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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과학 대탐험 4 : 바다와 해양 생물
라곰스쿨 / 소니아 엘리자베타 코르바글리아, 비비아나 폰티, 줄리아노 그레코 (글), 니모를 찾아서 (원작), 이현정 (옮긴이), 니우추이쥐엔, 셀바지아 산틴, 키아라 세그레, 앤마리 P. 토 / 2023.07.31
5,500원 ⟶ 4,950원(10% off)

라곰스쿨자연,과학소니아 엘리자베타 코르바글리아, 비비아나 폰티, 줄리아노 그레코 (글), 니모를 찾아서 (원작), 이현정 (옮긴이), 니우추이쥐엔, 셀바지아 산틴, 키아라 세그레, 앤마리 P. 토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할 과학의 모든 것!”이라며 카이스트 정재승 교수가 강력추천하고, 미국·유럽 등 전 세계 기초과학 강국 과학자와 교수진이 기획 및 감수로 참여한 어린이 과학 교양서. 《디즈니 과학 대탐험》시리즈는 우주와 지구에서부터 진화와 환경, 에너지와 기술의 발전까지 전 세계 아이들의 과학적 상상력과 호기심을 키워주는 책이다. “엄청난 어린이 과학 학습 만화 시리즈의 출간”이라는 정재승 교수의 추천의 말처럼 이 책은 기초과학 지식은 물론 지속 가능한 환경과 우주 개발 등 최신 과학 이슈까지 담아내 과학이 교과서에만 있는 것이 아닌 우리 삶 속에 있는 것임을 알려준다. 멋지고 사랑스러운 디즈니 애니메이션 속 주인공들과 함께 떠나는 광대한 모험! 흥미진진한 모험담 속에서 자연스레 경이로운 과학의 세계를 만나게 될 것이다. 4권에서는 <니모를 찾아서>의 주인공들과 함께 바닷속 탐험에 나선다.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로 떠난 현장 체험학습 시간, 니모와 친구들은 바다가 보내온 SOS 신호를 듣게 된다. 산호가 하얗게 변해 가고, 플라스틱과 지구온난화가 해양 생물들을 위협하고 있는 지금, 어떻게 하면 바다를 구할 수 있을까? 신비로운 바닷속 세계와 바다를 구하기 위한 스릴 넘치는 모험 속으로 함께 떠나 보자!두근두근 출발!  바닷물 맛이 이상해  보물찾기 산호 색깔이 변하고 있어! 신나는 해류 타기  사라진 해초대  다른 바다에서 온 친구  니모의 기발한 전략  밤의 해양 실험실  해결책을 찾아야만 해! 인공 암초 만들기 프로젝트  고래의 노랫소리  퀴즈“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할 과학의 모든 것!” 과학 영재들을 위한 흥미진진한 지적 모험 ★★★ 정재승 강력추천 ★★★ ★★★ 전 세계 기초과학 강국 과학자‧교수진 기획 및 감수 ★★★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할 과학의 모든 것!”이라며 카이스트 정재승 교수가 강력추천하고, 미국‧유럽 등 전 세계 기초과학 강국 과학자와 교수진이 기획 및 감수로 참여한 어린이 과학 교양서. 《디즈니 과학 대탐험》시리즈는 우주와 지구에서부터 진화와 환경, 에너지와 기술의 발전까지 전 세계 아이들의 과학적 상상력과 호기심을 키워주는 책이다. “엄청난 어린이 과학 학습 만화 시리즈의 출간”이라는 정재승 교수의 추천의 말처럼 이 책은 기초과학 지식은 물론 지속 가능한 환경과 우주 개발 등 최신 과학 이슈까지 담아내 과학이 교과서에만 있는 것이 아닌 우리 삶 속에 있는 것임을 알려준다. 멋지고 사랑스러운 디즈니 애니메이션 속 주인공들과 함께 떠나는 광대한 모험! 흥미진진한 모험담 속에서 자연스레 경이로운 과학의 세계를 만나게 될 것이다.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할 과학의 모든 것!” 정재승이 강력 추천하고 전 세계 기초과학 강국 전문가들이 기획한 과학 교양서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할 과학의 모든 것!”이라며 카이스트 정재승 교수가 강력추천하고, 미국‧유럽 등 전 세계 기초과학 강국 과학자와 교수진이 기획 및 감수로 참여한 어린이 과학 교양서. 《디즈니 과학 대탐험》시리즈는 우주와 지구에서부터 진화와 환경, 에너지와 기술의 발전까지 전 세계 아이들의 과학적 상상력과 호기심을 키워주는 책이다. “엄청난 어린이 과학 학습 만화 시리즈의 출간”이라는 정재승 교수의 추천의 말처럼 이 책은 기초과학 지식은 물론 지속 가능한 환경과 우주 개발 등 최신 과학 이슈까지 담아내 과학이 교과서에만 있는 것이 아닌 우리 삶 속에 있는 것임을 알려준다. 멋지고 사랑스러운 디즈니 애니메이션 속 주인공들과 함께 떠나는 광대한 모험! 흥미진진한 모험담 속에서 자연스레 경이로운 과학의 세계를 만나게 될 것이다. 1. 전 세계 기초과학 강국 과학자, 교수진이 기획 및 감수 날로 강조되고 있는 어린이 과학 교육에 미국, 유럽, 중국 등 전 세계 기초과학 강국의 전문가들이 의기투합했다. 미국 하버드대학교, 이탈리아 토리노 폴리테크니코대학교, 중국 베이징사범대학교 등의 교수진, 이탈리아 국립해양연구소, 중국 과학기술협회 등의 각 분야 전문가, 고교 교사와 과학 저널리스트 등이 이 책의 기획과 감수를 맡아 어린이들에게 꼭 필요한 과학 이야기를 전달한다. 2. 초등학생이라면 꼭 알아야 하는 과학 기초 개념 & 과학 교과 연계 글로벌 시대를 살아가는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초등학생이라면 꼭 알아야 하는 과학 기초 개념을 한 권에 담았다. 흥미진진한 모험담 속에서 우주와 행성, 생물과 진화 등에서 가장 기초적인 개념들이 자연스레 머릿속에 남을 수 있도록 구성했다. 또한 국내 독자들을 위해 연계해 함께 공부할 수 있는 과학 교과를 안내한다. 3. 우주 개발과 기술 발전, 지속 가능한 환경까지 최신 과학 연구와 주요 이슈를 한 권에 루나 게이트웨이, 네안데르탈인, UN 지속 가능한 개발 목표, 스마트 시티 등 최근까지도 과학 분야에서 연구되고 있고, 전 세계적으로 이슈화되고 있는 내용을 담았다. 이는 아이들이 삶 속에서도 체감할 수 있는 내용들로 과학이 교과서에서만 끝나는 것이 아니라 일상이라는 것을 몸소 느낄 수 있도록 도와준다. 4. 풍성한 자료 사진, 퀴즈 등을 통해 지루할 틈 없는 몰입감 선사 이 책에는 그간 쉽게 볼 수 없었던 풍부한 사진 자료가 있어 지루할 틈 없이 아이들이 과학의 세계에 빠져들 수 있다. 또한 매 권 마지막에‘퀴즈’를 실어 스스로 자신의 과학 지식을 점검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5. 디즈니 애니메이션을 보듯 스토리를 읽으면서 저절로 과학 지식을 습득 어린이들이 보다 즐겁게 과학을 접할 수 있도록 디즈니 최고의 애니메이션 팀이 모든 그림을 새롭게 그렸다. 원작의 흐름 속에서 과학의 원리를 알아갈 수 있도록 치밀하게 구성해 마치 또 한 편의 애니메이션을 보듯 자연스레 과학을 공부할 수 있게 했다. “어린이가 반드시 알아야 할 바닷속 생태 이야기, 니모와 함께 과학 모험을 떠나 보세요!”_정재승 현장 학습 시간, 니모와 친구들에게 온 SOS 신호의 정체를 밝혀라! 산호와 해양 생물, 바다를 구하기 위한 흥미진진한 바닷속 탐험! 바다는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바닷속에는 어떤 생물들이 살고 있을까? 바다는 우리 삶에 어떤 영향을 끼칠까? 《디즈니 과학 대탐험 4. 바다와 해양 생물》은 <니모를 찾아서>의 주인공들과 함께 바닷속 탐험에 나선다.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로 떠난 현장 체험학습 시간, 니모와 친구들은 바다가 보내온 SOS 신호를 듣게 된다. 산호가 하얗게 변해 가고, 플라스틱과 지구온난화가 해양 생물들을 위협하고 있는 지금, 어떻게 하면 바다를 구할 수 있을까? 신비로운 바닷속 세계와 바다를 구하기 위한 스릴 넘치는 모험 속으로 함께 떠나 보자! 바다와 해양 생물(니모를 찾아서) 바다는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바닷속에는 어떤 생물들이 살고 있을까? 바다는 우리 삶에 어떤 영향을 끼칠까? 니모와 친구들의 현장 체험학습 시간, 바다로부터 온 SOS 신호의 정체를 밝혀라! 산호와 해양 생물, 바다를 구하기 위한 흥미진진한 바닷속 탐험!
EBS Final 실전모의고사 국어영역 (2025년)
한국교육방송공사(중고등) / 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지은이) / 2025.04.21
17,000

한국교육방송공사(중고등)학습참고서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지은이)
2026학년도 수능 체제에 맞춘 문항 구성으로 실제 수능과 가장 가깝게 실전 감각을 키울 수 있고, 최다 분량 7회분의 FULL 모의고사로 6월 모의고사 전 내 실력을 점검하고 실수를 줄일 수 있다. 또한, ‘EBSi’에서 100% 무료 강의를 제공한다. 인터넷 사이트와 스마트폰 ‘EBSi 고교강의’ 앱을 통해 무료 강의를 들어보자.제 1회 실전모의고사 제 2회 실전모의고사 제 3회 실전모의고사 제 4회 실전모의고사 제 5회 실전모의고사 제 6회 실전모의고사 제 7회 실전모의고사 정답과 해설한 발 앞선 2026학년도 수능 준비! EBS만 가능한 프리미엄 문항의 실전 모의고사 <FINAL 실전모의고사>는 2026학년도 수능 체제에 맞춘 문항 구성으로 실제 수능과 가장 가깝게 실전 감각을 키울 수 있습니다. 최다 분량 7회분의 FULL 모의고사로 6월 모의고사 전 내 실력을 점검하고 실수를 줄일 수 있습니다. ‘EBSi’에서 100% 무료 강의 제공! 인터넷 사이트와 스마트폰 ‘EBSi 고교강의’ 앱을 통해 무료 강의를 들어보세요. ※ 단 한 번의 수능을 위한 <EBS 모의고사 시리즈> (1) FINAL 실전 모의고사 → 만점마무리 봉투모의고사 시즌1 → 만점마무리 봉투모의고사 시즌2 → 만점마무리 봉투모의고사 고난도 Hyper → 수능 직전보강 클리어 봉투모의고사 (2) EBS eBook 전용 모의고사 <버티컬 모의고사> 시즌1~4 (6~9월 매달 발행 예정)
특별한 숙제
섬아이 / 김현숙 지음, 양후형 그림 / 2014.11.25
8,500원 ⟶ 7,650원(10% off)

섬아이동요,동시김현숙 지음, 양후형 그림
섬집문고 26권. 김현숙 시인의 첫 동시집이다. 김현숙 시인은 2005년 「아동문예」에 동시가 당선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으며, 2010년 제8회 푸른문학상, 2013년 서울문화재단 창작 지원금과 제21회 눈높이아동문학상을 받았다. 이번 동시집에서도 자기만의 목소리를 지닌 작품들로 다른 시인들과 차별화된 모습을 보여 주고 있어 주목된다. 김현숙 시인은 독자를 의식하여 어린이의 생활을 장황하게 이야기로 나타내려 하지 않는다. 그는 자연이든 어린이의 일상이든 동심적인 발상과 표현으로 완성도 높은 시를 빚어낸다.시인의 말 ● 4 제1부 카톡새 귤 맛 ● 12 땅따먹기 ● 13 나비 ● 14 거기 119지요 ● 15 공원 의자 ● 16 카톡새 ● 17 상가 건물 간판들 ● 18 꽃 밥상 ● 20 깨알 ● 22 마음은 콩밭 ● 23 제2부 축구공 하나가 운동화 ● 26 군불 ● 27 물집 ● 28 깜짝 파티 ● 29 이제 집에 가자 ● 30 병원 앞 연못 ● 31 축구공 하나가 ● 32 특별한 숙제 ● 34 콩 총알 ● 35 사춘기 ● 36 아빠 그리기 ● 37 비행기보다 빨라 ● 38 살구꽃 ● 39 제3부 거꾸로 담쟁이 모과 ● 42 탱자나무 ● 44 고드름 ● 45 민들레꽃 ● 46 거꾸로 담쟁이 ● 47 목련꽃 ● 48 모 ● 49 잠자리의 잠자리 ● 50 하루살이 ● 51 하마 ● 52 제4부 꽃구경 다녀오다가 봄은 ● 56 꽃구경 다녀오다가 ● 57 인사하기 ● 58 손발 빌려주기 ● 60 한 개만 더 ● 61 대피소 ● 62 그네 ● 64 여름밤 ● 66 고은이 ● 67 이상한 휴가 ● 68 엄마와 난로 ● 69 일기 쓰는 할아버지 ● 70 시집을 읽고 ● 72『특별한 숙제』는 김현숙 시인의 첫 동시집이다. 그는 2005년 《아동문예》에 동시가 당선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으며, 2010년 제8회 푸른문학상, 2013년 서울문화재단 창작 지원금과 제21회 눈높이아동문학상을 받았다. 그가 신인으로서 화려한 수상 경력을 쌓을 수 있었던 것은 신인다운 패기와 새로움으로 개성 있는 작품 세계를 펼쳐 보였기 때문이다. 이번 동시집에서도 자기만의 목소리를 지닌 작품들로 다른 시인들과 차별화된 모습을 보여 주고 있어 매우 주목된다. 김현숙 시인은 독자를 의식하여 어린이의 생활을 장황하게 이야기로 나타내려 하지 않는다. 그는 자연이든 어린이의 일상이든 동심적인 발상과 표현으로 완성도 높은 시를 빚어낸다. 할머니 입원하고/텅 빈집//마당의 풀들/땅따먹기하며/놀고 있다//질경이가 세 뼘/명아주가 두 뼘/바랭이가 한 뼘//할머니 돌아오시면/따먹은 땅/다 돌려줘야 될 텐데//어쩌나? ―「땅따먹기」 벌들은/세상에서/가장/향기로운/밥상을 받는다 ―「꽃 밥상」 겨우 한글 뗀/고은이//병아리 발자국 보고는/무슨 글자야?//눈 비비며 보고 또 본다//고은이도 삐뚤빼뚤/글씨를 써 본다 ―「고은이」 「땅따먹기」는 잡초를 뽑아 주던 할머니가 안 계셔 마당의 풀들이 늘어나는 것을, ‘마당의 풀들/땅따먹기하며/놀고 있다’고 표현한 것이 기발하고 재미있다. ‘할머니 돌아오시면/따먹은 땅/다 돌려줘야 될 텐데’라고 풀들의 입장에서 노래하여 동화적인 분위기를 잘 살렸다. 「꽃 밥상」은 소품이지만 동심적 발상이 참신하다. 벌들이 ‘세상에서 가장 향기로운 꽃 밥상’을 받는다는 것이다. 고단한 여행길에 올라 꽃이 차려 준 밥상 앞에 앉은 벌 나그네. 그 장면을 떠올리기만 해도 동화적인 환상의 세계에 빠져들게 된다. 「고은이」는 ‘고은이’라는 아이의 일상을 다룬 작품이다. 겨우 한글을 떼어 무슨 글자든 관심을 보이는데, 마당에서 놀다가 병아리 발자국을 보고 ‘무슨 글자야?’ 하고 ‘눈 비비며 보고 또 본다’. 병아리 발자국도 글자로 보는 아이의 해맑은 동심이 미소를 자아내게 한다. 앞의 작품들에서도 드러나 있듯이, 김현숙 동시의 특징이라면 자연과 사물의 인간화 수법을 즐겨 쓴다는 점이다. 「특별한 숙제」에서는 사람처럼 말하고 행동하는 자연과 사물을 많이 만나게 된다. 운동화 빨아 놓고/하루 종일/놀다 왔다//고사이/햇볕이 운동화/신고 놀았나?//운동화가/따근따근하다 ―「운동화」 먼 길 걸었더니/발이/투덜투덜//못 걷겠다고/쉬어 가자고//발갛게/부풀어 올라//울음을/터뜨릴 듯/울먹울먹 ―「물집」 여름 한낮//축구공 하나가/동네 아이들/다 데리고 나왔다//학교 운동장으로 ―「축구공 하나가」 「운동화」의 화자는 어린이다. 운동화 빨아 놓고 하루 종일 놀다가 집으로 돌아왔는데, 운동화가 따근따근하다. 이것을 보고 화자는 엉뚱한 상상을 해 본다. 내가 놀러 나간 사이 ‘햇볕이 운동화 신고 놀았나?’라고. 이 작품은 햇볕을 인간화하여 운동화 신고 노는 아이로 표현함으로써 이미지가 선명해졌다. 「물집」은 발을 의인화하여 먼 길을 같이 가는 친구처럼 그리고 있다. 먼 길을 걸었더니 발은 더 이상 못 걷겠다고 투덜거린다. 그리고 얼굴이 발갛게 부풀어 올라 울음을 터뜨릴 듯 울먹울먹한다. 물집이 생긴 모양을, 금방 울음을 터뜨릴 듯한 아이의 모습으로 묘사해 놓은 것이 색다르고 재미있다. 「축구공 하나가」에서도 축구공은 동네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개구쟁이의 모습으로 그려져 있다. 동네 아이들을 몰고 다니는 골목대장. 축구공은 그런 이미지로 다가와 여름 한낮의 학교 운동장을 역동적인 시적 공간으로 바꿔 놓았다. 김현숙 시인은 시대 현실과 세태에 민감한 시인이다. 요즘 사회 문제가 되고 있는 저출산 문제나 노인 부양 문제 등도 작품으로 다루고 있다. 학교에 학생이 점점 줄어든다고//재완이, 도현이, 요한이, 상대/정인이, 민영이, 윤지, 지수, 나//형제 없는 우릴 불러놓고/선생님은 특별한 숙제를 내주셨다//엄마한테 동생 낳아 준다는 확답 받아오기!//그런데 숙제 해 온 친구/한 명도 없었다 ―「특별한 숙제」 할아버지 입원하신 요양 병원 앞/작은 연못 하나 있는데요//정말인지는 모르지만 그 연못은/이런저런 사정으로 부모님을 돌보지 못한/아들딸들의 눈물이 고여서 된 연못이래요//어버이날 저녁에/할아버지 만나고 돌아오다/눈물 그렁그렁한 연못을 보았습니다 ―「병원 앞 연못」 「특별한 숙제」는 저출산 문제의 심각성을 나타낸 작품이다. 우리나라의 출산율은 OECD 회원국 중 최저로, 해를 거듭할수록 늘어나지는 않고 줄어드는 추세이다. 이런 상태가 지속된다면 5400만 명이던 우리나라 인구가 2100년에는 반 토막이 나고 2200년에는 300만 명으로 줄어들 것이라고 한다. 이 작품은 선생님이 내준 특별한 숙제를 해 온 친구가 한 명도 없다고 밝힘으로써, 결혼과 출산을 기피하는 우리 사회의 안타까운 현실을 빗대어 보여 준다. 「병원 앞 연못」은 노인 부양 문제의 심각성을 일깨우는 작품이다. 고령화 시대가 되면서 우리 사회에는 요양원, 요양 병원 등이 급속도로 늘고 있다. 이런저런 까닭으로 부모님을 돌보지 못하는 자식들이 요양 시설에 부모님을 맡기고 있기 때문이다. 이 작품에서 화자는 요양 병원에 입원하신 할아버지를 만나고 돌아오다 ‘눈물 그렁그렁한 연못’을 보았다고 밝힌다. 그 연못은 부모님을 돌보지 못한 아들딸들의 눈물이 고여서 된 연못이라는 것이다. 시인이 작품 속에 현대판 ‘전설의 고향’을 끌어들인 것은, 자식이 부모님을 돌보지 못하고 요양 시설에 맡겨야 하는 기막힌 현실을 풍자하고 고발하기 위해서가 아니겠는가. 김현숙의 동시에는 우리 시대의 풍속도가 그려진 작품들이 적지 않다. 꽃구경 다녀오다가 엄마 아빠가 싸워 차 안이 조용해졌는데, 나와 동생은 말 못 하고 내비게이션 혼자 ‘우회전 하세요’, ‘유턴 하세요’ 하고 혼자 떠든다는 「꽃구경 다녀오다가」, 몇 달째 아무도 오지 않아 하루 종일 심심하고 배고프다며, 공중 전화기가 자기를 구해 달라고 119 전화를 건다는 「거기 119지요」, 주머니 속에도 살고 가방 속에도 살며 카톡 카톡 울면서 ‘말 물어 나르는 새’ 이야기 「카톡새」, 상가 건물 간판들이 자기의 장점을 쏙쏙 뽑아 말하는 회장 선거에 나온 아이들 같다는 「상가 건물 간판들」 등이 그러하다. 이들 작품들을 읽으면 현실을 외면하지 않고 진실을 담아 자기만의 빛깔로 동시를 빚고자 하는 시인의 남다른 고민과 진정성이 느껴진다.
토드 선장과 은하계 스파이
시공주니어 / 제인 욜런 (지은이), 브루스 디건 (그림), 박향주 (옮긴이) / 2018.04.25
7,500원 ⟶ 6,750원(10% off)

시공주니어명작,문학제인 욜런 (지은이), 브루스 디건 (그림), 박향주 (옮긴이)
어린이드의 상상 속에 늘 자리잡고 있는 우주 여행을 제인 욜런의 재치있는 글솜씨와 브루스 데근의 익살스런 그림으로 풀어간 창작동화. 어린이들의 영원한 관심사인 우주 여행이라는 소재와 두꺼비, 개구리와 같은 독특한 캐릭터가 재미를 더해준다. 어느 날 우주 함대 본부에서 `별똥들의 전쟁`호에 매우 위험한 임무를 내린디. 작전은 `전 은하 빌밀 요원 대회`에서 비밀 요원 `007 1/2`을 데려오는 것이다.칼데콧 상 수상 작가 제인 욜런과 그림 작가 브루스 데근의 지혜롭고 용감한 시리즈 신나고 특별한 모험을 원하는가? 그렇다면 어서 우주선 ‘별똥들의 전쟁’호에 탑승하라! 최고의 우주 패러디 시리즈. ‘두꺼비식’ 말장난, 웃긴 캐릭터 모두 여기 있다. - 스쿨 라이브러리 저널 단순한 이야기 속 커다란 상상 _책 읽는 즐거움을 알려주마! 제인 욜런과 브루스 데근의 시리즈는 한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많은 아이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스테디셀러다. 1980년 원작 초판 출간 이후 30여 년이 넘는 시간 동안 지속적인 사랑을 받을 수 있었던 이유는 단순한 줄거리 속에서 거대한 상상과 판타지를 즐길 수 있기 때문일 것이다. 거기다 우주라는 낯선 공간에서도 서로를 위하고, 힘을 합해 온갖 위험과 역경을 이겨내는 토드 선장과 대원들의 모습을 통해 함께 있을 때 비로소 알 수 있는 가치와 행복을 배우게 될 것이다. 그리고 2018년, 새로운 표지와 본문 편집으로 옷을 갈아입은 시리즈 개정판은 지금까지 이어져 온 ‘두꺼비식’ 유머와 재치를 독자들에게 그대로 전해 줄 것이다. 겉모습은 달라져도, ‘진짜’ 내 모습은 달라지지 않는다! _변치 않는 ‘나’ 우주선 ‘별똥들의 전쟁’호에 비밀 임무가 내려진다. 에덴별에서 변장을 하고 있는 비밀 요원 007½을 무사히 데려오는 것. 토드 선장은 자신은 알아볼 수 있다며 호언장담한다. 왜냐하면 007½ 요원은 토드 선장의 사촌 동생 ‘팔짝이’이기 때문이다. 에덴별에 도착하자, 다양한 괴물로 변장한 비밀요원들이 너도나도 팔짝이라고 주장한다. 자신만만하던 토드 선장도 꼬리를 내린다. 다섯 마리의 괴물 중 누가 진짜 007½ 요원인지 알 수 없는 상황에서 토드 선장은 괴물들에게 시험을 내린다. 그 시험은 바로 누가 가장 두꺼비 같은지 가려내는 시험이다. 토드 선장이 괴물들에게 내린 시험을 떠올릴 수 있었던 것은 엄청생각 씨의 한마디 덕분이었다. “아무리 변장의 달인이라도, 두꺼비가 아니면 할 수 없는 일이 있을 텐데…….” 아무리 변장술이 뛰어난 비밀 요원이라도 팔짝이 본래의 습성, 그러니까 두꺼비라는 정체성은 변하지 않는다는 것을 토드 선장은 새삼 깨달은 것이다. 《토드 선장과 은하계 스파이》에 담긴 메시지도 이 한마디에서 유추할 수 있다. 이 유쾌한 이야기는 독자들로 하여금 절대 변하지 않는, 진짜 ‘본래의 나’에 대해, 나라는 존재를 이루고 있는 중심은 무엇인지 생각해 보게 한다. 그 중심은 나이가 들어도, 겉모습이 변해도 나를 나로서 있게 하는 것이니 말이다. 그림책과 읽기물 사이의 훌륭한 징검다리 은 이제 막 그림책을 벗어난 초등 저학년 아이들에게 안성맞춤인 시리즈다. 짧은 문장과 명확한 이야기 구조를 자랑하는 제인 욜런의 글과 화면을 가득 채우는 브루스 데근 특유의 익살스러운 그림은 이야기를 이해하는 데 충분한 도움을 주며, 아이들로 하여금 많은 텍스트를 이해해야 한다는 부담감을 덜어 준다. 그렇기에 시리즈는 아이들에게 책을 ‘스스로’ 읽어 냈다는 성취감을 주고, 좀 더 상위 수준의 읽기책으로 나아갈 수 있는 훌륭한 징검다리 역할을 해 줄 것이다.
그 집 이름은 봄맞이
산하 / 한영미 (지은이), 이지영 (그림) / 2025.05.30
13,000원 ⟶ 11,700원(10% off)

산하명작,문학한영미 (지은이), 이지영 (그림)
'건지미'라는 낯선 마을로 이사 온 날, 아람이는 몇 년째 비어 있다는 언덕 위 기와집에 불빛 하나가 반짝이는 것을 보았다. 아빠는 그 불빛이 도깨비불일지도 모른다고 했다. 다음 날, 아람이는 한 할머니가 언덕 위 기와집으로 들어가는 것을 보고 생각했다. 도깨비가 할머니로 변신한 걸지도 모른다고. 두려운 마음에 서둘러 집으로 돌아가던 아람이는 우연히 단호박만 한 강아지 한 마리를 만나게 되었다. 논두렁에 빠져 바들바들 떨고 있는 강아지를 보고는 주저 없이 강아지를 품에 안았다. 외롭게 지내는 아람이에게 누군가가 보낸 선물 같았다. 과연 아람이에게 선물처럼 찾아온 강아지는 어디서 온 걸까? 또 언덕 위 기와집으로 들어갔던 할머니는 정말 도깨비일까? 언 땅을 녹이는 봄비처럼 낯설고 두려운 마음을 녹이는 다정함이 담긴 이야기다.1. 도깨비불 6 2. 흰머리 휘날리는 할머니 16 3. 동네 한 바퀴 28 4. 강아지 도둑 38 5. 언덕 위 봄맞이 48 6. '크응' 해 줄까? 59 7. 추억에도 이름을 지어 주세요 68 8. 봄비 오는 날 78 작가의 말 이름을 지을 때 피어나는 마음 90낯선 동네에서 시작된 작은 인연 "친구 없이 지내는 나를 위해 보내 준 선물 같아." 이사처럼 갑작스러운 환경 변화는 어린이에게나 어른에게 나 쉽지 않은 일입니다. 익숙한 장소들과 정든 친구들을 뒤로하고 새로 마주한 낯선 환경은 겨울 날씨처럼 마음을 꽁꽁 얼어붙게 하니까요. 아빠의 일 때문에 도시에서 시 골로 이사해야 하는 아람이 가족에게도 이사는 쉽지 않 은 일이었습니다. 아람이는 인터넷도 잘 터지지 않고 친 구도 없는 동네가 마음에 들지 않았습니다. 엄마는 대형 마트도 없고 파스타 식당도 없는 동네가 마음에 들지 않 았지요. 아빠는 이 둘을 달래느라 힘들었고요. 하지만 그 런 아람이에게 선물처럼 찾아온 강아지 한 마리가 있었습 니다. 동네를 둘러보다가 논두렁에 빠진 강아지를 구하게 된 거였지요. 그러나 엄마 아빠는 강아지 주인을 찾아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어쩔 수 없이 엄마 아빠의 말대로 마 을 이곳저곳을 돌아다니던 아람이는 도깨비가 살지도 모 른다는 언덕 위의 집에 다다르게 되었습니다. 사소한 것에도 마음을 담아 이름 짓는 할머니 "돌이나 나무에도 이름을 지어 주는 할머니가 흔하지는 않지." 하지만 그곳은 도깨비집도 아니었고, 도깨비가 살고 있지도 않았습니다. 조금 특이해 보이는 할머니 한 명이 살고 있었습니다. 조금 이상하기도 하고, 무섭기도 했지만, 아람이는 자꾸만 할머니가 궁금했습니다. 또 자신의 강아지 가 원래 이 집 강아지일지도 모른다는 생각도 했지요. 알고 보니 할머니는 기억이 조금 흐릿하긴 했지만, 누구보다 특별한 할머니였습니다. 모든 것에 이름을 지어 주었거든요. 대추나무 아롱이, 주춧돌 듬직이, 툇마루 해바라기, 텃밭 살림꾼까지. 할머니는 이 모든 것에 다정하게 이름을 붙이며 살아가고 있었습니다. 그냥 지은 이름이 아니라 이름 하나하나에 애정을 담아서요. 아람이는 작은 것에 마음을 기울이고, 친구가 되어 주는 할머니가 멋지고 특 별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과연 아람이와 할머니는 서로에게도 마음을 기울이는 친구가 될 수 있을까요? 또 아람이 는 이 동네를 좋아하게 될까요? 아름다운 풍경과 멋진 이름을 가진 이들이 사는 동네 "초록으로 덮인 들판도 눈이 덮인 들판만큼이나 멋지겠지." 동화, 《그 집 이름은 봄맞이》는 낯선 곳에 오게 된 한 아이가 사소한 것들에도 이름을 붙이고 애정을 쏟는 할머니 와 가까워지면서 겪는 변화와 성장하는 과정을 다루고 있습니다. 작은 것에도 마음을 기울이는 일이 누군가에게 얼마나 큰 위로가 될 수 있는지를 따듯하게 보여 주지요. 글을 쓴 한영미 작가는 '이름을 짓는 일'에는 아이에게 이름을 지어 주는 부모의 마음처럼 사랑이 배어 있다고 말 합니다. 그리고 아람이와 봄맞이 할머니의 이야기를 통해 누군가에게, 다른 존재에게, 어떤 순간에 마음을 쏟는 일이 얼마나 가치 있고 아름다운 것인지도 이야기합니다. 그림을 그린 이지영 작가는 주인공 아람이의 감정을 따라 봄맞이 할머니를 무서운 도깨비로 변신시키기도 했다가 따듯하고 푸근한 할머니로 되돌려 놓기도 합니다. 곰곰이를 포함한 아람이의 가족도 친근한 이웃처럼 사랑스럽게 그려 냈지요. 하얀 눈이 쌓인 건지미의 풍경과 초록색 풀로 뒤덮인 건지미의 풍경을 차례대로 보여 주며 책 속 주 인공과 독자들의 감정 변화를 계절과 함께 자연스럽게 흘러가도록 했고요. 한영미 작가와 이지영 작가가 함께 만 든 《그 집 이름은 봄맞이》로 놀러 오세요. 인터넷도 잘 터지지 않고, 파스타 식당도 없지만 아름다운 풍경과 멋진 이름을 가진 이들이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가까이 다가가 자세히 보면 생각보다 멋진 곳 "동네에서 가장 먼저 꽃이 피는 곳, 봄맞이" 《그 집 이름은 봄맞이》는 어린이가 낯선 환경에서 경험하는 불안과 걱정을 세심하게 포착하며, 누군가에게 먼저 손 내밀고 다가가는 용기를 따듯하게 담은 책입니다. 도깨비집은 아람이에게 두려움의 대상이었지만, 용기 내 문 을 열고 들어가 보니 그 집의 이름은 '봄맞이'였습니다. 사람으로 변신한 도깨비인 줄 알았던 할머니는 온 동네 아 이들의 이름을 지어 주었던 것도 모자라 나무와 주춧돌, 텃밭에도 이름을 지어 주는 특별한 할머니였고요. 하지 만 이 모든 사실은 아람이가 그 집에 직접 들어가서야 알 수 있던 것들이었습니다. 낯설다고 피하지 않고, 용기 내 어 마주했기에 가능했던 것이지요. 이제껏 낯설어서 피하고 싶던 곳들이 있다면 《그 집 이름은 봄맞이》를 읽고 용 기 내 다가가 보세요. 어쩌면 그곳은 가장 먼저 봄이 오는 봄맞이처럼, 따듯한 햇볕이 내리쬐는 해바라기처럼 생 각보다 멋진 곳일지도 모릅니다. 또 모든 것에 귀를 기울이고 자세히 보는 할머니와 곰곰이 생각하는 강아지처럼 다정한 친구가 기다리고 있을지도 모르는 일이고요.
6학년이 꼭 해봐야 할 과학실험
사계절 / 한국우주.정보소년단 외 / 1997.05.10
8,300원 ⟶ 7,470원(10% off)

사계절자연,과학한국우주.정보소년단 외
이그너벨 박사의 과학실험 대소동 3
지노 / 홍승우 (지은이), 장익준 (기획) / 2023.08.31
15,000원 ⟶ 13,500원(10% off)

지노자연,과학홍승우 (지은이), 장익준 (기획)
엉뚱하고 기발한 연구를 한 과학자에게만 주어지는 이그노벨상, 이를 바탕으로 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만화가 탄생했다. 『비빔툰』의 작가이며 믿고 보는 만화가 홍승우의 글과 그림, 기획자 장익준의 톡톡 과학지식이 다채롭고 풍성한 과학의 세계로 안내한다. 자동판매기가 살인을 한다고? 고대 미생물은 우리에게 적일까? 친구일까? 태양계에 생명체가 있는 곳은 지구뿐일까? 우주쓰레기는 우리에게 얼마나 위험할까? 안면 인식 시스템으로 테러범을 잡을 수 있을까? 매끈한 상어 피부의 비결은 무엇일까? 투명 망토는 마술일까, 과학일까? 등 엉뚱하지만 기발하고 아슬아슬 긴장감 넘치는 재미있는 과학실험 이야기를 통해 자연스럽게 과학 실력을 쌓으면서 상상력과 창의력을 기를 수 있도록 해주는 책이다.작가 서문 1화. 자동판매기가 살인을? 신기한 기계장치 자판기의 속사정 [톡톡 과학지식] 자동판매기의 과학 / 별걸 다 파는 자동판매기 2화. 화성의 미스터리, 우주 생명체의 비밀을 파헤치다! [톡톡 과학지식] 화성으로 날아간 지구의 방문자들 / 퍼서비어런스와 인제뉴어티 3화. 우주쓰레기를 청소하는 우주청소부를 만나다! [톡톡 과학지식] 지구를 둘러싼 우주쓰레기 / 우주쓰레기를 청소하자! 4화. 고대 미생물은 인간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까? [톡톡 과학지식] 남극은 대륙이다 / 남극의 아이스큐브 관측소 5화. 안면 인식 시스템~ 테러범을 잡아 줘! [톡톡 과학지식] 얼굴 인식의 과학 / 딥페이크란 무엇일까? 6화. 눈 깜짝할 사이에 세계를 돌아 카리브 해까지 [톡톡 과학지식] 따뜻한 바다 카리브 해 / 허리케인과 카리브 해 7화. 투명 망토의 마법사가 현실에 나타나다?! [톡톡 과학지식] 투명 망토의 과학 / 투명한 생물들 8화. 신종 플루와 암세포를 해결하는 바이오뱅크! [톡톡 과학지식] 암세포란 무엇일까? / 과학으로 암 치료에 도전한다! 9화. 새로운 종이의 시대로, 종이의 변신은 무죄! [톡톡 과학지식] 종이로 집과 옷을 만든다! / 종이접기로 로봇을 만든다! 10화. 기억도 내 맘대로 골라 둘 수 있을까? [톡톡 과학지식] 기억이 저장되는 곳은 어디일까? / 우주를 떠도는 지구의 기억 11화. 아쿠아맨과 박테리아맨의 한판승부! [톡톡 과학지식] 세계의 상어들 / 신생대 바다의 사냥꾼 메갈로돈 12화. 폐가 유령을 사냥하는 귀신헌터스의 대활약! [톡톡 과학지식] 왜 무서울 때 소름이 돋을까? / 입체 정보를 기록하는 홀로그램 도판 출처 엉뚱하고 기발한 연구를 한 과학자에게만 주어지는 이그노벨상, 이를 바탕으로 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만화가 탄생했다! 『비빔툰』의 작가이며 믿고 보는 만화가 홍승우의 글과 그림, 기획자 장익준의 톡톡 과학지식이 다채롭고 풍성한 과학의 세계로 안내한다. 자동판매기가 살인을 한다고? 고대 미생물은 우리에게 적일까? 친구일까? 태양계에 생명체가 있는 곳은 지구뿐일까? 우주쓰레기는 우리에게 얼마나 위험할까? 안면 인식 시스템으로 테러범을 잡을 수 있을까? 매끈한 상어 피부의 비결은 무엇일까? 투명 망토는 마술일까, 과학일까? 현실에서 투명 망토는 가능할까? 내 머릿속 뇌 어딘가 숨어 있을지도 모를 잊고 싶은 기억을 완전히 지울 방법은? 등등…… 엉뚱하지만 기발하고 아슬아슬 긴장감 넘치는 재미있는 과학실험 이야기를 통해 자연스럽게 과학 실력을 쌓으면서 상상력과 창의력을 기를 수 있도록 해주는 책이다. ‘웃음 → 호기심 → 생각’으로 통하는 괴짜 과학자들의 발칙한 상상 속으로! 만화로 배우는 과학의 세계! 웃음 → 호기심 → 생각으로 통하는 ‘이그너벨 박사의 과학실험 대소동’ 여러분은 과학을 좋아하나요? 아무래도 과학은 어렵다고요? 여기, 어렵기만 한 과학을 재미있고 즐겁게 알아가는 법을 고민하는 만화가 홍승우가 있습니다. 어렸을 때부터 과학자들을 동경해온 홍승우 작가는 ‘수많은 실패와 도전을 되풀이하며 앞으로 나아가는 과학’의 대명사라 할 수 있는 ‘이그노벨상’을 떠올렸고, 이를 바탕으로 과학을 어린이의 눈높이에서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고자 이 책 『이그너벨 박사의 과학실험 대소동』시리즈를 펴내게 되었습니다. 이그노벨상을 아시나요? 이그노벨상은 노벨상을 패러디한 상으로, 미국 하버드 대학교에서 발행하는 과학잡지 《기발한 연구 연보》가 1991년에 제정한 상입니다. 주요 수상 요건 중 첫째는 웃음을 터뜨릴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고, 둘째는 웃음에 이어 호기심을 자아내고 뭔가 생각하게 만들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수상 기준도 아주 엄격해서 세계적인 연구논문이 학술지에 실렸거나 아주 많은 사람들에게 인정받은 연구여야 합니다. 그리고 심사위원들은 바로 진짜 노벨상 수상자들입니다! ‘이그노벨(Ig Nobel)’은 영어로 ‘고상한’을 뜻하는 ‘노블(noble)’의 반대말로 ‘품위 없는’을 뜻하는 ‘이그노블(ignoble)’에서 따온 단어이지요. 이름부터 참으로 엉뚱하고 재미있지요?! 두 번은 할 수도 없고, 해서도 안 되는 엉뚱하고 기발한 연구를 한 과학자에게만 주어지는 이그노벨상! 이그노벨상 수상작들을 보면 배꼽이 빠질 듯 웃기는 실험 속에 놀라운 과학 원리가 숨어 있답니다. 자, 그렇다면, 과연 어떤 과학실험들이 이그노벨상을 받았을까요? 그 속에 숨겨진 재미있는 과학의 원리와 지식은 무엇일까요? 지노의 『이그너벨 박사의 과학실험 대소동』 시리즈에서 그 이야기를 고스란히 만날 수 있습니다. 무려 이그노벨상과 그 이름도 비슷한 이 책의 주인공 ‘이그너벨 박사’, 그리고 ‘야무진 깐깐 소녀 도미래’, ‘어리버리 순수 소년 이온수’가 여러분과 함께합니다. 이그너벨 박사는 지루한 것, 궁금한 것, 평범한 것은 딱 싫어하는 엉뚱기발 괴짜 과학자로 세상 모든 괴짜 과학자의 상징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그너벨 박사의 인생 목표는 이그노벨상 100개 모으기! ‘웃음 → 호기심 → 생각’으로 통하는 괴짜 과학자들의 발칙한 상상 속으로 다 함께 가보자고요! 제3권 “자판기 살인 사건부터 유령 소리의 비밀까지” 이그너벨 박사와 함께 창의력이 꿈틀대는 신나는 과학 여행을 떠나보세요! 자동판매기가 살인을 한다고? 고대 미생물은 우리에게 적일까? 친구일까? 태양계에 생명체가 있는 곳은 지구뿐일까? 화성탐사로봇은 무엇을 발견했을까? 우주쓰레기는 무엇이고, 우리에게 얼마나 위험할까? 안면 인식 시스템으로 어떻게 테러범을 잡을 수 있을까? 케이블카는 자연을 훼손한 것일까? 보호하는 것일까? 매끈한 상어 피부의 비결은 무엇일까? 투명 망토는 마술일까, 과학일까? 현실에서 투명 망토는 가능할까? 시대의 흐름에 따라 종이도 변신하고 있다고? 그 변신은 어디까지일까? 내 머릿속 뇌 어딘가 숨어 있을지도 모를 잊고 싶은 기억을 완전히 지울 방법은? 등등…… 총 12화로 이루어진 본문은 『비빔툰』의 작가이며 믿고 보는 만화가 홍승우의 유쾌한 상상력이 돋보이는 ‘과학만화’와 기획자 장익준의 명료함이 돋보이는 ‘톡톡 과학지식’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신나지만 아슬아슬 긴장감 넘치는 재미있는 만화를 통해 부담 없이 과학에 관심을 가지도록 하고, 톡톡 과학지식을 통해 한 단계 발전한 과학의 원리와 지식을 정리할 수 있도록 합니다. 되풀이하며 꼼꼼하게 읽다 보면 자연스럽게 과학 실력도 향상될 것입니다. 이 책을 통해 여러분도 이그너벨 박사와 도미래, 이온수처럼 항상 호기심을 갖고 탐구하는 자세를 키워나갈 수 있길 바랍니다. 일상의 작은 궁금증은 또 다른 궁금증을 낳을 것이고, 그러면서 무심코 지나칠 수 있는 일들에 대해 새롭게 생각할 수 있는 힘을 갖게 될 것입니다. 우리 동네 놀이터 지하에는 이그너벨 박사의 비밀 연구소가 있습니다. 상상이 연구가 되고 실험이 모험이 되는 이그너벨 박사의 웃기는 과학 연구소, 『이그너벨 박사의 과학실험 대소동』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한계에 도전하고 스스로 성장해요
자음과모음 / 강용수 (지은이) / 2020.03.16
12,000원 ⟶ 10,800원(10% off)

자음과모음논술,철학강용수 (지은이)
독일의 위대한 철학자 니체의 사상을 흥미로운 이야기 속에 담아낸 철학 동화이자 성장 동화이다. 지적 호기심과 상상력 넘치는 주인공 이진영이 겪는 다채로운 에피소드에 니체의 철학이 자연스럽게 녹아 있다. 이야기는 크게 네 가지 에피소드로 구성되어 있다. 기묘하고 생생한 일들이 벌어지는 가운데 이진영은 늘 니체의 철학과 만나게 된다. 끊임없이 자기 자신을 극복해서 더 나은 나로 나아가는 ‘위버멘쉬’가 되어야 한다는 생각, 수레바퀴처럼 반복되는 삶에서 지금 이 순간 최선을 다한다면, 그다음 생도 최선을 다한 지금의 삶이 반복될 거라고 믿은 ‘영원 회귀’ 사상, 신을 믿기보다 지금 삶과 현실에서 최선을 다하라는 뜻이 담긴 ‘신은 죽었다.’는 말 등의 진정한 의미를 깨닫게 된다. 그러면서 지금보다 더 나은 내가 되기 위해, 또 현재의 삶에 충실하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으로 한층 성장한다.책머리에 / 자기를 끊임없이 극복해서 더 나은 사람이 되어야 한다 1. 사랑과 미움 갈등의 시작 힘에의 의지 동정과 이웃 사랑 참된 우정 철학자의 생각 즐거운 독서 퀴즈 2. 진짜 슈퍼맨을 만나다 비밀 노트 속 슈퍼맨 더러운 강을 지나 넓은 바다로 나를 극복하고 무지개를 날아서 철학자의 생각 즐거운 독서 퀴즈 3. 신데렐라는 싫어! 호기심 덩어리 더 이상 춤추기 싫어! 돌고 도는 인생? 철학자의 생각 즐거운 독서 퀴즈 4. 신은 죽었다 이루어져라! 참깨 부자가 되면 행복해질까? 하늘보다 땅! 철학자의 생각 즐거운 독서 퀴즈 네 생각은 어때? 문제 풀이★ 스스로 생각하며 더 나은 내가 되도록 이끄는 철학 동화 기묘하고 생생한 에피소드에 담긴 니체의 철학 호기심 소녀 이진영, 니체를 만나며 한층 성장하다! 『한계에 도전하고 스스로 성장해요』는 독일의 위대한 철학자 니체의 사상을 흥미로운 이야기 속에 담아낸 철학 동화이자 성장 동화이다. 지적 호기심과 상상력 넘치는 주인공 이진영이 겪는 다채로운 에피소드에 니체의 철학이 자연스럽게 녹아 있다. 이진영은 기묘하고 생생한 경험을 여러 번 겪으며 니체의 철학에 다가서고 몸도 마음도 한층 성장한다. 이야기는 크게 네 가지 에피소드로 구성되어 있다. 이진영은 어느 날 갑자기 학교 최고 캡짱인 빈나라와 나한영의 고백을 동시에 받는가 하면, 한영이에게 마음이 기운 순간 두 녀석이 우정을 다지는 바람에 마음을 접게 된다. 또 전교 일등이지만 왕따를 당하는 최고수의 비밀 노트를 우연히 보고 관심을 갖던 중 아이들과 갈등을 겪는 고수를 구해 내면서 고수와 친구가 된다. 어떤 날은 동네 마법사 할머니에 대한 궁금증을 참지 못하고 찾아갔다가 드레스를 입고 춤추며 계단을 뛰어 내려가는 일이 반복되는 이상한 상황에 빠지게 된다. 또 다른 날은 ‘학교 안 가고 집에서 컴퓨터나 실컷 했으면 좋겠다.’ ‘엄마 잔소리도, 동생도 없는 곳으로 독립하고 싶다.’는 꿈이 이루어지기도 한다. 이런 기묘하고 생생한 일들이 벌어지는 가운데 이진영은 늘 니체의 철학과 만나게 된다. 끊임없이 자기 자신을 극복해서 더 나은 나로 나아가는 ‘위버멘쉬’가 되어야 한다는 생각, 수레바퀴처럼 반복되는 삶에서 지금 이 순간 최선을 다한다면, 그다음 생도 최선을 다한 지금의 삶이 반복될 거라고 믿은 ‘영원 회귀’ 사상, 신을 믿기보다 지금 삶과 현실에서 최선을 다하라는 뜻이 담긴 ‘신은 죽었다.’는 말 등의 진정한 의미를 깨닫게 된다. 그러면서 지금보다 더 나은 내가 되기 위해, 또 현재의 삶에 충실하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으로 한층 성장한다. * 이 책은 『니체가 들려주는 슈퍼맨 이야기』의 개정증보판입니다. “더 나은 내가 되고 현재에 충실하라!” 니체의 철학이 담긴 성장 동화 『한계에 도전하고 스스로 성장해요』은 니체의 철학이 담긴 철학 동화이면서 한편으로는 성장 동화다. 지적 호기심과 상상력이 풍부한 주인공 이진영이 겪는 흥미로운 에피소드에 니체의 철학을 담아냈고, 이를 통해 이진영이 어떤 경험을 하며 어떻게 생각하고 성장해 나가는지 보여 준다. 두 꽃미남에게 동시에 고백을 받지만 이내 황당한 두 녀석의 우정에 동참하게 되는 에피소드를 통해 인간은 물론 동식물도 힘과 권력을 추구하려 한다는 ‘힘에의 의지’를 이해하게 된다. 전교 일등이지만 왕따를 당하는 최고수의 숨겨진 사연을 알고 친구가 되는 에피소드를 통해서는 인간은 끊임없이 자기 자신을 극복하고 더 나은 내가 되는 ‘위버멘쉬’가 되어야 한다는 니체의 사상을 배우게 된다. 또 마법사 할머니를 찾아갔다가 자꾸만 똑같은 상황이 반복되는 에피소드를 통해서는 수레바퀴처럼 반복되는 삶에서 지금 이 순간 최선을 다한다면 그다음 생도 최선을 다한 지금의 삶이 반복될 거라고 믿은 ‘영원 회귀’ 사상에 대해 알게 된다. 마지막으로 자기 마음대로만 하고 살고 싶은 꿈이 이루어진 후 가족과 현재의 삶의 소중함을 깨닫게 된 에피소드를 통해서는 신을 믿기보다 현재의 삶에 충실하라는 뜻이 담긴 ‘신은 죽었다.’는 말의 진정한 의미를 이해하게 된다. 등장인물 소개부터 독서 퀴즈까지 읽는 즐거움이 있는 철학 동화 주인공과 생생한 경험을 함께하며 성장하는 아이들 『한계에 도전하고 스스로 성장해요』에서는 앞부분에 등장인물과 철학자 니체의 소개를 싣고, 각 장의 끝부분에 ‘철학자의 생각’, ‘즐거운 독서 퀴즈’를 넣어 읽는 즐거움을 더했다. 등장인물 소개에는 호기심과 상상력이 풍부한 주인공 이진영, 학교 최고 캡짱 빈나라와 나한영, 전교 일등이지만 왕따를 당하는 최고수, 동네에 사는 마법사 할머니 등 인물들의 특징과 이야기 속 역할을, 철학자 소개에는 니체의 삶과 철학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아이들이 철학 동화를 읽기 전에 호기심과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철학자의 생각’에서는 동화에서 다뤘거나 좀 더 보충이 필요한 철학자의 사상을 다시 한번 명료하고 체계적으로 설명해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즐거운 독서 퀴즈’에서는 앞의 내용을 토대로 퀴즈를 내 아이들이 재미있게 퀴즈를 풀면서 읽었던 내용을 다시금 떠올리고 흥미를 이어 나갈 수 있도록 했다. 재미있는 에피소드마다 니체의 철학이 녹아 있는 『한계에 도전하고 스스로 성장해요』를 읽으며 아이들은 주인공 이진영의 상황에 몰입하게 되고, 이진영과 함께 생생하게 사건을 겪으며 니체의 철학에 흥미를 느끼게 된다. 두 소년에게 고백을 받았다가 물거품이 되는 상황이나 왕따를 당하는 친구 이야기, 엉뚱한 호기심이 발동하는 일, 엄마한테 혼나고 내 마음대로만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때 등 아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겪을 만한 에피소드여서 어린 독자들이 더욱 친근하게 다가서게 된다. 또한 이진영을 따라 니체를 만나면서 이진영의 생각과 마음이 어떻게 성숙하는지 보고, 아이들 역시 스스로 생각하며 성장해 나가는 과정을 겪게 된다.
저학년 교과서 창작 동시
효리원 / 권오삼, 손동연, 전병호 (엮은이) / 2024.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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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리원동요,동시권오삼, 손동연, 전병호 (엮은이)
초등학교 저학년 어린이들에게 알맞은 작품을 가려 뽑아, 아름다운 그림과 함께 엮은 책이다. 국내 최고의 아동문학가 권오삼, 손동연, 전병호 선생님이 선정 위원으로 참여하여 깊은 감동을 전해 주는 동시를 엮었다. 일상에서 만나는 사람과 사물에 대한 시적 감동을 살린 시들을 만나 볼 수 있다. 시에 담긴 뜻이 한눈에 들어오는 시가 있는가 하면, 어떤 시는 거듭 읽어 보고 생각해 보아야 할 것이다. 하지만 읽으면 읽을수록 시의 참맛을 느낄 수 있다. 각 동시에는 아름다운 그림이 함께 실려 있어 아이들이 더욱 풍부한 감수성을 기를 수 있다. 시에 담긴 뜻을 이해하고 장면을 머릿속에 떠올려 보며 상상력을 키우는 데에도 도움이 된다. 또한 초등 저학년 「국어」 교과서 단원과 연관된 동시를 실어 학교 수업에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였다.머리말 4 제1부 꽃이랑 나비랑은 아기와 나비 (강소천) 12 매미 (강현호) 14 눈사람과 아기 (권영상) 16 빗방울 (권오삼) 18 맨발 동무 (권태응) 20 수박 (김경문) 22 국어 공부 (김구연) 24 달팽이 (김동극) 26 민우의 글씨 (김미영) 28 어른 맞아요? (김미혜) 30 아침 (김상련) 32 엄마야 누나야 (김소월) 34 건널목 (김숙분) 36 예솔이의 생각 (김원석) 38 일 학년 교실 (김종상) 40 버섯 (김진광) 42 강아지 (노원호) 44 똑같아요 (윤석중) 46 우리 모두 다 같이 (지은이 모름) 48 제2부 고시랑거리는 개구리 봄이 하는 일 (박두순) 52 바다 (박병엽) 54 앞니 (박성만) 56 붕어야 (박정식) 58 비 온다 (박혜선) 60 꾀병 부린 날 (서재환) 62 우리 아기 (손광세) 64 소와 염소 (손동연) 66 아빠의 숨바꼭질 (송재진) 68 토끼 (심후섭) 70 잊어버려요 (어효선) 72 캥거루 (오순택) 74 우체통 (오은영) 76 꽃사슴 (유경환) 78 고시랑거리는 개구리 (유미희) 80 도토리 (유성윤) 82 나무야 (강소천) 84 다리 (최승호) 86 제3부 울까 말까 만화책 보는 재미 (유희윤) 90 할머니 입 (윤동재) 92 호주머니 (윤동주) 94 올챙이 (이경애) 96 우리 동네 버스 (이문구) 98 울까 말까 (이종택) 100 풍선 (이주홍) 102 너도 와 (이준관) 104 엄마와 딸 (이혜영) 106 내게 한 바람 털실이 있다면 (이화주) 108 봄비 내리는 소리 (정하나) 110 무얼 줄 거니 (지은이 모름) 112 그 강아지는 (최윤정) 114 앉은뱅이꽃 (최향) 116 모두 제 말만 해요 (최혜영) 118 오리 (한명순) 120 개구리 (한하운) 122 가랑비 (박남일) 124아이들 마음을 꽃처럼, 이슬처럼 가꾸어 주는 동시! 동시를 읽어요! 우리는 일상의 곳곳에서 시를 만나게 됩니다. 지하철역에서, 버스 안에서, 학교 복도 게시판에서. 조금만 눈을 돌려 보면 참 많은 시들이 우리 곁에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어요. 시가 무엇이기에 이렇게 사람들의 발걸음이 닿는 곳마다 적어 두었을까요? 시를 왜 읽어야 할까요? 시인이자 수필가인 피천득 선생은 “시를 읽으면 마음이 맑아지고 영혼이 깨끗해진다.”고 했어요. 시에 담긴 따뜻한 마음과 생각이 마음을 건전하고 아름답게 가꾸어 준다는 말이지요. 마음의 건강을 지켜 주는 양식이라고 할 수 있겠지요? 이 책에는 아이들에게 깊은 감동을 전해 줄 보석 같은 동시들이 담겨 있어요. 한 장씩 한 장씩 넘길 때마다 새로운 세상이 펼쳐질 거예요. 전에는 보이지 않던 작은 것에 관심이 생기고, 그동안 들리지 않았던 속삭임 소리가 귀를 간질이지요. 마음의 키가, 생각의 키가 한 뼘씩 쑥쑥 자란답니다. 초등 저학년 「국어」 교과서 단원 연계 동시 수록! 어린이들의 시적 감수성을 깨워 시 읽는 참맛을 알게 해 주는 시들로 가득! 「저학년 교과서 창작 동시」는 초등학교 저학년 어린이들에게 알맞은 작품을 가려 뽑아, 아름다운 그림과 함께 엮은 책입니다. 국내 최고의 아동문학가 권오삼, 손동연, 전병호 선생님이 선정 위원으로 참여하여 깊은 감동을 전해 주는 동시를 엮었습니다. 일상에서 만나는 사람과 사물에 대한 시적 감동을 살린 시들을 만나 볼 수 있어요. 시에 담긴 뜻이 한눈에 들어오는 시가 있는가 하면, 어떤 시는 거듭 읽어 보고 생각해 보아야 할 거예요. 하지만 읽으면 읽을수록 시의 참맛을 느낄 수 있답니다. 각 동시에는 아름다운 그림이 함께 실려 있어 아이들이 더욱 풍부한 감수성을 기를 수 있습니다. 시에 담긴 뜻을 이해하고 장면을 머릿속에 떠올려 보며 상상력을 키우는 데에도 도움이 되지요. 또한 초등 저학년 「국어」 교과서 단원과 연관된 동시를 실어 학교 수업에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어린이의 마음을 꽃처럼 아름답고 향기롭게, 이슬처럼 맑고 깨끗하게 가꾸어 주는 동시! 아이가 따뜻한 마음과 깊은 생각을 품고 자랄 수 있도록 ‘좋은 동시’를 들려주세요. ‘아름다운 동시’를 함께 읽어 보세요.
가짜 얼굴, 가면 이야기
개암나무 / 갈리아 타피에로 글, 밀루 옮김, 에드비주 드 라쉬 그림 / 2015.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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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암나무사회,문화갈리아 타피에로 글, 밀루 옮김, 에드비주 드 라쉬 그림
원시 시대부터 세계 각지에서 다양한 가면을 만들어 썼다. 주술적인 이유에서 출발하여 연극과 축제 등 문화적인 맥락으로 발전해 온 가면은 전 세계의 공통적인상징물이다. 《가짜 얼굴, 가면 이야기》는 세계 곳곳의 가면을 소개하고 그 변천사를 들여다봄으로써 가면에 얽힌 문화와 역사를 어린이들이 알기 쉽게 조명하였다. 가면을 쓴 이유와 가면의 형태, 가면을 만드는 데 사용한 재료 등은 나라마다 다르다. 그러나 가면을 쓰고 자신의 진짜 모습을 감추고자 했던 욕구는 전 인류의 공통적인 것이었다. 저마다의 전통과 문화, 역사 속에서 변화하고 발전해 온 가면은 오늘날 어떤 모습과 용도로 쓰이고 있을까? 《가짜 얼굴, 가면 이야기》는 그 질문에 대해 아주 재치 있고 유쾌한 답을 내놓았다.가면을 통해 배우는 세계의 역사와 문화! 원시 시대부터 세계 각지에서 다양한 가면을 만들어 썼습니다. 주술적인 이유에서 출발하여 연극과 축제 등 문화적인 맥락으로 발전해 온 가면은 전 세계의 공통적인상징물입니다. 《가짜 얼굴, 가면 이야기》는 세계 곳곳의 가면을 소개하고 그 변천사를 들여다봄으로써 가면에 얽힌 문화와 역사를 어린이들이 알기 쉽게 조명하였습니다. 가면은 얼굴을 감추거나 다르게 꾸미기 위해 쓰는 물건입니다. 얼굴뿐 아니라 몸 전체를 가리는 것도 일종의 가면으로 볼 수 있지요. 가면에 해당하는 영어 단어 ‘마스크’는 이탈리아 어, ‘마스케라(maschera)’에서 왔습니다. ‘가짜 얼굴’이라는 뜻이지요. 한자어인 가면도 假(가짜 가), 面(얼굴 면)으로 같은 의미입니다. 그러면 사람들은 왜 가면 즉 가짜 얼굴을 만들어 썼을까요? 책에는 세계 곳곳에서 사람들이 가면을 썼던 이유가 담겨 있습니다. 고대 그리스 시대에는 연극에서 왕이나 신 또는 성직자를 표현하기 위해 가면을 썼습니다. 권력과 신성함을 좀 더 극대화하기 위해서였지요. 그러나 16세기 이탈리아 연극인 ‘라 코메디아 델라르테’를 보면 오히려 그와 반대로 왕과 같은 권력자들을 비판하고 조롱하기 위해 얼굴을 가렸습니다. 익명성 뒤에 숨어서 자유롭게 극의 메시지를 전달하려는 것이었지요. 유럽의 왕정 시대로 오면 귀족들 사이에서 ‘가장무도회’가 성행했습니다. 가면을 쓰면 엄숙하고 근엄한 분위기에서 벗어나 자유로운 사교 모임을 즐길 수 있었지요. 이러한 문화는 다양한 축제로 이어져 오늘날까지 전해 오고 있습니다. 《가짜 얼굴, 가면 이야기》는 그 예로 베니스 가면 축제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가짜 얼굴, 가면 이야기》에는 세계의 다양한 가면들도 소개되어 있습니다. 아프리카의 기니에 전해 오는 ‘님바의 어깨 장식 위에 붙어 있는 가면’이란 긴 이름의 가면은 무게가 무려 50킬로그램이 넘습니다. 중국의 사자 가면은 전신 가면으로 두 사람이 함께 들어갈 정도로 크지요. 그런가 하면 캐나다에는 팔 길이만큼 긴 부리가 달린 새 가면이 전해 옵니다. 이렇듯 나라마다 독특한 개성이 넘치는 가면들을 두루 살펴볼 수 있습니다. 가면을 쓴 이유와 가면의 형태, 가면을 만드는 데 사용한 재료 등은 나라마다 다릅니다. 그러나 가면을 쓰고 자신의 진짜 모습을 감추고자 했던 욕구는 전 인류의 공통적인 것이었지요. 저마다의 전통과 문화, 역사 속에서 변화하고 발전해 온 가면은 오늘날 어떤 모습과 용도로 쓰이고 있을까요? 《가짜 얼굴, 가면 이야기》는 그 질문에 대해 아주 재치 있고 유쾌한 답을 내놓습니다. 《가짜 얼굴, 가면 이야기》에는 우리 전통 가면인 ‘탈’에 대한 정보를 추가하였습니다. 다양한 탈의 종류 중 ‘봉산 탈춤’의 등장인물을 그림으로 보여 주며 우리의 탈과 탈놀이에 대해 소개합니다. 아울러 책 말미에는 가면의 역사와 종류에 대해 깊이 있고 세세한 정보를 더했고, 우리나라의 전통 가면인 탈에 대해서도 더욱 자세히 알려 줍니다. 마지막으로 재미있는 퀴즈를 구성하여 본문에서 얻은 지식을 확인하고 상상력을 기를 수 있도록 도왔습니다. 《가짜 얼굴, 가면 이야기》를 통해 세계 여러 나라의 전통과 문화를 친근하게 만날 수 있기를 바랍니다.
곤충 스케치 (스프링)
효리원 / HR 기획 엮음, 김병구 그림 / 201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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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리원예술,종교HR 기획 엮음, 김병구 그림
스케치북 시리즈. 쥐며느리, 버들잎벌레의 애벌레, 뽕나무하늘소, 네발나비 등 18종의 곤충이 수록되어 있다. 미처 몰랐던 곤충의 이름도 배우고 몸집은 작지만 개성 강한 곤충들을 따라 그리도록 구성했다. 미술 학원에 가지 않아도, 미술 과외를 받지 않아도 혼자서 한 컷 한 컷 따라 그리다 보면 사물의 구도와 형태, 공간을 파악하는 능력이 길러져 누구나 쉽게 멋진 그림을 그릴 수 있다.디자이너나 화가를 꿈꾸는 학생들의 그림 연습 책! 혼자서 이루는 화가의 꿈! 따라 그리기만 하면 나도 화가! 미술 학원에 가지 않아도, 미술 과외를 받지 않아도 혼자서 한 컷 한 컷 따라 그리다 보면 사물의 구도와 형태, 공간을 파악하는 능력이 길러져 누구나 쉽게 멋진 그림을 그릴 수 있어요. 화가의 꿈을 이루게 해 주는 아주 친절한 스케치북! 『스케치북 시리즈』 특징 1. 연필 쥐는 법, 그림 그릴 때의 자세 등 스케치를 시작하기 전 꼭 알아야 할 사항을 실었어요. 2. 모든 사물의 근본 구조를 파악하는 데 기초가 되는 육면체, 구, 원기둥, 원뿔의 스케치 방법을 실어 스케치를 기본부터 차근차근 시작하도록 했어요. 3. 스케치할 대상을 생생한 사진으로 보여 주어 바르고 정확한 스케치 연습이 되도록 했어요. 4. 형태잡기부터 완성까지 4단계로 나누어 누구나 보고 쉽게 그릴 수 있도록 했어요. 5. 스케치북의 한 면을 백지로 두어 충분히 스케치 연습을 할 수 있도록 했어요. 6. 모눈을 넣지 않아 구도를 잡는 실력이 완벽하게 자랄 수 있도록 했어요. 곤충은 모두 18종이 수록되었어요. 쥐며느리, 버들잎벌레의 애벌레, 뽕나무하늘소, 사마귀, 네발나비, 각다귀류, 뱀눈나비의 애벌레, 물장군, 톱사슴벌레, C자무늬 꽃매미, 먹줄왕잠자리, 여치, 긴호랑거미, 일개미, 썩덩나무노린재, 병대벌레, 엘라파스코끼리장수풍뎅이, 길앞잡이 등 우리가 미처 몰랐던 곤충의 이름도 배우고 몸집은 작지만 개성 강한 곤충들을 따라 그리도록 했어요.
코비토 백과사전
멜론 / 나바타 토시타카 지음, 김난주 옮김 / 2015.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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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론예술,종교나바타 토시타카 지음, 김난주 옮김
코비토 시리즈 3권. 이 책은 사진으로 코비토를 보여주며 그림과 함께 설명하는 본격 포켓 백과사전이다. 그들의 생활, 먹거리, 잡는 법... 압도적인 정보량으로 아이들의 ‘왜? 어째서?’라는 의문에 답한다. 1. 들판과 밭에 사는 코비토 쿠사마다라 오오코비토 10 리틀 하나가시라 18 나츠노 츠마미(오오나츠노 츠마미) 26 카쿠레 모모지리 32 2. 산과 숲에 사는 코비토 모쿠모도키 오오코비토 46 츠치노코비토 50 키노코비토 친구들 56 (베니 키노코비토, 와카이토키다케, 마츠타게 노후미타케) 이야시 미도리바네 60 세미 구르메 66 3. 물가에 사는 코비토 이케노 미즈쿠사 76 오오히레 카와코비토 82 야도다시 카무리 88 하다카 우미팅 92 4. 사람 주위에 사는 코비토 호토케 아카바네 104 바이브스마다라 110 아라시 쿠로바네 114 이에코비토 친구들 120 (시노비 이에코비토, 히메 이에코비토) 생태도 126 코비토 백과사전 - 복습문제 50 130 ‘우리 주변에 새로운 생물체가 나타났다.’ “깜짝 관찰 필드 가이드” 코비토 시리즈 3《코비토 백과사전》 집집마다 한 권씩 가지고 있으면 아이들의 상상의 나래를 펼쳐줄 수 있는 [코비도를 만나다]를 본격 백과사전으로 출간하였다! 진짜 코비도가 있다! 사진으로 코비토를 보여주며 그림과 함께 설명하는 본격 포켓 백과사전. 그들의 생활, 먹거리, 잡는 법... 압도적인 정보량으로 아이들의 ‘왜? 어째서?’라는 의문에 답하는 시리즈 최고 걸작이다.
흑마녀 나가신다! 4
학산문화사(단행본) / 학산문화사 편집부 엮음 / 201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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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문화사(단행본)만화,애니메이션학산문화사 편집부 엮음
학급활동 시간에 케이크 만들기 대회를 개최하기로 한 초코네 반 친구들. 초코네 조는 우승하기 위해 몽블랑을 만들기로 한다. 하지만 훌륭한 몽블랑을 만들기 위해서는 특별한 밤이 필요했다. 밤을 찾아 시장을 나선 초코와 친구들 그리고 규비드는 오태오가 돌솥을 한 무더기 들고 가는 모습을 목격하게 된다. 오태오가 또다시 음모를 꾸미고 있는 걸까? 마계 요정과 오태오는 대체 어떤 거래를 한 걸까?1화 TV와 흑마녀 2화 흑마녀는 하루아침에 되지 않는다 3화 이상하고 요상한 케이크 전쟁(전편) 4화 이상하고 요상한 케이크 전쟁(후편) 5화 방과 후의 제물의식? 6화 공포의 밸런타인데이 7화 졸업앨범 속의 유령(전편) 8화 졸업앨범 속의 유령(후편)루키우게 루키우게~~ 내가 오늘부터 흑마녀라고?! 마력이 봉인된 오태오가 또다시 부활?! 초코, 오태오의 음모를 막아라!! 학급활동 시간에 케이크 만들기 대회를 개최하기로 한 초코네 반 친구들! 초코네 조는 우승하기 위해 몽블랑을 만들기로 한다. 하지만 훌륭한 몽블랑을 만들기 위해서는 특별한 밤이 필요했는데…. 밤을 찾아 시장을 나선 초코와 친구들 그리고 규비드는 오태오가 돌솥을 한 무더기 들고 가는 모습을 목격하게 된다. 오태오가 또다시 음모를 꾸미고 있는 걸까? 마계 요정과 오태오는 대체 어떤 거래를 한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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