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어린이 작가교실 7권. 초등학교 3학년인 홍정우 어린이가 쓰고 그린 그림책이다. 물고기 학교에 다니는 무지와 멜비는 한 집에 산다. 학교가 끝나고 집에 가면서 무지는 숙제가 너무 많다며 불평을 했다. 멜비는 숙제를 1초 만에 끝낼 수 있다고 말하는데...
출판사 리뷰
바람숲그림책도서관 ‘어린이 그림책 작가 교실’에서 만든 어린이 작가 교실 시리즈 일곱 번째 책입니다. 이 그림책의 저자는 초등학교 3학년 어린이입니다. 아이가 직접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린, 아이의 상상력과 아이의 재능으로 만들어진 그림책입니다.
누구나 마음속에 떠오르는 이야기들이 있을 것입니다. 실제로 겪었던 일들, 상상했던 일들, 그리고 머릿속에 떠오르는 그림들, 마음속 이야기를 끄집어내어 다듬고, 정리하여 이미지로 만드는 작업을 통해 그림책은 탄생합니다. 바람숲그림책도서관에서 진행되는 ‘어린이 그림책 작가 교실’은 아이들 스스로 자신의 경험과 상상을 이야기로 구성해 보고, 그 생각을 글과 그림으로 구체적으로 표현하면서 꼬마 작가가 되어 보는 재미있는 시간입니다. 아이들이 스스로 이야기를 구성하고 하나하나 완성해 갑니다. 무엇인가 처음부터 끝까지 전체를 구성해 본다는 것은 쉽지만은 않은 작업입니다. 하지만 우리가 삶을 살아가는 데 있어서도 무지무지 중요한 일입니다. 이 작업들은 어린이들이 자라 어른이 되었을 때, 아름다운 추억이 될 것입니다.

무서운 상어는 무지와 멜비를 쫓아오다가 그만
바닷속 산에 ‘쿵’ 부딪혔어요.
사람들이 버린 쓰레기 산이었어요.
작가 소개
지은이 : 홍정우
어릴 때부터 책 읽기를 좋아했습니다.공룡을 좋아해서 공룡 박사로 불린답니다.작가, 게임 캐릭터 디자이너 등 여러 가지가 되고 싶은 꿈 많은 열 살 남자아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