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뚫어 뻥!
다산에듀 / 김유정.임희경 지음 / 2012.06.01
19,800원 ⟶ 17,820원(10% off)

다산에듀학습참고서김유정.임희경 지음
들어가는 글 1장 : 복잡한 입학사정관제? 그까짓 것! 01 수험생에게 입학사정관제란? 02 서류는 뭐다? 03 학생부 교과 영역 : 내신 04 학생부 비교과 영역 : 스펙(Specification) 05 매력적인 자기소개서를 쓰자 06 입학사정관제 면접 합격 제 1원칙 07 수험생용 입학사정관제 준비 전략 2장 : 매력적인 자기소개서? 식은 죽 먹기! 01 대체 원하는 게 뭔데? 02 키워드를 던져라 03 인재상 반영하기 04 이야기를 풍성하게 05 즐거운 타자질 06 다듬고 고치고 고치고 고치고 3장 : 면접은 쉬워? 착각하지 마! 01 면접 시험, 수험생을 배신하다 02 면접장에서는 대체 무슨 일이? 03 면접문제가 풀리는 기적! (1)읽기의 기적 (2)생각하기의 기적 4장 : 모의면접 연습하기? 평가표와 함께! 01 실전 면접 상황 꾸미기 02 개별 면접 평가표? 03 답변의 내용 : 논리가 생명 04 언어적 표현 : 제대로 말하기 05 비언어적 표현 : 머리부터 발끝까지 완벽하게 세팅하기 저자 소개내신 8등급도 “In Seoul”하는 입학사정관제 우리에게 오르지 못할 대학은 없다! 이미 늦었다고 생각할 때 당장 시작하라! 이 책은 성적표를 받아들 때마다 좌절하고 수시와 수능, 내신과 모의고사 점수 사이에서 갈팡질팡하는 대한민국 고등학생들에게 당당히 외친다. 미래를 향해 노력하는 이들에게 활짝 열린 등용문, 입학사정관제를 준비하라! 많은 학생들이 입학사정관제를 특목고 출신의 천재나 특별한 ‘스펙’이 있는 아이들을 위한 것이라고, 내신사정관제라고 지레짐작하면서 도전조차 하지 않으려 한다. 나중에야 실제 합격자의 대부분이 한 교실에서 함께 공부하던 평범한 친구들이라는 사실을 깨닫고 뒤늦은 후회를 하는 것이다. 『뚫어 뻥!』은 그 누구도 알려주지 않았던 평범한 99%를 위한 입학사정관제 준비 방법을 시원하게 공개한다. 진짜 승부는 지금부터다! 수시지원 6회 제한, 입학사정관제가 정답이다! 매년 입학사정관제 정원이 늘고 있는 가운데 올해부터 수시지원 6회 제한이 시행되면서 더 많은 정보와 신중한 입시 전략이 필요해졌다. 이 책은 대학마다 천차만별인 입학사정관제를 ‘서류와 면접으로 대학을 갈 수 있는 입시제도’라고 간단하게 정의하고 이를 준비하기 위한 전략을 쉽게, 그러나 치밀하게 풀어놓았다. 또한 Feel-Study-Exercise의 순서에 따라 먼저 감을 잡고, 스스로 공부하고, 직접 써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입학사정관제의 해법서와 워크북을 겸하고 있다. 상향지원전략의 키워드 입학사정관제, 스토리 자기소개서와 대학수학능력 사고법으로 시원하게 뚫어보자! 이 책을 술술 읽고 꼼꼼히 따라하면 누구나 막판 역전극, 기적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 서류는 맛보기일 뿐, 진짜는 면접이다! 글은 몇 번이고 수정이 가능하지만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을 수 없다. 이런 말의 특징 때문에 많은 대학들이 얼굴을 마주하고 짧은 시간에 모든 매력을 어필해야하는 면접을 ‘진짜 다이아몬드 원석’을 가려내기 위한 방법으로 택하는 것이다. 이에 수년 간 ‘교수님 앞에서 말 잘하는 방법’을 연구해 노하우를 터득하고 검증까지 마친 서울대 프레젠테이션 연구회 씨슬(CISL)의 선배들이 면접의 멘토로 나섰다. 말하기의 어려움을 꿰뚫고 논리력으로 무장하여 평범한 12명의 고등학생을 입학사정관 전형으로 전원 합격시킨 놀라운 비법을 지금 만나보자. 합격 수기 입학사정관제를 처음 접했을 때 하늘이 주신 기회라고 생각했다. 모의고사 7등급도 서울권 4년제 대학에 갈 수 있는 길이 보인 것이다. 그리고 마침내, 오랫동안 꿈꿔왔던 대학 생활과 비전이 열리게 되었다. -엄지연 (경희대 호텔경영학과 12학번) 이 책은 막연했던 면접을 체계적으로 이끌어준 피타민 프로젝트의 핵심을 고스란히 담고 있다. 1년 전의 나처럼 막막함을 느끼고 있는 후배들이라면 반드시 이 책을 읽어보길 권한다. -최가현 (동국대 북한학과 12학번) 무엇을 준비해야 할지 몰라 답답하기만 하던 고3 시절, 선생님들도 몰랐던 입학사정관제 면접의 해법을 깨닫게 되었다. 서울대학교 출신 선배들이 알려주는 비법은 대학에서 꼭 필요한 사고와 발표 능력을 바탕으로 하고 있어 입시는 물론 지금의 대학 생활에도 큰 힘이 되고 있다. -서동민 (한양대 도시공학과 12학번)왕도는 아니지만 면접을 준비할 수 있는 가장 정확하고 효과적인 방법이 있어. 말하자면 입학사정관제 면접 합격의 제 1원칙이라 할 수 있지. 그건 바로, 대학수학능력 향상. 입학사정관제 면접준비 방법이 ‘대학수학능력 향상’인 이유는 서류 확인 차원에서 실시하는 인성면접을 제외한 모든 형태의 면접이 궁극적으로 검증하고자 하는 것이 지원자의 대학수학능력이기 때문이야. 그런데 잠깐, 대학수학능력? 다들 익숙한 단어일 거야. 하지만 수능과 대학수학능력은 엄연히 달라. 여기서 말하고자 하는 대학수학능력은 ‘능력’ 혹은 ‘역량’ 자체를 지칭하거든. 즉, 원래의 한자어대로 정확히 풀이하자면 대학수학능력이란 ‘대학에서 수업을 듣고, 스스로 공부를 할 수 있는 능력’을 의미해. 단순히 지식을 많이 알고 있느냐의 차원이 아니라 알고 있는 지식을 분석하고 종합하는 모든 사고(思考)의 과정이 대학수학능력에 포함돼. 이 대학수학능력을 검증하기 위해 정시 모집 전형에서는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수시 모집 전형에서는 논술고사와 인적성검사가, 입학사정관제에서는 면접이 시행된 거지.-‘입학사정관제 면접 합격 제 1원칙’ 중 ‘주제문에 밑줄을 그어라’ 혹은 ‘핵심단어에 동그라미를 쳐라’와 같은 오래된 글읽기 방법을 다들 한 번씩은 들어봤을 거야. 그런데 독해력의 고수들은 이런 조언들보다 더 효과적인 기술을 알고 있어. 그게 바로 Kill or Kiss 전략이지. 이 기술을 이해하기 위해서 우선 그간의 공부 방식을 한 번 검토해보자.너희들이 지난 19년 동안 공부를 해오면서 배운 가장 중요한 덕목은 ‘기억’하고 ‘저장’하는 것이었어. 하지만 이것 못지않게 중요한 덕목이 하나 더 있어. 잊어버리기를 잘해야 면접에서 높은 점수를 받을 수 있다. 아니, 이게 무슨 궤변이냐고? 그간 입시를 위한 공부를 해오면서 이런 이야기를 들어본 적은 거의 없을 거야. 하지만 ‘잊어버리기’는 공부를 잘하는 이들이 갖추고 있는 굉장히 중요한 능력 중 하나야. ‘잊어버리기’가 중요한 이유는 아주 단순해. 인간의 두뇌능력에는 한계가 있기 때문이지. 인간의 머리는 컴퓨터가 아니다 보니 정보를 저장해두는 데 상한선이 있어. 일정 수준 이상으로 정보의 양이 많아지면 과부하가 걸리고 뇌는 작동을 멈춰버리게 돼. 특히 주어진 시간이 적으면 적을수록 과부하는 쉽게 걸려. 면접 당일 대기실에서 뇌가 갑자기 과부하에 걸렸다고 생각해봐. 조금 뒤에 교수님 앞에 가서 발표를 해야 하는데 머리가 복잡해서 폭발할 것 같다니. 정말 생각만 해도 끔찍한 일이야. 모든 시험은 제한된 시간 내에 누가 더 효율적으로 정보를 처리하는지에 대한 싸움이라고 봐도 무방해. 그러니 중요한 내용을 기억하는 것 못지않게, 불필요한 내용을 머릿속에서 과감하게 지울 수 있는 것 역시 중요한 능력이라 할 수 있지.-‘면접문제가 풀리는 기적!’ 중 적용하기 문제가 모든 종류의 시험에서 자주 출제되는 이유는 단순해. 적용하기 문제 단 하나만으로 ‘네가 논리적으로 정확하게 사고할 수 있는지’를 적나라하게 검증할 수 있기 때문이야. 대학에서 공부를 하기 위해서 혹은 변호사, 기자, 외교관과 같은 전문직에서 일을 하기 위해서는 ‘정확한 논리성’을 갖추는 것이 기본적인 소양이야. 그래서 면접고사, 논술고사, 수능시험을 포함한 모든 대학입학시험과 각종 전문대학원 시험, 전문직 자격시험에서도 적용하기 문제를 자주 출제할 수밖에 없는 거지.그런데 생각을 바꿔서 해볼까? 지금 이 책에서 적용하기 문제를 풀기 위한 풀이법을 제대로 한 번만 배워 놓으면? 입학사정관제 면접문제를 풀 수 있게 되는 것은 물론이거니와, 몇 달 후에 있을 수능 언어영역에서 출제될 적용하기 문제를 맞출 수 있게 되는 거야. 더 나아가 대학에 입학한 이후 보게 될 각종 시험에서 나올 적용하기 문제들까지도 능숙하게 풀 수 있지. 어때? 이정도면 한 번 제대로 마음잡고 배워볼만한 사고능력 아니야? 네가 입학사정관제 면접고사에서 적용하기 문제를 풀든, 로스쿨 입학시험에서 적용하기 문제를 풀든 간에 기본적인 ‘풀이방법’은 동일해. 바로 ‘1:1대응’으로 문제를 풀이하면 되는 거야.-‘면접문제가 풀리는 기적!’ 중
EBS 초등 영어듣기평가 완벽대비 5-2 (2024년)
한국교육방송공사(초등) / 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지은이) / 2023.10.21
13,000

한국교육방송공사(초등)학습참고서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지은이)
전국 시·도교육청 영어듣기능력평가 시행 방송사 EBS가 만든 초등 영어듣기 학습서. 영어 듣기·쓰기·말하기를 총 5단계로 구성하여 각각의 어휘와 표현을 효과적으로 익히고 충분히 복습할 수 있다. 적절한 의사소통 표현을 이해하고 우리나라 어순과 다른 영어 어순을 체득할 수 있으며, 초등 영어에서 중학 영어로 자연스럽게 적응하여 넘어갈 수 있도록 교과과정에 알맞은 영어듣기 공부법을 제공한다.Listen & Speak Up 1 Listen & Speak Up 2 Listen & Speak Up 3 Listen & Speak Up 4 Listen & Speak Up 5 Listen & Speak Up 6 Listen & Speak Up 7 Listen & Speak Up 8 Listen & Speak Up 9 Listen & Speak Up 10 정답과 해설전국 시·도교육청 영어듣기능력평가 시행 방송사 EBS가 만든 초등 영어듣기 학습서 20일 동안 듣고, 쓰고, 말하며 한 권으로 완성! - 영어 듣기·쓰기·말하기를 총 5단계로 구성하여 각각의 어휘와 표현을 효과적으로 익히고 충분히 복습할 수 있어요. - 적절한 의사소통 표현을 이해하고 우리나라 어순과 다른 영어 어순을 체득할 수 있습니다. - 초등 영어에서 중학 영어로 자연스럽게 적응하여 넘어갈 수 있도록 교과과정에 알맞은 영어듣기 공부법을 제공합니다. - 학기별로 구성된 교재를 따라가며 전국 영어듣기능력평가, 경시대회, 자격시험뿐만 아니라 내신도 완벽하게 대비하세요. EBS 초등사이트(primary.co.kr)에서 무료 강의, 딕토글로스 활동 및 모둠 학습용 수행평가 워크시트 다운로드를 제공합니다. EBS 교재사이트(book.ebs.co.kr)에서 초등 교재 정보와 다양한 이벤트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강의실에서 읽은 동화
문학동네 / 권혁준 (지은이) / 2018.08.10
18,000

문학동네아동문학론권혁준 (지은이)
교대 교수이자 아동문학평론가로 활동하고 있는 권혁준이 첫 아동문학평론집을 펴냈다. 저자 권혁준은 공주교대 국어교육과에서 올해로 17년째 아동문학과 문학교육을 가르치면서 부지런히 아동문학 평론 작업을 해 오고 있다. 아동문학과 문학교육을 씨실과 날실처럼 엮어 가는 그의 평론은 따뜻하면서도 날카롭다. 이 책은 총 3부로 나뉜다. 1부 ‘질문하고 대답하는 아동문학’에서는 우리나라 아동문학 전체를 아우르는 주제와 아동문학비평에서 중요하게 살펴야 할 문제를 깊이 있게 들여다보고 있다. 아동문학 서사 장르 용어의 의미와 범주를 어떻게 규정해야 하는지부터 시작해서 아동문학에서 비평이 어떤 역할을 하고 있으며, 앞으로 요구되는 역할은 무엇인지까지 이야기하고 있다. 2부 ‘어린이의 본성을 긍정하는 아동문학’은 주목해서 보아야 할 아동문학작품들을 꼼꼼히 들여다보면서 한국 아동문학에서 어린이의 본성과 욕망, 그들의 생명력을 고양하는 작품이 왜 중요한지 이야기하고 있다. 3부 ‘경계를 지우는 아동문학’에서는 아동문학이 진정으로 어린이가 주인이 되는 문학이 되기 위해서 어떠한 노력을 해야 할지 이야기한다.머리말_어린이가 주인이 되는 아동문학을 위하여 004 1부_질문하고 대답하는 아동문학 고학년 아동을 독자로 하는 서사문학은 ‘아동소설’이다 012 아동문학에서 비평의 역할과 과제 021 어린이는 판타지세계에서 어떻게 성장하는가 035 아동청소년문학에 나타난 SF적 상상력 052 이 시대 아동청소년문학의 긴급한 질문과 성실한 응답 077 겸손하고 유연하게, 낮고 조심스럽게 083 2부_어린이의 본성을 긍정하는 아동문학 인간에 대한 깊은 이해, 미학성을 드높이는 테크닉 096 사람의 도리를 가르치는 따듯한 리얼리즘동화 111 어린이의 본성을 긍정하는 아동문학 123 동화작가여, 어린이의 내면으로 들어가자 141 저학년동화, 재미의 세계로 가는 여정 152 옛이야기 관습을 이어받은 저학년동화 161 더 과감한 상상력이 필요하다 170 자유롭고 행복한 주체로 서는 길 182 3부_경계를 지우는 아동문학 아동소설에서 불행한 아이들을 어떻게 그릴 것인가 194 경계를 지우는 아동문학 205 어린이의 생명력을 지켜 주는 동화를 위하여 216 5월의 광주로 가는 먼 길 225 학원 괴물에 멍든 아이들을 치유하는 카니발 이야기 237 엄마 말을 잘 듣는 아이는 어떻게 될까 248 우리는 바다로 가야 한다 256 기발한 상상력과 새로운 서술 전략 266 다문화 사회를 보는 시각과 서술 전략 277아동문학을 강의하면서 뜨겁게 읽고 날카롭게 써 내려간 권혁준의 첫 아동문학평론집 교대 교수이자 아동문학평론가로 활동하고 있는 권혁준이 첫 아동문학평론집을 펴냈다. 저자 권혁준은 공주교대 국어교육과에서 올해로 17년째 아동문학과 문학교육을 가르치면서 부지런히 아동문학 평론 작업을 해 오고 있다. 한국아동청소년문학학회 회장과 국어과 교과서 집필위원 및 기획위원으로도 활동하면서 한국 아동문학을 학술적으로 더 깊이 들여다보고 교육적 틀을 마련하는 일에도 앞장서고 있다. 권혁준은 대학 강의실에서 아동문학 책을 읽으면서 문학교육을 가르친다. 아동문학과 문학교육을 씨실과 날실처럼 엮어 가는 그의 평론은 따뜻하면서도 날카롭다. “초등학교 교사들은 꼭 아동문학을 알아야 한다고 생각하여 교대 부임과 동시에 아동문학 공부를 시작했는데, 좋은 동화를 찾아 같이 읽고 감동을 나누는 기쁨은 기대 이상으로 컸다. 오늘도 『오른발, 왼발』(토미 드 파올라, 비룡소, 1999)을 읽어 주면서 또 눈물이 나오려 해 참고 읽느라 목소리가 떨렸다. 이 책은 10여 년 이상 읽고 또 읽었는데, 어느 장면에만 가면 콧등이 시큰해 온다. 아동문학은 단순하고 간결한 언어로 인생의 단면을 포착하는 매력이 있다.” _머리말 「어린이가 주인이 되는 아동문학을 위하여」에서 오랫동안 아동문학을 강의해 온 권혁준은 이제 좋은 아동문학이 어떤 것인지 할 말이 생기는 것 같다고 말한다. 그래서 그의 평론은 날카롭고도 겸손하다. “10여 년 이상 아동문학에 대해 강의하고, 작품을 읽고, 이리저리 궁리를 하다 보니 이제는 좋은 아동문학이 어떤 것인지 할 말이 생기는 것 같다. 무엇보다 먼저 고려해야 할 조건은 ‘아동문학의 주인은 아동이어야 한다’는 것이다. (…) 어린이가 주인이 되는 아동문학은 ‘어린이의 본성과 욕망을 긍정하고 그들의 생명력을 고양하는 작품’이어야 한다.” _머리말 「어린이가 주인이 되는 아동문학을 위하여」에서 어린이의 본성과 생명력이 담긴 아동문학을 바라며 어린이와 아동문학을 향한 애정과 격려를 촘촘하게 담아 엮은 평론집 이 책은 총 3부로 나뉜다. 1부 ‘질문하고 대답하는 아동문학’에서는 우리나라 아동문학 전체를 아우르는 주제와 아동문학비평에서 중요하게 살펴야 할 문제를 깊이 있게 들여다보고 있다. 아동문학 서사 장르 용어의 의미와 범주를 어떻게 규정해야 하는지부터 시작해서 아동문학에서 비평이 어떤 역할을 하고 있으며, 앞으로 요구되는 역할은 무엇인지까지 이야기하고 있다. “구체적인 작품에 대한 의미를 해석하는 비평이나 시대적 징후를 드러내는 문학에 대한 사회적.인문학적 의미를 해명하는 비평, 한국 아동문학이 자기도 모르게 추구해 온 어른 관점의 문학을 지적하는 비평 등은 2010년 이후 아동문학비평이 거둔 소중한 성과라고 할 수 있다. 반면 이 시대가 요구하는 아동문학의 역할이나 문제를 통찰하는 본격적인 비평이 많지 않았다거나, 소통과 대화가 부족했던 점은 우리가 해결해야 할 과제라고 할 수 있다.” _32쪽 2부 ‘어린이의 본성을 긍정하는 아동문학’은 주목해서 보아야 할 아동문학작품들을 꼼꼼히 들여다보면서 한국 아동문학에서 어린이의 본성과 욕망, 그들의 생명력을 고양하는 작품이 왜 중요한지 이야기하고 있다. 지금까지 우리나라 아동문학에서는 어린이의 희생을 아름답게 여기거나 아이들의 자연스러운 본성은 뒤로한 채 사회와 현실 속 아이를 그려내는 데만 치중해 왔음을 지적하고, 어린이의 내면으로 더 들어가서 과감한 상상력을 펼치라고 주문한다. 한국의 동화나 아동소설에서는 어린이의 본성에 주목한 작품이나 어린이 자신의 간절한 욕망과 내밀한 심리적 문제를 그려 낸 작품을 찾기가 쉽지 않다. 1920~30년대의 생활동화에서는 현실 속에서 고난을 겪는 어린이들이 주인공이 되었고, 1960년대의 예술동화에서는 독자인 어린이가 아니라 작가의 심미적인 만족감을 추구하는 동화가 주류를 이루었다. 1990년대 IMF시대에는 해고 노동자의 자녀들이 겪는 아픔이 아동소설의 주제가 되었으며, 2010년대에는 신자유주의 경제 시스템에서 철저히 고통받는 가정의 아이들이 주인공이 되기도 하였다. 한국 아동문학 100년의 역사에서 어린이의 순수한 욕망과 내면의 고민이나 갈등은 이렇게 작가에게 외면을 받아 왔다. _130~131쪽 우리 아동문학이 현실적이고 사회적인 소재와 주제에 치우치고 평론가들 관심도 리얼리즘에만 경도되어 있다면, 어린이들의 내면적인 욕구를 이해하고 심연의 욕망을 해소시키며 인간 본성의 고민과 갈등에 대한 해답과 위안을 주는 이야기를 어디에서 찾을 것인가. 동화작가는 어린이 내면을 탐구해야 한다. 현실을 기반으로 어린이의 구체적인 삶을 다루는 사실동화의 경우에도 아이의 내면에 대한 탐구가 미흡하다면, 친구, 부모, 선생님 사이에서 벌어지는 피상적인 사건을 묘사하는 데 그치고 말 것이다. _151쪽 3부 ‘경계를 지우는 아동문학’에서는 아동문학이 진정으로 어린이가 주인이 되는 문학이 되기 위해서 어떠한 노력을 해야 할지 이야기한다. 무거운 사회문제나 현실 속 불행한 아이들의 모습을 어떻게 전달하고 그려내야 하며 서술 전략은 어떠해야 하는지 살펴보고 있다. 뿐만 아니라 아동문학이 다루는 소재와 주제가 확대되어 경계를 지우는 작품이 더 많이 산출되기를 기대하는 마음도 담겨 있다. 독재나 빈부 격차 같은 사회문제는 아이들이 문제의 심각성이나 문제의 원인을 깨닫기가 어려우므로, 어른의 해석을 전달해 주는 일이 불가피한 경우도 있다. 그러나 아동문학 독자가 어린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이런 경우에도 최대한 어린이의 시선을 빌려 와서 어린이가 생각할 수 있는 사건으로 구성하여 형상화하는 것이 바람직할 것이다. 현실적으로 매우 중요한 사건이라도 그것을 문학적으로 어떻게 가공하여 보여 주어야 하는가는 늘 되풀이되는 과제이며 아동문학에서는 그 고민이 더 커질 수밖에 없다. _236쪽 경제적으로 고통받는 아이들 말고도 친구 문제, 학업 문제, 이성 문제 등 보통 아이들이 일상적으로 겪는 갈등과 고민이 다양하게 분포되어 있다. 그런데 아이의 현실적인 아픔을 그릴 때에도 작가는 그들을 아프게 하는 외적 조건보다는 인물의 내밀한 심리를 섬세하게 추적한다. 그래서 사건 자체가 그리 혹독하지 않은데도 독자에게 훨씬 둔중한 울림을 주게 된다. _ 270쪽필자는 초등하교 국어교과서의 집필 실무자로 참여하면서 서사 장르의 용어 문제는 한국 아동문학계에서 시급히 해결을 보아야 할 과제임을 절감하였다.
어서 오세요, 삼신장 힐링 캠프로!
현암주니어 / 김미숙 (지은이), 조윤주 (그림) / 2022.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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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암주니어명작,문학김미숙 (지은이), 조윤주 (그림)
'어린이 인권'이란 주제를 다룬 유쾌한 판타지 동화 <어서 오세요, 삼신장 힐링 캠프로!>는 행복권을 박탈당한 아이들이 자신의 권리를 찾아 나가는 여정을 내밀하게 그려 내고 있다. 반복되는 부모의 억압에 지친 아이들은 결국 가족이라는 견고한 울타리에서 벗어나 삼신장으로 향하는 버스에 올라타기로 결심한다. 갖가지 놀이 시설과 음식이 즐비한 삼신장에서 세 아이는 마음껏 놀고먹으며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한다. 반면 자식이 사라졌다는 것을 알게 된 부모들은 아이들을 닦달하기만 한다. 아이를 소유물로 생각하고 집착하는 일수 엄마, 아이를 차별하고 방임한 호준이 엄마, 그리고 술만 마시면 폭력을 휘두르는 지오의 아빠까지. 어른들은 가족이라는 이름으로 아이들에게 씻을 수 없는 상처를 주지만, ‘너를 위해서, 사랑해서’라는 얄팍한 변명을 내놓으며 끝까지 자신의 행동을 합리화시키려 드는데….사라지고 싶은 아이 체크인 바운스, 수영장, 식당 망각의 빵 드레스 코드는 몬스터 면회를 거부합니다 삼신장의 비밀 진짜로 사라질 수도 있습니다 체크아웃 반드시 해결해 드립니다 작가의 말 “사라지고 싶으십니까? 삼신장 힐링 캠프로 오세요!” 여기, 행복을 빼앗긴 아이들을 위한 장소가 있습니다. 삼신장이라 불리는 이곳은 마땅히 누려야 할 권리를 박탈당한 아이들에게 최고의 힐링을 선사해 주지요. 지오는 아빠의 폭력을 피해, 호준이는 엄마의 차별을 피해, 일수는 부모의 집착을 피해 삼신장으로 모입니다. 달콤한 휴식을 즐기던 어느 날, 아이들은 부모님이 삼신장을 찾아왔다는 뜻밖의 소식을 듣게 되는데……. 행복을 빼앗긴 아이들의 안식처, 삼신장 힐링 캠프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일수는 깊은 한숨을 내쉽니다. 오늘도 가야 할 학원이 하나, 둘, 셋…, 손가락으로 세기 힘들 정도로 많기 때문이지요. 흔들리는 학원 버스에 몸을 실은 일수는 문득 ‘이대로 사라지고 싶다’고 생각합니다. 형만 좋아하는 엄마를 둔 호준이도, 폭력을 휘두르는 아빠를 둔 지오도 사정은 별반 다르지 않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이를 보다 못한 학교 상담 선생님이 아이들에게 뜻밖의 제안을 건넵니다. 바로 ‘삼신장 힐링 캠프’에서 쉬다 오는 게 어떻겠냐는 것. 세 아이는 곰곰이 생각합니다. 사라지고 싶다고는 했지만 부모의 허락 없이 가족 곁을 떠나서 지내는 건 처음이었거든요. 게다가 ‘삼신장 힐링 캠프’라니, 대체 어떤 곳인지 감도 잡히지 않았습니다. '어린이 인권'이라는 주제 의식을 전하는 유쾌한 판타지 동화 '어린이 인권'이란 주제를 다룬 유쾌한 판타지 동화 『어서 오세요, 삼신장 힐링 캠프로!』는 행복권을 박탈당한 아이들이 자신의 권리를 찾아 나가는 여정을 내밀하게 그려 내고 있습니다. 반복되는 부모의 억압에 지친 아이들은 결국 가족이라는 견고한 울타리에서 벗어나 삼신장으로 향하는 버스에 올라타기로 결심합니다. 갖가지 놀이 시설과 음식이 즐비한 삼신장에서 세 아이는 마음껏 놀고먹으며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하지요. 반면 자식이 사라졌다는 것을 알게 된 부모들은 아이들을 닦달하기만 합니다. 아이를 소유물로 생각하고 집착하는 일수 엄마, 아이를 차별하고 방임한 호준이 엄마, 그리고 술만 마시면 폭력을 휘두르는 지오의 아빠까지. 어른들은 가족이라는 이름으로 아이들에게 씻을 수 없는 상처를 주지만, ‘너를 위해서, 사랑해서’라는 얄팍한 변명을 내놓으며 끝까지 자신의 행동을 합리화시키려 듭니다. “전 힘들었어요. 그래서 사라지고 싶었어요.” “다 너를 위해서잖아. 너를 위해서!” “엄마를 위해서겠죠. 제가 일 등 하기만을 원하시잖아요.” (41p) 하지만 삼신장에서의 경험을 통해 훌쩍 성장한 아이들은 부모 앞에서도 자신의 권리를 이야기할 수 있을 만큼 단단해져 있었지요. 아이들은 말합니다. '더 이상 자신의 행복권을 빼앗지 마라'고요. 독자들은 등장인물들의 성장을 지켜보며 자신의 권리가 무엇인지, 그 권리를 어떻게 지켜낼 수 있는지를 다시 한번 돌이켜 볼 것입니다. “어린이의 인권이 모든 법 위에 있다면?” 동화 속 상상이 현실이 되기를 바라는 간절한 소망 만약 어린이의 인권이 모든 법 위에 있다면, 지금 우리 사회는 어떤 모습일까요? 적어도 아동의 공간을 제한하는 ‘노키즈존’이 보란 듯이 운영되거나, 아동을 약한 존재로 인식하는 ‘○린이’라는 별명이 유행하는 사회는 아니겠지요. 어쩌면 지오, 호준, 일수가 사는 세계에서처럼 ‘삼신장 힐링 캠프’ 같은 확실한 사회 보장 제도가 이미 마련되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책 바깥의 현실은 여전히 무겁고 슬픕니다. 최근 몇몇 이슈만 살펴보아도 어린이 인권이 얼마나 존중받지 못하고 있는지는 쉽게 알 수 있으니까요. 책을 집필한 김미숙 작가는 작가의 말에서 “지친 아이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쉬었으면” 하는 바람에서 힐링 캠프를 창작해 냈다고 전하며, “이 모든 이야기가 동화 속 상상이 아닌 현실의 이야기였으면 좋겠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지오, 호준, 일수가 삼신할머니의 품과 같은 곳에서 마음껏 뛰어놀며 몸과 마음을 회복했듯, 이 책을 읽는 아이들에게도 따스한 손길이 찾아 들길 바라는 바람이겠지요. 이 책 『어서 오세요, 삼신장 힐링 캠프로!』가 던지는 메시지는 단순합니다. ‘아이들이 행복할 권리를 어른이 함부로 빼앗아선 안 된다는 것’. 자신의 권리가 무엇인지 몰라서, 혹은 자신의 권리를 빼앗겨서 힘겨워하는 아이들에게 이 책이 한 줄기 위로가 되기를 바랍니다.“우리나라는 모든 법 위에 어린이 인권법이 있는 나라입니다. 혹시 아직도 마음이 약해서, 정이 들어서, 혼이 날까 봐 신고하지 못하고 참고 있는 어린이가 있다면 반드시 상담실로 찾아오시길 바랍니다. 여러분의 인권은 여러분 스스로 지킬 수 있어야 하니까요.”“네!” 그러자 가만히 누워만 있던 일수가 벌떡 일어났다.“앗, 차가워! 얌전히 놀지 못해? 그리고 너희들! 인권 교육 시간에 졸았지? 어린이는 무조건 사랑과 관심을 받아야 하는 존재야. 사랑받을 행동을 해서 사랑받는 게 아니라고!”“넌 뭐가 그렇게 잘났어? 건방진 녀석!”
새로 바뀐 대입자기소개서 인문계열
길위의책 / 이수민 (지은이) / 2021.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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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위의책학습참고서이수민 (지은이)
대치동에서 입시컨설턴트로 활약하고 있는 저자가 사교육계 최초로 구 유형의 사례를 새로운 2022년 양식에 맞추어 적용함으로써 자소서 작성에 도움을 주고자 한다. 또한 이 책에서 ‘유일하게’ 구 유형 사례 모두를 학생들의 학생부 사례와 자기소개서 사례를 함께 볼 수 있도록 작성했다. 그럼으로써 학생부 속 활동이 어떻게 자기소개서로 이어질 수 있는지 알기 쉽도록 했다.PART 1 학생부종합전형의 핵심 자기소개서 01 학생부종합전형, 여전히 현역에겐 필수 02 평가방법에서 자소서가 보인다 03 자기소개서는 평가자를 설득하는 열쇠다 PLUS 입학사정관이 좋아하는 학생부 만드는 비법 6가지 PART2 합격하는 자기소개서의 개요 짜기 01 나만의 활동 목록표를 만들어라 02 가치(A) 꿈은 자소서의 종착역이다 03 현실(B) 스펙은 잠재력을 보여주는 도구로 활용하라 04 대학교(C) 대학이 당신을 뽑아야 하는 이유를 적어라 05 과정(D) 대학에 들어간 다음의 행동 계획을 세워라 PLUS 인재상에 어울리는 활동 BEST6 PART3 진부한 자소서에서 벗어나는 공통문항 분석 01 1번 문항 활동이 아니라 어필 포인트를 고민해라 02 2번 문항 이제는 그냥 ‘착한 얘기’ 쓰면 망한다 03 3번 문항 대학에서 원하는 것을 써주자 PLUS 좋은 독서의 기준 PART4 작은 활동도 돋보이게 하는 자소서 작성기술 01 글의 종류 알기 자소서는 설명문이 아니라 광고문이다 02 첫 문장 쓰기 첫 문장에서 자신의 가치를 확실히 어필하라 03 본론 구성하기 능력을 어필하는 최적의 3단 구성 04 활동 연결하기 어떻게 엮을지는 미리 계획해라 PLUS 사소한 활동도 엮어서 쓰면 의미 있는 활동이 된다 PART5 대학별 전형 분석편 주요 대학별 학생부종합전형 완전 분석 일반대학편 01 서울대학교/02 고려대학교/03 연세대학교/04 서강대학교/05 성균관대학교/06 한양대학교/07 중앙대학교/08 경희대학교/09 한국외국어대학교/10 서울시립대학교/11 이화여자대학교 교육대학편 01 공주교육대학교/02 서울교육대학교/03 경인교육대학교/04 춘천교육대학교/05 전주교육대학교/06 대구교육대학교/07 한국교원대학교/08 부산교육대학교/09 광주교육대학교/10 진주교육대학교/11 청주교육대학교 PART6 자소서 통사례 분석편 주요대학 합격자의 자기소개서 정밀 분석 01 신유형편 성균관대학교 사회과학계열/ 02 신유형편 고려대학교 행정학과/03 심화편 연세대학교 노어노문학과 / 04 일반편 고려대학교 문화ICT융합전공/05 일반편 연세대학교 경영학과 /06 일반편 고려대학교 보건환경정책학부/ 07 일반편 중앙대학교 아시아문화학부/08 일반편 서울교육대학교 2021년 현 고3, 고2에게 적용되는 새로운 대입자기소개서 작성법, 대치동 입시컨설턴트가 알려드립니다. 2022학년도 대학입학 제도 개편안이 발표되면서 많은 학생은 물론 학부모까지 곤혹스러워했다. ‘자기소개서’가 2024학년도에는 없어질 운명이라는 내용이 포함되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2021년 현재 고3, 고2인 학생은 어느 대학에 지원하느냐에 자기소개서 작성 여부가 달려 있다. 자신이 지원할 6개의 대학이 모두 자기소개서를 폐지하지 않았다면 결국 한 번은 작성해야 한다는 말이다. 2022학년도부터 새롭게 변경된 대입자소서 양식에 맞춰 어떻게 자기소개서를 작성해야 하는지 그 해답을, 대치동에서 입시컨설턴트로 활약하고 있는 저자가 입시 분야에서 수년째 베스트셀러로서 자리매김하고 있는 <학생부와 통하는 대입자기소개서>개정판을 통해 학생과 학부모에게 알려주고자 한다. 사교육계 최초, 대입자소서 구 유형 사례를 새로운 2022년 양식에 맞춰 공개! 입시를 치르는 학생들은 이전 합격생들의 자소서를 자신의 자소서 작성에 참고해왔다. 그런데 2022학년도부터 갑자기 양식이 바뀌어 샘플로 참고할 만한 자료가 없어진 상태라 학생들은 당혹해하고 있다. 이에 대치동에서 입시컨설턴트로 활약하고 있는 저자가 사교육계 최초로 구 유형의 사례를 새로운 2022년 양식에 맞추어 적용함으로써 자소서 작성에 도움을 주고자 한다. 또한 이 책에서 ‘유일하게’ 구 유형 사례 모두를 학생들의 학생부 사례와 자기소개서 사례를 함께 볼 수 있도록 작성했다. 그럼으로써 학생부 속 활동이 어떻게 자기소개서로 이어질 수 있는지 알기 쉽도록 했다. 2022, 2023학년 대입자기소개서 작성을 위한 핵심 포인트 공개! 파트1에서는 어느 대학이 자기소개서를 반영하는지, 반영하는 대학에서 자기소개서가 어떤 의미인지 밝혔다. 파트2에서는 자기소개서가 단순한 활동 소개서가 되지 않도록 자신의 잠재력을 보여주는 도구로 활용할 수 있는 기본 원리를 소개하였다. 파트3, 4에서는 변화된 문항을 분석하고, 짧아진 자기소개서 안에서 자신의 여러 활동을 임팩트 있게 보여 주는 방법을 제시하였다. 파트5는 대학별로 선호하는 학생부나 선호하는 자기소개서 유형을 소개했다. 파트6은 기존의 대입자기소개서 통사례를 저자가 새로 바뀐 2022, 2023학년의 대입자기소개서 양식에 적용해 실었다. 2022학년도 기준으로는 고려대, 서강대, 외국어대가 자소서를 폐지했다. 그러나 이를 가지고 자소서가 이제 중요치 않다고 말하기는 아직 어려운 부분이 있다. 왜냐하면 학생들이 연세대, 중앙대, 경희대 등 아직 자소서를 적용하는 대학에 지원하면서 고려대, 외국어대, 서강대 등 자소서가 폐지된 대학도 함께 지원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어차피 지원서를 여섯 장 쓴다면 자소서를 작성해야 한다. “축소됐으니까 우리는 잘 써야 한다.” 자소서가 줄어들고, 학생부가 줄어든다고 했을 때, 학생부 전형을 평가하는 입학사정관 단체나 대학의 입학처에서는 모두 우려의 목소리를 냈다. 그중 “그럼 이제 뭘 보고 선발하라는 거냐”는 우려의 목소리가 높았다. 반대로 생각하면 결국 이 말은 현재까지 남아 있는 평가 요소는 기존보다 몇 배는 더 중요한 요소가 됐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그래서 우리에겐 줄어든 이 평가 요소 하나하나가 소중하고, 이 중요해진 평가 요소를 이용해 더 많은 것을 대학에 보여주고자 노력해야 한다.
괴도 퀸 3
비룡소 / 하야미네 카오루 지음, 정진희 그림, 김영주 옮김 / 201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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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명작,문학하야미네 카오루 지음, 정진희 그림, 김영주 옮김
일본 최고의 베스트셀러 작가 하야미네 가오루의 '괴짜 탐정의 사건 노트' 시리즈 후속편. 톡톡 튀는 대사와 재기발랄한 이야기, 번뜩이는 추리로 한국과 일본의 독자들을 사로잡은 작가 하야미네 가오루가 이번 시리즈에서는 세계 곳곳을 누비며 진귀한 보물만을 훔쳐 내는 괴도를 주인공으로 선보인다. 그리스 조각상과 같은 우아하고 절대적인 미모의 소유자 괴도 퀸은 이름도 성별도 나이도 알려진 게 없다. 다만 업무상의 파트너인 냉혈남 조커와 세계 최고의 인공 지능 RD와 함께 비행선 트루바우더를 타고 전 세계를 누비며 대담하고 화려하게 사건을 벌인다. 괴짜 탐정보다 더 현실감이 떨어지고, ‘괴도의 미학’을 운운하면서도 도둑고양이의 벼룩 잡기에 집중하는 퀸과 퀸의 뒤치다꺼리에 지친 조커와 RD의 한탄이 웃음을 자아낸다. 매사 티격태격하면서도 한 번 노린 목표물은 남의 손에 넘기는 일이 없이 말끔하게 훔쳐내는 그들의 활약상이 흥미롭다. 일본에서만 400만 부 이상 팔린 초대형 베스트셀러의 주인공 괴짜 탐정과 변신의 귀재 퀸의 대결 이야기가 담긴 3권은, 오리엔트 특급 열차라는 이국적인 공간을 배경으로 추리의 재미가 짜릿하게 펼쳐진다.오프닝 제1부 승차 준비 제2부 오리엔트 특급 열차 출발 엔딩 작가의 말일본 최고의 아동 베스트셀러 작가 하야미네 가오루의 「괴짜 탐정의 사건 노트」 시리즈 후속편 추리, 재미, 모험이 완벽하게 어우러진 괴도 퀸 시리즈 그 세 번째 이야기 Mission 003. 드디어 만났다! 괴도 퀸과 괴짜 탐정 유메미즈! 도난당한 판도라의 상자의 행방을 두고 괴짜 탐정에게 정식으로 도전장을 던진 괴도 퀸! 오리엔트 특급 열차 위에서 벌이는 최고의 대결. ▶전 세계의 어린이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은 이야기. 역시 하야미네 가오루다! -yahoo.JAPAN 뉴스 ▶서커스를 보고, 추리를 하고, 배꼽 빠지게 웃을 수 있는 즐거움을 만끽했다. -아마존 서평 중에서 ▶하야미네 가오루의 책은 두근두근하고 행복한 경험을 안겨 준다. -일본 독자 중학교 1학년 미나가와 *** 씨 ■ 로맨틱한 괴도 퀸이 나타났다! “괴도에게도 괴도만의 미학이 있다고.” _ 어른들이 모르는 우리만의 베스트셀러. 내가 직접 골라 읽는 신나고 유쾌한 이야기 입소문만으로 국내 20만 어린이들을 웃기고 울린 베스트셀러 시리즈「괴짜 탐정의 사건 노트(전14권)」의 후속 시리즈인 「괴도 Queen」의 세 번째 이야기 『오리엔트 특급 열차의 비밀』이 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톡톡 튀는 대사와 재기발랄한 이야기, 번득이는 추리로 한국과 일본의 독자들을 사로잡은 작가 하야미네 가오루는 시리즈 첫 권『세븐 링 서커스』에서 세계 곳곳을 누비며 진귀한 보물만을 훔쳐 내는 괴도를 주인공으로 선보였다. 이미 전작 「괴짜 탐정의 사건 노트」에서 ‘상식과 예의는 빵점’에다, ‘건망증 대장’인 괴짜 탐정이라는 막강한 캐릭터를 내세워 국내 어린이들의 마음을 쏙 빼놓은 작가는 이번에는 그리스 조각상과 같은 우아하고 절대적인 미모의 소유자 괴도 퀸이라는 색다른 캐릭터로 인사한다. 전 세계에 대용량 통신망이 둘러쳐지고 과학이란 이름 아래 수상한 정보들이 사라져 가는 현대 사회에서, 괴도는 사라진 것이 아닐까? 만약 당신이 그렇게 생각한다면 오산이다. 괴도는 살아 있다! 밤의 어둠에서 낭만을 느끼고 빨간 꿈을 동경하는 사람이 한 명이라도 있는 한, 괴도가 사라지는 일은 없다. _ 본문 중에서 주인공 괴도 퀸은 이름도 성별도 나이도 알려진 게 없다. 다만 업무상의 파트너인 냉혈남 조커와 세계 최고의 인공 지능 RD와 함께 비행선 트루바두어를 타고 전 세계를 누비며 대담하고 화려하게 사건을 벌인다. 현실감이 떨어지고, 훔치는 데도 미학이 필요하다며 ‘괴도의 미학’을 내세우는 퀸과 퀸의 뒤치다꺼리에 지친 조커와 인공지능 RD는 완벽한 팀워크를 이루며, 유쾌한 액션을 선보인다. 매사 티격태격하면서도 한 번 노린 목표물은 남의 손에 넘기는 일이 없이 말끔하게 훔쳐내는 그들의 활약상이 흥미롭다. 「괴짜 탐정의 사건 노트」 시리즈가 ‘행복을 꿈꾸는 코믹 발랄 본격 추리물’을 내세웠다면, 「괴도 퀸 Queen」시리즈는 ‘퀸을 통해 풀어내는 즐거운 호기심’을 내세운다. 이야기의 주인공인 퀸은 내란으로 뒤엉킨 중동, 화려한 카리브 해의 남미, 동서양을 가로지르는 오리엔탈 열차 등 세계 전역을 돌아다니며 활동하고, ICPO(국제형사경찰기구)에 추적을 당한다. 전 세계로 무대를 넓혀 모험을 겪는「괴도 퀸 QUEEN」 시리즈는 불행한 이들을 행복하게 만들기 위해 사건을 일으키는 로맨틱하고 신나는 괴도의 이야기다. ■ 드디어 만났다! 괴도 퀸과 괴짜 탐정 유메미즈! 눈동자, 피부 색깔, 불명. 변장의 달인으로 얼굴뿐 아니라 신장, 체형도 바꿀 수 있는 괴도 퀸! 초거대 비행선 트루바두어를 조종하고, 신출귀몰하게 범행을 저지르지만 좀처럼 잡히지 않는다는 점에서 ‘신기루’라는 별명으로 불린다. 괴도 퀸, 성별 나이, 모두 불명! 국적도 불명! 신장 150~200센티미터. 체중 30~150킬로그램. 눈동자, 피부 색깔, 불명. 변장의 달인으로 얼굴뿐 아니라 신장, 체형도 바꿀 수 있다! 초거대 비행선 트루바두어를 조종하고, 그 실체가 좀처럼 잡히지 않아 ‘신기루’라는 별명으로 불린다. 이번에는 범죄 조직 ‘검은고양이’를 결성한 터키의 악당 제럴과 쟌당 쌍둥이 남매의 음모를 해결해야 한다! 국제형사경찰기구를 상대로, 오리엔트 특급 열차를 사용해 훔친 판도라의 상자를 파리로 운반해 파리의 연구 기관에 팔아 버릴 계획을 세운다. 이 음모를 파헤치기 위해, 퀸은 일본에 있던 괴짜 탐정 유메미즈를 초대하는데……. 일본에서만 400만 부 이상 팔린 초대형 베스트셀러의 주인공 괴짜 탐정과 변신의 귀재 퀸의 대결 이야기가 담긴 3권은, 오리엔트 특급 열차라는 이국적인 공간을 배경으로 추리의 재미가 짜릿하게 펼쳐진다.
수능까지 이어지는 초등 고학년 비문학 독해 5학년
NE능률(참고서) / 지에밥 창작연구소 (지은이) / 2023.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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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능률(참고서)학습참고서지에밥 창작연구소 (지은이)
수능 국어 영역은 교육과정 내에서 이해할 수 있는 지문을 바탕으로 다섯 가지 행동 영역(어휘·개념, 사실적 이해, 추론적 이해, 비판적 이해, 적용·창의)을 평가한다. <수능부터 이어지는 초등 고학년 독해>는 초등 교육과정을 연계한 문학, 비문학 지문에 다섯 가지 행동 영역을 평가하는 문제를 출제하여 수능 국어 대비를 전략적으로 할 수 있다.1일 인간의 본성--- 10~13쪽 2일 기후 변화의 책임 --- 14~17쪽 3일 세균과 바이러스 --- 18~21쪽 4일 메타버스 --- 22~25쪽 5일 유니버설 디자인 --- 26~29쪽 6일 플라세보 효과 --- 32~35쪽 7일 독도의 가치 --- 36~39쪽 8일 태풍의 생성 원리 --- 40~43쪽 9일 자격루의 원리 --- 44~47쪽 10일 쇠라의 점묘법 --- 48~51쪽 11일 토의와 토론 --- 54~57쪽 12일 제헌절과 헌법의 의미 --- 58~61쪽 13일 보온병의 물이 식지 않는 까닭 --- 62~65쪽 14일 스피드 건의 작동 원리 --- 66~69쪽 15일 타지마할 건축의 비밀 --- 70~73쪽 16일 서희의 외교 담판 --- 76~79쪽 17일 혐오 표현 --- 80~83쪽 18일 우리은하의 모든 것 --- 84~87쪽 19일 드론이 하늘을 나는 원리 --- 88~91쪽 20일 우리 악보, 정간보 --- 92~95쪽 21일 조선판 하멜 표류기, 『표해시말』 --- 98~101쪽 22일 면의 역사 --- 102~105쪽 23일 행성 고리의 비밀 --- 106~109쪽 24일 미래 대체 식품 --- 110~113쪽 25일 파도타기, 서핑 --- 114~117쪽 정답 및 해설 정답 --- 1~52쪽 부록 모의고사 및 해설 --- 1~32쪽초등부터 시작하는 수능 국어 전략서! 수능 국어 유형 연습과 초등 교과 대비를 한 번에 준비하세요. 수능 국어 영역은 교육과정 내에서 이해할 수 있는 지문을 바탕으로 다섯 가지 행동 영역(어휘·개념, 사실적 이해, 추론적 이해, 비판적 이해, 적용·창의)을 평가한다. <수능부터 이어지는 초등 고학년 독해>는 초등 교육과정을 연계한 문학, 비문학 지문에 다섯 가지 행동 영역을 평가하는 문제를 출제하여 수능 국어 대비를 전략적으로 할 수 있다. 특장점 ① 교과 수록 문학 및 교과 연계 지문 수록으로 전과목 대비 가능 - 독해력을 향상을 바탕으로 교과 지식을 학습할 수 있습니다. - 교과 수록 및 연계 작품 미리 읽기로 초등 국어 대비를 할 수 있습니다. ② 소설, 시, 수필, 설명문, 논설문 등 다양한 장르 및 주제를 가진 지문으로 독해력 향상 - 실제 수능에 출제되는 문학 장르 비중에 따라 문학 작품을 읽을 수 있습니다. - 최신 이슈 및 호기심을 자극하는 주제를 가진 지문을 통해 재미있게 읽을 수 있습니다. ③ 단계별 어휘 및 어법 학습으로 어휘력 향상 - 의미 파악활용확장의 단계를 통해 지문 내 어휘를 완벽하게 학습합니다. - 주 학습이 끝날 때 마다 지문에 나온 한자를 활용한 어휘도 학습합니다. ④ 오답노트식 정답 및 해설을 통해 완전 학습 가능 - 단순한 해설이 아닌 오답노트식 해설이라 틀린 문제까지 완전 학습이 가능합니다. - 별책으로 구성한 해설만으로 문제와 풀이 모두 볼 수 있습니다. ⑤ 모의고사 및 타이머 영상 제공 등 다양한 부록 제공 - 지문 난이도에 따라 15분 이내 타이머 영상을 제공합니다. - 각 권 학습 후 2회분 모의고사를 푸는 것으로 학습을 마무리합니다.
남극
찰리북 / 헬렌 스케일스, 케이트 헨드리 (지은이), 호몰루 지폴리투 (그림), 이정모 (옮긴이) / 2025.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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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리북자연,과학헬렌 스케일스, 케이트 헨드리 (지은이), 호몰루 지폴리투 (그림), 이정모 (옮긴이)
찰리북의 인문 자연 그림책 시리즈는 자연에 대한 다양한 지식과 정보를 전달할 뿐만 아니라 지구의 환경 문제를 함께 고민하고 해결 방법을 모색해 본다는 데 의의가 있다. 이 책 역시 인문 자연 그림책으로, 이번에는 지구의 남쪽 끝에 자리 잡은 미지의 대륙 ‘남극’의 모든 것을 다룬다. 지구의 남쪽 끝에 위치해 있으며 거대한 얼음인 빙상으로 덮여 있는 남극은 육지와 바다의 극한 환경에도 불구하고 다양한 종류의 야생 생물이 살아간다. 이 야생 생물 중에는 온실가스의 주범인 이산화탄소를 흡수하는 데 큰 역할을 하는 생물들이 있다. 또한 빙상, 남극저층수 등 남극의 환경을 이루는 많은 요소가 지구의 기후를 지켜 주는 역할을 하고 있다. 이 신비롭고 중요한 남극을 탐험하기 위해 일곱 명의 과학자가 모였다. 바로 노토 탐험대! 노토 탐험대가 펼치는 흥미진진한 모험을 따라가다 보면, 남극의 모든 것을 생생하게 만나 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남극을 보호하기 위한 노력이 곧 지구의 환경을 지키는 일임을 깨닫게 된다.08 남극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10 남극 탐험대를 소개합니다 12 노토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14 남극 탐험 장비를 소개합니다 16 남극에 살고 있는 생물들을 소개합니다 18 기후에 영향을 주는 작은 생물들 20 얼음 밑으로 잠수하는 밍크고래 22 펭귄을 연구해요 24 남극 연구 기지 26 얼음 아래 감춰진 세계 28 바다거미는 스트레스를 얼마나 받을까요? 30 남극에서 살아남는 방법 32 남극 물고기가 얼지 않는 비결 34 잃어버린 고대 세계 36 얼음 아래의 이상한 소리 38 지구의 기후를 지키는 남극 40 지구의 마지막 날까지 얼마나 남았을까요? 42 남극에 첫발을 디딘 여성 과학자들 44 세계에서 가장 작은 범고래 46 우주 날씨 48 가장 오래된 얼음을 찾아서 50 깊은 바닷속의 거대한 생명체 52 물범을 관찰해요 54 동물 과학자 물범 56 빛이 닿는 바닷속의 가장 깊은 층 58 황제펭귄을 관찰해요 60 남극빙어의 왕국 62 유리로 만들어진 동물 64 아델리펭귄을 연구해요 66 남극의 침입자들 68 대왕고래가 돌아왔어요 70 버드섬의 생물을 관찰해요 72 탐험을 마치고 74 남극의 미래는 어떻게 될까요? 76 낱말 풀이남극의 모든 것을 연구하기 위해 노토 탐험대가 펼치는 흥미진진한 탐험기 지구의 남쪽 끝에 위치해 있으며 거대한 얼음인 빙상으로 덮여 있는 남극은 육지와 바다의 극한 환경에도 불구하고 다양한 종류의 야생 생물이 살아간다. 이 야생 생물 중에는 온실가스의 주범인 이산화탄소를 흡수하는 데 큰 역할을 하는 생물들이 있다. 또한 빙상, 남극저층수 등 남극의 환경을 이루는 많은 요소가 지구의 기후를 지켜 주는 역할을 하고 있다. 이 신비롭고 중요한 남극을 탐험하기 위해 일곱 명의 과학자가 모였다. 바로 노토 탐험대! 노토 탐험대가 펼치는 흥미진진한 모험을 따라가다 보면, 남극의 모든 것을 생생하게 만나 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남극을 보호하기 위한 노력이 곧 지구의 환경을 지키는 일임을 깨닫게 된다. 인문 자연 그림책으로 만나 보는 남극의 대자연, 남극의 환경 문제 찰리북의 인문 자연 그림책 시리즈는 자연에 대한 다양한 지식과 정보를 전달할 뿐만 아니라 지구의 환경 문제를 함께 고민하고 해결 방법을 모색해 본다는 데 의의가 있다. 이 책 역시 인문 자연 그림책으로, 이번에는 지구의 남쪽 끝에 자리 잡은 미지의 대륙 ‘남극’의 모든 것을 다룬다. 남극만이 가진 고유한 자연환경과 생태계, 그곳에서 서식하는 다양한 야생 생물과 멸종 위기 생물들을 소개해 준다. 특히 남극해에 서식하는 조류와 그 조류를 먹는 크릴이 엄청난 양의 이산화탄소를 흡수한다는 놀라운 사실을 알려 준다. 뿐만 아니라 남극저층수, 빙상 등도 지구의 기후를 지켜 주는 역할을 한다고 알려 준다. 차갑고 염도가 높은 남극저층수는 거대한 해류를 만들어 열과 추위를 이동시켜 주고, 빙상은 많은 태양 에너지를 우주로 반사하여 지구를 좀 더 시원하게 유지해 준다. 하지만 기후 변화로 인해 남극도 변화하고 있다. 기온이 상승하면서 얼음이 얼지 못해 남극저층수가 예전보다 적게 만들어지고, 빙상도 녹아내리고 있는 것이다. 이처럼 책은 남극이 지구의 환경을 지켜 주는 데 있어서 얼마만큼 중요한 역할을 하는지 알려 준다. 남극 전역을 돌아다니며 남극의 모든 것을 연구하는 과학자들의 놀랍고 흥미진진한 탐험기 이 책은 일곱 명의 과학자로 이루어진 노토 탐험대의 흥미진진한 탐험으로 가득하다. 노토 탐험대는 남극 전역을 누비며 남극의 현재를 기록하고 연구한다. 이들은 1년 넘게 바닷속에 잠겨 있던 입자 포자기를 끌어 올려 크릴 똥을 연구하고, 밍크고래에 추적 장치를 달아 고래가 크릴을 얼마나 자주 삼켜 먹는지 관찰한다. 또한 바다 위의 두꺼운 얼음을 뚫어 그 구멍 속으로 뛰어들어서 바다 고드름을 관찰하고, 수중 청음기와 카메라로 물범과 범고래가 내는 소리를 관찰하기도 한다. 노토 탐험대는 남극의 대기 상태를 연구하기도 하는데, 기상 관측 기구를 띄워 남극의 구름을 관찰하거나 남극점으로 가서 우주 날씨에 의해 발생하는 남극광(오로라)을 관찰하며 우주 날씨를 측정하고 예보한다. 이렇듯 독자는 이 책을 읽는 동안 때로는 과학자의 눈으로, 때로는 탐험가의 눈으로 남극의 모든 것을 만나 볼 수 있다. 지구의 밝은 미래를 위해 남극을 보호하고 지켜 내려는 노력들 책에는 오늘날 남극을 보호하고 지켜 내려는 노력들을 소개한다. 예를 들어, 남극과 남극 주변의 섬을 방문하는 사람들은 신발, 옷, 배낭을 세척해야 하는 등 매우 엄격한 생물 보안 규칙을 따라야 하며, 남극을 떠날 때에는 아무것도 남겨서는 안 된다. 심지어 화장실에서 나온 것들까지도 말이다. 또한 1982년 이후부터 대왕고래 사냥을 금지하고 있다. 다행히 사라졌던 대왕고래는 2020년에 남극 사우스조지아섬에서 58마리나 목격되었다고 한다. 남극을 보호하고 지켜 내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대기 중으로 배출되는 온실가스의 양을 줄이는 것이 중요하다. 온실가스를 성공적으로 줄이기만 해도 남극의 환경과 생태계는 온전히 보호될 수 있고 기후 변화를 막을 수 있기 때문이다. 남극이 제 역할을 할 수 있어야 지구는 밝은 미래를 향해 나아갈 수 있다. ▶ 초등학교 교과서 관련 단원 .과학 3학년 1학기 2. 동물의 생활 .과학 3학년 2학기 2. 지구와 바다 .과학 4학년 1학기 4. 다양한 생물과 우리 생활 .과학 4학년 2학기 2. 생물과 환경 .과학 5학년 1학기 1. 과학자는 어떻게 탐구할까요? .과학 5학년 1학기 5. 다양한 생물과 우리 생활 .과학 5학년 2학기 2. 생물과 환경 .과학 6학년 1학기 1. 과학자처럼 탐구해 볼까요?
안전이 먼저예요 컬러링북
푸른길 / 캐시 베이런 지음, 김선기 옮김 / 2016.08.08
7,000원 ⟶ 6,300원(10% off)

푸른길예술,종교캐시 베이런 지음, 김선기 옮김
어린이들에게 안전을 지키려면 ‘중요한’ 선택을 해야 할 때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알게 해준다. 각 페이지에는 집, 놀이터, 바닷가나 수영장, 거리나 도로 같은 장소에서 일어날 수 있는 일이 그려져 있다. 그리고 각 장소에서 할 수 있는 가장 좋은 선택이 무엇인지 한두 문장으로 알려 준다. 컬러링북의 장점은 어린이가 즐겁게 참여할 수 있다는 점이다. 재미가 넘치는 다양한 범위의 색칠하기를 통해 어린이에게 꼭 필요한 지식과 교양을 쌓게 한다.자신의 이름, 주소, 집 전화번호 등을 알아 두어요. 중요한 전화번호들을 알아 두어요. 위급할 때에는 119에 전화하세요. 낯선 사람에게는 문을 열어 주지 마세요. 부모님이나 의사가 주는 것이 아니면 약을 만지지 마세요. 뜨거운 물은 너무 뜨겁지 않은지 항상 먼저 확인해 보세요. 가위를 어떻게 잡는지 배우세요. 콘센트에 꽂혀 있는 플러그를 가지고 놀면 안 돼요. 부모님에게 일 년에 두 번은 집 안의 화재경보기를 시험해 보시라고 알려 드려요. 컴퓨터를 사용할 경우, 다른 사람에게 개인 정보를 알려 주지 마세요. 성냥을 가지고 놀면 안 돼요. 가스레인지 근처에서 놀지 마세요. 화재에 대비한 여러분 가족의 탈출 계획이 있는지 확인하세요. 쇼핑하러 갔을 때에는 항상 부모님이나 여러분을 돌보아 주는 사람 가까이 있어야 해요. 쇼핑 카트에 탔을 때에는 항상 앉아 있어야 해요. 길을 건널 때에는 선이나 따라가라는 표지가 있는 안전한 곳에서 건너야 해요. 낯선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누지 마세요. 학교 버스에서는 그대로 자리에 앉아 있어야 해요. 공을 쫓아 길에 뛰어들지 마세요. 주차장에 들어갈 때에는 항상 어른의 손을 잡아요. 주인이 괜찮다고 하지 않으면 낯선 개를 쓰다듬지 마세요. 자전거를 탈 때에는 항상 헬멧을 쓰세요. 차에 탔을 때에는 안전띠를 매세요. 스케이트보드를 탈 때에는 무릎 보호대와 팔꿈치 보호대를 꼭 착용하세요. 늘 표지판에 관심을 갖고 거기 써 있는 것을 지키세요. 놀이터의 규칙에 잘 따라야 해요. 수영이나 물놀이는 항상 인명 구조원 가까이에서 하세요. 천둥소리를 들으면 곧바로 해변을 떠나세요. 보트에 타려면 반드시 구명조끼를 입어야 해요. 수영장에서는 뛰지 말고, 걸어 다녀야 해요.어린이에게 꼭 필요한 안전 교육, 놀이처럼 색칠하며 배운다! 어린이들도 매일 선택을 합니다. 아침으로 팬케이크를 먹을까, 달걀을 먹을까? 빨간 셔츠를 입어야 할까, 파란 셔츠를 입어야 할까? 이러한 것은 ‘대수롭지 않은’ 선택입니다. 그러나 ‘중요한’ 선택도 해야 합니다. 도로를 건너가는 것이 안전할까? 한 번도 본 적이 없는 귀여운 개를 쓰다듬어도 될까? 바닷가에서 천둥소리를 듣는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이 책은 어린이들에게 안전을 지키려면 ‘중요한’ 선택을 해야 할 때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알게 해 줍니다. 각 페이지에는 집, 놀이터, 바닷가나 수영장, 거리나 도로 같은 장소에서 일어날 수 있는 일이 그려져 있습니다. 그리고 각 장소에서 할 수 있는 가장 좋은 선택이 무엇인지 한두 문장으로 알려 줍니다. 즐겁고 자연스럽게 학습하도록 합니다 컬러링북의 장점은 어린이가 즐겁게 참여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재미가 넘치는 다양한 범위의 색칠하기를 통해 어린이에게 꼭 필요한 지식과 교양을 쌓게 합니다. 첫째, 자신의 안전을 지키는 방법을 어린이 스스로 알게 합니다. 둘째, 어린이가 실생활에서 부닥치는 안전에 관한 30가지의 중요한 도움말이 있습니다. 셋째,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아기자기한 그림으로 흥미를 북돋아 줍니다.
2025 초등 5-6학년 교과연계 문해력 필독서 세트 (전5권)
바나나북 / 함영연, 훌리아 바르셀로, 파티흐 에르도안, 아메데오 발비, 안드레아 발렌테, 장정환 (지은이), 김도아, 카미유 바니에르, 수지 자넬라, 최지은 (그림), 김영주, 공민희, 김현 / 2025.09.04
47,000원 ⟶ 42,300원(10% off)

바나나북명작,문학함영연, 훌리아 바르셀로, 파티흐 에르도안, 아메데오 발비, 안드레아 발렌테, 장정환 (지은이), 김도아, 카미유 바니에르, 수지 자넬라, 최지은 (그림), 김영주, 공민희, 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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