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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영재수학 아이앤아이 키즈 : G 워크북
무한상상 / 무한상상 영재교육 연구소 (지은이) / 2024.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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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참고서
무한상상 영재교육 연구소 (지은이)
창의 영재 수학 아이앤아이 영재들의 수학여행 시리즈는 키즈-입문-초급-중급-고급 으로 이어지는 전 32권의 단계별 창의 영재 수학학습시리즈다. 수학여행(Math Travel) 테마로 수학 사고력 활동을 자연스럽게 이어갈 수 있도록 하였다. 기초-심화-응용의 문제 배치로 차근차근 문제해결력을 향상시킨다. 융합형(STEAM) 수학 문제를 흥미롭게 다루었습니다.A. 수와 숫자 수와 숫자 / 수 비교하기 / 수 규칙 / 수 퍼즐 B. 연산 가르기와 모으기 / 덧셈과 뺄셈 / 식 만들기 / 연산 퍼즐 C. 도형 평면 도형 / 입체 도형 / 위치와 방향 / 도형 퍼즐 D. 측정 길이와 무게 비교 / 넓이와 들이 비교 / 시계와 시간 / 부분과 전체 E. 규칙 패턴 / 이중 패턴 / 관계 규칙 / 여러 가지 규칙 F. 문제해결력 모든 경우 구하기 / 분류하기 / 표와 그래프 / 추론하기창의 영재 수학 아이앤아이 영재들의 수학여행 시리즈는 키즈-입문-초급-중급-고급 으로 이어지는 전 32권의 단계별 창의 영재 수학학습시리즈입니다. 이 책은 그 중 키즈 G 워크북 으로 6세 7세 초등 1학년 대상입니다. 수학여행(Math Travel) 테마로 수학 사고력 활동을 자연스럽게 이어갈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기초-심화-응용의 문제 배치로 차근차근 문제해결력을 향상시킵니다. 융합형(STEAM) 수학 문제를 흥미롭게 다루었습니다.
디지털 보이
예림당 / 권타오 지음, 심창국 그림 / 2014.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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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당
명작,문학
권타오 지음, 심창국 그림
고학년 창작 도서관 시리즈. , 의 저자 권타오 작가의 고학년을 위한 SF 동화이다. 충분히 있을 법한 일들을 구체적으로 상상하여 풀어냈고, 그 속에 ‘미래의 가족 이야기’를 넣어 현재를 살아가는 어린이들에게도 ‘가족이란 무엇일까?’ 생각할 거리를 마련해 준다. 동시에 생명의 존엄성 문제, 인간의 정체성 문제까지 생각해 보게끔 한다. 또한 과학 발전이 옳고 자연주의는 그르다, 혹은 그 반대이다, 라는 이분법적 사고를 지양하고 있다. 작품은 다양한 이야기들을 보여 주며 독자 스스로 판단할 수 있는 여지를 남겨 둔다. 또한 ‘내가 왕할아버지라면 어땠을까?’ 어린이들 자신이 바로 2055년에 깨어난 냉동인간 왕할아버지라고 생각하면 동화는 더욱 흥미롭게 다가올 것이다. 미래 여행을 하는 것처럼 실감 날 것이며, 이 속에 스며든 문제의식까지 어렵지 않게 잡아 낼 것이다.01. 2055년에 깨어난 냉동 인간 02. 로봇 시대에 온 걸 환영합니다 03. 디지털 보이 04. 못 말리는 냉동 인간 05. 꿈은 시스템에게 맡겨 주세요 06. 자연족 소녀 수아 07. 왕할아버지의 아바타 08. 냉동 인간이 꿈꾼 미래 09. 컴퓨터로 계산할 수 없는 것들 10. 행복은 시스템 안에 있는 게 아니야척척박사 천하무적 디지털 보이 승모, 냉동 인간 왕할아버지를 만나다! 2055년, 냉동 인간 왕할아버지가 깨어났다! 2030년 과학 혁명이 일어난 후, 로보 사피엔스(신체 일부를 기계와 바꿔 로봇과 결합한 사람을 가리킴)가 등장하는 시대를 거쳐 2055년이 되었다. 눈부시게 발전한 2055년 과학 도시, 그곳에 영하 196도의 냉동관에서 56년의 시간을 건너온 ‘냉동 인간’ 왕할아버지가 깨어났다. 20세기에서 살았던 왕할아버지가 낯선 과학 도시에 잘 적응할 수 있을까? 냉동 인간과 디지털 보이의 ‘향기롭지’ 못한 첫 만남 0과 1의 디지털이면 무엇이든 가능하다고 믿는 ‘디지털 보이’ 증손자 승모는 아빠의 특명으로 왕할아버지의 적응 교육을 맡게 된다. 그런데 왕할아버지와의 만남은 시작부터 순조롭지 않다. 최신식 캡슐 식당에서 기분 좋게 식사를 마친 후, 화장실에 들른 왕할아버지가 그만 자동 변기를 끈 채로 볼일을 본 것이다! 구린내가 위생 농도를 초과한 탓에 비상벨이 사정없이 울렸고, 식당 주인은 안전 로봇을 두 대나 앞세워 헐레벌떡 달려온다. 이건 최첨단 과학 도시에서 일어나서는 안 될 대망신이다. 왕할아버지와 승모, 둘의 첫 만남은 그리 ‘향기롭지’ 못했다. 로봇 시대에 온 걸 환영합니다 과학 도시의 일상은 왕할아버지가 상상하던 것 이상이다. 개인 심부름 로봇은 기본이고 인간형 로봇 ‘휴보’, 주인과 똑같이 생긴 아바타에 하늘을 나는 스카이카까지. 식품 스캐너는 버튼만 누르면 음식을 쏟아 내고, 자동 수면기는 정확한 수면 시간과 꿀잠을 보장한다. 자동 변기는 앉아 있기만 하면 대장 마사지를 통해 쾌변을 도와주고 혈압 상승에 냄새까지 막아 준다. 그뿐만 아니다. 인간은 자유롭게 달 기지를 드나들며 에너지 자원을 채취하고 화성 개척 및 이주까지 준비 중이다. 반면 이런 화려함 뒤에 가려진 어두운 이면도 존재한다. 초기 로봇화 과정에서 일어난 나노 로봇의 부작용으로 많은 사람들이 희생된 뒤, 과학화에 반대하는 사람들이 자연 지대나 쓰레기 지대로 밀려나 살게 된 것이다. 과학을 신뢰하는 과학 도시 시민들과 과학화를 반대하는 자연 지대 사람들 그리고 과학 도시에서 밀려나 형성된 쓰레기 지대의 빈민들. 이 세 부류의 계층은 서로의 가치관에 따라 보이지 않는 벽을 쌓은 채 살아가고 있었다. 완벽한 과학 도시에 딱 한 가지 부족한 것, ‘정(情)’ “전부터 말씀드리려고 했는데요, 원치 않는 피부 접촉을 하는 건 실례예요.” 입이 떡 벌어질 만큼 화려하고 부족할 것 하나 없어 보이는 완벽한 과학 도시. 그런데 이곳에도 딱 한 가지 부족한 것이 있다. 바로 사람과 사람 사이의 ‘정(情)’이다. 2055년 과학 도시는 왕할아버지가 눈을 감았던 1999년에 비해 철저히 개인화되었다. 사랑하는 손자를 마음대로 품에 안을 수 없고, 서로의 안부는 ‘패밀리 코드’에 메시지를 남기는 것으로 대신한다. 같이 잠을 자는 것도 함께 앉아 식사를 하는 것도 달가워하지 않는다. 승모에게는 너무도 당연한 것들이 20세기의 사고방식을 가진 왕할아버지에게는 조금 삭막하게 느껴진다. 왕할아버지는 섭섭한 마음을 애써 감추며 순전히 자기 마음대로 과학 도시에 적응해 간다. 두통에 시달리는 엄마의 눈을 피해 두 다리를 엇갈려가며 문어처럼 흐느적흐느적 개다리 춤을 추고, 알쏭달쏭한 구식 노래를 흥얼거린다. 저 푸른 초원 위에, 쿵자라작작 삐약삐약! “가까이 가지 마세요. 병이라도 있으면 어쩌려고요.” “내가 보기엔 계곡물처럼 건강해 보이는데?” 그러던 중 왕할아버지와 승모는 우연한 기회로 과학 도시 외곽에 위치한 자연 지대에 들르게 된다. 그리고 그곳에서 자연족 사람들을 만난다. 시원한 계곡물과 건강하게 헤엄치는 물고기, 은은한 향기의 들꽃이 만발한 푸른 자연 지대에 발을 딛자, 왕할아버지는 비로소 숨통이 탁 트이는 것만 같다. 그에 반해 승모는 자연 지대에 있는 내내 우주 세균이 옮을지도 모른다며 불안해한다. 그날 밤, 왕할아버지와 승모는 자연 지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내가 보기엔 승모나 과학 도시 사람들은 도넛을 닮은 거 같구나. 맛있지만 대신 가운데가 텅 비어 있어.” 과학의 편리함과 화려함을 자랑하고 싶은 승모의 바람이 커져 갈수록, 왕할아버지는 어쩐지 20세기의 따뜻한 정과 푸른 자연이 그리워진다. 얼마 후, 또다시 자연 지대를 찾은 왕할아버지와 승모. 그곳에서 잊지 못할 위험천만한 사건이 일어나는데……. 그 사건 이후 왕할아버지와 승모는 서로의 입장을 이해하게 된다. 마침내 과학 도시의 정식 시민이 되느냐 마느냐의 기로에서 선 왕할아버지. 과학 도시와 자연 지대, 왕할아버지와 가족들의 선택은 어떻게 될까? “그럼 왕할아버지가 꿈꾸던 미래는 어떤 곳인데요?” “자연과 과학과 인간이 함께 어우러져 살아가는 곳.” 《꿈꾸는 수렵도》 《거꾸로 쌤》의 저자 권타오 작가의 새 작품이자, 고학년을 위한 SF 동화이다. 기존 미래의 이야기를 다룬 작품들과 달리 미래 사회를 비관적이고 어둡게만 그리지 않았다. 충분히 있을 법한 일들을 구체적으로 상상하여 풀어냈고, 그 속에 ‘미래의 가족 이야기’를 넣어 현재를 살아가는 어린이들에게도 ‘가족이란 무엇일까?’ 생각할 거리를 마련해 준다. 동시에 생명의 존엄성 문제, 인간의 정체성 문제까지 생각해 보게끔 한다. 또한 과학 발전이 옳고 자연주의는 그르다, 혹은 그 반대이다, 라는 이분법적 사고를 지양하고 있다. 작품은 다양한 이야기들을 보여 주며 독자 스스로 판단할 수 있는 여지를 남겨 둔다. 또한 ‘내가 왕할아버지라면 어땠을까?’ 어린이들 자신이 바로 2055년에 깨어난 냉동인간 왕할아버지라고 생각하면 동화는 더욱 흥미롭게 다가올 것이다. 미래 여행을 하는 것처럼 실감 날 것이며, 이 속에 스며든 문제의식까지 어렵지 않게 잡아 낼 것이다. 미래 과학 도시의 주인이 될 ‘디지털 보이’들에게 머지않아 우리의 미래는 상상 이상으로 변하게 될 것이다. 화려한 로봇 세계가 실현될 것이고, 어쩌면 《디지털 보이》 속 과학 도시보다 더 발전된 현실이 펼쳐질 것이다. 삶은 지금보다 훨씬 편리해질 것이 분명하다. 그렇다면 그런 세상에서 우리는 어떤 삶을 살아야 할까? 무엇이 우리가 원하는 ‘행복한 미래’일지 한번쯤 고민해 봐야할 것이다. 2055년 과학 도시는 머나먼 이야기가 아닌 곧 다가올 우리의 미래이기 때문이다. 그 미래를 맞이하기 전, 과학 도시의 주인이 될 우리 어린이들이 《디지털 보이》를 통해 곰곰이 생각해 보길 바란다. “냉동 인간으로 있을 때 기분이 어땠어요?”나는 그게 궁금했다. 사람의 몸을 얼음과자처럼 꽁꽁 얼려버리면 어떻게 되는 걸까? 춥지는 않을까? 냉동 인간도 꿈을 꿀까? 감정은 있을까? 새로 생긴 냉동 인간 보험 회사에서는 침대에서 자는 것처럼 편안하다고 하지만, 그걸 가장 잘 알 사람은 왕할아버지였다. 왕할아버지는 도넛 구멍을 들여다보며 말꼬리를 이었다.“내가 보기엔 승모나 과학 도시 사람들은 도넛을 닮은 거 같구나. 맛있지만 대신 가운데가 텅 비어 있어.”왕할아버지의 말이 귓속으로 계속 흘러들었다.“그래서 말인데 너부터 그 빈 곳을 채워 줘야겠다.”
내 멋대로 공주와 사라진 왕자들
시공주니어 / 배빗 콜 (지은이), 노은정 (옮긴이) / 2019.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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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
명작,문학
배빗 콜 (지은이), 노은정 (옮긴이)
네버랜드 꾸러기 문고 9권. 배빗 콜은 영국에서 가장 권위 있는 아동문학상인 케이트 그린어웨이 상을 두 번이나 수상했고, 2013년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상 후보에 선정되기도 했던 명실상부한 아동문학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이다. 2017년에 타계한 배빗 콜의 유작 중에서 <내 멋대로 공주와 사라진 왕자들>은 '내 멋대로 공주' 시리즈 중 하나로, 뒷이야기 <내 멋대로 공주와 수상한 요정들>을 통해 끝나지 않은 감동과 재미를 이어 간다. 내 멋대로 공주는 여느 공주들처럼 드레스를 입고, 화장하고, 잘생긴 왕자와 결혼하는 것에 큰 관심이 없다. 대신 혼자만의 독립적인 삶을 즐기며, 든든한 거인 척척 에릭과 재주 많은 궁정 마법사 해리와 함께 자신의 왕국인 내 멋대로 왕국을 돌본다. 그러던 어느 날, 공주의 친구인 백설 공주, 신데렐라, 라푼젤이 왕국으로 찾아온다. 예비 시어머니들과 식장 문제로 갈등을 겪고 있다며 내 멋대로 공주에게 도와달라고 한다. 내 멋대로 공주는 자신의 성에서 합동 약혼식과 결혼식을 하자고 제안한다. 모두들 기쁜 마음으로 제안을 받아들인다. 마침내 결혼식 당일, 정작 왕자들이 나타나지 않는다. 알고 보니, 유일하게 초대장을 받지 못한 못된 마녀 에라밉다가 왕자들을 꾀어 납치한 것이다. 내 멋대로 공주는 거인 에릭과 함께 사라진 왕자들의 흔적을 찾아다니는데….- 작가의 말 - 1장 푼지, 신디, 백설 - 2장 내 멋대로 공주는 억울해! - 3장 핸섬 왕자의 일기 - 4장 다리 놓는 트롤 - 5장 넝쿨째 굴러 들어온 호박? - 6장 에라밉다 마녀 - 7장 머나먼 결혼식장 - 8장 뽀뽀 대소동 - 그래서 어떻게 되었냐면 - 옮긴이의 말난 평범하고 매력 없는 공주들과 달라! 드레스 대신 멜빵바지를 입고, 마차 대신 오토바이를 타고, 예쁘게 치장하지 않고, 왕자를 기다리지 않아. 어리숙한 왕자 열 명보다는 내가 낫지. 남들 기준에 나를 맞추지 않아도 돼. 난 세상에 단 하나뿐인 내 멋대로 공주니까! 전형적인 공주의 이미지에서 벗어난 주체적이고 독립적인 소녀 영웅! 영국을 대표하는 아동문학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 ‘배빗 콜’이 들려주는 씩씩한 공주 이야기! ★ 엄마가 딸에게 들려주고 싶은, 소녀 영웅 그리고 특별한 공주 이야기 ★ “왕자와 공주는 결혼해서 행복하게 살았대요.” 해피엔딩 그 너머로! ★ 케이트 그린어웨이 상 수상 작가 배빗 콜의 ‘내 멋대로 공주’ 탄생 30주년 기념작! ★ 특유의 유머와 익살이 담긴 이야기, 재치 있는 그림으로 소통하는 영국의 대표 작가 ‘배빗 콜’의 유작! 전 세계 독자들로부터 30년 넘게 사랑받아온 배빗 콜의 그림책 주인공 ‘내 멋대로 공주’가 어린이책으로 재탄생했다. ‘내 멋대로 공주’는 영국에서 1986년에 처음 소개되었고, 국내에는 '내 멋대로 공주(비룡소, 2005)', '내 멋대로 공주 학교에 가다(살림어린이, 2010)'로 이미 소개되었지만, 짧은 그림책에서는 볼 수 없던 다양한 사건과 캐릭터로 현시대를 시사, 풍자하는 것은 물론, 더 위트 넘치고 매력적인 그림이 풍성하게 담아 이미 ‘내 멋대로 공주’의 매력을 아는 독자들도 반가워할 작품이다. ‘내 멋대로 공주’는 전형적인 ‘공주’의 이미지에서 벗어난 주체적이고 독립적인 캐릭터로, 새로운 공주, 소녀 영웅의 모습을 보여 주어 전 세계 많은 독자들의 열렬한 지지와 큰 사랑을 받았다. 엄마 아빠 없이도 씩씩하게 왕국을 다스리며 기상천외한 사건을 해결하는 내 멋대로 공주. 공주의 신나는 모험도 기대되지만, 세대 갈등, 결혼과 같은 문제 앞에서 여자이기 때문에, 삶에서 만나게 될 여러 가지 일들에 대해서 진지하면서도 또 너무 무겁지 않게 이야기해 볼 수 있는 시간을 갖게 한다. 글과 그림을 함께 선보인 배빗 콜은 영국에서 가장 권위 있는 아동문학상인 케이트 그린어웨이 상을 두 번이나 수상했고, 2013년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상 후보에 선정되기도 했던 명실상부한 아동문학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이다. 2017년에 타계한 배빗 콜의 유작 중에서 《내 멋대로 공주와 사라진 왕자들》은 '내 멋대로 공주' 시리즈 중 하나로, 뒷이야기 《내 멋대로 공주와 수상한 요정들》을 통해 끝나지 않은 감동과 재미를 이어 간다. 작품 특징 ▶ “내 삶의 주인공은 바로 나야!” 스스로를 사랑하는 법을 알게 해 주는 주체적인 공주! 내 멋대로 공주는 다른 공주들과 다르다. 멜빵바지를 입고, 오토바이를 타고, 성에 사는 온갖 괴물들과 뛰어놀기 좋아하고, 동화 속 왕자를 기다리지 않는다. 다른 공주들이 ‘결국 왕자와 결혼해서 행복하게 살았다’면 내 멋대로 공주는 엄마 아빠 없이, 왕자와 결혼하지 않고 세상 독특한 내 멋대로 왕국을 다스리며 지낸다. 왕이나 여왕이라 불리지 않고도 왕국을 다스리는데, 이름만 봤을 땐 마냥 제 멋대로 굴어서 못 말리는 말괄량이 공주 이야기인가 싶겠지만, 그런 오해는 금물이다. 내 멋대로 공주는 그 누구에게도 쉽게 의지하거나 기대지 않고, 주체적이고 능동적으로 자신의 삶을 개척해 나가는 소녀 영웅이다. 누구의 눈치를 보는 일도 없다. 자기만의 목소리를 분명하게 낸다. 어린이들은 자신만의 세계를 견고하게 만들어 가는 과정 안에서 내 멋대로 공주를 통해 자기 자신을 있는 그대로 드러낸다는 것, 자기 자신을 과감하게 표현할 수 있는 용기를 얻는다. “제가 왕자님들을 두꺼비로 만들었다는 이야기는 터무니없습니다. 왜냐면 저는 왕자들을 본 적이 없거든요. 이건 못된 마녀 에라밉다 짓이 분명해요. 그래서 제가 마녀한테도 초대장을 보내라고 부탁했는데, 왜 제 말을 무시하셨어요? 제가 사라진 왕자들을 찾아올게요. 단, 이건 백설, 신디, 그리고 푼지가 가여워서 하는 일일 뿐입니다. 제가 왕자들을 꼭 찾아서 결혼식에 늦지 않게 대성당으로 데려가겠습니다!” _본문 중에서 ▶ “과연 왕자와 공주는 결혼해서 행복하게 살았을까?” 다양한 사고의 즐거움을 알게 해 주는 작품! 백설 공주, 신데렐라, 라푼젤은 각자 위험하고 고통스러운 순간에서 자신을 구해 준 왕자들과 결혼한다. 그런데 과연…… 그들은 끝까지 행복하게 잘 살았을까? 백설 공주, 신데렐라, 라푼젤에게 또 다른 시련이 닥친다. 세 주인공을 괴롭히는 건 마녀도, 의붓 언니도 아닌, 바로 시어머니들 그리고 한심한 왕자들이다. 내 멋대로 공주를 만들어 낸 작가 배빗 콜은 백설 공주, 신데렐라, 라푼젤 등 여성이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많은 동화 중에서, 소극적인 태도나 모습을 보이는 다른 공주들을 부정하지 않고 나름대로 인정하며, 그 안에서 또 다른 이야기나 주제를 만들어 갈 수 있다는 것을 다양한 방식으로 보여 준다. 익숙한 동화 속 주인공의 이면과 뒷이야기가 어떻게 변하고, 또 어떻게 채워질지 상상하게 만든다. 우리 어린이들이 고정관념에 사로잡히지 않고, 개성 있는 사고를 키워 나가게 해 주는 것은 물론, 어떤 대가도 바라지 않고 친구를 도와주는 내 멋대로 공주와 공주들 간의 유대감, 우정에 감동을 느낄 수 있다. 내 멋대로 공주는 푼지가 엄청난 양의 헤어스프레이를 쓰는 바람에 날아용 항공사에서 비행기가 날아다니는 데 방해가 된다며 항의했던 일을 끄집어냈어요. (중략) 또, 신디가 유리 구두 때문에 엄지발가락 뼈가 튀어나오는 무지외반증에 걸려 엄청 고생하고 있다는 비밀도 이번 기회에 밝혔지요. _본문 중에서 ▶ “악한 존재가 아닌 약한 존재들!” 우리 일상에 있는 어린이들의 마음과 행동을 비추다 《내 멋대로 공주와 사라진 왕자들》 속 캐릭터들은 개성이 넘치는 것은 물론, 어린이다운 건강한 모습을 대변한다. 트롤, 엘프, 대모 요정, 거인, 마법사 등 게임이나 판타지 영화에서 자주 등장하는 캐릭터들은 늘 상상하기 좋아하는 어린이들의 호기심을 충족시켜 준다. 결혼하기도 전에 시집살이를 시키려는 공주들의 시어머니, 허점투성이의 동화 속 왕자들, 악인이지만 혼자서는 아무것도 못 하는 못된 마녀 에라밉다 같은 경우 악인 같아 보여도 미워할 수 없다. 이들을 가만히 들여다보면 친한 친구를 빼앗겨 질투하고 있거나, 나보다 남을 먼저 챙기는 데 아직 익숙하지 않거나, 관심을 받고 싶어서 돌발적인 행동을 하는 어린이들의 천진난만한 모습을 꼭 닮았다. 배빗 콜은 전형적인 틀을 거부하는 새로운 유형의 캐릭터들로 우리 일상에 있는 어린이들의 마음과 행동을 독창적이고 유머러스하게 풀어냈다. 노은정 역자는 ‘프린세스 스마티팬츠(Princess Smartypants, 내 멋대로 공주의 원작 이름)’을 ‘내 멋대로 공주’로, ‘아라민타(Araminta)’를 ‘에라밉다’로 바꾸었듯이 영어 이름에 담긴 뜻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우리말로 바꾸거나 덧붙이거나 새로 의미를 부여해, 주변 인물들의 개성까지 톡톡 드러냈다. 매력뿜뿜 차밍 왕자가 칭얼댔어요. “아이고, 배고파. 내가 좋아하는 텔레비전 프로그램도 못 보고 이게 뭐야? 오늘은 '최고의 마차'가 하는 날인데. 나는 엄마가 차려 준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텔레비전을 보는 게 좋아. 신디도 우리 엄마처럼 그렇게 해 주면 좋겠어. 결혼한 다음에 신디가 자기가 좋아하는 프로그램을 보겠다고 채널을 돌리면 엄청 싫을 것 같아.” 잘생김 핸섬 왕자가 몸을 부르르 떨었어요. “난 추워. 지금쯤 우리 엄마가 내 양말과 잠옷을 따듯하게 덥혀 놓았을 텐데. 백설도 내가 좋아하는 온도를 딱 맞춰 주면 좋겠어.” 용감 대어링 왕자가 말했어요. “나는 푼지와의 결혼 생활이 기다려져. 하지만 푼지의 그 긴 머리카락은 좀 거추장스러울 것 같아. 내가 푼지를 구할 때 붙잡고 올라가는 것까지는 괜찮았거든. 그런데 미용실에서 보내는 시간이 너무 길어. 내가 그 돈을 다 대 줘야 한다고 생각하면 벌써부터 걱정이야!” 내 멋대로 공주는 그 자리에서 당장 왕자들을 두꺼비로 만들어 버리고 싶었어요. (본문 중에서)
who? special 알렉산더 플레밍
스튜디오다산 / 윤상석 (지은이), 이종원 (그림), 전국과학교사모임 (감수) / 2020.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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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위인
윤상석 (지은이), 이종원 (그림), 전국과학교사모임 (감수)
Who? Special 시리즈. 20세기 최고의 발명이자, 가장 많은 생명을 구한 항생제 페니실린의 발명가 알렉산더 플레밍을 소개한다. ‘기회는 노력하는 사람에게 온다!’는 평범한 진리를 실천한 과학자 알렉산더 플레밍의 위대한 발견을 알아보자. 병원에서는 환자들을 치료하고 연구실에서는 백신 연구에 몰두한 플레밍의 삶을 살펴볼 수 있다. 플레밍은 당시 전쟁터에서 부상한 병사들이 세균 감염으로 목숨을 잃는 모습을 보며 세균과의 전쟁을 시작한다. 지독한 감기에 걸린 플레밍은 세균을 배양하던 접시에 콧물을 떨어뜨리게 된다. 그리고 떨어진 콧물 주변에서 세균이 배양되지 않는다는 사실을 발견하게 된다. 그 후, 푸른곰팡이에서 추출한 물질이 세균을 죽인다는 것을 알게된다. 드디어 ‘페니실린’이라는 최초의 항생제를 발견한 것이다. ‘통합지식 플러스’ 코너에서는 알렉산더 플레밍의 성공 열쇠와 세균의 세계, 뜻밖의 발견과 발명 등 다양한 배경 지식을 만날 수 있다. 인물의 이야기를 따라가며 자연스럽게 역사, 문화, 사회 등 여러 영역의 통합 학습이 가능하다. ‘어린이 생각 마당’ 코너는 독후 활동을 통해 플레밍의 삶을 더 깊이 이해할 수 있다.1. 자연에서 배우는 아이 (통합지식 플러스 1. 알렉산더 플레밍의 성공 열쇠) 2. 새로운 세상을 향해 (통합지식 플러스 2. 알렉산더 플레밍 이전의 의학) 3. 의사가 되다 (통합지식 플러스 3. 우리를 치료해 주는 병원 사람들) 4. 라이트 교수의 연구실 (통합지식 플러스 4. 신기한 세균의 세계) 5. 세균과의 전쟁 (통합지식 플러스 5. 뜻밖의 발견과 발명) 6. 위대한 발견 (통합지식 플러스 6. 알렉산더 플레밍의 발자취) 7. 인류 최초의 항생제 페니실린 * 어린이 생각 마당 (득실득실 세균 Q & A / 전염병이 생기는 이유 / ‘나 알아보기’ 놀이 / 나를 추천합니다! / 노벨 생리·의학상을 탄 사람들 / 미생물이 첨단 생명 과학으로! / 세계적인 미생물학자가 된다면? / 현미경으로 보는 세상, 마이크로 과학박물관) * 연표 ★ who? special 알렉산더 플레밍을 소개합니다 20세기 최고의 발명이자, 가장 많은 생명을 구한 항생제 페니실린 작은 상처에도 세균 감염으로 목숨을 잃는 의료 현실을 바꾸다! ‘기회는 노력하는 사람에게 온다!’는 평범한 진리를 실천한 과학자 알렉산더 플레밍의 위대한 발견! 감염병과 맞서 싸운 과학자 인류 최초의 감염병 천연두는 많은 사람의 목숨을 빼앗았습니다. 그중에는 영국 여왕 엘리자베스 1세와 프랑스 국왕 루이 15세도 있지요. 중세 유럽에서 유행한 흑사병은 유럽 인구 3분의 1이 사망하는 무시무시한 병이었습니다. 의학의 많은 발전을 이룬 현재도 여전히 인류는 감염병과 싸우고 있습니다. 세계보건기구(WHO)는 1968년 홍콩독감과 2009년 신종플루, 2020년 코로나19에 대해 감염병 최고 경고 등급인 팬데믹(세계적 대유행)을 선언했습니다. 이러한 감염병이 발생하면 최전방에서 사투를 벌이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바로 의료진과 과학자들입니다. 이 책에서 만나는 알렉산더 플레밍은 의사이자 과학자입니다. 병원에서는 환자들을 치료하고 연구실에서는 백신 연구에 몰두한 플레밍의 삶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의사와 미생물학자의 꿈을 이루다 한적한 시골 마을에서 태어난 알렉산더 플레밍은 자연 속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습니다. 농장에서 양을 돌보던 어린 플레밍은 아픈 양이 죽어가는 모습을 보며 안타까웠습니다. 그리고 사람과 동물을 치료하는 의사가 되겠다고 다짐합니다. 꿈을 포기하지 않은 플레밍은 늦은 나이에 의과 대학에 들어갔습니다. 우수한 성적으로 의사가 되었지만, 플레밍은 만족하지 않았습니다. 의학 발전에 보탬이 되고 싶었던 플레밍은 라이트 교수의 연구실에서 연구를 시작하게 됩니다. 손재주가 뛰어나고 차분한 성격이었던 플레밍은 어려운 실험들을 손쉽게 해결했습니다. 인정받는 연구원이 될 수 있었지요. 바쁜 시간을 쪼개 병원에서의 실습도 게을리하지 않았습니다. 직접 백신을 만들어 환자를 치료하고, 감염병 연구에도 몰두해 백신 요법의 전문가가 되었습니다. 이처럼 플레밍이 꿈에 다가가고자 노력한 과정은 아이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줍니다. 우연한 발견을 기회로 만들다 플레밍은 당시 전쟁터에서 부상한 병사들이 세균 감염으로 목숨을 잃는 모습을 보며 세균과의 전쟁을 시작합니다. 인체에 해롭지 않으면서도 세균을 죽일 수 있는 물질을 찾기 위해 밤낮으로 고생하지요. 지독한 감기에 걸린 플레밍은 세균을 배양하던 접시에 콧물을 떨어뜨리게 됩니다. 그리고 떨어진 콧물 주변에서 세균이 배양되지 않는다는 사실을 발견하게 됩니다. 그 후, 푸른곰팡이에서 추출한 물질이 세균을 죽인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드디어 ‘페니실린’이라는 최초의 항생제를 발견한 것이지요. 페니실린은 노벨 생리·의학상을 받을 정도로 놀라운 성과였습니다. 플레밍의 놀라운 관찰력과 무서운 집념이 없었다면 얻을 수 없는 결과입니다. 생각이 깊어지는 정보 페이지와 독후 활동 ‘통합지식 플러스’ 코너에서는 알렉산더 플레밍의 성공 열쇠와 세균의 세계, 뜻밖의 발견과 발명 등 다양한 배경 지식을 만날 수 있습니다. 인물의 이야기를 따라가며 자연스럽게 역사, 문화, 사회 등 여러 영역의 통합 학습이 가능합니다. ‘어린이 생각 마당’ 코너는 독후 활동을 통해 플레밍의 삶을 더 깊이 이해할 수 있습니다. 특히 ‘득실득실 세균 Q & A’에서는 세균에 대한 여러 가지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고, ‘전염병이 생기는 이유’에서는 전염병의 감염 경로는 물론 전염병을 예방하는 방법 등에 대해 알 수 있습니다.
2011 신춘문예 당선동화
동쪽나라(=한민사) / 최선영 외 지음, 강성남 그림 / 201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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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쪽나라(=한민사)
명작,문학
최선영 외 지음, 강성남 그림
해마다 각 신문사에서 주최하는 신춘문예에서 동화 부문에 당선된 작품들만 엮어 만든 동화집이다. 강원일보, 경남신문, 광주일보, 국제신문, 동아일보, 매일신문, 무등일보, 문화일보, 부산일보, 서울신문, 전남일보, 전북일보, 조선일보, 한국일보 등 14개 신문사에서 주관한 2011년도 신춘문예에 당선된 동화 작품들을 한데 모아 엮었다. 2011년 당선작들의 특징은 우리 주위에서 보고 듣고 일어나는 소재들을 아이들의 눈과 마음을 통해 그려낸 작품들이 많았다. 대표적으로 문화일보 당선작인 '스위치'는 연평도 도발 사건이라는 시사적인 소재를 이야기의 바탕으로 하여 주인공인 어린이가 친구의 괴롭힘, 동물학대, 전쟁이라는 폭력을 겪어가는 과정을 통해 작가의 주제의식을 그려내었다. 이외에도 사람의 몸을 간단히 디자인한다는 미래의 이야기를 통해 외모지상주의를 비판한 '디자인 보이', 몸이 뜨거워지는 열병에 걸린 주인공이 얼음공주 설희를 만나 정상으로 되돌아온다는 이야기를 통해 처지가 달라도 서로 이해하고 고민을 나누는 과정을 담은 '체온' 등 감동과 재미를 담은 동화들이 있다.강원일보 신춘문예 당선동화 - 이순진 / 라무의 종이 비행기 경남신문 신춘문예 당선동화 - 김임지 / 행복한 무진장 광주일보 신춘문예 당선동화 - 안수자 / 귓속에 사는 무당거미 국제신문 신춘문예 당선동화 - 최모림 / 아빠 마음속에 사는 도깨비 매일신문 신춘문예 당선동화 - 박향희 / 나를 칭찬합니다 동아일보 신춘문예 당선동화 - 송정양 / 우리 집엔 할머니 한 마리가 산다 무등일보 신춘문예 당선동화 - 임경선 / 풍산이, 북으로 돌아가다 문화일보 신춘문예 당선동화 - 이선희 / 스위치 부산일보 신춘문예 당선동화 - 최혜림 / 안녕, 미쓰 자갈치 서울신문 신춘문예 당선동화 - 이현숙 / 디자인 보이 전남일보 신춘문예 당선동화 - 김수석 / 체온 전북일보 신춘문예 당선동화 - 홍인재 / 탈 조선일보 신춘문예 당선동화 - 최선영 / 조금도 외롭지 않아 한국일보 신춘문예 당선동화 - 휘민 / 알사탕동화의 새로운 길을 엿볼 수 있는 신인 작가들의 파릇한 이야기 모음집 《2011 신춘문예 당선동화》는 해마다 각 신문사에서 주최하는 신춘문예에서 동화 부문에 당선된 작품들만 엮어 만든 동화집입니다. 도서출판 동쪽나라는 창작 동화의 저변 확산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1997년 이래 매년 ‘신춘문예 당선동화’ 시리즈를 발행해 왔습니다. 올해는 강원일보, 경남신문, 광주일보, 국제신문, 동아일보, 매일신문, 무등일보, 문화일보, 부산일보, 서울신문, 전남일보, 전북일보, 조선일보, 한국일보 등 14개 신문사에서 당선된 동화 작품들을 한데 모았습니다. 작품뿐만 아니라 당선소감과 심사평을 함께 실어, 글을 읽는 누구나가 글을 쓴 동기 및 당선 경위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이 책에 실린 14편의 작품 모두는 완성도가 높고 아름다운 동화들입니다. 아울러 기성 작가들의 동화와는 또 다른 느낌으로 동화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따라서 이 동화집은 동화 작가를 희망하는 많은 사람들에게 동화 문학의 흐름을 읽는 교과서 역할을 할 것이며, 어린이들에게는 보다 창의적이며 생생한 이야깃거리를 제공할 것입니다. 현실 소재를 아이들의 눈과 마음으로 그려낸 작품 많아… 올해 당선작들의 특징은 우리 주위에서 보고 듣고 일어나는 소재들을 아이들의 눈과 마음을 통해 그려낸 작품들이 많았습니다. 대표적으로 문화일보 당선작인 '스위치'는 연평도 도발 사건이라는 시사적인 소재를 이야기의 바탕으로 하여 주인공인 어린이가 친구의 괴롭힘, 동물학대, 전쟁이라는 폭력을 겪어가는 과정을 통해 작가의 주제의식을 그려내었습니다. 조선일보 당선작인 '조금도 외롭지 않아'도 컴퓨터와 최신형 스마트폰, 게임기가 친구인 주인공의 이야기입니다. 300명이 넘는 온라인 친구들을 자랑하고, 오프라인 친구들은 챙겨줄 게 많은 성가신 친구들일 뿐이라고 생각하는 주인공은 절대 외롭지 않다고 주장하지만 점점 진정한 친구가 누구인지를 알아가게 되는 과정을 그린 동화입니다. 이외에도 북에서 떠내려 온 강아지를 다시 북으로 돌려보내는 과정을 담은 '풍산이, 북으로 돌아가다', 사람의 몸을 간단히 디자인한다는 미래의 이야기를 통해 외모지상주의를 비판한 '디자인 보이', 몸이 뜨거워지는 열병에 걸린 주인공이 얼음공주 설희를 만나 정상으로 되돌아온다는 이야기를 통해 처지가 달라도 서로 이해하고 고민을 나누는 과정을 담은 '체온' 등 감동과 재미를 담은 동화들이 있습니다.
마음을 비추는 거울
담앤북스 / 팀 말닉 지음, 캐티 그린 그림 / 2015.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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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앤북스
명작,문학
팀 말닉 지음, 캐티 그린 그림
나름의 고민과 불안, 스트레스를 안고 사는 어린이들에게 세상을 살아가는 데 필요한 지혜를 전하는 동화다. 다섯 편의 동화를 통해 아이들은 자연스레 자비, 알아차림의 지혜, 상상력, 용기, 감사의 마음을 기를 수 있다. 수채화 톤의 환상적인 그림이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해 자신도 모르게 동화 속으로 빠져들게 한다. 이 책을 쓴 팀 말닉은 교육·심리 분야 전문가다. 영국에서 명상 강연과 심리 상담으로 명성이 높다. 저자 자신이 오랜 시간 명상을 통해 깨달은 지혜를 아이들에게 전하고자,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신비롭고 놀라운 이야기를 만들어 낸 것이다. 책에는 모두 다섯 편의 동화가 수록되어 있다. 각 동화 속 주인공들의 모험을 통해 아이들은 자연스레 지혜와 자비, 상상력, 용기, 감사의 마음을 배울 수 있다.자비심을 길러 주는 이야기 세상에서 가장 포근한 괴물 상상력을 키워 주는 이야기 거장 화가 내 마음을 알아차리는 지혜를 담은 이야기 늘 마음이 변하는 소녀, 폴리 용기를 북돋아 주는 이야기 박쥐 오스왈드 이야기 ‘지금, 여기에’ 감사하는 마음을 길러 주는 이야기 바다에서 만나는 무지개다리마음을 비추는 거울 지혜·자비·용기·감사의 마음을 길러 주는 이야기 <마음을 비추는 거울: 지혜·자비·용기·감사의 마음을 길러 주는 이야기>는 나름의 고민과 불안, 스트레스를 안고 사는 어린이들에게 세상을 살아가는 데 필요한 지혜를 전하는 동화다. 다섯 편의 동화를 통해 아이들은 자연스레 자비, 알아차림의 지혜, 상상력, 용기, 감사의 마음을 기를 수 있다. 수채화 톤의 환상적인 그림이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해 자신도 모르게 동화 속으로 빠져들게 한다. 퍽퍽한 일상에 짓눌린 어린이들에게 세상을 살아가는 데 필요한 지혜 전달 <마음을 비추는 거울: 지혜·자비·용기·감사의 마음을 길러 주는 이야기>(이하 <마음을 비추는 거울>)는 나름의 고민과 불안, 스트레스를 안고 사는 어린이들에게 세상을 살아가는 데 필요한 지혜를 전하는 동화다. 이 책을 쓴 팀 말닉(Tim Malnick)은 교육·심리 분야 전문가다. 영국에서 명상 강연과 심리 상담으로 명성이 높다. 저자 자신이 오랜 시간 명상을 통해 깨달은 지혜를 아이들에게 전하고자,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신비롭고 놀라운 이야기를 만들어 낸 것이다. 책에는 모두 다섯 편의 동화가 수록돼 있다. 각 동화 속 주인공들의 모험을 통해 아이들은 자연스레 지혜와 자비, 상상력, 용기, 감사의 마음을 배울 수 있다. <마음을 비추는 거울>은 초등학교에 입학하면서 교우 관계가 넓어진 여덟 살 어린이부터 사춘기가 시작돼 ‘나 자신’과 ‘미래’에 대한 고민이 깊어진 열두 살 어린이의 마음 근육을 키우는 데 도움을 준다. 전 페이지에 담긴 수채화 톤의 환상적 그림 아이들의 호기심과 상상력 자극 “아름다운 그림과 가슴이 따뜻해지는 글은 ‘진정한 예술 작품’, 그것을 소장할 수 있게 해 줘서 고맙다.” “정말이지 특별한 책이다. 이 책에 담긴 이야기는 환상적이다. 내 말을 믿지 못하겠다면 이 책의 그림부터 보라. 당신이 어린이든 어른이든 생생하고 강렬한 그림을 보면 분명 이 이야기들을 사랑하게 될 것이다. 나는 자신의 비전과 신념을 공유해 준 작가들에게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 잊을 수 없는, 정말 특별한 책이다.” <마음을 비추는 거울>에 대한 영국 아마존닷컴의 서평 내용 중 일부다. 이 책에 대한 서평 중에는 그림에 대한 칭찬이 유난히 많다. 실제 이 책에는 전 페이지에 걸쳐 수채화 톤의 환상적인 그림이 펼쳐져 있다. 초록 잎으로 우거진 숲, 색색의 과일과 옷감이 가득한 시장 골목, 잉크를 풀어놓은 듯 캄캄하고 고요한 호숫가, 해를 삼켜 다홍빛으로 물든 바다 등 몽환적으로 느껴질 만큼 아름다운 그림이 많다. 다채로운 그림은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해 자신도 모르게 동화 속으로 빠져들게 한다. 지혜와 자비, 상상력, 용기, 감사의 마음을 길러 주는 다섯 가지 이야기 「세상에서 가장 포근한 괴물」은 ‘세상의 모든 괴물을 없애겠다.’고 맹세한 기사와 부드러운 털이 풍성한 괴물의 결전에 관한 이야기다. 용맹스러운 기사가 괴물을 쓰러뜨리려 하지만 괴물은 꿈쩍도 하지 않는다. 대신 부드러운 털이 풍성한 팔로 기사를 잡고 가만히 서 있는다. 괴물의 품에 안긴 기사는 자신도 모르게 편안함을 느끼며 울기 시작하는데…. 자신을 해치려는 기사에 맞서 싸우기는커녕 가만히 감싸 안는 괴물을 통해 어린이들은 ‘자비심’을 배울 수 있다. 남을 사랑하고 가엽게 여기는 마음은 다른 이들과 어울려 살아가는 데 반드시 필요한 덕목이다. 「거장 화가」는 왕의 초상화를 그렸다가 하루아침에 억울한 옥살이를 하게 된 거장 화가의 사연을 다룬다. 탐욕스러운 왕은 자신의 초상화가 마음에 들지 않자 화가를 지하 감옥에 가둔다. 감옥에는 그림 도구들뿐이다. 화가는 기억을 떠올리며 그림을 그리지만 캔버스는 매일 새것으로 바뀐다. 절망한 화가는 어느 날 캔버스 대신 회색 벽에 그림을 그리는데…. 거장 화가는 몸은 비록 감옥에 갇혀 있지만 ‘상상력’을 통해 결국 자유를 얻는다. 어린이들은 화가를 보며 아무리 힘든 상황에서도 상상력을 발휘하면 고통을 이겨낼 수 있다는 사실을 배울 수 있다. 「늘 마음이 변하는 소녀, 폴리」는 자신이 누구인지 알지 못해 불안한 소녀 폴리의 이야기다. 늘 마음이 변하는 폴리는 한 나라의 왕비에서 외교관으로, 외교관에서 보모와 교사로 계속 직업을 바꾼다. 여러 일을 해봤지만 결국 자신이 누구이며, 무엇을 원하는지 몰라 괴로워한다. 그런 폴리에게 한 노파가 자신이 누구인지 알 수 있는 방법을 일러 주는데…. 폴리의 모험을 통해 어린이들은 마음이란 늘 변하며, 세상 모든 것 그리고 모두가 매 순간 달라진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중요한 것은 매 순간 달라지는 자신의 마음을 알아차리고,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자세임을 배울 수 있다. 「박쥐 오스왈드 이야기」는 늘 어둠 속에 살던 박쥐 오스왈드의 모험담이다. 깜깜한 밤에만 바깥세상으로 나오는 박쥐들은 동이 틀 무렵이면 다시 동굴로 돌아간다. 모두들 이러한 현실에 불만이 없다. 하지만 오스왈드는 달랐다. 친구들의 만류에도 그는 어둠이 사라진 뒤에도 바깥세상에 머문다. 그러자 그의 두 눈에 뭔가 강렬한 불빛이 다가오는데…. 밝은 세상을 꿈꾸는 오스왈드를 보며 어린이들은 두려움에 맞서는 힘, 용기의 중요성을 배울 수 있다. 더불어 나만의 꿈과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는 굳은 의지와 노력이 필요하다는 사실도 자연스레 깨달을 수 있다. 「바다에서 만나는 무지개다리」는 무지개다리를 쫓는 뱃사람 이야기다. ‘무지개다리를 찾으면 누구나 자신이 원하는 곳으로 갈 수 있다.’는 말에 뱃사람은 오랜 시간 무지개다리를 찾아 바다를 누빈다. 그 사이 무역 일로 돈도 벌고 결혼도 하며, 아이도 낳는다. 그러던 어느 날 폭풍우를 만나 배가 산산조각 나자 가족을 모두 잃고 절망하는데…. 뱃사람의 사연을 통해 어린이들은 바로 지금, 여기에서의 평범한 일상이 얼마나 소중한지 깨닫게 된다. 지금 내 곁에 있는 사람의 소중함도 느낄 수 있다. 이를 통해 자연스레 현실에 충실하며 또 감사한 마음을 갖게 된다. 책의 마지막 세 페이지는 어린이들이 동화 속 주인공들에게 하고 싶은 이야기를 적을 수 있도록 구성했다. 어린이들은 책을 읽으며 ‘내가 만일 OOO이라면…’ 하는 식으로 자신과 동화 속 주인공을 동일시하곤 한다. 책을 보며 들었던 생각, 고민, 느낌 등을 짧게나마 글로 정리하는 습관을 들이면 사고력과 표현력을 기를 수 있다. 부모는 자녀가 책에 적은 글을 보며 자비와 알아차림의 지혜, 상상력, 용기, 감사의 마음에 대해 보다 심도 깊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다. 시간이 얼마나 흘렀을까, 기사의 힘쓰는 소리가 잦아들고 손아귀의 힘도 서서히 빠졌습니다. 기사의 뺨에 닿은 털 감촉이 부드럽고 따뜻했습니다. 괴물의 깊은 숨소리가 가슴을 가득 채웠습니다. 기사는 고개를 들어, 괴물이 그 사나운 이를 드러내 놓고 장난기 가득한 미소를 짓는 모습을 보았습니다.그 순간, 따스하고 짜디짠 눈물이 기사의 눈에서 소리 없이 흘러나와 뺨을 지나 땅바닥으로 똑 떨어져 내렸습니다. 깜짝 놀라 잠깐 주춤했지만, 이윽고 한 방울, 또 한 방울 눈물이 흘러내렸습니다._「세상에서 가장 포근한 괴물」中 화가는 먼지 쌓인 이젤을 살며시 꺼내 산산조각 내버렸습니다. 물감과 붓을 꺼내 자신이 본 것을 주위의 벽, 바닥, 천장 그리고 문에 그렸습니다.화가는 구름과 태양이 있는 하늘, 눈과 비, 뾰족 바위와 반짝거리는 샘물이 있는 언덕을 그렸습니다. 파릇파릇 여린 나무, 늙어 헐벗은 나무와 풀을 그렸지요. 크고 작은 짐승들, 허공 속, 땅 위 그리고 물속, 쫓고 쫓기는 것들…. 남자와 여자, 갓난아기, 어린아이, 노인과 죽어 가는 사람들을 그렸습니다. 화가는 이들이 일하고 쉬며, 기쁨과 슬픔에 빠진 모습을 그렸습니다. 그 한장의 캔버스 위에 자신이 아는 세상과 세상의 아름다움을 그렸지요._「거장 화가」中
세기의 대결
북스그라운드 / 신채연 (지은이), 조승연 (그림) / 2023.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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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작,문학
신채연 (지은이), 조승연 (그림)
재기 발랄한 문체와 통통 튀는 이야기로 아이들의 유쾌한 웃음을 책임져 온 신채연 작가의 《세기의 대결》이 출간되었다. 2023년 우수출판콘텐츠로 선정된 이 책은 두 주인공 ‘이지호’와 ‘이지호’가 기상천외한 다섯 판의 대결을 펼치는 이야기다. 이름만 똑같은 게 아니라 벌이는 일마다 쌍둥이처럼 똑같은 행보를 자랑하는 이지호와 이지호는 둘 다 다르다는 것을 증명하기 위해 대결을 하기로 결심한다. 비장한 각오, 팽팽한 승부, 숨 막힐 듯한 긴장감은 가히 ‘세기’의 대결이라 부를 만하다. 종목부터 심상치 않은데, 솜사탕 크게 지키기, 엄격한 교장 선생님 웃기기. 폭염에 옷 많이 껴입기, 십 원 동전 모으기 그리고 흰옷 깨끗하게 지키기까지 모두 상상 초월이다. 뜨거운 여름보다 더 뜨겁게 불타는 두 이지호의 대결은 짜릿한 긴장감을 선사한다. 이지호 대 이지호, 승자는 과연 누가 될 것인지 세계가 주목할 대결이 지금 시작된다.프롤로그 대결의 시작 ---7 1. 첫 번째 대결: 솜사탕을 크게 지켜라 ---11 2. 두 번째 대결: 엄격, 근엄, 진지한 교장 선생님을 웃겨라 ---41 3. 세 번째 대결: 누가 더 옷 많이 껴입나 ---67 4. 네 번째 대결: 십 원을 많이 모아라 ---99 5. 다섯 번째 대결: 흰옷을 깨끗하게 지켜라---129못 말리게 엉뚱하고 참을 수 없이 웃긴 ’세기의 대결‘ “정정당당하게 대결을 한판 해 보는 건 어때? 대결로 승부라도 가르면 둘이 다르다는 게 증명되잖아.” 두 이지호는 이글이글한 눈빛으로 동시에 대답했어요. “좋아! 우리 둘이 다르다는 걸 증명해 주지!” -《세기의 대결》 본문 중에서 이름뿐 아니라 줄넘기 기록, 달리기 실력, 국어 시험 점수까지 똑같아 ‘전생 쌍둥이’라고 놀림받는 두 이지호가 자존심을 건 대결을 펼친다. 두 사람의 대결에서 눈에 띄는 것은 어디서도 보지 못한 기발하고 창의적인 ‘대결 종목’. 이지호와 이지호는 대결에 앞서 여러 종목을 고민하는데 ‘눈물 모으기’, ‘신발 모아서 운동장에 도미노 세우기’ 등은 본격 대결만큼이나 흥미진진하다. 아이다운 상상력이 돋보이는 엉뚱하고 허무맹랑한 종목이지만 대결에 임하는 자세는 자못 진지하다. 두 이지호는 스스로 규칙을 만들고 선서를 외치며 엄격하게 대결에 임하는가 하면, 올림픽 참가 선수 못지않은 집중력과 승부욕을 불태운다. 위기의 순간 기지를 발휘하고, 반칙의 유혹 앞에서는 정정당당함의 의미를 되새기며 타인에게 양보하는 미덕까지 보여 준다. 학교, 공원, 미용실 등 다양한 장소에서 펼쳐지는 대결에는 동네 어른과 친구들, 선생님까지 자연스럽게 참여하여 다 같이 어울리게 된다. 현실보다 온라인 공간이 더 익숙해진 아이들이 밖에서 마음껏 뛰어놀며 많은 것을 경험하고 스스로 헤쳐 나아가길 바라는 작가의 힘찬 응원의 마음이 전해진다. 함께 놀며 세기의 우정을 쌓아 가는 아이들 대결을 펼치는 두 이지호는 피하거나 포기하고 싶은 순간도 자주 맞닥뜨린다. 호랑이 굴 같은 교장실을 제 발로 찾아가고, 폭염에 겨울옷을 껴입고 벗을까 말까 고민하는가 하면, 지렁이를 맨손으로 잡아야 하는 상황에 뒷걸음친다. 하지만 상대방과의 경쟁이 때로는 좋은 자극이 되어 상황을 정면으로 마주하게 한다. 어려움을 극복한 아이들은 인내와 끈기, 용기와 자신감을 얻으며 한층 성장한다. 대결은 주변 사람의 새로운 면을 발견하게도 한다. 그중 엄격하고 근엄하여 다가가기 어려웠던 교장 선생님은 유쾌하고 엉뚱한 반전 매력을 보이며 아이들과의 거리를 좁혀 간다. 서로 다름을 증명하고 우위를 겨루기 위해 시작한 대결이지만 두 이지호는 티격태격하는 가운데 서로에게서 보지 못했던 의외의 장점을 발견하며 우정은 더욱 깊어진다. 둘은 아직 모르는 듯하지만 세기의 우정을 쌓아 가고 있다는 것을 독자는 확인할 수 있다. 유머와 위트로 쫄깃한 긴장감을 살린 그림 유머와 위트가 담긴 만화체 그림은 속도감 있게 전개되는 대결의 긴장과 즐거움을 극대화한다. 특히 두 이지호와 교장 선생님의 살아 있는 표정은 캐릭터의 특징을 더욱 돋보이게 해 준다. 대결에 앞서 각오를 다지고, 난처한 상황 앞에서는 어쩌지 못하며, 결과를 앞둔 판정의 순간에는 긴장감이 감도는데 이러한 아이들의 순수한 감정이 인물들의 표정에 고스란히 반영되었다. 신채연 작가와 조승연 그림 작가의 조합으로 탄생한 ?세기의 대결?은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웃음 포인트들을 포착하여 빈틈없이 채웠다. 지금 어딘가에서도 수많은 이지호들이 ‘세기의 대결’을 한바탕 펼치며 뜨거운 여름날의 한 컷을 완성하고 있기를 기대한다. "히야! 너희는 정말이지, 전생에 쌍둥이였나 봐! 이 정도면 하늘에서 공식적으로 선포한 거 아니냐?"여지호와 남지호는 멍하니 서로를 바라봤어요. 어떻게 일이 이렇게 될 수 있나 생각하면서요. 역시 교장 선생님을 웃기는 건 쉬운 일이 아니었어요. 남지호는 이제라도 대결 종목을 바꾸자고 말하고 싶었어요. 하지만 승부욕 강한 여지호는 그럴 생각이 없어 보였어요. 교장 선생님의 웃음이 잦아들자마자 입술을 한번 꽉 깨물더니 새로운 얘기를 꺼냈으니까요.
수학중심 초등 수학 1-2 (2018년)
미래엔 / 미래엔 교육콘텐츠연구회 (지은이) / 2018.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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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엔
학습참고서
미래엔 교육콘텐츠연구회 (지은이)
차시별 4쪽 구성으로 학교 수업 진도에 맞춰 개념부터 기본, 실전 문제까지 완전 학습이 가능하다. 또한 실생활 문제를 단계별로 해결하며 개념을 체계적이고 완벽하게 이해할 수 있으며 다양한 서술형, 통합교과, 스토리텔링 문제로 수학적 사고력을 키울 수 있다.1. 100까지의 수 01. 몇십 알아보기 / 99까지의 수 알아보기 02. 수의 순서 알아보기 / 수의 크기 비교 03. 짝수와 홀수 알아보기 2. 덧셈과 뺄셈 (1) 01. 덧셈하기 (1) 02. 덧셈하기 (2), (3) 03. 그림을 보고 덧셈하기 04. 뺄셈하기 (1) 05. 뺄셈하기 (2), (3) 06. 그림을 보고 뺄셈하기 3. 여러 가지 모양 01. 여러 가지 모양 찾아보기 02. 여러 가지 모양 알아보기 03. 여러 가지 모양 꾸며 보기 4. 덧셈과 뺄셈 (2) 01. 세 수의 덧셈 / 세 수의 뺄셈 02. 두 수를 더해 보기 03. 10이 되는 더하기 / 10에서 빼기 04. 10을 만들어 더해 보기 (1), (2) 5. 시계 보기와 규칙 찾기 01. 몇 시 알아보기 / 몇 시 30분 알아보기 02. 규칙을 찾고 말하기 / 규칙을 찾아 여러 가지 방법으로 나타내기 03. 규칙을 만들어 무늬 꾸미기 04. 수 배열에서 규칙 찾기 / 수 배열표에서 규칙 찾기 6. 덧셈과 뺄셈 (3) 01. 10을 이용하여 모으기와 가르기 02. 덧셈하기 03. 뺄셈하기 <수학중심 초등 수학>은 하나 차시별 4쪽 구성으로 학교 수업 진도에 맞춰 개념부터 기본, 실전 문제까지 완전 학습이 가능합니다. 둘 실생활 문제를 단계별로 해결하며 개념을 체계적이고 완벽하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셋 다양한 서술형, 통합교과, 스토리텔링 문제로 수학적 사고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진도중심 BOOK> [차시별 완전 학습] -생각열기해결하기생각마무리 교과서 활동과 유사한 실생활 문제를 생각열기→해결하기→생각마무리 3단계로 해결하며 개념을 완벽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개념 알기 차시별 꼭 필요한 교과서 핵심 개념을 정리하였습니다. -기본 다지기 문제 학습한 개념을 교과서 문제로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실력 굳히기 문제 개념을 확실하게 익히고 실력을 확인할 수 있는 문제로 구성하였습니다. [사고력 문제 학습] -사고력 키우기 단계별로 해결하면서 문제 해결력과 사고력을 키울 수 있는 고난도 문제로 구성하였습니다. [성취도 확인 학습] -단원마무리 표준 / 실력 실제 학교 시험에 나왔던 문제 중 출제율이 높은 문제로 단원을 마무리할 수 있도록 단원별로 2회 구성하였 습니다. <시험중심 BOOK> -기초력 강화문제 단원별 필요한 계산 문제로 구성하였습니다. -기출문제로 마무리하는 단원 평가 출제율이 높은 기출문제로 구성하였습니다. -서술형 문제 기본부터 발전까지 완벽한 서술형 연습을 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풀이중심 BOOK> -자세한 풀이와 여러 가지 해결 방법을 제시하였습니다. -서술형 문제에는 채점 기준표를 제공하였습니다.
엄마가 개가 되었어요
서유재 / 김태호 (지은이), 장경혜 (그림) / 2022.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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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유재
명작,문학
김태호 (지은이), 장경혜 (그림)
서유재 어린이문학 시리즈 두리번의 11번째 책. 김태호 작가의 단편동화 6편을 묶었다. 6편의 수록작에 담긴 공통적인 정서는 공감과 믿음의 힘이다. 혐오와 차별, 폭력 없는 세상을 꿈꾸는 작가의 따뜻한 위로와 다정한 마음속으로 들어가 보자. 표제작인 「엄마가 개가 되었어요」는 학교폭력 피해자로 마음의 문을 닫아 버린 아들과 아들을 지키려는 엄마에 대한 이야기이다. 온몸을 웅크린 채 스스로를 고립시키는 것을 선택한 아들의 웅얼거림을 듣기 위한 엄마의 슬픔과 헌신, 용기를 그려낸 작품이다.초콜릿 샴푸 8 | 요즘 자꾸 까먹는 일 34 | 엄마가 개가 되었어요 56 | 사냥의 시대 82 | 바틀비 118 | 산을 엎는 비틀거인 144 ∥ 글쓴이의 말 169서유재 어린이문학 시리즈 두리번의 11번째 책. 김태호 작가의 단편동화 6편을 묶었다. 돌아가신 엄마를 향한 그리움이 듬뿍 담긴 「초콜릿 샴푸」, 몸이 불편한 친구와의 특별한 우정을 그린 「요즘 자꾸 까먹는 일」, 학교폭력으로 마음을 닫아 버린 아들과 아들을 지키기 위한 엄마의 용기에 대한 이야기 「엄마가 개가 되었어요」, 자연과 인간의 공생을 그린 「사냥의 시대」, 섬에 버려진 개와 엄마와 헤어져 섬에 온 아이의 교감을 담은 「바틀비」, 할머니가 들려주는 옛이야기를 통해 두려움에 맞서는 법을 배우는 아이의 이야기 「산을 엎는 비틀거인」등 6편의 수록작에 담긴 공통적인 정서는 공감과 믿음의 힘이다. 혐오와 차별, 폭력 없는 세상을 꿈꾸는 작가의 따뜻한 위로와 다정한 마음속으로 들어가 보자. 혐오와 차별, 폭력 없는 세상을 꿈꾸며 다정한 마음과 따뜻한 위로가 담긴 여섯 편의 아름다운 이야기 계간 『창비어린이』 신인문학상을 수상하며 작품활동을 시작한 작가는 ‘단편동화의 정석’이라 불릴 만큼 특히 단편문학에서 탁월한 작품들을 발표해 왔다. 작가의 세 번째 동화집인 신작 『엄마가 개가 되었어요』 역시, 앞서 출간한 『네모 돼지』와 『제후의 선택』에 쏟아졌던 “단편이라는 장르의 특징”이 무엇인지 알고 쓴 “수작”, “세상을 새롭게 보게 하는 힘”이 있는 작품, “인간의 삶과 세계의 진실을 숙고”하게 하는 “감히 최고라고 할 만한 작품”이라는 상찬이 더 깊고 풍부하게 펼쳐진다. 표제작인 「엄마가 개가 되었어요」는 학교폭력 피해자로 마음의 문을 닫아 버린 아들과 아들을 지키려는 엄마에 대한 이야기이다. 온몸을 웅크린 채 스스로를 고립시키는 것을 선택한 아들의 웅얼거림을 듣기 위한 엄마의 슬픔과 헌신, 용기를 그려낸 수작이다. 돌아가신 엄마를 그리워하는 아들과 아내를 떠나보낸 슬픔을 뒤로한 채 아들 곁을 지키고 있는 아빠의 비밀이 담긴 「초콜릿 샴푸」, 몸이 불편한 친구와의 특별한 우정을 그린 「요즘 자꾸 까먹는 일」, 미래의 어느 날 자연과 인간의 공생을 선택한 이들이 펼쳐 보이는 한겨울 깊은 숲의 설경이 매혹적으로 그려지는 「사냥의 시대」, 섬에 버려진 개와 엄마와 헤어져 섬에 온 아이의 교감을 그린 「바틀비」, 할머니가 들려주는 옛이야기를 통해 두려움에 맞서는 법을 배우고 끝내 스스로의 힘으로 성장하는 아이의 이야기 「산을 엎는 비틀거인」등 여섯 편의 동화에 담긴 공통적인 정서는 공감과 믿음의 힘이다. 투명한 자기성찰, 스스로 선택하는 성장의 방식 잔잔하게 밀려오는 벅찬 감동 상처투성이가 되어 고립과 침묵의 세계를 선택해 버린 아들을 지켜내기 위해 집을 나서는 엄마(「엄마가 개가 되었어요」)나 가족을 잃은 슬픔을 각자의 방식으로 이겨내고 있던 아버지와 아들(「초콜릿 샴푸」) 의 위태로워진 가족공동체는 결국 서로를 향한 믿음과 교감으로 더 굳게 존속된다. 이는 자연과 동물을 향한 애정과 연민이 담긴 작품들에서도 마찬가지이다. 섬에 버려진 개 ‘바틀비’와 엄마와 헤어져 할머니와 살기 위해 섬에 온 소년 해찬의 만남을 다룬 작품 「바틀비」는 허먼 멜빌의 단편소설인 「필경사 바틀비」를 떠오르게 하는 작품이다. 어떤 역경과 고난에도 도망갈 수 없는 삶이라는 굴레 속에서 ‘아무것도 안 하는 편을 택한’ 필경사 바틀비처럼 버려진 개 ‘바틀비’ 역시 깊은 절망감 속에 “아무것도 안 하는 것”을 택한다. 바틀비는 이제 아무것도 안 하는 것을 택했다. 더는 섬을 뛰어다니며 가족을 찾지도 않고, 울어 대지도 않기로 했다. 선착장과 가까운 곳이었다. 차와 사람들이 자주 다니는 길이었지만 아무것도 안 하기에 썩 괜찮은 곳이었다. 바틀비는 힘없이 고개를 바닥으로 떨구었다. (120쪽) 그런 바틀비에 자신을 투영시키고 동정과 연민의 감정 속에 기어이 함께 살아내고야 마는 쪽을 선택한 소년 해찬이나, 자연으로 돌아가 원시적 삶을 선택한 할아버지를 보면서 스스로의 삶을 선택할 갈림길에 선 빈(「사냥의 시대」)을 보고 있으면 작가의 삶을 향한 긍정과 믿음, 작고 약한 것들에 대한 끝간 데 없는 애정이 마치 나를 향한 것인 양 다정한 위로가 되어 와 닿는다. 몸이 불편한 친구의 장애를 자꾸 까먹는 태하(「요즘 자꾸 까먹는 일」)나, 가정폭력의 두려움을 스스로 이겨내는 연우(「산을 엎는 비틀거인」)의 성장에도 공감과 믿음의 힘이 작용한다. 그리고 이들의 투명한 자기성찰은 가슴이 뻐근한 감동과 여운으로 이어진다. 글쓴이의 말에 쓴 작가의 바람대로 많은 것을 박탈당한 채 살고 있는 팬데믹 시대의 어린이들에게 이 책이 “엄마와 같은 위로를 담은 동화”로 가 닿길 바란다.“아빠, 울어?”“아니.”이미 아빠의 빨개진 눈에는 눈물이 맺혀 있었다. “우는 것 같은데.”아빠의 눈에서 눈물이 뚝 떨어졌다.“그래 운다. 남자라고 좀 울면 안 되냐? “강강주 혼자 1층에 두고 온 거야? 너희들 뭐 까먹은 거 없어?” 선생님이 말했다. 아이들이 웅성거리며 서로 눈을 마주쳤다.“오늘 엘리베이터 고장 났다고 얘기했을 텐데.”선생님이 말했다.아! 태하는 의자에서 벌떡 일어났다. 아이는 전혀 말이 통하지 않는 개가 되어 버렸다.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엄마는 개가 된 아이의 말을 듣기 위해 노력했다. 화부터 내던 마음을 가라앉히고, 무슨 말이든 들어주려고 했다. 아무 말도 하지 않고 계속 듣기만 했다. 끼잉! 컹컹! 짖고 칭얼대고 낑낑거리는 알 수 없는 소리였지만 조용히 기다렸다. 언젠가 아들의 말을 들을 수 있겠지! 간절히 바라고 기다렸다. 그러던 어느 날, 엄마의 귀에서 털이 자라나기 시작했다. 털로 덮인 귀는 점점 커지더니 머리 위로 쫑긋 솟아났다. 그날부터 개가 된 아이의 말이 들리기 시작했다.
2024 Gravity 물리학 1 모의고사 (2023년)
오르비 / 도연수, Team Gravity (지은이) / 2023.08.28
19,800
오르비
학습참고서
도연수, Team Gravity (지은이)
개정 전 교육 과정에서 자주 출제되었던 문제들과 개정 후 출제된 문제들을 꼼꼼히 분석한 모의고사 문제집이다. 이미 출제된 주제들이 조금 더 어렵게 나올 수 있을 경우를 대비한 문제들을 제공한다. 개정 교육과정 평가원 문제들과 EBS 문제들을 분석하여 거기서 사용된 개념과 유형들을 담았다. 모의고사의 문항들을 꼼꼼히 분석하여 설명해주는 상세한 해설을 실었다. 각 모의고사 별로 ‘만점 선배의 총평’이라는 코너에서 선배들의 해당 모의고사에 대한 자세한 총평을 제시하였다.물리학 1 봉투 모의고사 : 모의고사 4회분 + 해설 1회 2회 3회 4회 정답 및 해설[이 책만의 장점] 출제된 것들과 출제되지 않은 것들을 분석한 정교한 문항 설계 개정 전 교육 과정에서 자주 출제되었던 문제들과 개정 후 출제된 문제들을 꼼꼼히 분석해보았습니다. 이미 출제된 주제들이 조금 더 어렵게 나올 수 있을 경우를 대비한 문제들을 제작하였습니다. 또한, 교육 과정이 바뀌며 출제가 가능한 여러 유형의 문제들 중 아직 나오지 않은 문제들이 많습니다. 그러한 문제들을 제작하여 학생들이 연습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개정 교육과정 평가원 출제 경향, EBS 반영 개정 교육과정 평가원 문제들과 EBS 문제들을 분석하여 거기서 사용된 개념과 유형들을 모의고사에 담아두었습니다. 자세한 풀이, 관련된 심화 개념 및 테크닉이 포함된 해설 모의고사를 풀고 나서 해설을 보면 단지 해설을 위한 해설인 경우가 많습니다. 이러한 해설은 읽고 나서도 별로 얻어가는 것이 없습니다. 그래서 모의고사의 문항들을 꼼꼼히 분석하여 설명해주는 상세한 해설을 작성하였습니다. 해당 문제와 관련된 개념 그리고 그러한 유형에서 유용한 테크닉들을 같이 정리해두었습니다. 만점 선배의 총평 각 모의고사 별로 ‘만점 선배의 총평’이라는 코너에서 선배들의 해당 모의고사에 대한 자세한 총평을 제시하여, 학생들이 모의고사를 잘 활용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꼼꼼한 검토 및 피드백 문제 제작에 전혀 참여하지 않은 검토자들이 모의고사 문항과 풀이 대한 검토를 하였습니다. 검토자들의 피드백을 통해 문제를 수정하고 해설의 풀이를 더 좋은 풀이로 교체하였습니다. [추천 독자] -수능 물리학1 실전 문제 풀이 학습을 하려는 경우 -기존의 기출만으로는 부족함을 메꾸기 위해 고퀄리티의 문제들이 필요한 경우 -수능 물리학1 시험을 시간을 정해두고 실전과 같이 모의 시험을 보려는 경우 -모의고사보다는 N제와 같이 사용하며 고난도 문제 풀이를 연습하려는 경우 [개정] 2023학년도 GRAVITY 모의고사의 일부 문항을 최신 평가원 및 EBS를 참고하여 교체하였습니다.
태리의 특별한 여행
아람 / 문재완 (지은이), 얼레 (그림), 미래에셋투자와연금센터 (감수) / 2024.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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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람
사회,문화
문재완 (지은이), 얼레 (그림), 미래에셋투자와연금센터 (감수)
숨은 그림 찾기
â / 윤영화 (엮은이) / 2021.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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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off)
â
예술,종교
윤영화 (엮은이)
놀이는 어린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우는 데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다. 또한 호기심을 끄는 따뜻한 색감으로 즐기는 놀이는 어린이들의 두뇌발달은 물론이고 감성도 깨워준다. 이 ‘숨은 그림 찾기’는 어른과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여러 가지 그림만을 선택하였다. 그러므로 내용 선택의 폭이 넓어져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다. 그리고 숨은 그림 찾기 외에 다른 그림 찾기, 미로 찾기, 다양한 퀴즈 등등 재미있게 구성되어 있다.• 숨은 그림 찾기 : 03 • 다른 그림 찾기 : 33 • 미로 찾기 : 63 • 다양한 퀴즈 : 93 • 정답 : 113상상력을 키우는 학습 놀이터 놀이는 어린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우는 데 가장 효과적인 방법입니다. 또한 호기심을 끄는 따뜻한 색감으로 즐기는 놀이는 어린이들의 두뇌발달은 물론이고 감성도 깨워줍니다. 이 ‘숨은 그림 찾기’는 어른과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여러 가지 그림만을 선택하였습니다. 그러므로 내용 선택의 폭이 넓어져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습니다. 그리고 숨은 그림 찾기 외에 다른 그림 찾기, 미로 찾기, 다양한 퀴즈 등등 재미있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두뇌 발달과 상상력 발달을 위한 재미있는 놀이로 좋을뿐만 아니라 어른과 함께 즐김으로써 감성적인 효과도 거둘 수 있을 것입니다. 여행을 할 때나 틈틈이 시간 날 때마다 잠시 쉬면서 숨은 그림을 찾으면 학습 효과도 풍성해질 것입니다.
내가 알아서 하면 안 돼요?
개암나무 / 클로디아 밀스 지음, 헤더 메이언 그림, 이서용 옮김 / 2015.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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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암나무
명작,문학
클로디아 밀스 지음, 헤더 메이언 그림, 이서용 옮김
어린이를 위한 가치관 동화 시리즈 15권. 부모님의 과잉보호 속에서 자라던 올리버가 할 일을 스스로 해내는 경험을 통해 성장하는 이야기를 다룬 동화이다. 자기 생각을 펼치는 것, 학교 숙제를 스스로 하는 것처럼 작은 것에서 성취감을 느끼고 단단한 알을 깨기 시작한 아이의 모습이 흥미롭게 펼쳐진다. 올리버의 엄마는 올리버가 잘 할 수 있을까 늘 노심초사한다. 올리버가 남들에게 뒤처질까 봐 늘 숙제를 도와주고 관심과 걱정을 앞세워 올리버의 일상생활을 하나하나 간섭한다. 어릴 때부터 늘 그래왔기에 적응이 되었지만 올리버는 점점 말이 없어지고 소극적인 아이로 변해간다. 생각이 많고 말이 많은 친구 크리스털이 선생님과 논쟁을 벌일 때에도 올리버는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기보다 엄마라면 이 상황에서 어떤 질문을 던질까?라는 생각부터 한다. 올리버는 학교에서 열리는 우주 캠핑에도 참석하지 못한다. 엄마가 반대하기 때문이다. 그런 올리버에게 친구 크리스털이 모형 만들기 숙제를 함께하자고 제안한다. 올리버는 자신이 크리스털과 함께 숙제를 하고 싶다는 것을, 우주 캠핑에도 꼭 참여하고 싶다는 것을 깨닫는다. 그리고 마침내 용기를 내어 부모님에게 말한다. 과연 올리버의 바람은 이루어질까?우주 수업 올리버의 과제 명왕성은 행성일까? 절대로 안 되는 일 크리스털의 집 세상을 바꾸는 생각 엄마는 너무해 넌 행성이 아냐 올리버의 진짜 생각 최고의 우주 캠핑스스로 하고 싶은 올리버의 이야기를 통해 자율의 힘을 깨우쳐 주는 동화! ‘어린이를 위한 가치관 동화’ 시리즈 열다섯 번째 이야기《내가 알아서 하면 안 돼요?》는 부모님의 과잉보호 속에서 자라던 올리버가 할 일을 스스로 해내는 경험을 통해 성장하는 이야기를 다룬 동화입니다. 자기 생각을 펼치는 것, 학교 숙제를 스스로 하는 것처럼 작은 것에서 성취감을 느끼고 단단한 알을 깨기 시작한 아이의 모습이 흥미롭게 펼쳐집니다. 60세가 된 할아버지가 길을 가는데 80세 된 할머니가 이런 말을 했습니다. “얘야 살살 걸어라, 넘어질라.” 다 큰 어른끼리 참 별 걱정입니다. 하지만 할머니가 할아버지의 엄마라면 이야기는 달라집니다. 모든 부모들의 마음은 마찬가지니까요. 자녀의 나이가 몇 살이든 품 안에서 소중히 기르고 싶은 겁니다. 하지만 모든 동물은 스스로 걷고, 날고 또 먹이를 찾아야 할 때가 옵니다. 사람도 그렇지요. 그때가 오면 부모들은 불안해합니다. ‘과연 잘 해낼 수 있을까? 조급하게 걷다 넘어져서 다치지는 않을까?’하고요. 올리버의 엄마도 마찬가지입니다. 올리버가 잘 할 수 있을까 늘 노심초사하지요.올리버가 남들에게 뒤처질까 봐 늘 숙제를 도와주고 관심과 걱정을 앞세워 올리버의 일상생활을 하나하나 간섭합니다. 어릴 때부터 늘 그래왔기에 적응이 되었지만 올리버는 점점 말이 없어지고 소극적인 아이로 변해갑니다. 생각이 많고 말이 많은 친구 크리스털이 선생님과 논쟁을 벌일 때에도 올리버는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기보다 엄마라면 이 상황에서 어떤 질문을 던질까?라는 생각부터 합니다. 태양계 모형을 만드는 숙제가 주어졌을 때에도 친구들과 달리 설렘이나 기대를 갖지 않습니다. 부모님이 대신 해 줄 게 뻔하니까요. 올리버는 학교에서 열리는 우주 캠핑에도 참석하지 못합니다. 엄마가 반대하기 때문이지요. 올리버는 자신이 태양계에서 제외된 작은 명왕성처럼 외롭고 초라하게만 느껴집니다. 그런 올리버에게 친구 크리스털이 모형 만들기 숙제를 함께하자고 제안합니다. 올리버는 자신이 크리스털과 함께 숙제를 하고 싶다는 것을, 우주 캠핑에도 꼭 참여하고 싶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그리고 마침내 용기를 내어 부모님에게 말하지요. 과연 올리버의 바람은 이루어질까요? 《내가 알아서 하면 안 돼요?》는 무엇이 아이들의 자율성을 막고 있는지 잘 보여 줍니다. 숙제를 한답시고 펜치와 철사를 들고 설치거나, 친구들과 콜라를 벌컥댄다면 부모 입장에서는 불안할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그런 부모들의 염려와 걱정이 오히려 단단한 벽이 되어 아이들을 가둔다고 이 책은 말합니다. 부모가 염려하는 문제가 실제로 나타날지도 모릅니다. 이 책의 주인공 올리버처럼 태양계 모형을 만들다가 모형을 잃어버릴 수도 있고, 조금 어설프고 서툰 결과물을 낼 수도 있습니다. 때로는 겁 없이 도전했다가 실패를 경험할 수도 있고, 아는 문제를 틀리는 등 실수를 할 수도 있지요. 그러나 아이들은 이런 실패와 실수의 경험에서도 배우고, 힘겨운 과제를 스스로 해결하면서 생각하는 힘을 길러 나갑니다. 그러기에 진정 자녀를 생각하는 부모라면 아이가 자신에게 주어진 일을 힘겨워할 때, 대신 해 주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해결할 수 있도록 격려하고 용기를 북돋아 주어야 할 것입니다. 자율이라는 주제에 대해 아이와 부모가 함께 생각해 볼 수 있는《내가 알아서 하면 안 돼요?》. 이 책을 통해 스스로 해내는 것의 기쁨과 성취감이 얼마나 소중한지 깨닫기를 바랍니다. * 이 책은 <올리브 올슨 세상을 바꾸다_원제: HOW OLIVER OLSON CHANGED THE WORLD>의 개정판입니다. “어린이를 위한 가치관 동화” 시리즈는? 올바른 인성을 기르는 데 꼭 필요한 삶의 태도를 이야기합니다. 그로써 세상을 더욱 깊이 이해하고 생각과 마음이 모두 건강하게 자라도록 응원합니다.
오즈의 마법사
계림북스 / 임태리 (지은이), 라이먼 프랭크 바움 (원작), 조성경 (그림) / 2024.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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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림북스
명작,문학
임태리 (지은이), 라이먼 프랭크 바움 (원작), 조성경 (그림)
캔자스주에 사는 소녀 도로시는 어느 날 회오리바람에 실려 집째로 오즈의 나라로 날아간다. 도로시는 다시 캔자스주로 돌아가기 위해 마법사 오즈를 찾아 나선다. 그곳에서 뇌를 갖고 싶은 허수아비, 심장을 갖고 싶은 양철 나무꾼, 용기를 갖고 싶은 겁쟁이 사자를 만나 함께 모험을 한다. 동서남북 네 나라, 에메랄드시, 도자기 나라, 망치 머리가 사는 바위 언덕 등 개성 넘치는 장소가 도로시와 친구들을 기다리고 있다. 눈이 휘둥그레질 만한 마법과 환상적인 등장인물들이 살아 숨 쉬는 오즈의 나라를 초등 독서력 세계 명작으로 여행해 보자.1. 무서운 회오리바람 2. 먼치킨의 나라 3. 허수아비를 구하다 4. 양철 나무꾼을 구하다 5. 겁쟁이 사자를 만나다 6. 오즈에게 가는 길은 위험하다 7. 에메랄드시의 마법사 오즈 8. 서쪽 마녀를 찾아서 9. 날개 달린 원숭이 10. 오즈의 정체 11. 위대한 사기꾼의 마지막 마법 12. 착한 남쪽 마녀를 찾아서 13. 도자기 나라 14. 동물의 왕이 된 사자 15. 콰들링의 나라 16. 남쪽 마녀가 소원을 들어주다 17. 드디어 집으로 돌아오다오즈의 나라에서 '나'를 찾는 도로시와 친구들의 모험 이야기를 독서력이 탄탄해지는 <초등 독서력 세계 명작 시리즈>로 읽어 보세요! 캔자스주에 사는 소녀 도로시는 어느 날 회오리바람에 실려 집째로 오즈의 나라로 날아가요. 도로시는 다시 캔자스주로 돌아가기 위해 마법사 오즈를 찾아 나서지요. 그곳에서 뇌를 갖고 싶은 허수아비, 심장을 갖고 싶은 양철 나무꾼, 용기를 갖고 싶은 겁쟁이 사자를 만나 함께 모험을 해요. 동서남북 네 나라, 에메랄드시, 도자기 나라, 망치 머리가 사는 바위 언덕 등 개성 넘치는 장소가 도로시와 친구들을 기다리고 있답니다. 눈이 휘둥그레질 만한 마법과 환상적인 등장인물들이 살아 숨 쉬는 오즈의 나라를 초등 독서력 세계 명작으로 여행해 보세요. 눈을 뗄 수 없는 환상적인 오즈의 나라 모험 이야기를 읽으며 재미와 독서력을 한 번에! 1. 문해력, 어휘력을 키워 주는 글과 화려한 그림으로 오즈의 마법사를 읽어요! 책에 나오는 중요한 어휘를 따로 정리해 문장의 의미를 쉽게 파악하고, 문해력과 독해력을 기르는 명작 동화예요. 동화를 읽기 전에 등장인물의 성격, 행동, 감정을 나타내는 단어, 핵심 단어, 관용구, 사자성어 등을 미리 익혀 더욱 재미있게 책을 읽을 수 있어요. 또한 도로시와 친구들의 이야기를 화려하고 환상적인 그림으로 담아 명작의 깊은 감동을 느낄 수 있지요. 2. 내용의 이해를 돕는 풍성한 읽을거리로 독서에 대한 흥미를 더해요. 책의 앞부분에 등장인물 소개, 등장인물 관계도, 명작 예고편, 오즈의 마법사의 배경, 오즈의 나라 지도 등을 그림과 사진으로 담았어요. 책에 대한 흥미를 불러일으킬 뿐만 아니라, 배경지식도 쌓을 수 있어 더욱 집중해서 읽을 수 있어요. 3. 교과와 연계된 독후 활동으로 통합적으로 생각하고 독서력을 탄탄하게 길러요! 책의 뒷부분에는 명장면과 명대사, 오즈의 마법사와 연관 검색어, 명작을 리뷰하는 쉬운 문제, 가로세로 낱말 퍼즐 등 다양한 독후 활동으로 책의 내용을 잘 읽었는지 점검할 수 있어요. 교과서 <영어 3>, <도덕 4>와 연계된 독후 활동과 '캐릭터와 논술 톡'을 통해 통합적으로 생각하고 논리력과 사고력을 키울 수 있어요.
초등 문해력 독해가 힘이다 문장제 수학편 1-A
천재교육 / 최용준, 해법수학연구회 (지은이) / 2022.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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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교육
학습참고서
최용준, 해법수학연구회 (지은이)
초등문해력 독해가 힘이다 문장제 수학편은 문해력 부족으로 인한 학습 능력 저하에 따라 수학 문제도 문해력이 필요하다는 학부모의 니즈에 맞춰 개발한 수학 문해력 훈련 교재이다. 문장제 유형이 많이 나오는 영역을 좀더 많이 수록하여 문장제를 집중해서 학습하기 용이하다. 총 4주 완성으로 한 주 구성은 <준비학습>, <1일~4일 대표유형 연습>, <5일 경시대회 기출 & 창의융합 유형>, <주말 테스트>이고, 1일 4쪽 학습이다.1주. 9까지의 수 2주. 덧셈과 뺄셈 3주. 50까지의 수 4주. 비교하기 * 권장 학년: 1학년 1학기* 1일 4쪽, 총 4주 완성 문장제 수학 훈련 교재 - 준비학습: 연산, 기초 문제가 어떻게 문장제가 되는지, 그리고 문장제에서 식을 세우는 방법을 익힐 수 있다. - 1~4일 학습: 대표 문해력 문제를 끊어 읽고, 주어진 조건을 어떻게 적용해서 문제를 풀어야 하는지 제시된 전략에 따라 문제의 풀이를 쓰면서 문장제 훈련을 할 수 있다. - 5일 학습: 경시대회 기출 유형과 창의융합 유형까지 학습할 수 있다. - 주말테스트: 한 주의 문장제 유형을 잘 풀 수 있는지 평가할 수 있다. * 어휘&지식 백과 코너 수록 - 주 도입 부분에서 문장제에 나오는 생소한 어휘나 단어 등을 미리 익힐 수 있다. - 문제 부분에도 생소한 어휘나 단어 등에 대한 설명을 바로 옆에 수록하였다. * 권말부록 복습책 수록 -1~5일 학습의 유사, 심화 문제를 수록하여 부족한 부분을 학습할 수 있다.
냠냠 맛있는 음악이론 9
음악세계 / 박옥희 지음 / 2011.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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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세계
예술,종교
박옥희 지음
6-7세 어린이부터 사용할 수 있도록 쉽고 재미있게 구성한 단계별 이론교재이다. 쉬운 설명과 함께 체계적인 형식으로 구성되었으며 쉽게 가르칠 수 있도록 하였다. 어린이 스스로 음악이론을 쉽게 학습할 수 있도록 했으며, 스티커 붙이기와 중간 중간에 쉬는시간이 있어 흥미 유발에 도움이 된다.1권 선 4 쉬는시간 13 오선 14 손가락 번호 28 냠냠 맛있는 연습문제 ① 34 쉬는시간 39 높은음자리표 40 낮은음자리표 42 건반 44 계이름 48 건반과 계이름 54 ‘도’의 자리 58 ‘레’의 자리 59 ‘미’의 자리 60 ‘도,레,미’의 자리 61 ‘파’의 자리 62 ‘솔’의 자리 63 ‘라’의 자리 64 ‘시’의 자리 65 ‘파,솔,라,시’의 자리 66 냠냠 맛있는 연습문제 ② 68 쉬는시간 73 2권 1권의 복습 4 가온 도 8 가온 레 10 가온 미 12 가온 파 14 가온 솔 16 가온 라 18 가온 시 20 냠냠 맛있는 연습문제 ① 22 쉬는시간 27 음표 그리기 28 4분음표 32 2분음표 34 점2분음표 36 온음표 38 냠냠 맛있는 연습문제 ② 40 쉬는시간 43 4분쉼표 44 2분쉼표 46 점2분쉼표 48 온쉼표 50 냠냠 맛있는 연습문제 ③ 52 쉬는시간 55 4분음표와 4분쉼표 56 2분음표와 2분쉼표 58 점2분음표와 점2분쉼표 60 온음표와 온쉼표 62 냠냠 맛있는 연습문제 ④ 64 쉬는시간 67 냠냠 맛있는 총정리 68 3권 2권의 복습 4 낮은 도 8 낮은 레 10 낮은 미 12 낮은 파 14 낮은 솔 16 낮은 라 18 낮은 시 20 가온 도 22 냠냠 맛있는 연습문제 ① 24 쉬는시간 29 세로줄 30 마디 31 겹세로줄 32 끝세로줄 33 도돌이표 34 냠냠 맛있는 연습문제 ② 36 쉬는시간 41 큰보표 42 높은 도 48 높은 레 50 높은 미 52 높은 파 54 높은 솔 56 8분음표 58 8분쉼표 60 8분음표와 8분쉼표 62 냠냠 맛있는 연습문제 ③ 64 냠냠 맛있는 총정리 68 쉬는시간 73 해답 -75 4권 3권의 복습 4 점음표 점2분음표 14 점음표 점4분음표 16 점쉼표 점2분쉼표 18 점쉼표 점4분쉼표 20 점2분음표와 점2분쉼표 22 점4분음표와 점4분쉼표 24 냠냠 맛있는 연습문제 ① 26 음표의 리듬공부 30 쉼표의 리듬공부 34 냠냠 맛있는 연습문제 ② 38 쉬는시간 41 음표 더하기 42 쉼표 더하기 46 냠냠 맛있는 연습문제 ③ 50 2/4 박자 54 3/4 박자 58 4/4 박자 62 냠냠 맛있는 연습문제 ④ 66 냠냠 맛있는 총정리 70 쉬는시간 73 해답 75 5권 4권의 복습 4 음정 12 냠냠 맛있는 연습문제 ① 18 이음줄(슬러) 22 붙임줄(타이) 24 냠냠 맛있는 연습문제 ② 26 계이름 공부 30 덧줄과 덧칸 36 냠냠 맛있는 연습문제 ③ 40 위 덧줄과 위 덧칸의 계이름 42 아래 덧줄과 아래 덧칸의 계이름 50 냠냠 맛있는 연습문제 ④ 58 쉬는시간 67 냠냠 맛있는 총정리 68 쉬는시간 73 해답 75 6권 5권의 복습 4 옥타브 10 옥타브표 12 음표 14 쉼표 18 냠냠 맛있는 연습문제 ① 22 쉬는시간 25 점음표 26 점쉼표 27 점8분음표 28 점8분쉼표 29 냠냠 맛있는 연습문제 ② 30 16분음표 32 16분쉼표 34 16분음표와 16분쉼표 36 음표의 꼬리연결 38 셋잇단음표 40 냠냠 맛있는 연습문제 ③ 42 스타카토 44 악센트 48 테누토 49 페르마타 50 냠냠 맛있는 연습문제 ④ 52 쉬는시간 55 D.C.와 Fine 56 D.S.와 세뇨 58 도돌이표 60 겹도돌이표 62 냠냠 맛있는 연습문제 ⑤ 64 쉬는시간 67 냠냠 맛있는 총정리 68 쉬는시간 73 해답 75 7권 6권의 복습 4 낮은 낮은 파ㆍ솔ㆍ라ㆍ시 10 아래 덧줄과 아래 덧칸의 계이름 14 위 덧줄과 위 덧칸의 계이름 18 냠냠 맛있는 연습문제 ① 22 음표 24 쉼표 26 온음 28 반음 30 온음과 반음 32 냠냠 맛있는 연습문제 ② 34 쉬는시간 37 2/4박자의 리듬표 38 2/4박자의 셈여림 39 3/4박자의 리듬표 40 3/4박자의 셈여림 41 4/4박자의 리듬표 42 4/4박자의 셈여림 43 온쉼표의 기능 44 냠냠 맛있는 연습문제 ③ 46 셈여림표 1 48 셈여림표 2 52 빠르기말 54 냠냠 맛있는 연습문제 ④ 56 우리나라 음이름 58 영ㆍ미 음이름- 62 냠냠 맛있는 연습문제 ⑤ 66 냠냠 맛있는 총정리 68 해답 75 8권 7권의 복습 4 올림표(#) 12 내림표(♭) 14 제자리표(?) 16 #가 붙은 음이름 18 ♭가 붙은 음이름 20 냠냠 맛있는 연습문제 ① 22 6/8박자 26 3/8박자 32 9/8박자 36 12/8박자 40 냠냠 맛있는 연습문제 ② 44 쉬는시간 47 박자젓기 48 악센트의 종류 52 빠르기말2 54 냠냠 맛있는 연습문제 ③ 56 화음 58 3화음 60 주요3화음 -62 딸림7화음 -66 냠냠 맛있는 연습문제 ④ 68 냠냠 맛있는 총정리 70 해답 75 9권 8권의 복습 4 갖춘마디와 못갖춘마디 -14 당김음 18 겹세로줄의 쓰임 20 냠냠 맛있는 연습문제 ① 22 장음계 24 다장조 음계 25 다장조 주요3화음의 자리바꿈 30 다장조 주요3화음의 펼침화음 36 냠냠 맛있는 연습문제 ② 40 딴이름한소리 42 조표와 임시표 46 냠냠 맛있는 연습문제 ③ 50 조표 붙는 순서 52 박자표 C 60 냠냠 맛있는 연습문제 ④ 62 냠냠 맛있는 총정리 64 쉬는시간 71 해답 73 10권 9권의 복습 으뜸음 찾기 냠냠 맛있는 연습문제 ① 사장조 음계 사장조의 주요3화음 사장조의 딸림7화음 사장조 주요3화음의 자리바꿈 냠냠 맛있는 연습문제 ② 바장조 음계 바장조의 주요3화음 바장조의 딸림7화음 바장조 주요3화음의 자리바꿈 냠냠 맛있는 연습문제 ③ 냠냠 맛있는 총정리 쉬는시간 해답 11권 10권의 복습 4 단음계 12 가단조의 주요3화음 16 냠냠 맛있는 연습문제① 20 단조의 으뜸음 찾기 24 나란한조 28 냠냠 맛있는 연습문제② 32 라장조 음계 34 라장조의 주요3화음 38 라장조 주요3화음의 자리바꿈 42 냠냠 맛있는 연습문제③ 46 내림나장조 음계 48 내림나장조의 주요3화음 52 내림나장조 주요3화음의 자리바꿈 56 냠냠 맛있는 연습문제④ 60 겹올림표 62 겹내림표 64 냠냠 맛있는 연습문제⑤ 66 냠냠 맛있는 총정리 68 쉬는 시간 73 해답 75 12권 11권의 복습 4 겹점음표 14 겹점쉼표 18 연습문제① 22 가장조 음계 24 가장조의 주요3화음 28 가장조 3화음의 자리바꿈 30 연습문제② 32 내림마장조 음계 34 내림마장조의 주요3화음 38 내림마장조 3화음의 자리바꿈 40 연습문제③ 42 마장조 음계 44 마장조의 주요3화음 48 마장조 3화음의 자리바꿈 50 연습문제④ 52 내림가장조 음계 54 내림가장조의 주요3화음 58 내림가장조 3화음의 자리바꿈 60 연습문제⑤ 62 악곡의 구조 64 악곡의 형식 66 꾸밈음 68 연습문제⑥ 70 총정리 72 쉬어가기 751. 6-7세 어린이부터 사용할 수 있도록 쉽고 재미있게 구성한 단계별 이론교재입니다. 2. 쉬운 설명과 함께 체계적인 형식으로 구성되었으며 쉽게 가르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3. 어린이 스스로 음악이론을 쉽게 학습할 수 있으며 반복 학습으로 효과가 뛰어납니다. 4. 스티커 붙이기와 중간 중간에 쉬는시간이 있어 흥미 유발에 도움이 됩니다. 5. 문제를 많이 응용하여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6. 부록으로 ‘냠냠 맛있는 비법노트’가 들어 있어 실력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야옹, 바이러스 연구소
보고북스 / 레아 뒤프렌느 (지은이), 줄리아 사그라몰라 (그림), 김자연 (옮긴이), 마르텡 기몽 (감수) / 2024.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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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북스
자연,과학
레아 뒤프렌느 (지은이), 줄리아 사그라몰라 (그림), 김자연 (옮긴이), 마르텡 기몽 (감수)
미리 준비하는 초등국어 바른 한글 쓰기
시사패스 / 시사정보연구원 지음 / 2015.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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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술,철학
시사정보연구원 지음
제1부 한글을 익혀요 1. 자음자를 차례에 맞게 써 봅시다 2. 모음자를 차례에 맞게 써 봅시다 3. 자음자와 모음자를 합하여 써 봅시다 4. 글자의 모양을 바르게 써 봅시다 5. 자음의 위치에 따라 글씨가 달라져요. 쉬어가기 : 사랑하는 우리 가족의 이름을 적어 봅시다 제2부 교과서로 익히는 한글 1. 낱말을 바르게 써 봅시다 2. 재미있는 낱말을 써 봅시다 3. 글씨를 바르게 쓰면서 받아쓰기 연습을 해 봅시다 4. 문장 부호를 바르게 써 봅시다 5. 문장을 알맞게 띄어 읽는 방법을 알아봅시다 쉬어가기 : 우리 집 주소를 바르게 적어 봅시다 제3부 수수께끼로 익히는 한글 수수께끼를 풀면서 바르게 써 봅시다 쉬어가기 : 소중한 물건을 적어 봅시다 제4부 속담으로 익히는 한글 속담을 익히며 바르게 써 봅시다 쉬어가기 : 사계절과 자연에서 볼 수 있는 것을 적어 봅시다 제5부 원고지 사용법과 일기 쓰기 원고지 사용법을 알아봅시다 원고지 쓰는 방법 일기를 잘 쓰는 방법 일기를 쓸 때 필요한 구성에는 무엇이 있을까? 일기는 어떻게 쓸까? 일기 형식에 따른 예시 글예비 초등학생을 위한 미리 준비하는 초등 국어 바른 한글 예쁘게 쓰기 이 책은 어린이 여러분이 초등학생이 되어 처음 배우는 국어 교과서의 문장과 단어를 중심으로 한글을 바르고 예쁘게 쓸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요. 특히 글자 모양에 따라 바른 글씨를 쓸 수 있도록 보조선을 표시해 두었기 때문에 보조선에 맞추어서 한 자 한 자 정성들여 쓰다 보면 어느새 자신이 보기에도 예쁜 글씨를 쓸 수 있게 된답니다. 예쁜 글씨로 글자를 쓰면 친구들이 부러워할 뿐만 아니라 무엇보다 자신감이 생겨서 더욱 공부에 흥미를 갖게 되니 바로 일석이조의 효과를 누릴 수 있어요. 자신감과 집중력이 좋아지는 바르고 예쁜 글씨 따라 쓰기와 바른 원고지 사용법을 익혀요. 국어 공부도 하면서 예쁜 글씨를 쓸 수 있는 이 책은 수수께끼와 속담을 익히면서 한글을 배울 수 있고, 특히 알고 있어도 헷갈리기 쉬운 원고지 사용법을 확실하게 정리해 두었기 때문에 두고두고 활용할 수 있답니다. 기초부터 차근차근 쌓을 수 있도록 구성했기 때문에 원고지 사용법을 확실하게 익힐 수 있고, 직접 원고지에 배운 내용을 복습할 수 있으니 꼭 스스로 도전해 보세요. 어린이 여러분, 글씨를 쓸 때는 바른 자세가 무엇보다 중요하답니다. 글씨를 쓸 때는 허리를 쭉 펴고, 엉덩이가 완전히 의자 등받이에 밀착된 상태에서 무릎을 직각으로 구부리는 바른 자세가 중요해요. 연필은 적당히 힘을 주어 잡고, 너무 세우거나 눕히지 않아요. 엄지와 검지의 모양을 둥글게 하여 연필을 잡고 가운뎃손가락으로 연필을 받쳐요. 이때 손목이 좌우로 꺾이지 않도록 주의하는 게 좋아요. 글자를 여러 번 써도 크기가 같아야 균형감과 짜임새가 있다는 것도 꼭 기억하세요. 일기 쓰기도 힘들거나 어렵지 않아요. 글씨를 예쁘게 쓰면 자신감이 생기고, 집중력도 좋아져요. 하루를 기록하는 일기도 예쁘고 바른 글씨로 쓰면 정말 좋겠죠? 일기는 어렵거나 두려운 존재가 아니에요. 하루 중에 내가 경험한 모든 일들 중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일을 중심으로 쓰면 되요. 아주 사소한 것이지만 내게는 소중한 것이면 뭐든 좋은 글감이 된답니다. 먹고 싶은 것, 보고 싶은 것, 꾸중 들은 일, 칭찬 받은 일, 도움을 준 일, 식물을 관찰한 일, 기분이 좋은 이유, 슬픈 이유 등등 정말 많아요. 이 책을 통해 다양한 주제들을 찾아보고, 일기 예시들을 보면서 자신만의 글들로 채우도록 해요. 처음부터 글씨를 예쁘게 쓰는 사람은 없어요. 한석봉도 피나는 노력으로 명필이 되었어요! 어린이 여러분, 여러분들은 왜 글자를 바르고 예쁘게 써야 하는지 알고 있나요? 부모님이나 선생님께서 글씨를 예쁘게 써야 한다고 강조하니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하나요? 그렇지 않아요. 많은 박사님들이 손으로 글씨를 쓰는 어린이가 뇌 발달과 기억력이 훨씬 뛰어나다는 연구 결과를 내놓았어요. 그 이유는 여러 가지 유익한 신체 활동과 정신 활동이 동시에 일어나기 때문이래요. 처음부터 바르고 예쁘게 글씨를 쓰는 사람은 없어요. 명필로 유명한 한석봉 이야기를 여러분은 알고 있죠? 한석봉도 피나는 노력으로 명필이 되었어요. 이 책의 특징 속담과 수수께끼로 재미있게 한글 익히기 보조선을 활용하여 바르고 예쁜 한글 쓰기 받아쓰기 연습과 문장 부호 바르게 쓰기 바른 원고지 사용법 익히기 쑥쑥 늘어나는 어휘력과 문장력 자신 있고 정확한 맞춤법과 띄어쓰기 하루를 되돌아보는 스스로 일기 쓰기 국어 교과서로 배우는 예비 초등학생 바른 한글 쓰기 한글과 문장, 받아쓰기, 일기 쓰기, 원고지 사용법을 동시에 익히는 예비 교과서 예비 초등학생을 둔 부모는 설렘과 두려움이 교차합니다. 이 책은 그러한 마음을 조금이나마 들어주기 위해 기획되었습니다. 국어 교과서를 중심으로 편집되어 단어와 문장을 미리 엿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속담과 수수께끼로 어린이들의 흥미를 유도하고 있습니다. 특히 글자를 익히는 어린이들의 위해 글자 모양에 따라 바른 글씨를 쓸 수 있도록 보조선을 표시해 두었기 때문에 한 자 한 자 정성들여 쓰다 보면 어느새 예쁜 글씨를 쓰고 있는 자녀를 발견할 수 있게 된답니다.
우리 입맛을 사로잡은 양념 고추
철수와영희 / 노정임 지음, 안경자 그림, 이정모 감수, 바람하늘지기 / 2015.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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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수와영희
자연,과학
노정임 지음, 안경자 그림, 이정모 감수, 바람하늘지기
철수와영희 어린이 인문생태그림책 시리즈 3권. 고추의 인문학적인 정보와 생태적인 정보를 한 권에 담은 인문생태그림책이다. 채소 중 고추를 가장 많이 길러먹는 까닭과 배경에 대한 생태적, 역사적 이야기, 그리고 현재 고추 양념을 넣어 만드는 음식과 오늘날 밥상의 먹을거리에 대한 고민까지, 인문과 생태를 아우르며 ‘양념 고추’에 대한 재미있는 지식의 탐험이 펼쳐진다. 이 책은 고추의 생태적인 정보와 인문학적인 정보가 씨줄과 날줄처럼 잘 짜여 있다. 1부는 정보그림책 형식으로 고추에 대한 모든 것을 담고 있고, 2부는 도감 형식으로 ‘가짓과 식물’ 7종과 ‘박과 식물’ 9종이 실려 있다. 1, 2부를 연결 지어 읽다 보면, 확장된 사고를 하면서 다양한 정보를 익히는 데에 도움이 될 것이다.머리말 / 고추가 바꾼 우리의 음식과 생활 이야기 1부. 그림책 · 고추 날마다 먹는 고추는 어떤 채소일까요? 고추는 언제부터 우리 음식에 들어갔을까요? 고추를 어떻게 기를까요? 고추밭에서 만난 동물과 식물 채소랑 소금이랑 고춧가루가 만나면? 김치! 우리나라에만 있는 빨간색 장이 뭘까요? 오늘날 밥상 위의 고추에 대한 여러 가지 이야기 2부. 도감 · 가짓과 식물 · 가짓과 식물의 특징 · 가짓과 식물 가지 감자 구기자 까마중 꽈리 담배 토마토 · 또 다른 대표적인 열매채소 박과 식물 동아, 박, 수박, 수세미오이, 오이, 여주, 참외, 하늘타리, 호박 체험, 나도 농부! 참고 도서고추가 바꾼 우리의 음식과 생활 이야기 -날마다 우리 밥상에 오르는 고추가 어떤 채소인지 잘 알고 있나요? 우리나라 채소밭에서 가장 많은 땅을 차지하고 있는 것이 바로 고추밭이에요. 최근 10년 동안 우리나라의 채소밭 가운데 약 20퍼센트가 고추밭이었어요. 그만큼 고추는 우리나라 사람들이 가장 많이 먹는 채소예요. 무나 마늘 같은 채소는 수천 년 전부터 먹어 왔는데, 고추를 기른 역사는 아주 짧아요. 400여 년쯤 전부터 먹었다고 알려져 있어요. 우리가 고추를 먹은 것은 얼마 되지 않았지요. 그런데 지금 고추를 가장 많이 길러 먹고 있어요. 이렇게 날마다 우리 밥상에 오르는 고추에 대해 어린이들은 얼마나 알고 있을까요? 이 책에는 채소 중 고추를 가장 많이 길러먹는 까닭과 배경에 대한 생태적, 역사적 이야기, 그리고 현재 고추 양념을 넣어 만드는 음식과 오늘날 밥상의 먹을거리에 대한 고민까지, 인문과 생태를 아우르며 ‘양념 고추’에 대한 재미있는 지식의 탐험이 펼쳐집니다. 시원하고 화끈한 고추의 한살이와 생태 이야기 그리고 ‘가짓과 식물’ 7종, ‘박과 식물’ 9종도 만나보세요. 이 책에서는 우리나라 고추와 고추장의 역사와 문화, 생태를 담고 있으며, 고추와 같은 ‘가짓과 식물’ 7종, ‘박과 식물’ 9종을 세밀화와 함께 만날 수 있습니다. 1부에서는, 고추와 같은 열매채소의 특징, 우리나라에 고추가 유입된 역사, 고추 기르는 방법, 생태와 밥상 문제까지 두루두루 알아봅니다. 오늘날 우리가 관심을 가져야 할 고추에 대한 모든 궁금증을 풀어줄 것입니다. 특히 고추와 관련된 주요 음식인 김치와 고추장 만들기를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2부에서는, 고추와 같은 ‘가짓과 식물’ 7종의 자세한 정보 그림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가짓과 식물’에는 열매채소가 참 많습니다. 서로 무척 달라 보이지만 우리에게 익숙한 가지, 감자, 토마토 등이 모두 ‘가짓과 식물’이랍니다. 열매채소의 대표 식물인 ‘박과 식물’ 9종도 함께 볼 수 있습니다. ‘박과 식물’에는 비슷비슷한 호박, 수박, 오이의 꽃과 열매를 비교하며 모두 볼 수 있어요. 부록 ‘체험, 나도 농부!’에는, 집에서 상자텃밭에 래디시(적환무)를 기르는 방법과 물김치를 담가볼 수 있는 레시피가 담겨있습니다. 실내에서도 생태 감수성을 키우고 맛있고 건강한 음식도 만들 수 있게 안내합니다. 고추의 인문학적인 정보와 생태적인 정보를 모두 담았습니다 이 책은 고추의 생태적인 정보와 인문학적인 정보가 씨줄과 날줄처럼 잘 짜여 있습니다. 교과목으로 비교해 보자면 ‘고추’와 관련하여 국어, 과학, 사회, 음악, 역사까지 모두 아울러 알아볼 수 있게 만든 인문생태그림책입니다. 형식의 특징도 뚜렷합니다. 1부는 정보그림책 형식으로 고추에 대한 모든 것을 담고 있고, 2부는 도감 형식으로 ‘가짓과 식물’ 7종과 ‘박과 식물’ 9종이 실려 있습니다. 1, 2부를 연결 지어 읽다 보면, 확장된 사고를 하면서 다양한 정보를 익히는 데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 고추는 조선 사람들의 입맛을 사로잡았어요. 고추가 들어오기 전에 우리나라에서 매운맛을 내는 대표적인 향신료는 ‘천초’였어요. 마늘이나 생강도 먹었고요. 초피나무 열매껍질로 만든 천초는 약으로도 널리 쓰였지요. 고추가 들어온 뒤에는 예로부터 쓰던 매운맛 조미료 천초가 거의 사라질 정도로 사랑받았대요. - 본문 중에서고추는 본디 남아메리카에서 6000년 전부터 재배했다고 알려져 있어요. 무척 오래되었지요? 원산지에서는 무엇이라 불렀을까요? 잉카인들은 고추를 ‘아히’, 아즈텍인들은 ‘칠리’라고 했어요. 고추가 우리나라에 맨 처음 들어왔을 때에는 일본에서 가져온 겨자란 뜻으로 ‘왜겨자’, ‘왜번초’ 또는 붉다는 뜻으로 ‘단초’라고도 했다가 이후에 ‘고’ 자가 붙어 ‘고초’가 되었어요. - 본문 중에서오늘날 음식학자들은 우리 음식 문화와 역사에서 가장 큰 사건이 고추를 양념으로 듬뿍 쓰기 시작한 일이라고 해요. 찌개나 국에 들어가서 맛을 시원하게 해 주고요, 주식과 같은 대접을 받는 김치에 들어가서 맛과 영양을 높여 주었어요. 세상에 없던 새로운 고추장도 만들어 냈고요. 매콤하고 달고 쌉싸래하고 짭짤한 고추장으로 만든 음식은 셀 수 없이 많지요. 고춧가루가 들어가는 반찬은 더욱더 많아요. 밥을 주식으로 하고 채소와 장을 반찬으로 먹는 우리 밥상에서 매운맛은 입맛을 돋우는 훌륭한 양념이에요. 고추가 들어와서 더욱 다채로운 음식을 먹게 되었어요. - 본문 중에서
미국 옐로우스톤 국립공원
훈민출판사 / 타파시 드, 브라제시 쿠마 (그림) / 2020.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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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민출판사
역사,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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