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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갓 26년 고1 3월 모의고사 Workbook
보듬책방 / 보듬영어 내신연구소, 김미선, 신희진 (지은이) / 2026.03.25
18,000

보듬책방학습참고서보듬영어 내신연구소, 김미선, 신희진 (지은이)
마이갓 모의고사 워크북은 단어 (한글 시험) a 단어 (영어 시험) → 어법 (해석 있음) → 어법 (해석 없음) → 빈칸 (해석 있음) → 빈칸 (해석 없음) → 변형문제 5세트 (순서, 어법, 추가 변형1, 추가 변형2, 주관식 서술형 변형)로 이루어진 문제집이다. 학생들이 한 권을 앞에서부터 공부만 하더라도 모의고사 지문을 8번 반복하여 접할 수 있는 문제집이다. 공부가 부족한 중하위권 학생이 원하는 어법 선택형 문제부터 매우 높은 난이도의 서술형 문제들을 원하는 상위권 학생들의 니즈까지 모두 맞추어 단계별 연습문제를 제공한다. 간혹 학원을 다니는데 자료만 원하는 학생들이 있고, 학원을 다니지 않고도 내신대비를 할 수 있는 책을 원하는 학생들이 있는데 그 둘 모두의 필요를 충족시키는 워크북을 만들고자 총력을 기울였다.. Vocabulary . Text . Practice 1 (어법어휘 선택) . Practice 2 (빈칸 채우기) . Quiz 1 (순서) . Quiz 2 (어법) . Quiz 3 (변형1) . Quiz 4 (변형2) . Quiz 5 (주관식 서술형 변형) . Answer Keys 모의고사 기출문제는, 내신에서 활용된다. 대부분의 고등학교들은 내신 시험범위에 모의고사를 변형하여 출제합니다. 모의고사가 시험범위에 포함되면, 학생들은 교과서만으로는 접할 수 없는 수능형 지문과 문제 유형을 익힐 수 있게되므로 이는 매우 좋은 기회가 아닐수 없습니다. 학교차원에서도 학생들로 하여금 1학년 때 부터 EBS 지문을 공부한 후 변형문제에 대비시킬 수 있기에 매우 만족스러운 커리큘럼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학생들의 입장에서는 시중에 자습서와 평가문제집이 존재하지 않는 모의고사 지문들로 내신 대비를 하기는 매우 어렵습니다. 문법에 대비하고 싶어도 어떤 부분의 문법 포인트를 공부해야 하는지 막막하고, 내용을 아는지 모르는지 빈칸을 작성하여 공부하기에도 가지고 있는 모의고사 시험지는 한 장 뿐입니다. 더욱이 문제집이 없는 상황이기 때문에 예상되는 변형문제를 풀어볼 기회가 거의 없습니다. 내신 대비는 반복이 생명이다. 그래서 모의고사 워크북을 만들었습니다. 마이갓 모의고사 워크북은 단어 (한글 시험) a 단어 (영어 시험) → 어법 (해석 있음) → 어법 (해석 없음) → 빈칸 (해석 있음) → 빈칸 (해석 없음) → 변형문제 5세트 (순서, 어법, 추가 변형1, 추가 변형2, 주관식 서술형 변형)로 이루어진 문제집입니다. 학생들이 한 권을 앞에서부터 공부만 하더라도 모의고사 지문을 8번 반복하여 접할 수 있는 문제집입니다. 더 나아가, 어법 선택과 빈칸으로 문법 시험에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음은 물론, 변형문제도 각 지문 당 약 6문제를 풀어볼 수 있는 구성입니다. 학생들이 원하는 책을 만들자. 인강을 하면서 가장 많이 들었던 질문이 모의고사 변형문제는 어떤 식으로 대비해야 하는지에 대한 것이었습니다. 풀어볼 문제가 교과서에 비해 턱없이 부족한데, 사실상 난이도는 모의고사보다 높기 때문입니다. 마이갓 모의고사 워크북은 공부가 부족한 중하위권 학생이 원하는 어법 선택형 문제부터 매우 높은 난이도의 서술형 문제들을 원하는 상위권 학생들의 니즈까지 모두 맞추어 단계별 연습문제를 제공합니다. 간혹 학원을 다니는데 자료만 원하는 학생들이 있고, 학원을 다니지 않고도 내신대비를 할 수 있는 책을 원하는 학생들이 있는데 그 둘 모두의 필요를 충족시키는 워크북을 만들고자 총력을 기울였습니다. 현직 대치동 강사가 전하는 자료. 저자 김미선과 신희진은 현직 대치동 강사들이며 또한 온라인 사이트에서 영어 내신을 전문으로 하는 강사로서, 가장 최신의 내신 소식을 먼저 접하는 강사들입니다. 현장과 온라인에서 얻은 경험을 바탕으로 가장 효율적인 내신 대비를 할 수 있는 자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합니다.
배경 지식을 알면 공부가 쉬워지는 초등 과학 문해력 2
팜파스 / 김현경 (지은이), 박선하 (그림) / 2025.06.30
15,000원 ⟶ 13,500원(10% off)

팜파스자연,과학김현경 (지은이), 박선하 (그림)
고학년이 되면서 난이도가 급격히 올라가는 과학 공부에 어린이 친구들이 힘겨워하지 않도록 과학 개념에 담긴 배경 지식을 쉽고 재미있게 담았다. 2권에서는 더욱 추상적이고 정밀해진 개념들이 등장하며 자연에서 우주로 나아가는 넓은 시공간을 다룬다. 고학년 과학이 더욱 중요한 이유는 이때 나온 개념과 원리들을 중학교 과학 책에서 곱씹으면서 더 깊고 뾰족하게 만들어 가기 때문이다. 이 책에서 들려주는 다양한 배경지식으로 초등 고학년 과학에 대한 문해력을 키워 나간다면, 중학교에서 만나게 될 과학 지식도 순탄하게 소화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2권에서도 지구에 불시착한 외계인 친구 ‘두두’가 학습 파트너로 등장해 과학 배경지식을 재치 있게 알아보도록 도와준다. 핵심 개념의 포인트를 집어 주는 학습툰과 문해력을 길러 주는 낱말을 배운다. 다음으로, ‘진짜 읽기’를 위한 문제 풀이와 생각을 정리하는 글쓰기로 개념 정리를 이끈다. 초등 과학 공부는 물론이고 중학교, 고등학교까지 이어질 과학 탐구, 비문학 문해력을 위한 단단한 토대가 되어 줄 과학 학습책이다.어린이 친구들에게 Part 01 에너지를 만들어요 배경지식을 쌓는 과학 이야기 01 햇빛은 무슨 색일까요? 배경지식을 쌓는 과학 이야기 02 돋보기는 왜 크게 보일까요? 빛의 굴절 이야기 배경지식을 쌓는 과학 이야기 03 토끼와 거북이 이야기에서 더 빠른 이는 누굴까요? 배경지식을 쌓는 과학 이야기 04 전구에 불을 켜는 힘은 어디에서 왔을까요? 배경지식을 쌓는 과학 이야기 05 전기로 자석을 만들어요 배경지식을 쌓는 과학 이야기 06 열은 어떻게 이동할까요? 더 깊은 배경지식이 궁금하다면? 섭씨가 만든 섭씨온도, 화씨가 만든 화씨온도? part 02 물질은 변화해요 배경지식을 쌓는 과학 이야기 07 개울가에서 금을 캔다고요? 배경지식을 쌓는 과학 이야기 08 탄산음료 한 캔에 각설탕 6개가 녹아 있어요 배경지식을 쌓는 과학 이야기 09 물 때문에 콜레라에 걸린다고요? 배경지식을 쌓는 과학 이야기 10 회에 레몬즙을 뿌리는 이유는 뭘까요? 산성과 염기성 배경지식을 쌓는 과학 이야기 11 최초의 불은 어떻게 발견했을까요? 배경지식을 쌓는 과학 이야기 12 산불도 폭우도 지구 온난화 때문이라고요? 더 깊은 배경지식이 궁금하다면? 여름 꽃, 수국의 색이 다양한 이유는? part 03 생물이 가진 각각의 기능을 살펴요 배경지식을 쌓는 과학 이야기 13 바른 자세는 불편해요. 꼭 해야 할까요? 배경지식을 쌓는 과학 이야기 14 장염에 걸렸어요! 장염은 무슨 병이에요? 배경지식을 쌓는 과학 이야기 15 운동을 하다가 하품이 나오는 이유는 뭘까요?90 배경지식을 쌓는 과학 이야기 16 소변 검사로 무엇을 알 수 있을까요? 배경지식을 쌓는 과학 이야기 17 식물은 영양분을 어떻게 구할까요? 배경지식을 쌓는 과학 이야기 18 머리를 때리면 정말 머리가 나빠질까요? 더 깊은 배경지식이 궁금하다면? 어느 병원에 가야 할까요? part 04 지구와 우주는 어떻게 움직이고 있을까요? 배경지식을 쌓는 과학 이야기 19 층층이 쌓이면 모두 지층인가요? 배경지식을 쌓는 과학 이야기 20 화석은 어떻게 만들어졌을까요? 배경지식을 쌓는 과학 이야기 21 미래 에너지의 해결책을 찾아보아요 배경지식을 쌓는 과학 이야기 22 “나 오늘 저기압이야”라는 말은 무슨 의미일까요? 배경지식을 쌓는 과학 이야기 23 해가 지지 않는 나라가 있다고요? 배경지식을 쌓는 과학 이야기 24 계절이 변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더 깊은 배경지식이 궁금하다면? 코페르니쿠스적 전환이 무엇일까요? 원자, 기압, 남중고도, 전자력 등. 고학년 과학에는 더욱 추상적인 개념들이 등장하고, 공부 영역은 지구 너머 먼 우주까지 폭넓어진다. 물리, 화학, 생물, 지구과학에 등장하는 각 개념들은 서로 관련성이 깊어, 곳곳에 등장한 개념을 연결지는 융합적인 사고력이 필요한 것이 고학년 과학이다. 때문에 고학년 어린이 친구들은 과학 공부에 지레 겁먹기 일쑤다. 과학 실험을 해보거나 과학 영상을 볼 때는 이해한 것 같았는데, 단원 평가나 시험에서는 틀리는 문제가 많다. 나도 모르게 오개념이 자리했기 때문이다. 드넓은 공부 영역을 융합해 통합적으로 생각하고, 오개념을 막고 바르게 이해하기 위해서는 왜 이런 개념과 원리가 나오게 되었는지를 알려주는 배경지식이 반드시 있어야 한다. 《배경 지식을 알면 공부가 쉬워지는 초등 과학 문해력 2》은 고학년이 되면서 난이도가 급격히 올라가는 과학 공부에 어린이 친구들이 힘겨워하지 않도록 과학 개념에 담긴 배경 지식을 쉽고 재미있게 담았다. 2권에서는 더욱 추상적이고 정밀해진 개념들이 등장하며 자연에서 우주로 나아가는 넓은 시공간을 다룬다. 고학년 과학이 더욱 중요한 이유는 이때 나온 개념과 원리들을 중학교 과학 책에서 곱씹으면서 더 깊고 뾰족하게 만들어 가기 때문이다. 이 책에서 들려주는 다양한 배경지식으로 초등 고학년 과학에 대한 문해력을 키워 나간다면, 중학교에서 만나게 될 과학 지식도 순탄하게 소화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2권에서도 지구에 불시착한 외계인 친구 ‘두두’가 학습 파트너로 등장해 과학 배경지식을 재치 있게 알아보도록 도와준다. 핵심 개념의 포인트를 집어 주는 학습툰과 문해력을 길러 주는 낱말을 배운다. 다음으로, ‘진짜 읽기’를 위한 문제 풀이와 생각을 정리하는 글쓰기로 개념 정리를 이끈다. 초등 과학 공부는 물론이고 중학교, 고등학교까지 이어질 과학 탐구, 비문학 문해력을 위한 단단한 토대가 되어 줄 과학 학습책이다. “통합과학을 잘하기 위해서는 과학 배경지식이 필요해!” 추상적이고, 융합적인 개념이 곳곳에 등장하는 고학년 초등 과학, 씨줄과 날줄처럼 지식을 연결해줄 배경지식을 쌓아야 한다!” 과학 탐구 배경 지식을 쌓아 주는 이야기 읽기, 흥미를 돋우는 학습툰과 낱말 배우기, 진짜 읽기를 곱씹어 주는 문제 풀기와 글쓰기까지! “최신 개정교육과정(2022)을 반영한 최강 문해력 책!” 더욱 추상적이고, 통합적인 개념이 등장하는 초등 고학년 과학 통합과학의 탄탄한 바탕을 만들기 위해서는 과학 배경지식이 반드시 필요하다! 전자력, 기압, 남중고도, 복사 에너지 등등. 초등 고학년 과학 책에는 말만 들어도 어렵게 느껴지는 용어와 개념들이 곳곳에 등장한다. 실험을 하며 과학이 마냥 재미있게만 느껴졌던 저학년 때와 달리 한층 추상적이고, 정교한 개념이 나오면서 난이도가 급상승하게 된다. 그렇다 보니 실험을 하거나 과학 영상을 보면서 잘 이해한 것 같은 개념도 시험이나 평가에 나오는 문제에서는 틀리는 일이 자주 있다. 자신도 모르는 새에 오개념이 자리하게 된 것이다. 정교해지는 개념과 복잡해지는 원리를 바르게 이해하기 위해서는 과학에 대한 배경지식을 탄탄이 쌓아 이해하는 것이 반드시 필요하다. 이 책은 고학년 어린이들에게 과학 교과목에 나오는 개념과 원리에 담긴 배경지식 이야기를 들려주며 과학 개념을 바르게 이해하고 이와 관련된 배경지식을 차곡차곡 쌓도록 도와준다. 고학년 과학의 배경지식은 과학의 오개념을 막고, 중학교 과학 공부로도 이어져 통합과학의 탄탄한 바탕이 되어 준다. 더 나아가 과학 탐구 영역과 수능 비문학에서도 든든한 지식 자산이 되어줄 것이다. 먼 우주까지 다루는 시공간의 영역과 더욱 정교해진 과학 문해력 물리, 화학, 생물, 지구과학의 구분을 뛰어넘은 융합적인 사고력을 키우다! 고학년 과학에 나오는 개념과 원리는 한층 추상적이고 복잡해지는데, 공부의 영역은 먼 우주까지 넓어지고 더욱 정교해진다. 게다가 물리, 화학, 생물, 지구과학에 각각 등장하는 과학 개념들은 그 영역을 넘어서 다른 영역에도 등장해 영향을 끼치며 융합적인 사고력을 요하게 된다. 단편적인 개념과 지식을 씨줄과 날줄처럼 연결지어 스스로 답을 찾아 나가는 사고력이 필요해지는 것이다. 우리가 과학에 대한 다채로운 배경지식을 쌓아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이 책은 고학년 과학 책에 등장하는 과학 개념과 원리에 대해 재미있는 배경지식을 들려주며 한층 융합적인 사고력을 키워나갈 수 있게 도와준다. 이를 통해 과목들로 구분되던 지식들의 연관성을 알려주고, 통합적인 지식을 쌓을 수 있게끔 해준다. 배경지식을 알고 나면 난해하게만 보이던 과학 용어가 자연과 우주의 현상을 이해하기 위한 유용한 개념으로 이해된다. 이 책에서 제시한 과학 배경지식을 하나둘 쌓아가다 보면 어느새 꽤 어렵게 느껴지던 과학 지문을 순조롭게 읽어내고, 자유롭게 올바르게 과학 개념을 구사할 수 있게 될 것이다. 또한 각 글에 등장하는 핵심 개념을 학습툰으로 소개해 중요한 포인트를 재미있게 짚어주어 학습 호기심을 지펴준다. 본문 속 낱말을 설명해 주고, 내용을 이해하는 ‘진짜 읽기’를 위한 학습 페이지를 제공한다. 끝으로 각 본문과 관련해 자신만의 생각을 정리하는 ‘글쓰기’로 개념 정리를 하게끔 돕는다. “같이 하는 공부는 더욱 즐거워!” 지구에 불시착한 외계인 두두와 함께 시작하는 과학 읽기 흥미를 돋우고 이야기에 몰입하게 하는 최고의 공부 메이트 두두와 함께하다! 어느 날 우주 쓰레기의 습격으로 지구에 불시착한 외계생물체 두두. 두두를 발견한 민재와 아빠는 두두가 자기 별로 돌아갈 때까지 지구에 머무는 것을 돕기로 한다. 그런데 두두의 눈에 이 지구는 탐사할 매력이 아주 가득한 행성이다. 지구 곳곳을 탐사하며 다채로운 자연과 생물, 환경에 대해 알아 가게 되는데…. 이 책에는 ‘과학 공부는 어렵고 복잡할 거’라는 선입견을 갖기 쉬운 어린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공부 메이트가 나온다. 바로 지구에 대한 지식이 하나도 없는 외계생명체 ‘두두’다. 두두의 눈에는 지구라는 행성은 호기심과 흥미를 자아내는 탐사 대상이다. 이 책은 두두와 함께 어린이 친구들도 지구 이곳저곳을 탐사하며 물리, 화학, 생물, 지구과학의 영역에 대해 알아보는 흐름으로 구성되어 있다. 귀여운 외계인 친구 두두와 함께 과학 공부를 하는 기분을 맛보며 과학 공부에 더욱 재미있게 빠져들게 될 것이다.
오디션, 맑음
노란돼지 / 정유리 (지은이), 무디 (그림) / 2026.04.24
14,000원 ⟶ 12,600원(10% off)

노란돼지명작,문학정유리 (지은이), 무디 (그림)
아이돌을 꿈꾸는 주인공 고운이가 친구들과 팀 ‘하츠프렌즈’를 결성해 오디션에 도전하는 과정을 그린 성장 동화다. 노래 부르고 춤출 때 가장 행복한 고운이는 아이돌의 꿈을 이루기 위해 날마다 열심히 노력한다. 합격을 기대했던 서른 번째 오디션에서 탈락한 날, 고운이는 포기 대신 함께 꿈에 도전할 친구들을 모으기로 결심한다. 그렇게 고운이와 은비, 소윤이, 주이, 나나, 그리고 매니저 성운이가 모여 하츠프렌즈를 결성하고, 오디션을 위한 연습에 돌입한다. 하지만 설렘과 기쁨도 잠시, 갑작스러운 메인 댄서 은비의 부상으로 하츠프렌즈는 위기를 맞는다. 과연 하츠프렌즈는 무사히 오디션을 치를 수 있을까? 《오디션, 맑음》은 크고 작은 어려움에도 도전을 멈추지 않고 나아가는 하츠프렌즈 멤버들의 모습을 통해, 꿈꾸는 아이들에게 따스한 응원을 보낸다.1. 서른 번째 오디션 2. 하츠프렌즈 결성! 3. 성운 오빠의 꿈 4. 연습실 소동 5. 막다른 길 6. 마침내, 오디션 에필로그 작가의 말☆마카롱보다 달콤한 꿈과 우정과 사랑의 하모니 ☆아이돌을 꿈꾸는 주인공의 좌충우돌 성장 이야기 ☆오디션에 도전하는 다섯 소녀의 우정과 연대 ☆꿈을 찾아 가는 아이들에게 건네는 다정한 격려와 위로 “언젠가 반드시 꿈을 이룰 테니까.” 중요한 건 도전을 멈추지 않는 마음! 반짝이는 무대 위에 피어난 성장의 발걸음 많은 아이들의 꿈이자 선망의 대상인 아이돌. 주인공 고운이 역시 아이돌을 꿈꾸며 수많은 오디션에 도전하지만 결과는 항상 불합격이다. 이번에는 다를 거라 기대했던 고릴라 엔터테인먼트 오디션에서도 탈락하고 만다. 고운이는 속상함에 눈물을 흘리지만, 금세 마음을 다잡고 자신처럼 노래와 춤을 좋아하는 친구들을 위한 동아리 ‘드리미’를 만든다. 마음 맞는 친구들과 함께 실력을 갈고닦고, 오디션에 참가하거나 버스킹 공연을 하는 등 새로운 경험을 쌓으며 한 뼘 더 성장하고자 한다. 거듭되는 실패에도 결코 꺾이지 않는 마음은 고운이를 새로운 무대로 이끈다. 실패의 경험은 마음에 상처를 내지만 상처가 아무는 과정에서 나를 더 단단하고 반짝이게 만든다. 고운이가 친구들과 함께 하츠프렌즈를 결성하고 서른한 번째 오디션에 도전하며 꿈에 한 걸음 더 가까워진 것처럼, 미처 보지 못했던 것을 새롭게 발견하고 어려움을 헤쳐 나가는 나만의 방법을 찾을 수 있다. 도전을 멈추지 않고 과정 속에 숨겨진 빛나는 순간을 따라가다 보면, 실패는 끝이 아닌 또 다른 시작이며 마음의 근육을 기르는 연습이라는 것을 깨닫게 된다. “나도 드리미 같이 하고 싶어.” 새로운 도전 속에 더욱 단단해지는 우정과 연대 아이돌이 되기 위해 오디션에 도전하는 고운이, 스트리트 댄스를 배우고 싶어 학원에 다닐 정도로 춤에 대한 열정이 강한 은비, 노래를 좋아하는 소윤이, 자신의 꿈을 찾고 싶은 주이, 그리고 비주얼 센터로 영입된 나나까지. 《오디션, 맑음》은 저마다의 이유로 동아리 드리미에 가입한 다섯 소녀가 하츠프렌즈라는 팀을 이루며 펼쳐지는 이야기다. 각자 다른 이유로 하츠프렌즈 멤버가 된 아이들은 오디션 ‘걸즈 투 플래닛’ 참가라는 공통된 목표를 향해 함께 걸어가며 점차 하나가 된다. 힘을 합쳐 어려운 상황을 헤쳐 나가고, 서로가 서로의 부족한 점을 보완하며 다섯 소녀의 우정은 더욱 단단해진다. 노래와 안무를 맞추듯 마음을 맞추어 가는 과정에서 ‘하츠프렌즈와 함께라면 무슨 일이든지 해낼 수 있을 것 같다’며 용기를 얻기도 한다. 이처럼 서로 앞에서 끌어 주고 뒤에서 밀어 주며 성장하는 하츠프렌즈의 모습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즐거움과 연대의 힘을 배울 수 있다. “실은 나 성운 오빠 좋아하거든.” 내가 느끼는 이 감정은 우정일까, 사랑일까? 열두 살 소녀들의 마음에 찾아온 특별한 설렘 실력은 조금 부족하지만 언제나 자신감 넘치는 모습으로 무대를 빛내는 명실상부한 하츠프렌즈의 비주얼 센터 나나. 아이돌에 관심 없던 나나가 하츠프렌즈에 합류하게 된 것은 매니저 성운이를 향한 마음 때문이다. 하츠프렌즈 멤버가 되면 짝사랑 중인 성운이를 자주 볼 수 있을지도 모른다고 기대한 것이다. 하지만 하츠프렌즈가 결성되고 얼마 지나지 않아 성운이가 매니저 활동에 집중할 수 없게 되자 나나는 고운이에게 답답한 마음을 솔직하게 털어놓는다. 갑작스러운 나나의 고백은 오디션에 대한 열정으로만 가득 차 있던 고운이의 마음에 잔잔한 파동을 일으킨다. 나나의 고백에 가슴이 답답하고 기분이 이상한 건 어째서일까? 고운이는 마음속 깊은 곳에 자리한 생경한 감정을 찬찬히 들여다보게 된다. 세 사람의 관계는 앞으로 어떻게 흘러갈까? 오디션 합격을 향한 여정 속에서 펼쳐지는 고운이와 나나, 성운이의 알쏭달쏭한 삼각관계는 이야기의 재미를 더한다. “시간이 좀 걸리면 어때. 오빠가 좋아하는 걸 해야지.” 꿈을 찾아 가는 아이들에게 건네는 다정한 격려와 위로 고운이는 “저는 아이돌이 아닌 제 모습을 상상해 본 적이 없거든요.”라고 자신 있게 이야기할 만큼 자신의 꿈에 확신을 가지고 있는 아이다. 하지만 모두가 고운이처럼 일찍이 꿈을 정하고 그 꿈을 향해 달려가는 것은 아니다. 성운이는 노래와 춤을 빼고 무엇이든 잘하는 일명 ‘엄친아’이지만, 자신이 진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모른 채 막연히 의사가 되기 위해 노력한다. 하츠프렌즈의 무대 의상을 기획한 일을 계기로 일러스트에 관심을 가지게 된 주이 역시 처음에는 자신의 꿈이 무엇인지 알지 못했다. 정유리 작가는 성운이와 주이처럼 아직 꿈을 찾지 못해 고민인 아이들에게 ‘그래도 괜찮다’며 다정한 위로를 건넨다. 지금 당장 나의 꿈을 몰라도, 꿈이 없어도 괜찮아요. 성운이처럼 천천히 찾아 가면 돼요. 꿈의 속도는 중요하지 않아요. 다만, 여러분이 마음껏 꿈을 꾸었으면 좋겠어요. - 정유리, <작가의 말>에서 꿈을 꾸는 데 정답은 없다. 사람마다 걷는 속도가 다르듯이 꿈을 찾아 가는 속도 또한 다르다. 《오디션, 맑음》의 인물들처럼 진로 선택의 기로에 선 어린이 독자들이 자신만의 속도로 꿈을 향해 차근차근 나아가기를 바란다. ‘다들 엄청 예쁘다. 실제로 보니 더 예쁜 것 같아. 저런 사람들만 아이돌이 될 수 있는 걸까? 정말 나는 아이돌이 될 수 없는 거야? 그런데 아이돌이라면 외모보다 실력이 중요한 거 아닌가? 오이 심사위원! 나를 놓친 걸 후회하게 될 거야!’ 연습이 길어지자 체력이 고갈되고 땀이 많이 났다. 하지만 이상하게 계속 웃음이 나왔다. 우리는 실수할 때마다 서로 도와주면서 박자를 맞췄다. 그렇게 점점 하나가 되어 가고 있었다. 가슴이 두근거렸다.
소년 바이킹 비케와 힘센 사나이들
논장 / 루네르 욘손 (지은이), 에베르트 칼손 (그림), 배정희 (옮긴이) /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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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장명작,문학루네르 욘손 (지은이), 에베르트 칼손 (그림), 배정희 (옮긴이)
비케는 힘세고 용맹한 바이킹 최고 대장 할바르의 외아들이지만, 날마다 늑대에게 쫓겨 나무 위에서 내려오지 못하는 겁 많은 아이다. 가장 힘센 영웅의 아들이 도망만 치는 모습은 엉뚱하지만, 이 이야기의 출발점이 된다. 작고 겁 많고 싸움을 싫어하는 대신, 비케에게는 생각과 꾀가 무궁무진 솟아나는 반짝이는 머리가 있다. 돌 던지기 장치를 만들어 내기를 이기고, 함정에 갇힌 용사들을 구해 내며, 왕과의 거래로 모두를 부자로 만드는 등 위기의 순간마다 문제를 해결한다. 고향에 자랑할 영웅담을 만들겠다며 또다시 위험에 빠진 바이킹 용사들, 깜깜한 지하 감옥에 갇힌 이들을 비케가 구해 낼 수 있을까. 힘이 아닌 지혜로 위기를 돌파하는 비케의 모험이 이어진다.늑대 사냥 소동 시합 함정 쫓기는 사람들 성 덴마크 사람들 마지막 사냥 옮긴이 말“힘보다 생각이, 전쟁보다 평화가 더 멋져!” 유머 • 지성 • 반권위주의, 사고력의 가치를 전달하는 어린이 문학 고전! 힘과 모험의 전통적 영웅 서사를 ‘폭력에 대항하는 지혜’로 뒤집어 재해석한 ‘바이킹 비케’ 이야기. 만화, 애니메이션 등 현대 대중문화의 ‘유쾌한 해적’ 이미지에 지대한 영향을 끼친, 바로 그 원작. 사려 깊고 친절한 소년 바이킹 비케와 힘세고 무식한 바이킹 용사들의 애정과 대립, 폭력에 대한 풍자 속에 익살과 유머가 가득합니다. ★ 독일청소년문학상 수상 ★ 독일 ‘올해의 최고 아동책’ 선정 ★ 독일 TV 시리즈 방영작 ■ 비케가 보여 주는 진짜 용기 비케는 힘세고 용맹스럽고 겁 없는 바이킹 용사 중의 용사, 바이킹 최고 대장 할바르의 외아들이에요. 하지만 아빠나 다른 바이킹 용사들과는 완전히 딴판이지요. 날마다 늑대에게 쫓겨 나무 위에서 한참을 내려오지 못하는, 완전 겁쟁이니까요. 가장 힘센 영웅의 아들이 용맹하게 맞설 생각은 않고 그냥 도망만 치다니……. 하지만 아주 중요한 사실은, 작고 겁 많고 싸움을 싫어하는 비케한테 생각과 꾀가 무궁무진 솟아나는 반짝이는 머리가 있다는 거예요! 비케가 머리를 쓸 때면 머리에서 불꽃이 팡팡 튄답니다. 아빠와 돌무더기 옮기기 내기를 할 때도 커다란 ‘돌 던지기 장치’를 만들어 척척 해치우고, 바이킹 용사들이 무작정 뛰어들었다 함정에 갇혔을 때도 난생처음 보는 톱고기로 감옥 빗장을 열어 구해 내지요. 게다가 왕과 배짱 좋은 거래로 금화, 물통, 목걸이 등을 잔뜩 얻어 모두를 부자로 만들어 주기까지요. 할바르와 용감하지만 멍청한 할바르의 부하들이 앞뒤 생각 않고 “돌격, 앞으로!” 돌진할 때면 언제나 비케가 구해 준다니까요. 그런데 정말이지 바이킹 용사들은 답이 없네요. 글쎄 고향에 자랑할 만한 영웅담이 없다며 비케의 만류를 뿌리치고 허름한 성에 뛰어들었다 또다시 갇혀 버렸지 뭐예요. 완전 무장한 진짜 병사들, 무덤 속처럼 깜깜한 지하 감옥…… 생각만으로도 덜덜 떨리는데, 비케가 이번에도 무사히 아저씨들을 구해 낼 수 있을까요? ■ 전통적인 영웅 서사의 반전, 힘과 만용, 폭력과 용기, 어리석음과 지혜의 대립 싸움을 좋아하여 북해를 누비고 다녔던 바이킹, 넓디넓은 바다에 뱃길을 튼 용맹한 바이킹, 하지만 이 이야기는 바이킹들의 용감함을 나타내지 않아요. 오히려 겁 많은 소년을 주인공으로 그간의 이미지와는 완전히 다른 바이킹을 그리지요. 폭력을 싫어하는 작은 소년의 도움으로 거친 사나이들이 매번 위기를 벗어나는 모습이 우스꽝스럽고 유쾌하답니다. 1963년부터 출판된 <바이킹 비케 Vicke Viking> 시리즈는 아이슬란드 ‘사가(Saga)’와 스웨덴 소설《The Long Ships》에 영감을 받아 탄생했다고 합니다. 중세 북유럽의 영웅 전설인 사가는 명예, 복수, 육체적 강함을 칭송하지만, 작가 루네르 욘손은 이를 뒤집어 힘보다 지혜를, 전쟁보다 평화를 강조하며 전통적인 영웅 서사를 반전시킵니다. 일찍이 나치 비판 저널리스트로 활동했던 작가는 일관된 반권위적 메시지로, 힘과 만용, 폭력과 용기, 어리석음과 지혜에 대해서 끊임없이 문제를 제기하며 어린 독자들에게 사고력의 가치를 전달합니다. “전쟁과 전사 기질 전반, 특히 고대 바이킹을 아주 유쾌하게 풍자한, 더없이 즐겁고 익살스러운 이야기이다. 이 ‘안티-사가(Anti-saga, 반영웅 전설)’의 진짜 재미는 그 안에 담긴 패러디를 이해할 수 있는 어른이 되어야 비로소 충분히 느낄 수 있다.” - O. 프로이슬러 《왕도둑 호첸플로츠》로 유명한 독일의 거장 오트프리트 프로이슬러는 비케 시리즈가 전쟁과 바이킹 이야기를 유쾌하게 풍자한 안티‑사가로, 성인 독자가 패러디를 즐기기에 충분하다고 높이 평가했습니다. 안티-사가, 북유럽의 영웅 전설을 뜻하는 ‘사가’에 ‘반(Anti)’을 붙여 칼과 힘이 아닌 지혜와 평화를 강조하며, 아이들은 비케의 모험 자체를, 성인 독자는 권위주의나 폭력성을 풍자하는 사회 비판적 패러디를 즐길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이 작품은 1965년 독일 청소년문학상을 수상하며, 특히 에베르트 칼손의 일러스트가 탁월하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 대중문화의 ‘모험 서사’와 ‘캐릭터 전형’에 지대한 영향을 끼친 고전 비케 시리즈는 단순히 한 세대의 추억을 넘어, 현대 대중문화의 ‘모험 서사’와 ‘캐릭터 전형’을 정립하는 데도 큰 영향을 끼쳤습니다. 비케는 대개 용맹하고 잔인하게 묘사되던 근육질의 전사들 대신 ‘지력’으로 위기를 돌파하는 주인공의 전형을 만들었으며, 칼을 휘두르기보다 도구를 이용하는 등 폭력 없는 승리로 교육적 가치를 담아냈다는 평가를 듣습니다. “제가 어릴 적 즐겨 보던 TV 애니메이션 중에 ‘바이킹 비케’라는 작품이 있었는데, 힘은 없지만 머리가 좋은 소년 비케와 힘만 센 바보 같은 어른들의 모험 이야기입니다. 그들의 모험이 정말 즐거워 보이고 분위기가 아주 좋거든요. (중략) 아마 이것이 제가 해적을 좋아하게 된 시초일 겁니다.” - 오다 에이치로, 만화 《원피스》 2권, 1998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린 만화 시리즈’로 기네스북에 오른 《원피스 ONE PIECE》의 작가 오다 에이치로는 여러 인터뷰를 통해 해적 만화를 그리게 된 결정적인 이유로 ‘바이킹 비케’를 꼽습니다. 위 문구는 오다 에이치로가 《원피스》라는 대작의 ‘창작의 뿌리’를 독자들에게 밝힌 대목으로, 한국 팬들 사이에서도 유명하고 상징적인 서문으로 꼽힙니다. 비케 시리즈는 1974년 독일, 오스트리아와 일본이 합작한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되어 독일공영방송(ZDF)에서 방영되며 유럽 전역에서 크게 히트했고, 다양한 상품이 만들어지는 등 문화적 아이콘이 되었습니다. 이후 《알프스 소녀 하이디》, 《플란다스의 개》 등 유럽 문학을 일본 애니메이션으로 만드는 ‘세계 명작 극장’ 시리즈가 본격화되었습니다. 또한 ‘악당’ 아닌 ‘모험가 해적’의 낭만적 인식이 대중문화에 퍼지는 흐름이 생겼습니다. 그림을 그린 에베르트 칼손은 세밀하면서도 과장된 선, 코믹하면서도 날카로운 사회 풍자로 이야기에 생동감과 여운을 더했습니다. 칼손은 단순한 삽화가를 넘어 루네르 욘손의 이야기와 철학을 공유한 동료 창작자입니다. 그의 그림이 없었다면 비케의 유머와 캐릭터의 매력은 반만 살아났을 것이라고 합니다. 칼손의 작품은 스웨덴 노르셰핑 노동박물관에 EWK 박물관이 상설 운영될 정도로 중요한 문화적 자산으로 평가됩니다. 독서는 창의력의 근간입니다. 다수가 열광하는 현대 문화 콘텐츠의 뿌리가 담긴 고전 《소년 바이킹 비케》를 통해 우리 어린이들이 문학을 넘어, 여러 대중문화를 더 재미있게 즐기기 바랍니다. ‘아주 커다란 장비라면 간단히 해결될 텐데! 돌 200개를 일일이 나르기 싫으면 방법을 생각해 내야지. 일과 노력을 줄이기 위해서 사람들은 아주 훌륭한 물건들을 생각해 내었거든. 그래서 바퀴와 지렛대가 발명된 거잖아. 최고 게으름뱅이들이 그런 생각을 해내거든. 사람들은 그걸 진보라고 부르지.’ “나는 문에 나 있는 이상한 구멍에 대해 곰곰이 생각해 보았다. 물고기를 들고 있던 소년 바이킹의 눈빛에 뭔가 영리한 구석이 있었어. 너희들 중에는 아무도 그런 사람이 없었는데 말이다. 지금 난 두 가지를 후회하고 있다. 하나는 물고기를 진작 빼앗지 않은 것이고, 다른 하나는 이 소년의 반짝이는 눈을 눈여겨보지 않았다는 것이다.”
바람이 세게 불면 와이파이가 날아갈까요?
푸른숲주니어 / 클라이브 기퍼드 (지은이), 맷 릴리 (그림), 김선영 (옮긴이) /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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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숲주니어자연,과학클라이브 기퍼드 (지은이), 맷 릴리 (그림), 김선영 (옮긴이)
어린이들이 한 번쯤 떠올려 봤을 법한 질문을 통해 인터넷의 원리와 디지털 세계의 과학 지식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낸 책이다. 이 책은 인터넷의 탄생과 구조, 와이파이와 스트리밍의 원리, 검색 엔진의 작동 방식, 해킹과 보안, 사물 인터넷, 디지털 격차까지 폭넓은 내용을 담고 있다. 딱딱한 설명 대신 흥미로운 사례와 생생한 정보로 구성되어, 어린이들이 디지털 세상을 더 가깝고 현실적인 세계로 느낄 수 있도록 돕는다. 질문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인터넷의 기본 개념이 머릿속에 자연스럽게 자리 잡을 것이다.인터넷이 뭐예요? 웹이 인터넷이에요? 처음 인터넷으로 전송된 것은 무엇이었나요? 바람이 세게 불면 와이파이가 날아가나요? 웹에 스파이더가 있다니 진짜 거미는 아니죠? 인터넷은 하나의 길로 통하나요? 왜 인터넷에 벽을 세워야 해요? 팀 버너스 리는 누구인가요? 스트리밍과 다운로드는 어떻게 다른가요? 인터넷이 고장 날 수도 있어요? 사물 인터넷이 뭐예요? 디지털 격차란 무엇인가요? 후다닥 묻고 답하기 용어 함께 보면 좋아요 찾아보기 √ 인터넷으로 처음 전송된 것은 무엇이었나요? √ 인터넷이 고장 날 수도 있나요? √ 스트리밍과 다운로드는 어떻게 다른가요? 열두 가지 질문으로 떠나는 흥미로운 인터넷의 세계 《바람이 세게 불면 와이파이가 날아갈까요?》는 어린이들이 한 번쯤 떠올려 봤을 법한 질문을 통해 인터넷의 원리와 디지털 세계의 과학 지식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낸 책이다. 이 책은 인터넷의 탄생과 구조, 와이파이와 스트리밍의 원리, 검색 엔진의 작동 방식, 해킹과 보안, 사물 인터넷, 디지털 격차까지 폭넓은 내용을 담고 있다. 딱딱한 설명 대신 흥미로운 사례와 생생한 정보로 구성되어, 어린이들이 디지털 세상을 더 가깝고 현실적인 세계로 느낄 수 있도록 돕는다. 질문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인터넷의 기본 개념이 머릿속에 자연스럽게 자리 잡을 것이다. 초등학생의 상상력과 탐구심을 키우는 “처음 만나는 초등 과학” 질문으로 시작하는 디지털 리터러시 첫걸음 인터넷은 이제 우리 삶의 모든 곳에 스며들어 있다. 매일 유튜브로 영상을 보고, 스마트폰으로 물건을 주문하고, 인공지능 스피커에 날씨를 묻고, 집 밖에서 앱으로 로봇 청소기를 켠다. 전 세계 약 50억 명이 인터넷을 사용하고, 유튜브에서만 매일 10억 시간의 영상이 스트리밍되며, 구글에서 처리하는 검색량만 하루에 85억 건이 넘는다. 이처럼 인터넷이 공기처럼 당연한 것이 된 시대, 정작 인터넷이 어떻게 작동하는지 기초부터 알려주는 책은 찾기 어렵다. “처음 만나는 초등 과학” 시리즈 《바람이 세게 불면 와이파이가 날아갈까요?》는 인터넷의 원리와 작동 방식에 관한 흥미로운 질문을 통해, 어린이들이 디지털 세상을 바라보는 시야를 넓히고 스스로 탐구하는 힘을 길러 준다. 이 책의 저자인 클라이브 기포드는 영국 왕립학회 청년 도서상을 수상한 과학 작가다. 180권 이상의 저서를 출간한 그는 지적 호기심을 자극하는 탁월한 서술로 세계적인 권위의 상을 수상하며 실력을 인정받았다. “처음 만나는 초등 과학 시리즈”는 우주, 인터넷, 기계, 로봇 등 아이들이 가장 흥미로워하는 주제를 최신 과학 지식과 그림으로 쉽게 전달한다. 이 책을 읽고 나면 과학으로 세상을 이해하는 힘을 키우는 첫 출발점이 될 것이다. 물음표가 느낌표로 바뀌는 순간 시작되는 진짜 과학의 세계 《바람이 세게 불면 와이파이가 날아갈까요?》는 누구나 인터넷을 쓰면서 한 번쯤 떠올려 봤을 질문에서 출발해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최신 과학 정보를 알려준다. 예를 들어 와이파이 신호가 바람에 날아가지 않는 이유를 ‘1초에 지구를 일곱 바퀴 반을 도는 전파의 속도’로 설명하고, 큰 용량의 인터넷 데이터가 이동하는 방식을 ‘커다란 그림 수천 개의 조각으로 쪼개 이름표를 붙여 보낸다’고 쉽게 설명해 준다. 어렵게만 느껴지는 디지털 개념과 용어를 이처럼 친숙한 언어로 읽다 보면 어느새 인터넷의 작동 원리가 자연스럽게 이해된다. 책의 끝에는 ‘용어 설명’과 한국 인터넷 진흥원, 국립중앙과학관 등 함께 보면 좋은 사이트와 책 정보를 제공한다. 과학은 ‘정답’을 외우는 것이 아니라 ‘질문’을 던지는 것에서 시작된다. 이 책을 읽고 나면 아이들은 더 많은 질문을 스스로 만들어 낼 것이다. 그리고 바로 그 순간, 진짜 과학이 시작된다. 자, 이제 질문을 따라 인터넷의 세계로 함께 떠나 보자. 웹과 인터넷은 달라요.인터넷이 전 세계 디지털 기기를 연결하는 선이라면월드 와이드 웹(World Wide Web), 줄여서 웹이라 부르는 것은인터넷에서 쓰는 응용 프로그램이에요.인터넷이 기찻길이라면 웹은 기차에요. 바람이 세게 불면 와이파이가 날아가나요?걱정 마세요! 와이파이를 구성하는 눈에 보이지 않는 전파는 바람에 날아가지 않아요. 공기의 방해를 받지 않을 정도로 엄청 빠르거든요. 1초에 약 30만 km를 달리는데 이 속도면 1초에 지구를 일곱 바퀴 반이나 돌 수 있어요.
안녕 자두야 시즌4 자두와 친구들 : 별게 다 부러운 소녀
학산문화사(단행본) / 이빈 (원작) / 2018.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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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문화사(단행본)만화,애니메이션이빈 (원작)
민지에게 오이 알레르기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자두는 연약한 민지를 부러워하다 자신을 무쇠 덩어리라고 놀리는 은희에게 발끈해 알레르기를 찾아 나선다. 달걀 알레르기, 햇빛 알레르기, 우유 알레르기 등 수많은 알레르기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알레르기를 찾지 못한 자두는 민지네 집에서 저녁밥을 먹다 드디어 알레르기를 발견한다. 위풍당당 학교에 간 자두는 뿌듯해 하며 자신의 알레르기를 알리지만, 친구들은 자두는 역시 서민 체질이라며 웃음을 터뜨리는데….첫 번째 이야기 별 게 다 부러운 소녀 11 두 번째 이야기 워킹맘 난향 씨 42 세 번째 이야기 사랑은 움직이는 거야 77대한민국이 사랑하는 애니메이션 안녕 자두야 시즌4가 애니 스토리북으로 발간! 귀여운 그림과 유쾌하고 풍부해진 스토리로 더 재미있어진 자두를 만나 보자! 콩닥콩닥 오늘은 또 어떤 일이 벌어질까? 말괄량이 자두와 함께 신나는 일상 속으로 GO! GO! 자두의 따듯한 이야기가 가득 담겨있는 애니 스토리북 우정과 사랑, 가족애가 담긴 자두의 성장 스토리! 알레르기가 부러운 자두! 알레르기를 찾아 나서다! 민지에게 오이 알레르기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자두는 연약한 민지를 부러워하다 자신을 무쇠 덩어리라고 놀리는 은희에게 발끈해 알레르기를 찾아 나선다! 달걀 알레르기, 햇빛 알레르기, 우유 알레르기 등 수많은 알레르기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알레르기를 찾지 못한 자두는 민지네 집에서 저녁밥을 먹다 드디어 알레르기를 발견한다!! 위풍당당 학교에 간 자두는 뿌듯해 하며 자신의 알레르기를 알리지만 친구들은 자두는 역시 서민 체질이라며 웃음을 터뜨리는데…. 과연 친구들에게 웃음 핵폭탄을 선사한 자두의 알레르기는 무엇일까? 이외에 [워킹맘 난향 씨], [사랑은 움직이는 거야] 등 더욱 풍부해진 자두의 이야기가 담겨 있어요!
마법의 똥 한자 4
예림당 / 후루야 유사쿠 (지은이) / 2019.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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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당외국어,한자후루야 유사쿠 (지은이)
일본의 ‘똥 한자’ 오리지널을 바탕으로, 우리나라에서 쓰는 한자와 표현으로 구성했다. 똥 모양 속에 한자를 쓰고, 똥으로 이루어진 예문을 만나면서 한자를 좀 더 재밌고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다. 1-6권 전체 1008자의 한자가 등장하며, 2000여 개가 넘는 ‘똥 예문’이 함께한다. 똥의 재미를 살리면서 한자어가 들어간 문장이 쉽게 이해되도록 구성했다.“방금 똥이 자動으로 움직였다! 오늘의 똥이 너무 작아서 失망했어. 똥 얘기를 맘껏 할 수 있는 世상을 만들자.” 똥은 “똥!” 하고 말만 해도 웃음이 나는 마법 같은 말입니다. 이 웃음 가득한 똥이 한자와 만난다면? 지금껏 어렵다고 생각했던 한자 공부가 재밌고 특별하게 느껴질 거예요. 실제로 는 2017년 일본에서 출간된 이래 큰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어린이들에게 즐거운 공부법을 전하며 한자뿐만 아니라 국어·수학 등으로 영역을 넓히고 있지요. 이 책 <마법의 똥 한자>는 일본의 ‘똥 한자’ 오리지널을 바탕으로, 우리나라에서 쓰는 한자와 표현으로 구성했습니다. 똥 모양 속에 한자를 쓰고, 똥으로 이루어진 예문을 만나면서 한자를 좀 더 재밌고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어요. 1-6권 전체 1008자의 한자가 등장하며, 2000여 개가 넘는 ‘똥 예문’이 함께한답니다. “일등 상품으로 똥을 받아 가는 길이야.” “화석 발굴 중에 삼각형 똥이 발견됐대.” 등의 예문은 언뜻 보면 황당하기 짝이 없습니다. 그런데 이 어이없는 말에 웃음이 나면서 ‘한 一(일)’을 배우고 ‘석 三(삼)’의 뜻을 알게 되지요. 이 책은 똥의 재미를 살리면서 한자어가 들어간 문장이 쉽게 이해되도록 했습니다. 단번에 한자를 외우거나 다 기억할 순 없어도, 일상생활에서 한자가 들어간 말이 얼마나 많은지, 어떤 뜻인지 알 수 있을 거예요. 한자 공부는 교과 과정에서 필수는 아닙니다. 하지만 한자나 한자어를 알면 우리 생활 전반에 자리 잡고 있는 어휘들을 보다 풍부하게 이해할 수 있어요. 는 한자를 꼭 외워야 한다거나 급수 시험 준비를 반드시 해야 한다고 강요하지 않습니다. 재밌는 ‘똥 문장’을 보고 깔깔 웃으며 어떤 한자가 어떻게 쓰이는지 알아 가다 보면, 입에서도 한자 어휘가 술술 나올 거예요. “즐거운 공부란 바로 이런 것이다!”를 확실히 경험하게 될 겁니다. 난이도 높은 한자도 문제없다? 웃고 배우다 보면 어느새 한자 달인! <마법의 똥 한자>는? 1. 일본의 ‘똥 한자 시리즈’ 오리지널 버전이에요. 2. 전체 1-6권, 우리나라 한자 1008자를 엄선했어요. 3. 급수 한자 8-5급 500개 한자를 전부 수록했어요. 4. 2000여 개의 똥 예문과 한자어가 들어가요. 5. 똥 모양 속에 한자를 쓰는 재미가 있어요. 6. 깨알 유머와 웃음 터지는 개그는 보너스예요! 똥 선생님이 제안하는 효과적인 한자 공부 방법! - ‘똥 문장’을 직접 소리 내 읽으며 한자를 기억해 보세요. - 자기만의 ‘똥 예문’을 만들어 보면 한자를 더 재밌게, 오래 기억할 수 있겠죠? - ‘똥’은 어디까지나 예문이므로 직접 따라 하거나 모방하지 않도록 하세요.
끼리 기자의 가족의 발견
개암나무 / 서보현 (지은이), 홍기한 (그림) / 2020.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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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암나무사회,문화서보현 (지은이), 홍기한 (그림)
처음 만나는 사회 그림책 4권. 코끼리 기자가 다양한 형태로 분화된 현대 가족을 만나며 가족의 진정한 의미를 생각해 보는 책이다. 과거의 가족 형태는 물론이고 변화하고 있는 다양한 형태의 가족을 만날 수 있다. 이 책은 인천 공항의 전경에서 시작한다. 이 장면에는 책에 등장하는 모든 가족들이 숨어 있다. 아이들과 함께 어떤 가족이 숨어 있는지 찾아보고, 이 가족들에게 어떤 사연이 있을지 미리 짐작해 보자. 그다음으로 맞벌이 부부 가정, 오랜만에 한자리에 모인 대가족, 다문화 가정, 한 부모 가정 등 저마다 다른 형태를 가진 가족들의 사연을 읽다 보면 아이들이 경험해 보지 못한 여러 가족 형태를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다. 각 이야기 뒤에는 해당 가족의 이야기를 통해 배울 수 있는 다양한 가족의 개념을 다루고 있다. 맞벌이 가정의 이야기를 통해 시대에 따라 변화하는 가족의 역할을 설명하고, 3대가 모인 대가족의 칠순잔치 이야기를 통해 가족의 호칭을 소개하고, 한 부모 가정의 이야기를 통해 현대 사회의 다양한 가족 형태를 소개한다. 이를 가족 신문, 인터뷰, 일기 등 여러 방식으로 지루하지 않게 정보를 전달한다. 아이들은 책을 읽으며 자연스럽게 가족과 연관된 다양한 사회 개념들을 두루 배울 수 있다.가족이 궁금해! … 8 변화하는 가족의 형태 … 12 집안일은 모두 함께! … 14 집안일 하는 법 … 20 변화하는 가족 구성원의 역할 … 24 호칭은 어려워! … 26 오손도손 김씨네 가족 신문 … 32 가족 간의 관계와 호칭 … 36 다문화 가정이 최고야! … 38 진우 엄마가 알려 주는 한국 문화와 필리핀 문화 … 44 다문화 가정 … 46 아빠와 아들! … 48 끼리 기자가 만난 사람 … 54 다양한 현대 가족의 형태 … 56 아빠는 너무해! … 60 여러 가지 가족 간 갈등 … 66 취재를 마치며 … 70인간 가족을 조사하러 코끼리가 찾아왔다! 끼리 기자와 알아보는 가족의 모든 것! '처음 만나는 사회 그림책' 시리즈의 4번째 권, ≪끼리 기자의 가족의 발견≫은 사회.문화 영역을 다루고 있습니다. 코끼리 기자가 다양한 형태로 분화된 현대 가족을 만나며 가족의 진정한 의미를 생각해 봅니다. 아프리카 보츠와나 초베 국립 공원에 살고 있는 끼리 기자는 자신들을 구경하러 오는 인간 가족이 늘 궁금했어요. 엄마를 중심으로 20~30마리씩 무리지어 다니는 코끼리와 달리, 인간 가족은 고작 3~4명이었거든요. 그래서 인간 가족을 취재하기 위해 인천 공항으로 날아왔지요! 공항에는 국립 공원에서 본 것보다 훨씬 다양한 가족들이 많았어요. 인간 가족은 어떤 모습일까요? 인간 가족들은 서로 어떤 역할을 하고, 어떤 갈등을 어떻게 해소할까요? 얼마 전 베스트셀러에 오른 도서 ≪여자 둘이 살고 있습니다≫는 한집에 사는 두 여자의 경험담을 다룬 책입니다. 이들은 혈연관계도, 법적으로 공인된 관계도 아니지만 서로를 ‘가족’이라 부르며 공동명의로 아파트를 구입하고, 대출금도 함께 갚으며 생활하지요. 이처럼 우리 사회에는 기존 사회통념을 깬 새로운 형태의 가족이 등장하고 있습니다. 이런 사회 변화를 반영하여 한 국회의원 보좌관은 법의 테두리 밖에 있지만 함께 생활하는 가족을 보호하는 ‘생활동반자법’을 제정하자고 제안하기도 했지요. 사회를 구성하는 기본 단위인 가족은 시대에 따라 변합니다. 가족의 변화를 이해하는 것은 우리 사회와 사회를 구성하는 사람들의 인식을 이해하는 가장 기본적인 방법이지요. ≪끼리 기자의 가족의 발견≫은 현대 가족에 대한 모든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과거의 가족 형태는 물론이고 변화하고 있는 다양한 형태의 가족을 만날 수 있지요. 이 책은 인천 공항의 전경에서 시작합니다. 이 장면에는 책에 등장하는 모든 가족들이 숨어 있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어떤 가족이 숨어 있는지 찾아보고, 이 가족들에게 어떤 사연이 있을지 미리 짐작해 보세요. 그다음으로 맞벌이 부부 가정, 오랜만에 한자리에 모인 대가족, 다문화 가정, 한 부모 가정 등 저마다 다른 형태를 가진 가족들의 사연을 읽다 보면 아이들이 경험해 보지 못한 여러 가족 형태를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지요. 각 이야기 뒤에는 해당 가족의 이야기를 통해 배울 수 있는 다양한 가족의 개념을 다루고 있습니다. 맞벌이 가정의 이야기를 통해 시대에 따라 변화하는 가족의 역할을 설명하고, 3대가 모인 대가족의 칠순잔치 이야기를 통해 가족의 호칭을 소개하고, 한 부모 가정의 이야기를 통해 현대 사회의 다양한 가족 형태를 소개합니다. 이를 가족 신문, 인터뷰, 일기 등 여러 방식으로 지루하지 않게 정보를 전달하지요. 아이들은 책을 읽으며 자연스럽게 가족과 연관된 다양한 사회 개념들을 두루 배울 수 있습니다. 저자는 가족이 가장 가까이에 있고 나를 잘 안다고 착각하는 존재이기 때문에 오히려 더 소홀할 때가 많다고 지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족에 대한 이해와 공부가 필요하다고 말하지요. 가족에 대해 잘 알수록 가족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으니까요. 세상 경험이 얕은 아이들은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세상을 판단하기 마련입니다. 하지만 세상에는 아이들이 경험하지 못한 다양성이 존재합니다. 이 책을 통해 아이들 주변에도 다양한 가족이 있음을 자연스럽게 인지하고 나와 남을 존중하고 이해하는 태도를 기르도록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 처음 만나는 사회 그림책 사회를 처음 만나는 어린이들이 쉽고 즐겁게 공부할 수 있도록 꾸민 지식정보 그림책입니다. 흥미진진한 이야기와 그림을 따라가다 보면 딱딱하고 어려운 교과서 속 개념들이 머리에 쏙쏙 들어올 거예요.
아치 그린 : 불꽃 수호자
주니어RHK(주니어랜덤) / D. D. 에버리스트 지음, 천미나 옮김 / 2015.06.01
12,000원 ⟶ 10,800원(10% off)

주니어RHK(주니어랜덤)명작,문학D. D. 에버리스트 지음, 천미나 옮김
2014년 내셔널 북 어워드 어린이책 부문 후보작. 책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빠르게 진행되는 판타지 동화다. 주인공 아치 그린은 평범하게 살고 있었지만 열두 번째 생일날 정체불명의 책을 받으면서 인생이 완전히 변한다. 여태껏 할머니 품에만 안겨 있는 어린아이였지만, 한 권의 책 때문에 낯선 세상으로 홀로 용감하게 떠나고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 처음 접하는 일을 하게 된다. 이 시간을 지내면서 아치는 자신의 재능과 특별한 능력을 발견하고 가족의 뿌리와 정체성을 찾아간다. 이 모든 것의 한가운데에 책이 있다. 또한 아치는 두려움 속에서도 물러서지 않고 진정한 용기를 발휘하여 스스로 운명을 만들어 가는데 그때 힘을 주는 것도 조그마한 축복의 책이다. 이처럼 이야기는 책을 통해 한 사람의 인생이, 삶이 바뀌게 되는 과정을 흥미진진하게 보여준다. 한편, 작가 D. D. 에버리스트는 책을 매개로 하거나 혹은 책 읽는 행위 자체에 상상력을 불어넣어 풍성한 볼거리를 만들어 낸다. 이야기 속에는 ‘팝업’과 ‘팝아웃’이 등장하는데 이는 책 속에 있는 사람이나 동물이 책 밖 현실세계로 튀어나오는 것을 지칭하는 말이다. 때로는 멋진 기사가 창을 들고 튀어나오기도 하고 스냅드래건처럼 상상의 동물인 용이 책 밖으로 튀어나와 예측할 수 없는 다양한 사건을 만들어 낸다.1. 주인 없는 생일 케이크 2. 뜻밖의 소포 3. 의도하지 않은 실수 4. 수수께끼의 상징 5. 특별 지시서 6. 아일 오브 화이트 7. 젭 할아버지 8. 하운즈투스 거리 9. 폭스 가문의 샌드위치 10. 불꽃 수호자들 11. 퀼스 초콜릿 하우스 12. 지혜의 좌석 13. 마법 박물관 14. 이상한 목소리들 15. 초보자를 위한 제본 기술 16. 손님 17. 어둠의 마법 18. 위험한 책들 19. 연감 20. 파란 문 뒤에서 21. 용 전문가 22. 한밤중의 외출 23. 침입자 24. 잃어버린 책 부서 25. 과거의 메아리 26. 시간의 책 27. 밝혀진 수수께끼의 상징 28. 공격을 받다 29. 화염 늑대의 습격 30. 마법이 쏟아져 나오다 31. 응답 없는 질문들 32. 영혼의 책 33. 모래시계 34. 수수께끼의 해답 35. 어둠 속의 형체 36. 마법사의 유령 37. 보호 부적 38. 지하 서고 39. 마지막 비밀 40. 끝과 시작2014년 내셔널 북 어워드 어린이책 부문 후보작 400년 전 발송된 정체불명의 책 때문에 한 소년의 인생이 송두리째 달라진다! 400년 전 아치 그린에게 발송된 신비한 책! 책에 얽힌 비밀을 파헤치면서 마법 박물관은 대혼란에 빠진다! 열두 살 생일날, 아치에게 400년 전에 발송된 정체불명의 책이 도착한다. 함께 배달된 지시서에 적힌 대로 옥스퍼드에 책을 반납하러 갔다가, 마법 박물관 수습생으로 일하게 된 아치. 천 년간 끄떡없던 마법 박물관은 아치가 온 뒤부터 대혼란에 빠진다. 그러던 중 아치는 책과 이야기하는 자신의 특별한 능력과 정체불명의 책 사이에 엄청난 비밀이 있다는 걸 알게 된다. 비밀을 파헤칠수록 아치는 피할 수 없는 선택을 해야 한다! 2014년 내셔널 북 어워드 어린이책 부문 후보작! 정체불명의 책을 중심으로 한 흥미진진한 사건 전개 책 읽는 행위 자체에 상상력을 덧입힌 독특한 판타지 동화 《아치 그린, 불꽃 수호자》는 책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빠르게 진행되는 판타지 동화다. 주인공 아치 그린은 평범하게 살고 있었지만 열두 번째 생일날 정체불명의 책을 받으면서 인생이 완전히 변한다. 여태껏 할머니 품에만 안겨 있는 어린아이였지만, 한 권의 책 때문에 낯선 세상으로 홀로 용감하게 떠나고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 처음 접하는 일을 하게 된다. 이 시간을 지내면서 아치는 자신의 재능과 특별한 능력을 발견하고 가족의 뿌리와 정체성을 찾아간다. 이 모든 것의 한가운데에 책이 있다. 또한 아치는 두려움 속에서도 물러서지 않고 진정한 용기를 발휘하여 스스로 운명을 만들어 가는데 그때 힘을 주는 것도 조그마한 축복의 책이다. 이처럼 《아치 그린, 불꽃 수호자》는 책을 통해 한 사람의 인생이, 삶이 바뀌게 되는 과정을 흥미진진하게 보여준다. 한편, 작가 D. D. 에버리스트는 책을 매개로 하거나 혹은 책 읽는 행위 자체에 상상력을 불어넣어 풍성한 볼거리를 만들어 낸다. 이야기 속에는 ‘팝업’과 ‘팝아웃’이 등장하는데 이는 책 속에 있는 사람이나 동물이 책 밖 현실세계로 튀어나오는 것을 지칭하는 말이다. 때로는 멋진 기사가 창을 들고 튀어나오기도 하고 스냅드래건처럼 상상의 동물인 용이 책 밖으로 튀어나와 예측할 수 없는 다양한 사건을 만들어 낸다. 또한 《아치 그린, 불꽃 수호자》는 독서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하게 하는 상징적인 장면도 심심치 않게 등장한다. 사람이 책에 너무 깊이 빠지면 책 속에 빨려 들어가 영영 나오지 못하는 오싹한 장면, 특별한 능력을 가진 아치가 책과 이야기를 나누면서 모든 책이 다 좋은 책이 아니며, 자신이 나쁜 책임을 숨기고 위장하는 책도 있다는 것이 드러나는 장면 등이다. 이들 장면은 독자에게 쉽게 지나칠 수 없는 메시지를 준다. 즉, 모든 책이 무조건적으로 독자에게 좋은 영향을 미치는 것이 아니며 좋은 책을 선별해서 읽을 줄 아는 능력을 길러야 한다는 것이다. D. D. 에버리스트는 이러한 내용을 교훈적인 딱딱한 문체가 아니라 판타지 동화라는 형식을 빌려 독자가 자신도 모르는 사이 이야기에 빨려 들어가며 깨닫게 한다. 이런 여러 가지 장점 때문에 이 책은 2014년 내셔널 북 어워드 어린이책 부문에서 5권 안에 드는 후보로 뽑힌 게 아닐까! 그것을 알려주마! 마법 박물관에 가는 방법! 옥스퍼드 마법 박물관은 아무나 갈 수 없어요. 다음 순서대로 시도해 보세요! 첫 번째. 불꽃 수호자 인증! 제본 기술자 젭 할아버지가 화덕 불꽃을 던져 줄 거예요. 손을 뻗어 불꽃을 잡아 보세요. 손바닥에 문신이 생겼다고요? 당신은 마법책을 지키는 불꽃 수호자예요! 두 번째. 불꽃 수호자 전용 광선문 통과! 퀼스 카페의 핑크 아줌마한테 문신을 보여주세요. 아줌마의 확인을 거치면 ‘광선문’인 빛의 통로를 지나갈 수 있어요. 세 번째. 이동 물약을 주문하라! 이동 물약인 ‘어둠 속의 한 잔’을 받으세요. 과일 맛, 초코 맛 중에서 원하는 맛을 골라요! 네 번째. 드디어 마법 박물관으로 이동! 붉은빛과 황금빛 커튼이 쳐진 방으로 이동 물약을 들고 오세요. 맘에 드는 자리에 편하게 앉은 뒤 쭉 마셔요! 마법 박물관으로 출발합니다! 의자가 빠르게 움직여도 놀라지 마세요!젭 할아버지가 첫 번째 책을 가리켰다. 암녹색 표지에 “도도새와 그 밖의 멸종된 동물들”이라는 제목이 적힌 책이었다. “어서 열어 봐!”요란한 펑 소리와 함께 깜짝 놀란 듯한 털투성이 매머드가 입안 가득 우물우물 풀을 씹으며 작업실에 나타났다. 길고 노란 상아를 지닌 녀석을 어떨떨한 표정이었다. “보이는 것이 항상 바라는 바와 일치하지는 않는다. 시간의 책은 묻는 자가 알아야 할 내용을 보여 줄 뿐, 바라는 것을 보여 주는 책이 아니다. 이제 너의 책장이 표시되었다. 다시 한 번 묻겠다. 과거를 찾아보겠는가?“ 용감하게 느껴질 때는 진짜 용기가 아니다. 두렵지만 행동으로 옮길 때가 진짜 용기다. 아치는 할머니가 해 준 말의 의미를 진정으로 깨달았다. 두 다리가 후들후들 떨렸다. 아치는 다리가 말을 듣지 않을까 봐 겁이 났다.
사라진 루크를 찾는 가장 공정한 방법
꿈터 / 로랑 카르동 (지은이), 김지연 (옮긴이) / 2018.07.06
14,000원 ⟶ 12,600원(10% off)

꿈터그림책로랑 카르동 (지은이), 김지연 (옮긴이)
지식 지혜 시리즈 꿈터 그림책 58권. 사라진 두 마리 수탉을 찾기 위해 모두가 찬성할만한 방법을 찾는 이야기다. 요즘 우리 사회에서의 분열과 이를 통합하기 위한 노력, 수탉과 암탉으로 대변되는 성별 문제, 검은색, 붉은색, 흰색(인종)으로 나뉜 서로의 차이를 어떻게 극복하고 배려하며 소통을 해야 하는지, 그리고 지금 우리 사회에 가장 필요한 리더십을 통해 공정한 판단을 하게 되는 과정을 그림책으로 본다. 닭들의 농장에서 시끌시끌 소란이 일어났다. 흰색 수탉 루크와 붉은색 수탉 노아가 사라진 것이다. 루크의 아내 올리브는 제정신이 아니었다. 사라진 두 마리의 수탉에 대해 소문만 무성한 가운데 닭들은 너도나도 자기 말만 하느라 정신이 없었다. 결국 사라진 닭들을 찾기 위해 농장의 닭들은 긴급회의를 열어 의견을 하나로 모아 투표를 시작하게 되는데…. 닭들은 과연 사라진 두 마리의 수탉을 찾을 수 있을까?쿨투라 최고의 그림책 상, 상푸풀릿 프라이즈 수상, 프랑스 엥코립튀블 어린이 문학상 수상 오늘 아침에 발생한 사건입니다 : 수탉 두 마리가 사라졌어요! 농장은 비상사태가 되었어요. 사라진 닭들을 찾기 위해 의견을 하나로 모아야 하는데, 다른 닭들의 이야기는 듣지 않고 모두 자기 말만 하고 있어요. 모두가 찬성할만한 방법이 있을까요? 과연 남겨진 닭들은 어떤 방식으로 사라진 두 닭을 찾게 될까요? 지지시리즈 꿈터 그림책 58권 《사라진 루크를 찾는 가장 공정한 방법》은 흰색 수탉 루크와 붉은색 수탉 노아가 실종되어 농장은 비상사태가 되었습니다. 사라진 두 마리 수탉을 찾기 위해 모두가 찬성할만한 방법을 찾는 이야기입니다. 두 마리의 수탉이 사라지자 소문이 무성합니다. ‘발 없는 말이 천리간다’는 말처럼 소문은 빠르게 퍼지고 닭들은 술렁거리기 시작합니다. 닭들은 여우나 족제비의 소행으로 생각하고 이들과 맞서는 부대를 만들자고 합니다. 검은색 수탉과 붉은색 수탉은 흰색 암탉들을 보호하는 것은 찬성하지만 서로 앞장을 서겠다고 옥신각신합니다. 하지만 흰색 암탉 올리브는 두 수탉을 오히려 자신들이 보호해주어야 한다며 대표로 나섭니다. 닭들이 각자 자기 의견만 내세우자 의견을 하나로 모으기 위해 투표를 시작합니다. 투표는 모두의 의견을 대변할 수 있는 공정한 방법일까요? 민주사회에서는 서로의 의견이 다를 때 다수의 의견으로 결정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수결의 결과는 모두 옳을까요? 만약 다수결의 결과가 좋지 않은 방향이라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이럴 때 중요한 것이 리더십입니다. 암탉 올리브는 투표결과는 나왔지만 만족스럽지 않습니다. 과연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부대는 어떻게 만들 수 있을까요? 모두가 단합한 부대는 어떤 부대를 말하는 것일까요? 암탉 올리브는 리더십을 발휘해 닭들의 혼란을 잠재우고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새로운 결정을 합니다. 이제, 세 무리의 닭들이 하나가 되어 사라진 수탉 루크와 노아를 찾으러 갔습니다. 과연 루크와 노아는 어디에 있을까요? 이 책 『사라진 루크를 찾는 가장 공정한 방법』은 우리들의 일상에서도 쉽게 볼 수 있는 장면입니다. 지레짐작하며 사건을 키우고 서로 자기 말이 맞는다며 너도나도 목청을 높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렇게 소문이 마냥 사실처럼 퍼질 때 사람들은 동요하게 됩니다. 요즘 SNS상에서 잘못된 소문이 퍼져 애꿎은 사람들이 피해를 겪는 경우가 많습니다. 요즘 우리 사회에서의 분열과 이를 통합하기 위한 노력, 수탉과 암탉으로 대변되는 성별 문제, 검은색, 붉은색, 흰색(인종)으로 나뉜 서로의 차이를 어떻게 극복하고 배려하며 소통을 해야 하는지, 그리고 지금 우리 사회에 가장 필요한 리더십을 통해 공정한 판단을 하게 되는 과정을 그림책으로 봅니다. “지식지혜 시리즈 꿈터 그림책은?” 3-7세, 초등1-2-3학년을 위한 감성과 재미가 가득한 이야기들'지지 시리즈 꿈터 그림책'은 초등학교 1-2학년과 세살부터 일곱 살까지의 유아들을 위한 그림책입니다. 지지시리즈는 문장력 표현, 생활 습관, 건강, 사물을 관찰, 호기심, 상상력과 감성, 우정과 협동, 꿈, 용기와 자신감, 끈기, 배려, 존중, 예절, 바른 인성, 잘난 척, 이기심, 욕심, 질투, 소통, 함께, 후회, 수 개념, 시계보기, 두뇌 활성화를 위한 발음 연습, 친구와 사이좋게 지내기, 가족 사랑을 배우며, 긍정적 가치, 부정적 가치를 은연중에 깨달을 수 있게 하며, 생명의 소중함과 고난, 역경, 연민, 긍정, 감동, 공감, 희망 공동체 예절에 대해 알며 리더십을 키우며 자존감, 나답게, 흉내 내기, 착한 마음, 다름을 인정, 문장부호, 의견을 하나로 모으기(회의), 단합, 공정함, 리더십. 민주주의, 다문화 아이들 이야기, 놀이 등 어린 아이들을 잘 자랄 수 있도록 도움을 줍니다. 글을 읽지 못하는 유아의 경우에도 그림을 보면서 이야기를 만들어 볼 수 있습니다. 그림책을 통해 유아, 아동들의 마음이 성장할 수 있도록 돕고자 하는 것이 지식지혜 시리즈의 목표입니다.
Sleeping Beauty (반양장)
레드버드(Redbud) / Harriette Taylor Treadwel 외 지음 / 2009.12.01
8,000

레드버드(Redbud)외국어,한자Harriette Taylor Treadwel 외 지음
Reading Classics with Redbud 시리즈 6권. 어린이들에게 영어로 된 세계명작 동화들을 읽게 함으로써 영어 문장을 읽고 이해하는 능력을 갖도록 도와주는 시리즈로 어린이들에게 알맞은 동요나 동시를 포함하고 있다. 각각의 스토리마다 어린이들에게 적합한, 결코 지나치지 않는 교훈과 재미가 있다.Story 1. The Brave Tin Soldier 용감한 장난감 병정 Story 2. The Sister of the Sun 해님의 여동생 Story 3. Why the Sea Is Salt 바다가 짠 이유 Story 4. The Flying Ship 날아다니는 배 Story 5. Sleeping Beauty 잠자는 숲 속의 공주이 시리즈는 어린이들에게 영어로 된 세계명작 동화들을 읽게 함으로써 영어 문장을 읽고 이해하는 능력을 갖도록 훈련시키려고 엮은 것입니다. 어린이들을 위한 동화와 동시들을 골라 모은 것입니다. 차례에서 보듯, 흔히 알고 있는 동화, 전래동화, 우화들 외에도 동물에 관한 이야기나 일상생활에 관한 이야기, 계절 등에 관한 이야기들도 실려 있습니다. 아주 쉬운 영어 문체로 다시 썼지만 원작에 충실하게 만들었기에 이 시리즈를 읽은 어린이들은 원작 읽기를 바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시리즈는 어린이들에게 알맞은 동요나 동시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마더구스나 동시같은 많은 라임이 들어있습니다. 각각의 스토리마다 어린이들에게 적합한, 결코 지나치지 않는 교훈과 재미가 있습니다. 이 책들과 함께 어린이들은 단순히 읽기 능력만이 아니라, 독서의 즐거움을 최고로 맛볼 수 있을 것입니다. Review Activities의 구성 - Comprehension check 각각의 스토리 끝에는 내용 이해를 묻는 문제가 이어집니다. 내용 이해 문제들은 스토리를 다시 생각하게 하고, 내용에 대한 좀 더 깊은 이해를 습득하게 합니다. - Vocabulary building 이 코너의 목적은 어린이들의 어휘력을 쌓게 하는 것입니다. 여러 개의 새로운 단어와 숙어들이 그 의미와 함께 제시됩니다. 어떤 동사들은 그 과거형을 학습하도록 합니다. - Review of the sentence structures 이 코너는 어린이들이 복잡한 문장 구조를 이해하고 문법 지식을 향상하도록 도와줍니다. - Dialog practice 이 코너에서 어린이들은 약간의 대화들을 친구와 연습해볼 수 있습니다. 이 대화들은 스토리에 나오는 핵심적인 표현들입니다. - Taking a dictation 이것은 어린이들의 쓰기 능력을 향상시키는데 도움을 주도록 꾸며졌습니다. 스토리를 녹음한 오디오 자료를 듣고 빈칸에 알맞은 말을 써넣습니다. - Learning an instructive lesson from the story 연습문제 뒤에는 유익한 교훈이 되는 속담들이 있습니다. 어린이들은 선생님이나 엄마와 함께 스토리로부터 얻을 수 있는 교훈을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7급 한자 25일만에 따기 (하) (개정판)
효리원 / 성명제 글, 김옥주 그림 / 2015.07.25
6,000원 ⟶ 5,400원(10% off)

효리원외국어,한자성명제 글, 김옥주 그림
한자 왜 배워야 할까? 교과서 낱말 뜻이 머리에 쏙쏙! 지능 발달도 쑥쑥! 초등학생들 사이에서 한자 열풍이 불고 있습니다. 너도나도 한자 공부에 관심을 기울이고 있지요. 그런데 한자는 왜 배워야 할까요? 우선 한자를 공부하면 우리말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고, 좋은 공부 습관도 기를 수 있습니다. 우리가 사용하는 표준어는 한자어 60%, 고유어 40%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비율로 보면, 한자어가 더 많습니다. 그래서 한자를 알면 우리말을 더 빠르고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이뿐만이 아닙니다. 한자 공부를 하면 사고의 폭이 넓어지고 후천적인 지능까지 높일 수 있다고 합니다. 한자는 글자가 없던 옛날, 중국으로부터 우리나라와 일본 등에 전파되었습니다. 그 후 우리나라는 ‘한글’이 만들어져 사용되고 있으나 글자에 담긴 의미는 한자어가 많습니다. 한자의 영향을 많이 받았다는 것이지요. 한자 문화권 중 한 곳인 중국이 최근 급성장하면서 한자는 더욱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도 그 중요성을 깨닫고 매년 한자 급수 시험을 보고 있습니다. 카드 수록! 한자능력검정시험 100% 합격 프로그램! 급수 한자 쉽게 따기! - 7급 한자를「계절과 시간편」「방위편」「위치와 방향편」「나라편」「사회편」「마을편」 「수량과 색깔편」「인생편」등 주제별로 나누어 지루하지 않게 공부할 수 있습니다. - 7급 한자를 카드로 구성하여 한 장 한 장 떼어 언제, 어디서나 공부할 수 있습니다. - 머리에 쏙쏙 들어오는 음과 훈, 부수와 획수, 생성 원리를 제시하였습니다. - 급수 시험 유형의 연습 문제와 기출 문제를 수록하여 충분히 실전 연습을 할 수 있습니다. - 네모난 쓰기란을 두어 또박또박 한자를 쓰다 보면 저절로 한자가 습득됩니다. - 7급 한자 모의 시험지와 답안 카드를 수록하여 시험을 완벽히 준비하도록 했습니다. - 명필 서예가가 쓴 손글씨 한자체로 구성하여 누구나 쉽게 따라 쓸 수 있습니다.
베스트셀러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