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필터초기화
  • 1-2학년
  • 3-4학년
  • 5-6학년
  • 초등전학년
  • 교양,상식
  • 논술,철학
  • 도감,사전
  • 동요,동시
  • 만화,애니메이션
  • 명작,문학
  • 사회,문화
  • 생활,인성
  • 수학동화
  • 역사,지리
  • 예술,종교
  • 외국어,한자
  • 외국창작
  • 우리창작
  • 인물,위인
  • 자연,과학
  • 학습참고서
  • best
  •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 매장전집
판매순 | 신간순 | 가격↑ | 가격↓
티 드래곤 클럽
보물창고 / 케이티 오닐 (지은이), 심연희 (옮긴이) / 2020.01.30
20,000원 ⟶ 18,000원(10% off)

보물창고명작,문학케이티 오닐 (지은이), 심연희 (옮긴이)
I LOVE 그림책 시리즈. 대장장이 일을 배우는 평범한 소녀 ‘그레타’가 우연한 계기로 신비로운 찻집과 ‘티 드래곤’의 세계에 빠져드는 이야기로, 그래픽노블 형식으로 그려진 독특하고 환상적인 그림책이다. 국내에 처음 소개되는 케이티 오닐은 뉴질랜드 출신의 일러스트레이터이자 그래픽노블 작가로, 온라인상에 공개한 작품들이 주목받으며 알려지기 시작했다. 아기자기하고 따뜻한 그림체 위에 판타지적 요소들을 펼쳐 독자의 흥미를 이끌어 내며, 나아가 성 소수자·성 평등·환경 오염 등의 사회적 이슈를 작품 속에 녹여 내 자연스럽게 다양성과 포용성의 가치를 보여 주는 강점을 지녔다. <티 드래곤 클럽>은 그래픽노블의 아카데미 상으로 불리는 ‘아이스너 상’ 2관왕을 차지했고, 권위 있는 만화 상인 ‘하비 상’·‘드웨인 맥더피 상’을 수상했으며, 관련 캐릭터 상품까지 큰 인기를 끌며 평단의 호평과 독자들의 사랑을 모두 받은 그래픽노블이자 그림책이다.★ 2018 ‘아이스너 상’ 아동 출판물·온라인 만화 부문 2관왕 수상 ★ 2018 ‘드웨인 맥더피 상’ 아동 만화 부문 수상 ★ 2018 ‘하비 상’ 아동 및 영어덜트 부문 수상 ★ 2017 '아마존' 선정 최고의 만화 & 그래픽노블 ★ 2017 '스쿨 라이브러리 저널' 선정 10대 그래픽노블 ▶낯설고 환상적인 ‘티 드래곤’ 세계에서 만나는 페미니즘과 퀴어 ?케이티 오닐의 『티 드래곤 클럽』 출간! 지난해 국내 사회·예술 분야에서 가장 두드러졌던 키워드 중에는 ‘페미니즘’과 ‘퀴어’가 있다. 남성 중심의 이데올로기에 대항하여 여성의 권리 및 기회의 평등을 추구하는 페미니즘은 이제 거스를 수 없는 큰 흐름이 되었다. 우리 사회의 수많은 ‘김지영’들이 목소리를 냈고, 당연하게 여겨지던 성 차별과 적극적으로 맞섰으며, 관련 논의들이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다. 페미니즘이 오랜 세월 사회적 약자로 존재해 온 여성의 권리와 주체성을 강화한다는 점에서 퀴어 역시 그 맥락을 같이한다. 동성애자·양성애자·트랜스젠더 등 성 소수자를 포괄하여 지칭하는 ‘퀴어’는 더 이상 음지에만 머물러 있지 않다. 국내에서도 매년 퀴어문화축제가 열리며 영화·드라마·소설 등 문학·예술 분야에서도 퀴어 제재들을 점점 더 많이 찾아볼 수 있다. 새해에도 이 흐름은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여러 나라에서는 이미 페미니즘과 퀴어에 대한 인식이 우리보다 훨씬 성숙되어 있으며 관련 법규들도 잘 마련되어 있다. 이런 상황에서 자라나는 우리 아이들에게는 소외와 차별보다 평등과 다양성의 가치를 먼저 깨달을 수 있도록 해 주어야 하지 않을까. 바로 여기에 도움을 줄 아름다운 그림책 『티 드래곤 클럽』이 보물창고의 'I LOVE 그림책' 시리즈로 출간되었다. 케이티 오닐의 『티 드래곤 클럽』은 대장장이 일을 배우는 평범한 소녀 ‘그레타’가 우연한 계기로 신비로운 찻집과 ‘티 드래곤’의 세계에 빠져드는 이야기로, 그래픽노블 형식으로 그려진 독특하고 환상적인 그림책이다. ▶최고의 그래픽노블에 주어지는 ‘아이스너 상’ 2관왕에 빛나는 작가 국내에 처음 소개되는 케이티 오닐은 뉴질랜드 출신의 일러스트레이터이자 그래픽노블 작가로, 온라인상에 공개한 작품들이 주목받으며 알려지기 시작했다. 아기자기하고 따뜻한 그림체 위에 판타지적 요소들을 펼쳐 독자의 흥미를 이끌어 내며, 나아가 성 소수자·성 평등·환경 오염 등의 사회적 이슈를 작품 속에 녹여 내 자연스럽게 다양성과 포용성의 가치를 보여 주는 강점을 지녔다. 『티 드래곤 클럽』은 그래픽노블의 아카데미 상으로 불리는 ‘아이스너 상’ 2관왕을 차지했고, 권위 있는 만화 상인 ‘하비 상’·‘드웨인 맥더피 상’을 수상했으며, 관련 캐릭터 상품까지 큰 인기를 끌며 평단의 호평과 독자들의 사랑을 모두 받은 그래픽노블이자 그림책이다. 한편, 온라인상에 가장 먼저 공개되었던 『공주와 공주는 오래오래 행복하게 살았대』는 누리꾼들의 폭발적인 관심과 지지를 받으며 단단한 팬층을 형성해 케이티 오닐의 작품들이 정식 출간되는 계기를 마련했다. 국내에서는 이번 『티 드래곤 클럽』을 필두로 『공주와 공주는 오래오래 행복하게 살았대』와 『바닷속 유니콘 마을』이 차례로 출간될 예정이다. 주체적이고 용기 있는 다양한 캐릭터들이 흥미로운 스토리와 아름다운 일러스트 속에서 곧 독자들을 만날 준비를 하고 있다. ▶누구에게든 미리 정해진 길, 정해진 역할이란 없다! 엄마에게 대장장이 일을 배우던 그레타는 우연히 길 잃은 ‘티 드래곤’ 재스민을 발견한다. ‘티 드래곤’은 뿔에서 특별한 찻잎이 자라는 드래곤으로, 인간의 반려동물처럼 더불어 살아가는 존재이다. 재스민의 주인은 신비로운 찻집을 운영하는 두 남성 헤세키엘과 에릭인데, 그레타는 이들에게서 티 드래곤 기르는 법을 배우며 놀라운 티 드래곤의 세계로 빠져들고, 거기서 만난 수줍은 소녀 미네트와도 친구가 된다. 이 이야기 속의 여러 캐릭터들은 우리가 흔히 가지기 쉬운 고정 관념과는 사뭇 다른 모습을 하고 있다. 뜨겁게 달군 쇳덩이를 아름다운 검으로 벼려 내는 마을 최고의 대장장이는 바로 엄마이고, 소녀 그레타가 그 일을 물려받을 준비를 하고 있다. 찻집을 운영하는 헤세키엘은 남성 드래곤이지만, 얌전하고 차분한 성격으로 티 드래곤들을 살뜰히 보살피며 최고의 차를 생산한다. 대장장이처럼 큰 힘이 필요한 일은 남성이 해야 하고, 섬세하고 조심스러운 성격의 일은 여성이 해야 한다는 성 고정 관념과는 정반대의 모습이다. 이처럼 이 작품에서는 전통적으로 요구되어 오던 성 역할에 구애받지 않고 자기 자신에 집중하며 꿈을 펼쳐 나가는 다양한 페미니즘적 인물상을 만날 수 있다. 한발 더 나가, 인생의 동반자로 함께 살아가는 헤세키엘과 에릭, 친구보다 더 깊은 사이가 된 그레타와 미네트의 관계를 애틋하고도 설레게 그려 퀴어적 요소까지 자연스럽게 담았다. 매력적인 이미지로 구현된 캐릭터들의 말과 행동은 우리 아이들이 편견이나 차별을 넘어 가능성과 다양성의 눈을 더 키울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 현대 사회에서 필요한 새로운 가치들을 역설하고 있지만, 주인공 그레타가 곧 사라질지도 모르는 대장장이 일과 티 드래곤 기르는 법을 전수받는 과정을 통해 소중한 전통에 대한 의미도 놓치지 않았다. 『티 드래곤 클럽』은 페미니즘과 퀴어적 요소를 넘어서 ‘나’와 ‘내가 원하는 것’을 스스로 찾아가는 데 함께할 그림책이다. 미래 사회의 주인이 될 아이들은 물론, 때때로 좌절하고 방황하는 어른들도 잠시 숨을 돌려 이 아름다운 여정에 함께하길 바란다. 책장을 넘길 때마다 탄성이 절로 나는 이 그림책의 끝부분엔 티 드래곤에 대한 정보를 기발하고 재치 있게 담은 「티 드래곤 핵심 안내서」가 보너스로 독자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다.
울퉁불과 아기 여우
현북스 / 김정애 (지은이), 홍승연 (그림) / 2020.12.10
12,000원 ⟶ 10,800원(10% off)

현북스명작,문학김정애 (지은이), 홍승연 (그림)
햇살 어린이 73권. 마음을 열어 준 이웃과 함께하면서 몸과 마음의 상처를 치유해 가는 이야기다. 살고 있던 거믄산에 불이 나 부모를 잃고 몸에 여러 군데 상처를 입은 울퉁불이 몸과 마음의 상처를 이겨 내고 자신의 고향인 거믄산을 생명이 살 수 있는 땅으로 복구할 의지를 갖게 되기까지의 감동적인 과정이 펼쳐진다. 울퉁불이 상처를 이겨 내는 과정을 함께하면서 독자들은 아픈 이를 배려하는 마음과 자신의 상처를 치유할 용기를 갖게 될 것이다.꿈 나쁜 짓 벌 엉터리 노래 망쳐 버린 소풍 여찡이의 외출 노루 할아버지의 약 달라진 얼굴 좋은 이웃들 함께 오는 길 작가의 말김정애 창작동화 외롭고, 힘들고, 아픈 아기 곰 울퉁불, 무엇으로 치유할 수 있을까요? 마음을 열어 준 이웃과 함께하면서 몸과 마음의 상처를 치유해 가는 이야기. 살고 있던 거믄산에 불이 나 부모를 잃고 몸에 여러 군데 상처를 입은 울퉁불이 몸과 마음의 상처를 이겨 내고 자신의 고향인 거믄산을 생명이 살 수 있는 땅으로 복구할 의지를 갖게 되기까지의 감동적인 과정이 펼쳐집니다. 울퉁불이 상처를 이겨 내는 과정을 함께하면서 독자들은 아픈 이를 배려하는 마음과 자신의 상처를 치유할 용기를 갖게 될 것입니다. 편견과 혐오 거믄산 화재로 엄마, 아빠를 잃고 다른 마을을 찾아 혼자 열심히 일하며 사는 아기 곰이 있었어요. 이웃들은 화재 때 입은 상처로 온몸 여기저기가 울퉁불퉁 솟아오른 모습을 보고 울퉁불이라는 별명을 짓고는 멀리하며 놀려 댔어요. 외로이 지내던 울퉁불은 어느 날 나무 열매 따러 갔다가 사이좋은 여우 가족을 보게 됩니다. 울퉁불은 엄마, 아빠와 함께 살던 나날이 생각나 눈물짓습니다. 그리고 사랑받는 아기 여우를 보며 가슴이 콩당거립니다. 한 줄기 빛 울퉁불은 아기 여우 웃음소리가 머리에서 떠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여우네 집을 엿보러 갔지요. 마침 엄마·아빠 여우가 집에 없었습니다. 울퉁불은 몰래 집에 들어가 자고 있는 아기 여우를 들여다봅니다. 그런데 갑자기 문소리가 납니다. 화들짝 놀란 울퉁불은 엉겁결에 아기 여우가 누워 있는 침대를 들고 자신의 집으로 달아납니다. 자신의 잘못을 깨닫고 아기 여우를 제자리에 놓기 위해 여우네 집으로 가는 길에 엄마, 아빠 여우와 이웃 동물들을 마주치게 되는데……. 울퉁불은 거믄산 화재로 한순간에 달라진 자신의 처지를 털어놓고 용서를 빕니다. 엄마, 아빠 여우는 울퉁불의 손을 잡고 함께 웁니다. 진정한 치유 엄마, 아빠 여우는 울퉁불에게 벌을 줍니다. 날마다 여우네 집에 와서 아기 여우 여찡이를 돌보는 것이지요. 여찡이를 돌보던 어느 날, 엄마, 아빠 여우가 해 준 음식을 들고 소풍 가서 즐겁게 놀던 여찡이와 울퉁불은 다른 동물들의 놀림을 받습니다. 며칠 뒤, 우울해 보이는 아기 여우에게 소풍에서 무슨 일이 있었는지 물어보는 엄마 여우에게 여찡이는 동물들이 나쁜 짓을 했다고 말하며 엉엉 웁니다. 엄마, 아빠 여우는 약을 짓는 노루 할아버지를 찾아가 울퉁불의 상처를 낫게 해 줄 약을 지어 달라고 부탁합니다. 울퉁불은 약을 받으며 마음의 상처가 아무는 것을 느낍니다. 그리고 불긋불긋하던 상처도 점점 아물어 갑니다. 다시 생명의 땅으로 상처가 치유되자 울퉁불은 거믄산에 가 보고 싶어집니다. 이웃 동물들이 마련해 준 먹을거리와 약, 그리고 씨앗을 바리바리 싸 들고 거믄산으로 갑니다. 거믄산은 여전히 잿더미인 상태로 생명의 기운이 느껴지지 않습니다. 울퉁불은 여기저기 다니다 까마귀 둘이 돌을 떨어뜨리는 것을 지켜보게 됩니다. 까마귀 까미와 까무는 울퉁불과 같은 마을에 살던 친구들이었지요. 샘이 솟아 촉촉이 젖은 땅을 보고 물길을 만들려고 했다는 까마귀 이야기를 듣고 울퉁불은 불끈 힘이 솟아, 까미, 까무와 함께 땅을 일굽니다. 거믄산은 다시 생명이 노래하는 산이 될 수 있을까요?
메가스터디 실전 N제 국어 문학 134제 (2024년)
메가스터디북스(참고서) / 메가스터디 수능 연구회 (지은이) / 2024.05.13
16,000원 ⟶ 14,400원(10% off)

메가스터디북스(참고서)학습참고서메가스터디 수능 연구회 (지은이)
는 수능 국어 문학의 출제 경향과 출제 원리, 연계 원리를 철저하게 분석 적용하여 개발한 문제집으로, 수능 연계 교재에서 출제 가능성이 높은 작품과 문항을 선별하여 학습할 있도록 구성한 교재입니다. 이 교재는 수능 연계 교재의 작품과 문항을 활용하여 학교 현장에서 실시되는 중간, 기말고사에도 효율적으로 대비할 수 있도록 한 것은 물론 수능에서도 우수한 성적을 얻을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본 교재를 풀어 보며 수능 연계 교재의 작품과 문항들이 실제 시험에서 어떻게 출제될 것인지 예측하고 대비할 수 있습니다. 수능 연계 문학 작품 한눈에 보기 출제 확률 높은 문항 고전 시가 현대시 고전 소설 현대 소설 갈래 복합(1) 수능 연계 교재에서 출제 가능성이 높은 핵심 작품과 문항을 엄선하여 문제로 구성한 실전 문제집 수능 연계 교재에서 출제 가능성이 높은 작품과 문항 유형을 선별하였고, 이를 수능 국어 문학의 출제 원리를 적용하여 실전 문제로 구성함으로써 실제 수능에서 우수한 성적을 얻을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2) 수능 국어 문학의 출제 경향에 부합하는 ‘갈래 복합 지문’을 적극 반영한 문제집 최근 수능 국어 문학 영역에서 반드시 출제되고 있는 갈래 복합 지문을 적극 반영하여 어떠한 지문과 문제가 출제되더라도 당황하지 않고 자신감 있게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3) 수능 연계 교재의 연계 원리, 출제 원리를 파악할 수 있는 자세하고 꼼꼼한 해설 각 작품에 대한 핵심 설명과 문항별 해설을 자세히 제시하였습니다. 또한 수능 연계 교재의 작품이 어떠한 의도와 방법으로 출제되었고, 이를 본 교재에서 어떻게 적용하였는지를 밝힘으로써, 수능에 출제되는 작품과 문항에 대한 연계 학습의 원리를 익히고 실제 수능에 대한 적응력을 높일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돌멩이 국
달리 / 존 J. 무스 (지은이), 이현주 (옮긴이) / 2019.02.22
12,000원 ⟶ 10,800원(10% off)

달리그림책존 J. 무스 (지은이), 이현주 (옮긴이)
돌멩이 국을 통해 더불어 사는 삶의 의미를 깨닫게 되는 감동적이고 따뜻한 그림책. 세 스님이 어느 마을에 들어선다. 그러자 마을 사람들은 이 낯선 외지인 때문에 피해를 입을까 염려하며 모두들 문을 걸어 잠근다. 마을 사람들은 전쟁, 가뭄 등 여러 일을 겪으며 마음의 문을 닫고 나만 잘살면 된다는 생각으로 살아가고 있었다. 스님들은 돌멩이 국을 끓여 이들에게 행복의 의미를 알려주기로 한다. 과연 돌멩이 국은 무엇일까? 어떻게 행복의 의미를 깨닫게 할 수 있을까? <돌멩이 국>은 더불어 사는 삶의 의미를 돌멩이 국이라는 소재로 재치 있고 해학적으로 그려낸 그림책이다. 가진 것을 나눌 때 더 큰 만족과 행복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한다. 여러 나라에 전해 내려오는 구전 동화를 뉴욕타임스 선정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칼데콧 아너상을 수상한 존 무스가 철학적 깊이를 더하였다.“행복해지는 것은 참 간단한 일이지요.” 서로 나누며 함께 살아가는 삶의 의미를 깨닫다! 뉴욕타임스 선정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칼데콧 아너상을 수상한 존 무스가 더욱 깊이 있게 그려낸 구전 동화 무엇이 사람을 행복하게 할까? 마음의 문을 꼭 닫은 사람들에게 돌멩이 국으로 행복의 의미를 알려준다고? 세 스님이 산길을 따라 여행하고 있습니다. 셋 중 가장 어린 스님이 가장 지혜롭고 나이 많은 스님에게 ‘무엇이 사람을 행복하게 하는지’ 묻습니다. 마침 산 아래 마을 하나가 보였습니다. 가뭄, 홍수, 전쟁 등을 겪으며 삶에 지친 이들이 살고 있는 곳이었지요. 마을 사람들은 피폐해진 삶을 일구려 열심히 살고 있었지만, 오로지 자기밖에 몰랐습니다. 자기만 잘살면 된다는 생각을 갖고 있었습니다. 세 스님이 마을로 들어서자 사람들은 모두 문을 닫고 안으로 들어가 버립니다. 낯선 이들을 반겨줄 마음도, 작은 것 하나라도 내어주고 베풀 생각도 전혀 없습니다. 오히려 자기한테 피해가 생길까 걱정했지요. 마음의 문을 꼭 닫고 사는 이들은 분명 행복하지 않은 게 틀림없습니다. 스님들은 이들에게 ‘행복’을 알려주기 위해 마을 한가운데에서 돌멩이 국을 끓이기로 합니다. “그건 우리 집에 있으니 내가 가져오지!” “나도” “나도” 그렇게 완성된 푸짐하고 맛있는 돌멩이 국 돌멩이 세 개만 넣고 국을 끓인다니, 신기할 따름입니다. 길에 널린 돌멩이로 국을 끓일 수 있다면 정말 편하고 경제적으로도 이로울 것입니다. 사람들은 하나둘 호기심을 보입니다. 그리고 “소금이 들어가면 더 맛있는데.” “양파가 있으면 좋겠는데.” 하는 스님의 말에 집으로 달려가 자기들이 가지고 있는 향신료와 채소 등을 가지고 오지요. 작은 냄비에 돌멩이 세 개를 넣고 끓이기 시작한 국은 어느새 커다란 솥에 갖은 양념과 채소들이 듬뿍 들어간 정말 맛있는 국으로 완성됩니다. 마을 사람들은 다 함께 둘러앉아 완성된 국을 먹으며 모처럼 즐겁고 평화로운 시간을 보냅니다. 그저 자기가 갖고 있는 채소나 양념을 나눈 것뿐인데, 이처럼 마음이 행복할 수 있다니. 마음의 문을 열고 서로 나누며 함께 살아가는 일은, 돌멩이 국을 끓이는 것만큼이나 간단한 일이었던 겁니다. 가진 것을 내놓고 몇 배로 돌려받은 사람들 함께해야 슬픔과 아픔을 이겨낼 수 있어요! ‘돌멩이 국’은 여러 나라에서 구전동화처럼 전해 내려오는 이야기입니다. 상생의 중요성을 말하는 이 이야기는 뉴욕타임스가 선정한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칼데콧 아너 상을 받은 바 있는 존 무스의 손을 거쳐 더욱 철학적이고 깊이 있는 이야기가 되었습니다. 존 무스는 중국을 배경으로 이야기를 다시 쓰고 그리며 장면 하나하나에 철학적 메시지를 담아 놓았습니다. 마을 사람들에게 진정한 행복의 의미를 깨닫게 해주는 세 스님의 이름은 복(福), 록(祿), 수(壽)로 건강, 부귀, 장수를 뜻합니다. 부와 성공이 아닌, 행복과 화목, 건강이 우리에게 무엇보다 필요하며 그 행복은 혼자서는 이룰 수 없다는 것을 깨닫게 합니다. 존 무스 특유의 사색적인 어조와 투명한 수채화 그림 또한 잔잔한 여운을 주며 메시지를 더욱 깊이 생각하게 합니다.
교과서 본문암기 달달달 워크북 고등 실용영어 1 (Practical English 1) 천재(이창봉) (하) (2017년) (스프링)
씽크플러스 / 씽크플러스 편집부 지음 / 2017.06.02
10,000원 ⟶ 9,000원(10% off)

씽크플러스학습참고서씽크플러스 편집부 지음
고등학교 영어교과서 실용영어Ⅰ에서 5~8과 교과서 본문암기워크북이다. 각 과마다 단어→ 숙어 → 청크 → 본문학습 순으로 암기와 평가를 할 수 있도록 다양한 워크시트로 구성되어 있다. 단어, 숙어, 청크 파트에는 각각 암기장과 영한, 한영, 혼합 테스트지 등이 있어 스스로 암기했는지 확인해 볼 수 있고, 본문의 경우 암기장, 문장해서, 어법선택, 어휘선택, 구문선택, 영작연습, 글의 순서 테스트 등 다양한 본문문장 반복학습을 통해 교과서 본문을 쉽게 암기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Lesson 5. Raise Your Social awareness! Lesson 6. Lights, Camera, Action! Lesson 7. Celebrate Our Differences! Lesson 8. Time to Get Away!고등학교 영어교과서 실용영어Ⅰ에서 5~8과 교과서 본문암기워크북이다. 각 과마다 단어→ 숙어 → 청크 → 본문학습 순으로 암기와 평가를 할 수 있도록 다양한 워크시트로 구성되어 있다. 단어, 숙어, 청크 파트에는 각각 암기장과 영한, 한영, 혼합 테스트지 등이 있어 스스로 암기했는지 확인해 볼 수 있고, 본문의 경우 암기장, 문장해서, 어법선택, 어휘선택, 구문선택, 영작연습, 글의 순서 테스트 등 다양한 본문문장 반복학습을 통해 교과서 본문을 쉽게 암기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모든 Lesson은 아래의 worksheet로 구성되어 있다. 모든 구성이 주관식 서술형으로 정답분량이 너무 많아 교재에 싣지 않고 http://cafe.naver.com/word1004에서 무료로 제공한다. Ⅰ. 단어 테스트지 ① 단어암기장 ② 단어암기장(영영) ③ 단어테스트(영한) ④ 단어테스트(한영) ⑤ 단어테스트(영영) Ⅱ. 숙어 테스트지 ① 숙어암기장 ② 숙어테스트(영한) ③ 숙어테스트(한영) ④숙어테스트(빈칸) Ⅲ. 청크 테스트지 ① 청크 암기장 ② 청크테스트(영한) ③ 청크테스트(한영) ④ 청크테스트(혼합) Ⅳ. 본문문장 테스트지 ① 본문 암기장(청크) ② 본문 해석테스트(청크) ③ 본문 어법선택테스트 ④ 본문어휘선택테스트 ⑤ 본문 어휘빈칸테스트 ⑥ 본문 구문빈칸테스트 ⑦ 본문 영작테스트(청크) ⑧ 본문 글의순서 테스트 ※ 도서 구매자는 교과서 단어,숙어 암기어플을 무료로 다운받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처음 만나는 초등 교과서 가로세로 낱말퍼즐 : 기초
달리는곰셋 / 정희경 (지은이), 달곰미디어 콘텐츠 연구소 (기획) / 2025.03.15
9,800원 ⟶ 8,820원(10% off)

달리는곰셋논술,철학정희경 (지은이), 달곰미디어 콘텐츠 연구소 (기획)
어휘력과 독해력을 키워 주는 기초 강화 프로그램. 《처음 만나는 초등 교과서 가로세로 낱말퍼즐》은 초등 교과서에 수록된 낱말들과 일상생활에서 자주 접하는 낱말들을 수록하여 교과 학습의 기본기를 닦고 의사소통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기획한 낱말 퍼즐북이다. 짧은 풀이에서 단서를 찾아 낱말을 추리하고 빈칸을 채워 나가면서 언어 감각과 문해력 자신감을 키워 보자.* 들어가는 말 * 가로세로 낱말퍼즐 01~50 * 정답어휘력과 독해력을 키워 주는 기초 강화 프로그램! 《처음 만나는 초등 교과서 가로세로 낱말퍼즐》은 초등 교과서에 수록된 낱말들과 일상생활에서 자주 접하는 낱말들을 수록하여 교과 학습의 기본기를 닦고 의사소통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기획한 낱말 퍼즐북입니다. 짧은 풀이에서 단서를 찾아 낱말을 추리하고 빈칸을 채워 나가면서 언어 감각과 문해력 자신감을 키워 보세요. 초등학교 교과서에 나오는 낱말들을 수록한 낱말 퍼즐을 통해 언어 감각을 높이고 문해력 자신감을 키워 볼까요? * 낱말 퍼즐로 재미와 학습을 한번에 잡아 보세요. 낱말 퍼즐은 세계 여러 교육 현장에서 이용되고 있고, 학습 동기 유발과 논리적 사고 역량을 키우는 창의력 계발 프로그램에도 활용되고 있을 정도로 그 효과가 익히 잘 알려진 학습 도구입니다. 이에 《처음 만나는 초등 교과서 가로세로 낱말퍼즐》에서는 학생들이 낱말을 보다 쉽고 재미있게 습득할 수 있도록 퍼즐로 구성하여 제공하고 있습니다. * 교과 어휘를 마스터하여 교과 학습 능력을 향상시켜 보세요. 낱말의 뜻을 잘 알면 글을 읽거나 문제를 풀거나 문장을 쓰는 일이 수월해집니다. 본 책의 낱말들은 초등학교 교과서에 등장하는 어휘들을 중심으로 선별하여 구성함으로써 교과 학습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학습 수행 능력 또한 향상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 어휘력과 독해력 수준을 끌어올려 보세요. 어휘력과 독해력은 국어 교과뿐만 아니라 학습의 전 영역, 더 나아가 의사소통의 기본이 되는 중요한 요소입니다. 《처음 만나는 초등 교과서 가로세로 낱말퍼즐》은 교과서에 등장하는 단어뿐만 뿐만 아니라 비슷한 말과 반대말 등을 수록하여 어휘력을 확장시키는 데 도움을 줌으로써 탄탄한 독해력을 다질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 추리력과 문제해결력을 키워 보세요. 추리력과 문제해결력은 수를 통해서만 키워지는 것이 아닙니다. 작은 단서를 보고 추리해 내고, 문제 해결 방법을 모색하는 능력은 여러 가지 자극을 통해 이루어집니다. 짧은 낱말 풀이에서 제시해 주는 단서와 예시문을 바탕으로 답을 추리해 나가고,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는 작업을 통해 사고력 또한 한층 더 성장할 수 있을 것입니다. * 언어 감각과 문해력 자신감을 키워 보세요. 《처음 만나는 초등 교과서 가로세로 낱말퍼즐》을 통해 다양한 낱말들이 문장과 대화 속에서 어떻게 고유한 색깔을 내는지 깨닫고, 단어가 품고 있는 다양한 감정들을 읽어 내는 과정을 통해 언어 감각과 문해력 자신감을 키울 수 있습니다.
수학농장
노란돼지 / 한상직 (지은이), 김혜령 (그림) / 2022.09.20
15,000원 ⟶ 13,500원(10% off)

노란돼지수학동화한상직 (지은이), 김혜령 (그림)
어느 주말, 수학에 서툰 연서와 연우 남매는 부모님과 함께 ‘수학농장’이라 불리는 곳으로 뜻밖의 여정을 떠난다. 다양한 동식물을 만나 볼 수 있는 그곳에서 힘을 합쳐 여섯 가지 수학 미션을 풀어 나간다. 꽃잎, 오리와 강아지의 다리, 개미 몸통에서 숨겨진 ‘수’를 발견하고, 강낭콩과 달걀을 세거나 쌓기 나무를 들여다보며 ‘덧셈’의 원리를 깨달아 간다. <수학농장 : 숫자와 덧셈, 자연에서 배우자!>는 수학을 딱딱하고 어렵게만 느끼기 쉬운 초등 저학년 독자를 위해 기획된 생태 수학 동화이다. 수와 연산을 좀 더 즐겁고 쉬울 뿐만 아니라 정확하게 배우고 익히는 방법을 재미난 이야기로 풀어냈다. 보물찾기 놀이를 하듯 이야기 곳곳에 숨겨져 있는 수 연산의 원리와 재미를 하나하나씩 발견해 보자. 멀게만 느꼈던 수학에 자신도 모르는 새에 한 걸음 가까이 다가갈 수 있을 것이다.프롤로그: 수학농장으로 출발! 식물 속에 숨겨진 숫자를 찾아라 : 꽃잎에서 숫자 찾기 동물 속에 숨겨진 숫자를 찾아라 : 가축과 곤충에서 숫자 찾기 바둑알과 쌓기 나무로 큰 수를 세라 : 한눈에 보이는 수와 큰 수 세기 누가 강낭콩을 빨리 셀까? : 열 개씩 묶어서 세기 달걀은 모두 몇 개일까? : 달걀 세기로 배우는 덧셈의 법칙 덧셈 왕이 될 테야 : 연산 주사위와 덧셈 마방진 부록: 연산 주사위 / 덧뺄셈 마방진 수와 덧셈의 비밀이 가득한 수학농장에 초대합니다! 초등 수학의 첫 단추를 잘 채우고 싶은 어린이를 위한 생태 수학 동화 오늘도 책상에 앉아 수학 문제집을 펼칩니다. 숫자와 연습 문제로 빼곡한 문제집을 보자마자 머리가 지끈거려 옵니다. 숫자는 복잡한 암호로 보이고 연습 문제 풀이는 지루하기만 하네요. 이런, 점점 내 마음도 수학에서 저만치 멀어집니다. 어렵고 딱딱하기만 한 이 과목을 좀 더 쉽고 재미있게 배울 방법은 없을까요? 수학은 첫 단추가 중요합니다. 수학을 이루는 ‘수’와 이를 더하고 빼는 기초 ‘연산’을 처음부터 제대로 배우고 익혀야 하죠. 수 연산은 앞으로 배울 또 다른 수학 영역에 필요한 도구가 되어 주기 때문입니다. 이 도구를 잘 활용하려면 단순히 공식을 달달 외우고 문제를 풀기만 해서는 안 됩니다. “왜?” 그리고 “어떻게?”라는 질문을 던지며, 머릿속에 수를 구조화하고 그 원리를 정확히 이해해야 합니다. 그래야만 다음 단계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 이 이야기를 지은 한상직 선생님은 수학을 싫어하는 학생들에게 어떻게 하면 좀 더 쉽고 재미있게 그리고 정확하게 수학의 원리를 가르칠지 고민해 왔습니다. 때로는 교실에서 때로는 교실 바깥에서 우리 일상과 맞닿은 친근한 방식으로 수학을 가르쳐 왔지요. 그렇게 오랫동안 쌓아 온 고민과 경험을 바탕으로 어린이를 위한 생태 수학 동화 『수학농장: 숫자와 덧셈, 자연에서 배우자!』를 썼습니다. 앞으로 드넓은 수학의 세계를 경험해 나갈 어린이 독자들이 그 여정의 첫 단추를 잘 채우고 시작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을 오롯이 담아서 말이에요. 자연 곳곳에 숨겨진 ‘수와 덧셈’의 원리를 찾아 가는 뜻밖의 여정 이 이야기의 주인공은 여느 어린이처럼 수학에 서툰 초등학생들입니다. 수학농장으로 주말여행을 떠난 연서와 연우 남매는 농장에서 수학을 배울 수 있다는 엄마의 말을 믿기 어려워합니다. 아니, 교과서나 문제집 말고 자연에서 수학을 배운다니요? 물음표투성이로 농장에 도착한 두 남매는 ‘셈짱’과 ‘수짱’이란 별명으로 여섯 가지 수학 미션에 도전합니다. 그리고 놀랍게도 농장 여기저기에서 새로운 수학의 비밀을 발견해 나가지요. 둘은 모양새가 제각기 다른 꽃이나 가축, 곤충을 관찰하며 여러 가지 수를 찾아냅니다. 알고 보면 숫자는 우리 주변에 숨겨져 있다는 걸 알아차리죠. 강낭콩 빨리 세기 대결을 하며 큰 수를 묶어 세는 방법을 배우기도 합니다. 칸이 나뉘어 있는 달걀 용기에 달걀을 채워 넣으며 덧셈의 법칙을 알아 가기도 하고요. 이를테면 받아 올림이 있는 덧셈을 할 때는 합해서 10이 되는 수를 기억해야 한다는 중요한 핵심을 깨닫습니다. 이렇듯 주인공들이 미션을 풀어 나가는 과정을 따라가면서, 우리는 수 연산과 관련된 흥미로운 사실을 마주할 수 있습니다. 인간이 왜 수를 세게 되었는지부터 시작해서 수를 나타내는 우리말과 한자어의 사용법, 사람 손가락이나 개월 수와 연관된 10진법과 12진법, 연산 주사위와 마방진을 활용하는 법까지 틈틈이 소개하고 있습니다. 이 이야기는 수학이 단순히 책 속에만 있는 게 아니라 우리 일상 곳곳에 살아 숨 쉬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합니다. 연서와 연우 남매가 해낸 미션은 누구나 어디서든 쉽게 도전할 수 있습니다. 지금 당장이라도 냉장고 속 달걀 용기를 꺼내 수를 세는 연습을 해 볼 수 있겠지요. 공원을 산책하며 평소에는 지나쳤던 꽃이나 곤충을 자세히 들여다보아도 좋겠고요. 가까이 있는 자연을 살피며 수학의 원리를 찾다 보면, 자연스레 관찰하고 사고하는 능력과 생태 환경 감수성도 함께 키울 수 있습니다. 연서와 연우가 새로운 꽃 이름과 식물이 꽃을 피우는 이유, 곤충과 동물의 특징을 알게 되었듯이요. 연습하며 몸으로 익혀 나갈 때 더해지는 수학의 재미 처음 수영을 배울 때는 호흡법과 자세부터 차근차근 다듬어야 합니다. 물속에서 어떻게 숨을 쉬고, 팔을 어떤 타이밍에 뻗고, 발은 어느 방향으로 차야 하는지 등을 배운 뒤에 동작을 반복적으로 연습해야 하죠. 이러한 기본 동작이 몸에 배어야 자유형을 배울 수 있고, 그다음 배영, 평영, 접영까지 해낼 수 있습니다. 수 연산을 배우고 익히는 일도 수영과 마찬가지입니다. 머리로만 이해하는 게 아니라 몸으로도 익혀야 하죠. 질문을 던지면 조건반사적으로 답할 수 있을 만큼 말이에요. 한 자릿수 덧셈을 제대로 익혀야 두 자릿수와 한 자릿수의 덧셈을 잘할 수 있고, 곱셈도 수월하게 배울 수 있습니다. 이 책에 실린 연산 주사위와 덧셈 마방진을 활용해 매일같이 수 연산을 연습해 보세요. 어느새 이야기 속 연서와 연우처럼 받아 올림이 있는 덧셈도 거뜬히 해내며 수학에 재미를 느끼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을 거예요. ◾ 교과 연계 1학년 1학기 [수학] 1. 9까지의 수 3. 덧셈과 뺄셈 5. 50까지의 수 1학년 2학기 [수학] 1. 100까지의 수 2. 덧셈과 뺄셈(1) 4. 덧셈과 뺄셈(2) 6. 덧셈과 뺄셈(3) 2학년 1학기 [수학] 3. 덧셈과 뺄셈
공부 천재가 되다 1
oldstairs(올드스테어즈) / Team. StoryG (지은이) / 2024.06.01
13,000원 ⟶ 11,700원(10% off)

oldstairs(올드스테어즈)학습일반Team. StoryG (지은이)
수업을 듣고, 학원에 가고, 시험을 보는 과정을 반복적으로 겪다 보면 아이의 머릿속에도, 학부모의 머릿속에도 같은 물음표가 떠오른다. ‘복습과 선행 중 무엇이 더 중요할까?’, ‘교과서보다 책을 더 읽는 게 더 나을까?’, ‘공부는 대체 왜, 어떻게 해야 하는 걸까?’ 이러한 공부 고민에 명쾌한 해답이 필요하다면! <공부 천재가 되다>가 훌륭한 길잡이가 되어 줄 것이다. <공부 천재가 되다>는 공부를 하면서 누구나 느낄 수 있는 고민을 쉽고 유쾌하게 풀어낸 책이다. 일상 속에서 겪어 봤을 법한 에피소드를 통해 공감을, 유익한 해법을 통해 깨달음을 얻을 수 있다. 천방지축 대한이, 선이 남매와 함께 모험을 하다 보면 나도 모르는 사이 공부하고 싶은 마음이 쑥쑥 자라나게 될 것이다.1. 공부하란 말이 듣기 싫어! - 4 2. 난 머리가 나빠서 공부 못해 -12 *아이큐, 그것이 알고 싶다! - 18 3. 나는 꿈 같은 거 없는데? - 20 4. 아무리 공부해도 기억이 안 나 - 26 * 천기누설 암기 비법 - 32p * 놀이로 즐기는 암기력 훈련! -33 5. 공부 때문에 스트레스받아! -34 * 내 마음의 방해물, 학업 스트레스 -42 6. 친구들이 노니까 나도 놀고 싶어 -44 7. 다 알아서 지루하고 재미없어! -50 8. 반복하는 게 너무 귀찮아 -54 * 다른 나라에서는 어떻게 배울까? - 62 9. 어차피 못할 것 같아서 하기 싫어 -64 10. 책상 앞에만 앉으면 딴생각이 나 -70 * 몰입하는 힘, 집중력! -76 11. 공부 안 해도 부자가 될 수 있잖아! -78 12. 공부 안 하고 백 점 맞을 순 없을까? -86 13. 공부는 왜 해야 하는 걸까? -92 14. 친구들을 못 따라잡겠어 -98 * 영재는 태어날까? 만들어질까?- 104 15. 수업에 집중이 하나도 안 돼 -106 * 공부 천재가 되는 열쇠, 어휘력! -112 * 학년별 어휘력 향상 꿀팁 -113 16. 공부할 시간이 없어! -114 나의 공부 MBTI는? -120 * 성격이 다르니까 공부법도 달라야지! -124 1. 외향형과 내향형 -132 * 함께할 때 더 행복한 외향형, -140 *조용해야 집중이 되는 내향형-141 2. 감각형과 직관형 -142 * 나의 눈과 귀를 믿는 감각형, -150 * 나무보다 숲을 볼 줄 아는 직관형 -151 3. 사고형과 감정형 -152 * 진실과 사실이 더 중요한 사고형, -160 * 사람과 관게에 집중하는 감정형 -161 4. 판단형과 인식형 -162 * 믿음직한 '인간 플래너' 판단형, -170 * 생각이 물 흐르듯 유연한 인식형 -171공부 고민을 말끔히 해결할 명쾌한 학습 클리닉! 수업을 듣고, 학원에 가고, 시험을 보는 과정을 반복적으로 겪다 보면 아이의 머릿속에도, 학부모의 머릿속에도 같은 물음표가 떠오른다. ‘복습과 선행 중 무엇이 더 중요할까?’, ‘교과서보다 책을 더 읽는 게 더 나을까?’, ‘공부는 대체 왜, 어떻게 해야 하는 걸까?’ 이러한 공부 고민에 명쾌한 해답이 필요하다면! <공부 천재가 되다>가 훌륭한 길잡이가 되어 줄 것이다. <공부 천재가 되다>는 공부를 하면서 누구나 느낄 수 있는 고민을 쉽고 유쾌하게 풀어낸 책이다. 일상 속에서 겪어 봤을 법한 에피소드를 통해 공감을, 유익한 해법을 통해 깨달음을 얻을 수 있다. 천방지축 대한이, 선이 남매와 함께 모험을 하다 보면 나도 모르는 사이 공부하고 싶은 마음이 쑥쑥 자라나게 될 것이다.
경제와 놀자
유아이북스 / 강지윤, 윤종훈 (지은이), 신지혜 (그림) / 2024.06.10
16,000원 ⟶ 14,400원(10% off)

유아이북스사회,문화강지윤, 윤종훈 (지은이), 신지혜 (그림)
초등교사와 회계사인 부부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경제 상식을 쉽게 풀어냈다. 귀여운 그림과 함께 기본 개념과 경제 용어 등을 재미있게 설명해 주기 때문에 책장을 넘길수록 경제에 관한 흥미가 높아진다. 이를테면, "다이아몬드는 왜 비쌀까?"라는 질문을 통해 희소성을 설명하고, "돈을 많이 만들면 나라가 부유해질까?"와 같은 궁금증으로 인플레이션의 위험성을 알려준다. 이러한 설명을 통해 교과서에 나오는 기초 경제 지식을 학습함과 더불어 용돈과 저축, 소비 등 일상생활 속 경제 지식까지 쌓을 수 있다. 경제에 관한 상식이 갖춰지면 논리적인 사고력이 발달하고 합리적인 의사결정을 할 수 있게 하며 안정적인 소비 습관으로도 이어진다. 어려울 수 있는 투자, 세금, 보험까지도 재미있게 이해되는 경제 이야기가 시작된다.머리말 . 4 1교시 어린이 경제 기초 01 경제 공부는 왜 해야 할까요? . 12 02 화폐는 어떻게 생겨났을까요? . 15 03 선택에는 대가가 따라요 . 18 04 다이아몬드는 왜 비쌀까요? . 21 05 은행이 이자를 주는 진짜 이유 . 25 06 무역은 왜 생겨났을까요? . 29 07 우리나라 돈과 외국 돈, 환율 . 33 08 신용이 뭐예요? . 37 09 돈을 많이 만들면 나라가 부유해질까요? . 40 10 보험이 필요한 이유 . 44 쉬는시간! 경제개념 플러스 + . 47 2교시 용돈으로 경제 활동하기 01 내 용돈은 부모님이 힘들게 번 돈이에요 . 52 02 용돈을 받으면 나도 경제인이에요 . 55 03 용돈 기입장을 꼭 써야 하는 이유 . 59 04 정말 필요한 거 맞아? 한 번 더 고민하기 . 63 05 용돈 중에서 얼마를 저축해야 할까? . 67 06 물건을 사기 전에 꼼꼼히 비교해 봐요 . 71 07 할머니께서 주신 돈은 어디에 쓰지? . 74 08 꼭 새 제품을 사야 할까? 공유경제 알아보기 . 77 09 저축의 중요성, 복리의 마법 . 80 10 용돈 인상 프로젝트, 부모님과 협상하기 . 84 쉬는시간! 경제개념 플러스 + . 87 3교시 경제를 움직이는 여러 가지 원리 01 경제시장의 ‘보이지 않는 손’ . 92 02 가격은 어떤 역할을 할까요? . 96 03 수요와 공급이 뭐예요? . 100 04 물건의 가격은 어떻게 결정될까요? . 104 05 소비자가 물건에서 얻는 만족도 . 108 06 물건 가격을 올리지 못하게 한다면? . 112 07 농산물은 왜 가격 변동이 심할까요? . 116 08 기업의 역할과 목적 . 120 09 물건을 할인해서 팔면 기업은 손해를 볼까요? . 124 10 많이 생산할수록 비용이 적게 들어요 . 129 쉬는시간! 경제개념 플러스 + . 132 4교시 세금 알아보기 01 역사 속 세금 이야기 . 136 02 세금은 왜 내야 할까요? . 142 03 사람들이 받는 일곱 가지 소득 . 146 04 회사는 사람도 아닌데 어떻게 세금을 낼까요? . 150 05 영수증에 숨어있는 세금 . 154 06 부모님이 주신 용돈에도 세금이 붙을까요? . 158 07 누진세가 뭐예요? . 162 08 세금을 절약하는 것과 탈세는 달라요 . 166 09 아빠, 엄마! 내가 세금 줄여 줄게요 . 171 10 전기세는 세금이 아니에요! . 175 쉬는시간! 경제개념 플러스 + . 178 5교시 재미있는 경제 용어 01 치킨게임 . 182 02 펭귄효과 . 186 03 승자의 저주 . 189 04 네덜란드병 . 191 05 코브라 효과 . 194 06 역선택 . 197 07 도덕적 해이 . 201 08 무임승차자 . 204 09 정부실패와 시장실패 . 208 10 4차 산업혁명 . 212 쉬는시간! 경제개념 플러스 + . 214놀이처럼 즐거운 경제 이야기 교과서 속 경제 상식부터 용돈 관리까지 재미있게 배워보자! 《경제와 놀자》는 초등교사와 회계사인 부부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경제 상식을 쉽게 풀어냈습니다. 귀여운 그림과 함께 기본 개념과 경제 용어 등을 재미있게 설명해 주기 때문에 책장을 넘길수록 경제에 관한 흥미가 높아진답니다. 이를테면, "다이아몬드는 왜 비쌀까?"라는 질문을 통해 희소성을 설명하고, "돈을 많이 만들면 나라가 부유해질까?"와 같은 궁금증으로 인플레이션의 위험성을 알려줍니다. 이러한 설명을 통해 교과서에 나오는 기초 경제 지식을 학습함과 더불어 용돈과 저축, 소비 등 일상생활 속 경제 지식까지 쌓을 수 있습니다. 경제에 관한 상식이 갖춰지면 논리적인 사고력이 발달하고 합리적인 의사결정을 할 수 있게 하며 안정적인 소비 습관으로도 이어진답니다. 어려울 수 있는 투자, 세금, 보험까지도 재미있게 이해되는 경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현직 초등교사, 회계사 부부가 함께 쓴 세상에서 가장 쉬운 경제 책 어른이 되어서도 경제는 어렵습니다. 이런 어려운 개념을 처음 배울 때 쉽게 이해하면서 익힌다면 경제에 관한 기초가 튼튼하게 잡힐 수 있습니다. 경제 상식은 학습과 더불어 미래의 사회생활에도 강한 경쟁력이 될 수 있죠. 그 때문에 교과 과정에서도 경제교육의 중요성은 강조되고 있으며 어렸을 때 늦지 않게 시작해야 합니다. 《경제와 놀자》는 아이의 시선에서 경제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교사와 회계사 부부가 경제 용어에 관한 쉽고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아이들의 관심과 흥미를 끄는 귀여운 그림과 함께 펭귄과 코브라, 치킨 등이 들어간 재미있는 경제 용어에 관한 이야기도 만나볼 수 있습니다. 더불어 일반 경제 도서에서 다루지 않았던 세금과 보험 등에 관한 설명도 쉽게 풀어내고 있으며, 일상생활에서 우리가 세금이란 의미로 ‘세’를 붙여서 불렀던 것들의 잘못된 표현 또한 바로 잡아 주는 좋은 정보도 알 수 있습니다. 부모와 아이 모두가 유익하게 경제 지식을 늘릴 수 있고, 아이 혼자서도 경제에 관한 지식을 깨칠 수 있는 경제 기초 개념서를 지금 바로 만나 보세요! 본문 1교시에서는 경제의 기초가 되는 화폐, 이자, 신용 등에 관하여 어린이의 시선으로 물을 수 있는 질문에 이해할 수 있도록 답하여 설명합니다. 2교시에서는 아이들이 받는 용돈에 관한 설명을 자세하게 들려주며 돈을 사용하고 저축하는 행동에 관한 올바른 개념을 심어주기도 합니다. 이어서 3교시에서는 경제를 움직이는 여러 원리를 설명하면서 생활 속에서 겪을 수 있는 현상 등에 관한 이야기가 이어집니다. 4교시에서는 세금의 종류를 비롯한 다양한 정보와 세금을 유익하게 이용하는 정보도 함께 다룹니다. 마지막 5교시에서는 동물 이름이나 국가 이름으로 된 재미있는 경제 용어를 소개하며 흥미로운 이야기가 펼쳐집니다.왜냐하면 경제학에서는 합리적인 선택이 무엇인지 항상 고민하기 때문이에요. 쉽게 말해서 나에게 가장 큰 만족을 주는 선택이 어떤 것인지 논리적으로 판단한다는 의미랍니다. 그러나 사회가 점차 발전하면서 사람들은 필요한 물건을 전부 스스로 만드는 것이 힘들다고 느꼈어요. 그래서 자신이 가장 잘 만들 수 있는 물건을 만들어 다른 사람과 교환하는 것이 더 이득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지요. 재화나 서비스를 생산하기 위해서는 회사나 공장을 지을 수 있는 토지가 필요해요. 또 물건을 만들 때 필요한 재료를 사기 위한 자본, 마지막으로 사람들이 제공하는 노동이 필요하지요. 경제에서는 토지, 자본, 노동을 생산활동에 꼭 필요한 요소라고 해서 ‘생산의 3요소’라고 불러요.
This Is Grammar 고급 2
넥서스 / 넥서스영어교육연구소 (지은이) / 2018.04.15
12,000원 ⟶ 10,800원(10% off)

넥서스학습참고서넥서스영어교육연구소 (지은이)
This Is Grammar 2권. 판에 박힌 형식적인 표현보다 원어민이 실제 일상 생활에서 바로 쓰는 생활 영문법을 수록하였다. 문어체뿐만 아니라 구어체 문법을 강조한 회화, 독해, 영작을 위한 실용 영문법 교재로 현지에서 더는 사용하지 않는 낡은 영문법 대신 시대의 흐름에 맞춘 현대 영문법을 실었다.PART 1. Sentence Types, Coordination & Subordination 문장의 종류와 접속사 UNIT 01 Simple Sentences 단문 UNIT 02 Coordinating Conjunctions 등위접속사 UNIT 03 Correlative Conjunctions 상관접속사 UNIT 04 Subordination & Complex Sentences 종속접속사와 복문 UNIT 05 Conjunctive Adverbs 접속부사 REVIEW REVIEW PLUS WRITING PRACTICE PART 2. Present & Past Tenses 현재 시제와 과거 시제 UNIT 06 Simple Present & Present Progressive 단순현재와 현재진행 UNIT 07 Simple Past & Past Progressive 단순과거와 과거진행 UNIT 08 Present Perfect & Present Perfect Progressive 현재완료와 현재완료진행 UNIT 09 Past Perfect & Past Perfect Progressive 과거완료와 과거완료진행 UNIT 10 Verb Tense Review 동사 시제 정리 REVIEW REVIEW PLUS WRITING PRACTICE PART 3. The Future & Voice 미래와 태 UNIT 11 Simple Future 단순미래 UNIT 12 Future Progressive, Future Perfect, & Future Perfect Progressive 미래진행, 미래완료, 미래완료진행 UNIT 13 Using Time Clauses to Express the Future 미래를 나타내는 시간절 UNIT 14 Passive Voice 수동태 REVIEW REVIEW PLUS WRITING PRACTICE PART 4. Verbals 준동사 UNIT 15 Overview 개요 UNIT 16 Participles 분사 UNIT 17 Gerunds 동명사 UNIT 18 Infinitives 부정사 REVIEW REVIEW PLUS WRITING PRACTICE PART 5. Adverbials 부사 역할을 하는 어구 UNIT 19 Adverbs 부사 UNIT 20 Prepositional Phrases 전치사구 UNIT 21 Adverb Clauses 부사절 UNIT 22 Participle Phrases 분사구 REVIEW REVIEW PLUS WRITING PRACTICE PART 6. Adjectivals 형용사 역할을 하는 어구 UNIT 23 Adjectives 형용사 UNIT 24 Prepositional Phrases 전치사구 UNIT 25 Adjective Clauses 형용사절 UNIT 26 Adjective Phrases 형용사구 REVIEW REVIEW PLUS WRITING PRACTICE PART 7. Nominals 명사 역할을 하는 어구 UNIT 27 Overview 개요 UNIT 28 Apposition 동격 UNIT 29 Noun Clauses 명사절 UNIT 30 Indirect Speech 간접화법 REVIEW REVIEW PLUS WRITING PRACTICE PART 8. Developing Writing Skills 작문 실력 향상을 위한 기술 UNIT 31 Cleft Sentences & Inversion 분열문(分裂文)과 도치 UNIT 32 Common Sentence Errors 흔히 하는 실수들 UNIT 33 Punctuation 구두법 REVIEW REVIEW PLUS WRITING PRACTICE구성 및 특징 이것이 진화하는 This Is Grammar다! · 판에 박힌 형식적인 표현보다 원어민이 실제 일상 생활에서 바로 쓰는 생활 영문법 · 문어체뿐만 아니라 구어체 문법을 강조한 회화, 독해, 영작을 위한 실용 영문법 · 현지에서 더는 사용하지 않는 낡은 영문법 대신 시대의 흐름에 맞춘 현대 영문법 1. KEY CONCEPTS 각 UNIT에 해당하는 문법의 기본 용어나 개념을 한눈에 보기 쉽고 이해하기 쉽도록 정리하였습니다. 2. Basic Words 문법의 핵심 포인트를 쉬운 영어로 설명한 후 한국말로 간단히 요약?정리하였고, 예문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3. NOTICE 시험에 자주 등장하는 문제 중에서 틀리기 쉬운 부분을 꼭 집어 설명하였습니다. 4. WRITING TIPS 영작문 실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다양한 팁을 체계적인 설명과 실생활 예문으로 이해하기 쉽도록 구성하였습니다. 5. EXERCISES 알맞은 것 고르기, 문장 완성하기, 틀린 부분을 파악하여 올바른 문장으로 다시 쓰기 등의 다양한 연습문제를 단계별로 제시하여 체계적이고 통합적인 학습을 유도하였습니다. 6. WORD LIST 문제에 나오는 단어를 뜻과 함께 정리하여 문법 학습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줍니다. 7. REVIEW 대화를 통해 앞서 학습한 문법 포인트를 재확인하고, 문법적으로 부족한 문장을 완벽히 완성할 수 있도록 리뷰문제를 구성하였습니다. 8. REVIEW PLUS 중문 → 장문의 순으로 구성된 지문을 통해, 학습한 문법 포인트를 전체적으로 학습할 수 있습니다. 내신뿐만 아니라 수능 및 텝스 유형의 문제와 실제 수능 기출, 모의 기출 문제까지 응용?수록하여 실전 시험에 대비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9. WRITING PRACTICE 파트에서 학습한 문법 사항들을 활용하여 학습자 스스로 문장을 고쳐 보고 다시 써 볼 수 있는 학습 코너를 마련하였습니다. 또한 중요 표현을 활용하여 직접 문장을 만들어 보고, 전체적인 맥락 속에서 틀린 부분을 스스로 찾아내고 고쳐 가면서 작문 실력을 향상 시킬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오방매 씨의 스마트폰
그레이트BOOKS(그레이트북스) / 류호선 (지은이), 이탁근 (그림) / 2023.07.19
9,500원 ⟶ 8,550원(10% off)

그레이트BOOKS(그레이트북스)명작,문학류호선 (지은이), 이탁근 (그림)
최신 스마트폰을 둘러싸고 펼쳐지는, 할머니와 손주의 유쾌한 일상. 시골에서 농사만 지으며 지내 온 오방매 할머니에게 최신 스마트폰이 생겼다. 아직 스마트폰이 없는 손자 규현이는 그런 할머니의 뒤를 졸졸 쫓아다니면서 스마트폰을 빌려 달라고 조르지만, 할머니는 좀처럼 내어 주지 않았다. 과연 규현이는 그토록 바라던 스마트폰을 가질 수 있을까?할머니의 최신 스마트폰 아껴라, 아껴! 요상한 물건 제 스마트폰이 필요하다고요 할머니가 중요해!낯설고 요상한 물건, ‘스마트폰’ 오방매 할머니는 평생 시골에서 밭을 일구며 산 사람이에요. 사방이 뚫린 노지에서 풀을 뽑고 거름을 주느라 스마트폰 쓸 일이 없었지요. 그런데 남들 다 사용하는 스마트폰도 모르고 시골에서 농사만 짓던 할머니가 서울로 오게 돼요. 도시에서 손자인 규현이와 함께 지내면서 난생처음 최신 스마트폰이 생기지요. 오방매 할머니한테 스마트폰은 어렵기만 해요. 그래서 문자 하나를 읽는 데도 우여곡절이 많답니다. 할머니는 공짜인 영상 통화를 하면서 “요금이 나오니 이만 끊자.”라고 말하거나 “아서라. 건전지 닳는다.”면서 이모티콘 보내는 것도 꺼려해요. 스마트폰이 익숙한 우리로서는 우습고 엉뚱한 이야기지만, 오방매 할머니처럼 스마트폰이 낯선 노년층에게는 충분히 일어날 만한 상황이지요. 규현이는 이런 할머니의 뒤를 따라다니면서 스마트폰을 빌려 달라고 졸라요. 그러나 할머니는 무슨 이유인지 쉽게 스마트폰을 주지 않죠. 규현이 말이라면 다 들어주는 할머니가 이번만큼은 바위처럼 끄떡없어요. 최신 스마트폰을 마음껏 사용하는 날이, 과연 규현이에게 찾아올까요? 스마트폰이 너무 갖고 싶은 아이들! 스마트폰 같은 거 필요 없다고 마다한 할머니와 달리 규현이는 스마트폰이 가지고 싶어요. 스마트폰만 있으면 뭐든 할 수 있거든요. 전화도 되고, 텔레비전도 볼 수 있고, 인터넷도 할 수 있죠. 사진을 찍는 건 물론, 친구들과 재미있는 게임도 할 수 있고요. 그런데 엄마는 좀처럼 스마트폰을 사 주지 않아요. 할머니는 달랑 10분 동안 빌려주면서 잔소리를 하고요. 상황이 이렇다 보니 규현이는 누가 쓰던 거라도 좋으니 자신만의 스마트폰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해요. 규현이처럼 스마트폰을 갖고 싶어 하는 아이는 우리 주변에서도 흔히 볼 수 있어요. 요즘에는 키즈폰뿐 아니라 최신 스마트폰을 가진 친구들도 심심치 않게 있어요. 그런데 모든 아이가 스마트폰을 가진 건 아니에요. 스마트폰이 없어서 친구들을 부러워하고 갖고 싶다고 주변 어른에게 조르는 아이도 있지요. 이 책에 나오는 규현이처럼요. 류효선 작가는 스마트폰을 원하는 아이의 마음을 예리하게 포착해, 스마트폰이 있어도 의심하고 잘 쓸 줄 모르는 할머니의 모습과 연결시켜 실감 나게 풀어냈어요. 스마트폰이 없어서 우울한 아이의 마음을 가만히 어루만지면서 깊은 공감을 끌어냈지요. 규현이처럼 어떤 물건을 간절하게 갖고 싶었던 적이 있다면, 이 작품에 푹 빠져들 수 있을 거예요. 스마트폰보다 더 중요한, 소중한 사람의 존재 규현이는 할머니에게 스마트폰이 생기면 마음대로 유튜브도 보고 게임도 할 줄 알았어요. 할머니는 규현이의 말이라면 무조건 들어주거든요. 그런데 할머니는 규현이가 사정사정해도 스마트폰을 잘 빌려주지 않아요. 할머니가 이러는 데에는 다 나름의 이유가 있어요. 할머니는 사람들이 스마트폰을 너무 많이 쓴다고 생각해요. 지하철 안만 봐도 다들 스마트폰을 들여다보고 있지요. 규현이네 엄마와 아빠는 퇴근 후에 스마트폰으로 연락을 받고 일을 하기도 하고요. 이렇게 스마트폰을 지나치게 사용하는 현대인의 모습을, 류호선 작가는 오방매 할머니의 대사를 빌려 차분히 짚어 줘요. “할미처럼 오래 살면 딱 느낌이 올 때가 있단다. 뭐든 적당히 해야지! 지하철에 있는 사람들을 봐라. 요것만 들여다보는 게 말이 되누?” -본문 52쪽 스마트폰이 우리 삶을 풍요롭게 만들어 준 건 분명해요. 우리는 스마트폰을 이용해 전에 없던 편리함을 누리고 있어요. 그런데 한편으로는 스마트폰이 주는 장점에만 매몰되어 종종 주변에 있는 소중한 사람의 존재를 잊곤 해요. 내 곁에서 나를 늘 돌봐주고 사랑해 주는 사람은, 스마트폰과는 맞바꿀 수 없는데 말이죠. 규현이는 할머니가 자리를 비우고 나서야 할머니의 소중함을 깨달아요. 스마트폰에 할머니가 남긴 흔적을 하나씩 살펴보며, 할머니가 자신을 아끼고 사랑하며 주변 사람들에게 고마움을 전하는 따뜻한 사람이라는 걸 비로소 깨닫게 되죠. 《오방매 씨의 스마트폰》을 읽으며 곁에 있는 소중한 사람의 존재를 다시금 떠올려 보는 건 어떨까요? 시리즈 소개 '술술이 책방'은 그림책에서 읽기책으로 넘어가는 저학년 친구들을 위한 책이에요. 스스로 읽기를 시작하는 아이들이 글줄을 자신감 있게 읽어 나갈 수 있도록 글 분량을 조절했고, 바닥마다 그림을 비중 있게 실어 재미있게 책장을 넘길 수 있도록 구성했어요. 눈높이에 맞는 어휘를 써서 운율에 맞춰 술술 읽기도 좋아요. 각 권마다 문해력과 어휘력을 쑥쑥 키워 주는 특별한 권말 부록도 실려 있어요. 책을 완독한 뒤 ‘생각 술술 얍!’으로 읽은 내용을 되새기는 독후 활동을 할 수 있어요. ‘어휘 술술 얍!’에서는 초등학교 1~2학년이 꼭 알아야 할 필수 어휘를 다시 한번 확인하고 생활에 유용한 속담과 사자성어까지 배울 수 있답니다. '술술이 책방'과 함께 혼자서 책을 읽는 습관을 길러 보세요. 한 권의 책을 스스로 알차게 읽었을 때 느끼는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을 거예요.
게임 체인저 : 기본소득
내일을여는책 / 이선배 (지은이), 맹하나 (그림) / 2024.06.10
15,000원 ⟶ 13,500원(10% off)

내일을여는책사회,문화이선배 (지은이), 맹하나 (그림)
누구나 조건 없이 누려야 할 권리이자 대가 없이 주어지는 현금인 기본소득! 현실성이 없다는 둥 이상적이라는 둥 해묵은 논쟁은 집어치우고, 진짜 우리 시대 판을 바꾸는 게임 체인저(game changer)로 기본소득을 소환한다! 기후위기를 걱정하는 강기후, 로봇과 AI로 인한 실업을 두려워하는 노본회퍼, 자산과 소득 불평등 현실을 부당하게 여기는 지소유, 가부장제로 벌어진 가정 폭력과 성차별에 분노하는 극득남 그리고 기본소득 옹호자 공유부! 다섯 아이가 가상 게임 공간에 모였다. 갖가지 사회 문제를 해결하고 싶었지만 현실적인 문제에 부딪혀 이도 저도 선택할 수 없던 아이들에게 가상 공간에서 만난 토머스 페인 할아버지는 기본소득을 제시한다. 각종 갈등과 방해를 피해 우리가 바라는 더 나은 세상을 만들 수 있을까? 『그건 내 건데』로 기본소득의 철학과 방법을 알려 온 이선배 작가가 이번엔 어린이 문학으로 재미나고 흥미진진하게 기본소득이 만들 수 있는 세상을 그려 냈다. 다섯 아이들과 토머스 페인이 어떻게 기본소득을 활용해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지 따라가다 보면 순식간에 독자들도 기본소득 특공대가 되어 있으리라! 여기에 맹하나 그림 작가의 솜씨가 더해져 독자의 상상력을 한층 자극한다.강기후 1 / 강기후 2 / 노본회퍼 1 / 노본회퍼 2 / 지소유 1 / 지소유 2 / 극득남 1 / 극득남 2 / 만남 / 상식 / 공유부 / 게임 체인저 / 대결 1 – 기후재난에 맞서라! / 대결 2 – 로봇과 AI로 인한 일자리 재난에 대처하라! / 대결 3 – 소득 불평등을 줄여라! / 대결 4 – 성평등 사회를 구현하라! / 지구는 인간만의 것이 아니다기후위기? 일자리 문제? 소득 불평등? 성차별? 기본소득으로 속 시원하게 붙어 보자! 지금 우리 시대를 뒤엎을 게임 체인저로 기본소득을 불러내라 “기본소득이 우리 고민을 풀어 줄 열쇠라고요?” 강기후, 노본회퍼, 지소유, 극득남 그리고 공유부! 다섯 아이가 가상 게임 공간에 모였다. 이들은 기후위기, 로봇과 AI로 인한 실업, 소득 불평등, 가부장제와 성차별 문제로 고민하는 진짜 깨어 있는 어린 시민들이다. 가상 공간에서 만난 웬 할아버지는 사회 문제를 고민하는 주인공들에게 기본소득을 소개한다. “기본소득이란 쉽게 말해 어떤 조건도 없이 주어지는 용돈 같은 거예요. 사회 구성원 모두에게 차별 없이, 재산의 많고 적음이나 일하는지 안 하는지 같은 조건을 붙이지 않고,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정기적으로 지급하는 현금이죠.” 아이들은 어떻게 자기들이 느끼는 문제를 기본소득으로 해결할 수 있다는 건지 감이 오지 않았다. 정말로 기본소득으로 아이들이 가진 고민들이 해결될까? “도대체 어떤 끝내주는 방법으로 사회 문제를 해결할 수 있나요?” 사회적 문제를 자기 문제로 고민하는 ‘깨시민’ 어린이들과 토머스 페인 할아버지가 펼치는 기본소득 대작전! 주인공 1. 강기후 극단적 이상기후로 죽을 생명들을 걱정하는 아이. 사람들이 탄소를 배출하지 못하도록 에너지 요금과 고깃값을 대폭 올리면 자연스럽게 모든 문제가 해결될 줄로 알았지만, 비싼 요금으로 오히려 기후위기 책임이 덜한 저소득층이 더욱 살기 어려워진다는 걸 깨닫고는 고민에 빠졌다. 주인공 2. 노본회퍼 로봇 때문에 노동자들 일자리가 사라져서 먹고살기가 힘들어지는 걸 안타까워한다. 자기도 커서 AI 때문에 직업을 못 가지게 될까 봐 로봇과 AI 개발을 막는 게 낫지 않을지 걱정하지만, 그렇다고 로봇과 AI가 다 사라지면 불편할 것 같아 이도 저도 고를 수 없는 딜레마에 빠졌다. 주인공 3. 지소유 법정 스님의 무소유 정신을 삶 속에서 실천하는 부모님을 따라 노력하긴 하지만, 정작 상위 1%가 전 세계 자산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하고 하위 52%의 사람들은 고작 1.2% 쥐꼬리만큼의 자산을 소유하는 극심한 소득 불평등 현실에 허탈감과 분노를 느껴 대안을 궁금해한다. 주인공 4. 극득남 태어날 때부터 성차별, 남성중심주의, 가부장 문화와 함께 자라야 했다. 한국 사회에 여전한 가정 폭력 문제를 접하고는 그동안 여성들이 당했던 차별을 남성들에게 고스란히 갚아 주고 싶었지만, 남성 혐오와 여성 지배가 진정한 해결책이 되긴 어렵겠다는 생각이 들어 성평등 세상을 위한 실마리를 찾고 싶어 한다. 주인공 5. 공유부 기본소득지구네트워크에서 만나 결혼한 어떤 한국 여자와 말라위 남자가 아이를 낳았는데, 글쎄 기본소득을 가능하게 하는 ‘공유부’를 아이 이름으로 지었다. 그 바람에 학교에서 유부초밥이라는 별명을 듣는 아이가 바로 공유부다. 이름 때문에 피곤하긴 하지만 기본소득 제도에 대한 남다른 이해와 식견을 가진 유부는 나머지 네 친구를 도와 ‘게임 체인저 : 기본소득’ 대결을 멋지게 이끈다. + 조력자. 토머스 페인 『상식(Common Sense)』이라는 책을 통해 미국 독립사상의 기초를 놓은 할아버지. 너무 진지해서 조금 지루한 면이 없지 않아 있지만, 기본소득 궁금증을 풀어 다섯 아이가 뭉치도록 돕는다. 세상에는 자기 시간과 돈을 들여서라도 좀 더 나은 사회를 만들려고 애쓰는 사람이 있습니다. 바로 여러분들처럼 말이죠. 이제 당신은 게임 체인저가 되어 직접 당신이 꿈꾸는 사회를 만들어 보세요! 조금 어려운 강의에 힘들었던 아이들은 보상 지급 소식에 얼굴이 환해졌다. 기후는 여러 가지 슬라임 아이템을, 본회퍼는 각양각색 물총 아이템을, 소유는 타자 중장비 모두 아이템을, 득남은 다양한 트램펄린 아이템을 꺼내 보이며 서로에게 자신이 가진 재주를 뽐내었다. 무한 복제가 가능해서 다른 친구들과 교환도 할 수 있었다.
어흥! 호랑이와 함께하는 한국전래동화
써네스트 / 카란다쉬 (지은이) / 2022.09.20
20,000원 ⟶ 18,000원(10% off)

써네스트명작,문학카란다쉬 (지은이)
고려대학교 러시아·CIS 연구소 산하 프로젝트팀인 ‘카란다쉬’가 만든 한·러 대역 그림동화 책이다. ‘카란다쉬’는 7년째 그림동화책을 만들고 있다. 이번에 만든 <어흥! 호랑이와 함께하는 한국 전래동화>에는 호랑이가 주인공인 두 편의 전래동화 <호랑이 형님>, <팥죽 할머니와 호랑이>와 두 편의 창작동화 <방정환 아저씨와 어린이날>, <태극기 다는 날>이 실려 있다. 전래동화 두 편은 러시아어권 아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들에게 한국 전래동화를 알려줌으로써 한국 문화의 전통을 알려주고자 하였으며, 두 편의 창작동화에서는 한국의 명절인 어린이날과 광복절의 의미를 알려주고자 하였다.카란다쉬 6기 《Карандаши》 6-ой выпуск 02 호랑이 형님 Братец-Тигр 08 팥죽 할머니와 호랑이 Бабушка-Патчжук и Тигр 40 방정환 아저씨와 어린이날 Банг Чжонг Хван и 《День детей》78 태극기 다는 날 День, когда вывешиваем 《Тхэгыкки》 110 집필진 Составители 148한국 전래동화를 러시아어권 지역의 동포들, 즉 고려인들에게 알리는 작업을 하는 고려대학교 러시아CIS 연구소 산하 프로젝트팀인 ‘카란다쉬’가 만든 한러 대역 그림동화 책 2편의 전래동화와 2편의 창작 동화의 한러 대역 그림 동화책 고려대학교 러시아CIS 연구소 산하 프로젝트팀인 ‘카란다쉬’가 만든 한러 대역 그림동화 책이다. ‘카란다쉬’는 7년째 그림동화책을 만들고 있다. 이번에 만든 <어흥! 호랑이와 함께하는 한국 전래동화>에는 호랑이가 주인공인 두 편의 전래동화 <호랑이 형님>, <팥죽 할머니와 호랑이>와 두 편의 창작동화 <방정환 아저씨와 어린이날>, <태극기 다는 날>이 실려 있다. 전래동화 두 편은 러시아어권 아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들에게 한국 전래동화를 알려줌으로써 한국 문화의 전통을 알려주고자 하였으며, 두 편의 창작동화에서는 한국의 명절인 어린이날과 광복절의 의미를 알려주고자 하였다. 내용과 구성 두 편의 전래동화 <호랑이 형님>, <팥죽 할머니와 호랑이>은 ‘카란다쉬’ 6기 대학생들이 재구성하였으며 고려대학교 노어노문학과의 두 교수님께 감수를 받아서 번역을 하였다. 두 편의 창작동화 <방정환 아저씨와 어린이날>, <태극기 다는 날>는 ‘카란다쉬’ 6기 대학생들이 직접 쓴 내용들이며 마찬가지로 교수님들의 감수로 번역이 완성되었다. 그리고 여기에 맞는 삽화들도 학생들이 직접 그려 넣으며 그 내용을 훨씬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이러한 노력에 고려대학교 와 출판사의 도움으로 훌륭한 그림동화책이 만들어졌다. 이 책은 국내에 거주하고 있는 고려인들은 물론이고 러시아권 국가에서 살고 있는 한민족 교포들에게 전해지게 될 것이다. 나무꾼은 호랑이에게 넙죽 엎드리며 말했어요. "아이고, 형님! 이렇게 형님을 만나니, 이 동생 이제 죽어도 여한이 없습니다!""형님이라니. 이게 무슨 소리야?'호랑이는 도무지 무슨 일인지 알 수 없었어요. "형님이라니? 그게 무슨 말이냐?"사람이 호랑이의 동생이라니. 당황한 호랑이는 나무꾼에게 물었어요. Дровосек упал в ноги и стал говорить тигру.-Ойб Братецб Ты мой братец! Наконец я встретил тебя! Теперь-то я могу спокойно умереть!《Братец? О каком братце он говорит?》Тигр никак не мог понять, о чем идет речь._Братец, говоришь? О чем ты?Как человек может быть братом тигра! Тигр в недоумени спросил дровосека. 할머니가 새 호미를 사서 집으로 돌아오는 길이었어요. 갑자기 호랑이가 어흥 하며 나무 뒤에서 튀어나왔어요. "에구머니나!" 할머니가 놀라 넘어지면서 쾅! 하고 엉덩방아를 찧고 말았어요. Бабушка купила новую мотыгу и отправилась домой.Но внезапно из-за дерева выскочил Тигр и зарычал.-Ой-ой-ой!-закричала от испуга бабушка и упала на землю.
학교 폭력 안전
알라딘북스 / 노경실 (지은이), 이현주 (그림) / 2024.06.27
13,000원 ⟶ 11,700원(10% off)

알라딘북스명작,문학노경실 (지은이), 이현주 (그림)
‘노경실 선생님이 들려주는 어린이 안전 동화 시리즈’는 어린이들에게 나를 안전하게 지키는 것이 곧, 나의 생명과 건강을 보호하는 것이며, 나의 멋진 미래를 가꾸는 첫걸음이라는 것을 이야기한다. 그리고 이것이 바로 나를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가장 큰 기쁨과 선물이라는 것도 꼭 기억하라고 한다. 단순히 안전을 지식적으로 습득하고 이해하는 것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안전의 필요성과 그 중요성에 대해 보다 쉽게 이해하고 받아들일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이 시리즈가 가진 가장 큰 장점이다. 총 10권의 시리즈 중 그 네 번째 권인 ‘학교 폭력 안전’은 언어 및 신체 폭력, 사이버 폭력 등 학교 또는 친구들 사이에서 일어나는 폭력의 위험성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또한 안전 스티커를 통해 앞에서 배운 것들을 복습해 볼 수 있다.머리말 언어폭력 안전 - 나쁜 말은 마음을 병들게 해! 신체 폭력 안전 - 때리지 마! 얼마나 아픈 줄 아니? 사이버 폭력 안전 - 얼굴 안 보인다고 함부로 하지 마! 갈취와 강요 폭력 안전 - 나한테 물어봐 줄래? 집단 따돌림 폭력 안전 - 친구들아, 왜 나만 미워해? 안전 스티커 수록‘학교 안전 교육 7대 표준안’에 따른 어린이 안전 동화 시리즈 ▶ 학교 폭력 안전, 이것만은 꼭 기억해요! 나쁜 말은 눈에 보이지 않는 무서운 몽둥이와 같아요. 반대로 좋은 말은 마음의 상처를 낫게 해 주지요. 우리는 모두 사랑스러운 보물이라는 걸 잊지 말고, 서로를 소중히 대하고 아껴 주는 마음이 필요해요. 과거에 비하면 지금은 말 그대로 꿈같은 세상입니다. 24시간 아무 때나 서로 얼굴을 보며 전화를 할 수 있지요. 궁금한 것이 있으면 손에 들고 있는 스마트폰을 통해 바로바로 찾아볼 수도 있습니다. 먹고 싶은 것은 언제 어디서고 배달 서비스를 받을 수 있어요. 편리해진 우리의 생활을 다 이야기하자면 일주일도 넘게 걸릴지 모르겠어요. 그중에서도 가장 큰 변화는 아마도 인공지능일 거예요. 영화에서만 보던 로봇이 우리를 위해 일하는 세상이 되었으니까요. 그런데 참 이상하지요? 날마다 새로운 기술, 첨단 제품들이 나오는데 왜 세상은 더 위험해지고 있는 것일까요? 아마 가장 큰 이유는 너무나 복잡해지고, 정신없이 빠르게 움직이는 사회 구조 때문일 거예요. 그러기에 지금 우리에게 안전한 환경을 만드는 것은 정말 중요합니다. 특히 어린이에게는 가정에서도, 학교에서도 안전 교육이 꼭 필요합니다. 안전은 ‘말’이나 ‘생각’만으로 되는 것이 아닙니다. ‘올바른 앎’ 즉, 지식이 있어야 합니다. ‘아는 만큼 보고 아는 만큼 이해한다’는 속담을 기억하나요? 안전도 마찬가지입니다. 아는 만큼 내 안전을 잘 지킬 수 있습니다. 책과 교육을 통해 정확하고 올바른 안전 지식을 가져야 합니다. ‘노경실 선생님이 들려주는 어린이 안전 동화 시리즈’는 어린이들에게 나를 안전하게 지키는 것이 곧, 나의 생명과 건강을 보호하는 것이며, 나의 멋진 미래를 가꾸는 첫걸음이라는 것을 이야기합니다. 그리고 이것이 바로 나를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가장 큰 기쁨과 선물이라는 것도 꼭 기억하라고 합니다. 단순히 안전을 지식적으로 습득하고 이해하는 것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안전의 필요성과 그 중요성에 대해 보다 쉽게 이해하고 받아들일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이 시리즈가 가진 가장 큰 장점입니다. 총 10권의 시리즈 중 그 네 번째 권인 ‘학교 폭력 안전’은 언어 및 신체 폭력, 사이버 폭력 등 학교 또는 친구들 사이에서 일어나는 폭력의 위험성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또한 안전 스티커를 통해 앞에서 배운 것들을 복습해 볼 수 있습니다.언어폭력 안전 나쁜 말은 마음을 병들게 해!미연이가 교실에 들어서자 보경이와 지수가 후다닥 제자리로 갔어요. 같이 이야기를 하고 있던 도영이는 미연이를 못 본 척 고개를 돌렸지요. 둘은 짝꿍이거든요. 하지만 미연이는 아무렇지 않게 먼저 인사를 했어요.“도영아, 안녕!”“나한테 신경 꺼. 폭망 주제에!”도영이가 코웃음을 치며 쏘아붙였어요.“폭망? 그게 뭔데?”놀란 미연이가 빨개진 얼굴로 물었어요.하지만 도영이는 대꾸도 하지 않고, 얼굴을 홱 돌렸어요.미연이는 쉬는 시간에 도서실에 가서 컴퓨터로 ‘폭망’이라는 낱말 뜻을 찾아보았어요.폭망: ‘폭삭 망하다’라는 뜻으로, 완전히 실패함을 이르는 말.미연이는 깜짝 놀랐어요.‘왜 날 보고 폭망이라고 했지? 내가 왜 망했다는 거지? 혹시 내 다리 때문에?’미연이는 어릴 때 뜨거운 물에 한쪽 다리를 심하게 데었어요. 다행히 여러 차례 수술을 해서 나았지만 데인 자국이 검붉은 반점으로 남았지요. 미연이는 도영이에게 직접 물어보고 싶었지만 용기가 나지 않았어요.수업이 끝나고 도영이는 보경이, 지수와 함께 교실을 나섰어요. 그때, 도영이 가방에 달려 있던 고양이 인형이 떨어졌어요.“어? 잠깐만 이거 떨어졌어, 도영아.”미연이가 인형을 주우며 도영이를 불렀지만 도영이는 듣지 못하고 가 버렸어요.급한 마음에 미연이는 인형을 들고 따라갔어요. 도영이 가까이 다가갔을 때, 아이들이 나누는 이야기가 미연이 귀에 들려왔어요.“체육 시간에 내가 미연이 다리 봤거든. 엄청 징그러워!”“너한테 전염되면 어떡해? 도영아, 선생님한테 짝꿍 바꿔 달라고 해.”“설마 그건 아니겠지만 암튼 기분 나빠! 왜 그런 애가 내 짝꿍인 거야! 앞으로 우리끼리 미연이 부를 땐 폭망이라고 하자.”“좋아, 좋아!”미연이는 차마 아는 체를 할 수가 없었어요.뒤돌아서는 미연이 눈에서 눈물이 뚝뚝 떨어졌어요. 미연이는 교실로 돌아와 고양이 인형을 도영이 책상 서랍 안에 넣어 두고, 자리에 앉아 한참을 울었어요.
베스트셀러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