에게 큰 충격을 준 기사가 하나 있습니다. 요양원 주변에 사는 주민들이 자기 집에서 요양원 어르신들이 보이는 게 불편하다고 끈질기게 민원을 넣어, 결국 요양원 창문을 가렸다는 내용이 적힌 기사였습니다. 《오케이 사무소 야호입니다》는 더불어 살아가는 삶에 대해서도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듭니다. 야호가 호앙산을 살릴 방법을 찾으려고 명탐정 커난 사무소를 찾아갔을 때, 커난 아저씨는 야호에게 이렇게 말합니다. “나는 어려운 일을 해결해 주고 돈을 받지. 그런데 너는 도움만 날름 받으려는 거야? 도움을 받으려면 너도 누군가를 도와줘. 공짜 힌트는 이걸로 끝!” 언뜻 보면 타산적인 이야기 같지만, 우리는 서로 도움을 주고받으며 살아가야 한다는 단순하고 정직한 진리를 담고 있습니다. 우리는 결코 혼자 살 수 없습니다. 도움은 그때그때 곧바로 돈을 내고 구매하는 것이 아니라서, 보이지 않는 수많은 도움에 기대어 살고 있다는 사실을 잊고 살아갈 뿐이지요. 당연하게도 그 도움에는 사람만이 아니라 자연에 빚지고 있는 것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동물이 살 수 없는 곳에는 사람도 살 수 없습니다. 호앙산 숲이 회복되지 않으면, 동물들뿐만 아니라 산아랫마을 주민들도 고스란히 해를 입게 됩니다. 해솔이 엄마는 시장님에게 이렇게 말합니다. “야호가 준 선물 덕분에 아이들이 얼마나 환해졌는지 모릅니다. 고마운 마음에 이렇게 모두 모인 거예요. 야호에게 선물을 주고 싶어서요.” 이 선한 마음들은 결국 야호와 동물 친구들뿐 아니라 산아랫마을 주민들의 삶을 지키는 선물이 되겠지요. “야호는 제 친구예요. 아파트를 짓는 건 어른들 일이지만 친구를 걱정하는 건 제 일이에요. 저는 야호를 지킬 거예요.” “괜찮아. 지금은 혼자지만 곧 함께하는 사람들이 생길 거야. 그러면 언젠가 숲도 다시 살아나겠지. 친구들도 돌아올 거야.”
동물처럼 놀아요
아이N / 로레나 V. 파자룽가 (지은이), 안나 랑 (그림), 최은서 (옮긴이) / 2018.04.05
11,000원 ⟶
9,900원
(10% off)
아이N
그림책
로레나 V. 파자룽가 (지은이), 안나 랑 (그림), 최은서 (옮긴이)
동물들의 자세를 따라 하며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만드는 그림책으로, 어린이 요가 창시자의 글과 다양한 상을 수상한 일러스트레이터의 매력적인 그림이 어우러진 작품이다. 어린이들은 이 그림책에 표현된 동물의 생김새와 행동을 따라 해 보면서 용기, 분노 등의 다양한 감정을 표현할 수 있다.동물들의 자세를 따라 하며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만드는 그림책 『동물처럼 놀아요』는 어린이 요가 창시자의 글과 다양한 상을 수상한 일러스트레이터의 매력적인 그림이 어우러진 작품입니다. 작가는 아이들의 잠재력을 매우 높이 평가하며, 놀이로써의 어린이 요가를 권장하지요. 다양한 동물들의 울음소리와 행동, 생김새를 따라 해 보며 즐거운 시간을 가져 보세요. 아이들이 얼마나 창의적이고 기발한지 확인하실 수 있을 거예요. 어린이 요가를 다룬 여러 그림책이 있지만, 『동물처럼 놀아요』만의 특장점이 있습니다. 인도 전통 요가를 유럽과 전 세계의 어린이 대상 프로그램으로 개발한 ‘어린이 요가’ 창시자가 글 작가라는 점입니다. 저자의 말에 따르면 아이들은 직감적으로 동물의 생김새나 특징을 흉내 낼 수 있습니다. ‘사자처럼 힘차게 으르렁대 보세요’ 혹은 ‘독수리의 힘을 느껴 보세요’라고 말하면, 아주 쉽게 그 말을 받아들이고 각 동물의 에너지를 표현해 냅니다. 그렇다면 성인은 어떨까요? 아이들과는 다르게 이성이라는 어려운 관문을 통화해야 합니다. 그뿐만이 아닙니다. 생각하고 생각해서 사자나 독수리를 흉내 내 보아도, 아이들에 비하면 굉장히 우스운 모양새가 되지요. 성인의 요가는 신체의 단련을 통해 호흡과 집중력, 명상 수행에까지 이르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이에 반해 ‘어린이를 위한 요가’는 즐거운 놀이 시간이어야 합니다. 부모나 교사와 함께하는 게임이고, 스킨십의 기회인 것이지요. 또한 아이들은 한 자세를 오래 유지하기 힘듭니다. 끊임없이 성장하는 어린이의 신체를 존중해 주어야 합니다. 어린이들은 이 그림책에 표현된 동물 캐릭터를 만날 때마다 매우 흥미로워할 것입니다. 아이들과 함께 다양한 동물의 생김새와 행동을 따라 해 보면서 용기, 분노 등의 다양한 감정을 표현할 수 있습니다.
채사장의 지대넓얕 10 : 거인의 어깨
돌핀북 / 채사장, 마케마케 (지은이), 정용환 (그림) / 2024.06.18
15,000원 ⟶
13,500원
(10% off)
돌핀북
사회,문화
채사장, 마케마케 (지은이), 정용환 (그림)
소중한 사람들에게 자신 있게 권할 수 있는 어린이 교양서적이 있을까? <채사장의 지대넓얕> 시리즈는 출간 즉시 학부모와 어린이들 사이에서 큰 호평을 받으며 입소문을 타고 초등 필독서로 자리매김하였다. 어른이 읽어도 재미있고, 아이들은 여러 번 반복 독서를 하며 인생에 필요한 인문학 지식을 쌓아간다는 평이다. 10권에서는 과학의 역사를 짚어 본다. 고대에서 근대에 이르는 과학의 흐름을 검토하면서 그동안 과학이 어떤 성과를 만들어 왔는지, 어떤 인물이 시대와 투쟁하며 과학을 지금의 반열에 올려놓았는지를 살펴볼 것이다. 어린 독자들이 프톨레마이오스, 코페르니쿠스, 갈릴레이, 데카르트, 뉴턴 등 오늘날 지식의 기반을 일구어 낸 위대한 거인들을 만나고 그들의 어깨 위에 올라타 놀라운 발견을 꿈꿀 순간을 기대해 본다.프롤로그 신호를 보내다 1. 우주의 중심은 무엇일까? - 고대의 과학 [채사장의 핵심 노트] 프톨레마이오스와 천동설 [마스터의 보고서] 알렉산드리아 도서관 [Break time] 프톨레마이오스의 별자리 2. 단순하고 아름다운 진리 - 중세의 과학 [채사장의 핵심 노트] 오컴의 면도날 [마스터의 보고서] 코페르니쿠스의 지동설 [Break time] 어떤 행성이 있을까? 3. 수학이라는 언어로 쓰인 책 - 지동설과 수학적 근거 [채사장의 핵심 노트] 갈릴레이의 지동설 [마스터의 보고서] 갈릴레오 갈릴레이 [Break time] 갈릴레이의 집은 어디인가 4. 파리의 위치를 수식으로 표현한다고? - 대수학과 기하학 [채사장의 핵심 노트] 케플러와 데카르트 [마스터의 보고서] 르네 데카르트 [Break time] 거인의 어깨에 올라타라 5. 우리는 서로를 당기고 있다 - 존재에서 관계로 [채사장의 핵심 노트] 뉴턴, 물리학의 확장 [마스터의 보고서] 아이작 뉴턴 [Break time] 가로세로 낱말풀이 에필로그 나를 구하러 와 줘 최종 정리채사장과 함께하는 특별한 과학 모험 과학 분야의 지적 대화가 시작된다! 현대인에게 가장 신뢰받는 진리의 후보 과학! 진리를 탐구한 과학자들의 놀라운 이야기가 펼쳐진다 “어린이 도서관에서 가장 인기 있는 책” “아이가 단숨에 읽고 다음 권 나오기를 손꼽아 기다리는 책” 채사장 작가가 풀어 주는 지금껏 본 적 없던 과학 이야기 소중한 사람들에게 자신 있게 권할 수 있는 어린이 교양서적이 있을까? <채사장의 지대넓얕> 시리즈는 출간 즉시 학부모와 어린이들 사이에서 큰 호평을 받으며 입소문을 타고 초등 필독서로 자리매김하였다. 어른이 읽어도 재미있고, 아이들은 여러 번 반복 독서를 하며 인생에 필요한 인문학 지식을 쌓아간다는 평이다. 교양은 특별하고 어려운 문화가 아니라 모든 세대가 함께 즐기는 유희다. 우리가 대화하고 소통하는 데 필요한 것은 언어뿐이 아니다. 우리 인류가 함께 경험한 공통분모, 넓고 얕은 지식이다. 이러한 교양은 우리를 즐겁고 깊이 있는 대화에 초대하는 티켓이다. 많은 어린이와 학부모, 교사들은 <채사장의 지대넓얕> 시리즈를 통해 대화의 기쁨을 맛보았으며 그 기쁨을 모두와 나누고 있다. 이 시리즈의 1권부터 8권까지의 이야기를 통해 독자들은 ‘현실 세계’를 이루는 역사, 경제, 정치, 사회, 윤리의 다섯 가지 영역을 공부했다. 9권부터는 ‘현실 너머의 세계’를 탐험하기 시작했는데, 현실 너머의 세계는 바로 우리 인류가 끝없이 찾아 헤맨 보편적이고 불변하는 진리다. 우리가 제일 먼저 탐험할 진리의 후보는 과학이다. 과학은 나와 세계를 어떻게 바라보고 있을까? 《채사장의 지대넓얕 10 거인의 어깨》에서는 과학의 역사를 짚어 본다. 고대에서 근대에 이르는 과학의 흐름을 검토하면서 그동안 과학이 어떤 성과를 만들어 왔는지, 어떤 인물이 시대와 투쟁하며 과학을 지금의 반열에 올려놓았는지를 살펴볼 것이다. 어린 독자들이 프톨레마이오스, 코페르니쿠스, 갈릴레이, 데카르트, 뉴턴 등 오늘날 지식의 기반을 일구어 낸 위대한 거인들을 만나고 그들의 어깨 위에 올라타 놀라운 발견을 꿈꿀 순간을 기대해 본다. 태양이 지구를 도는 걸까? 지구가 태양을 도는 걸까? 이 세계의 법칙을 수학으로 표현할 수 있을까? 천동설과 지동설, 대수학과 기하학, 뉴턴 역학과 만유인력까지! 어려운 과학도 지대넓얕과 함께라면 흥미진진한 지식 여행이 된다 고대부터 근대에 이르기까지 과학은 한눈팔지 않고 성실하게 진리에 도달하기 위해 애써 왔다. 아주 오래전부터 사람들은 이 세계를 궁금해했다. 고대의 자연 철학자들은 세계를 구성하는 기본 요소에 대해 논의했고, 프톨레마이오스는 지구를 중심으로 하늘의 천체들이 회전한다는 당시의 상식인 천동설을 체계적으로 정리했다. 천동설은 신이 인간을 창조했기 때문에 우리가 우주의 중심이라는 인간 중심 사고방식에 부합하는 이론이었으므로 의심 없이 천 년 이상 받아들여진 진리가 되었다. 그러나 중세 이후부터는 신앙의 힘으로 세상을 이해하는 방식에 변화가 일어났다. 코페르니쿠스는 복잡하게 표현된 천동설이 아니라 단순하고 아름답게 정리된 지동설이 진리라고 주장했고, 갈릴레이는 그의 주장을 경험적 관측 자료와 수학적 근거로 지지했다. 기하학은 세상의 모든 것, 행성의 움직임도 수학으로 표현하려고 했으며, 데카르트에 이르러 기하학의 대상을 대수학으로 표현하는 것이 가능해졌다. 뉴턴은 기존 과학이 가지고 있던 관심사를 확장하여 사물 간에 보이지 않는 힘을 수학으로 정리해냈다. 당시는 미신과 영혼이 사람들의 생각을 지배하던 시대였지만 뉴턴 역학에는 그런 것들이 개입할 여지는 없어 보였다. 자연 또한 일정한 법칙에 따라 운동하는 거대한 기계로 이해하게 된 것이다. 과학 진보의 역사와 과학의 기초 개념은 전공자들만 학습해야 하는 특별한 지식이 아니라 현대 사회를 살아가는 우리 모두가 알아야 할 교양이다. 교양으로써의 과학은 단순히 지식을 아는 것을 넘어 과학적 사고방식과 문제 해결 능력을 기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과학자들은 관찰, 실험, 분석을 통해 현상을 탐구했고 언제든 이 이론이 뒤집힐 수 있다는 가능성을 관대하게 받아들인다. 과학 전공자가 아닌 우리 모두도 이 세계의 기본 원리와 과학적 작동 원리를 이해하면 개인과 사회에 필요한 합리적 의사 결정을 내리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이 책은 그동안 암기나 계산으로 학습해 왔던 과학을 역사적 맥락을 통해 통합적으로 이해할 수 있게 도와준다. 시대와 투쟁하며 진리를 추구해 온 다섯 과학자들의 이야기는 과학을 단절된 지식이 아니라 인간의 삶과 밀접한 인문학적 경험으로 받아들이고 공감할 수 있게 이끌어 줄 것이다. 출간 즉시 베스트셀러 소년한국 우수 어린이 도서 선정 독자들의 리뷰가 증명하는 최고의 어린이 인문학 도서 그 어느 때보다 방대한 학습 자료가 책과 미디어를 통해 쏟아지는 시대다. 오늘날의 아이들은 수많은 정보를 받아들이지만 그 지식을 하나로 꿰어 나의 생각으로 소화할 시간과 여력이 부족할지도 모른다. 무엇보다 필요한 건 지식의 흐름을 연결하고 나의 것으로 만드는 게 아닐까. ‘내 생각’을 이야기하는 것은 외우는 공부로 되지 않는다. 숨겨진 의미와 맥락을 이해하고 현실에 적용시키는 능력이 요구되는 아이들에게 이 책은 훌륭한 선생님이자 토론자가 되어 줄 것이다. 지식만큼 중요한 것은 생각하는 힘이다. 1. 국내 최초, 어린이를 위한 본격 인문학 스토리 만화! 인문학과 과학의 핵심 지식만 쉽고 재미있게 전달해 어렵고 복잡한 인문학을 이해하기 쉽게 하나의 줄기로 꿰어 준다 2. 세상을 살아가는 데 필요한 ‘진짜 지식’ 제공 과학에서의 수학의 의미, 만유인력을 통한 물리학의 확장, 절대주의적 진리관 등 학교에서 배우는 학습 내용을 담아내되, 학교에서도 가르쳐 주지 않는 진짜 지식을 알려 준다 3. 지금까지 본 적 없는 교양 만화 형식, 소장 가치 100%! 이제껏 나온 학습만화와는 차별화된 글과 그림으로 단편적인 정보만 제공하지 않고 스스로 생각하는 힘, 세상을 보는 눈을 길러 준다 4. 두뇌를 자극하는 스토리+마음을 자극하는 지식 주인공 알파가 고군분투하며 온몸으로 세계를 살아가는 이야기를 통해 머리를 깨우치는 스토리+마음을 울리는 지식이라는 색다른 독서 체험을 맛볼 수 있다 5. 세계와 삶의 모든 것을 설명해 줄 지식 시리즈 중요한 건 숲을 보는 것! 어린이가 세계를 넓게 이해하게 도와주고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지식을 넘어 지혜를 알려 준다 이 책을 읽는 방법 1. 이야기 속 주인공의 행보를 따라가다 보면 정보의 흐름을 알 수 있어요. 2. 내가 알고 있는 지식과 새롭게 알게 된 과학 정보를 비교해 보세요. 3. [채사장의 핵심노트]에서 과학의 핵심단어를 찾아봐요. 4. [마스터의 보고서]를 보며 더 궁금한 지식들을 연결해 봐요. 5. [최종 정리]에서 책 한 권을 간단하게 요약하고, 주변 사람과 토론하면 더 재미있어요. # 부록 [과학자 퀴즈 딱지] 재미있는 퀴즈와 게임을 통해 여러 과학자들을 만나 보세요.
링크앤코드 워크북
창의와날개 / 한국창의교육연구원 지음 / 2017.05.11
10,000
창의와날개
수학동화
한국창의교육연구원 지음
창의와날개의 창의수학교구 시리즈는 초등수학에 필요한 기본 개념을 워크북과 교구라는 구체물을 통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다. 교구 창의활동은 좌뇌와 우뇌를 동시에 발달시켜 수학 실력뿐 아니라 아이들의 창의성 향상에도 효과가 있다. 링크앤코드는 평면 위에 그려 본 그림을 입체적으로 인식함으로써 공간지각력을 발달시키고. 조건에 따라 고리를 연결해 봄으로써 논리적 문제해결력을 기를 수 있다.고리의 규칙찾기 / 조건에 맞게 연결하기 / 암호풀기 / 스키테일암호6가지 색의 고리 모양과 암호 막대! 링크앤코드는 평면 위에 그려 본 그림을 입체적으로 인식함으로써 공간지각력을 발달시키고. 조건에 따라 고리를 연결해 봄으로써 논리적 문제해결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링크앤코드의 교육적 효과 여러 가지 색의 구성으로 색의 규칙 또는 대칭 모양의 인식에 도움이 됩니다. 고리를 연결하는 활동을 통한 여러 가지 학습을 하여 고리 이외의 다양한 응용방법을 찾아 볼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 줍니다. 다양한 수학적 사고와 문제를 경험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링크앤코드의 초등수학 교육과정 창의와날개의 창의수학교구 시리즈는 초등수학에 필요한 기본 개념을 워크북과 교구라는 구체물을 통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입니다. 교구 창의활동은 좌뇌와 우뇌를 동시에 발달시켜 수학 실력뿐 아니라 아이들의 창의성 향상에도 큰 효과가 있습니다.
거울 나라의 앨리스
할배책방 / 루이스 캐럴 (원작), okama (그림), 이지현 (옮긴이), 쓰보타 노부타카 (감수), 카와이 쇼이치로 (편역) / 2022.09.12
12,000원 ⟶
10,800원
(10% off)
할배책방
명작,문학
루이스 캐럴 (원작), okama (그림), 이지현 (옮긴이), 쓰보타 노부타카 (감수), 카와이 쇼이치로 (편역)
루이스 캐럴 원작의 <거울 나라의 앨리스>를 올컬러판으로 펴냈다. 눈 내리는 날, 벽난로가 있는 거실에서 장난꾸러기 아기 고양이를 괴롭히다가, 거울 안으로 들어가게 된 앨리스. 앨리스는 체스판의 말이 되는 걸까?스토리 가이드 이 책의 재미있는 포인트 1. 거울의 집 15 2. 말하는 꽃들의 정원 29 3. 거울 나라의 곤충 40 4. 트위들덤과 트위들디 54 5. 양털과 물 69 6. 험프티 덤프티 83 7. 사자와 유니콘 97 8. 이건 이 몸이 발명한 것이지 112 9. 여왕 앨리스 125 10. 흔들기 144 11. 눈뜨기 144 12. 누가 꿈을 꾸었지? 146 작가와 이야기에 대해서 - 카와이 쇼이치로 148 독서 감상문 쓰는 법 150 지금, 100년 후에도 꼭 일어야 할 명작을 읽는다는 것은! 154장난꾸러기 아기 고양이와 놀다가, 거울 안으로 들어가게 된 앨리스. 너무나도 이상한 거울 나라에서는 무슨 일이 일어날까? 루이스 캐럴 원작의 <거울 나라의 앨리스>를 올컬러판으로! 눈 내리는 날, 벽난로가 있는 거실에서 장난꾸러기 아기 고양이를 괴롭히다가, 거울 안으로 들어 가게 된 앨리스. 앨리스는 체스판의 말이 되는 걸까? 꽃이 말을 하고 펄럭거리는 나비의 날개는 버터를 바른 빵이 되지. 땅딸막하고 이상한 쌍둥이와 거만한 달걀 인간 험프티 덤프티도 등장해. 정말 거울 나라는 더 이상하네! 당신도 체스 게임에 출전해 보지 않겠어? 【이 책의 추천 포인트 4가지】 1. 재미만 쏙 넣은 ‘싹둑싹둑’ 읽을 수 있는 만화로 된 스토리 가이드 2. 두근두근 독서할 수 있는 '컬러 그림+포스터' 3. 공부법 선생님이 가르치는 독후감 쓰기 4. 명작의 이해를 돕는 편역자의 작품 이야기
동.식물의 놀라운 초능력 세계로 고고씽 1
해모수 / 스케치&연필 글.그림, 최영주 감수 / 2008.11.25
8,500원 ⟶
7,650원
(10% off)
해모수
만화,애니메이션
스케치&연필 글.그림, 최영주 감수
머리말/ 신기한 동·식물 세계 출발! 신기한 동물의 세계로 꿈의 Z카 탄생 죽은 척하기 화려한 변신술 숙주로 삼다 자료실 - 달팽이의 모든 것 자료실 - 두더지의 모든 것 지진을 예측하는 동물 위기를 잘 넘기는 동물 간충의 기나긴 여행 연어의 고향 동물의 겨울잠 반인반수를 찾아서 동물의 놀라운 기상 예보 식물의 위기탈출 부록 / 이것만 알면 킹왕짱
주문을 거는 동굴
마술피리 / 캐서린 징크스 지음, 윤영 옮김 / 2014.10.20
9,500원 ⟶
8,550원
(10% off)
마술피리
명작,문학
캐서린 징크스 지음, 윤영 옮김
앨리와 고스트 헌터 시리즈 4권. 역사책 읽기와 퍼즐 맞추기, 관찰을 즐기는 열두 살 여자아이, 앨리가 유령의 존재를 알게 되고, 유령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추리해 내는 과정을 짜임새 있게 풀어내고 있다. 자기만의 방을 갖고 싶은 앨리와 동생의 신경전, 늘 자유분방한 엄마, 아직은 낯선 새아빠, 그리고 사건 해결을 사이사이에서 거드는 친구들과 선생님 이야기가 잘 어우러져 있다. 이처럼 빈틈없는 스토리는 독자들이 미스터리 속으로 완전히 몰입하게 하는 힘을 갖는다. 자신에게 일어났던 일을 직접 전하는 이 시리즈의 앨리 1인칭 시점은 책 속 이야기가 더욱 현실감 넘치게 독자에게 다가가는 매력을 가지고 있다. 4권 <주문을 거는 동굴>. 앨리네 가족은 초자연 현상 연구소가 주최한 ‘제놀란 동굴 고스트 투어’에 참여한다. 제놀란 동굴 지대는 세계 최대의 석회 동굴 중 하나인데, 잦은 유령 출몰로 유령을 좇는 사람들에게는 성지와 같은 곳이다. 동굴 투어에 참여한 사람들 면면은 앨리 같은 아이들에게조차 납득하기 어렵다. 첫날 저녁 동굴 투어에 나선 일행은 가이드로부터 신기한 이야기를 듣는다. 어떤 동굴 안에서는 노랫소리가 들리는데, 그 소리에 이끌려 들어가면 노래가 멈춘다고 한다. 어떤 동굴에서는 분명 아무도 없었는데 누군가 어깨를 잡는 일도 있다고 한다. 동굴뿐 아니라 호텔에서도 종종 이상한 일들이 벌어지기도 한다고 하는데….엑소시스트 클럽 아홉 번째 회의 회의록 | 제놀란 동굴로 출발 | 악마의 마차 보관소 | 어둠 속의 동굴 투어 | 사라진 마토아카 아줌마 | 끔찍한 냄새 | 전설의 괴물 무무가 | 문제아 폴 | 초록색 연못의 정체 | 나쁜 에너지 | 원하는 걸 들어주기 | 엑소시스트 클럽 열 번째 회의 회의록‘올해의 오스트레일리아 아동문학상’을 세 차례 수상한 캐서린 징크스의 대표작 긴장감·미스터리·유머로 가득 차 있는, 영리하고 기이한 작품이다. - 벤디고 애드버타이저 사실과 허구를 영리하게 섞었다. 으스스한 요소들이 가득하다. - 론서스턴 이그재미너 유령 이야기와 추리가 한데 섞여 자아내는 오싹함이 가득! 이 시리즈의 주인공은 역사책 읽기와 퍼즐 맞추기, 관찰을 즐기는 열두 살 여자아이, 앨리이다. 앨리는 유령의 존재를 믿지 않았지만 새집으로 이사 간 뒤 기이한 경험을 하면서 초자연 현상과 유령의 세계에 관심을 갖는다. 앨리는 각종 자료를 조사하고 유령과 관련된 사람들을 탐문하면서 유령의 정체를 파헤치고, 유령이 현세를 떠도는 이유를 알아내어 내세로 떠나도록 돕는다. 1권에서는 밤마다 벽에 글자가 생겨나는 동생 방을 배경으로 벽을 뒤덮은 글에 숨겨진 비밀을 밝혀내고, 2권에서는 골드러시 시대의 유적지를 배경으로 오두막에 사는 꼬마 유령과 계곡을 떠도는 백발 노인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3권에서는 친구의 방에 얽힌 미스터리를 좇다가 친구의 비만 원인을 알아가게 되고, 4권에서는 동굴을 탐험하며 겪는 신비한 사건을 통해 앨리와 친구들은 유령이란 존재는 과연 무엇인지 새롭게 의문을 갖는다. 이 시리즈가 다루는 초자연 현상에 대한 거침없고 익살스러운 탐험은 초등학교 고학년 이상의 독자들에게 무궁무진한 문학적 상상력을 일으키기에 부족함이 없다. 독자를 몰입시키는 엄청난 속도감과 풍부한 긴장감 이 시리즈는 유령에 초점을 맞춘 이야기가 아니다. 앨리가 유령의 실체를 추리해 내는 과정이 짜임새 있게 씌어 있지만, 자기만의 방을 갖고 싶은 앨리와 동생의 신경전, 자유분방한 엄마, 아직은 낯선 새아빠, 그리고 사건 해결을 사이사이에서 거드는 친구들과 선생님 이야기가 잘 어우러져 있다. 이들이 자아내는 빈틈없는 스토리는 독자들이 미스터리 속으로 완전히 몰입하게 하는 힘을 갖는다. 앨리가 자신에게 일어났던 일을 직접 전하는 1인칭 시점은 책 속 이야기가 더욱 현실감 넘치게 독자에게 다가가는 매력을 지닌다. 저자 캐서린 징크스는 ‘올해의 오스트레일리아 아동문학상’을 세 번 수상하였고, 2001년에는 오스트레일리아 아동문학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100주년 메달을 받았다. 역사를 전공한 이력은 이 시리즈에서 역사를 바탕으로 한 사실과 허구를 영리하게 엮어 내는 힘으로 빛을 발한다. 현재의 삶과 유령 이야기를 절묘하게 잇는 치밀함 각 권은 흥미로운 스토리 전개뿐 아니라, 각 권마다 초자연 현상과 유령 이야기를 통해 주인공 앨리가 성장해 가는 모습을 다룬다. 1권에서는 새아빠와 새로운 가족을 이룬 뒤에 자신의 정체성을 두고 혼란에 빠졌다가 유령 에글런타인과 교감하면서 점차 자신감을 찾아가고, 2권에서는 이성에 대한 감정과 참된 사랑이란 무엇인지 어렴풋이 알아나가는 사춘기의 앨리를 다루었다. 3권과 4권에서 앨리는 친아빠의 갑작스런 등장으로 또다시 깊은 혼란에 빠진다. 앨리에게는 유령이나 다름없는 ‘잊힌 존재’였던 친아빠가 어느 날 갑자기 나타나서 앨리와 가족의 삶 속으로 파고들려 하기 때문이다. 친아빠의 출현은 가족에게 갈등을 일으키고, 앨리는 부담스럽고 불편하기만 한 친아빠를 자기도 모르게 마음속에서 밀어낸다. 하지만 유령의 말에 귀를 기울이면 더 이상 현세를 떠돌지 않고 사라지듯, 친아빠에게 마음을 열고 서로를 더 잘 알려고 노력하면 친아빠도 더 이상 자신의 일상을 어지럽히기만 하는 존재는 아니라고 앨리는 깨닫는다. 이쯤에서 이 시리즈가 유령 이야기 그 이면에 유령이라는 존재보다 더욱 사람을 두렵게 하는 실재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는 것을 차츰 밝힌다. 앨리는 유령을 좇으면서 사실은 해체된 가족 속에서 상처받고 고통스러워하는 자신과 친구들을 똑바로 바라보게 되고 함께 갈등을 풀어나간다. 각 권마다 빛을 내는 앨리의 용기는 스토리가 주는 매력 외에 얻을 수 있는 값진 감동이다. 동굴을 맴도는 것의 정체를 밝혀라! 앨리네 가족은 초자연 현상 연구소가 주최한 ‘제놀란 동굴 고스트 투어’에 참여한다. 제놀란 동굴 지대는 세계 최대의 석회 동굴 중 하나인데, 잦은 유령 출몰로 유령을 좇는 사람들에게는 성지와 같은 곳이다. 동굴 투어에 참여한 사람들 면면은 앨리 같은 아이들에게조차 납득하기 어렵다. 새아빠가 함께한 앨리네 가족, 앨리의 친아빠 커플, 엄마의 새 남자친구가 함께한 미셸네 가족, 초자연 현상 연구소의 리처드와 로즈마리 커플, 실비아 아줌마와 앨리 또래의 문제아 아들 폴이 투어의 구성원이다. 첫날 저녁 동굴 투어에 나선 일행은 가이드로부터 신기한 이야기를 듣는다. 어떤 동굴 안에서는 노랫소리가 들리는데, 그 소리에 이끌려 들어가면 노래가 멈춘다고 한다. 어떤 동굴에서는 분명 아무도 없었는데 누군가 어깨를 잡는 일도 있다고 한다. 동굴뿐 아니라 호텔에서도 종종 이상한 일들이 벌어지기도 한다고 한다. 다음 날 아침 앨리는 새아빠와 함께 산책에 나섰다가 싱크홀 근처에서 얼핏 낯선 동물을 본다. 그 후 갑자기 끔찍한 악취가 정신을 빼놓아, 둘은 서둘러 돌아온다. 앨리에게서 이 얘기를 들은 로즈마리는 호주 원주민 전설에 나오는 무무가라는 괴물에 대해 들려준다. 무무가는 사냥할 때 창자를 움직여 고약한 악취를 풍긴다는 것이다. 그러다가 산행 중 친아빠의 여자 친구가 지독한 냄새가 나는 누군가의 배설물을 밟는 일이 일어나고, 앨리는 그것이 무무가의 배설물이라고 생각한다. 유령보다 더 무서운 가족의 해체, 그리고 아이들의 고통 한편 앨리네 가족은 친아빠와 사사건건 부딪히고, 미셸은 남자 친구에게만 빠져 있는 엄마가 못마땅해서 그 둘을 심술 맞게 방해한다. 또한 부모의 이혼으로 상처받은 폴은 엄마에 대한 반항심으로 끊임없이 말썽을 일으킨다. 가정의 해체로 상처받고 고통 받는 아이들이 유령을 좇으면서 자신의 고통을 표현하고 부모의 삶을 이해해 가는 과정이 담겨 있다. 어딘가 의젓해 보였던 앨리 역시 표현이 서툴러서 내색을 못했을 뿐 이혼한 부모, 그리고 갑자기 나타난 아빠의 과장된 집착에 분노하고 있었다는 사실을 깨닫고 솔직히 말하면서 오히려 가족 사이의 갈등을 푸는 실마리를 찾는다.
4580
4581
4582
4583
4584
4585
4586
4587
4588
4589
베스트셀러
유아
<
>
초등
<
>
청소년
<
>
부모님
<
>
1
구멍청
Storybowl(스토리보울)
15,300원
2
끝까지 해 보자, 때밀이 장갑!
3
엄마가 유령이 되었어!
4
초코송이 상자가 열리면
5
고래밥 탐험대: 진짜 보물을 찾아서
6
행복한 꿀벌 콜레트
7
오늘은 나의 생일이야
8
꽃에 미친 김 군
9
다시 하면 되지 뭐
10
열두 달의 정원
1
포켓몬 생태도감
대원씨아이(단행본)
13,500원
2
흔한남매 22
3
흔한남매 과학 탐험대 17 : 뇌와 호르몬
4
처음 읽는 삼국지 4
5
흔한남매 방방곡곡 한국사 1
6
꼬랑지네 떡집
7
에그박사 18
8
처음 읽는 그리스 로마 신화 14
9
읽으면서 바로 써먹는 어린이 낱말 퍼즐
10
흔한남매 21
1
파란 파란
창비
13,500원
2
나를 지키는 최소한의 법 이야기
3
청소년을 위한 경제의 역사
4
10대를 위한 진짜를 보는 눈
5
기발하고 신기한 수학의 재미 : 하편
6
순례 주택
7
청소년을 위한 경제학 에세이
8
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
9
비스킷
10
사춘기는 처음이라
1
프로젝트 헤일메리
알에이치코리아(RHK)
19,800원
2
안녕이라 그랬어
3
21세기 대군부인 대본집 세트 (전2권) (대본집 1, 2권 + 자개 문양 케이스)
4
백지 앞에서
5
무례한 세상에서 나를 지키는 법
6
2026 제17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7
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
8
인생을 위한 최소한의 생각
9
해파리 만개
10
순경씨와 나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