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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래퀴즈 : 생활 속 원소 퀴즈 백과 (스프링)
이젠교육 / 우연미 (지은이), 박선영 (그림) / 2023.11.05
10,000원 ⟶ 9,000원(10% off)

이젠교육자연,과학우연미 (지은이), 박선영 (그림)
초등학생이 알아야 하는 지식을 퀴즈 형식으로 담아낸 지식 퀴즈 백과다. 이 책은 알칼리 금속/알칼리 토금속, 전이 원소, 전이 후 금속/준금속 등으로 주제가 나뉘어져 있다. 주제마다 다양한 원소에 대한 지식을 재미있는 그림과 함께 퀴즈로 풀어 볼 수 있다. 앞쪽에 질문과 힌트, 뒤쪽에 정답과 설명으로 구성되어 퀴즈 맞히기 놀이를 할 수 있다. 특히 가족이나 친구들과 질문을 주고받으며 즐겁게 생활 속 원소에 대한 퀴즈를 풀 수 있다.1. 물에 닿으면 치이익 펑! 하는 원소들/알칼리 금속, 알칼리 토금속(1~9번) 2. 단단하고 반짝반짝한 금속 원소들/전이 원소(10~24번) 3. 금속에 가까운 원소들/전이 후 금속, 준금속(25~34번) 4. 다른 원소와 잘 섞이는 원소들(35~43번) 5. 반응하지 않는 멋진 기체들/비활성 기체(44~48번) 6. 우리 몸과 관련된 원소들(49~60번) 7. 더 알아 두면 좋은 원소들(61~72번)서로 묻고 답하며 두뇌 & 지식이 쑥쑥 커져요! ≪초등학생을 위한 지식 퀴즈 또래퀴즈 시리즈≫는 초등학생이 알아야 하는 지식을 퀴즈 형식으로 담아낸 지식 퀴즈 백과입니다. 이 책 ≪또래퀴즈 - 생활 속 원소 퀴즈 백과≫는 알칼리 금속/알칼리 토금속, 전이 원소, 전이 후 금속/준금속 등으로 주제가 나뉘어져 있습니다. 주제마다 다양한 원소에 대한 지식을 재미있는 그림과 함께 퀴즈로 풀어 볼 수 있습니다. 앞쪽에 질문과 힌트, 뒤쪽에 정답과 설명으로 구성되어 퀴즈 맞히기 놀이를 할 수 있습니다. 특히 가족이나 친구들과 질문을 주고받으며 즐겁게 생활 속 원소에 대한 퀴즈를 풀 수 있습니다. ■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하는 생활 속 원소에 대한 지식으로 구성 알칼리 금속/알칼리 토금속, 전이 원소, 전이 후 금속/준금속 등의 주제로 원소에 대해 꼭 알아야 할 지식으로 구성하였습니다. ■ 재미있는 그림과 힌트 재미있는 그림과 힌트를 같이 보면서 풀면 이해하기 쉽고, 생각하는 힘도 길러집니다. ■ 꼼꼼한 해설로 배경지식을 쑥쑥! 이해하기 쉬운 설명을 통해 다양한 배경지식을 쌓을 수 있습니다. ■ 한 손에 들고 다니기 알맞은 크기 손에 들기 적합한 크기로 가족이나 친구들과 퀴즈 맞히기 놀이하기에 좋으며 스프링 제본으로 책장을 편하게 넘길 수 있습니다.
아빠하고 나하고 세트 (전4권)
보리 / 양상용 글.그림 / 2015.12.07
60,000원 ⟶ 54,000원(10% off)

보리자연,과학양상용 글.그림
아빠하고 나하고 시리즈 전4권 세트. 우리 마을에 사는 동식물을 만나는 생태 그림책이다. <개똥이네 놀이터>에 ‘아빠하고 나하고’라는 꼭지로 2011년 1월부터 2014년 3월까지 연재한 내용을 ‘봄 여름 가을 겨울’ 계절별로 나누어 단행본으로 새롭게 엮었다. 화가 양상용 선생님이 딸과 함께 집 둘레 강과 산, 둠벙 들을 돌아다니며 자연을 관찰하며 만난 동식물 이야기를 있는 그대로 담은 그림책이다. 수묵화로 그린 그림에 어울리도록 서정적인 표현을 살려 글을 썼다. 또한 연두와 아빠가 주고받는 말 속에 생태 정보가 자연스럽게 녹아들어 아이들이 이야기를 읽듯 정보를 받아들일 수 있도록 했다. 그림 표현에 있어서는, 인물보다는 철따라 바뀌어 가는 자연의 풍경을 더욱 또렷하게 담으려고 했다. 때로는 섬세하게, 때로는 과감하게 그린 그림에서 화가 양상용 선생님의 원숙하고 노련한 표현미를 만나 볼 수 있을 것이다. 모든 그림이 직접 관찰하고 경험한 것들이기 때문에 정보의 신뢰성이 뛰어나고, 생물에 대한 작가의 애정도 엿볼 수 있다.(봄) 아빠하고 나하고 봄나들이 가요 나비가 팔랑 새싹이 빼꼼 봄이 오고 있어요 9 물소리 쪼르르르 개구리도 폴짝 강가에 낚시하러 가요 35 봉긋봉긋 버드나무 새싹이 봄소식을 알려요 53 지느러미 살랑살랑 작은 물고기들이 헤엄쳐요 71 솔솔 바람 부는 강에서 물고기들을 만났어요 81 연두랑 아빠랑 봄에 만난 동식물 99 (여름)아빠하고 나하고 반딧불이 보러 가요 달콤한 냄새 솔솔 아카시아 꽃 따 먹어요 9 부우부우 부우부우 수리부엉이를 구해 주세요 19 삐삐삐 톡톡톡 꽉꽉꽉 음악회가 열렸어요 29 달큼한 찔레꽃 새콤달콤 오디 따 먹어요 45 반딧불이 반짝반짝 풀벌레 찌르르르 냇가에서 밤낚시 해요 63 주룩주룩 장맛비가 내리면 물고기는 어디로 갈까요? 79 연두랑 아빠랑 봄에 만난 동식물 99 (가을)아빠하고 나하고 메뚜기 잡으러 가요 꾸벅꾸벅 여치랑 폴짝폴짝 메뚜기 잡으며 놀아요 9 통통통통 물수제비뜨고 총총총총 게를 보러 가요 27 울긋불긋 가을 산에서 토실토실 밤이랑 도토리 주워요 45 와악와악 과악과악 자연이 들려주는 음악 소리 들어요 63 발감 감이 주렁주렁 감국 향기가 솔솔 겨울이 오고 있어요 73 연두랑 아빠랑 가을에 만난 동식물 91 (겨울)아빠하고 나하고 얼음 썰매 타러 가요 휭휭 부는 바람 따라 연이 둥실 억새가 일렁일렁 9 강물이 꽝꽝 눈송이는 폴폴 동물들은 쿨쿨 33 끼룩끼룩 쩌저적 재잘재잘 짹짹 겨울이 내는 소리 49 꽁꽁 언 둠벙에서 씽씽 썰매 타고 까닥까닥 얼음낚시 해요 67 모록모록 물안개 피어오르는 강 둘레에 눈꽃이 피어나요 85 연두랑 아빠랑 겨울에 만난 동식물 95우리 마을에 사는 동식물을 만나는 생태정보 그림책! 화가 양상용 선생님이 딸과 함께 집 둘레 강과 산, 둠벙 들을 돌아다니며 자연을 관찰하며 만난 동식물 이야기를 있는 그대로 담은 그림책이에요. 살랑살랑 봄바람에 올망졸망 새싹이 돋아나는 봄에는 봄꽃이랑 풀들을 보러 가요. 풀벌레 찌르르 우는 여름에는 강가에서 밤낚시 하며 살랑살랑 춤추는 반딧불이를 봐요. 들판에 벼가 누렇게 익어 가는 가을에는 폴짝폴짝 뛰노는 메뚜기를 잡으러 가요. 휭휭 부는 겨울바람에 모두 꽁꽁 얼어붙은 겨울에는 슝슝 씽씽 얼음 썰매를 타러 가요. 이야기를 읽다 보면 우리 마을 자연은 어떤 모습일지 궁금해져 둘레 자연과 그곳에 사는 생명들을 살펴보고 싶어질 거예요. 그리고 생각보다 많은 생명들이 살아가고 있다는 걸 알게 될 거예요. 우리 마을 자연에 어떤 동식물이 살고 있을까요? 연두랑 아빠를 따라 가며 이야기를 읽다 보면 우리 집 둘레 자연에 대해 궁금해질 거예요. 아이들에게는 자연이 가장 좋은 배움터입니다. 그런데 요즘에는 도시에 사는 집들이 많으니 자연을 관찰하려면 시간을 내서 멀리까지 가야 한다고 생각하지요. 하지만 콘크리트 건물밖에 없는 것 같은 도심의 아파트라고 할지라도 문밖을 나서면 자연을 관찰할 수 있는 곳은 얼마든지 있답니다. 집 뒤에 작은 산도 좋고, 가까운 공원이라도 좋아요. 자연 생태에 대한 공부를 집 둘레 자연에서부터 먼저 시작해 보는 건 어떨까요? 집 앞 빈 땅에 봄이면 어떤 새싹들이 가장 먼저 얼굴을 내미는지, 어떤 나무에서 가장 먼저 꽃을 피우는지, 어떤 나무에서 어떤 색깔 열매가 열리는지 조금만 가까이 다가가서 들여다보면 알 수 있어요. 하루하루 관찰하다 보면 둘레 자연이 철에 따라 어떻게 바뀌어 가는지도 알 수 있고, 어떤 동물들이 무얼 먹고 살아가는지도 알게 될 거예요. 아이들이라면 그 가운데서 놀잇감을 찾아내기도 하겠지요. 책을 통해 글자로 생태 정보를 배우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이 가까운 자연으로 직접 나가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만들었습니다. 아름다운 글과 그림에 생태 정보가 자연스럽게 녹아든 그림책이에요 -도깨비불이 아니라 반짝반짝 예쁜 반딧불이예요. 하늘에 반짝이는 노란 별이 몽땅 땅 위에 내려온 것 같아요. 연두랑 아빠는 풀벌레 소리에 맞춰 살랑살랑 춤추는 반딧불이를 오래도록 바라봅니다.(여름_본문 76쪽) -“연두야, 저기 봐. 청둥오리랑 기러기 무리구나. 기러기랑 청둥오리는 겨울 철새야.” “그럼 기러기랑 청둥오리는 겨울에만 볼 수 있겠네?” 끼룩끼룩 꽉꽉 기러기와 청둥오리가 내는 겨울 소리예요. 추운 겨울에도 강은 여러 생명들을 품고 있어요. 꽁꽁 얼어붙어 아무것도 없는 듯 보이던 강가에 갖가지 겨울 소리들이 울려 퍼집니다.(겨울_본문 64쪽) 수묵화로 그린 그림에 어울리도록 서정적인 표현을 살려 글을 썼습니다. 또한 연두와 아빠가 주고받는 말 속에 생태 정보가 자연스럽게 녹아들어 아이들이 이야기를 읽듯 정보를 받아들일 수 있도록 했습니다. 그림 표현에 있어서는, 인물보다는 철따라 바뀌어 가는 자연의 풍경을 더욱 또렷하게 담으려고 했습니다. 때로는 섬세하게, 때로는 과감하게 그린 그림에서 화가 양상용 선생님의 원숙하고 노련한 표현미를 만나 볼 수 있을 거예요. 모든 그림이 직접 관찰하고 경험한 것들이기 때문에 정보의 신뢰성이 뛰어나고, 생물에 대한 작가의 애정도 엿볼 수 있습니다. 양상용 선생님이 실제로 딸과 함께 자연 속에서 놀았던 이야기를 담았어요 양상용 선생님은 서울에서 살다 아이가 태어난 뒤에 경기도 파주로 이사를 왔습니다. 그때부터 아이가 초등학교를 졸업할 때까지 아이와 함께 여러 해에 걸쳐 산과 들, 강으로 돌아다니며 자연을 관찰했습니다. 파주는 큰 강이 흐르고, 야트막한 산이 가까이 있고, 아파트 단지 바깥에는 들판이 펼쳐지는 곳입니다. 덕분에 아이와 함께 자연 속에서 많은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아이와 함께 산과 들, 강으로 다니며 함께 논 이야기를 이 책에 있는 그대로 담아냈습니다. 둠벙이나 강에서 물고기 관찰한 일, 냇물에서 첨벙첨벙 헤엄친 일, 아까시나무 꽃 따 먹고 아까시나무 이파리로 파마한 일, 달큼한 찔레 순 꺾어 먹은 일, 비 오는 날 버들피리 만들어 분 일, 들에서 풀벌레를 잡고 강에서 물수제비뜨며 논 일, 알을 낳으러 바다 쪽으로 가는 게를 본 일, 둠벙에서 썰매 타고, 얼음낚시하고 눈사람 만들며 논 일, 강물 위에 삐죽삐죽 솟은 얼음덩이를 구경 간 일, 아침 일찍 눈꽃을 보러 간 일, 모두 실제로 딸과 함께 해 온 일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책을 읽는 독자들도 자연을 관찰하는 일이 특별한 사람들만 하는 어려운 일이 아니라는 걸 깨닫고, 자기가 사는 곳의 자연을 먼저 살피게 될 거예요. '아빠와 연두가 마을에서 자연을 관찰한 이야기' '우리 마을 자연 관찰' 시리즈는 우리 마을에 사는 동식물을 만나는 생태 그림책이에요. '개똥이네 놀이터'에 ‘아빠하고 나하고’라는 꼭지로 2011년 1월부터 2014년 3월까지 연재한 내용을 ‘봄 여름 가을 겨울’ 계절별로 나누어 단행본으로 새롭게 엮었습니다. 연두네 마을은 강물이랑 바닷물이 만나는 곳에 있어요. 옛날에는 밀물이 들어오면 둘레가 다 물에 잠겼대요. 연두랑 아빠는 자주 집 둘레 강이랑 들, 산에 나가요. 거기서 물고기도 잡고, 들풀이랑 꽃, 나무도 관찰해요. 살랑살랑 봄바람에 올망졸망 새싹이 돋아나는 봄에는 봄꽃이랑 풀들을 보러 가요. 풀벌레 찌르르 우는 여름에는 강가에서 밤낚시 하며 살랑살랑 춤추는 반딧불이를 봐요. 들판에 벼가 누렇게 익어 가는 가을에는 폴짝폴짝 뛰노는 메뚜기를 잡으며 놀아요. 휭휭 부는 겨울바람에 모두 꽁꽁 얼어붙은 겨울에는 슝슝 씽씽 얼음 썰매를 타러 가요.
아동청소년심리상담사는 어때?
토크쇼 / 김아나 (지은이) / 2023.10.23
13,000원 ⟶ 11,700원(10% off)

토크쇼생활,인성김아나 (지은이)
마음이 아픈 아이들은 말로 자신의 감정을 표현할 수 없어 표정으로, 행동으로, 다양한 방법으로 표현한다. 아동청소년심리상담사는 이런 아이들의 마음을 알아주고 걸음을 멈춘 아이들이 다시 걷고 뛸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일을 한다. 이 책은 사람은 모두 각자의 매력과 가능성이 있다고 믿는 것이 무엇보다 소중하다는 김아나 아동청소년심리상담사가 이 직업의 세계를 솔직하고 구체적으로 알려준다.1. 아동청소년심리상담사 김아나의 프러포즈 2. 아동 청소년 심리 상담은 무엇인가요? -아동 청소년 심리 상담은 무엇인가요? -연령에 따른 발달 기준에 맞게 성장하도록 도와요 -성인 상담과 어떤 차이가 있나요? -상담과 심리치료는 달라요 3. 아동청소년심리상담사가 되려면 -타인에 대한 공감과 깊은 이해심이 필요해요 -책임감과 인내심도 중요해요 -밝고 긍정적인 성격이면 더 좋아요 -심리상담사가 맞지 않는 사람도 있어요 -도움이 되는 과목은 영어와 수학 -대학 진학은 심리 관련 학과로 -자격증 취득하면 전문 상담사가 돼요 4. 아동청소년심리상담사가 되면 -심리 상담은 여러 단계를 거쳐 진행돼요 -다양한 심리 검사를 사용해요 -심리 상담은 에너지가 많이 필요해요 -공부는 계속됩니다! -일하는 형태는 다양해요 -심리상담사의 하루 5. 아동청소년심리상담사의 미래 -상담에 대한 수요는 많아요 -온라인 상담 사례가 늘고 있어요 -상담사는 어느 분야에서나 환영받아요 6. 아동청소년심리상담사의 매력 -아이가 변했다고 감사의 인사를 받을 때의 감사함 -아이의 변화된 모습이 곧 상담사의 행복 -부모님이 믿어줄 때 상담사는 힘이 나요 -존중받는 직업, 상담사 7. 아동청소년심리상담사의 마음가짐 -실패도 성공을 위한 공부 -자꾸 사람을 관찰하는 것도 직업병 -스트레스 해소는 동료들과 함께 8. 상담사가 들려주는 마음 이야기 -마음은 왜 중요한가요? -감정을 안다는 것은 무엇인가요? -마음이 건강하다는 건 어떤 것인가요? -마음이 강하다, 약하다는 뜻은 무엇인가요? -마음을 다스리는 방법이 있을까요? -긍정적인 생각이 도움이 되나요? 9. 10문 10답 -심리학과 정신건강의학의 공통점과 차이점은? -심리상담제도가 잘 되어 있는 나라는? -상담사에 따라 상담 목표와 방법이 달라질 수 있나요? -상담사가 마음이 힘들 때는 어떻게 하나요? -이 직업을 잘 묘사한 영화나 책이 있다면? -심리상담사의 수입은 어떻게 되나요? -외국과 우리나라 심리 상담의 차이가 있나요? -존경하는 인물은? -기억에 남는 심리 상담이 있다면? -대학원은 어떤 때 진학하나요? 10. 아동청소년심리상담사의 일터 스케치 11. 나도 아동청소년심리상담사마음의 지도를 펼쳐놓고 많은 생각과 고민을 하고 있을 여러분, 오늘 마음은 어떤 상태인가요? 마음이 아픈 아이들은 말로 자신의 감정을 표현할 수 없어 표정으로, 행동으로, 다양한 방법으로 표현해요. 아동청소년심리상담사는 이런 아이들의 마음을 알아주고 걸음을 멈춘 아이들이 다시 걷고 뛸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일을 하지요. 아동과 청소년이 길을 잃지 않고 앞으로 나아가도록 손을 내밀어주는 이 일이 궁금하다고요? 이 책을 펼쳐보세요. 여러분이 알고 싶은 이 직업의 세계를 친절하게 알려드립니다. 저자가 운영하는 심리상담센터에는 많은 어린이와 청소년이 찾아와요. 급하게 뛰어오는 발소리와 선생님을 부르는 말소리를 들으면 아이들이 하고 싶은 말이 많다는 것을 금방 알아챌 수 있답니다. 잔뜩 찌푸린 얼굴로 “아니~ 그게 아니고~”라고 말하는 아이는 속상한 일이 있어서 억울하다고 표현하는 거예요. 저자는 어려움에 처한 아이들이 마음의 지도에서 길을 찾도록 도움을 주고, 아이들의 일상이 행복과 긍정으로 채워지도록, 또 긍정으로 채우는 방법을 알아갈 수 있도록 아이의 가능성을 믿어주고 옆에서 기다려주는 것이 심리상담사의 일이라고 해요. 이 책은 사람은 모두 각자의 매력과 가능성이 있다고 믿는 것이 무엇보다 소중하다는 김아나 아동청소년심리상담사가 여러분에게 이 직업의 세계를 솔직하고 구체적으로 알려드립니다. -성인 상담과 어떤 차이가 있나요? 아동 상담은 일반 성인 상담과 상담을 통해 문제를 해결한다는 점에서는 비슷하지만 아동 청소년의 특성상 특수한 면이 있어요. 아동 청소년은 아직 어리다 보니까 가족이나 친구 등 주변 환경에도 관심을 두고 개입해요. 아동만 변화시키는 게 아니라 아동의 주위 환경을 같이 개선하도록 돕는 일이 포함되어 있어요. 아동 청소년이 주위 환경을 통제하기는 어려우니까요. 특히 부모 상담을 같이 하는데, 아동 청소년 문제 해결을 놓고 그들이 역할을 잘 해낼 수 있게 돕고 있어요. 아동 청소년 상담이지만 실제로는 부모 상담이 포함되어 있어서 상담의 범위와 대상이 넓어요. 성인과 아동의 가장 큰 차이는 자기의 마음을 표현하는 방식이에요. 성인은 언어로 자기가 처한 상황을 구체적으로 설명할 수 있어요. 하지만 아이들은 언어를 통해 자기 마음이나 상황을 표현하는 게 어려워요. 그래서 인형이나 피규어와 같은 장난감을 사용하거나 미술 재료와 도구를 활용하기도 해요. 아이들이 시연하는 놀이와 표현 속에 마음이 담겨있거든요. -타인에 대한 공감과 깊은 이해심이 필요해요 보통의 공감과 이해심으로는 부족해요. 남들보다 깊어야죠.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잘 들어주는 것은 기본이고요. 다른 사람이 힘든 걸 금방 알아채고 공감해주는 사람이면 좋겠어요. 반대로 상대가 힘들다고 얘기하는데 “그거 가지고 뭘 그래?”라고 하면서 오히려 자신의 얘기를 꺼내는 사람이 있어요. 그런 사람들은 상담이 잘 안 맞아요. 그런데 타인의 아픔에 공감할 때 주의할 것이 있어요. 그 사람의 아픔은 어쨌든 그 사람 거고, 그 사람의 마음과 상담자의 마음이 같아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이것을 정서적 분리라고 해요. 상담자는 내담자의 마음을 바꾸는 데 도움을 주는 사람이에요. 그러려면 내담자의 마음과 분리가 되어야 하죠. -심리상담사가 맞지 않는 사람도 있어요 자신이 무조건 옳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이 일에 안 맞을 것 같아요. 다른 사람의 입장과 가치관보다 자기 생각을 중요하다고 여기는 사람이잖아요. 학생들이 자신의 확고한 생각을 갖는 것은 매우 중요해요. 하지만 무조건 자기 생각만을 최우선으로 하고 다른 사람의 생각을 가볍게 여기는 건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해요. 다른 친구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지 않는 모습으로 나타나겠죠. 그리고 감정 기복이 큰 친구들도 상담사로는 적합하지 않아요. 한 가지 더, 상담사는 윤리적이어야 해요. 드물게 내담자를 돈으로 생각하는 상담사가 있어요. 이런 상담사는 일주일에 한 번만 와도 되는 아이를 더 자주 오라고 하거나 불필요한 검사를 하겠다고 요구해요. 어느 분야에나 사람을 성공의 수단으로 이용하는 사람들이 있는 것 같아요. -상담은 에너지가 많이 필요해요 상담사는 상담하는 시간에 에너지를 다 쏟아요. 아이마다 특성이 다르고, 처한 문제가 다르고, 목표와 과정도 다르고, 부모님도 다 달라서 세심하게 접근하고 개입해요. 상담을 하면 아이의 눈썹이 흔들리는 것까지 다 보여요. 아이가 센터에 들어오는 순간부터 안색이나 표정을 관찰하고, 아이가 말하는 한 마디 한 마디에 뭔가 의미가 있을 것 같아서 기억하려고 메모도 하면서 놓치지 않으려고 해요. 그렇게 예민하게 아이를 관찰하니 에너지가 소모되는 건 당연한 것 같아요. -온라인 상담 사례가 늘고 있어요 저는 요즘 메타버스에 관심이 많아요. 사람들이 정신건강에 이상이 생겨도 참아넘기는 경우가 많아요. 부끄럽기도 하고 다른 사람에게 알려지는 게 싫기도 하고, 여러 이유가 있어요. 그런데 코로나19를 겪으면서 심리적 어려움을 겪는 사람은 더 많아졌죠. 그래서 온라인 상담이 증가하고 있어요. 자신을 드러내지 않아도 되고, 상담사와 마주 앉는 부담도 없어서 이용자의 만족도가 높고, 효과도 대면 상담 못지않다는 의견도 있어요. 온라인 상담이 대면 상담을 대체할만한 충분한 효과가 있는지 아직 연구 중이라 결과를 섣불리 예측할 수 없지만, 앞으로 메타버스 안에서 진행되는 심리 상담이 꽤 많아질 거라 예상하고 있어요. -아이의 변화된 모습이 곧 상담사의 행복 다들 안될 것 같다고 포기한 아이가 저와 상담하면서 그 아이의 가능성을 발견하게 되면 행복해요. 그리고 부모님과 같은 목표로 ‘우리가 지금 협동하는 관계구나’라는 느낌이 들 때도 기분 좋고요. 어떤 부모는 완전히 저에게만 맡기는 경우가 있어요. 자신의 일이 아니니 아이의 문제는 선생님이 다 알아서 해 달라고 하면서 부모 상담도 안 받고 도망가는 분들도 있고요. 반대로 상담은 왔지만 전혀 믿지 않고 계속 의심하는 분들도 있어요. 부모의 신뢰를 얻는 것도 상담사의 역량이긴 하지만 그렇게 되면 외롭거든요. 그런데 저와 부모님 모두 아이의 가능성에 대해서 믿고 있고, 제가 집에서 어떤 부분을 도와달라고 요청할 때 그런 것들을 잘 해주면 서로 믿고 협동하고 있는 거잖아요. 아이의 행복을 놓고 서로의 역할을 하고 있다는 걸 느낄 때 행복한 것 같아요. 아이도 변하고 엄마도 변하고 있는 거니까요. - 『아동청소년심리상담사는 어때?』 본문 중에서
도시는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봄볕 / 에릭 바튀 글.그림, 박철화 옮김 / 2016.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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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볕그림책에릭 바튀 글.그림, 박철화 옮김
햇살 그림책 시리즈 7권. 태초의 땅에서부터 현대 도시로 발전한 역사를 담담하게 풀어낸 철학 우화로, 개발 중심의 현대 사회를 깊이 있게 돌아본 그림책이다. 색채의 마술사 에릭 바튀가 검은 색과 빨강, 흰색의 강렬한 색채의 대비와 간결하고 시적인 언어로 현대 사회의 문제를 담담하게 풀어냈다. 색채의 마술사라 불리는 에릭 바튀의 그림책은 절제된 언어와 풍부한 은유를 담고 있다. 빨강과 검정색, 흰색의 강렬한 색의 대비와 간결한 언어에는 생명과 자유, 삶을 사랑하고 자연을 동경하는 그의 세계관이 잘 드러나 있다. 배경으로 그려진 거대한 자연에 비해 등장인물은 비교적 작아서 알아보기가 쉽지 않다. 거대한 자연에 비해 인간은 그만큼 미약하다는 뜻을 은유적으로 담고 있다. 그렇지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인물 하나하나의 동작과 표정이 모두 다르게 그려져 있다. 그런데 제일 마지막 장면에는 배경보다 큰 어린이가 처음으로 등장한다. 오래된 도시를 부수고 새로운 도시를 만드는 현대 사회의 모습을 마치 장난감 도시를 만들고 부수기를 반복하는 아이의 놀이에 비유하고 있다. 어린이가 만들고 있는 도시는 검은 연기가 피어오르며 다툼이 있는 이전의 도시와 많이 다르다. 성과, 건물들이 자연과 조화를 이루고, 기차가 지나가는 가운데 공룡도 거닐 수 있는 평화로운 곳이다. 우리 어린이들이 만들어 가야 할 미래 도시의 모습이다. 자세히 들여다보면 볼수록 더 많은 이야기를 읽을 수 있을 것이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도시는 어떻게 만들어졌을까요? 개발 중심의 현대 사회에 대한 깊은 성찰 강렬한 색채와 간결한 언어에 담은 생명과 삶 에릭 바튀가 들려주는 도시 이야기 이 책은 강렬한 색채와 간결한 언어에 담은 생명과 삶, 그리고 자연 우리가 살고 있는 땅의 제일 처음 모습은 어땠을까요? 지금처럼 큰 건물과 공장 들이 빼곡하게 들어차 있고, 많은 자동차들이 씽씽 달리는 곳이었을까요? 에릭 바튀의 도시 이야기를 들어 보시겠어요? 화산이 폭발한 뒤 불과 용암과 바위 들이 잠잠해지자, 산 아래에 사람들이 모여 살기 시작했지요. 사람들이 늘어나자, 싸움이 일어나고, 그 싸움이 커져 전쟁이 일어났어요. 전쟁에서 이긴 사람은 성을 쌓고 성전을 지었어요. 그 뒤 다시 일어난 전쟁은 이전보다 훨씬 더 슬프고 비참했어요. 그 뒤로도 도시는 점점 커져서 산보다, 호수보다 더 넓어졌어요. 그렇게 오늘날까지도 오래된 도시를 부수고 새로운 도시를 만들고 있지요. 마치 아이가 장난감 도시를 만들었다 부수고 다시 짓는 것처럼. 《도시는 어떻게 만들어졌을까?》는 이처럼 태초의 땅에서부터 현대 도시로 발전한 역사를 담담하게 풀어낸 철학 우화로, 개발 중심의 현대 사회를 깊이 있게 돌아본 그림책입니다. 색채의 마술사 에릭 바튀가 검은 색과 빨강, 흰색의 강렬한 색채의 대비와 간결하고 시적인 언어로 현대 사회의 문제를 담담하게 풀어낸 작품입니다. 도시는 어떻게 만들어졌을까요? 화산이 폭발하고, 용암이 흐르며 산이 깨어났어요. 산 옆에 사람들이 모여 사냥과 채집을 하며 살기 시작했어요. 사람들이 하나 둘 모여 들자 싸움이 생기고, 싸움이 점점 커져서 끝내는 전쟁이 일어났어요. 전쟁에서 이긴 승리자는 길을 닦고, 성전을 지었지요. 그리고는 다시 더 큰 전쟁이 일어났어요. 이전보다 훨씬 더 슬프고 비참했지요. 승리자들 중 우두머리는 많은 사람들에게 성을 지으라고 명령 했어요. 시간이 지나자 공장이 생겼고 사람들은 그곳에서 벌을 받듯이 매일매일 일을 해야 했어요. 도시는 매일매일 커졌어요. 마치 ‘지구’라는 상자 속에서 건물 짓기 놀이를 하는 것처럼 자꾸자꾸 새로운 사원과 성, 교회와 집들을 지었어요. 도시는 그렇게 호수보다, 사과밭보다, 들판보다, 산보다 더 넓어졌어요. 에릭 바튀가 들려주는 도시 이야기 색채의 마술사라 불리는 에릭 바튀의 그림책은 절제된 언어와 풍부한 은유를 담고 있어요. 빨강과 검정색, 흰색의 강렬한 색의 대비와 간결한 언어에는 생명과 자유, 삶을 사랑하고 자연을 동경하는 그의 세계관이 잘 드러나 있습니다. 배경으로 그려진 거대한 자연에 비해 등장인물은 비교적 작아서 알아보기가 쉽지 않아요. 거대한 자연에 비해 인간은 그만큼 미약하다는 뜻을 은유적으로 담고 있지요. 그렇지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인물 하나하나의 동작과 표정이 모두 다르게 그려져 있어요. 그런데 제일 마지막 장면에는 배경보다 큰 어린이가 처음으로 등장해요. 오래된 도시를 부수고 새로운 도시를 만드는 현대 사회의 모습을 마치 장난감 도시를 만들고 부수기를 반복하는 아이의 놀이에 비유하고 있어요. 어린이가 만들고 있는 도시는 검은 연기가 피어오르며 다툼이 있는 이전의 도시와 많이 다르지요. 성과, 건물들이 자연과 조화를 이루고, 기차가 지나가는 가운데 공룡도 거닐 수 있는 평화로운 곳입니다. 우리 어린이들이 만들어 가야 할 미래의 도시의 모습입니다. 에릭 바튀의 그림책 《도시는 어떻게 만들어졌을까?》는 자세히 들여다보면 볼수록 더 많은 이야기를 읽을 수 있답니다.
스코어 Speed Core 6 : 기하와 벡터 12강 (2017년)
NE능률(학습) / 조정묵 외 지음 / 2017.01.05
9,000원 ⟶ 8,100원(10% off)

NE능률(학습)학습참고서조정묵 외 지음
2~4주 학습으로 '기하와 벡터'의 핵심을 빠르게 학습하는 단기학습 공략서. 바쁜 시간을 쪼개서 공부하는 수험생들을 위해 단기간 학습 효과를 최대화 시킬 수 있도록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게 구성하였다. 꼭 알아야 할 필수 개념, 시험에 자주 나오는 빈출 유형 문제 엄선하여 수록함으로써 핵심을 정리할 수 있도록 하였다.Ⅰ. 평면 곡선 01강 포물선 02강 타원 03강 쌍곡선 04강 평면 곡선의 접선 Ⅱ. 평면벡터 05강 벡터의 연산 06강 평면벡터의 성분과 내적 07강 평면벡터를 이용한 직선과 원의 방정식 08강 평면 운동 Ⅲ. 공간도형과 공간좌표 09강 공간도형 10강 공간좌표 Ⅳ. 공간벡터 11강 공간벡터 12강 도형의 방정식스피드(Speed)로 시간 관리! 코어(Core)로 점수 관리! - 2~4주 학습으로 의 핵심을 빠르게 학습하는 단기학습 공략서로, 짧은 시간에 예습 및 복습에 효과적인 교재입니다. 바쁜 시간을 쪼개서 공부하는 수험생들을 위해 단기간 학습 효과를 최대화 시킬 수 있도록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게 구성하였습니다. 꼭 알아야 할 필수 개념, 시험에 자주 나오는 빈출 유형 문제 엄선하여 수록함으로써 핵심을 정리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특장점 12강으로 확실하게! 핵심을 쏙 뽑아 알차게 학습 - 교과 내용을 빠르게 정리할 수 있도록 12강으로 구성 - 각 강마다 3~4개의 대표 유형과 유형별 상, 중, 하의 다양한 난이도의 문제 수록 - 단기 학습에 최적화된 학습량, 단원의 핵심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깔끔하고 보기 쉬운 구성 꼭 나오는 필수 문제 수록! 핵심 유형 집중 공략 - 9종 교과서에 수록된 핵심 유형과 기출문제를 분석하여 꼭 알아야 할 필수 핵심 유형 선정 - 유형별 대표 문제를 엄선하여 수록하고, 핵심을 제대로 파악할 수 있도록 출제포인트와 공략포인트 제시 내신에서 수능까지! 실전 감각력 향상 - 내신, 수능, 평가원, 교육청 기출 문제를 철저 분석하여 실전 대비 예상 문제 수록 - 응용력을 더해 주는 실제 기출 문제로 실전 감각 최종 점검
신비한 쿠키 가게 1
한빛에듀 / 이시이 무쓰미 (지은이), 이다 치아키 (그림), 김지영 (옮긴이) / 2025.07.25
15,000

한빛에듀명작,문학이시이 무쓰미 (지은이), 이다 치아키 (그림), 김지영 (옮긴이)
따스하고 아름다운 글로 어린이의 마음을 움직이는 작가, 이시이 무쓰미의 〈신비한 쿠키 가게〉 시리즈가 출간되었다. 여기에 《집이 좋은 사람》으로 10만 부 판매를 돌파한 유명 일러스트레이터, 이다 치아키가 애니메이션처럼 생생한 그림을 더해 일상과 환상의 경계를 절묘하게 허물어 냈다. 1권 《세상에서 가장 맛없는 쿠키의 비밀》에는 마을 상점가에 문을 연 신비로운 쿠키 가게 이야기가 펼쳐진다. 이곳에서 파는 쿠키를 먹으면 신기하게도 행운이 찾아 온다. 호기심에 가게를 찾아간 주인공 미사토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새하얀 차림을 한 쿠키 가게의 주인, 마녀 마조란을 만난다. 이 환상적인 공간에서 미사토는 어떤 일을 겪게 될까?1. 새로 생긴 수상한 쿠키 가게 2. 세상에서 가장 맛없는 쿠키의 맛 3. 가게 안의 신비한 공간 4. 마조란 씨의 손녀 5. 꼭두서니색 하늘에서 일어난 일 6. 예상치 못한 미사토의 위기 7. 마조루카의 선택 8. 반가운 손님“세상에서 가장 맛없는 쿠키를 팝니다.” 마법의 쿠키 가게를 둘러싼 신비로운 이야기 〈신비한 쿠키 가게〉 시리즈는 마법의 쿠키 가게를 찾은 미사토가 꿈같은 세계를 만나 자신의 진짜 마음을 들여다보는 동화예요. 이야기는 미사토가 사는 마을의 상점가에 ‘세상에서 가장 맛없는 쿠키 가게 마조란’이라는 간판을 내건 가게가 새로 생긴 데서 시작합니다. 의미심장한 이름을 가진 이 가게에 들어가면 온통 새하얀 옷차림을 한 할머니, 마조란을 만나게 돼요. 세상에서 가장 맛없다는 간판의 설명과는 달리 시식용 쿠키를 맛본 손님들은 하나같이 만족한답니다. 심지어 쿠키를 먹으면 행운이 찾아 오고 행복해진다고 하니 순식간에 학교 전체에 이 기묘한 가게에 대한 소문이 돌기 시작해요. 궁금증을 못 이긴 미사토는 결국 쿠키 가게를 방문해 마조란을 만납니다. 그곳에서 상상도 못 한 마법 세계를 마주하며 신비로운 경험을 하게 되지요. 내 진짜 마음을 들여다보는 시간 용기를 가지고 앞으로 나아가는 힘 마조란의 쿠키 가게는 단순한 가게가 아니랍니다. 사계절 꽃이 핀 마법 정원, 마녀의 파트너인 말하는 올빼미, 하늘을 나는 천마가 존재해요. 마녀의 길을 거부하는 또래 친구도 있고요. 지극히 평범한 아이였던 미사토는 이렇듯 환상적인 공간에서 다양한 감정을 마주하게 됩니다. 예상치 못한 것들에 깜짝 놀라기도, 비현실적인 풍경에 가슴이 벅차오르기도, 지난 추억에 무심코 눈물 흘리기도 하지요. 무엇보다 ‘진짜 내가 원하는 건 무엇일까?’라는 질문을 던질 수 있게 됩니다. 스스로 용기 있는 결정을 내리고 앞으로 나아갈 수 있게 되지요. 상상력을 자극하는 미사토의 모험담은 읽는 이의 마음에 용기를 심어 주고 따뜻한 여운을 남깁니다. 판타지 속 성장 서사를 좋아하는 독자라면 금세 이야기에 몰입하게 될 거예요.
위대한 예술가의 시간 세트 (전5권)
상상의집 / 키아라 로사니, 빔바 란트만, 베레니스 카파티, 에바 아다미 (지은이), 옥타비아 모나코 (그림), 조은형, 허보미 (옮긴이) / 2022.12.05
80,000원 ⟶ 72,000원(10% off)

상상의집예술,종교키아라 로사니, 빔바 란트만, 베레니스 카파티, 에바 아다미 (지은이), 옥타비아 모나코 (그림), 조은형, 허보미 (옮긴이)
‘위대한 예술가의 시간’ 시리즈는 예술가들이 예술에 몰두했던 시간, 즉 그들의 삶을 보여 주는 그림책이다. 예술가를 꿈꾸던 어린 시절부터 명작의 탄생 비화까지, 예술 작품 너머 잘 알려지지 않았던 예술가들의 진짜 이야기가 담겨 있다. 예술과 함께 울고 웃으며 보낸 매일의 시간을 따라가다 보면 예술가들이 만든 작품 깊은 곳까지 닿을 수 있다. 예술가의 화풍을 담은 그림과 입말로 소개하는 예술가의 친근한 이야기를 통해 더 재미있게, 더 깊게, 더 감각적으로 예술가의 작품을 만나 보자.미켈란젤로 부오나로티 폴 고갱 마르크 샤갈 빈센트 반 고흐 구스타프 클림트▶ 시리즈 소개 위대한 그림 너머 위대한 예술가의 삶을 만나다! 감상의 깊이가 남다른 예술가 그림책 ‘위대한 예술가의 시간’ 시리즈는 예술가들이 예술에 몰두했던 시간, 즉 그들의 삶을 보여 주는 그림책입니다. 예술가를 꿈꾸던 어린 시절부터 명작의 탄생 비화까지, 예술 작품 너머 잘 알려지지 않았던 예술가들의 진짜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예술과 함께 울고 웃으며 보낸 매일의 시간을 따라가다 보면 예술가들이 만든 작품 깊은 곳까지 닿을 수 있습니다. 예술가의 화풍을 담은 그림과 입말로 소개하는 예술가의 친근한 이야기를 통해 더 재미있게, 더 깊게, 더 감각적으로 예술가의 작품을 만나 보세요. 시대를 초월한 위대한 예술에 대하여 한 권으로 끝내는 어린이 예술 교양서! 예술이 위대한 이유는 시간이 지나도 그 가치가 바래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위대한 예술 너머에는 언제나 위대한 예술가가 있었습니다. ‘위대한 예술가의 시간’ 시리즈는 누구보다 진지하게 자신의 예술을 찾고, 용감하게 도전했던 위대한 예술가들의 삶을 조명합니다. 예술가는 처음부터 예술가였을까요? 세상에 작품을 내놓자마자 사람들은 찬사를 보내고, 비싼 값에 작품을 팔 수 있었을까요? 아니요. 누군가는 그저 화가를 꿈꾸는 젊은이였고, 또 누군가는 화랑에서 일하는 평범한 종업원이었습니다. 그렇다면 이들은 어떻게 위대한 예술가가 될 수 있었을까요? 많은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예술과 함께 울고 웃었던 매일의 시간을 보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예술가의 삶을 알면, 그들의 작품도 더 깊이 이해할 수 있습니다. ‘예술 사조, 그림의 주제, 소재, 작품의 배경’과 같은 딱딱하고 어려운 내용도 예술가의 삶으로 쉽게 익힐 수 있습니다. 그림책 뒤에는 예술가의 대표 작품에 대한 설명과 연표 등을 수록해 어린이가 기본 예술 교양서로 손색이 없습니다. 예술을 한 걸음 더 가깝게, 읽는 예술, 보는 예술, 느끼는 예술! ‘위대한 예술가의 시간’은 예술가의 삶을 읽고 아는 것에서 나아가 예술을 체험할 수 있는 그림책입니다. 예술가의 화풍을 살린 삽화로 그들의 작품 세계를 깨닫고 느낄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보는 즐거움까지 더했습니다. 그림책에 담긴 예술가의 이야기는 예술가가 직접 집필한 자서전, 또는 가족과 주고받은 편지를 바탕으로 재구성되었습니다. 낯선 예술 용어가 아닌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말들로 예술가의 삶을 전해 주지요. 근엄하고 조금은 딱딱하게 느껴졌던 ‘위인’의 삶을 더욱 친근하고 가깝게 만날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각 예술가의 화풍을 반영한 감각적인 삽화들을 감상하며 예술가의 작품 세계에 풍덩 빠질 수 있습니다. 작가의 작품 세계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예술가의 대표작을 보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커다란 그림책 속에 예술가가 좋아한 색, 작가만의 특별한 그림체, 주로 그렸던 그림의 대상을 고스란히 담았습니다. 그림책을 읽는 모든 순간이 예술을 보고 느끼는 ‘특별한 체험’이 될 것입니다. 읽고, 보고, 느끼며 예술을 한 걸음 더 가깝게 만나 보세요.
국어교과서로 토론하기 비문학편 1
C&A에듀 / 류대곤 외 지음 / 2016.02.15
15,000원 ⟶ 13,500원(10% off)

C&A에듀학습참고서류대곤 외 지음
현행 중학교 국어교과서 1,2에 해당하는 교과 내용을 기반으로 구성되었다. 현행 중학교 과정의 교과서 내용과 연계성이 높은 내용을 다루고 사회적으로 이슈가 되고 있는 토론 논제를 선정하여 탐구 활동과 토론 활동에 적합하다. 서술형, 논술형 평가에 완벽 대비할 수 있으며 자유학기제 토론식 수업에 최적화된 도서이다. 01 언어생활 독해 원리 -사실적 독해 Ⅰ 언어의 본질 01 언어의 본질과 기능 02 동물들의 의사소통 Ⅱ 우리말의 특징 01 새말의 탄생 02 섬세한 느낌을 담은 말 Ⅲ 언어와 문화 01 감칠맛 나는 우리말 음식 이름 02 바른 언어 습관으로 예방하는 언어폭력 - (개정부분) 교과서로 토론하기 02 환경 독해 원리 - 사실적 독해 Ⅰ 지구 온난화 01 1그램과의 전쟁, 탄소를 줄여라 02 북극곰 20741의 ‘고달픈 여정’ Ⅱ 개발과 환경 01 아프리카 고릴라는 핸드폰을 미워해 02 에너지의 미래 Ⅲ 환경 살리기 01 생명이 사라지는 지구 02 급식 후에 남는 음식물 어떻게 줄일 것인가 교과서로 토론하기 03 과학 독해 원리 - 사실적 독해 Ⅰ 우리 몸과 과학 01 즐거운 착각, 착시 02 지문이 촉각을 위해 존재한다고? Ⅱ 자연과 과학 01 식물의 몸속에도 시계가 있다 02 한국의 보배 참나무 Ⅲ 우리를 둘러싼 세계 01 다양한 동굴의 세계 02 우리가 몰랐던 달 이야기 교과서로 토론하기 04 전통문화 독해 원리 - 사실적 독해 Ⅰ 전통 주거 문화 01 한옥의 이해 02 옛집의 공간 Ⅱ 전통에 담긴 삶의 지혜 01 천년을 가는 한지의 비밀 02 옹기종기 우리 옹기 Ⅲ 전통의 맛과 멋 01 한국 음식의 아이콘, 김치 02 우리의 얼굴, 하회탈 교과서로 토론하기국어교과서로 토론하기_비문학편1 독해와 토론.논술도 교과서에서 출발한다. 현직 국어 교사가 집필한 토론 교과서! -교과서를 완벽 반영한 개념 이해와 탐구 활동 - 서술형·논술형 내신 완벽 대비 - 토의·토론·논술 능력 향상 - 자유학기제 토론식 수업에 최적화된 도서 21세기가 요구하는 인재형은 통합형 인재 지식의 통합과 문제해결력이 중시된 교과과정 통섭과 융합을 화두로 하는 21세기의 새로운 흐름은, 각 분야의 지식을 통합하여 새로운 지식을 구성할 수 있으며 현실에서의 문제해결 능력을 갖춘 새로운 인재상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흐름을 반영한 현행 교과과정은 스토리를 통한 개념 이해와 탐구·토론 활동을 중심으로 구성되었습니다. 교과활동을 평가하는 방식 또한 비판적 사고력과 이를 현실에 적용하는 능력, 실제적인 문제 해결 능력을 요구하는 서술·논술형 평가 방식으로 변모하였습니다. 이에 현직 국어 교사로 구성된 집필진과 대치동 대표 토론논술학원 씨앤에이논술이 다년간 실제 교육 현장에서 축적해 온 토론·논술 교육의 노하우를 결집하여 교과서에 기반한 토론·논술 학습서를 펴내게 되었습니다. 교과서에 기반한 토론 논술 교재로 서술형 논술형 평가 대비 《국어교과서로 토론하기-비문학편1》은 현행 중학교 과정의 교과서 내용과 연계성이 높은 내용을 다루면서도 사회적으로 뜨거운 이슈가 되고 있는 토론 논제를 선정하는 데 각별한 주의를 기울였습니다. 또한 토론 활동의 단계를 세분하여, 논제에 대한 현실적인 문제의식을 갖고, 충분한 배경지식을 갖추며, 핵심 논점에 대한 논리적인 근거를 마련하여 실전 토론에 임할 수 있도록 배려하였습니다. 교재의 흐름을 따라가다 보면, 충분한 훈련이 되어 있지 않은 토론 초심자부터 토론에 상당한 흥미와 재능을 보이는 숙련자까지 생산적인 토론 활동을 체험할 수 있을 것입니다. 개념 파악-탐구-토론-논술로 이어지는 유기적이고 종합적인 구성/b> 이 책의 주요한 목적은 비판적 사고력과 문제 해결 능력, 표현력을 향상하고 가치관을 아우르는 토론 능력을 기르는 데 있지만, 각 교과의 핵심 개념을 파악하고 이해시키는 측면도 간과하지 않았습니다. 이와 같은 종합적이고 세밀한 배려가 단계적이고 유기적인 책의 구성을 통해 구현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국어교과서로 토론하기-비문학편1》은 교실 현장에서 수업을 이끌어가는 교사에게는 살아있는 탐구 활동과 토론 활동에 적합한 도서가 되고, 변화하는 교과 과정과 평가 방식에 혼란을 느끼는 학생과 학부모에게는 자상한 지침서가 될 것입니다. 오랜 기간 준비하여 펴낸 《국어교과서로 토론하기-비문학편1》이 학생과 교사, 학부모님들께 좋은 선물이 되기를 바랍니다. 《국어교과서로 토론하기-비문학편1》의 특징 ■ 다양한 글을 통해 교과 내용을 재미있게 익힐 수 있습니다. ■ 주제별 탐구 문제를 해결하면서 서술형, 논술형 평가에 완벽 대비할 수 있습니다. ■ 단계별 토의, 토론 활동을 통해 통합적 사고력과 토론 능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 쟁점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논리적으로 구성하고 표현하는 논술 능력이 향상됩니다. ■ 씨앤에이논술 다년간의 노하우가 담겨 있으며, 자유학기제 토론식 수업에 최적화된 도서입니다. 책의 구성과 활용 이 책의 각 단원은 현행 중학교 국어교과서 1,2에 해당하는 교과 내용을 기반으로 구성되었으며, 구성 내용과 활용 방안은 다음과 같습니다. 교과서 미리보기 교과서 본문의 주제를 요약하여 학생들에게 학습할 내용의 핵심을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교과서 본문 내용에 흥미를 갖도록 유도하고 아울러 토론할 주제와 관련된 문제의식을 갖추는 데 도움을 줍니다. 교과서 본문 읽기 각 단원의 주제와 관련된 교과서 본문을 읽으면서 독해 능력을 향상하고 토론을 위한 배경 지식을 쌓아 나갑니다. 국어 교과서에 수록된 작품 중에 주제별로 대표적인 글을 선정하여 수록하였습니다. 교과서 활동하기 교과서 본문 관련 문제를 풀어 보면서 해당 글감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높이고 비판적 독해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주제와 연계성이 높은 제시문 및 문제도 함께 수록하여 해당 주제에 대한 생각의 지평을 넓힐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교과서로 토론하기-토의하기 주제와 관련해 꼭 생각해 봐야 할 이야깃거리를 선정하여 문제와 함께 수록하였습니다. 교과서 본문을 읽으며 습득한 배경지식을 활용하여 문제 해결 능력과 탐구 능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아울러 학교에서 실시되는 서술형, 논술형 평가를 대비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장기적으로 대입 논술을 대비한 개념 이해와 비판적 사고력 형성에도 도움이 될 것입니다. 교과서로 토론하기-토론하기 각 단원에서 쟁점이 될 만한 논제를 선정하였습니다. 이 부분의 학습을 효과적으로 하기 위해서는 해당 주제에 대한 배경지식을 넓히는 것이 중요합니다. 관련된 배경지식을 충분히 학습하고, 핵심 논점을 중심으로 자신의 입장을 정리하여 실제 토론에 임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교과서로 토론하기-논술하기 주제로 선정하여 자신의 입장을 글로 표현하는 단계입니다. 앞서 이해한 개념과 배경지식을 바탕으로 제시문을 읽고 자신의 주장을 정리해 보는 과정에서 논리적인 표현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독해원리 수능 국어에서는 네 가지 독해 원리를 바탕으로 문제가 출제되고 있습니다. 본격적으로 비문학을 공부하게 될 중학교 1학년 학생들이 교과서 지문을 바탕으로 독해 이론을 차근차근 습득해 나갈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무서운 미로 찾기 152가지
코믹컴 / 도몬 토키오 지음, 김효준 옮김 / 2017.09.28
11,000원 ⟶ 9,900원(10% off)

코믹컴예술,종교도몬 토키오 지음, 김효준 옮김
기상천외한 몬스터들과 벌이는 짜릿한 미로 찾기 게임.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이 좋아하는 귀신과 괴물, 신화 속의 동물들이 아주 다양하게 등장한다. 본문의 '몬스터 파일'에서는 각 몬스터의 기본 정보를 알 수 있고, '몬스터 칼럼'에서는 몬스터에 얽힌 이야기를 다루어 영화, 게임, 만화에 등장했던 몬스터들의 자세한 정보를 알 수 있어 몬스터 박사가 될 수 있다. 미로 찾기는 살짝 오싹하면서도 특이한 열 개의 스토리를 무대로 이루어지는데, 스토리 첫 부분의 만화가 미로를 빠져나가야 하는 분명한 이유를 알려 주고 미로를 풀어야 스토리가 진행되기 때문에 독자들이 적극적으로 주인공의 도전에 동참할 수 있다. 또한 미로의 난이도를 초등 저학년의 수준에 맞춰 처음부터 끝까지 중간에 포기하지 않고 풀 수 있고 이를 통해 문제 해결 능력과 끈기를 기를 수 있다.파트 1 귀신 대백과에서 공포 체험! 파트 2 전학 온 걸 환영한다! 새내기 귀신의 첫 등교 파트 3 불가사의한 일이 잔뜩! 호러 나이트 뮤지엄 파트 4 우리들은 미스터리 타임머신 순찰대 파트 5 몬스터 동물원에서 미확인 생물체를 발견! 파트 6 요괴 세상 탐험 일지 파트 7 유령은 내게 맡겨! 호러 하우스 유령 퇴치 파트 8 요괴 유원지에서 길을 잃었다! 파트 9 귀신을 발견했다! 도시 괴담 찾기 게임 파트 10 용사가 간다! 몬스터 랜드동서양의 96가지 몬스터가 모두 모였다! 기상천외한 몬스터들과 벌이는 짜릿한 미로 찾기 게임 재밌고 독특한 캐릭터를 좋아하는 초등 저학년의 눈높이에 맞췄습니다! 이 책에는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이 좋아하는 귀신과 괴물, 신화 속의 동물들이 아주 다양하게 등장합니다. 본문의 「몬스터 파일」에서는 각 몬스터의 기본 정보를 알 수 있고,「몬스터 칼럼」에서는 몬스터에 얽힌 이야기를 다루어 영화, 게임, 만화에 등장했던 몬스터들의 자세한 정보를 알 수 있어 몬스터 박사가 될 수 있답니다. 미로 찾기는 살짝 오싹하면서도 특이한 열 개의 스토리를 무대로 이루어지는데, 스토리 첫 부분의 만화가 미로를 빠져나가야 하는 분명한 이유를 알려 주고 미로를 풀어야 스토리가 진행되기 때문에 독자들이 적극적으로 주인공의 도전에 동참할 수 있습니다. 또한 미로의 난이도를 초등 저학년의 수준에 맞춰 처음부터 끝까지 중간에 포기하지 않고 풀 수 있고 이를 통해 문제 해결 능력과 끈기를 기를 수 있습니다. 다양한 게임으로 가득한 152개의 미로 찾기를 클리어 해요! 이 책의 각 미로에는 피해 가야 할 장애물인 몬스터가 등장합니다. 몬스터와 미로의 특성에 맞춘 다양한 미로 규칙을 숙지하고 문제를 해결해야 하기 때문에 사고력이 쑥쑥 자랍니다. 또한, 지문을 꼼꼼히 읽어야 풀 수 있는 퀴즈, 다른 그림 찾기, 숨은 그림 찾기 등 미로 찾기와 함께 다채로운 게임으로 흥미 요소를 더했습니다. 무려 312쪽에 달하는 방대한 양의 미로 찾기를 클리어 하면 말로 표현하지 못할 성취감을 느낄 수 있을 겁니다. 풍부한 스토리텔링, 예상치 못한 반전까지! 10개의 스토리에는 저마다 다른 시대, 다른 상황의 주인공들이 등장합니다. 유령을 퇴치하는 퇴마사가 되기도, 길을 잃어 가족들과 몬스터 동물원에서 헤매기도, 새내기 귀신이 되어 입학 신고식을 치르기도 하는 등 긴박감 넘치는 모험 속으로 빠져들 수 있습니다. 스토리 맨 앞과 맨 뒤는 만화이고 미로 찾기를 하면서 스토리가 완성되어 갑니다. 스토리 맨 끝에는 재미난 반전도 숨겨져 있답니다. 과연 우리 주인공들은 무서운 몬스터를 피해서 탈출할 수 있을까요?
New 세광 음악교실 3-2
세광문화 / 세광문화 편집부 (지은이) / 2018.07.23
5,000원 ⟶ 4,500원(10% off)

세광문화예술,종교세광문화 편집부 (지은이)
빈곤
풀빛 / 윤예림 (지은이), 정문주 (그림) / 2018.08.14
12,000원 ⟶ 10,800원(10% off)

풀빛사회,문화윤예림 (지은이), 정문주 (그림)
세계 시민 수업 6권. 오늘날 우리나라를 비롯해 전 세계가 관심을 갖고 해결하고자 노력하는 빈곤 문제의 원인을 살피고 대안을 찾아본다. 과거에 영국 식민지로 식량 주권을 빼앗긴 인도가 식민지 지배에서 벗어난 현재에도 다국적 종자 기업 횡포에 인도 농부들이 속수무책 쓰러져가고, 공공재인 물을 다국적 기업에 넘겨 생존 위기에 처한 남아메리카 이야기, 세계적인 축제로 알려진 월드컵 때문에 살 곳을 빼앗긴 빈민들의 막막한 이야기 등 세계 곳곳에서 일어난 실제 사례들을 중심으로 빈곤 문제를 살핀다. 아무리 열심히 일해도 가난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이들의 이야기를 읽고 나면 우리가 관심을 갖고 해결해야 할 것이 무엇인지 알 수 있다. 마지막 장에서는 건강한 식량 주권을 가져서 경제 식민지에서 벗어나고, 공정 무역에 관심을 갖고 참여하며 모두의 공정한 삶을 위해 노력하고, 국가가 잘못된 정책을 내세우지는 않는지 감시할 수 있는 시민 역량을 기르는 교육을 하는 등, 빈곤 문제를 없애는 데 우리가 실천할 수 있는 대안을 전한다.수업을 시작하며 6 01 빈곤을 보는 새로운 눈 다양한 얼굴을 가진 빈곤 12 점점 더 기울어지는 불평등한 세상 18 빈곤은 ‘정의’의 문제예요! 23 꼬마 시민 카페 세계가 만일 100명의 마을이라면 28 02 식민지 역사가 만든 빈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인도 면직물 32 식민지로 전락한 인도의 슬픈 운명 34 다국적 기업, 몬산토가 만든 식민지 38 씨앗을 빌려드려요 43 꼬마 시민 카페 우리나라 씨앗은 안전할까? 48 03 국가의 잘못된 정책이 만든 빈곤 갈 곳을 잃은 브라질 파벨라 사람들 52 누구를 위한 올림픽일까? 55 돌고 도는 올림픽의 무시무시한 저주 61 우리는 올림픽을 거부합니다 64 꼬마 시민 카페 올림픽은 정말 비싸요 68 04 세계화와 자유 시장이 만든 빈곤 진흙 쿠키를 먹는 아이티 사람들 72 왜 미국 쌀을 먹을까? 75 커피 대신 마약을 심는 농부들 79 파차마마의 놀라운 실험 83 꼬마 시민 카페 날씨가 따뜻해지면, 커피가 사라져요 88 05 경제 발전과 성장이 만든 빈곤 깨끗한 물은 우리에게 사치예요 92 물이 상품이라고요? 95 세계 물 시장은 누구 손에 있을까? 100 물을 지켜 낸 우루과이 사람들 104 꼬마 시민 카페 공기 한 캔에 얼마예요? 108 06 빈곤을 없애기 위해 우리가 할 일 세계화 시대, 공정 무역에 관심을 갖고 참여해요 112 국가의 잘못된 정책을 막는 ‘시민 교육’을 해요 117 역할극 게임으로 다른 사람의 입장을 이해하는 걸 배워요 123 꼬마 시민 카페 ‘지속 가능한 발전 목표’, 우리 모두의 꿈! 130 수업을 마치며 1321%가 아닌 99%의 문제, 빈곤 빈곤을 보는 새로운 눈이 필요하다! “과연 가난한 것만이 빈곤일까?” ‘빈곤’이라고 하면 여러분은 무엇을 가장 먼저 떠올리나요? 아마 대부분 먹을 걸 구하지 못해 굶주리는 아프리카 어린이들을 생각할 거예요. 가난해서 살기 어려운 것이 빈곤이니까요. 그런데 이제는 빈곤을 ‘가난하다.’는 것만으로는 설명할 수 없어요. 그럼 놓치는 게 너무 많거든요. 미국에 사는 소녀 제이다는 이빨이 썩었는데도 치과에 가지 못해요. 미국은 기업이 의료 보험을 운영해서 충치 치료비로 몇 백 만원이 훌쩍 넘어요. 그 돈을 낼 수 없는 제이다는 음식을 씹어 먹을 수 없을 만큼 이가 아프지만 치과 진료를 포기할 수밖에 없었어요. 우리나라 대학생 하은은 서울에서 자취를 하며 학교를 다니는데, 집세를 내느라 학교에 다니는 동안에도 쉬지 않고 아르바이트를 해야 해요. 학교 갔다 아르바이트하고 오면 새벽이고, 하은은 하루하루 먹고살기에 바빠 미래를 위한 꿈조차 꿀 수 없어요. 어떤 사람들은 굶어 죽기도 하는데 먹을 음식도 있고, 집도 있는 게 뭐가 빈곤이냐고 해요. 하지만 그건 빈곤의 기준이 시대에 따라 변한다는 것을 몰라서 그래요. 이제 빈곤은 이 시대의 ‘인간다운 삶’을 기준으로 이야기해야 해요. 그래야 빈곤의 진짜 모습을 볼 수 있으니까요. 세계 시민으로서 관심을 가져야 할 주제들을 그 분야 전문 필자와 함께 심도 있게 탐구하는 '세계 시민 수업' 시리즈! 그 여섯 번째 책인 《빈곤》에서 오늘날 우리나라를 비롯해 전 세계가 관심을 갖고 해결하고자 노력하는 빈곤 문제의 원인을 살피고 대안을 찾아봅시다. 풍요의 시대, 왜 여전히 가난할까? 점점 더 벌어지는 경제 불평등 2000년에 국제 사회는 세계에서 빈곤을 퇴치하자고 약속했었어요. 그때에 비해 현재 세계 경제 규모는 2배 이상 증가했고, 배고픔에 목숨을 잃는 사람 숫자도 절반 이하로 줄어들었지요. 그런데 사람들은 어느 때보다도 빈곤 문제가 심각해졌다고 해요. 왜 그럴까요? 바로 세계 절반 이상의 부를 소수 사람들이 가졌고, 그로 인해 빈부 격차와 불평등 문제가 심화되었으니까요. 이렇게 된 원인을 보면 역사적으로 식민지 국가들의 주체적인 성장이 어려웠고, 식민지에서 벗어난 후에도 경제적 자립을 이루지 못한 채 세계화의 물살에 휩쓸려 경제 식민지로 전락했기 때문이에요. 또한, 자유 경제 논리로 자기네 영리 목적만을 취하는 다국적 기업들이 개발도상국을 비롯한 여러 나라를 상대로 부당한 이익을 취했고, 무능한 정부의 잘못된 정책으로 다수 국민이 소수 권력층에 차별을 받고 고통받아 그렇지요. 과거에 영국 식민지로 식량 주권을 빼앗긴 인도가 식민지 지배에서 벗어난 현재에도 다국적 종자 기업 횡포에 인도 농부들이 속수무책 쓰러져가고, 공공재인 물을 다국적 기업에 넘겨 생존 위기에 처한 남아메리카 이야기, 세계적인 축제로 알려진 월드컵 때문에 살 곳을 빼앗긴 빈민들의 막막한 이야기 등 《빈곤》에서는 세계 곳곳에서 일어난 실제 사례들을 중심으로 빈곤 문제를 살핍니다. 아무리 열심히 일해도 가난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이들의 이야기를 읽고 나면 우리가 관심을 갖고 해결해야 할 것이 무엇인지 알 수 있지요. 마지막 장에서는 건강한 식량 주권을 가져서 경제 식민지에서 벗어나고, 공정 무역에 관심을 갖고 참여하며 모두의 공정한 삶을 위해 노력하고, 국가가 잘못된 정책을 내세우지는 않는지 감시할 수 있는 시민 역량을 기르는 교육을 하는 등, 빈곤 문제를 없애는 데 우리가 실천할 수 있는 대안을 전합니다. 빈곤은 게으른 개인 탓이 아닌 사회 문제! 정의의 문제! 극단적 폭력과 차별, 기아 문제, 이제는 세계 시민 교육으로 풀어야 할 때 이제는 세계가 하나의 마을로 우리 일상이 다른 나라 사람들의 삶과 다른 지역의 환경과 긴밀하게 연결된 시대입니다. 지구 반대편에 사는 사람과 시공간을 초월하여 서로의 문화를 실시간으로 나누고, 지구 곳곳의 농산물을 집 앞 마트에서 손쉽게 살 수 있게 되었지요. 지구가 하나의 마을인 양, 우리 행동이 지구 반대편 누군가의 삶에 영향을 끼치고, 우리 일상이 세계로부터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더욱 글로벌 이슈에 관심을 갖고 정의와 인권, 평등과 같은 인류 보편의 가치를 공유하고, 기후 변화와 자연 보호 등 지구적 문제를 해결하는 데 적극적으로 행동하는 책임 있는 시민 의식을 가져야 합니다. 그러한 뜻에 동참하여 21세기 글로벌한 이슈를, 그 분야 전문 필자와 함께 다각도로 살피고 최신 동향을 파악하며, 지금 이 순간 우리가 해야 할 실천 방안을 알아보는 '세계 시민 교육' 시리즈를 기획하였습니다. 《난민》을 첫 번째 권으로 《석유 에너지》, 《식량 불평등》, 《아동 노동》, 《환경 정의》, 《빈곤》이 출간되었습니다. 세계 시민으로 살아갈 어린이들이 세상을 보는 넓고 깊은, 그리고 인간적인 따뜻한 눈을 갖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2025 이동훈 기출 문제집 교육청.사관.경찰 미적분 (2024년)
오르비 / 이동훈 (지은이) / 2023.11.10
33,000

오르비학습참고서이동훈 (지은이)
역대 수능, 평가원 모의고사, 실험평가, 예비평가, 예시문항 기출 중에서 2015개정 교육과정에 맞는 문항만을 수록하였다. 단, 효율적인 학습을 고려하여 단순한 계산문제, 지나치게 중복되는 기본적인 문제는 필요한 만큼만 남겼다. 그리고 역대 교육청(02년도~), 사관학교(02학년도~), 경찰대(99학년도~) 기출 중에서 2015개정 교육과정에 맞는 중요문항만을 엄선하여 수록하였다. 반드시 풀어야 하는 어려운 3점과 준킬러/킬러 4점을 모두 수록하였다.교육청 / 사관 / 경찰 수학Ⅰ+수학Ⅱ 1. 지수함수와 로그함수 2. 삼각함수 3. 수열? 4. 함수의 극한과 연속 5. 미분 6. 적분 교육청 / 사관 / 경찰 미적분 1. 수열의 극한 2. 미분법 3. 적분법[ 0 ] 수능 개념서가 필요없는 기출문제집 2025 이동훈 기출은 다음과 같이 7 타이틀이 출시됩니다. 2025 이동훈 기출 + 개념 수학Ⅰ 평가원 편 2025 이동훈 기출 + 개념 수학Ⅱ 평가원 편 2025 이동훈 기출 + 개념 확률과 통계 평가원/교사경 편 2025 이동훈 기출 + 개념 미적분 평가원 편 2025 이동훈 기출 + 개념 기하 평가원/교사경 편 2025 이동훈 기출 수학Ⅰ+수학Ⅱ 교사경 편 2025 이동훈 기출 미적분 교사경 편 문항 배치는 유형별/난이도순이며, ‘+ 개념’이 붙은 5 타이틀에는 각 유형에 대한 수능 실전 개념이 포함됩니다. (단, 교과서의 기본 개념으로 풀리는 기본 유형은 제외) [ 1 ] 문항 선별 ▶ 평가원의 경우 역대 수능, 평가원 모의고사, 실험평가, 예비평가, 예시문항 기출 중에서 2015개정 교육과정에 맞는 문항만을 수록하였습니다. 단, 효율적인 학습을 고려하여 단순한 계산문제, 지나치게 중복되는 기본적인 문제는 필요한 만큼만 남겼습니다. 그리고 일부 문항은 새 교육과정에 맞게 용어와 기호를 수정하였으나, 각 문항이 가진 출제의도가 훼손되는 변형은 일절 하지 않았습니다. ▶ 교육청/사관학교/경찰대의 경우 역대 교육청(02년도~), 사관학교(02학년도~), 경찰대(99학년도~) 기출 중에서 2015개정 교육과정에 맞는 중요문항만을 엄선하여 수록하였습니다. 반드시 풀어야 하는 어려운 3점과 준킬러/킬러 4점을 모두 수록하였습니다. 그리고 효율적인 학습을 고려하여 단순한 계산문제, 지나치게 중복되는 기본적인 문제는 필요한 만큼만 남겼습니다. 따라서 2025 이동훈 기출문제집에 수록된 기출문제만 풀어도 모든 난이도, 모든 유형의 문제를 단기간에 정복할 수 있습니다. [ 2 ] 2015개정 교육과정에 맞춘 기출문제집 문항 선별과 풀이에 2015개정 교육과정을 정확하게 반영하려고 노력하였습니다. 2015개정 교육과정과 2009개정 교육과정의 가장 큰 차이점은 다음과 같으며, 이를 모두 반영하였습니다. 수학Ⅰ 지수함수와 로그함수: 두 대단원 ‘지수와 로그’, ‘지수함수와 로그함수’가 결합 삼각함수: 사인법칙, 코사인법칙의 귀환 & sec, csc, cot가 미적분 과목으로 이동 수열: 주기함수 관련 문제 출제 가능 수학Ⅱ 함수의 극한과 연속: 주기함수 관련 문제 출제 가능 미분: 주기함수 관련 문제 출제 가능 적분: 주기함수 관련 문제 출제 가능 & 구분구적분 퇴출 미적분 수열의 극한: 사인법칙, 코사인법칙, 삼각함수의 덧셈정리 관련 문제 출제 가능 미분법: 매개변수의 미분법, 음함수의 미분법의 귀환 적분법: 구분구적법은 이과 전용 확률과 통계 경우의 수: 순열, 조합 고1 과정으로 이동, 분할(정수/자연수) 퇴출 확률: 변화 없음 통계: 모비율 퇴출 기하 이차곡선: 기울기가 주어진 접선의 공식 귀환 & 사인법칙, 코사인 법칙 관련 문제 출제 가능 평면벡터: 라디안이 아닌 육십분법 사용 & 벡터의 내적의 정의를 성분으로 함 공간도형과 공간좌표: 공간벡터, 공간에서의 벡터의 방정식 퇴출 이 외의 다른 변화들도 적극적으로 반영하였습니다. [ 3 ] 문항 정렬 문항 정렬은 유형별, 난이도 순을 따랐습니다. 유형별 문항 구성은 출제 의도를 뚜렸하게 보여주며, 난이도순은 학습의 효율을 높일 것입니다. [ 4 ] 수준별 문항 구분 이동훈 기출문제집의 수준별 문항 구분은 다음과 같습니다. ○ : 교과서 예제 또는 그 수준의 문제 ○○ : 교과서 연습문제 또는 그 수준의 문제 ○○○ : 교과서 예제, 연습문제 이상의 수준의 문제 - 상대적으로 난이도 낮음 ●●● : 교과서 예제, 연습문제 이상의 수준의 문제 - 상대적으로 난이도 높음 (실전이론 필요성 비교적 높음) ★★★ : 교과서 예제, 연습문제 이상의 수준의 문제 최고난문 (실전이론 필요성 매우 강함) [ 5 ] 교과서에 근거한 정확한 해설 모든 해설은 교과서에 근거합니다. 해설은 교과서의 정의/정리/성질/공식/법칙과 수학적 표현만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그리고 표현의 경제성보다는 수학적 엄밀함에 무게를 두었습니다. [ 6 ] 다른 풀이, 참고 사항 최대 수록 이동훈 기출문제집의 해설집에는 다음의 세 방향의 풀이를 모두 수록하기 위하여 노력하였습니다. (A) 교과서의 ‘기본개념’과 그에 따른 전형적인 풀이 과정을 적용하는 풀이 (B) 교과서와 수능/평가원 기출문제에서 추론가능 한 ‘실전이론’과 그에 따른 전형적인 풀이 과정을 적용하는 풀이 (C) 시험장에서 손끝에서 나와야 하는 풀이 (이에 해당하는 풀이에는 ‘시험장’ 표시를 해두었습니다.) 1등급/만점을 결정하는 최고난문에 대해서는 시중의 기출 문제집 중에서 가장 많은 다른 풀이와 참고 사항을 수록하였습니다.
셰익스피어 5대 희극
상서각(책동네) / 윌리엄 셰익스피어 (지은이), 연주 (그림) / 2024.10.10
15,000원 ⟶ 13,500원(10% off)

상서각(책동네)논술,철학윌리엄 셰익스피어 (지은이), 연주 (그림)
시대를 뛰어넘는 최고의 작가로 평가받는 셰익스피어가 쓴 많은 작품 중에서도, 인간 세계에서 벌어지는 희극을 웃음과 재치가 가득한 뛰어난 시적인 언어들로 잘 표현하고 있어 ‘셰익스피어 5대 희극’으로 꼽히는 『베니스의 상인』, 『말괄량이 길들이기』, 『십이야』, 『한여름 밤의 꿈』, 『뜻대로 하세요』 등 5편의 작품을 한 권으로 엮었다. 개성 있고 재미있는 삽화와 함께 양장본으로 꾸며져 있다. 또한 본문 뒤쪽에는 어린이들의 논리적 사고력과 논술 실력을 키워 줄 명작으로 대비하는 논리논술이 부록으로 실려 있다.베니스의 상인 샤일록과 안토니오 샤일록의 흉계 명판결 멋진 결말 말괄량이 길들이기 말괄량이 캐더린 괴짜 페트루키오 페트루키오의 청혼 캐더린의 결혼 말괄량이 길들이기 십이야 헤어지게 되는 남매 얽히게 된 사랑 행복해진 사람들 한여름 밤의 꿈 연인들과 요정의 나라 웃지 못할 대소동 한여름 밤의 꿈 뜻대로 하세요 쫓겨나는 공주 다시 만나는 연인들 행복을 되찾은 사람들 논술인간 세계의 희극을 웃음과 재치로 탁월하게 풀어 낸 셰익스피어의 대표 희극 작품들! 이 책은 시대를 뛰어넘는 최고의 작가로 평가받는 셰익스피어가 쓴 많은 작품 중에서도, 인간 세계에서 벌어지는 희극을 웃음과 재치가 가득한 뛰어난 시적인 언어들로 잘 표현하고 있어 ‘셰익스피어 5대 희극’으로 꼽히는 『베니스의 상인』, 『말괄량이 길들이기』, 『십이야』, 『한여름 밤의 꿈』, 『뜻대로 하세요』 등 5편의 작품을 한 권으로 엮은 것입니다. 개성 있고 재미있는 삽화와 함께 양장본으로 꾸며져 있습니다. 또한 본문 뒤쪽에는 어린이들의 논리적 사고력과 논술 실력을 키워 줄 명작으로 대비하는 논리논술이 부록으로 실려 있습니다.
열 살, 손자병법을 만나다
어린이나무생각 / 조경희 (지은이), 임광희 (그림) / 2025.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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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나무생각명작,문학조경희 (지은이), 임광희 (그림)
고대 중국의 병법서인 손무의 《손자병법》을 초등학교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풀어낸 동화다. 수많은 장수들을 비롯해 세계의 리더들이 필독서로 읽어 왔던 《손자병법》은 제목에서 드러나듯이 싸움, 경쟁에서 이기는 기술을 담은 책이다. 매일매일 경쟁 속에 바쁘게 살아가는 요즘 어린이들에게 《손자병법》의 문장은 단순히 싸움에서 이기는 것을 넘어, 살아가면서 만나게 되는 여러 문제를 현명하게 헤쳐 나가는 방법을 알려 줄 것이다.작가의 말 1장 중간 놀이 시간이 필요해 회장단 간담회 우리 조상님이야 2장 전쟁의 시작 노른자를 빼앗고 말 거야! 시비를 걸어서라도 싸우게 해야지 승리의 맛 3장 전쟁은 빨리 끝낼수록 좋다 쥐도 궁지에 몰리면 고양이를 문다 여왕벌과 졸병 두 마리 토끼를 잡아라! 4장 싸움은 하면 할수록 습관처럼 굳어진다 줄다리기 대결 원칙과 변칙 전쟁터에도 꽃은 핀다 체육관의 노른자를 차지하기 위해 1반 반장 보람이와 전쟁을 시작했다! 《손자병법》에서 알려 주는 제대로 싸우는 법이란 무엇일까? 옛사람들의 지혜와 삶의 자세가 담긴 고전의 문장들을 배우고, 세계의 리더들이 왜 손자병법을 필독하는지도 알아보자! 우리들의 고민에 답을 주는 고전 고전은 아주 오래전부터 많은 사람들이 고민해 왔던 질문에 대한 답을 들려줍니다. 바른 품성을 기르는 법, 어려움을 헤치고 성장하는 법, 좋은 친구를 사귀는 법, 진정한 행복을 실현하는 방법 등 삶의 소중한 가치들이 담겨 있습니다. 그렇기에 시간이 지나도 계속해서 사랑받는 것이겠지요. 〈나의 첫 인문고전〉 시리즈는 이런 고민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어린이들이 자연스럽게 고전의 세계로 빠져들 수 있도록 흥미로운 이야기로 풀어냈고, 중간중간 원문의 맛을 느껴볼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인용문을 삽입했습니다. 또 각각의 고전이 전달하고자 하는 바를 어린이들이 제대로 이해할 수 있도록 이야기 속에 고전의 메시지를 잘 버무렸습니다. 《열 살, 손자병법을 만나다》는 고대 중국의 병법서인 손무의 《손자병법》을 초등학교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풀어낸 동화입니다. 수많은 장수들을 비롯해 세계의 리더들이 필독서로 읽어 왔던 《손자병법》은 제목에서 드러나듯이 싸움, 경쟁에서 이기는 기술을 담은 책입니다. 매일매일 경쟁 속에 바쁘게 살아가는 요즘 어린이들에게 《손자병법》의 문장은 단순히 싸움에서 이기는 것을 넘어, 살아가면서 만나게 되는 여러 문제를 현명하게 헤쳐 나가는 방법을 알려 줄 것입니다. 《손자병법》으로 제대로 싸우는 법을 배우다/b> 귀찮은 걸 싫어하는 웅휘는 회장 따윈 하고 싶지 않았지만, 동민이의 갑작스런 추천과 친구들의 박수로 얼떨결에 ‘무투표 당선 회장’이 됩니다. 회장이 된 지 얼마 되지 않아 학교에는 중간 놀이 시간이 생기고, 반 아이들은 체육관 중앙의 인기 있는 구역, 일명 ‘노른자’를 1반이 독점하는 것에 대해 불만을 이야기합니다. 웅휘는 《손자병법》을 달달 외우는 조용한 친구 검재에게 병법의 지혜를 배우며, 대화로 문제를 풀어 보려 하지만 1반 회장인 보람이의 거절로 전쟁을 시작하게 됩니다. 검재는 “싸우지 않고 이기는 것이 최고의 병법”이라면서도, 속임수나 심리전 등의 전략을 조언하지요. 웅휘네 반은 ‘속임수 전술’로 1반을 축구 시합에 끌어들여 승리하고, 노른자를 차지합니다. 하지만 기쁨도 잠시, 동맹을 맺었던 2반, 4반과 적이 되자 이번에는 ‘거짓 소문 전술’을 써서 2반과 4반의 사이를 갈라놓습니다. 급기야는 ‘미남계 전술’로 웅휘가 보람이의 마음을 알아보는 스파이 역할을 맡게 됩니다. 처음엔 어쩔 수 없어서 시작했지만, 보람이와 시간을 보내며 보람이가 왜 노른자를 지키려 했는지 이해하게 되지요. 보람이를 미워하고 이기려 했던 마음이 사라지며, 웅휘는 1반을 이기려 온갖 권모술수를 썼던 것을 정식으로 사과합니다. 결국 웅휘는 ‘이겨도 마음이 편치 않은 싸움’보다, ‘싸우지 않고 함께 웃는 평화’가 더 값지다는 것과 《손자병법》의 ‘가장 최고의 병법은 싸우지 않고 이기는 것이다’라는 말을 마음 깊이 새기며 한 뼘 더 성장하게 됩니다. 〈나의 첫 인문고전〉 시리즈는 어린이들이 쉽게 접하기 어려운 고전을 동화와 접목해, 옛 성현들이 남긴 지혜와 생각의 깊이를 맛볼 수 있도록 기획된 도서입니다. 우리가 생각하고 살아가는 방식을 만든 토대인 고전을 읽음으로써 어린이들은 생각의 힘을 키우고 독해력을 기르며, 문제해결력도 높일 수 있습니다. “차웅휘, 단일 후보인 데다 이렇게 친구들이 좋아하는데…… 우리 반 회장을 해 줄 수 있지?”마침내 선생님이 다가와 내 손을 잡았다. 선생님의 손은 뿌리치지 못할 정도로 부드럽고 따뜻했다. 졸지에 나는 회장 후보에서 우리 반 회장으로 결정되어 버렸다. 모양새 빠지는 무투표 당선이었다. “1반을 그냥 두고 볼 거냐고! 강보람이 체육관 한가운데를 차지하고 설쳐 대는데 그냥 놔둘 거냐고!”동민이가 화를 내며 대들었다. “그냥 놔두지 않으면 뭘 어떻게 해?”아무 데서나 놀면 되는데 그깟 장소가 뭐가 그리 중요하다고 펄펄 뛰면서 열을 내는지 오히려 동민이가 이해되지 않았다.
나는 강, 강은 나
산지니 / 이성아 (지은이), 오치근 (그림) / 2018.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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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지니명작,문학이성아 (지은이), 오치근 (그림)
꿈꾸는 보라매 10권. 생태동화로, 지리산 용유담의 아름다운 사계절을 배경으로 솔이와 은강의 우정을 그리고 있다. 한 계절 한 계절 쌓아가는 우정을 따라 지리산 자락의 동식물들을 만나고, 자연과 호흡하는 삶에 대한 메시지를 전한다. 이 작품은 지리산의 품속에서 동화와 소설을 쓰고 있는 이성아 작가가 집필했으며, 오치근 작가의 따뜻하고 사랑스러운 그림을 더했다. 지리산 용유담에 위치한 솔이네 집에 손님이 찾아온다. 바로 도시에 살고 있는 은강이다. 솔이는 은강을 데리고 지리산의 봄을 구경시켜준다. 숲길을 가득 메운 꽃들을 보기도 하고 400년이 넘은 나무를 안아보기도 한다. 은강이는 솔이가 인디언 소년 같다고 생각한다. 그렇게 솔이와 은강이는 자연과 함께 놀며 친구가 된다. 여름방학을 맞이해 은강이가 다시 지리산 왔다. 하지만 약속했던 물놀이는 하지 못하는데….봄_친구가 찾아오는 계절 여름_열매가 빛을 모으는 계절 가을_한결같은 것은 없는 계절 겨울_모두 다 사라진 것은 아닌 계절 작가의 말 부록-용유담아, 친구하자!▶ “나무가 우리를 지켜주고 있는 거야” 지리산 용유담의 아름다운 사계절을 배경으로 계절마다 쌓여가는 솔이와 은강이의 우정 이야기 지구에는 수많은 생명체들이 함께 살아갑니다. 하지만 언제부턴가 인간의 편리한 생활만을 위한 개발이 시작되었지요. 보라매 시리즈 열 번째 작품 『나는 강, 강은 나』는 생태동화로, 지리산 용유담의 아름다운 사계절을 배경으로 솔이와 은강의 우정을 그리고 있습니다. 한 계절 한 계절 쌓아가는 우정을 따라 지리산 자락의 동식물들을 만나고, 자연과 호흡하는 삶에 대한 메시지를 전합니다. 이 작품은 지리산의 품속에서 동화와 소설을 쓰고 있는 이성아 작가가 집필했으며, 오치근 작가의 따뜻하고 사랑스러운 그림을 더했습니다. ▶ “은강이 눈앞에 펼쳐진 것은 별 밭이었습니다” 도시 아이 은강, 지리산의 품속에서 자연의 아름다움을 느끼다 지리산 용유담에 위치한 솔이네 집에 손님이 찾아옵니다. 바로 도시에 살고 있는 은강이지요. 솔이는 은강을 데리고 지리산의 봄을 구경시켜줍니다. 숲길을 가득 메운 꽃들을 보기도 하고 400년이 넘은 나무를 안아보기도 하죠. 은강이는 솔이가 인디언 소년 같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솔이와 은강이는 자연과 함께 놀며 친구가 됩니다. 여름방학을 맞이해 은강이가 다시 지리산 왔습니다. 하지만 약속했던 물놀이는 하지 못했어요. 은강이가 아팠거든요. 아픈 은강이는 물에 들어가지 않았지만 함께 계곡으로 갔어요. 그곳에서 감자도 나눠 먹고, 다슬기 잡고, 지리산 용유담의 전설들을 이야기했어요. 지리산 자락에 수놓인 많은 생명과 이야기들을 나눴지요. 도시 아이 은강이가 인디언 소년 솔이와 함께 뛰놀면서 그간 보지 못했던 자연의 아름다움을 온몸으로 느끼게 됩니다. 나무, 물, 바람, 들꽃. 이 모든 것이 친구인 셈이지요. 이 책을 읽는 아이들은 모두 은강이의 시선으로 솔이를 따라다니며 지리산의 계절을 오롯이 느끼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느끼게 되지요. 우리는 모두 자연의 품속에서 살고 있다는 것을. ▶ “소나무 오두막 잘 지켜야 돼” 은강이와 솔이의 약속이 지켜질 수 있게 도와주세요! 어느 날, 솔이는 약초와 버섯을 따러 가는 길에 낯선 사람들을 만나게 됩니다. 그 수상한 남자들은 은강이와 솔이가 함께 안아줬던 400년 된 나무에 빨간 띠를 둘렀어요. 그러곤 “멀쩡한 나무 수장시키지 말고 팔아라”고 재촉합니다. 이곳에 댐을 건설한다는 소식이 전해지고, 아름다운 계곡과 나무들이 사라질지도 모르는 상황이 된 거죠. 솔이는 소나무 오두막을 잘 지키기로한 은강이와의 약속을 지킬 수 없을까봐 두려워졌어요. “코 아우 테 아우아, 코 테 아우아 코 아우 (나는 강, 강은 나)” 은강이가 솔이에게 전해준 뉴질랜드 마우리족의 말이에요. 황거누이 강을 지키기 위해 160년 동안 싸웠다는 이야기, 강을 해친 사람들이 처벌받도록 법을 만들었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강과 사람은 똑같다.’ 솔이는 은강이 가져다준 희망에 힘이 나는 것 같았습니다. 『나는 강, 강은 나』는 변하지 않는 것은 보석이 된다는 이야기를 전해줍니다. 꽤 오랫동안 지리산은 댐을 만든다는 이야기로 시끄럽습니다. 이 동화의 배경인 용유담도 댐 후보지 중 하나입니다. 이 동화 속 주인공인 은강이와 솔이의 약속처럼 소나무 오두막도, 아이들의 추억도, 자연의 아름다움도 모두 지켜지길 바랍니다. 자연은 우리의 삶을 지켜주는 수호신이니까요. 솔이가 눈을 가늘게 뜨더니 은강이에게 손짓을 했어요. / “너도 들어봐.” / “뭘?” / “나무가 말하는 거. “우와, 굉장하다.” / 솔이는, 뭐 이 정도 쯤이야 하는 표정으로 어깨를 으쓱했어요. / “너 엄청난 부자구나.” / “부자?” / “전망이 이렇게 좋은 집은 비싸거든.”
세상을 배운 물고기 카를로스
해솔 / 앤지 레이크.캔 레이크 지음, 캔 레이크 그림 / 201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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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솔명작,문학앤지 레이크.캔 레이크 지음, 캔 레이크 그림
로빈과 장난감 인형들의 비밀 이야기 시리즈 5권. 로빈의 죽마고우 앵거스도, 바닷속에 살고 있는 물고기 카를로스도 부모님의 충고에 점차 귀를 기울이지 않고 오히려 반항하게 되었다. 사람이(물고기도) 자라면서 자기만의 생각이 생기는 건 자연스러운 일이다. 또 안전하지만 지루한 부모의 품보다 세상으로 나아가 흥미진진한 모험을 하고 싶어 한다. 그러니 넓은 세상으로 나아가고 싶은 아이들과 안전하고 행복한 세상만을 알려 주고 싶은 부모님이 충돌하고 갈등을 빚게 되는 건 당연한 일이다. 물고기 카를로스도 부모님이 금지하는 수면 위로 헤엄쳐 가서 넓은 세상을 보고 싶었다. 또 왠지 불량스러워 보이지만, 어른들이 금지하는 위험스런 일을 하는 형들이 멋지게 느껴졌다. 그러나 물고기 세상의 다른 쪽에 사는 사람이라는 생명체를 관찰하고 난 뒤, 이들을 통해 자신의 모습을 돌아보게 되었다. “~해서는 안 된다.”는 부모님의 잔소리는 사실은 자식의 안전과 미래를 걱정하는 부모님의 마음이라는 걸 깨닫고 부모님의 충고를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는지 생각하게 되었다.부모님의 충고, 귀 기울여 듣고 있나요? 여러분은 부모님에게서 어떤 이야기를 많이 듣나요? “공부해라.”나 “~하면 안 된다.”라는 말을 자주 듣지는 않나요? 그런 소리를 들을 때마다 반대로 하고 싶은 생각이 들지는 않나요? 로빈의 죽마고우 앵거스도, 바닷속에 살고 있는 물고기 카를로스도 부모님의 충고에 점차 귀를 기울이지 않고 오히려 반항하게 되었어요. 사람이(물고기도) 자라면서 자기만의 생각이 생기는 건 자연스러운 일이지요. 또 안전하지만 지루한 부모의 품보다 세상으로 나아가 흥미진진한 모험을 하고 싶어 하지요. 그러니 넓은 세상으로 나아가고 싶은 아이들과 안전하고 행복한 세상만을 알려 주고 싶은 부모님이 충돌하고 갈등을 빚게 되는 건 당연한 일입니다. 물고기 카를로스도 부모님이 금지하는 수면 위로 헤엄쳐 가서 넓은 세상을 보고 싶었습니다. 또 왠지 불량스러워 보이지만, 어른들이 금지하는 위험스런 일을 하는 형들이 멋지게 느껴졌지요. 그러나 물고기 세상의 다른 쪽에 사는 사람이라는 생명체를 관찰하고 난 뒤, 이들을 통해 자신의 모습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해서는 안 된다.”는 부모님의 잔소리는 사실은 자식의 안전과 미래를 걱정하는 부모님의 마음이라는 걸 깨닫고 부모님의 충고를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는지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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